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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7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2022.08.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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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7회안산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4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 8월 19일(금)

장 소 상임위원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2.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다. (재)안산문화재단 소관

2.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10시01분 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게277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다. (재)안산문화재단 소관

2.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위원장 현옥순 의사일정 제1항 대부해양본부, 문화체육관광국,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대부해양본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이상 2건의 안건을 함께 상정합니다.

먼저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안녕하십니까.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입니다.

시정과 대부도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현옥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진희 대부개발과장입니다.

이동욱 해양수산과장입니다.

보고서 239쪽의 대부해양본부 기본현황과 241쪽의 2022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42쪽, 2022년 하반기 비전과 추진과제입니다.

저희는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아름다운 대부도 조성”을 비전으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해 개발과 보존이 조화되는 대부도 조성과 해양산업의 무한 가치 창출을 목표로 우리 시가 지향하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43쪽, 2022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45쪽, 부서별 업무계획에 대해서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부개발과 소관 주요사업입니다.

249쪽입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대부도 종합발전계획 추진입니다.

대부도는 안산시의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는 육지섬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성장 지역입니다.

대부도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대부해양본부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한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대부도의 변화된 여건과 주민 의견이 대부도 종합발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0쪽과 251쪽, 개발과 보존이 조화되는 개발행위허가와 안전과 미관이 향상되는 건축 인‧허가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2년 6월 말 현재 대부도 내 개발행위허가는 총 515건, 건축 인‧허가 건은 총 701건이 접수되어 처리 중에 있습니다.

개발과 보존이 조화되는 살고 싶은 도시를 육성하기 위하여 계획의 적정성과 기반시설 확보 여부 등 주변과 조화를 고려하여 인‧허가를 처리하고, 위반건축물 계도 및 단속으로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민 간 갈등 발생 시 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인‧허가 업무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52쪽이 되겠습니다.

시화간척지 및 산림욕장 이용 활성화입니다.

시화간척지와 산림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절별 초화류 및 경관 작물을 식재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하겠습니다.

253쪽,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입니다.

신속한 도로 점용 허가처리와 불법행위 단속으로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배수로 등 도로 시설물 정비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54쪽, 안전하고 청결한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관리입니다.

철저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과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청결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55쪽,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로 쾌적한 도로 미관 조성입니다.

불법유동광고물을 지속적으로 단속·정비하고, 관광코스와 연결되는 주요 도로변의 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사항이 되겠습니다.

259쪽, 방아머리지구 연안정비 사업입니다.

대부도 방아머리지구에 침식 방지를 위한 호안정비 사업과 친수 공간을 조성하여 해안 안정성을 확보하고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도록 도모하겠습니다.

261쪽, 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이 되겠습니다.

2021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선감항, 탄도항, 흘곶항의 어업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263쪽, 대부 뱃길 도선 운영이 되겠습니다.

안산시와 대부도를 직통하고 대부도의 관광을 연계하기 위하여 도선 운항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뱃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시범운항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뱃길을 개항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5쪽,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입니다.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에 국내·외 마리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 편의시설을 갖춘 마리나항만을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기본 및 실시계획을 통하여 사전 행정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나 최근 국내·외 자재 단가 급등과 물가상승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가 불가피한바 시비 투입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업 구도에 대한 해양수산부와의 재협의 및 우리 시 재정 여건에 대한 예산 부서와의 면밀한 검토를 통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7쪽입니다.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입니다.

해안가 및 항·포구 지역의 해양쓰레기를 수거 처리하여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어촌환경 유지 및 해양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268쪽, 수산자원 조성으로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입니다.

고소득 패류종자 살포, 풍도 연안 바다목장, 주꾸미 산란장 조성 및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어족 자원이 풍부한 건강한 바다를 조성하고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70쪽, 도서주민 여객선 요금 지원 사업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2년 하반기 대부해양본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대부해양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서 대부도에 크고 작은 피해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본부장님과 과장님들, 다 모든 분들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업무보고 254쪽에 안전하고 청결한 식품 및 공중 위생업소 관리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대부도에 일반음식점이 328개로 되어 있는데 그게 맞는가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여기 옆에 보시면 공중 위생업소 숙박업이 16개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 밑에 추진 실적을 봤을 때 점검 및 민원처리에 음식점 65개가 점검이 됐다는 사실이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럼 숙박업은 기존 16개보다 더 많은 숫자가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되신 거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여기에 등록된 숙박업소는 대형 숙박업소고요.

더 많은 걸로 알고 계시는 거는 혹시 민박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황은화위원 아, 그러시군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펜션이나 이런 한 600여 동 정도 됩니다.

황은화위원 보시면 배달음식점 및 위생 점검을 4월 달, 5월 달 실시했는데, 하셨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했습니다.

황은화위원 결과가 어떠셨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결과는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점검 및 민원처리 내용에 그 결과가 담겨져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여기 바로 밑에 보면 학교와 추석 맞이해서 9월 달로 적혀있는데 이것 좀 앞당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그거는 향후에 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보시면 예방진단 컨설팅을 하려고 하는데 5월 달부터 이미 시작하신 건가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계획은 어떻게 하셨고 진행은 잘되셨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집단급식소 같은 경우는 여러 학생들이나 많은 인원이 먹기 때문에 저희가 예방 활동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 위에 보시면 점검 비율에 따라서 일반음식점 약 20%가 점검 받았고요. 숙박위생업소도 조금 청결한 환경이 필요한 것 같은데, 요즘은 청결과 환경 위주로 시대가 그렇게 구축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비교 숫자로 봤을 때에는 조금 더 철저한 식품 안전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앞으로도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바로 옆 페이지 255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로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 여기에 보시면 사업비가 8천만 원이지 않습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이 사업비는 어떻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이 사업비는 불법유동광고물 현수막이 있고요. 그다음에 입간판, 에어라이트, 벽보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용역을 업체에 줘서 1개 반 3명이 1일 6시간씩 주5일을 수거를 하고 있어요. 화요일하고 토요일만 휴무고요.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이렇게 지금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전에 보이던 난립한 이런 광고물이나 이런 게 많이 지금 없어졌고요.

특히 우리가 일요일 날 수거를 하기 때문에 월요일 날 출근할 때는 많이 깨끗해진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지금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신가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아니요. 계속 그동안 해 왔는데요. 최근 한 5년 그 정도 전부터, 그 전에는 공무원들이 직접 하다보니까 주말이나 이럴 때는 좀 가동하기가 어렵긴 했는데요. 하긴 했지만 시간적으로 많은 시간을 활용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정비 용역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많이 개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1개 반 3명 인력을 하시는데 이분들 계산했을 때 연봉이 약 2700만 원이더라고요.

그러면 이 분들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연령대는 보통 한 40∼50대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제가 왜 질문 하냐면, 불법광고물 철거하실 때 높이 위험성과 또 설치한 장소에 따라서 굉장히 위험성이 있고 또 주변 주민들과도 분쟁도 일어날 수 있으니 좀 연령대가 고민됐고요.

밑에 추진 실적을 보시면 예전 5년과 지금 이분들 고용했을 때 비교실적이 눈에 확 띄게 숫자가 보이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조성에 사고 없이 큰 변화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이어서 해양수산과 질문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수산과장 이동욱입니다.

황은화위원 267쪽,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에 대해서 여기 보시면 소요예산이 8억 7300만 원 있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그 밑에 보시면 정화 사업이 5억 6천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 5억 6100만 원은 국비 280, 도비 84 그래서 15%, 시비 35% 구성되어 있는데요. 해안가 쓰레기 수거 근로자 운영 5억 6천만 원 중에 기간제근로자 채용 16명이 있습니다. 거기에 3억 5천만 원이 투입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해양쓰레기 청소용품 구입 및 장비 임차가 4천만 원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 쓰레기 운반처리 용역에 1억 7천만 원을 배정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여기 보시면 위에 민·관 협력 연안정화의 날 행사가 있는데요. 이것 예산이 조금 들어가는 부분 있으신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이날은 주민들하고 공무원들 그리고 경기도에서도 나와 가지고 같이 행사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하고 있는데요. 이때 쓰레기 수거를 같이 하고, 예산이 5억 6천만 원 서 있는 그 예산으로 해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제가 알기로는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저희 안산시에서 2001년도부터 연 1회씩 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20년이 지난 지금 많이 늦은 감은 들지만 예산과 이런 걸 통해서 행사를 한다는 거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시면 지금까지 행사 한 번도 안 하셨나요, 아니면 진행 중이신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매달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기념촬영 사진도 있을 거 아닌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것 좀 보고 싶으니까 부탁드리고요, 첨부해 주시고요.

이거에 이어서 275페이지 보시면 하반기 주요사업 예산에 해양환경 정화 사업 연계 추진 이게 8억 5500만 원이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쓰레기 정화 말씀하시는 거죠?

황은화위원 연계 추진 사업에 이게 사업비가 8억 5500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그 앞에는 왜 8억 7300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는지, 267페이지와 275페이지 연계하시면 되겠습니다.

275페이지 네 번째 8억 5500만 원이고요. 이게 지금 267페이지에는 8억 7300만 원으로 소요예산이, 금액 부분이 조금,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약간 차이가 있는데요. 8억 7300만 원이 맞습니다.

그 금액은 다시,

황은화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조금 혼란스러운 면도 있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8억 5500만 원하고 8억 7300만 원 약간 차이가 있는데요. 8억 7300만 원은 해양쓰레기 관련 전체 사업비를 기재해 놓은 거고요. 하반기 275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은 아마 정화 사업만 이렇게 부기가 돼 있어서 차이가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황은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러한 정화 행사를 하실 때 보도 자료 이런 거를 통해서 하시면 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잘 이해했고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호영위원 네, 설호영 위원입니다.

아까 황은화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 255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17년도부터 용역을 쭉 쓰신 겁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설호영위원 용역업체는 바뀐 적은 없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용역업체는 글쎄 확인해 보지는 않았는데요. 아마,

설호영위원 그것 확인하셔서 자료 좀 주시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용역 사용했을 때 주민들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글쎄요. 주민들 만족도가, 만족도 조사는 많이 높은 걸로 나오고 있는데요.

설호영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면 상록구에서는 주민 분들이 불법현수막을 떼다가 구청에 갖다 주면 소정의 금액을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저희 대부도도 그렇게 사업을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특성상 멀리 떨어져있다 보니까 단원구랑 연계해서 사업하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그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예,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희 대부도는 그런데 특성이 농촌지역 특성이 좀 있어서요. 도시면 아무래도 집중된 주택지역이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보통 노인분들이 폐지 줍는 것보다 이게 낫다 이렇게들 얘기하시고 그런 사업을 하는데요. 저희는 사실 이게 논밭 대개 이런 형태로 있어요. 그래서 보통 저희가 수거를 하고 그 사업은 하지 않는데요. 그것도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설호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운영 방법이 이게 지금 행정처분 되는 거가 조례에 나와 있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서 임의적으로 이렇게 해 놓으신 겁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행정처분은 법과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런데 개수를 많이 붙이는 그런 현수막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행정처분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요. 사실 집중적으로 너무 난립되게 된다면 저희도 행정처분까지 고려하겠지만 보통 잘 따라 주고 있고요. 저희가 수거하는 거에 크게 어필하거나 제동을 걸지 않으면 행정처분보다는 스스로 자진 철거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수거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261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주민들이 참여해서 함께 따온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수산과장 이동욱입니다.

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설호영위원 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 사업은 선감하고 탄도, 흘곶 어촌계에서 21년 12월 달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이 됐는데요. 어촌계에서 직접 신청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설호영위원 제가 듣기로는 주민들도 많이 참여했다고 들어서, 보니까 국비도 많이 따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이게 열악한 지역에 그럼 다 지금 파악이 된 사항입니까, 이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저는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민들이 처음부터 사업에 참여했으니 이런 열악한 환경을 조사할 때도 공직자들만 하지 말고 저희 대부도 주민들도 같이 참여해서 위치 선정이나 어디부터 정비해야 되는지 주민과 함께 하면 좋겠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이 사업은 어업인들이 직접 제안을 하고 필요한 사업을 하는 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 주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규위원 네, 최찬규 위원입니다.

대부도 종합발전계획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대부도는 면적에 비해서 인구가 많지 않은데요. 자료에 9,222명 적혀있습니다.

세대수는 몇 세대 정도 됩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세대수는 따로 파악은 해 보지 않았는데요. 그거는,

최찬규위원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주택 수는 어떻게 됩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주택 수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잠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저희 대부도 전체 한 3,600개 정도 그다음에 농어촌민박, 소위 펜션이라고 하는 농어촌민박은 600개 정도가 되고요. 전체 세대수는 한 3천 세대 해 갖고 1인당 가구 한 3명당 한 가구를 이루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대부해양본부가 대부도에서 조직이 있죠.

언제부터 이렇게 대부도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겁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희가 15년도부터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저희 당초에는 대부해양관광본부입니다. 관광업무가 2년 전에 빠져나갔고, 대부해양본부로 돼서 2015년부터 기존에 있는 지금 자리가 아닌 그 옆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그 자리에서 2015년도에 시작을 해서 지금 관광업무가 빠진 개발업무하고 해양수산업무 2개 업무를 지금 추진하게 됐습니다.

최찬규위원 대부도에 사실 안산시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은 인력 투입하고 예산도 많이 투입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현장에서 보시기에 실제 주민들의 만족도는 어떻게 보십니까? 현재 상황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전반적인 대부도 주민들의 반응이나 저희들이 할 일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당초에 저희 안산시가 1994년도 12월 달에 투표에 의해서 안산시로 편입을 시킵니다. 그래서 대부도에 저희 행정력이 미치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왔고요.

주민들은 꾸준히 증가해서 기존에 5년 전보다 한 8% 정도가 증가한 9,300명 정도 지금 되고 있고, 지속적으로 계속 주민들은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가 비록 한 달 정도밖에 안됐지만 상황 파악을 해 보면 기존에 농사를 짓거나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계속 포도 농사라든지 기존 벼농사를 짓고 계시고요. 또한 한 쪽에서는 개발하고 또 전원주택으로 살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어서 다소 체계적인 개발 사업과 그다음에 해양과 수산 쪽에 지속적인 개발업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기반 업무에 대한 부족이 많이 있어서 체계적인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찬규위원 일전에 좀 된 것 같습니다. 민선 6기 때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라고 해서 종합발전계획을 추진했던 것 같은데요. 그것도 지금 계속 진행 중인 건가요? 아니면, 여기 보면 종합발전계획 보완 수정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발전계획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여기에 들어있는 발전계획은 2020년에 완료된 기본발전계획입니다.

특히 내년에 다시 대부도에 대한 종합적인 관광과 아니면 개발 그다음에 보존을 위한 여러 가지 내용들을 검토할 수 있는 종합계획서를 다시 내년도에 예산을 올려서 종합적인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대부도 발전계획에 대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담아놨고요.

거기 본 내용에 담겨있는 내용들은 20년에 돼 있던 것을 추가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보완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담아놨습니다.

최찬규위원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예전에 용역 했던 거 한번 저희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대부도는 지역 특성상 지역이 넓고 해서 관리도 용이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환경에 좀 더 선제적으로 이렇게 대응하면서 면밀하게 관리해 주시면, 지금처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바다향기테마파크 부분입니다.

대부도의 바다향기테마파크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계시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잡초도 좀 있고 산책로도 보수할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꼼꼼히 챙겨서 부족한 시설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다음으로 대부도 산림욕장 부분입니다.

산림청 소유를 무상 사용해서 하는 것 같은데요. 적극적이고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12월 달까지 대부기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2개월 전 갱신인데 이번에도 갱신하는 것입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거기는 기존에 경기도에서 일부 설치한 게 좀 있고요. 저희가 또 산책로라든가 좀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요. 내년에는 그쪽에 수변 관찰데크하고, 그 쪽이 북동저수지하고 같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데크로드, 야생화단지, 생태연못 등을 조성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신청도 현재 해 놓은 상태고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산시 주민 분들이나 아니면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보다 더 쉼을 갖고 가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관련해서 제안 한 가지 드리자면 자연환경해설사라든지 아니면 숲해설가들이 이렇게 같이 해서 곁들여서 관광객 분들이 설명도 듣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검토를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해설사라든가 협업을 좀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마리나항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시의회 때 이것 마리나항 관련해서 시의회에 보고하고 하신 사항 있습니까? 혹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저번에 간략하게 보고는 드렸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전 시의회 때 말씀이신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최찬규위원 그것 관련해서 그 내용하고 어떻게 조치됐는지 한번 말씀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은 사업기간 2019년도부터 2027년으로 되어 있는데요. 행정절차는 다 이행 완료해서 지금 현재 상황은 해양수산부의 기술 자문을 받고 그다음에 실시계획 승인을 받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약 2022년 9월 달 정도에 승인이 나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이진분 위원입니다.

252페이지 시화간척지 바다향기테마파크 있는 그쪽으로 뭐를 심어놨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시화간척지가 바다향기테마파크인데요. 거기에 현재 중앙 수변공원하고요. 또 인공습지, 기타 가로숲길 다 정비가 돼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저희가 계속 예산이 단년생으로 하지 말고 연장선 있는 나무를 심어서 잘 조성을 하면 예산이 좀 절감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계속 단년생만 심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이렇게 고려해 볼,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거기는 현재 저희가 시화간척지 둘레길에 메타세콰이어 1,200주 정도를 심어서 활착되고 있는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여름에는 그늘이 시원하게 제공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간척지는 지금 현재 아직까지 농업용지로 사용하기는 좀 어렵지만 연구라든가 작물 연구 기타 이런 부분으로 현재 시험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일부 세 군데 공원을 조성해서 그 공원에는 저희가 야생화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들을 꽃들을 수시로 계절별로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저희가 예산 문제고 우리 지금 안산시의 땅이 아니잖아요. 농어촌공사 거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다 보니까 언제 또 반납을 할지 모르니까 우리가 단년생으로 하지 말고 관광객들이 찾아와도 그냥 계속적으로 볼 수 있는, 단년생은 그냥 몇 개월 지나면 다 없어지잖아요, 다시 파종을 해야 되고 하니까.

그런 거를 한번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솔밭 있는 여기 주차장 상인들이 거기 대형버스를 좀 주차를 하면,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그 얘기도 저희가,

이진분위원 많이 들으셨죠?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예,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래서 상인회하고 접촉도 하고 만나서 협의도 했습니다.

저희는 사실 대형버스 주차장이라고 따로 조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부분은 소형차든 대형차든 다 주차를 할 수 있고요.

이진분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차단기를 해 놨기 때문에 대형차가 못 들어가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차단기를 열어놨습니다.

이진분위원 열어놨어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예. 그래서 저희가 상인회한테 얘기한 게 뭐냐 하면, 거기가 이렇게 계속 열어놓을 경우에는 또 캠핑카들이 와서,

이진분위원 예, 그런 염려도 하긴 하시더라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인회에서 대형버스가 올 경우에는 열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열어주고 버스가 나가면 닫을 수 있도록 협의를 그렇게 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렇게 했습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이진분위원 잘하셨네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같이 협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저번 8대 때 제가 그 건의를 많이 드렸었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그 말씀을 듣고 같이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감사드립니다.

해양수산과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수산과장 이동욱입니다.

이진분위원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 267페이지요.

연안정화의 날 여기는 민·관이 같이 환경 정화를 하고 있는데, 주로 하고 있는 단체 바다살리기라는 단체가 있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혹시 바다살리기에 그 예산이, 여기에 예산은, 아직 업무보고인데 바다살리기가 항상 참여를 하는데 거기에 대한 아까 예산에서 식대는 어떻게 되나요? 봉사자들의.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바다살리기 예산은 따로 별도로 예산이 소액 서 있는데요. 지금 여기 정화 사업에는 나와 있지 않고요.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바다살리기운동본부 그쪽하고 접촉해서 행사를 같이 못했어요. 올해는 그냥 어촌계 주민들하고 많이 했고요.

이진분위원 아니, 평소에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식대를 봉사자들도 같이,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전에 식대는 청소 끝나면 저희가 칼국수라도 같이 먹고 그랬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렇게 했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이진분위원 그리고 바다살리기 지금 회장님이 바뀌지 않았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바다살리기운동본부는 현재 그대로 오순자님이 대표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오순녀,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예, 오순녀.

이진분위원 회장님이신데 경기도 운동본부로 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산지부에는 다른 분으로 아직 임명이 안됐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 부분은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오순녀 회장님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겸직을 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안산시하고 경기도하고.

이진분위원 그래서 회원들의 불만이 굉장히 좀 이렇게 돌출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이 옛날 상록구청 거기에 임대료도 여기에서 나가나요?

지불하고 있나요, 우리 예산에서 주고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아니요. 임대료는 지원이 안 되게 돼 있어서 바다살리기운동본부에서 직접 납부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예산에는 포함이 안 된다라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63페이지 대부도 뱃길 도선 사업이요.

운영자 선정 언제하실 계획이신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대부도 뱃길 선박이 완성돼서 며칠 전에 시화호에 띄웠습니다.

이진분위원 띄웠어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지금 반달섬에다 정박을 해 놨고요.

충전시설이 8월 말에 완료가 되거든요. 그래서 전기 가동이 되면 시험운항을 하고 그다음에 민간위탁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 10월 달 정도면 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운행은 몇 회로 하실 생각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운행은 시범운행으로 해서 오전·오후 2회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시범운행을?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이진분위원 그러면 반달섬에서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반달섬에서 방아머리항 선착장으로 가는 그 구간만,

이진분위원 구간만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게 운항,

이진분위원 그러면 안산천에서는 언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안산천은 물 때 맞춰야 되고, 운영하게 되면 비정기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저희가 요트아카데미 시민들 무료로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향후에 수상택시라든가 수륙양용버스 그런 걸로 개발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이동을 수상버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수륙양용버스.

이진분위원 수륙양육버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양용.

이진분위원 양용버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바다하고 육지를 같이 이렇게 다니는 버스들 있잖아요. 그런 거하고 수상택시 그런 거를 검토 나중에,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처음 들으신 분도 계시고 그래서 간략하게 연혁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예.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부의장님께서 또 말씀을 주셨으니까요.

대부도 뱃길 사업이라는 것이 당초에 2014년부터 시작을 합니다. 2014년 12월에 제안이 돼서 안산에서 대부도로 직접 갈 수 있는 육로 길이 아닌 뱃길 사업이라고 해서 친환경 사업으로 모색을 하다보니까 지금 대부도, 안산에 있는 중앙도서관 뒤편에 일단은 도선장, 그러니까 선박을 계류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출발을 해서 반달섬을 거쳐서 방아머리로 가는 21㎞의 뱃길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행정절차는 거의 다 밟았고요.

2021년 전까지는 당초에 배가 동력선으로 해서 3개의 배가 띄워져서 계속 반복적으로 운영하는 걸로 했었으나 친환경법이 바뀌는 바람에 선박 구입에 대해서 친환경 선박으로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번 달 8월 16일자로 전기선박이 완료가 됐고, 수심이 낮은 안산천 하구에서 운행하는 것은 거의 어렵다고 판단이 돼서 반달섬에서 방아머리까지 운행하되 현재 전기로 만든 배가 완료됐기 때문에 시험을 거쳐서 또 시범, 그러니까 시민들의 안전을 일단 담보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전기선이 국내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물과 전기 관계도 있고 해서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그 중에서 운행할 수 있는 사업자도 선정을 하며 내년 한 3월 정도나 4월 정도에 저희들이 출항할 수 있을 걸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처음에 뱃길 도선 사업을 추진할 때 우리 의회에서 굉장히 많은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진행을 하게 됐잖아요.

