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0일(화)
장 소 상임위원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2.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 보고의 건
3.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협약 보고의 건
4. 안산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
5.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
6.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
7. 안산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보고의 건
8. 안산시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
9.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
10. 2026년∼2028년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 운영 민간위탁 보고의 건
11. 2026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시장제출)
2.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3.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4. 안산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5.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6.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7. 안산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8. 안산시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9.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안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검토하고, 당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의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면 오늘부터 1월 21일까지 안건 심사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마지막 날인 1월 22일에는 2건의 보류 안건을 포함한 총 3건의 안건에 대한 토론 및 의결을 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원만하고 효율적인 심사보고와 질의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시장제출)
2.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3.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10시01분)
○위원장 설호영 의사일정 제1항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의사일정 제2항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3항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협약 보고의 건 이상 3건의 안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평소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 유재수 부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3개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입니다.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지역 인프라를 활용하여 스포츠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미래 엘리트 선수로 성장하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이며, 이 중 스포츠 영재성을 갖춘 30명을 선발하여 체력 측정 및 종목 체험 캠프 운영으로 학생별 특성을 반영한 종목에 우선 매칭하고, 개인별 스포츠과학 기반의 정밀 데이터를 활용하여 체계적이고 맞춤형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먼저 관내 대학들의 2026학년도 강좌 개설 시기와 시의회 일정과의 공백 발생으로 사후 보고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본 협약은 관내 5개 대학교의 학생들에게 안산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련한 온라인 교양과목을 자율적으로 개설·운영하여 애향심을 키우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안산시는 교과목 운영을 위해 지역 자원 및 행정을 지원하고, 5개 학교는 온라인 교양 교과목을 공동 개발하고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먼저 사업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예술대학교가 요청하여 종강에 맞춘 작품 발표일에 체결된 협약으로 의회 일정과의 공백으로 사후 보고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월피동 소재 임대주택을 활용하여 지역문화예술 커뮤니티 발전과 지역 청년의 정주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유 중인 임대주택 2호실을 서울예술대학교에 무상 임대하고, 서울예술대학교는 해당 공간을 RISE와 연계한 창작 공간으로 활용 및 관리하며, 안산시는 지역문화예술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도록 행정 지원을 추진하고, 향후 RISE와 연계하여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지역문화를 발전시켜 지역 청년들이 더 많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문화체육관광국 부의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우희경 전문위원 우희경입니다.
안산시장으로부터 1월 5일 제출되어 1월 12일 문화복지위원회로 회부된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역 내 스포츠 선수 발굴 및 체계적인 육성을 추진하고자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 사항으로, 소요 예산은 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공·민간, 교육 및 체육 기관 간 업무협약(안)으로써 안 제3조 협력사항, 안 제5조 비밀유지, 안 제6조 협약의 효력 등을 기재하였습니다.
단 협약서상 기간 및 해지 절차 등에 대한 사항이 없으며, 안 제6조 협약의 효력 중 “이 협약은 협약기관을 구속하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명시되어 협약 전체의 효력을 부인하는 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시의 예산이 집행되기에 협약 당사자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할 수단이 없습니다.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은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와 체육 영재 조기 발굴을 위한 긍정적인 시도로 평가되나 예산 투입에 대한 책임 소재 명확화, 협약 기간 및 협약 해지 시 조항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설호영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재수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입니다.
○유재수위원 조금 전에도 전문위원이 얘기한 내용을 다 들으셨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에 대한 업무협약 동의안에 대한 방금 전에 전문위원이 설명을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되는 부분들이 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업무협약 동의안을 할 때 디테일하게 이렇게, 전문위원이 표현한 대로 디테일하게 이렇게 협약 내용을 넣을 수는 없는 건지 왜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협약 동의안이 작성됐는지.
이거에 대한 책임 소재가 나중에는, 어차피 체육진흥기금에서 8,500만 원을 보조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성과보고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아니면 정산보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해야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성과 및 정산보고 다 실시합니다.
○유재수위원 해야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그리고 26년 1년 동안 한 해만 이것 하는 협약입니까, 이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일단 저희는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고요.
전문위원께서 아까 법적 효력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사실은 사전에 의정법무과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는 했었는데 전문위원님께서 검토하신 대로 그 법적 효력에 대해서는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저희가 재검토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당연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예산 우리가 예를 들면 목이라는 걸 정할 때 그 외적으로 사용했을 때 그거에 대한 어떤 징계 내지는 이런 것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딱 목적사업에만 사용이 되어야 되는데 불분명하다 이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좀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보완·검토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저는 이거를 한쪽으로, 좀 다른 한쪽으로 봤어요.
이게 지금 처음 하는 거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처음 시도하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처음입니다.
○유재수위원 처음 업무협약해서 한양대하고 하는데, 한양대에 이런 장비들이 있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검증할 수 있는 신체적인 거라든가 데이터베이스를 뽑아낼 수 있는 장비가 있어요, 우수한 선수 이럴 때.
그러면 저는 체육기금에서 8,500만 원의 예산을 한양대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장비들이 유명무실하거나 내지는 수익성 성과가 없으니까 이런 걸로 인해서 우리가 이렇게 보조해 주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협약 동의안 내용도 봐도 그렇고.
모든 게 다 부실하고 그런 의구심도 좀 생긴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본 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과장님 한 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건 아니라든지 기라든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한양대 국민체력인증센터는 2021년부터 저희가 국가 공모사업으로 실시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경기도의 모든 시군이 있는 건 아닙니다. 인근에 저희가 광명 몇 개 시군은 있는데 지금 군포, 안양, 화성 인근 시군의 시흥까지도 다 아우르는 지금 국민체력인증센터입니다, 인근 시군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우리 시민들만 우선해서 이용하기에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있는 사업이고, 전국 제가 개수는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전국에서 1위를 했습니다, 활성화 부분에 있어서. 또 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하는 성과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2025년 성과가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그만큼 활성화가 되어 있고.
저희가 이 스포츠 영재 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사실 현재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학령기 아동이 급격하게 줄고 있고, 그리고 학교 운동부 또한 지금 폐지가 되는 학교 운동부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시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이런 체육 영재 발굴 시스템을 조성하고 또 육성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런 필요성이 대두돼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유재수위원 과장님, 과장님 말씀 제가 잘 들었고요.
아마 작년에 제가 한번 지역에 있는 스포츠클럽이라든가 이런 데 지원할 수 있는 체육진흥기금도 많이 있고 또 규정대로, 목적대로 사용되지도 않고 있고.
그래서 제가 아마 권고를 좀 했던 부분도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도 아직 우리가 미진하게, 해결해야 될 숙제인데 이렇게까지 대학교와 연계해서 체육 인재 육성 발굴을 또한 해야 되는 건지 그거에 대한 의구심도 있다 이거죠.
지금 기존에 있는 선수들도 제대로 보조를 못하면서 추가적으로 또 인재를 발굴한다. 이미 발굴 돼 있는 아이들도, 하고 있는 아이들도 보조를 못하면서 이렇게까지 또 해야 되는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위원님께서 지난번 회기에도 말씀하셨던 부분이 클럽, 그러니까 사적 클럽을 말씀하셨었는데 저희가 일반,
○유재수위원 사적 클럽일 수도 있고 거기에서 발탁되는 운동을 또 이렇게 어떤 자기의 인생 목표로 설정을 하고 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도 많다라는 얘기죠. 꼭 클럽 사적으로 보시면 안 된다 이거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은 저희가 초등이나 중등이나 다 지원하는 각각의 사업들이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런데 안 되고 있는 데가 있어서 제가 지적을 한 거 아니에요, 그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안 되고 있는 사업은 저희가, 저는 그때 당시에 저희가 향후 의정활동 참고 자료로도 요청을 하셨지만 그런 사적 클럽 외에는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유재수위원 아무튼 제가 더 면밀히 좀 더 파악을 해 볼 거고요. 앞으로 계속 부서와 협의를 해 나가야 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유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저도 안산형 스포츠 영재 업무협약 동의안에 대해서, 지금 여기 협약기관이 세 군데가 있잖아요.
그러면 방금 아까 과장님대로라면 한양대는 국민체력인증 재활 가능해서 기관이 이용된 거고,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체육회는 어떤 역할을 하실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안산교육지원청은 일반 학생들 모집하는 데 적극적으로, 전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대상 모집에 적극 협조하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체육회는 저희가 종목 연계를, 그러니까 향후 영재 발굴을 해서 종목 연계를 하는데 종목 연계와 또 현재 운영하고 있는 G-스포츠클럽과 연계하는 그런 사업들을 체육회와 같이 협업하는 사항입니다.
○황은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주용 내용에 보면 150명 접수해서 30명 선발한다고 했었잖아요. 이 30명 선발 기준은 어떻게 잡으셨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한양대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 인증을 측정해서 상위 20%인 30명 정도를 우선 선발해서 종목과 연계하는 사항입니다.
○황은화위원 만약 이 협약이 지속적으로 됐을 때 방금 과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하겠다는 의사가 있으셨는데, 그러면 이 30명 선발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가시는 거예요? 아니면 추가적으로 다시 모집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거는 운영을 해 가면서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인데요. 일단은 30명을 선발해서 육성까지, 그러니까 G-스포츠클럽이나 또 초중고, 실업까지 이렇게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운영해 가면서 추가 모집 부분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은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 거 연계형 교양 교육 모델 협약 보고의 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주요 내용 중에 교과목 운영을 위한 지역 자원 제공 및 행정 지원, 홍보라고 있어요.
그러면 행정 지원은 어디까지 하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평생학습과장 정진권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방금 메모 좀 하느라고 잘 못 들었습니다.
○황은화위원 여기 내용 보면, 그럼 다시 질의할게요.
일단은 소요 예산이 없다고 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라이즈 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은화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지금 이 사업은 LH하고 서울예대하고 안산시가 작년 12월에 했던 내용인데요. 그 사업은, 우리 안산시는 홍보하고 자료 제공만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제 질의에 지금 조금,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연계형이요?
○황은화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죄송합니다, 제가 라이즈를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 사업은 안산대학교에서 현재 ‘안산탐구’라는 교과목을 작년에 하고 있는데요. 5개 대학이 대학생들 교과목에 우리 안산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역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주의식을 제고하고자 교과목을 이렇게 개설해서 하는 내용이 되겠고요.
이 사항은, 우리 안산시는 자료 제공이랄지 그다음에 학생들이 탐방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 견학을 하게 되면 장소 제공, 홍보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런데 여기 대상 기관 5개가 있잖아요. 이 5개 기관 역할은 다 무엇이에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각 학교별로 5개 대학이 같이 콘텐츠도 만들고 또 각 대학의 실정에 맞는 안산탐구라는 그런 교과목을 통해서 각자 과목을 개설하게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은 기재가 안 되어 있는데 그럼 어떻게 진행하시죠?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각 학교에서,
○황은화위원 학교 자부담으로?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예, 하고요.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장소 제공이랄지 또 우리 안산의 역사랄지 이런 자료 이런 거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 학생들이 안산시의회도 방문할 수 있고, 우리 안산시 역사박물관이랄지 이런 데도 이렇게 탐방이나 방문을 하게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마지막으로 지역혁신중심 협약 보고의 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월피동 반지하 2개 호실을 이용한다고 했어요.
보통 LH 임대주택이면 법적 안전상 문제는 검토되셨는지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이것은 LH가 지금 저소득층을 상대로 임대주택을 보유해서 임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반지하 같은 게 임대가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임대되지 않는 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그 지역에 있는 서울예대와 또 우리 월피동 주민들하고 같이 창작 공간으로 활용해서 하는 사업이 되는데요.
작년 12월 12일날 제가 다녀왔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굉장히 학생들의 창작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특히 어르신들하고 같이, 하나 예를 들자면 ‘막걸리’라는 이름으로 어르신들의 그런 노하우 하고 또 우리 젊은 청년들의 디자인 이런 걸 합쳐가지고 이렇게 했는데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안전 부분은 우리가 LH하고 사전에 또 도중에 사후에도 가서 수시로 점검하고 있고요. 그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협약 기간이 3년이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네.
○황은화위원 만약에 이 사업이 3년 후에 중단됐을 때 이 공간은 어떻게 해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그것은 현재 소유주가 LH로 되어 있기 때문에 중단되면 자동적으로 LH로 귀속되게 돼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그 안에 저희가 설계했거나 이런 것들도 모두 원상 회복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지금 현재 그것 할 때 LH에서 도배, 화장실 이런 거 다 해 줬고요.
단지 거기의 상하수도 요금이랄지 전기요금은 서울예대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공간이 크나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반지하다 보니까 크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제가 가보니까 굉장히 아기자기하게 공간을 잘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몇 명 정도 이용할 수 있는, 몇 십 명 정도?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은데 평수로는 합치면 한 30평이 좀 안 되고요.
그런데 지역 어르신들하고 같이 이렇게 하는 거랄지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어서 굉장히 지역주민들 좋고, 또 거기가 약간 슬럼화된 곳인데 그런 것을 통해서 지역사회가 굉장히 활기차고 밝은 것 같아서 되게 보기가 좋았습니다.
○황은화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호위원 네, 최진호입니다.
먼저 체육진흥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최진호위원 이번에 스포츠 영재 발굴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여기 관계법령 발췌서에 따라서 안산시는 지금 보면 우수선수와 전문체육 관련해서 많은 지원들을 하고 있잖아요.
직장운동부의 예산이 어느 정도 나가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50억 정도입니다.
○최진호위원 50억 정도 나가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리고 학교 운동부에는 지금 따로 우리가 나가는 건 없죠? 학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학교 운동부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프로그램 지원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리고 또 안산시 스포츠클럽도 운영하고 있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스포츠클럽도, 네.
○최진호위원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거는 거기 직장운동부 성인들 대상인 거고, 그러면 학생들 대상으로는 지금 프로그램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게 어떤 내용이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각종 초등학생 프로그램이라든지, 저희가 체육회 보조금을 통해서 체육회에서 여러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라든지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이번 이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관련해서 교육청에서는 어떤 입장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입장,
○최진호위원 왜냐하면 예산이나 재정 지원을 저희 시가 하는 걸로 되어 있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최진호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는 어떤 의견이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교육청에서는 의견은 적극적으로 좋은 시책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최진호위원 제 말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역할,
○최진호위원 예, 그죠.
왜냐하면 시가 사실은 전체를 다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특히 교육 관련해서 초중고 이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는 교육청이 별도의 예산이든 그런 집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까지 우리 시 재정으로 해야 되는 이 상황이 저는 이게 과연 옳은가 싶어서, 이것 관련해서 교육청하고 협의해 본 적은 없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난 교육청에서 개최된 위원회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협의를 진행했고요.
그리고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보통 일반 학생 선수 또 물론 방과후교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교육청과 같이 연계해서 지원하는 사업은 있지만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대부분 학생 선수 위주고, 저희는 학생 선수는 아니고 일반 학생 대상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교육청의 역할은 재정 지원보다는 일반 학생 모집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는 그런 역할을 진행하게 됩니다.
○최진호위원 되는 게 아니고요. 그건 역할 분담에 따른 거고, 거기에 대해서 교육청에서는 뭐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러나요? 아니면 이건 당연히 시가 해야 된다고, 재정적인 지원은 안산시가 해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한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안산시 저희가,
○최진호위원 아니, 협의 과정에서 예산에 관해서 분담이라든지 교육청이 부담한다든지 그런 협의는 아예 없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예산 부분 분담에 대한,
○최진호위원 이것 제안을 안산시가 먼저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했습니다.
○최진호위원 아, 그렇게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아까 여쭤 본 것 중에 그럼 우리가 이미 조례에 따라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운동부 하고 있고 스포츠클럽도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각종 생활체육에 대해서도 예산을 많이 쓰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학교 운동부의 그럼 생활체육지도자 이런 분, 거기 지도자분들을 우리 시 예산으로 하고 있었나 봐요, 저 몰랐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일반인 대상과 학생들 일부,
○최진호위원 그러면 그렇게까지 하고 있는데 또 이거를 추가로 하신다는 거잖아요? 한양대하고 연계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 부분은 체육 영재, 그러니까 일반 방과후 학생 대상 그런 프로그램보다는 체육 영재를 저희가,
○최진호위원 아니오. 그러면 여기 뒤에 “학교운동부 소속 선수 및 스포츠 클럽 전문선수반 제외”라고 되어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제외. 네, 제외입니다.
○최진호위원 그럼 학교운동부 소속이라는 건 학교에 있는 운동부를 말하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 운동부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전문선수로 보거든요, 학교 선수.
○최진호위원 그렇죠. 그 학교운동부의 지도자나 이런 여기 프로그램을 시가 지원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학교운동부의 지도자는 아닙니다.
○최진호위원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은 학교에서 별도로 채용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은 방과후교실이라든지 일반 다른 여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저희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한다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럼 학교운동부 관련해서는 시가 하는 건 없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학교운동부는 시에서 일부 인건비, 지도자 일부 인건비.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100%는 아니지만 일부 인건비 지원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거를 하게 된 배경은 어떻게 돼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 사업을 또 추진하게 된 배경은 뭐예요?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일단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청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많은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전문적인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학교운동부가 있고, 그리고 운동부 예산은 교육청에서도 하지만 우리 시도 거기 지도자분들이나 코치분들을 예산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 선수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이번에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배경은 학교운동부 같은 경우는 자발적으로 본인들, 학생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본인의 재능을 펴서 학교운동부에 소속되어서 활동을 하는 부분인데, 저희는 어쨌든 우리 시 한양대 국민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해서 좀 더 영재성 있는, 체육에 영재성 있는 선수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을 해 보자.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내가 육상에 재능이 있으면 학교운동부에 들어갔을 거고, 또 하고 싶거나 이러면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최진호위원 그런데도 거기에 들어가지 않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들어가지 않은 일반,
○최진호위원 않았는데 영재가 있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력 인증도 해 보고 또 유전자 분석도 사실 들어가는 부분이거든요.
○최진호위원 그럼 체력 인증과 유전자 분석이 거의 주가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습니다.
○최진호위원 스포츠 영재 발굴이 아니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걸 스포츠 영재 발굴로 저희가 보는 겁니다.
○최진호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과 유전자와 그걸 통합해서 체육 영재로 저희가,
○최진호위원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뭐 더 제가 오해하고 있거나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타당성이나 해야 되는 그런 거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는 본 사업은 어쨌든 스포츠 영재, 사실 본 사업이 광역 단위에서 정부 기금으로 공모 사업으로 진행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25년도에.
