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01월 22일(목)
장 소 상임위원회 제3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산업지원본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업지원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산업지원본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미 산업진흥과장입니다.
문선미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김종민 산단환경과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 2026년 중점 추진사항, 부서별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43쪽 기본현황, 244쪽 주요기능, 245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보고자료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47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첫째, 산업혁신 성장동력 기반 구축으로 미래 첨단 산업 선도입니다.
지능형 첨단로봇·제조, AI 등 안산 강소특구 지역특화 운영 전략에 따른 지역 주도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로봇직업센터 운영을 통한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양성과 첨단 제조로봇 공정 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반월·시화산단 AX 전담조직 구성, 제조AI 오픈랩 구축 등 국내 최고 중소제조기업 AX 혁신 허브를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지원과 소통을 위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과 성장 기반 강화 및 일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1,500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과 136억 원의 특례보증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수출물류비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산리단길 보행환경 개선과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 사업 지원으로 산단내 기반시설 정비와 근로환경을 개선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산업단지의 체계적 환경관리와 협력 기반 환경 행정 고도화입니다.
친환경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 친환경 경영 문화를 지원하고,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상시 관리와 과학적 U-Clean 통합시스템을 활용한 고농도 악취 확산 감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소각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소규모 사업장 노후방지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를 지원하여 산단의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253쪽, 산업진흥과 소관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 기반 조성입니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제조기업 등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지원체계 마련 및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로봇 관련 전문기관 및 수요기업 관계자 등으로 로봇 얼라이언스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피지컬AI 기술 실증 및 고도화를 위해 첨단로봇 공정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에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50억을 투입하여 산단의 로봇 제조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4쪽,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관내 기업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담 창구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6년 3억 원의 사업비로 센터 전문위원 3명이 상주하며 자금 및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관세사·변리사 등 외부 전문가 풀(Pool)을 활용한 비상시 전문 분야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55쪽, 반월·시화 맞춤형 AX실증산단 구축사업입니다.
반월·시화 스마트그린산단 내 중소 제조업종의 맞춤형 AI솔루션 실증·보급·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총 사업비는 58억 원으로 국비 20억, 도비 3억, 안산시 3.5억, 시흥시 3.5억, 민간부담금 28억원이며 데이터안심구역 구축 및 기업지원사업 운영, 생산공정에 공급기술 적용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실현하여 산단 주요 지자체와 입주기업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단 AX화를 도모하여 산단의 고부가가치화 및 기존산업 구조의 질적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257쪽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사업입니다.
안산시의 우수한 연구개발 및 기술 역량을 관내 기업에게 이전·사업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26년도 총 사업비는 40억 원 중 국비 20억, 도비 6억, 안산시는 14억 원으로 기존 특화 분야인 ICT융복합 부품소재의 사업화 성과를 확산하고 미래유망기술 발굴 및 기업진단 컨설팅, 시험분석·인증 지원 등을 통해 특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258쪽 로봇직업교육센터 로봇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기업수요 맞춤형 로봇 전문인력 인재양성을 위한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사업으로 3차년도인 2026년에는 시비 10억 9,7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52억 7,3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2026년에는 로봇 교육 전용 공간을 구축하고 첨단 실습 장비를 확충하여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259쪽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입니다.
안산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및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조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공장 설비 및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여 관내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60쪽 노후 산업단지 재정비 및 안전 인프라 구축입니다.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단원구 목내동 일원에 조성 중인 162호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2026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으로 청년·기업·근로자의 수요를 반영한 단계적 사업추진을 통해 혁신적인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특별안전구역 스마트 안전솔루션 구축을 위하여 산업단지 내 고위험 지역에 열화상 카메라 1대를 추가 설치하여,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263쪽 기업지원과 소관으로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입니다.
미국 관세 정책 변화 및 불안정한 대내외 정세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에 수출물류비를 지원하여, 기업의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64쪽 아름다운 거리 「산리단길」 조성입니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기반시설 개선과 근로자를 위한 휴게공간 조성으로 청년근로자 유입과 공단 이미지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원시동 782-2번지 일원 중심으로 약 50억 원을 투자하여 어울림 광장 조성, 경관 정비 등을 실시하여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265쪽 현장 맞춤 기업 성장 지원사업입니다.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무역전시회 참가지원,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6쪽 내:일이 있는 근로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하고,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안산스마트허브 도로정비 및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정주 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9쪽 산단환경과 소관으로, 신길동 고정식 악취측정소 신규 설치 추진입니다.
신길2공공주택지구와 신길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악취 민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고정식 악취측정소를 신규 설치하여 이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악취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70쪽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 환경관리입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환경컨설팅을 실시하여 무허가시설을 사전 차단하고 적절한 오염방지 조치를 하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친환경기업 산단환경리더협의회와 환경경영포인트제 운영으로 기업의 자율적 환경개선을 유도하고 친환경 경영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271쪽 환경배출사업장 상시 관리 강화 및 특별점검 추진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대기·수질·악취 등 통합 지도·점검과 야간·새벽 등 취약 시간대 특별점검으로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감시활동 사업을 추진하여 악취관리 실효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2쪽 과학적 악취관리를 위한 U-Clean 통합시스템 운영입니다.
과학적 악취관리 시스템인 U-Clean 통합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과학적인 악취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컨트롤센터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악취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73쪽 정책·환경 변화 대응 폐기물 관리 체계 강화입니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하여 산업단지 폐기물 소각처리시설에 대한 주·야 불시점검 및 중점 점검으로 폐기물 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단지 청정챌린지 운영으로 산업단지 환경개선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4쪽 소규모사업장 노후방지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 지원입니다.
반월산단 염색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백연저감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산단 내 소규모 사업장에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설치비를 지원하며, 기존 설치·운영 중인 노후 방지시설에 대하여는 성능검사와 유지보수비를 지원함으로써 전반적인 대기질 개선과 안정적인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끝으로, 277쪽 2026년 주요사업 예산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지원본부 전 직원은 2026년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기업하기 좋은 안산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산업지원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산업진흥과장님이 답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산업진흥과장입니다.
○송바우나위원 반월산단에 유휴부지가 한 32만평 됩니까?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유휴부지요?
○송바우나위원 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녹지대 같은 경우에는 있는데,
○송바우나위원 녹지 같은 것 포함해서.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포함해서 글쎄 몇 %인지는,
○송바우나위원 제가 알기로는 32만평 되는데요. 그러면 그게 국유지인지 시유지인지 이런 것도 파악 안 되셨겠네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파악해서 보고드릴까요?
○송바우나위원 네, 급한 거는 아닌데 어쨌건 제가 파악하는 것보다 과장님이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중에 제가 알기로 녹지가 상당한 걸로 아는데 법정 녹지 확보 비율이 산단에서 10%인 걸로 알고 있는데 안산은 30%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도지역을 녹지, 지금 반월산단 땅값이 비싸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틀린데 저기마다 틀리지만,
○송바우나위원 틀린데 다른 국가산단에 비해서 비싸고 일반산단 다른 전체적인 산단에 비해서도, 그게 기업 들어오는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고도화하겠다, 이런 얘기도 있고 하는데 그런 것보다도 공급을 늘리면, 그냥 단순한 경제학적 상식으로 공급을 늘리면 땅값이 내려가는 방안도 있고 그거에 대해서 고민하신 바가 있으십니까? 공급뿐만이 아니라.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녹지대가 지금 30%가 넘기 때문에 녹지대를 줄여서라도 공단 근로자들이 필요한 지원시설을 넣는 방안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지원시설도 당연히 중요한데 저는 공장이 더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유휴부지 놀리는 땅보다 산단의 목적에 맞게, 산단이 가동률도 낮은데 어쨌건 빽빽하게 공장들이 들어와야 되는 게 맞는데 그거에 대해서 근본적인 고민을 부서에서 하고 계시느냐, 이런 질문입니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고려가 아니라 심각하게 이거는 방향을 잡으셔야 됩니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송바우나위원 이거는 항상 나오는 얘기고 반월산단의 가장 애로사항이 그런 땅값 문제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휴게시설, 그다음에 교통 문제, 교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지 묘안이 있으세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교통 문제는,
○송바우나위원 기업지원과 과장님, 버스 그것 말고요. 행감 때 지적드린 사항 말고.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버스 말고는 저희가, 아시다시피 노선을 증차한다든가 일반 버스 그런 것밖에 없고요. 똑버스는 저희가 운행되고 있기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출·퇴근 시간에 많이 이용하는 거는 어렵다고, 일부 이용하지만 수요를 다 충족할 수 없다고 들어서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대중교통과랑 한 번 더 얘기를 해서 어떤 게 좋을지 한번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교통정책과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는데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신 바 있으세요?
그러니까 교통 정체가 오전에 많잖아요. 퇴근시간보다도 출근시간에 상당한데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면 교통 정체도 줄어들 것인데, 예전에 한 10여년 전에 산단에, 10여년 안 됐죠. 산단에 트램을 도입하겠다, 그것 물 건너간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 얘기는 잘, 그 트램 건에 대해서는 제가 전에도 얼핏 들은 것 같은데 한 몇 년 동안 얘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그 내용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그런 거는 시에서 방침이 없으세요?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다각도로 고민을, 교통정책과라든지 대중교통과하고 협업하셔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산단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 지금 현재 전철역이 들어와 있기는 하는데 전철역이 여러 군데 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송바우나위원 전철역이라 해봐야 공단 들어가는 것 2개밖에 없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2개밖에 없어서 거기에서 연계되는 버스노선을 증설할 수 있는지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대중교통과든 교통정책과든 같이 의논해서 방안을 도출해 보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중소기업들이기 때문에 차량을 자체적으로 운행하는 회사들은 적고 여력이 있는 회사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죠?
그런 것도 파악하고 계신가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래서 저희가 셔틀버스, 저희가 하는 통근버스를 운영을 계속하고는 있거든요.
저희가 안산역에서 3대, 그리고 초지역 지나서 상록수역에서는 아시잖아요. 그 통근버스를 말씀하신 것처럼 교통이 그렇게 원활하지 않고 정체를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어쨌든 올해도 또 위원회에서 예산을 또 증액을 해 주셨고 그래서 저희가 그 통근버스 운영을 항상, 그러니까 그거를 더 중점적으로 어떻게 잘 운영할 수 있을지, 그거를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고민을 더 많이 해서 노선을 변경을 하든 어떻게 하든 해서 저희가 좀 더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바우나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산단환경과 과장님.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산단환경과장 김종민입니다.
