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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1.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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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안산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0일(화)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

2. 코나아이(주)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 보고의 건

3.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안산시체육회 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보고의 건

4. 2026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시장제출)

2. 코나아이(주)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3.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안산시체육회 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보고의 건(시장제출)

4. 2026년도 업무보고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나.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다.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라.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안산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 보고와 당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부터 1월 22일까지 3일간 안건 보고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원만하고 효율적인 보고와 질의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시장제출)

2. 코나아이(주)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 보고의 건(시장제출)

(10시02분)

○위원장 한명훈 의사일정 제1항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코나아이(주)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 보고의 건 이상 2건의 안건을 상정합니다.

기획경제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기획경제실장 도원중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획경제실 소관 상정 일반안건 2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입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2016년 1월 최초 실시협약이 체결된 이후 지난 10년 동안 변화된 개발여건과 투자환경에 적극 대처하여 실현가능하며 지속가능한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시협약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기간을 2026년 말에서 2030년 말까지 연장하고, 주거시설을 약 27% 증가하여 1,410세대를 추가 공급하는 대신 복합R&D는 66%, 상업시설은 38%, 숙박시설은 100%, 문화공간 공공시설은 47%를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대규모 판매시설은 연면적 기준으로 1만평 이상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고, 운영 사업자는 기업신용등급 A-급 이상으로 선정하도록 하였으며, 1단계 주거시설에 포함하여 우선 추진하되 주거시설의 착공 전 입점 협약을 체결하도록 하였습니다.

기부채납은 2단계 주거시설 착공 전까지 도로, 공원, 녹지 등 약 450억 원에 대한 합의를 종결하고, 합의불가 시 민사소송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PFV의 해산 또는 청산 시점은 사전에 우리 시와 협의하도록 하였습니다.

개발용도의 완화와 공동주택의 허용에 따른 공공기여는 2025년 기준 약 415억 원으로 산정되었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 감정평가를 통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공공기여액은 임대주택과 공유오피스 등 우리 시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청년들의 복지를 위하여 사용될 계획입니다.

이번 실시협약 변경을 통하여 경제자유구역의 배후 지원시설을 확충하고 신안산선 연장의 동력을 확보하여 해양동 일원이 안산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둘째,『코나아이(주)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 보고의 건입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2025년 11월 24일 「코나아이 소상공인 장학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코나아이에서 다온화폐 운영대행으로 조성한 사회공헌재원을 안산인재육성재단에 기탁하여 소상공인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안산시, 코나아이, 안산인재육성재단의 협약기관 역할, 장학사업 운영 기간과 기부 금액, 비밀유지 및 협약의 효력, 변경 등에 관한 사항이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기획경제실 소관 상정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기획경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소상공인지원과 과장님.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소상공인지원과장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코나아이 주식회사와 소상공인 장학사업 업무협약서 지금 제출하셨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코나아이에서 사회공헌기금이라고 그 몫이 따로 있나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지금 현재 경기도하고 협약을 맺으면서 올해부터 총 50억을 3년 동안 마련하기로 우선 협약이 되어 있고, 마련된 재원을 가지고 각 시군에서 결제한 비율로 나눠가지고 각 시군으로 배부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도에 배부, 그러니까 지난 3년 동안 저희한테 배부했었던 돈의 잔액까지 포함해서 보통 1년에 한 6400에서 6700 정도가 저희한테 배부가 되는데 3년 동안에 약간 미집행된 금액이 좀 남아 있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145억으로 추진이 되고, 그게 내년도에는 한 6700만 원 정도 2년 동안은 아마 그 정도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지금 55억을 경기도의 31개 시군 지역에 비율로 이렇게 나눠준다는 거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N분의 1로 나누는 겁니다.

김유숙위원 N분의 1로?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그러면 이 코나아이가 재원 마련하는 게 그 수수료인지, 아니면 일정부분 어떤 운영 이익금인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본인의 이익금에서 사회공헌을 조성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이익금에서 조성한다?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장학금을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하게 되어 있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되는 어떤 법적 근거가 있어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법적 근거는 없고요. 어차피 지금 코나아이에서 저희 지금 사용하는 자체가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해서 이득을 내는 거고, 지역화폐를 저희가 줘야지만 다시 저희 지역으로 환류가 되거든요.

김유숙위원 그런 이유 때문에 지역화폐를 쓰는 거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어쨌든 경기도에서 사용하는 지역화폐를 코나아이가 담당하고 있으니 거기서 생기는 발생하는 이익금을 가지고 장학사업을 하는 거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지역화폐는 그러면 우리 안산시에서만 쓸 수 있어요, 경기도 전역에서 쓸 수 있어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안산시만 쓸 수 있는 겁니다.

김유숙위원 그렇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그러다 보니까 사용처 제한이나 업종 제한 등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어떤 민원은 발생하지 않았나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그런 건 없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건 없었어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일반적으로 다른 사용하시는 분들이, 일반인들이 약간 대형마트에서 사용하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은 있지만 저희가 이 지역화폐의 목적이 소상공인에 대해서 사용하라는 취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민원들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안산 관내에 있는 소상공인 자녀들에게 주는 거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맞습니다.

안산시에서 자영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을,

김유숙위원 그렇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그런 취지는 좋은 것 같긴 한데 지금 지역화폐로 지급했을 경우에 코나아이에 다시 매출로 환류가 되는 그런 구조인 거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수수료는 조금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수수료가 발생하면 그럼 그거는 누가 부담을 하는 건가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그거는 다 코나아이, 그거는 어차피 그 사용에 대한 수수료는 가맹점과,

김유숙위원 사용자.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사용자, 업장과의 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요율대로 또 부과가 될 겁니다.

김유숙위원 그럼 1인당 얼마 이런 건 아니고 우리 시에는 얼마 정도가 배당이 된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지금 연간 6400에서 6700 정도가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6400에서,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6700.

김유숙위원 6700 정도까지?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연간이요.

김유숙위원 연간?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이거 그러면 장학생 선발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시에서 하는 건가요? 코나아이에서 혹시 관여하나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저희 인재육성재단에서 진행합니다.

김유숙위원 인재육성재단에서?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저희 인재육성재단으로 그 기금이 들어오고요. 거기에서 사용을 하게 될 겁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지역화폐로 지급해서 코나아이의 매출로 잡히는데 어떻든 어떻게 되든 지역화폐에 사용하는 거에 있어서 이익금을 가지고 다시 또 그걸 환류하는 건 맞는데 이해충돌이나 이런 건 발생하지 않나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그런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김유숙위원 없는 걸로 알고 있지 근거는 없는 거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그러니까 어떤 식의 이해충돌인지 그걸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왜냐하면 본인들의 이익금을 가지고 다시 지역화폐로 주다 보니까 그게 다시 수수료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수료나 이런 부분이 다시 발생을 하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그런 부분하고 이해충돌하고는 관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관계 없어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유숙위원 알겠습니다.

어떻든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잘 관리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김유숙 위원님이 코나아이 소상공인 장학사업 관련돼서 질의하셨는데, 우리가 재단에서 그러면 장학금 관리 사업 공모, 대상자 선발 장학금 지급할 거 아니에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소상공인지원과장입니다.

네, 그렇게 진행합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한 몇 명 정도 지원해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지금 1인당 100만 원입니다.

김재국위원 1인 100만 원?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그렇게 되면 145명이 되는 거고요.

김재국위원 145명?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예상입니다.

김재국위원 예상으로.

그런데 사실 여기에 우리가 업무협약서가 MOU 맺으면서 항상 저는 이 비밀유지 있잖아요. 이 조항이 사실 유명무실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항상 들어요.

이게 다 공개적으로 나오는 거고 제3자에게 제공을 하거나 이용할 수 없다고 그러는데, 이게 이 비밀유지 계약은 이게 원래 법적으로 그냥 항목에 들어있는 건가요, 이게 원래?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일반적으로 MOU에 담겨서 그러는데요.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이게 거의 다 노출되는 부분인데, 과연 그렇다고 이게 비밀유지에 대한 이 내용이 그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신규로 28년도까지, 그렇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재국위원 하게 되어 있잖아요?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김재국위원 그러면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가 할 거라고 지금 예상하고 있는 거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연장, 지금 밑에 보면 협약 성격에, 협약 안건 점검표에 보면 협약 성격에 연장이라고 되어 있으면 이게 그냥 앞으로 코나아이에서 계속 하겠다는 그런 의지인가? 아니면,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변경이 된다는 내용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재국위원 어차피 지역화폐를 코나아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 지역화폐가 있는 한 코아아이는 계속 가겠네요, 그렇죠?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예, 경기도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는 거에 따라 가지고 저희도 따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만약 경기도 자체에서 그 운영사를 변경을 한다거나 아니면 계속 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는 거기에 따라 가지고 또 협약의 조건을 저희가 맞춰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김재국위원 사실 코나아이가 전국에 있는 지역화폐를 총괄하다 보니까 주가가 그냥 엄청 뛰었더라고요, 점검해 보니까.

결국에는 코나아이가 우리 지역화폐를 관리하고 있으면 경기도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타 지자체도 관리하겠지만 경기도뿐만 아니라.

어쨌든 코나아이가 그렇게 많은 이익을 내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계속 할 수 있도록 계속 그렇게 당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지원과장 김정삼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사동 90블롤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전략사업과장입니다.

최찬규위원 실시협약 당초 저희가 이 사업이 협약을 언제 맺었었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2016년입니다.

최찬규위원 예, 16년에 맺었었고 한 번 변경을 했었나요, 저희가?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기간 변경을 했습니다.

최찬규위원 기간 변경만 했었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23년 12월입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지금 한 번 더 변경하는 건이 올라왔었는데요.

지금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 주요 내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가 당초에 2007년도에 자유공모를 했습니다.

90블록을 개발하기 위해서 자유공모를 했고, 2008년도에 우선협상자 선정하고 2008년도에 기본 협약을 체결했고요.

그때 당시에 공모 당시에는 거기가 우리 시에서 동떨어진 곳이었습니다. 한 11만평이 넘는데 거기에 주거 그다음에 산업이 필요했기 때문에 지산, 또 저희 시에 호텔이 없었기 때문에 호텔 이런 각종 시설이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18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송산이 개발되고, 테마파크가 개발되고, 또 저희가 거북섬이나 이런 데에 생숙이 늘어나게 되고 어떤 상업에 대한 개념도 바뀌고, 그다음에 경자가 들어옴으로 인해 갖고 또 지산이 들어올 이유가 없어진 거죠. 또 지산은 지금 분양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업 여건, 시장 여건이 변화돼가지고 이 상태를 그대로 놔둘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현 시장 개념에서 현 우리 시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간 자이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은 부분을 해소코자 이번에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찬규위원 변경하시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요.

실시협약을 변경하시는데 어떤 내용이, 변경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변경 주요 내용은 주거가 한 27% 증가됩니다.

당초에는 32만 6천평이었는데 41만 4천평, 그러니까 주거가 한 1410세대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 부분이 있고요.

복합R&D가 12만 8천에서 4만 3천으로 감소가 한 66% 됩니다.

이건 지산하고 오피스텔 이게 줄어드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상업시설은 4만 7020평이 잡혀 있는데요. 지금 현 시장 체계에서 너무 과다하기 때문에 한 2만 9천평으로 감을 합니다. 한 38%가 감이 되고요.

그 대신 판매시설 자체 1만평은 기존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숙박이 4만평 한 1500실 되는데 호텔이 이게 100% 감이 되고요.

그다음에 문화공공, 저희가 공공이 현재 디지털전환허브로 보고 있는데 그거 외에 저희가 공공기업까지 포함하면 감이 한 47% 정도 됩니다.

최찬규위원 일단 몇 가지 제가 의문점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내용에 대해서.

일단 실시협약 변경의 주요 내용을 저는 크게 네 가지로 봅니다.

첫 번째는 사업기간 연장이죠. 당초 2026년 12월까지였던, 올해 12월까지였는데 2030년 12월까지로 해서 4년을 연장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주요시설 변경하는 것입니다.

주거시설을 27% 증가하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1410세대를 증가하는 것이고, 반면에 복합R&D 66%, 상업시설 38%, 숙박시설 100%, 문화공공시설 47%는 각각 감소하는 것이고요.

세 번째는 공공기여를 신설합니다.

크게 두 가지인데 실시협약을 변경하는 것이고, 이것은 개발 용도를 완화하는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공동주택을 허용하는 것이고, 이 두 가지를 합산해서 최종 공공기여량을 산정하는 것입니다. 2025년 기준 약 415억 원이라는 것이고.

네 번째 주요 내용은 기부채납 관련 규정을 보완하는 것입니다.

2단계 주거시설 착공 전까지 도로, 공원, 녹지 등 약 450억 원 기부채납 반영 여부에 대한 합의 종결, 합의 불가시 민사소송을 추진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최찬규위원 그러면 사실 저는 이 내용이 경미하지 않고 여러 가지 많이 바뀌었다고 봐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최찬규위원 그러면 이것은 저는 보고의 건이 아니고 의결의 건으로 올라왔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 사항은 저희가 안산시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에 보면 1조 목적이 있고 2조에 “업무제휴”란 해가지고 있습니다.

그 업무제휴한 어떤 기관이나 개인이 됐든 업무제휴라 하면 상호협력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2호에 보면 “협약”이라는 게 있습니다.

업무제휴한 어떤 조직이나 기관이 됐든 개인이 됐든 거기에서 협약을 체결하는 게 이 조례에 담는 거고요.

저희는 이거는 외투법에 의해 가지고 2007년도에 공모를 한 겁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해 가지고 공모를 통해 가지고 수의계약을 줬고요. 법적 근거가 되죠. 그리고 공유재산법도 마찬가지고요.

이 협약이라는 게 단어가 협약이지 이거는 계약서입니다.

기본 협약부터 그다음에 협약서 실시협약 그리고 토지 거래 토지매매 계약이죠.

이거는 계약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계법이라든지 개별법에 따라가지고 하는 거지 이게 동의의 건이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최찬규위원 어쨌든 조례에 업무제휴에 따라서 이것은 협약이기 때문에 보고의 건이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아니요, 그 협약이라는 게 아니고 계약 건이기 때문에 이거는 동의라든지 보고의 건은 아닌데, 다만, 저희가 이 중요사항에 대해서 상임위에 공론화를 하고 또 좋은 의견도 청취를 하고 그런 과정에서 공론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일단 내용을 떠나서 저는 이게 보고의 건인지, 의결의 건인지 먼저 짚고 가자는 것이고요.

어쨌든 조례에 근거해서 보고의 건이라고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조례에 따라도 저희가 이 조례에 해당이 안 된다고 저희 집행부는 보고 있고요.

다만,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중요 건에 대해서 의회와 소통 그리고 이 사항의 중요사항에 대해서 사전에 저희가 보고를 드리고,

최찬규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건 보고의 건인지, 의결의 건인지에 대해서 보고를 올리셨잖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그러면 보고의 건으로 올렸으면 그 근거가 조례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법에 의해서 이렇게 판단해서 올린 건지 그걸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는 개별법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요.

이 보고 건은 이 조례에 의한 보고 건은 아니고 상임위에 “저희가 이런 중요한 일들을 합니다.” 이런 거에 대한 보고의 건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조례에 의해서는 사실은 이걸 조례에 의해서 보고의 건으로 올릴 것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아까 전에 실시협약 변경 주요 내용 네 가지 건에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첫 번째 사업기간 연장 4년 연장하는 거, 주요시설 주거시설 늘리고, 나머지 복합R&D나 상업시설, 숙박시설, 문화공공시설에서 다 감소한 부분, 그리고 공공기여시설을 신설하는 부분, 그다음에 기부채납 관련 규정을 보라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최찬규위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7조에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으로 규정하고 있고, 여기에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에 해당하기 때문에 저는 의결 사안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저희가 협약을 보면 되지만 저희가 의무부담을 여기에 갖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업기간 연장이라든지 주요시설의 변경은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입니다.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은 저희가 의회에 의견 청취라든지 무슨 일이라든지 어떤 보고의 건은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지금 지구단위계획 변경뿐만 아니라 실시협약 변경 내용도 많이 있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실시협약 변경도 저희가 계약서라서 이거는 계약 내용에 따른다고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었는데요.

최찬규위원 어떤 지구단위계획 변경이든 실시협약 변경이든 어쨌든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인데, 저는 어쨌든 지금 이 건이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의 건 아니겠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그런데 보고인지 의결의 건인지에 대해서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지방자치법상 제47조에 의해서 예산의 의무부담에 해당하기 때문에 의결의 건이 된다고 보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의결 건은 저희가 공공기여라든지 이게 확정돼가지고 어느 정도 그 계획이 나오면 그거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따라가지고 그 관련법에 개별법에 따라가지고 지방자치법 제47조에 따라 의결을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저희가 시행을 하는 거죠.

지금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최찬규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그래서 이걸 보고로 올리신 근거가 뭡니까?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보고로 저희가 올린 이유는,

최찬규위원 근거가 뭐냐고요, 근거가.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근거는 제가,

최찬규위원 뭡니까? 구체적으로.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구체적으로는 이 사항이 어떤 의회에서, 아니, 개별 법령이라든지 의회법에서 정한 어떤 조례에서 정한 어떤 정식 명칭의 보고 건은 아니라고 저희가 판단한다고 말씀드렸고요.

다만, 이 사안이 저희가 90블록이 18년 전에 계획돼 가지고 지금까지 지지부진하고 기부채납이라든지 어떤 발전기금 2천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중요 사항에 대해서 진행과정을 상임위에 보고 드린다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보고를 올리신 법적 근거에 대해서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법적 자문 받으신 내용도 있으십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법적 자문은 저희가 의정법무과에 자문관님이랑 이렇게 저희가 가서 자문받고 있는데 정식으로 저희가 고문변호사라든지 이렇게 자문받은 건 없습니다.

최찬규위원 그것도 자문받아서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렇게 가서 기부채납 관련해서도 규정을 보완하는 부분 내용도 있는데 나중에 가서 이게 법적으로 문제 있을 경우에는 안산시 입장에서도 법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차원에서라도 보고보다는 의결을 거치셔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더 낫지 않나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의결이라는 것도 의회에서도 기본적으로 규정이라든지 조례라든지 법령이라든지 법에서 명확하게 의결권은 있는데, 의결사항을 정하는데 저희가 어느 정도 거기에 해당되는 항목이 있어야지 저희가 집행부가 의결을 의결 건으로 올리고 그다음에 의결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최찬규위원 그래서 그 근거를 아까 전에 제출해 달라고 말씀드렸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최찬규위원 그래서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될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시가 잘 검토를 해서 이렇게 제출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내용을 볼게요.

기부채납 관련 규정 보완을, 이 부분을 보면 2단계 주거시설 착공 전까지 도로, 공원, 녹지 등 약 450억 원 기부채납 반영 여부에 대한 합의를 종결하고 합의 불가시 민사소송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 기존 실시협약 내용에 보면 기부채납은 700억 원 있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데 지금 이견이 없는 250억 원에 대해서 먼저 저희가 지난 의회 때 공유재산계획안에 대해서 의결돼서 통과돼서 지금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나머지 450억 원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을 사실은 조속하게 지금 주민들은 450억 원을 빨리 받아달라, 시에서. 소송을 통해서든 무엇이든 빨리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시에서는 지금 2단계 주거시설 착공 전까지 또 미뤄놓겠다는 거예요, 450억 받겠다는 거를.

그것도 그렇고, 반영 여부에 대해서 합의를 하겠다는 거예요? 반영을 안 할 수도 있단 얘기입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들이 반대를 할 수 있겠죠.

최찬규위원 시의 입장은 뭡니까? 반영을 안 할 수 있다는 겁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아닙니다. 저희는 무조건 받는다는 게 기존 입장은 맞고요.

저희가 450억에 대해서 그간 계속 공문을 주고받았잖아요. 그들은 계속 그거를 협의를 하고 어떤 그 내용을 안 하겠다는 내용을 안 합니다. 안 하겠다는 내용이 오면 저희가 바로 소송을 하겠죠.

그런데 그들은 계속 공문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최찬규위원 알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가 소를 제기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소를 제기할 수 있는 근거를 여기에 담았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2020년에 자이 아파트가 입주했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지금 26년이고 아직 기부채납이 다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250억 원에 대한 부분도 빈 땅으로 있던 게 올해 또 됐기 때문에 빨리 해 달라고 해서 저희도 빨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인데, 나머지 450억 원도 사실은 조속히 하려고 저희가 빨리 250억 원도 해 줬던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450억 원을 2단계 주거시설 착공 전까지라고 하면 이걸 또 몇 년 뒤까지도 기다려야 된다는 소리인데 이렇게 저희가 또,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몇 년 뒤가 아니고요. 저희가 실시협약 끝나고 지구단위계획이 상반기 계획에도 제출했지만 상반기 안에 지구단위계획이 고시가 되면 설계를 바로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내년 하반기에는 착공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 1년 반 안에 저희가 그거를 협의를 완료하고, 그게 협의가 완료가 안 된다면 내년 말까지 안 된다고, 착공하는 시점이니까 어차피 못한다고 공문이 오겠죠, 안 하게 되면.

그때 바로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겁니다.

최찬규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이게 보고의 건이냐, 의결 건이냐에 대해서 법적으로 자문을 받고 거기에 대해서 검토한 결과 보고가 아니라 의결 건이 맞다고 한다면 이거를 의결로 다시 제출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거는 저희가 자문 결과에 따라야 되겠죠.

최찬규위원 그 부분 아무튼 검토를 해 주시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 집행부는 지금 현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저희도 면밀히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부분 한번 면밀하게 상호 검토를 같이 한번 해서 소통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주택이 1400세대 증가하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거기 학교가 해솔초하고 해솔중학교가 있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데 해솔초 같은 경우는 처음에 문제는 항상 그거죠. 학생수 예측이 쉽지 않다, 어렵다, 해가지고 제가 주민들한테 듣기로는 당시에 학생수가 워낙 많아서 전국에서 2등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학생들이 좀 유출돼서 전국에서 아직도 10등 수준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런데 이 학생들을 지금 해솔중학교에서 2027년도에 다 담지 못해서, 다 진학이 안 돼서 같은 학군으로 가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저희 간담회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1400세대를 증가한다고 하면 당연히 학교는 어떻게, 학교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학교는 저희가 지금 현재 계획대로라면 지금 계약서입니다, 실시협약은.

거기에서 정한 면적 단위로 봤을 때 오피스텔을 사업시행자는 한 3200세대까지 지을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계약에 의한 거기 때문에 업무시설 중에 나는 오피스텔 지을 거야 한다면 3200세대입니다.

그걸 저희가 기속행위이기 때문에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협상 과정이 지난했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1410세대라는 최소한의 주거를 허용해 준 겁니다. 그리고 평수를 25평이 아닌 최소가 34평형 이상으로 해가지고 계획을 했습니다. 학력인구를 최소화 시킨 거죠.

그리고 저희가 상록구에 초등학교 1학년이 1688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아파트가 입주가 되면 2030년 말이 되겠죠. 그 이후에는 1140명으로 줄게 됩니다. 약 50 몇 %가 줄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해솔초등학교도 270명인데 이렇게 예측을 해 본다면 한 57%밖에 해당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찬규위원 초등학교는 그렇고 중학교는 어떨까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중학교도 이 학력들이 그대로 올라가서 따라가게 되잖아요.

그러면 같이 줄게 되어 있는 걸로 저희가 분석을,

최찬규위원 같이 자료를 보시면서 검토 한번 해 보셨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저희가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과정도 저희가 검토를 했거든요.

최찬규위원 그러면 그 초등학교, 중학교 향후에 그런 주택이 들어왔을 때, 1400세대 들어왔을 때 그런 대책에 대해서 검토한 내용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그리고 덧붙이면 저희가 해양연구원 부지에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부지를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공유재산 관리계획만 통과되면 사업 시기가 같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에 또 부족하면 그쪽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이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부분은 좀 별개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별개로 보더라도 저희는 예측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최찬규위원 그래서 이 1400세대가 늘어났을 때 해솔초하고 해솔중에서 어떻게 진학을 할 수 있을지 그 부분 검토하신 내용 자료 제출해 주시면 저희가 체크하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그러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지금 쇼핑몰인가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대규모 판매시설 이 부분은 차질 없이 들어올 수 있는 건가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차질없이 들어올 수 있게끔 주거하고 같이 착공을 하게끔 저희가 명문화시킨 사항입니다.

최찬규위원 언제쯤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이거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이거는 착공 시기가 내년 하반기로 보기 때문에 그때 같이 착공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거를 나눠서 하게 되면 공사비용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이 할 성격이 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거가 들어오는데 주차 법정 주차대수 있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그거는 최소한 몇 대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가 지금 자이1차가 1.27대고요. 2차가 1.34대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재건축 아파트를 봤을 때 초지 쪽에는 평수가 좀 작기 때문에 1.27대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법정대수는 한 1.05대, 1.11대예요.

그런데 여기가 유난히 높습니다. 다른 단지에 비해 가지고 세대당 0.4대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대수가 많기 때문에 밖으로 많이 나오는 현상이 발생되죠.

그리고 대중교통이 안 좋다 보니까, 이런 평형도 크다 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발생되고 해가지고 저희가 어느 정도 협의를 거친 게 한 1.5대 이상은 확보하게끔, 그리고 여기에는 복합쇼핑몰이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8시가 됐든 10시 이후에는 어떤 공간이 비게 돼요, 한 400대, 500대는. 몇 백대가 비기 때문에 그거는 주민들한테 야간은 무료 개방하는 걸로 협의가 어느 정도 다 완료가 됐습니다.

그러면 주차에 대한 문제는 크게 발생되지 않지 않겠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그러면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우리 사동 90블록은 어떻든 경제자유구역 배후 주거도시로 지금 계획하고 계신 거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전략사업과장입니다.

예,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이 됐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시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하는 데에 있어서 지금 도시계획이 도로라든 게 다 그려져 있나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 내부에 지구단위계획이 변경이 되지 않습니까?

내부에 기존에 있던 거 이런 게 다 무시되고 현재 이들이 계획하는 어떤 그거대로 지구단위계획에 도로 내부도로가 됐든 뭐든 다 변경이 되게 됩니다.

김유숙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자이1, 2차가 이미 모델이 되어 있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김유숙위원 모델이 되어 있는데 아파트 앞에 학교가 있는 건 좋아요. 좋은데,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로 아이들이 통학을 해야 된다는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늘 아침마다 학부모들이 통학지도를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가지고 계획하실 때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지나서 통학을 한다는 건 너무 위험에 노출되어 있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동선이라든지 그런 거를 교평이나 이런 데에 저희도 면밀히 봐가지고 그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불편함이 없도록이 아니고 거긴 강행규정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김유숙위원 지금 횡단보도를 설치, 그러니까 신호등을 설치하고 싶어도 도로 구조상 설치가 안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차후에 계획할 때는 그런 걸 참고하셔가지고 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더군다나 우리 최찬규 위원님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어린이집이 과밀, 그러니까 아예 대기가 너무 길어서 다른 지역으로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차후에는 아이들이 줄 것이다라고 말씀은 하시긴 하는데 그래도 신규 주택이 지어지면 젊은 부부들 취학 연령의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입주를 하거든요.

그걸 예상하셔가지고 아이돌봄 그런 교육센터를 잘 준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가 판매시설 외에도 상업 중에 근생이 포함되거든요.

거기에 각종 여러 가지 헬스케어가 됐든 아니면 학생들을 위한 학원이 됐든 어떤 여러 가지 시설들이 같이 동반됩니다.

거기에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학원 같은 경우는 초등학생, 고등학생 관련해서 해야 되고, 신생아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부분 어린이집들 부분도 그 계획안에 포함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운영자하고 이렇게, 시행자하고 그렇게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자족도시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철저하게 계획을 잘 담아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 변경 보고의 건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전략사업과장입니다.

박은경위원 2016년 1월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1차적으로 23년 12월에 한 번 연장해 줬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다시 25년 연말에 정리를 했어야 되는 건데 다시 변경안이 들어와서 지금 2차 변경 계획에 대해서 논의들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한번 복기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게 2016년 실시협약 이후에 제일 지금 저희가 논란이 됐던 게 사동 90블록 개발사업 기부채납의 건인 거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박은경위원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기부채납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요구안을 통보하고 여러 공문을 수발신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몇 차례나 하셨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정확하게 제가 다 기억 못하고요. 굉장히 많은 공문들이 온 것 같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거에 대해서 문서로 그간의 수발신 기록을 주시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21년도에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기부채납 확보 계획 수립을 하신 걸로 나와 있어요. 21년도에요.

그리고 그 기부채납 요구한 통보를 우리시가 PFV 법인에다가 통보를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답신이 왔을 거예요. 혹시 기억 하십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이 사항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합니다.

박은경위원 도원중 실장님, 혹시 기억하십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21년도는 제가 동장을 하고 있어가지고요. 그때는 제가,

박은경위원 그때는 동장 하셨겠지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그거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당초 이 사업에 굉장히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 오셨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21년도에 우리가 이런 기부채납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거기에 대한 요구를 했었고 분명히 회신이 왔을 거예요.

그런 걸 전제로 해서 저는 23년 연말에 저희들이 1차 변경안을 했을 때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검토돼가지고 변경안의 협약에 저는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미 그때부터 700억에 대한 기부채납에 대해서 이견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250억과 450억의 간극이.

