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01월 21일(수)
장 소 상임위원회 제3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철도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도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26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철도건설교통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재원 철도경제자유과장입니다.
장명원 건설도로하천과장입니다.
이동규 교통정책과장입니다.
김정아 대중교통과장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은 현재 공석 중에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철도건설교통국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07쪽부터 110쪽까지의 기본현황,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111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철도건설교통국에서는 철도 인프라 혁신과 글로벌 투자 기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안산선 지하화와 GTX-C 노선 연장 사업을 추진하여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 일자리 창출 및 안산시 산업경제 구조를 혁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대부도 지역 도로망 확충으로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소하천 정비를 통해 재해예방과 하천수질개선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교통신호체계 및 교차로 개선 등을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체계를 강화하고,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 지역 내 공영주차장 확대 공급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맞춤형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여 교통복지와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교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복지를 강화하고, 대형택시 활성화와 선부동 대형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으로 시민 맞춤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자동차대여사업체 추가 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불법차량 운행 근절 대책과 정확한 차량 취득세 관리로 신뢰받는 자동차 민원 행정을 추진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차량민원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5쪽부터 124쪽까지 철도경제자유과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7쪽,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용역 추진』입니다.
우리시는 지상철도로 단절된 신‧구도심을 연계하고 도시공간을 재구성하여 수도권 서남부 신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2년동안 경기도와 함께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우리시 지역여건과 도시비전에 부합하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9쪽,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입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5년마다 수립 시행해야 할 책무로서 우리시의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 여건을 조성하고자 중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수립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겠습니다.
120쪽,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 및 투자유치 추진』입니다.
지난 9월 22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지정 되었습니다.
올해는 개발 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 심사 등 최적의 개발사업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우수기업을 유치하는 일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122쪽, 『상록수 역세권 개발 추진』입니다.
GTX-C노선 상록수역 연장에 따라 상록수역 인근 부지개발을 통한 인구유입 증대 및 GTX-C 이용 수요 확충으로 상록수역 중심의 안산 동부권의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124쪽, 『초지역 환승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향후 초지역에 5개의 철도노선 정차로 인한 환승주차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초지역 환승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이용자 중심의 효율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125쪽부터 133쪽까지 건설도로하천과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27쪽, 『풍도해역 공유수면 바다골재채취 사업 추진』입니다.
국토교통부 제7차 골재 수급 기본계획에 안산시 신청 물량이 반영됨에 따라, 풍도·육도 인근의 퇴적 모래로 인한 어민 불편 해소 및 천연 골재자원 활용을 통한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28쪽, 『지역건설산업 부실시공 방지 및 활성화 도모』입니다.
건설공사 부실시공 방지 시책 수립 및 사전 단속,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건설업체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고 전문 건설인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9쪽, 『대부동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통한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대부동 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한 도로 정체 현상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며, 대부황금로 확·포장공사 외 3개 노선에 대하여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0쪽, 『안산장상지구 내 서서울TG 및 영동고속도로 진·출입로 개설사업』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와 안산 장상지구를 연결하는 진·출입로를 개설하여 향후 장상지구뿐만 아니라 안산시민의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 안산IC 진·출입 교통량 분산 등 시민 중심의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안산 장상지구 나들목 설치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31쪽, 『시가화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통한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개발제한구역 집단취락지구 등 시가화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으로 우산리 도로개설공사 등 16개 노선 도로개설을 통하여 지역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132쪽,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하천시설 정비사업』입니다.
안산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에 따라 신길2천 등 하천을 정비하여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예방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133쪽, 『쾌적한 수변공간 조성을 위한 하천 관리』입니다.
하천 진입차단시설 총 102개소를 설치·운영하여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관내 하천 28개소에 대하여 준설 및 위해수목 제거 등 하천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35쪽부터 141쪽까지 교통정책과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37쪽,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운전원 증원 및 노후차량 교체, 수도권 전역 확대 운행 등 실효성 있는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138쪽,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입니다.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미끄럼방지 포장, 교차로 개선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39쪽, 『2026년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입니다.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일환인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교통사고 사전 예방 및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40쪽,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공급 확대』입니다.
안산시 주차수급 및 안전관리실태조사에 근거하여 주차수급율이 낮은 주거밀집지역에 단계적으로 주차장을 확대 공급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41쪽, 『공영유료주차장의 효율적 운영관리』입니다.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유지보수, 현대화 사업 및 야간무료개방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43쪽부터 149쪽까지 대중교통과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45쪽, 『안산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6에서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자립도가 낮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나아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며, 지역 내 이동을 촉진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겠습니다.
146쪽, 『대형택시 활성화를 통한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입니다.
현재 운행중인 택시로 대응이 어려운 다인승 이용, 대형 수하물 운반, 맞춤형 이동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대형택시를 활성화하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이동편의성과 교통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147쪽, 『선부동 대형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입니다.
주거밀집지역 도로변 불법 주차 및 소음·매연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공영차고지 조성 보상 및 공사 절차 등을 이행하여 선부동 공영차고지를 적기에 조성, 교통 및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149쪽, 『지속적인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단속 추진』입니다.
사업용 대형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단속 지역 야간 사전계도 2회 이상 실시 후 단속을 통해 대형차주의 자발적인 시정과 법규 준수를 유도하고, 상생 행정을 바탕으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단속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51쪽부터 156쪽까지 차량등록사업소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53쪽, 『건설기계 임시주기장 조성』입니다.
주택가 건설기계 불법 주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주기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접근성과 민원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후보지를 검토 중입니다.
조속히 부지를 선정하고 3월 착공, 8월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54쪽, 『기업유치(자동차대여사업)를 통한 세입확충』입니다.
지방재정의 한계 속에서 새로운 세수 확충을 위한 전략적 방안으로 자동차 대여사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2025년은 총 6개기업을 유치하였으며, 총 6,600대를 등록하고 도세 포함 총 29억 원의 세입을 확충하였습니다.
2026년은 자체 온라인 자동차 등록 기업 민원시스템을 개발하고, 약 1만 2,000대 등록, 도세 포함 약 180억 원의 세입 확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56쪽, 『조조방문 차량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연간 증가하는 자동차 등록 민원에 대하여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근무시간을 한 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37종 차량 민원에 대한 조조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 집중시간을 분산하고 대기 시간을 단축시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 등록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철도건설교통국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철도건설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건설도로하천과 과장님.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입니다.
○이지화위원 지역건설산업 부실시공 방지 및 활성화 도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관내 공공건설 입찰 불공정거래업체 사전 단속 실시에서요. 추진실적 보니까 영업정지가 21년보다는 25년에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이 영업정지가 어느 선까지 영업정지라는 거예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보통 현재 계약금의 8천만 원에서 2억 원 사이 공공입찰에 대해서 공개경쟁입찰이 되면 저희가 실태조사를 나가는데요. 거기서 중점적으로 보는 게 자본금이 확실히 있느냐, 사무실이 있느냐, 그리고 보유기술자가 있느냐, 그래서 취지는 건설업체 페이퍼컴퍼니를 적발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점검하다 보면 대부분이 자본금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보유기술자가 보유기간에 약간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영업정지 대상이 되는데,
○이지화위원 이게 중요하잖아요, 보유기술자가.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영업정지 건수가 준 이유는 저희가 매년 지속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고 전 같은 경우는 주로 교육을 하반기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교육을 할 거면 비수기인 상반기에 당겨서 해서 이런 피해 보는 건설업체들이 없도록 하자 해서 상반기에 하다 보니까 사람들도 많이 잘 알고 있고, 인지를 하고 있고 또 매년 하다 보니까 점점 주는 추세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좋은 현상이네요. 아무튼 자본금은 또 어려운 난이도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그렇게 보유기술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많이 힘써주세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이지화위원 계속하겠습니다.
시가화지역 도시계획도로 보상이라고 건건동 보상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추진 중인가요? 어떻게,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지금 건건동 같은 경우는 저희가 종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된 지역들, 약간 외곽입니다.
그래서 그런 데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도로를 저희가 개설 사업을 하는데 첫째는 손실보상이 제일 먼저 되어야 되니까, 사유지,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일부 보상이 완료된 데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건동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상을 추진하다가 작년에 삼천리 마을 같은 경우는 특히 예산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보상 1차 하다가 일시 중지를 했고 금년도 추가로 예산을 더 확보해서 나머지 보상절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건건동도 많이 힘든 동네이기 때문에, 제 지역구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도 많이 신경 써 주시고 공사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십시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재해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하천시설 거기도 보상이 아직, 양상천 정비사업이 보상이 있네요. 여기도 똑같은 건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지금 신길2천 같은 경우는 지금 공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양상천은 지금 보상절차를 들어가야 되는데 저희가 감정평가까지는 의뢰를 해놨는데 저희가 손실보상비 확보를 못해서 지금 보상절차가 스톱된 상태입니다. 중지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분지천하고 장상천은 실시설계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마무리단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이지화위원 양상천도 많이 신경 써 주셔서,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다른 데는 다 되는데 여기만 안 되면 또 그렇잖아요. 신경 써 주십시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쾌적한 수변공간, 여기에 지금 수질정화시설 위탁 운영이라고 쓰여 있잖아요, 사업내용에. 위탁은 어떻게 경쟁입찰을 해서 하는 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위탁업체가 관리감독도 잘하셔야 되는데 잘하고 계시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매월 가서, 지금 서해아파트 있는 데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서 수질 정화를 해서 펌핑을 해서 화정천 상류로 보내서 거기서 다시 이렇게 내려오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저희가 정기적으로 나가서 점검도 하고 또 관리감독도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셔야 나중에 피해가 많이 없지 않겠어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하자보수기간이라는 게 혹시 있을까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하자보수요?
○이지화위원 네, 기간이. 그런 거는 없어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이거는 준공된 지가 굉장히 오래됐기 때문에 하자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지화위원 관련이 없어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것 하고 나서 성과 평가 그런 것도 하는 건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매년 유지관리 차원이기 때문에 특별히 성과 평가 그런 절차는 없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런 거는 없어요? 관리감독 잘해 주십시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교통정책과 과장님.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입니다.
○이지화위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인데요. 지금 이게 본원초 등 11개소를 한다는데 거잖아요, 이달부터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밑에 추진실적에 성포초 외 43개소 시설개선은 다 완벽하게 하신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바닥신호등 있잖아요. 내구연한이 몇 년인가요, 혹시? 그것도 내구연한이 있어요? 바닥신호등도요, 혹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모든 시설에는 내구연한이 있는데요. 이거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제가 따로 알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지화위원 파악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보행안내음성장치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점검은 자주 하시나요, 혹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저희가 이런 교통신호등이라든지 교통시설에 대한 부분이 수시로 민원 전화가 들어와요. 고장나면 뭐하고.
그럼 저희가 바로바로 조치를 하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가 점검 자체도 하겠지만 민원들이 불편한 사항들은 전화가 즉시 오기 때문에 저희가 바로바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래서 바로바로 해 주신다는 거죠? 불편 없이.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사업내용을 보면 과속방지턱 설치 등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과속방지턱에 대해서 제가 한번, 방지턱의 기준 높이 있잖아요. 그게 다 다른가요? 아니면 내리막길이면 더 높고 평지면 몇 ㎝ 이런 게 되어 있나요? 그게 제일 궁금해가지고.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원래 과속방지턱은 도로시설 설치기준에 보면 과속방지턱에 대한 표준시안이 있습니다.
그걸로 설치를 하게 되어 있는데 대부분 도로 구간이 좁거나 뭐하면 약간 조율을 저희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약간 조율이, 제가 도로를 다니다 보면 어느 곳은 턱이 높아가지고 차가 턱 소리나는 데가 있고 어느 노선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게 높이가 어느 구역은 방지턱이 몇 ㎝, 어느 구역은 몇 ㎝ 이게 되어 있는지, 아니면 기준치가 있는지.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아닙니다. 그냥 도로시설 기준에 이렇게 표준화가 되어 있어가지고 폭은 3m, 높이는 10㎝ 정도로 해가지고 설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게 표준시안인데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그게 폭은 3m, 높이는 10㎝.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이지화위원 그런데 10㎝가 넘은 데는 어떻게 돼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중간에 보도블록 같은 경우는 험프식으로 저희가 횡단보도에 맞게끔 맞추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일반적인 도로상에서는 표준시안 대로 원래는 설치를 해야 되는데 만약에 대기선이라든지 교통 현황에서는 너무 길거나 뭐뭐 할 때 자동차 정차할 때 불편사항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구간은 조금 조율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런데 폭이 너무 넓어서, 각골초등학교 거기 내리막길이 약간 있어요. 본오중학교 가는 길 그 도로인데요. 거기가 엄청 턱 높이가 높아가지고 운전하신 분이 한 몇 개월 전에 저한테도 얘기했어요. ‘저 턱이 너무 높아가지고 그냥 조그마한 차들은 뒤집어질 것 같다.’ 과장해서 말씀드리면.
그래서 거기를 실사를 한번 나가 보시면,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저희가 한번 양 구청에, 시설 유지 보수 관련은 양 구청에서 하거든요. 가서 일제 점검이라든지 해서 시설개선이 필요하면 개설하는 쪽으로 유도를 해 보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상록구청 도로과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셔서 한번 실사를 해 보십시오.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철도경제자유과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입니다.
○김진숙위원 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 용역 언제 발주하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난 1월초에 경기도에서 공모를 해서 공고를 해가지고 업체가 선정이 최근에 됐어요.
○김진숙위원 업체 선정이 됐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업체가 동명기술공단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됐고 23일부터, 지금 저희가 첫 미팅은 아직 못했거든요. 미팅 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경기도에서 발주를 해서 지금 한다는 얘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경기도에서 하는데 저희가 감독은 같이 하는데 발주는 한 개 기관에서 해야 되니까 경기도에서 시행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착공이 언제부터라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1월 23일부터 24개월간 용역기간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27년말 정도에 끝나겠네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28년 초.
○김진숙위원 지금 발주는 경기도에서 하고 어쨌든 대표 이런 거는 경기도지만 실질적으로는 안산이 모든 거에 대한 그런 행정이라든지 지역적인 여건이라든지 모든 거를 안산시가 주도를 해야 되거든요.
안산시 의견이 전체적으로 다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상부는 경기도나 안산시가 실시를 하지만 지하는 국토부가 추진하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국토부는 언제쯤 계획이 있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국토부는 작년 말에 국토부는 저희보다 조금 먼저 해서요, 25년 12월부터 27년 12월까지 24개월, 작년 12월 19일날 착수를 하였고요. 거기는 착수를 해서 안산시를 한번 방문를 해서 착수됐다는 사항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용역사로부터.
앞으로 저희가 선정된 상부 용역사랑 그다음에 하부의 철도 용역사들도 주기적으로 만남도 갖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국토부 용역비는 얼마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국토부에 정확하게는 안산선 철도지하화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인데 용역사는 서현엔지니어링이고 용역비는 약 11억 6,400만 원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12억 6천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11억 6,400.
○김진숙위원 11억 6천?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지하 용역이 좀 더 싸네요? 가격이.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여기 보면 초지역은 글로벌 다문화 존이잖아요.
지금 고잔역 주변으로 공공앵커 도입으로 어쨌든 안산 거점 중심으로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가 기본 구상이지만 시설건립과에서 공공청사에 대한 지금 용역은 들어간 건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저희 시설건립과에서 하고 있었는데,
○김진숙위원 중지됐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하화가 이후에 마무리는 한 걸로 알고는 제가 있는데요,
○김진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용역 중지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제가 보고 받기로는 이걸 통합으로 하는 부분과 단독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분리해서 지금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저는 4호선 지하화가 어쨌든 지상에 공공청사도 계획에 있잖아요.
그럼 이런 부분도 시설건립과와 어떤 협의가, 지금 거기 TF가 구성이 되어 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도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용역이 중지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희가 지금 용역기간 2년 중에 그런 부분들은 우선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저는, 물론 기간이 한 10년, 이거를 지금 34년 예정하고 있죠, 준공을?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전체 사업 10년 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10년 보고 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청사도 같은 10년 정도로 내다보는 것 같아요, 계산으로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가 종합청사가 들어올 건지, 공공청사가, 거기에 4호선 지상부지에 들어올 건지 그런 부분 정확하게 어느 정도 협의가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중으로 용역비가 들어갈 필요가 없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저희가 그래서 그게 위치에 따라서 사실 계획이나 이런 게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지하화 사업 선정이 우선사업으로 선도사업으로 선정되기 전에는 사실은 부서랑 선정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못했는데 선정된 이후에는 사실 협의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초기 때 이 부분을 우선 검토시켜서 저희 청사 건립하는 계획이나 이런 거에 반영을 한다든지 하는 부분으로 우선은 협의가 됐고요. 지금 용역이 발주가 됐으니까 저희가 초기, 빠르면 6개월 안이라도 집중해서 그런 부분들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과장님, TF가 지금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철도경제자유 부서에서도 함께 합류하고 있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저희가 정식으로 아직, 저희가 회의 관련된 부분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저희가 개별적으로 TF 전체가 아니고 저희랑 해당되는 시설건립과에만 협의는 한 사항이고요. 이 부분이 필요하면 저희가 타 부서들이랑 같이 합세해서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당연히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도로라든지 여러 가지 기반시설들이 다 연계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고 관련부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녹지과에서 지금 녹도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도 올해 공사기간이 부서는 다르지만 올해 마무리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1단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나중에 4호선 지하화 될 때 부분에도 어느 정도 협의가 되어야 된다고 봐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협의 안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그것 할 때부터 저희 부서도 의견은 줬거든요.
구간 내 그 사업에 저희 구간과 중복되는 구간에서 저희가 보니까 거기가 도로화되는 부분이에요.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주차장으로 됐을 때, 저희가 향후 도로가 됐을 때 지금 있는 주차장이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등등 협의를 해서 지금 현재 계획으로 반영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저희 계획 자체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10년 중장기계획이다 보니까, 그리고 해당되는 지역이 중앙대로 지하화 사업으로 저희 사업 단계에서 마지막 단계 부분인 것 같아서 최소한 10년 정도는 지금 있는 사업은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부서 간에 협의가 잘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꼭 잊지 않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있잖아요. 5년마다 실시용역을 하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계획이 있는 거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계획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현재까지 자전거도로가 몇 km 정도 되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자전거도로가 노선수가 652에 연장이 462km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많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전체 도로에 다 옆에 있으니까 구석구석,
○김진숙위원 그것까지 다 해서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제대로 시설이 다 된 거는 아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자전거 전용도로를 제대로 된 도로라고 본다면 그것만 해서 한 50여km 되고요.
○김진숙위원 50여km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나머지는 일반 도로와 같이 해서,
○김진숙위원 그렇죠? 저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한 50km 됩니다.
○김진숙위원 50km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중장기 기본계획에 의해서 어쨌든 더 추가가 많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지금 예를 들면 장상지구라든지 3기신도시 같은 경우 택지지구나 이런 데 기본적으로 아마 도로가 만들어질 테니까 그런 데 아마 놓여질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이요. 지금 타당성용역이 올 1월부터 시작됐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발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회계과나 이런 곳에.
○김진숙위원 발주 중이에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발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발주 준비 중에 있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 타당성용역이 1년인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지금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1년?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용역 중에 행안부에 의뢰도 하고 중앙지방투자심사는 그 이후에 하는 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시설계는 중앙투자심사 받은 이후에,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산 수립이 되니까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총사업비가 4,105억 원이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자료에 보면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총사업비 중에 용지비가 기 확보가 됐다는 거죠? 3,500.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3,592억.
○김진숙위원 이게 토취장이라든지 한양대라든지 이미 확보된 데를 얘기하는 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한양대는 저희 사업부지 아니니까 그거는 제외하고요. 저희 시유지로서 확보가 약 3천,
○김진숙위원 시유지 얘기하는 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2토취, 3토취, 89블록 일부.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기 확보된 용지에 대지조성을 하는 게 396억 든다는 건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맞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지금 대지조성을 하면서 기반시설 있잖아요. 도로라든지 이런 기본적인 기반시설이 117억 든다는 얘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맞습니다.
거기에 국비가 지원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국비를 협의한다는 얘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경제자유지역이 1.66㎢,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지금 이거는 부지별 개발방식 및 사업시행이 밑에 자료가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현재 제가 이해 갔는데 나머지 사이언스밸리 MTV 쪽이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MTV는 아니고요. 한양대학교 주변에 있는 시유지 한양대 부지로만 저희가 1.66㎢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제가 보니까 여기서는 1.66㎢가 안 되는데.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맨 앞에 보시면 계에 1.661045 이게 ㎢,
○김진숙위원 현재 여기 그렇다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1.66이 ㎢로 환산했을 때 단위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89블록까지 해서 그런 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제학교는 어떻게 협의가 되고 있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국제학교는 저희가 경제자유구역 지정할 때 일단 미국에 있는 IPA라는 학교를 선두로 해서 일단 신청을 했고 그 이후에 계속 국제학교에 관련된 의향이 있어서 영국에 있는 학교에서도 지금 저희가 의향은 받아놓은 상태고요. 아마 금년도 내에 이런 국제학교나 이런 부분들에 결과물이 나와야 투자유치나 이런 부분에 도움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국제학교 선정 업무에 매진을 하려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용역결과가 어느 정도 나와야지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용역이랑은 별개로,
○김진숙위원 용역이랑 별개로?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평가 기준이나 선정 기준을 만들어서 선정까지 하고 그 이후에 경기경제청을 거쳐가지고 경기도교육청에 국제학교 추진하는 절차가 또 1년 이상 소요될 걸로 보여지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요. 학교 개교는 그러면 32년 준공하고 맞춰서 개교가 될 예정인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개교는 저희가 그것보다 조금 더 먼저,
○김진숙위원 먼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제2토취장 그쪽인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현재는 부지가 제2토취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되어 있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개교는 조금 더 빠르다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28년, 9년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려고 하는데요.
○김진숙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연두방문에 시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대부도에 있는 학교도 국제학교로 명칭이 결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국제학교가 안산시에 두 개가 들어서는 것이 되는 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제가 알기로는 국제학교 정확한 명칭은 국제학교는 경제자유구역이나 평택 같이 미군 이전 도시나 제주,
○김진숙위원 그렇죠. 송도 이런 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맞습니다.
그런 곳에 국제학교 교육청에서 쓰는 용어가 그렇고요. 거기는 대안학교인가 이걸로 제가 지금 알고 있는데,
○김진숙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명칭이 안산, 단지 다르다는 게 공립이라는 단어가 다르고요, 안산공립국제학교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게 공립이다 보면 교육청의 어떤 생각이 있을 걸로 봅니다. 관련법은 교육청에서 많이 아니까 정확한 명칭을 쓰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28년 정도에 그렇게 예정이라는 거죠?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추가 질의해요? 아니면 더 해도 될까요?
○위원장 박은정 추가 질의하십시오.
○김진숙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네,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네, 교통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입니다.
○송바우나위원 주차공간들을 많이 확보하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지금 안산시가 부서 이름이 교통정책과시잖아요.
안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자가용차 이용을 줄이는 것이 안산시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과제다, 기후변화 시대에, 여러모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산시만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현재 저희 주차장 쪽하고 대중교통 관련해서는 지금 차별화 한 정책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없으세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송바우나위원 그러면 간단하게 지난번 회기 때도 제안을 드렸지만 당근과 채찍이 잘 조화롭게 이루어져서 이런 정책을 수립해야 되는데 주차요금이라도 현실화하시면, 다른 지자체 수준 이상으로, 인기 없는 정책이시겠지만, 그런 게 채찍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남산터널 요새도 혼잡세 걷는지 모르겠지만 혼잡세는 지자체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검토해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이거는 철도경제자유과나 대중교통과에서도 같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되는데, 대중교통과장님, 전철역 연계되는 버스가 한 절반 정도는 제가 알기로 불편해요. 저도 대중교통을 애호하는 사람으로서.
고잔역이라든지 신길온천역, 반월역, 선부역, 달미역 이런 데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좀, 버스정류장이 멀다는 얘기가 아니라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거에 대해서 어떤 고민이 있으세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저희가 그래서 작년부터 노선 개편을 작년에 많이 하기는 했는데 그 기조 중에 하나가 전철역을 연계한 노선 개편을 진행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노선이 신설이 되는 경우에는 저희가 어느 정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를 할 수 있으나 기존의 노선을 조정을 하다 보니까 당초 계획보다는 조금 합리적인 노선 설계에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올해는 전반적으로 노선변경에 대한 기준을 정립하는데 초점을 맞춰서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런데 이거는 완성되는 게 없는 거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수요가 계속 변동이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계속 수요가 변동이 있으면 그때그때 적재적소에 수요에 응답을 하시려면 저는 장기적으로는 일부만이라도 완전 공영제로 가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검토하신 바 있으십니까? 없으시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완전 공영제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본격적으로 한 거는 없는데,
○송바우나위원 전체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일부 노선을 매입을 하시는 거죠. 예를 들어 화성 같은 경우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런 사례를 알고는 있는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면 지금 몇 개 노선만 운영을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기본 경비나 소요되는 것들이 필요하잖아요, 시스템적인 것들이.
○송바우나위원 예산은 당연히 많이 들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그러다 보면 시민의 어떤 교통편의에 대한 부분에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시는 거는 공감할 수는 있는데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또 안산지역이 좁지 않다 보니 그런 부분은 조금 무리가 되는 면도 없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리고 궁금한 것이 낮에 텅텅 비어 다니는 버스들이 있어요.
그런데 또 출·퇴근 시간에 보면 꽉꽉 차가지고, 그런 버스들이 있어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맞아요.
○송바우나위원 그런 경우에 배차 간격을 획기적으로 조정을 해 주시되 버스 어플 있잖아요.
옛날 시골 가면 시골 버스 시간표 보고서 이렇게 막 집에서 몇 분 걸어 나가서 이렇게 타는 거는 아니지만 요새는 어플이 있으시니까 이거를 활성화하시면 그게 어느 정도 상쇄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저희가 일단 출·퇴근 시간대 배차를, 보통 첨두시간, 비 첨두시간 해가지고 배차 간격을 조정은 하고 있는데 이게 기사분들을 그렇다고 해서 오전 시간에 집중해서 차를 노선을 바꿔가지고 이렇게 많이 이용하는 거를 하고 또 그렇지 않을 때는 휴게를 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 부분적인 부분도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배차 시간을 출·퇴근에 맞춰서 배차를 집중하는 형태로 노선 설계는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저희가 계속 과제로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네, 그리고 대중교통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K-패스 있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부서 하고 계시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송바우나위원 그게 한 번 타면 이 어플에서 작년까지 200원씩 주더라고요. 알고 계세요? 경기도에서.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송바우나위원 그런데 100원으로 줄었어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K-패스가 저희가 올해부터는, 2026년 1월부터는 모두의 카드라고 그래가지고 조금 제도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K-패스 기본형이 있고,
○송바우나위원 K-패스는 환급하는 개념인 거고, 환급받는 거고 그것 말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말씀드리는 거예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거는 저희 부서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런데 이것 환경정책과인가요? 어쨌건 이것이 버스를 타면 환급을 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종합적으로 교통정책과에서도 고려하셔서 대중교통 이용하게 하고, 자전거이용이 철도경제자유과장님 생각하실 때 자전거 이용률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안 있으세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없잖아요. 그냥 현상 유지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자전거는 날씨에도 민감하고 타는 사람만 타잖아요.