그런데 지자체에서는 사실 안산시가 만약에 시행하게 되면 최초의 사업이 되는데요. 이렇게 시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학교운동부의 운영의 어려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완해서 저희가 초중고 연계 또 초중고, 실업까지 연계해서 충분히 스포츠로 꿈을 피우고자 하는 학생들 대상을 발굴하고 육성할 필요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제가 추가해서 하나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님?
저희들이 2025년도 보니까 한 4군데 정도에서 유사한 사업을 30명에서 한 60명, 한 70명까지 두고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말씀드렸지만, 여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학교운동부나 스포츠클럽에 있는 선수들은 제외하고 새로운 스포츠에 관심 있는 육상이나 말씀하신 그런 종목에 관심 있는 선수들을, 선수는 아닙니다. 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교육청과 연계한 홍보와 학생 접수나 이런 쪽으로 진행을 할 거고요.
한양대하고 해서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은 영재성을 가진 아이들, 그러니까 말이 영재성 좋아하거나 하는 순서가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지 그런 부분을 판단해서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이고요.
아까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던 스포츠클럽에 속하지 않은, 지원이 안 되는 이런 아이들도 여기에 포함이 되면 더 활성화되거나 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고 이 아이가 정말 적정하게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든 발굴해서 영재성이 있는지 그걸 확인하는 사항까지 연계된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진호위원 다른 시 사례도 조사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타 시에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사례는 없었습니다. 광역 단위,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국민인증센터 이게 설치된 곳하고 연계해서 지금 이런 사업을 한 사례가 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저희는 그런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최진호위원 사례는 없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럼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건 어떤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유사 사례라고 말씀드렸는데요. 4군데 정도가 광역 단위로 해서 했었는데 그런 연계성, 유사한 아이들 대상으로,
○최진호위원 유사한 거는 이것 학교운동부랑 다 유사해요, 스포츠클럽, 전문선수들 다 유사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그러니까 저희는 학교운동에서 전문 선수단과 스포츠클럽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을 다시 찾는 그런 아이들이라고 보시면,
○최진호위원 제가 타 시 사례를 여쭤 본 거는 이걸 해서 영재 발굴이 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전문선수, 학교운동부에도 속하지 않고 이런 클럽에 속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체력 검증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서 영재를 발굴한 사례가 있는지.
그 내용이시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 사업을 한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력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서 영재 발굴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최진호위원 이게 피지컬만으로, 저도 유전자 분석하면 저는 씨름선수 하라고 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일단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한양대에서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질의가 하나 더 있는데 이어서 할까요?
○위원장 설호영 하세요.
○최진호위원 주거취약계층, 이건 오후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먼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커뮤니티 공간, 아까 LH에서 반지하에서 운영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요즘에 반지하는 사용을 못 하게 하지 않나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그래서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LH에서 임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게 사실 잘 안 나갑니다.
○이진분위원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그래서 이게 쉽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놔두는 것보다는 이걸 지역사회에, 그래서 마침 서울예대하고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면 어떻겠나 그런 게 있어서 협약을 통해서 하게 되는데요. 하여튼 지금까지는 굉장히 반응이 좋고요.
지금 서울예대도 몇 군데를 더 해 달라는 그런 입장이고요.
○이진분위원 아, 그래요?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LH에서도 그런 공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현재 그런 상태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반지하는 건강 상태도 좀 이렇게 오래 지속적으로 있으면 안 좋을 수 있으니까 이왕이면 지상으로 옮겨서 했으면 LH에다 건의를 해서 그런, 지금 어디나 지하는 사용을 금지하는 걸로 있어요.
그래서,
○평생학습과장 정진권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체육진흥과요.
영재 발굴에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저는 선발된 30명의 스포츠과학 유전자 분석 있잖아요. 계속 관리를 하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검토보고에 보면 개인정보 이거에 대한 검토를 해 봤는데 조치가 안 되어 있으니 여기에 대한 거는 어떻게 보충을 하실 건지 어떻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 협약서 안에,
○이진분위원 예, 안에 어떻게 하실 건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은 저희가 참여하는 학생 대상으로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서,
○이진분위원 물론 동의를 받긴 하지만 거기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한양대에서,
○이진분위원 만약에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여기 협약서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발생했을 때도 우리 안산시에서는 아무 책임이 없다라는 이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협약서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희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검토하셔가지고, 만약을 위해서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될 것 같으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물론 학교에서 체육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데이터 분석, 유전자 분석 이런 거 해서 정말 맞춤의 체육인을 발굴하는 이런 계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런 것도 자기가 재능이 없었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아, 내가 재능이 있나 보다’ 하면서 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진짜 경기도에서는 최초라고 보는 것 같아요, 다른 사례가 없으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자체는 전국 최초입니다.
○이진분위원 최초죠?
이런 발굴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저 개인적으로는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진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유재수 위원님.
○유재수위원 체육진흥과장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유재수위원 어찌 됐든 간에 아직 협약은 맺지 않았어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협약은 맺지 않았는데, 의회의 동의를 먼저 받고 협약을 맺으려고 하는데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했는데 과장님께서 내용에 대해서 수정을 이렇게 좀 하겠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협약서안, 네.
○유재수위원 예, 하겠다 이랬는데 사실 이 동의안 같은 경우 이번 회기에 통과가 안 되면 우리가 또 수정할 수는 없다라고 되어 있어요.
이거를 조례처럼 수정 가결하고 뭐 이런 내용은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보충 의견을 주시면,
○유재수위원 그것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그게.
○위원장 설호영 저희는 의결하거나 부결,
○유재수위원 그렇죠. 지금 조례나 이런 것처럼 우리가 여기서 수정안을 제시해 갖고 수정안대로 해서 우리가 수정 가결하면 가능한데, 동의안 같은 경우는 법적으로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찌 됐든 내용이 많이 부실한 거는 부서에서도 인정을 하셨고.
일단은 이게 협약이 됐으면 물론 다 도장이 찍히거나 이렇게 해서 저희한테 후 동의를 받으러 왔을 텐데 이게 이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동의를 먼저 받고 하는데 동의 과정에 문제가 많다라는 걸 전부 다 인지를 했으니까 이번 회기에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동의안을 통과시켜 주느냐 아니면 부결시키느냐 두 가지 중인데 이걸 수정할 수가 없다고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업무협약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동의안이고, 협약서안에 대해서는 우리 상임위에서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보완하는 걸로 그렇게,
○유재수위원 보완을 해서 나중에 부칙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보고를 다시,
○유재수위원 부칙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하시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부칙은 아니고요. 별도로 상임위에 다시,
○유재수위원 다시 올린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협약서 최종본을 보고드리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지금 한양대에서 공모사업을 해서 국민체력인증센터, 이건 사실 우리 국민 내지는 우리 안산시에 있으니까 안산 시민에 대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 우선.
○유재수위원 예, 이런 거를 하는 그런 건데 여기에다가 플러스해서 지금 어떻게 우리 시가 기안을 했는지 누가 아이디어를 제공했는지 이걸 추가적으로 스포츠 영재 발굴이라는 걸로 기안을 누가 제안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시가 했다고는 하지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시에서 제안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을 해 냈는지 모르겠지만 교묘하게 이렇게 갖다 붙였어요.
사실 당초에 국민체력인증센터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누구나 다 가서 이렇게 본인의 어떤 건강 상태나 이런 거를 체크하는 거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건 아니고요.
○유재수위원 아니고, 예.
그러니까 본인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인증서 발급을 위해서,
○유재수위원 물론 본인의 체력을 인증받는 이런 걸로 했는데 여기에다가 스포츠 영재 발굴이라는 걸로 업시켜서 지금 예산도 우리가 하고 뭐 이렇게 하는 걸로 이렇게 포장돼 있다 이렇게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국민체력인증센터는 생각 말 그대로 국민체력인증센터이기 때문에,
○유재수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안산 시민 100% 대상은 아니고, 저희가 기존에 7:3으로, 국비 7, 시비 3 해서 7:3으로 운영을 하다가 올해부터는 5:5로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총 2억 천여만 원인데 1억 정도 국비, 저희 시비 1억 정도 투입이 되는 사항인데, 그래서 5:5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우리 안산 시민을 우선 접수하는 부분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과 달리.
그리고 그 국민체력인증센터 이용하는 부분은 지금 굉장히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별도로 이 사업은 추진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거기에 붙여서 남은 시간이나 남은 여유 시간에 이렇게 할 그럴 여력이 되지 않는 지금 인증센터고, 저희가 별도로 이게 추가가 되기 때문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거든요.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지금도 우리가 매칭으로 해서 이렇게 지원이 보조가 되고 있는데 지금 추가적으로 기금에서, 물론 일반회계에서 줄 거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그런데 지금 기금에서까지 해 갖고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게 자꾸, 저희들 입장에서는 예산이 수반되니까 자꾸 협약 동의안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는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데 말 그대로 국민체력인증센터는 체육인증서를 발급하기 위한 게 주목적이고,
○유재수위원 주목적이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인증센터를 활용해서 체육 영재 같은 경우는 이 부분도 인증부터 유전자 분석 그리고 모니터링, 그 이후의 후속 작업까지 포함한 예산이거든요, 8,500이.
그렇기 때문에 체력인증센터에만 집중해서 예산이 지원된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지금 국민체력인증센터의 역할, 안산형 스포츠 영재라는 거에서, 지금 있는 장비나 모든 그걸 가지고 할 텐데 이게 어떻게 영재 발굴에 대한 어떤 특수성을 가지고 예산까지 수반해서 하는 거냐라는 거에 대해서 자꾸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이해가 좀 안 되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은 제가 계속,
○유재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영재 발굴을 하는데 기존에 우리가 한양대에서 하고 있는, 국민체력인증센터가 현재 하고 있는 역할에서 더 플러스해서 뭔가 영재를 지금 뭐 할 거냐, 개발할 거냐.
그러면 여기 있는 모든 걸 가지고 우리가, 지금도 보조되고 있는 걸 가지고 그냥 자연스럽게 영재 발굴을 하면 되는 거지 기금에서까지 8,500만 원 더 들여서 뭔가를 더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서 영재를 발굴한다 이러니까 이게, 그래서 자꾸 이렇게 물어보는 거라고 이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제가 이제,
○유재수위원 기존 시스템에서도 영재 발굴하면 되지 왜 추가적인 예산 8,500을 더 들여서 영재 발굴을 한다 이러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추가적으로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의 추가 인원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 부분의 인건비가 추가가 되어야 되고, 유전자 검사할 때도 유전자 검사의 시약이 고가의 시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이 또 들어가는 부분이고, 그리고 종목과 연계할 때 저희가 한 7개 종목을 연계하려고 하는데 종목과 연계한 체험캠프 진행이라든지 그런 과정상에 투입되는 그런 비용이 인증센터 주보다는,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영재 발굴을 위해서는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추가적으로, 부가적으로 한 7, 8가지의 뭔가를 특별하게 약품이든 뭐든 추가적으로 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된다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유전자 검사 같은 경우는 시약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종목 7가지, 8가지는 그거는 종목입니다. 저희가 스포츠 종목을, 7개 정도의 종목을 저희가 영재발굴위원회를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거기에서 선발위원회를 개최할 건데 7개 종목을 연계하는 과정상의 그런 캠프라든지,
○유재수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현재 한양대가 갖고 있는, 구축하고 있는 모든 거에 영재 발굴을 하게 되면 장비라든가 이런 게 더 추가적으로 더 확보가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인증센터 장비 플러스 유전자 검사 장비가 별도 장비가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그리고 죄송한데 추가요,
○위원장 설호영 잠시만요.
국장님 이따가 제가 시간 드릴 테니까 우선 최진호 위원님 발언부터 하실게요.
○최진호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최진호위원 제가 이것 보니까, 국민체력인증센터요. 한양대에 있는데 이것 무료네요. 4세 이상이면 누구든 다 무료로 할 수 있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인증서 발급은 유료 부분이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뭐 몇천 원 들겠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별도로, 별도 발급.
○최진호위원 얼마나 들겠어요, 인증서 발급이.
어쨌든 인증은 국민이면 다할 수 있는 거네요.
그런데 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인증은 다할 수 있지만 인증서 발급은 별도로 발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용 부분에 있어서.
○최진호위원 지금 인증서 발급 정도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아까 제가 이것 말씀을 드릴 때 과장님께서는 기존 아이들의 체력 측정 그리고 이런 그런 걸 통해서 어떤 영재성을 발굴하는 게 이 주 내용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저는 특별히 한양대하고 어떤 연계가 돼 가지고 막 그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 이 체력인증센터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할 수 있는 그런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인증센터는,
○최진호위원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한, 이 업무협약에 대한 경쟁력이나 그런 게 더 특출나게 더 없어지는데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을 아까 제가 또 설명을 드렸지만 지금 현재 운영하는 인력에 플러스 되는, 저희가 플러스 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인력을, 별도의 인건비를 지금,
○최진호위원 그냥 좀 힘들더라도 예약 걸고 가서 검사받으라고 하면 안 될까요? 모든 학생들 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한양대와 그 부분은 저희가, 그 부분도 저희가 사전에 협의를,
○최진호위원 아니, 그런데 이게 한양대만 있는 게 아니고요. 전국에 체력인증센터가 다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있습니다,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그냥 가서 받으면 안 돼요?
이렇게 찾아가서 대기 걸고, 우리가 건강검진이라든가 이런 조그마한 수술도 다 예약받고 하는데, 그렇게 스포츠 영재가 될 만한 아이들의 부모님이나 아이들이 이렇게 체력인증센터 전국에 다 있는데 그것 대기 걸고 하는 게 하도 번거로워가지고 시 예산을 투입해서 별도의 인원을 준비해 가지고 꼭 해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인증 부분만 고려하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체제일 수 있겠지만 인증부터 향후에 발굴해서 육성까지,
○최진호위원 육성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리고,
○최진호위원 저 죄송한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 그러면 한양대 그 코치진이나 이런 감독진은 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스포츠과학부 교수님들,
○최진호위원 과학부, 교수님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스포츠과학부의,
○최진호위원 교수님들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인증센터도,
○최진호위원 아니, 인증센터 말고요.
만약에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수님들이 뭘 해요? 가르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 인증부터,
○최진호위원 체력인증은 뭐 하고요, 이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고.
저는 이 협약의 뭔가 경쟁력을 지금 좀 알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차별성을.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유전자 검사라든지 향후 운영 과정에서의 그런 모니터링 분석하고 심리상담이라든지 각종 세부적으로 지원되는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아직 없죠. 내용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내용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내용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어떻게 전문 코치진이나 다 있어요?
스포츠과학부 교수님이 코치나 감독은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그분들이,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전문 스포츠 영재를 발굴할 건데 여기에 대한 어떤 인프라가 있어요?
학생운동부나 아니면 스포츠클럽 이런 곳보다 더 우수한, 아니면 비슷한 수준의 인력풀이 에리카에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은 에리카에 코치진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별도로 그 부분은 추진 과정에서 연계를 할 예정입니다.
○최진호위원 연계되면 비용은 에리카에서 다 부담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별도의 네, 에리카 그 8,500,
○최진호위원 확실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8,500 내에서 다 부담을 합니다, 저희는.
○최진호위원 8,500 내에서 어떻게 그걸 다 부담해요. 코치진, 감독분들의 인건비가 얼마인데. 한두 분 채용할 거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러니까 종목 연계라는 게, 저희가 현재 경기도 G-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G-스포츠클럽과 주로 연계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최진호위원 스포츠클럽 전문선수만 제외였잖아요, 대상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G-스포츠클럽이,
○최진호위원 그런데 연계는 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러니까 전문선수로 발굴하는 거잖아요,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일반 학생을 전문선수로, G-스포츠클럽 학생으로 연계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G-스포츠클럽은 이미 지도자가 있는 상태고, 그렇게 종목 연계를 통해서 육성을 하는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학교운동부가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학교운동부 외 G-스포츠클럽이 별도로 체육회 주관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의 대상은 스포츠클럽 선수는 아닌데 일반 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일반 학생, 순수 학생입니다.
○최진호위원 얘네들이 유전자적으로 괜찮으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력과 유전자가,
○최진호위원 클럽 전문선수반으로 연계를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연계를,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클럽 전문 스포츠클럽은 이제 이미 들어온 아이들도 있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습니다.
○최진호위원 이 사업을 통해서 들어오기도 하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와 뜨겁네요. 저희가 30분 잡았는데 업무협약 동의안으로 이렇게 전문위원 검토보고도 처음 같고요. 특히 위원님들 질의 많은 것도 처음 같습니다.
혹시 국장님 아까 뭐 하실 말씀 있으신 것 같은데 기회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과장님께서 설명 잘 되어 있는데요.
한양대 에리카와 협약을 맺는 거 자체는 단순히 안산, 그러니까 국민체력인증센터만은 아니고요. 큰 틀에서는 중간에 나왔는데 스포츠과학부 그쪽의 교수님과 관련된 분야 스포츠문화 전공이라든지 스포츠 코칭 전공까지 함께할 수 있는, 단순히 육상이나 배구나 이런 종목 들어가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스포츠 행정가로 키운다든지 기타 스포츠 심판이 될 수 있는 이런 자질까지도 보는, 그런 것까지 DNA로 확인한다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리고 산학협력단 같은 경우도 보면, 저도 사실은 죄송합니다. 용어가 좀 생소한데요. IAB라든지 2급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 같은 경우도 같이 연계해서 진행하는 사항들로 해서 아이들이 말씀대로 학교에서 직장운동부나 스포츠클럽에 있는 아이들은 제외하지만 그 외 스포츠에 관심이 있고 이런 아이들, 단순히 육상 관련이나 배구 그 종목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스포츠 전문가 문화 전공이라든지 스포츠 코칭 전공으로도 키울 수 있는 그런 영재성도 발굴한다는 내용 참고로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이번 회기는 예산이 없는 그런 업무보고 회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협약기관을 보면 저희 국에서 충분히 협의가 가능한 기관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 항상 열려있으니까 이 시간 끝나더라도 오늘 질의 나오신 거 뒤에 직원분들 계시는데 이렇게 한번 내용 파악하셔서 저희 위원님들 한번 찾아뵙고 좀 이렇게 말씀드렸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이게 수정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동의 아니면 미동의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마칠게요.