그러면 저는 23년도에 분명히 1차 변경 협약서에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는 우리 시의 역할기능이 있었어야 된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2차 변경 협약서에 그 부분이 들어가지만 내용을 보면 결국은 여러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이 450억에 대해서는 주거지역이 쉽게 말하면 착공하기 전까지 하는 걸로 해가지고 250억에 대한 문제는 이제 아까 중학교 부지로 정리가 된다고 하지만 450억은 시점을 정해 놨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 또 붙어있어요. 이게 협의가 안 됐을 때는 민사소송으로 해결한다.

이게 지금 16년부터 시작해서 30년, 15년의 기간을 연장하는, 전체적으로 지금 15년인가요? 10년인가요? 15년 맞죠? 16년에서 시작했으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럼 15년에, 15년 전에 시작했던 약속이 여러 여건들을 반영해서 변경해줌에도 불구하고 450억에 대한 기부채납은 전혀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이 굉장히 애석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변경이고, 물론 상생협력적 관계로 가야 되겠죠. PFV 법인도 분명히 경제적 이익에 대한 부분들을 담보해야 되고, 그것과 함께 안산시도 도시의 미래 비전을 그리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적인 450억에 대한 부분도 15년이 지나는 시점까지도 담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금의 상황들이 되게 아쉬운 겁니다.

그다음에 아까 소통과 협력 얘기하셨어요. 그런 차원에서 의회에 보고하신다고요.

자, 그러면 1차 변경은 차치하더라도 2차 실시협약 변경 언제 들어왔습니까, 시에?

언제 들어왔어요, 변경 제안이?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제안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은경위원 네, 최초로 PFV 법인에서 안산시에다가 기존의 개발계획을 변경 하겠다고 제안 들어온 게 언제입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10월 15일입니다.

박은경위원 2025년 10월 15일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박은경위원 그러면 저는 그 전에 23년 연말에 저희들이 1차 변경해 줬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박은경위원 변경해 준 이후 2024년 1월 1일부터 방금 말씀하신 25년 10월 15일까지 그 기간 동안 PFV 법인이 복합용지개발계획에 실질적으로 진행한 사항들이 있나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희가 2016년도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이게,

박은경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저는 왜 그러냐면 23년까지 종결을 못 지으니 우리시가 1차 변경해 줬어요.

그래서 3년 더 연장해서 26년까지 기회를 준 거잖아요, 시간적인 기회를.

그런데 여의치 않아서 다시 지금 우리가 또 연장해 주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신뢰의 문제를 얘기한다면 PFV 법인이 1차 변경해 준 24년 연말 이후에 지금 2차 변경을 하기 위한 25년 10월 15일 제안을 하기 이전에 근 2년 정도 되는 거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2년 동안 뭔가 노력들을 했냐는 얘기예요. 그게 보여지느냐는 얘기예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계속 지난번도 말씀드렸듯이 평행선을 긋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자기네들은 개발사업 하지 않으면서 이런 시간적인 공간적인 이런 여건들을 계속 지켜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도시의 미래가 이렇게 둘 수 없으니까 하는 수 없이 우리 부서는 그런 제안이 들어오니까 받아줬어요.

그런데 하세월인 거예요. 그리고 고작 하는 게 중학교 부지예요.

자, 그러면 10월 15일날 변경 제안서를 제출받고서 시장님이 이거에 대해서 검토받고 내부방침 받은 게 11월 10일 맞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한 달 정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셨어요. 그 검토는 누가 하셨어요? 어떻게 하셨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이게 제출된 게 10월 14일이지만 이 제안서가 제출되기까지는 근 1년이 넘게 저희하고 협상을 했다고 봐야 됩니다, 위원님.

박은경위원 그렇죠. 바로 그렇습니다. 제가 그 말씀 그 답을 원하는 거예요.

자, 1년 전부터 여러 가지 여건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부서하고 굉장히 긴밀하게 어떻게 보면 25년 연초부터 했다고 봐야 되겠죠? 근 1년 하셨다고 얘기하셨으니까요.

그러면 1년 동안 준비해 오셨어요. 그리고 접수는 10월 15일날 했고 시장님 내부방침은 11월 10일날 이루어졌고, 이게 입안서가 제출이 되니까 도시계획과에다가 검토 입안 요청해서 협의해서 실시협약 변경안 작성 및 협의, 시하고 PFV 법인이 작성한 게 언제입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저희 경위에 보시면 12월 19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자, 12월 19일로 되어 있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자, 그럼 이게 중요한 시점이에요.

우리 저번에 2차 정례회 때 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하면서 기부채납에 대해서 250억 기부채납 건 다루면서 분명히 이런 상황들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이거에 대해서는 보고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450억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운 과정이다, 민사소송도 할 가능성이 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얘기하셨어요. 맞죠?

그리고 제가 더 아쉬웠던 건 소통과 보고 얘기하시면서 12월 4일날 우리가, 12월 3일이죠. 우리 상임위가 기부채납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가결에 대한 의결을 한 다음 날 12월 4일날 주민설명회 하셨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주민설명회장에서 250억에 대한 기부채납도 있었지만 방금 말씀하신 이 실시협약에 담아 있는 1400여 세대의 주거시설 건립에 대한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설명들이 처음 의원들이 접하는 상황이었어요.

본 위원도 그 지역에 살지는 않고 가지는 않았지만 주민한테 제가 설명회 자료로 설명하신 거를 제가 사진으로 받았어요. 저희 뜨악 했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도 없으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지금 26년도 첫 임시회 때 실시협약 변경의 건이 올라와 있는데,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과연 안산시의 미래를 그리는 안산시 그리고 의회 이게 협력적 관계라고 보여지십니까?

저는 이 절차와 과정에 있어서 전혀 의회하고는 상생적 협력의 과정이 간과됐다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대해서 유감이고요.

그다음에 내용적으로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이 450억에 대한 발전기금은 별도로, 또 이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에 대한 금액이 지금 산출되어 있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그게 415억인가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데 이 산출하는 과정에서 지금 R&D 시설이라든지 여러 기존에 있었던 계획에서 지금 주거로 다 바꾸는 거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그 부지를 바꾸는 거죠.

박은경위원 예, 그러니까 용도도 바꾸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토지 가치가 달라지는 거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기존에 비해서 약간 다들 조금씩 감하고 증하고 하는 과정에서의 요율들이 달라지니까 산출을 해 놓으셨어요.

그런데 지금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지금 시세가,

박은경위원 평당 얼마를 보는 거예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지금 탁감이죠. 지금은 본 평가를 못한 거니까요. 탁감이 평당 1914만 원 정도 보시면 됩니다.

박은경위원 1914만원?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당 580만 원이니까요.

박은경위원 그런데 지금 정산금의 산정표를 보면 우리가 25년도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기준 감정평가액으로 R&D용지, 숙박시설, 상업업무, 공공문화용지 그렇게 평가액을 산출해 놨다가 지금 이번에 변경에서는 상업업무 용도로 바꿨기 때문에 거기에 비하면 분명히 평당가격이 그 당시 2025년 기준으로 평당 948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저는 현재 시점에서 방금 말씀하신 1914만 원 한 50% 정도죠. 이거 왜 2015년 기준으로 하시는 거예요? 지금 변경해 주면 지금 기준으로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이 말씀드리냐면 2015년 기준으로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가산이자를 산정표를 해 놨어요.

그러니까 16년부터 17, 18, 19, 20, 21, 22, 23, 24, 25년까지요. 이자는 받겠다는데 이자 받지 말고 차라리 지금 기준으로 해서 감정평가를 상업용지에 대한 감정평가액으로 산출하면 그게 더 우리 안산시 입장에서는 그게 더 요구해야 될 그런 산정 아닌가요, 기준?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이때 저희가 산정기준에 1번하고 2번이 있지 않습니까?

박은경위원 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1번은 352억은 뭔가 하면 저희가 땅값을 받을 때 8012억이잖아요. 그 땅값을 받을 때 여기에서 복합용지는 어떤 상업용지,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저도 계산은 봤는데, 계산은 맞는데 제가 중요한 거는 정산금의 산정표에 있어서 당시에는 우리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의해서 다 틀리잖아요. R&D용지 같은 경우는 평당 569, 숙박시설은 853만 원, 상업업무 용지가 948만 원이었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잠시만요, 어디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은경위원 공공기여 산정 세부내역서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시장님한테 방침받은 25년 11월 10일자 자료입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시가 끌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요,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땅을 팔았어요, 민간에.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팔았는데 민간이 안산시를 계속 힘들게 하고 있어요. 기부채납이며 발전기금에 대한 부분들도 발전기금은 차후에 계산한다 치더라도 기부채납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 15년 기간 연장해 주고 최대한 편의를 봐주고 있음에도 450억은 답이 없어요.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토지의 용도들을 이렇게 상업업무 용도로 변경해 주니까 당연히 땅값은 높아지겠죠.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담보를 받고 있는데 이것 또한 15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26년이면 10년이 지났으면 이 상업용도의,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15년 기준은 뭔가 하면 저희가,

박은경위원 나중에 그래서 감정평가해서 추후 반영하겠다고 하셨지만 산출의 내역들을 봤을 때 우리가 너무 수세에 몰리고 있다는 거예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이 사항은 저희가 거기서 해 온 걸 검토한 사항이 아니고요. 기존에 8012억 산정할 때 저희가,

박은경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도 점검을 하겠지만 보고의 건으로 들어온 부분 자체도 굉장히 아쉽고요. 보고의 건은 보고일 뿐인 거예요.

그런데 이 보고의 건이 단순한 보고의 건으로 우리가 여기에서 받아들이고 보고로써 끝나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굉장한 숙제가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이거는 우리가 처음에 사동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시작할 때도, 사동 90블록 매각해서 개발사업 시작할 때도 안산시가 총력전을 펼쳤고, 그 산 증인이시니까 실장님은.

저도 어떻게 보면 그 당시에 이 자리에 있었던 거고 굉장한 논란 끝에 매각하고 실시협약 맺으면서 안산시의회도 상임위를 넘어서 총회를 몇 번을 거쳐서 해 왔던 그런 정책결정의 과정이 있는데 이렇게 단순하게 보고의 건으로 갈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도 굉장히 저희 상임위도 책임성이 있고요. 이렇게 보고로 끝날 부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이 상임위에서는 이렇게 마무리가 된다 할지라도 추후에 이거는 계속 저희가 점검해야 될 부분인 거고, 실장님, 안산시의회 전체적으로 의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총회도 하시고요. 저는 이건 좀 더 시민들과 공론화의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단순하게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안산시를 대표해서 이민근 시장님하고 그다음에 그 법인의 대표가 도장 찍고 말 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최초로 우리 안산시가 이렇게 민간과 함께 민자사업을 추진했던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5년 동안 종결짓지 못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더 큰 개발사업들을 앞두고 있는데 저는 여기에서 분명히 우리가 뭔가 반면교사 삼아야 될 과정이 있다고 보여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순한 이민근 시장과 90블록 PFV 법인의 임형묵 대표이사 두 사람만의 협약서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안산시의회가 9대가 지금 상반기에 끝납니다. 올해 선거가 있어요.

그러면 10대 의회가 어떻게 구성될지 모르겠지만 향후에 앞으로의 4년의 과정들을 지난 16년부터 계속 시민을 대표해서 이 사업들에 대한 최종 마무리까지 역할기능을 해 줘야 될 굉장히 중차대한 보고의 건이라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향후에 더 큰 논의와 심도 있는 검토들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위원장님 그 부분은 아까 제가 최찬규 위원님하고 말씀하신 부분을 그 당시에 제가 담당 팀장으로 했던 그 기억을 복기드리면 2015년 4월 23일날 안산시의회에서 공유재산 매각 동의안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받고, 2016년 저희가 1월 14일날 실시협약을 체결했잖아요. 그리고 이 실시협약은 아까 담당과장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개별 법령에 의해서 공유재산 관련법이라든가 또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여기에 근거 해가지고 저희가 법적 계약을 체결한 거잖아요.

그리고 박은경 위원님도 갖고 계시지만 그 실시협약서에도 보게 되면 이 실시협약서 조문 제일 뒤에 그거 나와 있습니다. 21조 3항에도 보면 이 협약과 토지 매매 계약이 상충하는 경우에는 토지 매매 계약이 우선한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저희 이 실시협약은 단순히 협약이 아니고 계약서입니다. 계약서이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이 90블록 사업을 하겠다라는 의회에 관리계획 동의를 받고 나머지 그 이후에 협약을 저희가 체결하면서 이건 계약서로서 같은 행정행위잖아요.

그리고 이 내용 자체가 저희가 보고니 협약이니 이게 아니고요. 저희가 당초에 처음에 할 때도 그렇고 1차 23년 12월달 그때 당시에도 1차 변경했을 때도 소관 상임위에서 이것을 저희가 보고를 했던 사항이 조례가 다시 개정되면서 저희가 의회에 올라와서 이렇게 다시 한번 보고 드리는 말씀인데, 이 부분은 저희는 그렇습니다.

기존에 소송을 그럼 왜 미리 할 거냐, 안 할 거냐 이 부분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만약에 소송을 저희가 바로 제기하는 순간 이 사업 자체가 다 올스톱이 되는 거잖아요.

시민들은 뭐라도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럼 최대한 일단 같이 끌어가보자라는 거였고, 아까 이게 혹여나 박은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이거 오해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려보면 아까 감정평가가 두 가지입니다.

2015년도를 왜 기준으로 해야 되냐 하면 복합용지 자체는 전체는 다 일반상업용지인데 상업용지 중에서 보면 지식산업센터라든가 이런 시설이 들어갑니다.

그럼 그거는 공업용지에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러면 상업용지의 용도를 가치를 낮췄던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공유재산 관리계획으로 해가지고 감정평가 한 게 있고 그다음에 상업용지로 해가지고 감정평가한 두 개가 있습니다. 그 차액을 저희가 받겠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일반 상업용지로 바꿔줘야 주거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용도의 가치를 바꿔주는 시점을 그러면 2015년도에 할 수밖에 없는 게 그 당시에 이미 땅값을 다 받았기 때문에 그 시점으로 차액을 저희가 돌려받는 거예요, 이게. 현 시점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위원님한테 별도로 한번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실장님, 이게 보고의 건이든 동의의 건이든 그 절차는 중요하지 않아요, 형식은.

더 중요한 거는 이 90블록 복합개발사업 실시협약서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굉장히 중차대함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무게감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여기에는 심도있는 충분한 의회도 그 역할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적으로 이게 공유되고 검토됐어야 되는데 지금 당장 이 몇 장의 보고의 건으로 이 사업에 대한 모든 것들을 이 자리에서 보고로 마치는 거는 그간의 2016년부터 시작해가지고 앞으로 30년까지 15년에 걸쳐서 이 90블록 개발사업의 시작과 끝을 점검하고 분명히 담보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실장님 답변하셨듯이 이 450억에 대한 기부채납도 못하면서 이게 전체적으로 90블록 개발사업 사업 규모가 몇 조원입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3조가 넘습니다.

박은경위원 3조원의 사업에 있어서 700억에 대한 기부채납도 그리고 250억에 대한 기부채납에 대한 문제도 굉장히 논란이 있었어요.

저는 지금도 저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해서 아쉬움이 큰 거예요. 그 땅에 대해서 영구 구조물을 짓는 순간 지상에다가, 지하의 활용도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연유에서든지 당초에는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하겠다 해가지고 지상으로 옮겨버리고 거기에다가 지상의 구조물을 앉힘으로써 우리 스스로가 토지활용의 미래가치 활용들을 갇히게 만드는 거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거예요. 물론 그것 또한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원했다고 하는 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의결 끝나고 나서 12월 4일 이루어졌던 주민설명회인 거고, 그 자리에서 지금까지 한 마디도 없었던 이 변경 협약의 건은 이미, 그 자리에 주민설명회에 몇 분이 참여하셨죠? 대략.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100여명 참여했습니다.

박은경위원 100여분들이 계신 자리에서 향후의 4년에 대한 협약서에 들어가야 될 변경의 내역들이 전달됐고, 그걸 통해서 저희들이 알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벌써 그러면 지금 저희가 한 달이 넘었잖아요. 물론 저희가 공식적인 회기가 없었다고는 하지만 정말로 집행부가 의지가 있었다면 그 이후에라도 저희 상임위원회에 위원장님을 위시하여서 한 번쯤은 이런 것들에 대한 사전적인 공유가 있었어야 되지 않을까요, 설명이?

저는 그런 절차의 아쉬움을 말씀드리고요. 그렇게 대규모 사업들이 마무리짓기까지는 녹록치 않은 앞으로의 과정이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더더욱 더 큰 틀에서 보고 멀리 깊이 봐야 된다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조금 더 보충해서 질의할게요. 혹시나 제 질의에 조금 더 분명하게 말씀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요.

지방자치법 제41조 지방의회 의결 사항을 규정한 것은 지방의회가 심사하고 의결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이, 그런 부분을 규정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보고냐 의결이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시가 제출해야 되는 것이고요. 보고의 건이면 저희가 설명만 듣고 끝나는 것이고, 의결인 것인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면밀하게 검토해서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부분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당연히.

그런 점에서 아까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릴게요.

사업기간 연장됐죠, 4년? 이 부분에 따르면?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전략사업과장입니다.

최찬규위원 올해 2026년 12월까지였다가 2030년 12월까지 4년 연장을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는데 4년간의 사업기간 연장은 안산시의 감독 및 관리 의무를 연장시키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찬규위원 4년 간의 사업기간이 연장되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럼 안산시의 감독 및 관리의 의무가 연장되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계약에 관한 사항을 저희가 지켜봐야죠.

최찬규위원 그러면 제47조, ‘지방자치법 제47조(지방의회의 의결사항) 지방의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의결한다’고 되어 있는데 ‘제1항 8호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건 의무부담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최찬규위원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 아닙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 사항은 계약 내용과 그다음에 건축허가를 받아가지고 그거를 목적물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 저희 시가 어떤 건축행위를 하고 뭘하고 그러면 모든 건축 인허가라든지 모든 게 저희가 그런 의무가 있으면 그걸 사전에 다 의결을 받아야 되는 거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지구단위계획에 의해가지고 어떤 저희가 결정을 했고 계약서에 따라 지구단위계획을 확정을 지었고 그걸 변경하는 거고, 그 변경에 따른 건축 인허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공공기여 신설을 하잖아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2025년 기준 415억인데 공공기여 신설 이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말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공공기여는 저희가 415억에 두 가지입니다.

토지 가치 상승분이 있고요. 앞서서 저희가 토지 가치를 낮춰서 매각했던 그 부분에 대한 거의 가치를 이자율을 받아가지고 한 합산금액이 415억입니다. 그만큼 저희가 공공기여를 청년주택이 됐든 어떤 그런 것들을 일반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고 그 부분을 실행해 가기 위해 가지고 또 필요하죠, 당연히.

개별법에 따라서 지방자치법에 따라 가지고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됩니다, 사전에.

그 과정은 개별법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또 받겠다는 겁니다. 저희가 그 과정들을 안 받고 지나갈 수는 없는 거잖아요.

최찬규위원 그래서 이거 재산취득을 해야 되는 건 재산취득의 권리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있긴 하지만 지금 이 계약서에서 저희가 협약서에,

최찬규위원 계약서에서?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나와 있는 거는 큰 테두리 내에서 이걸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지구단위계획으로 확정이 된 다음에 이 부분을 저희가 어떤 그 내용에서 그 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지단(지구단위)에서 허용을 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 건물을 어떤 상호 협의, 추가적인 협의를 가지고 이 계획이 또 변경도 될 수 있겠죠.

그래서 확정 계획이 있으면 사전에 의회하고 이런 부분을,

최찬규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건 과장님 생각이십니까? 아니면 법적인 자문을 받고서 얘기하시는 겁니까?

최찬규위원 이거는 저희가 면밀히 저희도 내부에서 검토를 한 사항입니다.

최찬규위원 저는 법적 자문을 받아가지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니까 한번 법적 자문을 받아보시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래서 아까 제가 법적 자문을 법률자문 받아가지고 만약에 저희가,

최찬규위원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지 말라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최찬규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공공기여 신설은 법적 자문을 받아보니 안산시에 재산취득의 권리를 부여하는 동시에 향후 유지관리 의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참고하시라고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기부채납 관련 규정 보완, 450억 기부채납 반영 여부에 대한 합의 종결, 합의 불가시 민사소송 추진한다는 내용 아닙니까?

기존 실시협약 내용은 뭐였어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기존 실시협약은 700억에 대해 가지고,

최찬규위원 받는다는 거였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받는다고 되어 있는 거고,

최찬규위원 그런데 지금 내용은 합의 불가시 민사소송을 추진한다는 거로 수정되는 것이죠?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최찬규위원 그러면 약 450억 원 기부채납 관련,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잠깐만요, 그거는 받는 게 아니고요.

정확하게 13조, 지금 용어가,

최찬규위원 정확하게 현재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현재 보면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13조 1항에 보면 ‘PFV는 공공기여 중에 700억 원 상당의 기부채납을 시에 제공하기로 하며, 기부채납의 시설의 방법, 시기, 가액 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시와 별도 합의하여 결정하기로 한다. 단, 8조제4항은 관련 법령 또는 관계 관청의 유권해석 등의 결과에 따라 700억 원 상당의 기부채납에 반영하여 감액 조정하기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무조건 해야 되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최찬규위원 의무사항은 아닌데 합의 불가시에 민사소송을 추진한다라는 규정은 없었죠?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그래서 뭐냐하면 당초에는 관련 법령 또는 관계 관청의 유권해석 등의 결과에 따라 했는데 법제처라든가 국토교통부에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드렸지만 수차례 공문으로 질의해도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지금 못 주고 있는 상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최찬규위원 제가 여쭤보잖아요. 지금 기부채납 현재 규정은 어쨌든 700억 원에 대해서 합의를 한다라는 규정 아닙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합의하여 결정하기로 한다’라고 되어 있죠.

최찬규위원 그렇죠? 그 정도만 되어 있지,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그런데 합의가 안 됐잖아요, 지금요.

최찬규위원 합의가 안 됐을 때는 민사소송을 추진한다라고 지금 수정안처럼 되어 있지는 않죠?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그러니까 당초에, 당초에도,

최찬규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에 대해서 “예, 아니오”로 답해 주세요.

지금 민사소송을, 합의가 안 됐을 때는 민사소송이 추진된다는 말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그러니까 변경하는 거잖아요, 지금.

최찬규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450억 원에 대해서 기부채납 관련 분쟁이 생겼을 때는 대응 의무가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당초에 보면, 제20조에 보면 실시협약서 분쟁의 해결 방법이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이 협약의 해석 및 이행과 관련하여 당사자 사이에 이견이 발생할 경우 협의에 의해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을 제1심의 전속적 관할법원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문에 근거해가지고 민사소송 가겠다는 거예요, 지금. 변경 협약서에 구체적으로 담은 거예요.

최찬규위원 그래요. 조문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는 합의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수정안에는 합의 불가시 민사소송 추진한다까지 지금 대응 의무를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합의가 안 될 경우에,

최찬규위원 그럼 어쨌든 이걸로 의무가 발생하는 것이죠.

그 자체로 저는 지방의회 의결사항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자꾸 위원님이 그 협약서 의무 조례를 말씀드리는데요.

최찬규위원 저는 이런 부분들을 지금 법적 자문을 받아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무조건 “개별법에 따라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자문이라 하더라도 질문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요.

협약서 제4조에도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법령과 조례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저희는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이 90블록 업무는 개별 법령에 의해서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면으로 4조 1호에 여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것은 협약 대상이 아니라니까요.

최찬규위원 알겠습니다.

실장님도 법 공부하셨다고 하시고 그러는 거 제가 충분히 존중하고요.

한번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하시고,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저희도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예, 자문 받으셔서 다시 한번 얘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예, 그러시죠.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복합용지 개발사업 관련해가지고 최초 협약에서 23년 12월까지 8년 동안, 그러니까 2016년 1월부터 23년 12월까지 8년 동안 어떤 사업들이 진행됐는지 내역 주시고요.

그다음에 1차 변경해서 26년 12월까지 어떤 사업들이 진행됐고 그 경과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21년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부채납에 대한 확보 계획 수립한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후에 이 기부채납 요구 통보해가지고 계속 수발신한 자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거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관기관에 지금 유권해석 받아보셨다고 했죠?

그런데 명확하게 답은 없었다고 했지만 유권해석 받은 자료들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실장 도원중 네.

박은경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가 있었는데요.

계약서는 변경될 수가 없습니다. 계약서는 변경될 수 없습니다.

기업을 했던 분들은 내용을 다 압니다.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전체 사업비의 두 배, 세 배를 위약금으로 물고 그 업체는 철수하게 됩니다.

이게 기업의 순리입니다.

그래서 2023년 12월말까지 당초 계약했던 내용을 이행하지 않은 시행사는 위약금으로 두 배, 세 배를 안산시에 납부하고 철수해야만 되는 게 계약의 원리입니다.

이 내용은 기업을 했던 계약서를 썼던 모든 분들은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얘기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의회를 대상으로 의원 18명에게 설명회를 준비해서 요청하십시오.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이 학교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아시다시피 2027년에 해솔중학교의 학생을 50명 정도 받지를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과장님 답변은 점차적으로 학생수가 줄어들 걸로 예상을 했는데 그 예상은 예상에 불과합니다.

면밀히 학교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쇼핑몰은 지금 현재 어떤 업체하고 접촉하고 있습니까?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그것은 지금 시행 쪽에서 PFV가 접촉을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업체나 이런 데 공개가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협약에도 제시했지만 A- 등급입니다.

이건 국내 4개 업체입니다. 신세계, 롯데, 한화하고 현대 정도입니다. 나머지 그걸 목 박았기 때문에 그 4개의 업체하고 지금 계속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럼 4개의 업체가 함께 올 가능성이 높은 거네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나머지 기업은 참여를 못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매번 정치인들이 날이면 날마다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주차 문제에.

앞으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제발 마이카 시대에 주차대수를 1.5 이상으로 하십시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1.5대 이상으로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리고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유치원 부지 향후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현재 거기 쓰레기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관리하시는 시행사 동훈 PFV에 연락하셔가지고 청소 좀 깨끝하게 해 달라고 하세요.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은경 위원님.

박은경위원 추가로 더 요청하겠습니다, 자료.

24년 8월 14일날 우리시가 복합용지 개발계획 제출 요구를 한 걸로 나와 있는데요. 그 원본 주시고, 24년, 25년 2개년도 우리 부서와 복합용지 개발계획 관련해가지고 문서대장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목록 보고 추후에 더 추가적인 거는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과장 김영진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이상으로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안산시체육회 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보고의 건(시장제출)

○위원장 한명훈 의사일정 제3항 안산시-안산시교육지원청-안산시체육회 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안전교육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안산시체육회 간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보고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를 말씀드리면,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공동체 활동 공간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의 적극적인 시설 개방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학교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 12월 체결한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이 기간 만료됨에 따라 안산시체육회를 포함한 3자 협약으로 확대·연장 체결하여 학교시설개방에 따른 교육경비 등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주차관제시스템 등 관리시설과 개방시설 관리인력을 지원하여 지역주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학교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부의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행정안전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연장 체결 건은 그동안에도 2022년부터 쭉 해 오셨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잘 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한 110개 정도 되는데 특히 야간 주차장 개방에 대해서는 실적이 조금 저조하다고 보거든요.

물론 업무협약에 다른 유휴시설이나 체육관, 운동장 있지만 올해 목표가 30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현재 26개가 야간 개방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한 군데밖에 못 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좀 더 공격적으로 야간 주차장 개방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와 또 학교 교장 선생님들을 설득하셔서 지역주민들이 밤에 삶의 터전이 되는 그런 차 관련된 그런 게 있잖아요. 불법 특히 주정차 또 학교 스쿨존, 소방 밤에 늦게 들어가면 어쩔 수 없이 공무원 여러분들도 많이 이렇게 떼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특히 야간 주차장 개방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 이런 말씀을 한 가지 드리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한 가지는 그 업무협약 내용 보니까 유휴교실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례도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지금 현재 안산시는 유휴교실 협약은 없습니다.

현옥순위원 없는데 내용에는 개방하겠다는 그런 종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내용은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좀 궁금해서.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당초에는 관산초가 한 6개 교실 정도가 남는다고 해서 그 유휴교실로 청소년 공간을 만들까 했었는데 관산초가 학생수가 증가하는 학교 중의 하나여서 공간이 이제 안 남다 보니까 그때 유휴교실에서 체육관으로 변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유휴교실이 남긴 남는데 그거를 선뜻 개방하는 학교는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또 앞으로는 도서관 같은 공간도 지금 시설만 좀 개선하면 개방할 수 있는 학교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휴교실, 강당, 도서관 이런 공간도 다 개방 대상으로 운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럼 유휴교실을 저희가 볼 때는 강당이나 도서관으로 보면 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어찌됐든 제가 말씀드린 특히 야간 주차장 개방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110개 중에 67개교가 운동장이나 그런 야간 주차장을 지금 함께 하고 있는데 다 개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김유숙위원 우리 22년도부터 시설개방을 유도했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김유숙위원 3년 동안 운영하는 중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들 같은 건 없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생각보다 저희가, 보험도 들었잖아요?

김유숙위원 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보험 청구 건도 없었던 것 같고요.

덕성초가 한 번 그때 배구 지지대가 파손이 돼가지고 학교에서 동호회와 조금 갈등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바로 잔액사업으로 시설유지비를 줘가지고 해결한 건이 있거든요. 그 이외에는 크게 민원이 있다거나 하는 건은 없었던,

김유숙위원 없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사례가 없었습니다.

