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2일(목)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억배입니다.
평소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명화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조현숙 농업기술지원과장입니다.
이갑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01쪽부터 307쪽까지 기본현황과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 2026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3쪽, 농업정책과 소관 신규사업으로 「농기계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사업」입니다.
고령자, 여성,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들에게 경운·이앙 작업 등 농업기계 작업을 대행해 드림으로써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가 운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사업입니다.
314쪽,「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각적 맞춤정책 추진」입니다.
농어업인 기회소득지원, 여성농어업인 특수건강검진 및 행복바우처 지원 등 농업인 맞춤형 복지 시책 추진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15쪽,「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 개최」입니다.
시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축제 연계를 통해 대부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방문객과 주민들이 대부도의 관광자원과 포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16쪽,「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지원 및 급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통해 영향이 풍부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급식환경 조성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17쪽,「가축질병 예방 활동 및 치유승마 활성화」입니다.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예방 강화로 가축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과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 승마체험을 실시하여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제공함은 물론 말 산업 육성에도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18쪽,「반려견 놀이터 운영 추진」입니다.
반려견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운영하여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9쪽,「대부도 관광휴양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민박 안전관리 철저」입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농어촌관광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킴으로써 농어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지원과 소관 신규사업입니다.
323쪽,「지역 맞춤형 작목(안산쌀 브랜드 개발)」입니다.
국내 육성 벼 품종인 여리향을 재배하여 안산쌀로 브랜드화하고 이를 활용한 소포장 상품을 개발하여 쌀 소비를 확대하고자 하며, 저온저장시설 설치를 통해 원료곡 안전성 확보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농업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사업입니다.
324쪽,「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 육성」입니다.
농업신기술 교육과 품목별 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아카데미 과정 등을 운영하여 농업인 역량 강화 및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25쪽,「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지원」입니다.
병해충 적기 방제, 적정 시비 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26쪽,「도시농업 육성 및 치유농업 활성화」입니다.
도시와 농업을 연계한 주말농장 운영 및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농촌자원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통한 시민 행복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7쪽,「고품질 과수 생산기술 보급」입니다.
고품질 다품종 과수 재배기술 보급 및 기후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소관 신규사업입니다.
331쪽,「안전한 도매시장 환경 구축을 위한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화되고 성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수선하고 교체하여 쾌적한 도매시장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소관 주요사업입니다.
332쪽,「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물 체계적 유지관리」입니다.
주기적인 안전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도매시장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33쪽,「신뢰받는 공영도매시장으로 유통환경 한단계 UP」입니다.
농수산물 소비활성화로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거래 활성화 등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농업기술센터 주요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정책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농업정책과장입니다.
○김유숙위원 313쪽 보면 신규사업으로 농기계 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거 계획을 잘 하신 것 같은데 농사라는 게 시기가 있어서 필요로 하는 업무가 많이 밀릴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래도 이걸 하면서 제일 고민이 그 부분이었어요.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또 심사하고 접수하고 하는데, 그래서 그 부분을 적시성이라는 게 담보가 안 돼서 그거는 저희들이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70세 이상 고령농이나 여성농가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수요가 많을 것 같지는 않아서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이 사업을 생각하면서.
○김유숙위원 그런데 우리 부서에서 경운기 운영자라든가 이앙하고 수확하는 그런 기계를 다루는 분들을 어디 업체에 위탁을 주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그렇죠? 이거는 직영은 안 될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맞습니다.
저희들이 23년도, 24년도 이 사업을 했었는데 안산에 청년영농조합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위탁했는데 기계를 소유하고 보유하는 데가 안산에 많지 않아서 일단 공고는 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데를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김유숙위원 청년영농조합이 지금 한 군데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대부도?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부산물도 보니까 대부도 쪽에서 와가지고 안산 이쪽으로 들어와서 처리해 주는 것 같던데 맞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장비도 거의 많이 비치되어 있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그래서 주로 로터리 치는 거나 골라주고 이런 정도로, 깊게는 많은 건 못해 주고 농기계 가지고 정지해 주거나 그다음에 이앙해 주는 거 이런 거 큰 농기계가 들어가지 않는 몇 개 갖고 할 수 있는 그 정도 정지하고 두둑해 주는 거 이런 거.
