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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288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2.01.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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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8회안산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 1월 25일(목)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업무보고

2. 안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3. 안산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

4. 안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5. 안산사랑 운동 실천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6. 안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

7.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의견 제시의 건


심사된안건

1. 2024년도 업무보고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나.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 안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박은정의원 대표발의)

3. 안산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김유숙의원 대표발의)

4. 안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진숙의원 대표발의)

5. 안산사랑 운동 실천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이지화의원 대표발의)

6. 안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김재국의원 대표발의)

7.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의견 제시의 건(시장제출)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김진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업무보고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나.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위원장 김진숙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안녕하십니까?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청년정책관 소관 2024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2023년 주요성과, 2024년 중점 추진사항, 신규사업,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1쪽, 기본현황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청년정책관에서는 청년소통·교류 중심의 청년정책을 추진하여 안산 상상대로가 ‘경기도 최우수 공간’으로 선정되는 한편,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추진 노력으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금년부터는 공모절차 없이 향후 5년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300억 규모의 청년창업펀드(1호) 조성과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을 통해 성공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청년인턴 및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를 통한 공공형 청년 일경험을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은 청년 트렌드를 반영한 e비즈니스 사업의 초석을 마련한 해로, 특히 청년 e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실무교육을 실시하였고, e-스포츠 페스티벌과 관내 대학 연합축제인 유니온 페스티벌을 새롭게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청년 문화를 선도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이어서 14쪽, 2024년 중점 추진사항은 자료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청년공간인 상상스테이션 조성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1단계 역세권 청년 공간을 조성하고, 2단계 지역사회와 동반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역세권의 공간 확장·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민관협력 고립·은둔 청년 발굴체계 구축입니다.

취업기회와 소득의 감소로 관계 단절, 불안감 고조로 인한 청년층 고립·은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를 지원하고 예방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선제적 발굴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우선 공모를 통해 선정된 3억 원 규모의 민간기금(금융산업공익재단)을 활용해 복지, 생활안정망 분야 지원을 하겠으며, 온·오프라인 도움창구 개설, 자기진단프로그램 구축, 지역 민·관·주민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망을 구축하고 기존 사회복지 서비스와도 연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중앙정부의 관련 공모사업 응모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2024 청년 창업 경진대회 개최입니다.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한 청년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투자자와 청년창업자의 네트워킹의 장을 통해 안산에서의 창업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2쪽, 온라인마케팅 지원을 통한 e비즈니스 역량 강화입니다.

온라인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과 온라인 홍보마케팅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안산시 온라인 홍보관과 관내 학교와 연계한 e비즈니스 창업스쿨을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현재 e스포츠의 인기가 여느 체육 스포츠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수준에 이르러, 우리시도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함께하고자 실무형 교육과 인턴쉽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e스포츠의 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특히 게임에 중독된 은둔형 청년을 구제하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2024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청년주도 참여기구 운영 활성화 및 고도화입니다. 청년활동협의체와 연계한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를 통해 청년정책의 핵심이슈 및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도출하여 청년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온라인 청년패널의 쌍방향 소통과 효과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하는 등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입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깡통전세, 전세사기 피해와 관련하여 주거와 관련한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 ‘사회적주택 연계 제공’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민·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문제와 관련한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주거지식 자가진단 서비스’, ‘주거복지 상담소 운영’, ‘사회적 주택 운영기관 4개소에 공간매니저 인력 지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좀 더 촘촘한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태 파악과 정책개발에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청년창업 생태계 고도화 기반 조성입니다.

‘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의 입주기업 지원, 졸업기업의 후속연계 지원, 관내 청년창업기업의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추진하겠습니다.

‘투자유치 사업’으로 청년창업펀드(2호) 조성과 유망한 청년창업가 발굴지원을 위한 경진대회 및 IR대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협력사업’을 통해 관내 창업지원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창업가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지역청년 취업지원 사업입니다.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일자리를 통한 일경험을 지원하고, 관내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취업의지를 고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청년이 꿈을 꾸는 청년 문화도시 안산 브랜딩입니다.

지난해 안산에서 새로이 개최되고 올해 제2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과 e-스포츠 페스티벌을 청년 문화도시 안산의 새로운 청년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안산 내 모든 청년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새롭고 혁신적인 안산의 청년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활기 넘치는 청년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겠습니다.

이어서 31쪽, 주요사업 예산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소관 2024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안녕하세요? 시민협력관 장봉순입니다.

평소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김진숙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협력관 소관 2024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39쪽, 기본현황과 40쪽, 주요기능은 자료로 갈음하고, 2023년 주요성과 보고 후 2024년 주요사업 3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1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첫 번째, 시민들의 애로 및 불편·요구사항 등을 직접 귀담아 듣고 처리하여,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많은 민원에 대하여 지역별·유형별 통계 분석으로 민원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민동행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이 원하는 정책 의제를 발굴하였으며, 300인의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대토론회를 추진하여 이민청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세 번째, 민원실 민원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평가결과 종합지수 89.4점을 받았으며,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여권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아침 민원실과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하여 바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네 번째, 민원콜센터는 지난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이용만족도 조사에서 93.7점을 받았으며, 2024년 재위탁 협의를 통해 상담사 처우개선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2024년 주요사업 3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7쪽,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혁신적 정책 기반 마련’입니다.

2차년도 운영에 들어가는 제1기 시민동행위원회는 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으며, 동행백서 발간 및 성과 보고회 등으로 그동안의 위원회 활동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시정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온라인 정책투표시스템인「시민소통방」은 「동행이야기」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현재 인증절차를 다양화하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 산하기관까지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8쪽, ‘시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순번대기 호출시스템 및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 단말기를 도입하여 시민편의 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직원들의 친절교육은 물론 민원접점부서에 대한 분석 및 평가 등 피드백을 통해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콜센터 운영’입니다.

민원콜센터는 올해부터 3년간 재위탁을 맡게 된 ㈜케이티아이에스와 협의를 통해 우수 상담사 해외연수 및 타운보드 광고, AI 대화형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고, 또한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운영했던 홀몸 어르신 안부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협력관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숙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위원님.

○이지화위원 네,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이지화위원 25페이지입니다. 그 밑에 중간에 보면 사회적 주택 ‘서로 돌봄’ 잇기 사업 추진이라고 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이지화위원 이게 어떤 사업인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 사회적 주택 총 200호를 관리하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그 단체에 각 주택 운영기관 4개소에 저희가 공간매니저를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서 선발을 해서 거기 공간매니저를 한 분씩 배치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선발을 어떻게 하십니까?

○청년정책관 박진우 노동일자리과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서 선발을, 예, 대행을 받아서 저희가 사업의 하나로 둘이 들어가서 배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노동일자리과를 통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총 200호라는 거는, 주택 200호라는 건 200세대라는 말인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200세대?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원룸형이나 이런 공유형이라고 그래서 원룸형 말고 주방을 하나 놓고 방이 여러 개 있는 이런 형태의 주택들을 LH에서 매입을 해서 우리 민간 재단법인이나 이런 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운영하는 곳에 우리 청소년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연계해 주고 거기에 또 공간매니저라고 해서 단체생활을 하다보니까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사실 필요해요.

그래서 공간매니저들이 우리 공동주택으로 말하면 약간 관리사무소처럼 입주민들의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을 대신 생활의 불편이나 이런 거 관리하는 주체에 전달도 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걸 꼭 200호라고 하니까 1호, 2호 그거 있잖아요.

그러면 200호를 다른 걸로 좀, 200호보다는 다른 게 없을까요? 200호 하니까 좀 생소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집을 숫자를 셀 때 몇 호, 몇 호 이렇게 보통 표현을 해서 저희가 이렇게 표현을 한 건데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저만 느끼는 건가, 200호 하니까,

○청년정책관 박진우 가구라고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27페이지요. 관내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신규 있잖아요. ‘관내 기업 탐방을 통한 채용 동향 파악 및 취업의지 고취’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이지화위원 관내기업들과 이게 합의가 된 상황이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아직 합의하지 않았고요. 저희가 상공회의소 측하고 기업을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지금 하는 사업 중에 청년인턴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약 59명, 하반기에 47명 뽑을 예정인데요. 이 청년들이 청년인턴, 물론 저희가 저희 행정에서 근무를 하고 있지만 근무 중에 저희가 일정기간 프로그램으로 관내 기업들 상공회의소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탐방도 하고 거기 현지의 인사담당이나 이런 분들하고 잠깐 얘기 나눌 수 있는 자리,

○이지화위원 미팅하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그래서 취업의지를 좀 고취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마련한 겁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게 상반기에 59명 하반기에 47명이라고 하셨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그렇게 뽑을 예정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아직 합의는 안 된 상태에 지금 상공회의소하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구두로는 어느 정도 연락을 해서 지금 추천을 받을 예정이라고 이렇게 말씀은 드려놨는데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추천 들어온 데는 아무도 없어요, 아직은?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아직은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아무튼 추천 잘 받으셔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28페이지요. 유니온 페스티벌하고 서머 페스티벌 있잖아요. 장소가 미정이라고 그랬는데 아직도 선정이 안 됐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장소는 지금 작년에 했던 유니온 페스티벌은 와~스타디움에서 할 예정이고요.

○이지화위원 와~스타디움으로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상록수체육관에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이게 예상을 하고 있는 거죠, 정한 거는 아니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감사합니다.

○이지화위원 시민협력관 과장님.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장봉순입니다.

○이지화위원 41페이지요. 거기 시민동행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정책 의제 제안이 29건, 시 반영 권고가 21건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8건은 어떤 상태인가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담당부서에 협의해서 채택이 실행이 어렵다는 불가 판정받은 겁니다.

○이지화위원 불가 판정을 받았어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이지화위원 뭐 어려운 게 많이 있었나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이게 법적으로도 어려분 부분이 있는 거고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게 불가 판정을 받으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시민협력관 장봉순 이거는 시행이 어려운 거니까 그냥 묻히는 거고요.

○이지화위원 그냥 묻히는 거예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그리고 한 건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시행이 가능하고 지금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냥 묻혀버리는 건 그냥 묻혀버리는 건가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시행이 어려운 거고, 향후에 어떤 법 개정이라든가 이런 거가 이루어지면 그때 다시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묻혀 있지만 다시 향후에,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향후에 여러 가지 여건이 변화되면 시행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47페이지요. 시민동행위원회 보면 발굴 실적이 있어요. 47페이지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이지화위원 23년 정책 의제 발굴 실적, 제안이 29건이고 확정이 21건이에요. 8건은,

○시민협력관 장봉순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거하고,

○이지화위원 아까 그거하고 연결되는 건가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그렇습니다. 23년 실적입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유숙 위원님.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김유숙위원 20쪽을 보면 고립·은둔 청년 발굴체계 구축 사업이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본 위원이 늘 청년정책 관련해서는 은둔형 청년 이 청년들을 어떻게 하면 사회로 나올 수 있게 하느냐에 관건을 두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이거 발굴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신규사업을 올리셔서 좋은 생각이 들고 있는데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일단은 저희가 전문기관인 ‘가치있는누림’이라고 있습니다.

그 기관이 이런 청년 문제에 굉장히 관심이 있고 또 다년간 쌓아온 경험들이 많이 있어서 이 단체가 사전에 민간기금을 확보해 놓은 게 있어요.