김유숙위원 3년 동안 운영했던 그런 실적으로 학교 교장선생님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래서 작년부터는 효과가 좀 더 본격적으로 해서 작년이 가장 많았거든요, 협약이.

그래서 점점 협약을 하는 방향으로 교장선생님들도 마음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안 되는 학교들도 일부 있어서 시민들이 좀 불편함이 있는데요.

저희는 그래서 저희와 학교 간에 협의가 안 될 때는 교육청의 재무관리과장님이나 교육장님까지 나서서 같이 협력해서 하기로 지금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협약도 그런 차원에서 교육청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해 주는 방향으로 해 나가려고 합니다.

김유숙위원 네, 맞아요.

학교 시설이 어떻게 보면 우리 학교 시설도 역시 공공자산인 거잖아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거고.

그런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홍보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도 3년 동안 잘 운영해 왔던 좋은 모델링이기 때문에 우리 시가 더 3년 이후에, 지금 연장하는 거잖아요, 3년 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김유숙위원 좋은 성과로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위원장 한명훈 우리 김유숙 부위원장님도 질의하셨다시피 학교의 모든 시설들은 국민의 혈세로 지어졌습니다.

함께 마을과 마을공동체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특히 주택단지 주차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사이동에 초당초 앞에 주택단지가 심각한데요.

현재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주차장 개방 문제.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사실은 지난번 회기 때도 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 시청 차원에서 협조를 요청했었는데 안 됐고, 또 의회 차원에서도 다녀오셨는데도 안 됐고.

그래서 그 과정에서 저희가 교육청에도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교육청 차원에서도 교육장님과 재무관리과장이 다녀오셨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받았는데 지금 현재 강경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인 학교 그 학교에는 지금 석면공사가 진행이 돼야 되는데 그 석면공사가 여름방학은 짧아서 겨울방학에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2개월 정도 한 번 시작하면 걸리는데 두 번 정도, 겨울방학이 두 번 정도는 와야지 석면공사가 완료가 될 예정이라서 그 석면공사를 하는 와중에는 주차장 개방은 어렵다는 지금 현재의 뜻이고요.

그 전에 체육관 같은 공간은 운영해 보는 과정에서 개방할 의지가 있다라는 얘기까지는 들었는데요. 좀 더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눠보겠습니다. 저희가 계속 재무관리과장님과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초당초는.

○위원장 한명훈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아무튼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실적으로 보여주셔야 됩니다, 실적.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최찬규위원 그래서 아까 한명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 관련해서도 과장님께서도 알아보셔서 저한테도 말씀해 주셔서 내용은 알고 있지만, 그리고 평상시에 많이 수고해 주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한 가지 질의하고 싶은 게 석면공사를 하는데 2년에 걸쳐서 할 수도 있다고 저도 들었긴 했어요.

그런데 석면공사하는 거하고 그 주차장 개방하는 거하고 큰 상관 관계가 있는지 아직도 의문이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그 부분은 교육장님도 설득을 하시려고 석면공사는 방학에 하는 거니까 평상시에 개방했다가 방학 동안에 공사할 때 다시 닫았다가 다시 개방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되겠는지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한 번 열었는데 다시 막으면 그때 오는 민원에 대한 걱정이나 우려가 교장선생님이 있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설득이 안 되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그거는 주민협의체를 통해서 충분히 저희 정치권에서도 그렇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협의체를 구성해서 얼마든지 교육청과 시가 주민들과 함께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사이동이 그만큼 주민단체분들이 활성화되어 있고 잘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학교장님만 오픈 마인드로 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 부분을 참고로 말씀드리고, 그래도 어쨌든 결과적으로 저희 교육경비가 많이 지원하고 있는 건 사실이니까 그런 부분도 계속 어필해 주시면 좋겠고, 주차장 개방이 사실은 교육청소년과 소관이라기보다는 사실은 교통정책과 소관이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최찬규위원 그런데 중간에서 많이 수고를 하시는데, 한명훈 위원장님하고 같이 사실은 초당초 뒤편에 노상주차장 계획을 한번 잡아달라고 부서에 이야기한 부분이 있거든요, 담당부서 과장님께.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시 차원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저희는 하여튼 개방에 있어서는 할 수만 있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하고요.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개방을 원하는데 교통정책과에서 안 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방할 필요가 없는 학교도 있거든요.

그래서 개방하고 싶어하는 학교는 시설물들을 설치해 주다 보니까 그런 관리가 되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옆에 학교 소식을 듣고 또 개방하고 싶어하는 학교도 있어요, 주차장을.

최찬규위원 교통정책과에서는 제가 확인하니까 학교에서 전화를 하거나 이렇게 컨택을 하면 제대로 대응을 상대를 안 해 준다.

그래서 많이 어려움을 토로하시는 것 같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부서마다 어떤 담당자이냐에 따라서 조금씩 그런 부분이 수월할 수도 있고 힘들 수도 있어서, 만약에 시설개방에 관해서 어려움이 있다면 항상 그 통로는 저희 교육청책과에서 통로를 제가 마련할 수 있다고 보고요.

또 위원님들도 개방을 꼭 해야 되겠다 하는 학교가 있으면 직접 이렇게 하시는 것도 좋지만 저와 또 교육청 담당부서를 통해서 하는 게 더 쉽게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가교역할을 저희가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때부터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거기 어린이 보호구역이 되어 있는데 그 주차면이 있다가 없어지면서 상인분들이나 주민분들은 엄청 지금 난리도 나고 그랬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석면공사를 이야기하시는데 사실은 석면공사는 겨울방학 때 하고 말씀하신 대로 학기 중에는 또 학생들도 학교 다니지 않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최찬규위원 그런 것처럼 마찬가지로 학기 중에는 얼마든지 주차개방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끝까지 설득을 한번 해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참고로 과장님 여름방학, 겨울방학 석면공사가 실지 공사하는 기간이 7일에서 길면 10일입니다, 그 기간이.

그러니까 그 기간만 안 하면 됩니다.

잘 설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러면 이상으로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2026년도 업무보고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나.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다.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라.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위원장 한명훈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안녕하십니까?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청년정책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5년 주요성과 보고 후, 2026년 중점 추진사항, 신규사업,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기본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13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첫째, 『청년과 정책을 연결하는 참여·공간을 기반으로 한 청년정책을 실현』코자 청년참여기구의 활성화를 통한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의 신규 개소를 통해 청년공간을 확충하였으며, 청년정책박람회와 청년의 날 개최를 통해 청년과 정책을 연결하는 청년정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둘째, 『청년자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청년기본소득,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운영하였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청년 월세,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몰 육성을 통한 청년 창업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청년 취·창업 지원을 통한 청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큐브 월피캠프 신규 개소 및 청년창업 펀드 1, 2호에 이어 3호 400억 원 조성에 참여하였고,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인턴, 행정체험연수,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했습니다.

넷째, 『청년 e-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통한 안산시 브랜딩』을 위하여 온라인마케팅 실무교육과 청년 창업스쿨을 진행한 결과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관내 중·고교, 대학과 연계한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신산업 기반과 건전한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청년과 함께하는 참여·소통 기반 청년정책 실행력 강화』입니다.

현장에서 들려주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과 행정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청년공간 활성화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와 청년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스탬프 투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둘째,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환경 마련』입니다.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주거비를 지원하여 청년의 부담을 완화하고, 위기·취약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자립과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셋째, 『지속가능한 청년 창업·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지속 가능한 청년 창업 활성화와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단계별 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발굴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넷째, 『디지털 트랜드 변화에 대응한 e-비즈니스 사업 강화』입니다.

청년 창업자의 e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중스포츠로 자리잡은 e스포츠의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개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e스포츠가 일자리로까지 연계가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는 e스포츠 아카데미는 수강생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2026년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1쪽,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입니다.

지역 내 다양한 청년공간과 행사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청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22쪽, 안산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 발급 사업입니다.

병역의무 이행 청년들의 헌신에 보답하고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9세 이하 현역 제대군인에게 청년카드를 발급하여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3쪽, 청년 참여와 협력을 통한 정책 거버넌스 강화입니다.

청년 참여기구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발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청년공간 활성화와 청년주도의 축제와 토론회를 통해 청년 간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24쪽, 청년의 미래설계를 품은 주거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세,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등 다각적인 주거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5쪽, 시작을 든든하게, 청년 자립 지원체계 마련입니다.

청년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생활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청년기본소득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등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26쪽, 청년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 사업 구축입니다.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하여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인큐베이팅 운영, 청년창업펀드 조성 참여를 통한 ‘발굴-성장-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산업과 청년 창업가의 동반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27쪽, 지역기반 청년 취업 및 일경험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현장 실무경험과 직무역량 강화 정책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행정체험연수 사업 추진을 통해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공공-민간 취업 연계’의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8쪽, 안산 e스포츠 활성화 사업입니다.

e스포츠는 청년세대가 선호하는 문화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신산업으로, e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직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4회째 맞는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와 지역 동호회, 대학 동아리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1쪽, 주요사업 예산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청년이 살아가기 좋은 안산을 만들고자 의회와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협력관 이경영 안녕하십니까? 시민협력관 이경영입니다.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한명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 기본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41쪽, 2025년 주요 성과 및 평가입니다.

첫째, 시민들의 고충 및 불편·요구사항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소하고자 노력하였고, 대량 접수되는 국민신문고 민원은 민원분석시스템을 활용한 체계적인 분석으로 민원 동향 및 주요 관심 민원을 분석 관리하였습니다.

둘째, 365일 민원콜센터를 운영하여 신속·정확한 민원 안내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시민의 목소리가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시민이 참여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를 구성 운영하여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 의제 발굴, 시의 현안 사항에 대하여 시민 공론화와 의견 수렴을 위해 대토론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넷째,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캠을 비치 운영 중이며, 특이민원 전담대응반 운영과 모의훈련 실시, 민원응대 매뉴얼 제작 등 편리한 민원서비스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섯째, 여권 신청 시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키오스크를 비치하였으며,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 적극적이고 편리한 여권민원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42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은 자료로 갈음하고, 2026년 주요사업 4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7쪽,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콜센터 운영’입니다.

민원콜센터는 연중무휴 365일 안정적인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업무 교육과 개인 코칭을 통해 상담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신뢰받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상담사의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홀몸 어르신 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변화를 꿈꾸는 참된 동행,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운영’입니다.

시민동행위원회의 정기회의와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2기 시민동행 활동 사항에 대한 백서를 발간하여 시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9쪽, ‘시민과 직원이 행복한 민원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안전한 민원실 운영을 위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특이민원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특이민원 대응전문관을 운영하고, 비상벨과 휴대용 보호장비를 비치·대여하며, 비상대응 모의훈련과 담당자 교육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편리한 민원실 운영을 위하여 순번대기 카카오 알림톡 제공, 민원서식 작성 요령 QR코드 안내, 명예민원실장제 운영, 민원취약계층 우선 배려 창구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50쪽, ‘시민이 만족하는 적극적인 여권 민원실 운영’입니다.

바쁜 생활 속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일과시간 이외 시간대에 조조 민원실과 화요일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번호표 발급, 실시간 대기현황 확인 등 여권 발급 편의를 도모하여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여권 폐기 안심서비스, 여권 커버 제작 등 다양한 여권 민원 시책 추진과 제도를 개선하여 시민중심의 적극적인 여권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청년정책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창업경진대회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유숙위원 24년도하고 25년도 두 해 한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두 해 하고 그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분들이라고 해야 되나, 업체라고 해야 되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기업들.

김유숙위원 우리 안산시로 들어와서 창업을 하시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조건이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안산시에서,

김유숙위원 그 뒤에 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어떤 사업들이 지금 진행되는 게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2024년도에 일단 선정이 되신 우리 선발되신 기업분들도 아직까지 안산에서 기업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우리가 1년 유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전하신 분도 계십니다.

김유숙위원 조건이 1년만 유지하면 되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1년 이상 유지, 1년까지는 유지를 해야 되는 조건이기 때문에.

김유숙위원 계속이 아니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하시면 좋겠지만 사실 그거는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어찌 보면 부담이 될 수도 있는 사항이거든요.

김유숙위원 그럴 수도 있네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래서 저희가 1년 이내에는 이전을 못하도록 그렇게 아예 공고를 낼 때 그렇게 해서 공고를 내서 진행 중이고요.

25년도의 기업들은 아직 1년이 안 돼서 아직 저희 관내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수상하신 업체가 몇 군데인지하고 종류별로 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수상 자격에 1년 이상 우리 안산시에서 기업활동을 해야 된다라고, 아니면 또 다른 조건들도 있으실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중간에 일단 예를 드리자면, 작년 같은 경우 예를 들어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수상자로 선정은 되었는데 안산으로 이전하기가 부담스럽다고 해서 수상이 취소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 우선 순위자가 대신 수상도 되고 사업화자금도 지원받아서 안산에서 지금 기업활동을 하는 이런 경우 사례가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럼 그렇게 부담스러워하시는 이유는 어떤 게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주로 전국단위 공모의 경진대회다 보니까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많은 금액의 수상과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받으면 당연히 메리트가 있어서 1년 정도는 안산에서 기업활동을 하시려고 생각을 하셨었던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당선은 장려라든가 조금 사업화지원금도 금액도 적고 상금도 그렇게 원하는 만큼 충분히 되지 않았다고 판단이 되어서 아마 그런 결정을 하신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주로 그러면 수상하는 업체가 몇 개 정도 그렇게 되어 있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보통 저희가 14개, 15개 정도 이렇게 신청,

김유숙위원 한 해에 14개, 15개 정도?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거하고, 우리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해서 제가 관심이 많아가지고 늘 질의하는데, 지금 청년도전지원사업이 모집인원이 208명이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거기에 비해서 예산이 지금 10억이 넘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횟수가 지났기 때문에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전년도보다는 올해가 나아야 되고, 올해보다는 다음 해가 더 나아져야 되잖아요, 프로그램에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래야 수혜받은 청년들이 뭔가 오늘보다는 내일이 낫고 내일보다는 모레가 나아져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단기, 중기, 장기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체크하고 계셔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저희가 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가급적이면 우리가 해마다 참여하는 이런 청년들을 우선하기보다는 새롭게 참여하는 청년들을 우선,

김유숙위원 그렇지.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러니까 진입장벽을 낮춰서 처음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혜택을 주려고 저희가 중복 참여자는 가급적이면 배제하는 경향이 있고요.

일단 처음 참여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사실 중기, 장기까지 이렇게 참여를 유도하기보다는 처음에는 단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서 본인이 적응하고 프로그램이 적성에 맞다 또 사회 진출에 대한 의지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배양이 됐다고 생각하면 중기, 장기로 이렇게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고용노동부 가치있는누림하고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고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도 그런 부분을 감안해 줄 수 있도록 저희가 의견을 항상 내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거든요, 사실은.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단기적인 거는 어떻든 위기 쪽에 있는 청년들이 뭔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시 뭔가 제기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목표를 가질 수 있게 해야 되는 게 맞고,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어떤 프로그램이 이후에 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어떤 라이선스 과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사실 우리 청도지 사업의 목적이 취업 준비를 꾸준히 해 오다가 어떤 벽에 부딪쳐서 본인이 좌절감을 겪으면서 취업 구직 활동을 안 하거나 이런 청년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런 청년들한테, 어찌 보면 고립·은둔으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분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가지 않고 사회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었고요.

그런 프로그램 내에서는 우리 그동안 사회활동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어찌 보면 경력단절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회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조금씩 조금씩 사회에 적응하는 이런 훈련들을 프로그램화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부터 직업훈련을 하기는 어렵고요. 처음에 단기할 때는 우리 문화생활하는 데 단체생활 내지는 취미활동하는 데 조금 흥미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적응할 수 있도록 이렇게부터 시작을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기 정도에 가면 본인이 취업활동하는 데 있어서 어떤 자격이라든가 기술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까지 연계를 해서 나중에 이분들이 다 퇴소를 하게 되면 국취 연계라고 해서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자격 과정으로?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그런 프로그램들까지 연결을 시켜서 정말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것까지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대상에서 보니까 구직단념 청년이라고 되어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이 구직단념 청년을 어떻게 구분을 지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보통은 6개월 이상,

김유숙위원 6개월 이상?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6개월이라고 보통은 우리가 구직활동이라고 해서 고용노동부 사이트에서 구직활동을 항상 우리가 실업급여 받기 전에 구직활동 그런 증빙도 내기도 하고 하잖아요.

그런 걸로써 고용노동부가 자격을 체크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거기에 해당이 된다고 하면 우리 이런 청년들을 같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 6개월 이상 쪽으로 본다면 보통 실업급여 받으려고 퇴직하는 분들이 꽤 많거든요, 요즘.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어떤 사회적인 요건 때문에 퇴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실업급여 받고 나서의 6개월인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끝나고 나서의.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 받는 중에는 해당이 안 되고요.

김유숙위원 해당이 안 되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지금 지역특화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어떤 청년들인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역특화라고 해서 사실 시하고 가치있는누림하고 저희가 이렇게 취업 준비하는 청년들뿐만 아니고 고립·은둔이라든가 이런 청년들도 저희가 상담이나 이런 걸 통해서 사례 발굴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청년들 저희가 이런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천도 하고 그렇게 해서 꼭 우리,

김유숙위원 이 청년들은 그럼 나이를 39세까지로 보나 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꼭 이 기준에 맞지는 않더라도 저희가,

김유숙위원 필요한,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이런 프로그램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분들은 저희가 연결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떻든 도전지원사업 안에는 라이선스 과정은 아닌 거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이 과정을 통해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고 나면 그 라이선스 과정으로 연결해 주는 활동을 해 주시는 거네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취업과 연계된 어떤 학원처럼 그렇게 무슨 몇 개월 과정 이렇게 과정이 있다기보다는 직업 체험 형식의 단기간의 프로그램들은 있는데 이것이 우리가 학원에서 수강하듯이 일정기간 동안 계속 전문적인 과정을 밟는 경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 사업 예산에 비해서 208명이라고 하면 대상자가 너무 작지 않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저희도 사실,

김유숙위원 계속 이분들이 중복돼서 받는 분들인 것 같은데, 그러면.

○청년정책관 박진우 중복은 저희가 가급적이면 피하려고 새로 신규로 가입하는 사람 위주로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뽑고 있고요. 간혹 중복되는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만 그분들은 수년 전에 한 번씩 받았던 경험하셨던 이런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비가 사실 대부분의 한 9억을 이상을 국비지원을 받고 시는 1억 조금 넘는 돈을 저희가 지원을 하게 되는데요. 어쨌든 국가에서 이렇게,

김유숙위원 시비는 소수일 수 있지만 국비도 어차피 우리 세금이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많은 청년들이 대상이 돼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예산은 사실 많은데 대상자가 많지 않아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청년들이 오히려 수혜를 받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고용노동부에서 이 사업과 관련된 지침을 정해 놓은 게 있어서,

김유숙위원 아, 그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1인당 얼마의 프로그램비라든가 이런 것들,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것들을 책정을 해 놔서,

김유숙위원 정해져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그런 프로그램에 맞게 책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배정이 된 겁니다. 208명이라는 숫자도 고용노동부에서 정한 국비지원 인원이 있습니다. 그 인원에 맞게 저희가 208명, 지난 해에는 200명 저희가 했었거든요.

김유숙위원 그랬다가 올해는 좀 늘린 거네요, 그나마?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올해는 그나마 조금 늘려서 조금 더 많은 청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겁니다.

김유숙위원 이건 주로 홍보는 어떻게 하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홍보는 저희가,

김유숙위원 현수막?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현수막 홍보는 당연히 하고 있고요. 저희가 SNS나 이런 홍보들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청년센터라든가 이런 데를 통해서 시 청년센터, SNS에 이렇게 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보통 현수막을 저는 많이 보긴 했는데 주변에 일자리 중간에 그만 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굉장히 이 취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런 사업을 아직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청년들도 사실 잘 모를 수 있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어디 센터나 이런 데에서 관심을 가져서 보거나 이런 청년들이 아닌 경우에는 보기가 어려운데 홍보를 좀 더 청년들한테 밀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온·오프라인 최대한으로 저희 홍보할 수 있는 매체들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모르는 청년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가 다른 부서에도 협조를 구해서 청년들이 활동하는 그런 단체나 이런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협조 구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그럼 208명을 초기에 다 맞춰서 모집을 하나요, 아니면 중간 중간에도 진입이 가능하는지?

○청년정책관 박진우 중간 중간에도 진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진입이 가능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저희가 사업의 시작 시간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도 현재 모집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 시작은 일단 진행을 하고 중간 중간에도 계속 충원이 돼서 채워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청년들 청년, 신혼부부하고는 상관 없는 거죠? 대상이 되나요, 신혼부부?

○청년정책관 박진우 신혼부부도 나이만 맞으면 청년,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주거, 주거, 주거 안정 지원에 관련돼서 제가 질의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우리 대상이 다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이렇게 정해져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 결혼은 하려고 하는데 직업이 좋은 직업이다 보니까 대상이 안 되는 경우도 있던데, 우리 안산시에서 그래도 결혼하려고 하는 청년들이 있을 때는 부모님들이 어쨌든 가르쳐서 고위직일 수는 있지만 현재 갖고 있는 돈이 없다 보니까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데도 이분들 직업 때문에 대출이 안 되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소득기준에.

김유숙위원 예, 그런 분들은 정말 사각지대인 것 같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저희가 청년들이 사실 물론 본가의 부모님의 재력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작 청년들은 사실 가진 게 없고, 이제 사회 초년생이기 때문에 출발하는 단계에서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더라도 저희가 이 사업을 보건복지부에서 저희가 사회보장협의라는 것을 먼저 받아야 되는 사업이라서 어쨌든 간에 이 중위소득은 저희가 책정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180%라는 것은 금액은 조금 기존에 우리 사회보장협의 받는 다른 사업들하고 비교했을 때는 180%는 상당히 많은 범위의,

김유숙위원 그런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중위소득 기준을 저희가 제공을 한 거거든요.

김유숙위원 그런데 대출이 막혀가지고 12월달에 결혼한 신혼부부가 지금 신혼부부 집에 계약만 해 놓고 못 들어가 있는 상황인 신혼부부가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아, 그렇군요.

김유숙위원 그래서 새해에 대출이 좀 열리면 대출받아 가지고 들어가려고 하는 그런 신혼부부가 있어서 되게 안타깝다.

이런 사각지대는 해소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지금 제가 개인적으로 알기에는 우리 신혼부부에게만 전문적으로 해 주는, 또 어떤 저리로 해 주는 대출 분야도 있고,

김유숙위원 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은행권에서 그렇게 청년대출 이런 거를 마련해 놓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김유숙위원 대상자가 안 되던데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러면 소득이 너무 높은 거 같이 습니다.

저희가 180%의 중위소득 1인일 때 급여가 460만 원입니다. 460만 원이면 좀 많이 받는,

김유숙위원 두 분 다 전문직이긴 한데 일단 모아놓은 돈이 없다 보니까 좀 그런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시간을 10분으로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또 여섯 분이 다 질의하면 10분씩만 드려도 60분이 돼가지고.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시민협력과장님.

○시민협력관 이경영 시민협력관 이경영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민원콜센터 운영 있잖아요. 보면 자체 처리율이 85.8% 많이 올라갔네요?

사실 이게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응대율이라고 해도 되고 그러는데, 항상 이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민원인들은 답답해서 전화드리는데 해소가 안 되는 경우에 거기에서 약간 또 다시 지적을 많이 하니까 이런 거 지금 응대율이나 자체 처리율이 많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사실 시민과 직원이 함께 민원행정 서비스 실현 있잖아요. 요새 지금도 폭언이나 폭행 그런 사람들 있긴 있나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동에 아니면 여기서.

○시민협력관 이경영 구청에 복지파트에서 폭언 폭행이 있었고 또 관련이 해당하는 동 행정복지센터도 있고요. 또 시 관련부서도 있고 그래서 특이민원은 지속적으로 지금 있는 상황입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하여튼 여기 이게 안전에 주의하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위에 화분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막 던질 수 있는 거 놓지 마세요, 아예.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그런 물건은 아예 위험하는 저희가 민원실에 아예 비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 주세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김재국위원 청년정책과장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청년 취업·창업지원을 통한 청년 경쟁력 강화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창업경진대회라든가 펀드 조성 이런 게 있는데, 어저께 제가 뉴스를 보니까 지방 지자체별로 지금 비상이 걸렸어요. 청년 인재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고 지자체별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하면서 특히 수도권과 임금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급여를 보전할 정도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청년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 일환으로서 우리가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창업경진대회라든가 인큐베이팅 그 사업을 하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재국위원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더 한번 고민하고 고민해서 청년들이 안산을 떠나지 않고 반월공단에 취업을 하든가 아니면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우리가 선정됐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재국위원 여기서 IT산업이라든가 로봇산업이라든가 아니면 그 연구, R&D 산업에 관련돼서 여기서 머물 수 있는 그런 거를 한번 모색했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시고, 약간 이거는 제 생각이에요. 지금 우리가 지역기반 청년 취업 및 일경험 지원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청년 행정체험연수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게 보면 동계 1, 2월, 하계 7, 8월 이렇게 두 달 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청년이기 때문에 19세에서 39세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거를 39세, 우리가 말하는 청년으로 꼭 굳이 이걸 못을 박을 필요가 있을까.

약간 이거에 대해서 고민 좀 해 봐야 될 필요가 있는 게, 동계·하계 2개월씩만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나이 제한을 한번 줄였으면 어떻겠나, 그래서 폭을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부의장님 좋은 의견이시고요.

저희가 행정체험연수 지금 모집해서 실질적으로 이 행정체험연수는 뽑기에 의해서 들어온, 신청자가 저희 한 10대 1 정도 되는데요. 순차적으로 공 뽑기하듯이 뽑기에 의해서 전산추첨에 의해서 지금 들어오게 되는데 연령별 분포를 보면 현재 대학생이 한 40%, 나머지는 청년 나이대가 됩니다.

이 사업은 당초에는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라는 사업으로 시작이 되어서 그래서 이렇게 동계·하계로 나눠진 거고요. 동계·하계 기간 동안 우리 대학생들이 사실 아르바이트 구하느라고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어려움을 행정의 영역에서 해소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처음에 사업이 진행이 된 거고요.

최근 들어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가 너무 없다 보니까 우리 청년들 대학생이 아닌 청년들이 시에 계속 민원사항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의견을 제시해 주고 하셔서 지난해에 이 조례를 개정을 해서 저희가 청년 범위까지 확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이런 데까지 참여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좀 있지만 그래도 2개월, 2개월에 대한 알바 형식으로 하는 그런 거에 참여해가지고 자기 일자리에 대한 앞으로 미래를 생각 안 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시에서는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그래서 저희가 행정체험연수와 병행을 해서 행정연수가 마치게 되면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서 행정에 대한 이해도가 좀 더 관심이 있거나 취업 분야를 이쪽으로 희망하는 우리 청년들 같은 경우는 행정인턴까지 지원을 해서 본인의 경력까지도 이렇게 마련할 수 있도록 저희가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창업경진대회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김재국위원 최우수, 우수 받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이런 사업은 주로 자기의 고유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거죠?

특정 다수에 대한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일단은 창업을 하신 분도 계시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단은 창업하신 분들은 본인들이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나와서, 물론 당연히 새로운 아이템이어야 선발이 되겠죠.

그래서 그런 걸로써 경쟁을 하는 것이고요.

뒤에 말씀드린 우리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아직 이 사업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이런 경진대회를 통해서 본인이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서 이 아이템을 실현화 해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14명, 15명 정도 이렇게 선발을 하게 되는데 한 반 정도는 예비창업자를 통해서 선발을 해서 아이디어도 저희가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본 위원이 전에 창업경진대회 관련돼서 말씀드린 거는 이런 얘기 한번 했었잖아요.

그 아이템 그 아이디어를 팔 수 있는 그런 경진대회도 같이 모색해서 일부분 차지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거를 내가 한번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한번 불특정 다수한테 우리가 창업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 기회, 무슨 뜻인지 알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불특정 다수 그 사람들한테 팔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나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시상도 좀 고민해 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현옥순위원 24페이지요.

다른 사업들은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안산의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취업도 취업이거니와 제일 중요한 건 전 주택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희 안산시가 사실 공공주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제안을 한번 해 보거나 알아보셔야 될 게 요즘 유행하는 사회적 주택 모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사회주택 모델?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우리 안산시는 지금 현황이, 이게 운영하고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 시가 직접 운영하지는 않고요. 시에 다가구주택이 굉장히 많이 있다 보니까 LH에서 다가구주택 매입사업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 매입한 주택을 사회적 주택이라고 해서 원룸 형식으로 만들어 놓고 관리 주체를 일반 우리 사회복지법인이라든가,

현옥순위원 위탁을 줘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그런 데에 위탁을 줘서 관리하게끔 하는 게 있는데요. 안산은 한 320여채가,

현옥순위원 320여채?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선호도 조사를 해서, 공공주택으로 해도 우리 워낙 분양가가 세다 보니까 다가갈 수 없지만 그래도 1인 청년들은 그 사회주택 모델을 많이 선호할 것 같긴 하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관리는 우리 직영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같은 또래집단인 청년들이 함께 고민하고 좀 더 더 나은 직장을 나가기 위해서는 같이 이렇게 모여살면서 정보교환도 하고 그런 주택 모델이 좀 괜찮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계획이나 300세대 지금 운영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 이상의 많이 있어요. 우리 안산시가 다가구가 좀 많거든요, 공동주택보다, 타 시보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60% 정도니까.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으신지.