○이지화위원 환경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특별점검 추진에요. 거기 보니까 지도·점검 대상 사업장 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이게 26년 1월 1일 기준인가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1월 1일 기준으로 하신 거예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저희가 이것보다 사업장 수는 더 많지만 기업별로 등급이 저희가 나눠져 있어요. 우수등급 뭐 이렇게 기타 등등으로 해서.
그래서 등급별로 1년에 두 번 나가는 데도 있고 한 번 나가는 데도 있고 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할 수 있는 점검 대상수가 803개 정도로 잡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지화위원 악취가 610으로 되어 있잖아요. 수질은 563, 대기는 551.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혹시 사업장이 계속 반복되어가지고 계속되는 사업장도 있나요, 혹시?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사업장 반복이요?
○이지화위원 예.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기본적으로 사업장이 대기, 수질을 다 갖고 있는 데도 있고요. 또 대기와 악취를 같이 겸해서 하는 데도 있고 인허가 사항이 중복되어서 나가는 데도 있고요. 단일로 나간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많이 듣고 이왕이면 통합점검을 많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길동 고정식 악취측정소 신규 설치 추진인데요. 악취분석기기가 TD-GC 각 2대, LC 1대, IC 2대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이것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저희가 고정식 악취측정소가 주거지역 인근에 세 군데가 있습니다.
초지 쪽에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원곡동 쪽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시화MTV 쪽에 하나가 있습니다.
다만 신길지역이 없다 보니까 저희 상임위나 또 행감 때 계속 말씀해 주셨던 사항이고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에 따라서 관계기관과 협의해서 진행한 사업이고요. 거기에 고정식 측정소 안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보통 지정 악취 물질을 측정하는 장비들입니다.
그런 것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가스크로마토그래피, GC라고 그러고요. 그다음에 LC 액체크로마토그래피, 그다음에 IC라고 그래서 이온크로마토그래피 이런 지정 악취 물질을 측정하는 장비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에 부속적인 열 탈착 장비라든가 제네레이터 같은 그런 장비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구성이고요.
그게 저희가 최근에 작년에 저희가 알아봤을 때 설치비가 최소한 15억 원 정도 드는 걸로 파악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가지고 현재 한국수자원공사하고 한국환경공단하고 협업을 했었는데요. 한국환경공단은 기본적으로 이동식 차량 같은 거를 지원할 수 있지만 재원 지원은 어렵다고 그래서 저희가 수자원공사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협력 잘 하셔서 해 주세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산업진흥과장님.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산업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앞서 송바우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경기TP와 같이 공동으로 녹지활용에 대한 용역을 했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결과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그 결과에 대해서 왜 답변을 못 하셨어요?
지난번에 24년 8월에 용역을 진행했잖아요? 경기TP랑 같이 공동으로 해서 저희한테도, 저는 못 가봤는데 용역 중간보고회 때도 요청을 했는데, 그러면 그 결과가 다 나온 것에 대해서 녹지 활용은 어떻게 하겠다, 송바우나 위원님께서 그런 부분을 질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답변이,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 정도로 지금 용역 결과가 나온 거는 아니고요. 보니까 어느 지역이 암반이 두꺼우니까 거기는 안 되고 이 지역은 약간 무르니까 산을 깎을 수 있겠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 용역 결과에 대해서, 꽤 두껍잖아요. 간추려서 핵심적인 거를 해서 자료를 한번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는 건지 자료를 주세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렇지 않아도 용역사에 그거를 요약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하셨어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로봇산업 육성 지원 기반 조성사업 중에 얼라이언스 있잖아요. 구성·운영 사업이 올해 본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사업을 추진하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30명은 구성이 됐나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지금 구성 중입니다.
○김진숙위원 구성 중이에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연4회, 분기별로 4회 회의를 하겠다는 얘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참석수당이 480이잖아요.
그러면 30명이면 보통 참석수당 480을 어떤 기준으로 하신 건가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참석수당이 8만 원인데 수당이라는 거는 범위 내에서 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4만 원에 드리는 걸로, 그래서 네 번 드리는 걸로요.
○김진숙위원 왜 로봇 얼라이언스로 명칭을 이렇게 한 건가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게 당초 실무협의체인데,
○김진숙위원 실무협의체가 얼라이언스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런데 산업에서는 산업 쪽으로는 이 실무협의체를 얼라이언스라고 부릅니다.
○김진숙위원 얼라이언스가 저도 생소해서 찾아봤더니 서로 연합한다, 이런 뜻이더라고요.
그러니까 필요에 의해서 서로 동맹 이렇게 하는 거 있잖아요. 항공사면 항공사끼리 이렇게 연합해서 하는 그런 방식이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연합하는 그런 내용으로 보면 되겠네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피지컬AI 기반 첨단로봇 공정모델 사업 있잖아요.
지금 이게 사업비가 50억이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올 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시작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예산이 12억이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시 예산은 1년에 4억씩 해서 12억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사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증사업을 행하는지, 시에 어떤 사업이 도움이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게 지금 생기원하고 2024년부터 같이 해 왔던 사업인데 1단계 같은 경우에는 4년, 2025년에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필요로 하는 그 기업에 예산도 지원해 주고 로봇 구입비도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기술 지원도 해 주는 사업이고 실증도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1단계 끝나고요. 이게 2단계 들어서 신규사업이라고 했는데 2026년부터 3년 동안은 피지컬AI 로봇을 중점적으로,
○김진숙위원 그러면 계속해 왔던 사업인데 신규사업으로 보고를 하는 이유가 피지컬AI 기반사업 실증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기술 지원이었는데,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1단계 때는 일반 로봇을 기준으로 했다면 2단계 때는 피지컬AI 로봇을 추진합니다.
○김진숙위원 좀 더 향상이 됐다는 얘기네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이번 본예산에 애로상담센터 사업비를 3억을 반영했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지난 시범사업으로 하셨는데 활용도가 굉장히 반응이 좋고 사업실적도 좋고 해서 이번에 3억을 반영을 했잖아요.
그 사업내용을 보면 센터 전문위원, 전문 분야에 대한 전문위원 세 분을 상주시키는 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상근이 3명입니다.
○김진숙위원 상근이 3명이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제가 어제 경기TP 자료를 봤는데 상근이 2명으로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 제가,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작년에는 2명이었고요, 금년에는 3명이고요.
○김진숙위원 작년에는 2명, 올해는 3명?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3명이 그러면 상근을 하시는데 전문분야의 분이 상근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떠어떠한 전문 분야를 하시는지, 예를 들자면 회계사라든지 변호사라든지 이런 분은 아닐 것 아니에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여기 보면 일반 분야가 상근이고요.
○김진숙위원 일반 분야가 상근이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세 분이고 전문 분야 같은 경우는 관세사라든지 세무사, 변호사 같은 분들을 전문인력으로 풀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풀로?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풀이라면 계속 하는 건데 어떤 식으로, 상근은 아니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러니까 관세사가 어느 회사에서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인력풀을 돌리고 있으니까 그 필요한 관세사를 그 기업으로 현장으로 보내는 일입니다.
○김진숙위원 현장으로 보내는 거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인증에 관련된 거면 또 현장으로 가는 거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기업 현장으로 보내고 필요하면 TP로도 기업에서 올 수도 있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직접 방문하는 정도까지 해 준다는 얘기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방문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꽤 이게 시간적으로나, 직접 방문하겠다는 거잖아요, 필요하다면 전부. 하루에 몇 건이든 상관없이.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래서 지금 인력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채용 중인데 137명이 지원했다고 하거든요.
○김진숙위원 137명이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그러니까 137명 중에 출장이 가능한 분들을 그때그때 보내는 거죠.
○김진숙위원 어쨌든 올해 이 사업을 시범사업이 올해는 본격적인 사업인데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실질적으로 필요한 우리 영세한 공단 기업체들이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반월·시화 맞춤형 AX실증산단 구축사업 있잖아요.
이게 지금 센터도 구축하는 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센터도 구축합니다.
○김진숙위원 어디에다 구축하는 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지금 일단은 원래는 성곡동 캄스케어 옆에 4층짜리 건물로 산단공이 지어가지고 구축을 하는데 일단은 지식산업센터 쪽으로 일단은 들어갑니다.
○김진숙위원 지식산업센터 쪽으로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새로 신축이 아니라 현재 지식산업센터 안에 있는 공간을 활용한다는 얘기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280억이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꽤 많이 부담을 하고 있고요. 당시에 이 사업을 공모사업을 할 때 시비가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시흥시랑 같이 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를 하는데 어쨌든 AX실증산단에 AI랑 디지털이랑 접목하는 건가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AX가 AI Transformation라는 뜻으로 AI 대전환이라는 거거든요.
○김진숙위원 AI 대전환?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디지털전환하고 똑같은 거네요? AI로 전환하는 거네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러니까 한 차원 더 올라가는 거죠.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올 3월부터 시작하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2019년도에 지정이 됐고 1단계는 201억에서 2단계는 196억인데 국비가 거의 꽤 많이 줄었어요. 시비가 그 대안으로 더 많이 시비가 투입이 됐는데 강소연구개발특구 이 사업에 어쨌든 시 예산이 많이 반영되는 만큼 부서에서도 2단계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로봇교육지원센터와 이번에 이 사업하고 연계해서 협약을 했잖아요. 미쓰비시랑 협약을 했잖아요.
여기 보면 자격증이 굉장히 보면 1,200명 양성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그 자격증이랑 미쓰시비 자격증이랑 차이가 어떤 건가요? 이거는 교육을 양성했다는 뜻이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거는 교육수료자 수를 얘기하는 거고요. 그 과정 중에서 교육개발 있잖아요. 교육개발 과정 중에서 미쓰비시 TLC 과정을 넣는다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이 교육 과정에 미쓰비시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교육을 포함한다는 얘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교육을 받는 분들이 그 자격증을 수료할 수 있다는 얘기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렇죠. 자격증반 수업을 받고 시험을 또 한양대에서 치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 자격증을 수료할 수 있는 기준이 어려운가요?
예를 들어서 그런 사례가 있잖아요. 전국적인 지금 미쓰비시 장비가 3, 40%라고 했잖아요, 장비가 구축이 된 게.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40% 정도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자격증이 있으면 훨씬 더 취업이 유리하다고 하셨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렇죠.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국내 분들은 많이 계신가요? 이것 최초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최초는 아니고 미쓰비시에서 전국에 3개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래요.
○김진숙위원 기관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미 자격증이 계속 발생했다는 얘기잖아요? 이미 3개가 교육 과정이 있으면.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로봇은 계속 지금 필요로 하는 거니까 앞으로는 필수일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자격증이 필수라고 하면 현재 이 자격증을 발급받은 그런 교육 국가 기관이 있느냐 여쭈어본 거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기관은 지금 미쓰비시에서 발급하는 그 자격증으로,
○김진숙위원 국내에 있느냐고 여쭈어본 거예요. 다른 지자체에.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다른 지자체요?