○김유숙위원 민간기금?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한 3억 원 정도 민간기금을 단체가 확보를 해서 단체가 일단 사업을 수행하게 되고요. 저희 시비는 올해는 일단 편성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기관이 활동을,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시에서 일단 어떤 사례라든가 아니면 복지적으로 연계라든가 또 지역 안전 구축망을 활용해서 우리 은둔하고 있는 고립되어 있는 청년들을 발굴해 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일단 그렇게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에서 하는, 이거 공모해서 3억을 받은 예산이 있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가치있는누림’에서 하는 사업을 보니까 돌봄·보호·청년·자원 개발이 있더라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보니까 청년 정책에 있어서는 주로 청년 주택 위주로 사업을 했었는데 올해는 고립·은둔 청년에 관련해서 사업을 하시려고 공모를 하신 것 같아요.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본 위원이 이거 관련해서 얘기 들은 게 있는데 보통 청년들이 처음에 취업을 했다가 보통 한 1년 지나고 나면 실업급여를 받고 여행을 가기 위해서 퇴직을 한 이후에 여행 갔다 오고 나면 그 이후에 구직이 안 되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사례들이 좀 있어서 가능하다고 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실업급여 담당하고 계시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떻든 같은 관끼리니까 협력을 구해서 고용노동부의 실업급여 신청자 중에 구직을 못 했거나 그런 실태조사를 같이 협업하는 방법도 참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고용노동부 쪽에서도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안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김유숙위원 네, 맞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래서 청년도전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가치있는누림’이 위탁업체가 돼서 저희 시랑 같이 사업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렇게 취업이 어렵거나 연계가 쭉 되지 않고 금방 퇴사하는 이런 청년들을 회사와 고용노동부하고 지자체하고 기관이 함께 해서 좀 오래 다닐 수 있고 근로기간이 좀 길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지원하고 관심 갖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게요. 그런 데다가 현금 지원이 되면 조그만 용돈받고 일을 더 안 하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들을 일단 상담을 통해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고, 그리고 문제는 어려운 일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게 있어서 일자리 개발도 필요할 것 같고, 구직하고 연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같이 연구를 하시고, 일단 상담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밖으로 나오게 해 주는 방법이.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럼 이거는 홍보를 어떻게 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이미 홍보를 해서, 물론 그 기관의 홈페이지에는 홍보를 하고 있지만 저희가 그 단체에 현수막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청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대학가 근처라든가 이런 데 쪽으로 주로 현수막 홍보, SNS 홍보 이런 거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유숙위원 그래서 청년들이 뭔가를 같이 할 수 있는 그 센터 역할을 조금 해 주면 상담하거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이곳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니면 이곳 아니어도, 이곳은 지금 공모 제안을 했지만 우리 시에서도 그런 청년들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찾아가거나 전화해서 상담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창구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상상대로가 사상 거기 상담창구 역할, 전화상담이라든가 방문상담 이런 거를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분야를 특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모든 분야에 대해서 가급적이면 상담할 수 있도록, 요즘 친구들은 전화나 또 직접 대면하고 하는 상담들을 꺼려하는 경향이 많이 있어서,

○김유숙위원 비대면으로 많이 하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그래서 SNS나 이런 걸 통해서 상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창구 열어놓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게 많이 잘 하셔가지고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시민협력관 과장님.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장봉순입니다.

○김유숙위원 49쪽 민원콜센터 운영을 보면, 혹시 우리 민원콜센터 번호가 몇 번이지 아세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1666에 1234번입니다.

○김유숙위원 아유, 잘 아시네요.

보통 그런데 시민들이 민원콜센터 번호를 잘 모르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 책자에 나와 있는 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보통 모르셔가지고 특히나 연휴 때 이럴 때 민원사항이 발생하면 민원콜센터 번호를 몰라가지고 본 위원한테도 전화도 주고 이렇게 하는 경우 있는데, 콜센터 번호를 많이 홍보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민원이 많을까봐 그러신가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 제가 한 번 경험해 보니까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고 또 민원이 있어서 부서에다 잘 전달해 주고 그런 역할은 열심히 잘 하고 계시더라고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감사합니다.

○김유숙위원 앞으로 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태순위원님.

박태순위원 청년정책관 25쪽에 보면 ‘주거안전망 구축’, 이건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그런 내용인데,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태순위원 우리 시에서는 청년들이 전세보증 소위 얘기하는 깡통전세 관련된 이런 피해사례가 얼마나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죄송합니다만 제가 지금 그 자료는 파악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박태순위원 이거는 있어서 정책을 하고 없으면 안 하고가 아니라 앞으로 사회적 문제니까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하는 것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그런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던 거고, 이거 관련돼서 적극적으로 이거는 홍보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태순위원 나도 내 주변에 청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이런 데 걸려가지고 이사도 못 가고, 그런데 그거는 전세기간이 끝나야 아는 거야. 그 안에는 꿍꿍꿍 거리고 살아야 돼.

그래서 그런 잠재적 피해사례까지도 사전에 홍보가 돼야만 그런 분들이 상담도 하고 이래서 발굴되지 그러기 전에는 몰라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태순위원 그게 지금 현상이야, 현상.

현상 내용을 잘 인지해서 이렇게 그냥 책자에 유인되는 ‘청년 주거안전망 구축’ 이렇게 끝날 게 아니라 그런 부분들을 청년들에게 홍보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요새 집 사기가 어려우니까 그냥 막 집을 어떻게 전세대출 받아가지고 했는데, 그렇게 내가 아는 사람도 몇 사람 있거든.

그런 부분들을 홍보를 잘 했으면 좋겠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참고로 말씀드리면, 사실 지난해까지는 청년과 신혼부부 위주로 청년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지원 사업이 있었거든요.

최근에 국토교통부에서 올해부터는 전 계층으로 확대를 해서, 이 심각성이 청년하고 신혼부부만 한정되어 있는 건 아니니까요.

박태순위원 거기 지원된 금액이나 내용 보면 그렇게 큰 도움도 안 돼.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일정부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사전에 안전하게 거주를 할 수 있도록,

박태순위원 그분들은 대부분 보면 거기에 걸려져 있는 더 큰 돈인 보증금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지 그게 무슨 100만 원, 200만 원 이런, 그것도 시로 볼 때는 예산이지만 거기에 걸려져 있는 보증금 확보가 문제거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태순위원 다음은 우리 시민협력관 42쪽에 보면, 올 금년 24년 중점 추진사항을 보면 시민동행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정책 발굴 지속, 이 속에 보면 분과회의, 백서발간, 성과보고회 추진 이거는 이해가 가겠는데, 공약이행평가라는 것은 시장님 공약을 얘기하는 거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도 했고요.

박태순위원 그런데 부서가 시민협력관,

○시민협력관 장봉순 기획예산과에서 하는데요. 저희 동행위원회를 활용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매니페스토 평가 부분.

박태순위원 매니페스토?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박태순위원 매니페스토는 말 그대로 이거를 내가 해 놓고 내가 평가하는 건 말이 안 맞지.

○시민협력관 장봉순 시 자체적으로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태순위원 물론 자체적으로 하는데 부서가 이게 시민동행이 맞냐는 거지.

○시민협력관 장봉순 인원이라든가 파악에 있어가지고 전에도 아마 시민동행위원회에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태순위원 그렇지 않아도 이건 시장님 공약사항은 매 부서마다 해당된 부서가 꼼꼼하게 추적 관리하고 이거를 전체 진행상황에 대해서 총괄하고 이거 기획예산과에서 하는데, 시민협력관 쪽에서 이거를 그러면 이중으로 하는 것이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취합해서 동행위원회에 이렇게 위탁해가지고 거기서 동행위원회 위원님들이 그 내용을,

박태순위원 아니야, 아니야.

왜냐하면 공약 이행 관련해서 각종 대형 소형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시민협력관 쪽에서 이거 어디까지 공약 진행됐어요, 말았어요, 이거 사실 어렵지.

○시민협력관 장봉순 어떤 공약사항 진행사항은,

박태순위원 자, 이거는 궁금해서 물어봤으니까, 공약이야 다 100% 이행되면 시장님이 성공해야 시민들이 좋죠.

그런데 내가 볼 때 시민협력관이 그냥 수집하는 정도 그 이상으로 그러면 추적 관리 이런 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알겠습니다.

박태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박은정 위원님.

○박은정위원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박은정위원 우리 19페이지 보니까 상상스테이션 조성 사업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어요.

지금 이게 3억이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양여에 대한 부분은 언제쯤 가능한가요?

저희 상임위에서 과장님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 예산을 세울 때 물론 무상 사용이라는 거는 경기도에서 허가를 해 줬지만, 저희가 이거의 3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이면서 나중에 결과적으로 무상 사용이 아니라 양여에 대한, 처음에 저희한테는 양여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을 하셨었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런데 이후에 그 위원회에서 안산에 양여를 하게 되면 안산만의 특혜라는 이유로 양여가 무산은 아니지만 좀 미루어졌잖아요.

그런데 저는 제가 계속해서 본 위원이 양여에 대한 부분을 확실한 거를 가지고 오셔라, 말씀을 드렸는데 새로이 받으신 게 있으신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 경기도하고 관련부서랑 계속 접촉을 하고 있고 협의를 하고 있는 과정이고요.

경기도 담당부서 입장에서도 지난 직전의 회의에서 무상 양여로 됐던 수정의결 됐던 사항을 바로 다음 회의차에 올려서 양여로 전환해서 받기가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상반기는 좀 지켜보자라는 생각이고요, 경기도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저희가 계속해서 경기도 측에는 양여를 주장을 할 거고 요청하도록 그렇게 계속 얘기할 예정입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지금 절차는 계획서 본예산 때 보니까 1월에 리모델링 실시설계 용역 하겠다라고 계획안이 올라왔었는데 지금 용역이 들어갔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 아직 경기도 쪽에서 무상 사용에 대한 허가증이 아직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박은정위원 아니, 잠깐만요, 과장님.

무상 사용은 허가가 됐고, 양여에 대한 부분만 위원회에서 안산시에 특혜 논란이 있기 때문에 바로 다음 차 회의 때는 어렵고 그다음에 가능하다 해가지고 저희 상임위에서 이 부분 예산 그래도 무상 사용 허가는 되어 있으니까 예산 세워주자 해가지고 세운 건데, 지금 무상 사용 허가에 대한 부분도 아직 안 나왔다라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문서로 아직 나오지 않고요. 위원회에서는 무상 사용으로 결정이 난 사항입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때는 나왔다라고 하셨거든요?

제가 속기록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추후 인건비하고 경상비 등 추경에 반영 예정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한테는 설명이 없었어요. 얼마나 예상을 하시는 거예요, 인건비하고 경상비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일단은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셔가지고 세워준 3억은 사실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이었고요. 운영하면서 저희가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그 시설운영이라든가 또 관리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해서 편성할 예정인데요. 정확한 금액은 산출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은정위원 일단 과장님 이게 정확한 예산을 산출하기 어렵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래도 가안이라도 있으실 거 아니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박은정위원 그거 내용을 좀 주시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무상 허가하고 양여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앞서서 그다음 페이지 20페이지요.

민간협력 고립·은둔 청년 발굴체계 구축에 관해서 동료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이게 23년도 연말에 전국 실태잖아요, 54만 명 규모 추정이라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안산은 몇 명 정도 추정하고 계시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사실 이게 아시겠지만 약간 고립·은둔,

○박은정위원 그러니까 추정치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전국 수치도 사실 추정치이고, 저희가 안산만 딱 얼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움이 있고요.