○청년정책관 박진우 안 그래도 저희가 지난 25년도에 저희 경기도연구원을 통해서 1인 가구 청년과 관련된 용역을 한번 의뢰했던 적이 있었어요.

현옥순위원 그렇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때 연구원님께서 제안했던 내용들이 1인 가구 청년들이 커뮤니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없다 보니까 그냥 집은 단순히 저녁에 들어가서 잠만 자고 나오는 이런 곳이고, 그러니까 입주한 그 집 주택에서의 사회생활이라든가 이런 건 전혀 없는 교류도 없고,

현옥순위원 그런 다가구주택을 운영하게 되다 보면 물론 직장 다니면서 사회성도 기르지만 혼밥하는 것도 사실 어렵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같이 살면서 혼밥도 해결하고 정보도 교환하고 직장도 다니고, 제일 중요한 건 주택경비가 저렴하니까 우리 시도 이때쯤 돼서 전환할 필요는 있지 않나.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주택모델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사업을 이런 1인 청년가구들을 위한 어떤 커뮤니티 지원사업이라든가 또 1인 생활하는데 필요한 키트제공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을 한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부동에 한마음주택도 사실 1인 가구 청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있거든요.

그런 가구들을 통해서 저희가 시범사업이나 이런 걸 아이디어를 같이 공유하고 해서 사업들을 한번 발굴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시범이 잘 됐으면 좋겠고, 타 시도 이런 사례가 잘 되는 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벤치마킹해서 그런 좋은 사례를 받아들일 수 있으면 다가구가 워낙 우리 안산시가 많다 보니까 그러면 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e스포츠가 우리 안산시에 지금 되게 활성화되고 있고 대회도 전국대회 수준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 사업 내용 중의 하나가 프로구단 견학이 있더라고요. 특강이 있고 시설견학이 있습니다.

최근에 그 대표가 되게 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로 출마를 해서 1등 했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그런 데를 혹시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까지는 못 미치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은 본사의 어떤 각 구단들이 조그만 규모의 경기장이라든가 이런 거 방송시설 이런 것들을 보유하고 있는 구단들이 있습니다.

그런 구단들을 방문하면서 아카데미 과정의 일환으로 거기 구단 관계자하고 직접 얘기도 해 보고 또 이런 e스포츠 경기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니면 이것들이 어떻게 산업화가 되고 있는지 이런 전문적인 내용들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하는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선수들한테 되게 중요하거든요, 동기부여가.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런 데 가서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라는 어떤, 거기서 또 다른 꿈을 또 크게 가질 수가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이런 거는 올해 사업 내용이 괜찮은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잘 준비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박은경위원 지금 청년창업펀드 조성 관련해서 지금 1호부터 저희가 3호까지 조성해서 운영되고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3호 같은 경우가 25년 연말에 어디하고 지금 협약을 맺었죠? 운용사가.

○청년정책관 박진우 신한벤처투자라는 투자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25년 연말에 맺은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지금 1호에서 3호까지 각 펀드들이 다 어떻게 운용이 잘 되고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1호 펀드는 지금 저희와 약정했던 41억 원을 저희하고 안산시 기업으로 투자하기로 약정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3개 기업 알페스, 클라우드앤, 아트블러드라는 3개 회사, 안산시 소재의 3개 회사에 투자가 다 되어서 완료가 되었고,

박은경위원 2호, 3호는 지금,

○청년정책관 박진우 2호는 지금 1월이나 늦어도 2월까지는 기업을 선정해서 투자 예정이고요. 3호는 지금 기업을 확인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생각보다 이렇게 그런 수요처들이 많지 않나 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생각보다 저희 안산에서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이 그렇게 많지 않고, 일단은 펀드를 받을 정도 되면 초기 창업자는 사실 어렵다고 보여지고요.

일단은 어느 정도의 사업이 궤도에 올라와 있고 자금력이 부족해서 사업의 진행이 잘 안 되는 이런 기업이 사실 선정에 우선순위가 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왜 제가 이 말씀드리냐면 지금 1회 추경이면 곧 우리가 3월말에서 4월초에 편성안이 결정이 되는데 1회도 또 25년 연말에 운용하기 위한 초기 단계인데 또 4호 펀드를 바로 전출해서 준비하신다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는 운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이런 것들에 대한 완급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기존에 있는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전출해 오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랬을 때 그런 수요처들이 녹록치 않으면 이것 또한 잠자는 기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운용의 묘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기 조성된 2호, 3호 펀드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진행들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시민협력관님.

○시민협력관 이경영 시민협력관 이경영입니다.

박은경위원 지금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개정을 지금 검토하고 있으신 건가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현재 그 위원회 존속기한이 2026년 6월 30일로 되어 있기 때문에 4년 연장하는 걸로 해서 302회 임시회 때 상정할 예정입니다.

박은경위원 지금 위원회 구성 존속기간 때문에?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존속기한이 올해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래서 4년을 더 연장하는 걸로 조례 개정 예정 중이고요. 지금 현재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2월달에 개최하는데 저희가 상정을 해서 절차 밟아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왜냐하면 동행위원회에 쉽게 말하면 이런 시민들의 협력기구인 이 위원회의 명칭도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민선9기 시작되면 명칭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조례 개정하고 또 다시 이런 동행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그런 변수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동행위원회가 시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이런 위원회다 보니까 어쨌든 우리가 시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시민들의 의견은 지속적으로 수렴을 해야 되는 게 맞아서 존속기한을 연장하고자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 기능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명칭에 대한 부분들을 또 검토 안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떤 내용이었는지 알겠어요.

지금 어쨌든 간에 기간에 대한 문제인 거죠?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박은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위원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21페이지에 신규사업 있잖아요. 청년활동 스탬프 투어 추진.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선현우위원 추진 배경이라고 하면 어떤 배경을 통해서 이 신규사업을 지금 하겠다는 거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활동 스탬프 투어 추진은 사실 지난해에 주민참여예산 편성하기 전에 주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우리 청년 시민께서 안산시에서 각종 청년활동이나 행사나 공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이런 공간들을 다니면서 좀 재미있게 다닐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의견을 주셔서 저희가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해 보려고 하는데요.

선현우위원 그러면 이 예산 가지고 800 예산 지금 편성되어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몇 명의 청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딱히 인원을 저희가 목표로 두고 있지는 않지만 예산의 범위 내로 정하고 있고요.

저희가 200만 원은 사업비 예산이고요. 600만 원으로 5개 이상 인증을 하면 기프트콘 5천 원 상당, 또 10개 이상 인증을 하면 기프트콘 1만 원 상당 이렇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중복해서 기프트콘 받을 수 있나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기프트콘은 5개 이상이면,

선현우위원 5천 원 받을 수 있고 10개면 1만 원 받을 수 있고 온라인 인증까지 해서 1만 원 받을 수 있으니까 총 2만 5천 원의 기프트콘을 받을 수 있냐는 말이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5개 이상, 10개 이상은 중복은 안 되고요.

선현우위원 그럼 총 1만 5천 원 정도만 중복해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수첩 제작 비용이 200이라고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선현우위원 당초 600 가지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600.

선현우위원 너무 예산적으로는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일단 해 보고 나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일단 시범사업으로 운영을 해 보고요. 아무래도 이게 1년 사업이다 보니까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민 관심도나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을 진행해 보고 성과,

선현우위원 그럼 대상자는 활동 청년이라고 따로 표기를 해 놨는데 안산시면 안산청년이라고 하면 청년이지 활동 청년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여기서 활동이라는 건 그런 활동을 의미, 어떤 단체나 기관에 들어가서 활동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이런 행사라든가 공간에서 활동을 하는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저는 이 활동 청년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생각을 해 봤어요. 이 사업이 어쨌든 추진 배경이라고 한다면 아까 말씀을 해 주셨지만 우리 청년공간도 있고, 우리 안산시에 청년정책도 있고, 그런 다방면으로 온라인으로도 알릴 수 있지만 또 오프라인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활동 청년이라고 하면 우리 지금 상상스테이션도 있고, 상상대로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도 있고, 청년활동협의체도 있고, 다양하게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라면 우리 지금 안산시에 아까 이야기했던 공간적인 부분이나 청년 정책적인 부분은 알 수 있는데 그 외의 청년들은 알지 못하니까 그 청년들에게 있어서만큼은 수혜를 저는 받았으면 하는 내용을 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금 말씀드리는데,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한 표현이시고요.

저희가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 소속해 있는 기존에 청년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을 우선한다기보다는,

선현우위원 그분들이 또 이 사업에 신규적으로 추진되는 걸 알고 먼저 선점을 다 해 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저는 생각을,

○청년정책관 박진우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가급적이면 우리 청년정책이나 청년공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시민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알겠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리고 28페이지에 우리 현옥순 위원님도 짧게 질의는 하셨지만 기존에 우리가 e스포츠 산업 아카데미 운영을 해 왔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원래 25년도에는 사업 예산이 얼마를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하셨었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6천만 원 가지고 했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런데 기존에 지금 편성되어 있는 게 3천이니까 1회 추경에 5천만 원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하시려고 하나 봐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사업 내용을 보면 저희가 25년도에는 e스포츠 대회, 프로구단 견학 이런 건 내용 없었었죠?

○청년정책관 박진우 e스포츠 아카데미 안에서는 프로구단 견학도 같이 했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왜 기존에 6천만 원 가지고 했었던 사업을 1회 추경에 5천만 원 예산이 다 반영된다고 하면 8천이 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2천만 원이 증액이 되는 부분 아닌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어떤 내용을 더 추가해서 지금 하실 거예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기존에 했던 사업이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단계를 조금 세분화해서,

선현우위원 아, 전문과정이 신설이 돼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과정을 조금 세분화해서 3개 과정을 담고자,

선현우위원 그랬다라도 2천만 원 정도 더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고,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프로구단 견학이 25년도에도 해 오셨다고 하셨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어디 구단 방문하셨어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농심 레드포스라는 e스포츠 구단이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롤을 주로 전문 구단인가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롤 구단입니다.

선현우위원 롤 구단?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선현우위원 그러면 26년도에도 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구단을 방문할 예정인가요? 아니면 오버워치도 있고 다양한 게임들이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일단은 저희하고 그동안 e스포츠 대회를 통해서 많은 관계를 맺어왔던 구단들이 롤을 기반으로 하는 구단들인데요.

이런 구단들이 저희가 게임 종목을 사실 견학한다기보다는 e스포츠 대회를 운영하는 방송적인 측면이라든가 대회 운영이라는 측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주로 견학하는 내용이 주이기 때문에 종목이 사실 롤이든 오버워치든,

선현우위원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어쨌든 프로그램이 아닌 그냥,

○청년정책관 박진우 예, 맞습니다.

그 대회를 운영하는 이런 방법들 스킬들 이런 것들을 견학하러 가는 내용이 주가 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끝으로 우리가 이 아카데미를 운영할 때 대상자를 선정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대상자는 청년하고 청소년인데 어떤 방식을 통해서 선발을 하실까요?

○청년정책관 박진우 저희가 공모를 합니다.

선현우위원 교육자 선발은 공모를 통해서?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응시생 저희가 공모를 해서 직접 면접을 보지는 않지만 서류로 자소서를 저희가 이메일을 통해서 받아가지고 선정을 하게 됩니다.

선현우위원 왜냐하면 어쨌든 e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있다고 보는데 관심도 뿐만 아니라 꿈을 키우고 있는 또 청년하고 청소년들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요, 관심하고 꿈을 갖고 있는 청년.

그래서 저는 이 아카데미 운영을 하실 때 교육생 선발은 관심도도 관심도지만 오히려 이 프로게이머에 대한 꿈을 갖고 있는 청년 청소년들이 이 사업의 대상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맞습니다.

저희가 e스포츠 아카데미를 사실 연 이유도 그런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그 청년들이 조금 더 관심도를 실질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열어준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럼 제가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협력관님.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시민협력관 이경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50페이지에 보면 여권민원실 운영하고 있잖아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위원장 한명훈 거기에 조조민원실이 있고 야간민원실이 있는데 야간민원실을 활용하는 우리 시민들이 많이 있습니까?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 화요일마다 6시부터 9시까지 연장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평균 한 134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러면 현재 활용도가 굉장히 높네요?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러면 이게 시민들한테 다 홍보가 돼서 이렇게 활용하시는 거죠?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근무를 끝나고 와가지고 여권을 신청하고 또는 찾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죠?

○시민협력관 이경영 네, 일과시간 이외에 이용할 수 있으니까 이용자가 많은 편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알겠습니다.

청년정책관님.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청년정책관 박진우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다 아시다시피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자, 이런 취지에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우리 요즘 청년들의 트렌드도 파악하시고 그다음에 애로사항도 경청하셔가지고 가장 애로사항이 뭐냐, 아까 또 현옥순 위원님도 질의했다시피 주택문제, 그다음에 또 결혼을 하고 싶은데 결혼식장 문제 그다음에 신혼부부 주택문제 이런 것들을 잘 정책들을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정책관 박진우 네, 저희 부서에서부터 시에서도 이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들 많이 경청을 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위원님들께서도 주변에 청년분들이 의견 주시는 것들 저희 부서에 연락해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안녕하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먼저,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한명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및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중점 추진사항, 그리고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홍보담당관은 총 4개 팀으로 언론홍보팀, 홍보기획팀, 영상홍보팀, 소셜미디어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직원 수는 정원 14명에 현원 14명입니다. 정원 외 직원으로는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9명과 공무직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62페이지입니다.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시정 언론홍보를 위해 시 주요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기획보도 및 언론브리핑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국신문, 지역 일‧주간신문, 통신사, 인터넷 신문 등 언론사에 3,457건의 시정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으며,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현장 홍보를 강화한 결과, 지상파TV 등에 171건의 긍정적 뉴스가 보도되어 우리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G-BUS 및 관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TV를 이용하여 지역 축제 등 생활밀착형 정보를 연중 상시 제공하고, 시정소식지 안산톡톡을 매월 2만 5천 부 발행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였습니다.

특히 페이스북, 유튜브 등 7개 소셜미디어 매체를 운영하면서 구독자 수를 2025년 1월 대비 3.4% 증가한 총 32만 6천여 명까지 늘렸습니다.

이러한 결과, SNS 인증평가 2개 대회 6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의 SNS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X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소셜아이어워드에서는 인스타그램 최우수, 네이버블로그 부문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63페이지, “2026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첫째, 시민과 소통, 협력하는 언론홍보를 위해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도시, 수소경제도시 안산 등 주요 시정 비전 및 역점사업에 대한 기획보도 등을 지속 추진하고, 보도자료를 적기에 배포하여 홍보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둘째, 우리시 도시 브랜드를 향상하고자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적시‧적소에 제공하고, 매월 언론브리핑을 실시하여 주요 시정에 대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중심의 주요 사업들이 지상파 뉴스 등 방송매체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소재 발굴 및 영상 취재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시 공식 소셜미디어 7개 매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안산의 정책과 강점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9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시 승격 40주년 기념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입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맞이해 시 발전사를 조명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겠습니다.

3분 롱폼, 1분 숏폼, 30초 스팟형의 총 3개 버전으로 시의 역사, 발전 과정, 미래 비전을 담아내겠습니다.

최신 홍보 트렌드를 반영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올해 상반기 중 제작을 완료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겠습니다.

다음 4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70페이지, “언론매체 홍보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강화”입니다.

우리 시 주요 정책사업 홍보 및 시민 관심 사업에 대해 집중 기획보도를 추진하겠으며, 전국신문, 지역 일‧주간신문, 통신사, 인터넷 신문 등에 다각적인 행정 광고를 추진하여 안산의 강점을 부각한 도시 브랜드 이미지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71페이지입니다.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시정 소식지, G-BUS TV,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TV 등 다양한 매체에 주요 사업 및 관광·축제 등을 적극 홍보하여 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관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TV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적시 적소 제공하고, 매월 주요 사업에 대한 언론브리핑을 실시함으로써 소통 강화 및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72페이지입니다.

“방송매체를 통한 긍정적 도시 이미지 집중 홍보”입니다.

지상파 및 케이블TV, 전광판 등 파급효과가 큰 영상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극대화한 긍정적 도시 이미지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73페이지, ”시민 필수 구독서비스, 시 공식 소셜미디어 매체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 시는 소셜미디어 매체 7개를 운영하며, 총 32만 6천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 필수 구독서비스로 자리매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콘텐츠발행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좋아요’수와 댓글 같은 반응 지표를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구독자 수를 늘려 홍보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77페이지, 주요사업 예산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안산시정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여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도시 안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 홍보담당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관 박은주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85쪽, 기본현황과 87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8쪽, 2026년 감사관 중점 추진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종합감사 등 자체감사와 불합리한 제도의 적극적인 발굴 개선을 통해 비효율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극, 태만, 부작위 등 비위에 대한 감사를 통해 책임행정 실현과 적극행정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자율적인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을 통해 건전한 공직윤리를 정착하고, 시민감사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및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여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예방중심의 감찰을 통해 비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합리한 업무 관행 개선 및 책임행정 강화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넷째,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시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내 신뢰 구축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청렴도시 안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일상감사와 예방감사를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365컨설팅 현장감사 및 실무자 역량강화를 통해 효율적인 시정운영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감사관 소관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3쪽,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제작·배포”입니다.

2026년 신규사업으로, 건설공사의 계획단계부터 유지관리 단계까지 공사감독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매뉴얼로 제작하여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을 제고하고, 기술직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 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4쪽, “투명·공정한 자체감사로 책임행정 실현과 적극행정 지원”입니다.

26년도 종합감사는 농업기술센터, 중앙도서관 등 14개 기관과 안산미래연구원, 안산도시공사 등 지방공사와 출자·출연기관 12개 기관 등 총 27개 기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내실있는 감사를 통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공무원의 책임성 강화로 적극행정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5쪽, “엄정한 예방감찰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책임행정을 구현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96쪽, “신뢰 100, 청렴한 안산 구축”입니다.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시 안산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97쪽, “건전재정 운용과 견실시공 지원을 위한 예방감사”입니다.

내실있는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건전재정 및 행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대규모 공사현장 및 재해·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365컨설팅과 현장감사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우수한 공공 시설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입니다.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09쪽, 기본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110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첫째,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기억식 및 다양한 추모행사를 지원하였고, 연 2회 실시하는 소통간담회 지원으로 유가족 단체가 정부 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둘째, 안산시 추모시설 건립사업은 2024년 11월에 착공되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사 중 설계변경 사항은 해당 중앙부처와 총사업비 조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운영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추모시설 운영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째, 세월호와 관련된 기록물을 수집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4·16생명안전공원 전시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111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은 자료로 갈음하고, 2026년 주요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7쪽, 안산시 추모시설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에 연면적 7,375㎡ 규모의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추모시설·전시시설·시민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는 464억 원입니다.

2024년 11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2.81%이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에는 운영예산 확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시설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120쪽,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원고잔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의 공동체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61억 원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공동체 회복력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대강당·프로그램실·공유주방·공유공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2024년 8월에 착공하여 올해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운영방안 수립 용역’을 통해 시설운영의 효율성·안정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122쪽, 4·16생명안전공원 전시 설계 및 제작·설치입니다.

추모시설 건립에 맞춰 진행되는 사업으로 추모시설 총사업비에 포함되어 있는 30억 원으로 상설전시실을 연출하고 추모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1월 현재 사업자 선정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김재국위원 각 지자체별로 자기 지자체에 홍보를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매스컴을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서 홍보담당관 역할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우리 시정소식지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김재국위원 혹시 안산 말고 지방으로나 다른 데 보내는 부수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시정소식지가 타 지역으로 나가는 부분은 저희 조례상으로 어려운 걸로,

김재국위원 그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나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만약에 타지로 가게 되면 저희가 자동으로 그건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아, 그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김재국위원 실지로 저희 시골 거기서도 단양에서도 오고 제천에서도 오고 충남에서도 온단 말이에요, 소식지가.

그런데 왜 우리는 그걸 안 보낼까요?

그래야지 혹시 지방에 있는 분들이, 여기서 살다가 지방 가신 분들이 안산에 어떤 알고 싶은 그런 소식 같은 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건데 그런 거를 지금 우리가 기회를 놓치는 거 아닌가 싶네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평상시에 얘기가 들어왔었는데요. 저희가 조례상 저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한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그거 한번 적극 검토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김재국위원 그리고 시 승격 40주년 기념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 있잖아요.

사실 이게 우리가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예산을 많이 준다, 적게 준다, 얘기가 많았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김재국위원 어쨌든 시 승격 40주년 영상 홍보물이 100년을 준비하는 그런 걸 또 담는다고 하셨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김재국위원 하여튼 이거에 만전을 기하셔서 정말 멋있게 만들었다. 파트별로 지금 3개 파트로 나눠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김재국위원 그것 좀 잘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감사관님.

○감사관 박은주 네,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거기 보니까 건설공사 업무 설명 제작·배포 있잖아요?

○감사관 박은주 네.

김재국위원 그동안에는 없었어요, 이런 매뉴얼이?

○감사관 박은주 예, 없었습니다.

김재국위원 지금 왜 만들게 된 계기가 뭔가요, 이거?

○감사관 박은주 저희가 감독들이 건설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행해야 할 행정절차들을 누락을 해서 공사가 좀 지연되거나 많이 공기가 지연되는 그런 사례들이 발생을 해서 그 매뉴얼을 단계별로 공사 감독들이 알아야 될 그 매뉴얼을 제작할 필요성을 저희가 느껴서 이번에 제작할 계획입니다.

김재국위원 거기에 담는 부분이 혹시 중대재해법 예방이라든가 책임 시공 관련돼서 들어있나요, 그런 것도?

○감사관 박은주 전체적으로 사전단계부터 단계별로 이행해야 될 모든 행정절차를 다 수록할 거고요. 관련 법령이나 이런 감사 사례라든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이번에 어차피 그 매뉴얼을 만드니까 그거에 대해서 하여튼 이번에 꼼꼼히 잘 챙겨서 앞으로 어떤 분들이 오시더라도, 가령 후임이 오시더라도 이 매뉴얼을 보고 앞으로 이렇게 시공 관련돼서, 감독이죠?

○감사관 박은주 네.

김재국위원 감독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꼭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세월호수습지원단장님.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단장 송은선입니다.

김재국위원 아까 말씀하신 4·16생명안전공원 그게 지금 공정률이 2.82%, 꽤 늦었네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이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반 심도 때문에,

김재국위원 작년.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반 심도 깊이 때문에 재설계가 이루어진 그 공기가 빠져 있어서 작년에는 조금 지연됐었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실지로 거기에 보면 천연기념물인가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남생이.

김재국위원 남생이하고 맹꽁이 그거는 지금 어떻게 발견됐나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지금 저희 공사 시설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김재국위원 발견되지 않았어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김재국위원 다행이에요.

어쨌든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대로 거기가 화랑저수지 옆이란 말이에요. 우리 지하를 파잖아요, 그렇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김재국위원 그 일대가 과거에는 전부 다 호수였단 말이에요, 이 전체가, 전체가.

호수였는데 그걸 화랑유원지만 남겨놓고 다 매립을 했지 않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김재국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노파심에서 다시 말씀드려요.

세월호 관련된 거는 일단 물하고 연관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생명안전공원이라고 만드는데 지하에 혹시 누수가 돼서 정말 우리가 또 큰 사태가 안 일어나게 감리, 감리를 우리가 두고 있잖아요, 그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김재국위원 우리가 감독관도 나가셔야 된단 말이에요. 수시로 나가셔가지고 거기에 누수, 특히 누수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돼요. 알겠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잘 해 주십시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과장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71쪽을 보면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 있잖아요.

활용 매체에 보니까 지하철 역사라든가 G-BUS TV,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이런 부분 많이 있어요.

혹시 우리 버스정류장 부스 안에도 홍보할 수 있는 설치 매대가 있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잠시만 이건 자료를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여기에는 보니까 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홍보담당관 조영일 버스 정류장에 홍보 영상 하는 곳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예, 아직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어떤 지인분이 그런 곳에 홍보했으면 참 효과가 크겠다, 이런 말씀을 주셔서, 있어요?

스마트 정류장에는 있는데 일반 정류장에 부스가 있는데 거기는 없다고 그런 곳에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 부분은 한번,

김유숙위원 예, 검토해 보시기 바라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저희가 하는 부분이 아니고 또 교통정책과가 있으니까 거기하고 협의해 봐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죠.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 감사관 과장님.

○감사관 박은주 네,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김유숙위원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제작 배포, 김재국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 부분은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신규사업으로 시작하시는 거잖아요?

○감사관 박은주 네, 추경에 예산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유숙위원 제가 봤을 때 공기를 제대로 맞추지 않고 시행하는 그런 업체가 많아서 지금 감골경로당 같은 경우도 세워져 있다 이제 시작하고 있는 거잖아요?

○감사관 박은주 네.

김유숙위원 그런 것처럼 매뉴얼은 있는데도 실질적으로 관리감독하시는 담당부서분들이 그 부분을 지키지 않다 보니까 멈춰 있고 공사가 중지되어 있고 이런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찾아보니까 조달청에 공사 계약하고 나서도 어떻든 미이행 시에 국가 계약법이나 지자체 계약법으로 인해서 실무상 페널티를 줄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에서 페널티 주고 있나요?

○감사관 박은주 페널티 주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도 그럼 계속 그렇게 공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감사관 박은주 그 업체명을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겠는데요. 그 공사가 지연되거나 많이 건설공사 기준을, 법령 기준을 벗어났을 때는 심사를 통해서 벌점을 주고 있거든요.

김유숙위원 벌점 주고 있고 다음 공사에 재입찰 못하도록 페널티는 주고 있죠?

○감사관 박은주 입찰을 못하는 거는 아니고 감점이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김유숙위원 감점?

○감사관 박은주 네.

김유숙위원 약한 거죠, 페널티가 그렇다고 하면.

김유숙위원 저희가 임의로 하는 게 아니고 지방계약법령상에 나와 있는 대로 그 기준에 따라서 감점 처리하고 있습니다.

○감사관 박은주 실무상 페널티가 그 페널티인 거예요?

○감사관 박은주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할 수는 있는데 감점을 줘서 어떻든 입찰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점수를 감해 준다?

○감사관 박은주 네.

김유숙위원 조금 그 부분은 너무, 그러니까 법에 의해서 그렇게 하긴 하지만 그 부분들이 약하다 보니까 공사업체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간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감사관 박은주 최근에 경기도 안 좋고 부실공사 업체들이 많이 늘면서 공기가 지연되는 사례들이 조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이미 몇 년 전부터 계속 진행이 되고 있었어요.

그런데다가 늘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긴 하지만 하는 부분이 뭐냐하면 계약금 10%에 공정률에 따라 지급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건설업체의 어려움 때문에 미리미리 공사대금을 줘버리다 보니까 공사 기간을 맞추지 않고 계속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감사관 박은주 그거는 선금을 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공사를 원만하게 이행하기 위해서 선금을 또 주는 제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최대 50%까지 지원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최대 50%까지 미리 준다는 얘기는 어떻게 보면 그분들, 원래는 그분들이 자기 비용 가지고 공사를 하고 이후에 비용을 받아야 되는데 선금을 받고 공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돈 쓰고 나면 공사기간이 늘어나도 상관이 없는 거죠, 그 사람들은.

그들의 어려움을 대변해서 미리 선금을 주는 건 알겠는데 그걸 악용한다는 거죠. 그렇죠?

○감사관 박은주 네.

저희가 선금 제도가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가 최대 50%까지 가능하고요. 저희가 가능한 한 기성률에 맞춰서 주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지 않다 보니까 지금 계속 지연되거나 공사가 늦어지거나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미리 선금을 주게 하는 그런 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주는 것도 어떻든 공사 공정률에 맞춰서 줄 수 있도록, 그래서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어떻게 보면 업체도 피해거든요. 미리 받아놓고 일을 못하게 되거나 할 경우에. 그렇죠?

○감사관 박은주 네.

김유숙위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 신규사업은 잘 진행하시는 것 같습니다.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71페이지요,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현옥순위원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 홍보, 어떻게 보면 우리 시에서 가장 중요한 홍보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체 홍보 시설물 유형을 보니까 전광판하고 사이니지, 개비온, 현판, 홍보탑,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여기가 금액이 커요.

이중에서 전광판은 운영비 자체가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개비온 같은 경우는 친환경적이고 미관상도 좋지만 많이 하는 그 추세인가요, 지금 트렌드가? 개비온 홍보가?

○홍보담당관 조영일 개비온 홍보는 지금 기존에 있는 거 외에는 더 늘리지는 않았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그렇죠. 한계가 있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왜냐하면 다른 건 이렇게 바로 바로 바뀔 수가 있잖아요. 전광판이나 이렇게 비슷하잖아요. 다 그런 거하고 연관이 되는데 이 개비온은 아무래도 돌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한정적인 거하고, 한 번 하면 몇 년 가는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특별한 거 외에는 지양을 하고, 바로 바로 홍보를 변화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대체할 필요가 있다 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한번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72페이지에 선부스튜디오 운영을 하고 있나요, 우리 시에서?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저는 이거 사실 업무보고 책자 보면서 처음 봤거든요.

선부동 어디에 있으며, 이게 언제부터 운영된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선부광장 있지 않습니까?

현옥순위원 예.