PM 이용하시는 분들도 타는 사람만 타고 이걸 획기적으로 늘릴, 자가용 차를 대용으로 이렇게, 우리나라 개발도상국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대중교통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자전거도로를 전용도로를 확충하신다고 해서 자전거이용률이 저는 1%도 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철도경제자유과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공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자전거이용이 대중교통으로써는 좀 부족할지언정 레저나 스포츠로 하기에는 또 우리 안산시가 나쁜 여건을 갖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도 생각은 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래서 그 방향을 잘 잡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자전거이용 활성화계획 수립하실 때 이거를 정말 이동수단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는지, 레저나 건강 스포츠로 이렇게 하는 건지 그 방향성을 명확하게, 어느 정도 믹스가 되어 있는 거는 사실이지만,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기본적으로는 사실 병행을 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이번에 한번 말씀해 주셨으니까 이번의 과업에도 한번 그런 부분들을 검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목표를 명확하게 딱 집으셔가지고 그 방향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나온 길에 말씀드리면 국제학교 같은 경우는 국제학교 관련해서 지금, 저는 경자구역 국제학교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갑입니까? 을입니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려는 데가 많습니까? 아니면 저희가 한 군데도,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걸로 갑을을 얘기하신다면 저희가 갑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들어오려는 데가 많습니까?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저희 경제자유구역 자체가 갖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가 너무 좋다고 해서 문의 전화가 많이 오는 사항이고요. 그중에 저희가 선별해가지고 아까 세 군데 정도는 받은 사항이고 그 외에도 저희가 한 두세 군데 정도는 더 면담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봤을 때는 저희가 최소한 을의 위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그중에서 최상급, 한우로 치면 투플 이상 되는 그런 학교가 있습니까?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있습니다.
‘교육’하면 영국과 미국이 영미권에서 대표적인 두 나라이고 특히 영국 같은 경우에는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그런 학교들이 또 있고요.
그다음에 귀족문화 이런 게 있어가지고 아주 우수한 학교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실용적이고 다른 부분이지만.
하지만 미국 쪽 부분에서도 저희가 주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가지고 하나 한, IPA가 그렇게 하는 학교고, 그래서 거기는 역사 전통이 오래된 거는 아니나 그래도 교육청의 어떤 추천을 받은 사항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고 영국에 있는 학교 같은 경우에는 역사 전통이 아예 그 나라에서도 인정을 해 주는 그런 학교가 저희 안산에 투자유치를 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어쨌건 중요한 거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시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국제학교가 말씀드렸지만 기업유치 하는데 있어서 선도적으로 갖추어야 될 주요 기반시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물론 저희가 기업유치를 병행하겠지만 그거에 맞춰가지고 국제학교 선정까지는 금년도에 마쳐볼 생각입니다.
○송바우나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잠시 쉬었다 하시죠.
여기서 휴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철도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철도경제자유과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입니다.
○김진숙위원 상록수 역세권 개발사업 있잖아요.
지금 용역이 진행 중이잖아요. 25년 7월부터 시작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번에 올 11월달에 용역 준공이 되는 거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예, 준공이 그렇게 예정은 되어 있는데 저희 행정절차 등으로 해서 연기되거나,
○김진숙위원 지금 그러면 한 5개월 지났잖아요. 중간보고회는 없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계획은 하고 있는데 저희가 한 3월 정도, 지금 뭐가 결정이 되고 해야 보고를 드릴 수 있는 사항이어서 아직 용역 업무에 매진하고 있어서 3월 이후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3월 이후에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과장님, 사업면적을 보면서 한 7만 5천㎡더라고요. 약 한 2만 5천평 정도 되는 건가요? 약 2만 3천.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국유지죠. 철도공단 부지가 한 1만 9㎡ 정도 되고 시유지는 완충녹지 주변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주차장이랑. 5만 5천㎡인데 이 국유지에 대해서는 협의는 된 건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저희가 용역이나 이 내용을 가지고서 협의는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어떤 그림이 있어야 또 협의가 되는 부분인 거죠.
○김진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국유지는 대부분 철도 지상 고가 밑의 주변이잖아요.
그러면 사업을 추진할 때는 거기는 포함은 안 될 것 같거든요. 포함은 안 되지만 당연히 협의는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렇죠. 철도시설 주변에 이런 개발이나 있을 때는 꼭 법령에 의해서 협의를 봐야 되는 사항이고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께서, 저희가 철도 고가 밑에는 저희 사업 전체 부지 면으로 하니까 거기는 포함은 되지만 아마 거기는 존치 내지는 이런 부분으로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조감도를 보면 청년주택이라든지 그런 복합 이런 건축물이 들어올 것 같더라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지금 어차피 시유지, 국유지를 개발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안에 공익, 공공성을 부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러면 철도가 지상으로 다니잖아요. 그러면 소음이라든지 예를 들자면 분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쨌든 용역 결과에 잘 나오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택으로는 조금 장소가 안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아무래도 저희가 하고 있는 지하화 사업과 같이 지하로 들어가지는 않기 때문에 제한이 많이 제약적입니다, 사업에 대해서.
그래서 아시다시피 저희가 GTX-C 연장을 하면서,
○김진숙위원 위치는 좋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사업비 마련이라든지, 그리고 저희가 거기 보면 철도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위아래로 해서 크게 구역을 4개로 나눠서 보고 있거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어쨌든 용역을 하고 있지만 매각으로 가는 건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맞습니다. 매각인데 저희가 지구단위계획이나 이런 부분에 세부적으로 이런 거를 담아라 라는 아마 내용으로 매각을 추진하려 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공영주차장 앞에 있잖아요. 1급지인데 1번 출구 바로 앞에 두 군데도 그럼 매각으로 가겠네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것도 저희가 상록수 역세권 개발사업에 연계해가지고 검토는 하고 있고요. 거기 공영주차장이다 보니까 인근에 있는 상인들의 어떤 요구나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당연하죠.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순환, 순차적인 개발이라든지, 그리고 기존 주차면수 이하가 아니라 개발하더라도 저희가 시민들이나 상인들이 쓸 수 있는 그런 면수는 확보를 하도록, 더 이상으로 확보하도록,
○김진숙위원 과장님, 지금 거기가 1급지라 주차요금이 조금 비싸기는 해도 분명히 민간으로 가면 민간이 개발하면 거기 주차요금이 공영주차장에 비교 안 될 정도로 주차비가 많이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상승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상인들도, 주민들도 당연히 그거에 대한 문제가 민원이 생길 거고요. 지금 전철역 옆에 있는 거기 옆의 주차장은 2급지란 말이에요. 그래서 주차요금이 좀 더 저렴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분명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민간으로 매각할 경우는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저희가 여기 용역을 통해서,
○김진숙위원 그런 것도 다 담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담아서 지역민들과 상인분들께 알려드리고 의견도 듣고 하는 그런 절차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당연히 해야 됩니다.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물론 거기가 개발을 하면 초역세권이고 GTX-C가 있기 때문에 개발을 민간이 한다면 저는 분명히 사업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사업성도 있고 상권도 활성화될 수도 있고.
그런 반면에 또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사항도 많이 발생한단 말이에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용역에 담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여기 참고사항이 있어요. GTX-C 참고사항이 있는데, 과장님, 시장님이 연두방문 하실 때 GTX-C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정확한 팩트를 전달해 주세요.
왜냐하면 엊그저께 시장님이 말씀하시기를 GTX-C노선 정차로 시 재정이 한 3, 4천억 원 들어간다고 그렇게 말씀을 표현하시더라고요. 3, 4천억이 절대 아니거든요. 아시잖아요. 기본적으로 여기 자료에도 있듯이 사업비가 일단은 건설은 약 500억 정도 들고, 좀 더 추가될 수는 있겠죠.
그리고 또 차량 구입비 이것도 조금 더 추가될 수는 있는데 운영비 있잖아요. 운영비에 대해서 우리가 철도공단에다가 그 운영비를 어쨌든 우리가 지출하는 거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지급을.
○김진숙위원 지급을 하는 거잖아요. 지급을 하는데 여기 운영비가 44억씩 40년이잖아요. 40년이죠? 그러면 여기에서 운영 수입이라는 부분이 있잖아요, 21억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거를 빼고서는 계산을 하면 2천억이 안 돼요. 1,600억 정도 돼요.
그러면 이거를 시장님이 어디 가서 다른 데 가서 한 3, 4천억이 든다,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타 지역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무슨 상록수역에 하루에 18번인가밖에 정차를 안 하는데 무슨 4천억씩 들여서 거기다가 건설을 하냐’고 반발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걸 시장님이 연두방문 하실 때 팩트를 얘기하시라고 하세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제가 지적하신 부분 확인해 보고요. 만약에 그런 숫자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을 해서.
○김진숙위원 어제 19일날 본오2동 입주자대표 주민들과 함께 연두방문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3, 4천억이요.
그런데 제가 마지막에 발언을 하려고 하는데 의원들한테 기회를 안 줘요.
그래서 제가 이거에 대해 팩트를 전달을 못했어요.
그러니까 철도경제자유과에서 정확한 이 사업을 알잖아요.
이거를 좀 정확하게 전달해 주세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관련된 비용 부담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서 위원님께도 말씀드리고 또 저희 시장님실 쪽에도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다 정확하게 해서 이거를 연두방문 할 때 제가 들은 것 그대로 말씀하세요.
주민들이 다른 타 지역에서 ‘뭐 그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냐’고 반발이 있어요. 정확하게 말씀 전해 주세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건설도로하천과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입니다.
○김진숙위원 풍도해역 공유수면 바다골재채취 사업 있잖아요.
여기 자료에 보면 보존량이 있어요. 보존량이 98,222 이게 ㎡예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루베입니다.
○김진숙위원 루베, 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9,800만㎥입니다. 루베라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루베라고 하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루베를 보통 톤이라고 얘기해도 되지 않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대부분 비중이 있는 경우는, 예를 들어서 물 같은 경우는 비중이 1이니까 그렇게 쓰는데 모래는 비중이 틀리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틀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물 같은 경우는 톤이나 루베나 같은,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같습니다. 비중이 같기 때문에요.
○김진숙위원 네, 과장님 확실히 잘 아시네요.
그러면 가채 매장량 있잖아요. 가채 매장량이랑 부존량이랑 차이가 뭔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부존량이라는 것은 저희가 용역결과에 따라서 풍도지적 43, 44 광구에 현재 바다 모래가 있는 상태입니다. 9,800만㎥가 있다는 얘기고,
○김진숙위원 아, 보존량이?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리고 가채 매장량은 채취 가능한 양은 9천만㎥ 정도 가능하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가채 가능한 모래 중에 한 822만㎥ 양은 조금 가채가 불가능하고, 그런 뜻이군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그래서 91.63%가 가능하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절차가 25년 12월 8일날 해수부까지 제출이 됐더라고요, 자료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저희가 지금,
○김진숙위원 그 이후로 이 밑에 자료를 보면 행정절차가 1년 6개월에서 2년 걸린다고 했잖아요. 되어 있어요.
그러면 2025년 12월 8일 기준 해서 1년 6개월에서 2년인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지금 현재 국토부에서 골재수급 기본계획은 2024년도 12월말 경에 수립을 했고요. 저희가 지금 해양공간적합성 협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료 다 제출했고 보완 요구해서 또 제출했는데, 또 한번 보완요구가 들어왔습니다, 추가로.
그래서 그 보완 서류를 지금 작성하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행정절차가 이게 2년 소요된다는데 그러면 24년부터 2년인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그때 당시 저희가 계획수립 할 때 최초 진행할 때부터 약 2년 6개월에서 2년 이상 소요된다고 본 겁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본 거예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2026년 채취한다는 게 허가물량이 150만㎥잖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서 26년부터, 그러면 올해부터 채취한다는 얘기인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국토부에 요구했을 때는 당초에는 2025년도 같은 경우는 행정절차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 채취가 어렵다고 봤고요.
그리고 2026년부터, 7차 수급계획은 2028년까지입니다.
그래서 매년 500만씩 요구를 했는데 국토부에서 반영해 준 건 26년 150만, 그리고 27, 28년도 각각 170만 반영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는 금년까지 어떤 행정절차를 다 모두 완료하고 채취를 들어가려고,
○김진숙위원 올해부터 채취 들어간다는 얘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그렇게 계획은 있는데 저희가 워낙 해수부하고 상급기관 협의기간이 이렇게 변동성이 많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변동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이게 490만㎥를 채취를 하면 수입이 보면 246억이에요.
그러면 이게 수산자원 조성사업비로 50%가 사용되고 나머지 123억이 우리 세입으로 들어온다는 얘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전부 다 세입으로 들어오는데,
○김진숙위원 조성사업비는 어쨌든 50% 나가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246억이 다 들어오는 거는 맞는데요. 수산자원 조성사업비로 반을 사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반은 그냥 조성비로 쓰고요.
○김진숙위원 네, 그러면 어쨌든 수산자원 조성사업이면 거기 풍도라든지 그쪽에 관련된 사업을 해야 되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대부동 지역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있잖아요.
대부황금로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대부황금로는 총 연장 12.3km 중에 1단계 2km는 완료를 했고요.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 2단계 구간을 1구간, 2구간, 3구간으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구간은 지금 현재 시공가는 선정이 되어 있고요. 손실보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3월경에 손실보상이 어느 정도 되면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구간은 전에 경기도하고 도유지 사용 협의를 해가지고 그것도 공사 설계만 마무리되면 바로 공사 같이 들어가려고 하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2단계 사업을 1구간, 2구간, 3구간 나눠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보상이 아직 전혀 안 들어간 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보상하고 있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보상은 LH 토지은행에서 하고 있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그때 2단계 구간 중에서 1구간은 저희가 직접 하고요. 그다음에 2구간은 대부분 도유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무상사용, 사유지 같지 않게,
○김진숙위원 그러면 우리 그때 하기로 했잖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3구간을 그렇게 하기로 했었습니다.
○김진숙위원 3구간?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3구간이 지금 엔씨씨 있고 주유소 있고 모텔 있고, 거기가 가장 복잡하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제일 마지막에는 그러면 토지비축은행에서 협상을 다 하는 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언제 정도, 2030년 12월 되어야지 완공이 다 되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지금 계획은 2030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최대한 당겨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업이 지연되면 지가상승이 있기 때문에 지가도 그렇고 공사 어떤 자재비, 인건비도 다 상승하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어쨌든 그러면 최대한 빨리 공사가 진행되어야 되고 구간별로 그러면 개통을 하겠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렇습니다.
공사 완료되면 그때그때 그 구간마다 그때그때 개통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경기안산1교 진입도로 개설공사 있잖아요.
명칭이 국제학교라고 그렇게 시장님이 칭하시는데, 그러면 이거는 올 12월이면 준공이 되는 거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이고요, 그런데 설계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교육청하고 진입로에 대해서, 어떤 도로 높이에 대해서 협의 과정이 있기 때문에 계속 설계하면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안산 장상지구 내 서서울TG랑 영동고속도로 IC 개설공사 있잖아요.
이게 지금 용역을 하고 장상지구 입주시기랑 맞춰서 이게 되나요? 그 전에 되는 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지금 공사는 아니고 타당성 도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먼저 도로공사에서 저희가 어떤 타당성조사를 해서 제출해서 도로공사에서 그걸 수용을 해야만 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타당성조사 기간만 내년 28년도까지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저희가 최종 자료까지는 지금 현재 도로공사에 제출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요, 지금 거기 안산IC가 가까이 있잖아요. 장상지구에 가까이 있잖아요.
안산IC가 있는데 지금 이거는 정확하게 영동고속도로 진출입로면 어느 쪽인 거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아닙니다. 서해안고속국도고요.
○김진숙위원 서해안고속도로요?
(지도 도면을 보면서)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저희가 보시면 이쪽이 장상지구입니다. 그리고 이 파란색 노선이 서해안고속국도인데요. 이 택시지구에서, 여기가 서서울톨게이트인데 이 지역에서 바로 진·출입을 할 수 있게 하면 서울 쪽으로도 바라 올라갈 수 있고 서울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도 여기서 바로 장상지구로 들어갈 수 있게 이 타당성을 도출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IC가 없으면 이쪽까지 가야 됩니다, 안산IC까지.
○김진숙위원 안산IC까지?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그래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안산IC 저쪽 영동 갈아타서 이쪽으로 나와서 또 택지지구로 와야 되고 반대로 갈 때도 택지지구에서 안산IC까지 가서 또 갈아타서 서울이나 당진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그러면 서서울이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서서울톨케이트에 접속을 시켜서 가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런데 여기는 영동고속도로 진·출입로 개설이라고 그래서,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가 두 개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여기 택지지구에서 서해안고속국도를 바로 진·출입을 할 수 있는 용역을 하면서 더불어서 영동고속국도도 바로 이렇게, 국도42호선 수암동 가다 보면 정재초등학교 지나서 옛날에 있었던 데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접촉하고 나올 수 있게 두 개를 동시에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엄청 유리한 건데요, 안산 장상지구랑 안산시 입장에서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 입장에서는 다 됐으면 좋겠는데 둘 다 안 된다면 최소 하나라도 성공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과장님.
그러면 우회도로가 한 3.7km 정도가 단축이 되는 거예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많이 단축이 됩니다.
○김진숙위원 꼭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이게 거리상으로 따지면 차로 이동하면 얼마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김진숙위원 아니, 제가 위치적으로 보면 그냥 안산IC랑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장님 설명한 것 보니까 서해안고속도로랑 연결되고 서서울톨케이트랑 연결되는 부분이라 잘 됐으면 좋겠네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가화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제가 이 부분 양상동 도로개설이라든지 삼천리라든지 건건천 주변 도로라든지 건건동 도로 위치적으로 제가 약간은 조금 정확하게 몰라서 그러는데 신도시하고 대부분 근거리에 있지 않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대부분 저희가 기존 시가지는 예전에 다 완료가 됐고요. 옛날에 자연부락 있지 않습니까.
○김진숙위원 다 자연부락이에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동막골이나,
○김진숙위원 그러면 신도시하고는 전혀,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신도시 쪽은 개설할 도로가 없습니다.
○김진숙위원 연계해서 우리 시에서 굳이 비용을 들여서 해야 되나, 궁금해서 여쭈어봤습니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개발제한구역 해제된 지역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건설도로과 수변공간 조성을 위한 하천 관리 있잖아요.
지방하천 6개랑 소하천 22개인데 도비가 4억 1,700밖에 못 받아요?
지방하천은 어쨌든 주무부서가 관리부서가 경기도인데 도비가 너무 적게 투입이 되어서.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우리 시에 일단은 국가천은 없고요, 지방하천이 6개가 있는데 경기도에서 도비 배분하는 것 보면 여주라든가 강 많은 데 있잖아요. 그런 데가 지방하천도 많고 노선도 길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데 예산을 많이 배정을 해 주고 저희는 주로 화정천, 안산천, 신길, 건건, 반월, 동화천이 있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어쨌든 28개소, 지방하천 포함해서 소하천까지 28개소를 하천 관리를 하시는데 요즘에는 집중호우로 그런 우기 기간이 길잖아요, 여름에.
그래서 수초가 엄청 급성장하더라고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다 보면 미관상도 안 좋지만 또 흙 같은 게 많이 쌓이고 준설작업을 자주 해야 되고 또 제초 작업도 자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자주 해야 되는 거에 비해서 예산이 저는 조금 더 많이 확보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염려도 있고요.
과장님, 저희 보면 환경정책과에서 수질감시단 6명을 운영하고 있는 것 아시죠?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수질감시단도 보면 하천을 감시를 하더라고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주가 하천 수질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하천 수질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여기 보면 수질정화시설, 하천시설 또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혹시 중복되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하천 정화시설 근로자들은 우리 어떤 기간제나 공무직이 아니고 민간기업 업체가 시설을 운영하는,
○김진숙위원 네, 그리고 어쨌든 우리가 3명이 또 있잖아요, 하천 관리로.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는 하천 지킴이라고,
○김진숙위원 하천 지킴이랑 전혀 이렇게 공유되지는 않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저희는 하천 지킴이는 주로 하천, 경기도 사업인데요. 하천 계곡 지킴이인데 주가 하천 계곡 불법사항 위주로 많이 이렇게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전혀 그러면 중복되는 것 없어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수질은 수질만 보고 저희는 하천이나 계곡,
○김진숙위원 불법 같은 것만,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불법 위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도 서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네, 그래서 같이 공유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공유하고 있어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어떤 하천에서 수질사고 나면 그때 저희도 가서 같이 보고,
○김진숙위원 서로서로 어쨌든 이게 바로바로 연결이 되잖아요?
○건설도로하천과장 장명원 예.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교통정책과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교통정책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위원장님, 추가 질의할까요? 다른 분 더 하실 분이 있으면.
○위원장 박은정 네, 추가 질의하시죠.
○김진숙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없으세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김진숙 위원님 이어서 계속 하시죠.
○김진숙위원 과장님, 제가 사업에 대해서 다 파악을, 과장님들도 파악을 또 잘 하셔야 되고 시민들도 또 알아야 되고 의원들도 또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이해를 해야 되어서 제가 대부분 하나하나 다 짚는 거는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답변을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교통정책과에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을 하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과장님, 여기 보면 특별교통수단이 60대고 바우처택시가 80대잖아요.
전에는 바우처택시가 운영이 안 되다가 바우처택시가 운영이 되면서 굉장히 이용률이 높아졌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그 자료에 보면 요금이 1,700원이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이게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 건가요? 12월 30일자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왜냐하면 조례에 의하면 시내버스 요금에 따라 가게 되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서 5km당 100원이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지금 서울이나 경기권, 수도권은 다 이용이 가능하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왕복으로 쓸 경우는 어떻게 받나요? 왕복으로 했을 때는 갔다가 다시 또 거기서도 이용할 수 있는 거죠, 서울 갔다가. 거기서는 이용 못 하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아무래도 왕복을 미리 받아야 될 것 같은데요.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왕복으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신가 해서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이거는 제가 한번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요.
예를 들어서 서울에 이용을 했어요. 서울 어디 멀리 갔어요. 천호동 정도 갔는데 다시 안산에 올 때는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지 그런 부분을 여쭈어본 거고요. 파악해 주시고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지금 이게 법정대수가 56대라고 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저희 안산입니다.
○김진숙위원 저희는 좀 오버됐는데 지금 인원 확보는 84명을 해야 되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저희가 약정 150%를 확보하기 위해서 책정해 놓은 인원이고요. 현재는 71명까지는 확보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까지는, 여기 자료에 보면 인력이 운전이 64명으로 되어 있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이것 작성할 당시가 그때 10월달 의회 업무보고 냈던 자료고요. 저희가 최근에 1월 2일자로는 73명까지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73명이면 그동안에 어쨌든 64명으로 운영을 해 온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 나머지 일곱 분은 어떤 식으로, 교대를 하나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세요? 추가된 부분은.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이게 24시간 운영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교대를 해야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600대가 다 풀로 운영이 안 되고 보통 몇 % 정도 운영이 되나요? 한 30%? 50%?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아니죠. 저희가 다 운영을 해야 되죠.
○김진숙위원 그래도 이용 안 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시간대별로 틀린데요.
○김진숙위원 이게 풀로 다 이용되는 거는 아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피크시간 아침7시부터 오후4시까지가 약 한 80%가 운영이 되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그렇게 많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나머지 시간대는 호출 들어오는 대로 시간이 있고 지금 100% 운영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일단 피크시간에는 80%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80%가?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24시간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분들로 그냥 24시간 운영을 하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근무를 어떻게 해요? 뭐라고 할까, 피크 아닌 한가할 때는 그분들이 한 30% 정도만 대기하고 있고 운영을 하고 있고 나머지는 그러면 시간을 어떻게 하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이 대기시간이 길게 걸린다고 해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도시공사에서 지금 피크시간에는 조금 집중을 하고 나머지 비 피크시간에는 아무래도 차량 운행이 10%, 10%대니까 그때는 인원을 조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근무 관련되어서 한번 자료 주실 수 있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도시공사에서 자료를 받아가지고 드리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24시간 운영한다고 하면 또 야간에 운전하시는 분은 힘들지 않나, 어느 정도 야간에 운영을 하시나 그런 부분도 조금 파악이 필요하다고 봐서 자료요청을 하는 거거든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는데 과장님 답변이 저는 조금, 과속방지턱 있잖아요. 표준 기준이 있다고 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안전시설 관리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기준을 넘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그렇죠.
○김진숙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 아까 이지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어디가 좀 더 높다고 하는데 혹시 이게 보수를 하면서 조금 더 높아지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저희가 정확하게는 설치 기준에 설치를 해야 되는데 보수공사를 하거나 새로 설치할 때 약간씩 포장을 하는 단계에서 조금씩,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거는 일단은 무조건 법 기준이 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그거에 맞게 하신다는 얘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공급 확대가 사업이 있어요, 140쪽에.
지금 주차장이 신선어린이집 주차장은 언제 개장하나요? 1월달에 공사 다, 올 1월달에는 제가 알기로는 개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사 다 마무리 안 됐나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조경이 남아 있습니다.
그전에 저희가 원래 계획대로 추진을 하려고 했었는데 지난번에 가을에 우기가 닥치면서 그 위 바닥에 조경을 하려면 방수작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마르지를 않아가지고,
○김진숙위원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5분 발언하신 것 아시죠? 놀애별 지하주차장 5분 발언을 했는데요. 그게 기공식이 끝났는데도 개장을 못한 왜 못했는지 알아요? 하자가 너무 많이 발생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실 신선도 많이 걱정이 되어서 그 부분은 부서는 다르지만, 도시개발과거든요.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사업이 추진됐기 때문에.
현장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놀애별 지하주차장.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놀애별.
○김진숙위원 예, 그래서 저도 또 이 하자로 인해서 25년 작년 8월인가 기공식을 했는데 6개월이 넘도록 개장을 못 하고 있었어요, 하자 보수로 인해서.
그러니까 그런 현장도 한번 확인하시고 그런 하자가 발생하지 않게 잘하시고 바로, 언제 준공식을 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일단은 지금 겨울 동절기라 조경 부분은 중지를 내렸습니다.
○김진숙위원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조경은 차후라도, 빨리 당장 주민들이 불편하니까 이용할 수 있게끔, 최대한 빨리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래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안산대학교, 여기에 보면 추진사업에는 없는데 안산대학교 안에 저희 시에서 예산 15억인가,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11억.
○김진숙위원 11억 예산을 투입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 알고 계시죠?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여기에는 안 되어 있어서, 추진사업에 포함이 안 되어 있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이거는 저희 관리 측면의 개방사업이거든요. 주차장 개방사업, 조성사업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안산대학의 주차장을 야간에 개방하기 위해서,
○김진숙위원 어쨌든 거기는 개방사업이지만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지금 조성하고 있는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언제쯤 거기는 개방이 되나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개방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다 끝났어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준공식하고 있는데요. 지금 모집인원이 약 한 300명 정도인데 100명 정도만 지금 응했고 아직 한 200명 정도가 더 여유분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거기 협약사항 아시죠? 10년 이상 개방되는 거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김진숙위원 협약사항을 잘 지키도록 해 주세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대중교통과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대중교통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있잖아요.
저는 이게 궁금한 게 1단계로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사업이 추진되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2단계는 언제부터 추진이 되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현재로써는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진숙위원 아직 없고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네, 그러면 저는 지금 어쨌든 경기도에서 일인당 연 8만 원, 분기별로 2만 원씩 지금 한도 내에서 하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시비는.
○김진숙위원 네, 이거는 시비고 도 교통비 24만 원이 있잖아요. 24만 원을 해갖고 연 추가분이 8만 원 더 되잖아요. 그러면 정확하게 32만 원이에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렇죠. 최대 수혜자는.