○김유숙위원 지금 우리가 23년하고 24년 해 보셨다고 했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그런데 신규사업으로 떠서, 그러면 23년도, 24년도 했던 내용 있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경운기나 장비 이런 농기계가 몇 개나 있었고 그런 거를 보면 그 시기가 몰리는 시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자료 주시면 참고 한번 해 볼게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들이 23, 24년도에는 영농대행보다는 나오는 부산물들 있었잖아요. 고춧대나 들깨 이런 걸 파쇄해 주는데 중점이 되어 있었어요.
이거 영농대행은 아주 몇 분 정도였고,
○김유숙위원 그럼 여기는 지금 올해 하는 거는 신규사업으로 넣었기 때문에,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이거는 영농대행만 해 주는 거고,
○김유숙위원 부산물은 따로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부산물은 작년도에 국비가 내려왔어요.
그래서 그건 분리가 됐고 영농대행만 해 주는 건데 23, 24년도는 부산물에 중점이 되어 있었지 영농대행은 중점이 아니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아니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그럼 많지는 않았겠네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래도 안 해 본 거보다는 해 봤던 경험이 있으니까 올해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해야 될 부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23, 24년도 추진 실적.
○김유숙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작년 25년도에는 안 하신 거잖아요. 부산물만 하신 거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 기술지원과 과장님.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조현숙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페이지 326쪽에 보니까 치유농업 활성화 관련돼서 치유농업 아카데미가 있어요.
3개 과정이면 동시에 3개 과정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니면 월별로 나눠서 3개 과정을 하겠다는 뜻인 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이 과정은 우리가 교육과정으로는 한 개 과정이 운영이 되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교육과정 있잖아요. 전문과정으로 쭉 이어지는 거는 그렇게 한 과정이 심화과정으로 가는 거고, 나머지는 또 한 과정은 지금 우리가 운영하고 있었던 기초과정들이 있었거든요. 그 과정들을 심화로 운영되는 도시농업 활동가들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운영될 겁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신청할 때 심화과정에, 그러니까 3개 과정 중에 심화과정에는 기초과정을 거쳤던 분들이 들어갈 수 있는 거고, 지금 제한이 좀 있네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김유숙위원 기초과정에는 일반 사람들도 들어갈 수 있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유숙위원 그러면 지금 이 치유농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했을 때는 차후에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이 있어서 개설한 거 아니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이 치유농업 아카데미 과정 중에서 수료하시면 결국에 이분들은 자격을 취득하게 되는데요.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이 운영됩니다.
○김유숙위원 여기는 도시농업관리사?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그래서 그게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이 격년으로 운영하는데요. 안 그러면 도시농업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농업전문 자격을 또 가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격년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어떻든 텃밭이라든가 아이들 학교에 텃밭이나 이런 데 인력이 필요해서 이런 과정을 만드시는 거예요, 그러면?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여기 지금 나열되어 있는 대부분의 교육사업들 있잖아요. 지금 치유농업 프로그램, 도시농업 사업 이런 모든 사업들에 이 강사진이 같이 가는, 돈만 주는 사업은 없고요.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진행자들이 2명이 가거든요. 치유농업사가 가든지 도시농업관리사가 가든지 과정별로 그렇게 주강사 보조강사 두 분이 같이 투여됩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재교육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 교육과정도 운영됩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우리 치유농업 교육 프로그램 몇 년차 하는 거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이름이 계속 바뀌어가지고, 전에는 그냥 도시농업 아카데미였었는데 지금은 도시농업에다가 치유농업 과정이 조금 더 부각되고 이슈가 되고 있어서 저희도 과정명이 치유농업 아카데미까지 왔는데요. 몇 년차라고 말씀드리자면 위원님께서 예전에 아셨던 예전에 도시농업 기초반, 전문가반 또 마스터 가드너 과정 이런 여러 과정들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까지 다 따지면 한 십수년 된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오래됐는데 명칭만 조금 바뀌어서 새롭게 되고 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법이 계속 개정되면서 자꾸자꾸 그 명칭도 바뀌도 커리큘럼도 바뀌고 이렇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떻든 도시농업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인데 치유농업 아카데미라고 되어 있어서 조금 명칭이 애매한 것 같아요.
치유농업 아카데미라고 해서 혹시나 치유농업에 관련된 어떤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인가 이렇게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유숙위원 지금 우리 안산시에서는 원예치료사, 그러니까 원예치료사 관련된 어떤 과정은 없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원예치료사를 배출하는 과정이요?