○박은정위원 그래도 대략적으로,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발굴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런 기사를 찾아보니까 전국적인 것도 보면 22년도에 한 54만 명 정도 추산을 하고, 똑같이 23년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산출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알겠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안산에 몇 명 정도인지 추정을 하시고 발굴을 목표치를 세우시는 게 맞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전국 54만 명 추정한 거는 보통 청년인구의 약 4.5% 정부에서는 그렇게 기준을 추정치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산의 청년인구가 지금 작년 연말 기준으로 20만 6천여 명 됩니다.

거기에 4.5% 저희들이 추산을 해 보면 대략적으로 인원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은정위원 어쨌든 이게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고립·은둔형 청년들이 많이 생겼는데, 기사를 보니까 본인들도 여기에 탈피하고 싶은데 방법적인 걸 잘 모르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아까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에서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라고는 하시는데 방법이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 ‘가치있는누림’이 청년 관련된 각종 사업들을 많이 해 와서 그동안에 그런 어떤 사례관리 이런 측면들이 많이 있고, 본인들이 청년 사업하면서 이런 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존에.

물론 많은 수치는 아닐 걸로 예상이 되지만 그런 기반을 토대로 더 많은 사례들을 발굴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 있어서 드러난 고립·은둔형 청년 같은 경우는 스스로가 탈 고립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에 드러난 걸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물론 그런 분들에 대해서 도움을 주고 하는 게 당연한 거죠.

그런데 아예 드러나지 못한 그런 분들이 더 중요하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그런 분들이 더 도움이 필요할 텐데 사실 드러나는 게 한계가 있고, 또 주변에서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주면 좋을 텐데 사실 그런 분들은 외부의 접촉이나 이런 것들도 드물거든요, 사실.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게 비단 우리 안산시뿐만아니라 전국적인 문제인데, 그래서 지금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은둔형 외톨이에 관련된 조례까지 제정을 해서 본격적으로 이 고립·은둔 청년들 발굴하고 어쨌든 대안을 모색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산은 혹시 이 관련된 조례가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조례는 아직은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감사합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23페이지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관련해서, 앞서서 설명을 하시면서 보니까 이게 저희가 24년 본예산에서 삭감된 걸 다시 추경에 올리시겠다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런데 설명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아까 은둔, 그러니까 e게임에 은둔형 청년들이, 몰입하는 은둔형 청년들을 구제하는 목적도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앞서서 지금 같은 맥락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구제를 하실 거예요,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 이거는 온라인 게임이다 보니까 어찌 보면 그 게임 자체로 혼자만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여길 수 있는데요. 사실 지금 e스포츠가 혼자만의 하는 게임은 사실 드물고 단체전이라고 하는 여러 명이 모여서 팀을 꾸려서 하는 게임들이 많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아니, 그거는 고립·은둔 청년은 어쨌든 집이나 이런 가정, 그러니까 밖에 나오지 않는 청년들을 말하는 거잖아요. 게임을 하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 게임이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집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박은정위원 게임 매개체로 이분들을 밖으로 어떻게 PC방이나 이런 부분으로 불러내실 거예요?

저는 좀 이게 과연 과장님이 설명하신 게 맞는지 좀 의문이 들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는 온라인 게임에서의 어떤 팀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서 충분히 함께 모여서,

○박은정위원 그러니까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그 안에서는 단체가 되지만 결국 공간적인 부분은 한정된 거잖아요, 가정 내나 아니면 사무실까지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잘 좀 생각해서 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앞서 박은정 위원님도 질의하신 거 20페이지에 보면 민간협력 고립·은둔 청년 발굴체계 구축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재국위원 지금 우리가 민간기금 사업비 있잖아요. 3억 이거는 주로 어떻게 쓰여지는 내용일까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주로 지역협력망이라고 해서 고립·은둔 청년들을 발굴하기 위한 어떤 협의체 구성이라든가 협력사업들 또 내지는 이 친구들을 밖으로 나오게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사례들 사례 관리하는 각종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서비스들 같이 이용하게끔 하고 또 취업 알선이라든가 교육프로그램 참여 이런 것들이 주가 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앞서 위원님도 질의한 게 사실 이게 어려운 내용이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우리가 사업비를 줘도 과연 어떻게 그 사람들을 끌어내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프로그램을 돌려서 그 사람들을 은둔에서 벗어날 수 있는, 또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이 사업비에 대해서 약간 궁금한 거 있고, 이거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지금 지역협력망 구축에 대해서 조금 보면 지자체, 경찰, 지역주민, 지역협력망 구축을 통한 선제발굴, 편의점, 원룸촌 이렇게 써있는데, 과연 그걸로 그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우리 편의점에 왔으니까 저 사람들은 맨날 방에서 있는 사람들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까 그렇게, 이제 발굴이 문제잖아죠, 발굴. 그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발굴이 문제인데 과연 그렇게 나올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사실 저희가 동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하다 보니 우리 고립청년들도 자주 이용하는 이런 지역 편의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그분들이 관심 있게 가져주시면,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면 그런 분들을 발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희가 그런 분들을 같이 함께 협업해서 발굴에 참여토록 할 예정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이 사업이 진짜 아주 중요한 사업이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이 청년들 진짜 아까 54만 명, 전국에?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재국위원 아까 안산에도 진짜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청년 20만 명 중에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고 있고, 하여튼 관심을 많이 가져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거 자료 좀 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다음에 21페이지 청년창업 경진대회 있잖아요. 이게 경진대회를 사실은 해가지고 지원해 줄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경진대회를 통해서 지원해 주는데 이런 거예요. 어떤 사업을 하면서 누구와 경쟁을 하느냐, 그죠? 그것이 중요하죠, 경진대회라고 하는 거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심사위원 있죠? 어떤 분들로 구성을 하시려고 그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기업 관련자일 수도 있고요. 관련 전문가인 교수님들이나 아니면 이런 창업 경진대회에 많은 경험이 있으신 그런 전문가 분들로 해서 저희가 구성할 계획입니다.

○김재국위원 일단은 기본적으로 이런 거예요. 경진대회 하기 전에 어떤 아이템으로 나올 거다 참가자 있잖아요. 출전 참가자에 대한 아이템 그걸 다 뽑아가지고 상공회의소에다가 주고 해당과 관심이 있는 기업들 기업인들 오셔서 진짜 참관할 수 있도록, 그게 중요한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끼리 하면 우물안 개구리죠, 뭐예요.

또 하나 경진대회라고 하는 건 불특정 다수들한테 진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자들이 필요한 거예요. 특정인들이 하면 그거는 특정인들이 안 사줄 수도 있거든.

꼭 그거 신경 쓰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어떤 아이템으로 나올 거냐에 대해서 그거를 상공회의소하고 같이 협업해서 거기서 ‘우리 회사에 이거 맞는 애들이 나왔네?’ 라고 해서 그 회사에서 와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래야 민·관이 합쳐지는 거잖아요.

꼭 좀 해 주세요, 그렇게.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28페이지에 5개 대학 유니온 페스티벌 작년에 잘 됐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잘 됐습니다.

○김재국위원 청년들 우리 학생들이 많은 참여를 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김재국위원 여기 페스티벌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있잖아요. 이게 사실 올해가 2회째 할 거잖아요, 그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작년에 사실 저는 기대 이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올해도 진짜 성과를 통해서 우리 e스포츠가 안산에서 진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꼭 좀 해 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잘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시민협력관 과장님.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장봉순입니다.

○김재국위원 앞서서 우리 김유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안산시 민원콜센터 있잖아요. 그거하고 콜센터 번호하고 또 일반번호가 있어요, 일반번호.

이 콜센터 번호하고 일반번호도 따로따로 있어요. 아세요? 일반번호는 430에 8100번이라고 그러던데 맞아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그건 제가,

○김재국위원 모르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김재국위원 콜센터 번호는 1666-1234고 일반번호는 430-8100번이에요. 그것도 홍보해 주시고, 두 번째 뭐냐 우리 여기에 보면 화요 야간에 여권 민원실 하잖아요.

그런데 일반 민원은 안 해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일반 민원은 안 하고 있고요. 일반 민원은 아침 8시부터 9시에 하고 있습니다. 조조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8시부터 9시까지?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김재국위원 이거 어차피 하는 거 우리 인감증명 떼는 거는 우리가 못 떼잖아요. 그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김재국위원 단말기에서 못 떼니까 그거 한번 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좀 드네요, 인감증명 떼는 거.

어차피 문을 오픈하잖아요. 그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서 한두 분 정도 앉으셔가지고 그것도 같이, 어차피 화요일 날이라도.

○시민협력관 장봉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꼭 그것 좀 해서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김재국위원 그리고 49페이지, 우리가 콜센터 상담원 처우개선으로 해서 우수상담사 해외연수 간다고 되어 있잖아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김재국위원 콜센터 직원이 우리 직원이에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상담사입니다. 상담사 22명 중에 우수 직원을,

○김재국위원 기간제근무자예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케이티아이에스에서 고용해가지고 하는 겁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아니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김재국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해외연수를 누구 돈으로 가는 거예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케이티아이에스에서.

○김재국위원 보내주는 거다?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그렇게 써놔야지.

이거 우리가 보내주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느낌에. 그죠?

○시민협력관 장봉순 콜센터 재위탁 협의성과니까요. 케이티아이에스에서,

○김재국위원 이런 거는 안 써도 돼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거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이런 건 쓰지 마세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 부분은 알아서 하시는 거지 우리가 하시나.

그다음에 밑에 보면 홀몸 어르신 있잖아요, 홀몸 어르신.

이거가 진짜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독거노인 있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더 넓혀 가세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동에다가 추천서를 더 받으셔가지고 꼭 좀 해 주세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몇 분 계세요?

다른 분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박은정 위원님.

○박은정위원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박은정위원 26페이지 보시면 청년 창업펀드 2호 조성 추진하겠다라고 하셨어요. 언제쯤 예정이신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현재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올라가 있고요. 3월 경에 저희가 결과가 내려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의회에 출자·출연 계획안 제출하고 나서 저희가 예산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은정위원 보니까 유명한 청년창업가 발굴 지원 경진대회 및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IR대회 추진하겠다라고 하셨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박은정위원 이거는 그러면 IR대회라는 거는 투자자를 상대로 기업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한다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1호 펀드에 했던 기업을 말하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아닙니다.

○박은정위원 아니면 2호 펀드 조성을 위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아래 사항은 펀드랑은 별개로 진행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게 별개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박은정위원 그러면 청년창업가 발굴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서 이 IR대회는 별도로 추진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이거 계획이 있으신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현재까지 계획은 청년큐브에서 청년큐브에 입주해 있는 업체를 통해서 IR대회를 저희가 별도로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상록수체육관에서, 여기는 미정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쪽에서 할 예정이라고 하셨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공간적인 한계가 좀 있어서.