○김진숙위원 네, 이게 지금 경기도는 실비로 나가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아니요, 저희가 사용한 만큼을 지역화폐로, 페이백으로.
○김진숙위원 그게 실비로 나가는 거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그렇죠. 지역화폐로 돌려드립니다.
○김진숙위원 지역화폐로 돌려서 실비로 나가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결과적으로?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그렇죠. 사용할 수 있게.
○김진숙위원 그래서 저는 실비로 나가면 혹시, 분명히 통계자료는 있을 것 아니에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비를 이것 다 쓰나요, 24만 원을요? 연 24만 원을 다 이용하나요, 대부분? 이용하시는 학생이 몇 % 정도 돼요?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 안 하거든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지금 저희가 통계자료를 보면 관내에 6세에서 18세 어린이 청소년 약 6만 5천 명 중에서 24만 원 이상 혜택을 받았던 그 대상자가 한 5.6%가 됩니다. 그러니까 약 한 3,600명 정도.
○김진숙위원 그렇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대상자들이 24만 원이라는 한도액을 다 사용하지는 않아요.
○김진숙위원 그래서 제가 굳이 지금 5.6%밖에 안 되는데, 24만 원도, 굳이 8만 원을 더 시에서, 그러면 24만 원 플러스 8만 원이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것 그렇게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 계신가 해서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러니까 저소득 대상자 청소년들이 대충 저희가 3.900명 정도로 인원을 파악했고요. 그중에 전체 비율로 봤을 때 5.6% 정도가 24만 원 이상 초과를 하면 저희 시비 8만 원까지 혜택이 되면 교통비에 대한 부담은 없다, 이렇게 저희가 추산이 되는 거죠.
○김진숙위원 교통비가 아까 24만 원 실비로 전액 쓰는 사람이 5.6%인데 5.6% 기준이 차상위계층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전체 대상자들 중에서 5.6%이기 때문에 차상위 3,900명도 5.6% 정도를 대상자로 저희가 추계를 내는 거죠.
○김진숙위원 그러면 5.6% 추계를 해서 지금 1억 1,800만 원이 나온 거예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실비는 1,800만 원이고요. 1억 1,800만 원은 올해 시스템 구축비하고 시스템 운영비가 포함된 돈이고 실제 지원 대상자에게 나가는 돈은 약 1,800만 원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어린이들은 대부분 걸어서 통학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24만 원도 다 많이 사용량이,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굉장히 사용량이 저조하고 또 학교 거리라든가 이런 것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대형택시 활성화를 통한 시민 맞춤형 사업 있잖아요.
지금 이게 10인승 이하 승용이라고 했는데 13인승까지는 승합차를 얘기하는 거예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이 사업을 시작하는 데가 있나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이거는 2023년도에 법이 개정되어서, 옛날에는 이게 기준이 까다로웠는데 법 개정 이후에 완화가 되어서 신고제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들이 이런 상황들을 많이 모르고 계셔서 저희가 올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아무래도 시민들이 요새는 레저나 관광, 또 공항 이동이나 이런 게 많으시잖아요.
그럴 때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를 하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승합차는 예를 들면 카니발이나 이런 거를 대형택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그렇죠. 스타리아 같은 것.
○김진숙위원 그러면 택시면허 있는 분이 이거를 하시나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거는 당연히 기본 택시에서 차의 종류를 바꾸면서 대형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죠?
○김진숙위원 바꿀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러는 거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신규로 택시가 나가거나 하는 거는 아닙니다.
○김진숙위원 저는 왜냐하면 대형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대형 13인승 이하 승합자는 사실 근거리 1인 탈 때는 그걸 별로 이용 안 할 것 같은데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대형은 아까 얘기하신 대로 가족이나 단체가 이용할 텐데 이용률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러니까 이용률이 많거나 하는 그런, 그러니까 저희가 일단은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이 제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택시 기사님들 중에서도 계셔가지고 홍보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단속 있잖아요.
25년도에는 어쨌든 이게 대대적으로 집중단속을 해서 단속이 많았더라고요.
아직도 불법이 많이 있는 것 아시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많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왜 그렇죠? 거기가 부족해서 그런 건가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일단은 저희가 단속에 대한 실적은 위원님도 방금 말씀해 주신 정도로 저희가 많이 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경기도에서 화물 분야에서 우수상도 받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실적에 대한 부분은 많으나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는 거는 아시다시피 안산이 공단지역에서 아무래도 화물 운수 종사자들이 절대 다수가 많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은 사실 어려운 거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주차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죠? 지금 임시 4개가,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임시 주차장하고 저희가 기존의 팔곡동 공영차고지, 선부동이 또 내년도에 되면,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부족하다는 얘기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렇죠. 예, 부족한 부분이 현실적인 가장 문제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부족해서 아직도 불법주차가 많은데, 과장님, 지금 여기 보면 관외 차량이 훨씬 더 많거든요.
이거는 관외 차량이 안산시민인데 차고지를 다른 관외로 해서 그렇다는 얘기인가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러니까 관외 차량은 어떻게 이해하시면 되느냐 하면 회사에 소속이기 때문에 그 회사는 법인이 관외, 안산을 벗어나 수원이라든가 지방인데 실제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지입 형태로 들어가시면 저희가 조사를 해 보면 99%가 안산시민이십니다.
○김진숙위원 안산시민이에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예, 그러니까 차적은 관외로 되어 있으나 실제 운전하시는 분들은 시민이기 때문에 안산에서는 저희가 적발을 하면 해당 차적지로 보내야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안산시민이지만 어쨌든 관외 차량이 훨씬 더 많네요, 보니까.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숫자적으로는 조금 더 많은 거는 맞지만 다 안산시민들이 이런 산업에 종사를 하고 계시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얼마 전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 주차가 영업용은 지금 대중교통과에서 단속을 하는 거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자가용은 양 구청에서 하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이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주민이 민원을 넣었다는 거예요. 불법주차장 밤샘주차장으로 민원을 넣었는데 어떤 차는 해결이 되고 그런 부분이 이원화가 되어서, 그런 문제를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일원화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혹시 얘기 들으셨나요?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일원화를 한다는 거는 아니고요,
○김진숙위원 양 구청으로 일원화시킨다고.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아니요,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저희도 지시를 받거나 그런 거를 논의한 거는 없고요. 다만 관련부서들이 저희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이런 단속에 대해서 효율적인 단속이라든가 지역에 대한 부분을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업무를 협조를 하는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지 부서 자체 업무를 이관하거나 일원화하는 거는 전혀 논의한 거는 없습니다. 지시된 것도 없고요.
○김진숙위원 시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답변을.
○대중교통과장 김정아 시장님께서는 효율적인 업무 형태를, 업무 협의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짧게 해 주세요.
차량등록사업소는 국장님이 답변하실 건가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건설기계 임시주기장이요. 지금 후보지가 아직 결정된 거는 없어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저희들은 계획도시다 보니까 사실 땅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초지동에 기존의 지금 구청 옆에 나대지, 지금 현재도 기계들이 조금 대어져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거기를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저희들이 임시로 하는 거니까 개발되기 전까지만, 그 옆에도 화물차 대형차고지도 있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일단은 어쨌든 요청을 그쪽으로,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협회에서도 거기다 하는 거고 저희들도 한시적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조성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지난번에 동료 위원님께서 공단 입구 쪽 얘기하셨던 것 같은데 그거는 어려운가 봐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땅에 여러 가지 절차가 있고요. 또 사유지도 있고 여러 가지로 있기 때문에 타 지역은,
○김진숙위원 조조방문 차량 민원 행정서비스 보면, 국장님, 지금 어쨌든 이게 운영을 8시부터 운영을 하니까 훨씬 이용률이 높다는 얘기죠?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그렇습니다.
지금 공단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일을 보고 갈 수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예,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기업유치 자동차대여사업 있잖아요.
여기 25년 성과현황을 봤어요.
1번 보면 주식회사 카*** 있잖아요, 업체명.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주식회사 카***, 2, 3,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기업 규모가 약 4천 대예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저희들이 목표로 이 업체에서 등록이 가능한 대수로 하면 그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기업 규모가 4천 대라고 하셨잖아요, 기업 규모가 약.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김진숙위원 그리고 옆에 보면 등록 대수가 4,099대 등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성과현황이거든요. 이게 맞나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지금 총 규모는 그렇게 되는데 안산시 등록을 하려고 하는 게 4,099대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가 이 업체 규모가 4천 대인데, 그러면 여기가 성과라고 했어요, 25년 성과.
그런데 어떻게 4,099대를 등록했어요. 여기 등록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그러니까 인천에서 안산시 쪽 주소지를 변경해서 하려고 하는 거죠. 이미 등록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아니, 기업 규모가 4천 대인데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그거는 기업 규모는 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기업의 규모를 얘기하는 거고 실적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거죠.
○김진숙위원 어쨌든 그러면 4,099대를 등록했다는 얘기죠? 성과니까.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국장님, 여기 6개 기업의 여기 등록대수를 보면 12월 31일 기준에 6,600대를 등록을 했어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6,600대 등록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6,600대 등록을 했는데 취·등록세는 말 그대로 도세잖아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도세랑 도세에서 분배되는 시세가 정확하게 몇 % 왔나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지금 현재 수수료하고 자동차세는 100% 시로 들어오는 거고요. 취·등록세는 도에 올라갔다 내려오는데요. 취·등록세는 징수 교부금이라고 그래서 한 3% 정도 내려오고요. 조정교부금 해서 8.9% 정도가 내려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4%랑 8.9%가 안산시 세수네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그렇습니다.
수수료하고 자동차세 100% 들어오는 거고요. 취·등록세는 올라갔다 내려와서 징수 교부금 3%,
○김진숙위원 그러면 12.9%가 우리 시의 세수로 확보가 되는 거고, 당연히 수수료랑 자동세는 당연히 그거는 시세니까요, 그렇고 그러면 여기가 합계가 29억 8,400 이거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291억 8,775만 원 되거든요. 291억 정도 되는데,
○김진숙위원 국장님, 이게 어떻게 290억이에요. 잘 보세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단위를 지금 보면,
○김진숙위원 29억이에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단위를 잘못 봤습니다.
○김진숙위원 단위를 보면 29억이잖아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29억에서 4억 1,300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29억에서 25년 시 수입이 4억 9천이라는 얘기잖아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4억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4억 9천.
그러면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지금 업체에다가 안산시 공공 주차장에 주차 허가를 내줬죠?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지금 차량등록사업소하고 화랑유원지 일부만 내줬습니다.
○김진숙위원 물론 소장님께서 노력을 하신 거는 인정을 하는데 저희한테 처음 제출할 때는 자료가 연 세수가 굉장히 몇십억, 몇백억이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기대치는 그렇게 크지가 않잖아요. 알고 계시나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김진숙위원 정확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세입에 대해서 앞으로도 미래가 어느 정도 세입이 되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철도건설교통국장 김기선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교통정책과 과장님.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관련해서 98면이 추가되는 것 알고 계시죠?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예.
○위원장 박은정 여기 운영 어떻게 하실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정책적으로 지금 결정은 아직 안 했는데요. 지금 유인이든 무인이든 유료화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유료야 당연하죠. 당연한데 지금 기존의 46면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지금 46면은 무인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보니까 운영 방법에 대해서 결국은 다 무인으로 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안산시 공영주차장 무인으로 전환하는 게 올해 얼마나 되나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올해는 아직 제가, 도시공사하고 협의가 안 되어 있고요. 지금 녹도 부분은 저희가 유인인지 무인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지금 자료 조사를 해 본 결과 유인으로 돌릴 경우에는 연간 약 한 24억 정도가 손해가 나고 지금, 물론 세외수입은 뺀 상태에서 운영비만 지금 사람 인건비 등 포함해서 그렇게 들어가고요. 무인으로 할 경우에는 약 2.4억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도시공사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적자라는 이유로 도시공사가 공기업이라는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고, 지금 안산시 전반으로 주차장을 다 무인, 아니면 시스템으로 이렇게 전환을 하고 외곽은 다 무료로 전환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과연 맞는 건지, 여기도 보니까 말로는 제가 자료를 요청하니까 유료화에 대해서 무인, 유인 협의 중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과장님, 이것 이렇게 해서 도시공사 허숭 사장이 지난 26년도 본예산 할 때 저한테는 인력 줄일 계획 없다라고 했거든요, 분명히.
그런데 이것 다 지금 교통정책과에서 무인화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 상반되는 것 아니에요? 도시공사에서 답변하는 것하고 과장님이 답변하신 것 중에서.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저희가 무인화를 추진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예산을 보면 저희가 위탁 운영하면서 도시공사에서 추산하는 예산을 요구하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그거를 반영해 주는 건데 도시공사 측에서는 총액사업비에서 지금 인건비 부분이 너무 비대하게 차지한다고 해서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지금 무인화를 유도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그 예산 범위 내에서 타당하다고 하면 저희가 승인을 해 주는 건데 지금 그쪽에서 계속 유인에서 무인으로 바꾸는 거고 저희는 유인이든 무인이든 간에 위탁운영을 맡겼기 때문에 사업 예산상에 타당성은 나중에 검증하겠지만 지금 현재는 요구하는 대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도시공사는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네.
○위원장 박은정 사전에 교통정책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과장님, 제1차 본회의장에서 도원중 실장 우리 기본계획 발표할 때 거기도 분명히 나와 있어요.
안산시가 고령화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인력도 거기에 맞춰서 고령화, 다문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하겠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고령화, 노인 일자리에 대한 부분은 오히려 점점 줄여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저는 장기간 기본계획 세우면서 실질적으로 행정은 그걸 맞지 않게 운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분명히 교통정책과에서 도시공사에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말씀을, 당연히 운영비에 대한 거를 맞추면 교통정책과는 해 줄 수밖에 없는 부분이지만 사전에 협의할 때 이런 부분을 충분히 말씀을 하세요.
○교통정책과장 이동규 알겠습니다.
그런데 녹도 부분은 제가 추가로 설명을 드리면, 도시공사에서 그렇게 제안을 해가지고 검토안을 저희한테 제출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방침을 받을 예정인데요, 아직까지는 협의 중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따 오후에 도시공사 있기 때문에 제가 다시 말씀드릴 거고 어쨌든 이 공사는 녹지과에서 하기 때문에 녹지과에도 제가 다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철도경제자유과.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지금 저희가 경제자유구역 어쨌든 지정고시 됐잖아요.
제가 어제인가 그제 보니까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올라온 것, 아직 통과는 안 됐어요, 국회에서.
이것 왜 개정안 올리신 것 혹시 기사 못 보셨어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확인을 못 해봤는데 이거 끝나는 대로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이게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됐지만 개발 지연에 따라서 사실은 지정고시가 취소가 되고 여러 가지, 우리 시야 물론 이제 막 시작하니까 잘해야겠죠.
그런데 타 시 같은 경우 보면 제가 기사를 검색을 해 보니까 여의도 면적의 몇 배에 달한 경제자유구역도 취소가 되고 결국은 이걸 당초에 투자하겠다고 했는데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투자 의향이 되면 실질적으로 이게 추진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얼마나 투자유치가 되는지 그게 관건 아니냐, 그래서 그게 선행되기 위해서 어쨌든 지금 국제학교도 기업유치를 위한,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하는 부분이 아니냐고 여쭈어봤었잖아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혹시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관리 조례나 이런 부분은 안산시는 제정을 안 하시나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아닙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도 진행할 거고요. 이제 지정고시가 됐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내부적인 법 조례라든지 관련 조례, 투자 관련된 조례, 인센티브 관련된 조례 등등 저희가 만들어야 되는 부분도 있는 부분이 있고,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언제쯤 계획하고 계신가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지금 최대한 저희가 빨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되는 대로 상임위에 보고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앞전에 말씀하신 지방에 경제자유구역이 일부 진행이 안 되어가지고 해제되거나 하는 부분은 예전에 경제자유구역이 굉장히 방만하게 운영되어 있던 부분을 지금은 산업부도 그 부분도 인정을 하고 있어서 송도, 청라 이런 부분이 지방은 아니지만 거기도 엄청 면적을 크게 잡아가지고 개발이 안 되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20년, 30년 이상 걸리고.
그래서 지금 컴팩트하게 저희 안산시가 하는 모양으로 지금 변경해 가고 있는 과정이고 지금 하신 부분은 아마 그전에 지정됐던 것 중에서 오랜 기간 동안에 방만하게 운영됐던 경제자유구역을 정리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이 총량 관리를 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데가 많으니까 그런 데 줄여가지고 하고자 하는 데다 주려고 하는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그래서 개발 지연에 따라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겠다라고 지금 법령 개정안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는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조례의 필요성에 대한 부분, 그래서 지정고시가 끝났으니 이거에 발맞춰서 발빠르게 저희가 추진을 하기 위해서는 조례도 필요한 것 같아서,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알겠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그리고 이렇게 진행된 사항, 4호선 지하화도 마찬가지고 경제자유구역 진행되는 사항 회기가 아니어도, 그때 과장님 저희 상임위에 그때그때 보고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철도경제자유과장 유재원 네, 저희는 간담회나 이런 거를 통해서라도, 그게 아니면 급한 사항은 수시로 제가 위원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철도건설교통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회에 앞서 위원님들에게 안내 말씀드립니다.
철도건설교통국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이 일정보다 시간이 소요되어 안산도시공사 업무보고의 일정 조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안산도시공사는 오늘 오후 타 위원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 중 가장 마지막 순서로 변경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넓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중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환경녹지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녹지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이범열 환경녹지국장 이범열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환경녹지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수미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임준수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미령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은철 녹지과장입니다.
김효식 공원과장입니다.
2026년도 상반기 환경녹지국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71쪽부터 172쪽까지의 기본현황,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175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환경녹지국에서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무공해차 보급 및 생활환경 숲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탄소중립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수소 경제도시 조성,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 운영,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및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등을 통해 탈탄소 및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한 자원회수시설 건립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감량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176쪽, 성포광장 재정비,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등 생활권 주변 도시숲을 확충하고 건전한 산림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변화하는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친환경 공원을 조성하여 거점별 랜드마크 및 지역 명소화를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보다 나은 공원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도 부서별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사항입니다.
181쪽, 『안산시 탄소중립 체험관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갈대습지 내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여 탄소중립 전시·체험·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VR·A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의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을 유도하겠습니다.
182쪽, 『민·관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체계 구축』입니다.
환경보전의식 개선을 위해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교육 특화사업 등 실천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183쪽,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시민 실천운동 확산』입니다.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대와 탄소 중립지원센터 운영 등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활동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84쪽,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명품 갈대습지 운영』입니다.
안산갈대습지 내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과 안전한 탐방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도심 내 우수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명품 갈대습지를 만들겠습니다.
185쪽,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태환경 관리』입니다.
우수지역 조사,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로 생물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이 높은 건전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86쪽, 『깨끗한 수질환경 및 안전한 화장실 조성』입니다.
수질오염물질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로 깨끗한 수질환경을 조성하고, 개방화장실 지정·운영 및 공중화장실 점검 등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7쪽, 『화학사고 제로화! 안전한 안산 만들기』입니다.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화학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안산을 만들겠습니다.
188쪽, 『자동차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청정대기 조성』입니다.
노후차량의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통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과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사업 추진으로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여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에너지정책과 소관 사항입니다.
190쪽, 『수소 저장 및 입·출하시설 구축』입니다.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50억 원 중 국비 50%를 지원받아 구축 예정이며, 수소 수급 안정성 향상과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시설의 경제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겠습니다.
192쪽, 『제3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입니다.
기후변화 및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자 경제·사회·지역적 여건 등을 반영한 우리 시 맞춤형 지역에너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193쪽,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 운영』입니다.
시화MTV 내에 환경개선특별대책 로드맵 사업비를 활용해 조성된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를 운영하여, 전시·홍보·체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도모하겠습니다.
194쪽,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입니다.
국비인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공공사회복지 및 주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95쪽, 『도심 외곽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입니다.
대부도 및 도심 외곽의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여 에너지비용 격차를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입니다.
199쪽, 『안산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추진』입니다.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1회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여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200쪽, 『신규 자원회수시설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입니다.
우리시의 장기적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한 자원회수시설 건립을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기후변화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쪽,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도시 조성』입니다.
폐기물 수거·관리를 강화하고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따른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및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202쪽,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 지도·점검 관리』입니다.
폐기물처리업 및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로 폐기물 부적정처리 예방 및 환경오염을 사전 차단하겠습니다.
203쪽,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 추진』입니다.
고품질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으로 폐기물 감량 기반조성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주력하겠습니다.
204쪽,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안정적 운영관리』입니다.
가정에서 배출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운영 시설에 대한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운영 시설 가동률 향상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겠습니다.
다음, 녹지과 소관 사항입니다.
207쪽, 『사계절 향기 가득한 꽃의도시 조성』입니다.
꽃묘장에서 식재한 초화류를 주요도로변에 식재·관리하고, 시가지 및 유휴지 꽃밭 조성사업으로 지역 주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208쪽,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에 따른 주변 정비사업』입니다.
2027년 10월 준공예정인 경기도 지방정원이 우리시 랜드마트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주변 정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09쪽,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입니다.
노후된 성포광장을 신안산선의 성포역사 신설에 맞춰 시민의 문화와 여가 활동에 부합하는 공간으로 재정비하겠습니다.
210쪽,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입니다.
중앙대로 내 녹도를 중앙동 상권 활성화와 도시 복합기능에 부합하는 공간으로 재정비하겠습니다.
211쪽, 『기후위기 대응 기능성 도시숲 확충』입니다.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증대를 위한 기능성 도시숲을 확충하여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212쪽,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사업』입니다.
어린이공원 잔여지에 커뮤니티 도심정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 마을공동체의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활용하여 주민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13쪽,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입니다.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하여 피해 확산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공원과 소관 사항입니다.
217쪽, 『노후공원 실태조사 및 재정비계획 수립용역』입니다.
근린공원의 노후도와 안정성을 분석하고 시민의 변화하는 여가활동 패턴을 반영한 기조성 공원의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여 안산시 공원정비 로드맵과 인프라 정책 방향을 결정할 공원정비계획의 효율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18쪽, 『반달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사업』입니다.
반달공원의 정형화된 놀이공간을 개선하여 시 외곽지역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를 어우르는 놀이시설과 휴게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친화적 공원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219쪽, 『사동 사이숲 놀이터 조성사업』입니다.
사이동 주민들의 숲놀이터 조성 요청을 반영하여, 본오아파트 인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숲놀이터를 조성하겠습니다.
220쪽, 『누에섬공원 조성사업 1단계』입니다.
대부도의 대표 관광지인 누에섬에 대하여 가능한 신속하게 토지를 매입하고 우수한 경관자원을 활용한 시민 여가공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21쪽, 『반월국가산업단지 도시공원조성 사업』입니다.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도시공원 5개소를 조성하여 입주기업 근로자의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22쪽, 『호수공원 편익시설 현대화사업』입니다.
기존 방식에서 탈피한 프랜차이즈 방식의 식·음료 업체 입점을 통해 노후화된 호수공원의 매점을 현대화하여 시민의 편익을 향상하고 공원경관을 개선하겠습니다.
223쪽, 『호수공원 리뉴얼사업(반려견놀이터)』입니다.
호수공원에 반려견놀이터를 조성하여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놀이공간을 만드는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공원으로 재정비해 나겠습니다.
224쪽, 『안산누리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사업』입니다.
안산시 중심에 위치한 호수공원에 목재의 혜택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목재문화 체험장을 건립하여 목재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전시 등을 운영하여 문화공간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225쪽,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노후화된 화랑유원지를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사업과 연계하여 기억/치유/화합/일상 등의 가치를 반영한 상생공간으로 조성하는 화랑유원지 명품화 리모델링을 추진하겠습니다.
226쪽, 『화랑유원지 생태경관 및 문화활동 공간 개선사업』입니다.
화랑유원지 내 산책로 주변 이끼정원 조성과 야외무대 정비를 통해 이용 환경의 친환경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27쪽, 『상록수공원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상록수공원의 노후시설 화장실 리모델링, 산책로 개선, 경관 조명 설치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환경녹지국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환경녹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환경정책과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환경정책과장 박수미입니다.
○이지화위원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태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부상 야생동물의 구조 및 생태계 교란 생물 관리가 있어요.
거기 보면 사업내용에 부상 및 조난 야생동물 구조 후 야생동물구제센터로 인계, 이렇게 쓰여 있잖아요.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작년에 139건의 야생동물이,
○이지화위원 139건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조단 당해가지고 동물들을 인계해서 회복시켰습니다.
○이지화위원 회복시켰어요, 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라고 있잖아요. 퇴치한 것도 있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화랑유원지에 보면 저수지가 있는데 거기에 배스와 그리고 리버쿠터라는 그런 생물이 안 좋은 외래종으로,
○이지화위원 리버쿠터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배스는 24마리고 리버쿠터 알은 56개 저희가 수거해서 제거했습니다.
○이지화위원 26개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다 합쳐서 50개?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배스는 24마리고 알은 56개요.
○이지화위원 배스라는 게 어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배스가 물고기인데요. 어떻게 보면 붕어처럼, 저도 한번 봤는데 붕어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지화위원 크기가 좀 큰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붕어만 해요.
○이지화위원 붕어만큼?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그런데 그게 외래종이어가지고 낚시를 하면 바로 퇴치를 해야 되는 종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지금 퇴치를 했지만 또 있을 수 있잖아요. 계속 해야 되겠네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지속적으로 이거는,
○이지화위원 생태계가 다른 것도 다 잡아먹기도 하고 이런,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그것 때문에,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국내 종을 잡아먹기 때문에 생태계 교란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퇴치해야 되는 생물로 지금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관리를 잘 하셔야 되겠네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화학사고 제로화 안전한 안산 만들기 여기에 보면 화학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개선사업 실시가 있잖아요.
여기에 보니까 제조업이 102개 업체, 사용업이 714개예요.
그럼 화학 위험요소를 쓰고 있다는 거잖아요, 이 사용업이라는 게.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이지화위원 사용업이 714개 업체면 굉장히 많은 건데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되겠네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저도 이번에 와서 화학 위험요소가 있는 물질은 어떤 것이 있는지 봤더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과산화수소도 유해물질로 속해가지고 취급을 요하는 건데 저희들이 생활에서 크게 위험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물질도 사거나 팔거나 만드는 그런 회사들은 다 화학 유해물질 취급 업소로 분류가 됩니다.
○이지화위원 과산화수소는 저희가 옆에서 많이 보는 그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이지화위원 이것도 위험,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화학 유해물질로 포함이 됩니다.
○이지화위원 이거는 각 가정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거는 소량이기 때문에, 그리고 시중에 시판되는 것들은 크게 주의가 요하지 않지만 그것도 다량으로 사용할 때는 주의가 요합니다.
○이지화위원 더욱더 철저히 관리하셔야 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자원순환과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자원순환과장 이미령입니다.
○이지화위원 업무보고 때 뵙겠네요, 바뀌어가지고.
안산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추진에요. 회의용도의 다회용컵 4개소 지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4개소가 어디예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시청과 환경녹지국, 상록구청, 단원구청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보니까 민원인이 청사 내 음료 반입 시 임시 보관을 위한 보관대 설치 이렇게 되어 있어요.
보관대 설치가 필요한가요?