○김유숙위원 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 과정은 없고, 도시농업관리사만 배출할 수 있고요. 그거는 법적 자격을 가져야 되는 기관의 요건이 있거든요.
그래서 치유농업사나,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주변에 원예치료사 자격을 갖고 있는 분이 있는데,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많죠.
○김유숙위원 이 프로그램에 진입하고 싶은데 현장 경력이 필요하다 보니까 진입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분들은 그럼 어떤 방법을 통해서 원예치료,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우리가 그런 자격이 있으신지 몰랐기 때문에 같이 활동을 못하시는 건데요. 방문해 주시라고 해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만약에 현장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면 지금 나가고 있는 강사들 어차피 보조도 필요할 수 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주강사 보조강사가 있기 때문에 주강사는 아무래도 경험이나 자격이 같이 있고 보조강사인 경우에는 자격은 있는데 경험이 없는 분들 있잖아요?
○김유숙위원 그렇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런 분들을 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 안다고 해도 모를 수가 있으니 알려주시면 상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게요. 원예치료사들 사실 과정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데 라이선스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경험이 없어서 진입을 못하는 일이 왕왕 있어서 그런 부분은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유숙위원 그리고 자료만 요청할게요.
우리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님.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이갑순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332쪽에 보면 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안전점검 하고 있는 거 있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김유숙위원 시설물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이런 점검이 있는데 3개년에서 한 5년 정도 현황, 언제부터 했고 어느 업체가 하고 점검비용은 어떻고 어디어디 어떻게 하는지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님.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이갑순입니다.
○김재국위원 332페이지요. 지금 농수산물 수산 쪽에 소방 관련된 센서 있잖아요. 전에 한 번 우리가 교체를 했는데 센서가 에러가 나가지고 교체를 했는데 지금은 문제가 없나요, 거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지금 최근에는 아직은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없어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김재국위원 지금 노후 소방시설물 유지보수, 이건 내용을 유지보수하려는 건가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소방시설 관련해가지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센서라든지 소방호수라든지 여러 가지.
○김재국위원 그럼 이거는 꼭 수산동에 한정된 게 아니라 여러 군데 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전체 수산동뿐만 아니라 저희 관리동, 관련동, 채소동, 청과동 전체 다 있기 때문에 전체에 대한 것입니다.
○김재국위원 거기 지금 우리가 지난번에 주차장을 새로 만들었단 말이에요, 지금 있는 데.
그러면 지금 주차장이 늘은 건가요, 대수가?
지금 656면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지금 바닥 말고 1층, 2층까지 다 포함된 건가요, 주차장이?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2층, 3층, 옥상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김재국위원 다 포함돼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김재국위원 지금 바닥에 있는 주차장 폭은 좀 넓혀놨어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폭이 작년에 공사하면서 1.2에서 1.5로 넓혔습니다.
○김재국위원 넓혀놓으셨어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김재국위원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님.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조현숙입니다.
○김재국위원 327페이지인데요. 고품질 과수 생산기술 보급에서 우리가 기후변화 때문에 과일 생산지역이 바뀌고 있잖아요, 그렇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재국위원 그러면 우리가 여기 보면 아까 여기 내용 중에 포도 조기 수확 기술 시범이라고 하는 건 이거는 어떤 내용인가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지금 저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가 이 기후변화 때문에 실질적으로 농업에서 아무 큰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조기 수확은 지금 포도가 한 여름에 익으면서 숙기를 잘 못 맞는 그 시기를 피해 보기 위해서 그간에 시원하게 해 준다거나 이런 방법도 있었는데 수확을 좀 당겨가지고 한 더운 여름 이전에 수확을해 보자는 차원으로 해가지고 보통은 설명절이 그 시점에서 무가온으로 재배를 했었는데,
○김재국위원 추석.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아니, 설명절에 처음 시작을 스타트를 봄이 오기 전에, 그런데 이거보다 더 당기려고 하면 저온피해가 오거든요.
