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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273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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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회안산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 12월 7일(화)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 2022년도 예산안

3.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대부해양본부 소관

다. 산업지원본부 소관

2. 2022년도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대부해양본부 소관

다. 산업지원본부 소관

3.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산업지원본부 소관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경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안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대부해양본부 소관

다. 산업지원본부 소관

2. 2022년도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대부해양본부 소관

다. 산업지원본부 소관

3.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산업지원본부 소관

○위원장 이경애 의사일정 제1항 문화체육관광국, 대부해양본부, 산업지원본부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문화체육관광국, 대부해양본부, 산업지원본부 소관 2022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문화체육관광국, 산업지원본부 소관 202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함께 상정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회로 회부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은 원안과 함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 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에 대한 설명은 이미 상임위에서 했기 때문에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분 위원님께서는 소속이 문화복지위원회이기 때문에 김진숙 위원님부터 먼저 질의 준비되셨습니까?

김진숙위원 추연호 위원님 먼저 하시죠.

추연호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추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추연호위원 전부 예산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전반적으로 국장님, 전년 대비 그러니까 올해 대비 내년도 예산이 되게 많이 상승돼 있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네.

추연호위원 전반적으로 예산 편성별 보면 지금 전체 예산들 중에 체육진흥과나 문화예술과나 관광과나 이런 전체가, 지금 문화국 자체가 예산을 많이 증액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전체적으로 뭐예요?

이렇게 크게 22년도 예산이 전체 예산서에 보면 많이 상승돼 있다, 다른 타 국보다는.

그래서 이게 원인이 뭔지 그것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일단 시에서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 생존수영장 건립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는 특별히,

추연호위원 그냥 전반적으로 진행했던 사업이 증액된 부분입니까? 그럼 그 외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네, 그렇습니다.

추연호위원 그럼 생존수영장은 지금 공정률이 몇 % 정도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금년 말에 기공을 목표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추연호위원 금년 말에 기공식을 한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그걸 목표로 진행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추연호위원 그러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입니다.

추연호위원 지금 다른 건 다 끝나고 실시설계만 남았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네.

추연호위원 그럼 실시설계가 언제 끝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12월말이요.

추연호위원 12월 말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네.

추연호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편성이 어떻게 됩니까? 국도비 있습니까? 이것. 그냥 자체 예산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도비가 특조금으로 70억이 지금 확보돼 있고요, 내년도 본예산에 소요되는 예산은 42억입니다.

추연호위원 42억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예.

추연호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117이 삭감돼서 올라왔어요. 그러면 나갈 돈이 42억이라는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내년도 본예산이 42억이고, 117억은 3회 추경 예산입니다.

추연호위원 전체 합쳐서? 3회 추경만?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예.

추연호위원 전체 합쳐서 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시설비가 117억입니다.

추연호위원 그러면 이게 3회 추경에 왜 117억이에요?

과장님, 한번 답변해 보시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인데요, 원래 총괄 말씀을 드리면 생존수영이 과거 우리 세월호 아픔이 있어서 우리 안산에서 전국 최초로 생존수영장을 조성하여 전국의 롤 모델도 되고 우리 안산에서 다시는 이런 아픔이 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한 사업입니다.

아울러서 그간 많은 노력을 해서 시장님, 부시장님 또 저를 비롯해서 국장님, 전 직원들이 가서 도 퍼스트경기에 가서 60억 도비를 확보하고요, 현재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실시설계 중인데 저희 목표는 금년에 어떻게든 기공식을 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완공을 하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3회 추경에 기 도비를 70억 중에 10억은 원래 받았었고요, 도 퍼스트 경기에서 60억 중에 18억 또 교부를 받았고, 42억은 내년 한 3월경에 도에서 교부하겠다 이런 의지가 있어서 저희가 그럼 시 자체 재정 121억을 3회 추경에 어느 정도 재정 여건도 고려해서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게 편성이 되면 저희가 12월 말 정도에 기공을 하고 내년도 상반기에 완공을 하겠다는 의지로 지금 이 사업계획을 올렸으나 여러 상임위에서는 과연 이게 상반기에 이루어질 수 있느냐 또 동절기 한 2개월간은 사업을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도비 40억이 내려오는 추경에 맞춰서 후에 편성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의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시비가 좀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추연호위원 아니, 실시설계가 12월에 끝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추연호위원 끝나면 3회 추경에 117억이 삭감됐잖아요. 그러면 실시설계 끝나면 계약금 뭘로 주실 건데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추연호위원 실시설계 끝나자마자 실시협약서를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만약에, 이게 3회 추경에서 117억이 삭감된 건데 그러면 어떻게 진행하실 일이에요? 도비 내려온 것만 줄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닙니다.

도비는 내년 3월에 오는 걸로 저희가 어느 정도 도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했고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사업이 에어돔에 대한 모든 협상에 의한 계약에 의해서 모든 업체는 선정이 됐으나 현재 야외수영장을 거기에 돔을 씌우기 위해서는 콘크리트 공사나 토목 공사 이런 게 필요하고 관리동까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추연호위원 아니, 공사를 하기 위해서 업체가 선정이 되면, 실시설계 끝나면 거기에 따라서 업체 선정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업체 선정이 되면 업체에 어쨌든 기본적인 기본 계약금은 나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떤 뭘로 줄 거냐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도급 공사 거기에 건축·기계·전기·통신·소방해서 내년 1월에 약 27억 원을 지급해야 될 그런 일정이 지금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관급자재,

추연호위원 토목,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도급 공사로 건축·기계·전기·통신·소방,

추연호위원 전기·통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선급금으로 약 30%를,

추연호위원 전기는 별도로 나가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일단은 저희가 전체 도급 공사는 이렇게 한 네 가지 항목으로 해서 약 30% 해서 약 27억 원 정도를 지급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관급 자재가 레미콘이나 철근, 기계 등을 필요시 약 30억 원이 필요하다.

추연호위원 그러면 57억인데.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리고 감리비가 약 3억 원 정도, 12월에 발주를 했을 경우 건축·전기·통신·소방에 대한 감리비가 약 3억이고요, 시설부대비가 나머지 용역 준공 기간에 여러 가지 예비인증이나 이런 걸 해야 되기 때문에 약 3천만 원 정도해서 이번에 예산을 3회 추경에 편성하게 된 겁니다.

추연호위원 아니, 3회 추경인데 왜 117억을 전체 삭감했냐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삭감 사유요?

추연호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상임위에서 답변하고 이럴 때는 저희가 어떤 걸 삭감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몰랐으나 제가 정서적으로 봐서는,

추연호위원 아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추연호위원 지금 3회 추경에 139억 7천인데요, 거기에서 조정액 해서 22억만 남았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관급 자재비 30억, 계약금 27억 이렇게 또 감리비 전체적으로 한 60억 정도가 필요한데,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63억 정도.

추연호위원 아니, 이거를 정확하게 설명 드리고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위원님 말씀을 공감하는데요,

추연호위원 과장님이 이거를 정확히, 실시설계가 12월에 끝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렇습니다.

추연호위원 12월에 끝나면 계약은 바로 동시에 들어갈 텐데,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최대한 빨리 하려고 합니다.

추연호위원 그럼 관급 자재비하고, 관급 자재비는 토목이잖아요, 토목, 철근.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렇습니다. 기계, 설비, 레미콘.

추연호위원 그런데 이거를 잘 설명해 드리고 했어야죠.

내가 보니까 3회 추경이 시급하게 마지막 이것 마무리하는 건데, 올리시긴 많이 올리셨네. 예측해서 올리셨어야죠. 70억 정도 올리시는 게 맞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위원님 말씀도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가 노력한 거는 사실 도비 60억을 퍼스트 경기를 31개 시·군이 경쟁 붙어서 그걸 확보했고 또 도의원님이 10억 주시고 현재 또 국비를 황희 장관이나 기타 행안부장관한테 특교세라도 25억을 받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 어차피 시 재정이,

추연호위원 특교금은 지금 다 지출됐는데요, 이번에 국비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니,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1회 추경에 이게 편성이 되면 거의 4월 정도에 이루어지고 또 여러 가지 대선도 있고 이래서 늦어질 것 같아서 지금 확보를 해야 선 공사하는데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했고, 아울러 아까 왜 답변을 그렇게 했냐 하는데 실제 상임위에서 디테일하게 말씀을 안 하시고 여러 가지 다른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에 이게 올바른 공법으로 했냐, 여러 가지 이것 선발할 때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한 그런 개념, 취지,

추연호위원 지금까지 우선협상대상 취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니, 그런 쪽으로 많이 질의를 하셨고,

추연호위원 모든 게 진행이 다 돼서 지금 실시설계 단계고 실시설계 끝나면 진행되는 건데, 시간이 다 돼서 제가 다음 시간 다시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추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생존수영 사업 지금 확보된 예산 얼마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지금 도비 70억하고요, 저희가 4억.

○위원장 이경애 아니, 그러니까 들어와 있는 돈이요. 지금 18억 들어와 있나요? 도비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도비는 18억 교부받았고 42억이 남은 거고요, 저희가 상임위에서 4억을 세워주셔서 설계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그다음에 지난번에 저희가 이것 150억 처음에 했을 때 상임위에서도 많이 논란이 있었잖아요, 땅값 빼고 그게 공사비만 150억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 150억도 참 어려운 사업이었는데 어쨌거나 상임위에서는 부결이 됐지만 예결위에서 그 150억이 살아났기 때문에 도비도 60억 확보하시고 하신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위원장 이경애 저희가 상임위에서 이 예산 때문에 논란이 됐었던 거는 공사비가 45억이 추가가 됐기 때문에 논란이 된 거지 이 사업을 하지 말라고 그런 건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답변에 공사비 몇 개월 만에 45억 추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으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이렇게 심사숙고해서 한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경애 다음 김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김진숙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입니다.