그러면 안산천에서 반달섬까지는 많은 우려가 있어서 반대를 많이 했는데 결론은 반달섬에서 선착장까지만 운행이 된다라는 결론이 나온 데 대해서는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또 여기까지 진행을 했으니까 빨리 추진되고 또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예, 최선을 다해서 신속하고 안전성 있게 본 뱃길이 개항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대부도의 자연 취락을 중심으로 개발과 보존의 양 가치를 담아야 되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그런 가치를 담기 위해서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2015년부터 대부해양관광본부가 신설돼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관광과는 또 부서를 소관 국을 옮겼고요.

저희가 가서 보면 항상 대부도에서 느끼는 게 근무환경도 열악하고 인력 배치에 대한 부분들도 아무래도 미흡함이 있다 보니까 항상 현장에서 느껴지는 부분들은 과부하가 있지 않나 하는 우려들이 있었거든요.

더군다나 이번에 굉장히 또 큰 폭우가 내림으로써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현장에서 직접 그런 것들을 겪으셔야 되는 본부의 입장들은 어떠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기존에는 사실 대부해양본부로 오는 것 자체가 유배지라는 그런 얘기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발령 받게 되면 휴직을 먼저 고민하고, 그런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일은 계속 쌓여있고 그리고 출퇴근하는 어려움도 있었고요.

이번에 시장님이 취임하시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하셨고요.

사실 저희가 출퇴근하는 버스도 굉장히 노후 되고 좀 불편했었는데 회계과에서 가장 최근에 매입한 버스로 바꿔 주셨고 또 저희 지원해 주는 지원금도 이번에 복지 향상을 위해서 상향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이번에 폭우 때 사실은 저도 밤을 며칠 동안 새고 같이 했습니다만 108년 만에 처음 이런 큰 비가 내렸지 않습니까.

거기가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농촌과 도시의 중간 형태로 현재 변모해 가고 있는 그런 대부도의 현 위치는 사실은 현장에서 근무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어렵거든요.

일부 도심지나 관외에서 대부도에 농지나 임야를 사갖고 펜션을 짓고 싶은 로망이 있지 않습니까. 가장 수도권에서 가까운 섬이 대부도거든요, 한 시간 거리면 올 수 있고.

거기에 로망을 갖고 왔는데 그 사람들이 집을 지으려고 허가 신청을 하면 기존에 있던 농지를 갖고 있는 분들은 허가를 또 반대하고 “너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개발행위가 이루어지고 논과 밭이 개발이 돼서 높아짐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나의 농지는 침수가 더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사실 어려움이 이중고가 저희가 그런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또 현실은 그걸 허가를 해 줘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런데 건축허가는 기속행위고요. 개발행위는 또 재량행위가 일부 있습니다만 그래도 대부도에 들어와서 건물이라도 하나 짓고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또 뭔가 저희도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기존에 있는 그런 어떤 농지 소유자라든가 논과 밭을 가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또 역시 저희가 이해하고 포용해야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과장님, 일선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개발과 보존의 그런 가치들이 서로 상충했을 때 그런 민원의 접점에서 해결을 해야 되는 실무 부서로서의 어려움들 충분히 이해하고 또 인력 배치의 어려움, 이런 것들을 보완해 주기 위해서 시장님도 의지를 갖고 표명하셨다니까 참 다행스럽다 생각하고 항상 그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추진 계획을 보면 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것도 굉장히 근무 여건도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 이게 구체화된 게 있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우선은 시장님께서 대부동에 초도순시 오셨을 때 복합청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는 위치를 어디로 했으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박은경위원 아직 그러면 구체화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건가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예,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복합청사라는 게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담아야 되는 그런 고민들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라면, 지금 회기가 끝나고 나면 9월이고 또 이게 어느 정도 구체화돼서 빨리 나와 줘야만 빠르면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서 뭔가 밑그림들을 그려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내년에 업무보고 때든 어쩌든 본예산 때든 이게 좀 구체화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당초에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시대 상황들이 많이 바뀐 만큼 2020년에 기본계획들을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토대해서 종합계획들을 수립하셨잖아요.

그리고 또 지금 다시 보완 수정해서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하는 용역하고 연계해서 검토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런 만큼, 아까 우리 유진희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개발 관련해서 굉장히 그런 발전들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줘야 되는 게 저는 이 용역이라고 보거든요.

도시계획과하고 우리 대부개발과하고 사전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부서간의 협업이라든가 대부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충분히 사전적으로 공유하고 계시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공유는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과에서 현재 하고 있는 용역을 저희도 지켜보고 있고요.

그거와는 별개로 그동안 저희가 사실 종합발전계획이라고는 했지만 이 종합발전계획이 각 해당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들을 취합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사실은 대부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단하는 그런 어떤 종합발전계획의 용역이나 이런 거는 사실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앞으로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기존에 했던 발전계획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부서들의 그런 계획들을 그냥 취합하는 정도인데 그걸 수정·보완해서 도시계획과 용역에다가 반영하기 위한 사전적인 그런 것들은 검토돼 있나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이미 그런 자료들은 다 필요한 만큼 드렸고요.

박은경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도시계획과 관련 업무들도 해 보셨으니까 지금 취합된 게 있다면 2020년도 대부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왜냐하면 위원님들은 잘 모르시잖아요. 그 계획하고 지금 보완해야 될 점들 그리고 대부도 도시계획 재정비 및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전반적인 개요들 있잖아요.

그것들은 받아보셨습니까? 진행 상황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아직 도시과의 세부적인 내용은 받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박은경위원 도시계획과 저희가 그러면 상임위에서 요청할 수도 있고, 혹시라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과장님께서 이런 것들을 이 용역에다가 반영해야 된다면 저는 그 자료를 요청하셔 가지고 받아보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희도 만약에 용역 계획을 수립한다면요. 어차피 예산도 세워야 되고 또 상임위에서 결정도 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때 좀 더,

박은경위원 도시계획과에다 그러면 지금 진행 상황들을 파악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해양수산과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수산과장 이동욱입니다.

박은경위원 뱃길 사업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배를 인도 받으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최종 선박 검사를 하고 나서 인도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선박 검사는 언제 최종 검사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배가 완성이 되면,

박은경위원 배가 왔다면서요, 정박해 있다면서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왔는데, 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선박등록증도 나와야 되거든요. 그 등록증을 받고 나서 저희가 인수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선박 검사는 언제 받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9월 달에,

박은경위원 9월 달에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박은경위원 그러면 그걸 받아가지고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험운행을 하시겠다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시범운행에 있어서 전체가 지금 ㎞ 수가 21㎞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결국에는 반달섬에서 방아머리까지는 13㎞고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박은경위원 시간 소요가 얼마나 될 거로 보여집니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반달섬에서 방아머리까지는 약 40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은경위원 40분?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박은경위원 지금 그 배터리 용량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그 선박의 배터리 용량이 최장 얼마까지 갈 수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한 번 충전으로 왔다 갔다 한 번 할 수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왔다 갔다 한 번이 얼마냐고요, 한 번 충전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운행거리.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운행 거리요?

박은경위원 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운행 거리는 당초에 저희가 21㎞를 다닐 수 있도록 해서 왕복 할 수 있는,

박은경위원 그러면 21㎞ 왕복이면 42㎞고 보여졌을 때, 그러면 40㎞로 보고 13㎞를 왕복으로 하면 26㎞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박은경위원 그러면 26㎞를 갔다 오고, 두 번은 또 못 가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와서 다시 충전을,

박은경위원 충전하는데 시간 얼마 걸려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충전,

박은경위원 급속충전?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1시간 정도 소비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1시간이면 40㎞ 갈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을 최대한으로 맥시멈 쉽게 하면 100% 정도, 그런데 보통 100%까지는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전기 충전은.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런데 한 번 왕복으로 하면 한 60% 정도 소진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60% 채우는데 1시간인가요? 아니면, 지금 그 1시간은 전체를 채우는데 1시간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저희가 운항을 여러 차례 하는 게 아니고 하루에 오전 한번, 오후 한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박은경위원 잠깐, 그러면요. 과장님이 승선을 해 가지고 그 배를 타고 갔다고 해요. 반달섬에서 방아머리까지 갔습니다. 40분 걸려서 갔습니다. 그다음에 돌아오는 시간이 오후라고요? 그럼 오후에 온다고 치면 그 나머지 시간을 방아머리에 가서 어떤 교통수단의 목적으로 가는 건 아닐 것이고, 다시 돌아오기까지 방아머리에서 그분들이 해야 될 어떤 볼거리, 즐길거리 있어야 되는데 방아머리 지금 가면 아무 것도 없는 거 아시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편의시설도 부족하고 한참 걸어 나가서 해양안전체험관도 갈 수 있고, 바다향기테마파크도 갈 수 있겠지만 거기와 연동해서 대부도 내에서의 교통 편의시설들이 그것도 저는 준비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 가지들이 지금 아직 미비한 상황에서, 지금 이건 제가 우선 뱃길만 얘기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해서 오전·오후만 시험운행을 해요. 그래서 다행스럽게 됐다고 치면 향후에 그런 고민들을 당장 1년 후에 해야 될 거를, 지금은 그러면 준비를 뭘 하고 계시냐는 얘기예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지금은 저희가 배를 타고 방아머리 선착장에 도착하게 되면 테마파크 그쪽으로 한 바퀴 돌 수 있게끔 검토를 하고 있고요.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뭘로 돌아요. 걸어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거기서 바로 걸어서 한 바퀴 돌 수 있는,

박은경위원 이 전기배 승선 인원이 40명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자전거 올릴 수 있어요, 없어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래서 다른 부서하고 같이 해서 자전거도 준비하는 것 하고요. 그다음에 시티투어도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들을 미리 복합적으로 고민되어져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수륙양용 또는 수상택시도 고민할 만큼 결국은 반달섬에서 안산천 하구까지는 수심 때문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뱃길 사업 준비하실 때 의회에서 고민했던 부분들이 바로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서 흘수, 흘수라고 하잖아요, 흘수.

흘수에 대한 문제가 정리되지 않으면 안산천까지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건 자연의 현상이니까요.

그런다고 해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래서 친환경 선박,

박은경위원 그래서 한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친환경 선박으로는 반달섬에서 방아머리 선착장만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안산천 선착장은 요트아카데미라든가,

박은경위원 그런데 처음에 그렇게 안했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처음에는,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배에 대한 고민들은 안산천까지 가는 걸 고민했기 때문에 그렇죠. 굳이 방금 말씀하신대로 반달섬까지만 생각을 했다면 우리가 이 전기 배 안했어도 됩니다.

그런데 방아머리에서 결국 안산천까지의 물리적인 그런 여건들을 극복할 수 없는 선박의 구조, 흘수에 대한 문제들을 고민하다 보니까, 쉽게 말하면 배로 침수되는 바닥 면적이, 바닥면이 깊이가 없어야 되는 거잖아요, 스크루가 닿아서 긁힐 정도로 그렇게 낮았으니까.

저희 승선해서 다 경험해 봤잖아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고민을 했으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방아머리에서 안산천까지의 지형적인 그런 여건들을 극복하지 못할 바에야 처음부터 배에 대한 선택도 굳이 이렇게 안 갔으면 이 사업이 더 빨리 배는 배대로 운행을 하면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내수면 레저 활용에 대한 부분들로 가줬으면 더 사업 진척도 빨랐을 거고 이런 문제에 봉착하지도 않았을 건데 그때 그런 문제에 대한 제기도 했었고 제가 3개, 쉽게 말하면 도선장도 제가 동시에 다 할 필요 없이 그러면 먼저 방아머리에서 반달섬까지만 하자, 굳이 안산천 하지 말자, 그런 의견도 제안을 했었는데 굳이 세 군데를 다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안산천은 접근성에 대한 문제, 지금도 사실 반달섬도 문제 있잖아요. 덜렁 도선장만 있지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만큼 그게 연계해서 활성화될지에 대한 장기적인 숙제들이 남아있다는 거죠.

기 배를 지금 받으셨으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이 배의 안전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기 배터리가 가지고 있는 물과에 대한 문제 거기에 대해서 잘 점검을 하시고요.

전기 추진 선박 건조 구매를 결정한 게 2020년이었죠.

저는 전기 선박을 결정할 때 내부적으로 기술 검토라든가 여러 가지에 대한 자문들을 받으셨는지 그게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기 선박을 결정하기까지의 내부적인 검토의 과정들이 있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방아머리요, 마리나항.

올해 공사 착공한다고 했는데 아까 우리 본부장님도 재정의 그런 어려움도 좀 있을 거고 여러 가지 건설 관련해 가지고 여건들이 바뀐 거에 대한 고민들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2022년 4월 달에 사업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해수부에다 했어요. 그래서 승인이 떨어졌는데, 혹시 거기 안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사업계획 변경승인신청서에는 물가상승으로 해서 금액이 당초 1200억에서 1800억으로 뜁니다.

그래서 사업비 변경이 됐기 때문에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다시 받아야 될 상황이 돼서 내용을 변경해서 다시 신청을 넣은 사항입니다.

박은경위원 사업계획을 한 지가 한 20년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지금 한 7년 돼 갑니다.

박은경위원 그럼 7년 동안 그렇게 많은 사업비의 변경들이 있는 건가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위원님, 이 사업에 대해서 아까 뱃길 사업처럼 제가 간략하게 또 처음 접하시는 이 사업에 대한 내용을,

박은경위원 일단 오늘 그러면 설명을 하시고 자료도 주시고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기본 설명만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 사업은 2015년도에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게 지리적으로는 저희 시화호 외측에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시험을 하고 있는 그 부지가 되겠고요. 해안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공모할 때는 해수부가 공모사업을 했고 저희는 시 재정을 투입해서 하는 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2015년도 7월 달에 공모에 선정이 되게 됩니다.

당시에 총사업비는 990억, 997억 9500만 원. 여기에 300억 가량이 해양수산부가 지원해 주는 걸로 돼 있고요. 나머지 부담이 저희가 한 700억 가량 부담을 하면 향후에 이 부지 이 바닷가에 부지를 조성해서 매각할 경우에는 어느 정도 예산을 충당할 수 있을 걸로 판단해서 당시 2015년도에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또 수도권 내 인천이나 화성에서 이런 항만을 육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추진을 했고, 요트라든지 이 사업에 대한 미래성을 보고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2016년도에 총사업비 변경이 좀, 사업계획 변경이 됩니다. KDI 예타를 하게 되면서 1150억 가량이 됐고요.

그다음 2018년도에 또 다시 지방행정연구원에서 사업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1200억으로 뛰게 되고요. 2022년 올해 와서 최종적으로 1800억 가량이 지금 소요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전망이 좋은 미래 산업으로 보고 결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분이라든지 이렇게 이런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예산이 100∼200이 아닌 1800억, 향후에 2천억까지 갈 수도 있고, 공사 과정에서 2000억에서 2500억까지도 갈 수 있다는 예측을 지금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해소되지 않으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행정절차를 밟았다고 해도 충분히 검토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시점입니다.

특히 이번 올해가 국가에서 처음으로 10억이 내려오게 되고 저희 예산 240억을 투입하는 시점입니다.

아직 예산은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해수부와 충분하게 협의를 해서 또 재정적인 부분 저희들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을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동안 과정이 어떻든 간에 행정절차를 밟아왔고 이 사업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 해 왔던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시민들이 내고 있는 세금의 일정부분이 사업으로 거의 한 70∼80%가 부담이 된다고 하는 부분에 저희 자체적으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충분한 재정적인 부담을 검토해야 되지 않나 하는 시점에 지금 도달하게 됐습니다.

박은경위원 지금 그래서 첫 삽을 뜨는 시점에서 그런 굉장히 고민이 깊은데,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우리 본부에서만 고민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럼 내부적으로 관련 부서들하고 사전적으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과정인가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이게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예산을 계속 집행할 수 있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다 보니 정리를 하거나 지속하거나 아니면 보류하거나 하는 문제에 있어 갖고 행정절차상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상당부분 이 부분이 절차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공론화에 대한 또 예산에 대한 반영 문제를 가지고 저희들이 어떻게 절차를 밟거나 검토를 해야 될지 지금 상당히 숙고를 바로 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이 자리에서 부서의 고민들을 처음 표출하시는 건가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두 번째입니다.

사실은 업무보고 때 이 얘기를 저희 시장님과 부시장님이 계신 자리에서 그동안 해 왔던 8년 동안의 일련의 행정절차의 과정과 예산이 증가될 수밖에 없었던 구조에 대해서 사실 허심탄회하게 저희들이 담당 부서로서의 어려움을 얘기를 했고 이 부분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의회에서는 처음 말씀드리고, 절차에 대한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더 고민을 해서 같이 공론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첫 9대 의회 전반기 문화복지위원회 업무보고인데 이 방아머리에 그 큰 근 1800억까지 우리가 봤었던 이 사업들에 대해서 좀 더 자료를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 위원들이 물어가지고 답이 나오기 전에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와서 더 내실 있게 했으면 좀 더 논의하는데 있어서 또 서로 공감하는데 있어서 좋았을 건데 이렇게 그냥 일률적으로 해 왔던 자료만 가지고 말씀을 하시길래 지금 제가 아쉬움을 표합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글쎄 변명은 아니고요. 그동안 2015년서부터 결정돼서 행정절차를 밟아왔을 때에는, 특히 행정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결정이 되면 그 절차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왔고요.

예산상의 문제도 충분히 마리나항을 조성할 때 매각 대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추진해 왔던 걸로 제가 와서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나치게 시 재정이 들어갈 부분들이 생기다보니 최종적으로 이런 고민을 지금 현 시점에서 할 수밖에 없고, 지금 고민하지 않으면 향후에 재정 부분이 투입되기 시작할 때 올해서부터 지속적으로 한 3∼4년 동안 공사할 동안 최소한 240억에서 한 300억 가량씩 매년 2027년까지 투입이 되는 과정이고, 완성되기 전에 매각할 수 있는 금액이 한 600억 정도 예측을 합니다. 그러면 그걸 수입으로 잡아도 해소가 안 되고 최소한 천 억 정도의 저희 시비가 들어가야 될 부분들의 부담감 때문에 사실 그런 고민스러운 저희들 결정을 했고요. 결정을 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공론화를 해야 될 부분이고 행정절차를 잘 아시다시피 절차를 해 오다 보니까 큰 문제없이, 특히 중앙 부처 같은 경우는 저희 시비 사업으로 하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고 국가항만으로 지정돼서 진행했던 부분에서 오히려 좋게 긍정적인시각으로 봐왔는데 저희 자체적인 어떤 재정 확충 방안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박은경위원 재정 부담이 있지만 그 재정의 이면에는 개발을 해 가지고 그 재정 부담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보면 상계처리 하겠다는 그런 계획들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왜냐하면 그동안 계속 마리나항 관련해서 협약 맺고 해 왔잖아요.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위원 잠깐 정리할 겁니다.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일련의 과정에 있어서 의회도 같이 함께 책임성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만큼 방금 말씀하신대로 그런 고민이 있으시고 내부적으로 관련 부서하고 집행부에서 결정이 나고 된다면 의회에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박은경 위원님께서 마리나항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본부장님, 그 마리나항 관련해서 사실 이런 업무보고이긴 하지만 내용의 질문이 길다 보니까, 사실 저희도 처음 듣는 보고잖아요?

다음 달이면 당장 착공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고민했을 거예요. 그러면 제일 먼저 저희 상임위 위원들하고, 길어질 걸 대비를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그럼 미리 저희 위원들하고 한번 간담회 정도로 요청을 해서 하셨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긴 하네요.

앞으로 차후에도 그런 자료 요청이 있었으니까, 자료 요청 보고만 저희가 잘 몰라요. 정말로 문제점이 뭔지 해결 방안이 뭔지 그 대안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한테 한번 간담회 요청을 하셔서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충분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인·허가 관련해서 너무 많이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인력이 1명 충원이 됐잖아요.

그럼 많이 해소가, 만약에 예를 들자면 일주일이면 3∼4일로 당겨질 수 있는 거예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희가 2명이 증원됐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2명, 예.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그래서 그거를 일주일 단위로 이렇게 분석해 본적은 없었고요.

단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개발과 보존이라는 부분이 저희가 단속과 허가가 또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지금 인·허가가 늦어진다는 민원이 많아서, 단속도 중요하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모니터링 해 보셔서 정말로, 민원인들의 그런 어려운 점도 아시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양쪽 다 보존이냐 개발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모니터 하셔서 필요하다면 더 요청을 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민원처리를 하는데 좀 더 속도를 높였으면 좋겠고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대부 자원활동가라고 내년부터 운영하겠다고 했어요.

자원활동가 하시는 일이 어떤 내용인 거예요? 내년도 계획이 있던데요, 10명.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혹시 그게 어디에 있는 거죠?

○위원장 현옥순 맨 앞장에 있어요. 249페이지 대부 자원활동가 운영 10명 2023년 1월, 자원활동가.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이 부분은 저희들 꽃길 조성하는데요. 대부도 인원하고 이런 걸 운영할까 하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꽃길 유지하는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해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저희 본부 앞에 거기 유휴지가 좀 있고요. 면적은 상당히 큰 반면에,

○위원장 현옥순 그럼 그동안에는 이것 유지 누가 하신 거예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사실은 절반 정도는 상인회하고 여기서 밀을 심어왔어요, 그동안.

○위원장 현옥순 알겠습니다.

업무보고이니까, 이게 새로 내년에 한다고 해서 여쭤본 거니까 자세한 내용 그럼 자료로 주세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한 가지 더, 구봉도 저희가 그때 갔을 때 주차장에 불법으로 캠핑카를 설치해 놓고 즐기시는 시민들이 있어요. 거기에 대한 단속을 안 하시는 것 같은데.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단속은 저희가 신고 들어오면 나가서 하긴 하는데요. 그 사람들이 일회성에 자꾸 그치다 보니까 우리가 나가서 할 때는 살짝 치웠다가 다시 오고,

○위원장 현옥순 거기 CCTV 없어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CCTV는 현재 없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럼 CCTV를 해서라도, 거기는 많은 시민들이 관광 와서 주차를 해야 될 곳인데 주차할 곳이 없어서 인상을 찌푸리는 일은 없어야 되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유진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리고 그런 인상을 주는 시민이 바로 우리 안산시민이 돼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단속 철저히 해 주시고, 아까 황은화 위원님께서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 기념사진을 달라고 그랬는데 기념사진보다는, 아시죠? 자료 제출하실 때 실적들 있을 거예요, 한 달에 한 번 하신 거. 전체 담아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상으로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안녕하십니까.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현옥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부해양본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사업설명서 163쪽입니다.

대부해양본부 2022년도 제2회 추경 예산 총 규모는 449억 4,985만 9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15%인 6,600만 7천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421억 9,919만 5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004%인 185만 1천 원이 감액되었으며, 특별회계는 27억 5,066만 4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53%인 6,785만 8천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현황으로 대부개발과는 22억 8,283만 7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17%인 4,85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해양수산과는 426억 6,702만 2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0.041%인 1,750만 7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사업설명서 164쪽입니다.