청사 내 음료를 반입한다는 것 금지를 시키면 이런 보관대를, 장소도 좁을 텐데 이런 보관대를 설치한다는 게,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저희 외부에서 갖고 들어오거나 청사 내에서 1회용컵을 갖고 가시는,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이지화위원 그러니까 청사 안으로 우리가 이렇게 가지고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걸 일단 다 못 마셨으면 그걸 보관대에다가 보관을 해놓고 일처리 다 한 다음에 또 다시 들고 나가게끔 한다는 그 보관대죠?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보관대를 처음부터 그냥 청사 내 음료 반입 금지 그런 것 많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저희가 올해 홍보 활동을 해서 저희 직원들이 청사 내 반입을 금지하는 거를 캠페인을 한번 할 계획입니다.
○이지화위원 하시는 게 더 낫겠습니다.
이것 보관대를 설치하게 되면 굉장히 너도나도 다 오시는 분마다 1회용컵을 들고 오면 그것도 관리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아예 반입을 안 하게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요.
여기 보니까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 실시 70회, 3천 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를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장소는 한 곳에서 이게 지금 70회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찾아다니면서 한다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현장 경로당이라든지 이런 쪽에 방문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방문하는 횟수가 70회인데 3천 명이 참여했다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했습니다.
학교 초등학교와 이런 곳에 찾아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경로당은 아니죠?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죄송합니다. 자원순환관리사와 헷갈렸습니다.
○이지화위원 저는 경로당이라는 말을 들어서, 아무튼 운영하는데 잘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클린하우스 운영, 생활폐기물 거점 이거 한번 다 돌아보셨어요, 혹시?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두 군데 정도 다녀봤습니다.
○이지화위원 잘 되고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지금 현재는 잘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지화위원 몇 군데가 있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클린하우스는 7개 정도가 되고요.
○이지화위원 7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자원순환센터는 9개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지금 7개 중에서 두 군데만 다니셨다고 그랬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이지화위원 두 군데가 다 좋다고 하셨잖아요. 나머지 다섯 군데도 한번,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방문해 보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방문해서 한번 보십시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이지화위원 그리고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 지도·점검 관리에요.
거기 점검 실적 보면 지금 위반건수가 55건이고요. 고발 2건, 영업정지 1건 해가지고 이게 55건에 고발이 2개 들어 있고 영업정지가 하나 들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예요? 같이 합쳐진 거겠죠?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제가 확인하고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이지화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과징금 건수가 2건이잖아요. 과태료는 50건.
그런데 지금 매년 적발된 장소, 이게 똑같은 건가요? 다른 업체, 그러니까 위반이 되는 업체가 지금 계속적으로 23년, 24년, 25년 있잖아요. 겹쳐지는 사업장이 있나요, 혹시?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죄송합니다.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해서 확인하고,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것도 한번 확인하시고 말씀해 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녹지과 과장님.
○녹지과장 임은철 녹지과장 임은철입니다.
○이지화위원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에요. 이것 지금 출·퇴근하다 보면 다 보고 있는데요. 나무가 싹 없어지니까 너무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일단은.
그런데 이 나무들을 다 어떻게 하셨나요? 혹시 거기 있는 나무들.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 500본 정도에서 한 400본은, 어차피 그게 너무 성장이 완료된 나무이기 때문에 이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가지고 400본 정도는 파쇄를 했고요. 한 100본 이상은 다른 곳에 이식을 했습니다.
○이지화위원 이식을 잘 했어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이지화위원 추운 날씨에 파서 힘들 텐데 잘,
○녹지과장 임은철 그거는 제가 오기 전에 가을 한 11월 정도에 이식을 했기 때문에,
○이지화위원 그러면 400본은 다 파쇄했다는 거죠?
○녹지과장 임은철 예, 그거는 다른 쪽으로 이식을 해도 생육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나무병원의 의견을 받아서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에너지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입니다.
○송바우나위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이요. 이게 지금 해당되는 동이 몇 개 있습니까?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일동, 부곡동, 안산동 3개만 빠지고요, 22개 동이 대상이 됩니다.
○송바우나위원 22개 동이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송바우나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보니까 법에 따라서 기본지원사업, 특별지원사업, 홍보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비는 매년 달라집니까?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기본지원사업은 거의 생산량 대비하기 때문에 비슷하고요. 특별지원사업은 처음에 만들어질 때 한번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도시개발 안에 연료전지 발전사업 대우개발에서 하는 게 되어서 이번에 3억 6천이 들어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기본지원사업이 꾸준히 비슷하게 대동소이하게 들어온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송바우나위원 이 경우에는 동별로 지원하게 되어 있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송바우나위원 동별로 지원하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이 사업이 꽁돈이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동에서 받아들일 때.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고 사업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안 해도 되는 사업들이 이렇게, 이걸 동에다가 자율권을 주시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송바우나위원 거의 그렇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송바우나위원 그리고 목소리 크신 분들 방귀 좀 뀌시는 분들이 이 사업을 제가 알기로는 셋팅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저희가 동에 받을 때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보통 총괄, 예산편성하기 전에 할 때 거기서 도출되는 사업, 그다음에 사업 중에 발전사업 금액에 있는 거는 이쪽으로 넘기고 여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넘어간 사업 중에 넘어가는 거는 본예산에 동에서 사업부서에서 세우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필요 없는 사업 쪽에 하는 것보다는 각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에 많이 편성된다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주민참여사업이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도 있습니까?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그중에 한 꼭지를 이쪽으로 돌려서 신청을 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입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송바우나위원 어찌됐건 이 사업이 효율성 있게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그래서 저희도 인근 동 묶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 요청하는 것도 있어서 큰 사업 한 5천, 1억 정도 큰 사업 서너 개 동 묶어서 추진하는 사업을 하고 돌아가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해서 신청도 받아보는데,
○송바우나위원 그것도 가능해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그렇게는 지금 각 동에서 그 사업 자체가 많기 때문에 자기 사업 신청하기 바빠서 그렇게 묶어서 하는 경우가 작년하고 2025년, 26년 2년에 걸쳐서 저희가 와서 신청을 받았는데 묶어서 온 거는 없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이게 매년 하는 사업이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송바우나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제가 봤을 때 22개 동 중에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11개 동을 예산을 두 배로 줘서 한 해 하고, 그다음에 하고 그런 방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거는 과장님이 카리스마를 발휘하셔서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저희가 묶음이 5km 반경 이내 사업이다 보니까 2,200 가는 데 있고 700 가는 데 있고 여러 가지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같은 금액 범위 내에 있는 동별로 한번 묶는 것도 각 동하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그런 방향으로 한번 추진 계속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네, 공원과 질의하겠습니다.
○공원과장 김효식 공원과장 김효식입니다.
○송바우나위원 공원이 훼손지 복구사업이라든지 이런 것 할 때 의무적으로 또 만들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공원이 지금 제가 느끼기로는 전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포화 상태고 좀 오버되는 경향이 없지 않다, 왜냐하면 이게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들기 때문에.
이게 특별조정교부금은 죄다 공원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입장에서야 과장님 부서가 커지니까 좋으실지 모르겠지만 안산의 전반적인 세출 구조를 봤을 때 공원과는 장차 현상유지 내지 축소로 예산을 수립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공원도 장기미집행시설 같은 경우는 좀 더 다른 시설에 비해서 공원은 적극적으로 실효를 검토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원과장 김효식 저도 그래서 그 의견에 동의를 해서 사동공원 추진할 때도 제가 재정 부분도 많이 고민을 해서 사실상 실효된 부분도 있었고요.
저희가 지금 공원이 앞으로 현재 미집행 말씀하신 것 작년 같은 경우는 한 20개 정도가 실효가 실지로 되어서 공원이 폐쇄가 된 바 있고요. 저희가 신규로 지정한 거는 4개소인데 그거는 지역주민의 요구,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사동 사이숲 같은 경우는 지금 그 지역에 어린이공원이 없다라는 민원 때문에 한 거고요. 안산동 같은 경우에도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하는 것도 거기에 가까운 공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꼭 지역에 공원이 없어서 조성을 해야 되는 것은 아주 소규모라도 조성을 해 줘야 될 것 같고요. 다만 큰 틀에서는 지금 미집행되는 시설은 말씀하신 것처럼 해제 쪽으로 가고 기존에 조성되어 공원을 조금 더 잘 관리하는 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관리를 하시되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절감해서 쓰면서 관리할 방안도 모색을 용역 같은 것 하실 때 반영이 됩니까?
○공원과장 김효식 그 부분을 조금 주문하신 게 지금처럼 이렇게 약간은 그때그때 수요 요구도를 반영하지 말고 공원별로 예를 들어서 인구 변화나 구조 변화되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을 한꺼번에 고려해서 추진하라는 의미로 저희가 알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이번에 예산을 편성해 주신 거는 한 10개소 정도만 가능하고 한 20만㎡ 이상 되는 큰 공원은 별도 재정비를 수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구분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리고 예산과에 질의를 해야 되겠지만 어쨌건 특별조정교부금이나 특별교부세 국도비 같은 경우 공원이나 녹지로 가는 비율 혹시 아십니까?
○공원과장 김효식 제가 보니까 작년에 저희가 총 25건에 95억 7천만 원 정도가 저희한테 교부가 됐는데요. 아마 비율로는 저희가 한 30% 내지 40% 정도 전체 교부되는 금액 중에 건수는 더 많은데 금액으로 봤을 때는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금액으로 비율이 3, 40%,
○공원과장 김효식 예, 그 정도로, 정확한 거는 예산부서에서 판단해 봐야 되지만,
○송바우나위원 예, 대략 과장님이 파악하시기로 그러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참고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갑수 위원님, 없으세요?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환경정책과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환경정책과장 박수미입니다.
○김진숙위원 1월 1부로 환경정책과로 부임하신 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준비하셨나요? 전체 파악을 하셨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이 워낙 많다 보니까, 계속 현장도 많이 다니셔야 되고 열심히 파악을 하셔야지 될 것 같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181쪽에 갈대습지 내에 224억을 국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태양광 개선사업을 하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그 내용을 보면 그게 구 생태관을 개선하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구 생태관과 거기 탄소중립체험관하고 야외 체험장이 있는데요. 작년에 환경부에 공모를 해서 24억을 받아왔는데 그중에 12억은 국비고 12억은 시비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 안에 탄소중립체험관 안에 VR/AR 그게 가상현실 체험공간이 이미 되어 있지 않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런데 AR/VR 기능이 현실적으로 AR/VR이라고 하면 가상현실 이런 건데 그냥 모니터 정도로만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어서 그것을 조금 더 현대화 시설로 해서 실질적인 체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획 중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탄소중립체험장은 한 100평 정도 좀 넘는데 거기 놀이터에 자가발전시설 같은 거를 체험할 수 있게끔 한다는 얘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자가발전까지는 아니고 그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할 예정입니다.
거기다가 실질적으로,
○김진숙위원 자가발전시설이라고 되어 있어서,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 시설을 형상화 한 거지 거기서 자가발전이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해서, 그러니까 약간의 그런 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용역을 발주하기 위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스마트팜 지금 이거는 거기 유리온실 안에다가 스마트팜 사업을 조성해서 관람할 수 있게끔 한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이미 그 안에 되어 있지 않나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현재 되어 있는데 규모가 아직 현대화되어 있거나 그런 거는 아니어서 저희가 용역에 그 내용을 담고자 합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183쪽에 보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시민 실천운동 확산이 있잖아요.
이 자료에 보면 표가 있어요. 표가 있는데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실천을 했는데 국가목표가 13.2라고 되어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24년도에.
○김진숙위원 네, 그리고 25년도에는 15.2고요.
그런데 안산시에는 여기 24년도에 19.8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굉장히 높은 거죠? 실천을 높게,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저희가 평균보다도, 경기도보다도 조금 더 탄소를 줄이는데 높게 실천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궁금한 게 이게 안산시 전체를 얘기하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안산시 전체입니다.
○김진숙위원 맞아요? 제가 안산시 전체가 왜 이렇게, 공공만 얘기하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공공.
○김진숙위원 공공 부분만 얘기하는 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25년도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는데 25년도는 어느 정도 지났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2월달에 이게 공포가 되기 때문에 2월달에는 알 수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2월달에?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추측건대 우리 목표치보다는 높게 감량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사업을 계속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집에서 내가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그 포인트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줄였던 사람이 계속 줄이지는 못하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러면 유지할 수 있는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유지도 인센티브가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계속 줄일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면 그냥 연료를 안 써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현재 유지하는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준다는 얘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그거는 잘하신 것 같습니다.
184쪽에 보면, 과장님, 조성면적 위치가 갈대습지 내잖아요. 이거 조성면적이 환경재단이랑 좀 다른 게 이유가 있나요? 오늘 환경재단 업무보고가 있어요. 업무보고 10쪽에 보면 장소가 갈대습지 똑같은데 여기는 면적이 49만 8,286㎡라고 되어 있거든요. 약 15만평.
그런데 우리 시에서 제출한 거는 좀 달라요. 차이가 뭐죠? 많이 차이가 나는데.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저희가 지금 관리하는 거는 갈대습지 총 면적은 32만평인데요. 그중에 안산 12만평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환경재단하고 수치가 다른 부분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많이 달라요. 한 10만㎡ 정도가 달라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미개방 지역까지 포함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미개방은 어차피 거기는 화성시예요. 거기까지 안산시는 포함을 했다는 얘기예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안산시는 그거를 포함을 했고 갈대습지는 포함을 안 해서 훨씬 작은 거네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하지만 이거를 수치를,
○김진숙위원 파악을 해 보세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확인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이런 부분을 확실하게 부서랑 재단이랑 위탁사업을 한 환경재단이랑 정확한 수치를 정확하게 맞춰야 돼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파악을 한번 해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알겠고요. 과장님, 야간 확대 개방하는 것 아시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갈대습지 환경재단은 생태환경을 관리하는 거잖아요. 환경을 보전하는 거고.
그래서 야간개방에 대해서는 저는 사실 반대를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개방을 하게 됐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아침6시부터 밤10시까지 운영하는 것 아시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그래서 저는 야간개방을 꼭 해야 되나, 담당 전 과장님께서는 시범으로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혹시 그거에 대해서 보고 받으신 것 있으신가요? 알고 계신 것 있으시면,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이 내용은 제가 인지는 하고 있고요. 양면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는데 습지이기 때문에 이거는 개방을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사례로 시흥갯골공원이 거기도 습지였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관광명소로 또 됐어요.
○김진숙위원 거기 갯벌습지랑은 비교하면 안 돼요. 여기는 환경 보전하기 위한 환경재단이에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양면성을 가지고 잘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1년간 이용자를 보면 24만 명 중에서 야간에 개방해서 오신 분들이 6만 7천 명도 돼요. 한 28% 정도 되거든요.
○김진숙위원 알아요. 다 여름에 이용하는 그런 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여름철에.
그러면 그분들이 좋아하셔서 그걸 계속 유지하신다는 얘기네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러니까 안산시민이 원하면 또 그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철새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향이 전혀 없나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것도 연구용역을 통해서 측정해 볼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걸 한번 잘 해 보세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환경정책과에서 그동안 계속 해 온 사업인데 안심벨 운영을 해 왔어요. 160개소거든요.
지금은 공원과나 도시공사에 관리 운영을 맡겼잖아요.
지금 그러면 환경정책과에서는 어느 정도 되나요? 160개소 중에서.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160개 중에서 저희가 관리하는 거는 없고요, 전부 업무를 이관했습니다.
○김진숙위원 다 이관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총괄 부분만 맡아서 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이제 각 부서에서 운영합니다.
○김진숙위원 알아서?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전혀 그러면 환경정책과에서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설치까지만 합니다.
○김진숙위원 설치까지만?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운영 사항은 잘 모르겠네요. 긴급출동을 한다든지 어떤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은 이제는 파악이 안 되시겠네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각 부서에서 이제 운영을 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개방화장실을 82개소를 운영을 하잖아요. 이 부분은 환경정책과에서 직접 다 운영을 하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저희가 관리합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제가 몇 번 이용을 해 봤는데 관리가 휴지라든지 이거를 배정을 그냥 계속 어느 정도 기준이 없이 그냥 계속,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일률적으로.
○김진숙위원 일률적으로 하시나요? 어떤 식으로 배정하시나요? 정량이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한 개소당 예를 들어 전기료나 이런 거는 금액이 딱 측정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나간 금액, 화장지나 이런 부분은 일률적으로 배분하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일률적으로 똑같이 한다는 얘기예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화장지가 너무 많이 소모가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원래 화장지를 좀 많이 쓰는 그런 화장실은.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그렇다고 해서 그 화장실에만 지원을 많이 해 줄 수는 없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똑같이 한다는 얘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과장님, 많이 파악을 해 오셨네요.
그러면 현장을 한번 다 전체적으로 또 확인을 해 보시는 것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화학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개선사업 실시를 하잖아요.
이게 유해물질 취급시설 설치·운영 중소기업을 상대로 하는 건가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중소기업에 지원을 해 주는 내용입니다.
○김진숙위원 5,040만 원을 지원하시는데 사실 이게 산단환경과에서도 이런 유해물질에 대한 그런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럼 이런 부서랑 혹시, 예를 들어서 중복으로 될 수도 있고 또 어떻든 이게 다를 수도 있지만 같은 사업일 수도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이런 거는 산단환경과랑 공유가 필요한데 하시나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유를 하고 있는지는 제가 체크는 안 해 봤는데 업무 구성상 산단환경과는 산단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거고요. 환경정책과에는 그 이외의, 산단지역 이외에서 만약에, 그러지는 않겠지만 확인을 해 봐서 중복지원이나 이런 게 있으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산단환경과하고 산업지원본부는 꼭 국가산업단지만 하는 게 아니라 모든 도금단지를 다 하거든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산단 기업에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데도 다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중복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잘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에너지정책과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입니다.
○김진숙위원 수소 저장 시설 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시 예산이 확보가 됐잖아요?
설계가 올 4월달에 착공이 되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4월 정도에 발주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27년 12월 준공목표로 하시는 거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국비는 언제 정도 내시가 되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올해 설계를 한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보고요. 그래서 10월에서 12월 사이에 발주가 되면 내년 초에는 아마 떨어지고, 저희가 선급금 정도만 시급으로 나가고 내년도 준공할 때는 내년 상반기에 24억이 입금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수소 저장 시설을 보면 한 1.5톤 정도 이게 저장이 되는 거잖아요.
압축기 50㎏/h 2기가 설치가 되는 거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저장 시설이 1.5톤인데 1.5톤이면 며칠 정도, 어느 정도 저장이 돼요? 안산에 소요되는 부분에 대해서 며칠 정도가 이게 저장이 되는 건가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충전소로 보면 하루에서 하루 반 정도.
○김진숙위원 하루 반이나 돼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그런데 1.5톤은 저희가 한 거는 도시개발에 있는 수소 생산이 1.8톤짜리인데 100% 할 때 그 정도고 보통은 8, 90% 하면 한 1.5톤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돌린다고 보면 야간에 이틀 정도를 충전하고 낮에 쓸 수 있는,
○김진숙위원 그러면 약 이틀 정도 쓸 수 있는 거를 저장한다는 얘기네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제 생각보다 너무 양이 작은데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그런데 저희가 1.8톤짜리 생산하는 게 계속 낮에는 좀 쓰다가 저녁에 돌아가는 게 충전이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생산시설 대비 저장시설로 보면 적정하다고 저희가 판단해서 1.5톤짜리,
○김진숙위원 적정하다는 얘기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1.5톤짜리를 설치하게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수소가 낮에는 많이 사용을 하는데 밤에는 덜 사용하잖아요. 그거를 저장을 하는 거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정도 양이면 충분하다는 얘기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지금 저희 생산시설로 보면 그 정도 선이면 적정하다고 해서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굉장히 예산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얘기예요? 예산이 꽤 들어가잖아요. 50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50억이 들어가는데 중장기적으로 보면 저희가 생산하는 단가 정도가 6천 원 정도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9,900원에서 1만 900원인데 그게 판매단가로 보면 일정 규모 이상이 넘어가면 계속 투자금액 이상 회수할 수 있다고 보고 저희가 설치를 하게 된 겁니다.
○김진숙위원 생산단가가 6천 원이잖아요. 6천 원이고 판매가 한 1만 900원 정도 되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차량은 9,900원, 버스는 1만 900원.
○김진숙위원 그러면 한 400원 정도 갭이 있는데,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4천 원에서 5천 원 정도,
○김진숙위원 아니, 4천 원.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4천 원에서 5천 원 정도가 야간에 지금은 생산 안 돌리고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꾸준히 기계도 돌아줘야 정상적으로 운영도 되고,
○김진숙위원 수소시범도시로서 수소저장장치까지 구축이 되면 여러 가지로 도시로서는 완벽하다고 보는데 저는 사업 대비 그만큼의 생산성이 있나 그런 부분이 약간 의문스러워서 여쭈어봤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최대한 이익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가 올 1월부터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프로그램도 그렇고, 그러면 올 1월부터 어쨌든 거기에 교육이라든지 체험이라든지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지금 하고 있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지금 저희 팀은 나가서 현장에 가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교육 위탁하는 부분을 공고 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교육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과장님, 플러스에너지센터는 어쨌든 직접 운영한다고 했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시설 운영은 저희가 직접 하고 교육 체험시설 운영은 수자원공사에서 매년 2억을 10년 동안 지원해 주기 때문에 그 부분은 위탁,
○김진숙위원 그러면 위탁은 어디다 하는 거예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공고 내서 YMCA하고 안산환경재단이 지금 접수를 했고요. 내부적으로는 거의 선정이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환경재단으로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혹시 협의가 환경재단하고 사무실에 대한 부분 협의가 되셨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그 부분은 1층 부분 저희가 전시공간에 기존에 쓸 수 있는 공간으로 해서 협의는 했고 교육 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강사 대기실은 저희가 별도로 됐는데 환경재단 오는 거는 임차 부분으로 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환경재단이 그러면 이전하는 것이 거의 맞다고 봐야 되나요?
국장님, 혹시 환경재단에 대해서 협의한 것 있으신가요? 사무실 이전.
○환경녹지국장 이범열 구체적인 협의는 아직 안 했는데 사무실에 대해서는 그쪽으로 이전하는 것도 환경재단에서는 검토를 지금 희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아직까지도 희망만 하지 결정된 거는 하나도 없네요?
○환경녹지국장 이범열 예,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올해부터 사무실 임대료가 안 나갈 텐데,
○환경녹지국장 이범열 이번에 교육 문제도 환경재단으로 거의 된 것 같고 그러니까 아마 전체가 입주하는 방안도 같이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아직까지도 협의가, 지금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데 왜 이렇게 늦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알겠습니다.
도심 외곽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 있잖아요.
대부도에 도시가스 미 공급되는 게 몇 % 정도 되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작년 기준으로 해서 지금 도시가스 배관망이 대부도 지역은 15% 정도로 알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15%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이게 에너지타운이 설치된 지가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배관망이 골목골목 안 됐지만 큰 데는 다 깔려 있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큰길을 우선으로 지금 하고 있고 큰길에서 각 마을로 들어가는 안길에 대해서 계속 통장님들이,
○김진숙위원 요청을 해갖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요청도 하는데 그 길이 보통은 개인 소유 땅이 많기 때문에 소유주 동의를 받아야 가능한 겁니다.
이 사업 지금 들어와 있는 11개소 같은 경우는 작년에 통장님들이 신청할 때 묵시적으로 동의를 해서 도로에 도시가스 배관이 들어와야 된다고 해서 우선적으로 선정이 된 거고요. 계속 그런 협의를 해서 계속 늘려나가고 있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지금도 그러면 LPG를 사용한다는 얘기네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그렇죠. LPG로 많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15%만 도시가스를 사용하고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아직까지도, 개인 부담이 어느 정도 되나요?
예를 들어서 큰길에서 기본 깔려 있는 데서 본인 집까지 도시가스를 하려면,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일단은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는 마을 안길까지는 이걸로 저희들이 100% 깔아주는 거고요, 마을 안길에서 경계에서 집까지는 개인 부담.
○김진숙위원 개인 부담이 거리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통상적으로 어느 정도 부담이 가나요? 그게 부담이 가서 설치를 안 하는 가정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처음에 마을 안길로 안 들어오면 끌려오려는 거를 다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고 여기 지금 포함된 데는 마을 어느 정도 안길까지 되어서 자기 집에 따는 선은 그렇게 많이 부담은 안 들어갑니다. 여기 포함된 데는,
○김진숙위원 자기 부담금이 많지 않다는 얘기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여기 포함되시는 분들은 부담은 조금 적은 거죠.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좀 쉬었다 하시죠.
○김진숙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여기서 휴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회의중지)
(15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녹지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공원과장 과장님.
○공원과장 김효식 공원과장 김효식입니다.
○이지화위원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반달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사업에요.
거기 지금 보니까 주민의견 청취 및 주민설명회 개최했잖아요, 1월달에?
○공원과장 김효식 네.
○이지화위원 주민들 설명회를 하셨죠?
○공원과장 김효식 27날 현장에서 했습니다.
○이지화위원 12월 27일이요?
○공원과장 김효식 1월 27일이요. 그러니까 다음 주에 할 예정이고요. 제가 커뮤니케이션이,
○이지화위원 그러면 1월 27일날,
○공원과장 김효식 할 예정입니다.
○이지화위원 주민설명회를 할 예정이라는 거죠?
○공원과장 김효식 네.
○이지화위원 주민들 청취를 많이 하시고 또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일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잘 참고하셔서, 중간에 뭐를 다시 한다고 그래서 또 우왕좌왕하시는 것보다도 주민들의 말씀을 잘 들어서 청취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1월 27일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이지화위원 몇 시에 하시나요?
○공원과장 김효식 오후 2시 예정입니다.
○이지화위원 2시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행정복지센터하고 연결된 건가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동하고 협의해서,
○이지화위원 동하고 같이 협의해서?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동장님도 다 참석하시고 할 거죠?
○공원과장 김효식 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노후공원 실태조사 및 재정비계획 있잖아요.
거기 지금 정비대상 상위 20위 중 약 10개소라고 쓰여 있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10개소가 어디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공원과장 김효식 현재는 특정은 안 했고요,
○이지화위원 특정 안 했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지금 공원녹지 기본계획상 대략 노후공원 한 20개소 정도를 제시한 게 있습니다.
이중에서 20만㎡ 이상 되는 것은 개별 재정비를 해야 될 것 같고요. 20만㎡가 넘지 않는 공원 중에 노후도나 필요성을 고려해서 저희가 한 10개소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고요. 그거는 꼭 10개소는 아니고 예산이 허락되면 더 할 수도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예산이 허락되지 않으면 더 낮을 수도 있고요?
○공원과장 김효식 아마 10개소는 최소 할 수 있을 걸로 저희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사업 우선순위 결정해가지고 제 생각에는 이게 위험도가 높은 것 있잖아요.
예를 들면 데크 같은 것 다시 재정비해야 되고, 그런데 디자인에 너무 치우치지 마시고 금액을 위험도 있는 거를 하셔서 미리 선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냥 참고로 해 주세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자원순환과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자원순환과장 이미령입니다.
○김진숙위원 안산시 1회용품 사용 절감 추진에 대해서 사업을 하시는데 예를 들자면 방문객들이 보통 민원인이잖아요.
그러면 반입을 들고 오시는 분도 어쩌다 계시잖아요.