김진숙위원 6레인 수영장 하나 건립하는 데 얼마 정도 들어가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수영장을 저희가 보통,

김진숙위원 6레인 정도해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수영장을 저희가 단독으로 하지는 않고 보통 복합시설로 해서,

김진숙위원 수영장만 할 경우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수영장을 할 경우는 보통,

김진숙위원 한 40∼50억 정도 들어가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진숙위원 40∼50억.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렇죠, 여유 있게 관리동까지 여러 가지 했을 때는, 부대시설까지 하면 그렇게 나옵니다.

김진숙위원 40∼50 정도 들어가죠.

그러면 이것 195억인데요, 최소한 5개 정도는 지을 수 있어요. 수영장이요, 돔 하나.

그리고 겨울 공사는 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겨울에 공사 착공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겨울에 할 수 있는 거 행정절차나 기타 사항을,

김진숙위원 행정절차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김진숙위원 그래서 내년 3월 추경에 해도 된다는 의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150억 사업에서 45억이 추가됐잖아요. 또 얼마가 더 추가될지 몰라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거는 5가지 사유가 있는데요, 증액된 사유가.

김진숙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입니다.

안산시 지역문화진흥 발전 연구요. 삭감해서 올라왔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이 연구를 안산환경재단에다가 위탁하실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기본계획은 수립이 된 건가요? 올 12월까지인데 아직 안됐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사업에 대한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가 위탁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위탁이 안 돼서 지금 기본계획 수립이 아직 안 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사업에 대한 저희가 사업 신청을 할 때 당초에 큰 틀에서의 그 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숙위원 여기는 9월로 돼 있는데 지금 이게 아직 안 된 거라,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거는 저희가 9월 달에 사업공모 신청할 때 잡았던 큰 틀에서의 기본계획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왜 삭감됐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두 가지 정도 지적을 크게 해 주셨는데요, 하나는 수행기관이 안산문화재단이 전문적인 문화 기관이니 그쪽에서 이 과업을 수행하면 좋겠다라는 의견하고요.

또 하나는 현재 안산문화재단에도 용역 예산이 3천만 원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사업이 중복성이 있지 않느냐라는 지적을 해 주셨어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설명이 중복성을 오해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하셨나보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제가 좀 부족했던 것 같고요. 그거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드리면, 기관에 대한 부분은 안산환경재단이 문화 전문기관은 아니지만 환경재단 안에 지속가능정책실이라고 그래서 2020년도에 신설된 부서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리고 이 부서 안에 문화관광 분야를 포함한 총 8개 분야에 각 분야별로 책임연구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분들을 대상으로 수행을 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그때 상임위에서 또 말씀하셨던 게 일반 업체, 그러니까 안산문화재단에서 이거를 연구를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안산문화재단도 일반 업체에다가 용역으로 이 과업을 수행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일반 업체보다는 그래도 안산의 사정을 더 많이 알고 있는 환경재단의 지속가능정책실이이면 좋겠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과장님이 많이 환경재단에 대해서 또 정책실에 대해서 좀 더 파악을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연구용역을 꼭 줘야 된다는 그런 설득이 많이 부족하신 것 같아요.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용역을 지금 다른 데다 위탁을 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환경재단에는 박사님이 여러 분이 계세요.

정책실이 작년에 됐어요, 새로 환경재단에. 거기서 지금 연구과제 이런 거를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상임위예요, 환경재단이요.

저희도 정책실에다가 안산시에 있는 수의계약 용역 있잖아요. 그런 거라든지 이런 연구라든지 좀 맡아서 하라 이런 요구를 많이 했었어요.

‘이번에 환경재단에서 연구용역을 하게 됐구나.’ 그래서 저는 굉장히 반갑게 봤는데 이게 전액 삭감이 됐더라고요. 저도 굉장히 궁금했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어떻게 설명을 하셨길래 그랬나 했더니 위원님들이 중복되지 않느냐 그런 오해가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다시 위원님들께 잘 설명을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어떤 사업이고 왜 환경재단에서 해야 되는지 짧게 1분 시간 줄게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안산시 지역문화진흥에 기본적인 정책을 제시하고 그다음에 지역 문화 격차, 주민들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또 저희가 전통문화에 대한 부분도 어떻게 이어갈 건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좀 광범위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안산문화재단에서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사업은 지역 특색을 담은 공연이나 전시축제 또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하는 좀 더 구체적인 사업의 용역이기 때문이 저희 문화예술과 과업하고 그다음에 안산문화재단 과업은 조금 다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과장님이 지난번에 위원님들께 오해 받게끔 설명하셔서 삭감이 됐는데 오늘 이렇게 설명을 하셔서 조금 더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청년예술창작소요. 제가 이 사업을 봤는데 2017년 6월에 공모에 선정됐더라고요. 또 도비 40억이 이미 확보가 됐고요. 지금 횟수로 보면 만 4년이 지났어요.

그동안 여기 자료를 보니까, 추진 사항을 봤는데 용역이 2년 6개월 정도, 지금 현재 용역도 완료가 11월 달에 됐나 봐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용역이 지금 현재 도시재생과에서 설계 용역을 하고 있는데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용역이 3년 가까이 지연되는 이유하고요. 그리고 구조안전 점검 용역을 했더라고요. 그 사유가 있는지, 왜 이렇게 52억 젊은, 청년예술창작소가 조성되는 게 젊은이들한테 굉장히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지연되는 이유가 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고요. 이게 용역이 완료되면 바로 공사가 진행 가능한 건지.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저희가 들어오기 전에도 도시재생과하고 이 사업에 대해서 진행 과정을 확인을 좀 했는데요, 일단 12월 중으로는 모든 절차가 용역이 마무리되고 1월 중으로는 업체가 선정돼서 진행을 할 수 있을 걸로 얘기가 됐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질문하신 구조안전 검토 용역은 안산문화재단의 야외공연장 그 옆쪽으로 지하 밑에 아래쪽이 지하 주차장을 기반으로 하는 곳에 조성이 되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안전진단을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많이 지연이 됐다는 거는 행정절차 이행 이후 설계 과정에서 많은 지역예술인들이나 청년예술인들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조율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좀 걸렸습니다.

김진숙위원 여러 가지 의견이 많았다는 얘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렇죠.

그리고 사실 50억이라는 돈이 큰돈이지만 또 이게 여러 가지 내용을 담다보니까 그런 과정에서 많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정리하는 과정이 걸렸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위치가 꼭 거기여야 되나요?

그리고 거기가 처음부터 선정을 받을 때 그 장소로 선정을 받은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그런데 저는 그 장소를 선정하실 때, 물론 문화재단 옆에 있으니까 가까워서 그런 여러 가지 활동하기가 더 유리한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지하 주차장이면 어떤 기둥이랄까 구조상 조금 안전하지 못한 그런 이유도 있었던 거 아닌가요? 선정에 좀 장소를 잘못 선정,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위치에 대한 부분은 일단은 저희가 고잔역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Station-A하고 또 저희가 고잔역 그다음에 A-빌리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까지 전체적으로 예술길을 만드는 그런 테마에 대한 하나의 지역으로 해서 2017년도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아래 지하 주차장이 있어서 최대한 하중에 대한 부분을 정밀하게 진단을 했고 그리고 주차장에서 가장 바깥쪽으로 멀어질 수 있게 그렇게 위치를 조금 변동해 가지고 그런 부분은 크게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바로 내년에 착공이 된다는 예기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이번에 보니까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요, 기획전시로 2억이 올라왔더라고요.

박물관 건립비가 토털 얼마 들어갔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250억입니다.

김진숙위원 250억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이번에 보니까 운영비로 해서 박물관 예산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어요. 20억이 넘게 올라와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전체 23억입니다.

김진숙위원 23억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개관에 소요되는 비용까지 포함됐기 때문에 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여러 가지 보험부터 시작해서 소모품 여러 가지 관리비로 해서 한 23억 정도 올라와 있는데 여기 보니까 보험료가요, 보험료 비중이 올라왔는데 소장 유물보험료가 1050만 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30억을 기준해서 보험료더라고요.

유물 가치가 30억 정도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저희가 평가해 놓은 것들 그런 기준으로,

김진숙위원 그 평가를 누가 어느 전문,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저희가 유물 기증을,

김진숙위원 전문의 평가에 30억 정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30억 정도 되는 유물이 주로 기증인가요, 아니면 시에서 구입한 건 얼마 정도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자료를 좀 제가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조금 있다가 자료는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저희가 구입한 유물도 거의 매년 5억 이상씩 하기 때문에, 자료로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여기 2억으로 해서 전시 제작 및 설치를 하신다고 돼 있어요.

연간 2회 정도 계속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저희가 기획,

김진숙위원 매년 2년 계속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기획전시,

김진숙위원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2억 원씩 들어가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기본적으로 상설전시 외에 테마를 바꾸면서 할 수 있는 기획전시를 모든 박물관에서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다른 박물관도 다 진행,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현재 성호박물관이나 최용신기념관에서도 규모가 좀 작지만 기획전시를 매번 교체를 하면서, 박물관 전체를 다 바꾸는 게 아니고 기획전시실 일부를 교체하면서 새롭게 저희가 산업역사박물관 한 번 오셨던 분이 또 재방문을 할 수 있게 계속 테마를 바꿔 가면서 진행을 하는 사업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다 바꾼다는 얘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아닙니다. 2억이면,

김진숙위원 1층에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기획전시실 부분만 변경을 하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여기 예시도가 있는데 이게 지금 어디 몇 층에 있는 거예요? 1층에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죄송한데 위원님 보고 계시는 자료가 지금,

김진숙위원 사업설명서 187쪽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지금 여기는 1층 로비에 대한 예시 사진입니다.