대부개발과에서는 노후 된 대부해양본부 청사 유지 보수와 본부 주변 유휴지 유채 파종 공사를 위하여 1,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지역 배수로 보수 공사를 위하여 2,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해양수산과에서는 종현어촌체험마을 수산물직판장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대부도 내 열악한 수산물 판매환경 개선을 위하여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수산물직판장 재건축 비용 50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대부해양본부 2022년도 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대부해양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예산안 461쪽에 보시면 가장 위에 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 이 사업에 대해서 예산액이 2억 2천 얼마 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해양수산과장 이동욱입니다.

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은 저희가 예산 지역협의체 운영비로 100만 원하고요. 그다음에 행사운영비 2억 2천만 원 그다음에 시설비 및 부대비에 3억 1500만 원이 세워져있는데, 시설비는 기정액 본예산에 3억 1500만 원 세웠는데 이 비용은 일단 삭감을 하고요. 그다음에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19억 9700만 원이 세워져있습니다. 국도비에서 약간 변동 상황이 생겼거든요, 매칭 비율을 맞추다 보니까. 전체 예산은 변동이 없고요. 저희가 당초에 3억 1500만 원 시설비를 이 사업 선정 당시에 예산을 먼저 한 7% 정도 세워놔야만, 우리가 선정 기준이 되는 예산을 세워야만 선정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이 주어지든요.

그래서 일단 본예산에 이 예산을 세웠고 선정이 돼서 시설비를 세우면서, 시설비를 거기다 포함시켜서 예산을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황은화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했냐면, 오전에 사업보고에 거기의 사업비 예산과 이 예산 금액이 턱없이 차이가 많아서 좀 궁금해서 그랬고 요.

그 페이지 바로 밑에 보시면 해양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 이것도 금액이 10억 4천만 원이나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사업설명서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조금 더 검토하고 싶은데 그런 자료들이 없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것 좀 그래도 간략하게 듣고 싶은 내용이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어촌관광 시설 유지 관리비는 당초 3억 6천만 원 본예산을 세웠는데, 3천만 원 이번에 증액을 했는데요, 유지관리하다 보면 어촌관광 시설 노후 화장실 보수 공사가 필요해서 2천만 원하고 반달섬 선착장에 전기충전기 시설하는데 펜스를 쳐야 되는데 그 돈이 없어가지고 이번에 거기 천만 원 해서 3천만 원을 증액하려고 예산 상정을 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10억이 넘는 예산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거는 천 단위로 말씀해 주시니까 조금 더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잠깐 예산 말씀드리면요. 부기 상 큰 틀로 해서 전체 소규모 단위의 지급되는 예산을 다 모아서 올려놓은 예산이 10억이고요. 그 밑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목별로 이렇게, 세목별로 들어간 비용들이 어촌관광 시설 유지 관리비 이렇게, 그다음에 임시화장실 임차료 안전관리 이런 식으로 나눠져서 들어간 걸 모은 게 10억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 자료 요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정리를 해서 10억이 들어간 내역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시면 아직 정리를 안 한 상태에서 이 예산을 세우신 다는 얘기인가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아닙니다.

기존에 예산이 이렇게 예산서 상으로는 큰 틀에서 큰 목으로 서 있고, 그거를 세부적으로 저희가 쓰기 위한 부기를 따로 세분화합니다. 그 과정에서 맨 처음 본예산에 세워놓고 향후에 이런 2차 추경 같은 경우에 변동된 사항을 거기다 부기를 씁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빠른 시일 내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네.

황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혹시 질의 있으십니까?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이진분 위원입니다.

예산서 460페이지에 종현어촌체험마을 수산물직판장 특조비로 5억을 받으셨는데 여기에 대한 민원은 없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종현어촌체험마을 수산물직판장 조성 사업을 하기 위해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받았는데요. 지어질 장소는 어촌체험마을 안에 한 25년 정도 된 가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을 없애고 거기에다 수산물직판장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진분위원 거기는 가건물이니까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시에서 이걸 지어준다는 데에 대한 민원은 혹시 없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건 없고요.

그 건물 자체도 저희 시 건물이고요.

이진분위원 가건물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그 가건물이 저희 시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없애고 새로 직판장을 거기다 지을 생각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5억으로 다 지을 수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래서 설계 예산이 반영되면 일단 설계를 하고, 그리고 설계를 해서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보고 모자라는 부분은 시비를 내년에 더 세워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모자라는 부분 국비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이진분위원 461페이지에 해양레저 업무 추진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이거는 위탁 준 사업인가요? 맨 밑에 461페이지.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당초 천만 원이었는데 800만 원 늘어난 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이진분위원 증액돼서, 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당초 레저사업비 1500만 원 요청을 했었는데 예산이 그때 삭감이 많이 됐었어요.

이진분위원 삭감돼서 증액을 시켜주는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관리비용이 부족해서 이번에 올렸습니다.

이진분위원 네, 알겠습니다.

462페이지에 관사 임차료가 있어요. 관사 임차료가 왜 본예산에 안 세워지고 2회 추경에 세워지는지.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추경에도 반영을 했는데요. 더 관사에서 살아야겠다는 희망자들이 좀 많아서,

이진분위원 많이 있어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이진분위원 그때 과별로 나눠서 임차를 하지 않았었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개발과하고 해양수산과하고 분리를 했고 그때 당시는 1개소 추경에 세워서 했는데요. 이번에도 더 직원들이 거기서 생활을 해야겠다는,

이진분위원 인원이 늘어서.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5명이 더 하겠다고 그래서 이번에 올린 겁니다.

이진분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은경위원 도시공사 대행사업비요. 459쪽입니다.

해양 사업 활성화 추진 관련해 가지고 도시공사에서 일괄적으로 세웠던 부분들을 각 부서에서 세우게 되는데 5300만 원에 대한 세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이번 회기부터 도시공사에서 예산을 직접 세우다가 시 위탁 부서에서 직접 예산을 세우게 되어서 저희 과에서 올렸는데요. 도시공사 대행사업비 5300만 원은 어촌민속박물관의 전기요금 공공요금 부족한 부분이 한 800만 원 있었고요.

그다음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9월에서 12월까지 편성되지 않은 금액을 이번에 4533만 1천 원을 올리게 된 사항입니다. 공공요금하고 기간제 인건비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어촌민속박물관은 예산을 안 세웠고, 별망어촌문화관 있죠?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거기는 예산 다 세워놓으셨대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거기 이번에 근로자 인건비에 별망어촌문화관에도 기간제근로자 1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예산도 897만 4천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기간제 인건비 4천만 원 중에서, 그런 세부 내용을 그러면 자료로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그동안 도시공사에서 세웠지만 우리 부서에서 직접 세우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그런 도시공사의, 물론 항상 상시적으로 관리감독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더 점검하시나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직접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직접 이렇게,

박은경위원 위탁 줬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수탁 받은 기관에서 하고는 있지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그래서 보고,

박은경위원 보고는 받지만 제가 그거에 대한 고민들을 어떻게 하시는지 확인해야 될 게 별망어촌문화관이 어떻게 보면 내용적으로 보면 한 지붕 두 가족이잖아요.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가 위탁하고 있는 게 세 군데거든요. 어촌민속박물관하고 탄도 누에섬등대전망대 그다음에 별망어촌문화관이 있는데 저희가 위탁을 해서 사실 점검이라기보다는 서로 협력 관계로 해서 관리라든지 운영이라는 부분들을 독려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별망어촌문화관 같은 경우는 최근에 시장님이 새로 바뀌시면서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시위 요구사항이 있으셔서, 지금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저희들도 나름대로 맨 처음에 별망어촌문화관을 지어준 수자원공사, 근본적인 책임성이 있는 수자원공사하고 도시공사, 저희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고, 사실 오래된 민원인입니다. 이 분들이 요구하시는 사항들이 한 30년이 넘었고, 저희 시하고 도시공사가 해결하기에는 참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도시공사한테 위탁을 준 우리 입장에서는 그 안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촌계 입장을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지금 살펴보고 있는 시간입니다.

박은경위원 저희 의회에서도 그런 건립과 조례 개정의 과정에서 많은 고민들을 담았고, 실질적으로 지금 존재하고 있는 문화관이잖아요.

그런데 그 문화관이 취지에 맞게끔 잘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당초부터 그런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애로점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부서에서 그거를 등한시 할 수는 없는 거고 또 어촌계의 입장 그리고 또 문화관을 운영해야 될 도시공사의 입장들을 잘 담아내서 그 건물이 활성화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입지 자체도 아까 뱃길 사업하고도 연계해서 다 고민될 수밖에 없는 문화관의 상황들인 거죠.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위원님 와서 많이 일을 보다 보니 좀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전시관 자체 위치도 위원님 염려하신대로 위치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우리 반달섬과의 연계 문제 그다음에 지금 위탁해서 들어가 있는 어촌계의 요구하는 사항에 대한 문제, 복합적으로 사실은 상당부분 문제를 안고 있고 해결되기 어렵게 꼬여있는 상태도 있고 해서 100% 풀어낼 수는 없지만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부분들은 충분히 그분들한테 설명을 해야 될 시점입니다.

박은경위원 예를 들어 지금 예산서에서는 전체적으로 부기 내용과 숫자에 대한 부분들밖에 점검 안 되지만 예산이라는 게 사업의 성격이나 내용들을 담고 있는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만큼 그것도 추후 나름대로 검토하셔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이정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 지금 말씀하신 도시공사 대행비 있잖아요. 이런 거 같은 경우 저희가 도시공사 자료를 또 따로 봐야만 되는데 우리 새로 들어오신 의원님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미비하잖아요.

다음에 오실 때에는 이 부분 한 장이니까 이렇게 참고로 넣어주시면 그날 와서라도 이걸 보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동력비 어촌박물관, 오픈을 작년에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전기요금 12월분을 왜 이제서 올리시는 거예요, 그럼?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전기요금 부족분 5개월 분 800만 원인데요.

○위원장 현옥순 5개월분인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위원장 현옥순 그리고 인건비도 본예산에 태웠었는데 그거를 다 못 받으신 거예요, 지금 올리시는 게?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8월 달까지만 편성이 됐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 전에 다 삭감이 되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네.

○위원장 현옥순 그렇군요.

이렇게 다 미리 프린트해서 줬으면 여러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쉬웠을 텐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네요.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대부해양본부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현옥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분 문화예술과과장입니다.

김진만 체육진흥과과장입니다.

박은주 관광과장입니다.

정보콘텐츠과장과 위생정책과장은 5급 사무관 승진자 교육 중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주무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 중 7쪽, 기본현황과 9쪽, 2022년 상반기 주요 성과 평가, 12쪽, 2022년 하반기 비전과 추진과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2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2년 하반기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첫째,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으로 역사문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대부광산 역사문화공간 조성 및 안산읍성, 안산향교 복원 추진으로 역사문화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광장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공간 조성 및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조성을 통한 지역예술인의 창작 공간 확충 및 창조적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별망성예술제, 상록수문화제, 단원미술제 및 안산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및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체감하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둘째, 스포츠와 삶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 안산을 구현하겠습니다.

안산시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생활권별 체육시설 8개소 건립을 통해 어린이부터 장애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하고, 민선2기 안산시체육회장 선거를 공정하게 추진하여 체육회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대회 규모의 안산 마라톤대회, 안산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명품 체육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등을 통한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에게 체육 활동의 기회를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전국 최고의 스포츠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셋째, 위드 코로나 시대의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발 및 기반을 마련하여 힐링 관광도시 안산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을 위한 상설공연 및 힐링 체험프로그램 등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제3회 안산 김홍도축제 및 김홍도 도시 중장기 육성 계획 수립을 통해 ‘김홍도 도시 안산’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전국 최고의 소금테마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사업과 대부해솔길 정비 등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수도권 최고의 생태·체험 관광지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넷째,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열린 소통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겠습니다.

디지털 신기술 메타버스를 이용하여 시정홍보, 안산의 문화와 관광지 소개 등의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구축하고, 데이터 플랫폼과 민원 상시분석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시민 생활에 밀접한 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하겠으며, 공공와이파이 확대를 통한 통신복지 서비스 구현 및 정보보안 인프라를 확충하여 사이버 보안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 및 지속 가능한 안전 먹거리를 구현하겠습니다.

생활방역 중심의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확대 지정과 더불어 식문화 개선 교육, 식기구 지원 등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겠으며, 환경 변화 등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유통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목욕·숙박업 등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점검 강화와 우수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뷰티아카데미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신규 사업 및 주요사업을 직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1쪽,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개관 및 운영」입니다.

청년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문화예술체험 및 교류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운영하여 창조적 문화예술의 거점이자 지역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지친 일상의 회복,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입니다.

지난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3년 만에 문화광장에서 개최하였으며, 앞으로 안산시립예술단 정기공연, 단원미술제, 송년음악회 등 문화예술 행사 개최로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3쪽, 「대부광산 퇴적암층 역사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유한 대부광산 퇴적암층 문화재의 보존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과 외부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대부광산 퇴적암층을 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지로 조성하겠습니다.

25쪽, 천년의 역사를 보존하고 문화재 복원·정비 추진을 하겠습니다.

안산시 향토문화재, 안산읍성 등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안산향교를 복원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전통문화·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천년의 역사도시 안산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26쪽, 「개관 기념사업 추진을 통한 내실 있는 박물관 운영」입니다.

2022년도 성호박물관 개관 20주년, 최용신기념관 개관 15주년을 맞이하여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체험 기회 제공 및 안산의 역사 인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개관 및 운영」입니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개관하여 기업과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시·교육·학술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31쪽, 「민선2기 안산시체육회장 선거 추진」입니다.

민선2기 안산시체육회장 선거가 2022년 12월 22일 전국 동시 실시됩니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탁하여 추진하며, 회장의 임기는 4년입니다. 법령을 준수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쪽, 「2022년 안산마라톤대회 개최」입니다.

오는 11월 6일 전국에서 8,000여명이 참가하여 와∼스타디움 일원을 달리는 안산마라톤대회 개최를 통해 명품체육도시 브랜드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3쪽, 「2022년 안산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개최」입니다.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6일간 안산의 문화적 자산인 단원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4쪽,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장애인 전용 체육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022년 10월에 착공하여 2024년 준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35쪽, 「월피 체육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시랑운동장 내 유휴부지에 체육시설 및 문화센터 등 복합시설을 건립하여 주민의 숙원 사업을 해소하고 건강 증진 도모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 56%로 2022년 12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36쪽,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조성」입니다.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 에어돔을 설치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생존수영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용수영장을 조성하고, 유사시에는 재난대피시설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안전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 37%로 2022년 12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37쪽, 「관산 체육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초지생활권 내 늘어나는 체육·문화시설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노후화된 관산체육관과 구)백운동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하여 거점형 체육문화센터를 건립하겠습니다.

22년 10월에 착공하여 2024년 4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38쪽 사동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39쪽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수영장 건립, 40쪽 반월동 실내수영장 건립, 41쪽 와동체육관 실내수영장 건립은 현재 도시계획관리 결정 변경 및 공유재산 취득 심의 등 행정절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행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입니다.

먼저 신규 사업입니다.

45쪽,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입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여 추진하는 “2022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및 육성 공모 사업”에 안산 화랑유원지와 산업역사박물관이 선정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선정 관광지 중심의 전략적 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제고하고 안산 시내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46쪽,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힐링음악회」입니다.

안산의 중심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 상설공연장을 조성하여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 47쪽, 「제3회 안산 김홍도축제 개최」입니다.

우리 시가 보유한 세계적인 인문자산인 김홍도를 주제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문화관광형 축제 개최를 통해 김홍도 도시 안산 브랜드 제고 및 정통성 있는 안산의 대표 관광축제로 육성하겠습니다.

48쪽,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사업」입니다.

대부도 동주염전 63,750제곱미터 부지에 교육관, 체험관, 소금창고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소금테마 관광상품 힐링 염전체험장을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 등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49쪽, 「대부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입니다.

대부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부해솔길의 지속적인 보행환경 개선과 올해 개통 완료된 코리아둘레길 쉼터 조성 및 걷기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걷기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50쪽, 「뉴노멀시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다각화」입니다.

언택트-뉴노멀시대의 소규모·개별 관광 등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추진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보콘텐츠과 소관입니다.

먼저 신규 사업으로 53쪽, 「시민 참여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화하고, 메타버스와 같은 최신 트렌드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친화적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54쪽, 「온-나라 문서시스템 2.0 전환 구축」입니다.

2012년 2월부터 운영 중인 행정기관의 문서를 생산·관리하는 온-나라 문서시스템 1.0의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행정안전부에서 개발·보급하는 웹 표준 준수 및 보안성이 강화된 온-나라 문서시스템 2.0으로 전환하여 안정성을 확보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 55쪽, 「시정만족도를 높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입니다.

안산시 다양한 행정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융합·연계하여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연간 15만 건 이상 접수되는 민원 내용을 지역별·유형별 모니터링과 분석 및 시각화를 지원하는 민원상시분석시스템 운영으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민원 해결 방안 마련을 지원하여 시민의 시정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56쪽, 「공공와이파이 운영 보고」입니다.

시민 정보 격차 해소 및 통신비 절감을 위해 우리 시 전역에 공공와이파이 시설을 확대하여 현재까지 관공서, 공원, 버스정류장 등 780곳에 무선AP 1,290대를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도 별도의 시설 구축비가 필요 없는 과기부 추진 사업에 참여하여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등에 무선AP 16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57쪽,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위한 기반 강화」입니다.

안산시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23종 홈페이지의 시정 변화를 반영한 콘텐츠 개발과 데이터 관리 및 이북(e-book) 시스템 재구축 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통기반시스템, 온-나라 문서시스템 및 홈페이지 등을 운영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체계적인 관리와 장애 최소화뿐만 아니라 노후 정보통신망 시스템을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정책과 소관입니다.

61쪽,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 및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입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으로 안전한 식문화 조성과 시민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외식산업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한 향토음식을 육성하고 보급하여 외식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2쪽, 「소비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식품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배달음식 및 즉석편의식품 소비 증가 등 식생활 패턴 변화 등에 따른 계절별 성수식품의 집중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의 제조 기반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대비한 체계적 지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63쪽,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입니다.

미래 세대 어린이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관리함으로써 어린이·노인급식소의 위생·영양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64쪽, 「시민 안심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입니다.

유통판매업소 및 식품 과대광고에 관한 상시적 모니터링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유통식품 수거·검사를 통해 먹거리 안전성을 강화하고, 원산지 표시 점검 및 홍보 확대 등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다음 65쪽,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강화로 안심 공중위생 환경 조성」입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 등 안전관리 강화 및 업소 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마치며,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모두는 시민이 함께 누리는 빛나는 문화·체육·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늘 시민들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 주기 위해 좋은 행사와 축제를 통해서 애써 주신 면에서 깊이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 질의가 있는데 우선 위생정책과 제63쪽에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보시면, 여기 현황 사항에서 네 번째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관리를 언제부터 시행하신 거죠?

여기 보시면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를 여쭤 보시는 거죠?

황은화위원 네, 표지판 관리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표지판 관리.

황은화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잠시만요.

법이 식품안전관리 종합계획 지침에 의해서 2005년도부터 추진했습니다.

황은화위원 2005년부터 해서 지금 총 195개중에 108개 표지판 관리가 됐다는 뜻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108개교 195개소에 표지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황은화위원 이게 지금 거의 다 돼 가고 있는 상태인가요? 표지판 관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지금 현재 학교 수가 111개 학교 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 108개교가 했습니다. 현재 3개는 미추진인데 바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 원인은 안산중, 국제비즈니스고하고 해솔초등학교, 중학교 올해 추가 지정 예정입니다. 나머지 3개는요.

황은화위원 잘 들었고요.

그 밑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어린이급식소 유관기관 보시면 합동점검 1회가 되어 있습니다.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여기 보시면요.

합동 점검 1회라고 되어 있으면, 합동의 반면에 그럼 단수 점검도 있으신가요? 이게 합동 점검 1회라는 뜻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반수요?

황은화위원 아니, 합동 점검 1회만 하고 있으니까 조금 부족하다는 부분이 들어서, 합동 점검 안 하실 때는 어떻게 점검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그거는 수시로 직원들이 계속 1년 내내 하는데 시하고 구청하고 위생 단속반하고 한꺼번에, 민간하고 한꺼번에 합동으로 한다는 말씀입니다.

평소에는 수시로 담당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수시로 하고 있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황은화위원 그리고 알레르기 유발 식품 대상 업소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이 건은,

황은화위원 왜냐하면 알레르기 유발식품은 굉장히 위험도가 조금 있기 때문에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알레르기 대상 업소 점검을 2021년도에는 4회를 했고, 2022년도에는 현재는 아직 실적은 없습니다.

그 대상 업소 관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바로 앞에 61쪽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 및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보시면요. 건강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 중에 네 번째 안심 주방 화상 공개 시스템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8개소로 되어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CCTV를 설치해서, 잠시만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안산에 기존 일반음식점 8개소인데 2021년도에 기존 참여한 업소에 대해서 8개소에 CCTV를 설치해서 주방 안에 있는 냉장고 식재료 종이라든가 또 실시간 주방 화상으로 공개하고 또 원산지 정보 및 식품 안전정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요. 작년에 참여한 업소 매년 8개소에서 10개소로 일반음식점 중에서 선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공개 시스템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올해도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겠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올해도 8개소 계획이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아, 계획 중이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황은화위원 그 밑에 보시면 식품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황토음식 육성 보급 있습니다.

첫 번째, 성공적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방문 컨설팅 교육은 1회 10개소잖아요. 이거는 어떤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이거는 저희들이 음식시범거리가 총 6개소가 있는데 그 중에 1개소를 선정해서 시범거리 6개 중에서 거기 시범거리에 있는 음식 10개소 식당을 선정해서 컨설팅 교육을 1대1로 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시범거리는 다 어디 어디에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네.

시범거리 언제쯤 음식거리로 확정이 됐는지도 궁금하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음식문화거리가 현재 경기도에서 지정한 세 군데 있고, 시에서 테마음식거리로 해서 3개가 있는데 경기도에서 지정한 곳이 사동의 댕이골 거기 있고요. 그다음에 대부도 방아머리 음식거리가 있고요. 또 원곡동 다문화거리 그다음에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데는 송호고등학교 앞에 송호맛거리 거기하고 문화광장25시 사리골 그다음에 상록구 이동 7080 로데오맛길 이렇게 해서 6군데가 시범거리로 조성이 돼 있는데 이중에서 1개소 한 거리에 있는 10개소의 음식점을 컨설팅하겠다는 말씀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이것 앞으로 진행하시겠다는 내용이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황은화위원 잘 알겠고요.