입구에다가 반입 금지에 대한 홍보물을 예를 들어서 한두 달 정도를 홍보를 하고 안내를 하고 그다음부터는 주민들한테 인식이 될 수 있게끔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예를 들자면 전 직원 카페 매장 이용 시도 개인 컵을 텀블러를 사용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청사 내 카페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지금 언제부터 실천하려고 예상하고 있어요? 1월 1일부터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저희는 1월부터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요.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홍보가 많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자원화 시설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여기 200페이지 자료에 보면 올 6월달에 입지후보지 평가 결과를 통보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입지후보지 평가 결과 통보를 하면 지금 입지후보지가 어느 정도 몇 개, 여기 2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2개소가 어디인지 아시고 계세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현재 타당성용역 중이라 아직 후보지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러 장소를 후보로,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안산시 전역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좀 전에 이지화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클린하우스가 12개소로 되어 있는데 12개소를 현장을 한 번 다 방문을 하셔서 어디가 제일 잘 되어 있는지 그런 부분을 확인을 하시고 잘 안 된 부분은 잘 될 수 있게끔 어쨌든 관리감독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어쨌든 많이 현장을 가보시고 많이 또 열심히 공부도 하셔야 되고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 지도 관리를 하시잖아요.
폐기물 처리업이 한 1,513개소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24년도에 비해서는 좀 줄기는 했는데 여기 보니까 장상동이나 신길동이 많이 발생이 되나 봐요. 이런 부분을 순찰 강화한다고 했는데 장상동이나 신길동이 많이 발생한 이유가 그쪽이 신도시 개발 때문에 그런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파악을 해 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 있잖아요.
과장님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26년 1월 1일부로 직매립이 금지됐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한 20일 조금 넘었죠, 금지된 지가?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알고 계세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현재 공공처리시설에서 나오는 초과 발생분은 2025년도 12월 31일 입찰 계약을 통해서 민간 소각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안산시에 민간 소각장이 몇 개소 정도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현재 5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6개소가 아닌가요? 5개소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네, 그러면 5개소면 저희가 5개 중에 이용하는 게 한 개소인가요? 5개소를 다 이용하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현재 5개를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5개소 다 이용하고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5개소를 똑같이 분배해서 이용하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그거는 아니고요. 입찰로 들어왔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입찰로?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컨소시엄으로,
○김진숙위원 그러면 5개소가 입찰 다 됐다는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컨소시엄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컨소시엄으로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5개 업소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온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안산시의 전체 소각장이 다 컨소시엄으로 들어온 거네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맞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5개소가 컨소시엄으로 들어왔으면 그분들이 소화할 수 있는 시설이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처리량,
○김진숙위원 처리량을 얘기하는 건데, 그러면 지금 현재 처리량이 안산시 것만 지금 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현재 저희가 입찰된 낙찰된 업체 중에는 일단 충청도 업체는 하나가 있는 상태고 외부에서 저희 안산시로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진숙위원 저는 그거를 지금 가장 걱정,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업체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저희가 산단환경과랑 협의해서 지도감독을 할 생각입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5개소가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반입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대형 트럭이라든지 분진이라든지 사고라든지 또 오염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 안산시에 그러면 요즘 녹색, 탄소중립, 여러 가지 환경 이런 것이 안산시에 하여튼 다 불이익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되게 염려가 돼요. 항시 수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체크를 하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숙위원 녹지과장님.
○녹지과장 임은철 녹지과장 임은철입니다.
○김진숙위원 경기도 지방정원 사업 있잖아요. 지금 27년 10월, 사업기간이 내년 10월이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내년 10월이면 준공을 하고 있고 올 봄 6월달에 앞의 초화류 부분 앞부분을 개장을 한다고 했는데, 알고 계시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앞부분을 개방한다는 거는 제가 못 들었고 뒤에,
○김진숙위원 일부 있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일부 개방하는데 미세먼지 차단숲이라고 지금 이미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시민들한테 개방한다고 하는,
○김진숙위원 미세먼지 차단숲은 이미 조성된 지는 좀 됐고요. 구거 옆에 있잖아요. 일부를 초화류를 조성을 해서 거기는 사전에 미리 개방을 하겠다, 개장을 하겠다, 분명히 경기도에서 그렇게 지난번 간담회 때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경기도와 수시로, 거기 지금 파견 나가 있는 직원 있죠? 녹지과에.
○녹지과장 임은철 네,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계속 보고를 받으시고 수시로 시민들한테 전달을 해야 되잖아요.
계속해서 공유를 할 필요가 있거든요.
또 그리고 특히 구거라든지 진·출입 문제라든지, 지금 도로공사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녹지과장 임은철 지금 현재 건설도로하천과에서 교통정책과랑 같이 해가지고 현재 도로 진입 부분 2026년,
○김진숙위원 공사 중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공사 중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런 부분도 어쨌든 녹지과가 총괄부서잖아요, 정원만큼이라도.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체육진흥과는 이전 추진을 완료했고요. 건설도로과는 지금 도로 정비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구거에 관계된 거는 하수과에서 1억, 그리고 또 1억 2,100만 원을 해서 이 구거에 대한 하수관로를 추진했다는 건가요? 완료했다는 건가요?
○녹지과장 임은철 아닙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 구거 관련해가지고 계속 악취 문제가 제기가 되어가지고 작년도 2025년 11월달에 건설도로하천과에서 차집시설 개폐 제진기랑 같이 하는 덮개를 또 설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올해 상반기 초에 쓰레기 준설이랑 그다음에 복개를 해가지고 당초에 주차장으로 만들기로 했던 거는 현실적으로 도비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어렵고 일단은 청소랑 준설 통해가지고 악취를 최대한 저감시킨다는 목표하에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하수과나 하수처리과에서 추진 완료했다는 이거는 뭔가요? 구거 정비를 했다고 되어 있는데.
○녹지과장 임은철 그거는 기본적인 준설 부분입니다.
○김진숙위원 준설 부분이에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김진숙위원 준설 부분만 했다는 얘기예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일단은 악취 문제는 저는 하수관로를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녹지과장 임은철 그게 저희가 애시당초에 매립지 침출수 부분이랑,
○김진숙위원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경기도랑 또 하수과랑 건설도로과랑 수시로 협의를 잘 하셔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이용을 잘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성포광장 사업이 상임위에서는 넘어갔는데, 통과됐는데 예결위에서 삭감이 됐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올해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맞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어떻게 잘 협의가 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녹지과장 임은철 지금 협의가 진행 중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저희가 기존에 사업을 4차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다 진행을 했고 거기에 성포동이나 월피동 주민들,
○김진숙위원 그러면 사업이 추진된다는 얘기네요?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은 추경에 다시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중앙대로 녹도 정비사업 있잖아요.
과장님, 제가 당초에 이것 5분 발언한 것 아시죠?
○녹지과장 임은철 예,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예산 상임위에서 삭감하신 것도 아시죠?
○녹지과장 임은철 그거는 제가,
○김진숙위원 삭감했었어요, 두 번이나.
예결위에서 예산이 가결이 됐는데 지금 제가 현장을 보면 정말 가슴이 아파요. 그 좋은 녹지가, 물론 용도가 도로기는 하지만 어쨌든 미세먼지도 차단되고 또 거기 주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하고 그렇게 좋았던 녹도가 없어져서 지금 공사하는 것 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그리고 또 4호선 지하화랑 연계되어 있는 것 아시죠?
○녹지과장 임은철 예.
○김진숙위원 그리고 또 지금 오늘 오전에 교통정책과 공모사업으로 해서 거기 앞에 버스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중복되는 부분도 있어요, 건축다자인과랑.
그런 부분이 철도경제자유과랑 녹지과랑 건축디자인과랑 그런 부분이 소통이 됐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중복된 사업이 같이 되어 있더라고요.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 이거는 현재 상태로 아직 사업이 진행 중인 건인데 그 이후에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는 저희가 타 과랑 긴밀하게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지금 이게 1단계가 올 6월에 준공이 되는 것 맞나요? 1, 2차가 다.
○녹지과장 임은철 예, 1단계, 2단계 다 같이 6월에 준공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 한양빌딩 거기까지가 1, 2단계죠? 거기가 끝이죠?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지금 시민단체에서 보도자료 내신 것 아시죠?
○녹지과장 임은철 네,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시민단체랑 어떻게 소통하고 있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지금 현재 기존에 도환 위원장님실에서도 만나서 얘기도 했고 또 박태순 시의회 의장님실에서도 면담을 했는데 시민단체에서 요구를 하는 사항은 어차피 지금 현재 상태로 공정률이 한 55% 이상 넘어간 상태에서 굉장히 유감 표명을 하면서 향후에 당초에 고대병원 앞까지 계획이 되어 있던 거는 그 부분은 절대 더 이상 진행을 시키지 말아달라고 요구를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향후에 녹지대를 도시계획 운영상 불가피하게 훼손을 시켜야 되는 상황이 만약에 발생을 한다면 반드시 시민연대와 같이 협의해서 진행토록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까지 얘기가 됐는데 계속 상황이 바뀌다 보니까 어떻게 진행될지는 저희들도 추이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저도 시민단체에, 아니, 공정률이 50%, 60% 되는 이제 와서 반대를 하면 그게 되냐고요. 사업을 중단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하나 더 의견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중앙대로가 차량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출·퇴근 시간에 많이 정체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왕에 하는 길에 조금 더 차도를 넓히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하는데 지금은 그러면 가능하지가 못 하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 설계에 그걸 반영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걸로 상황이 파악되는데 그거는 교통정책과랑 좀 더 협의를 해서 만약에 저희가 설계변경이 가능하다면 그 부분도 고려를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아니, 한 개 차선만이라도 조금 더 확충이 되면, 지금 아침저녁으로, 특히 저녁에는 굉장히 많이 길게 밀리거든요. 그것 아시죠?
○녹지과장 임은철 예,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을 그쪽으로 한 차선 정도만 넓혀도 많이 완화가 될 것 같아서 의견을 드립니다.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 그 부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가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좀 늦은 감은 있습니다.
수봉이네 북적북적 정원은 이게 ‘수봉이네’로 이름을 한 게 무슨 뜻이죠?
○녹지과장 임은철 이게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지정해서 도비 지원받아가지고 사업하는 건데요. 저희가 이거는 일반 공공형 마을정원 있고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조성을 해서 그다음에 그쪽 마을협의체에다 이 관리를 이관하는,
○김진숙위원 그러면 정원 명이 ‘수봉이네’로 한 이유가 뭐냐고요.
○녹지과장 임은철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사람의 명칭인지, 아니면 지역의 명칭인지, 아니면 무슨 전래 내려오는 어떤 전통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 여쭈어봤고요.
알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있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당초에는 제가 알기로는 대부지역에서 발생을 했는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지금 해양동까지 재선충이 발생이 됐나 봐요.
○녹지과장 임은철 일단은 저희가 최초 발생은 그렇게 되어서 대부도 반출금지구역으로 정했는데 추가로 원시동 산 69번지에도 또 추가 발생이 되어서 지금 반출금지구역을 초지동, 신길동, 원곡동, 백운동, 선부1동, 고잔동, 호수동, 해양동까지 확대를 시켜놨습니다.
○김진숙위원 발생했다는 거는 아니고요, 해양동 쪽까지?
○녹지과장 임은철 예, 그거는 발생은 아니고요.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휴암산이 항가울산이랑 사동공원 포함인가요?
○녹지과장 임은철 사동공원에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는데 거기 등산로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연결되어 있는 거죠?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항가울산이 휴암산이죠?
○녹지과장 임은철 아니요, 항가울산과 휴암산은 다른 명칭,
○김진숙위원 다른 거예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다른 곳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항가울산하고 조금 더 산책로로 연결된 데가 휴암산이 따로 있다는 얘기예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맞습니다. 같이 연결되어 있는데 산 명칭은 다릅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어디서 봤는데 항가울산 하고 괄호 열고 휴암산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는 자료를 봤어요.
○녹지과장 임은철 2개 같이 붙어 있다 보니까 그렇게 표시를 한 것 같습니다, 같이 묶어서.
○김진숙위원 그러면 괄호 열면 안 되고 콤마를 찍어야죠.
사동공원은 산 명칭이 지금 공원으로서 실효가 됐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효가 되면, 여기 공원과 과장님도 계시는데 그러면 이제 임야가 되잖아요? 실효가 되면 공원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그거는 도시계획과에서 결정 고시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공원 전으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자연녹지로.
○녹지과장 임은철 그렇게 되는 거죠.
○김진숙위원 그러면 명칭이 사동공원이 아니라 무슨 산 이렇게 될 것 아니에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혹시 그러면 녹지과에서 이관받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저희가 그거를 받게 되는지 안 받게 되는 건지는 결국은 그 도시계획 용도가 어떻게 지정이 되느냐에 따라서, 거기가 과연 임야로 되어서 보존산지로 지정이 된다면 녹지과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거고 아니면 거기에 저희가 매입해 놓은 시유지가 있지 않습니까. 사유지를 매입한 시유지.
○김진숙위원 있죠.
○녹지과장 임은철 거기다가 공원을 또 조성하게 된다면 사실상 공원과에서 또 관리를 하게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공원과 과장님 답변을 주세요.
여기 휴암산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달봉재랑.
○공원과장 김효식 공원과장 김효식입니다.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현재 사동공원은 실효됐고 종중에서 지금 소송을 제기해서 소송 진행 중이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도를 지정을 해야 되는데 현재는 소송이 종료되는 데까지 개발 제한하도록 고시가 되어 있고 소송이 종료될 때 용도를 다시 지정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볼 때는 원래 시민과의 약속도 기 매입한 공원에 대해서 그 부분은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약속을 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한 46%, 항가울산의 면적에 46% 정도 매입한 거는 공원으로 재지정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가 사동공원이 만약에 실효가 되면 녹지는 이름이 뭘로, 전에 이름이 뭐였나요?
○공원과장 김효식 자연녹지로 가는 거고요.
○김진숙위원 자연녹지인 거는 알고 있는데요. 그럼 산 명칭이.
○공원과장 김효식 산 명칭은 동일한데 저희가,
○김진숙위원 그냥 사동 산이 되는 거예요?
○공원과장 김효식 사동공원이라고 공원 명은 그렇게 불리고 있잖아요. 다만 그 공원 명은 저희가 필요나 요구에 의해서 다른 명칭으로 가능한데 현재는 사동공원으로 명명은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앞으로도 그러면 실효가 되고 일부는 공원으로 조성이 되고 나머지는 그냥,
○공원과장 김효식 종중 땅하고 해안주택조합 땅만 남을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는 명칭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그 부분은 항가울산 내의 본인 사유지가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여기 공원을 부를 때는 그냥 사동공원으로 부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예를 들어 다만 부연설명 드리자면 저희가 사동 7호 공원, 9호 공원 이렇게 명명하기도 하잖아요. 그 부분은 조금,
○김진숙위원 그러면 조성되는 부분은 공원과에서 관리를 맡고,
○공원과장 김효식 만약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원으로 재지정이 된다면 공원과 소관이 될 것 같고요. 그렇지 않고 그냥 일반 녹지로 두겠다라고 만약에 한다면 그거는 녹지과 소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녹지과 소관으로요?
네, 알겠습니다.
공원과요.
○공원과장 김효식 공원과장 김효식입니다.
○김진숙위원 특조, 특교 교부금이 95억이 된다고 했잖아요? 25년도.
○공원과장 김효식 25년도에 정확히 말씀드리면 특교는 19억이고요. 그다음에 특조는 63억, 그래서 한 82억 이렇게 됩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이 그것뿐이 아니라 특조, 특교뿐이 아니라 시 예산까지 하면 어마어마하잖아요, 신규사업만 해도. 기존에 공원도 많지만.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께서 그 많은 사업들을, 말씀은 참 잘하셔서 관리를 잘 한다고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을 잘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 성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요. 실질적인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을 잘해 주셔야 된다고 보고요.
누에섬공원이 지금 1단계를 27년 내년에 발주를 해서 1단계를 준공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일단은 1단계 목표는 섬을 매입하는 것, 그다음에 공원을 일반 정비 정도 해서 하는 정도로 가는 거고요. 2단계는 관광과 연계한다든가 아니면 탄도 준설지 경기도 소요 땅하고 연계해서 관광사업과 연계하는 부분이 2단계로 보시면 되고요. 현재 1단계는 매입하는 절차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1단계 47억은 보상비 30억이랑 공사비 12억이랑 해서 1단계를 내년 12월까지 하신다는 얘기죠?
○공원과장 김효식 올해죠. 올해는 주로 매입하는 거를 목표로 하고요.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조성하는 거를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입하는데 돈이 워낙 많이 들고 여기가 어쨌든 섬이다 보니까 조성비도 조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 수 있거든요.
○김진숙위원 사동 준공업단지 인근 완충녹지는 해안로 완충녹지를 얘기하시는 거죠?
○공원과장 김효식 사이숲 공원 말씀하시는 거죠?
○김진숙위원 예.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해안로 앞의 완충녹지를,
○공원과장 김효식 해안로가 아니라 지금 경기지방정원 입구 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진숙위원 입구 쪽에 있는 완충녹지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본오뜰하고 인접해 있는.
○김진숙위원 거기를 공원화한다는 얘기죠?
○공원과장 김효식 예, 거기가 어린이집이 그쪽에 없다 보니까 어린이공원, 그다음에 소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호수공원의 현대화사업 있잖아요.
우선협상자 선정이 됐나요?
○공원과장 김효식 지금 전략사업과에서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현재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아직 결정은 안 된 거고요?
○공원과장 김효식 예, 결정은 안 난 거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우선협상대상자 협의 중이라면 어디 몇 개예요?
○공원과장 김효식 참여 업체가 저희가 설명할 때는 대략 한 17개 업체가 참여를 했는데 실제 본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업체는 현재 2개소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볼 때 시장성 평가를 해 보니 저희가 생각할 때는 사업이 되게 좋을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제 민간에서는 사업성이 높지 않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몇 번 과장님께 의견을 드렸는데 당초는 저희한테 사업계획서를 하실 때는 20년이라고 하셨는데 20년은 너무 길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많이 하셨죠.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죠?
○공원과장 김효식 그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자랑 협상 과정에서 금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업 기간은 많이 줄어들 수도 있고 20년을 채울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진행 과정은 그때그때 상임위에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반려견놀이터는 올 6월달에 완공되는 건가요?
○공원과장 김효식 예, 개장을 목표로 지금 현재 동절기지만 부실공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일정을 지금 수행을 하고 있고요. 시민들께서 많이 빨리 하기를 희망을 하셔서 6월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안산누리 목재체험장 있잖아요. 사업기간이 30년 12월로 되어 있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그거는 저희가 1단계, 2단계로 구분했을 때 2단계 공모사업 추진까지를 보는 거고요. 아마 시설건립과에서 보고한 거는 올 12월 30일까지로 되어 있을 텐데 그 부분은 저희 1단계 사업만을 목표로 하는 걸로 봤을 때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방송 보셨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예, 청취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1단계가,
○공원과장 김효식 올해 말.
○김진숙위원 올해 말?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공모사업은 언제 추진하시나요?
○공원과장 김효식 지금 트랙을 저희가 나눠봐야 될 것 같은데요. 산림청에서 예산을 확보하면 공모사업에 참여를 하고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어느 시군 같은 경우는 지역 국회의원께서 건의를 해서 특정해서 교부도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설계는 같이 진행을 하니까 그 사항이 나오면 저희 지역구 국회의원님들께 건의를 드려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어쨌든 과장님이 약속을 하셨잖아요. 약속은 꼭 지키시고요.
○공원과장 김효식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공모사업으로,
○공원과장 김효식 예, 그거는 그때 말씀을 많이 하셔서 공모사업으로만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시 예산으로는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약속 꼭 지키세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시설건립과 질의할 때 어쨌든 과장님께서 청취하셨다고 하셨으니까 화랑유원지 명품공원 사업도 거기에 맞춰서 개관할 수 있도록 해 주실 수 있는 거죠?
○공원과장 김효식 명품화 사업은 지금 보호종 부분이 거의 해소가 된다면,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생명안전공원이랑 건립 시기를 맞춰서 하는 게 시민들도 그렇고 관광객도 그렇고 맞춰야지 갭이 있으면 미완성이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거를 잘 맞춰 주세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이끼정원 조성하잖아요. 이끼는 이렇게 보면 굉장히 번식이 많이 되잖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번식까지 저희가 판단을 안 하는데 지금 저희가 하는 거는 도에서 도시열섬이라든지 그다음에 기후가 문제가 되니까 이끼가 탄소 흡수력이 매우 좋다라는 평가가 있어서 일단은 여기 화랑유원지 시범으로 조성을 해 보고 효과가 좋으면, 참고로 말씀드리면 대부도지역에서도 일반 이런 이끼를 생산하는 농가가 있다고 그래서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되어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이끼가 저희가 산행하다 보면 어느 때 보면 저 정도만 이끼가 있었는데 어느새 그 밑에까지 다 이끼가 번식이 되어 있더라고요. 번식률이 되게 높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공원과장 김효식 이 부분은 번식률까지는 저희가 한 번 더 판단을 해 보고,
○김진숙위원 판단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다만 저희가 여기는 관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잘 정비를 해서 유지는 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상록수공원 환경개선사업 있잖아요.
화장실을 본오3동에 위치해 있어서 가끔 이용을 하는데 굉장히 노후화가 많이 됐고요.
○공원과장 김효식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이용률은 높지는 않아요. 거의 이용률이 높지는 않은데 행사하거나 그럴 때는 이용을 하거든요.
저는 화장실이 여성, 남성 화장실이 있는데 안에를 조금 효율적으로 쓸모 있게, 지금 보면 화장실 수는 되게 많아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실질적으로 이용은 별로 없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저희가 고민은 구조물은 굉장히 안정적이어서 구조물은 그냥 이용을 하되 일부 사무실 공간도 확보하고 그다음에 말씀하신 개소수는 줄여서 잘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잘 이용할 수 있게끔 공원을 관리하시는 분들 사무실 공간이라든지 휴게공간이라든지,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그게 없어서 그 부분을 보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과장 김효식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없으세요?
김진숙 위원님 다 하셨어요?
○김진숙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환경정책과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환경정책과 박수미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탄소중립 체험관 지금 운영하고 계시나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탄소중립 체험관이라고 하면 도비에서 공모사업으로 따온 거고요. 현재 환경생태관이 있고 야외체험장 그런 거를 다시 리뉴얼하는 사업으로 탄소중립 체험관이라고 이렇게 명칭을 공모사업 명칭에 맞게 올해부터 추진을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올해부터죠?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 사업기간이 2월에서 12월까지, 주요사업설명서에 보니까 24억으로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국비 12억하고 시비 12억.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예산편성은 하셨나요?
○환경정책과장 박수미 국비는 내시가 되었는데요, 본예산에 안 세워졌기 때문에 2회 추경에 예산을 계상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 내용을 적시를 해 주셨어야지, 저희가 본예산에 탄소중립 체험관 운영에 대한 예산을 심의한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시비 12억까지 해놓으셔서.
자료에 정확히 적시해 주시고요.
자원순환과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자원순환과장 이미령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199페이지 공유 컵 스테이션 운영 및 임시 보관대 설치하겠다라고 하셨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위원장 박은정 이거는 예산 얼마예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지금 현재 예산은 1,720만 원 정도.
○위원장 박은정 1,720만 원?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위원장 박은정 예산편성목은 뭘로 되어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그거는 체크,
○위원장 박은정 이것도 지금 예산 없어요, 본예산에 편성목이.
팀장님, 이것 어떤 걸 예산으로 쓰실 거예요? 공유 컵 스테이션.
사무관리비로 전용하실 거예요?
이거를 사업계획을 하셨으면 예산에 대한 부분, 예산도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데 예산편성목이 없이 어떻게 이 예산을 쓰실 거예요?
확인해서 이후에 알려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예,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과장님, 어쨌든 이렇게 지금 공유 컵 스테이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하는 이유가 궁극적인 목적이 뭔가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친환경 문화 확산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단순한 친환경이 아니잖아요. 어쨌든 탄소중립도 하고, 거시적으로, 그런 목적이 있는데 무조건 1회용품을 저감하라는 것보다 저는 대체 방안이 있어야 한다라고 보여지거든요.
혹시 안산시에서 다회용기에 대한 지원은 어디까지 되고 있는지 파악하셨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배달앱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다회용기 사용이라든지 이런 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시에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러면 배달용기 다회용기 사용하는데 시에서 지원해 주고 계시는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위원장 박은정 혹시 과장님, 1회용품, 그러니까 재활용품 분리배출 잘 못하면 우리가 과태료를 부과를 하시나요?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부과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것 어찌 됐든 재활용품도 분리배출을 잘 해야 하잖아요.
지금 다 연계되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런 부분이 제가 부과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어쨌든 꼭 재활용품이 아니라 쓰레기 분리배출 잘못하면 저희가 그런 차원으로 과태료 부과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안산시가 이런 부분에서 홍보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현수막이나 아니면 전단지를 활용해서라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고 무조건 ‘1회용품 저감해라’라가 아니라 그럼에도 대체 방안이나 이런 부분 다회용기, 공유 컵도 그 일환이기는 하지만 과장님 이런 거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시민들한테 대체 방안을 마련을 해 주시고 저감해라, 이렇게 같이 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여서 말씀드리고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환경정책과와 연계해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이미령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에너지정책과 과장님.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발전소 주변지역 아까 지원사업 송바우나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대부도는 어쨌든 지원이 되고 있잖아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당진화력발전소 주변 5km이기 때문에 그쪽이 동별로는 제일 많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풍도는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풍도, 육도가 제일 많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대부도도 당진발전소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대부도는 조력발전소 이쪽이고 당진은 풍도, 육도가 전체 해당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연간 얼마 정도 지원을 받고 있나요? 거기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지금 당진화력에서 지난번에 회의 갔을 때 올해 같은 경우 7,800 정도.
○위원장 박은정 7,800?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풍도, 육도 같은 경우는 7,800을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사용을 하나요? 아니면 여기도 기본지원사업이나 특별지원사업으로 이렇게 나눠서 사용을 하시나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여객선 터미널 거기 보수하고 각 가가호호에 방송되는 앰프 시설 그런 것 해 주고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로 설치를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매년 7,800을 지원받으시나요? 아니면,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당진화력이 석탄 화력이기 때문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갈수록 줄어들기는 하는데 올해는 7,800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녹지과 과장님.
○녹지과장 임은철 녹지과장 임은철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앞서서 이지화 위원님과 김진숙 위원님께서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과장님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녹지과장 임은철 26억 3천만 원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왜 24년 10월에 지방재정계획 투자심사 할 때 52억으로 받으셨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아직 확인은 안 되고 있으나 대부분 중기지방재정 심사계획은 상당히 당초 공사 금액보다는 높게 책정을 하는 편입니다. 다른 사업들도 다 동일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당초 26억의 배예요.
그리고 과장님, 아까 고대병원 앞쪽까지 원래 당초에는 2단계로 해가지고 하려고 했다가 지금 그쪽은 안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위원장 박은정 당초에 거기까지 포함해가지고 하시는 것으로, 그래서 중투를 그렇게 받으신 것 아니에요?
○녹지과장 임은철 그 부분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
○위원장 박은정 그래서 시민연대에서 조건부 통과에 대한 부분 2단계까지 더 하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도 있었어요.
그런데 확실히 고대병원 앞까지 확장하는 거는 안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녹지과장 임은철 예, 사업계획 없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신문기사를 보니까 어쨌든 김진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상황에서 55% 정도 된 상황에서 매몰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훼손된 녹지만큼 대체지는 혹시 검토해 보셨나요?
○녹지과장 임은철 예,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대체숲을 올해 사실상 도시숲 조성 관련해가지고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대체숲을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휴게공간에 어쨌든 수목을 조성하겠다라고는 하시기는 하시는데 휴게공간이 생각보다 사실은 이렇게 넓지가 않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혹시 시민단체는 그래도 지금 앰블던호텔 앞쪽에서는 기 조성이 지금 완료가 안 됐으니 그 부분이라도 조금 줄여서 수목이나 이런 휴게공간을 좀 더 확장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혹시 그 부분은 가능할까요?