김진숙위원 콘텐츠 설계, 제작 설치 예시도가 아니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그건 1층 로비 전체 박물관 전경에 대한 부분입니다.

김진숙위원 이건 그냥 박물관 전경이라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1층 로비에.

김진숙위원 매년 2억씩 들어가고요. 이번에는 어쨌든 올해 처음 개관하니까 23억이 들어가는데 앞으로 계속 관리비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저희가 20억 정도는 매년,

김진숙위원 매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관리, 전시에 포함된 모든 콘텐츠, 교육프로그램 이런 것들 다해서 최소 20억 정도는 운영이 된다고 예상됩니다.

김진숙위원 처음 개관이기 때문에 23억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래도 20억 정도 들어간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왜냐하면 사실은 저희가 예산 부서에서 많이 삭감이 된 거고요. 저희 부서에서는 30억 정도, 왜냐하면 이사비용 그다음에 자산취득, 초기에 필요한 의자라든가 이런 집기류 같은 것들이 필요해서 그 부분이 좀 삭감돼서,

김진숙위원 과장님, 시간이 제가 없으니까 하나만 마지막으로 하겠는데요. 시민 워크숍 2000만 원 올라왔는데 시민 워크숍을 왜 해야 되는지, 그리고 1000만 원이 삭감됐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그 부분이랑 박물관 교육 및 콘텐츠 개발 용역 있잖아요. 이거에 대한 설명을 마지막으로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시민 워크숍은 저희 산업역사박물관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관을 하는 규모의 박물관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박물관에 대한 안내와 홍보 그리고 또 안산 산업을 알리는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을 알려주는 행사와 또 교육 사업을 병행하려고 워크숍을 계획을 했고요.

김진숙위원 전체 시민 상대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렇죠. 전 시민이 다 참여할 수는 없지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순회교육을 한다든가 아니면 기수를 정해서 한다든가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그럼 신청자 위주로 받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렇죠. 일단은 신청을 받아서 동별로 진행을 한다든가 그렇게 계획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박물관 교육 및 콘텐츠 개발 용역에 대해서는 향후에 저희가 산업역사박물관을 어떻게 운영을 할 거고 박물관에 대한 교육 사업을, 박물관의 주요 기능인 교육 사업을 어떻게 진행을 할 건지에 대한 그런 콘텐츠를 개발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김진숙위원 용역은 어디에다 줄 생각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이거는 예산이 확정되면 입찰을 통해서 전문기관에, 박물관에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에 입찰을 통해서 저희가 선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미희위원 주미희 위원입니다.

예산서 678페이지에 보면 안산문화원사 위탁 운영 4억 2000이 되어있어요.

이게 안산문화원인 거죠? 문화예술과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입니다.

678페이지,

주미희위원 문화원사 위탁 운영,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맞습니다.

주미희위원 문화원인 거죠?

지금 문화원은 대민 사업이 있나요, 프로그램 중에? 대면해서 하는 대면 사업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많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제가 3추 찾아봤는데 반납한 게 없던데 전년도 거를 다, 예산이 다 수용이 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프로그램 사업은 거의 다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비대면으로 했던 부분도 있고 일부 못한 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제가 예산 내역을 좀 보겠습니다.

문화원에서는 이 사업 외에도 저희가 보조 사업으로 별도로 진행하는 사업들이 있고요. 여기에는 직원들 인건비에 대한 부분이 좀 많이, 위탁 운영에 대한 위탁금은 인건비가 많이 포함되어있는 금액입니다.

주미희위원 아까 대면 사업도 많다고 그랬는데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일단은 본예산 때 다 책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3추 때 문화원 같은 경우는 투어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또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도 있고요.

그런 것들은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3추에 반납이 전혀 없어서 부서에서는 심도 있게 사업에 대해서 다 실시했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하셨어야 될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사업들이 일부, 올해 상반기에는 많이 못 했다 하더라도 거리 두기 형태로 해 가지고, 문화원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대체적으로 그렇게 막 동적인 프로그램들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프로그램들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다시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제가 여기, 오늘 문화체육관광은 대면 사업들이 많은 예산들이잖아요. 왜 다른 것들도, 다른 부서에도 그런 질문들을 많이 할 텐데,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안산시 예산에 있어서의 지금 많이 긴축적인데 앞서서 동료 위원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 부서에만 증액이 많이 편성되어 있어요.

다른 부서에서는 많이 부럽겠죠.

왜냐하면 다른 부서는 시민을 상대로 하는 부서임에도 그것들을 다 예산 편성을 하지 못해 갖고 안타까움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서는 또 시민을 상대로 하는 대면 사업의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작년이나 올해에 조금, 많이 사업을 못 했을 경우 부서에서 챙겨서 반납을 받아서 축적해 두셨으면 내년도 예산 받을 때 훨씬 더 좋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신 말씀이 있잖아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제가 도환에서, 도환이 도로라든지 유지 보수라든지 그런 시민 상대인 것도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기행은 기행대로의 중요한 게 있고 그런데 문화체육관광에 있어서는 증액이 됐다라고 해서 왜 여기만 증액이 됐을까 하지만 저는 문화체육관광도 필수,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지만 나라가 발전한 나라를 보면 문화·관광·체육이 발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도 불필요하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대면 사업은 이 부서에서는 조금 잡아줬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예산서를 보면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술과도 그렇고 관광과도 그렇고 체육진흥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이거는 공히 같은 말씀을 드리고요.

밑에 보면 이건 도비가 내시되어있는 사업이고 올해는 또, 매년 해왔던 사업인데 안산읍성 문화예술제요.

지금 현재 읍성이 거의 다 복원돼가고 있으면서 또 여러 가지 예산이 거기에 투입돼서 활성화되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올해 좀 더 예산을 늘려서 하는 것 같은데 삭감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이 부분도 상임위에서 제가 설명이 부족했었던 것 같은데요. 안산읍성 문화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에서 도비가 이미 확정이 돼 가지고 저희한테,

주미희위원 내려와,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가내시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을 반영을 해 주시면 내년도에는 읍성이 12월, 저희가 일부 수목 식재 때문에 조금 공기가 연장됐는데요. 내년 봄에는 공사되는 저희가 다 걷어지면 굉장히 주민들에게 좋은 문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을 확정해 주시면 이 사업은 안산문화원에서 보조 사업으로 작년에 진행을 했었는데 올해도 지금 현재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빛 축제를. 그런데 굉장히 반응이 많이 좋아서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이에요. 그동안 문화원에서 하고 있었는데 이 축제를 할 동안 일부만 그렇게 간단히 하고 지나가는, 그러니까는 오히려 그 지역에 사는 주민이 모르는 축제였었다라는 의견도 있어요.

그러면 올해 예산이 더 확대된 만큼 그 지역의, 정말 읍성을 복원해서 읍성이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 그 외 사업들이 이 지역이 어떻게 발전한지에 대해서 홍보하는 기회도 되기 때문에 이번 축제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심도를 기울여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일단 읍성 복원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저희가 알리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 주민들이 같이 참여하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돼서 할 수 있는 그런 예술제를 만들어가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과요. 730페이지에 보면 맨 하단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시설 개선 및 활성화 추진 5000만 원이 편성돼 있어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주미희위원 이건 어떤 내용일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오토캠핑장이 개설되고 나서 지금 부족한 부분 있죠, 일부 민원이 좀 있었거든요. 사이트가 소음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 공간 공간에 차폐 식재 있죠, 측백나무를 저희가 수목 식재를 2021년도에는 한 2100만 원 그리고 오토캠핑장 유지보수비로 일부 공간에 비가 들이쳤을 때 문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캐노피를 저희가 설치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 2100만 원 그다음에 내부 물품 8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 2021년도에도 수리를 했는데 내년도에도 저희가 오토캠핑장의 글램핑 내부가 오래돼 가지고,

주미희위원 지금 오토캠핑장 상당히 인기 있어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인지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박은주 지금 현재,

주미희위원 지금 겨울이어서 그런데 일단 근교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대단히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도공에서 관리·감독하고 있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러면 이런 유지보수비는 본청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관리·감독만 도공에서 하고 있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유지보수비는 저희가 하고 있고요. 거기,

주미희위원 그럼 이원화되잖아요.

얘길 들어서, 그럼 그런 민원이 들어왔다는 거는 어딜 통해서, 도공 통해서 듣나요, 아니면 직접 들어오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직접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도공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주미희위원 이거 그러면 제 생각에는 유지보수비가 본청 관광과에서 들어가고 관리·감독은 도공에서 할 경우 이원화돼 있어서 실질적인 민원 해결이 가능할까, 왜냐하면 해마다 유지보수비는 들어갈 텐데.

또 관리·감독하고 있고 그것을 대여해 주는 곳에서 직접 파악을 해서 유지 보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관광과장 박은주 도공에서 직접 민원을 받는 경우에 그걸 가지고 저희한테 요구를 하면 저희가 그 부분을 검토해서 필요한 경우에,

주미희위원 전년도에도 5000만 원이 들어갔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주미희위원 그러면 해마다 5000만 원씩 유지보수비가 들어간다고 하면 여기서 나오는 세입은 어느 정도 되시나요, 연간?

○관광과장 박은주 연간 세입이요?

주미희위원 네.

○관광과장 박은주 작년에는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한 5개월 이상 운영을 못 했습니다. 운영을 못 했고요.