○김재국위원 예, 그렇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래서 그때 난방을 한다거나 해서 그 시설은 현재 농가들이 가온을 하거나 아니면 열을 저장하거나 하는 시설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수확을 조금 더 당겨보려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난방비가 많이 들어갈 텐데, 그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기름마구 때서 하는 건 아니고요. 물을 예를 들자면 물을 바닥에 깔아가지고 낮에 열들을 한다든가,
○김재국위원 봤어요, 봤어.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아니면 보온덮개를 한번 더 한다든가 아니면 꼭 필요하면 일시적인 난방, 쭉 밤새도록 때는 난방은 아니고 시간적으로 새벽녁에 타이머를 돌려가지고 난방을 한다든가 해서 극저온만 피하는 한기 온도만 피하는 그런 정도로 비용을 투자하고 수확기를 좀 당겨가지고 한번 해 보려는 사업입니다.
○김재국위원 지난번에 포도농가에 가보니까 그 바닥에 물주머니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효과가 있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효과가 있죠.
○김재국위원 그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김재국위원 처음에는 이게 뭔가 의아해 했는데 그게 낮에 받은 열로 물을 덥혀가지고 그걸,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서서히 식으면서 밤새 조금 기다리는 거죠.
○김재국위원 그렇게 한다고 그러던데, 그러게요.
사실 딸기 농가, 논산 딸기농가 보면 예전에는 물을 지하수를 퍼서 계속 물을 위에 뿌려졌다고 하더라고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수막시설.
○김재국위원 그렇게 하면 열이 올라가니까.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렇죠. 최소한 10도 내외 정도의 물 지하수를 올려가지고 온도를 가두는 효과가 있는 거죠.
○김재국위원 어쨌든 기후변화 때문에 과일 재배하는 농가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농업기술지원과에서는 그렇게 많이 애써 주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마지막 하나 질문할 거는 농업 주말농장 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재국위원 지금 사실 주말농장 저는 우리 농사를 짓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느껴지는 게 어떤 분은 화정천 바닥에 마늘농사 지을 정도로 그 정도로 농사에 대해서 아주 열의가 높으시라고요.
하여튼 도로에도 농사 짓고 농사터만 있으면 농사 짓는데 지금 주말농장 이거 사실 열기가 높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재국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이게 주말농장 전에 훔쳐가는 사람?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도난이 정말 문제죠.
○김재국위원 작년에도 많았었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좀 있었습니다.
○김재국위원 어떻게 대책은 없나요, 그런 거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가장 풀지 못하는 숙제입니다.
○김재국위원 그 사람들이 진짜 가보면 가족들이 나와 가지고 몇 평 안 되는데 애지중지 그냥 농사 지어가지고 했는데 어느 날 와 보면 없어지고 그러면 진짜 허탈감이 생기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너무 속상한데 그거 진짜 아직 방법을 못 찾았습니다.
○김재국위원 그거에 대한 대책 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저도 조그마한 농사를 짓고 있지만 만약에 그게 없어지면 있잖아요. 저도 수박 농사 짓는데 이렇게 농사 지으면 누가 따갈까봐 지나가던 사람이 막 그 마음 있자은 아요. 조마조마하거든요.
그런데 주말농장이라고 해서 그게 혼자 오는 게 아니라 가족들이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토마토라든가 야채 같은 거 기른 다음에 그다음 날 익을 때 되면 먹으려고 그러면 없잖아요. 그렇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이게 사실 이런 사례들이 계속 있어서 저희가 지켜보니 100%는 아니지만 사실은 경작자 간에 그런 일들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김재국위원 경작자 간에.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래서 그냥 문자를 통해서, 자주 문자를 통해서 그러지 않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분들 아주 애지중지 키운 과일이나 야채 허탈감 안 생기게 잘 좀 신경 써주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감사합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현우위원 네, 선현우 위원입니다.
333페이지에 이갑순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이갑순입니다.
○선현우위원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신뢰받는 투명한 환경 조성이 있더라고요. 온라인 거래 활성화 유도를 하시겠다는 건데 어떤 식으로 지금 유도를 하고 계세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지금은 현재 경매로 가격이 형성이 되는데요. 온라인 도매시장이 아직 시작은 됐지만 아직 활성화는 안 됐습니다.
그런데 점차 이렇게 온라인 도매시장으로 바꿔가는 추세로,
○선현우위원 그러니까 활성화를 위해서 부서에서 어떻든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계실 건데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지금 초기 단계라서,
○선현우위원 지금 계획만 잡고 계신 중이세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그리고 또 유통종사자분들한테도 같이 협의하면서,
○선현우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찌 보면 농수산물 시장은 오프라인으로 보면 되고 농수산 그리고 채소, 과일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온라인으로 전향을 하기 위한 지금 계획만 잡고 계신 그런 상황이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아직 지금 시기적으로 쉽지는 않아서 시스템도 필요하기 때문에.