이상으로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안산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5.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6.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7. 안산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8. 안산시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9.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위원장 설호영 의사일정 제4항 안산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5항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6항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7항 안산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8항 안산시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9항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 이상 6건의 안건을 상정합니다. 복지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 이경숙 복지국장 이경숙입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과 함께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 계신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 유재수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복지국 소관 안건 6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산시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입니다.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3월 18일자로 위탁 기간 5년이 만료됨에 따라 관련 절차를 거쳐 현 수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 사회복지회’와 재계약을 결정하였습니다.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및 2024년 경기도 성과평가와 2025년 안산시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유지하였으며, 지난 11월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재계약 적격 여부 심사를 통해 2026년 3월 19일부터 2031년 3월 18일까지 현재 수탁법인이 5년간 운영하게 됨을 보고합니다.
다음,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가족돌봄, 서비스 지연 등의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하여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안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및 안산YWCA와 주거안전 서비스는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식사지원 서비스는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약을 맺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통합돌봄 대상자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 보건·의료, 요양, 생활, 주거 등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 수행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주거돌봄 분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케어안심주택 시설관리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플러스 안산과 케어안심주택 온마을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선부종합사회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추진하고, 일상생활돌봄 분야로 맞춤형영양식 서비스는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과 그다음 동행이동서비스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방문가사서비스는 안산YWCA와 협약을 맺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안산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하여 기존 협약 기간 만료에 따라 협약을 갱신하고, 시범 사업 종료 후 본사업 추진에 따른 변경·보완 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퇴원 후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돌봄 연계를 지원하기 위하여 안산에이스병원, 서안산노인전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환자를 발굴하여 의료·돌봄서비스 연계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안산시 방문의료지원사업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방문의료지원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하여 기존 협약 기간 만료에 따라 협약을 갱신하고 시범 사업 종료 후 본사업 추진에 따른 변경·보완 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거동 불편 등 의료 취약 대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 및 안산 온내과의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다학제팀 체제의 방문 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방문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업무 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집행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주거상담, 대상자 발굴·이주지원 및 정착지원·사후 사례관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자 사회적협동조합 플러스 안산과 협약을 추진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복지국 소관 부의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재수위원 통합돌봄과장님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통합돌봄과장 정소우입니다.
○유재수위원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협약은 이미 체결하셨어요. 그죠?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유재수위원 그리고 1년간 하는 거죠?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1년간이요.
○유재수위원 예, 1년간 사업비는 2억이고.
지금 뒤에 내용 중에 보면 “취약계층이 주거상향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 좀 한번 설명 좀 해 봐 주세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지금 이 주거상향지원사업은요. 기존에 주거취약계층이라고 있습니다.
주거취약계층이라는 거는 고시원이나 반지하 내지는 쪽방, 비닐하우스 이런 주거 거주에 좀 취약한 그런 대상자를 발굴해서,
○유재수위원 이분들을 발굴해서 조금 나은 환경으로 이렇게 옮겨주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죠?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그렇죠. 역할을 하는데 이제 이 기관에서 하는 거는 취약계층 발굴도 있고요. 주거상향을 위한 상담이나 사례관리도 있고, 직접적으로 또 공공임대주택을 같이 알아보거나 임대 계약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다 같이 해서 사후관리까지 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래서 9조에 보면 수행기관이 부정 수급이나 사업 미수행 시 선정 취소 가능하고, 해지도 가능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런 사례가 있어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아니요. 그런 사례는 아직은 없는데 혹,
○유재수위원 아직은 없어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협약에 대해서 이런 조항이 있어야 또 필요한 사항에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넣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렇죠.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사례는 없다.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네, 없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유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통합돌봄과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있잖아요. 안산에이스병원하고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3쪽에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 해지 통보가 한 지속적으로 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3조에.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 안산시가 해지를 하는 건지.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그 해지는 저희가 해지할 수 있는 겁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니까 그 사유가 없어요, 어떤 때 해지를 할 수 있다라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사유가 8조에 있거든요.
○이진분위원 8조?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협약의 해지 사유가 8조에 있는데 협약 사항의 위반이라든지 태만,
○이진분위원 그런데 여기는 8조가 안 나와, 나와 있어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네.
○이진분위원 아, 협약서에.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네, 협약서에.
○이진분위원 협약서를 안 봐서.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그거는 개요고요, 앞에는. 협약서 8조에 나와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돌봄 사업 이거를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떤 내용인가.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안산 누구나 돌봄 사업은 안산에서 개발한 건 아니고요. 도 매칭 사업입니다.
그래서 경기도 사업이고, 긴급 시 돌봄이 필요한 부분의 대상에 따라서 그 부분의 생활돌봄이라든지 동행, 주거, 식사지원까지 이게 돌봄 공백이 생기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536건 서비스가 제공된 실적이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이게 도비 매칭이잖아요? 50:50.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네, 50:50.
○이진분위원 그런데 만약에 진행하다 보면 도비가 항상 이래 줄어들더라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건지.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사실 누구나 돌봄사업은 경기도에서 민 사업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50:50이긴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업이든지 도 매칭이 줄어들긴 하는데 그러지 않기 위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또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우리 안산시가 그래도 이런 서비스를 받는 데는 불편한 분들은 굉장히 효율적으로 받고,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또 이런 서비스를 받는 분들이 긍정적으로 많이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 반면에 도비가 줄지 않도록 우리 부서에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요.
또 누구나 돌봄 사업이 우리 시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경기도 시에서 하니까 필요하면 또 연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통합돌봄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안산시 주거취약계층 협약 보고의 건에서 보니까 이게 국비 50%, 도비 20%, 시비 30%예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황은화위원 대상자 발굴 기준이 우선순위가 방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한 것처럼 반지하 또는, 뭐라 했죠?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지금 사업 대상이 주거취약계층인데요. 주거취약계층이라는 거는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노숙인 시설, 컨테이너, 지하 거주 시설 이런 데 살고 계시는 주거취약계층으로서 3개월 이상 이렇게 사신 분을 대상으로 저희가 발굴해서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지금 그런 데이터 부분들을 가지고 계셔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매년 주거 실태 조사는 하는데요. 사실 고시원이라든지 지하방에 사는 그런 부분은 복지 차원에서 실태 조사하기에는 정말 쉽지는 않아요. 노숙인 시설은 알고, 비닐하우스나 컨테이너 이런 데는 실태 조사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래서 동을 통해서도 하고 기관에서도 발굴해서 작년에 148가구를 저희가 주거상향시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효과가 있고, 올해는 주거 실태 조사를 좀 더 확장을 시켜서 해 볼 생각입니다.
○황은화위원 이 예산 가지고 몇 가구 정도 할 수 있어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작년 같은 경우에는 148가구 지원했습니다.
○황은화위원 이 정도 예산을 들어서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네.
○황은화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이주 정착 지원도 보이더라고요.
이주 정착 지원이 외국인분들 말씀하시는 거예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황은화위원 그건 아니에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황은화위원 그러면,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이사를 이주라고 표현하고 이사해서 정착할 때까지의 어떤 사후 관리, 사례 관리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뒤에 보면 제6조 보고의무에 “중대한 변경·사고 시 즉시보고하여”라고 있거든요. 이 ‘즉시보고’라는 거는 기간이 즉시라는 게 어디까지 범위가 되는지.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즉시라는 건 말 그대로,
○황은화위원 말 그대로 바로.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예, 바로.
○황은화위원 바로 즉시.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왜냐하면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또 여러 가지 발생되는 사건들이 사례별로 있잖아요. 이런 부분 필요한 부분을 바로바로 보고하라는 뜻에서 저희가 넣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기존에 즉시보고 받은 건수들이 있어요? 사례 있으세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그런 건수는 없고요.
○황은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약 보고의 건 대상 기관이 여기 플러스안산이 하나고 복지관이 3개고 협동조합이 2개인데요. 안산YWCA 여기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안산YWCA는 방문가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봄대상자가 청소라든지 이런 부분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럼 저희가 이쪽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건가요?
○통합돌봄과장 정소우 저희가 통합돌봄 대상이 선정되면 제공 기관이 이렇게 선정이 된 거거든요. 그 제공 기관에 의뢰를 합니다. 의뢰를 해서 바로 대상자한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축을 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지정책과입니다.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자금 다시 재계약이잖아요. 기존에 몇 년 되셨죠?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계약 기간 5년입니다.
○황은화위원 5년이죠?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5년이 끝나고 재계약에 들어가는 겁니다.
○황은화위원 다시 하는 거고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네.
○황은화위원 그러면 이번에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재계약을 위해서 또 다른 기관들이 참여한 기회는 있으셨나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또 다른 복지관의 재계약 건,
○황은화위원 네.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재계약 건은 없습니다.
○황은화위원 없었어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네.
○황은화위원 여기 성과 평가 결과에 보면 90점 이상, 90점 이상인데 최근에 뒤에 보면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 결과에는 조금 90점 미만으로 나와 있거든요.
이 정도는 양호하신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이거는 수탁선정심사위원회 할 때 점수의 총점이 88.66으로 나왔다는 거고, 이거는 평가입니다. 복지관 운영에 대한 평가는 경기도에서도 하고. 그랬을 때 90점 이상 나왔다, 다른 거거든요.
○황은화위원 네, 그래요. 70점 이상 재계약 결정에는 아무런 무탈한 그렇게 보이고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네, 맞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없으시죠, 위원님들?
안건이 6개인데 제안설명부터 시작해서 19분 걸렸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아무리 조례가 있다 하더라도 저는 그 조례가 다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회기 한 번 더 남았지만 이렇게 지금, 특히 통합돌봄과에서 의사일정 안건 올린 거 같은 경우는 저희 간담회나 아니면 위원님들 개인별로 찾아봬서 그렇게 보고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국장님,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정말 중요한 것만 안건 올려주시고 그렇게, 중요도를 따질 순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설명할 때 많이 설명이 필요 없는 것들은 간담회나 직접 위원님을 찾아뵙고 좀 이렇게 안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국장 이경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러니까 질의할 게 없어요. 그래서 그래요.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0. 2026년∼2028년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 운영 민간위탁 보고의 건(시장제출)
○위원장 설호영 의사일정 제10항 2026∼2028년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 운영 민간위탁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단원구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원구청장 김민 단원구청장 김민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항상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설호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에 안건을 제출한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교육 운영 민간위탁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은 금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 동안에 단원구 외식사업 교육 운영을 추진함에 있어서 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는 2006년부터 운영되어서 2025년까지 총 598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시의 외식업 역량 강화 역점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 외식업 경쟁력 제고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원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외식업 경영환경은 디지털 마케팅이 확산되고 소비 트렌드의 빠른 변화와 원가 급등 등으로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악화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론 중심의 교육보다는 실습과 현장 중심의 교육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장의 분석과 대응 등 전문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단원구에서는 본 사업을 직영 방식이 아닌 관련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교육 수요의 수준의 수요에 맞는 교육을 추진하고자 진행하고자 합니다.
민간위탁을 통해서 전문 강사진을 확보하고 테마별 조리실습이라든가 디지털 활용 마케팅, 벤치마킹 등 현장 밀착형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외식업 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단원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하실 분 계십니까?
최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호위원 네, 최진호입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 비용추계 관련해 가지고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쭤봐도 될까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환경위생과장 배진수입니다.
○최진호위원 과장님, 저번에 예산이 통과가 됐고 그래서 이번에 보면 12주, 6주 동안 진행되는 건가요? 12주였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주 1회 하고 13주 동안 주 1회로,
○최진호위원 13주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3시간씩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13주 동안 진행이 되는데 여기서 이론 교육, 마케팅 교육 이런 것들이 되어 있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이론 교육하고 벤치마킹 모든 게 여기 13주에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밑에 7페이지인데요. 심화교육비라고 되어 있는데 심화교육비는 마지막에 두 번인가 한 번 하는 그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이게 신설된 건데요. 이제 스타 강사라든가 아주 음식에 권위 있는 분들 모셔다가 기존에 아카데미를 수료한 분까지 해서 한 총 100명 정도 모집, 기존 하시던 분까지 해서 효율적이고 인기 있는 강의를 받고자 심화교육을 넣었습니다.
○최진호위원 10% 넘는 한 15% 정도 되는 금액이 심화교육 그럼 1회차에 다 나가는 거예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심화교육은 워낙 스타 강사들이 또,
○최진호위원 그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강사료가 비싸다 보니까, 물론 거기에다 재료비라든가 다 포함된 겁니다.
○최진호위원 이렇게 보면 실습재료비 15,000원 100명 되어 있고, 보조강사가 오시겠죠, 당연히.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최진호위원 3시간에 12만 원,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보조강사 3시간에 12만 원씩 3명입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시간당 4만 원 정도 받으시는 거네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최진호위원 그런데 1급 특강 강사료는 3시간에 300만 원이면 1시간에 100만 원 받으시는 건가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그 정도입니다.
○최진호위원 그때 예산 심의 때는 1급 강사가 한 30만 원 정도라고 하셨는데.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거는 대부분 1급 강사, 스타 강사는 또 별도로 이제,
○최진호위원 그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아시겠지만 워낙 유명한 분들이다 보니까, 유명한 셰프다 보니까 책정을 달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진호위원 누가 오시는데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아직은, 거기 맞게끔 하는 거죠.
이게 지금 추계 금액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루어진 게 아니고 저희들이 추계로 예산을 해 놓은 겁니다.
○최진호위원 이게 추계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심의 때는 1급, 2급 강사들이 30만 원, 20만 원 정도 된다 이렇게 하면서, 그때 조리실습 때 강사를 제가 여쭤봤었거든요. 조리실습 때 강사들이 와서 이렇게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번에 보니까 조리실습 때는 특별히 강사비가 따로 없고 심화교육 때 610만 원이 잡혀있는데, 그때 예산 심의 때 제출했던 예산 편성도 이렇게 있었어요?
이렇게 돼 있었으면 제가 당연히 여쭤봤을 것 같은데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이렇게 세부적으로는 안 되어 심의 때는, 예산 때는 이렇게 세부적으로 돼 있지 않았습니다.
○최진호위원 아니에요. 제가 자료 요청도 했었고요.
그리고 강사료를 1회 1시간에 100만 원씩 쓰는 그렇게 예산이 잡혀있었다고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대부분 일반 인건비는, 전문 강사료는 시간당 49만 원 정도 예측을 하고 있고요. 우리가 지방자치개발에서 강사 수당을 참고한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사 1시간에 100만 원이라는 이 페이는, 이 강사는 어떻게 어떤 이런 강사 섭외하는 업체를 통해서 이렇게 하나요? 아니면,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거기서 아무래도 수탁기관에서 섭외를 할 겁니다.
○최진호위원 수탁기관에서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최진호위원 그러면 누가 오든 그냥 100만 원입니다, 100만 원 정도 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 정도 저희가,
○최진호위원 절차가 어떻게 돼요? 그냥 알아서 하는 거예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계획서를 가져오면 저희들이 거기서 계획, 수탁기관에서 계획서 하면 저희가 심의를 해서,
○최진호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위탁 운영하는 이 선정이 된다면 거기에 이 예산을 주면서 ‘잘 집행해 주십시오’ 하면서, 그런데 강사를 섭외할 때 보통 금액은 어느 정도 선에서 그리고 예를 들면 스타 강사여서 100만 원 정도를 이렇게 지출한다 하면 최소한 어떤, 어떤 기준에 충족하는 이 정도 가이드라인은 주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누구라도 음식 하는 분들은 어느 정도 이름 있고 TV 같은 데도 방영이 좀 나오고 이런 분들을 기준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요즘 TV 나오는 셰프들이 너무 많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래도 어느 정도 기준은 있어야 되겠죠.
○최진호위원 그래요? 그런 기준은 아직은 없으신 거고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가 알아보니까 1급 특강 강사료는, 아주 스타 강사들은 한 100만 원 정도 선 한다고 해서 추계를 잡은 겁니다.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요.
○최진호위원 그래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이렇게 진행을 한, 꼭 이렇게만 하는 건 아니죠? 그냥 비용추계 정도로 해서 그냥 대략적으로 잡으신 거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거기서 계획서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제일 근접한 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최진호위원 이게 우리가 외부에 주는 것만큼 또 잘할 수 있도록, 쓸데없이 돈이 소비되지 않도록 이렇게 좀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관리를 잘하셔야 될 것습니다.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이 수탁기관하고 진행되면 많은 미팅도 하고 해서 저희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호위원 특히 강사 1시간에 100만 원 정도 나갔다고 그러면 되게 이례적인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확실히 해 주셔야 다음에 행정감사 때나 이럴 때 별문제 없이 잘될 것 같습니다.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이 이 심화교육은 특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 없으세요?
어차피 다음 시간도 구청 시간이라서 이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잠깐 정회했다가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회의중지)
(14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의사일정 제11항 202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양 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록구청장, 단원구청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구청장 박종홍 상록구청장 박종홍입니다.
열린 의정과 신뢰받는 의회 활동으로 안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는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과 유재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상록구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근호 주민복지과장입니다.
조현선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이어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상록구 주요 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21쪽 기본현황, 323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324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신속하고 공정한 복지 조사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과 경로당 지원 확대를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환경오염 취약시설과 배출가스 점검을 강화하고, 감시원 운영과 주거지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을 가꾸겠습니다.
셋째, 외식업소 대상 심화교육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신속한 인허가와 선제적 위생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과 주요사업입니다.
329쪽, 맞춤형 소득지원으로 취약계층 기초생활 보장, 330쪽,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입니다.
복지 대상자에 대한 가구별·소득별 맞춤형 급여와 신속한 통합 조사 및 관리를 통해 복지 틈새를 메우고, 제도 밖 위기가구까지 세밀하게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31쪽,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 모두를 위한 경로당 운영, 332쪽, 아동의 건강한 성장, 편안한 노후생활 보장입니다.
경로당 환경 개선과 운영비 확대, 어르신의 노후 생활안정 지원으로 노후를 보살피고, 아동과 한부모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전 세대가 안정된 삶을 누리는 복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
335쪽, 불법투기 감시를 위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입니다.
쓰레기처리 전담 감시원을 운영하여 불법투기 취약지역의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겠습니다.
336쪽, 환경오염원 집중 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337쪽, 불법투기 근절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입니다.
생활환경 비산먼지와 배출가스 등 환경오염원을 집중 관리하고, 불법투기 단속과 신속한 방치 폐기물 처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38쪽, 신뢰받는 위생행정 및 외식업 경쟁력 강화, 339쪽, 안전한 외식환경을 위한 선제적 식품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신속한 인허가와 외식아카데미 운영으로 외식업 경쟁력을 높이고, 선제적인 위생 점검과 식중독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원구청장 김민 단원구청장 김민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이번 임시회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작성한 단원구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방행정사무관 이지현 단원구 주민복지과장입니다.