그런데 보통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간 저희가 들어오는 수입이 2019년도에는 약 1억 8000, 한 2억 가까이 수입이 들어오는데요. 경영수지는 조금 안 맞는 편이죠. 경영수지는 계속 적자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미희위원 상당히 인기가 있어도 그러네요. 그나마 어느 정도 부담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정도네요.

해마다 5000만 원씩 들어간다면 부서에서 어디에 어떻게 그리고 전년도에 유지보수비가 들어갔던 부분이 아닌가 중복 확인을 하셔서,

○관광과장 박은주 중복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유지보수비는 보통,

주미희위원 중복은 아니겠죠.

○관광과장 박은주 보통 민원이 들어와서 소음이라든가 카라반과 카라반 사이에 소음이라든가 사생활,

주미희위원 아까 얘기 들어서 제가 충분히 이해는 했는데 해마다 5000만 원씩 들어간다면 어느 정도 해마다 들어가는 금액 대비 개선이 되어야 된다는 거죠. 그냥 막연히 전년도에는 이쪽을 어떠한 다른 민원을 해결했고 또 올해는 이쪽을 해결하고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거를 당연시하면 안 된다는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체계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요. 이게 운영한 지 좀 오래돼서 카라반도 내부가,

주미희위원 민원을 상대하는 거기 때문에 불만이 나올 정도의 시설이면 안 되긴 하는데 환경 개선을 했다면 환경 개선한 만큼의 효과가 나타나게 그다음 차제에, 또 내년에도 아마 이 정도 예산이 들어갈 거예요. 그만큼씩 그 금액만큼 들어가면 거기가 개선되는지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관리·감독을 하셔야 된다고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리고 차제에는, 다음에는 이렇게 이원화돼 있는 것을 어떻게 한번 이걸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도 고민해 보세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관광과장 박은주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주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택위원 어쨌든 위원님들 질의한 내용 중에 제가 몇 가지 점검을 해 볼게요.

생존수영장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입니다.

김정택위원 당초에 우리가 267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제출하셨는데 사업비가 150억이었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150억이었는데 사업비가 변경이 된 거예요. 당초에 150억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받으셨는데 그때 당시 사업비 산출기초가 잘못된 거예요? 그때 당시에 우리가 승인해 줄 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닙니다. 이번에 3회 추경이나 본예산에 편성하려고 했던 게 저희가 기존 당초 2019년부터 사업 예산을 편성했을 때와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했듯이 야외수영장이 2016년 정도 건립이 되다 보니 여가 시설이나 이런 게 노후돼서 한 다섯 가지 정도 예산 증액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첫째, 수처리시설 및 신규로 교체 비용이 약,

김정택위원 아니 아니요, 잠깐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45억이 증액돼서 195억이 된 겁니다.

김정택위원 지난번에,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당시에 우리 생존 전용수영장 조성 사업비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올릴 때 150억을 올린 이유하고 지금 사업비 변동 내역이 과장님하고 좀 틀린 게 있어서, 그때 당시에는 토지비용이 산출이 안 돼서 토지비용이 예를 들어서 29억 7000 정도 되는데 이 금액이 포함이 안 됐다, 그래서 토지비용과 사업비 부분을 보면 195억 정도가 맞아떨어져요.

그래서 토지비용이 산출이 안 돼서 사업비가 늘어난 건지 아니면 과장님이 여섯 가지 사업이 변경이 돼서 늘어났다, 그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다섯 가지 사유가 아까 말씀했듯이 수처리시설, 야외수영장이다 보니까 원래는 위원님들이 처음에 생각할 때 이걸 새로운 부지에다 건립할 경우는 굉장히 예산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에어돔으로 기존 시설을 이용하다 보니 아까처럼 이게 30년 이상 노후, 연한을 보존하려면 여가 시설이나 이런 거, 여가 시설 및,

김정택위원 알겠어요. 길어지면, 제가 사업비 증액에 대한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 사업 자체가 어쨌든 해당 상임위에서 예산을 삭감시킨 이유는 이 사업을 하지 말라고 삭감시킨 건 아닐 거예요.

그러면 왜 당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받을 때 150억 정도로 받아놓고 사업비 증액이 된 부분, 40몇 억이 증액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45억입니다.

김정택위원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 때문에 얘기하신 것 같고, 증액된 사유가 몇 가지 사유를 말씀하셨는데 원래는 이 사업 자체는 모든 사업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당초에 상임위에서 할 때와 변경이 되면 그 변경 사유나 이런 거를 충분히 상임위에 설명을 하고 그리고 예산 편성 전에도 이런 사업비가 변경이 됐다고 또 상임위에 보고가 돼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맞습니다, 위원님.

김정택위원 그런 부분이 좀 놓친 것 같고, 어쨌든 지금 진행되는 사업비 중에 우리가 과장님 설명을 들어보니까 사업비 자체가 이번 3회 추경 예산에 예산에 일정 부분이 편성 안 되면 이 사업이 진행되기가 쉽지 않다, 그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3회 추경,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아까 추연호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세부적으로 사업비 부분에 대한 거를 제가 자료를 보니까요. 일단은 이번 3회 추경에 예산 올라온 거 중에 한 63억 3000만 원 정도는 예산이 있어야 되는 이유가 쭉 설명이 도급이나 관급이나 감리비나 시설부대비나 세부적으로 필요한 예산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도 다 설명을 하신 거예요? 상임위에 설명을 하시고 다 하신 건가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까 말씀했듯이 45억 증액 부분이 워낙 크게 느껴졌기 때문에 아마 전체적인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 것 같으면 다른 데다 건립을 하지 이게 자꾸 추가되는 이런 의미도 많이 말씀을 하셨어요.

김정택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 사업비가, 예를 들어서 전체 사업비 추경 예산 121억이 삭감이 됐을 때 이 사업의 차질은, 내년 1월 추경에 확보했을 때 그러면 이 사업의 차질이 어떤 계약 위반이나 이런 게 있나요, 절차상?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계약 위반은 없고요. 저희가 목표를 내년 상반기로 잡았을 때 금년, 아까 말씀했듯이 실시설계나 이게 용역이 다 완료가 되면 입찰 공고를 해서 업체도 선정하고 해서 12월에 착공 기공식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사실 1회 추경이란 게 여러 가지 선거도 물려있고 이래서 늦어질 수도 있다, 이런 것도 있어서 가급적 이 정도 121억은 전체 꼭 필요하지만 그래도 한 반이라도 있으면 어떻겠나 해서,

김정택위원 그래서 지금 필요한 예산들을 보니까요, 도급 공사비가 어쨌든 공사가 착공이 됐을 때 법적으로 한 30%는 지급이 돼야 되는 것 같고 또 노무비도 기성에 따라서 하지만 4월 전에 한 6억 정도가 필요하다고 지금 되어있고, 관급 자재에 대해서 제가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가 계약을 한 건가요, 이게? 에어돔 계약을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저희가 에어돔에 대해서만 우선협상대상자로 한 60억 정도 해서 현재 업체를 선정한 상태입니다.

김정택위원 업체는 선정이 됐는데, 왜냐하면 이런 게 있잖아요. 업체 선정위원회, 위원회도 개최하셔서 그 업체를 선정하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럼 그 업체에다가 우리가 물품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돼요. 그 금액도 대략적으로 한 65억 정도의 계약금액이 어느 정도 안이 나온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이거는 위원님, 두 가지입니다.

에어돔이란 특성이 전국에 이런 시설이 저희가 유일무이하고, 현재 창원 하고 경주가 축구장 이런 걸 하고 있는데 거기도 지방자치 당사자라는 계약의 법률에 의해서 우선협상대상자를 했는데 저희가 해놓은 거는 투 트랙입니다. 뭐냐 하면 에어돔 업체는 별도로 구매업체로서 했고, 시공업체를 또 저희가 실시설계 끝나면 입찰 공고를 해서 선정을 해서 그 업체가 시공사가 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할 때 이게 두 에어돔 업체와 시공업체가 같이 이렇게 해서,

김정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에어돔 물품에 대한 업체 선정위원회를 열어서 선정이 된 거예요, 지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선정됐어요.

김정택위원 물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래서 그 물품 계약금액이 65억이라는 얘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65억.

김정택위원 공사비는 별도로, 지금 제가 물품에 대한 관급자재에 대한 거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선급금 원인행위 되어있다고 하는데, 선급금 15억 5700만 원을 원인행위를 하셨다, 선급금. 그리고 나머지 비 원인행위 금액이 한 50억 정도 된다, 지금 이렇게 보면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러면 이 업체는 변동되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향후에.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렇습니다.

김정택위원 딱 고정이 된 거예요, 선정이 됐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이건 고정된 겁니다.

김정택위원 그래서 이 금액도 어느 정도 지금 계약 체결이, 계약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거라고 보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예?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러면 계약 자체가 이뤄진 거예요, 안 이뤄진 거예요? 지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이뤄진 거죠.

김정택위원 그럼 그 계약서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 계약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김정택위원 계약서 자료 주시고.

선정위원회는 언제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에어돔 제작 및 구매 설치 이게 지난 날짜 9월, 계약 기간이 저희가 9월 7일부터 내년 7월 3일인데요. 일정을 제가 한번 그건 다시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러면 이 업체는 에어돔 제작을 지금 들어갔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렇죠. 저희가 계약을 했기 때문에, 설계는 기존에 했고요. 계속 실시설계 중이지만 준비 단계에서 지금 공정 중입니다. 아직 완료는 안 됐지만 준비 중입니다.