○선현우위원 기존에는 그 상인분들이 오프라인으로 팔고는 있지만 소수라고 하면 소수 상인분들은 또 온라인으로 병행을 해서 판매를 지금 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일부 조금 있기도 합니다.
○선현우위원 그런데 웬만큼 대부분의 상인분들을 온라인으로 유도를 해서 소득증대를 위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계획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지금 그리고 또 경매도 예전에는 수신호로 했었는데 지금은 전자 전광판으로 하기 때문에 가격도 많이 투명해진 상태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리고 가격표시, 그러니까 제가 가끔 시장을 방문해요.
그런데 이 상품이 질이 좋다 보니까 신선하다 보니까 가서 종종 사는데 가격표시가 잘 안 돼 있는 곳들이 많더라고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가격표시요?
○선현우위원 네.
마트 같은 데를 가면 과일도 그렇고 농수산물도 그렇고 대부분의 가격 표시는 되어 있는데 유독 우리 농수산물 시장은 가격표시를 해 놓은 곳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있기는 있는데. 그것도 의무라고 해야 될까요, 의무사항 아닌가 싶은데 제가 법령을 좀 알아보니까 가격표시 제도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법령상 요구되는 의무적 요소라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소비자 측면에서는 물어보기 전에 과일이라든지 수산쪽이라도 가격을 안다고 하면 지금 시기에 저렴한지 저렴하지 않은지도 소비자들도 알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오늘 회의 끝나고 한번 돌아보시고 아니면 거기 이해관계 당사자분들하고 회의를 하셔가지고 되도록이면 가격표시를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알겠습니다.
○선현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313페이지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농업정책과장입니다.
○현옥순위원 농기계 작업대행 서비스 지원사업 신규사업으로 우리 안산시 농사를 지으시는 분이 6, 70대이다 보니까 이 사업이 잘 하는 것 같다고 우리 본예산 때 말씀도 많이 드렸는데, 그와 별도로 우리 안산시에서 올해 대형 농기계 구입비를 최대 50% 할인을 한다고 하는데 맞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농기계 구입비는,
○현옥순위원 대형 농기계 구입비 농업용 소형관정 50%.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거는 대형 농기계 구입은 양쪽 구청에서 진행합니다.
○현옥순위원 농업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같은 농업과 관련된 거니까 이런 사업은 많이 홍보를 같이 협업해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반려견 놀이터 보니까 지금 와~스타디움 그 앞쪽에 도시공사 있는데 거기는 우리 부서하고는 별개인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그건 도시공사에서 해서 아마 거기 수요가 많고 호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옥순위원 네, 가깝다 보니까.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 잔디밭이 좋아가지고.
○현옥순위원 네, 위탁받아서 하는 건 알고 있는데, 우리 그럼 지금 2개잖아요, 현재 운영은.
호수공원은 아직 개장을 안 했어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지금 사업하고 있고요.
○현옥순위원 호수공원도 좀 규모가 크고 지나다 보면 큰 반려견들이 주로 많이 다니더라고요. 저 보고 깜짝 놀랐어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호수공원에요?
○현옥순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호수공원에 지금 공사해서 못하는데 공사하기 전에 무인으로 했었거든요. 보면 중소형견 놀이터하고 대형견 놀이터 구분이 있는데 아마 대형견들이 많이 와서 이용했나 봅니다.
○현옥순위원 어쨌든 원포나 성곡은, 특히 성곡은 거리가 멀어서 조금 덜 갈 수도 있는데 저는 거기가 더 확 트이고 훨씬 넓고 반려견하고 놀기는 좋거든요.
그래서 좋은 쪽으로 유도를 많이 해 주시면 한 번 가본 사람은 좋은 대로 갈 것 같거든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렇죠. 대형견은 아무 데나 풀어놓을 수 없는데 거기서는 풀어놓을 수 있으니까.
○현옥순위원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산책을 하다 보면 노적봉 같은 데 일동 성호공원 가다 보면 그런 큰 반려견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오시는 분들이 “이런 이런 공원이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그러면 몰라요. 잘 되어 있으니까 거기 한번 가보시라고 그러면 가봐야 되겠다라는 그런 시민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거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우리 이갑순 우리 과장님 소상공인 팀장으로 있다가 올해 승진하셔서 처음 과장님 되셔서 오늘 첫 저희하고 대면을 하고 있는데, 선현우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농수산물 우리 도매시장이 도매이다 보니까 특히 청과, 다른 데는 웬만하면 가격표시는 되어 있는데 수산동 일부하고 청과물이 안 돼 있는 것도 저도 보긴 했어요.