○박은정위원 네, 그래서 여러 가지 고민이 있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과장님 이게 작년에도 보면 대회장 구축하는데 예산이 사실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거를 계속 이렇게 일회성으로, 이번에도 그러면 지금 또 다시 대회장 구축을 해야 하잖아요.

e스포츠 대회는 안산시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내년에도 할 거 같고 내후년에도, 그래서 제가 대회장 구축에 대한 부분을 작년에 본예산 심의할 때 이게 대회장 구축이 되어 있다면 그 예산은 많이 절감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생각은 하고 계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도 내부적으로 검토도 하고 타 지자체 사례도 봤는데, 일단은 전용 e스포츠 경기장이 있는 곳이 세 군데 정도 되는데 광역단위에서 보니까 있더라고요.

○박은정위원 맞아요. 네, 말씀들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런데 보니까 이용률이 생각만큼 그렇게 나오지를 않아서 구축비용은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실지로 이용을 1년에 몇 번 하지 않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광역단위도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희가 전용구장을 설치해서 운영을 해 나가기에는 상당히 재정적인 부담이 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래서 그런 예산에 대한 부분 때문에 성남 같은 경우는 300억 이상 예산을, 물론 공모로 하긴 했지만 추가적으로 여러 가지, 물론 정치적인 것도 있다고는 했지만 결국은 포기했어요, 그리고 반납을 한 상황이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거를 계속해서 할 건데 언제까지 이런 대회 구장을 일회성으로 할 건지, 계속 하실 거면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하셔가지고 내년에 예산을 세울 때는 충분히 그거를 고려를 해 보셔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가 물론 해마다 e스포츠 대회는 더 확장되고 활성화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비용이 많이 드는 무대 설치라든가 이런 비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비용의 절감이라든가 아니면 협업이나 아니면 다른 참여기업들의 어떤 기부 이런 것도 고려를 해서 예산의 부분을 절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민도 하고 노력도 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민협력관 과장님.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박은정위원 47페이지 보면 온라인 투표 시스템 고도화로 정책 발굴 창구 개편하겠다라고 되어 있어요.

온라인 투표 시스템이 기존에 되어 있나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지금 세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정책 투표 해가지고 정책 제안, 현장 투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거를 그러면 그동안에 활용은 하셨나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활용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시스템을 고도화하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산은 수반이 되나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산은 정보통신과 홈페이지를 개편하잖아요. 거기에 포함시켜서,

○박은정위원 같이?

○시민협력관 장봉순 네.

○박은정위원 그렇다면 만약에 온라인 투표 시스템으로 개편 후에는 ‘동행이야기’, 개편 전에는 ‘시민소통방’ 이게 명칭이 바뀌는 이유가 있나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예, 명칭을 좀 바꿨습니다.

○박은정위원 바뀌는 이유는요?

○시민협력관 장봉순 저희 시민동행위원회 이렇게 하니까 시민동행 쪽으로 모티브를 잡아서 좀 바꿨습니다.

○박은정위원 나중에 시민동행위원회 끝나면 또 바뀌겠네요, 이러면?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년정책관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이번에 청년창업 경진대회 개최 사업을 업무보고에 올리셨는데, 지금 여기 사업계획을 보면, 기간을 보면 24년 4월부터 12월에 하겠다고, 그러면 이게 지금 1회 추경에 이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위원님들께서 잘 공감해 주시면 저희가 예산을 올려서 진행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지난번에 여기 또 23쪽에 보면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운영도 여기 지금 같은 1회 추경에 편성 예정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본예산에서 2차 정례회 때 삭감된 거 아시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위원님들께서 삭감 사유를 말씀하신 것도 알고 계시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알고 있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위원장 김진숙 어쨌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사업 규모가 166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기를 좀 더 많은 사업도 있고 하니까, 또 어느 정도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기존 사업을 조금 어느 정도 정착하고 시 예산도 부족하고 하니까 추후에 사업을 추진하라는 의미에서 삭감을 했는데 바로 추경에 올리겠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특히 또 e스포츠 페스티벌이 어느 정도 지난번에 성황리에 하신 걸로 아는데 어느 정도 안정된 다음에 올해 한 번 더 해 보고 그리고 나서 아카데미도 한 번 추진해 봐라, 이런 의미에서 삭감을 했었거든요.

바로 올리신 이유가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본예산 때 위원님들 간에 약간 저희 사업에 대해서 설득과 공감이 저희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이 사업의 필요성은 위원님들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희가 좀 더 공감하실 수 있도록 충분히 사전에 설명도 드리고 이해도 드려서, 그만큼 사업이 절실하고 필요하다고 저희는 판단을 했기 때문에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저는 과장님 말씀도 맞는 말씀인데, 이런 경진대회는 어쨌든 약간의 축제성 이런 대회잖아요. 그것보다도 실질적으로 더 필요한 사업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현재 많은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어느 정도 자리가 잡은 다음에 또 다른 추가적인 사업도 계획했으면 좋다는 의견 드리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은둔청년 발굴 있잖아요. 저는 발굴하는 데 가장 잘 아시는 분은 가족이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래서 이 가족을 통해서 발굴하면 어떨까, 그런데 사실 부모 입장에서 저희 자녀들이 다 청년이잖아요. 보통 50대 60대 부모들 다 청년인데요. 부모가 가장 잘 알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리고 청년들이 대부분 은둔을 하는 이유도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시죠, 뭔지?

밤에 게임을 하고 낮에 자고, 그리고 부모랑 마주치기가 불편하니까 부모님 없을 때 밥 먹으러 잠깐 낮에 자다가 깨다가 밥 먹고 또 자고, 그리고 부모님 주무실 때 게임하고, 그래서 가장 가족이 잘 알까, 그래서 그 가족 상대로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한번 잘 검토를 해 보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위원장님 말씀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이 제일 잘 알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편의점에서 편의점에 갔는데 “나 은둔형이에요.” 이렇게 하시는 분이 어디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그런데 또 최근 들어서 가족 수가 많지 않다 보니까 가족 간의 불화도 사실은 그런 문제가 많이 있더라고요. 일례로 보면 같은 가족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연을 끊고 사는 그런 청년들도 있고 하다 보니 때로는 가족이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또 가족이 도움이 안 되는 이런 경우도 너무 사례가 많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여러 가지 방법을 찾다 보니 지역 주민이라든가,

○위원장 김진숙 가장 지금 사회의 문제가 되는 게 심각한 문제거든요. 지난번에도 은둔형 그 여성이 그런 큰 사건도 있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나는 왜 고립되고 나는 왜 이러고, 다른 애들은 너무 다 행복해 보이고 이런 게 있잖아요. 가장 지금 사회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리고 과장님 제가 자료 하나만 띄워 보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난번 이게 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지원사업이 정례회 때 삭감이 됐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이 사업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삭감 조서가 됐는데, 이게 지금 사업이 7400만 원이잖아요, 약?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7400만 원이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런데 이 사업이 보도자료에 저희 상임위에서 청년들을 위한 그런 사업을 발목 잡는 그런 위원회라고 그러면서 이 보도자료가 났어요. 기자수첩에 보도가 나갔어요.

읽어보셨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읽어봤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런데 여기 지금 예산이 7억 4천이라고 오보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잘못된 기사 내용이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잘못된 기사 내용이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관련 부서잖아요. 그리고 또 옆에 상주해 계시잖아요.

그러면 가서 팩트를 전하고 수정을 해야 되는 거 맞지 않을까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 충분히 공감하고 저희가 이런 사항들이 꼼꼼히 챙기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좀 아쉬움이 있고요.

향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 홍보담당관하고 사실 언론사나 이런 거는 홍보담당관이 또 창구 역할을 해 주고 있으니까 저희가 홍보담당관에 적극 얘기를 해서,

○위원장 김진숙 되게 속상했어요.

다시는 이런 기사가 나가지 않도록 해 주시는 게,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래서 사실 청년정책관에 더 마음이, 굉장히 막 속상하니까, 저희는 최대한 노력을 했는데 마음을 몰라 주는구나, 이런 오해도 했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저희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이런 일이 다시 없도록 해 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2024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안녕하십시까? 홍보담당관 박종홍입니다.

먼저,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김진숙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성과와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1쪽, “기본현황”입니다.

지난 1. 1. 자 조직개편에 따라 공보관에서 홍보담당관으로 부서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직원 수는 정원 15명에 현원 14명이며, 정원 외로 시간제계약직 6명과 공무직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2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청년도시, 3기 신도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주요시책 등 기획보도와 정례 언론 브리핑을 실시하였으며, 중앙지, 지방지, 주간지 등에 1,810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또한, 도시이미지 제고 및 현장홍보 강화를 한 결과, 지상파TV 등에 84건의 긍정적 뉴스가 보도되었고, 안산톡톡 소식지는 월 1회 2만 6천부를 발행하여 시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7개 매체의 구독자 수를 전년대비 8% 증가한 총 27만여 명까지 늘렸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한국소셜 콘텐츠 진흥협회 주관 올해의 SNS 분야에서 X 부문 대상, 카카오톡 채널 부문 최우수상을, 한국인터넷 전문가협회 주관 소셜아이 어워드대회에서는 유튜브, 페이스북 부문 대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63쪽,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첫째, 시민 중심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 이민청 유치, 노후계획도시 안산 포함 등 기획보도와 국별 주요시책에 관하여 매월 언론 브리핑을 운영하고, 보도자료를 신속히 배포하여 홍보효과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우리 시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해 홍보 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매체에 온오프라인을 통한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관심 사업과 민생사업 등이 공중파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뉴스 소재 발굴 및 영상 취재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시 공식 소셜미디어 총 7개 매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안산의 정책과 강점을 더 많이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계획으로, 신규사업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9쪽, “2024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입니다.

그동안 연간 2회 정도 우리 시의 대표축제와 박람회 행사 시 시정 홍보관을 운영해 왔습니다.

예산이 확보된다면 금년부터는 국제거리극축제 등 대표 축제와 주요 행사장에 170인치 규모의 홍보차량을 배치하여 우리 시의 문화관광자원과 주요정책 등 시민과 밀착하여 소통하는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천만 원입니다.

70쪽, “청년미디어스튜디오 선부광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약칭 선부스튜디오는 지난해 11월 말 28㎡ 규모로 방송카메라, 조명, 음향기기 등이 갖추어진 영상 제작 공간을 설치하였습니다.

본 시설은 청년창업, 상권 활성화, 개인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청년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소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청년, 소상공인 등 관계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콘텐츠 제작 영역을 넓혀 시설 활용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71쪽, “공무원이 참여하는 공감형 유튜브 운영”입니다.

직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유튜브 시정 홍보단을 운영하여 정책 홍보와 유튜브 채널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지난 해 직원 13명이 참여하여 총 15편의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는데요. GTX-C 노선 홍보 영상의 경우, 1만 회를 넘는 조회 수를 보였으며, 참여한 직원과 동료들의 반응이 좋았고 신선하다는 호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금년도는 2월까지 시 소속 직원 15여 명을 모집, 3월부터 우리 시의 주요 정책과 행사를 홍보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 72쪽, “언론매체 홍보 강화로 시민소통 공감대 확산”입니다.

우리 시의 주요 정책사업 및 대표행사 추진 시 종합 홍보계획을 수립하여 특집 및 기획보도를 추진하겠으며, 매월 실·국·소 등 중심의 주요시책을 시민들께 설명드리는 언론브리핑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통신사, 일간지, 주간지, 인터넷 매체 등에 행정광고를 추진하여 긍정적인 시 이미지 확산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73쪽,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시정소식지, G-BUS TV, 전광판,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매체에 주요사업과 관광·축제 등을 적극 홍보하여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으며, 금년에는 안전분야 시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홍보대사를 위촉·운영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홍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74쪽, “안산시 도시브랜드 영상 바이럴 홍보 확산”입니다.