그러면 네 번째 음식거리 및 세계 다문화음식 등 홈페이지 제작 예정이신데 이게 지금, 시범 사업 시작 아직 안 하신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지금 음식거리 다문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홈페이지를 연중 계속 한다는 말씀이에요. 홈페이지가 구축 돼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가장 밑에 줄 마지막에 지역 관광자원 발굴을 위할 전국 테마음식 경연대회를 하시는데 이것 안산에서 하시는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10월 중으로 계획 중이신데, 준비 단계가 진행 중이신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작년 2021년도에는 브랜드 빵으로 해 가지고 경연대회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참여율이 좀 적은 편이어서 올해는 전국 경연대회로 안 하고 저희 부서에서는 전문 컨설팅 업체를 선정해서 공개모집을 통해서 업소 일반음식점 한 20개소를 선정해 가지고 전문 컨설팅 업체에서 1대1로 맛이라든가 우리는 인테리어를 하고 싶다, 우리는 홍보에 더 집중해 달라 그런 업소별로 원하는 대로 해서 컨설팅으로 해서 맞춤형으로 교육이나 그런 인테리어나 홍보 분야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20개 업소가 이미 다 선정돼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아닙니다. 공개모집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황은화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은 관광과로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황은화위원 관광과 업무보고 49페이지 보시면 대부도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개요 보시면 계속사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계속사업은 계속 진행해 왔던 사업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부해솔길이 2011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 매년 2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2011년도부터요? 약 10년도 넘으셨네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황은화위원 대부해솔길 월 평균 이용 관광객 알 수 있을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부해솔길 관광 통계는 모바일 통계 낸 게 있는데요. 모바일 대부도 전체에서 연평균 약 1,270만 명 정도가 방문을 하고요. 대부도 해솔길 1코스 같은 경우에는 연간 한 63만 명이 찾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많이 관광객이 찾아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추진 현황 중에 보시면, 추진 현황 두 번째 줄 대부해솔길 물품 제작 및 정비 공사 실시 3건이 있습니다. 시간대를 보시면 4월부터 6월 하셨는데, 이것 혹시 진행하셨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부해솔길 정비는 저희가 안전사고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난간이나 이런 거 수시로 교체하고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기정과 비교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수시로 하셨다면. 그것 좀,

○관광과장 박은주 자료요?

황은화위원 예.

○관광과장 박은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부탁드리고요.

사업비 중에 보시면 총 3억 5200만 원인데 코리아둘레길이 1억 3200만 원입니다. 그 중에 추진 현황 그 밑줄을 보시면 코리아둘레길 쉼터 조성 공사비용은 얼마이신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코리아둘레길 쉼터 조성은 저희가 관광안내소 안에 설치를 했습니다. 관광안내소 안에 설치를 해 가지고, 이게 지금 코리아둘레길 전체 사업비가 1억 3200인데요. 그중에 국비가 6600이고 시비가 6600인데 아마 그 중에 한 2천만 원 정도 들여서 내부 안에 쉼터를 저희가 조성을 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봐야 되겠는데요. 한 2천만 원 정도 저희가 해서 추진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안내데스크 이런 여러 가지 비용 2천만 원이면 할 수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안내소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곳 그 안에 쉼터를 일부 공간에다 조성을 한 겁니다.

황은화위원 운영 홍보 마케팅 비용은 얼마나 들었을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부도 걷기여행길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황은화위원 네, 맞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코리아둘레길 1억 3200 이 사업 가지고 저희가 홍보비를 별도로 사용한 건 없고요. 저희가 10월 달에 대부해솔길걷기축제에 코리아둘레길하고 같이 병행해서 추진합니다. 그때 행사추진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네, 잘 들었고요.

그 앞으로 보시면 45페이지 있습니다. 여기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에 보시면 다문화거리 미식투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계획 중이라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사업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부도권 말고 시내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화랑유원지하고 산업역사박물관을 연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고요. 그 중 사업 중에 다문화 미식투어거리 프로그램을 저희가 개발하기 위해서 컨설팅을 경인관광공사랑 해서 관광두레랑 그다음에 문화세상고리랑 연계해서 같이 미식투어를 저희가 진행을 해 봤습니다.

미식투어 진행을 했는데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에는, 지금 인천 중구가 미식투어거리로 잘 조성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도 벤치마킹 갔다 오고 원곡동 투어도 하면서 거기에다 상품을 개발해서 투어 프로그램으로 상품 개발해서 상품을 판매하려고 저희가 추진해 봤는데요. 원곡동 투어 같은 경우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사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국인들이 왔을 때 한국인 입맛에 특화된 입맛으로 해서 관광상품 개발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이 상품 왜 질문했냐 하면 2년 전에 이 관광특구 사업에 제가 이것 시작부터 끝까지 같이 이동을 했었거든요, 그때 이 사업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었고. 그런데 그 이후에 코로나 때문에 이 상품 못 갔는데 추후에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잘 이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호영위원 네, 설호영 위원입니다.

53페이지 메타버스 질의하겠습니다.

시흥시를 예를 들면 시흥시는 작년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협업을 해서 네이버 가상공간 플랫폼인 제페토에 시흥시청 맵을 구축해서 지금 그 공간을 사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안산도 22년 5월 31일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디까지 추진됐는지가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저희들도 21년도에는 정보콘텐츠과 직원이 자체적으로 네이버에 있는 제페토로 해서 시범으로 운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한계가 있어서 올해는 예산을 세워서 시민 참여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시민 참여 메타버스는 크게 관광지 홍보와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홍보는 현재 안산9경이라든가 이런 관광지를 가상공간에서 구현하고 또 행정서비스는 시청이나 구청, 도서관 등을 가상공간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건데 현재 지금 모델링 작업에 있고요. 실제 장소와 유사하게 지금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 사업비에 대한 세부내역서는 아직 안 나오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사업비는 1억 5천 가지고 하고, 세부내역서는 나와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 자료 좀 요청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저는 메타버스 저희가 잘 이용하면 좀 더 안산시정이 젊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앞에 25페이지, 이게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지만 관아지 밑에 있는 수암마을전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설호영위원 수암마을전시관 2층으로 된 43평 건물인데요. 이 공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수암마을전시관으로 마을역사라든가 전시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운영 예산은 얼마나 되죠, 이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운영 예산은 현재 7천만 원입니다.

설호영위원 7천 정도 되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설호영위원 제가 이것 자료 요청해서 받아보니까 18년부터 5년 간 최고 많았던 데가 19년도에 16,000명 정도고, 코로나가 좀 있긴 하지만 올해 7월 말까지 방문 실적이 한 2천 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꽤 많을 때가 하루 평균 52명이고, 가장 저조할 때가 하루 평균 10명으로 되는데 연간 7천의 예산을 사용한다고 보았을 때 좀 예산이 저는 다소 높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개선이나 홍보를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수암마을전시관이 좀 협소한 면도 있고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다보니까 흥미가 좀 떨어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최근 젊은 층에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튜브라든가 인스타그램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안산읍성 인근 문화재 그 구역에 현재 저희가 구입한 주택이 바로 붙어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옆 건물이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옆에 건물이 있는데 지금 수암마을전시관으로는 역할이 너무 미미해서 그 옆에 건물을 어떻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지 그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게 활성화되면 좀 더 이용률도 높고 다양한 전시라든가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호영위원 여기 안산동에도 예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그분들이랑 같이 협업을 해서 저와 함께 같이 이런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주민들이 관심 갖고 찾을 수 있게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규위원 네, 최찬규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말씀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 모 언론에서 낸 보도를 보면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 건으로 인해서 논란이 있습니다.

저는 사실관계 어떤 사실이냐 그런 것과는 별개로, 내용과는 별개로 그 보도 자체로 좀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같은 경우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요. 대표이사 채용 관련해서 앞으로 안산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수 있는 분이 잘 임명이 되어야 되고, 이런 점에서 각별히 신경 쓰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찬규위원 다음으로 대부도 대송습지 생태관광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2014년에 아까 전에 지정됐다고 하셨죠?

제가 알기로는 수도권 유일 관광지역인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대송습지는 2017년, 네, 2014년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어쩌면 10년 가까이 다 돼 가는데요. 잘 해 나가는 게 중요한데, 생태관광이요. 그래서 대부도에서 걷기도 하고, 대부해솔길이죠. 그러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현재 운영이라든지 생계관광 활성화되어 있는 것과 관련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대송습지는 사실 2014년에 지정이 되긴 했는데요.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공유수면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희가 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하고 협의해서 대송습지를 배경으로 해서 안산시티투어하고 생태관광 콘텐츠를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농어촌공사는 공유수면을 이유로 해서 사실 안산시의 사업 제안에 좀 보수적인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저희가 생태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기는 한데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거기에다가 관광콘텐츠를 구축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2022년 하반기에도 바다향기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해서 탐조 및 생태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거든요.

지금 현재는 화안사업단하고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생계관광을 해 나감에 있어서 다른 기관이나 이런 협의 부분에 있어서 좀 애로사항도 있으신 것 같고, 앞으로 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들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도 같이 도울 수 있는 부분 도와서 이렇게 해 나가고 싶거든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혹시 철새 람사르 습지로 등록이 됐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최찬규위원 프로그램도 말씀하셨는데, 철새투어 프로그램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철새투어 프로그램은 사실 철새는 봄철하고 겨울철, 늦가을에 철새들이 많이 도래하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저희가 시티투어에 그 프로그램을 일부 화안사업단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때는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예.

최찬규위원 대부해솔길이 주요 구간이 있는 것 같아요. 길이가 좀 깁니다. 108㎞ 정도 됩니다.

길거리에 있는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직원 분들이 하는 건가요, 아니면 위탁하는 곳에서 이렇게 하는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부해솔길 11개 코스에 108㎞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역공동체를 활용해서 지금 열 분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열 분이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최찬규위원 그래서 지금 관리 잘 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 직원 상용직 한 분이 같이 활동을 하고 있고요. 열 분이 아니고 다섯 분이네요. 다섯 분 지역공동체가 활동을 하고 있고요. 저희 직원이 병행해서 같이 다니면서 보수할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미리 캐치해 가지고 바로 바로 보수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안산환경재단에서 해설사를 양성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거 혹시 알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안산시,

최찬규위원 안산환경재단에서 매년 자연환경해설사를 교육해서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사실은 활동 공간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이런 분들 사실 인건비가 이렇게 많이 드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주요 공간에 배치해서 관광객 분들한테 자연환경의 소중함도 알리고 관광 설명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될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문화해설사 21분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예산이 한 2억 원 가까이 드는데요. 사실 그 예산이 시비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예산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요.

21분 중에 휴직이 네 분 있고 17분이 지금 활동 중에 있는데 이분들이 추가로 활동하게 되면 활동비 예산 확보도 또 별도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15분이고 1억 정도 인건비 말씀이세요?

○관광과장 박은주 아니요. 저희가 21명이고요. 21명의 문화해설사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예산은 얼마 정도 듭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지금 현재 사업비로 한 2억 원 정도 됩니다.

최찬규위원 21분인데 인건비가 2억이라 하면, 제가 알기로는 인건비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렇게 많이 드는 것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매일 일하는 것이 아니라 10일에서 15일 정도 일하고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좀, 앞으로 추가적으로 관광이 이루어지는 관광지 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있을 때라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문화해설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에는 미리 사전에 받아서 문화해설을 연계해서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다음으로 안산 김홍도축제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것도 저희 안산이 김홍도의 도시로 명명이 된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최찬규위원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해 왔던 것 같은데, 23년에 상설마을을 조성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김홍도축제를 2018년에 1회를 개최했는데요. 그다음 해 돼지열병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계속 추진을 못하다가 작년에는 비대면으로 일부 했고요. 올해 3회를 개최하는데 이게 김홍도축제를 매번 하다보니까 매몰비용이 발생을 합니다.

왜냐하면 풍속촌을 조성하다 보니까 조성을 일시적으로 했다가 다시 해체하고 하다 보니까 매몰비용이 발생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인문의 도시고 김홍도 출생지이기도 하다 보니까 저희가 풍속촌을 상설로 조성하는 게 좋겠다, 그 정도 생각을 지금 하고 있고요.

2023년도에 만약에 추진한다면 본예산에 저희가 타당성 용역비를 세워서 타당성 검토를 추진해서 사업비 적정한 금액을 산정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찬규위원 저는 이런 마을이 사실은 좀 더 빨리 조속하게 조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안산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쭤보면 저희 안산시에서 김홍도 작가님 작품 진품을 사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몇 품 정도나 가지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문화예술과에서 소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정확하게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현재 13작품 구입했습니다.

최찬규위원 이번에 축제할 때 특별전시식으로 이렇게 또 시민들이 보실 수 있게 그렇게도 한번 검토해 볼 수 있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단원미술관하고 같이 시기를 조정해서 미술관에서 김홍도 그림을 같이 전시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찬규위원 다음으로 건강한 전통 저염장 아카데미 운영 부분입니다.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보니까 평일하고 주간 시간대에 이렇게 몰려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이 사업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누가 운영하는 건가요? 위탁을 줘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상록수된장마을이라고 산업도로변에 있습니다. 상록수된장마을에 위탁을 해서 1년에 상반기·하반기 해서 2회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저도 한번 해 봤었는데요. 이게 좋은 사업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다만 시간대가 평일 낮이다 보니까 직장인이나 시간이 안 맞아 못하는데, 주말이나 야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검토를 할 수 있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상반기에는 주중에 했고요. 2시부터 5시까지 진행을 했고, 하반기 10월경에 또 진행될 계획인데요. 그 시간대 조정은 고려해 보겠습니다. 야간이, 주말이 더 필요한지 수요를 한번 파악을 해 봐서 그 시간대는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기 이영분입니다.

이진분위원 21페이지에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여기 조성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늦어지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공공개발과에서 건축 추진 중이고요.

2017년도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공모사업에 40억이 돼서 추진을 했는데 중간에 용역 과정에서도 그렇고 조금 지연이 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2월까지는 준공을 목표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12월까지 마무리 하실 예정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조직 관련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이 기간 내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대부광산 퇴적암층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위원님도 아신 것처럼 현재 대부광산 퇴적암층이 저희가 토지 매입이 21개 필지 186억의 예산을 들여서 구입을 했고, 현재 그 앞에 호수 부분 인근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데크라든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4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현재 준비하고 있고요. 현재 BF 예비인증 기술용역 중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그 앞에 캠핑카 불법으로 있는 데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이진분위원 그런 건 어떻게 정리가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국장님 말씀해 주셔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기재부 땅에서 하고 있는 그런 캠핑카 그거는 저희들이 대집행해서 다 싹 치웠습니다.

이진분위원 치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작년에.

그렇게 해서 거기는 다 정리가 된 상태입니다.

올라가는 중턱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이진분위원 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그거는 싹 정리됐습니다.

이진분위원 정리됐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작년에.

이진분위원 그러면 제가 퇴적암층에 거기 관리소 말고, 거기가 관리소였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거기 현재 있는 주택 말씀하시는 거죠?

이진분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예.

이진분위원 거기는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활용은 안 되고 있는데 저희 예술팀에서 이번에 국가 공모사업에 그런 공간이 있으면 창작센터라든가 이런 공간으로 활용하는 그런 공모사업이 있어서 저희들이 10억을 요청했습니다.

가급적 작가라든가 입주해서 예술 활동을 한다든가 이런 거를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근에 공모사업에 신청했습니다.

이진분위원 신청하셨는데, 그 건물이 너무 오래돼 가지고 막 곰팡이가 나고, 한번 확인해 보셨나요? 지금 엉망일 것 같은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저희들이 2017년도에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지하도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곰팡이 제습도 계속 하고 있고 하는데 저희들이 그거는, 주기적으로 대부개발과에서 공공근로 이용해서 청소랑 이런 거는 지금 하고 있고요.

이진분위원 하고 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저희 문화예술과에서도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관리하고 그래서 시설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거기 관리하는 계약직이 있었거든요. 계약직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기간제가 있었는데 기간이 끝났고 지금은 저희들이 직접 합니다.

이진분위원 직접 하고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입니다.

이진분위원 관산체육관 10월 달에 착공 예정인데, 착공 예정 10월 달에 할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지금 공공개발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기본설계에 대해서 조금 지연되고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예산하고 이게 확정이 될 걸로 8월 달 안에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위에 보면 2020년도에 국비 확보가 됐다라고 있는데, 예산이 확보돼 있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산 확보 돼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돼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이진분위원 예산이 확보돼 있으면 시민들이 지금 10월 달에 착공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착공될 수 있도록,

이진분위원 노력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이진분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지하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주차장을 한번 검토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주차 대수가 한 73면 되는데요. 더 확보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그건 위원님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여러 차례 그 지하 주차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저희들이 주차장 부서랑 또 협의를 해 봤는데 관산체육관은 지금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고 8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그래서 10월에 착공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하 주차장까지 같이 합쳐서 그걸 공사를 하게 되면,

이진분위원 지연이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산이 168억인데 지하 주차장을, 예를 들어서 감골운동장에 지하 주차장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부서에서.

그게 한 130억 정도 예산이 늘었는데 물가상승률이라든가 따져보면 한 150억 정도 더 이상 들 거라고 판단해서 이 사업비가 주차장까지 포함하면 300억 이상이 들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또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행정절차가 지연되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 부서에서 체육관으로써의 그런 절차랑 진행을 하고 향후에 운영을 해서 주차장이 부족하다면 주민들의 의견이라든가 이렇게 보고 주차장 건립은 추후에 하는 게 맞는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진분위원 지금 주민들이 10월 달에 착공한다는 얘기를 듣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육관을 지어놓고, 항상 어디 안산시 체육관을 다 가보면 주차난 때문에, 앞으로는 주차에 대한 그런 주차를 염두에 두고 설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6페이지 관광과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이진분위원 46페이지에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힐링음악회요.

예산이 세워져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주민들이 저녁에 하게 되면 바닷가 쪽에 가로등이 없어서 굉장히 어둡다고 많이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조성을 할 때 가로등도 같이 할 수는 없나요? 예산이 세워지지는 않았지만.

○관광과장 박은주 가로등 부서는 또 별도로 부서가 구청에서 관할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보통 행사를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하거든요. 4시부터 6시까지 해요.

그런데 도로변에 가로등을 지금,

이진분위원 아니, 바닷가 쪽이죠.

○관광과장 박은주 바닷가 쪽에 가로등 설치할 수 없습니다.

거기가 공유수면이고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저희 무대 설치하는 것도 협의를 거의 한 두 달에 걸쳐서 협의해 가지고 어렵게, 어렵게 설치를 한 거고요.

공유수면에는 아무 것도 설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진분위원 지금 바닥에 있는 불빛 나는 모래 있는 데 거닐 수 있게끔 해 놓은 데 있잖아요. 거기 바닥에 지금 불은 들어오거든요. 몇 개 기둥만 세우면 될 것 같은데.

○관광과장 박은주 기둥이고 저희가 지금 거기가 우리 안산시 관할이 아니고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공유수면을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의로 설치를 할 수 없고요.

거기에다가 이번 힐링음악회를 추진하기 위해서 무대를 조그맣게 설치를 하는데 그 설치하는 것도 두 달 넘게 협의를 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협의는 잘돼서 추진을 하게 됐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이진분위원 음악회가 그러면 특별공연은 어떤 특별공연을 예상하고 계시나요, 계획을 세우고 계시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힐링음악회를 6천만 원 가지고 5회를 하다보니까 사실 연예인을 섭외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예산 반영할 때 제대로 하고 싶어서 예산을 요구했는데 코로나 시국이고 하다 보니까 예산을 저희가 6천만 원밖에 반영을 못했어요.

그래서 6천만 원 가지고 5번 공연을 하다 보니까 특별공연이라고 그래서 뭐 이렇게 특별한 건 아니고요. 저희가 매주 토요일 날 4시부터 6시까지 개최를 하는데 보통 분야별로 3팀 정도, 3팀에서 4팀 정도 2시간 그렇게 불러요. 연예인들을 그렇게 부르는데 특별공연 때는 조금 행사를 다양화했습니다.

그래서 스페셜 공연을 저희가 준비를 했고요. 바이올린 그다음에 뮤지컬 그다음에 서커스, 트롯 가수 이렇게 해 가지고 다섯 분 정도 불러가지고 그날은 조금 성대하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진분위원 예산을 저희가 삭감을 하다보니까 많지가 않은데 특별공연이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공연인가 싶어서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생정책과요.

다른 건 아니고요.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간판을 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저희들이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하는 위생업소에 대해서 우수업소로 지정해서 모범음식점을 지정합니다.

절차는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현지 조사 나가서 기준에,

이진분위원 위생정책과에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위생정책과에서.

위생업소에서 신청을 하면 우리가 현지 조사 나가서 지정 기준에 적합하다 하면 경기도에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경기도에서 신규 지정과 교부증을, 표지판을 교부해 드립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시민들이 많이 여쭤보더라고요. 어느 집에 가니까 이런 간판이 있는데 우리 집은 할 수 없느냐 이런 문의가 많이 와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진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할까요?

박은경 위원님 내용이 많죠?

박은경위원 네, 많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럼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시간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박은경위원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지금 그러면 착공 중인데 공정률이 몇 %나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원래 당초 계획이, 중간에 그 계획이 금년 말까지 공공개발과에서 준공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문화예술과에서 운영을 추진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공정률은 4.9%입니다.

박은경위원 아까 답변하실 때 연말에 준공 예정이라고 했는데 저도 그 현장을 지나쳐서 봤는데 그렇게 물리적으로, 지금 3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말씀하시길래 제가 좀 의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그 건물이 단일 동인가요, 아니면 분리 동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3개 동입니다.

박은경위원 3개 동으로 분리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원래 그러면 처음에 당초에 사업들이 그때도 분리 동이었잖아요? 3개로 분리돼서 약간 컨테이너형 건물로 짓기로 했었던 건데, 분산 배치됨으로써 공간 효율성이 떨어진다 해 가지고 그동안 근 7년 가까이 지금 계속 자문 받으면서 변경, 변경되다가 이제 정리가 됐는데 3개 동으로 그러면 지금 그 위치가 가운데 중앙 통로 쪽으로 건립을 한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위치가 화정천변에서 들어가시면,

박은경위원 네, 천변 쪽으로.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 입구에서 오른쪽에,

박은경위원 우리가 마켓포레스트 할 때 들어가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게 독립 동으로 3개동이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독립 동으로 3개 동입니다.

박은경위원 당초에 계획했던 내용들하고 좀 달라지면서 그래도 최소한의 설계 그런 건물의 완성본들은 있잖아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부서에서 건립 부서는 다르다고는 하지만 조감도라든가 그런 것들은 다 나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거에 대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과 또 별개로 스테이션-A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지금 운영 현황이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활용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박은경위원 처음 당초에 우리가 개소했을 때하고는 이후에 점점, 왜냐하면 사실 접근성도 떨어지는 거죠.

그리고 주차장 이용에 있어서도 주차장 이용 부담을 하면서까지 거기를 차를 마시러 가거나 어떤 특수한 목적이 있지 않으면 접근성이 좀 한계가 있는 것 같고, 그러면 향후에 거기에 대해서 어떤 보완점들 고민하고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위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스테이션-A를 추진하게 된 계기가 국비를 받아서 오랫동안 잠식돼 있다가 거의 막바지에 기차를 사다가 추진하게 됐는데, 현재 A-빌리지 거기와 연계해서 홍보와 사업을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거는 분명히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여기 청년예술창작소도 결국은 통로가, 그게 광덕대로인가요? 그 대로를 어쨌든 건너가서 역 뒤편으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거기가 또 스테이션-A도 있지만 G-스테이션도 있잖아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거점으로써의 역할·기능할 수 있도록 그걸 함께 연계해서 하지 않으면 A-빌리지는 A-빌리지대로 한계성을 가지고 있고, 스테이션-A는 A대로,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한계들에 갇힐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 안에서 서로 굉장히 작동할 수 있는 뭔가는 고민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년 A-빌리지가 잘 완공돼서 당초의 취지대로 청년예술들에 대한 활력소가 이루어지는 창작 기능 공간을 기대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대부광산 퇴적암층 관련해서 수상무대를 띄우기 위해서 아마 올해 현황측량 지반조사 용역을 했는데, 지반조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현황측량이랑 지반조사 용역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예비인증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간단하게 용역 결과는 보고 받으셨을 것 같으니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그리고 산업역사박물관이요.