계속해서 지방보건사무관 배진수 단원구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6년도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단원구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351쪽 기본현황, 352쪽 부서별 주요 기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53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저소득 대상에 따른 맞춤형 복지지원이라든가 아동의 성장과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 지원 등 삶에 희망을 만들고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환경오염원 집중관리, 주민참여 쓰레기 투기 감시 및 홍보, 외식사업 아카데미 운영,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 등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54쪽,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산업·해양·상호문화·복지의 어울림, 안산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곳에 든든하게 닿는 맞춤형 복지행정 실현과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 외식사업 아카데미 심화교육, 안심먹거리 환경 조성 등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발전하는 단원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과입니다. 359쪽이 되겠습니다.
맞춤형 복지급여 확대로 더 든든한 기초생활보장이 되겠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에 따른 맞춤형 지원 확대로 선제적인 복지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자립을 돕겠습니다.
360쪽입니다.
더 두텁고 더 촘촘하게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복지 이상이 되겠습니다.
복지대상자의 현황을 반영한 신속·공정한 조사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안전망을 더 촘촘히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신규 사회복지 담당자에 대한 분야별 맞춤교육을 실시하여 다양한 사례 공부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361쪽입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입니다.
저소득층 및 결식 우려 가정을 지원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초연금 등 경제적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2쪽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인생! 안전하고 활기찬 경로당 운영입니다.
경로당 시설물 환경 개선 및 운영 지원 강화로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보장하고, 문화·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365쪽입니다.
불법투기 감시를 위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입니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제도를 신규 편성하여 대부도를 포함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감시 및 순찰,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의 주요사업이 되겠습니다.
366쪽, 환경오염원 집중 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367쪽, 체계적 청소행정 추진으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관내 229개 사업장의 비산먼지, 소음, 진동 등 생활환경 오염원 관리를 강화하고, 가로청소 취약지역 집중관리 및 상습 투기지역 지도·단속, 주민참여형 감시·신고시스템 구축 등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368쪽, 신뢰받는 위생행정 및 외식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신속·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 및 외식사업 아카데미 운영과 건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 실천으로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369쪽이 되겠습니다.
안전한 외식환경을 위한 선제적인 식품안전관리 강화 사항입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유관 기관과 연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환경 변화에 맞춘 위생관리로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이상으로 단원구 소관 문화복지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상록구청장, 단원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상록구와 단원구가 유사한데 제가 단원구 환경위생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인데요. 불법투기 감시를 위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있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 이게 신규 사업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데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이게 공모 사업이고요. 우리 자원순환과에서 공모사업을 해서 예산을 따서 저희 양 구청에다가 기간제 인원을 배치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올해 신규 사업이고요.
3월에서 10월까지 8개월 동안 저희는 8명, 상록구는 6명 해서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해서 상습 투기 지역의 단속이라든가 또 홍보라든가 이런 걸 하려고 신규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공모 사업이라는 건 이해했는데요. 저희가 어쨌든 안산시에 지금 쓰레기 불법투기 때문에 순찰 단속도 있고 CCTV도 있고 여러 가지 제도가 있지 않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황은화위원 그런 거와 조금 유사한 부분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요. 혹시 충돌되는 부분은 없으신가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지금 제일 문제가 인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임기전에 3분 주로 단속을 실시하는데 지역이 넓고 광범위하고 하다 보니까 인력이 언제나 문제가 됐는데 지금 8명을 기간제로 채워준다니까 저희도 굉장히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근무 시간이 오전·오후로 나눠져있어요. 그리고 행정지원이 09:00∼17:00 있는데 저는 5시 오후, 오후조 10시까지 있잖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한 5시간 정도 그분들은 야간 근무에 조금 더 안전적인 부분을 조금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단독으로 다니는 게 아니라서 차량도 지원,
○황은화위원 감시만 하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차량도 지원되고 하기 때문에 안전에 큰 문제가 없을 거고 또 쓰레기 투기가 새벽 시간대라든가 야간에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 편성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
○황은화위원 대부도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대부도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이 인력들을?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대부도 단속할 때 임기제라든가 해서 합동단속으로도 같이 들어가고, 그때 그때 맞게끔 계획에 의해서 하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황은화위원 왜냐하면 대부도를 가면 거의 하루는 소요되지 않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했고요.
그 뒤편에 우리가 또 체계적 청소행정 추진으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주요사업이 있는데 여기도 지금 보면 단원 기동반이 9명, 가로1반, 가로2반 해서 37명, 35명으로 되어 있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이거는 직접적으로 잘 되고 있는 건가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여기는 공무직들입니다. 환경공무직들이라서 환경미화원들이 대부분 가로 청소를 하고 단원 기동반 9명은 그분들 중에 불법투기라든가 이런 쓰레기 같은 걸 주로 수거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수거하고, 환경미화원이 지금 총 80명이에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81명입니다.
○황은화위원 81명이에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이 81명은 2025년 기준, 그러니까 2025년 또 증가하셨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아니요. 작년에 88명이었는데 상반기에5명, 하반기에 2명이 퇴직을 하시고 지금 81명이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88명입니다.
○황은화위원 정원은 88명이에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황은화위원 이분들은 일자리 창출로 하시는 거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아니, 아니요. 공무직입니다, 공무직.
○황은화위원 공무직이에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이분들은 수당이 어떻게 돼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제가 수당까지는,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라 시에서 하는 거라서,
○황은화위원 아, 그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사실 저는 불법투기가 계속 반복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좀 크게 지역에 보면 상습 투기 지역은 아직은 조금 더 많이 단속해야 되지 않은가 싶을 때도 많거든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이 단속을 그래도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하고는 있고, 그래서 단속이 야간대라든가 또 밤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2회 정도는 꼭 야간에 또 나가서 단속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올해는 조금 더 인력도 많이 국비를 해서 됐으니까 조금 더 구체적인 변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그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뒤편에 안전한 외식환경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있죠.
보니까 요즘에 전체 업소에 대해서 배달음식점이 가장 많이 있어요. 2,497곳이 배달음식점인데 배달음식점 단속은 어떻게, 식품 집중 안전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이 명예감시원하고 일일이 방문해서 위생 점검을 전 업소를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배달음식점이 영업신고증을 냈을 때 초기 점검이 있죠. 그리고 영업신고증을 내주시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아니요. 영업신고증을 내주고 1개월 이내에 가서 시설 조사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1개월 이내에 간 이후에는 어떻게 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 이후는 저희들이 배달업소 같은 경우는, 배달음식점은 아무래도 위생 점검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 업소, 필요한 업종에 대해서는 전 업소를 직접 가서 1년 내내 나눠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문을 해서.
○황은화위원 그게 1년에 한 번인지 아니면 상반기, 하반기인지.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렇게 두 번 하기에는 인력이라든가 시간적인 여유도 힘들고 한번 정도는 방문하려고, 2천 개가 넘는 데를 방문하는데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저희가 보니까 인력도 그렇게 많이 여유 있는 건 아니죠? 몇 분 정도 가세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 감시원이 한 30분되는데 다 참여는 하지 않고 한 10분이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요청을 할 때 응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보면 그런 데 가면 오통 조리 환경이나 식자재 보관 이런 것들 하시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렇죠.
○황은화위원 점검 기준이 어떤 건지 모르겠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주로 하는 게 유통기한 경과라든가 또 냉장·냉동 보관 기준을 준수하는지 또 종사자들이 건강진단을 받았는지 또 조리할 때 마스크는 쓰는지 여러 가지 많습니다.
○황은화위원 위반 사항이 발생 시는 어떻게 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일단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를 하고 바로 시정시키지만 유통 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사용한다든가 보관을 한다든가 경우는 저희들이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황은화위원 그러면 실제로 작년에 배달음식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있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행정적으로는 늘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늘 있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황은화위원 배달음식점 굉장히 많이 증가해서 조금 염려스러운 면도 있기는 해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잘 관리하도록 하겠알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진분 위원님 질의 있으세요?
네,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상록구나 단원구를 같이 봐주시면 될것 같아요. 주민복지과요
주민복지과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을 하기가 조금 애매한 경우가 있는데 수급자 신청을 했을 때 절차가 굉장히 많잖아요.
절차가 많은데 신청하는 동안에 그분들이 위급 상황인지 이런 것도 다 파악있죠?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각 동의 통장님들이 아마 그런 분들을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아니, 어떤 경우가 있었냐면 수급자 신청을 하고 관리가 이렇게 들어갔어요.
그런데 수급자 신청이 한 3개월 넘게 걸리나 봐요, 신청을 하면.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신청을 하면 원래는 30일 안에 저희가 조사 마무리하는데,
○이진분위원 30일 안에요?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예. 특별하게 통보가 안 왔다거나 그러면 60일까지 조사 기간이 됩니다.
○이진분위원 아, 조사 기간이요.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그리고 60일 안에는 조사가 다 마무리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아니, 신청을 했는데 몇 번 서류가 조금 미비했었나 봐요.
그런데 그 분이 너무 위기였는데 계속 연랄을 했겠죠. 연락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수급자 선정이 돼서 연락을 하니까 연락 두절이에요.
그래서 방문을 했더니 좀 안타까운 일이 생겼어요.
이런 경우에 긴급인지 이런 거를 우리 잘 파악을 하셔가지고 빨리빨리 수급을 할 수 있도록,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각 동에서 긴급지원이라 그래갖고 수급자가 아니라도 어려운 긴급지원이 필요한 분이 각 동에 와서 상담의 하면 긴급지원비를 지급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분의 외모 상이나 이런 거 봤을 때는 그렇게 위급하지 않다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빨리 진행을 해서 그런 위기 가정에게는, 그분이 빨리 수급이 됐으면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안타까움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안산시에서는 정말 체계적으로 빨리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양 구청에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상록구주민복지과장 박근호 그런 분 같은 경우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초기 상담 때 그런 걸 파악했어야 되는데 이런 점을 저희가 단원구도 있지만 고민타파 각 동 직원들을 모여서 교육시키고 의견 나누는 그런 시간이 있어요. 그런 때 이런 사항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위생과요.
환경 위생 점검을 업소마다 다니잖아요. 업소마다 요즘에 그런 민원은 많이, 약간 뭐라할까 자기 어떻게 보면 진상이랄할까 그런 손님들이 무조건 신고하는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 그런 일은 없었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물론 손님들이 보면 기분이 나쁘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또 심지어는 이해관계 민원도 좀 있고, 민원은 늘상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 민원보다는 관련법령에 위반됐는지 거기에 중점을 두고 점검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이진분위원 점검을 하는데 그런 민원이 들어, 그러니까 아무 문제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왔다든가 이러면 기분 나쁘다고 트집을 잡아서 이렇게 신고를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종종 있지만 그렇게 많지는, 그런 민원은 많지는 않습니다.
○이진분위원 많지는 않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그리고 위생적인 문제라든가,
○이진분위원 아니, 그러니까 신고를 하면 점검을 나가잖아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나갑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적발되는 경우는 또 억울해하더라고요, 약간.
내용이 그 내용으로 안해서 점검을 나왔는데 다른 내용으로 이렇게 징계를 받는다든가 이렇게 했을는 업주들은 또 약간의 억울한 면이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저희들 민원이 들어오면 이제 그게 그쪽 민원을 넣는 분이 법에 대한 위반 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서, 그런 사항이 아니면 대부분 저희가 그냥 전화상으로 해서 친절이라든가 이런 거는 강조하지만 위반 사항이 없을 때 굳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위반 사항이 돼 신고할 경우에 현장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아니, 그분이 기분이 나쁘니까 뭐 뭐 트집 잡아서 위반이다 이래 하고 신고를 하겠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위생을 꼭 문제삼아 신고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그 문제에 대해서만 점검을 나가나요? 아니면 점검 나갔을 때 다른 위생도 다 보나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전반적인 위생을 상세하게 꼼꼼하게 보지 않더라도 일반 거기에 맞춰서 기본 사항은 거의 보고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요즘 소상공긴들이 굉장히 어려운데 그런 또 하소연들을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거를 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로드킬 있잖아요. 그거는 지금 위탁을 주고 있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
○이진분위원 위탁을 주고 있는데 위탁은 그 건수대로 하나요? 아니면 어떻게,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예를 들어 한 해 발생한 로드킬에 대해서 수치가 대충 크게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정도로해서 공고를 해서 위탁,
○이진분위원 공고한 내용으로 위탁을 준다 하는 거죠?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네.
○이진분위원 그럼 건수가 있건 없건 상관이 없네요? 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그런데 거의 해마다 크게 변함이 많지는 않습니다. 거기서 플러스마이너스 5% 정도로 거의.
○이진분위원 전에는 위탁을 안 줬을 때는 이렇게 도로나 이렇게 갈 때 많은 사체들을 봤는데 지금은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바로바로 처리를 하나 봐요.
○단원구환경위생과장 배진수 업체에서 하다 보니까 24시간 처리가 가능하니까요.
○이진분위원 우리 안전한 안산, 깨끗안산을 만들어주는 우리 양구청 26년도에도 수고해 주시고요.
특히 우리 김민 구청장님 우리 또 단원구를 책임질 수 있는 청장님으로 오신 거에 환영을 합니다. 제가 단원구에 있다 보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조현선 과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없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마이크 누르시고 뭐 하실 것 같아서.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답변 다 하셔서요.
○위원장 설호영 그럼 제가 질의 좀 드릴까요? 제가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혹시 환경위생과에서 설 명절 앞두고 특별히 더 지도 점검하는 게 있습니까?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아무래도 사실 이번 주는 다음 구정 명절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대형마트 지금 푸드, 대형마트에 시장 마트 있잖아요. 거기 일제 점검 올해 이번 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리고 환경지도팀 있잖아요, 구청에.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네.
○위원장 설호영 그 팀은 어느 때 이렇게 지도 점검을, 환경감시원 말고 직원들은 어떻게 나가죠?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구청에 해당되는 환경 민원이 비산 먼지가 있고, 그러니까 공사장 같은 데서 먼지 날리거나 또 사업장에서 많이 소음 나거나 하게 되면 저희가 나갑니다. 그런 신고가 들어왔을 때.
그러니까 먼지라든가 소음 신고 들어왔을 때 저희가 나갑니다.
○위원장 설호영 이렇게 음식점 같은 데는 나가지 않고요?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음식점도 나갑니다.
환경 쪽 물어보셔서 그쪽만 말씀드린 거고요.
음식은 국민신문고로 사실 접수가 많이 되고 전화도 많이 오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잘하다 보니까 국민신문고로 많이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아까 배진수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한번 나가게 되면 그 업소 전반적으로 다 체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법적 위반한 게 없는지.
그분은 이걸로 신고했지만 저희는 다 전반적으로 짐검,
○위원장 설호영 그러면 대부분 다 행정처분이 내려지겠네요.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래요?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아까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감정상 그렇게 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봤을 때 정확하게 그게 아니다 그러면 행정처분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러면 민원 처리가 잘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상록구환경위생과장 조현선 네, 저희는 법적으로 준수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하지 민원이 신경질적으로 했다고 해서 그걸로 꼭 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알겠습니다.
혹시 이지현 과장님 뭐 하실 말씀 없으시죠?
○단원구주민복지과장 이지현 네.
○위원장 설호영 한번도 마이크 안 키여 가지고 한번 여쭤 봤어요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 없으시죠,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 양 구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평소 안산시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설호영 위원장님, 유재수 부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향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민정 관광과장입니다.
정진권 평생학습과장입니다.
김용선 위생정책과장입니다.
이미영 중앙도서관장입니다.
김숙주 감골도서관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책자 11쪽, 기본현황과 13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16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 활성화 및 문화기반 확충을 통한 창의적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안산문화광장 환경 개선과 안산향교 복원, 대부광산 역사 문화공간 및 안산읍성 정비 등을 통해 문화예술 시설 기반을 조성하고,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제7회 김홍도축제 등 시 승격 40주년의 문화정책 성과를 시민과 완성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함께 스포츠로 하나되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스포츠과학 기반의 체육 영재 발굴과 학교 운동부 및 체육지도자 지원 강화를 통해 미래 스포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공공체육시설 조성 및 체육관 명칭 변경을 통해 지역 체육의 상징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관광콘텐츠 다변화로 매력적인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안산형 웰니스 데이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대부도 모노레일 조성,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박물관·기념관 기획전시로 안산만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강화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배움을 통해 시민·대학·지역이 지속적으로 협력·성장하는 상생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지역 주민 생활권 중심으로 학습공간을 운영하여 주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시와 대학 간 연합축제를 통해 동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섯째, 안산 대표 브랜드 홍보 강화 및 안전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관광상품과 연계한 안산 대표 음식 판매·홍보 인프라를 구축해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감형 안산 음식문화제를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선제적 식품안전관리 추진, 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대상 확대와 음식점 위생등급 지원 강화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여섯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모두가 행복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쾌적한 독서 환경 제공을 위해 노후화된 정보시스템 개선 및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하고, 와동교육도서관을 개관·운영하여 시민의 지식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통해 책과 문화로 하나되는 ‘활기찬 문화도시 안산’을 구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도서관 환경 조성 및 상생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40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노후 시설물 교체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 별동 특화 운영, 시민 잠재 역량 발굴을 위한 동아리 지원 및 서울예대 간 협업을 통해 독서 공동체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부서별 업무계획을 직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3쪽, 「안산문화광장 문화예술공간 조성」입니다.
광장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물 환경 개선과 다양한 공연·축제 추진을 통해 시민의 휴식과 문화 향유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24쪽,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최」입니다.
22주년을 맞이하는 안산 대표 축제로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개최합니다.
10억 원의 예산으로 개‧폐막공연을 비롯하여 공식 참가작, 어린이 및 청소년 공간, 거리미술, 청년예술마켓 등 시민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5쪽, 「안산페스타 통합축제 운영」입니다.
계절별 안산시의 대표적인 축제·행사를 「안산페스타」로 통합 브랜딩하여 도시 축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겠습니다.
26쪽,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 브랜드화」입니다.
안산 고유의 문화자산인 단원 김홍도를 미래가치를 연결하는 핵심 도시 브랜드로 재정립하고, 이를 중심으로 축제·관광·교육·공간 디자인을 아우르는 종합 문화브랜드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27쪽, 「제7회 김홍도축제 개최」입니다.
제7회 김홍도축제는 10월 말 안산 화랑유원지를 중심으로 개최 예정이며, 김홍도의 예술혼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를 연계한 안산 고유의 문화콘텐츠를 집약한 통합축제로 운영하겠습니다.