지난해 12월 우리 시 홍보대사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제작한 안산시 도시브랜드 영상을 지상파 및 케이블TV, SNS 등 파급효과가 큰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75쪽, “시민참여 소셜미디어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 시는 소셜미디어 7개 매체를 운영하며, 총 27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존 월 1회였던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건수를 월 2회로 늘리고, 콘텐츠 제작 건수를 작년 대비 10% 이상 확대하는 한편,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구독자 수를 늘려 홍보효과를 높이겠습니다.

끝으로, 진력을 다해 안산시 홍보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홍보담당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관 김운학 감사관 김운학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김진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4년도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87쪽, 기본현황, 89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평가, 90쪽, 2024년 중점 추진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년도 감사관 업무추진 방향은 적극행정 활성화 및 청렴문화 정착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먼저 95쪽,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감사문화 개선입니다.

2024년도 종합감사는 보건, 해양환경, 민원 분야, 상록수보건소 등 10개 기관, 노인복지관 등 복지분야 6개 기관, 경기테그노파크 등 출자·출연기관 3개 기관 등 총 20개 기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종합감사 방향은 시정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는 창의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적극행정 발굴, 불합리한 규제 개선, 중요사업에 대한 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업무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경미한 실수나 흠결에 대한 처분보다는 그동안 조직 운영과 발생 원인 등을 분석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방향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시민감사관의 참여 강화를 통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시 행정의 어떤 분야에서 적극행정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조직 구성, 운영, 업무 추진과정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시 행정의 개선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6쪽, 시민 권익보호 증진을 위한 시민 옴부즈만 운영입니다.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로부터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민원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 처리하여 행정의 신뢰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옴부즈만 명칭을 시민들에게 친숙한 고충처리위원회로 변경할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진행하여 시민들이 보다 더 친근하게 고민을 상담,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7쪽, 시민공감의 예방감찰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입니다.

명절, 휴가철, 선거기간 등 취약분야에 대하여는 정부 정책과 연계하여 특별감찰을 추진하겠으며, 제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는 불합리한 업무 처리 개선, 음주, 직장 내 괴롭힘, 개인의 일탈 행위 등의 사안별 비위 사례에 대하여는 조직운영 체계와 연계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 대처하는 공직감찰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직자의 청렴도는 민원처리 과정에서 공직자와 민원인 간의 적법성, 신속성, 투명성, 친절도에서 평가되는 만큼, 적법한 행정절차와 민원친절도 향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로부터 인정받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향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 반부패 청렴시책 내실화로 시민공감 청렴도시 안산 구현입니다

2023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우리시는 2등급을 유지하였습니다.

청렴도 평가결과 소극행정, 특혜제공, 부당지시 등이 개선과제로 도출됨에 따라 이러한 취약요인을 중점적으로 개선하여 올해에는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각종 시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는 무엇보다도 공직자가 직장과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2024년도에는 부서장, 팀장, 주무관들이 함께 소통하여 청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청렴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장 내 갑질 예방을 위한 고위직 중심의 기질검사 등을 추가하여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서로간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 민간단체와 연계한 청렴한마당, 청렴콘텐츠 공모 사업을 진행하여 안산시 전체 공직자가 청렴의식이 확산되는 공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99쪽, 효율적 재정운용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예방감사입니다.

시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형사업의 견실시공 지원을 위하여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신속하게 실시하고 365 컨설팅 현장 성과 감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시 대형사업의 안전한 관리, 각종 사업의 미 발주여부, 부진사업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시 주요사업의 진행여부를 점검하겠으며, 이러한 사무를 실무에서 추진하는 기술분야 공무원의 전문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7급이하 주무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분야 특별교육을 총무과와 협업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과 작업장 내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위하여 365 현장 컨설팅을 주기적으로 추진하여 사업부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들이 안전한 안산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2024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이자영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이자영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기획행정위원회 김진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2024년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1쪽,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다음 112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을 비롯하여 유가족단체 피해극복 활동과 정부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안산 추모시설 건립 사업은 기재부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용역을 완료 확정하였고,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 사업은 네 차례의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공동체 회복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의 목적 인식 노력을 다하였고, 시설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하였습니다.

이어서 113쪽, 2024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금년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각종 행사 계획에 따른 행정적 지원 노력을 다하고,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하여 정부부처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여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24년 주요사업으로 119쪽, 안산시 추모시설 건립입니다.

세월호피해지원법 제36조에 따라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연면적 7,702㎡ 규모의 총 483억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12월 완료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용역 결과, 규모 325㎡ 축소 및 총사업비 492억 원으로 검토됨에 따라 설계 변경 등 도서 변경과 그에 따른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물가상승분을 반영한 최종 총사업비를 5월까지 협의 완료 후, 금년 6월경에 공사 발주 및 10월경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수부, 기재부와 적극 협의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20쪽,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입니다.

세월호피해지원법 제32조에 따라서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체 회복력 증진과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고잔동 원고잔공원 내 건립하는 시설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214㎡ 규모의 사업비 181억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 3월까지 증액 사업비를 확정하고 금년 7월경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행안부, 기재부와 적극 협의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121쪽, 122쪽은 계속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의 역량을 한데 모아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고 세월화와 관련된 기록물을 조사 관리하여 추모시설 착공과 연계하여 전시관 설계 및 제작 콘텐츠에 반영토록 할 계획입니다.

125쪽, 주요사업 예산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이상으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진숙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위원님.

○이지화위원 홍보담당관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홍보담당관입니다.

○이지화위원 71페이지요. 참여 혜택에 보시면 우수 유갓탤 인센티브 실적 0.3점, 0.2점 이렇게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이지화위원 그 실적가점을 받으면 좋은 점이 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 공무원들한테는 승진할 때 가장 좋은 혜택이 이런 가점이기 때문에.

○이지화위원 승진에만 좋은 점이에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승인에 영향이 생깁니다.

○이지화위원 영향이 제일 커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가점이 도움이 됩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거 0.3, 0.2 그거에 따라서 또 틀려지나요? 0.3이 제일 가점이 많은 거예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 사업에서는 지금 협의를 했는데요. 주연 역할이 큰 직원들한테는 0.3점 정도 부여할 계획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0.4점 이런 건 없고 0.3점부터 시작인 거예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거 지금 이 점수로 해서 승진한 공무원들이 많으신가요, 가점으로 해서?

○홍보담당관 박종홍 이게 한 번 0.3점 받아서는 어렵고요. 다 몇 년간 모아져서 5점 이 정도 이렇게 나와야 좀 영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니까 이 영향으로 승진하신 분이 한 얼마나 되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가 이 사업은 지난해에 시범으로 했었고 올해 처음 정식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지화위원 더 지켜봐야 된다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73페이지요. 시정소식지 안산톡톡 저도 이거 받아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로 인해서 문의전화가 온 적은 있나요, 혹시? 이게 소식지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나.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런 특이한 민원은 없고요. 어쨌든 전화상으로 구독신청을 하면 저희가 해 드리고, 또 지난해에 저희가 미용실 같은 데에 확대해서 배포를 하고 있는데 올해는 병·의원이라든지 또 음식점 이런 데까지도 확대해서 시민들께 더 많이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혹시 시민들이 전화를 해서 이런 거 이런 거 시정소식지에 담아달라는 그런 요구는 없었나요, 혹시?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가 매월 발행하기 전에 편집위원회를 운영하거든요.

그럼 편집위원들께서는 시민들 의견도 들어서 소식지 만드는 데,

○이지화위원 반영이 많이 되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주로 어떤 쪽으로 얘기가 많이 나오나요, 시민들이?

○홍보담당관 박종홍 다양하게 있는데요. 교통 정책이라든지 관광지 소개 이런 부분을 더 구석구석 안내를 했으면 좋겠다, 또 아이들이 가볼만한 곳 소개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의견이 들어오면 거의 저희가 반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본 위원은 한 가지 여기 제가 의원이기 전에 시민으로서 겪었던 건데요. 제가 문의전화나 민원을 넣게 되면 진짜 요새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다 겪는 일일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도.

무슨 과에 전화하면 무슨 과에 전화해라, 무슨 과에 전화하면 무슨 과에 전화해라, 계속 돌리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혹시 시정소식지에 무슨 과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도로가 파손이 됐다 그러면 무슨 과, 이런 거를 소식지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거는 좀 힘든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전체 다 담기는 좀 어려움이 있고요.

○이지화위원 주로 보도블록이나 주로 많은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걸 담아주시면 어떨까하고,

○홍보담당관 박종홍 지난해부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민원접점부서에 대해서는 저희가 안내전화를 싣고 업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소개는 하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그러면 그걸 한 페이지에 다 담았나요? 아니면 어떻게 담았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두 쪽 정도 담아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좋은 것 같습니다, 그거는.

계속 저희 의원들한테도 전화 오거든요. 이러했더니 이렇게 돌려서 정말 화가 난다.

점자 소식지가 110부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110부로 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가 시각장애인 단체에 보내드리면 그쪽에 신청하신 분들 대상으로 우편발송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지금 110명 분이 이걸 신청하신 거예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지금 저기는 많잖아요. 지금 점자 이거를 사용할 수 있는 장애 몸이 불편한 분은 많은데 110부만 되었구나.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신청하신 분 위주로 하고 있고요. 또 이게 소식지에 앱으로 우리가 표식을 해서 인쇄를 하는데 거기를 앱으로 활용해서 찍으면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고, 또 활자로도 보실 수 있는 그렇게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75페이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소셜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있잖아요. 행정이 찾지 못한 안산의 매력 발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이지화위원 숨은 매력의 발굴을 하신 적 있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관광과에서 아마 하고 있고요.

저희도 이런 국민들이 듣기는 우리가 행정에서는 그동안 안산9경 위주로 많이 홍보를 하는데 9경뿐만 아니고 시민들께서 보셨을 때 더 아름다운 곳 또 가족들이 갔을 때 추억이 될만한 곳 이런 곳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곳을 발굴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도를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이지화위원 지금 주말에는 반월저수지 아시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안산에서 반월저수지로 많이 나가거든요, 가족들도.

그때는 보면 속상하기고 하고 저도 가끔 나가기는 해요. 한번 어떻게 보여지는지.

그런 것을 우리 안산에도 저수지가 아니더라도 멋있게 꾸며서 반월저수지로 가시는 우리 안산 시민들을 이쪽으로 안산으로 유도하게끔 할 수 있는 그걸 지금 대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심각합니다, 요즘.

이게 안산 시민들이 반월동에 엄청 많아요. 반월저수지 가면 주말이면 거의 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그 정도로 진짜 많습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래도 다행히 저도 여러 차례 가보았는데 그 아래쪽으로 보면 “이플정원” 이런 좋은 공간이 우리 안산시여서 또 훌륭한 “유니스의 정원”이라고 음식점도 있고요.

그래서 돈은 아마 안산시에서 많이 쓰는 걸로.

○이지화위원 “유니스의 정원”은 개인이고요. 거기에 가서 먹어줘야지 좋아하지 구경만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비싸요, 또 음식도.