지금 시범으로 운영하면서 그동안에 좀 보완할 점이라든가 정식 개관을 앞두고서 검토하신 내역들은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산업역사박물관 당초 개관을 8월로 잡고 있었는데, 지은 지 얼마 안됐는데 이번 폭우에 비도 새고 그다음에 너무 볼거리가 없다 이런 여론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먼저 보완을 어느 정도 해 놓고 개관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해서 지금 담당 팀장과 직원들이 우리나라 좀 잘된 곳 서울이라든가 용인 몇 군데 먼저 현장 견학을 최근에 다녀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보완해야 될 부분들 지금 보완을 추진하고 있고요.

현장 환경개선을 위해서 잔디 같은 잡초 우거지고 그런 거는 어제 다 제거했고요. 9월 30일 정도로 개관 일정을 잡고 그 안에 최대한 보완을 하고자 하고요.

그다음에 기업인들을 초청해서 최근에 간담회를 추진했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사실 산업역사박물관이 처음에 사업을 계획할 때는 산업지원본부에서 했어요. 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그러다가 우리 박물관팀이 새로 신설되고 하면서 그 역할·기능들이 부서에서 업무가 이관됐는데, 방금 말씀하신대로 과장님 말씀마따나 저희가 아쉬운 게 그거예요. 산업역사박물관이 안산에, 물론 지금 노후 된 산단이지만 40년의 국가산단 스마트허브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있고 우리 시민의 삶이 그 안에 녹여져있는데, 제가 박물관 초기 건립 때부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누차 말씀을 드렸어요. 정말 살아있는 박물관, 체험형 박물관을 만들어야지 그냥 박제되고 죽어있는 단순한 관람형 박물관은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다.

그런데 이제 와서 조금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마는 그런 것들에 대한 내부 검토하셔 가지고 개관을 앞두고 보완을 하신다 하니까 우려가 그냥 우려에서 그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잘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산업지원본부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렸어요, 같이 공조하시라. 안산 산업의 현장들의 그런 움직임들이 담아져있는 건 당연한 거고, 부서해서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업인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 행정에서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서들이 왜 공조를 하지 않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당부 말씀을 드리고 그런 보완들이 잘 이루어져서 정말 시민들이 또 외부에서 많이 오셨던 관람객들이 기대만큼의 부응하는 박물관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250억 운영비 얼마 보셔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운영비 현재 22억 예산 서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연간 운영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예.

박은경위원 관람료도 고민하시고 여러 가지 고민하셔야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77년도에 도시계획에 의해서 반월산단이 생겼는데 우리 산업역사박물관과 같은 규모일 경우에 저희가 인근 시 검토를 하니까, 근무자가 현재 저희는 11명이거든요.

그런데 인근 시 같은 경우는 49명, 수원 같은 경우, 경기도는 46명 그다음에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49명 이 정도예요.

저희가 현재 규모도 확대해야 될 것도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안산에는 특히 산업체도 많고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다양하게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고요.

개관식이 끝나면 바로 기업인들 초청해서 기증식도 할 예정입니다. 각종 유물에 대한 기증식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더군다나 이번 폭우로 인해서 그런 누수까지 있었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이 빨리 보완이 될 수 있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범운영기간 중에 있었던 그런 보완점에 대해서 정리된 내역과 그다음에 향후 운영 계획 그걸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거와 별개로 시립박물관 건립하려고 계획 잡으셨죠? 이미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돼 있는 거잖아요, 719억 정도.

그리고 어린이박물관도 사실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의하면 이미 진행되고 있어야 돼요, 345억 정도.

지금 그 두 박물관 건립 계획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올해 3월경에 문체부에서 시립박물관에 대해서 현장 방문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자료라든가 이런 거 설명을 다 드렸는데 문체부에서는 지금 안산에 산업역사박물관이 아직 개관도 안 돼 있고 또 성호박물관, 최용신박물관, 어촌민속박물관 또 문화원사 이렇게 박물관이 지자체에 이렇게 많은 데는 없다,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향후 운영에 대한 그런 염려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립박물관을 지으려면 시립박물관으로서 특화된 어떤 유물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한계가 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개관해서 내실 있는 운영을 하라는 그런 걸로 문체부에서 승인이 안 났습니다.

박은경위원 문체부에서 승인이 안 났다는 거는 부정적인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시립박물관에 대해서는 현재 문체부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줬습니다.

박은경위원 문체의 그런 의견을 받은 상황에서 우리 시에서는 아직도 방향성 정립 못하셨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그래서 지금 거기 문화시설 부지 시립박물관으로써, 저희 부서에서도 박물관으로써 어떤 거를 계속해야 되는지 그런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고요.

거기가 문화시설 부지다 보니까 향후에 어떤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저는 아쉬운 게 문화시설 활용해 가지고 용역도 했었잖아요, 수 년 간에 걸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중지했다 다시 하고 하고 했다가 갑작스럽게 박물관 짓겠다고 해서, 그것도 용역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 용역비 얼마였어요. 그것도 만만치 않았을 텐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3500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정확한 거는 다시 해 보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조례 제정하고.

이런 비효율적인, 결과적으로 따지면 이런 부분에 대한, 향후에 대한 중장기 플랜들을 갖지 않고 계획들을 하다보니까 어떻게 보면 굉장히 행정절차에 대한 소모, 예산에 대한 낭비 이런 것들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박물관도 똑같은 상황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어린이박물관도 용역 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물론 저는 그렇게 시민의 삶에 문화체육관광이 가지는 그런 유무형의 가치들이 굉장히 있고 큰 활력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다각적인 노력들 시도들에 대해서는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만큼 큰 사업들을 할 때에는 충분히 시민들 의견들을 수렴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준비를 해도 진행하다 보면 변수들이 이루어지는데 그렇게 급조해서, 정말 의회에서도 반발했는데 부딪히면서까지 집행부의 의지가 있었던 만큼 그런 의지만큼 담아줘야 되는데 몇 년 만에, 20년도에 시작한다고 해 가지고 지금 22년도인데 이런 결과들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향후에 어떤 사업을 할 때에는 사전 점검과 그런 절차 이행에 대한 것들을 먼 거시적 안목에서 검토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입니다.

박은경위원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지금 진행이 잘 원만하게 되고 있으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박은경위원 그런데 그때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한동안 장애인 관련 단체 분들이 건립안을 보고서 굉장히 많은 의견들을 내셨어요, 21년도에.

그래서 의회에서도 했고 부서에서도 자체적으로 의견수렴의 그런 논의의 과정을 가졌는데, 그때 말씀하셨던 의견들 있으셨잖아요, 주차장 문제라든지 동선에 대한 문제, 안전성에 대한 문제.

그런 부분들 어디만큼 반영이 되고 그 분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되었는지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그때 당시에 명예감독관을 지정했는데 장애인단체나 시설기관이 한 6명 참석하셨는데요. 요구사항이 일반 주차장 40면에서 13면을 축소해서 장애인들이 댈 수 있는 주차장을 더 확대해 달라 그래서 4면에서 13면 그걸 했고요.

그리고 경사로 같은 거 또 옥상에 쉼터 그런 걸 추가로 다 수용,

박은경위원 어느 정도의 공간 기능에 대한 기본안들이 이미 나와 있는 상태에서 그때 장애인 분들이 요구한 목소리가 분명 타당성은 있지마는 전체적인 큰 틀에서 전문가의 영역에서 보면 반영할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던 만큼 다 반영을 했든 또는 못했든 저는 그런 것들에 대한 갈등 해소 차원에서 충분히 이후의 과정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때 자문회의를 통해서 제안됐던 내용들과, 아마 그 분들하고 저는 벤치마킹도 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후에 조금 설계에 반영됐던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자료로 주시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관광과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박은경위원 동주염전이나 이거는 나중에 예산에서 얘기를 할 거고요.

대부도 관광시설 스카이바이크 설치 관련해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당초에 스카이바이크를 저희가 공영주차장 부지 인근 시작점에서 구봉도 낙조전망대를 돌아오는 그 코스로 전체 3.7㎞를 구상했어요. 그래서 당초 사업비를 125억으로 산정을 했는데 그동안 원자재 가격하고 물가상승 부분이 또 있었고요.

당초 타당성 용역 당시에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현장 여건이 좀 발생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급하게 추진하다보니까 대천의 스카이바이크에 준해서 공사 사업비를 산정해서 125억 원이 나왔는데요. 대부도 그 현장 여건을 관리용역 및 실시설계를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그 업체에서 현장 여건을 보니 지반이 암반이고 거기가 밀물과 썰물의 조수간만의 차가 5m 이상 나고 그래서 스카이바이크를 바로 설치하지 못하고 스카이바이크 설치에 바다 물막이 공사와 가교를 설치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카이바이크 설치비용보다 부대비용이 지금 더 많이 나와서 300억 플러스알파 이렇게 예산이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면적으로 지금 재검토를 할 예정이고요.

또 지금 현재 문제가 도시기본계획이 아직도 안 바뀌었습니다. 지금 현재 거기가 수변공원입니다.

수변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바뀌어야지만 공사를 관리계획을 바꿀 수 있는데 기본계획을 아직 입안조차도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도시기본계획을 입안할 예정인데 입안이 아마 내년도 빠르면 6월 정도 상정할 예정이고, 경기도에서 결정을 하는데요. 경기도에서 입안을 하게 되면 계속 안산시만 받는 게 아니고 31개 시·군을 모아서 받기 때문에, 계속 서류 보완을 요구하기 때문에 빨라야 내년도 중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물가상승은 계속 일어나고 이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전면 재검토를 하고 도시기본계획이 변경된 다음에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한 도시기본계획이 수변에서 근린으로 변경된,

박은경위원 2040 기본계획 말씀하시는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예, 그렇습니다, 2040.

기본계획이 변경된 다음에 그다음에 저희가 타당성 용역을 다시 추진해서 대부도에 어떤 사업이 타당한지 관리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과장님 설명 들으면서요, 그동안 얼마나 부서하고 의회가 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상이몽을 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 당시에도 사업이 정말로 급조돼서 주먹구구식으로 오다 보니까 의회에서도 신중 검토하라고 했어요. 아시잖아요. 기부채납식으로 받아서 하겠다고 민자 그다음에 재정사업으로 해서 사업비 줄여가지고 왔는데, 그때도 저희가 그랬어요. 레일바이크 설치할 수 있는 지형적 여건들이 사실은 여러 관련법도 적용이 되어야 되고 많은 기관들이, 우리 시 내부 부서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일부 기관의 다 조력을 구해야만이 가능했던 거잖아요. 군부대, 아까 말씀하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그다음에 우리 부서들 환경정책과, 도시계획과, 공원과, 녹지과, 안전사회지원과.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게 도시계획과에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희도 그 얘기 했었어요. 지금 수변공원이 근린공원으로 변경되는데 있어서 도시계획시설 변경하는데서 소요시간이 있는데 그 당시에 뭐라고 하셨냐면 집행부에서는 2022년 4월에 완공하겠다고 했어요, 준공하겠다고.

진짜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잖아요.

그래서 행안부의 회신 보고해 주겠다고 해 가지고 겨우 겨우 해 줬는데 결국에는 다시 전면 재검토까지 나오는 과정에 대해서 참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당혹스럽습니다.

이게 집행부의 책임도 있지만 의회 심의 과정에서 의회에서도 충분히 검토하고 했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시민들에게 의회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이거는 굉장히 질타 받아야 될 그런 과정들의 책임을 통감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그것 방침 받으셨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아직 방침 전이고요.

박은경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그 일련의 과정들 있죠. 다시 전면 재검토를 해야 될 그런 사유들 있죠. 도시계획시설이라든가 2040 도시관리계획이라든지 방금 말씀하신대로 경기도?

○관광과장 박은주 경기도의 도시기본계획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됩니다.

박은경위원 이런 것들 전부 내부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아까 물막이 공사라든가 과다한 사업비에 대한 그런 부담들 내부 검토한 자료 전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아직 내부 검토는 안했고요. 이번에,

박은경위원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과장님의 발언의 근거들 있으시잖아요, 답변의 근거.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그거를 자료로 주시면 되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위생정책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지역특산물 활용해서 안산 브랜드 빵 개발하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일부 테마음식 경연대회를 그때 베이커리 경연대회로 했었고 본 위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방향을 바꿔서 맞춤형 컨설팅 하는 그런 경연대회로 공개모집해서 컨설팅 경연대회를 하시겠다는데, 그 방향성은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안산의 브랜드 빵 사업은 어떻게 되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작년에 브랜드 빵 경연대회 참여한 업체들 중심으로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했는데, 안산시 관내 빵 제조업체 대상으로 공개를 했는데 4개소가 신청을 해서 MOU를 올해 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브랜드 빵을 어떻게 개발할 건지 지금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 4개소가 어딘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4개소는 좋은아침, 마더앤아이스, 큰숲, 데미안 이렇게 4개입니다.

박은경위원 그때 그래서 사실은 좋은아침하고 그런 협약을 맺으면서 또 빵집 아저씨들인가요? 사회적협동조합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불편한 그런 의견들도 주고 그러셨는데, 저는 이런 우리 지역 특화된 브랜드 개발에 대해서 분명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에도 위생정책과에서 우리 대부도 식품 개발한다 해 가지고 삼두밥상부터 시작해 가지고 또 해산물 어부밥상 이런 것들이 사실 정착했다고 보기에는 좀 한계는 있잖아요.

그래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또 우리 밀을 이용한 또 대부포도를 이용한 그런 브랜드 빵 개발에 대해서 의미가 있고 또 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그런 베이커리들이 함께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정말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가줬으면 하는 바람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우밀국 조성 사업은 어떻게 되는 됩니까?

보니까 대부해양본부에 밀 심었던 데 밀 안 심는 것 같은데요. 유채 심는다고 그렇게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우밀국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우밀국 조성 사업도 지금 잠시 답보 상태인 거죠?

그게 타당성이 있고 경제성·효율성이 있는 사업이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밀 수확이 상반기에는 다 끝난 상황이긴 한데 우밀국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서 별도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내년 예산 언제 최종 취합해 가지고 사업계획들 내죠?

저는 지금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서 국장님 답변 못하시는 거는 진행이 안 되고 있다고 보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연도별로 예산 집행계획들이 있는데 전혀 반영되고 있지 않은 거니까, 솔직하게 이 자리에서 답보 상태이고 진행되지 않다고 말씀하시면 되잖아요. 그러면 우밀국에 대한 자료를 저희가 받을 이유도 없고요.

자료 내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밀 조성은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는 부분이고 그 밀을 이용해서 어떤,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우밀국하고 아까 말한 농업정책과하고 연계돼 있지만 우리 부서가 또 해야 될 일이 있잖아요.

지금 계획 그러니까, 그러면 우밀국에 대해서 자료 내시겠습니까? 안내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자료 내겠습니다.

현재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이게 하반기 업무보고이고 그러니만큼 저는 오늘 자료에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제가 이런 큰 그렇게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세웠던 계획들에 대해서 언급을 한 이유는 9대 의회가 개원돼서 처음으로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보고가 이루어진 만큼 최소한의 큰 흐름들은 저희들이 인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23년도 업무보고에서는 향후의 계획들이 정확하게 이 자리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관광과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행감 전에 검토해서 한번 저한테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어떤 말씀,

최찬규위원 아까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요.

○관광과장 박은주 대송습지요?

최찬규위원 예, 제가 말했던 부분 전반적으로 보시고요.

○관광과장 박은주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사동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이 진행 중인데요. 당시에 조건부로 정부 심사가 통과됐는데 10월에 다시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혹시 이것 준비가 잘되고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한번 확인하셔서 혹시 어려운 부분 있는지 다시 한 번 챙겨서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추후에.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장님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김홍도축제가 10월 14일에서 16일 3일간 하잖아요. 장소가 화랑유원지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위원장 현옥순 김홍도축제인데 이게 2018년도에 화랑유원지에 해서 반응이 좋다보니까 또 거기서 하는데 지금 성포동에 김홍도테마길 조성하고 있잖아요.

차후에 지금은 진행 중이니까 거기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 안에 씨름대회를 하잖아요. 씨름대회는 체육관에서 한다고 했잖아요. 연계성이나 그 축제의 분위기에 좀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화랑유원지면 화랑유원지 내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관광과장 박은주 씨름대회는,

○위원장 현옥순 축제 안에 들어 있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체육진흥과에서 준비해서 하는데요. 아마 행사 진행에 어떤 어려움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씨름대회는 전국 대회다 보니까 전국 대회 규모에 맞는 장소에서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런 장소가 부족해서 그렇게 한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예, 장소에 제약이 있어서 올림픽기념관에서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풍속촌을 재현한다고 그랬잖아요.

화랑유원지에 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지금 현재 풍속촌 조성과 관련해서 경인관광공사의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냈는데 그게 선정이 됐어요. 지금 현재는,

○위원장 현옥순 장소가 어디냐고요.

○관광과장 박은주 장소를 저희가 화랑유원지로 생각은 하고 있고요.

내년에 타당성 용역을 통해서 장소하고 풍속촌 조성에 따른 공사금액을 아마 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금액을 떠나서 풍속촌은 순천 유명하잖아요, 낙안읍성마을. 그런 정도의 어떤 풍속촌이냐 아니면 한두 채 그냥 전시용으로 하실 건지.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경인관광공사에 공모해서 선정이 됐는데 올해 12월까지 컨설팅을 받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컨설팅 받으면서 저희가 좀 더 구체적인 세부적인 사항이 정해질 것 같고요.

지금 현재는 풍속촌을 초가지붕을 한 7동 정도 설치를 하고, 거기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는 체험존도 일부 마련하고 이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태풍이나 폭우에도 바로 쓰러지지 않고 오래갈 수 있는 그런 풍속촌이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위원장 현옥순 이왕 하는 거 예산을 들이더라도,

○관광과장 박은주 건축물로 신축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네, 건축물로.

그다음에 지역 농특산물 있잖아요. 우리 시하고 MOU 맺은 지역들 있잖아요, 그죠? 특산품.

여기 전시한다고 그랬잖아요, 지역 농특산품.

○관광과장 박은주 지역 농특산품 김홍도축제 하는 거는 전국 하는 게 아니고 저희 안산의 특산품을 얘기하는 겁니다.

○위원장 현옥순 안산 특산품 주로.

○관광과장 박은주 예.

○위원장 현옥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관광과장님에게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주입니다.

황은화위원 혹시 다문화특구 언제쯤 개설되었는지 아시나요? 지정되었는지.

○관광과장 박은주 다문화특구요?

황은화위원 네.

○관광과장 박은주 다문화특구 제가 외국인주민센터에 있을 때 그때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2000년대, 2005년?

황은화위원 2009년도에 지정됐거든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2009년 그때 지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지금 약 12년 정도가 지났는데 혹시 우리 안산시 관광과에서는 다문화특구에 대한 어떤 관광 사업을 해 온 적 있으신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다문화특구가 지금 안산9경중에 8경으로 또 지정이 돼 있고요.

황은화위원 네, 맞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다문화거리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이번에 저희가 경인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할 때도 대부도 중심의 관광지만 활성화되어 있어서 시내권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좀 필요하다 해 가지고 산업역사박물관하고 화랑유원지하고 연계해서 시내권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특구 미식투어도, 그래서 저희가 인천 중구도 갔다 오고 체험 프로그램 미식투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제가 왜 이 말씀하냐면, 다문화특구는 90% 이상이 다문화 음식으로 조성된 시장 거리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문화 음식 그 자체가 상품이거든요.

이거를 각 분야에서 사실 굉장히 많은 분들 홍보팀들과 이런 분들이 많이 방문하시고 그 이후에 어떤 홍보를 통해서 시민들이 와서 구경하시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긴 한데 2009년도에 다문화특구로 지정됐는데도 불구하고 12년 지난 지금이나 관광과에서 이걸 어떠한 관광 사업으로 진행을 해 주시면 하는 바람에 제가 한 말씀 더 한 거고요.

잘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감사합니다.

황은화위원 진행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기서 잠시 자리정돈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5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앞서 상정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입니다.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현옥순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9쪽, 문화체육관광국 총예산 규모입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3.08%가 증가한 969억 7398만 1천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현황을 보고 드리면, 문화예술과는 기정예산 대비 9.71%가 증가한 283억 9590만 원입니다.

체육진흥과는 기정예산 대비 14.96%가 증가한 537억 4859만 1천 원입니다.

관광과는 기정예산 대비 29.21%가 증가한 75억 2662만 1천 원입니다.

위생정책과는 기정예산 대비 0.13%가 증가한 20억 4388만 2천 원입니다.

100쪽, 주요사업비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주요투자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01쪽,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입니다.

안산시립국악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3억 69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전남 강진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공연할 예정으로 시 부담금은 없습니다.

102쪽, 『2022년 문화취약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입니다.

안산시립합창단에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하는 문화취약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강원도 양구에서 8회에 걸쳐 ‘보컬뮤직 아카데미’를 추진할 예정으로 시 부담금은 없으며, 확보한 사업비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쪽, 『안산향교 복원 공사 설계용역』입니다.

조신시대 공립학교인 안산향교를 복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목조 건축물의 전통적 양식의 정확한 복원을 위해 문화재 수리 설계 대가기준에 맞추고, 편의시설 추가 조성 등 규모 확대에 따른 총사업비 증가로 당초 2억 9천만 원에서 1억 9300만 원이 증가한 4억 8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06쪽,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출전 지원』입니다.

경기도민의 대축제인 제33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안산시 대표선수단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단체복을 제작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훈련비를 지원하기 위하여 시비 7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07쪽,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조성 사업』입니다.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조성 사업」은 에어돔을 설치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생존수영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용수영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3월에 착공하여 금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며, 미 반영된 시비 4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8쪽, 『공공체육시설 위·수탁 관리』입니다.

안산도시공사 대행사업비 편성 방식이 총괄 부서인 기획예산과의 일괄 편성에서 사업부서 개별 편성으로 변경됨에 따라 금회 운영 예산 부족분에 대하여 시비 13억 97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109쪽,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장애인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감골시민홀 외 4개소에 대하여 장애인 화장실 개보수 및 자동문 설치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비 1300만 원을 포함한 44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110쪽, 『시민 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입니다.

전년도 메인 스폰서 및 기타 기업 광고 후원 유지 어려움 등 자부담 감소로 인해 인건비 지급이 어려워 프로축구단 선수 및 유소년팀 지도자의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 프로축구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비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11쪽, 관광과 소관입니다.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사업』입니다.