28쪽,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가유산 복원·정비 추진」입니다.
1950년대에 완전 소실되어 향교 터만 발굴된 안산향교를 복원 및 정비함으로써 안산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천년의 역사를 담은 전통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31쪽, 「안산형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육성 사업 추진」입니다.
스포츠 과학 기반의 지역 체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체육에 소질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미래 엘리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32쪽, 「상록수체육관 명칭 변경을 통한 시 브랜드 강화」입니다.
상록수체육관의 기능 재정립과 활성화를 위해 안산 출신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와 연계한 체육관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체육관 운영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3쪽, 「2027년 전국체육대회 시설 개보수 사업」입니다.
2027년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으로 선정된 광덕정, 올림픽체육관, 대부동복지체육센터에 대한 시설 개보수 공사를 추진하여 경기장을 찾은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4쪽, 「시민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각종 종목단체 대회와 동 단위 체육행사를 지속 지원하고, 체육복지 사업도 병행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5쪽, 「전략적 운영을 통한 안산그리너스FC 경쟁력 강화」입니다.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홈경기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구단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대표 프로 스포츠 구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36쪽,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수영장 건립」입니다.
본오1·2·3동, 팔곡동, 반월동 등 늘어나는 체육시설 수요를 해소하고 체육시설 균형 배치를 위해 실내수영장을 건립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시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488㎡으로 다목적실과 수영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며, 지난해 11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37쪽, 「해양체육관 건립」입니다.
해양동 내 늘어나는 체육시설 수요를 해소하기 위하여 사동8호 근린공원 부지를 활용하여 해양동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겠습니다.
시설 규모는 지상 2층 연면적 1,800㎡이며, 다목적체육관과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연도 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8쪽, 「원포공원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유소년 스포츠타운 축구장 철거로 인한 대체 축구장 조성과 노령층의 여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원포공원 유휴 부지에 축구장 1면과 파크골프장 9홀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39쪽,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정비 공사」입니다.
월피체육문화센터 개관 이후 이용자수 증가 등으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차 공간 개선 공사를 추진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0쪽, 「선부배수지 체육시설 환경개선」입니다.
폭설로 피해를 입은 선부배수지 배드민턴장을 재건하고 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입니다.
43쪽,「관광정책 다변화와 콘텐츠 강화를 통한 생활인구 증가」입니다.
안산형 웰니스 데이, 안산에서 살아보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류형, 체험형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생태관광,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등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44쪽, 「대부도 관광시설 모노레일 조성」입니다.
대부도 내 레저형 관광인프라인 모노레일을 조성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최근 근린공원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결정되었으며, 추후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5쪽,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대부도 동주염전 부지에 염전체험장, 교육관, 체험관, 짚라인 등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활성화 기본구상용역 추진 중이며, 향후 동주염전의 특화된 관광시설 도입과 최적의 운영 방안 도입으로 체험장을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겠습니다.
46쪽,「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 기획전시 추진」입니다.
안산 대표 문화 인물을 기반으로 기획 전시를 추진하여 학문과 정신을 널리 알리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여 현대적 의미로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47쪽,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추진」입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안산의 성장과 함께 형성된 시민들의 생활과 주거 문화의 변화를 전자·가구산업의 발전과 함께 살펴보는 기획전시를 추진하여 우리나라 최초 산업박물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부각하고, 도시 발전의 흐름과 안산 산업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48쪽, 「상록수공원 최용신 테마공원화 사업」입니다.
상록수공원의 역사적 소재인 최용신의 삶과 현장성, 교육적 가치를 활용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최용신 테마공원화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이어서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51쪽, 「시민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입니다.
동 평생학습센터 5개 동을 추가 운영하여 지역 수요 맞춤 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제4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안산형 평생학습 정책을 고도화하고 발굴하겠습니다.
52쪽, 「포용적 평생학습 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입니다.
저소득 시민들에게 공평한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과 장애인들의 차별없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을 추진하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53쪽, 「시민의 능력개발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제공」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역량을 향상하고 평생비전센터 등 4개소에서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4쪽, 「5개 대학 연합축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개최」입니다.
관내 5개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을 추진하고, 교육문화도시로서의 시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정책과 소관입니다.
57쪽,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음식관광도시 조성」입니다.
외식업소 맞춤형 지원을 통해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토음식과 브랜드 빵을 중심으로 관광·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먹거리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음식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8쪽,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식품제조시설 등의 선제적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 활동 및 신속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9쪽,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유통식품 안전망 구축」입니다.
식품 소비 환경 및 사회적 이슈를 반영하여 유통식품 위해 요인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불법 수입식품 근절 등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여 일상 속 안심 먹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0쪽, 「안전하고 체계적인 공중위생환경 조성」입니다.
예방·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공중위생 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업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입니다.
63쪽, 「AI작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운영」입니다.
안산시가 교육과 문화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64쪽,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함께하는 20주년 기념 사업 추진을 통해 책으로 소통하고 문화로 하나되는 ‘활기찬 문화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구현하겠습니다.
65쪽, 「중앙도서관 주차장 증설 공사 추진」입니다.
중앙도서관의 만성적인 주차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현재 주차장 실시계획인가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주차장 증설 공사가 추진할있도록, 그래서 이용자의 주차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6쪽, 「단원구 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도서관 정보통신시스템의 보안성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네트워크 접근 제어 장비를 도입하여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67쪽, 「관산도서관 상호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체험, 강연, 독서 등 상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68쪽, 「미래를 여는 디지털·영어 플랫폼, 안산미디어도서관」입니다.
미디어·영어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디지털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우는 플랫폼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습니다.
끝으로 감골도서관 소관입니다.
71쪽, 「독서+놀이+학습 융합공간, 상록 별동 특화 운영」입니다.
상록어린이도서관 별동을 독서와 놀이, 학습이 연계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특화 운영하여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72쪽, 「상록구 도서관 환경정비 사업 추진」입니다.
감골도서관 화장실 보수 공사와 성포도서관 승강기 교체를 통해 노후화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73쪽, 「경계를 넘는 지식 문화기관 발굴·협력 사업 추진」입니다.
도서관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40개 유관기관에 십분책방 등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식 문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74쪽, 「독서문화 공동체, 감골 동아리 운영 지원」입니다.
책을 중심으로 한 도서관 기반 창의·공감 동아리를 통해 시민의 잠재 역량을 발굴·지원하고 공감과 소통이 살아 있는 인문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75쪽, 「월피예술도서관 아트 로-컬리지 운영」입니다.
월피예술도서관과 서울예술대학교 간 다양한 협업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대상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예술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모두는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건강하고 즐거운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질문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니다.
○유재수위원 간단간단하게 질문드릴거고요,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업무보고 책자 25페이지에 보면 안산서머페스타하고 여르미오페스티벌을 25년도에 사업을 했어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나름 부서의 평가는 어떻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서머페스타해서 물놀이 기구라든가 이런 쪽은 저희 시에서 진행을 했는데 만족도는 높았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문화재단에서 하는 여르미오하고 같이 통합으로 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같은 공간에서 같이 했습니다.
○유재수위원 같은 공간에서 했을 때 부서의 평가는 좋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왜 본예산에 예산을 안 올리시고 추경에 편성하시겠다고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본예산 때 예산 반영이 좀 여의치 않아서 추경에 다시 한번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겨울 빛의 나라 지금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런데 우리 책자에는 당초에는 이것 예산 세워서 사업하겠다고 할 때는 2개월로 했는데 책자에는 1개월로, 그럼 끝난 건가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 12월부터 진행하고 있고요.
그런데 26년도에는 해 보니 두 달 하기에는 너무,
○유재수위원 무리가 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 무리가 있어서 26년도에는 1개월만 하는 걸로 저희가 조정해서 올려드린 사항입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그 사업은 지금 끝난 거내요. 그죠? 공식적인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난 주 17일에도 공연했고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이건 12월달에 시작한 거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25년 12월 17일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당초에 2개월 맞잖아요, 하겠다고 그런 2개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하고요.
여기 업무보고는 26년,
○유재수위원 26년에 1개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25년에 1개월 이렇게 표기한 걸로 보시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25년도에 예산을 받아서 진행을 한 사업이 25년 12월 7일부터 26년 1월이고요.
이 업무보고는 저희가 연말에 다시 빛의 나라 운영할 예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A-빌리지 청년예술창작소 이것 매번 제가 업무보고 때라든가 이렇게 질의를 했거든요. 이게 지금 사업이 중지돼 있는 상황인 거 알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향후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현재 2심 항소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소송 중에 있고, 소송 결과에 따라서 공사 재개라든지 취소라든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이게 2017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지금 2026년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기간도 많이 소요됐지만 지금의 사업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렇게 보는데 어떤 소송 결과에 따라서 사업을 진행할 건지 아니면 이 사업을 종료할 건지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알겠습니다.
○유재수위원 당초에 특별조정교부금 40억 가지고 나름대로 집행을 하신 것 같은데 이것 지금 이 사업을 계속 소송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 진행한다는 거는 사업비에 대한 무리함도 있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시 재정적 부담이라든지 기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 장기적으로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중간 중간 상임위에다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이번에 소송도 패소했다는 건 소문으로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보고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네.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 이자영입니다.
○유재수위원 본오동 해란공원 실내수영장 지금 사업 추진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이것 사실은 제가 상임위 속기에 보면 사동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하지 않는 쪽으로 하고 그쪽 인근 지역에 체육시설이 부족하니 해란공원 수영장 건립을 하시라고 내가 이렇게 속기에도 남겨놓은 게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중투 심사를 또 했다가 또 반려를 당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동복합체육문화센터는 이번에 1월 12일까지 저희가 도에 제출을 하고 지금 횅안부에 중투 2단계 재심사를 올렸습니다. 제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심사가 끝나면 4월 중에 아마 통보가 올 텐데요.
기존에 반려 의견이 1차 반려와 마찬가지로 인근 시설, 인근 유사 시설에 대한 복합 중복이 있다,
○유재수위원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해서 재보완을 해 달라는,
○유재수위원 그래서 1차에도 그랬고 2차에도 그렇고.
그런데 지금 이거를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268억으로 되어 있지만 지금 이제 우리가 당초에 계상했던 사업비보다는 이 규모의 시설을 하기에는, 요즘의 이 사업비는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지금 전체적으로 국비 120억가지고 우리 시비가 많이 더 매칭되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이런 대규모 체육관 건립 사업을 좀 지양하라고 제가 상임위에서도 누차 얘기를 했는데 부서에서는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어요, 이것.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기존에 2019년부터 이 사업이 사동복합체육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계획이 수립이 되면서 진행해 오던 사업인데 당시에 국비가 현재 지금 배정은 안 됐지만 국비 지원이 지금 확정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또 지역민들, 사동 인근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이기도 하고 해서 지금 현재 추진 중이고요.
저희가 2단계 사실 보완 내용은 기존의 생존수영장이라든지 호수공원 수영장 그리고 본오동 해란공원 수영장까지 또 월피동 체육문화센터까지 수영장 시설은 인근 주변으로 많이 포진되어 있는데 시설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 이런 의견이었지만 저희가 상록구와 단원구를 좀 분리해서,
○유재수위원 이게 꼭 과장님, 상록구와 단원구를 이렇게 비교하시는 거는 맞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 안산시 전체로 봐야 되는 거고, 사실 수영장 시설이나 체육관 시설들이 예산 잡아먹는 하마라고 그러잖아요. 건립되고 난 이후의 유지 비용이 저희가 어떻게 공공의 시설을 가지고 시민을 상대로 이익을 볼 수 없다 보니까 계속 우리 재정적 압박이 된다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래서 이렇게 대규모 사업들은 좀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의견을 많이 드렸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다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은 현재 저희 집행부에서만 검토할 사항은 아니고 의회라든지 또 주민 간 그런 협의 사항은 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반려 의견에 대해서 저희가 보완 의견을 제출해서 일단 추진을 하고, 행안부 중투심사 결과에 따라서 대책을 마련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재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상록수체육관 명칭 변경 인명을 넣어갖고 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아마도 우리 간담회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도 우리 시 행정에서 제안을 한 거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이렇게 제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이렇게 명칭 변경을 하겠다고 한 것도 우리가, 굳이 이거를 왜 우리 시가 이렇게 명칭 변경까지 사람을 인명을 넣어서 시설을 해야 되는지 왜 이런 제안을 했는지 좀 그게 궁금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 MBC에서 신임감독 김연경이라는 프로그램을 공보관 주관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했었는데요. 그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와 김연경 선수와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그 미팅 과정에서 그런 사항이 이게 설명이 되었던 부분인데 상록수체육관이 기존에 오케이저축은행이 부산으로 연고지 이전하면서 활성화 방안을 고심하던 중에 김연경 유소년 배구대회도 저희가 계획을 했었고, 배구대회도 개최를 하면서 그러면 김연경 선수와 협업할 수 있는 안이 있을까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던 중에 저희가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 대해서 검토를 하게 됐는데요.
지난번에도 저희가 상임위에서 사전 설명도 드리고 한번 말씀도 드렸지만 1,500여명의 주민들 설문조사 의견도 70% 찬성하셨고,
○유재수위원 과장님, 설문 조사 내용이라든가 찬반에 대한 거는 존중을 할게요.
제가 존중을 하는데, 이게 지금 실존해 있는 분이 지금 잠깐의 어느 정도의 스타성을 가진 분들이라는 거고 ‘김연경’이라는 이름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렸졌기 때문에 이런 어떤 찬성률이나 이런 게 나왔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이런 공공시설에 대한 인명으로 해 놨다가 나중에 이것 명칭 변경하는 거는 굉장히 힘들다는 건 아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데 명칭,
○유재수위원 그리고 이게 역사적으로 무슨 위인이나 이런 분들, 돌아가신 우리 역사에 기리 남는 역사인물들 같은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지금 실존돼 있는 분들, 사실 전국적으로 이렇게 보면 체육선수들을 가지고 무슨 로, 무슨 로 이렇게 하는 것들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그게. 사실 그때 잠깐일뿐이라 이거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도 설명드린 바와 같이 ‘김연경체육관’이 아닌 상록수의 지역의 상징성은 가져가면서 또 스포츠 스타 배구 여제 김연경 이름을 명칭,
○유재수위원 아무튼 과장님 존중할게요.
그런데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 그걸 또 행정에서 제안했다라는 거에 대해서 좀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추진 경과 향후 계획에 보면 사업비를 반영한다고 되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업비는 저희가 간판 교체와 일부 김연경 선수 홍보관을 소규모로 조성하는 부분, 그 부분을 한 5천만 원 이내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5천만 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리고 기간도 저희가 영구적으로 체육관 명칠을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5년이면 5년 한정을 해서 향후에 재연장라든지 이런 부분은 또 검토를 다시 한다든가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어찌 됐든 이게 하게 되면 그쪽하고 같이 MOU나 이런 걸로 협약을 맺을 거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럴 때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들어간다든지 그렇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황은화위원 25페이지입니다.
안산페스타 통합축제 방금 전에 우리 유재수 위원님도 질의했지만 저는 저희가 어쨌든 봄·여름·가을·겨울 축제 중에 가을축제만 화랑유원지에서 하고 나머지 축제는 다 안산문화광장에서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네, 그렇게 되죠.
예전에는 페스타 축제가 없었을 때는 5월달 하나밖에 없었는데 올해 여름축제하고 가을 빛축제 때문에 문화광장에서 하는데 혹시 이게 편중 지역 상권 문제에 대해서, 물론 안산문화광장이 다양성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도 맞지만 지역 상권 편중 문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분산 계획은 없으셨는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대규모 행사가 문화광장에 있는 거 맞고요. 그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축제가 개최되고 있긴 합니다.
○황은화위원 그러긴 한데요. 어떻게 이렇게 봤을 때는, 그냥 이걸로 봤을 때는요. 2개월 간격으로 문화광장에서 여러 가지 큰 행사가 이루어지는데 사실은, 저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냐면 안산서페스타 축제도 사실은 대부도라는 또 관광 지역이 있고 여름이라는 다양한 축제를 대부도에서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한번 질의해 봤는데요. 혹시 대답, 꼭 이거와 연계성은 아니었지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대부도 관련해서는 관광과에서도 행사하는 것들이 많이 있고요.
이거는 지금 안은 안산문화광장이지만 위원님이 걱정해 주시는, 그런 지적해 주시는 부분 저희도 검토하고 있어서요. 축제 장소라든가 이런 쪽은 좀 더 다른 곳도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래요. 여러 지역 상권들이 많이 있는데 규모에 따라서 부서에도 중요한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봤고요.
그리고 체육진흥과에 질의해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황은화위원 선부배수지 체육시설 잘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잘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보니까 공사 추진이 곧 시작될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황은화위원 웬만하면 2월달 시작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2월 예정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여름 지나고 8월 되면 사용 가능할 수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8월 이내로 준공 예정입니다.
○황은화위원 실내배드민턴장하고 우리가 인조잔디 그 부분을 많이 간과 했었잖아요. 그대로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과의 43페이지입니다.
○관광과장 김민정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황은화위원 주요사업을 보니 관광정책 다변화와 콘텐츠 부분이 있어요.
보니까 ‘안산에서 살아 보기’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을 말씀한 건가요? 3박4일 여행비 지원.
○관광과장 김민정 당초 계속사업이고요. 작년에는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로 진행했는데,
○황은화위원 3박4일.
○관광과장 김민정 예. 이거는 안산 쪽으로 확대해 가지고 확장하는 개념입니다.
○황은화위원 3박4일 사시는 어땠어요, 이게 지금.
○관광과장 김민정 사업비가 한 500만 원 정도 되고요. 한 63명 참여해서 2박3일 동안 체험비하고 각종 입장료 같은 거를 지원해 주는데, 숙박비 지원하는데 반응이 좋고 또 3박4일 살아본 후에 SNS에다가 올려가지고 홍보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65명 정도 이용하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63명.
○황은화위원 63명.
○관광과장 김민정 예.
○황은화위원 500만 원으로.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계속속사업이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더 증가할 수도 있잖아요. 63명 이외도 이분들 홍보가 또 잘 돼서.
○관광과장 김민정 그렇죠.
○황은화위원 그럴 때는 어떻게 하시죠?
○관광과장 김민정 사업비가 소진하면 그걸로 사업 종료하는 거고,
○황은화위원 종료되는 거예요?
○관광과장 김민정 올해 확장 개념으로 해서 사업비를 올렸는데 저희가 예산 반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수준으로 해서 500만 원 수준으로 올해도 할 예정입니다.