김정택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관급자재 에어돔에 대한 구매 계약도 체결해 놓고, 체결 거기 협약계약서를 봐야겠지만 금액이 몇 월 며칠까지, 예를 들어서 비 원인액에 대한 50억을 지불을 언제까지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예산이 확보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확보가 안 된 상황이잖아요,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나중에 계약 위반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런 예산들은 충분히 상임위에 설명해서 확보를 했어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참고로 평가위원회는 8월 2일 날 했습니다. 그래서 선정은 8월 5일 날 우선협상자를,

김정택위원 그래서 업체 선정까지 다 해 놓고 나서 계약 체결까지 해 놓고 예산을 갖다가 확보를 못 하면, 이거는 지금 사업이 진행되느냐 말아야 되느냐의 결정이 아니라 이거 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이 돼 가지고 업체까지 계약이 된 상태고 이제 공사 부분만, 공사 업체 선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실시설계 끝나면.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럼 그 예산들이 확보가, 사실 이번 추경이라든가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되면 이 사업 자체가 진행될 수가 없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하셨으면, 첫 번째, 이거는 우리 부서에서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자체가 150억 정도 들어간다고 해서 받아놓고 이후에 사업비가 45억이 증액된 부분에 대한 상임위에 설명이 부족했고, 두 번째는 이 사업비를 포함, 사업비가 어쨌든 특조금 70억을 받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도비라든가 여러 가지 생존수영에 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나 도비 확보가 또 충분히 좀 더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시비 부담이 너무 부담하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런 부분이 더욱 더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세 번째는 계약을 다해 놓고 나서, 계약 같은 거 다하고 이런 부분도 해당 상임위에 사실은 확실한 어떤 저기가 없었다.

과장님 충분한 설명 있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저희가 이런 현안이 되는 거는 화요간담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래도 저희가 부족했으니까 위원님들이 아무래도 판단하실 때,

김정택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 하면 도급 공사비, 감리비, 시설부대비, 물품, 관급자재 구입비 이 예산 63억 3천이 필요한 예산은 이번 추경에 확보되지 않으면 이 사업 자체가 내년에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사업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는데 어쨌든 상임위에서 예산이 삭감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알겠습니다.

김정택위원 여기서 마무리해야 돼요?

○위원장 이경애 추가하시죠.

김정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 자리정돈 및 휴식시간을 갖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경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추연호위원 국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기금 조성을 하잖아요,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기금 조성이요?

추연호위원 예. 기금 조성하는데, 우리가 올해는 주로 어디다 지원했어요? 문화예술진흥기금에서.

과장님이 얘기하실래요?

주로 어디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입니다.

추연호위원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사업을 어디다 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문화예술기금 2021년도에는 총 1억 5천만 원 사업으로 진행을 했고요. 저희가 일반 예술인들, 관내 예술인들하고 예술단체 창작활동 지원하기 위해서 공모를 통해서 선정한 65개 개인과 단체에 대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안산에 미술품을 기증해 주신 기증 작가 분 두 분이 계십니다. 성백주 선생님하고 장성순 선생님에 대한 기증전을 저희가 한 번 진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테스트를 진행해서 그렇게 다양하게 네 가지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추연호위원 이게 그러면 기금으로 할 수밖에 없이 코로나로 인해서 별도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기본적으로 저희가 본예산에서 진행하는 사업 외에 특별하게 문화예술진흥기금의 특성을 살려서 할 수 있는 지역예술인들, 본예산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사업 진행을 공모를 통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65개 사업자에 대해서 진행을 한 바 있고요, 기증 작가전도요. 그런 형태로 진행을 했습니다.

추연호위원 기금 이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하나 있어서 그래요.

기금 조성액의 이자수입 및 원금의 30% 범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거거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추연호위원 그런데 프로테이즈를 이렇게 딱 정해 놓은 이유가 뭐예요?

만약에 더 진짜 우리 문화예술 사업을 위해서 더 큰 비용이 필요하고 그러면 이 범위, 기금이라는 거는 예비비 성격인데요. 실질적으로 본예산에 없어서 지금처럼 그런 문화예술인들을 위해서 우리가 지원한다라고 하는 건데, 프로테이지를 이렇게 정해놓은 이유가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금이라는 게 예비비에 대한 성격도 있지만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당해 기금 사업에 대한 지속성이나 연속성을 가지고 할 수 있으려면 저희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일시에 한도가 없다면 그 사업을 한 번에 다할 수도 있는 그런 우려가 있으니까 그래도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사업을 계속 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제한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추연호위원 아니, 제가 이것 왜 여쭤 보냐하면 다른 기금들은 사실 이게 안 잡혀있어요, 이렇게 프로테이지가.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연호위원 이게 수시로 그 행사에 따라서 폭차가 클 것 같은데, 그거야 어차피 또 기금심의위원회에서도 하고 다 하겠지만.

그래서 이게 특별하게 잡혀서, 올해나 내년이나 똑같이 그래서 1억 천을 편성한 거다 이거죠? 기금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추연호위원 지출 예산요.

우리 체육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입니다.

추연호위원 생존수영장은 모든 위원들이 잘 질의 다 또 하셨고, 제가 볼 때 추가되는 45억에 대해서는 이거는 사실 계획 처음부터 잡았어야지 이게 별도로 사실은 우리가 재정투자심사 때, 사업계획 구상할 때 다 함께 해서 잡았어야 돼요.

이렇게 나눠서, 그렇게 되면 이거는 진행하다가 설계 변경해서 나중에 잡는 거예요, 여기 금액에 지금 넣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과장님,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 금액이 필요로 한 예측을 전부 해서 기본계획에 집어넣어서 그걸 가지고 재정투자심사나 이런 것들 다하는 거고, 지금 이것 같은 경우는 이 45억을 하려면 사실 되게 힘든 거거든요. 여기에다가 집어넣는 게 아니라 사실 이 사업은 별도로 집어넣어야 되는 거거든요, 설계 변경으로.

그럼 기존에 있는 수영장에 대한 메인터넌스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그거를 이용할 거를 가능하게 해서 설계 변경을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용역설계나 실시설계 때 이게 다 반영돼 갖고 이게 기본계획 할 때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투자심사도 같이 해서 집어넣었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이것 누가 보면, 45억을 누가 이거를 추가적으로 발생시켜서 그것 한다고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에 와서 이거를 얘기하면.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물가상승 13% 빼고는,

추연호위원 물가상승 13% 무슨,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여하튼 위원님 말씀,

추연호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시지 말고 이거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니, 그것 빼고 맞습니다.

추연호위원 사업계획 수립할 때 전체적으로 기본계획을 일부러 뺀 거나 똑같다니까, 190억 딱 투자심사 또 안 받으려고 그랬지.

그러니까 이 45억은 실질적으로 들어갈 걸 예측을 못했던 거 같으면 이거를 진행 과정에 설계 변경해서 그때 예산 확보했어야 되는 거라고요, 지금 여기에다 집어넣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이런 처음에 사업을 계획할 때 전체적으로 잘 체크해 갖고 해 주시면 좋겠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추연호위원 그리고 우리 민간경상보조금에 보면 기금에서 나가는데요. 717페이지에 보면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이 있어요. 여기도 있고, 여기는 또 일반 엘리트체육 기금에는 또 지원 육성인데.

우리 지금 일반 엘리트체육 있는 학교에 몇 학교가 지원되고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학교요?

추연호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잠깐만요,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한 30여개 되는데요, 30여개 학교 정도 됩니다.

추연호위원 30개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총 47개 팀인데 31개 교에 18개 클럽 20개 종목입니다.

추연호위원 민간경상보조금으로 기금에서 학교클럽 운동부 육성 지원이 사실 250만 원밖에 안 잡혀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기금이요? 아니면,

추연호위원 예, 기금에서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추연호위원 예? 기금에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게 기금 이자가 많이 발생 안 돼서 과거에는 한 1억 정도해서 버스도 사주고 그랬는데 요즘 금리가 굉장히 낮아가지고,

추연호위원 올해는 7천만 원이었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체육회 쪽에,

추연호위원 그러니까 우리 엘리트체육이 활성화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요즘?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지금 그런 문제도 있고요. 각 학교에서 교장 선생님들이 다 운동부를 안 하려고, 요즘 거기에 인센티브보다 페널티가 많습니다. 자기 재임 기간,

추연호위원 돈을 지원을 안 해 줘서 안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니, 자기 재임 기간에 폭행이나 아까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되면 교장 선생님이 이런 책임을 통감하고 정년퇴직도 명예롭게 못 한다 이래서 가급적 해체하려고 그러고, 우리가 도쿄올림픽에서도 메달이 일본보다 엄청 적은 게 2000년도에 그 전에 보니까 생활체육과 엘리트가 합쳐지다 보니, 보통 생활체육 위주로 많이 움직이다 보니 이런 게 좀 문제가 있어서,

추연호위원 그건 대한체육회에서 건의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계시는 김정택 위원님이 지난번 예결위 때도 말씀하셔서 체육회에도 뭔가 극단의 준비를 해라, 대안을 찾고 어떻게 하면 제안이나,

추연호위원 대안을 찾을 건데, 기금에서 전년도 4500만 원 삭감해서 예산 올렸는데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그래서 기금을 아까 말씀대로 우리 문화예술과는 그런 하지만 저희는 기금 관련 조례에 조항이 있습니다. 원금의 30%를 쓰는데 저희가 지난번 상임위에서 한 가지 우리가 안산의 굉장히 제2의 퍼스트 장미란 박혜정 선수도 있고 안산공고가 선부중학교와 연계가 돼서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운동부 창단할 때 그런 기금도 활용하자 해서 약 3억 정도,

추연호위원 과장님, 학교 엘리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 대책을 한 번 구상 좀 해 보십시오.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가 기금에서 나가는 것도 한 4500만 원이 삭감된 거예요, 내년도 예산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저기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반영하겠습니다.