○홍보담당관 조영일 선부광장에 보시면 서울프라자 있고 맞은 편에 양쪽 입구 부분에 콘테이너를 개조해가지고 거기에 설치해 놓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요? 그 이용은 누구,

○홍보담당관 조영일 거기에 작년에 우리 시민 DJ라고 열 분이 선정돼 가지고 거기에 주2회 운영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대학생들이 홍보에 관련해서 홍보를 하고 싶다 해가지고 이용하는 부분이 있고요.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이런 걸 만들어서 관내 여기 내용대로라면 청년들의 어떤 미디어 창작을 하는데 우리시가 운영비 대고 어떤 장소 제공을 한다고 보면 될까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럼 어때요, 그 활동내용은?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쨌든 저희가 대학생들은 지금 5회 정도 했거든요, 작년에.

현옥순위원 5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오픈이 작년에 한 건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요.

현옥순위원 그전에 했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23년도에.

현옥순위원 23년도에?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런데 그거를 하면서 대학교에 많은 홍보를 했는데 대학교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활용 부분이 각 대학교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시민 DJ로 활용을 해서 주2회 내지 3회 정도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청년들 외에 시민들도 활용할 수가 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일반 시민들은 대부분 기자분들이 되겠습니다. 거기서 사진제작을 하든 어떤 교육을 하든, 그 사람들끼리 서로 교육을 하든 해가지고 개발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결국 우리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돌려주는 거네요,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시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장소 제공도 중요하긴 하죠.

알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처음 본 거라서 말씀을 드렸고요.

감사관님, 93페이지 현재 우리 시에서 공사 중지된 건물이 제가 알기로도 몇 개 있어요, 문제 되는 건물들이. 있죠?

○감사관 박은주 정확하게,

현옥순위원 이거 부서 통해서 파악해 보세요.

제가 알고 있는 데도 몇 군데 있는데 이런 곳은 어찌됐든 입찰해서 거기서 하청을 주는데 그 하청이 부실업체다 보니까 이렇게 제때 준공을 못해서 저희 지역구도 되게 오래 걸린 그런 게 있는데, 이런 공사 중지 업체가 몇 군데 있는지 자료로 주십시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청렴 관련해서 96페이지, 우리시가 작년도에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국가 인권이나 행정안전부로부터 이 청렴도시의 평가를 매년 받아야 하는 어떤 부담감은 있죠.

그럼에도 타 시는 보니까 10년이 넘도록 1, 2등급을 받은 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는 10년 평균 거의 1, 2등급 안에 다 들어 있죠?

○감사관 박은주 저희가 이번에 종합청렴도가 1등급 하락을 했습니다.

현옥순위원 하락해서 3등급인 거예요?

○감사관 박은주 예, 하락해서 3등급이고요. 저희가 사실 종합청렴도 평가는 체감도 평가와 노력도 평가로 7대 3으로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체감도라는 게 설문조사거든요. 내부 직원 설문조사하고 외부 시민 설문조사인데 그게 70%를 차지하다 보니까 이게 많이 좌우를 해요.

좌우를 하는데,

현옥순위원 외부 시민들이 하는 거에 대해서.

○감사관 박은주 예.

그런데 이번에 25년도에는 24년도에 비해서 내부 청렴도 평가는 0.9점 소폭이지만 좀 상승을 했거든요. 상승을 했는데 외부 평가는 24년도에 비해서 4.5점 크게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1등급 하락을 했는데요.

저희가 그 원인을 설문조사 내용을 저희가 분석을 하고 컨설팅을 준비해서 우리가 안산시 공무원에 대한 부정적인 이 평가를, 인식을 어떻게 바꿔야 될지 저희가 집중적으로 부패 취약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그걸 집중적으로 분석을 해서 그 분야를 집중적으로 저희가 개선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옥순위원 제가 바로 그런 답을 지금 원했거든요. 감사관님께서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고요.

계속해서 이렇게 상승을 해야지 이게 자꾸 한번 어떤 계기가 돼서 떨어지다 보면 또 공무원들도 뿐만 아니라 직원분들도 자신감이 자꾸 하락이 되기 때문에 원인분석이 꼭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올해 2026년도에는 좀 더 한 단계, 또는 두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우리 안산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2분 정도 남았는데 우리 송은선 과장님.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단장 송은선입니다.

현옥순위원 안산 공동체 복합 건립 용역 작년 12월에 추진을 했는데 이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2월말 정도에 나옵니다.

현옥순위원 2월말 나오면 그 운영 업무 이관을 자치행정과로 옮기게 되면 결국 우리가 직영을 한다고 제가 생각하면 되나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지금 거의 자치행정과에서는 직영할 가능성이 많고요.

지금 용역 진행 중인 상황이고요. 그 결과 나오면 아마 별도의 또 결정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현옥순위원 2월말에 나오면 그 용역 결과 저희한테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감사관님, 93페이지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제작 배포, 이게 본예산에 없었는데 갑자기 추경예산에 편성한다고 하는 것이,

○감사관 박은주 이게 저희가,

최찬규위원 왜 이거를 갑자기 추진하시게 된 건지.

○감사관 박은주 본예산에 이 필요성을 느껴서 저희가 본예산에 반영을 했었는데 예산계 심사하는 과정에서 이거를 예산이 좀 어렵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게 저희가 삭감이 됐다가, 저희가 아무래도 이 제작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거를 해야 되겠다, 예산을 좀 줄여서 우리 직원들이 이 매뉴얼을 제작을 하더라도 예산을 줄여서라도 제작을 해야 되겠다 필요성을 느껴서 저희가 제작을 하게 됐고요.

이게 건설공사 추진하는 과정에서 행정절차가 누락이 되거나 공사가 지연이 되는 사례들이 많이 발생해서 행정적으로 예산도 많이 낭비가 되고 행정의 신뢰도도 많이 추락이 되고 이래서 필요성을 느껴서 저희가 하게 되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래서 지금이라도 하시는 것은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요, 하신다고 하는 거니까.

또 사례가 많다고 하셨는데 건설공사 추진 과정에서 행정절차 누락이라는 게 어떤 행정절차인가요, 예를 들면?

○감사관 박은주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 심의 절차를 누락을 시킨다든가 그래서 행정절차가 좀 지연된다거나 이렇게 공사가 급하다 보니까 사전에 추진해야 될 절차들을 이렇게 건너뛰어서 착공하고, 행정절차를 지연하다 보니까 공기가 지연되는 그런 사례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요.

또 공사 감독들이 신규 발령받으면서 이런 표준 매뉴얼이 없다 보니까 업무공백이 없지 않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필요성을 느끼게 된 상황입니다.

최찬규위원 그래서 지금 감사관님께서 말씀하시고 감사관에서 파악하고 있는 행정절차 등 누락 사례들 있잖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좀 궁금해서 저도 그 사례들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한번 개인적으로 참고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어떤 사례들인지.

그리고 예산 신청 본예산 때 하셨다고 했는데 안 돼서 이번 추경에 어차피 신청하실 거니까 지난 본예산 때 예산과에 신청했던 설명자료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감사관 박은주 네.

최찬규위원 그것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공직자 비위에 대한 근절 대책도 추진 배경에 들어가 있어요.

뒤에 아까 청렴도 결과가 3단계 나오셨다고 했는데 외부 평가가 낮게 나온 이유는 저희가 최근에 안산시에 좀 부정적으로 연류가 되어 있는 그런 수사 결과 공직자들 그런 부분이 아무래도 안산시 이미지에 좋지 않게 반영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청렴도 조사 결과 그 자료도 제출해 주시고, 현재 안산시 공직자분들께서 수사 중에 있거나 그런 내용이 얼마나 됩니까?

○감사관 박은주 수사 중인 건이요?

최찬규위원 예.

몇 건이나 되죠?

○감사관 박은주 한 서너 건 되는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 부분들을 평상시에 예방하는 것이 또 감사관 부서의 역할이니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난번에 제가 종합감사나 특정감사 내용을 보니까 감사를 잘 하셔서 그러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지적된 부분이 많은 기관도 있더라고요. 시정조치라든지 수십 건이나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저는 과도하게 되게 많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평상시에 그런 공직기강에 대해서 업무 파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감사관에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소극·태만·부작위 비위에 대한 조사 및 처분 강화라고 하셨는데 평상시에 감사하는 것도 좋지만 평상시에 그런 부분들 지침이나 이렇게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최근에 사업기간 및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증가해서 행정의 신뢰도가 하락했다 이런 부분도 있는데, 제가 봐도 이 사업이 잘 추진되다가도 좀 지연되는 사업들도 있고, 그리고 갑자기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많이 증가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궁금하기 때문에 아까 자료 요청드린 거거든요. 한번 파악하고 있는 내용들 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위원 예, 선현우 위원입니다.

저는 72페이지 우리 홍보담당 과장님 질의할게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선현우위원 방송매체를 통한 긍정적 도시 이미지 집중 홍보 있잖아요.

이게 매년 해 왔던 사업인데 25년도 사업하고 26년도를 비교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이 사업에?

○홍보담당관 조영일 올해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0주년 해서 홍보제작을 주로 하려고 신규사업으로 책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선현우위원 네.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40주년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안산시의 여러 가지 사업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방송에 적극 홍보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선현우위원 주 사업 내용은 40주년 관련한 홍보 영상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겠다라고 하는 건데 그 외의 것들도 많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다음에 각 부서에서,

선현우위원 역사나 문화·예술·관광·산업·상호문화 같은 경우에는 우리 안산시가 9경이었다가 12경으로 지금 바뀐지 얼마 안 됐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리고 그에 따른 또 사업 범위도 확장이 될 거고,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선현우위원 그런 계획도 부서에서는 잡고 있는 거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시 12경에 관해서는 지금 문화관광과하고 협의해가지고 계속 추진, 카드뉴스 내지는 이런 부분으로 해가지고 적극 홍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사업비가 5억 5천으로 지금 편성이 되어 있는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선현우위원 그렇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업 예산 비중으로 놓고 봤을 때 지상파 및 케이블, 예를 들어서 TV 쪽으로 예산 사용을 많이 두고 있을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선현우위원 그 이유는 알다시피 작가부터 방송 태우는 비용부터 해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 밖에 지금 시대가 급격하게 변화가 되면서 유튜브라는 매체도 있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선현우위원 그러니까 우리 안산시 홍보가 과거에는 TV 매체로만 활용이 되고 이용만 했다고 하면 이제는 앞으로 유튜브 매체 활용을 좀 더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도 있지 않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저희가 소셜미디어팀이 있어가지고 거기에는 6개 SNS 채널하고 유튜브하고 총 7개를 같이 운영하는데요. 유튜브도 같이 해가지고 적극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72페이지에도 유튜브 매체 활용을 하겠다는 계획은 있어서, 그렇다고 하면 우리 12경을 각 1경, 2경마다 홍보를 할 때 유튜브 비중을 좀더 더 강화해 달라는 말씀을 하고 싶어요. 드리고 싶어요, 제안을.

왜냐하면 가성비적인 부분도 있고 그리고 대부분은 20대, 30대, 40대까지는 유튜브를 이용해서 안산시에 예를 들면 다문화거리가 있다고 하면 다른 지자체에 있는 시민들은 안산의 놀거리나 먹거리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유튜브로 확인을 해서 오는 경향이 좀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홍보담당관 조영일 쇼츠 영상으로 해가지고 30초짜리 쇼츠 영상에서, 이 영상팀에서도 그런 부분을 제작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12경에 관해서 각 경마다 좀 특색있게 제작해서,

선현우위원 우리 기관에서 위탁을 준 업체에서 이 업무수행도 업무수행인데,

○홍보담당관 조영일 자체 제작하는 것도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유튜버들이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선현우위원 안산시가 따로 두고 있는 유튜버는 없지만 안산을 특정해서 홍보를 하는 유튜버들도 있고 안산에서 파생돼서 안산에서 탄생이 된 유튜버들도 왕왕 있더라고요.

그런 유튜버들도 접촉을 해서 우리 안산시에서 알릴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게 있다 보니까 이런 쪽도 홍보를 해 줬으면 하는 이런 협의들도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작년에 본예산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세웠는데 그게 삭감이 돼서 좀 서운합니다.

선현우위원 신규사업으로?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유튜버를 활용한 홍보도 SNS 채널이나 이런 부분보다도 홍보 효과가 좀 크거든요.

그래서 여기 기존에 있는 예산 갖고 편성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선현우위원 저희 상임위에서 그 신규사업을 삭감했나요? 아니면 기획예산과에서 자체부터 삭감이 돼서 저희들이 지금, 제가 알지를 못하고 있어서.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게 부서 간에 협의 부분에서 예산 올릴 때부터,

선현우위원 그럼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신규사업 중의 하나 일환으로 유튜브 매체 미디어 홍보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유튜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유투버들을 활용해서 우리 안산시가 다양한 홍보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으로 예산을 한번 만들어봐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조영일 추경 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박은경위원 69페이지요.

시 승격 40주년 홍보 영상물 제작 지금 진행현황이 어디까지 되어 있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현재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하고 자주 하던 업체하고 지금 협의 단계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협의에 지금 3개 버전을 다 협의단계인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박은경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사업기간이 8월달까지인데 30초라든가 1분 롱폼 이게 다 동시에 동시다발적으로 그 기간에 만들어져야 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여기에서는 롱폼이 먼저 제작이 되고 그 안에서 숏폼하고 30초 쇼츠하고 같이 제작이 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저는 이런 것들이 40주년의 기념 영상물이라는 게 신년 벽두부터 굉장히 어떻게 보면 의미있게 확산되어져야 되는 건데, 실질적으로 이 기간대로 보면 8월달까지 기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약간의 타이밍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빨리 해가지고 제작을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지금 진행하는 현황 있잖아요. 업체는 선정됐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박은경위원 거기에 지금 진행현황에 대해서 세부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72페이지 여러 위원님들도 질의가 있었는데요.

방송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집중 홍보요. 여기에서 5억 5천에 대해서 세부 집행계획 다 나와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재 작년하고 같은 수준으로 해서 그 집행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실질적으로 집행계획에 의해서 실행되는 제일 첫 번째 예를 들면 방송매체 활용은 뭔가요? 언제 어느 시점에서?

○홍보담당관 조영일 최초는 지금 40주년을 먼저 작년에 제작한 거 있는데요. 그 40주년에 대해서 이번에 신년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그때 조금 해서 강조해가지고 기자회견 홍보 예산으로 투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럼 여기 5억 5천의 범위 내에서 방금 말씀하신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예산들 집행 그걸 포함해서 세부적인 집행계획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감사관님 신규사업에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는데, 이게 지금 그러면 본예산 편성안이 반영되지 않은 거잖아요?

○감사관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저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이것도 보면 실질적으로 추경에 반영돼서 제작 배포까지는 7월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동절기 끝나고 나면 공사들이 2월말부터 3월부터는 굉장히 활성화될 건데 저는 이런 것들에 대한 시의적절한 예산 편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겁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타이밍은 늦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이 잘 점검되고 담아질 수 있는 실질적인 설명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지금 보면 1단계로 이 일정대로라면 1월, 2월에 지침, 감사 지적사례, 기초자료 수집이 계획되어 있는데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감사관 박은주 네, 실과소로 각 업무별로 가지고 있는 매뉴얼이나 이런 자료를 지금 공문을 시행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점검단계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그거 실질적으로 세부적인 진행현황하고 1800만 원에 대한 이게 책자로 몇 권을 제작하는 거 그런 게 나와 있나요?

○감사관 박은주 지금 500면 예상해서 한 400부 정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박은경위원 원래 그러면 본예산에 얼마 요청하셨어요?

○감사관 박은주 본예산에는 저희가 이거를, 저희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이거를 지금 실행한 자치단체가 없어가지고 저희가 사실은 용역비를 5천만 원 세웠다가 예산부서 협의 과정에서 삭감이 되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저희 직원들이 이거를 서울시나 광역에 한 두 군데 정도 하는 데가 있어서 그 자료에 기초자치단체에 맞는 매뉴얼을 저희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제작을 해서 디자인하고 편집하고 인쇄하는 그런 비용만 예산에 편성한 사항입니다.

박은경위원 당초에는 5천만 원에 대한 외주 용역을 주기 위한 그런 예산으로 편성했다가 필요성이 있어서 일부 직접 우리 부서에서 쉽게 말하면 제작하는 걸로 사업의 내용을 변경하신 거네요?

○감사관 박은주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아까 본예산 제출했던 거하고 이번 1800만 원에 대한 추산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세월호수습지원단이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단장 송은선입니다.

박은경위원 118페이지 보면 4·16생명안전공원 운영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수립 연구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대략적으로 부연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지금 현재 저희가 전문가라든가 학예라든가 그다음에 공무원들 이렇게 해서 운영협의체를 지난 10월에 구성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저희가 미래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용역을 2월달에 저희가 지난주에 중간보고 1차를 한번 하고 그다음에 2월말 정도에 저희가 2차 중간보고를 한 번 더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3월 중순 경에는 보고서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 용역 진행과정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에 이런 착수보고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유하셨나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지금 저희가 의회운영, 그러니까 기행에는 별도로 얘기를 안 하고, 저희가 협의체에 구성된 대표 의원님들이 지금 최진호 의원님이랑 이진분 의원님이 있어서,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위원회에 들어가시는 분은 당연히 이 용역에 대한 것들을 공유해야 되겠지만 우리 세월호수습지원단에 있어서의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 아니겠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박은경위원 그런데 작년에 이미 10월달에 그렇게 진행되고 있었는데 저희 상임위가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는 조금 너무, 위원회의 역할기능도 있는 거고 부서에서 의회와의 소통 협력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현황에 대해서 향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의회와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저희가 지금 초기 단계라 아직 용역 내용이 지금 초안이기 때문에,

박은경위원 어쨌든 미래연구원에다가 의뢰를 주셨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운영협의체 구성안하고 그다음에 미래연구원에 연구용역 착수했을 때의 그런 과업지지서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랐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리고 25년에 26년을 좀 더 건립이라든가 운영에 있어서의 미리 사전적인 준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히 굉장히 봄이 되면 이런 생명안전공원 건립 현장들이 활성화되는 과정에서 또 민민 간의 갈등들이 표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부서의 적극적 역할기능들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님.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단장 송은선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내용을 알다시피 공사비가 17억 5400만 원이 증액이 됐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위원장 한명훈 그런데 그게 연약지반 공사비로 인해서 그렇게 증액이 되는 겁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예, 그거로 인해서 저희가 물량 증가라든가 그거에 의해서 한 17억 정도.○위원장 한명훈 파일 박고 이런 거 공사 때문에?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위원장 한명훈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공정률이 굉장히 낮은데 일정기간 또 설계하느라고 중단됐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위원장 한명훈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공은 내년 하반기에 가능하겠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지금 공정상으로 봐서는 2026년도 올해 연말 정도까지면 한 56% 정도 지금 공정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아무튼 늦은 만큼 잘 챙기셔가지고 계획대로 잘 준공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송은선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남진 총무과장입니다.

고재준 시민안전과장입니다.

김행련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김태희 회계과장입니다.

문숭성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이수애자 정보통신과장입니다.

행정안전교육국 기본현황은 215쪽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25년 주요 성과 및 평가, 부서별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7쪽, 2025년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총무과입니다.

직급을 초월하는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미래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창의적인 교육과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여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및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되었습니다.

시민안전과입니다.

예측하기 힘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실전같은 훈련 추진과 대응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자치행정과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동행하여 발굴한 과제와 해법을 시정과 예산에 체계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입니다.

교육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수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모 선정으로 국비 66억 원을 확보하고, 한양대 영재교육센터를 개소하여 혁신적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잡월드·강남인강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고, 250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지원으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자유공간 5개소 신규 개소와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회계과입니다.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고, 수의계약 총량제 확대 추진으로 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에 기여하였으며, 미래의 행정 수요에 대비하여 공유재산 취득과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였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입니다.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신사업 발굴 및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방범 CCTV를 확대 설치하고, 효율적인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범죄와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입니다.

안정적인 인터넷 정보시스템 운영으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정 정보를 제공하였고, 지능·고도화 되는 사이버 공격 차단과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용역업체와 산하기관 보안점검 등 안전한 보안환경 구성에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성과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21쪽, 총무과 소관입니다.

친선 결연 도시 교류를 확대하여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공정한 시험을 통해 창의성과 직무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채용하겠으며, 소통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창의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맞춤형 후생 복지서비스의 적극적인 발굴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행정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35쪽, 시민안전과 소관입니다.

재해·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과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으로 자연재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축제·행사장 등 다중 인파밀집 장소와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하겠으며, 실전 체험 중심의 민방위 교육과 정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질적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221쪽,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주민자치회의 3기 출범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지원하여 한 걸음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전국 최초 협업표준화 성공 모델인 안산형 시민 안전모델의 시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으며,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마을공동체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2쪽, 교육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진로·진학상담센터 개소와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교육의 공공성를 강화하고, 영재교육기관 확장 지원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지역인재를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교육경비 확대 지원과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추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본오동·신길동 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거점별 청소년시설을 차질 없이 확충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263쪽부터 회계과 소관입니다.

세출예산 집행과 결산의 중요성을 감안 관련기관 직원들의 교육을 강화하고, 자금의 수입과 지출을 체계적으로 관리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겠으며, 지역업체 우선 계약과 체불 예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무상사용 시유지의 유상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안산소방서 이전부지 매각을 추진하는 등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9쪽, 스마트도시과 소관입니다.

스마트도시·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운영 및 에너지 효율화 실증 구현 관련 혁신기술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안산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AI·빅데이터 기반 정책플랫폼 실증을 통해 복합 사회문제 해결 가능성 검증 및 실증성과를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 편익을 제고하겠으며, 시민들이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분석, 활용하여 공익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시에 제안할 수 있도록 시민 공모전을 추진하고,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지능형 첨단 교통시스템을 확대 구축하여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81쪽, 정보통신과 소관 사업입니다.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시민과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겠으며,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안정적인 정보보호 환경을 조성하고, AI 행정혁신 인프라 조성을 위한 고품질의 행정통신망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행정안전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시민안전과 과장님.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시민안전과장 고재준입니다.

김유숙위원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이 있어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CPR교육을 시키고 또 어린이들 대상으로 VR체험형 안전교육 부스를 운영하겠다고 하셨는데 계획은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그중에 안전교육이라고 하면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 일상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게 승강기이지 않나요? 그렇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맞습니다. 승강기도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학원을 가도 그렇고, 집에서 나와도 그렇고, 어디 건물을 이용해도 대부분 승강기 이용을 많이 하는데 이런 어린이들에게 승강기 이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좋은 의견이십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한국승강기안전관리공단에서 보니까 체험버스를 운영하더라고요.

그래서 연계해서 그 교육 실시하면 좋겠다라는 거를 드리고요.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뒷부분 주요사업 보니까 ‘우리 안산이 정말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감사합니다.

김유숙위원 철저하게 잘 준비해 주시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감사합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우리 회계과 과장님.

○회계과장 김태희 네, 회계과장 김태희입니다.

김유숙위원 264쪽 보면 지역업체 우선 계약 및 체불예방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주요사업 내용이 있어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유숙위원 계약 전부터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나 그런 관내 업체에 우선 고려를 하고 있잖아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유숙위원 대부분 조달청을 통해서 하시는 거죠?

○회계과장 김태희 대부분 조달청에서 하는 관급자재나 이런 부분들은 조달청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그 외에 관내에서 수급이 가능한 부분들은 설계할 때부터 관내에서 생산하는 물품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사업부서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렇게 하시죠?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유숙위원 지금 우리 감골운동장에 공사하고 있잖아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유숙위원 제가 그 공사 담당부서하고도 통화하긴 했는데, 그 업체가 어쩔 수 없이 그런 관급공사가 없다 보니까 다른 업체를 쓰고 있긴 한데 우리 레미콘 회사가 우리 안산시에 몇 개가 있죠?

○회계과장 김태희 레미콘 회사는 지금 제가 정확하게,

김유숙위원 2개가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유진레미콘하고 세화레미콘이 있는데 그 주변에 레미콘 일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사시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대부분 안양이나 다른 지자체에서 레미콘 차가 온다고 얘기를 하셔요.

그래서 부서에 말씀을 드렸더니 그 부분까지는 체크 못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든 건설업체가 만약에 우리 안산시가 아니고 주변 관련된 업체이긴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체크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레미콘 부분도 우리 안산시 관내에 있는 업체를 쓸 수 있도록 계약시부터 당부를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회계과장 김태희 레미콘은 조금 다른 부분하고 특수하게 조합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조합?

○회계과장 김태희 예, 레미콘 조합이 있어가지고 그쪽에서 배정을 하는 거라서 사실은 저희가 어느 지역을 해 달라,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좀 다른 관급자재하고 특수하게 운영이 되고 있어서 저희가 요청을 할 때 되도록이면 안산을 배정을 해 달라라고 얘기는 할 수 있지만 그 조합에서 운영이 되는 부분이라 실질적으로 좀 한계는 있습니다.

다른 거하고는 좀 다릅니다.

김유숙위원 그럴 수 있지만 우리가 계약할 때 요구할 수는 있지 않을까요?

○회계과장 김태희 관급으로 그것도 저희가 조달,

김유숙위원 하는 거죠?

○회계과장 김태희 예, 그렇게 신청을 하는 거라서 배정을 조합에서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한계가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조합이라는 게,

○회계과장 김태희 따로 레미콘은 그 관련, 제가 법은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그거에 의해서 전국적으로 다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레미콘은 좀 특수하게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떻든 우리 안산시에 2개 업체가 있는데 대부분이 우리 안산시민들이 지입으로 들어가서 개인사업자를 내가지고 운영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본인들은 일이 없어서 놀고 있는데 다른 지방에 있는 업체들이 와서 일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에게 많이 얘기를 하셔서 안타까워서, 만약에 가능하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신경 썼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회계과장 김태희 네, 저희가 조합측에 공문으로 요청하든가 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리고 우리 안산소방서 이전부지 매각 추진 건이 있어요.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회계과장 김태희 지금 현재 초지동에 747번지 상록경찰서 옆쪽으로 부지는 확정이 됐고요.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반영된 이후에 경기도에서 예산에 올해 2회 추경이든 아니면 본예산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승인 나는 대로 경기도에서는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어떻든 경기도에서 매입을 해서 공사 이후에 이전을 하겠네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유숙위원 그럼 아직까지는 매입한 단계는 아니니까 지금 시작해서 2회 추경에 들어가서 매입을 하거나 해서 공사하고 나면 최종적으로 계획으로는 안산소방서가 언제쯤 이전이 가능해요?

○회계과장 김태희 그래도 행정절차와 짓는 거를 감안한다면 최소 빨라야 한 3, 4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유숙위원 3, 4년?

○회계과장 김태희 예.

김유숙위원 시민들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이런 내용은 가끔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는데 언제 이전하는지 어디로 이전하는지 궁금해 하시거든요.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스마트도시과 과장님.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입니다.

김유숙위원 271쪽 보니까 우리 안산시에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가 있나 봐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김유숙위원 지금 보니까 초지동하고 사동 일대인데 이것도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작년에 2025년도에 국토교통부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청을 했는데요. 이게 최종적으로 2025년 12월 9일날 확정이 됐습니다.

거기에 주요노선으로는 초지역에서 출발해서 공단을 횡단해서 경제자유구역까지 가서 도시정보센터까지 총 편도 11km를 운행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승인을 받은 사항입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셔틀버스 운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 시민들이 탈 수 있는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거는 노선버스를 만들려고 하는 거고요.

김유숙위원 노선버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그래서 시간대는 07시에서 18시나 아니면 08시부터 19시 그 정도 시간을 구상하고 있는데요. 그 구역은 지금 현재는 노선버스가 없는 구역입니다.

그래서 그 노선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하고 그 버스를 구입해서 운행하는 방향으로 지금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자율주행버스라고 하면 버스기사가 탑승을 하나요, 안 하나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버스기사 1명하고 보조원까지 해서 2명이 탑승을 하는 대신에 핸들에 손 놓고서 이렇게 운행하는 그런 형태죠.

김유숙위원 언제부터 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지금 빠르면 올해 하반기.

김유숙위원 올해 하반기?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예, 늦은 하반기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빠르면.

김유숙위원 네, 기대됩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김유숙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스마트도시과장님, 앞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버스는 연료가 뭐예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버스는 전기차입니다.

김재국위원 전기차고?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김재국위원 그런데 지금 자율주행하려면 인프라 구축은 다 되어 있는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지금 그래서 연구를 하고 있는, 그래가지고 사실상 내일부터 협의체 형태로 그 관련부서하고 경찰서까지 같이 협의체 형태로 간담회를 하려고 하는 게 각종 버스정류장에 보면 주정차라든가 그런 부분들 그리고 전기차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김재국위원 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그런 부분들이 또 충전, 그런 부분들을 같이 협력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협의체를 운영해서 그런 부분들이 잘 진행된다고 하면 올해 하반기, 늦은 하반기 정도에 실질적인 운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지금 그 공문을 받은 거 보니까 이번에 시범으로 운행한다는 건가요? 날짜가 언제죠, 그게?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시범운행이요?

김재국위원 이번에 그 자료 왔던데.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문서는 12월 9일날 확정이 됐고요. 그 나머지 실질적인,

김재국위원 아니, 이번에 운행하는 거는 아직 안 하고?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김재국위원 그럼 하반기에 하겠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올해 하반기.

김재국위원 그러면 결국에는 인프라 구축이 다 된 다음에 하는 거네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그렇습니다.