○황은화위원 보통 1일 1인 여행인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아니요.
○황은화위원 가족 단위인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가족여행도 있고요, 2인도 있고, 3∼4인도 있고.
○황은화위원 약간 제주도의 한달살이 이런 거와 유사한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그죠.
○황은화위원 우리 대부도는,
○관광과장 김민정 다른 시군은 여행사에다가 지원하는 그런 개념인데 저희는 근교라서 여행사는 아니고 삼사오오 SNS 활성화하고 있는 분들을 대부도에다가 초청해 가지고 지역을 홍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저희가 종일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분들 어떻게 알고 이거를,
○관광과장 김민정 공고를 합니다.
○황은화위원 아, 공고를 하셔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그럼 실제로 이분들이 저희가 3박4일 여행 과정을 홍보하는 거를 좀 보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개인 SNS만,
○관광과장 김민정 다 결과보고를 저희한테 제출하게 하고요. 저희가 SNS 주소창이라든지 그걸 다 받아가지고 피드백 받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밑에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있죠. 이것도 계속비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한달 내내 하는 거잖아요? 주말마다.
○관광과장 김민정 2주에 걸쳐서 4회.
○황은화위원 2주 거쳐서 4회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황은화위원 일요일 하는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토요일.
○황은화위원 토요일.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이게 지금 어쨌든 음악 위주로 하는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공연 위주로 합니다.
○황은화위원 공연 위주로.
○관광과장 김민정 예, 체험 부스도 조금 운영하고요. 대부도의 방아머리해변이 또 선셋이 유명하잖아요. 그 시간대에 맞춰 갖고 저희가, 물 때 맞춰 가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저도 사실은 매년마다 가보긴 한데 조금 더 다른 콘텐츠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관광과장 김민정 관광협의회에서도 조금 요즘에는 거버넌스 해 가지고 그런 협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이나 아니면 상가 의견 들어가지고 올해는 좀 더 다른 콘텐츠로 할 수 있도록 반영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왜냐하면 매년마다 이 시기에 대부도를 찾는 주민들이 또 있잖아요. 작년에도 갔을 올해마다갔는데 별다른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는 그런 또 있거든요.
그래서 매년마다 조금 더 색다른,
○관광과장 김민정 변화를 줘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분들이 25명이잖아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황은화위원 변동이 없으신가요, 25명은.
○관광과장 김민정 지금 아직까지는 변동이 없고요. 대부분 고령화로 인해서 올해는 신규 한 5명 정도 추가로 뽑아서 1년간 교육을 시킨 다음에 내년도부터는 활동할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황은화위원 이분들은 다 어디에서 하시죠? 어떤 데 가면,
○관광과장 김민정 박물관, 미술관 그다음에,
○황은화위원 박물관.
○관광과장 김민정 예.
○황은화위원 마지막으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추진이에요.
우리 안산시 40주년을 맞이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밑에 주요 전시 유물들 보이는데 이외에 또 있죠?
○관광과장 김민정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기획전시를 1년마다 저희가 하고 있고, 올해는 ‘실의 여정’ 해 가지고 지난 개관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내년도 사업입니다.
40주년 해 가지고 유물 위주로 해 가지고 기획전시를 뭘 할 건지 콘텐츠를 정하는데 40주년 ‘안산이네 집’ 해 가지고 우리가 가전제품이나 이런 거 많이 단지에서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시대별로 집의 변화되는 모습을 전시하도록 기획한 사항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래서 1부, 2부, 3부, 4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 뜻인가요? 전시의 과정인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1부에는 70∼80년도의 안산 생활상하고, 2부는 또 이렇게 시대 바뀌면서 전자제품 들어오고, 3부에서는 더 발전하고, 4부는 AI로 이렇게 해 가지고 생활상이 변화하는 과정의 모습을 저희가 기획전시를 잡았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약 10개월 동안 2억이라는 예산이 들어요.
이 2억이라는 예산은 우리가 이 전시 유물을 구입하는 부분인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아니요. 전시를 기획하는, 조성하는.
○황은화위원 유물들은 이미 가지고 있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가지고 있고요.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화랑유원지 그쪽으로 이렇게 통로가,
○관광과장 김민정 힐링쉼터.
○황은화위원 그렇죠. 어때요. 그쪽으로 들어오시는 관광객들이,
○관광과장 김민정 많이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많이 있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힐링쉼터 조성된 후에 그쪽으로 어린이집이나 아니면 산책하시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산박으로 유입도 되시고 반응이 좋습니다, 그거는.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호위원 네, 최진호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최진호위원 과장님, 안산페스타 통합축제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것도 봄여름가을겨울 축제들이 완성이 됐네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통합축제라는 이게 나온 게 축제가 워낙 여러 개가 있고, 그런데 할 때마다 이런 무대 설치나 이런 고정비들이 너무 많이 들다보니까 이거를 몰아서 하라는 그런 시장 방침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시작은 그런 의미가 있었습니다.
무대 설치 비용이라든가 이런 데 소요되는 예산이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래 가지고 그런데 이게 아무 래도 몰려있다 보니까 장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단점도 있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 동시에 일어나다 보니까.
그런데 어쨌거나 이런 비용 절감 차원에서 통합축제가 이렇게 만들어진 걸로 아는데, 그래서 어떻게 그런 결과가 있나요? 뭐 예산 얼마가 절약이 됐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러기보다는 재정적이라든가 이런 수치화된 자료는 없고요.
일단은 동시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한번에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다는 그런 피드백 주시는 분들도 있었고,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게 각각의 축제별로의 개성이 조금 준다 이런 지적도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최진호위원 맞아요.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쨌거나 통합축제 이렇게 추진된 게 비용 절감이라는 그런 목적이 있다 보니까 당연히 그래서 예산이 얼마가 감축이 됐는지에 대한 그런 정리는 있어야 되는 것 같은데 안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아직 그거는 챙겨보지 못했고요. 이 부분,
○최진호위원 왜요? 아니, 축제 작년에 집행했던 것들 축제별로 비교하면 나오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전도년보다 얼마큼이 절략이 됐느냐라는 질문이시잖아요? 그런데,
○최진호위원 통합축제를 함으로 인해서.
그런 거는 부서에서 당연히 챙겨야 되고 얼마가 절약됐는지 장단점은 뭔지 이런 거는 항상 챙겨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리고 여기 제가 궁금한 게 사업 일정안에 예를 들면 봄의 대표축제가 안산국제거리극축제고 통합행사에 어린이날 기념, 세계인의 날, 열정유 등 이렇게 있잖아요.
밑에 사업비 10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10억이 봄축제 예산이 아니죠. 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예산만 10억인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럼 밑에 통합행사는 그냥 써 놓으신 건가요?
되게 헷갈리게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것 써놓은 의미는 연계해서 같이 보실만한 행사를 써드린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봄축제라고 해서 이렇게 여러 가지 축제를 같이 써 놨으면 사업비도 봄에 일어나는 통합축제라는 거잖아요? 지금 업무보고의 주제가요.
그러니까 봄에 일어나는 통합축제에 대한 예산을 사업비에 써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쉽네요.
그리고 여쭤 보고 싶은 게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 브랜드화라고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최진호위원 여기서 제가 항상 궁금했던 게 있는데 안산에 단원구도 있고 김홍도라고 하면 당연히 안산의 약간 그런 위인이라고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항상 고민하는 게 뭔가 ‘김홍도’라는 이 위인을 안산의 브랜드화시켰을 때, 여기 보면 김홍도거리, 테마길, 김홍도축제 이렇게 했을 때 김홍도의 어떤 이미지나 이런 상징을 지금 현대의 안산에 투영시킬 수 있나 이랬을 때는 사실 ‘어떤 걸 갖고 올 수 있을까’ 여기서 좀 물음표가 생기거든요.
담당 과장님으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일단은 김홍도라는 인물이 문화예술 전반적으로 소질도 있고 뛰어난 조선시대의 화가시잖아요.
이런 분들에 대해서 문화예술의 도시, 문화도시 안산이라는 저희가 부서에서 추진하는 걸 봤을 때 이분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의 정체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진호위원 그렇게 된다면 김홍도가 태어나고 자라고 활동한 안산이고 안산이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하면 김홍도축제에 전국적인 되게 대표적인 이런 서화대회라든가 그런 것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행사까지도 뒷받침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번에는 김홍호축제를 연계할 때 단원미술제를 연계해서 그때 세미나를 같이 한다든가 연계 행사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컨셉트를 잘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정말로, 그러니까 김홍도의 어떤 이미지를 갖고 올 건가 그러게 지금 현대화하고 뭔가 어울리지 않고 그냥 안산의 그냥 김홍도 이것만 갖고는 솔직히 와닿는 게 없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다양한 콘텐츠로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체육진흥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최진호위원 과장님, 상록수김연경체육관 명칭 변경하는 거 관련해서는 앞서도 질의가 나와서 저는 다른 거 여쭤보고 싶은데요.
계약 방식 보면 개인 성명 사용 계약을 만약에 안건이 통과되면 하시게 될 것 같고, 그런데 여태까지는 저번에 보고하실 때도 무상이라고 하셨는데 안산시하고, KYK 재단 김연경 재단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최진호위원 이거를 저쪽 김연경 선수 쪽에서 조건으로 내세우지는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KYK 재단을요?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재단하고 약간 공동 사업을 거의 반 의무적이거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안산시하고 김연경 재단하고 공동서 MOU는 왜 체결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실은 공동 사업을 추진해 보려고 저희가 먼저 제안을 해 보려고 하는 사업이고요.
25년도에도 저희가 KYK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도 개최를 했었고 공동사업으로, 그리고 유소년 아카데미라든지 지금 현재 김연경 선수가 흥국생명 소재 인천이라든지 또 서울의 세화여고라든지 이런 학교와 유소년 아카데미 이렇게 진흥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공동으로 저희가 하면서 체육관 활성화에 기여를 해 보자 추진을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홍보관 운영을 MOU 체결해서 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공동 사업에,
○최진호위원 공동 사업으로 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MOU에 홍보관 운영이라든지,
○최진호위원 어쨌거나 제가 궁금한 거는 명칭 변경의 전제조건으로 이런 공동 사업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전제조건은 아닙니다.
○최진호위원 그런 건 아닌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아니고.
김연경 선수도 사실은 재단에 어떤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 해서 명칭 변경 부분도 본인 개인하고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셨거든요.
그래서 재단과의 공동 사업은 저희가 제안해서 체육관 활성화 또 배구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자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안산에 배구부가 있는 고등학교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경일고가,
○최진호위원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번 3월에 창단을 합니다.
○최진호위원 이번에 창단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앞으로 절차가 3월에 안건 제출되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의회에 안건 보고를 드리고 이후에 협약 체결을 통해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전 추가 질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이진분위원 안산문화광장 예술공간 용역하고 했을 때 지금 역사가 문화광장에 들어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호수역 들어가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호수역.
○이진분위원 거기가 호수역으로 되나요? 문화공장.
그 부분이 공간을 했을 때 역사가 생기면 이동하는 시민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공간을 좀 많이 해 달라 했는데 그 공간이 어떻게 채워졌는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아직 관련돼서 도비라든지 국비라든지 이런 거 예산을 확보하지는 못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일단 진행 중인 거는 썬큰광장에 관객들이 이렇게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공연장 거기를 지금 리모델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보강 공사 하고 있고요.
○이진분위원 보강 공사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
그 외 호수역사라든가 그거는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아서 여기는 끝나고 난 다음에 그거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이동 인구에 대한 그런 공간을 좀 이렇게 확보를 해 달라고 했었거든요.
그것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예산 세워지면요.
그리고 많은 위원님들이 안산페스타 통합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진행을 했잖아요. 안산 시민들의 반응은 어떻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인스타나 젊은 친구들이 의외로 학생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많이 나오셔서 체험도 하시고요. 반응은 많이 좋은 걸로 저희는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저도 지나가다가 빛이 너무 좋아가지고, 젊은 층들이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페북에도 이렇게 올리고 했는데 시민들이 없던 빛 또 문화예술과에서 빛에 대한 예산을 계속 올렸었는데 안 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이번에 하고 나니까 시민들이 겨울에 볼거리가 있다라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그래도 우리가 처음 시작을 했으니까 한번 그래도 설문 조사 같은 걸 한번 시도하면 어떨까, 해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안 그래도 저희가 행사 때나 이런 쪽에 있을 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진행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김홍도 도시 브랜드 이게 문화광장하고 화랑유원지하고 접해 보니까 여기서 가까운 선부광장도 있어요. 지금 공간이 거기에도 굉장히 넓고, 지역주민들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범위를 조금 더 넓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선부광장으로 거기도 한번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은 매년 별망성예술제를 거기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좀 축제를,
○이진분위원 범위가 너무 넓어지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러기도 하고요.
사실은 별망성예술제라든가 이런 쪽 할 때 이게 안에 있다 보니까 주변의 주택가라든가 이런 분들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민원이 소음에 대한 민원 또 사람이 너무 많고 주차에 대한 민원이 좀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진분위원 그런데 축제를 하다 보면 우리 동네 축제하는 것도 동사무소나 이런 마을 축제할 때도 민원은 어디나 조금씩은 다 있어요.
그런 거를 민원 양해를 좀 구하고 이해를 시키면 시민들은 또 그게 매일 하는 거 아니잖아요. 축제 때 하루이틀 하는 건데 좀 이해를 해 주시지 않을까 싶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접근성이라든가 안전성 같은 것까지 다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진분위원 원포공원에 공공 체육시설 축구장하고 파크골프장을 추진하시려고 하는데 검토를 해 보셨나 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그 공간이 나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축구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정규 규격으로 저희가 조성을 하는데 최소한의 정규 규격에 거의 맞춰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원포공원에 그때 공간이 없어가지고 축구장하고 이쪽 초지동 쪽 외곽으로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공간이 어디를,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면적을 검토해서 저희가 정규 규격 사이즈가 최소에서 최대 규격이 있는데 최소 규격에 맞는 걸로,
○이진분위원 최소 규격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이진분위원 맞는 걸로 판단이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진분위원 그래서 정말 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런데 체육시설은 끝이 없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끝이 없습니다.
○이진분위원 끝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축구장은 지금 경기정원 있는 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지방정원.
○이진분위원 거기가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래도 공간을 다행히 찾으셨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진분위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잘 조성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중앙도서관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장 이미영입니다.
○이진분위원 66페이지에 보면 단원어린이도서관 있잖아요, 승강기 교체.
승강기 교체를 보니까 25년도 8월 20일날 인버터 교체가 900만 원 정도에 교체를 했어요.
그런데 다시 노후 승강기로, 이런 거는 미리 연도를 보고 교체를 할 시기에 교체를 하지 말고 승강기를 아예 교체를 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조금 아쉬움이 좀 있거든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그동안 소모품이나 정기적으로 승강기 안전점검을 통해서 부품 교체는 되는데 고장이 났을 경우에는 어느 부분이 잘못돼서 고장이 났는지는 확인을 해 봐야 되는 사항이고 그 사항을 확인했을 때 인터버 교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나왔고요.
2007년도에 개관을 하면서 설치된 엘리베이터라 어쨌든 기한도 그리고 상록어린이도서관도 교체가 된 상황이고,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다 보니까 안전 문제에 따라서,
○이진분위원 그러니까 안전이 제일 문제잖아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꼭 해야 되는 시점이 도래돼서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렇게 하는데 부품 교체를 잘 검토하셔가지고 연도수나 이런 거에 맞게 또 어린이도서관이다 보니까 안전이 우선이잖아요.
그리고 관산도서관에 체험마당이 있어요, 상호문화 프로그램.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상호문화 프로그램이요?
○이진분위원 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이진분위원 상호문화 프로그램은 외국인들만 하는 건 아니죠?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아니에요. 다같이 통합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상호문화 프로그램인만큼 한쪽으로 치우지지 말고 외국인·내국인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와동도서관 개관을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개관이 30일날 10시에 이루어지는데 우리 상임위에서도 현장 활동을 가봤잖아요.
마무리는 잘됐죠?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지금 잘되어 가고 있고요. 막바지 개관 준비에 따라서 마지막 인테리어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그게 끝나면 다음 주는 여러 가지 자동화 기기라든가 시범 운영해서 1월 30일날 개관하고 이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니까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사전에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시민들이 일단은 편안하게 또 이용할 수 있어야 되니까 우리 중앙도서관에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4시에 재단인데 복도가 춰워서 쉬는 시간 없이 추가 질의 두 분 계시니까 5분씩만 드리면 될까요?
유재수 위원님 먼저 그러면 추가 질의해 주세요.
○유재수위원 체육진흥과장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유재수위원 업무보고서 39쪽에 보면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정비공사가 있는데, 제가 궁금한 거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관람석을 철거하고 주차 면수를 늘리는, 그래서 어쨌든 시랑운동장 또 월피체육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 주차 문제를 해결해 주고 야간에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잘한 사업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문제는 월피체육문화센터가 있긴 하지만 종전에 관람석이 있을 때는 2개 화장실이 있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래서 화장실이 여기 휴게 시설 내에 들어가는지 그것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화장실 1개소 예정에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1개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운동장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이나 혹여 거기는 약간 개방돼 있다 보니까 시민들도 지나다니다 급하면 이렇게 들어가는 용도로 그동안에 화장실 활용도가 굉장히 높았던 지역인데 주민들이 화장실 관련해 갖고 저한테 여러 차례 민원이 들어왔길래 오늘 잠깐, 한 군데 들어간다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들어갑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안산골프연습장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신길골프연습, ○유재수위원 안산골프연습장.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지금 이게 여기 인조 잔디가 많이 노후된 것 같아요.
아무튼 과장님이 한번 가보시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그다음에 여기가 지금 이용률 내지는 수익률은 알고 계세요?
그것도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그래서 어찌 됐든 제가 듣기로는 수익률도 좋고 이용률도 좋은데 노후된 환경을 정비해 줘야 이후에도 지속적인 수익률이 높아지는 거라고 판단이 되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 필요한 사항들은 환경 개선을 해 줄 수 있도록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관광과장님요.
○관광과장 김민정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유재수위원 대부도 모노레일 조성 사업 이게 장기적으로 지금 사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요. 그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유재수위원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향후 계획을 한번 설명해 주시죠.
○관광과장 김민정 최근 11월 26일날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조금 오래 걸려 가지고 지금 수변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변경이 됐고요.
○유재수위원 변경됐죠.