○김진숙위원 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지자체는 없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3개 교육기관이 있다면서요, 우리 국내에?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거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김진숙위원 미쓰비시 회사에서 운영하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미쓰비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는 3개인데 저희와 협력해서 한양대랑 이렇게 지자체랑 협약해서 한 거는 최초네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거는 처음입니다.
○김진숙위원 최초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기업지원과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송바우나위원 국토교통부 고시 2021년도 7월에 있었어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고시라고 해서.
이때가 1차인데 9개 노선, 계획 기간이 2016년에서 25년도였습니다.
거기에 보면 스마트허브 노선이라 해서 오이도역에서 한양대역으로 가는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주요 경유해서 약 16.2km로 총 9개 노선 중에 하나가 그게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25년도에 2차 도시철도망,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했는데 기존에 여기 9개 중에 6개를 재지정하고 6개를 신규로 했는데 거기서 스마트허브 노선이 빠졌어요. 이게 빠지게 된 경위, 그리고 안산시가 지정되고 그냥 감 떨어지기를 기다린 건지 어떤 적극적인 행정행위를 하셨는지 아시는 바 있으세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죄송합니다. 제가 그 사항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송바우나위원 이게 그런데 기업지원과 소관은 맞습니까?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전철노선이나 이런 것은 철도교통과에서 한다고 알고 있고 저희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들어본 바가 없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철도경제자유과에서 하는 걸까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럴 것 같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이게 오이도역에서 한양대역이다 보니, 알겠습니다. 번지수를 제가 잘못 짚은 것 같은데 이거는 제가 별도로 철도경제자유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산업진흥과 과장님.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산업진흥과장입니다.
○이지화위원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에요.
사업개요를 보면 25년도 추진실적 있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이지화위원 그리고 26년도 추진목표 있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이지화위원 25년도 목표가 있으니까 실적이 나왔을 것 아니에요? 그죠? 목표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25년도 것.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목표는 인력양성 말씀하시는 거죠?
○이지화위원 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인력양성이 2025년도 목표가 60명이었는데 이게 초과 달성해서 138명이 지금 교육을 받았고요. 26년도는 25년도하고 동일한 목표입니다.
○이지화위원 26년도 추진목표가 나와 있잖아요. 26년도 추진목표, 밑에.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이지화위원 이게 지금 목표가 더 많아야 되는데 추진실적 25년도 여기에 비하면 장비구축은 2건이라고 하고요. 기술지도가 28건 실적이 되어 있는데 여기는 15건으로 낮춰졌잖아요, 25년보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것도 기술지도도 2025년도 추진실적 보시면 28건인데 당초 목표는 15건이었거든요.
그런데 초과 달성해서 28건의 기술지도를 한 것입니다.
인력양성도 당초 2025년도 목표가 60명이었는데 138명으로 달성한 거고요.
○이지화위원 26년 추진목표를 보시면 이게 더 낮게 잡아진 것 같아서, 목표가 25년보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게 공모 들어갈 때 당초에 산업부에 제출한 당초 목표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목표 대비 2026년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노력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이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잠깐 쉬었다 하시죠.
여기서 휴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산업지원본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산업진흥과장님.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산업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이 올해 12월로 이게 끝나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이 많이 필요할 텐데 차후에는 어떻게 계획이 있나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지금 이게 2026년에 사업은 종료되지만, 예산은 종료되지만요, 2027년부터 3년간은 성과 활용기간이라고 해서 계속 운영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여기서 보면 장비구축이 완료되거나 기술지도 인력양성을 유료화해서 하는 방안이 있고요,
○김진숙위원 유료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유료를 하면 기업에다가 부담을 주는 건가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장비를 임차한다든가,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동안은 다 무료로 해 왔는데 유료화가 되면 그래도 필요로 하면 하시겠죠?
아니면 공모사업이라든지 그런 걸로 해서 이렇게 예산이 더 추가되는 부분은 안 되나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산업부에서는 계속 추가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모사업에 저희가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연속성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지금 사실은 디지털전환으로 해 주는 거는 어떻게 보면 이게 자동화시스템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교육을 시키면서 장비도 구축하고 그러는 건데 실질적으로 산단에 몇 %가 디지털로 전환됐나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이게 스마트공장화가 되어야지 디지털전환이 되는 거거든요.
스마트공장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파악했을 때 9% 정도 되더라고요.
○김진숙위원 안산반월산단이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경기도가요. 경기도 전체가 한 9% 정도 되는데,
○김진숙위원 꽤 는 것 같은데요. 전에는 한 5%로 제가 들었었는데, 9%?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경기도가 또 별도로 하잖아요. 중기부에서 멈추고 저희가 경기도 사업으로 하는데 지금 최종적으로는 스마트공장은 한 25%가 목표라고 합니다, 달성 목표는.
그때까지는 계속 되어야 되겠죠.
○김진숙위원 최소 인원인 그런 기업체는 스마트 자동화시스템이 굳이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50인 이상인 데는 꼭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왜냐하면 반월산단 기업인들 얘기 들으면 굉장히 인력 보충이 힘들다고, 그런 부분을 많이 들었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계속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김진숙위원 기업지원과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이 올해 신규사업이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김진숙위원 5천만 원 예산이 본예산에 반영이 됐는데 지금 지원규모가 15개사 내외잖아요.
그러면 한 개사에다가 300만 원 한도로 총액의 70% 이내 지원해 준다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지금 이게 3월부터 사업이 시행되는데 이 사업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야 되나, 지원 요청이 있는 업체들이 있었나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이게 저희는 올해 처음 하는 건데요. 사실 경기도는 이미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이 사업을 공고했을 때 작년에도 한 10개사 정도가, 안산 기업 10개사 정도가 지원을 받았다고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원래 당초는 3월부터 바로 할 생각이었는데 저희가 경기도랑 어떻게 보면 중복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시기를 조금 늦춰서 일단 경기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것부터 먼저 받고 그리고, 어차피 중복은 안 할 거니까.
그래서 어쨌든 올해 안에 저희가 한번 사업을 처음 해 보고요. 그러니까 경기도하고 지금 현재 지원 조건은 다 같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계속 할지, 아니면 저희는 좀 다르게 할지는 올해 한번 사업을 해 보고 나서 한번 수정을 하든 계속 할 생각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먼저 어쨌든 경기도 예산을 먼저 소비를 하고 그다음에 안산시 예산으로 사업을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10개사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았다면, 많지가 않나 봐요. 이 기준에 맞는 업체가.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게 제가 볼 때 많지 않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사실 저희가 2천만불이라고 하면 1년 300억 정도 되기 때문에 대부분 웬만하면 할 수 있거든요.
○김진숙위원 그렇죠.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런데 아마 이것도 저희도 이 사업을 올해 처음 하는 것처럼 경기도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예산의 문제도 있지만 홍보가 안 된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홍보도 안 됐지만 2천만불 이하잖아요. 그러면 300억 기준으로 하면 한 300억 미만 업체잖아요. 300만 원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럴 수도 있고요. 그래서 작은 회사들이 오게끔, 다른 경기도 시군들도 전체적으로 저희랑 기준이 같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일단 이렇게 하기로 했으니 해 보고,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유통업이나 도소매업, 무역업 이런 부분은 안 된다는 얘기죠?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제조업에만 가능합니다.
○김진숙위원 제조업에만?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이라고 했잖아요.
해외무역 전시회 참가 지원을 해마다 계속 했잖아요. 25년도에 800만 원씩 지원했나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최대 800만 원 지원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주문한 적이 있었는데 금액을 줄이고 해외업체 숫자를 늘리는 방법 없냐, 800만 원이면 거의 100% 다 지원이나 마찬가지잖아요. 1등석 비즈니스석은,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거는 아니죠.
○김진숙위원 아니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왜냐하면 저희가,
○김진숙위원 일반석 기준으로 해서예요? 아니면,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가 비행기 값을 지원하는 것보다는요, 비행기 값이 아니라 물류, 왜냐하면 전시를 나가려면 물류가 나가야 되거든요. 그 물류비하고, 항공비는 한 100만 원 이렇게,
○김진숙위원 항공비는 100만 원?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50%거든요. 항공비의 50%를 지원하고 당연히 이코노미로 해서 50%고 하다 보니 최대 800이라는 거기 때문에 그 정도는 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러면 어쨌든 회사를 숫자를 늘리는 부분은 어렵다는 얘기네요?
네, 알겠습니다.
산단환경과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산단환경과장 김종민입니다.
○김진숙위원 이지화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셔서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안산시 고정식 악취 측정소가 2개소라고 하셨잖아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3개소입니다.
○김진숙위원 3개소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현재 3개소인데 하나 더 추가한다는 얘기죠?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당구장 표시가 되어 있는 표시가 있는데 신길동은 무인악취포집기 3개소에서 복합 악취만 측정, 이게 무슨 뜻이에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저희가 인근 주거지역에 고정식악취측정소 말고 복합 악취만, 두 가지 이상의 어떤 복합된 악취를 측정하는 센서 그 장비들이 21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신길동 지역에 3개가 배치가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서 아까 얘기했듯이 복합 악취만 하기 때문에 기업체에서 산업 생산 활동하면서 나오는 여러 가지 지정악취물질은 측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고정식 악취측정소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 고정식 악취측정소를 신길지역에 하나 더 배치하는 거를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수자원공사에서 의뢰를 하신 거잖아요?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환경감시원 시민 모니터링 있잖아요.
지금 공고를 하셨나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공고가 지금 나갔고요. 1월 15일부터 1월 20일까지 공고가 나갔고요. 지금 접수가,
○김진숙위원 그러면 공고는 끝났네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공고는 끝났고 접수는 어제하고 오늘 이틀 접수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접수 어제, 오늘이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래서 오늘은 아직 집계가 안 됐고요. 어제까지 접수한 분은 한 13분 정도 일단 접수를 하셨어요.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환경 불편 모니터링 계속 운영하고 있잖아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지역주민하고 산업단지 근로자도 포함해서 58명이라는 얘기죠?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이거는 환경감시원 말고요. 별도로 주거지역에 아파트나 이런 데 사시면서 냄새를 직접 주거지에서 맡는 거를 저희한테 알려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전에는 바람이 불거나 또 날씨에 따라서, 또 계절에 따라서 악취 냄새가 약간 오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조금 그런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혹시 그런 민원이 많이 있나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아닙니다. 어차피 계절적 영향은 분명히 받고요. 바닷가 쪽에 저희가 아무래도 위치해 있다 보니까 북서풍계열이 많이 있고요. 계절적으로 편차는 있겠습니다마는 민원은 많이 최근 3년 동안은 증가가 됐었고요. 작년에 좀 줄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3년 동안 갑자기 늘었던 이유는 예전에도 상임위에서 말씀드렸지만 아파트가 저층에서 고층으로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되다 보니까 일부 악취가 대기확산이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거를 새롭게 느끼면서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일반 집에 모니터링을 하시는데 동별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아니면 악취가 발생할 위험성이 많은 지역으로 하셨나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지금 대부도 빼놓고는 대부분 구성이 되어 있기는 한데요. 지금 주거지역이 근접해 있는, 산업단지와 근접해 있는 지역이 민원이 좀 더 많고요. 조금 외곽으로 가면서는 한두 분 이렇게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주거지역은 산단이라든지 이런 근거리가 있는 그런 주거지역이 좀 더 많이 참여해야지 정확성이 있을 것 같아요.