그리고 버스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18인승이나 그 정도 규모가 있는 거다 보니까 그거 제작하는 데도 시간도 걸리고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그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해서 앞으로 우리 안산시가 어차피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으니까 잘 좀 해 주십시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정보통신과장님.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정보통신과 이수애자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행정PC는 다 구입, 아직 좀 남았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올해 예산은 없고요. 작년 하반기 3회 추경에 반영이 돼가지고 저희가 구입해가지고 지금 다 보급을 했습니다.

김재국위원 지금 몇 대, 그래도 지금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 됐지만 PC 교체는 남아 있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PC 교체도 지금 다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100% 다 했어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김재국위원 그때 교체를 안 해도 되는 PC가 좀 있었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교체가 대상이 아닌 PC요?

김재국위원 예, 그래가지고 윈도우11로만 깔 수 있는, 그 나머지는 몇 대 남았지 않았어요, 과장님?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작년 말로 해서 600대를 교체했거든요.

김재국위원 아니죠. 전체 중에,

○위원장 한명훈 올해 계획을 답변하시면 될 것 같아요.

김재국위원 아직 남았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김재국위원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지금 AI시대다 보니까 D램값이 막 치솟아가지고 지금 100만 원짜리가 170만 원까지 나간다고 오늘 경제신문에 떴더라고요.

지금 그거 예산 올라가는 것 때문에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보셨어요, 신문? 못 보셨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김재국위원 지금 AI가 뭔지 난리네, 지금 우리.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지금 거기에 대한 대비 하셔야 됩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하반기에 구입을 해가지고 올해는 PC 구입 예산이 전혀 없습니다.

김재국위원 더 올라가겠네요, 그러면.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전혀 없습니다, 올해는.

김재국위원 D램값이 더 올라가지고 걱정인데 지금.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그렇죠.

김재국위원 네, 하여튼 알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님.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예, 시민안전과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각종 재난 대비해서 사회 안전망 구축인데, 지금 골목길에 소화기함 있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김재국위원 137대가 있고 그다음에 인명구조함이 57개소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인명구조함이라는 게 어떤 건가요, 우리?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해안가나 우리 일부는 하천가에 있는데 거의 대부도 해안가 쪽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구명조끼도 있고 그다음에 구명튜브도 있고 그래서 한 서너 가지 종류가 곁들여 있어요. 줄까지 해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도 같은 경우에는 녹 같은 게 많이 슬고 그래서 1년에 두 번씩 저희가 점검해서,

김재국위원 점검 잘 해 주세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필요할 때 못 쓰면 안 되니까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김재국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민방위교육 있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김재국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본 위원이 민방위교육 같은 거 7대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 민방위교육에 대한 다시 우리가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기온이 올라가고 거기에 대한 관련된 거, 그다음에 지진 옆 나라는 지진이 막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민방위교육에 대해서 이거를 한번 더 민방위교육에 대한 정립을 다시 하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지금은 그냥 우리 말하면 이런 거 있잖아요. 옛날에 늑대와,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예, 양치기 소년.

김재국위원 예, 양치기 소년에 보면 그런 식으로 민방위 관련돼서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느슨한 것 같다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화재 일어났을 때도 거기에 대한 대응 그다음에 우리가 수해났을 때 대응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하시고, 우리가 사실 하천 있잖아요. 그 물이 막 찼는데도 띠를 둘렀는데도 들어가셔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예, 진짜 막 두근두근해요, 진짜 그런 거 미끄러져가지고 빠지고 그러면 어떻게 할까봐.

그래서 그거 좀 하여튼 예방 차원에서, 그 스피커 다 있다고 그랬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어떤 거요?

김재국위원 그 천에 화정천하고 안산천에 스피커 있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예, 스피커 일부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방송할 수 있나요, 거기서?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그건 도로하천과에서 하고요.

김재국위원 아, 거기서 하는구나.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저희가 재난경보시설의 고도화라고 해가지고 영상을 지금은 좋은 기계를 갖다가 저희가 지하차도 CCTV 영상이나 도로 CCTV 영상을 스마트도시과에 업그레이드 해서 현재 보고 있고요. 하천까지는 지금 그쪽까지는 다 못하고 있는데 해당 부서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자율방재단이 띠를 두르잖아요, 지금. 그렇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김재국위원 그분들한테 못 들어가게 해서 계도 좀 많이 하시라고 하세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예, 띠 같은 경우도 두 번 칠 거 네 줄로 치고 요즘 조금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사람들이 들어가지 말아야 될 때에 들어가시더라고요.

회계과장님.

○회계과장 김태희 네, 회계과장 김태희입니다.

김재국위원 앞서서 우리 김유숙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 중에 건설현장의 임금 있잖아요, 체불.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재국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조례까지 만들었죠?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재국위원 중장비 관련된, 그렇죠?

○회계과장 김태희 네.

김재국위원 지금은 체불된 데는 없는가요?

○회계과장 김태희 저희가 현재 저희에서는 다 하도급이나 이렇게 해서 나가기 때문에 현재는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이런 거에 예방 관리 좀 잘해 주세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현옥순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정남진 네, 총무과장 정남진입니다.

현옥순위원 업무하고 관련이 없을 수도 있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하려고 질의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정남진 예.

현옥순위원 제가 타 시에 갔는데 애국가 제창을 부르는데 깜짝 놀랐어요. 애국가 제창에 뒤에 나오는 그 사진들 있잖아요. 그게 그 도시의 사계절을 담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마 들었냐 그랬더니 2천만 원도 안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하는 게 모 의원이 그러더라고요. 시의원 3년 6개월 동안 하면서 제일 잘 했다고 하는 게 애국가 부를 때 나라를 생각하는 게 제일 보람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정말 이 나라에 대한 소중함, 고마움 그걸 생각할 기회가 없는데 행사장 가서 가슴에 손을 얹을 때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할 때 그런 소중함을 느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행사에서 조금만 춥거나 또 시간이 지체되면 애국가 제창을 생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저는 역으로 거기 오시는 행사하시는 내빈분들이 인사말을 좀 짧게 해 주면 이거 4절까지 해야 2분 30초고 1절 부르면 40초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올해는 행사를 할 때 웬만하면 애국가는 부르게 하고 그 애국가 제창 뒤에 나오는 그림 사진들을 우리 안산시 사계절을 담아서 제작을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총무과장 정남진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요. 좋은 제안이신 것 같고요.

현옥순위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시에 대한 홍보가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정남진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3·1절이라든지 광복절이라든지 국가 의식행사는 4절까지 당연히 다 해야 되는 거고요.

나머지 행사에 있어서 애국가라든지 국민의례는 현장 여건에 따라서 생략하는 경우도 있고 약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러함에도 국가의 명예라든지 이런 부분을 살릴 수 있도록 해야 되는 사항이 있고요.

최근에 제가 한 2주 정도 된 것 같은데 국가에서 애국가 제창할 때 그 화면이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다고 제가 얼핏 들었거든요. 이게 옛날 그대로다 이런 말씀도 있으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도 그 이후에 시군에서 또 이런 사례가 있다고 하니까 저희 같은 경우 예를 들면 안산 12경이라든지 또는 우리시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이 있는 부분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진행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우리 안산시 행사는 그게 충분히 가능하고 국가적인 행사도 있잖아요, 우리 시에서 큰 행사가.

그럴 때는 국가에서 내려오는 화면을 쓰면 되니까 그 행사 성격에 맞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정남진 네, 감사합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특산품 판매 2026년 계획에 229페이지에 그 특산품 판매가 특징이 있어요.

지금 19개 시군이 우호도시나 자매결연으로 되어 있잖아요?

○총무과장 정남진 예.

현옥순위원 예를 들어 강원도 하면 산나물이 봄에 많이 나고, 바다와 관련된 거는 사계절 나지만 그래도 우리 시민들한테 홈페이지를 통해서 언제쯤 특산품 판매를 여기 1층에서 이렇게 미리 알려주고 한 달 전이든 그리고 일주일 전에 홍보를 한번 해서 그런 특산품 판매를 할 때 미리 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이 특산품 판매하실 거잖아요?

○총무과장 정남진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작년에 영동이랑 11월 17일날 친선결연을 맺은 이후에, 지난주에 영동군에서 저희 다녀갔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번 설 전에 1월 30일부터 곶감 축제를 해요.

그래서 저는 방문 한 번 할 건데 그 이후에 설 전에 저희가 판매를 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내신 것처럼 저희들 뿐만이 아니고, 직원들 뿐만이 아니고 시민들께서도 싸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로 모실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군별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특산품의 종류가 많아요. 저희가 1년 동안, 몇 년 동안 하면서 저희가 시청이나 군청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거기에서 계절별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현옥순위원 제철이 있어요, 제철.

○총무과장 정남진 예, 봄에는 산나물 여름에는 복숭아 이렇게 해서 가을에는 과일 종류 있는데 막상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이 실제로 실 농가하고 연결한다든지 농협이랑 연결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상당한 바로바로 쉽지는 않았었는데요. 연간 계획을 짜가지고 미리미리 1년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왕이면 그런 자매결연 도시하고 활발하게 교류를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교육청소년과 254페이지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입니다.

현옥순위원 안타깝게도 저희 상임위에서는 삭감됐는데 예결위에서 살아나가지고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이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저는 이게 우리 안산의 청소년들의 진로에 있어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을 텐데요. 그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대상이 그렇고, 장소는 상록구·단원구인데 지금 나온 데가 있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일단은 상록구는 마을지원센터 거기 2층을 쓰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단원구 쪽은 미디어라이브러리 1층 교실 한 켠을 하도록 그쪽을 지금 협의를 했습니다.

현옥순위원 협의는 우리 어디 부서하고 하신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부서하고 협의했습니다.

현옥순위원 단원구는 괜찮아요.

왜냐하면 거기 학원가잖아요, 라이브러리 도서관이.

그런데 상록구 쪽은 조금 외지지 않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교통편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장소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데, 추후에 경수초 지금 학교 복합화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총괄본부를 넣을 거니까 그때 다시,

현옥순위원 장소 상록구 쪽은 조금 고려해 주시고, 교통하고 주차장이 일단 편해야 되고 찾아가기 쉬워야 되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시간대를 아주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저희 자녀 키울 때 주말 토요일날 갔었거든요. 되게 많이 몰릴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운영은 아마 위탁을 줄 것 같거든요. 맞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러면 화목하고 수금, 야간, 주말 이렇게 세 번에 설쳐서 하는 거네요, 그럼?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거의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금요일날이 휴관이거든요. 휴관일 빼고는 일주일 전반적으로 다 돌아간다라고 보시면 되고, 또 마을지원센터는 운영시간이 좀 짧다면 도서관은 주말이나 이런 야간 9시, 10시까지 운영을 하기 때문에 밤 시간대나 이런 게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운영을 위탁 주게 되면 우리 안산시 관내에 그런 어떤 진로체험과 관련된 전문가를 1명이에요? 아니면 단체로, 그러니까 사람한테 위탁인 거예요, 아니면 단체한테 위탁을 주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컨설팅 교육기관에 위탁을,

현옥순위원 교육기관이 안산 관내?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예,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고요.

현옥순위원 관내에 그럼,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관내는 아니고요. 전국으로 풀지만 서울권에 있는 컨설팅 교육기관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많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물론 우리 관내면 좋겠지만 전문적인 정량적으로 많이 했던 그런 업체가 선정이 되지 않을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맞습니다. 자료나 이런 것들이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고 경험치도 많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저희가 뽑을 때 선정할 때 조건으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현옥순위원 아무튼 신규사업이니만큼 홍보가 중요하잖아요, 또 신규사업이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안내에 대해서 좀 철저히,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이 사업은 교육청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교육청과 협의해서 학교에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홍보 많이 해서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이 관외로 나가는 일이 없도록, 안산 관내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259페이지, 청소년 복지시설 운영 활성화를 통한 안전망 체계 강화에서 제가 여자 단기청소년쉼터를 다녀왔거든요. 거기가 제가 8대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교회 건물이었잖아요.

그래서 어렵게 구입을 해서 리모델링을 해서 운영을 하는데 지금 하다 보니까 너무 협소한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예,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업무량도 많고 요즘 체격들이 다 크잖아요.

그런데 그 좁은 공간에 4명이 들어가 있어요, 침대 1, 2층 해가지고.

그래서 혹시라도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장소가 차후라도 우리 안산시 관내에 그런 복합은 아니고 위치는 그 근처가 딱 좋거든요. 건물이 나오면 구입을 하고 그 건물은 다른 걸로 또 용도 변경해서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좀 더 큰 시설로 옮겨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너무 건물이 노후화돼서 전기가 누전이 돼서 자주 내려간대요.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애로사항을 청취 한번 더 해 주시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왜냐하면 우리 미래의 청소년들이 어려워서 그곳에 와서 의식주 생활을 하는데 학비가 또 걱정이 되잖아요.

그래서 장학금 지급을 신청하면 조금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인재육성재단에도 질의를 하겠지만 그런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한테 오히려 장학금 지급을 더 많이 줘야 되지 않는가.

그런데 어떤 그런 자격조건에서 좀 다른가 보죠?

그런 부분을 완화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는데 가능하실까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확대하는 방향으로 한번 잘 검토해 보도록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위원 예, 선현우 위원입니다.

231페이지 총무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총무과장 정남진입니다.

선현우위원 후생복지 사업을 확대할 때 공무원분들의 의견을 좀 듣나요?

○총무과장 정남진 저희가 업무에 대한 만족도 조사할 때 올해 1월에도 했는데요. 인사분야라든지 근무 복무분야라든지 후생복지분야의 의견을 듣고 있고요, 정기적으로는.

또는 상설적으로는 양 노조가 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노조의 임원진들하고 분기별로나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직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 만족도 조사는 후생복지가 있는 거에 따른 만족도 조사를 하는 거고, 확대를 할 때 신규적으로 지금 네 가지를 확대를 한 거잖아요, 자료에는?

○총무과장 정남진 예.

선현우위원 이런 확대를 할 때 공무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지금 확대를 하는 거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복지적인 부분을 만족도 조사하는 거 말고.

○총무과장 정남진 새로 신설할 때요?

선현우위원 네, 새로할 때.

○총무과장 정남진 신설할 때는 직원들의 개별적인 설문조사 같은 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직원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노조를 통해서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노조의 의견을 반영을 한 지금 신규사업 내용인 거예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저는 제안해도 될까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말씀하십시오.

선현우위원 제안이라고 하면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19세 미만의 자녀를 2명 정도 둔 공무원들에게 있어서만큼은 구내식당 식권을 보조를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애 키우느라 돈도 많이 들고 공무원들의 월급이 높은 편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후생복지도 말 그대로 식대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식대가 과연 지금 현재 밖에서 사 먹는 물가 대비 이 식대가 과연 현실화가 되어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저도 해 보고 있거든요.

○총무과장 정남진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래서 공무원의 역할을 제가 대변해 줄 수는 없지만 후생복지 내용을 딱 보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일까 저도 한번 고민을 해 봤어요.

그래서 공무원 모든 분들에게 구내식당 이용 식권을 줄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를 한 2명 이상 두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있어서만큼은 식권 정도만이라도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면 어느 정도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고, 그 외에 월급을 아껴가지고 자녀에게 사교육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비용도 마련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지 않나 싶어서.

○총무과장 정남진 저희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린 자녀가 있으면 예를 들어서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같은 경우는 복지포인트를 추가로 조금씩 더 배려해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그 외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린,

○총무과장 정남진 그 외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19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구내식당 이용,

선현우위원 1명 말고 2명 정도까지는.

○총무과장 정남진 그거는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답변을 바로 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선현우위원 그 비용추계도 한번 해 봐야 될 것이고,

○총무과장 정남진 그렇죠.

선현우위원 시장님의 방침 지침이 있어야 될 것이고, 그래서 우리 이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 한번 해 보시고 필요하다고 하면,

○총무과장 정남진 다방면으로 의견을 한번 수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제가 제안을 했다고 해서 바로 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 정남진 네, 알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최찬규위원 사업 중에 주민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거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죠? 설계 시작했나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시설건립과로 이관을 했고요. 시설건립과에서 용역비 저희 6억 9천 있는 거 가지고 설계에 대한 부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설계가 그러면 언제부터 시작해서 언제까지 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거는 지금 시설건립과 전문영역이라서 저희가 계획으로는 설계에 대한 부분을 담고, 저희가 원래는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올해 초반에 착공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가 정말 열심히 행정절차를 밟았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이 있었고, 2027년 정도에 착공을 할 예정으로 일정이 준비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제가 최근에 확인한 바로는 설계 예산이 사실 진작에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설계가 제대로 지금 진행이 계획대로 되기보다는 좀 많이 지연된 것으로 확인했었거든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저희가 도시계획변경을 다 완수는 했는데 거기가 출입구가 원래는 4차선으로 준비가 됐는데 그게 도시계획법상 6차선처럼 조금 더 확대돼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그래서 그거에 대한 4차선에 대한 거는 승인이 나서 일단 저희가 이관은 했고요.

그걸 설계 용역을 하는 과정에서 그거는 도시계획에서 입안을 같이 다른 검토하는 거에 같이 함께 해서 그 진행과정을 같이 단축시켜주는 걸로 의견에 저희가 협의를 해서 완료를 해서 시설건립과에 이관이 된 상태입니다.

최찬규위원 그러면 지금 진행상황하고 향후 계획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제출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지난 본예산 과정에서 통일 관련된 예산들이 삭감이 됐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최찬규위원 그리고 최근에 며칠 전이었나요? 미래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중간보고를 했었는데, 용역 관련해서.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최찬규위원 지금 앞으로 관련 예산들을 예산으로 할 것인지 기금으로 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획이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일단 저희가 기금에 대해 가지고도 위원님들께도 보고 드렸지만 기금이 이때까지 활용된 적이 없어서 기금에 대한 지금 또 평화통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고, 또 민주평통에서도 새롭게 구성이 돼서 다양한 사업들을 하시려고 구상도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본예산 때 말씀해 주신 연구용역에다가 어떠한 내용을 더 담고 그런 것들을 기금에다가 또 정확도를 정확하게 더 내포를 해서 기금을 올리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거기에 대한 추진을 하려고 중간보고회도 하고 거기에 더 다양한 의견을 담으려고 인터뷰라든가 그때 나온 내용들을 더 세부적으로 가시화시키는 연구를 담고 있고요.

그 연구용역이 끝나면 거기에 나온 우수한 시책들을 담아서 실은 기금에다가 어쨌든 담아볼 생각이 있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그렇게 담아주라는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자치행정과에 몰랐는데 인권 관련해서도 담당을 하신다는 거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인권 업무가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선감마을과 관련해서도 일전에 한번 상의를 드리긴 했었지만 인권기행이라든지 이런 부분 시에서 이제는 관심을 갖고 시민들 교육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다음으로 교육청소년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입니다.

최찬규위원 교육정책팀이 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교육정책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주로 교육경비 지원 외에 학교 설립이라든지 또 새로운 교육과 관련된 시대 흐름에 맞는 정책이라든지 그런 발굴 부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초등학교가 하나 폐교되면서 사실은 인구 젊은층이 빠져나갔고 인구가 빠져나가면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줄어들어서 폐교가 됐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사실 많이 인근 주민들이 불편함도 있는 것 같고, 젊은층이 실제 빠져나가면서 초등학교가 학급수가 많지 않은 학교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폐교가 되는 거 아닌지라는 그런 우려들도 있는데 이런 부분도 폐교되지 않는 것이 사실 좋은 거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 부분도 신경을 교육 정책으로 신경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번 예산에 새롭게 포함된, 아까 현옥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상록구하고 단원구하고 한 개씩 만들어지는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이것은 위탁을 줘서 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용역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이거는 향후에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일단은 공간 조성을 지금 시작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교육컨설팅 기관을 입찰을 통해서 진행을 해서 하반기 정도쯤에는 추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래서 소외되는 학생들 없이 많은 학생들이 정보에 접근성을 갖고서 활용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추가 질의 몇 분 계세요? 추가 질의 있어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좀 쉬었다 하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기서 휴식시간을 갖기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8분 회의중지)

(17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박은경위원 업무보고 책자 248페이지 보면 국제협력 관련해서요.

지금 국제협력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그런 협력들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영국, 프랑스 문화·예술 교류, 영국 국제학교 유치, 독일 기업 유치, 기술 협력 등에 대해서 후속적으로 지금 이런 게 계속 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특히 국제학교 유치 같은 경우는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이거는 저희는 어쨌든 국제 교류의 총괄적인 개념으로 각 부서와 협력을 통해 가지고 효과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데, 실은 실무적으로 일어나는 거에 대한 거를 세세한 것까지 저희가 다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박은경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런 것들이 부서의 고유 업무 역할들은 있다고는 하지만 국제 협력에 있어서의 주무부서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박은경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것들은 점검하시고 역할기능을 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에서는 기업 유치는 또 도환하고 관련되어 있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문화·예술 같은 경우는 문복, 그렇다면 주무부서가 우리 상임위에는 이런 내용들을 저희들이 이렇게 질의를 했을 때는 저는 답신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국제 협력 관련해가지고 25년 실적과 연계해가지고 26년에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갈지에 대해서 계획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방향성에 대해서 해당 부서에서 지금 세부적인 계획 수립이 일어났는지,

박은경위원 그런 것들을 취합하셔가지고, 요청하셔가지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있는 자료가 있으면 제출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실질적으로 한번 그냥 방문해가지고 보여주기 식으로 MOU 체결하는 거 아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그거는 아닙니다.

박은경위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영국의 국제학교 유치만큼은 굉장히 경제자유구역 선정과도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분명히 저희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역할기능을 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방향성은 저희도 갖고 있고요.

해당 부서에서도,

박은경위원 그래서 자료 요청드리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연초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계획이 나왔으면 드리고요.

박은경위원 이게 작년에 얘기했었던 거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결과는 드릴 수 있고,

박은경위원 이미 계획들을 세우셔가지고 아마 시장님께는 더 세부적인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을 거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확인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거 취합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교육청소년과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입니다.

박은경위원 교육경비 지원 사업 관련해서 256페이지, 25년 대비해서 31억이 증감됐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프로그램 사업들 시설사업, 미래협력지구 사업들 세부적으로 지금 집행계획들 다 세워졌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일단 학교에서 신청을 받았고요.

그거를 2월 3일날쯤에 교육경비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교육경비를 집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그 준비된 자료들을 저희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확정은 아닙니다.

박은경위원 큰 틀에서 큰 변화는 없잖아요, 구체적으로.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박은경위원 회계과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회계과장 김태희입니다.

박은경위원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관리로 이자수입 극대’ 진짜 여기에 대해서 되게 최근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이 공개됐죠?

○회계과장 김태희 네.

박은경위원 243개 지자체가 금고 약정 금리 공시됐는데 우리시도 공시했죠?

○회계과장 김태희 네, 공시했습니다.

박은경위원 굉장히 실적이 저조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계과장 김태희 일단 저희도 금고 계약은 어차피 세정과에서 이루어지긴 했는데, 저희도 그때 당시에 농협이랑 얘기를 하면서 저희 시가 다른 시보다 조금 더 낮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 서로 이런 이율은 공유할 수 없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저희가 조금 높은 줄 알았는데 공시가 되고 나서 보니 저희가 현재 상태로는 높은 편은 아닌데 그게 연이 아니고 12월 31일 현재 기준으로 지금 고시가 된 상황이라서,

박은경위원 어쨌든 간에, 과장님.

○회계과장 김태희 네.

박은경위원 24년 제가 이 조례를 제정할 때 이자율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업무의 기밀사항이다 해가지고서 공개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어요.

물론 그때 상황이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금고하고 거기에 대한 신뢰성을 가지고서 최대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중해 줬잖아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박은경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공시를 해 놓고 보니 수도권에서 쉽게 말하면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굉장히 낮아요.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50%인데 수원시가 겨우 2.42%이고 안산시는 0.60이에요.

물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작년 연말 기준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과가 굉장히 초라한 거예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저희도 세정과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했고요.

박은경위원 그래서 농협 시금고가 저는 달리 보여요. 굉장히 지역사회에 큰 기여한 것처럼 그랬고, 그 전에도 사실 제가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된 취지도 아시잖아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박은경위원 전국적으로 이런 시금고 운영에 대해서, 이자 수입에 대해서 결과가 나왔을 때 굉장히 안산시가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고 더 적극적인 자금 운용을 하겠다 해가지고 부서에서도 노력한 걸로 알고 있고, 또 의회에서도 거기에 같이 책임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이런 조례에 대한 부분들을 제정했는데 조례 제정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농협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마치 그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영업상의 기밀들이 누설됨으로써 굉장히 치명타를 입을 것처럼 얘기했고,안산시에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했지만 실질적으로 까놓고 이게 다 공개되고 나니까 너무 초라한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26년도에는 분명하게 회계과의 역할기능이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 부서 뿐만이 아니라 세정과의 역할기능도 있겠지만 향후에 이런 공시들이 있을 때 안산시가 이렇게 계속 경쟁에 밀리는 자금 운용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시금고 측에 이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물으셔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농협 시금고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 결과를 보고 저희도 좀 놀라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박은경위원 실질적으로 시금고 이 금리 공개되고 나서 농협측의 의견 들어봤습니까?

○회계과장 김태희 아닙니다. 현재까지는 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도 취합된 자료를 최근에 전체적으로 다 확인이 된 상황이라서 올해 금리 운용이 저희도 이자 수입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는 되게 많이 노력을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이율 자체가 타 시군보다 많이 낮은 상황이라서 올해는 다시, 물론 시금고와 협의하게 되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좀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조례 제정이 모든 걸 담보할 수는 없지만 그걸 계기로 해서 굉장히 책임성들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부서의 역할기능들을 저희들은 신뢰하고 의회에 보고하고 그럴 때마다 저희들은 있는 그대로 액면 그대로 부서의 역할기능들을 존중했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시금고가 안산시를 기망하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26년도에는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개선 방향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243개 지자체 시금고 이자율에 대해서 공시된 내용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정보통신과 과장님, 페이지 286쪽 보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에 관한 정보보호시스템 통합 운영 나와 있어요, 주요사업에.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김유숙위원 우리 시가 지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통합 운영하시는 거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김유숙위원 지금 주요내용을 보니까 자체 통합 운영인 것 같아요. 전담인력을 두고 있는 거 보니까 맞나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올해부터 전담인력을 1명 상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1명이 상주하면 그러면 근무시간은 어떻게 돼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공무원하고 똑같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주말에는 비어 있는 상태네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그리고 저희가 시스템들이 갖춰져 있어가지고 이분이 평상시 근무할 때도 모니터링하고 있고, 그다음에 직접적으로 그 보안시스템에 들어가서 상황을 보고 있고 이런 상황이고, 그리고 저희가 또 문제가 발생되면 저희 팀장님하고 전담 기술인력한테 메시지가 가서 저희가 출동해서 바로 볼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떻든 이 한 분이 계시면서 단점인 거죠, 어떻게 보면 빈 시간에도.

어떻든 된다는 거네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그렇죠.

그리고 긴급한 상황일 때는 저희가 핸드폰드로 메시지가 뿌려지면서 저희가 출동을 해가지고 체크하고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본인이 알아보니까 위탁 준 거하고 자체 운영하는 거하고는 기밀유지가 되는 그런 장점이 있긴 하더라고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그렇죠.

김유숙위원 그래서 어떻든 요즘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이슈화가 되고 있는데 우리 안산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감사합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한양대학교 에리카에 영재교육센터 설립 운영하고 있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김유숙위원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센터 학교 설명회, 센터 설명회는 가봤거든요.

그런데 한양대학교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보니까 2개반이 운영되고 있나 봐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2개의 영재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기초반하고 지능형 로봇사업반하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예, 과학기초하고요.

김유숙위원 조금 더 디테일하고 교육시간도 길어진 것 같아요, 주 수가.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지금 한양대학교는 영재원으로 가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과정인데요. 일단 시범적으로 작년과 올해는 영재교육센터로 교육을 하고 있고요.

이거를 교육청과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교육영재원으로 내년도 정도에는 완전히 바뀔 수 있도록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과학영재나 로봇AI는 이제 중 일반, 지금 초5, 초6만 했거든요, 작년에.

올해는 중1반까지 승급하는 사항으로 3개 학년을 추진할 거고요. 내년에는 중2반까지 해서 4개 학년이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1월 31일날 입학설명회가 준비되어 있는데 그때는 이 학생들이 졸업한 학생들이 중학교 올라갔을 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김유숙위원 연계해서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기초과학 부분은 승급을 원하면 하는 시스템이고, 로봇AI 영재는 이거는 센터가 다르다 보니까 센터에서 판단해서 지금 운영을 하는 건데요. 여기는 일부만 승급시키는 걸로 방향을 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에서.

김유숙위원 지금 학생들 수가 보니까 30명 반하고 22명 반이 있어요. 모두 다 우리 안산 관내에 있는 학생들인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그럼 수료는 아직 아닌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지난주에 기초과학 부분이 수료식을 했고요.

김유숙위원 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이번 주에는 로봇AI 영재가 수료식을 합니다.

그리고 1월 31일날은 입학설명회를 2개 센터가 같이 합니다.

김유숙위원 26년 대비해서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26년 대비.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2026년도, 예.

김유숙위원 혹시 그 수료하실 때 학부모들 반응이나 학생들 반응 의견 들어보셨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지난주에 한양대학교에서 기초과학 교육센터에서 했거든요.