○녹지과장 임은철 저희들이 설계를 한번 다시 봐야 되겠지만 도로변과의 띠녹지, 주차장과의 띠녹지 공간 정도에 수목이라든지 이런 조성은 어느 정도 일정 부분 가능할 걸로 지금 판단을 하고 그렇게 한번 추진을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 부분에 어찌 됐든 휴게공간에 벤치도 놓을 것이고 버스킹 이벤트 거리도 할 것이고 수목도 조성을 할 건데 굳이 아까 김진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건축디자인과나 아니면 철도경제자유과 나중에 지하화에 어느 정도 도로로 포함이 되기는 하지만 중첩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녹지과에서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버스킹 만약에 이중적으로 한다고 하면 굳이 저는 버스킹 이벤트 이런 거는 안 만들어도 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수목식재에 대한 부분을 더 확대를 하신다고 하면 어느 정도 대안이 될 것 같은데.
○녹지과장 임은철 그런데 당초에 광장을 조성할 때 광장의 사용 목적이 어느 정도인지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결정이 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위원장 박은정 그 안쪽에 중앙동 상가는 유니버설디자인 셉티드로 해가지고 그런 것도 조성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 건축디자인과가 굉장히 많이 중앙동 상가에 이런저런 이벤트 거리도 만들고 셉티드 거리도 만들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버스킹 이런 것도 만들고 있으니까 거기에서도 충분히 이게 충족이 될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저희가 볼 때는.
그러니까 아직 사업이 완전히, 지금 2단계는 발주가 남아 있잖아요.
○녹지과장 임은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발주하시기 전에 건축디자인과하고 협의하셔가지고 그런 중첩이 되는 부분은 배제하고 시민단체에서 요구하는, 대체 부지 아직 찾고는 있지만 딱히 명확한 곳이 없잖아요. 그런 부분을 일부라도 충족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녹지과장 임은철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마지막으로 공원과 과장님.
○공원과장 김효식 공원과장 김효식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화랑유원지 내 캠핑카가 엄청 주차 많이 되어 있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위원장 박은정 지금 양 구청에서 무단방치 차량 협약 맺어가지고 폐차하겠다고 하는데 캠핑카는 뭐예요?
○공원과장 김효식 캠핑카가 아마 일반 차량을 이용해서 차에다가 연결해서 끌고 가는 거를 아마 이야기하는 것 같고요.
○위원장 박은정 보셨죠? 화랑유원지 2주차장이나 이런 데 캠핑카가 엄청 많이 주차가 되어 있어서,
○공원과장 김효식 그래서 저희가 도시공원 관련된 조례상에는 유료화 근거를 마련을 해 뒀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3주차장까지 있으니까 유료화를 하게 되면 이 문제는 해소될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유료화를 했을 때 시설비가 주차장 개소당 한 2억 정도 소요되고 3개소를 한다고 그러면 6억 정도 소요되니까 이 부분을 조금 민간자본을 활용하든 아니면 시 예산을 확보를 하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결국은 그 문제는 해소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 취지로 말씀을 주신 거니까 저희가 검토를 해서 추진방안을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지금 화랑유원지가 당초에 캠핑카도 있지만 아까,
○공원과장 김효식 전세버스도 있고요.
○위원장 박은정 차량등록사업소 저희가 렌트카 안산시로 주소 이전을 하면서 거기서 세외수입을 확충하겠다라는 방안 이야기했을 때 현재 지금 차량등록사업소하고 일부 화랑유원지에 렌트카 사업소 주소지를 지금 해 주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공원과장 김효식 사업장 주소지는 주는데 주차는 하지 않는다라고,
○위원장 박은정 물론 렌트카는 유동적이니까 그럴 수는 있겠지만 향후에 단순하게 그렇게 저희가 볼 때는 전국적으로 렌트카는 유동적이니까 많은 공간을 차지 않겠다라고 하겠지만 사업이 확장되면 어느 정도 그래도 몇 개 이상은 대수당 10분의 1인가 100분 1인가는 확충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공원과장 김효식 그 부분을 저희도 우려를 해서 당초 부서 입장에서는 불가 입장을 계속 고수해 왔는데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세외수입이라든가 여러 이유로 추진을 했잖아요.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국토부도 그렇고 도시계획과에서도 여기 유원지에다가 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하는 거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계약 부분은 신의성실 원칙 입장에서 기존 계약은 유효로 하고 이후에 연장 계약이나 신규 계약은 안 되는 걸로 저희가 내부는 정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문제가 없고요. 말씀하신 대로 전세버스나 캠핑카의 장기주차, 또는 일반인의 장기주차 문제는 사실은 유료화를 도입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고민을 하고 필요하면 예산편성도 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게 하세요. 유료화로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대체 방안이 없어요.
○공원과장 김효식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그러면 환경녹지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회의중지)
(16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산환경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안산환경재단 업무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홍희관입니다.
먼저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시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의 업무보고에 앞서서 재단 간부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업본부 윤충오 본부장입니다.
먼저 2쪽, 기본현황입니다.
재단은 1본부 2팀, 2센터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 19명, 현원 18명입니다.
다음은 3쪽 팀별 주요기능입니다.
경영지원팀은 총무, 인사, 회계, 직원 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생태보전팀은 안산갈대습지 수탁 관리를 비롯하여 안산갈대습지 탐방문화 조성과 시민협력 강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탄소중립지원센터입니다.
친환경 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지원, 안산재활용가게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교육센터입니다.
안산시지역환경교육센터 역할 수행과 환경부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운영, 그리고 사회 및 학교 환경교육 운영, 그리고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전년도 2025년 주요성과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단은 도심 속 안산갈대습지 관리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람소리길 확대개방 운영, 안산갈대습지 탐방객 증가, 안전사고 제로 달성, 미개방지역 점사용허가에 따른 관리면적 확대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지원입니다.
친환경 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위해 27개소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10개소에 대한 환경인증 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시민 대상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홍보부스 운영 등 총 7회의 현장 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재활용가게 운영을 통해 PET병 654,504개를 수거하였고, 가게 방문객은 5,390명에 달합니다.
이중 클린투어 및 자원순환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은 2,13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안산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탄소중립센터 운영사업은 ESG 경영진단 컨설팅 20개소, 에코멘토 양성, 심화과정 131명 수료, 넷제로 30 주민주도 선도사업 9개 분야 운영, 안산시 정책포럼 개최로 3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안산시지역환경교육센터 지속기반 강화입니다.
안산시 환경교육 추진기반 강화를 위하여 안산시 환경교육 주간 운영, 환경부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재지정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해 초‧중‧고 탄소중립 생태환경 389회를 운영하였으며, 생태텃밭 체험활동,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 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층별 시민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스마트허브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ESG 경영자교육 26명, 전문가 양성교육 20명, 환경정책 대응교육 169명, 다문화가정과 어르신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930명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에는 안산시 생태계 보전 및 서비스 증진을 목표로 전 국민이 찾는 대표 생태명소 “안산갈대습지”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습지 투어 등 여가형 생태프로그램 운영과 생태계 조사·평가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의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 확산을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기념행사 참여 및 탄소중립지원센터로서의 안정적인 역할 수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안산시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여, 다층적 협력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환경교육 계획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환경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시민의 환경학습권 확대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8쪽, 2026년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10쪽부터 11쪽의 생태계보전팀 소관 주요사업은 전국민이 찾아오는 “안산갈대습지”를 만들기 위한 대행사업과 안산갈대습지 생태계보전 및 시민 협력 강화사업입니다.
“전국민이 찾는 안산갈대습지만들기“ 추진사업은 「안산갈대습지 관리 및 운영 조례」제3조에 근거하여 습지운영, 해설사 탐방 프로그램 운영, 생태공간 보전 및 멸종위기종 보호, 안전한 시민탐방을 위한 시설 안전 강화 등을 중심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문객 대상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사생대회 및 생물다양성 탐사대회 개최를 통해 안산갈대습지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탄소중립지원센터 소관입니다.
13쪽, 친환경 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시 탄소중립 정책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의 친환경 경영 유도·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산시 환경기본 조례」 제11조에 근거한 환경인증제에 따라 환경기술 지원과 친환경 경영 체계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문가의 현장 진단을 통한 에너지 사용 실태 조사 및 진단보고서 제공, 인증심사 결과에 따른 등급 부여 등을 통해 올해는 인증심사 진단 25개소, 심사 8개소를 추진할 예정이며, 인증 획득 기관에 대한 환경 위반 실태 재 검토도 연중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안산재활용가게 운영사업은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 수거 보상, 클린투어 및 체험활동 교육, 시니어 지킴이 활동 등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사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68조에 근거하여 운영 중이며, ESG 경영실천 지원을 위한 진단컨설팅,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안산시 시민주도 탄소중립 넷제로 30 운영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20쪽까지 환경교육센터 소관 업무입니다.
17쪽에서는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체계 구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환경교육 포털운영 내실화,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에 힘쓰고, 환경교육 관계기관 및 자연환경해설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환경교육주간 행사 운영을 통해 환경교육 선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학교·사회 탄소중립 실천교육 확산 사업은 학생 대상 학교 환경교육 지원과 강사단 운영, 시민대상 사회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환경강사 양성, 기업 대상 환경교육, 다문화 및 특수교육 대상 지원, ESG 탄소중립 교육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쪽 환경교육 기반 구축 및 활성화 사업은 유아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태텃밭과 인근 공원 산을 활용한 숲체험과 함께, 기업·단체·근로자·공무원·공공기관 관계자 대상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교육, 미세먼지 대응 교육, 플라스틱 제로마을 만들기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저희 안산환경재단은 전국 최초의 환경재단에 머무르지 않고, 최고의 환경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안산환경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도심 속 안산갈대습지 관리 및 서비스 강화에서요.
거기 안산갈대습지 내 바람소리길 확대 개방 시범운영이요. 변경 전과 변경 후 이게 안산갈대습지 탐방객 증가하고 연관성이 있을까요, 혹시?
시간대가 변경 전에 24년하고 25년도에 탐방객 증가수가 배는 아니어도 한 70%가 증가했는데요. 이게 혹시 연관성이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사업본부장 윤충오입니다.
일단 연관성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년 대비 두 배 정도 늘어서 올해 한 25만명 정도가 지금 탐방객이 다녀가셨습니다.
바람소리길 확대 개방과 관련해서만 말씀드리면, 1일 한 500명 이상이 방문하는 걸로 집계가 됐습니다.
○이지화위원 하루에 500명 이상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변경하고 나니까 더 많은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변경해서 많고 그 바로 아래 시민만족도 평가 1위라는 그 지표에서도 보여지다시피 민선8기에서 3주년 시민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환경, 교통 분야가 전체에서 1등을 했고 그중에서도 갈대습지 개방이 또한 그중에 또 1등을 했던 사항이라 시민들의 만족도는 일단 좋은 걸로 데이터는 나와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꾸준히 관리 잘해 주십시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이지화위원 그리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지원에 온실가스 감축 진단이 27개소, 환경인증 심사 10개소라고 되어 있어요. 완료가 된 거죠? 심사 10개소가 완료가 된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선정이 다 끝났습니다.
○이지화위원 다 끝난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자원순환 문화 조성과 재활용률 향상인데요. 투명 페트 65만 4,504개 수거를 했어요. 안산 재활용가게가 5,390명 방문했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그러면 투명 페트 65만 4,504개 수거를 하면 여기에 또 무슨 보상이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품목별로 보상단가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품목별로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그러면 페트병은 얼마 이렇게 해서 병 이런 것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페트병은 개당 10원, 투명 페트병은 10원, 투명 외 페트병은 ㎏에 50원, 캔류도 알루미늄 캔은 ㎏에 500원, 철은 ㎏에 100원, 우유팩도 ㎏에 500원 이런 식으로 각 분야별로 종목별로 이렇게 단가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게 금액이 많이 나갔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금액까지는 제가 확인은 안 했는데 가져오시면 저희가 그거를 쓰레기종량제 봉투나 또는 주방용 세제에 담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보상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제일 많은 게 투명 페트병이네요. 보니까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수량으로 보니까 페트병이 최고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보상을 해 주시니까 환경도 더 좋아지고, 그렇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지금 탄소중립 실천 사회를 위한 계층별 시민교육 강화가 있어요.
거기 보니까 다문화, 어르신, 장애인 등 환경교육이 53회를 해서 930명이라고 했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53회를 해서 930명, 그러면 여기서 다문화하고 어르신, 장애인 중에 어느 분야가 더 많이 했을까요, 혹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금 어르신 관련된 거는 저희가 관내 200여개가 넘는 경로당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를 해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은 1천만 원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1년에 개당 80만 원씩 해서 한 14회 정도 운영을 해요. 그런 얘기고 장애인 관련된 데는 사동에 있잖아요. 그런 선진학교라든가 그런 데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다문화는 그러면 잘,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다문화도 역시 교육을 시키고요. 예전에는 내부 환경강사들이 가서 교육을 했는데 환경강사가 외국인 대상으로 교육하는 데도 한계가 있어서 보완한 점은 뭐냐 하면 지역에 있는 외국인을 환경강사로 양성하는 것도 저희가 고민해서 반영을 했고 또한 나라별 고유한 역사, 특징이 있잖아요. 그런 것도 반영해서 교과과정에 반영하는 것도 저희가 개발을 해서 그렇게 다문화 관련된 교육도 한층 발전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다문화가 걱정되어서 한번 질의했습니다.
생태보전팀 갈대습지 생태계 보전 및 시민 협력 강화에요. 책으로 보면 11페이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11페이지요?
○이지화위원 네, 거기에 보면 추진실적에 프로그램 운영이 871회에 1만 2,328명, 그리고 생물다양성 탐사대회가 25년 300명 참여해서 470종 발굴, 470종 발굴은 어떻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날 300명이 참여를 하잖아요. 갈대습지 내에 있는 동물이든 식물이든 본인들이 적어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박사님을 여섯 명을 초빙을 해서 그분들 보수를 드리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박사 한 명에 2, 30명이고 이렇게 그룹을 지어주면 걔네들이 거기서 식물이 됐든 동물이 됐든 학생들이 본 거를 그대로 적어서 보여드리면 박사님이 그걸 확인해 주고 이렇게 하면서 거기서 나온 게 동물, 식물이 합쳐서 470종이 그날 확인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매년 비슷하더라고요.
○이지화위원 매년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470, 80종이 매년 그렇게 발굴이 되더라고요.
저희가 다양성 탐사대회를 1, 2회 한 거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대동소이하더라고요.
○이지화위원 그런데 동물, 식물이 470종은 굉장하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거기에 있다는 거죠.
○이지화위원 470종이라서 제가 47종이 아닌가 하고 한번 질의한 건데요. 470종 되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이지화위원 저도 한번 가서 운영 프로그램을 참여해 봐야 되겠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좋습니다.
○이지화위원 470종 정도면 매년 그렇다는 거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올해는 또 예산도 의회에서 증액을 해 주셔가지고, 매년 저희가 300명인데 사실 신청은 4, 500명씩 돼요.
그런데 예산상의 이유로 저희가 300명으로 제한을 하는데 올해 예산을 증액해 주셔가지고 내년에는 신청자들 한 4, 500명으로 더 늘려서 행사 개최가 가능한 사항입니다.
○이지화위원 노력 많이 해 주십시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이지화위원 제가 한번 참여를 해 보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특별히 잘 모시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제가 몇 종을 발굴하는지 한번, 탄소중립지원센터요. 계속하겠습니다.
거기 친환경 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인데요.
주요내용에 보면 환경인증 심사 결과 점수에 따라서 그린 또는 블루등급 부여 등 했어요.
그린등급은 90에서 100점, 블루등급은 70에서 89점이라고 쓰여 있어요.
그러면 지금 추진실적에 진단이 27개소, 심사 10개소 해서 지금 그린 2곳, 블루가 8곳 이렇게 된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그래서 합쳐서 37개소라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게 진단을 받잖아요. 진단을 받으면 1년간 유예기간을 줘서 1년 후에 또 심사를 해요.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린이나 블루등급을 주고 거기에 따라서 또 현판식하고, 저번에 현판식 관련해서도 박은정 위원장님이 지적했듯이 환경 관련된 위반 업체 어떻게 하냐고 얘기하셨던 적이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저희가 현장에 가서 현판식을 또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15페이지요.
여기에 보니까 추진실적에 170가구 있잖아요. 비산업부문 탄소중립.
이게 어떻게 선정이 된 거예요? 170가구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5명을 뽑아가지고 가정을 방문하는 사업이에요.
○이지화위원 가가호호를 하는 거예요, 직접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래서 수도, 전기, 가스 이런 것 관련해서 에너지 소비량을 줄일 수 있도록 그런 것 동력 체크해 주는 사업인데 본인들한테 신청서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가가호호 했을 때 그 집에서 신청서를?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안산시민 대상으로 받는데 170가구가 선정이 되어서 그렇게 2명씩 저희가 조를 나눠가지고 집집마다 가가호호 방문하는 그런 사업이 되는데 이것도 정부 정책에 의해서 일몰이 되어가지고 올해부터는 또 안 해요.
○이지화위원 안 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사업이 정부 정책에 의해서 일몰됐어요.
○이지화위원 그러면 하다가 안 하시면 또 이것도, 일몰이 됐다니까 할 말은 없지만 하시다가 또 안 하시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지원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셨어요? 170가구의 지원.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원을 할 때는 저희가 참여하시는 두 분한테는 수당을 드리고 가실 때 저희가 콘센트라든가 뭔가 소정의 홍보 물품을 이렇게 미끼로 드리면서 방문하고 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가지고 컨설팅을 해 드리고, 그래서 어떠어떠한 부분을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절감이 된다든가 가스가 절감이 된다든가 이런 식으로 컨설팅을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좋은 일 하셨네요.
환경교육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학교·사회 탄소중립 실천교육 확산이요.
거기에 보면 추진실적이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추진이요.
○이지화위원 네, 실천 교육 확산, 19페이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19페이지요?
○이지화위원 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지화위원 거기에 보면 추진실적에 28명 양성이라고 쓰여 있어요. 지금 몇 명에서 28명인가요, 혹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거는 매년 저희가 환경강사를 양성을 해요. 30명 계획으로 추진을 하는데 수료하신 분이 28명이라는 내용이고 이분들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환경강사로도 나가고 아까 말씀하신 갈대습지에 해설사로도 참여를 해서 그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28명 양성한 가운데 거기에 해설사도 있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분들이 아까 얘기한 대로 학교에 가서 초·중·고등학교에 환경교육도 시키고 텃밭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시키고 그다음에 아까 외국인 대상이라든가 아니면 아까 장애인 대상이라든가 또는 갈대습지에도 한 1천여 명 오잖아요. 그분들이 단체 관람을 신청을 하면 환경강사가 배정이 되어가지고 그분들 모시고 그룹으로 모시고 다니면서 해설 같은 것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제가 궁금했거든요. 양성만 하면 양성 후에는 어떻게 하는 건가 궁금해서 한번 질의했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양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간의 민원이나 이런 것까지 감안해서 보수교육도 시켜가지고 최대한 민원사항이라든가 문제점이 제기되는 거는 최대한 저희가 좁혀가면서,
○이지화위원 해결할 수 있게끔 하시는군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이지화위원 수료 후에도 다 그렇게 하시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수료 후에도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바우나 위원님, 없으세요?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갈대습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사업본부장 윤충오입니다.
○김진숙위원 관리 면적이 확대가 됐잖아요. 미개방 지역 점사용 허가에 따라서 당초보다 지금 한 9만 7,971㎡가 증가됐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미개방 지역 포함해서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변경 전에는 여기 책자 4페이지에 있는 대로 40만 315㎡가 맞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자료가 오타,
○김진숙위원 4쪽.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게 40만 한 1천 정도 되어야 맞거든요. 40만 1천이 기존의 면적이고 거기에 9만 7천 면적이 더 들어와서,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러면 환경정책과에서는 미개방 지역을 확대를 안 한 상태에서 지금 책자에 39만 5,685㎡거든요. 그렇게 지금 차이가 나는 게 뭔가요? 5천㎡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최종은 작년 5월 15일자로 하천 면적이 9만 7,971㎡가 들어와서 최종은 49만 8,286㎡가 최종 자료는 현재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부서에서 환경정책과에서는, 지금 본부장님 말씀으로는 변경 전이 40만 1천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왜 부서에서는, 이게 지금 서로 면적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환경정책과가 맞는 건가요? 아니면 환경재단이 맞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한테 제가 바로 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거든요.
과장님 답변으로는 미개방 지역을 빼고 한 거다, 그러면 미개방 지역 빼도 달라요, 환경재단하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 데이터는 현재는 40만 315㎡이었고 이번에 작년 5월 15일자로 9만 7,971㎡가 들어와서 이 숫자는 맞습니다. 저희 집계가 현재.
○김진숙위원 그러면 서로, 어떻게 관리부서랑 위탁부서랑 운영부서랑 왜 다르냐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그러면 변경된 게 9만 7,971㎡인데 이 부분이 하천 부분만인가요? 동화천 그쪽인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하천입니다.
○김진숙위원 하천만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 위에 또 일부 있잖아요. 미개방 지역 일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렇죠. 공유수면, 화성시가 점유하고 있는.
그거는 현재 남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거기는 남아 있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하천만 포함된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래서 그것만 찾아온 것도 대단,
○김진숙위원 하천을 가운데 중심으로 이렇게 반을 중심으로 해갖고 그것만 포함된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옛날에 수문 있는 데까지가 공유수면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가 다 공유수면이었는데 2022년인가 3월 30일자로 공유수면이 하천으로 지목이 바뀌어요.
○김진숙위원 네, 동화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동화천이.
그래서 저 안쪽에 중간에 있는 거기 수문 있는 데까지 바뀌어서 그 위쪽으로는 다 안산시로 지금 경기도에서는 명명을 했고 그 일환으로 지금 공유수면에서 하천으로 변경된 이 9만 7,971㎡를 저희가 이번에 하천 점사용 허가를 받아서 저희 재단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포함을 시키는 게 맞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유지관리를 거기까지 다 하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래서 예산이 증액이 안 되어서 어려움이 있어서 추경에 다시 또 요구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실질적으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부서에서는 정확하게 저한테, 우리 책자에 있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추가된 부분을 빼더라도 차이가 나요. 5천㎡ 이상이 차이 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잘못 전달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자료 관리 잘해서 공유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평상시에 이게 소통이 안 됐다는 얘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좀 전에 이지화 위원님도 질의를 했는데 개방 시범사업으로 시간이 변경이 됐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아침 6시부터 오후 밤 10시까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밤 10시까지.
○김진숙위원 지금 동절기잖아요. 현재요. 8시 되어야지 그래도 조금, 제 생각에는 8시가 넘어가야지만 관람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러면 6시부터 8시 그 사이에 갈대습지 바람소리길 개방을 하면서 여기에 뭐라고 할까, 들어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시나요? 탐방객이. 아침 6시부터 10시 사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하절기에는 한 100명 들어온다고 그러고 지금은 한 6, 70명 들어온다고 그럽니다.
○김진숙위원 이렇게 어두운데, 새벽 6시에 어두운데도 탐방객이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가로등으로 그냥 통해서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전에 말씀하셨듯이 거기에 이렇게 빛을 조명하게끔 저번에 예산 세워 주셨잖아요, 위원님들이 2천만 원.
그래서 거기에 LED 공사를 해서 보행자의 보행권 침해는 안 되게끔 해 놨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안전 관리는 몇 분이 계신가요? 그 시간에.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두 분이 06시부터 22시까지는 두 사람이 항상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두 분이 관리하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리고 CCTV도 있고요. 그래서 안전에는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1년 시범사업으로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앞으로도 계속 할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현재 저희가 올 4월에 경기지방정원 개장을 앞두고 있어요. 경기도가 하겠다고 한 거니까요.
그리고 중간에 문을 두 개를 따서 저희하고 공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계속 개방을 하겠다는 거예요.
○김진숙위원 새벽에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저희는 자의든 타의든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뭐 이걸 언제까지 한다라는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경기지방정원이랑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유가 된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지금 공유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경기정원이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을 하겠다는 거죠? 거기도.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확실하신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금 확정은 안 됐지만 같이 개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확인을 하시고요.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금 방금 본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기를 일몰됐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26년도요. 26년도까지 하고 일몰된다는 얘기인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 사업 중에서 비산업부문 사업 있잖아요. 가정 대상으로 하는 사업, 그것만 지금 안 한다는 얘기입니다.
○김진숙위원 그것만 일몰됐다는 얘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나머지는, 왜 제가 여쭈어보느냐 하면 이 사업기간이 자료에 보면 이게 3년 11개월, 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기간으로 되어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되어 있죠.
○김진숙위원 그러면 다른 사업은 올 12월 어쨌든 3년 11개월까지 지정 기간까지는 사업은 이루어지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어떻게 이 사업만 일몰이 되느냐 이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게 전국 단위 국가 사업인데 국가에서 일몰을 시켰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김진숙위원 다른 에코멘토 사업이라든지 탄소중립사업,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거는 다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계속 다 하고 있는데, 아니, 이게 같이 패키지로 묶어져 있는 사업 아닌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아니, 좀 틀려요.
○김진숙위원 틀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거는 이것만 하기 위해서 5명 별도로 선발을 해서,
○김진숙위원 다른 사업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그런데 왜 여기 추진실적에 같이 묶어놨어요?
그러면 이것 2억에 국비 1억, 시비 1억, 2억에 포함된 사업 아니었나요? 그동안에. 추진실적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는데. 15쪽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억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아니, 2억에 포함이 되어 있으면 26년 12월 30일까지 이 사업이 이어져야지 왜 이것만 일몰이 됐느냐고요, 이 하나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억짜리 사업이 많은 변화가 있어요.
2025년도 한 사업 중에서 한 6, 70%는 일몰되고 새로 또 2026년도에 신규사업으로,
○김진숙위원 본부장님, 그러면 이거를 같은 사업으로 묶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일몰되고 다른 사업은 진행하고. 잘 한번 보세요.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대표님, 이것 이해가 가세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한번 확인을 해 보세요. 저는 잘 이해가 안 가요. 이 2억 사업 자체가 사업 기간이 26년 12월 31일까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부장님 답변하시기를 좀 전에 이지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비산업부문 탄소중립 실천 진단 컨설팅 지원 170가구는 일몰이 됐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어떻게 이 사업만 일몰이 될 수가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제가 말씀드릴게요.
예전에 박은정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시설비 성 사업은 지원을 해 주지 말라고 환경부에서도 지침이 오듯이,
○김진숙위원 환경부에서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오듯이 사업이 2억이라는 사업은 불변인데 안에 있는 사업은 내용이 일몰도 되고 신규도 생기고 그런 거지 그 사업이 똑같이 가는 거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일몰이 됐으면 다른 대체 사업은 어떤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금 저희가 영상제작도 있고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평가도 새로 들어왔고 이런 게 새로 생긴 사업들입니다, 올해.
그러니까 일몰도 되고 신규도 생기고 2억 범위 내에서 사장도 되고 새로 생기고 그런 거지 그게 한번 3년간 사업이 그대로 가는 거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일몰이 됐고 다른 안산시 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평가 지원사업은 추가가 됐다, 이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것 작년에 없던 사업입니다.