○산단환경과장 김종민 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없으세요?
송바우나 위원님, 없으세요?
기업지원과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지금 아름다운 거리 산리단길 조성하고 계시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위원장 박은정 현재 실시설계 용역 들어갔네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용역 중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일단은 저희가 먼저 시작을 했고요. 저희 도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용역을 그 부분에 대한 용역을 먼저 시작을 했고 청년문화센터가 설계 어느 정도 나오게 되면 그 컨셉에 맞춰서 저희도 다시 설계 용역이 들어갑니다.
○위원장 박은정 산리단길 조성을 할 때 주변의 시민들이나 아니면 근로 노동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조성을 하고 계신가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가 도로 환경 개선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 도로 환경 개선이어서 도로는 경찰서나 아니면 산단공을 통해서 그런 의견을 취합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음광장, 그러니까 청년문화센터 앞의 이음광장은 청년문화센터 할 적에 어떤 공간이 필요하다, 휴식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과 같이 협의는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보니까 로봇 거점에 지금 세부내용을 보니까 있네요.
그러면 지금 한양대 쪽에서, 산업진흥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배달·홍보·주차 로봇 시스템을 도입해서 로봇 특화거리를 조성하겠다라고 하셨잖아요.
청년문화센터에서도 로봇에 관련한 한 꼭지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 이게 연계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이거는 별개인가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가 이거는 저희 이음광장 쪽에, 그러니까 이음광장이 청년문화센터 앞에 있는 광장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다가 지금 안산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로봇에 대한 게 있다 보니까 저희도 그 이음광장 쪽에 로봇에 대한 것을 하나 특화를 만들겠다라는 걸로 계획을 잡은 거라서요. 이거는 아직 구체적으로 뭐를 넣겠다는 것은 협의는 하고 있거든요. 그쪽에서 로봇이 이렇게 지나다닌다거나 거기서 거치를 할 수 있다거나 그런 거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실시설계가 끝나봐야지 명확하게 나올 것 같은데 스마트횡단보도라는 거는 어떤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스마트횡단보도는 저희가 이렇게 불이 켜져서 이렇게 건너고 할 적에, 지금 알려주는 것들 있잖아요.
○위원장 박은정 음성으로 나오고,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음성으로 알려주기도 하고 불빛이 보이기도 하고 그런 것을 다 같이 해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쪽 도로가 사실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는 않거든요, 공단삼거리 쪽이.
그래서 이런 것도 처음에는 공모할 때 들어갔던 내용인데 설계를 하면서 좀 더 지금 현실에 맞는 걸로 찾아가면서 각 부서와 얘기를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찌 됐든 음성인식으로 안내도 해 주고 LED 색깔, 요즘은 다 스마트폰을 보다 보니까 사실 바닥을 보면서 바닥 LED신호등이 유행이기는 한데 이 공간에 이런 부분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산업진흥과 과장님.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산업진흥과장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앞서서 피지컬AI 기반 첨단로봇 공정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 관련해서 김진숙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어요.
이게 24년부터 1단계가 진행이 되고 실증으로 2단계가 진행이 된다고 하셨잖아요.
과장님, 이거 사업비 교부는 언제 예정인가요? 생기원에서.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사업비 교부는 4월에서 5월 중 추경에 반영해서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그래서 본예산에 안 세우셨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예.
○위원장 박은정 이런 부분에 명시를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본예산에서 보지 못했던 예산 사업이라서 이런 부분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반월·시화 맞춤형 AX실증산단 구축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언제 이게 확정됐죠? 25년 11월에 확정되지 않았나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위원장 박은정 그죠?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위원장 박은정 그래서 본예산에 세우지 못한 거는 알고는 있지만, 여기도 언제 세우실 거예요? 그러면 시비 10억 5천만 원.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것도 추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1회 추경?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시비가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예산에 대한 부분도 명확하게, 이게 사업은 뭐 2025년 12월부터 28년 12월까지라고 이렇게 표시를 하시면 이미 예산이 세워져서 사업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아직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고, 아까 센터구축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죠? 관련해서.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박은정 반월·시화 맞춤형 AX실증산단이요. 센터도 구축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지식산업센터에 들어가실 예정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본부장님.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제가 아마 본부장님 오시고 데이터센터에 대한 부분 여러 말씀드렸던 걸로 기억해요.
어쨌든 이게 반월·시화산단 AX 이렇게 산단이 구축이 되면 인프라가 필요하잖아요.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어쨌든 제가 볼 때는 공영데이터센터도 필요할 것 같고 더 앞서 나갈 수도 있겠지만 AI 가상 공장이나 이런 부분도 인프라가 필요해 보이는데 공영데이터센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나 구축 현황 같은 게 있는지, 아니면 대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말씀해 주실래요.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전반적인 데이터센터를 말씀하시면 사실은 지금 이미 산단 내에,
○위원장 박은정 6개가 지금 구축이 되고 있잖아요.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데이터센터 이미 정리를 했기 때문에 그 정도 사항인 거고요. AX산단센터가 설치가 되면 거기에 실증, 어떻게 보면 랩이라고 하는 네 가지 정도를 만들고요. 거기에 SaaS라는 어떻게 보면 데이터 수집을 하는 그 기능을 같이 하는 거를 한 세 가지 정도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서버를 구축해서 그렇게 데이터 수집을 해서 또 산단의 말씀을 들어보면 어떻게 보면 빠른 데이터 전송을 위한 시스템을 또 구축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정도 사항에서만 지금 협의가 되어서 알고 있고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추가적인 데이터 수집 이런 것까지는 추가적으로 협의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이거를 그냥 단순한 시범사업으로, 제가 누차 말씀드리잖아요. 이게 공모가 끝나면 그냥 시범으로 끝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이게 시범이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반월시화공단에 어찌 됐든 자리매김을 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가능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결국은 데이터센터도 필요할 거고 CPU 확보도 해야 할 거고 여러 가지 이후에 숙제일 수도 있어요. 과제일 수도 있는데 사전에, 늘 말씀드리지만 사전에 준비해 주시고 본부장님께서 관심도 더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그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은 저희가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참여하시는 대학교 한양대 교수님하고 또 생기원 같은 전문 박사님들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저희가 말씀드렸던 게 AX센터를 구축을 하면 과연 산단에 있는 기업체들이 어느 정도 참여를 하고 여기에 대한 어떻게 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 이게 사실은 우리의 관점이다, 그리고 시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은 그게 더 주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강조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에 있어요. 그래서 마스터플랜에 그런 내용을 담고 아마 정리가 되면 이후에 어떻게까지 발생시킬 것인가 그것까지도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실증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 있는 기업들이 체감의 성과로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정말 산업지원본부 산업진흥과, 기업지원과, 산단환경과도 마찬가지지만 가장 지금 시대에 중요한 부서인 것 같고 관심 가져주시고 또 선도적으로 앞서 나가지 않으면 어렵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관심 많이 가져주십시오.
○산업지원본부장 김운학 예, 그래서 마스터플랜에 위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을 담도록 저희가 더 정말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짧게 하나만.
○위원장 박은정 네.
○김진숙위원 간단하게 짧게 하나 기업지원과에 제가 질의를 하는데요. 노동자기숙사 임차비 지원 있잖아요.
지금 이게 총사업비가 4,200만 원 맞나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올해 4,200만 원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난해는 얼마였어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지난해는 예산이 더 많았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4,200만 원이면 지금 여기 내용을 보면 사업주 명의로 된 기숙사 계약·임차 시 임차비 80% 이내로 해서 일인당 월 30만 원이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김진숙위원 월 30만 원이면 1년을 만약에 있으면 12개월치를 해 주는 거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열 달 정도, 왜냐하면 저희가 공고를 2월에 해서 열 달, 300만 원.
○김진숙위원 최대 10개월 이내면 300만 원이란 말이에요. 3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사실 수혜자가 열 몇 명밖에 안 돼요.
그러면 여기 자료에 보면 15인 이내 기숙사 이용, 그러면 기준이 어떤 기업 업체 근로자에 해 주나요?
그러면 최대한 어려운 영세한 데를 해 줘야 되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근로자 몇 명 이내.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 기준 말씀하시는 거죠?
○김진숙위원 네.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그 기준은,
○김진숙위원 기업별로 3명 이내인데 3명 이내면 만약에 50인 이내에 있는 근로자 중에 3명을 해 준다는 거잖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한 4개 정도 업체가 해당되거든요. 많아야 4, 5개인데 이거는 별로 이렇게 크게 표시가 안 나는 것 같아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근로자들이 사실 1년 내내 받는 경우도 있고요. 모든 근로자들이 임차를 하는 거는 아니고 중간에 또 저희도 보면 그만두고 나가는 데들이 많이 있어요, 직원들이.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것 어떻게 홍보하나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저희는 공공하고요,
○김진숙위원 공고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공고하고 저희가 2월 6일에 저희가 전체적인 시책설명회를 하거든요. 시책설명회를 해서 그때 한번 홍보를 하고 저희가 스마트경제인협회나 상공회의소, 그리고 그런 산단공으로 해서 저희가 그런 지원하는 시책을 알려드리고요, 저희가 공고를 하게 되어도 공고도 올리지만 또 이렇게 홍보를 합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상공회의소나 스마트협회 회원들은요, 다 어느 정도 기업체가 50인 이상이고 기반이 된 튼튼한 기업인들이 다 회원으로 참여하고요, 5인 이하나 이런 데는 상공회의소 회원이라든지 가입할 수가 없어요, 회비 자체를 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데다 홍보하면 안 되고요. 실질적으로 5인 이하라든지 영세한 그런 업체에다가 기준을 둬서 5인 이하 업체 이렇게 기준을 두세요.