거기 하여튼 실이 꽉 차가지고 다음에는 좀 더 큰 공간으로 이동해서 해야 되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가서 보니까 교수님들이 붙어서 하는 전문교수님들이 세 분이 있었는데 그 외에도 조교선생님들로 한양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것 같은데 17명의 조교가 학생들 3명당 1인이 붙어가지고 그동안 진행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만족도도 높고, 그래서 승급을 다 희망하는 그런 사항인 것으로 만족도는 그렇게 평가가 됐습니다.

김유숙위원 관심들도 굉장히 많나보네요, 학부모님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러니까 여기는 좀 더 집중적으로 관리 케어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반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교육비가 무료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무료입니다.

김유숙위원 영재교육원이 됐을 때는 그럼 유료화 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영재교육원이 되면 교육청 승인이 된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경비 학교에 주듯이 보조금을 줄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겁니다.

김유숙위원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시민안전과 과장님.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시민안전과장입니다.

현옥순위원 지금 한파주의보 내려졌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현옥순위원 우리 안산시도 안전문자 보냈나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안전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보냈어요, 우리 안산시민한테?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보냈습니다.

현옥순위원 언제 보내셨어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어제도 지금 저희가,

현옥순위원 매일 보내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매일 정도는 아니고요. 저희가 시작 단계에서, 문자가 너무 자주 오면 사람들이 피로도도 얘기하는 분도 있고 그래서,

현옥순위원 이게 기준이 있나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기준은 특별하게 없습니다.

현옥순위원 없고, 그러니까 우리 부서에서 판단해서 그 기간이 예를 들어 3, 4일이잖아요, 보통? 한파주의보나 폭설이나 이렇게 계속 되지는 않잖아요. 그럴 때 한두 번?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예, 그렇습니다.

한파가 예년 같지 않고 올해의 특색은 좀 길게 가는 느낌이거든요.

현옥순위원 그렇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보니까 눈은 좀 적게 오는 편이고.

현옥순위원 그러다 보니 지금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 추진 보니까 그 단계가 있어요. 그렇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현옥순위원 비상 3단계까지.

그러면 우리 동에서 운영되는 또 시에서 운영되는 재해 약자 대피 전담도우미는 몇 단계 때 가동되는 거예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저희가 한파주의보 때부터 바로 시작을 합니다.

현옥순위원 주의보, 그러니까 모든 대설이든 강풍이든 뭐든 주의보 제대본 1단계 때 가동한다는 얘기인가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한파 같은 경우는 경보가 돼야 저희가 제대본이 가동이 되고요. 나머지는 주의보 때부터 바로 됩니다.

현옥순위원 한파만 경보고 나머지는 주의보 때 가동을 한다?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가 됐든, 폭우가 됐든, 폭염이 됐든, 강풍이 됐든, 대설이 됐든 타이밍이 중요하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회의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보내는 그걸 보니까 회의를 새벽에도 하고 밤늦게도 하고 하더라고요.

그랬을 때 우리 안산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언제 적재적소에 이 전담도우미를 운영하는지 잘 판단하셔서, 예방이 중요한 거잖아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네.

현옥순위원 사고 난 이후에는 소용이 없기 때문에 그런 판단을 잘 해 주시고, 타 시는 제가 운전하면서 가다 보니까 전광판이나 육교 위에 ‘내 집 앞 눈은 내가 쓴다’ 이런 식으로 표어 같은 걸 붙여놨는데 우리시는 이런 홍보를 지금 하고 있나요?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전광판 같은 경우 저희가 스마트도시과에 요청을 해서 한파나 그다음에 도로 결빙 이런 안전운전 이런 쪽에 문자가 너무 많이 있으면 운전 중에 그것도 좀 부담스럽다, 다 읽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짧게 짧게 가고요.

지금 말씀하신 내 집 앞 눈 치우기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현수막을 통해서 별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하고 있죠?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별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지금 우리시 건 못 봐서 그러는데 타 시 그렇게 해 놓으니까,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작년에는 했었는데요.

현옥순위원 저도 그게 눈에 딱 들어오고 한 번 정도 신호대기하면서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홍보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고재준 현수막 같은 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눈이 올해는 조금 덜 오는, 그러니까 작년 겨울에 비해서는 저희가 눈이 적기 때문에 현수막은 조금 늦게 지금 검토했던 겁니다.

현옥순위원 네, 굳이 눈이 아니더라도 안전에 대해서 현수막은 그렇게 몇 개 정도 육교 위에 게시하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다음에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현옥순위원 253페이지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이 원래는 초·중·고 했다가 어렵게 초등학교 입학준비금만 조례가 통과돼서 이번에 예산이 처음 편성이 되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게 온라인이고 오프라인 신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동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외국인주민도 있고, 그렇죠? 아동도 있고 학교 밖 아이들도 있거든요.

이런 모든 아이들이 사각지대 없이 다 청구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떤 준비하고 있어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동에는 공문을 다 보냈고요. 지금 홍보는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외국인 입학생수가 지금 추가로 보니까 예상 인원수이긴 한데 이 인원수가 한 680명 정도가 추가가 되더라고요, 이 인원에서.

현옥순위원 생각보다 많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현옥순위원 많죠, 600명이면.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그래서 예산이 좀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그래서 지금 파악 중입니다, 이 부분은.

현옥순위원 그럼 부족하게 되면 어떻게 1회 추경에 추가로,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그러니까요.

다른 시가 신청해서 집행한 율을 또 주변 인근 시를 파악해 보니까 높은 데는 99.5%고요. 적어도 91%, 95% 정도가 집행이 되는 걸 보면 남는 예산이 많지 않을,

현옥순위원 왜냐하면 신규 아파트 입주라든지 그런 외국인 아동 아이들에 대한 그런 파악이 늦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그랬던 것 같고요.

지금 현재는 내국인 3200명을 근거로 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파악해서 보강할 부분은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어찌됐든 모자라면 주다 안 주다 할 수는 없잖아요. 똑같이 혜택은 돌아가야 되니까 그래도 홍보를 잘 해서 모두 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제가 한두 가지만 질문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위원장 한명훈 지금 안산시 전체 올해 3월 2일날 입학하는 학생수가 지금 현재 집계가 되고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지금 현재 저희 파악으로는 한 3200명으로 봤는데요. 이게 외국인은 빠진 거다 보니까 추가로 외국인에 대한 학생수를 파악하다 보니까 한 68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지금은 파악이 됐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중에서도 교실이 부족한 학교가 또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있죠.

○위원장 한명훈 올해 신입생 통계를 뽑아가지고 단원구, 상록구 구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정보통신과장님.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정보통신과 이수애자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근에 우리 안산시의회에 컴퓨터를 교체했어요.

그래서 시스템을 보니까 윈도우11로 교체했는데 자꾸 컴퓨터가 다운되고 해서 나 혼자만 일어나는 일로만 생각했었는데 전반적으로 다 그렇대요.

그래서 의회하고 빨리 협업하셔가지고 다운되거나 먹통되는 이 현상을 빨리 잘아주셔야 돼요. 일 하다가 그대로 멈춰버려요.

그래서 빨리 원인 파악하셔가지고 대책을 빨리 세워주십시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29분 회의중지)

(17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그다음에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재단법인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전희일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에 힘써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6년 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청소년재단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기태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김형기 상록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김기정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입니다.

김은희 안산시행복예절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안산시청소년재단 2026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 3쪽, 기본현황입니다.

재단법인 안산시청소년재단은 경영지원본부를 비롯하여 2개의 수련관, 4개의 문화의 집, 6개의 청소년자유공간, 1개의 진로체험지원센터, 1개의 행복예절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2026년 현재 정원 97명 대비 정원 외 23명을 포함하여 총 1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별 주요 기능은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에서 14쪽까지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를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쪽입니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체계적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인증을 취득함으로써 3년 연속 인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자원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약 20억 원의 외부 보조금을 확보하고 65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청소년들이 편히 쉬며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주도형 자유공간을 2024년 5월 대부도 바지락 개소를 시작으로 2025년 5개소를 추가 확충하여 총 6개소의 자유공간을 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청년 ‘유스타트업’ 사업을 통해 총 18개의 창업동아리를 발굴하였으며, IT·AI와 미디어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15개 팀이 청소년 창업 활동을 수행하는 등 청소년 창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2025년 안산시 최초로 청소년 통합자치기구를 운영하여 총 6건의 청소년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등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2025년 전국 최초 청소년재단 직원 및 학부모 대상 포스터논문 발표 및 안산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와 정책토론회를 통하여 안산시 청소년정책, 다문화, 진로, 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관내 고3 수험생 6개 고등학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문화축제를 운영하여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와 여가권을 증진하였으며, 또한 대학생 방과후 학습·진로지원 사업을 통해 45명의 대학생 멘토와 170명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연계하여 청소년의 학습 역량 강화와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동반 성장의 가치를 실현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다문화가정 부모교육 전문강사 자격과정과 안산형 진로체험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전문강사 인력 풀을 구축하였고, 안산시 전역의 다양한 영역의 교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전문강사 운영체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유럽 및 미국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과 국가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였으며, 그 성과로 2026년 3월 17일 미국 부에나파크시 고등학생, 시의원 등 교류단 12명이 저희 안산시를 방문하여 1일간의 청소년 교류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학생 학과 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을 중학교에 연계하여 안산시 중학교 청소년 4천여 명에게 다양한 학과 탐색과 진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9쪽∼10쪽입니다.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과 참여·자치기구를 연계한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을 운영하여 ‘동아리야 다·더·또 놀자’ 등 3회에 걸쳐 약 2천 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장을 조성하고, 제12회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개최하여 과학기술과 인문·예술이 융합된 106개의 전시·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6만여 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대규모 안산시 과학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관내 학교와 청소년시설 등 108개의 동아리가 참여한 초·중·고 동아리 연합축제를 개최하여 공연·체험·스포츠·전통무예 활동을 연계하고, 2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폭넓은 참여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1쪽∼12쪽입니다.

청소년의 달 기념 문화축제 ‘메타 열정유’를 통해 6천여 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대표 축제를 운영하고, 시화호 청소년 지속가능포럼을 개최하여 3개 시 청소년이 함께 환경 보전 과제를 논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K-리그 최초 청소년 응원단인 ‘베르도르 유스’ 운영으로 지역 스포츠 응원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KYK 김연경 재단과 연계한 스포츠가치캠프를 통해 배구동아리 청소년들이 스포츠의 핵심가치와 팀워크를 경험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13쪽∼14쪽입니다.

안산시 진로지원센터는 미래진로직업교육박람회 ‘잡아드림’을 통해 8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가정신 기반 진로교육 운영 성과로 ‘창업가정신 함양 선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선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의 학습·휴식·소통 욕구를 반영한 스터디카페형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 이용 활성화와 지역 커뮤니티 기능 강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행복예절관에서는 지역 성년대상자 50명을 대상으로 전통성년례를 개최하여 성년이 되는 청소년의 책임의식과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25년 주요성과 및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2026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시설별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입니다.

경영지원본부 소관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경영지원본부는 회계, 자산, 그룹웨어 등 분산된 ERP시스템을 통합해서 업무 효율성과 관리 일원화를 추진하고, 스마트한 행정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미래전략팀을 통하여 지방청소년 정책연구에 더 활성화를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16쪽, 상록청소년수련관입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 플랫폼’ 운영을 통해 학교 연계 체험활동과 청소년관장제 등 자치 기구를 활성화하여 실질적인 참여권을 보장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덕과학관의 전문과학관 등록과 ASV 과학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과학문화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SW와 AI 등 미래 과학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안산시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16쪽∼17쪽입니다.

단원청소년수련관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디지털 유니버스와 AI 캠프 등 디지털 환경 기반의 자치활동을 확대하여 청소년이 운영의 주체가 되는 혁신적인 참여 구조를 마련하고, 시화호 생태 보존과 ESG 기후 환경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단원형 글로컬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지역사회와 학교를 연계한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을 공동체 참여를 강화하고, 환경 동아리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안산의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그린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8쪽, 일동청소년문화의집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의 탄생’과 PBL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일동 청소년축제 등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18쪽, 안산청소년문화의집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관내 특수학급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특수교육대상 청소년들의 꿈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지역적 특색을 살린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성장 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19쪽, 사동청소년문화의집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태권무와 음악줄넘기 등 청소년 주도의 대표 동아리를 양성하여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사이동 커뮤니티와 지역 교회 등 유관기관과의 공간 연계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어디서든 청소년이 자유롭게 문화를 즐기는 체감형 행복 공간을 확대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입니다.

진로지원체험지원센터에서는 2025년부터 실시되는 고교학점제 전면화에 대응하여 초·중·고 단계별 맞춤형 진로 학업 설계 체계를 구축하고, AI·디지털 신산업과 창업가 정신을 중심으로 한 미래 역량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연계된 전문적인 안산형 진로 교육 플랫폼 역할을 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안산행복예절관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전통 예절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한 안산 시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기본으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문화 적응 지원과 안산형 인성교육 보급을 통해, 안산의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품격 있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청소년 인성교육의 거점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청소년자유공간지원센터입니다.

청소년자유공간지원센터는 지난해 개소 완료한 관내 6개소 청소년자유공간의 균형적 운영체계를 확립하여 안정적인 생활 밀착형 청소년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공간 기획단 ‘와락 크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단순 이용자를 넘어 공간의 주인이자 기획자로 성장하는 안산형 청소년 자율문화 거점공간으로 안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중점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고, 2026년 부서별 업무계획은 자료집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상 2026년도 의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흥업 안녕하십니까?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이흥업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과 김유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서, 재단의 유화 사무국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안산인재육성재단 2026년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3쪽, 재단 기본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조직은 현재 대표이사 지휘하에 사무국장이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사무국은 경영관리부와 인재육성사업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정원은 10명, 현원은 출산휴가자 1명을 포함하여 11명입니다.

자료 4쪽, 재단 주요 기능으로는 경영관리부의 경우 예·결산 관리, 회계, 인사 등 재단운영 전반에 관한 행정‧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사업팀의 경우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료 5쪽, 2025년 주요 성과 및 평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산시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하여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기초, 장애인, 3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득분위 6분위 이하 가정의 대학생 3886명에게 학자금 28억 6851만 7천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6쪽, 2025년 장학사업을 추진하여 총 14개 분야 1,033명의 장학생을 선발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장학생 교류 프로그램으로 ‘안산을 빛낼 100인들의 함성소리’와 ‘장학생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여, 장학생들이 경험을 공유하며 연대감을 형성하였고, 장학사업의 가치와 장학금 수혜의 의미를 확산하였습니다.

대입전략의 설계 및 종합적 지원을 위해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을 추진하여 입시 정보전달을 위한 특강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수험생 2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입시컨설팅’을 제공하였으며, 또한 48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를 운영하여 입시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우수한 과학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의 과학교육 전문인력 활용을 통한 과학 영재교육센터를 운영하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6쪽에서 7쪽,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 활용 교육 및 과학기술 실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안산인벤션,

꿈꾸는 로봇데이’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총 57개교에 522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안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교과연계 프로그램인 안산품은학교 사업으로 올바른 역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지역 생태환경자원에 대한 자부심 고취 및 건강한 청소년 시민을 양성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생태환경교육,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여 총 62개교 6,534명의 학생에게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위해 현장교육에 필요한 지역체험 탐방버스 운영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1만 2,924명에게 버스 495대를 지원하였습니다.

원어민 강사와 관내 명소 체험을 통해 영어 소통능력을 향상하여 글로벌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를 상·하반기에 추진하여 총 68명의 학생에게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자료 8쪽, 이주배경 청소년의 성공적인 공교육 진학 및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하여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과 ‘다문화 대안교육’, ‘학교밖 이주배경 청소년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84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하여 관내 업체 및 단체 40개소와 CMS 기부자 153명으로부터 총 2억 1600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받았으며, ESG경영 실천을 위한 세계 환경의 날 캠페인 참여와 청소년과 함께하는 플로깅을 추진하였고, 재단 임직원이 재난재해 성금모금 등 가치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료 9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먼저 교육하기 좋은 도시 안산 실현을 위해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 추진은 물론 ‘상호문화어울림장학금’과 ‘안산사랑장학금’ 선발인원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수혜받을 수 있도록 장학생을 선발하겠습니다.

장학생들의 상호 교류와 연대감 형성을 위한 토크 콘서트인 ‘안산을 빛낼 100인들의 함성소리’와 장학금이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공유하기 위한 장학생 수기공모전 ‘내일이 더 기대되는 꿈 Story’를 통해 장학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맞춤형 정보제공을 통해 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과 이주배경 청소년의 정착지원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여 상호문화도시 안산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료 10쪽, 국제적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미래 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와 ‘안산 청년 글로벌 이음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으며,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안산품은학교, 지역체험 탐방버스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고, ‘과학 영재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기초과학 진로탐색의 범위를 확대하여 창의적 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부자의 자긍심과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재단 주요 사업 및 사업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5쪽, ‘2026년도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2025년도와 마찬가지로 국민기초, 장애인, 법정 한부모 가족, 차상위계층, 3자녀 이상 가정과 한국장학재단 소득구간 6분위 이하 학생까지 지원하며, 사업비는 31억 7500만 원이며, 예상 신청 인원은 학기당 2,250명으로, 1학기는 4월에 사업공고를 시작하여 7월에 지원하고, 2학기는 9월에 사업공고를 시작하여 12월 말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료 16쪽, ‘장학사업’ 추진입니다.

우수한 재능과 역량을 지닌 인재를 지원하고자 14개 분야에 87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9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자료 17쪽, ‘안산을 빛낼 100인들의 함성소리’를 추진하여 장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공감과 동기부여를 통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다음 18쪽, ‘장학생 수기공모전’을 통해 장학금이 개인의 성장과 진로에 미친 긍정적 사례를 확산하고 장학생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자료 19쪽,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입니다.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대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사교육비의 부담을 완화하며,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료 20쪽,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지원 사업’ 추진입니다.

급증하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의 정착 시기별 특성과 상황을 반영하여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및 ‘다문화 대안교육’와 ‘학교밖 이주배경 청소년 학습지원’을 운영하여 이주배경 청소년의 공교육 진학 및 안정적인 사회 적응을 위한 학습과 진로교육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료 21쪽,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 추진입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명소를 탐방하며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영어 활용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명소 탐방 범위를 도내로 확장하여 다양한 도시·공간·주제를 영어로 학습하여 사고력과 표현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자료 22쪽, 학생 주도적 디지털 역량과 과학적 사고력 강화를 통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 교실, 안산인벤션과 꿈꾸는 로봇데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다양하고 혁신적인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자료 23쪽, ‘안산품은학교’ 사업은 내고장 바로알기, 생태환경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3개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안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료 24쪽, ‘지역체험 탐방버스’ 사업 추진입니다.

학교 현장교육에 필요한 버스 540대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관내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안산에 대한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높여 주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료 25쪽, ‘기부금 사업’ 추진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업체 및 단체, 개인 기부자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활용하여 맞춤형 영재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과학영재교육센터’,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적응과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 멘토링’, 국제적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미래 리더 양성을 위한 ‘안산 청년 글로벌 이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재단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주요사업 예산은 자료 29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더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교육복지 혜택을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 안산인재육성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먼저 인재육성재단 16페이지 장학사업이요.

학교밖 청소년 장학금에 있어서 선발대상이 검정고시 자격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생 중인 학교밖 청소년이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여기 청소년보다 더 어려운 탈 가정 청소년들이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는 없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지금 위원님 말씀 중에 학교밖 청소년 장학금 같이, 지금 갑자기 그 명칭이 생각이 안 나는데,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있는데, 제가 민원을 받았는데 거기 탈 가정이라면 단기청소년쉼터 또 단기 남자청소년쉼터에 있는 학생들이잖아요. 그 아이들의 장학금 자격기준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자격기준을 완화해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거는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자격이 안 되는 건 없고요.

그 기관에 거주하고 있는 임시로라도 거처하고 있는 그 기관의 장이 추천해 주셔도 저희가 장학금 지급이 되는 상황이고요.

현옥순위원 그럼 가능한 건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가능합니다.

그리고 25년도에도 시의회의 의원님들께서도 추천하실 분 있으시면 추천해 주시면 장학금 지급이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공문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예, 가능합니다.

현옥순위원 네, 여기 제가 들었을 때는 자격조건이 안 된다고 해서 못 받았다고 얘기 들었는데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감사합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 지원 사업에서 제가 본예산 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이주배경 청소년들한테 60시간 이상의 시간을 좀 더 추가로 줬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이게 가능하신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게 예산하고 관계된 일이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 듣고 우리가 많이 의논은 했는데요.

안산시 재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인재육성재단에 할애된 예산이 증액이 될 수가 없었고, 기존 대비 25년도와 비슷하게 예산이 책정되다 보니까 현재,

현옥순위원 추가 시간은 힘들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현재는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끼리 의논한 거는 우리가 기부금을 가지고 좀 더 활용도를 높여보자라는 의논 중에는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 기부금을 평생학습관에 기부해서 거기서 하는 한국어교실에, 그러니까 한 학생을 배우게 하더라도 제대로 완성되게끔 한국어를 가르쳐야지 그냥 맛보기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왕 하는 사업이니까 좀 더 연장해서 그 학생들이 완전히 한국어를 뗄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상반기 중에 위원님 말씀 잘 의논해서 좋은 방안을 마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 어렵게 예산이 살아났는데 첫 해니까 서로 잘 숙지 못하거나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을 거예요, 자료를 다 받아봤지만.

그래서 이번 연도에는 좀 더 작년보다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정말 공짜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비싼 돈 주고 영어학원 지금 다녀봐야 이론적인 것만 가르친단 말이죠.

저는 이 사업이 정말로 제대로 된다면 좋은 사업이라고 정말로 하고 싶고, 조례로 묶어놓고 싶을 정도로 좋은 사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올해 다양한 원곡동 투어를 하는 그 주제로 가도 되고, 관광 12경을 가도 되고, 반월산업단지를 가도 되고 얼마나 다양해요, 주제가.

그런 주제별로 해서 이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가 올해 제대로 성공을 하는 그런 케이스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위원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산을 또 이렇게 복원시켜 주셔가지고 열심히 직원들과 계속 토론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훌륭히 잘 치러내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대상은 4·5·6학년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3학년에서 이렇게 올렸네요, 4·5·6학년으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26년도에는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현옥순위원 예, 맞습니다. 이 학년이 맞는 것 같고요.

고생하셨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재단.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청소년재단 전희일 대표입니다.

현옥순위원 제가 본예산 때 대표님께 말씀드렸잖아요.

청소년문화의집에도 예산을 넉넉하게 배분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맞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22년도하고 26년도하고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요. 많이 올려주지는 못했지만 그렇다고 4개의 문화의집에 차이가 많이 나게 그렇게 격차가 벌어지는 그런 예산은 아닌데 아쉽게도 삭감이거나 똑같거나 그런 예산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라도 우리 재단 대표님께서는 물론 재단에서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제 또 2개가 늘어나잖아요, 앞으로.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그러기 때문에 이 거점형 청소년문화의집에 좀 더 많은 예산을 할애해 줬으면 했는데 이왕 이렇게 출연금을 줬으니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말씀드려도 되나요?

현옥순위원 네, 짧게요. 제가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지금 26년 예산은 아직까지 보조금이 배정이 되어 있지 않아서 실제 금액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지금 출연금만 그럼 저한테 주신 거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보조금이라도 차후에,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지금 확보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넉넉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보니까 다른 부서는 정원 대비 현원이 맞거나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청소년재단은 정원 대비 현원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지금 계약직이,

현옥순위원 아니, 청소년재단에서 계약직이 왜 필요하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실제적으로 지금 계약직이 갑자기 늘어난 것은 자유공간 때문에 많이 늘어났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럼 자유공간에 지금 6개에 거기 가신 분들이 다 그럼 계약직인가요? 기간제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기간제가 많습니다.

현옥순위원 기간제가 많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청소년자유공간이 얼마나 중요해요. 기간제 이 직원이 가면 안 되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자유공간이 중요한 거는 맞는데 사실 그 자유공간 설치 자체가 수련관이나 문화의집처럼 법적인 공간인 것 같으면 저희들이 배치를 정규직을 배치할 수가 있는데, 사실 이 자유공간은 법적인 공간이 아니다 보니까, 현재 그리고 대부분 임대공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현옥순위원 그런 건 충분히 제가 이해를 하는데,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감안해서,

현옥순위원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청소년자유공간은 그냥 청소년들이 물론 와서 놀고 가고 집에서 무료 하니까 와서 즐기고 그런 거로 가지만, 그래도 그런 청소년들과의 대화가 그다음에 요즘 트렌드 되는 그런 놀이 이런 거를 대표로 하는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계약직이나 기간제 직원들보다는 정규직 직원들이 가는 거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해 주십시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지금 시범기간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인원도,

현옥순위원 사실 시범기간이 더 중요하다고 전 보거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런데 저희들이 계약직 직원 뽑을 적에 자유공간을 운영할 수 있는 충분한 사람들로 뽑았다고 생각해서 자격은 그 못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잘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제라고 해가지고 실력이 없다거나 적합하지 않다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단지, 재정상의 문제 때문에 현재로는 이렇게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점 위원님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재정상에 계약직도 인건비가 많이 나가죠.

그런데 이거는 좀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참고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청년·청소년 창업지원 유스타트업 있잖아요, 그 밑에. 그죠? 6페이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6페이지요?

현옥순위원 예.

그래서 이 청년들한테도 창업활동을 수행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셨다고 여기 있어요, 동아리.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저는 청년은 우리 청년정책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아까도 그렇고 우리 인재육성재단도 아까 한두 개 있었는데 우리 청소년재단에서는 물론 29세에서 24세까지가 청년이긴 하지만 그래도 청소년이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청소년에 대한 사업에 좀 더 중점을 두고, 또 전문집단이잖아요, 청소년수련관이?

그런 사업을,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 짧은 소견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제가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8페이지요.

이거 다문화가정 부모 교육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현옥순위원 이것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거는 저희 외국인주민지원센터나 글로벌문화센터에서 하는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수련관에서 이런 외국인가정 부모 교육 전문강사 훈련을 하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지금 사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나 글로벌에 제가 알고 있는 것은 한계에 와 있어서 저희들이 역할도 해야 되고 저희 청소년 범위에는 다문화 청소년도 저희들이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옥순위원 물론 있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래서 지난해에 처음으로 다문화 청소년들이 점점, 특별히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청소년재단이 정책적으로 이것을 관여를 하지 아니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정책적 측면에서 생각을 해서,

현옥순위원 올해 이게 신규사업이에요, 그럼?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제가 다른 부서 알아보니까 이런 비슷한 사업을 하는 데가 평생학습관에도 있고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우리 처음으로 이 사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제가 또 한번 말씀드리는데 우리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활동 위주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왜냐하면 거기서도 다 못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청소년수련재단에 맞는 그런 사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이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위원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28페이지에 Y-스포츠챌린지 신규사업이 있더라고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입니다.

선현우위원 관장님 이게 어쨌든 다양한 체육 종목 중에 스키라는 종목을 지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이 따로 있을 것 같은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2026년 사업을 저희가 계획하면서 저희 사회복지사나 평생교육사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저희가 청소년지도사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구상하다가 저희가 직원 중에 스키 자격증이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에 또 저희 상록청소년수련관에 안산청소년수련관 있을 때부터 스키교실이 있었습니다. 스키교실이 있었는데 저희가 많이 인솔 부분이나 아니면 또 숙박 취침 지도도 해야 되고 이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많은 직원들이 동원이 돼야지 이 사업을 할 수 있어가지고 폐지되었는데 제가 오면서 다시 저희 청소년지도사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이번에,

선현우위원 제가 답변에 이해를 잘 못해서 다시 한번 제가 질의를 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이게 청소년들이 원하는 사업이 주가 됐으면 좋겠지 지금 말씀하신 답변은 지금 직원 중에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이 사업을 만든 배경 중에는 그렇게 설명하는 것 같은데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그리고 학부모님들한테 저희가 욕구조사 할 때 예전에 스키교실 캠프가 있었는데 스키캠프가 없어졌다는 민원이 좀 있고 해서 했습니다.

선현우위원 학부모님들의 그 아쉬운 민원, 없어졌기 때문에?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선현우위원 그것 때문에 다시 지금 사업이 탄생이 됐다.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대상자 선정은 어떤 기준을 토대로 선정을 하실 거예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저희가 스키교실이 아직도 고가의 스포츠다 보니까 1인당 4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자부담 40만 원을 받고 있나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자부담 40만 원 이번에 받기로 그렇게 수강료를 책정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자부담 40만 원을 내면 할 수 있는 거는 알겠는데 어쨌든 지금 참여인원은 제한적이잖아요.

그러면 원하시는 어쨌든 학부모님들이나 청소년들이 있다고 하면 그 범위를 넘어서 버리면 어떻게 지금 선정을 하죠?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저희가 안산시 통합 신청 시스템에 저희 중학생부터 고등학생 이렇게, 중학교 1·2·3학년, 고등학교 1·2·3학년 참가자 범위를 이렇게 중·고등학생으로 했습니다.