○홍보담당관 박종홍 “이플정원” 같은 데는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이지만 그게 박물관 비슷하게 등록되어서 저희가 문화관광과라든지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좀 다양하게 많이 홍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저희가 미술관이나, 개인이 운영하더라도 공식 등록된 이런 사설 기관에 대해서는 저희도 적극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지금 SNS 시민기자단 운영, 이게 어떻게 잘 되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운영되고 있고요. 현재 30명으로 운영하고 있고 임기는 2년이거든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30명의 역할이 다 다를 거 아니에요. 명소 찾고,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렇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영상으로 저희한테 자료 제공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다음에 네이버 블로거 글 써서 홍보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이지화위원 그러면 30명의 그 역할을 여기다 다 담을 수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가 글이나 영상이 들어오면 자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엄선해서 게시를 하고 있고요.

지금 지난해 같은 경우에 게시 건수가 총 486건, 그리고 활동비 지급된 게 한 3,300여만 원, 그리고 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러고, 일반영상은 7만 원을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짧은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짧은 영상은 3만 원 활동비를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지금 금액이 제일 많이 올라가는 거는 글인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글.

○이지화위원 글 7만 원?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7만 원.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 글을 많이 담았을 때 이 한 곳에 못 담았을 경우에는 그 다음으로 넘어가서 담을 수 있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원고의 글자 수를 어느 정도 저희가 기준을 만들어서 드리기 때문에, 글이 또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안 읽거든요.

○이지화위원 그렇죠. 네, 맞습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적당한 내용의 글을 저희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 운영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위원장 김진숙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면 어떨까요?

○이지화위원 네, 추가 질의할까요?

○위원장 김진숙 많으신가요?

○이지화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많지 않으시면 간단하시면 하셔도 되고요.

김유숙 위원님.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홍보담당관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홍보담당관입니다.

○김유숙위원 페이지 69쪽을 보니까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사업량을 보니까 우리 안산시에 축제가 많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김유숙위원 축제 때 축제 현장에서 이 홍보관을 운영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동안은 확보된 예산이 2천여만 원 매년 세웠는데요. 올해도 2천만 원은 확보됐고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 포도축제 때 한 번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또 지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두 번을 운영했었고요.

그래서 더 홍보 횟수를 늘리기 위해서 저희가 방법을 바꿔서 대형 모니터를 통해서 축제 내용도 홍보하고 또 우리 시의 관광자원이라든지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올해 이렇게 한번,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그러니까 이동하는 차에다 모니터를 설치해서 홍보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유숙위원 본 위원은 이거 봤을 때 축제 현장에서 홍보하면 이거 보는 사람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거든요.

저는 뭐냐하면 우리 안산시가 축제는 참 많은데 외부에 홍보하는 게 별로 많지 않고 우리들만의 축제인 것 같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제가 가끔 그 부서에다 질의할 때도 외부에 홍보를 많이 해서 외부 사람들이 우리 안산에 오고 싶게끔 만드는 그런 홍보를 많이 해라 그런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네이버에 보통 많이 내가 이번 주에 어디 지난 주에 어디 여행하고 싶다 했을 때 다음에 검색하거나 네이버에 검색을 많이 하는데 경기도에 볼거리 쳐보니까 우리 안산 안 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런 홍보도 좀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도 많이 받으시잖아요. 교육 받는 중에 보면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상위노출 시키는 그런 교육이라든가 SNS 활용하는 그런 교육이라든가 그런 게 필수여가지고 이런 행사 때 오히려 사진작업 잘 찍고 글 잘 써가지고 네이버 블로그에 상위노출 돼서 경기도 볼거리 이렇게 딱 쳤을 때 우리 안산에 이렇게 행사했던 게 홍보가 되면 이렇게 차량 돌리지 않아도 외부에서 아, 올해 5월달에 안산에 거리극축제가 있네, 한번 가보자, 이런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이런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종홍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더 도입을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필요할 것 같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유숙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안산시 73쪽도 보니까 우리 시 대표 이미지 주요정책 이런 것도 잘 나와 있고 준비하셨는데 과장님 우리 안산시의 장점이 뭐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는 첫 번째로 정책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업도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아마도 전쟁무기를 만들더라도 우리 반월·시화공단에서 생산하는 부품을 갖고 거의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기업을 보유한 도시가 안산이다, 그런 훌륭한 이런 인프라 자원이 있고요.

또 두 번째가 문화관광 도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홍도라든지 정말 천년에 한 번 태어날까 말까 하는 훌륭한 예술인이 우리 안산에서 태어나셔서 후학양성도 하시고 엄청난 그런 예술작품도 남기셨고요. 또 대부도의 관광자원은 시화호 조력발전소 같은 경우는 세계 최대 규모거든요. 또한 방아머리 해변이라든지 미술관, 박물관 탄도 바닷길 유튜브들이 저희가 홍보를 노력해서 하고 있지만 개인 유튜브들도 우리 안산의 관광자원을 홍보해서 수십 만 많게는 70만 이상 이렇게 조회한 걸 보면 우수한 이런 관광인프라도 보유했기 때문에 정말 우리 안산시가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고 교통 편하고 또 공원이 많고 건강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김유숙위원 홍보담당관 과장님 맞으시네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만 가지고도 사진도 잘 찍고 잘 글도 만드셔가지고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유튜브도 좋긴 해요. 유튜브도 좋긴 한데 네이버에 블로그 상위노출 하게끔만 해 줘도, 사실은 첫 번째로 말씀해 주신 기업도시 이런 부분은 영상을 찍으려면 아무래도 우리 반월공단 가가지고 환경을 바꾸는데 신경도 쓰겠잖아요, 시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담당관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다른 관련부서하고 협업하셔가지고 이런 거, 김홍도 축제도 마찬가지고 우리 몇 월달에 김홍도 축제가 지금 10월달에 잡혀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유숙위원 10월달에는 가보고 싶은 데가 “안산 김홍도축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사진 작업 잘 하시고 글 작업 잘 하셔가지고 그렇게만 해도 많이 홍보가 될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그 부분을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네이버에 상위노출 될 수 있게 그쪽을 공격적으로 홍보를 해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 직원들도 사실은 이론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런 실기 교육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유숙위원 저희들도 그런 교육 받고 싶습니다.

그런 거에 신경 써주시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예,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유숙위원 그리고 우리 감사관 과장님.

○감사관 김운학 감사관 김운학입니다.

○김유숙위원 97쪽 보면 직장 내 괴롭힘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직문화를 구현하겠다라고 계획하셨는데, 혹시 작년에 어떤 사례가 있었을까요?

○감사관 김운학 괴롭힘 사례는 작년에도 있었고요. 지금도 접수돼서 조사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몇 건이나 돼요?

○감사관 김운학 건수라는 데이터를 봐야 되지만 현재 조사 중인 건수도 한 3건 정도 됩니다.

○김유숙위원 3건 정도?

○감사관 김운학 예.

○김유숙위원 이런 건 혹시 자료요청 가능한가요?

○감사관 김운학 건수는 저희가 드릴 수 있고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각자의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그런 면이 있죠.

○감사관 김운학 내용만 해서 저희가 드릴 수는 있습니다.

○김유숙위 우리가 작년에도 이런 직장 내 괴롭힘 관련해서 조례도 만들어졌고 우리 직원들 사이에서 안 좋은 사례들이 많이 저도 들었거든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금 미리 교육도 하셔가지고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관 김운학 예, 총무과하고 협업을 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99쪽 보니까 우리 감사관의 역할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 직장 내 그런 직원 간의 관련도 있지만 공사 관련해서도 감사하시네요, 보니까. 그렇죠?

○감사관 김운학 네, 현장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우리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해서 다른 부서에서 ISO 인증이다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던데 감사관의 역할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

이게 왜냐하면 안전은 사후처리보다는 사실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감사관 김운학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래서 산업현장에 보면 안전교육도 늘 매일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미리 할 수 있도록 감사하실 때 그런 부분 하시고 실태점검도 꼼꼼하게 해 주시고.

○감사관 김운학 네, 현장감사 할 때 안전관리 차원으로 더 중점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니까요. 작년에도 안 좋은 사고가 있었는데 그런 사고도 미리 예방 차원에서 감사가 되고 미리 점검이 됐었으면, 아무리 잘해도 사고는 생길 수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감소되지 않을까요?

○감사관 김운학 네, 맞싶습니다, 위원님.

○김유숙위원 그런 거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김운학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순 위원님 하시고 휴식할까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우리가 한 12시 반은 돼야 끝날 것 같아요.

그러면 박태순 위원님까지 하시고 휴식시간 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박태순위원 그러면 시작할 때 짧게 할테니까요.

○위원장 김진숙 그러면 여기서 휴식시간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2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은정 위원님.

○박은정위원 홍보담당관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홍보담당관입니다.

○박은정위원 70페이지 청년 미디어스튜디오 신부광장 운영 활성화 해가지고 신규사업으로 올리셨어요. 미디어스튜디오는 지난 23년 11월 28일날 공사가 완료됐다라는 거죠? 설치가 되어 있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박은정위원 과장님 이게 애초에 23년에 처음에 이 스튜디오를 조성을 할 때는 생활미디어 스튜디오라고 명칭을 하고요. 안산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미디어 스튜디오를 조성하겠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오늘 24년 사업서를 보니 명칭 자체부터 청년 미디어스튜디오 선부광장 운영 활성화라고 했는데, 이게 지금 물론 안에는 시민도 들어가긴 했지만 주가 청년 디미어, e-커머스 온라인 상거래 이거 청년상인들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서 이걸 활용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바뀐 이유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방향은 그렇고요. 시민 누구든 사용하실 수 있고요.

거기가 광장인데 저희가 가설건축물이다 보니까 협의과정에서 청년관련 사업일 경우에 설치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런 공간이, 시설의 공간이.

그래서 부득이 명칭 부분은 그렇게 변경해가지고,

○박은정위원 아니, 시민이나 청년이나 어차피 다 안산시민이잖아요, 청년도.

그런데 특정하게 이렇게 대상을 청년이라고 해서 그거는 가능하고 생활미디어스튜디오라고 안 되고 그게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게 좀 제한적으로 그렇게 일반적인 가설건축물은 아마 설치를 못 하게 제한하는,

○박은정위원 그리고 과장님 규모가 애초에 23년도에는 40㎡로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보니까 지금 여기에는 28㎡로 축소가 됐어요. 이게 축소된 사유도 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산이 확보된 게 1억이다 보니까 저희가 설계를 받고 하는 과정에서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면적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거 애초에 저희한테 심의받으실 때 이게 도비 시비 50대 50 매칭사업이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5대 5 매칭사업입니다.

○박은정위원 그런데 애초에 이거 1억 가지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 전에는 견적상태였고요. 어느 사업이든 실제 설계를 하다 보면 이렇게 금액이 대부분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금액이 좀 상향되다 보니까 면적이 축소됐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71페이지 공무원이 참여하는 공감형 유튜브 운영에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이게 최근 전국 지자체 홍보 열기가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리고 작년에 시범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가지고 어색함의 컨셉이라는 걸로 해서 호응도는 좀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도.