대부도 동주염전 부지에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힐링 염전 체험장을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금년 2월에 착공하여 공사 중에 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당해 미확보 예산인 15억 8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금년도 문화체육관광국의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세요?

설호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호영위원 네, 설호영 위원입니다.

안산향교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주차장 규모가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장애인 주차장 1면을 포함해서 20면입니다.

설호영위원 도로 폭은 얼마나 설정하셨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진입로 100m와 2차선으로 해서 8m 도로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수암동 352번지 쪽에 연결되는 겁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352번지 그 도로와 직접 연결해서 약 100m 정도 됩니다.

설호영위원 향교 규모는 얼마나 예상되죠, 이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향교 규모가 평수로는 943평 약 3,114평방미터고요. 건물이 옛날 향교 그대로 복원해서 6동이 해당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추가로 준비하고 있는 게 담장 그다음에 기타 편의시설, 관리동이라든가 화장실, 주차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연간 예상 인원수는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향교가 건립되고 나서 저희가 운영하기 나름이겠지만 현재 타 시·군의 운영하는 현황 그런 것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한 3∼4천 명 이상은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안에서 하는 프로그램 같은 거는 계획된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기본적으로 저희가 경기향교재단, 인근 향교에 비교했을 때 각종 고전강독이라든가 그다음에 인문강좌 그다음에 옛날에 있었던 관련 제례의식 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행사가 없을 때 지역주민들한테 혹시 주차 개방이 가능한지?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아직 건립은 못했지만 그 인근이 수암봉 올라가는 인근이고 또 안산읍성이 현재 주차장이 되게 많이 협소합니다.

설호영위원 네,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래서 향후 운영을 한다면 공공용으로 개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설호영위원 저는 향교가 안산시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요. 좀 더 나아가서는 주민들의 주차 문제까지 해결될 수 있는 그런 향교로 지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110쪽에 프로축구단,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입니다.

설호영위원 요즘 그리너스 승리가 너무 좋습니다. 그만큼 과장님께서 열심히 해 주셔서 다 이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셔서 안산시민께 승리의 기쁨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설호영위원 그리고 5억 원 올라온 게 인건비 향상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설호영위원 20년도, 21년도 연봉 리스트 자료 제출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옆에 동주염전이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설호영위원 이게 22년 2월 21일 착공한 걸로 되어 있는데 6개월 돼 가잖아요. 공정률 4%면 거의 진행이 안 되는 건데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이게 염전 난태 흙을 구하는 그 문제하고요. 염전을 조성하려면 지금 현재 포토를 다 제거를 해야 되고요.

또 공사용 진입도로도 사실 낚시터까지 지나가는데 민원이 많기 때문에 공사용 진입도로 그런 거 정비 좀 하고,

설호영위원 들어오는 입구 진입로도 너무 작은 것 같은데요, 보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안전 난간 설치하고 이러면서 공사 착공해서 공사 추진하는 데까지 시일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이게 짚라인도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설호영위원 나오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게?

○관광과장 박은주 거기 전망대에서 맞은 편 1차 염전,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설호영위원 네.

○관광과장 박은주 전망대에서 1차 증발지 그 맞은 편 그쪽으로 곧게 뻗어서 200m 라인으로 2개 라인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호영위원 이게 염전을 지나가나요, 혹시 짚라인이?

○관광과장 박은주 염전체험장을 지나가는 건 아니고요. 염전 결정지 2차 증발지하고 1차 증발지 그 사이에 틈이 있습니다. 그 사이로 지나갑니다.

설호영위원 염전 밑에는 안 지나가고 옆으로,

○관광과장 박은주 체험장으로 지나가는 건 아니고 체험장 옆에 또 공간이 있어서 그 공간으로 지나갑니다.

설호영위원 이게 아동형 짚라인인가요, 아니면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이거는 성인이나 아동이나 다 사용할 수 있게끔 200m 정도,

설호영위원 짚라인 업체는 아직 선정이 안됐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짚라인 업체는 저희가 선정된 건 아니고요. 지금은 안전성 이런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설호영위원 네, 맞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그런 안전성이나 전문성을 검토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설호영위원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고, 시흥에는 갯골생태공원 있잖아요. 여기랑 비교할 건 아닌데 거기는 145만 평이고 우리 여기 동주염전은 한 2만 평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갯골생태공원을 좀 빗대어서 시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게끔 주차 문제나 그런 도로 폭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최찬규 위원님 없습니까?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이진분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이진분위원 313페이지에 시립합창단의 보컬뮤직아카데미 부담금이 있어요.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보컬뮤직아카데미는 한국문화회관협회로부터 공모사업에 당첨이 돼 가지고 7천만 원 보조금을 받아서 아카데미,

이진분위원 오정해하고 김봉곤 말고 또 받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 부분 김봉곤 훈장과 함께 하는 NEW 조선총신사랑 오정해와 안산시립 이 부분은 시립국악단에서 3억 690 100% 받았고요.

여기는 시립합창단에서 7천만 원 받은 사항입니다.

이진분위원 또 받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예.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 314페이지에 별망성예술제 7천만 원 예산이 증가됐어요.

어떤 사업인데, 별망성예술제 기정액이 7천만 원 있는데 왜 7천만 원이 더 증액이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별망성예술제 같은 경우에는 금년으로 36회가 해당됩니다. 코로나 이전에 2019년 같은 경우 예산이 1억 4천이었고요. 코로나 기간 동안 예산이 삭감돼서 2020년도 8천만 원, 21년도 7천만 원이었는데 역사성과 또 전통 그리고 행사의 의미를 위해서도 위원님들께서 예전 코로나 이전의 수준, 지금 현재 물가도 많이 오르고 그랬기 때문에 그 수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전에 행사를 하다가 모닥불 하면서 불 날 뻔 했던 거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잘 모르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안전에 제일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를 진행할 때는 안전이 최고니까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잘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김진만입니다.

이진분위원 도시공사하고 예산이 분리된 거죠? 체육진흥과로 없던 도시공사 대행사가 오니까 저희들도 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여기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실 수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어느 자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이진분위원 아니,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이후에 우리가 예산을 지금 하는,

이진분위원 도시공사하고 대행 위탁사업비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위탁사업비 내역을 드리겠습니다.

이진분위원 네, 자료로 한번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이진분위원 그리고 프로축구단 광고나 이런 거를 전혀 따올 수는 없나요?

처음에 프로축구단,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우리가 스폰서가 옛날에 광양건설이 5억 5천을 했었고요. 도시개발에서 2억 2천을 했었는데 올해서부터 광양건설이 지원을 안 하는 걸로 됐고요.

그다음에 도시개발에서는 직장테니스부가 생기면서 거기서 직장테니스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후원금을 없는 상태로, 끊은 상태로 있어가지고 이것저것 하면 한 8억 8천 정도 요구를 했었습니다.

요구를 했었는데, 우리가 최소한의 인건비, 프로축구단 인건비 해서 5억만 하고, 지금 대표이사하고 단장이 아직 공석입니다. 감독은 임용됐는데 단장이 스폰을 받아서 충당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스폰을 단장님이 받으셔서, 너무 갑자기 프로축구단에 예산을 많이 세우다 보니까, 원래 취지가 스폰서 해서 운영을 하겠다라고 했던 취지가 아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전에는 다인건설에서 좀 많이 했었는데요. 다인건설도 부도가 나가지고 없어지고, 광양건설이 좀 했었는데 광양건설도 이제 안한다고 해서, 지금 우리 안산시에 큰 업체가 없어서, 농협에서 한 2억 5천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대표이사가 선임돼 있고, 대표이사가 지금 뛰고 있습니다. 스폰을 받아서 열심히 한다고 했으니까 내년서부터는 잘될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우리가 합치면, 도 것까지 합치면 한 49억 정도 됩니다. 49억인데 자기네들 본인들이 하니까 34억, 안양 같은 데도 지금 한 50억 되고요. 김포도 한 50억 되고 다 50억이 넘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액으로는 5억 포함하면 한 49억 되는데요. 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대신 스폰을 많이 받으면 우리 시비가 좀 줄어들겠죠.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시비가 줄어들 수 있도록, 스폰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관광과요, 329페이지.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이진분위원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 도비가 다 삭감이 됐어요.

도비 확보를 못하신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게 아니고요. 이게 2단계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이양사업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도 전환 사업에서 시·군·구 전환 사업으로 결정돼 가지고 저희가 전액 삭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저희가 보전금으로, 이게 전액 시비로 바뀌면서 예산을 도비로 잘못 편성해서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이진분위원 전액 도비는 하나도 안 받았는데 잘못 기재를 했다는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작년에는 이게 국비 사업이었습니다. 국비 사업에서 시·도 전환 사업으로 저희가 예산을 잘못 편성했거든요. 시·군·구 전환 사업으로 결정이 돼 가지고 시·도 전환 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 330페이지에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제작이 있어요. 이거를 다 삭감을 하고 그 옆에 경기 서부권 공동 홍보마케팅하고, 이게 다른 사업인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다른 사업이고요.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제작 이 사업은 저희가 요즘 인터넷을 활용해서 관광지를 많이 가기 때문에 이 사업을 저희가 추진하려고 했는데 전자정부 성과관리 지침이 2022년 3월 14일 행정안전부에서 고시가 됐습니다. 민간사업하고 우리 정부에서 하는 사업하고 유사 중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민간 시장이 침해를 받는다 해서,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경기도에서 추진 보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추진 못하게 돼서 삭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경기도에서 못하게 했다?

○관광과장 박은주 예.

이진분위원 그러면 경기 서부권 홍보마케팅 이 사업은 여기에 준해서 홍보를 하는 사업인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경기 서부권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은 경기 서부권 7개 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협약을 맺어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사용하고 남은 사업비 집행잔액을 예산 편성하는 겁니다.

이진분위원 혹시 이 사업이 경기도 작년에 윤화섭 시장님이 우리 안산에서 회장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예산이 아닌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 예산입니다.

이진분위원 그 예산이죠?

○관광과장 박은주 예.

이진분위원 그럼 올해는 어느 시에서 회장인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올해는 시흥시에서 협의회장이 됐고요. 부회장은 김포시장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진분위원 올해,

○관광과장 박은주 올해 협의회장은 시흥시장님, 부회장님은 김포시장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처음에도 이 사업에 대해서 예산이 안산시로 들어온다는 것은 위치에 맞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계속 안산시에다가 예산을,

○관광과장 박은주 그렇지는 않고요.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7개 시가 6천만 원씩 부담해서 4억 2천만 원을 부담하고요.

그다음에 경기도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1억 5천을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가 5억 7천이고요. 그 5억 7천 원으로 각 시·군에서 할 수 없는 홍보 사업 이런 것들을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보면 안산 관광 홍보를 김포공항 그 큰 3층 로비에 우리 영상 있잖아요? 대부도 그 영상을 거기다 지금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사업들은 사실 홍보비가 상당히 금액이 큽니다.

우리 자체적으로는 추진할 수 없는데 7개 시가 합동으로 같이 추진하다 보니까 그런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사업비,

이진분위원 홍보 효과가 좋다.

○관광과장 박은주 예, 홍보 효과가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박은경위원 예산서 313페이지요. W음악회 1100만 원씩 해서 4번 세우셨거든요. 어떤 내용이시죠?

예산서 313쪽입니다, 시립합창단 국내외 공연.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매년 시립합창단에서 W음악회를 개최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음악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박은경위원 그런데 왜 제가 이 말씀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9월 초에 예산 승인이 나면 3개월 동안 이 음악회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보컬뮤직아카데미로 9월, 10월 하반기에 관외로 공연도 나가야 되고 그런 상황에서 좀 이게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검토하시고 예산 세우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 시립합창단과 충분히 협의 후에 세웠고요.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일단 그러면 W음악회 세부계획 내역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보면 코로나가 조금 호전되는 상황에서 대체적으로 행사 예산들이 다시 다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자료를 요청할 테니까 메모 좀 하십시오.

311페이지 한국전통문화제 천만 원 증액했는데 2천만 원과 천만 원을 증액한 3천만 원의 비교 사업계획 그다음에 안산천년의 종 타종 행사도 당초 1500 했다가 이번에 천만 원 증액해서 행사 내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서 주시고요.

성탄트리 점등행사도 1500에서 2500 그리고 아까 W는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별망성예산제 7천에서 1억 4천으로 비교 내역 주시고요.

민간경상보조에서 보면 성호문학상 신인상 관련해서 안산국제아트쇼, 청소년 연극제, 안사시민전국가요경연대회, 뮤직페어 전부 비교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 밑에 보면 거리극축제 준비금 1억을 사업비로 문화재단에다 주실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문화재단에서 그럼 올해 거리극축제하고 집행잔액 없나요? 혹시 그것 보고 받으셨나요?

보통 사전에 준비하기 위해서 예산이 어느 정도 필요한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평년에 늘 1억 정도 예산을 세웠었고요. 그 비용 자체가 주로 인건비나 계약금입니다. 내년도 준비를 하기 위해서 제작비라든가 인건비 그다음에 예술감독 있을 경우에 예술감독 인건비라든가 여러 가지에 해당됩니다.

박은경위원 올해 거리극축제 결산하고 보고 받으셨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아직 진행 중입니다.

박은경위원 그래도 진행 중인데 대략 금액이 얼마 남았는지 정도는 집행잔액은 아실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제가 온 지 한 달밖에 안되다 보니까 아직 못 받았습니다.

박은경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술단 국악단하고 합창단이 주요사업에서 설명하셨듯이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그리고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이 돼서 다각적인 노력도 하고 시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추진 계획에 9월 29일 오정해와 김봉곤 이런 두 테마가 있는 거잖아요. 일정표로 보면 9월 15일, 9월 29일, 10월 6일, 11월 3일, 11월 25일, 12월 1일 이렇게 해 가지고 6회 정도 관외로 가야 되는 건데, 사실 9월 달, 10월 달이면 우리 안산시도 굉장히 다양한 지역 행사들이 있는데 그런 일정에 차질 없게끔 저는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염두에 두셨을 거고요.

그러면 이때 이 예술단 전원이 다 지방으로 가는 건가요, 국악단이?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일부가 갈 때도 있고요. 전원이 갈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 계획도 다 나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박은경위원 공모사업 할 때 사업제안서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게 소요 예산은 거의 5200에서 5천만 원 정도 되는데 강진, 영광, 의성, 장흥, 충남, 부안, 대체적으로 시간 거리들이 3시간, 4시간, 2시간 장거리입니다. 그리고 공연시간들이 오후 저녁이에요, 물론 낮 시간도 있지만.

그러면 악기를 가지고 국악단이 이동하는 시간 거리 그다음에 피로도, 공연을 위해서는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공연 거리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맞습니다. 전날 가서 리허설,

박은경위원 그러면 전날 가서 숙박하고 여장을 풀고 또 사전 리허설도 하고 공연하고 그다음에 밤에 공연이 끝나면 다시 안산으로 귀경할 수 있는지 이런 일정을 보면, 사실은 공연은 짧고 하루이지만 전과 후를 생각하면 저는 한 2박3일도 볼 수 있고, 최소한 1박2일 이상은 가야 되는 공연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일정에 대한 공연단들의 그런 것들이 저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됐는지?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원래 당초에 저희가 이 공모사업 추진할 때는 상반기로 잡았었습니다. 신청할 때는 상반기로 준비를 했던 사항인데 이게 도에서, 해당 문예회관에서 확정이 3월 15일 날 문서가 오다보니까 1회 추경이 지난 뒤에 이게 예산이 이렇게 오게 돼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이번 추경에 예산을 수립한 다음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촉박하게 됐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촉박한 게 문제가 아니라 일정에 차질 없고 한다면 할 수 있는 건데 그냥 단순히 당일 코스의 그런 공연들이 아니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최소한 1박2일의 그런 일정들을 소화해내야 되는 공연들인데 과연 단원들의 구성 인원들이 얼마만큼 이동할지 모르겠지만 장거리 공연을 마치고 우리 또 관내에 있는 공연들이 있을 때 굉장히 9월, 10월 다양한 공연들도 준비되고 행사들이 있을 때 이런 것들이 차질이 있냐 없냐에 대한 그걸 점검하셨냐는 거죠.

그런다고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더군다나 52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받으면서 소홀할 수 없는 공연이잖아요, 물론 우리가 예산에 맞춰서 공연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게 시기적으로 다 겹쳐요.

왜냐하면 합창단이 없으면 국악단이 할 수도 있고 또 국악단이 없으면 합창단이 할 수도 있는데 여기 물론 세부적으로 일정이 나오다 보면 조율은 하겠지만 합창단 공연도 10월 7일, 8일, 9월 말부터 9월 중에 이렇게 사전 여러 가지 일정들이 조금 우려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공연 혹시라도 세부 일정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잡히고 내역이 있으면, 그리고 공모할 당시에 사업제안서들 있잖아요. 그걸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입니다.

박은경위원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이요.

남은 예산 44억 이번에 요청을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게 원래 당초에는 이게 150억 공사였잖아요? 처음에 투자심사 받을 때.

그랬다가 195억으로 해 가지고 그냥 그 예산이 그렇게 증액된 당초 계획했던 예산하고 그다음에 올해 195억으로 증액된 예산 세부 내역서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박은경위원 그리고 프로축구단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동안 그런 후원들이 여의치 않아서 좀 경영에 어려움이, 구단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셨는데 시민구단으로 창단될 때 그 부분에 대한 우려들이 있었어요.

물론 우리 안산이 그런 공단들이 있지만 대부분 영세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런 후원을 받아가지고 부족한 부분들을 충족시키기에는 지역의 그런 기반들이 원활치 않은 우려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의지를 보이고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에는 지금 현실적인 문제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 5억이 없으면 가장 큰 애로점이 인건비라고 그랬는데 선수단들에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선수단 인건비입니다.

박은경위원 인건비를 지급 못할 정도면, 그거는 좀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계속비사업조서에 보면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36억만 편성하면 됐었어요.

그런데 예전에도 당초에 계획했던 예산 외로 의회에다 요구해 가지고 조금 논란이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도 39억을 저희가 드린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더해서 5억을 더 달라는 그런 부분들은 조금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코로나 상황 때문에 입장료 수입 같은 게 많이 없어가지고요. 그것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후원하는 스폰서들이 두 군데가 빠져나가면서 곤란을 겪었습니다.

박은경위원 시에서 지원하는 예산 말고 자체적으로 충당하는 예산들 있었잖아요. 3개년도 예산 세부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 예산 자료로.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네.

박은경위원 관광과요.

○관광과장 박은주 관광과장 박은주입니다.

박은경위원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하겠다고 세우셨는데 어디 야영장을 해 주시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비치 캠핑장하고 푸른섬 캠핑장이 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두 군데요?

○관광과장 박은주 예.

박은경위원 그 내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관련해서요.

이번에 예산 15억을 요청하셨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갑자기 예산이 동주염전도 처음에 52억을 계획해 가지고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금 69억까지 왔거든요.

어느 부분에서 지금 이렇게 예산이 추가적으로 늘은 건가요?

○관광과장 박은주 2회 추경에 15억 8800 세우는 거는 계속비사업에서 부족분 예산을 확보하는 거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 54억에서 69억으로 한 15억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15억 정도 늘어난 게 저희가 기술 심의하고 경관 심의 받으면서 지반 치환이나 안내시설물 설치하는데 6억 1200이 추가로 소요됐고요. 그다음에 건설 자재 물가상승에 이용 철근 이런 게 50% 이상 상승을 했고 또 아스콘도 15% 이상 상승해서 그때 한 6억 2천 정도 더 추가 했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전문가 자문을 받으면서 중앙광장의 감리비하고 이런 것 반영하면서 그 부분이 합해서 한 15억 정도가 늘었습니다.

박은경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의회에다가 정확히 보고가 됐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때 당시 문복위에 다 보고를 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데 저는 이것 말고도 그러면 지금 진입도로 관련해서 도로 관련 부서에서도 사업이 진행된 거 있죠?

○관광과장 박은주 도로 부서에서 지금 보상 문제로 조금 지연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관련해서 당초 52억에 플러스 방금 말씀하신대로 15억 이상 해 가지고 69억이에요. 그러면 근 30% 임박하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이렇게 했고요. 작년에 또 물가가 엄청 많이 올라서,

박은경위원 이렇게 사업들이 연도에 따라서 물론 시기 상황들이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재정 운영에 있어서 너무 많은 변화가 있는 거죠, 증액이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도로 개설 관련해 가지고 거기에는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되고 있나요?

○관광과장 박은주 도로 예산은 제가 정확히는 판단을 못하는데요.

박은경위원 그때도 조성한다고 체험장 조성할 때도 분명히 진입로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어요, 그럴 필요성이 대두된다고.

그럼 결국에 이 사업 전체적으로 큰 계획을 할 때는 어떻게 그 안에 있는 체험장만 예산을 세우고 그것만 볼 수 있냐는 얘기예요.

그것도 같이 함께 연계해 가지고 봐줘야 되는데, 가끔 보면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눈가림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거죠, 빤히 보이는 그런 상황들이.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는 동주연점 진입로에서 동주염전 들어가는 데까지 도로와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사업비까지 저희가 조성을 했고요. 전반적인 도로 동주염전 인근 지역주민과 연계한 도로 개설은 건설도로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건설도로과에서 추진하는데 그 도로가 개설이 되면 체험장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관광과장 박은주 연관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체험장을 조성하려다 보니까 그 문제가 더 빨리 대두됐던 거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저는 그 관련된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도로,

박은경위원 건설도로과에서 진행되는 내역들이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짚라인, 전망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성에 대한 문제들도 있는 거잖아요.

기 조성하기로 지금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공정률은 굉장히 저조하지만 이미 삽을 뜬 거기 때문에 그런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저는 또 그게 염전이 가지고 있는 향토문화라고 보여지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그런 것들을 담아낼 수 있는 그런 검토들 미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문화예술과요, 향교 관련해서 향교 복원.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박은경위원 이번 추경에 사실은 추경에 요청한 예산은 1억 9300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이면에 앞으로 확보해야 될 예산이 대체적으로 한 21억 정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가 설계비가 증가한 만큼의 공사비가 더 추가로,

박은경위원 공사비가 증가해서 설계비가 늘어나는 거죠. 설계비가 늘어서 공사비가 느는 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공사비가 증가됐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데 지금 설계비만 올렸지만 그 이면에 가려져 있는 74억 2800만 원, 당초 53억에서.

그러면 한 20억이 상향 조정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어떠한 사유에서, 왜냐하면 22년부터 23년까지 2개년에 걸쳐서 사업기간을 잡고 있었는데 1년 채 되지 않아가지고 설계비가 이렇게 증액돼서 올라온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당초에는 향교 복원 그쪽에만 집중해서 6개 동 건물 위주로 설계를 잡았었는데 담장이라든가 진입로 그다음에 화장실, 관리동 이 부분이 누락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공공 발주 사업에 대한 건축사 업무 범위와 대가기준으로 했는데 다시 확인해 보니 전통 목조 건물 양식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설계하다 보니 문화재 수리 감리비 등 여러 가지 비용이 추가되게 됐습니다.

박은경위원 쉽게 말하면 그냥 일반건축물에 대한 설계로 기준을 잡았는데 이건 결국 문화재 수리에 대한 설계 기준이 아무래도 다르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문화재 수리 설계 대가기준이 1억 9000만 원 중에 정확하게 얼마입니까? 여기에 대한 대가기준.