선현우위원 범위는 알겠는데 어쨌든 지금 연 140명을 대상으로 Y-스포츠챌린지 사업을 진행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렇다면 이 사업이 진짜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면 학부모도 그렇고 청소년도 그렇고 참여율은 높아질 거라 예상은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대상자가 선정이 되고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면 어떤 기준을 토대로 대상자를 선정할 건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있는 거거든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저희가 안산시 통합시스템에 선착순 모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선착순?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선현우위원 그래서 아까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지금 이 스키라고 하는 게 고급스포츠잖아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선현우위원 취약계층, 즉, 돈이 없는 집에서는 이 스키라는 것도 학부모의 마음이라고 치면 돈이 없으면 이거 참여도 할 수 없는 사업이기도 하고, 또 참여를 못한다고 했을 때 데리고 갈 수 없을 정도의 여력이 안 되는 곳 같은 경우에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러면 한 절반 정도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 교육을 병행해 주실 수 있을까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저희가 죄송하지만 예산만 확보되면 그렇게 하면 너무 좋은 스키캠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일반인들 저희가 20명, 아니면 취약계층 20명 이렇게 받을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현우위원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도는 아실 거라 생각을 하고,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그리고 위원님 저희가 방과후 아카데미가 있어가지고 거기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저희가 성평등가족부에서 예산 받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친구들이 40명 있는데 그거는 따로 저희가 다 예산을 전액 무료로 해가지고 올해 말에 또 방과후 아카데미 40명 데리고 스키캠프가 3박4일은 못하지만 1박2일은 무료로 갈 수 있게 저희가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어찌 보면 같이 활동하고 있는 내 친구가 자부담을 낼 수 있는 여력의 집안이라고 하면 이 사업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겠지만 그 외에 집안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라고 하면 상대적 박탈감이 좀 있지 않을까, 이 사업이.

그래서 아쉬움을 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혹시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어쨌든, 26년도 지금 시작을 했나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시작해가지고 지난주에 저희가 보통 보면 스키캠프가 민간에서 하는 스키캠프는 강사 1명에 20대1, 15대1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내년에 이 사업 추진을 한다고 하면 제 의견을 담아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현우위원 36페이지에 활동문화팀 김기정 관장님.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네, 단원관장 김기정입니다.

선현우위원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청소년 환경탐사대는 신규사업으로서 오른쪽 37쪽에 있는 안시성 지킴이 동아리와 연계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24년도 생명의 시화호 30주년 기념행사로 3개 지역, 즉, 안산, 시흥, 화성 3개 지역의 재단이 연합된 그런 사업으로서 25년도에는 포럼 등 환경 국제교류 측면에서 했고, 이것을 26년도에는 좀 더 확대 운영하자라는 협의에 의거해서 환경 국제교류 활동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체사업비 2500만 원을 마련해서 올해 26년도에는 베트남의 남사르습지 탐방계획으로 3개 기관이 연합해서 운영할 예정으로서의 해외교류, 환경교류 신규사업에 해당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현재 37페이지하고 같이 연계해서 봐야겠네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그렇죠.

선현우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대상자라고 하면 청소년이잖아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네.

그래서 대상자의 모집은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익사업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무료로 하는 것이고요. 모집 방법적인,

선현우위원 그럼 쉽게 말해서 36페이지만 놓고 이야기하자면 청소년이 몇 명이 가서, 지금 일본을 가실 건가요? 국외 활동 장소가 일본이라고 나와 있지만.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올해는 베트남 남사르습지 탐사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0명의 각 기관별로 안산시 10명, 화성 10명 또 시흥시 10명의 청소년들이 가게 되는 계획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청소년 대상자는 청소년인데 그 10명은 어떤 기준을 토대로 해외를 보내는 건가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그래서 계획을 잡은 상황으로서는 2월말 학교 공문을 통해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학생들, 또 진로계획이 있는 있는 청소년들을 학교 추천 받아서 모집을 할 거고요. 또 면접을 통해서 선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 모집 계획, 선발 기준 그런 거 자료 있으면 주시고, 이거 운영계획안 있을 거 아니에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네.

선현우위원 이것도 자료로 주시겠어요?

○단원청소년수련관장 김기정 네, 보고서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56페이지에 신규사업 중에 또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마음+AI(아이) 사업을 하네요.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이죠? 김소정 센터장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본부장 강기태입니다.

제가 대신 대답 올려도 될까요?

선현우위원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마음+AI(아이)는 학교하고 연계를 해서 AI를 사용해서 AI를 사용할 때 학생들이 갖춰야 할 윤리교육이나 또는 AI 사용법 이런 것들을 학교와 연계해서 가르치려고 하는 그런 통합프로그램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이 AI도 교육을 시키고 그 AI를 통해서 윤리교육도 시킨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그래서 아이들이 AI에 무분별하게 AI를 활용하지 않도록 윤리 인성교육을 같이 통합해서 시킬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이 사업은 따로 학교에서 추진은 안 하고 있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지금 학교에서는 별도로 추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통합해서 학교와 연계해서 하는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학교에서 할 필요도 있어보이는데 어쨌든 학교에서 안 하다 보니까 우리 재단 쪽에서도 하는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네.

선현우위원 그러면 그 옆에 또 청소년축제 ‘이판사판’ 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선현우위원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본예산 때 우리 동아리연합축제 그때 겸해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사업의 일환인 것 같은데, 이거 기존에도 계속 해 왔던 사업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네, 계속 해 왔던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사동지역 주민들하고 같이 이렇게 통합적으로 대체적으로 지금까지 그 사업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주민자치위원회나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진행해 왔던 사업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제가 우리 김형기 관장님한테 26년도에 이와 비슷하게 사업을 한번 그 동아리 축제할 때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렸는데 따로,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그때 유튜브하고 이렇게,

선현우위원 예, 따로 추진하지 말고 지금 이판사판하고 협업해가지고 큰 무대에서 큰 장에서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도 고민을 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사동 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하고 협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소통 한번 해 보셔서, 예산은 400밖에 안 되는 예산 가지고 이판사판을 지금 기존에도 해 오셨었는데 붙여가지고 동아리연합회 축제 때 크게 한번 열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상록청소년수련관장 김형기 네, 알겠습니다. 협의해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현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청소년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전희일입니다.

최찬규위원 청소년자유공간 6개소 조성 및 운영 2025년 작년에 했었던 거고요. 올해하고 앞으로도 계속 늘려나가실 계획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자유공간의 계획은 시에서 작성하고요.

저희들은 준비되면 위탁 운영을 하고 있어서 현재 알고 있기로는 아마 더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주신 것들 자료 잘 봤고요. 포스터논문 발표 행사를 했었나 보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때 위원님들도 말씀드리고 했었는데 직원들하고 학부모님들하고 같이 발표를 34편인가 했었는데 상당히 지역에 경기도에 있는 청소년재단 대표님들이나 팀장들이 많이 와서 많이 격려해 주셨고, 아마 청소년수련관에서 이 포스터논문 발표하는 건 전국 최초 수련관 생기고는 최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는 시간 가졌다고 봅니다.

최찬규위원 학부모지원단분들이 직원분들하고 같이 한 것 같은데,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참여 몇 분 하셨습니다.

최찬규위원 학부모지원단이 청소년재단에서 그때 운영했던 그 학부모지원단분들인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몇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세 분인가 네 분인가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서너 분만 참여하셨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최찬규위원 잘 만드셨는데 이게 작은 페이지 한정된 페이지에 하려다 보니까 많이 압축돼가지고 글씨가 너무 조그만데,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산 남은 것으로 나름대로 남겨야 되겠다 해가지고서 담당팀장이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여기에서 나온 논문 발표집은 보면 제언도 있어요. 정책제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시하고 이야기해서 정책으로도 반영하고 하십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거기까지는 아직 못했습니다. 시장님한테 보고도 드리고 하긴 했었습니다.

최찬규위원 아, 그렇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런데 논문 하나 하나에 대한 검토는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보시면 이게 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직원들하고 학부모들하고 같이 하신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최찬규위원 그런 현안 문제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들에 대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안산시하고 이야기해서 정책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건의하시고, 앞으로 경과에 대해서도 저희한테도 알려주시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다음에 2025년 안산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 정책 토론회 하셨는데, 이거 바탕으로 해서 정책 근거로 삼는다는 말씀이신데 앞으로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준비하고 있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최찬규위원 이거는 언제 나옵니까, 결과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아마 올해 안에 나오지 않을까, 전반기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이것도 나오면 알려주시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아까 현옥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실 재단의 프로그램 자유공간이라든지 아니면 청소년 공간 프로그램 운영 예산들은 사실 거의 그래도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더 내실있게 잘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해양동이 제일 청소년 인구가 많더라고요. 여기 주신 자료 보니까 호수동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시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많이 참고해서 진행되고 있지만 청소년들이나 젊은 청년들 그다음에 젊은 부부들이 안산에서 살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하려고 시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최찬규위원 시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 종합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재단하고 시 교육청소년과하고 주축이 돼서 앞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먼저 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사동 청소년문화의집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대표님께서 답변하시겠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57쪽 청소년축제 ‘이판사판’ 25년도에 준비하는 과정에 같이 참여했다가 당일날 다른 일정 때문에 참석을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기억에는 아주 더운 여름에 밖에서 야외에서 하는 그런 축제였던 걸로 기억을 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래서 왜 하필 이렇게 더울 때 준비를 했을까 이런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보니까 이번에는 9월달에서 10월달 가을쯤에 계획을 하시는 것 같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유숙위원 좀 다행이다 싶고, 축제를 제대로 못 봐서 동아리들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사진으로만 보긴 했거든요.

사동의 청소년들이 끼 있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청소년들이 이런 경험을 통해서 미래를 지향할 수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혹시 위원님, 아까 우리 선현우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답변은 안 해서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이판사판이 다른 동아리 활동하고, 지금 전체 우리 동아리 활동하고 같이 연합하는 것보다는 이 사동은 이판사판이 청소년 거기 운영위원회하고,

김유숙위원 특성이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거기 자기들이 안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순수하게 청소년들 주도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어서 특성이 있습니다.

선현우 위원님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까?

선현우위원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여기는 오랫동안 운영된 곳이어서 그 자체적으로 굉장히 잘 하고 있더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유숙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문화의집 운영하는 거 보니까 늦게까지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늦게까지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 또 늦게 있는 아이들이 대로를 건너서 귀가하는 시간이 좀 늦다 보니까 본 위원이 지금 방범지대에 요청을 해 놓긴 했는데 어떻든 늦게 귀가하는 아이들에 대한 안전에 대해서도 계획을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떻든 방범대하고도 제가 연계를 해 보겠지만 우리 부서에서도 늦게 귀가하는 아이들에 대한 귀가 해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자체 논의하고 센터장님한테 제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와 계시니까 충분히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하고, 아주 좋은 말씀이시고 안전귀가는 저희 책임이기도 하니까 검토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리고 아이들이 늦게까지 있다 보니까 간식이 부족하다라는 얘기 있어서 본 위원이 연결을 해 준 예가 있어요, 가을에.

그런데 지금 우리 어떻든 후원 계좌가 안 되는 재단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후원 저희들 받을 수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아, 가능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기부금 받을 수 있도록 제가 와서 정관 변경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공익법인으로 기재부에 등록했습니다.

김유숙위원 아, 다행이네요.

그리고 어떻든 여기는 자유공간이라 뭘 하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들 늦게까지 있는 아이들한테는 그래도 간식은 조금씩이라도 가져올 수 있게 아이들한테 얘기를 해 주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내부적으로 센터장님하고 검토해서 가능하면 준비할 수 있도록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본 위원이 거기 참석했다가 지역주민을 잠깐 만났는데 오전시간이 사실은 아이들이 오후부터 오잖아요.

그래서 오전시간에 예전에는 거기서 컴퓨터 교육을 좀 했었다. 자격증 과정까지도 했던 예가 있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듣고 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혹시 가능한지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사실 청소년 시설은 오전에는 평생교육 시설로 활용하도록 일정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잘 아실 텐데요.

저희들이 그 프로그램을 했었는데 나름대로 또 없앴던 이유도 있기는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역주민을 위해서 할 수 있으면, 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으면 좋긴 좋은데 사실은 그 문제와 관련해서 얼마전에 내부적으로 논의는 한 바는 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들이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이 오전밖에 없어서 조금은 난색을 표하는 논의를 하기도 했었는데 좀 더 재단에서 생각해서 고민해 보고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렇죠. 공간이 어떻든 있으니까 조금 해도, 주민들이 바라는 부분이 있어서 아마 직원분들하고 잘 논의하셔가지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청소년재단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청소년재단 대표 전희일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청소년자유공간 6개소가 잘 운영되고 있는 거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잘 되고 있고요. 특별히 신길동 같은 경우는 하루에 120명도 오는 사례가,

김재국위원 신길동?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죄송합니다. 반월동입니다.

반월동이 그렇게 많이 오는 게 있는데 위원님들도 와보셔서 아시겠지만 반월동은 나름대로의 특색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리고 반월동이 청소년시설이 그동안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접근성도 좋고 해서 아마 지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희가 추이를 보고는 있는데 많이 운영 잘 되고 있어서 현재로는 저희가 자유공간 설치하고는 성공적이다라는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지금 꿈자락 같은 경우에 호수동이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어디요?

김재국위원 꿈자락 호수동.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거기는 어때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호수동도 처음에는 염려를 많이 했었는데 현재까지는 6개 공간 중에서 이용률은 제일 낮은 곳이 호수동이기도 합니다.

김재국위원 거기 지금 복도에서 이렇게 보면 표시가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옆에 길거리에서 보면,

김재국위원 아니, 엘리베이터 딱 내려서 이렇게 보면,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바로 보이긴 보입니다.

김재국위원 잘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제가 갔다 왔는데 거기 병원 하나 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 문턱에도 붙여놨는데요.

김재국위원 그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그런데 지금 53페이지에 ‘노랑나비의 꿈’ 있잖아요? 53페이지 안산청소년문화의집.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이걸 누가 제안을 한 겁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우리 센터장 와 있어서 센터장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거 참, 대표님 잠깐만요, 우선 센터장 하기 전에.

이거 본예산 올릴 때 이거 있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산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재국위원 예산?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혹시,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대표님 청소년재단, 특히 청소년재단은 이번에 지적받았죠? 너무 작게 글씨 써가지고 왔다고, 그렇죠? 예산서,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크게 좀 써서 주시고, 이거 누가 제안했어요?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일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했었던 프로그램인데 거기서 담당했던 지도자가 선부로 발령이 나서, 안산문화의집으로 발령이 나서,

김재국위원 지금 우리가 이거 계속 이렇게 소녀상 제작해가지고 활동하고 있어요?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그런데 없어졌다가 그 직원이,

김재국위원 이게 언제 생겼다가 언제 없어졌어요?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5년에서 한 6, 7년 됐습니다.

김재국위원 없어진 지가?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예.

김재국위원 그런데 갑자기 이거를 다시 부활시킨 사람이 누구에요?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저희 직원입니다.

김재국위원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일동에 있던 직원이 추진하다가,

김재국위원 아니,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김재국위원 이거 예산 올릴 때 한번 생각해 보셨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지금 제가 조금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구체적으로 보고를 제가 몰라가지고요.

김재국위원 이거 어디다 설치하려고요? 어디다 놓으려고?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 미니어처,

김재국위원 아니, 왜 자꾸만, 대표님이시면 앞으로 나오세요, 이렇게.

왜 자꾸만 그 말씀, 대표님 아니시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일단 이 프로그램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민감한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님.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사무국장 유화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 사업 있잖아요? 20페이지.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말씀하십시오.

김재국위원 이게 사실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중국에서 오신 분들은 좀 덜하시는데 특히 고려인들 그분들은 지금 만나면 자국어를 많이 쓴다고 그러더만요, 이 사람들이.

그래서 한국어 적응에 어렵다 이렇게 지금 알고 있거든요.

이거 우리가 대책을 지금 큰 돈 들여서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여태까지 계속 사업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김재국위원 여기에 대해서 혹시 앞으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어떻게 고려인들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본 적 있으신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게 금방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데요. 원곡동 쪽으로 가면 고려인들이 많고, 사동으로 가면 러시아인이 많고 또 조선족이 많은데 이렇게 그룹별로 있다 보니까 학생들도 본인들끼리 같은 언어를 쓰는 친구들끼리 아마 이렇게 대화만 하고 한글 배울 생각, 그러니까 한국어 배울 그런 아쉬움을 안 갖는다라는 얘기를 저도 많이 들어가지고 이 사업을 시작할 때 글로벌청소년지원센터하고 그런 얘기를 한번 논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에 협약식 때문에 또 방문할 일이 있어서 그때 가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김재국위원 이거 이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실효성, 어떻게 보면 밖에서 보면 실효성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실효성이 없어요, 이게.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교육을 시켜도 자국어로 대화하다 보니까 이 한국어를 안 쓰려고 그러는 게 있거든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런데 위원님 참고로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수업하는 현장에 가서 관리감독도 해 보고 했는데 거기에 찾아오는 학생들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찾아가는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이게 가장 중요한 건데 하여튼 고민 좀 많이 해 주시고, 하여튼 그 학생들에 대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 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청소년재단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전희일입니다.

박은경위원 앞서 안산청소년문화의집에 노랑나비의 꿈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취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이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이게 잘못됐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이게 잘못 됐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사실 청소년들에게 인권 문제라든가 역사 인식을 청소년재단이나 시설에서 하는 거는 맞습니다.

맞는데,

박은경위원 그런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하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시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재검토라는 말씀,

박은경위원 재검토라는 거는 이미,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안 하겠다는 말씀보다는,

박은경위원 의회에서 사전적으로 출연금을 운영계획에 대해서 사전적으로 먼저 점검했고, 그러니까 예산 심의 때 했던 거예요. 2차에 걸쳐서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리고 중요한 거는 이 노랑나비의 꿈에 위안부 그 자그마한 미니어처 그런 상을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걸 하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제고하게 하는 그런 취지인데, 거기에 대해서 예산이 쉽게 말하면 15명 청소년들이 그런 시간을 가짐으로써 40만 원의 프로그램 사업이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말씀 도중에 죄송한데 제가 안 하겠다는 말씀이 아니고 저희들이 자체,

박은경위원 그러면 재검토의 의미가 뭔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충분히 담당자하고 의논드려가지고 제안해 주신 우리 김재국 위원님한테 가서 말씀을 충분히 취지를 전하고,

박은경위원 예를 들면 안산시청 앞에 위안부 소녀상 있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우리 청소년들이 이런 거 자그마한 거 재료비 물품 구입해서 만들어내는 게 우리 청소년재단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으로 해서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너무 의미 있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면 민주시민 교육이라든지 평화통일 교육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기금 사업 했잖아요, 안시성.

맞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저희 안 한다는 말씀 아닙니다.

박은경위원 이거는 어떻게 보면 시화호 환경 관련해가지고 시화나래 환경기금 그런 지원 사업들의 일환으로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저는 이런 것들을 더 우리 청소년재단에서 장려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검토라는 말은 이 자리에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재검토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박은경위원 어떻게 재검토에 대해서는 어떤 취지로 제가 받아들여야 되죠, 본 위원이?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지난번에도 한번 이런 일이 있어서 저희가 위원님을 찾아가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고 이해를 충분히 시키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박은경위원 이런 청소년들의 다양한 역사, 문화, 환경 이런 거에 대해서, 스포츠 그런 역량들을 키워주는 게 어떻게 보면 청소년재단의 역할기능이고 가치인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해야 될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혹 공감하지 못 했다고 해도 오히려 더 대표님께서는 적극적으로 청소년재단의 가치들을 담아주셔야 되는 건데, 저희들의 말 한 마디에 1년 사업 중의 하나인 이런 부분들이 재검토 얘기가 나와야 되겠습니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제가 조금 전에 다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재검토의 의미가 이런 의미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하지 않는다는 말씀,

박은경위원 그러면 재검토라고 하면 이 자리에서 답변하셨을 때 어떻게 재검토하실 건데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위원님하고 이 자리에서 토론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서,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직원에게 그러면 뭘 확인해서 재검토라는 의미가 뭐냐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취지와 의미를 충분히 살려서 그것을 우리 김재국 위원님에게 나중에 다시 가서 말씀을 드려서 의견을 드리려고 말씀을 재검토하겠다는 말씀이지 이 자리에서 제가 위원님 말씀을 “아닙니다.” 이렇게 토론할 처지는 아니어서.

박은경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걸로 마무리하겠는데요.

여기에 보면 53페이지에 안산청소년문화의집 노랑나비의 꿈에 대해서 사업의 개요, 추진일정, 기대효과 다 나와 있어요.

이거 읽어봤을 때,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이게 일동에서도 하고 했었어요.

박은경위원 이거 오해의 소지가 있는 건가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26년 그런 사업의 계획들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재검토 얘기가 나와야 되는 정도의 이 사업이 왜곡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위원님 사업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그다음에 우리 재단에서 25년도에 청소년 실태조사 하셨잖아요. 25년뿐만이 아니라 23, 24년도에도 이런 실태조사를 매년 하는 거는 그만큼 중장기적인 플랜에 여러 가지들을 반영하기 위함이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맞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23, 24, 25 이렇게 실태조사를 결과로 했을 때 실질적으로 어떤 그런 청소년 정책들이 좀 반영된 부분들이 있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거를 반영을 올 사업계획에 일부를 넣은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재 지금 실태조사가 분야별로 해가지고 전체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23년, 24년, 25년 매년 하는 거는 그만한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동안의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실태조사를 한 취지가 있으니까 그 조사가 그 결과가 나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왜냐하면 당해연도였으면 제가 말씀 안 드리지만 3개년도에 꾸준히 해 왔기 때문에요.

그리고 또 올해 26년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는 그러면 다문화에 대한, 다문화 청소년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시는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설문조사로 하는 건가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설문조사를 통해서 실태조사 할 예정입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150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보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하실지에 대해서 세부적인 계획을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대상을 지금 1600명으로 했는데 설문조사는 1500명, 토론회 100명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접근해서 이런 데이터들을 분석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향후 계획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위원님 제가 지금 알고 있기로는 다문화 청소년 중에 특별히 이주배경 청소년이 점점 늘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많아서 아마 올해 그쪽으로 많이 포커스가 되어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그래서 세부적인 계획들을 주시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다른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전문강사 자격과정 운영이요.

제가 그래서 다문화가정 부모교육 전문강사 훈련인데 실질적으로 72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을 때 이런 전문성이 담보됐을까에 대해서는 조금 우려도 있는 겁니다.

물론 교육훈련생들이 기본적으로 이런 강사로서 자질들을 어느 정도 선발할 때 전제하고 있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러면 이 13명이 최종 선발했어요.

그러면 이분이 25년도에 배출돼서 어떻게 활동을 하셨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올해부터 사실 다문화지역에 가서 강사 활동 부모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이것도 계획을 주시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훈련했던 그 과정과 결과 그다음에 26년 활동계획이요.

그다음에 밑에 보면 진로체험 전문강사 자격과정이 있습니다.

진로체험 전문강사 지금 시장 명의로 자격증을 수여해서 양성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몇 분이 되어 있으시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현재 진로강사는 1기는 23명, 2기는 16명 해서 총 39명.

박은경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활동하고 계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어디서 하고 계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학교에 가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교육의 현장에서는 교사 자격증에 대한 부분들이 전제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안산시장 명의로 강사 자격증이 있을 때 실질적인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된다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지금,

박은경위원 왜냐하면 교육의 현장에도 진로교사가 있잖아요, 학교에서 배치되어 있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학교에 한 명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저는 과연 아까 말씀하신 대로 39명의 이 강사분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고, 그러면 그분들에게 강사료가 지급되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렇습니다.

박은경위원 그 39명에 대한 활동을 주셔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26년도에도 보면 지금 이게 좀 더 중점적으로 하시는 거죠? 진로교육 아카데미 해가지고 이번에도 지금 26년에도 양성과정,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양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

박은경위원 이번에 올해는 몇 번 하실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처음에 34명이 했고요, 기본과정은.

그런데 심화과정 때는 과정이 상당히 어렵다 보니까 현재 16명 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저는 올해도 예비과정하고 지금 하고 계신다는데 그것도 제가 자료를 요청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부모 이런 강사 양성하는 데 주력할 때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역할기능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성들이 더 강화돼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은 분들이, 그러면 지금 올해도 이렇게 양성이 되면 몇 명 정도 확보하시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전부 합치면 한 45명 정도, 50여명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진로의 경우가 그렇고요. 부모는 약 24명 정도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다문화도,

박은경위원 그래서 저는 굉장히 많은 이런 아카데미들이 운영됨으로서 실질적으로 전문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좀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런 아카데미 운영과 관련해가지고 양성된 강사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혹시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잠시 우려하시는 말씀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사실 청소년 교육하면서 청소년 인성교육이라든가 청소년 교육을 완성하는 것은 학교 교육으로만 이루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역할이 저희 청소년재단 역할이 있는 것이고요. 청소년재단의 역할이 시설을 통해서 청소년 교육에 기여는 하지만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없이는, 제가 한 37, 8년 하면서 부모 역할이 제대로 안 된다면 청소년들 인성교육을 이루어내는데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다라는 결론을 얻었고, 그걸 재단 대표로 오면서 중점사항으로 그래서 안산시 청소년들을 제대로 인성교육을 이루어내고 교육을 완성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역할을 하자라는 취지로 전문강사를 만들었습니다.

박은경위원 잠깐만요, 보조적 역할 지원적 역할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안산시가 안고 있는, 지금 현 시대가 안고 있는 청소년들의 인성의 문제라든가 모든 것들을 커버한다고 생각하시면 교육의 현장이라든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다 커버할 수는 없죠.

박은경위원 전문적인 역할기능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굉장히 폄훼 발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포트의 역할들은 할 수 있지만 이게 모든 것들에 대한 해결점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박은경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고 신중한 접근들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다른 전문강사 교육할 적에,

박은경위원 전문강사 자격 운영 자체가 모든 해답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사회적, 우리가 한 아이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이런 역할기능들이 분명히 모아져야 된다는 건 맞지만, 단기에 이런 전문강사들이 자격을 취득해가지고 이분들이 교육현장에서 서포트한다 해가지고서 방금 우리 대표님 안고 계시는 청소년들의 모든 문제점들이 극복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모든 문제를 저희가 해결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교육 현장의 문제점들을 얘기하셨잖아요.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그런 교육의 결핍의 문제들을.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이걸로 다하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된다는,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하시는 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분들을 여기에다 이렇게 주력해가지고 이분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50, 60여분들이 그렇게 얼마만큼 활동을 왕성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지금 안고 있는 청소년들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건 아니죠.

박은경위원 그거는 좀 과장된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저희 교육을 위원님 교육을 철저하게 시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 다른 교육과정은 30시간 하면 자격증도 주고 하는데 저희 72시간입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수년간 교육과정을 밟아가지고 교사 임용되고 전문성을 받은 분들 그분들은 그러면 학교 현장에서 왜 그거를 극복하지 못할까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제가 그런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드릴 말씀이 아닌 것 같아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학교 현장에서 몇 시간 동안 얼마만큼 그런 진로체험에 대한 서포트를 해 주고 역할기능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전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교육지원청하고 같이 활동합니다.

박은경위원 모든 부분들을 정답이 아니라는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완벽한 해결책은 아닙니다, 분명.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저는 청소년들에 대한 역할기능들에 좀 더 주력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박은경위원 그리고 더 더욱 안산시장 명의의 자격증 강사는 교육의 현장에서 또 다른 결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위원님.

박은경위원 지금 기부금 사업 관련해가지고 계획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과학영재교육센터 포함해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영재센터요?

박은경위원 예, 1억 7940만 원 소요예산 예측하고 있는데 지금 이 예산들이 기부금이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확보가 됐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확보되어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러면 1억 7940만 원 기부금 소요될 예산 어떻게 지금 확보되어 있는지 그걸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청소년재단 대표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김재국위원 우리 전에 안산시 체육회에서 지원해줘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축구인가 한 거 있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그거 이번에는 예산 편성이 안 됐는가 봐요? 안 됐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안 됐습니다.

김재국위원 아까 사실 청년들한테 가장 중요한 게 운동이잖아요?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그렇죠. 많이 중요하죠.

김재국위원 중요한데 그 예산이 잘렸어요.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거가 청년들한테 얼마나 중요한데 그 예산을 정말 청년들한테 배려하는 거는 한 개도 없이, 청소년들이죠? 청소년한테 배려한 게 한 개도 없이 잘린 거에서 아쉽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사실 아까 앞서 우리 대표님 말씀하시는 거 저한테 그런 경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김재국위원 사실 우리 예산 있잖아요. 세워도 또 상임위에서 통과되고 예결위에서 통과돼도 본예산 삭감됩니다.

그런 전례가 있잖아요, 얼마 전에. 그렇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김재국위원 어쨌든 청년들한테 좋은 운동도 삭감되는 판에 참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전희일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2026년 우리가 본예산 심의한 시간이 얼마 안 됐습니다.

우리 청소년재단의 예산을 보면 인건비는 대폭 상승하고 많은 사업들의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대표이사님의 판단하에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판단되면 추경에 다시 세워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이상으로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안건과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청하신 자료 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습니다.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01분 산회)


○출석위원(7인)
한명훈김유숙김재국박은경선현우최찬규현옥순
○출석전문위원
김근민
○출석공무원
기획경제실장도원중
행정안전교육국장김영식
청년정책관박진우
시민협력관이경영
홍보담당관조영일
감사관박은주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송은선
전략사업과장김영진
소상공인지원과장김정삼
총무과장정남진
시민안전과장고재준
자치행정과장김행련
교육청소년과장이세영
회계과장김태희
스마트도시과장문숭성
정보통신과장이수애자
○기타기관참석자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이흥업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전희일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유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강기태
상록청소년수련관장김형기
단원청소년수련관장김기정
안산시행복예절관장김은희
선부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최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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