그런데 이게 앞에서 저희 업무보고 보니까 안산시 홍보담당관에 임기제공무원이 타 부서에 비해서 좀 많아요, 과장님. 그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박은정위원 이게 많은 이유가 그만큼 홍보담당관의 업무가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많은 걸로 본 위원이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충주 같은 경우는 일반직 9급 공무원이 이런 홍보 성과 인정을 받아서 최단기간에 6급으로 승진한 사례도 있고, 그만큼 이런 여러 가지 홍보담당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데, 과장님 이런 홍보를 이렇게 우리 임기제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이렇게 일반공무원들까지 활용해서 해야 하는 부분이 꼭 있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지금 현재는 유튜브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전문직원은 없고요. 아나운서 그다음에 방송작가 그다음에 영상촬영, 사진촬영 또 디자인 그다음에 소식지 편집, 구성 이렇게 분야로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그런 쪽으로 검토의견을 주시면 고민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안산 정책 티키타카에 ‘빠른 출연자 등장과 장면 전환’으로 시책을 속도감 있게 설명한 영상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박은정위원 이런 부분도 부서 자체가 충분히 촬영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 이게 아까 인센티브에 대한 부분 이지화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승진에 대한 가점도 있지만 보니까 예산 500만 원 추경에 확보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박은정위원 이거는 지금 극단 견학을 위한 예산인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직원들 출연하는 연기가 필요한 부분이어서 극단 견학도 하고 또 연기에 아주 기본적인 그런 강의 이런 것도 듣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박은정위원 기본적으로 어쨌든 교육을 받기 위한,

○홍보담당관 박종홍 기본적인 소양 정도.

○박은정위원 네, 어색함을 좀 탈피하기 위한 부분인가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회 추경에 저희가 이거를 할 계획인데요. 승인해 주시면 다양하게 아무튼 우리 인력 직원들 자원을 활용해서 유튜브가 더 조회수도 늘어나고 구독자수도 늘리는데 기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앞서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임기제공무원들이 이거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지 않냐라고 말씀하셨을 때,

○홍보담당관 박종홍 연기 분야는 지금 안 계십니다.

○박은정위원 네, 안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분들이 전문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추진을 해 보실 필요는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회성으로, 물론 좋죠. 극단이나 이런 데 가가지고 교육도 받고 하는 건 좋은데 향후에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을 추진하실 거면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박은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관 과장님.

○감사관 김운학 감사관 김운학입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지금 앞서서도 저희가 99페이지요. 김유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전감사를 통해 예방적인 감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도 지속적으로 지금 계속 요청을 드리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보니까 우리 업무보고에 89쪽 과장님이 유인물을 참조하라고 하시고 넘어가시긴 하셨는데 본 위원이 보니까 23년도 주요 실적으로 계약심사가 228건으로 한 18억 3700만 원 정도 예산을 감액하셨다고 나와있더라고요. 그죠?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래서 정말 18억 정도의 예산 감액은 굉장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수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올해도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서 예산 및 사전 예방 감사 철저히 진행해 주시라고 당부말씀 드리고 싶고요.

혹시 23년도 일상감사 누락 건은 없었나요?

○감사관 김운학 누락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기별로 해서 아마 지나간 거를 누락을 저희가 점검을 다시 하는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반기마다 한 번씩 저희가 점검을 합니다.

그래서 조치가 안 된 부분은 이유를 확인해 보고 거기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까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일상감사 미이행에 대해서는 감사원의 지적사항도 있죠?

○감사관 김운학 저희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조치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 사안에 따라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어쨌든 우리 시는 아니지만 경남 도교육청 같은 경우에도 일상감사 요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락을 해서 이런 부분에 감사원에서도 지적받은 사항도 있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는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과장님이 아까 업무보고 과정에서 감사를 하는 이유는 어쨌든 문제에 대한 부분을 적발하는 것도 있지만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방향으로 감사를 하겠다라고 하신 거잖아요, 주 목적이.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최근에 제가 시민안전과에도 주문을 했는데, 시민안전과 소속인 자율방재단에 대한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 부서에 관리감독 부분을 여쭤봤더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상근직에 대한 부분 민원이 여러 가지 민원이 들어와서 본 위원이 사실은 의정활동 자료로 한 다섯 가지를 받았는데 의원들이 이런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거를 다 일일이 파악하기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근직 근무자에 대한 근무행태 이런 부분이 다소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과장님 이 부분에 자율방재단 상근직이나 이런 부분에 감사를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김진숙 위원님 혹시 추가 질의하시겠어요? 아니면,

○박은정위원 아니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감사관 김운학 네, 하여튼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감사가 필요하면 필요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요청드리고요.

혹시 과장님 또한 상근직이 있는, 그러니까 보조금 형태로 운영되는 상근직 근무자들이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거든요. 아울러서 다른 단체도 할 수 있을까요?

○감사관 김운학 그러니까 보조사업이나 위탁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 부서에서 정산검사를 하기 때문에 그 정산검사 내용을 일단 확인을 하고요. 그 부서에서 그런 부분에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저희가 다르게 또 접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재발 방지를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다른 단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운학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감사과장님, 우리 앞서 박은정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공사 건에 대해서 일상 감사 대상 공사 있잖아요.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지적 한 번 했죠?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냥 대충 넘어가지 말고, 어쨌든 물론 일이 많아요. 많지만 참가자 조건이라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면밀히 살펴서 민원이 안 들어올 수 있도록 꼭 해 주세요.

○감사관 김운학 네,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대로 점검을 해 봤는데요. 일상감사 저희가 기준에 범위가 아니다 보니까 접수를 안 했는데 추가적으로 저희가 확인을 해서 잘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꼭 좀 해 주세요.

○감사관 김운학 네.

○김재국위원 그리고 99페이지에 효율적 재정운용 및 신속한 사업 추진 지원을 위한 예방감사, 거기서 보면 365 컨설팅 성과감사 있잖아요?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운학 사안에 따라 현장에 주로 저희 직원들이 가서, 저희만 가는 게 아니라 시민감사관 전문가 분 같이 가서 설계도 잠깐 저희가 보고 실제로 현장에서 안전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이런 부분을 살펴서 저희가 컨설팅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안전분야도 되고요. 재해예방도 이렇게 같이 통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시민감사관은 누구예요?

○감사관 김운학 저희가 총 39분으로 위촉이 된 상태고요. 전문분야가 한 30분 됩니다.

그래서 이분이 일정별로 저희가 미리 요청을 해서 분야별로 전문가 분을 모시고 가는 겁니다.

○김재국위원 이 명단 좀 받을 수 있을까요?

○감사관 김운학 네, 명단 제출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시고, 지금 우리가 하수과 같은 거 있죠, 하수과?

○감사관 김운학 네.

○김재국위원 하수과에도 우리가 감사 나가나요, 현장감사?

○감사관 김운학 저희가 사업별로 대상 사업을 제출을 받고요. 기준에 따라서 맞춰서 금액이나 이런 거 여건을 봐서 저희가 제출을 하고요. 필요에 의하면 어떤 사업에 대해서 특정하게 지정을 해서 가는 수도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본 위원이 7대 때 보니까 일을 험하게 해가지고 행감 때 지적을 한 적도 있는데 실지로 배관을 묻고 또 흙을 다시 원상복구 할 때 거기 보면 쓰레기도 막 집어넣고 벽돌 돌 같은 거 막 그런 걸 집어넣거든요.

그런 거 사실은 굉장히 안 좋은, 그게 차후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요.

왜냐하면 절차대로 안 하고 나면 나중에 싱크홀도 생기고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라기보다는 그런 거는 지적사항으로 해서 그쪽에 하수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거에 대한 앞으로는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현장 가보잖아요. 그러면 감독관 아무도 없어요.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

○감사관 김운학 네.

○김재국위원 왜냐하면 그러다 보면 감독관이 없다 보면 대충하고 그냥 덮고 마는 거예요.

어쨌든 그런 것 좀 우리가 감사에 대해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생각 들고요.

이건 본 위원이 지난번에 겪은 얘기인데 어느 동에 가니까 제가 어느 동에 가서 자료를 보고 있는데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직원이.

타 지역구에, 제가 동이 선부3동, 와동 지역구거든요.

그런데 타 지역에 와가지고 설친다. 높은 팀장님이 계시는데 이 말이 되는 거예요, 이게? 감사관으로서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문제가 있어서 가서 제가 지적을 하려고 자료 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이거, 그래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감사 요청할 거예요. 이거 말이 되는 얘기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안산시 의원이지 동네 시의원은 아니잖아요. 그죠?

○감사관 김운학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감사관으로서 대답 해 보세요.

○감사관 김운학 그런데 어떤 부분인지는 제가 말씀을 하시면 확인을 해 보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역구 의원님이긴 하지만 안산시 의원님이시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시정 전반에 대해서는 살피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감사관 김운학 어떤 내용을 가지고 말을 했는지 제가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김재국위원 한번 말씀드릴까요? 감사 요청할 건데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감사 요청할 거니까.

주민자치회에서 포상금을 받았어요. 그러면 그걸 돈을 어디다 입금시켜야 돼요?

그러면 그 주민자치 1기 주민자치가 활동하는 통장에 넣어야 되죠?

그런데 넣지도 않고 얼마 줄 거냐, 그래서 돈을 안 주니까 돈 입금을 안 시켰어요. 그러다가 문제되니까 최근에 입금을 시켰는데 어디 통장에 입금시켰냐, 통장 입금시켰다고 저한테 보여주더라고, 자료를, 계좌번호를.

그랬더니 그거는 1기 통장이 아니고 입금시켰다는 통장을 확인했더니 수강료 통장에다 입금을 시킨 거예요.

그러면 돈을 주기 싫은 거죠. 그리고 1기가 사용해야 될 포상금이니까 어쨌든 1기에서 써야 되는 돈을 2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주는 이유는 뭐냐고요. 시에서 안 줬을 리도 없는데.

아니, 돈 요구를 얼마 줄 거냐는 요구를 하는 거에 정당한 겁니까, 그게?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가서 그런 자료 이것저것 요청을 했더니 타 지역에서 와서 설친다고 이런 얘기나 팀장이라고 이게 말이 되는 얘기예요? 대답 좀 한번 해 보세요, 감사과장님으로서.

○감사관 김운학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이렇게 1기가 되고 지금 2기가 되는 상황인데요. 실질적인 자치위원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주민자치회에서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우리 행정팀장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원이라는 의미에서는 할 수 있겠지만 관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적절하지 않은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김재국위원 여기 써있잖아요. 예방감사를 통한 건전 행정 구축, 그거 23년도에 지금 주요 성과 평가라고 되어 있는 거기 말씀하신 거예요.

아니, 돈에 대한 거에 왜 행정팀장이 관여를 하냐고요. 돈을 입금시키고 나서 알아서 하는 거지. 돈도 입금도 안 시키고, 이거는 진짜 건전행정이 아니라 참 희안한 팀장님이세요.

감사과장님께서는 열심히 진짜 그런 거에 청렴하게 돌아다니면서 감사하고 그러는데 일선에서는 터지는 거예요, 그냥 그게 당연시하고, 자기가 뭐 대단한 것처럼.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

○감사관 김운학 예, 위원님 말씀하신 사실 관계 확인해서 나중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당연히 확인해야죠, 당연히.

본 위원이 가가지고 뭐 했다고 설친다고나 하고 그건 아니잖아요. 어디 무서워서 동 가겠어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죠?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 것부터 하시고 밑바닥부터 하시고 나서 해야 된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교육 좀 강화시키세요.

○감사관 김운학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무서워서 어디 그런 팀장님 만나겠어요?