추연호위원 좀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알겠습니다.

추연호위원 그다음에 우리 e스포츠클럽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e스포츠요?

추연호위원 아니, 우리 지금 스포츠클럽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공공스포츠클럽.

추연호위원 예.

그게 언제까지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보통 3년 계약인데 지난해인가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통 3년 단위로 저희가 문체부의 예산을 받아서 저희 시비 보태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연호위원 하여간 좀 잘 해 주시고, 각 체육진흥과 물어볼 게 많은데 시간적으로 좀 저기해서 나중에,

○위원장 이경애 시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우리 집행부께서는 조금 피곤하시고 어려우시더라도 추경이 아니고 본예산이니만큼 위원님들한테 충분한 시간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 부분을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하십시오.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진숙위원 관광과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관과장 박은주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3회째예요, 김홍도축제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올해 10월 달에 2회 김홍도축제 축소해서 하셨죠?

○관광과장 박은주 비대면 위주로 해서 미술협회의 사생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장소가 성포동 노적봉 일대로 하셨는데,

○관광과장 박은주 대면 축제는 못해서 사생대회 비대면으로 추진하고 노적봉에서는 추진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전혀 못한 거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과장님, 혹시 단원미술관 명칭이 김홍도미술관으로 변경한 거 아시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김홍도미술관으로 바뀐 거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왜 바뀌었는지.

김홍도테마길 혹시 아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김홍도테마길은 김홍도가 스승인 강세황 선생에게 배우러 다니던 옛길을 되살려서 저희가 3개 코스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김홍도테마길이 노적봉 일대로 해서 거기 성호공원인가 그쪽으로 해서 테마길인 걸 과장님 아시고 계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청문당까지 이어지는 길로 해서 저희가 구상 중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구상 중에 있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저는 왜냐하면 이번에 김홍도축제 개최를 3회하는데 장소를 왜 화랑유원지 일대로 하셨는지 잘 이해가 안 가서, 이번에 예산 2억이 올라와있어요, 3일간 하신다고.

○관광과장 박은주 김홍도축제 장소는 저희가 지금 검토 중에 있는 것이고요.

김진숙위원 검토 중에 있는 거예요? 결정된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박은주 검토 중에 있는 거고, 장소를 확정한 사항은 아닙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여기는 화랑유원지 일대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어쨌든 화랑유원지 쪽에,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기본적으로 내년도에 화랑유원지에서 추진을 검토했던 사항이고요, 그게 확정되거나 한 사항은 아닙니다.

김진숙위원 확정된 건 아니라고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노적봉공원에서 하려고 했던 거를 못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김홍도테마길도 그쪽에 지금 조성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또 단원미술관도 김홍도미술관으로 이름도 바꾸셨잖아요.

그래서 장소를 그쪽으로 하면 어떨까, 그런 거 한번 검토를 해 주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전반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사업비가 올해는 1억 8천이었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1억 8천 다, 혹시 반납된 부분 있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1억 8천 중에 3회 추경에 1억 2900 삭감을 했고요, 조정을 했고. 그 나머지 5100만 원 중에 저희가 일부 비대면 김홍도 사생대회를 진행했고요. 도비 집행잔액 매칭 비율 한 2100만 원 정도 반납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올해는 2억 예산 확보하려고 하시는데 가능한 한 장소를 의미 있는 장소로 김홍도테마길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세요.

그리고 단원미술관 출입문 출입하는 입구요.

전에 과장님한테 한 번 말씀드린 거 기억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입니다.

김진숙위원 저희가 단원미술관에 관람하러 가게 되면 수인산업도로,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본오동 사는데 수인산업도로를 뺑 돌아서 이렇게 들어가야 되잖아요.

전에도 한 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홈플러스로 해서 들어가는 데 있었는데 어느 날 그게 막아졌더라고요.

안산시민들이 단원미술관을 관람하려면 그 수인산업도로 해서 뺑 돌아서 가야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현재 지금 저희가 구체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사항은 없는데 문화재단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면서 저희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뒤쪽으로 한다든가 또 아니면 홈플러스 이쪽 옆쪽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한다든가 이런 부분을 재단하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의견을 정리하면 또 관련 부서하고도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도시계획 부서하고.

김진숙위원 빠른 시일 내에 해 주세요. 지금 거기 관람 한 번 하려면, 민원이 엄청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주민들이 많이 불편하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주민들이 엄청 불편하니까 빨리, 전에처럼 거기 홈플러스 옆으로 해서 이렇게 들어갈 수 있게끔, 막은 이유가 뭔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거기는 홈플러스 주차장을 이용해서 이렇게 들어가는 길이라서 거기서 좀 불편한 거고,

김진숙위원 그래서 그것 막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매각하기 전에도 그걸 막아놨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계속 이용은 했었거든요.

김진숙위원 그런데 그리로 이렇게 들어가면 되는데 그걸 막아놔서, 빠른 시일 내에 출입문을 조성하도록,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야지 접근성이라든지 관람하기에 더 편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동주염전 체험장 있잖아요, 관광과요. 갑자기 관광과로,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총 사업비가 69억 9600만 원 올라와 있어요.

이게 당초 조성비가 54억으로 제가 전에 자료에서 한 번 본 적 있었는데 예산액이 15억이 더 올라갔어요.

어떤 것 때문에 더 15억이 올라온 건가요? 전년도에 보면 54억으로,

○관광과장 박은주 동주염전이 저희가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중입니다.

실시설계 용역 중인데 저희가 코로나로 인해서 물자 수급이 조금 어려워지면서 일부 설계 변경해서 반영된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당초에 했던 그런 부분들보다 지금 많이,

김진숙위원 사업이 더 확장됐나요? 추가된 건가요?

한 15억 정도가 더 추가될 정도면 여러 가지 더 사업을 크게 한다든지 아니면 더 추가됐다든지 그런 상황이 아닌가요?

혹시 과장님 잘 모르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동주염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물가 반영 부분 기술 심의하면서 그 부분이,

김진숙위원 설계를 하다보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설계 반영하면서 15억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김진숙위원 설계 반영하면서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그래서 그게 지금 현재 한 30억 정도 늘어날 예정이거든요.

김진숙위원 추가로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김진숙위원 앞으로도 30억이 더 추가된다고요?

그러면 총 사업비가 지금,

○관광과장 박은주 30억이 반영돼서, 지금 계속비사업에는 반영이 되어 있고요. 본예산에는 도비하고 우리 시비하고 해서 30억 정도가 되어 있고, 저희가 한 15억 정도가 더 추가 반영될 예정입니다, 1회 추경에.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15억이 더 추가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주염전 사업이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예산이 굉장히 많이 확장됐어요.

제가 알기로는 일단 토지 구입비가 70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도 한 번 거기를 현장 답사를 한 적 있는데 출입구가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도로 개설비가 또 한 45억 정도 더 추가됐죠?

그리고 또 이번에 총 사업비도 69억 정도, 그러면 총 사업비가 170억 정도 들어가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과연 이게 170억을 투자해서 거기가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지 염려가 되는데 부서에서는 어떻게 관광명소로 잘할 예정인지.

○관광과장 박은주 사실 대부도가 연간 한 1,200만 명 관광객이 오는 곳이에요. 그런데 관광 인프라가 사실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쪽 대부동동 쪽에 동주염전을 조성하고 있고, 대부북동 쪽에 스카이바이크를 설치할 계획으로 되어 있거든요.

대부도에 오시면 조금 머물면서 관광할 수 있도록 저희가 체험장 위주로 해서 동주염전을 조성할 계획이거든요.

김진숙위원 입장료도 받을 예정인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김진숙위원 입장료요.

○관광과장 박은주 입장료는 저희가 지금 구체적으로 입장료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지는 않았는데 입장료를 별도로 설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숙위원 아직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입장료는 별도로 설정하지 않고, 체험료 형식으로 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이 조성되면 혹시 이것도 위탁할 예정인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운영 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전반적으로 검토하지는 않았는데 위탁을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짚라인도 조성된다고 하고 있는데, 짚라인을 하게 되면 거리가 어느 정도 몇 킬로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박은주 짚라인은 한 200m 정도,

김진숙위원 200m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거리 짧게 할 수 있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당초에는 저희가 꼬마기차를 선정했다가 거기 유원시설에 꼬마기차가 안 되는 그런 상황으로 인해서 지금 하늘기차라고 해서,

김진숙위원 예를 들어서 짚라인이 200m다 하면 요금 받기에는 좀 애매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입장료 받기에는.

짚라인 하면 보통 몇 미터 정도 조성되는지 알고 계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다양하게 짚라인을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조금 구간이 짧은 편입니다.

김진숙위원 170억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조성 사업인데 정말 짚라인도 그렇고 여러 가지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많이 염려가 됩니다.

또 총 사업비가 앞으로 더 추가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부서에서는 하여튼 간에 신중하게 잘 검토해서 한 번 가고 또 갈 수 있는 그런 염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경애 추가하시죠.

김진숙위원 네.

○위원장 이경애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하실, 주미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미희위원 정보콘텐츠과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입니다.

주미희위원 안산 온라인 콘텐츠 제작이요. 이게 상임위에서 일부 삭감됐더라고요.