왜냐하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전체적으로 4억 8300만 원에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고 했을 때 그 설계비에는 분명히 방금 말씀하신 증액된 이유는 문화재 수리 설계에 대한 비용이 있고 그 외 부대시설에 대한 설계비가 다 포함돼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문화재 수리 설계 대가는 정확히 얼마인 거고, 부대시설이 늘어남으로써 거기에 대해서 설계비도 달라졌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주차장이 20면이라고 아까 답변하셨잖아요.

그럼 당초에 주차장은 몇 면을 계획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증액되는 부분별 금액과 공사비용과 당초 계획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료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가,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처음에 투자사업계획서에는 건축비용이 근 54억이죠. 그리고 거기에 분명히 대성전, 동소문, 명륜장 그다음에 동서제 등 복원을 하고 부대시설로 진입로 주차장도 다 내부적으로 포함돼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 이미 그 토지를 매입한 일부 땅이 있었죠. 그게 8억 정도가 소요돼 있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그것과는 별개로 53억이어 가지고 61억 정도가 총사업비였습니다. 그래서 53억에 대한 설계비용으로 2억 9천을 세우셨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 추경에 갑자기 1억 9300을 증액해 달라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설계비가 이렇게 반영될 수밖에 없었던 게 아까 말씀하신대로 문화재 수리 설계 대가기준에 대한 상향 그리고 또 추가적인 부대시설이 있다고 보여져요.

그러면 이런 거에 대해서 1년 만에, 1년도 안 됐는데 그런 것들이 검토되지 않고 사업비가 변경된 내역, 그리고 저는 더 추진 사항과 향후 계획을 보면 예산을 우리가 이번 추경에 통과를 시킨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이나 투자 심의 다시 받아야 되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30% 이상 증액됐으니까.

그것 9월하고 11월 달에 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이것 의회에 다시 올라와야 되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의회는 이 절차 진행에 대해서 역행하는 걸 인정하라는 거거든요.

저희가 이번 추경에 이 예산을 세워주면, 1차 정례회 10월 달에 이루어지잖아요. 그때 올리실 거죠? 아니면 12월 달에 올리실 건가요?

그러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올라오는데 의회가 돈을 주는 건 이것 무조건 통과시키는 걸 미리 약속을 담보하고 주라는 거잖아요. 물론 우리가 계획했던 부분이니까 사전 면밀히 검토하고 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의회라는 곳이 절차 이행이 있잖아요. 항상 투자심사 받고 재정계획도 세우시고, 그래야 예산 세우시잖아요.

그것 무시하고 이렇게 올려놓으면, 금액은 크지 않지만 내용적인 접근도 충분히 의회에다가 간담회 한 번 해 가지고 예산서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그 절차에 대한 부분들을 스스로 역행하고 결정을 해 달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게 정말로 이번 예산 승인이 나면 9월 2일이잖아요. 그때 하고 그다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하는 시점에 큰 기간의 간극이 없다면 절차 이행을 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이건 정리를 해서 와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 설계비, 이것 설계용역 안 들어갔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지금 설계용역에 따른 예산을 수립 중이니까,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예산을 따기 위해서는 먼저 절차라는 게 이만저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30% 이상 총사업비가 이런 사유로 증액되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이 먼저 올라왔어야 맞는 거고 그리고 그게 통과된 다음에 3차 추경이든 내년 본예산이든 이 설계비가 올라와서 절차 이행하면 크게 차질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2019년도에 최종으로 부지를 매입하고 굉장히 오랫동안 이 사업이,

박은경위원 19년 했지만, 잠깐만요. 여기 사업 개요 보셔요. 사업기간 어떻게 잡으셨습니까?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설계용역하겠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5개월이에요, 5개월. 그럼 10월부터 용역 발주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몇 개월 늦어지잖아요. 12월 달이니까 지금 3개월이에요.

아니면 이걸 계산을 하셨다면 의회에다 더 적극적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먼저 냈어야 맞는 거 아닙니까?

이 점에 대해서 부서의 적극적이지만 항상 절차 이행에 대해서 저희보다 더 엄격하게 지켜야 될 부서의 책임이 요구되어지는 지금 결정 사항입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검토 다시 하셔가지고 정확하게 절차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53억 9천하고 74억 그리고 설계비 변경에 대해서 어떤 부분들이 반영돼서 이렇게 하는지.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황은화위원 추가 질의에 있어서 문화예술과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문화예술과장 이영분입니다.

황은화위원 315페이지 보시면 박물관 건립 및 운영 있습니다.

박물관 새로 건립하시는 계획이신가요? 37억, 315페이지.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단위별 명칭이고요. 저희가 박물관 건립 운영 하에 박물관 운영이라든가 시설관리 예산이 같이 이렇게 명기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비에서 성호박물관의 옥상 방수공사 그런 해당됩니다.

황은화위원 그런 데서 사용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황은화위원 그러면 제가 좀 궁금했었는데요. 저희가 여기 관광지를 다니다 보면 안산시의 박물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데가 있고 유료로 이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는 기본적으로 조례에 의거해서 유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거의 다 유료로 이용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네.

황은화위원 그러면 그 수입 부분에 대해서 적자 보지 않으신가 그런 것 좀 궁금하긴 하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저희는 공공 건축물이고 시민을 위해서 보다 많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자료를 보여주는 그런 곳이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유료로 하는 이유도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의거 이용하는 분이 일정부분 약간의 비용을 부담하게 하고 있고요. 모든 시설은 유료로 됩니다.

황은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영분 현재 산업역사박물관 같은 경우는 아직 개관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이용 안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이진분위원 이진분 위원입니다.

관광과요. 동주염전 계획에 보면 교육관하고 체험관하고 염생식물지는 입구 쪽에 건립이 되는 거죠?

○관광과장 박은주 네.

이진분위원 그리고 소금체험관하고 소금놀이터는 안쪽으로 되어 있는데,

○관광과장 박은주 염생식물원 옆쪽으로.

이진분위원 그런데 거기에 저희가 아이들 데려가고 하면 휴식 공간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휴식 공간은 없는 것 같아서요.

○관광과장 박은주 작년에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일단은 단기적이나 장기적이나 중장기로 다 반영하는 걸로 했고요.

휴식 공간은 저희가 낙찰 차액을 가지고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그때 저희하고 논의했던 데는 전망대 있는 쪽으로 휴식 공간을,

○관광과장 박은주 전망대 있는 쪽으로 휴식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하신 건 아니고요. 소금 창고가 2개 있습니다. 소금 창고 2개가 있는데 2개 중에 하나는 복원을 해서 포토존으로 활용을 할 거고요. 그 옆쪽에 있는 소금창고는 나중에 그거는 중장기로 개방형 휴식 공간하고 실내형 휴식 공간을 그쪽에 건축하는 걸로 중장기적으로 검토했던 사항이고요.

전망대에서 짚라인 하차장까지 연결되는 중앙 통로에 휴식 공간을 하는 걸로,

이진분위원 그러니까 그 통로에 하는 걸로 되어 있죠?

○관광과장 박은주 그거는 낙찰 차액을 가지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진분위원 휴식 공간이 없어서 계획은 가지고 있는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김진만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지금 경기도생활체육대회 저희 안산시도 지금 출전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예.

○위원장 현옥순 그죠.

2017년, 2018년도에 했고, 우리 안산시에서 차례가 됐을 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못 치렀는데, 올해 목표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성적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현옥순 네, 성적이요.

○체육진흥과장 김진만 성적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과장님 보고 받은 거 있을 거 아닙니까?

국장님 답변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2019년도 안산시에 했을 때에는 순위권 안에 2등을 했는데 2020년, 21년도 못했잖아요. 올해 목표는 5위권 안에 드는 걸로,

○위원장 현옥순 5위권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네, 목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5위권 기대하도록 하겠고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시간되시면 가서 선수들 격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정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추가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관광과장님 동주염전에 보면,

○관광과장 박은주 네, 박은주입니다.

박은경위원 업무보고 책자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업무보고요?

박은경위원 네. 짚라인 설치 예산 9억 별도 추진 이건 어떤 의미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짚라인은 경기도 특조금으로 작년에 사업비를 미리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월사업비로 예산이 확보되어 있어서 그 사업비에서 추진하는 게 아니라 별도 추진한다는 그 내용입니다.

박은경위원 잠깐만, 69억에 포함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은주 포함되는 게 아니고요. 명시이월 사업비로 경기도 특조금으로 작년에 미리,

박은경위원 잠깐만, 그러면 결국은 78억이네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렇죠.

박은경위원 그러면 이것도 30% 넘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30% 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이것 당초에 52억이었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54억이었습니다.

박은경위원 54억?

○관광과장 박은주 예.

박은경위원 54억이면 54억에서 이것 9억까지 합치면 78억,

○관광과장 박은주 동주염전은 별도 사업으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왜 이런 식으로 예산이 나눠져 가지고, 그럼 결국에는 동주염전이 54억에서 78억이 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54억 600만 원이거든요, 당초 사업비가.

당초에 사업비가 63억이었습니다.

박은경위원 언제가 63억이었어요? 언제가 63억이에요. 중기지방재정,

○관광과장 박은주 사업비가 당초에 짚라인까지 포함해서 받았던 사업비입니다. 짚라인 빼고 54억이었고요. 거기에 짚라인까지 포함해서 63억이었습니다.

박은경위원 잠깐만요.

중기지방재정계획 세울 때 투자심사 받죠? 투자심사, 잠깐만요.

일단 계산만 한번 해 보셔요, 30% 되나 안 되나.

○관광과장 박은주 저희가 30% 넘지 않는 범위에서 추진을 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것도 굉장히 꼼수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그 계산하고서 지금 이렇게 따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들 어딨어요?

○관광과장 박은주 그건 따로 추진한 거 아니고요. 그게 경기도 특조금으로 별도로 내려와서 별도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박은경위원 그런데 그게 동주염전 내에, 처음에 사업 설명할 때 짚라인 얘기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관광과장 박은주 처음에는 저희가 짚라인이 들어가 있던 게 아니고,

박은경위원 안 있다가 나중에 짚라인 때문에 굉장히 논란이 있었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당초에는 꼬마기차가 들어가 있었는데요. 꼬마기차는 유원시설에만 설치할 수밖에 없다 해서 동주염전에 들어간 겁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짚라인 했는데, 그러니까 의원들 의회 입장에서는요, 2021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투자심사 받았던 게 전체적으로 52억 6100만 원입니다. 그러다가 그 이후에 54억으로 그 다음 연도에 보면 계속, 저희는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54억으로 변경됐어요. 그랬다가 지금 갑자기, 69억까지도 이해가 돼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몇 가지 감리 과정에서, 경관 심의에서.

그런데 짚라인이 별도다 해 가지고 따로 빼는 거는 동주염전의 전체적인 사업에서 짚라인이 전혀 별개의 사업으로 보고 계시는 거예요?

이것과 연계해 가지고 심의 받으시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박은주 제가 알기로는 짚라인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렸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확인하셔가지고 의결 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최대한 빨리 답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전문위원님, 만약에 별도 편성돼 있는 9억을 합치면 30% 넘는 거죠?

○전문위원 이강혁 44%입니다.

박은경위원 그것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은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1분 회의중지)

(17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현옥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문화재단 행정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안산문화재단 행정본부장 박병호입니다.

재단 대표이사 병가로 행정본부장인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시는 현옥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들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춘일 문화예술본부장입니다.

김병철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이권삼 기획홍보부장입니다.

황우자 지역문화부장입니다.

남영욱 공연예술부장입니다.

조형준 시각예술부장입니다.

이예진 시민축제부장입니다.

그럼 안산문화재단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쪽, 기본현황입니다.

재단의 조직은 2본부 6부로 운영하고 54명의 직원이 원활한 소통과 업무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안산의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6쪽, 주요기능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재단의 주요 시설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김홍도미술관, 2020년 8월에 개관한 보노마루 소극장, 안산문화광장 및 한대역 동아리연습장 아뜨시끌이 있습니다.

8쪽과 9쪽, 2022년 수입·지출예산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 2022년 상반기 주요성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3년 만에 돌아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도시놀이터 안산’입니다.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하였으며 거리극, 퍼포먼스, 무용, 음악 등 62개 팀 65개의 국내 우수작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적 감성 회복 기회 마련 및 안산의 이야기를 담은 제작공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술지원·플랫폼 다각화입니다.

청소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으로 86개 단체에 총 3억 47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안산 지역 소재를 활용한 제작공연 <미디어스테이지 김홍도> 추진입니다.

단원 김홍도를 소재로 한 미디어 공연을 제작, 시민들에게는 이전의 공연 관람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제안하며 재단은 중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공연장 정상화를 위한 우수공연 프로그램 기획 추진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되어 있던 공연장을 활성화시키고자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 및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하여 폭넓은 마케팅 추진으로 객석 점유율 평균 87%로 새로운 관객을 공연장으로 유입시켰습니다.

외부 협력사업 및 지원금 유치를 통한 사업 강화입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보조금 14건 5억 7천만 원을 유치하였으며, 공연, 전시, 문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외부 협력사업 및 지원금 유치를 통한 사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미술관 명칭 변경에 따른 새로운 사인몰 및 MI 교체입니다.

2020년 8월 단원미술관이 김홍도미술관으로 명칭 변경함에 따라 새로운 사인몰 및 MI를 교체하여 현판식과 어울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12쪽, 2022년 하반기 비전과 추진과제입니다.

2022년은 ‘365일 매일 감동 문화드림’이라는 비전 아래 6개 부서의 전략목표 및 추진과제 사업을 토대로 하반기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2022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조직관리 및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둘째, 안산시 예술환경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정책 개발 및 연구 셋째, 문화예술의 지역적 가치를 결합한 지역문화 특성화사업 추진 넷째, 시민과 함께하는 우수공연프로그램 지속 추진 다섯째, 지역 특성에 맞는 레퍼토리 프로그램을 개발 및 강화 여섯째, 시민을 위한 편의 제공 및 시민 친화 공간 조성 일곱째, 지역을 대표하는 김홍도미술관으로서 정체성과 방향성 재정립 여덟째, 지역사회 중심의 축제 콘서트 기획 및 특색 있는 도시형 축제 구현 등을 중점 추진사항으로 정하고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5쪽, 부서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8쪽, 경영지원부 신규 사업 그룹웨어 구축입니다.

회계, 인사, 결재시스템 등 ERP 시스템 도입으로 회계의 투명성, 업무 혁신,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겠습니다.

19쪽, 조직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활성화입니다.

맞춤형 교육 실행으로 직원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개인별 업무 능력을 강화하며 재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직무 전문교육 및 자기계발을 독려하고자 합니다.

22쪽, 기획홍보부 지역예술인 및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정책 연구 개발입니다.

정책 연구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블 운영으로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에 반영토록 하겠으며, 문화예술 정책 연구개발은 2021년 안산시 예술인 실태 연구 조사를 바탕으로 2차년도 재단 정책 수립 및 사업 방향 설정 제안 등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취약계층 문화프로그램 개발은 관내 경로당과 결연사업인 ‘1사10노를 통해 찾아가는 공연으로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자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23쪽, 재단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홍보 기획 강화입니다.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하여 재단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 “안문재PD” 확대 운영으로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SNS 채널별로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운영 중입니다.

26쪽, 지역문화부 문화예술교육 공간 공유사업입니다.

전시동 공간을 안산시민과 지역예술가 및 단체들의 자발적 활동 공간으로 조성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28쪽, 경기도 문화의 날 <예술열차 안산선>입니다.

안산시를 관통하는 지하철 노선의 대표 3개 역사에서 8월 초지역, 9월에 신길온천역, 10월에 사리역을 거점으로 지역 커뮤니티 및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29쪽, 문화가 있는 날 <숨바꼭질 씨어터>는 지역예술단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전당을 포함 관내 숨어 있는 극장을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모든 연령층에 특별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5월에서 7월에 3회를 추진하였으며 9월, 10월에도 지속 추진 예정입니다.

30쪽부터 34쪽, 전문 예술창작 지원, 경기 예술활동 지원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 청년문화예술 육성 <프로젝트 동로동락>, <경기틴즈뮤지컬 안산 고등어>, 생활문화 지원 사업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 등 5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다양한 계층별 예술인에게 지속 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공연예술부 안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수수콘입니다.

안산시 안산시립예술단과 협업을 통해 청소년 및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0년 개관한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안산시 시립합창단과 안산시 국악단 공연을 통해 공연을 각 6회씩 총 12회로 프로그램을 장르별 음악과 국악기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전문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39쪽, 플레이리스트 #처음#여름입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름휴가처럼 시원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대중콘서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시민들에게 부담 없는 관람료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41쪽, 2022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도 특화콘텐츠 개발 사업 공모사업 선정으로 대부광산 퇴적암층을 배경으로 미디어파사드 상영 및 국악 퍼포먼스, 설치미술 등을 함께 배치하여 약 50분간의 관람 콘텐츠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2020년 8월 25일부터 27일, 9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6일간 저녁 8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광과와 협의하여 공연기간 내 안산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안산의 문화자산인 대부광산 퇴적암층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2쪽,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민간예술단체에서 기획 제작한 뮤지컬 <스페셜5>를 국공립 공연장과 함께 재창작하여 유통을 추진 중에 있으며 뮤지컬 <스페셜5>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수상작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히어로를 소재로 통통 튀고 속도감 있는 텍스트와 환상적인 음악으로 관객에게 친근하고 유쾌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4쪽부터 48쪽, 우수기획 초청프로그램은 아침음악살롱과 청소년극 을 기획하고 공연 감상과 병행한 강의 프로그램인 꿈다락토요문화학교와 어른들의 아삭(ASAC)한 토요일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9쪽, 키움티켓 및 문화나눔 사업입니다.

청소년 및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재단의 공공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겠습니다.

52쪽 시각예술부, 체계적인 소장품 관리 및 보존입니다.

단원 김홍도 관련 자료 및 수장고 보관 610점 소장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소장품 분류, 고유등록번호 부여 등 등록과 조사와 학술연구를 통해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53쪽, 미술관 콘텐츠 연구 및 개발입니다.

서적, 논문, 영상자료, 해외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연구는 물론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우리 시의 대표적인 문화자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54쪽, 창의적 전시기획을 통한 시각예술 문화거점화입니다.

지역이 가지고 있는 소재를 활용한 전시기획으로 미술관 고유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며, 경기문화재단 연계 사업으로 경기지역의 유망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생생화화’ 그리고 공연장 내 ‘Gallery A’에서는 전시공간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하여 지역 예술가들에게 월 2회 전시기획을 제공하여 총 13개 팀을 선정으로 공연과 미술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56쪽, 제23회 단원미술제입니다.

미술 부문 선정 작가전과 선정 작가 후속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알차고 기획성 있게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창작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58쪽 시민축제부, 시민거리극 <컴온스테이지>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안산 고유의 브랜드화 된 지역참여형 프로그램 개발·제작하여 향후 개최할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예술공연자로서 육성하고자 합니다.

59쪽,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5월 개최하고 있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2023년 19회를 맞이함에 따라 계획적인 사전준비를 통해 완성도 높은 작품 구성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60쪽, 여르미오페스티벌은 오는 9월 3일 문화예술의전당 중앙광장에서 진행되며 여름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며,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의 창조적 문화예술 활동을 북돋우고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가지게 함으로써 문화의 향기가 있는 삶을 누리는 안산시를 만든다라는 비전 아래 시민문화 향유를 최고로 하는 안산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안산문화재단 행정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은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35쪽에 보시면 계속사업 중에 문화예술교육사업 2022 교육전시프로그램 <패션디자이너의 화실>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시간을 보면 이 사업이 끝난 것 같은데요. 자신만의 패션 티셔츠 이게 무료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전체가 이용, 모든 게 무료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관람객은.

황은화위원 그러면 약 2주 동안 진행하는 과정에서 티셔츠가 몇 백 장이 나갔는지 그런 데이터가 혹시 있으실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현재 집계된 거는 아직 없고요. 집계는 할 수는 있습니다. 차후에 말씀드려도 될까 싶습니다.

황은화위원 왜냐하면 티셔츠 장수에 따라서 이 행사의 진행 깊이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번 여쭤봤는데요. 혹시 그게 가능하시면 좀 알고 싶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보통 매년마다 이 시점에서 진행하시는 사업인가 봐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그러지는 않고요. 일단 문화재단의 사업 중에서 각 교육에 관한 사업 섹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은 공연사업부, 지역문화사업부, 시각예술부 해서 각각 교육에 관한 섹션이 있습니다.

이거는 올해 처음 실시되는 패션디자이너를 활용한 교육전시프로그램입니다. 지역문화사업부에서 하는 거고요.

황은화위원 그러면 이 행사에 참여하면 본인만의 티셔츠가 생기는 거라고 보면 되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이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티셔츠 구매했을 거 아닙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황은화위원 그 구매 이력과 그 이후에 제작하신 그런 데이터를 좀 보고 싶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알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추후에 좀 보내 주시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황은화위원 그리고 28쪽에 경기도 문화의 날 <예술열차 안산선> 이 사업에 대해서, 이게 초지역, 신길온천역, 사리역 이런 사업이 있는데요. 이거 좀 구체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어떤 커다랗게 ‘예술열차 안산선’이라는 제목 하에서 지역문화의 플랫폼을 구축한다라고 하는 목적이 가장 크다고 보고요.

지역문화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하나의 영역으로써 초지역, 신길온천역, 사리역을 지역거점화 시켜서 문화플랫폼을 만든다고 하는 의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8월에는 초지역 위주의 산업역사나 공단 또는 시민시장을 소재로 한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에 있는데 올해는 전시만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신길온천역은 9월에 신길온천역사 주변으로 신길동 지역 커뮤니티 및 기관과 협력해서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 중에 있고요. 10월에는 사리역이 위치한 사동을 중심으로 청년들과 협업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내년도에 저희가 법정문화도시 선정 작업에 들어갈 건데 그 부분의 기초 작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혹시 신길온천역 주변에 가 보셨는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솔직히 저는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렇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황은화위원 사업 추진 전에, 이게 지금 안산의 역사를 살리는 어떤 사업인 것 같은데요, 예술 열차. 초지역은 여기 가까우니까 잘 아시겠지만 신길온천역이나 이런 데 미리 사전 탐방하시고 이런 사업을 진행하시는 건 어떠실까 싶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지금 해당 부서에서는 이미 다 답사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황은화위원 아, 그러십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황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황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호영위원 네, 설호영 위원입니다.

23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올해 1월에 처음 하신 사업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23쪽 말씀이십니까?

설호영위원 네, 브랜드 구축하시는 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계속사업의 종류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전체적으로 각 문화재단에서는 문화재단의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홍보 기획을 강화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여기서 일부분은 지속사업이고 일부는 새롭게 출발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어떤 게 새로운 거고 어떤 게 일부인지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영상 홍보 작업은 좀 새롭게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안문재PD” 작업해서요.