주문합니다.

○감사관 김운학 네, 사실 관계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안산시 모든 행정팀님장들 있죠, 동에? 교육 강화시키세요.

○감사관 김운학 네.

○김재국위원 교육 일정 잡아서 하시라고.

○감사관 김운학 네, 사실 관계 확인한 다음에,

○김재국위원 아니, 교육을 하라고 교육.

○감사관 김운학 네, 청렴교육은,

○김재국위원 교육을 시키라고 청렴교육 시키라고요.

○감사관 김운학 네, 청렴교육은 저희가 공무원 직분에 맞게 하게 되겠으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지화 위원님 추가 질의.

○이지화위원 감사관 과장님.

○감사관 김운학 예, 감사관 김운학입니다.

○이지화위원 98페이지 우리 시 청렴도 현황 있잖아요. 그 측정 결과가 2등급으로 나와 있는데요. 2등급 기준이 뭐예요? 2등급으로 나와 있는데.

○감사관 김운학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내부청렴도하고 외부청렴도를 평가를 해서, 체감도 평가를 해서,

○이지화위원 내부 외부 다?

○감사관 김운학 그 등급을 가지고 점수를 기준으로 해서 등급을 정해주면 저희가 그 등급에 이렇게 선정이 되는 겁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2등급이 좋은가요, 3등급이 좋은가요?

○감사관 김운학 1등급이 제일 좋은 겁니다.

○이지화위원 제일 좋은 거죠?

○감사관 김운학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부패 실태라고 써있잖아요?

○감사관 김운학 네.

○이지화위원 마이너스 0.3, 0.4, 0.4 이건 무슨 내용인가요?

○감사관 김운학 권익위원회에서 점수 평가를 할 때 기준표에 의해서 평가된 점수고요.

○이지화위원 그 마이너스라는 게.

○감사관 김운학 평가 지표대로 판을 점수를 매겨서 이렇게 주는 겁니다.

저희가 저희 시에 발생되는 부패 요인이나 이런 부분을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면 그 자료를 보고 판단해서 이렇게 구별하는 겁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마이너스라는 건 아예 평가가 안 좋다는 쪽인가요? 아니면 기본으로 마이너스라고 하는 건가요? 어떤 거예요?

○감사관 김운학 제가 평가표를 보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요.

○이지화위원 왜냐하면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도 있을 거 아니에요. 플러스가 있으니까 마이너스라고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마이너스 0.3이라는 그 뜻이 내용이 아예 낮은 건지, 기준이.

○감사관 김운학 저는 마이너스는 안 좋은 걸로 판단하고 있고요. 어떻게 평가가 됐는지는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 상하간 소통 및 청렴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토크콘서트 추진’ 써있잖아죠?

○감사관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토크콘서트면 이게 토크하는 콘서트 내용 어떻게 추진하실 예정인가요?

○감사관 김운학 일단 계획상으로는 저희가 직원들도 교육도 하지만 간부공무원도 계시고 또 강사분도 계시는데 실지로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시 정책이나 어떻게 보면 간부공무원들 아니면 후배 공무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부분인가를 서로 주제를 갖고 대화를 하고자 하는 행사를 했을 때 그 제목 내용을 이렇게 정한 겁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강사는 외부강사,

○감사관 김운학 네, 외부강사 되신 분도 있고요.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박태순 위원님 안 하셨죠?

박태순위원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김진숙 네.

박태순위원 시화호가 이게 우리 시 안산시에 부정적 이미지로 예전에 섞은 물 할 때 하다가 그동안 생명이 살아났다 그래가지고 안산시에 굉장히 좋은 이미지로 홍보영상이 참 많이 나갔는데 최종인 씨가 없는 이후로는 단 한 건도 안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보니까 화성시가 마치 생명이 살아나는 시화호에 역할을 다 한 것처럼 언론에 여러 차례 나오더라고요, 최근에.

그래서 매우 안타깝다. 그동안에 우리 도시 안산의 이미지에 대한 여러 가지 생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좋은 영상으로 이렇게 중앙방송이든 있었는데 우리 시가 참 큰 걸 잃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 홍보담당관으로서 이후에 우리 도시 이미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영상 무슨 계획이 좀 있으신가요? 그것만 말씀하시고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위원님 말씀대로 시화호는 저는 정말 세계적인 무한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시를 포함해서 화성, 시흥이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게 미래에 굉장한 우리 안산시 먹거리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화호 관련 홍보가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시화호의 아름다움 또 미래의 자산가치 이런 것들을 묶어서 잘 대내외적으로 홍보될 수 있게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하겠습니다.

박태순위원 걱정스러워요.

○위원장 김진숙 더 적극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국위원 홍보담당관 과장님, 73페이지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홍보담당관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시정소식지 안산톡톡 있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김재국위원 그 톡톡 보낼 때 비닐 씌워지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김재국위원 비닐 그거 비싼 거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굉장히 낮은 단가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신문이나 타 지방에서 오는 신문들 보면 타 지자체에서 집에 오거든요. 보면 불투명 비닐 있잖아요. 그게 더 싸지 않아요? 굳이 투명해가지고 쓸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는 지금 제 기억에는 제일 저렴한 단가로 구입해서 하고 있고요.

○김재국위원 그렇다면 괜찮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그게 비 왔을 때 그럴 때,

○김재국위원 안 젖게?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그런 케이스로,

○김재국위원 그런데 그것도 안 젖어요. 지방에서 오는데 저는 제천 충남에서 단양에서 오는데 안 젖어요, 그것도.

○홍보담당관 박종홍 만약에 그게 더 낮은 단가 소재가 있으면 그거는 개선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굳이, 하나만 제가 소식 톡톡에다가 이런 거 한번 담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안산 예전 있죠, 개발되기 전 사진.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김재국위원 동네별로 이렇게 여기는 사리가, 지금 사람들이 이런 게 있거든요. 안산 사리 그러면 사리가 포구인데 그거를 모르는 거예요. 아주 옛날 사진이 혹시 기록사진이 있다면 그런 걸 담아서 시민들한테 이렇게 보여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공단 생기기 이전.

그래서 어른들한테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여기 물이 와동까지 와리까지 오고 거기서 물고기를 잡고 그런 게 상상이 안 되거든요, 그게.

그래서 한번 그런 것도,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가 옛날 사진 옛 사진 안산이 개발되기 이전 사진 보유는 하고 있는데요. 옛날 거다 보니까 화질이 굉장히 안 좋은 부분이 있어요.

위원님의 말씀 저는 굉장히 좋은 의견이라고 보고 사진의 상태를 저희가 확인해서 깨끗하게 나올 수 있다면 그런 부분을 사진을 싣고 여기가 지금의 어디라는 걸 하면 굉장히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저도 궁금하고 또 우리 애들도 와! 여기가 진짜 그렇게 물이 여기까지 들어와가지고 배도 들어오고 그런 거에 궁금하거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사진 상태를 확인해서 저희가 반영 여부를 검토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거 국회에도 없을까요, 그게? 기록사진에?

○홍보담당관 박종홍 아무튼 저희가,

○김재국위원 확인 한번 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저는 간단하게 홍보담당관님께.

○홍보담당관 박종홍 네.

○위원장 김진숙 지난번에 저희 2차 정례회 본예산 끝나고 기자수첩에 이렇게 나간 기사 내용이거든요.

(영상자료를 보며)

혹시 우리 홍보담당관님 읽어보셨죠? 어떤 내용인지 아세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확인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어떤 내용이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청년정책관 사업인데요. 삭감 금액이 제가 7천여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7억으로 오타가 난 거 같거든요.

○위원장 김진숙 오타가 아니고 그분이 오타 아니에요. 정확하게 7억 4천만 원 이렇게 딱 쓰셨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취재 과정에서 어쨌든 제가 볼 때는,

○위원장 김진숙 거기에 또 내용도 있잖아요. 청년에게 발목잡는 그런 위원회 그런 내용도 보셨죠?

저희 청년정책관 총 예산이 본예산 기준으로 하면 160억이 넘거든요. 그중에 저희가 약 5억 정도 삭감이 됐는데 그중의 하나거든요. 3개 정도 삭감이 됐는데 하나는 3억 5천, 그다음에 이 사업이랑 또 하나 6천여만 원 되는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마침 저희가 166억 사업 중에 여러 가지 어쨌든 이유가 있어서 추후에 하는 사업으로 이렇게 해서 삭감은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마침 무슨 청년 사업 전체 사업을 발목잡는 그런 위원회 의원이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기사가 잘못된 기사잖아요?

그러면 우리 홍보담당관님께서는 이런 잘못된 기사가 나갈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물론 부서에서 보도자료는 아닌 건 알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일반 기사는 저희가 왜곡, 부정기사 이런 부분 허위기사 이런 거는 저희가 바로 조치를 하고요. 이틀 후에 저희가 수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판은.

○위원장 김진숙 인터넷판은 수정 됐어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됐고요.

앞으로 이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언론인들께 정확하고 또 중립적인 자세로 언론보도가 될 수 있게 저희가 협조와 당부를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꼭 요청해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위원장 김진숙 정확한 팩트를 보도를 기사를 내야죠.

○홍보담당관 박종홍 예,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위원장 김진숙 그런데 수정은 어떻게 해서 됐죠?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나요?

○홍보담당관 박종홍 의회사무국 직원이 아마 연락해서 수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기사가 나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박종홍 저희도 언론인들과 더 소통 잘 하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진숙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4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2. 안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박은정의원 대표발의)

3. 안산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김유숙의원 대표발의)

4. 안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진숙의원 대표발의)

5. 안산사랑 운동 실천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이지화의원 대표발의)

6. 안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김재국의원 대표발의)

7.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의견 제시의 건(시장제출)

○위원장 김진숙 의사일정 제2항 안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안산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안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안산사랑 운동 실천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안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의견 제시의 건 이상 6건의 안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안건에 대한 토론과 위원 간의 협의시간을 갖기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6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진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정안건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정안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회를 하는 동안 위원 간 충분한 협의와 토론을 통해 의견의 합의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안건에 대한 찬반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산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안산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을 배부해드린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안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배부해드린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안산사랑 운동 실천 및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안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배부해드린 수정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우수관거 증설 및 신설을 통한 저감 대책 수립 시 도로 폭, 대안 도로 존재 여부 등을 고려하고, 낙엽 등으로 인한 빗물받이 폐색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므로, 비구조적 저감 대책으로 빗물받이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지하 주차장은 지표수 유입으로 침수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침수방지 대책으로 물막이판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고, 침수 발생 시 대응을 위한 펌프시설이 있어도 분전반이 지하에 위치하여 실제 운용 시 펌프 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 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누전 및 정전 방지를 위하여 전기 공급 시설을 침수 높이 이상으로 설치하는 등 안산시에 적용할 수 있는 비구조적 저감 대책을 조사 및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 현황 수집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함에 있어서는 각 동 통장들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농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그 결과가 현황조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산시의 경우 시화호 조력발전소에서 시화호 주변의 침수 및 방재 관리를 위해 운영 수위를 관리하고 있어 재해 저감이 가능한 지역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안산시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의 필요성을 저감대책 수립 시 반영하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또한, 제288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회기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의안 심사에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석위원(7인)
김진숙이지화김유숙김재국박은정박태순최진호
○출석전문위원
이강혁
○출석공무원
행정안전교육국장 전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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