대신 2억 원에서 쓰는 사업비는 맞아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것 확실하게 본부장님 말씀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확실합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안산 재활용가게 운영 사업 있잖아요. 5,500 사업 중에 여기 보면 시니어 지킴이가 활동하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몇 분이 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노인분들,
○김진숙위원 다섯 명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12분이 재활용 관련해서 홍보활동 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시니어분들이 활동을 어떻게 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상가라든가 주택가 다니면서 홍보 전단지도 돌리고, 그러니까 재활용하는데 홍보를 전담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분들이 홍보를 상가라든지 이렇게 다니면서 하신다는 얘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홍보효과가 좀 있었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데이터로 저희가 뽑아본 거는 없는데요. 홍보하는 것만큼의 효과가 나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수량화 한 적은 없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안산시 환경교육 기반구축 활성화 사업에 주요내용을 보면 대상에 유아나 학생, 기업·단체 근로자들이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김진숙위원 도시숲을 활용한 영유아 대상이라든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숲체험 이런 교육을 많이 하시는데 숲체험은 주로 어느 장소에서 하나요? 초등학생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학교 환경교육 관련해서 환경강사들이 아까 제가 초·중·고등학교에 들어간다고 그랬잖아요.
저희 출연금에서는 이론교육 차원에서 학교 교실에 들어가서 교육을 한다고 보면 여기 기금에서 주는 1억 4천 가지고는 현장교육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렇게 숲 같은 데, 예를 들어서 산 같은 데 있잖아요. 산의 숲 이런 데 가서,
○김진숙위원 가까운 숲도 다 포함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숲에 가서 현장에 가서,
○김진숙위원 숲이 어디 지정되어 있는 거는 아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거는 학교별로 지정한 숲이 있답니다. 거기 가서 교육을 시키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본부장님, 친환경 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아까 환경인증하신다고 하셨잖아요? 환경인증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위원장 박은정 환경인증제 해서 여기 그린하고 블루로 나눠진다고 그랬는데 이렇게 그린등급을 받거나 블루등급을 받으면 이 업체에 어떠한 인센티브가 주어지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렇게 보고 얘기드릴게요.
○위원장 박은정 보고 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저희가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을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또 회사별로 진단보고서까지 해서 줘서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약한 거는 더 이렇게 보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단보고서도 제공하고 두 번째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등급, 블루하고 그린하고 등급도 부여하고 또 현판도 해서 현판도 부착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ESG 경영 컨설팅을 해요. 그런 것 할 때 그분들이 신청하면 우선 선발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기회도 주고요.
예, 그런 인센티브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그런 저러한 이유로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환경인증제를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위원장 박은정 작년에 제가 그래서 환경인증제 인증 업체 중 물환경보전법 위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있는지 제가 대표이사님께 여쭈어봤고 파악 못하셔서 제가 아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어쨌든 이 제도가 그런 저러한 이유로 인센티브가 있으면 이 제도에 대한 신뢰성과 평가의 객관성에 대한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려를 제기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제가 우려 제기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라고 답변 주셨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행감 지적사항이었고요. 쉽게 얘기하면 인증심사 시에 위반업체는 저희가 선정을 제외하고 또 기 심사를 받은 업체라 하더라도 한번 환경인증을 받으면 3년간 가요. 그 3년 기간 내에 적발이 되면 언제든지 인증을 취소하도록, 그래서 저희가 매년 2회에 걸쳐서 관련부서, 지금은 산단환경과에 공문을 보내서 적발 사례를 저희가 1년에 2회씩 받아요.
그래서 그 업체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네가티브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고 보니까 25년도에는 그래서 27개소, 심사 10개소 해가지고 이렇게 등급을 받았는데 올해 26년도에 환경인증제 참여 진단 및 인증심사 진단 25개소, 심사 8개소 하겠다라고 하셨어요.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 업체는 어떻게 모집하고 계시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공고를 띄어서 접수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공고는 어디다 띄우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 재단 홈페이지에 띄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재 띄어져 있어요? 언제 실시하실 거예요? 여기 지금 보면 연중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월에 띄울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여기 계획에 13페이지에 연중이라고 하지 마시고 2월부터라고 하셔야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홈페이지 확인해 봤어요. 제가 이것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이라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재단 사업 공고문에도 이게 지금 내용이 없거든요. 재단 사업 공고문에 없는 이유가 뭐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본부장님, 이런 사항에서 봤을 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어떻게 신뢰성에 대한 부분, 평가의 객관적인 부분을 어떻게 볼 수 있느냐고 했을 때 공고하겠다면서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공고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요.
○위원장 박은정 자꾸 이런 부분을 놓치시는 부분이, 어쨌든 지금이라도 홈페이지에, 2월부터 하실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탄소중립지원센터팀장 신진옥 저희가 연중 사업이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받으려는 생각으로 시행하고 있고요.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상시적으로 받을 거면 지금은 홈페이지에 공고가 되어줘야 하는 거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그다음에 어찌 됐든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재단에서 사업 공고문에도 사실은 같이 올려주셔야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위원장 박은정 이것 왜냐하면 일반적인 사업장에서 볼 때는, 제가 이런 표현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짬짬이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당연히 본부장님은 아니라고 보여지시지만 제가 계속 지적을 했고 이렇게 재단 사업 공고문에도 안 올라가 있고 연중이라고 표현은 되어 있지만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안 되어 있는데 뭘 보고 환경인증제에 대한 부분을 지원하겠냐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될 수 있도록, 객관성을 갖고 참고하신다면서요? 그러려면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본부장님.
그렇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위원장 박은정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안산환경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회의중지)
(17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산도시개발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도시개발 대표이사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안녕하세요. 안산도시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이기용입니다.
시정 업무 파악과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시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회사 임원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양노 대표이사입니다.
박찬 대외협력감사실장입니다.
심재혁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임형수 기술안전본부장입니다.
강영민 사업개발본부장입니다.
홍창우 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입니다.
보고 순서는 회사 기본현황과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 2026년 중점 추진사항, 2026년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기본현황’부터 보시겠습니다.
안산도시개발주식회사의 조직은 3본부 1실 8팀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기준 현원은 대표이사 2명을 제외하고 100명입니다.
5쪽, ‘주요기능’과 6쪽, ‘시설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열공급 구역’ 및 ‘중장기 세대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열공급 구역은 안산 고잔을 비롯하여 시흥 배곧, 화성 송산 지역으로써 현재 총공급 세대수는 11만 3,381세대이고, 향후 안산 장상지구 등 3기 신도시와 송산그린시티 등 중장기 수요의 확대로 2034년에는 약 20만 9천여 세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사회공헌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안산도시개발은 노인과 아동 복지시설에 대한 정기후원을 비롯하여 취약계층, 환경, 체육, 문화·예술 등 지역사회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1사1경로당 3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1개소를 추가하여 정기후원을 확대 시행하였으며, 열요금 감면 약 1억 6천만 원, 자체사업 5억 2천만 원 등 총 6억 9천만 원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9쪽의 임직원 행복나누미 봉사단 활동 내역은 자료와 사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 열/전기 공급입니다.
지난해에는 공동주택 400세대 및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등에 신규 열공급이 개시되고, 시흥 거모지구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신규 열수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른 열수송관 설치를 통해 적기 열공급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안정적인 열생산 및 공급입니다.
지난해 열생산 및 공급량 실적은 자료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에스파워, 소각장 등 외부 저가수열을 통해 열생산 원가를 절감하고, 안정적인 열원설비 운영으로 중단 없는 열공급을 실현하였습니다.
12쪽의 원가절감 노력과 소각장 계약 만료에 따른 재계약 체결 및 전력 거래소 급전지시 응동 등의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온실가스 감축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3쪽, 안전 경영체계 구축입니다.
안전 경영과 관련하여 2025년 안전보건계획 이사회 보고, 정기 작업안전위험성평가 실시 등 안전 관련 법적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으며, 비상대응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열생산/공급시설 운영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후 열원설비를 교체하고, 장기사용 열수송관 안전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13∼15쪽 자료와 사진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신규 사업 추진입니다.
안산 장상지구 등 3기 신도시 열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안산/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민·관·공 상생협의회를 총 4회 진행하였으며, 현재 집단에너지 공급사업 기본계획 수립과 열공급 시설 기본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연계 열수송관 공사에 대한 인허가 협의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안산 단원 1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조기에 준공하여 동절기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열원을 확보하였으며, 지난해 12월 2일에는 코어엔텍(주)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수소 관련 위탁 사업입니다.
수소e로움 충전소 위탁 운영과 관련하여 지난해 12월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계약 연장을 체결하였습니다.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시설 위탁 운영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지난해 4월에는 코하이젠 안산 본오 수소충전소에 수소 공급을 개시하였으며, 8월에는 현재 운영 중인 연료전지가 일반수소발전시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경제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8쪽,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입니다.
저희 회사는 ‘경기 서남부 집단에너지 융합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2026년 열공급 세대수 11만 3,853세대, 열판매량 109만Gcal, 경상이익 365억 원을 경영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신규 사업 안산/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동사업입니다.
안산/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동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2029년 12월 발전배열 수열을 목표로 안산도시개발은 지역난방 공급설비 설치 및 지구 내 열공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열병합 발전 설비 설치 및 발전배열 공급을 담당하여 각각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열공급 시설의 위치도 및 열공급 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써 22쪽 지역난방 확대 보급입니다.
2026년도에 공동주택 472세대 등 신규 열공급 및 열수급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 외 안산 관내 재건축단지 및 초지역세권 등 추진 현황 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난방 확대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3쪽, 신규 열수송관 설치 공사 계획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24쪽, 2026년도 열생산 및 공급 계획입니다.
열생산 및 공급 계획 관련 효율적인 설비 운영과 비상 열공급체계 수립으로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열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사업장 안전경영 강화입니다.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무재해운동을 비롯하여 공정안전관리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연중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열원 시설에 대한 예방점검과 노후 설비 교체를 통해 설비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열수송 시설의 노후배관 안전진단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6쪽, 저가열원 발굴입니다.
안산단원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하여 1단계는 지난해 12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였으며, 뒤를 이어 진행되는 2, 3단계 연료전지 사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되면 시간당 총 34.9Gcal의 저가열을 확보하게 될 예정입니다.
또한 시흥 지역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하여 시흥 물환경관리센터, 배곧 가압장, 코어엔텍 등 3개소의 연료전지 발전배열 수열을 통해 시간당 총 9.3Gcal 규모의 저가열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쪽, 수소 관련 위탁 사업입니다.
수소e로움충전소 안전 운영 관련해서 운영 예산은 11억 4천만 원 정도 되고요. 일평균 53대 충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으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른 설비 점검 및 검사, 철저한 유지보수,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한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8쪽, 수소시범도시 인프라 시설 위탁 운영과 관련입니다.
수소 생산시설 및 공급 배관 등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수소버스충전소 및 연료전지에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년 추정 예산은 43억 6천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요사업 예산’은 30쪽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산도시개발주식회사 2026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산도시개발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산도시개발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하고 계시지만 주요 업무가 냉난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다양한 곳에 열공급을 확장하고 계시고, 하셨고, 가까운 시일 내 시흥 거모지구에 제가 알기로 3만 세대인데 이게 28년 6월에 열공급 예정이시고, 불과 2년 남았습니다.
송산그린시티도 제가 알기로 6만 세대인데 31년, 신길2지구, 장상지구 이런 곳들하고 그린시티는 또 열병합 발전 설비도 하셔야 되고, 이러면 막대한 비용이 수반되는데 투자 금액을 대략적으로 계산하신 게 있으십니까?
누가 답변해 주시겠어요?
본부장님, 담당 본부장님 안 계세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상 투자비는 개략적으로만 지금 잡혀있는 상태고요. 지금 약 4천억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4천억 원이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송바우나위원 4천억 원을 이걸 어떻게 마련하실 계획도 수립이 돼 있으시겠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저희가 에스코 정책자금이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저리로 하는 거. 그게 한 800억 정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신규 공동주택에 공사비 부담금이 있습니다. 그게 충당하는 게 한 1,700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내부 조달이 한 700억 그다음에 금융권 조달이 한 900억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금융권이라는 거는 빌리시는 거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담보를 해서 빌리는 겁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러면 이게 재무제표에 영향이 갈 건데 안산시 배당에는 영향이 없습니까?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저희가 추정한 바로는 조금 줄어들 거로는 예상이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줄어들 건데 유지할 거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그러니까 조금 줄어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어느 정도 조금이라함은, 계산하신 게 있으실 거 아니에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윤양노 대표이사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한 연 25억 정도를 배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대한 투자 자금으로 인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조달하기 위해서 배당은 더 늘어나기는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현재 수준의 배당을 저희가 쭉 한다고 했을 때, 이렇게 했을 때 나중에 차입금이 갚고 빌리고 해서 한 1,500억 정도가 저희가 빌릴 수 있는 최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 재무 구조로 보면.
그 정도 수준을 유지해 나가면서 배당은 현재 수준으로 쭉 해 나갈 수 있지 않나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큰 차이 없을 거다, 이런 취지로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방금 중장기 세대 수를 말씀을 하셨는데, 이 자료에 보면요. 실적 자료에 보면 25년 12월 기준이 지금 세대수가 79,981세대 공급이 된다는 얘기죠.
답변 누가 하시겠어요? 7쪽.
그러면 포화연도가 2034년을 세대 수를 보면 약 15,000세대 정도가 증가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1기 신도시가 지금 장상지구가 한 14,100여 세대고요. 신길은 한 6천 세대 정도 증가될 예정이고요. 34년도 되면요. 의군안이라고 그래서 안산시만 한 14,500세대 정도 세대수가 입주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합이 한 3만 세대 가까이, 3만 세대가 넘어요.
3만 한 5천 세대가 증가될 예정인데 이 기준은 뭐죠? 여기는 15,000세대를 기준으로 잡는데.
그러면 나머지 2만 세대는 열공급을 못 받는 거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보시면 3기 신도시는 밑쪽에 따로 별도로 3만 세대,
○김진숙위원 네.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그리고 여기 안산 지역에 재건축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거는 지금 9만 5천은 재건축을 해서 세대수 증가되는 부분을 얘기하는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1기 신도시는 그냥 3만 세대 정도 예상을 한 거고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3만 세대가 아니라 한 3만 5천 세대 돼요. 3기 신도시만 해도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거를,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그런데 위원님 거기 있잖아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의안군,
○김진숙위원 마이크 잡고 얘기,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안양 있잖아요.
○김진숙위원 예?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의안군 안양은 별도로다가,
○김진숙위원 마이크 켜고 얘기해 주세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위원님, 의왕·군포·안양 의군안 그 쪽 지역은 우리가 공급하는 지역에서 제외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제외될 예정이에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장상지구랑 신길지구랑 하면 한 2만여 세대인데, 그러면 이건 그러면 만 세대가 더 오버 된 건데요.
거모지구 포함된 거예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거모지구 포함입니다.
○김진숙위원 거모지구.
그러면 지금 안산이 재건축이 한 15,000세대 정도 더 재건축으로 인해서 증가할 거를 예정을 하신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시흥은 한 5천 세대는 여기는 어느 쪽을 얘기한 건가요? 31년도까지.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거북섬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거북섬이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거북섬은 31년도가 아니라 이미 지금 다 입주가 돼 있는데 31년도까지 열공급을 하겠다는 얘기예요? 그거를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아닙니다. 추가로 지금 잔여 부지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계속 지금 착공이 되고 있으니까 그런 뜻이고.
그러면 화성은 34년을 기준으로 보면 그쪽 서쪽에 더 개발할 거를 예상을 한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서측하고 테마파크 쪽 6천여 세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테마파크 쪽.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거기를 한 6만,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6,500세대 정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6,500세대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그럼 여기 54,000세대는 그러면 무슨 기준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서측하고,
○김진숙위원 테마파크 인근 하고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그쪽 예, 합쳤습니다.
○김진숙위원 합친 거예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네.
○김진숙위원 올해 경상이익은 어느 정도 되죠? 25년도.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25년은 지금 경상이익은 301억 정도 됩니다.
○김진숙위원 301억이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시에 배당되는 게 어느 정도 되죠?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배당 금액은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정기주총 때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아직 확정 안 됐고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24년도에는 얼마나 됐나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24년분에 대한 배당 금액은 25억을 배당했습니다.
○김진숙위원 25억이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래서 시하고 삼천리하고 상공회의소 지분율에 따라서 배정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경상이익 부분은 어떻게 채무 변제하셨나요? 어떻게 예산을요. 이익 부분에 대해서는.
나머지 배당 25억하고 300,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차입금 같은 상환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차입금 상환,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래서 차입금이 많이 있었는데 올해,
○김진숙위원 줄어들었죠?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줄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10쪽에 보면 신규 열수요 확대가 있어요.
여기에 보면 거북섬에 290호실, 그러면 거북섬 여기 오피스텔 298호실만 지금 열공급이 됐다는 얘기죠? 개시를 했다는 얘기죠?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열공급 개시 부분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규모가 한 단위 정도인가요? 몇 개 정도, 298호실이면,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건물 하나 디아티크라는 오피스텔에 298호실,
○김진숙위원 298호실 정도 된다는 얘기죠?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푸르지오 디오션은 584세대라는 얘기죠?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네, 그렇습니다. 오피스텔.
○김진숙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반달섬 있잖아요. 반달섬이 한 7천 오피스텔이 지금, 생숙에서 오피스텔로 지금 용도 변경을 했거든요. 용도 변경을 했는데 그게 한 거의 7천 세대 정도 돼요.
그러면 반달섬에는 여기 441호실만 열공급이 된 이유가 있나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이거는 25년에 열공급 개시하는 거고요. 라군인테라스 1차 부분은 기 공급이 되었고, 2차 부분은 올해 공급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2차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그 세대가 여기 제가 보니까 25년 3월 20일에 441호실인 반달섬이 열공급 개시가 됐는데, 지금 그러면 나머지 한 7천 세대 정도가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 입주가 되잖아요. 돼 가고 있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 7천 세대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도 열공급이 다 해당되나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기존에 입주해서 생숙으로 있던 데도 열공급을 개시하고 있고요. 그거는 오피스텔로 전환한 부분들은 단지 내에서 투표를 통해서,
○김진숙위원 아직 결정이 안 된 거예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그렇습니다.
열공급은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왜 거기 한 7천 세대가 되니까 아무래도 거의 다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공급을 원할 것 같아요. 충분하게 그거에 대해서 준비가 돼 있나.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반달섬은 지금 다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전부 다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예.
○김진숙위원 7천 세대 전부 다요?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심재혁 생숙하고 오피스텔 등은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11쪽에 보면, 여기에 보면 열생산 실적이 있고요. 열공급 실적 있잖아요, 11쪽에.
열생산량을 보면, 이게 25년도 생산 실적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기타 외부 실적은 어떤 기타 외부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저희가 신재생에너지로써 연료전지라든가 아니면 활성탄재생시설 이런 쪽에 대해서 열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신재생하고 활성탄 이런,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26년도 거를 제가 봤어요. 26년 열생산 계획을요.
한 10만 정도가 기가칼로리가 증가가 돼요, 올해 26년도가.
이렇게 많이 증가되면 재생에너지가 그만큼 늘어난다는 얘기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저희가 계획 잡은 게 회사 부지 내에 연료전지가 2, 3단계가 추진됩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1단계만,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지금 1단계에 13.5기가가 들어오는데 2, 3단계가 들어오면 거의 한 20기가 정도가 또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거를 수열을 받게 되면 외부 수열 양들이 늘어나게 되는 거죠, 그만큼이.
연간으로 따졌을 때,
○김진숙위원 연간으로 따졌을 때 이 정도 된다는 얘기예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김진숙위원 그게 올해 준공이 되나 보죠?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저희가 계획을 잡을 때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했는데 지금 연료전지가 탄소 배출 관련해서 세금 때문에 PF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2월이나 3월 정도에 착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내년 한 3월 정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올해 목표 공급계획하고는 어긋나겠는데요. 달라지죠?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생산계획은 조금 달라지는데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다른 열원으로 해서 충분히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열 생산 실적은 대체적으로 에스파워라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 늘어나기는 해도 크게 차이는 없는데 열공급 실적을 이렇게 보니까 위드인천 이거는 열 우리가 거래한 거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김진숙위원 이게 좀 많이 늘어나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왜 늘어나는 거죠?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실적에서요?
○김진숙위원 열공급 실적.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윤양노 계획이 늘어난다는 말씀이시죠?
○김진숙위원 네, 계획이.
지금 전체적으로 안산도 그렇고 안산도 좀 늘고, 열공급 실적이요. 그러면 그만큼 예를 들면 안산이 늘고 이런 거는 아까 얘기했잖아요. 반달섬이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더 늘어난 거고 열거래, 휴세스나 위드인천, 위드인천 같은 경우는 왜 더 늘어나는 거죠?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인천 쪽 같은 경우는 위드인천이 재작년에 인천종합에너지라는 회사에 인수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그게 한 회사가 되다 보니까 열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김진숙위원 그런 양이 늘어난 거예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그러면서 저가 열들에 대해서 위드가 사지만 그 열이 또 인천종합에너지가 또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열 양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거래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뜻이에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12쪽에 보면 안산시자원화회수시설 정기보수공사 일정 변경협의 시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10월에서 9월로 변경을 하면 그 내용에 보면 절감효과가 있다는 게 무슨 내용이에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저희가 실질적으로 열 부하로 치면 하절기에는 냉방부하가 많은데 춘추절기에는 냉방부하도 없고 난방부하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때 시기에는 열이 많이 부족해도 상관없는데 저희가 하절기 때는 냉방부하가 증가하기 때문에 만약에 10월달에 소각장이 공사를 하게 되면 열이 부족할 때 소각장에 열이 못 들어오기 때문에 그거를 9월달로 옮겨달라, 그렇게 얘기를 한 거죠.
○김진숙위원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 이게 자원순환과 관련되어 있죠?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자원순환과랑 이거는 협의가 되셨나요?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예, 그거를 해서 지금 시행을 한 내용입니다, 25년도에.
○김진숙위원 그래요? 25년도에?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네.
○김진숙위원 자원순환과에,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위원님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면요, 자원순환과에서 소각장에서 소각을 하면서 열이 나오잖아요. 그것을 저희가 가져와요. 가져오는데 하절기 10월달에는 열이 적게 필요한데 우리가 필요할 때 쓰기 위해서는 소각장이 보수하는 기간을 조정해달라, 협조 요청해가지고 그렇게 조정을 해서 했다, 그런 얘기입니다.
○김진숙위원 그 내용이죠?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연2회 정도 그런 보수공사를 하더라고요. 연2회 정도.
그 보수공사 기간을 이때로 바꿔달라는 얘기를 한 거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그렇죠. 바꿔주면 우리가 필요한 열을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거죠.
○김진숙위원 그 얘기죠?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네.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임형수 저희가 고가의 열을 사와서 쓰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네, 이제 이해 갔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자원순환과랑 협의가 잘 됐다는 얘기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설명을 들어서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씀인지.
혹시 더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셔도 되는데.
○위원장 박은정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송바나우 위원님 추가 질의 없으세요?
○송바우나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김진숙 위원님 계속 하셔도 돼요.
○김진숙위원 원포공원 인근에 연료전지 이게 다 끝난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지금 현재 가동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가동이 언제부터 됐죠? 8월부터 됐나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재작년 8월부터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24년 7월에 개시된 거죠?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연료전지에서 그게 저기까지 가는 건가요? 본오동에 수소 공급이 되는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거기는 연료전지는 지금 여기서 우리 초지동에서 수소가 공급이 되면 연료전지를 거기서 가동을 시켜서 전기를 발산시켜서 한전으로 공급이 되고 있고,
○김진숙위원 이거는 한전으로 공급되는 거예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그다음에 열은 안산도시개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수소배관 10.9km,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그게 본오동 충전소까지 가는 길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사업하고는 관계가 없는 건가요? 여기 자료에는 같이 있어서.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그쪽 가는 라인이죠. 본오동 충전소로 가는 중에,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랑 관계없는 거예요? 이거는 수소 공급이랑 관계가 없는 거예요? 원포공원에 있는 연료전지에서, 여기 보면 수소 배관이 10.9km 이거는 본오동이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위원님, 제가 부연해서 설명드리면요, 우리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있는데 그게 배관공사는 그 사업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거 연료전지는 우리가 수소를 생산을 해요. 수소를 생산해서 여기 연료전지에다 공급을 해 주면 그 연료전지에서 전기를 생산을 해요. 전기를 생산하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열이 나와요. 전기 생산하는 거는 한전으로 보내서 팔아먹고 그다음에 부수적으로 나오는 열은 우리가 안산도시개발이 가져와서 그거를 또 세대에다 공급해 주는, 이런 사업입니다.
○김진숙위원 수소시범도시 인프라사업 위탁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 여기 되어 있는 거군요. 제가 그렇게 같은 사업으로 잘못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표님, 지금 본오동까지 거리가 어떻게 되죠?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한 10.3km 정도,
○김진숙위원 여기는 10.9km라고 되어 있는데, 10.9km라고 되어 있어요. 맞나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10.9km가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28쪽에는 수소배관이 1구간 여기 보면 10.9km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거랑은 다른 건가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여기 킬로수가 전체 배관 길이가 10.5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10.9km가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거는 오타예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지금 제가 1구간이 1.5km로 알고 있었거든요. 1구간이 1.5km고 본오동까지 가는 거리가 9km죠?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김진숙위원 수소시범도시 인프라 시설 위탁운영을 이런 배관이라든지 연료전지라든지 관제센터라든지 수소생산이라든지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이해 갔습니다.
지금 안산/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동사업 있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21쪽이에요. 이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어느 단계에 있죠? 용역 중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지금 기본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기본설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설계가 언제 끝나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지금 한 1분기 정도에 끝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1분기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3월이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착공이 언제 들어가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는데요. 제일 빠른 사업이 거모지구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거모지구가 28년,
○김진숙위원 제가 이해가 잘 못 됐나 본데 지금 송산 새솔동의 그 사업하고 이거하고 다른 사업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안산/송산그린시티 집단에너지 공동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김진숙위원 네.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지금 안산도시개발에서 하는 사업은 27년부터 들어갈 예정이고요.
한국남동발전에서 하는 사업은 올 6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언제 준공이 되나요, 2개 다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29년 12월을 목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비교에 보면 29년 12월 수열을 하겠다고 되어 있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구분에 2026년부터 35년 이거는 무슨 내용이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아까 말씀드렸던 3기신도시 부분도 여기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송산그린시티 서측에 있는 4만 가구,
○김진숙위원 수열은 2029년 12월부터 가능한 거고, 그런 의미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이 26년도부터 35년까지 10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 중에 하나인 발전소는 올 6월부터 착공할 예정이고요.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6월 착공.
수소 관련 위탁사업이 있잖아요. 수소e로움충전소 사업을 보니까 25년 실적이랑 26년 계획이 있어요. 27쪽이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말씀하십시오.
○김진숙위원 본부장님 담당을 제가 사실 구분이 안 돼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서 아직 인지가 조금 덜 되어서,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25년 실적을 봤어요. 지금 얼마, 1킬로크램이라고 해야 되나, 지금 판매액이 얼마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지금 킬로그램당 9,9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9,900원이요?
지금 1일 평균 58대 맞나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버스, 승용 다 포함이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버스는 무시하셔도 되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승용차 기준인가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여기 자료를 보면 버스가 150대 충전을 한 거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1일 한 대도 안 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그게 복합기지 충전소가 생기는 것 때문에 전량 버스는 그쪽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한 대도 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달까지만 오고 그다음부터는 안 왔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버스는 판매가가 얼마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그 당시에는 9,900원 똑같았습니다.