○관광과장 김민정 당초에는 사업비가 재정사업으로 1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지금 원가 상승분이나 건축 자재 이런 걸 보면 300억 이상되는 걸로 판단이 돼서,
○유재수위원 그러면 저희 시가 이거를 재정으로 이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세요?
○관광과장 김민정 아니요. 그거는 조금 무리라고 생각들어서 민간 제안으로 투자 사업으로 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방향을 설정했고요.
이번에 재정사업으로 했던 실시계획 이런 거는 중간에 타절하고 그다음에 2월달에 민간제안 공무지침서 용역을 해서 차질없이,
○유재수위원 타절했을 때 그동안에 기 투입된 이런 걸로,
○관광과장 김민정 한 1억 원 정도 되는데,
○유재수위원 매몰 비용이.
○관광과장 김민정 네.
○유재수위원 얼마?
○관광과장 김민정 1억.
○유재수위원 1억 정도.
○관광과장 김민정 예, 1억에서 1억 5천 사이에,
○유재수위원 아무튼 어찌됐든 민간제안으로 하실 것 같으면 과업지시서에 우리가 충분하게 많은 제안을 해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민정 네, 알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SS뮤지엄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그거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20억 정도가 투자를 못받게 되는 상황에서 제안사에서 철회 공문을 저희한테 접수할 예정이고요. 대표가 지금 해외에 나가 있어서 이번 주내 철회 공문하면 종료,
○유재수위원 제가 25년 연말까지 확실하게 사업을 종료할 건지 진행할 건지를 가부 간의 업체하고 협의를 하라고 제가 권고를 했었는데,
○관광과장 김민정 철회하는 걸로,
○유재수위원 철회하는 걸로.
○관광과장 김민정 예.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최진호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호위원 네, 최진호입니다.
관광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민정 네,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최진호위원 과장님, 이 주요사업 설명서랑 제가 그때 금요일날 보고 받을 때 받았던 자료랑 다른데 이건 왜 그런 거죠? 혹시 이게 비공개인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아닙니다. 업무보고는 그전에 했던 거고요.
○최진호위원 그전에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최근,
○최진호위원 이것 업무보고 자료를 언제 내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업무보고 자료는 12월 말에 냈습니다.
○최진호위원 12월 말이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그리고 저희가,
○최진호위원 용역 일시 정지하신 게 12월 초 아니에요?
○관광과장 김민정 용역 일시 정지요?
○최진호위원 예.
용역 지금 정지하지 않으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기본구상 동주염전 활성화,
○최진호위원 예.
○관광과장 김민정 용역이 12월 4일날 일시 정지했고요.
○최진호위원 향후 계획에 그런 거 안 쓰여 있네요.
그러면 이것, 그래요? 왜 그런 내용은 안 쓰여 있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내부 검토 과정이 있어갖고 용역이,
○최진호위원 그러면 이게 12월 말에 내셨다고요? 이 업무보고를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그때, 어쨌든 그럼 저는 이렇게 따로 주신 이걸 근거로 질의 드리면 되는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온 것처럼 문제점과 향후 계획에 사토 매립 추진 이런 내용들은 그럼 언제 결정된 거예요?
○관광과장 김민정 활성화 기본구상 용역이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예정이 돼 있었는데 저희가 용역 일시 정지 한 다음에 지금까지 온 거고요. 거기에서 추가적인 안으로 해서 지금 현 상태에서는 관광시설 활성화가 안 되니까,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2월 말에 이걸 제출하셨잖아요, 업무보고 자료를요.
○관광과장 김민정 최근에 이 방향이 나온 겁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거의 한 달도 안 돼서 갑자기 이렇게 뒤집어진 거네요.
○관광과장 김민정 아니요. 한 달은 아니고요. 그동안 저희가 쭉 생각하고 있던 것을 용역에 접목해서 활성화 방안을 다 찾고 있는,
○최진호위원 아니, 작년 12월 말 불과 한 달도 안 됐잖아요. 그런데 그때 제출할 때는 이런 내용의 요지 안 담겨 있어 가지고.
○관광과장 김민정 간단하게 제출하느라고 그런 거고요.
○최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민정 저희가 어느 정도 내부 토론 과정을 거쳐 가지고 방향이 설정돼 가지고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최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거나 그러면 제가 따로 주신 이 자료를 보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하는데 총 200억 정도 비용 들었다는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부지 매입비는 회계과에서 한 70억 정도 들었고요. 저희가 체험장 조성하는데 78억 그다음에 거기 도로 개설하는 데는 건설도로과에서 50억 정도 해 가지고, 저희 관광과에서 소관을 하는 거는 78억 정도 들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래서 총 한 200억 정도 들었다는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주신 대로 현 문제점들 관광시설과 콘텐츠가 부족하고 수익이 적어서 적자 운영이 예상되는 이런 이유들로 지금 200억 비용을 들여서 지은 거를 개장도 안 한 상태에서 중단하고 민간으로부터 새로운 사업을 제안받으려고 계획을 세우신 거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동주염전 체험, 먼저 이거는 그러면 어떻게 시장 받침을 받으신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지금 내부적인,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현 시장께서 이렇게 지시를 하신 건가요? 새로운,
○관광과장 김민정 내부적인 회의 거치고 부시장 정책토론회의 거치고 간담회 사전에 보고,
○최진호위원 시장 방침의 내용은 지금 개장도 안 한 이런 상황인데 이걸 중단하고 민간으로부터 새로운 사업 제안 받으라고 한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사토장을 해 가지고 증발지를 조금 매립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방향을 잡았습니다.
○최진호위원 활성화 기본구상 용역이 중단돼서 일단 과업지시서를 봤는데 25년 9월, 그러니까 불과 6개월도 안 된 25년 9월에 발주한 이 과업지시서 보면 그냥 말 그대로 동주염전체험장 활성화를 위한 주변에 체험교육시설, 주변 환경하고 유사 시설 사례까지 분석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과업지시서를 냈고 이대로 과업이 진행되고 있었을 텐데, 12월 10일까지인데 갑자기 그러면 한 일주일 전쯤에 이것 정지시켰는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과업지시서에서 제안하는 사업들이 우리 시하고 의견이 맞는지 내부 검토 과정이 있어가지고 일시 정지시킨 겁니다.
○최진호위원 그럼 지금은 아예 달라졌잖아요.
달라진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과업지시서에서도 이 사토장 증발지에 대한 매립은 필요하다고,
○최진호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민정 그쪽에서 또 판단해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진호위원 네? 그렇게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지금 증발지가,
○최진호위원 지금 결과가 나왔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증발지가, 제안을 저희한테 했다는 거죠. 중간중간 저희가 연구 결과에 따라서,
○최진호위원 아니, 과업지시서는 동주염전체험장에 어떻게든 동주염전체험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고 과업지시서를 냈는데,
○관광과장 김민정 동주염전체험장,
○최진호위원 그 결과에 여기 흙으로 채우라고 결과가 나와,
○관광과장 김민정 체험장 활성화는 맞습니다.
체험장 활성화는 맞는데 증발지를 통해서 소금을 만든다는 거 이런 거는 한계가 있다, 증발지에 대해서는 매립이 필요하다는 걸로,
○최진호위원 그렇게 과업 결과가 나왔다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체험장은 저희가 활성화를 할 예정입니다.
○최진호위원 결과가, 중간보고회 이런 게 있었나 봐요?
○관광과장 김민정 지속적으로 2주에 한 번씩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 저희가 계속,
○최진호위원 그러니까요. 그럼 중간보고회 자료가 있으세요?
○관광과장 김민정 협의한 자료요.
○최진호위원 협의한 자료.
○관광과장 김민정 예, 협의.
그러니까,
○최진호위원 이 업체로부터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최진호위원 그러면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최진호위원 있으시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2020년에 추진 계획 공문이 있었고, 23년 10월에 현 시장님 전결로 동주염전 위탁 관리 계획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2,100만 원 정도 예산 들여서 용역을 줬어요, 어떻게 위탁 관리를 할지.
그런데 여기 결과를 보면 도시공사 위탁 운영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그런데 이것도 하다가 용역이 중단됐다고 이렇게 쓰여 있는데 이것 용역 중단됐나요? 어떻게 끝까지 갔나요?
○관광과장 김민정 용역은 마쳤고요.
○최진호위원 용역 마쳤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저희가,
○최진호위원 그런데 여기는 결과가 도시공사 위탁 운영으로 운영하는 게 초창기,
○관광과장 김민정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도시공사에다 위탁,
○최진호위원 그리고 좀 불안정한 상황이다 보니까 도시공사에서 하는 게 맞다라고 이렇게 결과가 나왔네요, 이때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렇죠?
그리고 향후 5년간 예상 수입 추정치만 봐도 그렇게 큰 한 4억, 아니다. 한 4천만 원 이 정도 적자가 되다가 8년부터는 수익이 발생할 거라고 한 수익 분석치도 있네요.
보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되다가, 그리고 진행이 되고 작년 9월에 체험장 활성화 용역도 맡겼는데 갑자기 성토를 하게 됐네요. 그죠?
○관광과장 김민정 저희가 체험장 활성화 용역을 맡긴 거는 2023년도에 도시공사에서 위탁을 하는 걸로 우리가 사업비도 조금 편성을 했었잖아요, 2024년.
그런데 도시공사 조직이라든지 전문성 미약하다는 판단하에 사업비도 3회 추경에 삭감을 했고 그런 다음에 이걸 가지고 공개입찰을 통해서 민간이 유연하게 관광 활성화시키면서 운영하는 게 좋겠다 싶어가지고 2025년도에 공개입찰을 했는데,
○최진호위원 제가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요, 시간이 없어가지고.
2,100만 원 들인 용역 결과에 보면 도시공사가 하는 게 맞고, 안전성이나 전문성이나 그렇게 도시공사가 하는 게 맞고 8년째부터는 이제 흑자가 예상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근거로 도시공사가 전문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위탁을 맡기시려고 하신 거예요?
○관광과장 김민정 염전을 생산하고 활성화시키고 또 염전 가공식품에 대해서 판매도 해야 되지만,
○최진호위원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들 자료를 다 주면서 2천만 원 들여서 용역을 한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그런데 지금 현 상태에서는 그게 조금 무리였다는 생각이 들고, 최적의 방향은 토지 지가를 상승시켜서 증발지를 매립시켜 가지고 관광시설을 더 확충하는 게 최적의 방안이라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업은 이제 방침대로라면 200억 들여서 만든 동주염전을 개장도 안 한 상태에서 성토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중단하고 바꾸게 될 때 이미 200억 들여서 만든 이 동주염전체험장에서 매몰 비용은 얼마가 되는지 확인해 보셨겠죠?
○관광과장 김민정 지금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고요. 매몰 비용이, 관광 활성화를 통해서 토지 지가도 상승이 되고 또 민간 투자를 받는다고 하면 충분히 복구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진호위원 네? 그 얘기가 아니고요.
그러니까 토지 지가 이런 거는 당연히 상승이 되겠지만 이미 만들어 놓은 것들 중에서 성토를 하고 또 바꾸고 또 부득이하게 들어가야 될 비용들 그리고 우리가 회수할 수 없는 비용들 그런 거는 다 계산해 보셨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거기 건물이나 이런 거는 그대로 있는 사항이고요. 그거는 민간에서 들어오면 활성화가 될 사항이고, 지금 하는 거는 증발지에 대한 매몰 비용이거든요.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일 간단하게 이제 성토하려고 하는 그 체험장,
○관광과장 김민정 증발지요.
○최진호위원 예. 증발지의 조성 비용은 얼마였어요?
○관광과장 김민정 그거는 한번 저희가,
○최진호위원 아니, 200억 사업을 덮으면서 너무,
○관광과장 김민정 사업을 덮는 게 아니고요. 더 최적의 방향으로 나가고자 하는 것을 저희가,
○최진호위원 최적의 방향으로 나간다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지금 현 상태에서는 개장이 힘들 수 있으니까,
○최진호위원 그러면 제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그럼 제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동주염전체험장을 활성화시켜서 가신다는 거예요? 아니면 이거를,
○관광과장 김민정 증발지만 없애고요.
○최진호위원 증발지가 동주염전 그 전체의 몇 % 되는데요, 이런 건물 말고.
○관광과장 김민정 2분의 1 정도 됩니다.
○최진호위원 2분의 1 정도를 덮고 성토한 다음에,
○관광과장 김민정 체험장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최진호위원 체험장은 몇 % 정도예요, 면적이? 그렇게 크지는 않잖아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10분의 1 정도 체험장 충분합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니까요. 전체적인 콘셉트를 다 바꾸는 건데,
○관광과장 김민정 소금만 안 만들뿐이지 똑같이 체험하고 그런 거는 똑같습니다.
○최진호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게 여태까지 처음의 계획과 용역 맡기고, 이번에 활성화 용역을 맡기고 이렇게 했던 방향하고 완전히 다른 거잖아요.
○관광과장 김민정 관공서에서,
○최진호위원 그리고 민간에 여기서,
○관광과장 김민정 공공기관에서,
○최진호위원 여기서 그럼 민간위탁 주실 때 동주염전체험장 이 콘셉트를 계속 가져가실 거예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콘셉트는 다 가져갑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민간사업 받을 때 이게 그러면 어떻게 줄 때 단순 관리 위탁 주시는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수반되는 이런,
○관광과장 김민정 관리 위탁은 아니고요. 저희가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공유재산 임대 방법이 있고 또 관광시설을 확충하는 방법 있잖아요, 민간 투자 사업하는 방법이 있고.
○최진호위원 그래서 위탁 지금 주시려고 하는 거는 어떤,
○관광과장 김민정 도시공사, 예?
○최진호위원 어떤 형태로 민간,
○관광과장 김민정 민간 투자 사업으로 지금은 저희가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예산은 더 이상 안 들어가고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산은 저희가 증발지 성토할 때 세륜시설이라든지 사토장 할 때는 조금 예산이 들어갑니다.
○최진호위원 그 이후로는 그러면 안 들어가고요, 예산이.
○관광과장 김민정 예.
○최진호위원 그러면 그렇게 됐을 때 사실 지금도 동주염전이 교통이 좋지는 않거든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리고 솔직히 거기에 민간이 들어와서 수익을 어떤 내기는 참 쉽지 않아요. 투자금도 많이 들고요.
이런 부분에서 그러면 성토까지 했는데 만약에 이 상태에서 민간이 들어오지 않거나 그러면 그때 플랜은 어떻게 되세요?
○관광과장 김민정 지금 현 상태에서는 증발지가 너무 커서 거기의 효용 가치가 없어서 지금 민간이 좀 주저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 주변에 지금 개발도 다 진행되고 있어서 만약에 성토해 가지고 한다고 하면 민간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장소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아까 동주염전 위탁 관리 계획 용역 주신 거 있죠. 이것 마지막까지 완료됐다고 하셨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그럼 이 용역보고서랑 용역 결과랑 그리고 아까 여쭤 봤던 제가 중간에 협의하면서 나왔다는 그 내용 있잖아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최진호위원 이번에 맡긴 활성화 기본구상 용역에서 성토하는 게 훨씬 합리적이고 좋다고 한,
○관광과장 김민정 그 용역보고서 초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진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저 하나만 쓸까요,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빠르게 하겠습니다.
35페이지지 그리너스 관련인데요. 하단에 전략목표에 보면 첫 번째 거 프로팀 전력 향상에 K2리그 중위권 진출이잖아요. 제가 지금 강등 위기에 있어서.
그래서 두 번째 강화위원회 위원 다양화는 전문가의 영역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건들 수가 없을 것 같고.
그런데 선수 선발 추천인 실명제, 블라인드 선발 도입 이 2개는 도대체 전력 향상이랑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이게.
이거는 오히려 경영 합리화 쪽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리너스FC 기존의 문제점도 있었고 해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서 이 부분을 넣었는데,
○위원장 설호영 네. 잘알죠, 문제가 많았으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경영 합리화에도 적절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위원장 설호영 저희는 지금 K2리그 잔류를 해야 되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잠재력 있는 신입 영입 같은 경우는 저희가 1·2위를 다투는 팀들이 하는 거예요, 저희는 지금 잔류를 해야 돼서.
그때 예산 편성도 선수 사겠다고 해서 올리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래서 이 전략 목표가 저번 본예산에도 무슨 K1리그 가기 위해서 직원 선발하셨잖아요. 그런데 결국 지금 가고 K3리그로 갈판인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올해 목표는 17개 구단 중에서 중위권인 9위가 목표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렇죠.
그런데 중점 과제가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돼서, 축구인이 아니어도 봐도, 그냥 말씀하세요. 그리너스 가서 잘한 선수 뽑으시라고.
저희는 지금 잠재력 있는 신인 선수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 보완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이것 어필 좀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리고 위생정책과장님이랑 감골도서관 관장님 지금 한 말씀도 안 하셨는데 업무보고라서 혹시 국장님께서 이렇게 다 말씀하셨지만 혹시 추가로 어떻게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마치고요. 있으시면 제가 1분 정도 드릴게요.
아니요. 굳이 안 하셔도 되는데 혹시나 업무보고 시간이라서,
○위생정책과장 김용선 위생정책과장 김용선입니다.
질문은 안하셨지만 저희가 낸 4가지 과제에 대해서 저희가 올해도 시민의 건강과 식품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알겠습니다.
○감골도서관장 김숙주 감골도서관 김숙주입니다.
저희도 도서관 주민들이 많이 활용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산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인사드립니다.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태훈입니다.
안산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 유재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동표 경영본부장입니다.
김진희 문화예술본부장입니다.
김동열 감사실장입니다.
한은현 김홍도미술관장입니다.
이권삼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오미현 경영지원부장입니다.
황우자 지역문화부장입니다.
조형준 공연기획부장입니다.
신항섭 시민축제부장입니다.
남영욱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주요 기능은 3쪽과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 출연금은 전년 대비 3.15% 증가한 111억 6,383만 7천 원이며, 지출예산은 144억 3,765만 5천 원이고, 인건비 43%, 경상경비 30%, 사업비 12%, 대행사업비 11%, 보조사업비 4%로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주요성과입니다.
외부협력사업 및 보조금 유치 확대입니다.
각종 지원사업 응모를 통해 총 26억 원을 확보하여 전년 대비 756% 증가하였으며 이는 출연금 의존도를 줄이고 협력 사업을 강화한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계절별 문화예술축제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우수기획공연 유치·운영입니다.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공연을 기회하고 대형 공연을 유치하여 극장 가동률을 높였습니다.