그리고 이것 보니까 12명, 15명 혜택을 보는데 누가 이거를 알겠어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스마트경영자협회 쪽에도 홍보를 하는데 큰 회사들은 사실 저희한테 해당이 안 되고요. 저희가 지금 작년에도 그렇고 저희가 대기자를 뽑아놓은 상태에서 업무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걸 기준을 5인 이하라든지 그런 영세한 업체에 가능한 해 줄 수 있도록 최대한 그 기준을 보고서 가장 열악한 업체에다 해 주세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예, 들어온 중에서 열악한 곳으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그런 상공회의소나 그런 데는 회비를 내는 회원들이기 때문에 일반 영세 기업은 참여도 못 해요. 그런 데 홍보하지 마세요.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산업지원본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중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안녕하십니까.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정진수입니다.
평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격적인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준모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김태균 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이정숙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이익환 지역산업본부장입니다.
먼저 기본현황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내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산업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술창업을 촉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지난 1998년 설립된 이후 다양한 중소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4쪽, 조직 및 인력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4개 본부 15개 팀에 147명의 임직원이 있습니다.
이 중 일반직은 79명, 공무직과 계약직은 각각 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전략사업본부는 중소기업 디지털전환과 로봇산업 육성을 담당하고, 기술지원본부에서는 중소기업 기술고도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운영을 위한 경영지원본부, 지역특화산업 및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산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쪽입니다.
올해 예산은 약 853억 원으로, 재원별 분포를 보면 국비 33.4%, 도비 21.2%, 안산시 10.1%, 타 시군 15.9%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운영지원 출연금이 증액되어 재정 불안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산시에서 긍정적으로 지원해 주신 덕분에 경기도 운영지원 출연금도 1.2억 원 증액된 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주요성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2025년에는 ‘로봇시티 안산’이라는 안산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로봇산업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40억 원 규모의 경기도 제조로봇 이니셔티브 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중소기업 30개사에 제조로봇 도입 및 고도화를 지원하였으며, 그 중 관내 기업은 10개사로 약 12억 원 규모의 제조로봇 도입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안산에 국내 최고수준의 로봇직업교육센터를 구축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1,293명의 지능형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하였습니다.
로봇산업 및 로봇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하여 안산시 주요 축제에 일반시민을 위한 로봇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로봇산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여 제조현장의 로봇공정 도입사례 등 우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관내 기업의 로봇공정 현장견학을 통해 로봇 도입 및 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제조혁신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안산스마트허브 중소기업의 노후화 된 제조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관내 46개사에 57억 원 규모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안산시의 주요 산업인 자동차 부품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차 시장 진입을 지원하였으며, 경기 지역 미래차 혁신생태계를 구축하여 참여기업이 중기부 핵심 정책지원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지난 6월에는 전국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청년 창업가 190팀이 참가하여 창업아이디어를 발표하였으며, 선정된 13개의 창업팀에게는 상금과 사업화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관내 창업으로까지 연계하여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창업기업 13개사를 유치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청년창업가들의 창업환경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년큐브 월피캠프를 개소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중소기업의 정부 및 지자체 정책사업에 대한 정보, 인력 및 접근성 부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애로상담센터를 개소하여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애로상담센터 내 고경력 전문가를 상주시켜 314건의 중소기업 애로상담 및 160개사의 정부사업 신청을 지원하였으며, 그 중 27개사가 선정되어 약 20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작년에 경기테크노파크는 많은 도전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지자체와 의회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셔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며, 올해에도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11쪽입니다.
제조 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은 ’25년 7월부터 신규 도입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규모가 올해 약 4배 정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사업이 확대되는 만큼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는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정부지원 정책 연계 중심의 상담 범위를 넘어서 관세, 특허, 세무 등 전문 분야로까지 확대하여 상담센터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안산시를 대표하는 기업지원 성공 정책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12쪽입니다.
앞서 성과에서도 말씀드린 중소기업의 제조로봇 도입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자료 상 42억 원으로 표기되었지만 현재 50억 원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되고 있으며, 관내 중소제조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2025년 구축된 로봇직업교육센터를 통해 안산스마트허브 산업현장에 투입 가능한 1,200여명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13쪽입니다.
지자체와 의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경기테크노파크 지역산업본부가 지역소프트웨어산업 진흥기관으로 지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올해는 진흥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을 위하여 정부 사업 공모를 통해 업무 기반을 마련하고 안산스마트허브 산업 고도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다음은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전략사업본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제조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입니다.
중소제조기업에 적합한 AI기술을 활용하여 공정최적화 등을 지원하는 AI 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0쪽,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입니다.
로봇실습장비를 확대 구축하고, 산업현장에 실질적으로 투입 가능한 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22쪽, 로봇활용 인식확산입니다.
제조기업의 로봇공정 도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로봇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로봇체험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3쪽,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입니다.
기초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AI 활용 전환을 확대하고,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기업의 구축계획 수립을 지원하겠습니다.
24쪽,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고도화 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기술지원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 기술닥터 사업은 산학연의 연구자원, 특히 전문인력을 기술닥터로 활용하여 중소기업들이 당면하는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8쪽, 안산시 청년창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은 청년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마케팅 실무교육과 제품홍보 페이지, 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9쪽, 지식재산창출 및 IP활용 창업성장 지원입니다.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지식재산 관련 지원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경영지원본부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2025년에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A+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경기바다 함께해 해안정화 활동, 사랑의 헌혈운동, 탄탄대로 공동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2025년 기록물관리 규정을 제정하고 전문요원을 채용하였으며, 2026년에는 기록관 보존서고 환경개선, 기관 맞춤형 기록물 분류체계 구축 등 효율적·체계적 기록관리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재단의 현금 유동성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금 운영체계 수립 및 운영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각종 지원사업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우수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시설물 개선을 추진하여 입주기업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산업본부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9쪽,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2025년 상담센터를 개소하여 관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였으며, 2026년에는 특허, 수출, 관세 등 전문분야로 지원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40쪽, 안산사이언스밸리 혁신클러스터 활성화 지원사업은 안산사이언스밸리 내 기관들의 인력, 장비, 연구성과 등 혁신 자원을 연계하고 활용을 촉진시키는 사업입니다.
41쪽, 안산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입니다.
중소기업의 초기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로봇 및 AI 등 미래산업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42쪽, 자동차 부품기업 친환경차 진입 지원입니다.
친환경차 부품개발 인력양성 및 사업화를 지원하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친환경차 분야 사업전환을 촉진시키는 사업입니다.
43쪽, 청년창업인큐베이팅입니다.
청년큐브 입주기업의 창업활동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졸업한 창업기업들의 후속지원 및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등 관내 청년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4쪽, 안산IT/SW기업성장지원은 안산시 관내 유망 IT/SW기업을 발굴하여 상용화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5쪽,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운영사업입니다.
IT/SW 관련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입주기업의 사업화 지원과제를 신규 추진하고 입주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49쪽 주요사업 예산은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은 안산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모든 시군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안산스마트허브를 주축으로 한 미래차, 로봇, 피지컬AI 등 안산시에 특화된 미래산업 육성 방안을 정부에 제안하고 재정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새로운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를 추진함에 있어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말씀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지역산업본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44페이지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입니다.
○이지화위원 거기 지금 25년 주요성과 보시면 상용화지원이 목표가 4였는데 실적도 4고요. 판로개척지원도 13이었는데 13으로 100% 달성률을 하셨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이지화위원 잘하셨고요. 26년 추진계획에 상용화 4건 내외 지원, 판로개척 12개사 내외 지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내외 지원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냥 14건이면 14건인데 안으로 될 수 있고 높이도 될 수 있게 그렇게 잡으신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몇 건, 몇 건을 안 하시고 안으로 될 수 있고 밖으로 될 수 있다, 편안하게 잡으신 거예요? 목표를.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목표량은 그 정도 수준에서 저희가 성과를 내겠다고 표현을 한 겁니다.
○이지화위원 조금 더, 왜냐하면 25년도 실적이 좋았으면 이것도 더 위로 많이 올려서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똑같이 이렇게 해놓으셔서.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기존에 저희가 사업비 대비해가지고요, 사업비에 대비해서 계획을 짠 거거든요. 짰기 때문에 사업규모에 그 전년도에 맞춰서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러셨어요?
경영지원본부장님.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이지화위원 33페이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인데요. 거기에 보니까 성과에 경북 산불피해지역과 집중호우 피해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지원을 하셨는데,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집중호우 피해지역이 많았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작년에 경북 산불피해지역 있었잖아요. 거기에 저희들이 소외계층 지원하는 거로 해서 하고 또 직원들도 모금도 같이 해서 후원을 했습니다.
○이지화위원 거기에 집중호우 피해지역이라는 거는 전국 거기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안산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산불이 경북이고 집중 피해지역도 그 지역마다 집중적으로, 안산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이지화위원 그러면 몇 군데를 거의 하셨어요? 대충 어디 어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잠깐만요. 자료를 보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집중피해가 어디 어디 지역에 많이 있었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산불은 경북이었고 집중피해지역은 가평 피해지역에 후원을 해 줬습니다.
○이지화위원 가평지역에 해 주신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지화위원 집중호우라서 안산이 하도 피해가 많아서 안산인 줄 알고 한번 질의한 거예요. 가평이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28페이지 안산시 청년창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이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기술지원본부 김태균입니다.
○이지화위원 거기에 보시면 25년 주요성과 있잖아요. 25년 주요성과 거기에 보면 지원실적이 15개사, 또 안산시 기업지원이 15개사 하고 7회에서 669명, 달성률도 669%, 14회 해서 43명, 목표를 세운만큼 이게 실적이 굉장히 높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이게 실적이 이마만큼 실적이 난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사업비 예산만 더 투입된다면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는데요. 예산이 이번에도 줄고 해가지고요,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이게 지금 100명을 했는데 지원실적이 7회로 해서 669명이 되어서 굉장히 실적이 좋은 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수요가 되게 많습니다.
이걸 전국에서 저희가 제일 잘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지화위원 좋습니다.
앞으로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감사합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지식재산창출 및, 그 옆에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기술지원본부 김태균입니다.