○김진숙위원 똑같았어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버스는 지원을 받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그때는 안산시에 수소버스,
○김진숙위원 이게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줘요. 버스는 4천 정도 지원을 받고 있어요. 1킬로그램당 받고 있거든요.
그러면 9,900원이면 실질적으로는 5,900원이거든요.
그러면 복합기지는 지금 얼마죠? 복합기지는 경원여객에서 운영하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복합기지는 1만 1,9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1만 1,900원이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는 버스 9,900원인데 거기는 버스랑 승용이랑 가격이 다르잖아요, 복합기지는. 다르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거기는 1만 500원, 1만 1,900원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9,900원이면 단가가 훨씬 싸잖아요.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2천 원 정도 더 싼 데 왜 그쪽으로 다 충전을 그쪽으로 가죠?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강영민 일단은 시에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시에서 강제사항은 아닐 텐데.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제가 부연설명 드리면요, 수소버스가 대부분 시내버스잖아요. 시내버스가 본오동 차고지가 거기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거기서 다,
○김진숙위원 접근성 때문에 그런가요? 접근성이요?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이기용 그렇죠. 거기서 우리,
○김진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본오동에서 충전하는 것보다 복합기지에서 충전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복합기지는 경원여객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고 본오동은 코아이젠에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경원여객하고 전혀 관계가 없어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지금 본오동 충전소는 대부분이 전세버스입니다.
○김진숙위원 전세버스요?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홍창우 예, 출·퇴근이라든가 관광버스 같은 부분이 하루에 10대씩 충전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본오동 거기 충전소가 굉장히 적자로 알고 있거든요. 복합기지에서 충전 대부분 경원여객이 다 그쪽에서 충전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시에서는 그쪽으로 다, 경원여객 버스는 다 그쪽에서 충전을 하라고 시에서 그렇게 조치가 됐다는 얘기인가요?
○에너지정책과장 임준수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수소교통복합기지 공단삼거리에 있는 거는 경원여객 자회사인 스카이비가 위탁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38대, 그리고 올해 30대, 충전소가 하루에 할 수 있는 맥시멈은 70대 정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원여객에서 추가로 자회사에서 자기들 인원 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우선적으로 쓰고 있는 거고 그게 다 충전된다면 코아이젠에서 운영하는 본오동까지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스카이비에서 운영하는 거기 적자폭을 손익분기점 때문에 거기를 우선적으로 지금 38대는 하고 있기 때문에 본오동 쪽은 덜 쓰고 있는 거고요. 본오동 쪽은 그래서 남양 현대자동차 그쪽에 원버스라고 그런 수송버스가 그쪽에서 현재 10대 정도 쓰고 있고 거기도 수시로 지금 수소버스를 충당한다면 본오동 쪽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정 궤도 이상으로 올라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수소차가 지금 승용차도 그렇고 당초 계획보다 증가가 양이 굉장히 작거든요.
그러다 보면 e로움충전소도 계속 이게 실질적으로 적자 운영을 하게 되니까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안산도시개발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9분 회의중지)
(18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산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 허숭입니다.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사의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철연 경영본부장입니다.
김형호 시설본부장입니다.
임원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기본현황입니다.
공사 조직은 3본부, 2실, 12부, 34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정규직 466명, 기간직 460명으로 총 926명입니다.
올해 예산은 본예산 기준으로 2,177억 원으로 시설관리대행사업 예산 800억 원과 개발사업 예산 1,377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2쪽 운영사업장 현황과 3쪽 주요기능은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경영 전반으로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재무부문을 살펴보면, 우리 공사는 7년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가 예상되며 재무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86.3%로 행안부 권고 기준 200%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 분야 세외수입은 487억 원, 수지율은 58.6%로 신규사업 수탁 운영과 다자녀 혜택 확대에 따라 수지율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공공성 확대를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쪽 경영혁신입니다.
투명한 경영을 위하여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 및 인증을 획득하여, 시민과 시의회 등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핵심 개발사업 대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6년 1월 1일자로 조직을 개편하여, 건설부문과 체육관련 부서를 재정비하고 조직을 3본부, 2실, 12부, 34팀 체계로 조정하였습니다.
직무 중심 인사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정원을 541명에서 487명으로 조정하여 인력구조를 개선하였으며, 업무 전산화로 직무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중대재해 예방 및 재난관리시스템을 강화하여 내부 직원과 외주 근로자까지 포함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정비하였습니다.
6쪽 개발사업 입니다.
3기 신도시 사업입니다.
안산장상과 신길2지구는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4년 11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현재 광역교통과 훼손지 복구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 중입니다.
또한 의왕·군포·안산 지구는 사업 참여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해 향후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산업단지 분야에서는 팔곡 일반산업단지를 25년 7월 준공했고, 신길 일반산업단지는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대상지의 30%를 보상 지급 완료 하였습니다.
대행사업 분야에서는 팔곡동 대형 화물 공영차고지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월피동 복지어울림센터는 사용 승인과 시설 인계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선부동 대형 화물 공영차고지는 토지보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신규사업 분야에서는 63블록 도시개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장상·신길2 공공주택 참여 검토 등 개발형 공사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7쪽 시설관리입니다.
먼저 체육 분야입니다.
시민 체육·문화활동 확산을 위해 총 99개의 신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억 5천만 원의 추가 수입을 창출하여습니다.
또한 생존수영과 공유·늘봄학교 등 지역협력 맞춤형 프로그램에 3,4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와~스타디움 반려견 동반 쉼터와 쌈지공원 조성으로 생활밀착형 휴식공간을 확충하였습니다.
관광 분야는 안산시관광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공모사업과 연계한 지역관광자원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화랑오토캠핑장은 안산시민 100% 우선예약으로 안산시민의 편의를 우선하였습니다.
주차 분야는 기존 무인 공영유료주차장과 신규 체육시설 부설주차장 등 서로 다른 운영 시스템을 주차관제센터 중심으로 일원화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부설주차장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연간 약 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교통 분야는 하모니콜 광역 배차 확대를 통해 광역배차 시간을 단축하였고, 전체 이용 실적을 전년대비 9% 증가시켰으며, 임신부 행복택시 확대를 통하여 출산장려 정책에도 기여했습니다.
자원 분야는 늘어나는 반입량 처리를 위해 폐기물 무상처리, 민간소각 등 다양한 정책을 검토, 추진하였습니다.
8쪽 사회공헌입니다.
우리 공사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재인증 및 3년 연속 최고등급 S를 달성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총 4,400만 원 규모의 직원 성금 기부와 함께 꿈나무 멘토링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경로당 장판교체 등 이웃사랑 기술봉사와 사랑의 반찬나눔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교통약자 문화나들이, 어르신 대상 목도리와 수세미 나눔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아울러 임직원 헌혈 참여가 크게 확대되어 안산시장 표창을 수상하였고,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사회공헌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9쪽부터는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 공사는 「신뢰받는 경영체계 확립, 지속가능한 도시기반 조성, 시민 맞춤형 서비스 혁신」을 핵심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안산시의 정책 방향을 현장에서 구현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이 변화와 개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경영관리 분야, 첫 번째로 기획 분야입니다.
ESG와 AI 기반의 혁신 성장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습니다.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등 차세대 스마트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스마트 안산 구현과 함께 공사 사업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AI·IOT 기반 공모사업 참여로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AI 민원예보 도입 등 CCM 재인증을 추진하겠습니다.
경영 분야는 직무 중심 인력 구조 개편을 통해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직종·직위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직원 업무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 분야는 3기 신도시 등 개발사업의 분양수입이 본격화 됨에 따라 공사의 손익전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재정 건전성을 높이겠습니다.
안전 분야는 설계도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스마트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10쪽 개발사업입니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장하역세권 주변 개발계획 변경과 연계해 수변공원과 공공복합·상업용지를 연결하는 보행 중심 도시 구현을 추진하고, 개발계획 변경에 있어서는 시와 협력하여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에 따라 민간필지의 공공주택 전환 참여를 검토하겠습니다.
신길2 공공주택지구 역시 공공주택 건설사업 참여 가능성 및 사업비, 그리고 재원 조달 계획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신길일반산업단지는 26년 상반기 수용재결 신청을 위한 보상 협의율 70% 이상을 달성하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선부동 대형 화물 공영차고지는 26년 1월 공사에 착공하여 연내 공정률 60%를 달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 예산 55억 원 확보가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11쪽 시설관리입니다.
먼저 체육 분야입니다.
시민 중심 시설 이용 편의성 확대를 위해 교육기관과 지역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고, 공유·늘봄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이용 인원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또한 체육관 실내 디자인을 통합하고 안내판의 다국어 표기를 시행하겠습니다.
전문수영팀을 신설하여 50미터 수영장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 마스터급 동호인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관광 분야는 탄도 및 누에섬 해양관광 개발과 연계한 해양치유, 그리고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선셋 노을 걷기, 사운드 투어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도 함께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 분야는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3억 원을 활용해 AI 기반 스마트 주차정보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간편결제 도입과 종이고지서 폐지로 시민 편의성을 높이겠습니다.
교통 분야는 와상 장애인 이동 서비스를 확대하고, 무사고 운전 실적을 성과와 연계하여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자원 분야는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1쪽부터 41쪽까지의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 계획은 방금 보고드린 내용에 대한 세부계획으로 책자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안산도시공사 임직원 모두는 보고드린 업무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산도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산도시공사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바우나 위원님.
없으세요?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경영 혁신에 대해서, 주요 성과 및 평가예요. 4페이지, 5페이지.
조직개편에서 질의하겠습니다.
기존 3본부 1처 2실 10부 32팀, 개편은 3본부 2실 12부 34개 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개편한 다음에 달라진 점들이 뭐가 있을까요?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경영본부장 김철연입니다.
시설물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저희가 관리적 비대증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전문화하고자 세분화했고요.
그래서 수영과 관련된 부분들은 전문수영팀, 생활수영팀 이런 식으로 해서 나눠서 고객 서비스를 좀 더 강화하고자 팀들을 이렇게 늘렸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래서 체육 쪽 2개 부서로 분리한 거예요?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네.
○이지화위원 그전에도 전문성 있는 분들을 다 채용해서 했었을 거 아니에요.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직원들은 다 전문가시고요.
저희가 팀의 목표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고 체육관도 분류해서 체육팀으로 따로 분리해서 이렇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7쪽이에요.
학교부설주차장 인력 운영 개선해서 근무 인력이 50명에서 27명으로 감축됐다는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시설본부장 김형호입니다.
50명에서 27명으로 저희가 작년 상반기 중에는 2교대로 해 갖고 2명씩 서 갖고서 한 학교에 이렇게 근무를 섰습니다.
그런데 인력 효율 운영상 시간을 보통 6시부터 8시 아침, 그리고 6시서부터 22시까지 이렇게 운영을 함에 있어서 토요일·일요일 같은 경우는 사실, 일요일 같은 경우는 차량 통제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1명으로 이렇게 줄여갖고서 이렇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50명에서 27명으로 인원을 줄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시간대 토요일·일요일 안 하니까 그거를 대비해서 줄이신 거예요?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줄이신 분들은 다,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이런 부분에 줄이신 분들은 다른 쪽에 또 우리가 이 학교 주차장만 운영하는 게 아니고 다른 노상·노외주차장에도 있고요.
체육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파악은 정확히 안 됐지만 이쪽에 또 지원하신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왜냐하면 갑자기 이렇게 감축되고 그러면 어르신들이나 생계 또 용돈 벌이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끊어져 버리면 소외감 느끼고 또 우울증 생길까봐. 다 각자의 자리에 다 계시겠네요, 보면.
생활폐기물 무상 처리 협약 추진에요. 폐가구류는 무상 처리로 되는 거예요?
폐기물 대란 예방해 가지고,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저희가 무상 처리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종량제봉투는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예산을 세워갖고서 입찰해 갖고, 직매립이 금지돼 갖고 입찰해서 나가고 저희가 그 외에 폐가전이라든지 폐소화기라든지 또 아니면 의자라든지 폐형광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한국전자제품이라든지 아니면 안산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약을 해 갖고서 무상 처리하는 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처리해 갖고 예산 절감이 한 9천만 원 정도 이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9천만 원 예산 절감이요?
왜냐하면 폐건전지나 폐필름류포장재 이런 거는, 폐가구를 무상으로 한다고 해서 지금 이게, 계속 이어졌던 건가요, 혹시?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네?
○이지화위원 계속 이어졌던 거예요? 폐가구나.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네, 계속하고 있던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공헌 쪽이에요.
주요 봉사 내역을 보시면 소외계층 아동에게 심리상담, 진료지도, 문화활동 및 교육비 지원, 8페이지예요.
거기에 멘티가 4명에 멘토가 20명인데요. 아동 심리상담이 좀 많이 있나요? 아동 심리상담이.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저희가 시로부터 그 인원에 대해서 추천을 받아서 저희 전문가들이 투입이 돼서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비용을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문화활동 및 교육비도 지원인데요. 상담이 좀 많은 거예요? 아니면, 아이들 상담이 보통 어떤 상담이 되는 거예요? 소외계층,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그 상담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저희 쪽에 이렇게 보고가 되지는 않고 저희는 지원하는,
○이지화위원 지원하는 팀,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네, 사업을 지원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상담 내용은 전혀 모르시고?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김철연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이것도 교통약자 일일나들이 있잖아요. 총 2회 진행을 하는데 참여 인원이 54명이에요.
그러면 인솔자가 몇 명이 되는 건가요? 인솔자.
54명이 한꺼번에, 54명인가요, 아니면 2회 나눠주는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상·하반기로 저희가 하모니 차량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장애인 되시는 분들을 위주로 해 갖고서 해마다 저희가 2회에 걸쳐서 하는데 자원봉사는 장애인협회에서 1명 자원봉사가 나오고요. 또 저희 직원들이 1명 또 자원봉사를 해 갖고 2명이 이렇게 인솔해 갖고서 저희가 봄과 가을 해 갖고서 이렇게 나들이 교통약자 이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참여 인원 54명이 한꺼번에 아니죠?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나눠서 하는 겁니다.
○이지화위원 나누는 거죠?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예.
○이지화위원 54명에 인솔자가 2명이면 너무 불편한 분들인데,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상·하반기로 나눠서 합니다.
○이지화위원 2명이 어떻게 인솔하나, 나눠서죠?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여기의 봉사자들은 다 교육이 돼 있는 분들이죠?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김형호 예, 다되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도시개발1부 사업계획부인데요, 36페이지.
선부동 대형 화물차 조성 사업에 공사 착공됐다고 했어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거기 26년 주요 추진계획에 문화재 표본 조사 및 석면 조사, 시설공사 착공은 1월달에 하셨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30일에 합니다.
○이지화위원 1월 30일날 하실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이지화위원 그러면 문화재 표본 조사 및 석면 조사도 같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이것도 시설공사에 포함이 됩니다.
○이지화위원 포함돼 가지고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이지화위원 아직 시작을 안 해서,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작년 말까지 보상이 끝났고요. 올해부터 시작이 되는데 이제 예산 편성이 돼서 집행이 되기 때문에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이지화위원 문화재 표본 조사라고 그래서 혹시 유적 무슨 뭐 나온 거 있나 하고 여쭤보려고 그랬더니,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니까 1월 30일날 한다는 거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준공은 언제 정도 잡나요? 준공은.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원계획은 26년 말까지였는데요. 착공하고 18개월 예정으로,
○이지화위원 18개월 예정이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이지화위원 좀 늦어졌네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이지화위원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에 공정률이 35% 달성했어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달성을 하는 게 목표입니다, 올 말까지.
○이지화위원 목표예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LH는 평균 20% 후반대인데요. 저희가 GH나 LH보다는 진도율이 조금 빨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다른 공사보다는 저희가 더,
○이지화위원 빨리 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더 공정률을 많이 가는 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33쪽에 보면요. 안산 장상 공공주택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 신규 사업인데 이게 지금 민간분양 325세대를 공공분양 325세대로 이게 지구계획 변경한다는 얘기인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작년 말 11월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김진숙위원 변경이 됐고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26년 올해 추진계획이 있는데 이것도 지금 블록별 개발 규모 확정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지구계획 변경 5차가 현재 진행 중인데 현 정부의 계획은 가능하면 민간분양을 공공으로 하라는 얘기고요. 두 번째로는 주택분양분을 늘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방금 보셨던 25,
○김진숙위원 주택이라면 일반주택, 공공주택 다 포함이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다 포함해서 주택공급량을 늘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변경에 관한 게 지금 협의 중입니다.
○김진숙위원 당초보다 사실 지금 보면 14,000세대, 14,000세대가 조금 넘잖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김진숙위원 당초 계산보다도 조금 늘었어요. 13,000여 세대였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그래서 공공분야가 늘어서 그런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공공분야를 한 1,100세대 정도를 늘리라고 하는 게 현재 국토부의,
○김진숙위원 그래서 14,078세대가 되는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전에는 제가 작년만 해도 13,000여 세대로 알고 있었거든요.
지금 17,078세대가 된 게 공공분야 천 세대 이상이 늘어나서 그렇게 된 거라는 얘기,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천 세대가 느는데 인구 구성은 애초 2.4명에서 2.1명 정도로 오히려 줄어가지고 입주하는 인원 계획은 조금 더 적어졌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사업개요에 보면 A5 블록에 441호, A3 블록에 295호, PM1 블록에 220호 이게 지금 이거는 무슨 뜻인가요, 이거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이거는 우리 안산도시공사가 맡은 분양입니다.
○김진숙위원 우리가 그러면 10%에 대한 부분이 이것밖에 안 돼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김진숙위원 말도 안 돼요.
나는 지분이 우리가 10%면 세대수가 예를 들어서 14,000세대면 10%면 최소한 1,400세대는 최하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런데 이게 블록을 정확하게 자를 수가 없지 않습니까? 14,000세대는,
○김진숙위원 아니, 그러면 우리가 불리, 이렇게 불리, 세대수가 많아야죠. 그러면 우리가 되게 불리한 조건인데.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런데 이게 민간 분야가 공공으로 넘어오면 우리가 조금 한 블록 정도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까 얘기했던 블록별 개발 규모 확정 부분에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가 한 블록 정도를 더 할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김진숙위원 아니, 저희가 어쨌든 간에 LH나 GH에 끌려가면 안 돼요. 반월 신도시도 마찬가지거든요.
아니, 제가 알기로는 저도 정확하게 지금 모르고 있는데 지역을 이렇게 저는 전체의 10% 지분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 봐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반월 지역은 전체 3%인데요. 안산 지역의 10%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안산 지역 10% 그거는 알고 있는데,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거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블록, 블록별로 나누어져서 여기는 안산에서 사업을 하고 계획하고, 여기는 GH가 하고, 여기는 LH가 하고 이런 식으로 나눠지나 봐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눠집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위치 좋은 데를, 가장 좋은 데를 안산시가,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거는 협의를 하는데 저희가 아주 나쁜 데만 하지는 않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이렇게 세대수가 지금 보니까 천 세대도 안 되는데 이거는 말이 좀 안 맞다 보니까 좀 더 세대수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위치도 좋은 데 받을 수 있도록,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안산시 땅이잖아요. 안산시 행정 구역인데 그러면 좀 불이익을 받으면 안 되거든요.
알겠습니다.
여기 뒤에도 의군안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있잖아요.
그럼 여기는 우리가 아직 그러면 블록이 정해지지 않았네요, 안산시가.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아직 안 정해졌고요.
○김진숙위원 좀 좋은 데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니, GH가 어디 요지를 받았다는 그런 설이 있었거든요.
아닌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아직 정해진 건 아니고요.
○김진숙위원 소문이 그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소문이 어떻게 나고 있냐면요. 지구계획 이제 승인이 됐고,
○김진숙위원 예, 올해 12월에 승인났죠, 25년 12월에.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안산 지역의 우리가 10%지 않습니까?
○김진숙위원 네, 맞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러니까 저희는 안산 지역을 담당하려고 하고 있고,
○김진숙위원 당연하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LH나 GH에서도 자기 지분에 맞게 통으로 맡기 편한 곳을 잡고 있는데 GH에서도 안산 쪽을 맡는 게 좋겠다 이런 정도로 얘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요. 좀 안 좋은 데를 GH에서,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우리가 먼저 하고, 저희가 먼저 하겠습니다. 먼저 찜해서 저희가 우리 안산 시민들에게 보상이라든가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꼭 약속하시고요.
지금 의군안도 41,518세대 중에 안산시가 1만 4천몇 세대죠? 100세대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김진숙위원 지구계획 승인이 25년 12월에 난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주민들하고도 협의가 다 끝났다는 얘기예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아니, 이거는 주민들과의 문제보다는 국토부의 승인,
○김진숙위원 국토부의 승인.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국토부의 승인,
○김진숙위원 그러면 주민들 의견을 다 들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거는 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현재,
○김진숙위원 아니요. 보상도 있지만 위치 있잖아요. 지구계획 승인이면 그 위치가 있잖아요. 학교라든지 이런 이주택지라든지.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대부분 공공주택 앞 가까이에 학교라든지 위치라든지,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거는 결정이 된 겁니다.
○김진숙위원 결정된 거잖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지장물 조사하고 있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아직 시작 안 하고 있고요. 이제 우리가 이거를 나누어야 됩니다. 어느 구역을 맡을 건지 어떤 사업을 할 건지를 안산도시공사가 3% 해당되는 일을 협약을 맺어서 맡는 거를 올 상반기 중에 할 계획입니다.
○김진숙위원 올 상반기 중에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안산 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올 안에 보상 완료하겠다는 얘기예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완료는 아니고요.
○김진숙위원 여기는 보상, 올해 보상 완료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올해 완료인데 작년 말까지 해서 저희가 30%를 보상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30%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그리고 올해 본예산을 저희가 300억을 책정해 가지고 현재, 그러니까 작년에 300억, 올해 300억 지금 지급 중이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보상이 순조롭게 다 협의가 됐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현재까지는 굉장히 순조롭게 보상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혹시 이 보상액에 수용을 안 하시는 지주분 있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물론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굉장히 만족해서 보상금을 가져가고 계십니다.
○김진숙위원 대표님, 이번에 경기도형 첨단산업 지역 균형 그 사업을 바로 신길 산업단지 옆에 하는 거 알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바로 옆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60만 제곱미터,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20만 평,
○김진숙위원 60만.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60만 제곱미터.
○김진숙위원 네. 그 사업을 추진하잖아요. 저희가 먼저 여러 가지 조건상 우리가 먼저 분양을 하는데 제가 예를 들자면 부서에다가 제가 요청을 했는데 사업이 중복된다든지 예를 들자면 분양을 우리한테 좀 불이익이 된다든지 그런 부분 없도록 하라고 했는데 혹시, 제가 도시개발과에 요청을 했거든요. 그 부분 혹시 방송 보셨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보지는 못했는데요. 얘기는 듣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을 잘 참고를 하셔서 우리 시에서, 도시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가 조성하고 분양하는데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보니까 청약을, 부서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사전청약도 있었고요.
신길2지구는 올 하반기에 분양이 될 예정인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지금 토지를 저희가 분양을 했었고요.
아파트 분양 같은 경우는 LH에서 전체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관여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 올해 계획은 현재 분양 한 블록쯤 들어갈 걸로 돼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올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화물자동차 차고지 사업도 잘하시고요.
대체적으로 도시공사의 그런 도시환경에 관련된 사업들을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사장님, 장상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련해서 수익 분배는 어쨌든 지분율로 나눠서 하는 거 아니에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우리가 어떤 곳에 사업을 하느냐에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LH가 70%고, GH가 20%고, 우리 안산시 도시공사가 10%잖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위원장 박은정 위치에 대한 부분보다.
그리고 이게 민간분양보다 공공분양을 확대시킨 이유가 있죠, 지금 정부의.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지금 민간분양이 속도가 나지 않고 공급이 굉장히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속도를 빨리 빼라는 의미에서 공공이 서둘러서 책임지고 하라는 겁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어쨌든 주택의 공급을 확대시키면서 집값도 안정시키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지금 LH 사장이 계속 공백이 있잖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위원장 박은정 그렇다면 우리 장상 공공주택 건설사업에 있어서 미치는 영향은 없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영향이 없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그 대책은 있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그건 저희가 얘기 드릴 수는 없는데, 지금 국토부하고 LH하고 협의하는 걸 보면 진도가 많이 늦어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지금 33페이지에 보신 민간분양에서 공공분양으로 변경한 것도 작년 말에 결정이 났고, 아마 2필지가 올해 안에 분양될 걸로 저희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분양 시작하기 때문에 아마, 그리고 내년에는 추가적으로 분양 계획이 들어갈 걸로 보고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올해 분양 예정이라고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이 필지를 공공으로 바꿔서 올해 안에 분양까지,
○김진숙위원 일반분양 우리 청약을 얘기하는 거 맞아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본 분양까지도 진도를 빼려고,
○김진숙위원 26년도예요?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예. 26년 말까지, 물론 이거는 우리 게 아니기 때문에 확정할 수는 없지만 LH가 한 블록은 적어도 올해 말까지 하겠다는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블록별 개발 규모가 확정이 되면 한 블록이라도 우리,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우리가 추가로 할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하겠다라는 말씀이시죠?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네.
○위원장 박은정 마지막으로 어쨌든 25년 행안부 경영평가 우수등급 “나등급”을 획득하셨어요, 사장님.
그런데 안산도시공사 특정감사 제가 현황을 좀 받았는데 특정감사에 대한 내용 중에 제가 지난 25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사실은 직무윤리 고취 및 내부 통제 강화 철저를 좀 요구를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직원 힐링워크숍에서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좀 발생이 됐고, 도시공사가 25년 하반기에만 해도 성희롱 관련 특정감사 건수가 3개가 있어요.
한편으로는 사장님을 위주로 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가 이렇게 끊임없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꾸 대두가 되는데, 진짜 좀 이런 재발 방지를 위해서 4대 폭력 관련해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무엇보다 피해자에 대한 철저한 보호 조치가 이행이 되어야 한다라고 보여지는데 관련해서 간략하게라도 사장님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 피해자 보호는 무엇보다도 최우선적으로 신경을 쓰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외부 기관에서도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저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참 일어나지 않아야 될 사건이 저희 생각에도 많이 일어나서 굉장히 안타깝고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러한 거를 계기로 삼아서 분명하게 조치를 하고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리를 해서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안산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청하신 자료 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으며,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직원 여러분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4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박은정이지화김진숙송바우나한갑수 |
| ○출석전문위원 | |
| 하재권 |
| ○출석공무원 | |
| 철도건설교통국장 | 김기선 |
| 환경녹지국장 | 이범열 |
| 철도경제자유과장 | 유재원 |
| 건설도로하천과장 | 장명원 |
| 교통정책과장 | 이동규 |
| 대중교통과장 | 김정아 |
| 환경정책과장 | 박수미 |
| 에너지정책과장 | 임준수 |
| 자원순환과장 | 이미령 |
| 녹지과장 | 임은철 |
| 공원과장 | 김효식 |
| ○기타기관참석자 | |
|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 홍희관 |
|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 윤충오 |
|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 이기용 |
| 안산도시개발(주)대표이사 | 윤양노 |
| 안산도시개발(주)대외협력감사실장 | 박찬 |
| 안산도시개발(주)경영지원본부장 | 심재혁 |
| 안산도시개발(주)기술안전본부장 | 임형수 |
| 안산도시개발(주)사업개발본부장 | 강영민 |
| 안산도시개발(주)수소인프라시설운영센터장 | 홍창우 |
| 안산도시공사사장 | 허숭 |
|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 | 김철연 |
|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 | 김형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