미술관 정체성을 담은 특화된 전시기획입니다.
진본 소장품, 고미술연계 전시 등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미술 가치를 확산하였습니다.
자체 감사 활동 지속 운영입니다.
복무, 회계 등 취약 분야를 중점 감사하였으며, 불합리한 관행을 찾아내어 조직 운영의 투명화,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6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도시형 4계절 축제로 활력있는 ‘안산’ 이미지를 구현하겠습니다.
축제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연중 문화 향유 구조를 정착시키겠습니다.
기획공연을 알차게 운영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장르별·시기별로 균형 있게 편성하고 5070세대 중심의 공연, 가족 단위 공연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겠습니다.
제작극장으로서의 역할 강화입니다.
서울예대 연계 극작가 워크숍 등 지역 내 창작 역량 네트워크를 체계화하여 제작극장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의 제작·유통 경험을 살려 사업 응모를 통해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김홍도미술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지역 시각예술단체에 대한 공간 지원사업,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시 기획, 미술작품 수집부터 관리·보존·연구·교육·대여까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미술관 전문성과 지역 미술 가치를 함께 높이겠습니다.
문화복지와 교육사업의 지속 운영입니다.
안녕 오케스트라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으며, ‘키움티켓과 문화나눔티켓’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적극 보장하겠습니다.
소극장 보노마루의 생활권 공연 프로그램 강화입니다.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써 지역예술가, 시민 동호회,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공연을 통해 관객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문화의 참여자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지역 연계형 교육 콘텐츠 개발입니다.
꿈의 극단 안산」 사업을 통해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창작극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겠으며, 아울러 ‘경기 에코뮤지엄 조성 사업’으로 발굴된 안산의 생태·역사 등 지역 문화 자원을 교육청과 연계한 공교육 과정으로 개발 보급하여 ‘안산형 에코뮤지엄 교육프로그램 및 교구’라는 신규 사업 모델을 구축해 보겠습니다.
2026년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입니다.
15쪽,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추진입니다.
인권경영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에는 인권경영 시스템 인증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김홍도미술관 소관입니다.
19쪽, 제27회 단원미술제입니다.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 계승과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21쪽, 미술관 활성화 전시사업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체험전시, 우수한 지역 작가 발굴 등 다양한 전시사업을 통해 미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경영기획부 소관입니다.
30쪽, ‘홍이와 먹이’ 브랜드 홍보입니다.
상표권을 출원하여 상업적 남용에 대한 법적 대응 기반 마련, 저작권과 상표권 보호 체계 구축, 사용 기준 및 라이선스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31쪽, 청년서포터즈 ‘안문재 PD’ 6기 운영입니다.
홍보 영역을 숏폼영상, 비주얼 카드뉴스, 블로그 및 스토리텔링으로 세분화하여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다음 경영지원부 소관입니다.
35쪽, 전당 소방시설 보완입니다.
법령에 따른 소방시설 점검 지적 사항을 보완하여 안전한 시설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36쪽, 전자결재시스템 및 ERP 고도화입니다.
2026년 1월 31일부로 기술지원 종료 예정인 기존 그룹웨어와 인사·회계 프로그램을 대체할 전자결재 시스템을 구축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지역문화부 소관입니다.
41쪽, 모든예술 31입니다.
안산시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우선 지원하고, 2년 연속 선정된 단체는 1년간 지원을 제한하여 신규 예술인 및 신규 예술단체를 발굴 지원하겠습니다.
42쪽,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년시점>입니다.
안산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을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지역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43쪽, <꿈의 극단 ‘안산’>입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5년간 총 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청소년 연극교육 및 창작극 제작 지원을 통해 안산을 대표하는 청소년극단으로 육성하겠습니다.
44쪽, 생활문화활동지원사업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생활문화동호회를 ‘활동과정형’과 ‘결과공유형’으로 지원 예정이며, 경기문화재단 보조금 확보 시 활동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발표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공연기획부 소관입니다.
49쪽, 시민 문화 향유 확대입니다.
예산 확보가 여의치 않는 현 상황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여러 기관과 협의 중이며, 좋은 공연을 유치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50쪽,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입니다.
안산시 기반 예술인 및 단체 발굴을 통해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51쪽, 공공극장의 창작 플랫폼 기능 강화입니다.
국·도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 외부 재원을 확보하여 제작극장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창출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만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시민축제부 소관입니다.
57쪽,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입니다.
5월 1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며, 국내 공연예술단체를 기반으로 안산의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겠습니다.
공간은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주변 골목 상권까지 확대하겠으며, 우천과 무더위, 사회적 약자를 고려하여 대형텐트, 그늘막, 휠체어 관람석, 수어통역사, 중증장애인 대기실 등을 설치하여 베리어프리가 가능한 축제를 진행하겠습니다.
59쪽, 제7회 김홍도축제입니다.
김홍도를 중심으로 안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운영하겠습니다.
김홍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 관람형을 넘어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참여하는 공연, 전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습니다.
60쪽, 여르미오 페스티벌은 휴가를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겠으며, 8월 15일 전당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61쪽, 2026 안산거리예술마켓입니다.
2025년부터 3년간 13억 5천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아시아 거리예술의 중심, 안산시>를 비전으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연팀과 연계된 거리예술마켓을 운영하여 아시아 거리예술 허브이자 국내 거리예술 공연의 유통과 진출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도시 ‘안산’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무대예술부 소관입니다.
65쪽, 해돋이극장 무대시설 교체입니다.
노후된 음향, 조명, 무대기계 등 긴급을 요하는 장비를 우선적으로 교체하여 공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공연 인프라의 질적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예술가에게는 창작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신뢰받는 안산문화재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재수위원 김홍도미술관 관장님이 답변하시나요? 누가 답변하시죠? 김홍도미술관.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업무보고 책자 23페이지에 보면 소장품 보존관리가 있어요. 추진 방향에 보면 위탁관리 작품이 419점 있는데 이거는 어디에다가 위탁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제가 그 부분은 잘 모르는 부분인데 우리 관장님께,
○유재수위원 내가 관장님 불렀는데.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죄송합니다. 저는 전반적인 사항인 줄 알고, 죄송합니다. 제가 성급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입니다.
시에서 작품 매입한 거를 저희가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가.
○유재수위원 그러면 김홍도미술관에서 관리하는 거잖아요. 그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유재수위원 그런데 왜 위탁이라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시에서 저희한테 위탁관리 맡긴 거여서,
○유재수위원 시에서 위탁관리를 한 거다 이거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예, 위탁관리 작품이 419점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재수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 작품을 외부에 어디 위탁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나 이렇게 해서 지금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그건 아닙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시에서 매입한 작품에 대해서는 문화재단 김홍호미술관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 이거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유재수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위탁관리비는 우리가 출연금 속에 포함돼 있는 거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축제부 여르미오 페스티벌 답변을 누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제가 답변하지만 습니다.
○유재수위원 지금 자료상으로 봤더니 23년도에는 1,500명, 24년도에는 천 명, 25년도에는 서머페스타하고 같이 통합축제를 해서 그런 건지 어찌 됐든 관람 인원이 5만 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유재수위원 5만 명.
이것 잘못 쓴 거 아니에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틀 동안 공연을 했고요. 또 이틀 동안 공연하는 그 과정에서 초청 연예인들 아티스트들이 왔었는데 그때 안산문화광장을 꽉 채웠었거든요. 언론에서 봤었을 때 5만에서 6만 명으로 추산했었습니다.
○유재수위원 언론에서 5만 명, 6만 명,우리 부서에서 예를 들면 문화재단에서 그 정도를 추청했으면 대부분 우리가 시위를 하면 경찰 추산은 한 10분의 1로 줄어들 텐데, 이게 너무 과장되게 한 거 이래갖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장됐다기보다는 이 추정 인원은 저희 쪽의 데이터도 있지만 다른 매체나 이런 곳에서 대략 내준 데이터거든요.
○유재수위원 이틀 동안 다녀간 우리 시민들과 외부인들이 이 정도 다녀가셨다고 추정을 하시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유재수위원 그러면 여르미오페스티벌 단독으로 했을 때는 관람수가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전년도 실적으로 보면, 어찌 됐든 서머페스타하고 통합축제를 함으로 인해 갖고 2개의 행사가 극대화됐다 이렇게 보면 되네요. 그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2시47분53초
저희가 기존에는 몇 개, 몇 개 팀들만,
○유재수위원 그것 제안을 제가 해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덕분에 공연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유재수위원 그럼 본부장님 예를 들면 아까 문화예술과에도 내가 질의를 했어요. 어찌 됐든 우리 안산시가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서 본예산에다가는 예산 편성을 못했는데 추경에 하겠다, 이게 하반기의 행사하 보니까.
그래서 추경에 하시겠다 이랬는데, 그러면 26년도에도 또 다시 이렇게 통합으로 하시라고 하면 하실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 부분은 저희가 부서랑 협의를 좀더,
○유재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하실 거냐고, 또 통합하라고 하면.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 부분은 지금 답변하기도록 조도 애매하다 이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답변해 주시고요.
어찌 됐든 이렇게 통합으로 했을 때 이렇게 행사가 굉장히 극대화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부서의 평가도 그렇고 문화예술과 평가도 좋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감사합니다.
○유재수위원 그래서 앞으로 어떤 예산도 절감하면서 같은 계절에 이루어지는 거는, 약간 다양성은 좀 틀리잖아요. 그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렇게 같이 해서 시민의 볼거리를 극대화시켜주는 것도 여러 가적이 로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님이 제안해 주신 부분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 잘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우리 유재수 위원님의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 물놀이 체험하는 거 있었잖아요, 여르미오에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줄을 너무 많이 서 가지고 못 들어가신 분들이 불만을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기 만약에 여르미오축제를 하게 되면 그것을 인원을 너무 이렇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제한을,
○이진분위원 제한을 너무 적게 한 것 같아요, 공간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안전상 때문에 제한을 둘 수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래도 조금 더 인원을 해도 될 건데, 공간이 너무 넓더라고요.
그래서 못들어간 시민들이 불만을 많이 얘기했거든요.
거기 감안해서 조금 더 확장을 조금 했으면, 우리 안산시에 물놀이 개장이 없어요. 이러다 보니까 시민들이 여기 몰리는 것 같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맞습니다.
○이진분위원 이걸 이왕할 것 같으면 조금 더 확장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고요. 그런 부분이 확보가 된다라고 하면 저희 충분히 고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거리극축제 있잖아요. 거리극축제에서 정말 주민들이 우리 왜 이번에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거리극축제로 우리 재단에서 했던 거잖아요. 그 호응이 외국 공연 때는 이해를 못하는 공연이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 재단에서 함께하는 25년도의 축제는 이해할 수 있고 공감대가 좀 많이 형성이 됐다 이런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더라고요.
이 반면에 또 한편으로는 외국 공연이 조금 더 있었으면서 이런 바람도 있고.
하지만 올해는 시민 참여형 축제 프로그램 구성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거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저희 국제거리극축제는 말 그대로 축제여서요. 안산 시민들의 문화적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 충족하기에는 우리 예산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축제이기 때문에 시민 참여가 가장 우선이거든요.
그래서 오셔서 어쨌든 추억을 만들어 가시고 그리고 그 추억 속에서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분들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시민 참여형 부분에 있어서, 특히 어린이라든청소년이라든지 일반인들이 많이 참여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구성을 했고요.
특히 이번에 새롭게 보이는 것들 중에는 직접 체험도 하지만 환경과 함께 환경도 같이 우리가 정화하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시민 참여형은 일반 우리가 공연자들 중에도 여러 가지 급이 있긴 하지만 축제 부분에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일반 시민분들이 참여하셔서 직접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더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진분위원 참여형도 확장성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이루지만 또 외국 우리가 국제거리극축제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거기 타이틀에 맞게 좀 이렇게 대칭되는 그런 공연을 이렇게 함께 조화를 이루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래서 이번에 시민 버전에는 동아리 단체로 공모도 많이 했고요. 총 시민 버전 35개팀 정도를 저희가 공연을 올릴 겁니다.
그 중에는 다문화 공연, 다문화외국인주민센터를 통해서 추천을 받은 분들이라든지 청소년문화센터를 통해서 받은 공모 사업을 통해서 대학생들도 그렇고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많이 참여를 하지만 어쨌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국제거리극축제에 걸맞은 그런 프로그램을 더 이번에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이진분위원 알차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감사합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김홍도미술관 19페이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이진분위원 아니, 미술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이진분위원 아니, 그것 아니고 미술관.
19페이지 단원미술제에 작품을 대여를 하잖아요, 미술제 할 때요.
그런데 우리 작가들이, 시민들이 그래요. 우리 안산에 계시는 분이 당선이 많이 안 된다, 이런 말씀들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타 지역에 있는 분이 단원미술제에 오셔가지고 당선이 되더라도 당선된 분들끼리, 지금 몇 회죠? 27회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27회, 네.
○이진분위원 그러면 대상이 27명 정도 있고 우수자 이렇게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이분들이 미술제 할 때 출품은 안하 지만 함께 이렇게 어우러졌으면 좋겠다, 누가 상만 받고 이렇게 무용무실하게 참여를 안하는 그냥 일회성에 그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여기에 대한 방안을 조금 어떻게 계획은 좀 있는지.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일단 저희는 선정 작가전을 따로 해서 전시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산 작가는 1명을 꼭 뽑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선정 작가 중에서.
다 외부 사람만 뽑을 수는 없으니까 저희 기준은 안산 작가를 꼭 1명을 선정하는 걸로 해서 이번에 그동안 그렇게 해 왔던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따로 대상 작품이 선정되신 그다음해에 그 부분을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하고 있어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이진분위원 그런데 그 전년도에 당선된 분만 오시잖아요. 그러니까 대상 받으신 분들은 그래도 이런 행사를 할 때는 좀 참여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같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죠?
○이진분위원 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지금은 저희가,
○이진분위원 그래야 인맥이 조금 이렇게 이어가고 하지 않을까 이런 얘기들이,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따로 그러면 기획전시라도 이렇게 이렇게 마련을 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진행된다고 하면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이동표 청장님,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이동표 본부장입니다.
○이진분위원 여기 또 본부장으로 오셔가지고 새롭게 또 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공직에 있을 때랑 또 여기 재단 있을 때랑 보이는 시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단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일해 우리 안산 시민들이 문화를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김태훈 정말 한동안은 조직에 대해서 문화재단의, 조직이라 하니까 조금 이상한데 문화재단에 대해서 많은 불편함과 직원들간에 문제가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우리 대표님이 오시면서 많이 원활하게 된 것 같아요.
우리 재단을 위해서 26년도에도 많은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 굉장히 열심히 일하시고 아주 성실하게 일하시는데 마음껏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문화적인 기획을 해서 시민들께 좋은 공연이라든지 전시 이런 저희 본연의 해야 될 것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책임지는 그런 역할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시를 위해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이진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 위원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진분 위원님의 연장선인데 아까 본부장님, 여르미오 물놀이 있잖아요. 그게 제가 되게 신기한 게 저희 와이프랑 저희 애기 앞에서 딱 끊겼거든요.
제가 그래서 와이프한테 엄청 혼났는데, 그러니까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미리 사전 고지를 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는 명확하게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전화 저한테 막 뭐라 하는데 제가 어떻게 들여보낼 수도 없고, 그래서 다음에는 꼭 사전고지를 하겠다라고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것 좀 신경 써 주시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그리고 김태훈 대표이사님 혹시 이번 거리극 관련해서 잡은 콘셉트나 작년과 바뀐 게 좀 있을까요? 구상해 놓으신 게.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질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해서 제가 취임할 때부터 의회에서 우리 최진호 위원장님께서도 많이 격려해 주시면서 말씀해 주셨던 게 예술성과 대중성과의 조화 그리고 국제거리국축제에 걸맞은, 우리 이진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위상에 걸맞은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올해는 안산거리예술마켓이라고 문체부 지원으로 예산을 지원받는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국내 피칭하는 공연팀 20개 팀, 국외 4개 팀 정도를 저희가 초청을 해 가지고 같은 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축제는 축제대로 마켓은 마켓대로 두 가지가 같이 돌아갈 거거든요.
저희는 사업을 2개 하지만 시민들이 느끼시기에는 하나의 축제가 진행이 되는 걸로 인식이 되실 겁니다.
안산거리예술마켓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거리예술을 하고 있는 모든 공연팀이나 공연 단체들이 안산에 가야만 우리들이 만들고 있는 이 예술품들이 팔려나간다, 그러니까 우리 안산이 거리예술마켓의 어떤 중심 도시가 돼서 지금 저희이 이 사업 일환으로 해외하고 연계해서 계속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거든요.
올해는 그런 식으로 연계를 해서 안산이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우리 한국을 뛰어넘어서 동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거리극축제를 선도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비전으로 지금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나중에 저희 예술 거리극축제 오신 공연팀들이 에든버러처럼 참석할 때 참가비도 내고 또 참가비 수입도 얻고 또 여기에서 숙박을 하게 하는 할 수 있는 그런 중장기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거리극축제하고 예술마켓을 결합해서 2, 3년간 잘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잘 형성이 돼서 어느 정도 가치로운 방향이 저희들이 인식이 된다고 하면 의회에도 말씀을 드리고 시에서도 말씀을 드려서 계속적으로 국제거리극축제가 공연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통까지도 같이 할 수 있고 유통을 희망하는 단체들이 많이 찾아오는 그런 도시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그렇게 출발해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감사합니다.
저희 위원회도 도울 게 있다면 적극 돕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8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설호영유재수이진분최진호황은화 |
| ○출석전문위원 | |
| 우희경 |
| ○출석공무원 | |
| 상록구청장 | 박종홍 |
| 단원구청장 | 김민 |
| 문화체육관광국장 | 이선희 |
| 복지국장 | 이경숙 |
| 문화예술과장박향미 | |
| 체육진흥과장 | 이자영 |
| 관광과장 | 김민정 |
| 평생학습과장 | 정진권 |
| 위생정책과장 | 김용선 |
| 복지정책과장 | 이혜숙 |
| 통합돌봄과장 | 정소우 |
| 중앙도서관장 | 이미영 |
| 감골도서관장 | 김숙주 |
| 상록구주민복지과장 | 박근호 |
| 상록구환경위생과장 | 조현선 |
| 단원구주민복지과장 | 이지현 |
| 단원구환경위생과장 | 배진수 |
| ○기타기관참석자 | |
|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 김태훈 |
|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 이동표 |
|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 김진희 |
|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 한은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