설명하시고, 이것 삭감해도 이 사업하실 수 있는 거예요? 제작하실 수 있어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먼저 위원님께서 이 질문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금년에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시 홈페이지 내에 열린시장실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 사업도 메타버스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업이고요. 경기도에서 저희가 열린시장실을 구축한 건 최초고 직원이 직접 구축을 했습니다. 비예산으로 먼저 해 본바 활용도며 앞으로 10대, 20대를 위한 전파력이 뛰어나다 생각이 돼서 이 예산을 세우게 됐고요

주미희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에서 삭감된 이유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먼저 저희가 김홍도미술관을 가상공간 내 설치를 하고 그다음에 안산구경을 가상공간 내 구경할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시 일반 홍보 관련 이렇게 해서 세 가지 파트로 나눴거든요.

그런데 위원님들은 너무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하지 말고 한 쪽에 치중해서 더 잘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부서에서,

주미희위원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적인 거에서 좀 집중하라고, 선택과 집중하라고 해서 5천만 원 삭감된 거예요? 내용 면에 있어서?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네. 그런데 저희가 굉장히 의욕을 가지고 지금 국정과제, 금년 7월에 디지털 뉴딜,

주미희위원 그러면 부서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을 다 담고 싶은 거고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러면 내용 내용마다에 그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건가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네.

주미희위원 그럼 그 한 내용이 한 5천만 원 정도고요.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김홍도미술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3천만 원을 잡았고요. 안산9경 온라인 콘텐츠 같은 경우는 9가지이니까 1억 8천을 잡았습니다, 2천씩. 그다음에 안산 정책 안내라든가 안산 일반 홍보 콘텐츠를 저희가 4천만 원 잡았습니다.

주미희위원 알겠습니다.

아마 맨 마지막 과여서 잘리지 않았나 싶은데요. 마지막 과, 어떤 안산에 대한 홍보는 다양한 데 많이 있으니까 실험적인 거에서 지금 앞서서 말한 그런 내용들을 먼저 담아보라는 의견이신 것 같으니까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미희위원 관광과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주미희위원 예산서 727페이지에 안산시티투어 운영이요. 이거 올해랑 내년도 예산이 9000만 원 똑같더라고요.

이거 시티투어 운영 아마 올해 못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이게 반납이 얼마나 되어있죠?

○관광과장 박은주 올해는 추경에 9000만 원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주미희위원 전액이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주미희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또 올해처럼 일단 계상을 해서, 늘 운영해 왔던 사업이기 때문에 편성,

○관광과장 박은주 진행을 해 볼 계획입니다.

주미희위원 예산 편성한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주미희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이요.

재단 예산서 43페이지에 보면, 43페이지하고 44페이지 같이 연결되어있는데 행사홍보비에 에코뮤지엄이요. 양쪽으로 이렇게 편성되어있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입니다.

원래는 한 목으로 편성이 돼야 되는데 일단은 여기 예산서 상에는 도비하고 출연금하고 분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주미희위원 그럼 예산 총액은 얼마인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도비 1억, 출연금 5000, 대행사업비 5500 해서 총 2억 500만 원입니다.

주미희위원 2억 500만 원이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제가 계산해도 그런데 상임위 답변서의 자료를 보면 2억 5000으로, 답변을 그렇게 한 건지 상임위 속기가 그렇게 되어있어서 제가 아무리 더해도 차액이 있어서 질문을 했고요.

그 밑에 보면 사업에 있어서 문화가 있는 날 ‘숨바꼭질 씨어터’ 하고요. 오른쪽에 보면 똑같은 문화가 있는 날 안산9경이 되어있는데 안산9경은 삭감이 되어있고, 이게 문화가 있는 날 ‘숨바꼭질 씨어터’라고 내용이 바뀐 겁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먼저 문화가 있는 ‘숨바꼭질 씨어터’는 공연사업비에서 하던 거를 지역문화부로 바꿨고요. 그래서 계속되는 사업이고요.

주미희위원 지속 사업이고요.

문화가 있는 날 9경 사업은요. 이게 1억 9000이나 전년도에는 편성하셨다 올해 싹 전체 삭감을 시켰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사업 일몰 상태고요. 일몰된 사업이고,

주미희위원 이거는 한 번에 사업을 시작했다 없어지는 사업이에요? 한 해 한 해 기획했다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3년이 지나서 일몰,

주미희위원 3년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주미희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3년 돼서 마감하고 새로운 사업, 어떻게 보면 대체사업으로 ‘숨바꼭질 씨어터’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뒷면에 보면 악기 대여나 공간 임대사업으로 변형을 시켰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리고 문화재단 예산서 50페이지에 보면 교육 사업이라고 되어있는데, 지역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되어있어요. 5000만 원이나 편성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이죠, 이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미술관 고유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시민의 삶으로 확장되는 교육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속 사업이고 어린이 교육전시사업이나 미술관 아카데미 사업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주미희위원 지금 이게 미술관 사업이 김홍도 쪽 같은 사업이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주미희위원 그죠? 연계된 사업인데, 그러면 프로그램 이런 거 기획은 관리가 문화재단으로 들어가 있긴 한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을 때,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기획하고 또 기획해서 진행하고 마지막 결과까지도 문화재단에서 어떻게 그거에 대한 피드백 같은 건 사실 진짜로 하고 있는가요? 계신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실제 운영 부분에 있어서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링의 결과를 가지고 피드백을 해서 그다음 해에 지속 발전 여부나 진화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미희위원 문화재단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예술의전당, 문화재단 그쪽 분야만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재단이나 출자·출연기관을 통해서 위탁을 줘서 하고 있는데 문화재단에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미술 분야에 있어서도 또 박물관이나 이런 쪽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거에 대한 고민들과 피드백이 나와서 재단이 이렇게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전문적일 수 있다라는 생각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잘 알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예당에서 하는 것 말고, 그러니까 공연 그쪽 말고도 재단에서 운영하는 전체적인 거에 관심을 두루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알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전년도 국제거리극 축제요. 그러니까 올해죠. 어떻게 운영됐나요? 언택트로 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올해는 언택트로 했고요. 전체적으로 실내 공연으로 전부 다 전환을 했습니다.

주미희위원 아마 실외보다는 다양한 내용들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국제거리극 축제의 그런 작품들이요. 일단은 그런 작품들을 초청하는데 있어서도 제약을 받지 않았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러면 예산을 처음 편성한 거에 비해서 많이 예산이 반납되거나 그런 경우는 없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산 반납을 일부 했습니다.

주미희위원 일부 했어요? 얼마 정도였나요?

얼마 계상했다가 얼마 반납했죠?

제가 자료 조사해놓은 게 있는데 찾지를 못해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소요 예산은 6억 2000만 원 예산이었다가 반납한 부분은 정확히는, 죄송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서면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이것 예산 좀, 부서든 어디든 확인을 해서 반납금액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확인하고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이런 것도 같은 거거든요. 우리 안산에서 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바람이 큽니다.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 잡아 왔고요.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이게 축소되고 언택트화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죠.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도 편성되어있어요.

그러면 전년도, 올해 예산 편성한 거보다는 좀 줄어들어 있는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주미희위원 올해도 아마 국제거리극축제 하는 날짜에 맞춰서 이게 실현 가능한가에 대한 예산과의 그런 염려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어쨌든 이게 참 고민이 되는데 세계적으로 지금 코로나 때문에 교류가 쉽지는 않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그러면 작품에 대해서 선택하는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현재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의 거리극 공연이나 축제가 지속 여부에 대한 것이 사실은 불투명한 상태이고요.

그렇지만 문화재단에서는 내년에는 정상적인 축제를 개념을 놓고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 중에서 해외나 국제팀의 공연 단체들은 저희들이 일정 부분 공모를 통해서 실시하기도 하고요. 그거에 관련된 전문가를 용역으로, 기간제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미희위원 일단은 지금 그렇더라도 작품성에서 뒤지지 않게 해외든 어쨌든 작품에 있어서는 전과 동일하게 일단은 준비하시겠다 그 말씀이신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그렇습니다.

주미희위원 알겠습니다.

고민은 있어요. 그렇게 또 준비했다가 진행이 안 되면 또 이렇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맞습니다.

주미희위원 계약금 내지는 그런 것들에 대한 체재비를 또 지원해 줘야 되고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어떤 게 옳은지에 대해서는, 그렇죠. 또 새롭게 얼마 만에 보는 축제인데, 그렇다고 질 낮은 작품성들 있는 것들을 선택해놓을 순 없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예산 반납한 거는 제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반납 부분,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예산액에 대해서 일단 말씀드리면, 전체 총사업비는 6억 2000이고요. 국비, 도비 전부 합쳐서 시 보조금까지 해서 6억 2000 사업비 중에서 반납액은 1억 2000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집행액은 5억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저희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 저희가 올해 비대면으로 진행을 한 것은 당초에는 극장으로 들어온 거리극이라고 그래서 안전하게 시민들이 그래도 오랜만에 공연을 보실 수 있게 준비를 했다가, 제 기억에 10월 초에 행안부에서 코로나가 갑자기 더욱 심해지면서 모든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보류하라는 공문이 오는 바람에 저희가 한 행사 3일 전인가 급작스럽게 비대면으로 전환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집행액은,

주미희위원 국가적인 시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받아들여야 될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정아 그래서 사업성에 대한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주미희위원 위원장님, 저는 문화재단에 그냥 마지막 멘트를 문화재단 건 하나만 더 하고서 끝내려고 하는데, 문화재단 거는요.

대표님.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미화 문화재단 대표 김미화입니다.

주미희위원 저는 대표님이 우리 안산시의 문화재단 대표로 오신다는 말씀 듣고 사심을 얘기해도 되나, 좋았습니다.