○이지화위원 여기도 주요성과가 목표건수하고 지원건수 쭉 있는데 안산시에서 지금 7, 컨설팅 2, 9, 37, 1명이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안산시 이거는 어떻게 나온 비율인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안산시에서 매칭펀드를 7천만 원을 하고 계시고요. 그거에 따라서, 그 비율에 따라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런데 지원건수가 417건수인데 7건수로 되어 있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이지화위원 7천만 원에 한해서 하느라고 이렇게 되신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건수가 많은데 왜 이렇게 약한가, 숫자가.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이게 지금 현재 지자체들이 다 들어오고 있는 경기도 전체 사업이기 때문에 매칭펀드 비율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경기도 전체인데 7건이면 괜찮은 거네요. 그죠?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전반적으로 저희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기업의 수가 한 12%, 경기도에서 12%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12%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이지화위원 앞으로도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기술닥터, 기술지원본부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기술지원본부 김태균입니다.
○이지화위원 여기도 기술닥터에 보면 25년 주요성과가 있잖아요. 전체 실적하고 안산시 실적 보니까 목표보다 많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죠?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매칭펀드 가지고 하는 게 있고요. 또 전체적으로 사업 저희 배분을 통해가지고 지원하고 있는데요. 안산시에서는 이 사업 같은 경우는 매칭펀드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른 지자체보다 많이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26년 추진계획도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 목표대로 하는 것이 최상으로 하신 건가요? 764건하고 129건, 18건, 64건.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그렇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감사합니다.
○이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원장님, 이번에 조직개편이 좀 있었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원장 정진수입니다.
○김진숙위원 1월 1일자로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조직개편을 어떤 식으로 하신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물론 지금 제가 와서 보니까 처음으로 인사를 대대적으로 했는데요, 약 한 80% 이상을 전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책 방향은 전 직원의 멀티화가 필요하다, 저희들이 사업 꼭지가 51개나 됩니다.
그래서 이 꼭지를 다 소화할 수 있는, 적은 인원으로서 올라운드 플레이를 하려고 그러면 부서 간에 그동안에 장기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던 부분을 옮기는 것이 기관의 어떤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번에 인사를 단행하게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보니까 여기 자료에 보면, 원장님, 조직개편이 이렇게 된 게 맞나요?
디지털전환 허브 운영팀을 제조로봇팀, 1월 1일자로, 이 명칭만 바꾼 건가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내용도 바꿔진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저희들이 전에 디지털허브운영팀 이런 부분들이 시설안전팀하고 유사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폐합을 시켜서 합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작년도에 경기도의 순수한 예산으로 로봇제조 인센티브 사업을 따오면서 앞으로는 안산시하고 궤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로봇제조팀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거기서 로봇제조 관련된 것만 새로 만든 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지털전환팀은 그대로 지금 그 사업은 유지하고 있고요, 제조로봇팀은 새로 만들어져서, 즉, 디지털전환허브팀을 제조로봇팀으로 이렇게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자료에는 클러스터혁신성장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밑에는 당구장 표시되어 있으면서 혁신클러스터팀으로 이렇게 명칭을 바꾸겠다는 얘기죠? 이거는 그전에 작성한 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예, 그렇습니다.
12월 1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너무 이름이 길기도 하고 올드해서 클러스터혁신팀으로 바뀐 내용입니다.
○김진숙위원 전에는 25년도에는 전략사업본부가 팀이 5개 팀 아니었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4개 팀이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예.
○김진숙위원 한 개 팀이 어디로 옮긴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지역산업본부로 미래사업팀이 그리로 옮겨서 본부별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김진숙위원 균형을 맞추신 거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연관성도 있고.
○김진숙위원 네, 잘하셨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26년 재원별 세입 예산을 봤는데 지금 26년 본예산이 어쨌든 25년은 추경까지 포함해서 예산이 여기 확정된 예산이 올라왔는데 올해도 3회 추경까지 하면 예산이 재원별 세입이 훨씬 더 늘어놨죠? 한 900억 정도 가까이 되겠죠?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원장 정진수입니다.
세외수입에 대해서는 재원을 마련하는데 저희들이 지금도 연초에 국비라든지 기타 중앙 공공기관에 계속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아무래도 3차 추경까지 가게 되면 지금 현재보다는 늘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원장님, 이번에 운영지원출연금이 안산시가 50% 더 증액됐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경기도는 생각보다, 더 노력을 하시기는 하셨는데 23년도를 보면 23년도는 9억 7,600이었어요. 이 정도 수준으로 맞췄으면 더 좋았을 텐데, 물론 작년 대비 많이 늘어나기는 하셨는데 어쨌든 수고하셨고요. 그래도 안산시가 좀 더 증액되는 바람에 경기도에 어필하기가 더 쉽지 않았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그거는 정말로 그렇게 된 근거가 됐었고요. 지금 경기도에 28개 산하 공공기관이 전부 출연기금이 다 깎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산시하고 우리 또 위원님들이 노력해 주셔가지고 그걸 근거로 이거를 증액해 줘야 된다 해서 저희들이 한 1.2억 원 정도를 증액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잘하셨고요.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출연금도 증액되고 했으니까 좀 더 실적에 애써 주시기 바라고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19쪽이요. 본부장님이 답변하실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있잖아요.
전국 400개 과제 내외가 있는데 지역별로 배분된다고 했잖아요. 이게 확정이 언제쯤 되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전략사업본부 성준모입니다.
그 밑에 보시면 지금 사업 공고가 3월부터 진행이 되고요, 과제 접수가 한 3, 4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올해 25년도에는 전국 100개 과제 내외였었는데 26년도에 새 정부 들어와서 400개 과제로 늘기 때문에 저희 테크노파크에서는 이걸 비율로 따지면 상당한 많은 과제를 저희가 할 수 있을 것으로 지금 추정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요? 그러면 비율로 하면 최소한 네 배 이상은 늘어나겠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그렇게 이상으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26년 추진계획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 보면 중소제조업에 적합한 AI에이전트, 온디바이스AI 등 이런 기술을 활용하여 그런 공장에 어쨌든 AI로 최적화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이 건은 기업당 2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자부담이 50% 있는데 여기에 선정이 되면 기업에는 큰 혜택을 보고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다각도로 건수를 늘리려고 하고요. 25년도에 22건을 해서 지금 26년도에는 80건을 예상으로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20 몇 건이었다고요? 23건 아니었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지원 실적은 23건이었습니다. 여기에 안산시 지원은 7건입니다. 22건은 경기도 전체를 말합니다.
○김진숙위원 전체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23개 중에 안산시가 7건이죠, 관내가?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관내가.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한도가 2억이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자부담이 50%인데 이게 최대 2억이거든요. 그럼 7개사가 이거를 구축을 한 거네요. AI 공장 구축에 지원된 거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스마트공장이면서 AI 특화된 거를 구축한 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그럼 현장에 가보셔서 실적은 어떻게 대비 많이, 25년에 해 보셨으니까, 어땠나요? 현장을 한 번 가보셨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가봤는데 지금 이런 도입은 로봇을 바로 도입한다 해서 바로 실적이 나오는 거는 아니고요. 거기에는 인력이 또 들어가야 됩니다. 그 로봇에 대한 인력까지 해서 공급기업에서 계속 컨설팅을 해 줍니다.
이게 실적이 나오고 하려면 일정한 기간이 지난 다음에 저희가 계속 사후 컨설팅을 해서 그런 실적 같은 것 매출액, 불량률 이것을 저희가 수치화할 시기가 좀 필요합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이런 사업을 구축을 하면 또 관련 본부장님께서는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시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또 지원하는 어떤 부분을 더 지원해야 되는지, 여기 자료에 보면, 이게 지금 스마트공장 구축이 고도화사업이잖아요. 더 고도화시킨 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그럼 앞으로도 어쨌든 수시로 가셔서 체크를 하고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사업이요.
여기 실적을 보면 수료생이 몇 명이죠?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목표가,
○김진숙위원 28년 목표 말고 올해.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올해가 1,160명에 실적은 1,293명으로 안산시 12개사 안산은 28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잠깐만요. 25년이 교육생 수료생이 몇 명이에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1,293명입니다.
○김진숙위원 1,293명이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1,293명이고 26년 목표가 1,200명 수료죠?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예, 26년도 1,200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1,200명이죠? 그러니까 25년도 1,293명이었잖아요, 수료생이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그런데 여기에 취업 연계를 한 게 20명이에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예, 25년도 작년에 20명입니다.
이거는 목표였고 실적은 이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실적은 3명이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교육수료생은 1,293명인데 취업으로 연계된 사람은 실질적으로 3명이라는 얘기죠? 여기 자료에는 20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20명?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20명이죠? 물론 교육을 수료를 한 이유는 꼭 취업을 하고자 하는 게 100%는 아니겠지만 취업률이 교육생 대비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해 주셨지만 이 1,293명 중에는 현 재직자가 대다수고요. 구직자 취업을 위한 사람들은 사실은 많지가 않습니다.
○김진숙위원 실질적으로 근로자들이 그 기업에 필요로 해서 이 교육을 받은 분이 대부분이고 취업을 위해서 하신 분들은 많지 않다는 얘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많지 않습니다.
○김진숙위원 왜냐하면 최근에 미쓰비시랑 업무협약을 했거든요.
그래서 보고를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죠? 로봇교육과 연계해서 미쓰비시 장비가 전국에 한 3, 40%가 그 장비가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 그 자격증을 소지하면 취업이 높아지고 여러 가지 그런 교육도 되고 해서 미쓰비시랑 협약을 했거든요. 알고 계시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아니요, 저희는 모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어떻게, 아마 한양대랑 안산이랑 미쓰비시랑 3개 협약을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경기TP도 관계가 있잖아요?
○산업진흥과장 박종미 그 교육 과정 개발은 한양대학교하고 하고 있기 때문에 한양대와 로봇직업교육센터하고 미쓰비시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로봇직업교육센터가 경기TP 함께 사업을 시행하고 있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성준모입니다.
지금 이 로봇직업교육센터 교육은 저희 허브에서 일부하고요. 대다수는 한양대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행부랑 한양대랑 아마,
○김진숙위원 그러면 실질적 교육은 거의 다 수행은 한양대에서 하고 그런 장비라든지 그런 교육장이라든지 이런 것만 TP에서,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저희 TP 허브에서 일부 이용하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래도 서로 정보 교환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위원님, 제가 잠깐 보충해서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취업 연계가 지금 계획이 20명인데 지금 3명이 되어 있잖아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취업 행사를 1월 19일날 했습니다.
그래서 2월까지 모집하면 20명은 취업이 가능할 걸로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전체 우리가 교육기관이 이렇게 한양에리카를 비롯해서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금년도 같은 경우는 1,200명이지만 경기TP가 올해 수행할 인원은 245명,
○김진숙위원 245명?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김진숙위원 어쨌든 그러면 245명은 꽤 많은 숫자거든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많은 숫자죠.