그 부분 있고, 나머지는 거의 작년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설호영위원 안문재PD가 하는 홍보 콘텐츠 개발 1700만 원은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위에 보시면 온라인 홍보 쪽에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채널 이런 것들은 거의 돈이 안 들어가고 홍보팀 직원 5명이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이 사업비가 1700만 원인데 어떤 이벤트를 하시길래 연 1700을 쓰시는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일단 안문재PD 사업은 현재 2년 차의 계속사업이고요. 안문재PD 자체가 어떤 SNS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등의 할 기본 스트럭처나 구조 작업을 해 주신다라고 보면 맞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안문재PD께서 온라인 홍보까지 같이 한다는 말씀이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그거 같이 하면서 어떤 스트럭처나 내용도 작업을 해 주고 계십니다.

설호영위원 그럼 1700이란 돈은 어떻게 쓰여지고 있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그러니까 안문재PD를 운영하면서 PD 그분이 약 5개 팀을 선정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5개 팀에 각 40만 원씩 지급을 해 주고 있고요. 그래서 그 사업기간이 9개월 정도에 거쳐서 운영이 됩니다.

설호영위원 그 5개 팀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매체홍보에 보시면 홍보매체를 다양하게 하시고 있다는데 어떤 홍보매체를 이용하시는 거죠, 이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홍보매체라고 하면 각 장르마다 특별한 홍보 전문매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극 같으면 객석이나 등등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다양한 홍보매체라는 것은 일정 부분 저희들의 예산 범주 내에서 언론을 통한 홍보매체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좀 무형의 거라서 이렇게 조금 금액이, 금액 쓰신 거에 대한 그런 자료들이 다 있을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것 좀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참고로 홍보 마케팅이 사실은 모든 기업이나 무슨 산하 공공기관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런데 저희는 너무나도 제한된 예산 속에서 움직이고 있어서 안타까운 점은 좀 있기는 합니다.

설호영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면 팔로우 증가 이런 건 솔직히 돈이 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료 요청 드리는 거고,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대표님이 안 계셔서 두 분 본부장 책임감이 막중할 것 같습니다.

조직을 안정적으로 잘 관리해야 되는데 지금 어떠십니까? 지금 어려운 점은 없으십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최찬규 위원님 말씀대로 대표가 없는 만큼 직원들이 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조직이 그렇게 생각처럼 큰 것 같지는 않은데요. 잘 하셔서,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5페이지 보니까 좀 궁금한 것이 공무직 인원이 정원이 42명인데 현원이 16명입니다. 시설은 11명 중에 0명이네요.

이유가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이번에 정규직 전환 때문에 지금 현원은 이렇게 돼 있지만 이번에 공모를 했습니다. 공모를 하게 되면 12명, 이번에 전환직으로 공개 채용을 하게 된다면 미화가 12명으로 추가가 되고요. 시설이 10명이 더 추가가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시설 원래 정원 11명인데 지금은 한 분도 일 안하고 계시는 겁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지금은 뭐냐 하면 기존 우리가 위탁한 용역업체 그 소속으로 돼 가지고 일은 하고 있습니다.

일은 하고 있고, 우리가 정규직 전환에 따라 가지고 공고하고 하면 아마 이번, 오늘부터 절차대로 시험을 보기 시작해서 하게 된다면 9월 26일 날 임용 예정입니다.

최찬규위원 정규직 전환은 사실 정부 방침에 따라 공공기관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진행되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사실 이게 많이들 시끄러웠습니다, 꼭 안산뿐 아니라. 안산도 그랬다고 알고 있는데요.

여러 쟁점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현재 노사 간에 쟁점 사항은 어느 정도 합의가 된 사항입니까, 아니면 어떻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저희가 수차례 협상 테이블을 통해 가지고, 기존에 협상 테이블을 통해 가지고 노측하고 사측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완전 합의돼서 이번에 공개채용을 하게끔 된 겁니다.

모든 거는 원활히 그렇게 됐다고 한 점을 말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사실 노조라는 것이 노동자들이 결성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단합해서 요구하고 하는 건데요. 힘이 없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사 간에 서로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고 노와 사가 각각 서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서로 의견도 충분히 소통해야 되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협의와 소통이 됐는지 다시 한 번 점검을 한 번 더 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보노마루 소극장 있지 않습니까. 이것 지금 안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사실 개관식을 안 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지금 따로 계획은 없으십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개관식 계획은 따로 없습니다.

최찬규위원 사실 처음 취지는 제가 알기로는 주민들도 대관을 해서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하고 이렇게 그런 취지도 좀 있었던 걸로 아는데요. 실제 이용률은 어떻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말씀하신대로 기본 취지는 지역예술인들 또는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저가로 이용하려는 의도로 작업이 됐던 걸로 알고 있고요.

현재 이용률은 거의 한 70%의 대관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처음 단계로써는 괜찮은 단계라고 봐지고요.

문제는 공연장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의 아쉬운 점 계속해서 남습니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면, 현재 공연 객석 전망이 앞에, 앞에 사람까지 없어야 관람이 가능한 좌석 구조로 지금 돼있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공연장으로써는 치명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최찬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코로나로 인해서 공연장 사실 활용이 잘 안됐지만, 그런 정상화도 필요하겠지만 사실 이런 공간이 마련됐다는 것은 좋은 거지 않겠습니까? 동네에.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홍보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그동안 운영된 지 현재 2년차에 있고요. 그동안 지역주민이나 SNS 활동이나 문화재단 홈페이지 등등을 통해서 부지런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이것 운영 현황을 자료로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공연 현황 올해 공연,

최찬규위원 개관 이후부터 지금까지 현황을 주시면 한번 보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자료 26페이지, 거기에 앞서 보노마루 주차장은 어디서 관리를 합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도시공사에 위탁을 하지 않고 직접 하고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저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직접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카드만 되잖아요.

카드만 되는데, 공연을 보고 나오는 사람들 할인 혜택 이런 건 없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공연 보고 나온 사람들은 혜택이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이진분위원 무료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이진분위원 제가 상록수체육관에 갔다가 주차할 데가 없어서 거기다 댔는데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공연하고 나오는 시민들은 어떻게 주차를 하고 있나 그래서 한번 궁금해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거기 주차장하고 체육관 주차장 많이 혼동이 돼서 사실 운영되고 있고요.

이진분위원 상록수체육관 주차장이 없어가지고 거기다 댔는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래서 많이 그쪽으로 옵니다.

거기 대는데, 어쨌든 공연 관람자에게는 무료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무료로 하고 있다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27페이지에 에코뮤지엄, 이건 재단에서 위탁해서 공연을 에코뮤지엄 하고 있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이진분위원 원래는 대부도에서만 공연을 했는데 재단에서 운영을 하면서 안산시 전역으로 넓혔으면 좋겠다고 해서 재단에서 운영하게 됐는데, 보니까 대부도하고 사리포구하고 수암동 이 3개 지역으로 딱 나눠져 있어요.

그럼 다른 데는 할 계획이 없으신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일단 경기문화재단 주축으로 운영되는 에코뮤지엄은 저희뿐만이 아니라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은 전부 다 이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땀과 시간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대부도, 수암동, 사리 이 세 군데 영역으로 대부권역, 사리권역, 수암마을권역으로 해서 나눠서 작업을 현재 하고 있고, 할 예정에 있고 그러한 내용입니다.

안산에 또 다른 지역을 만져야 할 부분이 있다라면 다음 기회에 충분히 만질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지역문화사업부에서 운영되고 있는 각 지역의 어떤 일정부분의 예술도시로서의 안산에 문화벨트를 형성한다든가 또는 관광 사업에 일조가 된다는 어떤 예술 지역 공연 전시 지역을 만드는 부분에서 지역문화사업부에서 할 수 있고요.

그걸 순차적으로 해 나간다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처음으로 하기 때문에 3개 지역을 지정했다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작년에는 주로 대부도 쪽에서 했습니다. 풍어제나 히든 아일랜드, 에코투어 이런 부분을 대부도 쪽에서 많이 했고요.

이진분위원 대부도에서만 하기 때문에 에코뮤지엄을 안산시 전역으로 할 수 있게끔 넓혀 달라고 재단에서 위탁을 하신 거거든요, 다른 데 위탁을 안 주고.

그래서 다음에 하실 때에는 또 다른 지역을 선택하셔서 골고루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전체적으로 이 에코뮤지엄도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법정문화도시 작업을 하기에 굉장히 좋은 소재가 맞습니다. 그거에 맞춰서 유기적으로 진화되는 인문학적인 활동체가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다음 페이지 28페이지에 예술열차 안산선, 신길온천역에 신석기 장소는 있지만 너무 협소해서 관광객들이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관리하는 마녀사냥이라는 그 단체에서 아마 관리를 하고 있나요, 지금도?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죄송합니다.

이진분위원 잘 모르시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이진분위원 그래도 이런 유적지 같은 데는 조금 알아가지고 오셨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좀 더 찾아보고 맥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40페이지 릴레이스토리 안산, 안산 능길마을 이것 신규 사업인데 어떤 사업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안산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는 소극장의 연극 작품들을 시리즈로,

이진분위원 아, 연극으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능길삼촌이’나 ‘짐승의 시간’, ‘어느 아파트’ 등은 이미 일부 작품은 공연이 시연이 됐던 작품들이지만 어쨌든 안산의 현재와 과거를 전망하고 알아볼 스토리텔링화 하기 좋은 작품이기 때문에 연극 작품으로 선정을 해 봤습니다.

이진분위원 안산의 ‘능길마을’이라는 거는 옛날에 임금님이 지나갔다 해서, 임금의 능이 있다 해서 ‘능길마을’이라고 아마 정한 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안산의 역사가 또 젊은 세대에 알려질 수 있는 이런 연극 같은 것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안산의 스토리를 많이 개발하셔가지고 안산의 오래된 역사 이런 거를 젊은 세대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잘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은경위원 박은경 위원입니다.

행정본부장님, 아까 공무직 전환 관련해서 답변하셨는데 사실 정규직 전환이 좀 늦은 감은 있잖아요. 원래 연초부터 준비됐어야 되는데 후반기에 준비되고 있는 것들 그나마 적극적 노력이 있었다는 부분들을 평가하고 싶고요.

그러면 노사 간에 협상하는 과정에서 퇴직금 문제라든지 기존에 그분들 어쨌든 용역사에서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이잖아요.

퇴직금에 대한 문제 그리고 임금체계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서 조금 이견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처음에는 퇴직금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언급이 됐었는데요. 저희가 중간에 서서 용역업체 또 노조 이런 부분하고 잘 협의를 원활히 추진해서 지금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뭐냐 하면 용역업체에서 지급하는 걸로 저희가 그렇게 독려를 했고,

박은경위원 용역업체에서 퇴직금 지급하는 걸로?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저희가 용역업체에다 대금을 지불할 때 이 부분을 만약에 지급하지 않게 되면 보전을 시키겠다라는 그런 부분까지도 해서 그 부분을 하겠다는,

박은경위원 3자 간에 그러면 그거는 확인된 사실입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네, 그런 부분은 다 해소가 됐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그간 협상 과정에서의 내용들이 다 있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날짜하고 협의됐던 내용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박은경위원 그리고 앞서 대표이사의 공백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문화재단 경영실적평가 결과 2021년 것 보셨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네, 봤습니다.

박은경위원 예년에 비해서 물론 정성적 평가도 있고 정량적 평가도 있기 때문에 이게 다 객관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2021년에 대한 경영평가 점수가 저조하게 나왔습니다.

내용을 보면, 특히 인사, 조직, 재무, 예산 관리의 적정성에서 조금 점수가 미흡했고요.

특히 일자리 질 개선에서는 조금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서 아까 말씀하신 공무직 전환 관련해 가지고 그게 영향력이 있었으리라고 보여지고요.

또 우리 최찬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공무직 전환에 대한, 약자에 대한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담아주셔야 되고 또 대표이사가 이번에 공모 과정에서 좀 매끄럽지 못한 과정 때문에 경찰에 고소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는데 잘 마무리를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배점의 기준들이 필요했다면 그 전에 미리 준비를 하셨어야지 바로 직전에 그렇게 하다 보니까 더 오해의 소지들이 커졌다고 보여지고요.

분명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있다면 시급하게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집공고 다시 들어갔나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오늘 날짜로 모집공고 들어갔습니다.

박은경위원 거기에는 명시돼 있나요? 이런 기준들이.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채용 계획에 다 명시가 되어 있고요. 모든 게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이런 걸로 인해서 불협화음이 나오지 않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이사회 소집의 문제도 정확하게 그런 절차들은 지키셨다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2022년 예산 현황이요.

기부금 수익을 5천만 원 잡으셨어요, 2021년하고 똑같이.

그런데 2021년에 기부금 얼마 들어왔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저희가 2021년도에,

박은경위원 물론 현물도 있고 현금도 있겠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2021년도에는 천만 원 들어왔고요. 2022년 현재로써는 지금 들어온 게 없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이렇게 회계상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최근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들 있기도 하겠지만 그동안 한 5개년 정도 평균적으로 기부금 현황들을 파악하셔서 예산서도 탄력적으로 조율을 하셔야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2021년도에 고대병원에서 지정된 기부금이었잖아요, 콘서트로 해 가지고.

그런 의미 있는 일들을 해 주는 기부 단체에도 감사드리지만 또 우리 문화재단에서 더 적극적인 노력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주차장 시스템에 대한 고민들을 한 2년 동안 해 오셨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주차장 문제는 제가 와서도 그게 조금 거론됐던 그런 사항인데요. 지금 저희가 1차적으로 하고 있는 게 거기가 가장 문제가 뭐냐 하면 고잔역, 중앙역 또 인근에 고대병원 업무지구가 있다 보니까 장기주차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공연 관람객을 위해 가지고 저희가 1차적으로 장기주차 이런 부분을 조금 단속을 요구했습니다. 지금 단속중인데 그 결과 거의 한 5분의 1이 이렇게 줄었어요.

그래서 주차 공간에 있어가지고 현재로써는 무리가 없는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되고요. 지속적으로,

박은경위원 지금의 시스템으로 그대로 가시겠다는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그래서 지금 현 상태대로 운영을 한번 해 보고 이후에, 거기는 주거 밀집 지역이 아니고 약간 떨어져있는 특정 지역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한시적으로 조금 파악이 된 다음에 그 부분을 판단해 보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예전에도 한번 의회에서 그게 논의된 적 있었는데 통제되는 주차 시스템의 장점이 있고 또 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주택 밀집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평일 낮 시간대에는 그렇게 문제되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주말은 더더욱 그렇고요.

지금 또 굉장히 주차문제들이 어려운 상황들이잖아요.

그랬을 때 남아있는 시간들 그런 공간들은 공유하는 것도 저는 큰 지역사회에서 공공기관에서 해야 될 역할이고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좀 더 지금 도출된 그런 문제점이나 그런 것들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더 보완해서 주차 문제가 함께 공유되는 공간으로써 방향성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위원님이 정확히 파악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근시간에 그 시간만 조금 우리가 단속을 한다고 하게 되면 낮 시간이라든가 잠시 주차하는 거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큰 영향은 미치지 아니한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청년빌리지- A가 준공이 되면 더 많은 흡입력들이 있어서 그런 유휴 공간들이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새로운 대표이사와 함께 지역사회 예술 진흥을 위해서 더 큰 노력을 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예산 현황에 대해서 저도 질문 좀 하겠습니다.

8페이지요.

지금 출자출연금수익이 89억이잖아요. 맞나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처음에 저희 의회에 얼마 신청하셨죠, 2022년도 총 예산?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저희가 처음에 신청할 때는 약 한 5억 정도가 삭감된 걸로,

○위원장 현옥순 아니, 2022년도 총 예산 얼마 신청하셨냐고요. 올해 총 예산,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저희가 출연금은 94억을 신청했는데요.

○위원장 현옥순 94억 신청했는데 저희가,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5억 정도가 삭감됐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89억을 준 거예요, 그럼?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그렇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이만큼 준 이유는 본부장님 좀 아시겠죠.

왜 그렇게 줬다고 생각하세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어쨌든 출연금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 안산시 시민들을 위해서 최대한 어떤 문화예술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제공을 하고요. 전문기관인 우리가 열심히 해서 시민들에게 제공을 하라고 하는 그 의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시민들한테 그런 예술에 대한 제공을 하라는 거는 수익사업을 자체적으로 내라 이런 뜻이기도 하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좀 전에 존경하는 박은경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기부금 수익에 대해서 너무 창피하네요. 우리 이 큰 안산시 문화재단에서 2년 동안에 천만 원 현금으로 들어왔다는 것은 좀 낯 뜨거운 그런 금액인데요. 최근 3년 치 기부금 내역 좀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대행사업수익이 마이너스예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사업을 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렇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그러다 보니까 줄었는데, 그동안에 그러면 공연이라든지 기획한 다른 사업 내용들이 있을 거예요, 올해 할 내용들. 그런 거 자료로 좀 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그룹웨어 구축 사업이 있잖아요. 신규 사업이라고 올라왔는데 본예산에 의회에서 작년에 태워준 거 아닙니까, 1억 3천?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그랬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런데 지금 8개월이 지났죠?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예.

○위원장 현옥순 8개월 동안 뭐 하셨어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그런데 저희가 이거는 처음부터 했을 때, 이게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게 비즈메카라고 해가지고 KT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조금 늦은 이유는 사실상 사례 조사를 저희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연 비즈메카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다른 어떠한 소위 얘기하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더존 시스템 이런 부분으로 해야 될 것이냐 이거를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고, 또 특히나 뭐냐 하면 기존의 그 시스템, 그러니까 비즈메카죠. 이거를 다른 업체로 했을 때 과연 이게 이관이 가능한 것인가 이런 부분,

○위원장 현옥순 본부장님, 그러면 그 과정들 있잖아요. 8개월 동안에 하지 못한 과정들, 회의한 내용들, 다른 선정 과정들 이런 내용들을 자료로 그럼 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 박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26페이지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본예산에 태워준 거잖아요.

상반기 안 하시고 6월부터 12월까지 하신다고 했어요. 이건 아까 제가 업무보고 설명으로 들었지만 말 그대로 전시동 활용 공간을 이렇게 대여하는 거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그런데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사업을 하지 못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일단 3월부터 정식으로 출발을 이 사업을, 비즈니스를 시작을 했고요. 6월부터 2개월간 내부 시설공사를 좀 했습니다.

시설공사를 했고, 그 이후에 공모도 하고 해서 최종 현재 공모까지 해 봤습니다. 봤는데 현재 지원자가 아직까지는 없는 거로 나왔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없는 건 홍보가 그만큼 부족한 거 아니에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런 부분도 있을 수가 있다라고는 생각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하셔서 이왕 하시는 사업이고 저희가 태워주시는 금액만큼 이런 좋은 효과를 냈으면 좋겠고, 그동안에 코로나 때문에 많은 예술인들이 좀 침체돼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을 여기에 와서 활발하게 이렇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재단에서 그 환경을 제공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34페이지요.

생활문화 지원 사업 있잖아요.

이게 어떤 사업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문화재단의 역할과 기능 중에서 커다란 섹션을 차지하고 있는 게 지역예술인들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사업이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예술인들 보조금 사업이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그런데 동호회 문화예술 활동 결과 발표를 4월에서 11월에 한다고 그랬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그럼 이미 한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지금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하고 있는 중인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그러면 이게 계속사업이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작년도 결과물 좀 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다음에 예술인들이 한계가 있잖아요. 그죠? 예술이 1, 2년 사이에 하는 예술인들이 아니잖아요.

이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올해도 신청하고 작년에도 신청했고, 내년도 신청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일반적으로 신청은 문화계 쪽에서는 3년 일몰제를 많이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3년?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안산문화재단은 특히 과거 거는 다 없던 거로 하고 올해부터는 3년까지 해서 일몰제로 새로 적용을 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신규 생활,

○위원장 현옥순 그러니까 3년 지나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아니요. 3년까지만 하고,

○위원장 현옥순 그 이상은 못 받는다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그렇군요.

그러면 이 근거 조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경기도 조례로 의해서 주는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조례가 아니고 내규로 또 운영안으로,

○위원장 현옥순 지원 근거가 그럼 뭐로 주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지원 근거요?

○위원장 현옥순 네.

어떤 근거로 이거를 주는 거예요, 그럼? 개인이나 단체한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이거 저희가 내부 운영안을 근거로 해서 단체나 개인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위원장 현옥순 내부 운영 그 기준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기준은 사실 그때그때마다 좀 다릅니다.

○위원장 현옥순 기준이 그때그때 다르면 어떡해요? 일괄적이어야 되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이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결과물이라기보다는 결과물을 기준으로 예를 들어서 전시냐 공연이냐 이런 부분으로 나눠질 수 있겠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과정을 중심으로 해서 4월부터 11월까지 해서 쭉 진행이 돼 가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 자체를 통상 결과를 나타낼 때는 예를 들어서 시집을 낸다고 할 경우에 300만 원, 통상 업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산 규모가 있는데 시집을 낸다 그러면 300만 원, 도록을 낸다 하면 300만 원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는 좀 특별하게 단체 38개 팀, 개인 5명 해가지고 개인에게는 10만 원씩 해서 과정의 내용의 어떤 훈련을 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고요. 단체에게는 100만 원씩 해서 38개 단체를 선정해서 운영을 올해는 시험 삼아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예산 지원 규모가 좀 작은데 보조금 사업이 생활문화 지원 사업, 즉 동아리들 대상으로 하는 게 있고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럼 이거는 어떤 거예요, 동아리?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30쪽에 보면 전문예술창작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총 예산이 8천만 원에 해당되고요.

○위원장 현옥순 4천만 원인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8천만 원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여기에 4천만 원인데요? 사업비 4천만 원이잖아요, 34페이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이거는 34페이지 동아리 대상에 4천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전문예술창작 지원은 30쪽에 8천만 원입니다.

○위원장 현옥순 예술 하는 사람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세부 기준이 다를 수는 있겠네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수준도 다르고 장르도 다르고.

○위원장 현옥순 네, 그 부분은 이해했습니다. 알겠고요.

그다음에 41페이지 신규 사업 대부광산 퇴적암층이요.

저희 좀 전에 관광과하고도 설명을 들었지만, 이게 가능할까요? 지금 저희 다 완공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이번 8월 25일부터 27일,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제 공연을 합니다.

○위원장 현옥순 관광과하고 협의했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충분히,

○위원장 현옥순 가능하다고 얘기 들었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관광과에는 실제 저기 하는 부분이 관광객을 좀 몰아주는 내용하고 거기 스테이지에 관련된 부분을 관광과에서 좀 역할을 해 주고 있고요. 저희는 순수하게 공연 제작·홍보 부분에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협의해서 일단 하기로 한 거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맞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래서 대부도가 어떻게 보면 거리적으로 좀 멀 수 있지만 관광객들이 또 많이 올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게 처음 하는 이런 행사죠, 여기에서 하는 거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홍보가 중요할 거 같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현옥순 그 부분에서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춘일 예.

○위원장 현옥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관련 자료는 집행부로 즉시 송부하겠으며,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8분 산회)


○출석위원(6인)
현옥순황은화박은경설호영이진분최찬규
○출석전문위원
이강혁 윤순미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이정숙
대부해양본부장이정민
문화예술과장이영분
체육진흥과장김진만
관광과장박은주
대부개발과장유진희
해양수산과장이동욱
○기타기관참석자
(재)안산문화재단행정본부장박병호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김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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