좋았는데, 좋았던 것 중의 하나가 개인적인 팬이어서도 좋았지만 그 외적인 대표님의 어떠한 역량들이 우리 안산시에 녹아들면, 함께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왜냐하면 대표님 취임쯤에 우리 안산시에 보노마루라는 소공연장이, 그것도 활기차게 오픈을 못 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제가 안산에 오면서, 서울로 소극장을 다니면서 보노마루가 딱 대표님의 역량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는 그런 소공연장이다. 오히려 시민과 더 가까이 갈 수가 있겠다, 예당보다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대표님이 알고 계시는 여러 가지 무명 개그맨이든 연예인이든 또 우리 안산에 갖고 있는 공연단이든 콜라보해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그런 생각들을 했고요.

저는 대표님이 문화재단의 대표로서 어떠한 역할을 행정 업무할 때는 하시는데 꼭 공무원화 되지 않아도 좋겠다, 대표님이 TV에서 보였던 그런 여러 가지 끼, 끼를 안산에 발산해서 무엇인가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어서 대표님이 다녀가신 족적을 남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히려 대표님이 계시던 기간에 만들어낸 공연들이, 기획들이 쭉 이어져서 외부에서 김미화 대표가 여기에 재단의 대표로 와서 그것을 보고 느끼고 쭉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무엇인가의 하나를 기획공연 아니면 공연이 아니어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박상원 배우가 우리 예대하고 콜라보해서 좋은 연말 공연을 했었거든요.

그렇듯 대표님이 갖고 있는, 그동안의 ‘김미화’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엇인가 우리 문화재단에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미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주미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경애 주미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미화 대표님한테 부담감을 팍팍 드리는 어려운 숙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김정택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정택위원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 몇 가지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안산마라톤대회 관련돼서,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입니다.

김정택위원 어쨌든 올해는 비대면으로 했잖아요.

당시에 시 보조금하고 자부담이 얼마였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비대면으로 할 때요?

김정택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이번에 언택트 말하는 건가요?

김정택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자부담은 5,000명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5000만 원에 나머지 시비가 전체에서 한 1억 6000,

김정택위원 그래서 총 사업비가 2억 1000이었네요? 비대면으로 할 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래서 이거 내년도 예산을 1억 6000 정도 올렸는데 상임위에서 4000이 삭감이 됐어요.

만약에 내년에는 어차피 가을에 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 했을 때 대면으로 했을 때는 사업비 정도를 어느 정도로 추산하나요? 대면으로 하게 되면.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지금 저희가 종목을 이번에 언택트라 5km하고 10km만 했는데요. 보통 저희가 과거에 2010년, 11년도에는 대부도 가서 풀코스까지 할 경우는 사업비가 좀 늘어나고요.

저희가 예상은 보조금 한 2억 3000 정도 해서, 자부담을 참가비 한 1억 정도 해서 총 한 3억 3000 정도로 한 번 해 볼까 합니다.

김정택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번에 본예산에 올린 거는 비대면으로 했을 때 가정하고 예산을 올리신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위드 코로나 되고 내년에 안정이 됐을 때 그런 가정을 했었습니다, 일단.

김정택위원 비대면 예산이 이번에 올리신 게 1억 6000 보조금을 올리신 거잖아요. 4000만 원이 상임위에서 삭감된 거고, 비대면으로 했을 때.

대면으로 했을 때는 과장님 말씀대로 3억 3000이 들어가는데 보조금이 2억 3000, 자부담이 1억 이렇게 예상을 하시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김정택위원 그러면 비대면 했을 때 1억 2000 예산 갖고는 할 수가 있나요, 내년도에?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당초 2억 3000을 요구했는데 우리 집행부 예산 부서에서 예산이 열악하다 해서 1억 6000이 된 거고요. 실제는 정상으로 왔을 때 위드 코로나 시대라면 이렇게 해 보려고 했던 목표는, 원안이 그겁니다.

김정택위원 그러니까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비대면으로 했을 때는 전년도에 한 1억 6000 보조금을 갖고 그리고 또 자부담이 5000만 원 해서 2억 1000만 원 갖고 마라톤 대회를 치렀고, 대면으로 했을 때는 보조금이 한 2억 3000 들어가고 그리고 참가비가 한 1억 정도 돼서 3억 3000이 들어간다. 그런데 대면으로 개최하려고 했는데 예산 부서에서 삭감되고 지금 1억 6000만 원 정도가 올라왔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러면 상임위에서 4000만 원이 삭감됐는데 이 예산 갖고는, 1억 2000 갖고는 쉽지 않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예. 원래 상임위 위원님들 말씀은 아마도 이게 마라톤대회를 1월이나 2월에는 사실 못하니 1회 추경도 있고 이런 여유를 갖고 할 수도 있지 않냐 또 위드 코로나가 요즘 새로운 돌파 이런 게 발생되고 이러니 아마 이걸 감안해서 상황을 봐서,

김정택위원 지난번에 올해도 추경에 예산 세웠다가 추경에서 상임위 삭감됐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김정택위원 추경에 세우라고 했다가 삭감되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이번에 세워주시면 한 번 잘해 보겠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대면했을 때 사실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의 당초 취지가 안산의 42.195km 풀코스를 대부도의 천혜 환경에서 전국 마라토너들이 참여해서 정말 이거를 조선마라톤이나 중앙마라톤처럼 안산에서 한번 키워보자.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상징적인 마라톤대회.

김정택위원 이런 당초 취지에서 공인 인증도 받고 해서 대회를 개최를 했는데 지금 사실은 마라톤 대회가 계속 이게 축소가 되는 것 같아요, 느낌이.

내년에는 위드 코로나 돼서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정말 옛날의 취지대로 대부의 관광 자원도 알리고 많은 전국 마라톤인들이 참여해서 마라톤 대회가 옛날처럼 확대돼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2019년까지 잘 됐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리고 민간단체보조금 안산시체육회 운영 지원 예산이 3100만 원 정도가 더 계상이 됐는데 우리 안산시체육회가 민간 체육회장이 들어오면서 사실은 올 한 해도 많은 대회를 개최를 못 했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네.

김정택위원 그래서 어쨌든 운영비 부분은 당연히 필요한 경비지만 과연 체육회에서 전에처럼 제가, 옛날에는 우리가 보조금을 주면 체육회 자체적으로 예산을 자체 예산으로 해서 몇 프로를 세우게 돼 있던 경비가 있었어요. 그거 지금도 그렇게 운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과거 저도 팀장으로 있을 때는 이사회비나 또 여러 가지 자부담이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과장으로 와 보니까 자부담이 많이, 엘리트나 이런 데 육성하는 데 지원하도록 이사회비를 목적사업에 쓰라 하고 저희가 많이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보조금으로.

그리고 아울러 체육회가 생활체육과 통합되면서 약간 인원도 증가했고 또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민간 회장이 되다 보니, 그쪽에 관련 정관도 개정하다 보니 앞으로 수익사업도 할 수 있다 그런 것도 아마 완화가 돼서 앞으로 더 역동적으로 하지 않을까,

김정택위원 안산시체육회도 이제는 자생력을 키워야 된다, 시 보조금만 갖고 운영할 게 아니라 자생력을 키워서 수익사업도 해서 자체적인 재원도 마련해서 시의 의존도를 줄여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맞습니다.

김정택위원 그게 당초 또 취지고.

그렇게 지금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보조금에 의지해 가지고만 한다고 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사실은 생활체육하고 엘리트체육이 합쳐지면서 어떻게 보면 생활체육 위주로 체육회가 운영이 된다.

우리 또 추연호 위원님도 지적했지만 엘리트체육은 전혀, 옛날에는 분리가 됐을 때는 엘리트체육에 대한 어떤 활성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게 정말 나름대로의 의지를 갖고 했었는데 전혀 엘리트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요, 과장님.

그래서 체육회는 엘리트부 있고 생활체육부 다 별도로 또 직원도 있고 운영을 하잖아요, 어쨌든 합쳐졌지만.

그런데 엘리트에 대한 발전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노력하는 게 안 보여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위원님 말씀이 과거 위원님도 축구협회장도 하시고 저도 체육에 오래 있었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고요.

지난번 예결위 때도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여러 가지 세미나나 기타 여러 가지 각 교육청이나 시나 체육회가 합심해서 TF팀을 하든 해서 뭔가 좀 역동적으로 앞으로, 특히 현대 여기에 적응할 건지 또 대체 사업이나 이런 걸 할 건지의 토론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고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정택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담당 과에서 보조금을 주면서, 보조금도 보조금이지만 관리 운영에 대한 부분을 담당 과에서 이걸 정말 철저하게 관리·감독이 이루어지는 건지도 의문스러워요.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저희는요,

김정택위원 그리고 직원들이 있지만 직원들이 하나의 업무 분장이 있는데 그 업무 분장에 대해서 얼마만큼 일을 하는지 이런 것들도 하면서 예산을 편성해 줘야지, 매년 예산은 인건비 상승률 때문에 증액이 되는데 과연 그 직원들의 업무 분장이 얼마나 잘 돼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한 관리·감독도 필요하다.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저희가 보조금을 예산 부서에서 많은 복지나 체육이나 문화 다 주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부서도, 저나 경험 있는 체육과장이나 누가 오면 아무래도 굉장히 정도를 거를 수 있는데 인사발령이 나다 보면 체육회의 인원들이 더 오래 있다 보니 또 잘 모를 경우는 그렇게 아까처럼 체계 없이 추진될 수도 있는데 앞으로 그런 거를 저희가 잘 검토해서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택위원 717쪽에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여기서 이렇게 보니까, 아까 우리 37개의 엘리트 지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31개.

김정택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31개.

김정택위원 33개가 있다고 했죠?

○체육진흥과장 김용선 1개, 1개, 하나.

김정택위원 31개.

○체육진흥과장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