그래서 저희들이 센터가 3월말로 완공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본격적인 수요와 교육을 통해서 취업 연계를 다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진숙위원 네, 취업 연계를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이 있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김진숙위원 지금 어쨌든 스마트공장이 지금 경기도 전체에 몇 % 정도 되는 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제조업이 한 17만 2천개 정도 되어 있는데 지금 스마트공장이 된 데가 한 1만 5,400여개로 한 9% 정도,
○김진숙위원 9%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김진숙위원 앞으로도 계속 스마트화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오전에 부서에서도 9% 내외 된다는 보고를 받았는데요. 이 스마트공장을 본격적으로 확산을 시켜야 된다고 보는데 안산시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안산시에서도 하고 있죠?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네, 경기테크노파크가 중점으로 하는 사업이 스마트공장 보급입니다.
○김진숙위원 경기도형이 있고 또 국가형이 있죠?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성준모 중기부형이 있고 해서 경기도형은 기초단계를 진행하고 중기부형은 고도화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고도화단계요?
네,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바우나 위원님.
○송바우나위원 지역산업본부 질의하겠습니다.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입니다.
○송바우나위원 지금 본부장님이 보실 때 휴먼노이드 같은 기술은 한국이 중국에 몇 년 밀립니까?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지난번에 중국에서 한번 방문해서 오셨다 가셨는데요. 로봇기술에 대해서 우리 한국하고 저희가 많이 격차가 난다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데 실제 자기들이 생각할 적에는 그렇게 차이 나는 것 같지 않다라고 그런 얘기를 또 하더라고요.
○송바우나위원 거기야 엄살 피겠죠. 우리 입장에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시면 어떠신지.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전문성 있게 제가 판단을 잘 못해 봤는데요. 실제 그렇게 돌아가는 분야나 이렇게 보면 실제 중국이 앞서서 있다라고 인식들은 다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표현할 적에는 실제 한국보다 이렇게 훨씬 더 앞서가 있는 것 같지 않다, 그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송바우나위원 네, 어림셈으로도 중국이 앞서 있다고들 이렇게 평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몇 년이다 정확히는 진단을 못 하시더라도, 지금 41페이지 스마트허브 기술혁신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드리려고 그래요.
여기에 보면 전략과제가 11개가 있는데 지금 안산에서 중국을 따라잡는 로봇 기술이 안산에서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됩니까?
그 정도로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저희가 제한적으로 지원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업체도 노력을 많이 해야 되고 정책적으로도 뒷받침이 되어야 되겠고 모든 게 박자가 맞아가지고 시너지효과가 나야지 그게 한 단계 상승이 될 것 같은데요. 저희 TP에서 하고 있는 역량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바우나위원 기술지원본부로 넘어갈게요. 기술닥터 관련해서,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예, 기술지원본부 김태균입니다.
○송바우나위원 애로기술지원이라고 하는데 제일 큰 애로기술이 어떤 기술들이 주로 있으세요? 파악하실 때.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저희가 현장을 나가보면 보편적으로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들이 소부장 쪽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나름대로 중국보다 강한 부분이 소부장인 것 같고요. 공정상에서 나타나는 불량 문제라든지 아니면 어떤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IT나 AI 관련된 융합기술이라든지 이런 관련된 기술애로, 그래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거는 그 분야 전문가들, 공정을 개선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불량을 개선할 수 있는 원포인트 레슨 같은 것들, 대표적인 게 세 가지입니다.
○송바우나위원 세 가지로 그렇게 나눠서 보시는 게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기술지원 이것 다 합쳐서 1, 2단계 합쳐서 얘기하신 거겠죠?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네, 그렇습니다.
○송바우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송바우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갑수 위원님, 없으세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김진숙 위원님.
○김진숙위원 지역산업본부장님.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입니다.
○김진숙위원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지원사업 있잖아요.
올해 신규사업이 시작됐는데 지금 지난번에도 제가 예산 2차 정례회 때 요청을 했는데 예산이 3억이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예.
○김진숙위원 25년도 실적이 314건에 현장방문 85건, 전화상담도 있었고 센터내방도 많이 있었는데 올해는 전문인력을 3명으로 상주하고 전년도에는 2명으로 상주했죠?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예.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이 전년대비 많이 증액이 됐는데 기본적으로 홍보를 어떻게 하실 건지.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저희가 홍보는 기존에 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저희 홈페이지도 있고요. 산단에다가 플랜카드도 걸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스마트협회 경영자협의회 회의할 적에 그때도 공표할 예정이고 각 파트별로 해서 홍보를 계속 지속적으로 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본부장님, 전년이랑 비슷하게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홍보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3억 중에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1천만 원 정도 되어 있는데요.
○김진숙위원 1천만 원이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예.
○김진숙위원 확실해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그 3억을 갖고 저희가 다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을 해서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것 홍보 예산이 1천만 원 맞나요? 처음 제가 자료를 봤을 때는 훨씬 더 높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하는 게 주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거를 원장님한테 질문하기를 정말 50인 이하 이런 기업에 공문을 보내고 문자로든 뭐를 보내고, 현수막 갖고는 제대로 홍보가 안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분명히 그렇게 주문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전혀 없는데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지난 연도에 25년도에 저희가 시범사업을 해서요, 시에서 이 상황이 어느 정도 업체들한테도 알려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간에 입소문도 났고 산단이나 이쪽에서 행사 때나 그때도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서 어느 정도는 지금 활성화되어 있다고 저희가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하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이 발생이 되면 애로상담센터로 바로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가든지 찾아오시든지 이렇게 하는 걸로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이게 지금 굉장히 중점사업이에요.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저희가 힘들게 3억 예산을 확보했잖아요.
많은 기업이 어떤 그런 애로사항이 있을 때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하려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이게 3동 5층에 있다고 했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1층에 들어가면 바로 이게 안내가 다 되어 있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3동 5층에 사무실을 설비해 놨는데요. 사전에 오실 적에 저희한테 전화를 먼저 통화를 하십니다. 대부분 전화통화를 먼저 하시고 현장 방문할 일이 있으면 저희가 현장을 방문하고 안 그러면 직접 찾아오신 경우도 있고 전화상담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안내 사항은 충분히 TP까지 오신다고 하면 그런 거는 동선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다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이게 주요성과를 봤어요. 25년도 주요성과에 보면 27개사가 지금 선정이 되어서 20억 7천만 원에 대한 이게 지원을 받았다는 얘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렇게 밑에 성과가 5개 기업이 이런 성과를 봤다는 거잖아요? 정부지원을 받았든지 어떤 혜택을 받았다는 얘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올해는, 10쪽에 보면 주요성과가 있어요. 이게 주요성과가 애로상담센터에 대한 지원을 받은 실적이죠, 주요성과가?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39쪽에 추진실적이 있어요. 여기 보면 청년 창업 자금 리토모등 160개사 이거는 신청 390억, 이거랑 이쪽에 있는 리토모 창업자금 1억이랑 이거는 어떤 내용인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 준 거고요. 같은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앞쪽에도 표시를 한 거고 뒤쪽에도 표시를 한 거니까 이거는 같은 회사인데, 같은 회사로,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는 같은 회사인데 예를 들자면 리토모가 1억을 지원을 받았고요, 어쨌든 상담을 통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준 거잖아요.
그리고 뒤에 보면 리토모 등 160개사가 신청을 해서 이렇게 애로상담센터를 통해서 혜택을 봤다는 거예요? 25년.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리토모 등 160개사가 신청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리토모 등 해가지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390억 정도의 실적을,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그러니까 신청은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다 받아들여진 게 아니고 그중에서 20억 6천만 원만 받아들여졌다, 그 표현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160개사가 상담을 했다는 얘기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실제로 160개사가 상담하고 신청하고, 실제 신청까지 한 거죠.
○김진숙위원 실제 신청은 390억 정도 신청을 했는데 여기에 실질적으로 지원받은 거는 1억이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그중에서 전체 회사는 20억 6,500원이고 리토모라고 하는 회사는 1억을 지원받았다라고 그 표시입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맞나요? 원장님.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제가 설명드리면, 어떤 실적에서의 금액은 경기TP가 주는 것이 아니라,
○김진숙위원 당연히 경기TP가 아니라 업체가 받은 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그러니까 27개 업체가 받았는데 신청금액은 보시는 바와 같이 한 160개사에 390억 정도 이렇게 신청했지만 평가과정에서 이렇게 27개사에 한 20여억 원을 융자를 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이렇게 3명이 되고 또 하다 보니까 변리사, 쭉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는 목표를 가지고 하자, 왜냐하면 저희들도 목표가 있어야만이 적극적으로 컨설턴트나 또 담당자가 할 것 아니겠어요.
○김진숙위원 원장님 제가 염려되는 게 지금 어쨌든 160개사에서 다만 20억이라도 실적을 낸 거는 큰 건데요. 390억 원 어치를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큰 금액을 신청했는데 실질적으로 혜택을 본 거는 그렇게 금액이 작다 보면 ‘내가 여기 신청을 했는데도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거는 어렵다.’ 이런 인식이 될까봐, 저는 그런 부분 염려가 되는 거라 차라리 숫자를 조금 줄이더라도 정말로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내가 보니까 160개사가 다 애로가 있으니까 요청을 한 거고 실질적으로는 몇 개사가 못 받은 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원장 정진수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김진숙 위원님 전적으로 맞고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작년 6월 4일날 이렇게 오픈하다 보니 사실은 정책자금이니 모든 자금은 상반기에 다 몰려 있거든요.
그리고 기업인들한테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한 2억만 신청하세요. 1억만 신청하세요.’ 그래도 ‘그래도 모르니까 또 깎는 것도 있으니까 5억 신청해요. 10억 신청해요.’ 이렇게 하다 보니 그걸 또 무시할 수도 없는 사항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이 적당하게 가능성 있는 것만 골라서라도 상담을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서두른 이유도 상반기에 다 몰려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거의 다 정책자금이나 운전자금이나 시설자금들이 다 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실질적으로 신청 대비 수혜금액이 조금 작으니까 올해는 상반기에 그런 지원이 많이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최대한으로 해서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게끔 하신다는 얘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예,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도에 그런 어떤 경험치를 가지고 유관기관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청년창업인큐베이팅 사업 있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입니다.
○김진숙위원 말 그대로 인큐베이팅은 이렇게 보육이잖아요.
보통 기간이 어느 정도 되죠?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저희가 창업보육센터에 들어오면 2년 플러스 1년입니다.
○김진숙위원 3년을 기준으로 보면 되겠네요? 보통은.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4개 캠프에 56개에서 60개실로 더 늘었잖아요.
이게 지금 월피동 큐브 거기 숫자가 늘어서 더 늘어난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거기까지 포함해서요.
○김진숙위원 포함해서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25년도 작년에 개소를 했잖아요. 지금 거기 다 찼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다 차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다 차 있어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월피 캠프는 다 차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현장은 수시로 다녀 보신 거죠?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김진숙위원 2년이나 3년 후에 나가잖아요, 자기 창업을 위해 외부로요.
그러면 그 후에도 후속으로 계속 모니터링 하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저희가 졸업 기업에 대해서도 리스트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보니까 판로개척 지원사업으로 해가지고 5개사에 500만 원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러면 여러 기업이 나갔을 텐데, 졸업 기업이, 그러면 이것도 선정을 해서 5개만 지원해 주는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선정도 평가를 저희가 해서요, 5개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한 3년 동안 거의 지원을 다 받고 하다가 외부로 나가면 스스로 여러 가지 경비도 더 많이 추가될 것 아니에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그렇죠, 예.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이익환 네, 잘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사회공헌사업으로 A+ 받은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입니다.
2024년도에 B+ 받았다가 2025년도에는 2단계 상승을 해서 A+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최고 등급인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B+에서 A+로 등급이 상향됐는데 어떤 부분을 더 노력하셔서 된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이라든가 지역 내 소외계층들 지원해 주고 이런 부분, 또 탄소중립 환경보전 활동했던 부분, 기부금 활동했던 부분 이런 여러 가지 전체적인 실적을 보고 상향해 주셨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도 A+ 받을 수 있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본부장님, 기록물관리 체계화 있잖아요.
이게 내용을 보면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채용을 하고 이거를 하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작년 11월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채용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25년 12월에,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25년 11월에 채용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채용 없이 그냥 하신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그렇습니다.
이게 기록물관리법이 바뀌면서 공공기관에 기록관리를 의무화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에 채용을 해서 올해부터 체계적으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런 기록이 체계화가 되면 어쨌든 이게 데이터가 빅데이터 안에 이렇게 같이 접목이 되어서 더 정확하게 기록이 나오겠네요? 체계화가 되겠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그래서 저희들이 숙제가 기록물관리 시스템을 도입을 해야 되는 올해 숙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좀 더 반영해서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해야 될 부분입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이런 게 전체적인 직원이라든지 모든 게 다 이게 기록이 되는 거잖아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훨씬 더 체계화되어서 경기TP가 여러 가지로 더 훨씬 효율적이고 실적 이런 것도 눈에 보일 수 있게끔 되지 않나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그렇게 하겠다라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기관 맞춤형 기록물 분류체계를 보존 기간별로 1년, 2년, 3년, 준영구, 영구까지 그런 기록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전문요원을 채용하셨는데 전에 24년, 25년, 23년 이 기록물들은 그것도 다,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그동안에는 문서 관리 규정에 따라서 처리는 다 하고 있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것도 다 여기다 기록을 하는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예, 같이 다 포함되어서 하는 거죠.
○김진숙위원 그러면 작업이 꽤 많이,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네, 앞으로 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많이 있겠네요.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이정숙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부위원장님.
○이지화위원 마지막으로요. 테크노파크 운영계획에 대해서 얘기해 주실래요? 26년도.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원장 정진수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큰 방향은 지금까지 어떤 사업 지원에 있어서는 그냥 인풋 지표로 어떻게 지원했다, 어떻게 했다, 이런 내용들을 숙의해서 앞으로는 아웃컴 지표를 통해서 성과에 대한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정말로 우리가 지원한 사업이 정말로 적정성에 맞느냐, 그런 틀에서 저희들이 작업하고 싶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예산의 효율화입니다.
우리가 정말 힘든 예산을 가져왔을 때 그런 예산을 어떻게 잘 반영하고 또 우리 고객인 기업 지원을 어떻게 하느냐, 이게 달려 있고요.
세 번째는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재정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거의 몇 년 동안 쭉 적자이고 또 재정이 이렇게 적자가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그래서 저희들이 건물이 약 2만 2천 평 정도 되는데 이것을 유지 보수하는 데도 한 25억 전후가 들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재정 관리에 충분히 하겠다는 것이고요.
저희들이 1년 예산을 가져오면 그냥 아무렇게 이렇게 이자 없는 데다 두지 않고 MMF라든지 우리가 단기 어떤 자금을 통해서 재정건전성에 무게를 두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뭐니뭐니해도 구성원들의 어떤 만족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물론 외부 고객만족도도 중요하지만 내부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또 기관장으로서 해야 될 일이고 또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하고요, 또 직원들의 어떤 단편적인 업무보다는 멀티플레어로서 시너지가 생기는 그런 어떤 구성원들이 1인 2역을 할 수 있는 그런 경영 방침으로 금년 어려운 한 해를 한번 잘 경기TP가 지역산업의 어떤 발전을 위해서 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어려운 과정에서도 운영계획 잘 세우셔서 올 금년에도 잘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지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숙 위원님, 추가 질의 없으신가요?
○김진숙위원 네, 없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기술지원본부 청년창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이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기술지원본부 김태균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여기서 말하는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저희가 쇼핑몰 창업이라고 말한다면 보통 너무 쉽게 생각하셔가지고 창업을 하시고 실패를 맛보시는데 기본적으로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쇼핑몰을 만드셔야 됩니다.
가장 큰 핵심은 카테고리를 잘 선정을 하셔야 되고, 도서관하고 똑같습니다. 책을 아무 데나 꽂으면 그 책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저희가 알려드리고요. 그다음에 네이버에서 가장 상위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국적으로 저희 테크노파크 온라인 창업 강의가 상당히 유명하고 컨설팅 수요도 많습니다.
그래서 10개 시군이 저희한테 돈을 지금 주고 있고요.
○위원장 박은정 강의를 하시는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강의도 하고 컨설팅도 하고 저희가 플랫폼 운영까지 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일종의 네이버 상위에 랭킹되게 바이럴마케팅처럼 이런 거를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방법 다 알려드립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그런데 이거를 청년기업이 어쨌든 업종이나 매출 규모 이렇게 사업 단계별로 지원 방식이 사실은 다양할 건데 이거에 다 하나하나씩 맞춰서 차별화해가지고 지원을 해 주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아니면 일괄적인 아까 교육 방법으로 그렇게 그냥 거기서 본인이 필요한 부분을 취하시는 건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일단 기본적으로 일반 대중들을 위해서 하는 대중 강의들은 중요한 것들만 추려서 하는데요.
특강, 6개월 단위로 하는 특강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많이 못 시켜 드립니다. 한 40분을 6개월 동안 강의시켜 드리는데 그 각 분야에 전문화되어 있는 기술들 알려드리고요, 이런 분들은 분명히 매출 성과로 일어납니다.
○위원장 박은정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지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쨌든 청년기업에 그런 맞춤형으로 업종이나 매출 규모, 사업 단계별, 이렇게 차별화해서 1대1 맞춤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원 항목 선택만 다르게 하는 구조로 보여지거든요, 지금 본부장님 말씀은.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기본적으로 네이버에서 구동되고 있는 로봇의 매카니즘은 똑같습니다. 똑같은데 대신 아까 말씀드린 서점처럼 운영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 책이 잘 검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건데 일반적인 겁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이걸 보면 그거를 본인이 선택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그래서 각 아이템별로 저희가 또 개별적으로 1대1로 멘토링도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 봐 드립니다.
그래서 기업들 혹시 그런 수요가 있으시면 저희한테 보내주시면요, 다 대부분 100점 이상 만족하시는 아마 성과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다고 하면 어쨌든 성장 단계별로 단계 맞춤형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싶은데 그러면 이게 이후에 어쨌든 이들의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에 대한 부분도 지속적으로 관리는 하고 계신가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그럼요. 저희가 온라인 플랫폼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동안에 쇼핑몰 입점하셨던 분들이 다 그대로 있습니다.
저희가 계속 팔로업 해드리고,
○위원장 박은정 실제 매출이나 고객 확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표를 다 관리를 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그거는 저희가 조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매출액 조사는 옛날에는 조그마한 규모였을 때는 했는데 지금은 워낙 많다 보니까 개개 기업들의 매출액은 네이버만 알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이버에서?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관리자 통계 페이지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볼 수 있는 거는 아니고요, 다만 저희가 계속 고객들하고 상담을 하면서 알고 있는 정보들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지금 좀 전에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은 한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한정에 대한 예산에서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과를 높이는 부분에서 우리 청년들에 대한, 청년창업뿐만 아니라 청년인큐베이팅도 마찬가지로 이게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생력을 강화시키고 꾸준히 어찌 됐든 이게, 그러니까 단순히 그때만 이루어지는 광고비나 어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 지속가능하게 하는 게 사실 궁극적인 목적이잖아요, 본부장님.
이게 사실 사업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죠? 한 3년 됐죠? 안산시는.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김태균 안산시에서 위탁하신 거는 그렇게 길지는 않는데요. 저희가 거의 2000년 초반부터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산업부에서 지정받은 이후에 계속해 왔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왜냐하면 저희가 기획행정위원회 있을 때 처음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다뤘거든요, 청년정책관에서.
그런데 이게 소상인지원과에서 하는 온라인마케팅하고 어떠한 차별성이 있느냐, 저희 위원님들이, 아마 여기 김진숙 위원님도 계시고 이지화 위원님도, 저도 함께 있으면서 사실 이게 굉장히 저희는 부정적이었거든요.
단순하게 그냥 온라인 맞춤형이 아니라 그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포괄적인 거에서 니네들이 필요한 부분만 취하라고 하면 과연 이들이 이걸로 얼마나 효과를 볼까, 그리고 소상공인지원과에서 이 온라인마케팅 하는데, 그러면 거기서 같이 하면 되지 청년이라는 이름만 붙여서 별도로 이 사업을 하는 게 맞는지, 굉장히 저희 내부에서 이게 효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본부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청년창업 온라인마케팅 맞춤형으로 따로 지원하는 게 잘 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경기테크노파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및 금번 회기에 제출된 보고 안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청하신 자료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으며,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회기 동안 의안 검토를 위해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과 회의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과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박은정이지화김진숙송바우나한갑수 |
| ○출석전문위원 | |
| 하재권 |
| ○출석공무원 | |
| 산업지원본부장 | 김운학 |
| 산업진흥과장 | 박종미 |
| 기업지원과장 | 문선미 |
| 산단환경과장 | 김종민 |
| ○기타기관참석자 | |
|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 정진수 |
| (재)경기테크노파크전략사업본부장 | 성준모 |
| (재)경기테크노파크기술지원본부장 | 김태균 |
| (재)경기테크노파크경영지원본부장 | 이정숙 |
| (재)경기테크노파크지역산업본부장 | 이익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