앞으로 구정이 다가오잖아요. 특히 청과동에 민원이 좀 있을 거예요. 앞에 매대 관련돼가지고 좀 유도리 있게 우리 시민들이 인도다 보니까 어떤 큰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좀 경제가 힘드니까 잘 관리하셔서 민원이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이억배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네, 이억배입니다.
○최찬규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이번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네.
○최찬규위원 업무 이렇게 보시고 계신데 보시면서 혹시 어려우시거나 더 지원이 필요하시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아직 파악 중에 있는데요. 일단은 저는 농업에 대한 부분은 워낙 안정적인 분야이기도 해서 과장님들이 잘 챙기시는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친환경이라든가 벌들이 죽어가는 그런 상황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환경 이런 거 많이 봤는데 도시농업에 대한 부분이 옥상녹화라든가 거기에 따른 경작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거기에 저도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볼까 하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래서 도시농업, 안산시 도시농업 농장 이게 주말농장인가요? 지금 4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앞으로 계획이 확대할 계획이 있죠? 검토하고 있습니까?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시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은 사업이어서 확대를 요구하고 확대를 해야 하는데 지금 마땅한 부지의 문제가 있어서, 점점 저희 747-8 단원농장이라고 이름 지은 그쪽은 점점 온마음센터나 경찰서, 소방서 이런 부지가 결국은 그 부지로 들어오게 되면서 축소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가 2월 5일부터 7일까지 올해 신규분양을 할 건데 결국은 아무래도 구획수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좀 고민이고, 이 대체부지를 찾아달라는 게 지난번 위원님들의 요청도 있으셨고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고 회계과하고도 저희 시유지를 찾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마땅한 부지가 못 찾고 있습니다.
혹시 조금 상황이 된다고 그러면 상황 봐서 89블록 남은 쪽의 땅이라도 조금 추가로 개발해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검토했던 부지라든지 검토하고 있는 부지 있으면 자료로 한번 주실 수 있어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저희가 직접 검토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고민을 같이 하면서 회계과 재산관리팀하고 얘기를 했었을 때 89블록 개발계획이 지금 당장 1년차, 2년차는 아니니까 거기에 임시적 사용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땅 파고 심는 것이 아니라 어쨌든 농장이고 시민들이 가서 하려고 그러면 시설비를 많이 투자해서 다시 가꾸고 나누고 안전, 여러 가지 물이라든가 전기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많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고 해서 조금 더 논의를 하고요. 올해 당장은 못할 것 같고 아마 올해 준비해서 가능하다고 그러면 내년도에 추가로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질의하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이갑순입니다.
○최찬규위원 수산물 온누리상품권하고 환급 행사 추진으로 소비활성화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작년에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최찬규위원 여기 지금 활성화 차원에서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지, 지금 많이 어떻습니까, 상황이?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온누리상품권이요?
○최찬규위원 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예, 작년에도 두번 추석명절이랑 김장행사로 해서 성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이렇게 홍보가 많이 돼서 많이 찾으셨고요. 올 설도 1월말쯤에 결정이 나는데 아마 시작하게 되면 엄청 많이 찾게 될 겁니다. 홍보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일전에 제가 질의한 것도 있거든요. 조례 관련해서 품목 그런 것도 지금 문제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갑순 네, 그때 행감 때 지적해 주셔가지고 9월부터 바로, 조금 반대도 있으셨지만 품목별이 아니라 부류별로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소장님께 혹시 나중에 어려우시거나 필요하신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같이 모색을 해 보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농업정책과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농업정책과장입니다.
○박은경위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관련해가지고 계속 수년간 많은 민원도 있었고 애로점이 많은데 분명 거기에도 우리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선점들이 있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많은 고민을 담고 계신 걸로 아는데, 26년도에 지금 세부적인 사업계획들을 세우셨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지금 준비하고 있는 단계고요. 지금 접수하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좀 있었잖아요.
그래서 저희들 통합시스템이나, 그런데 통합시스템을 저희들이 계속 검토했는데 또 거기에 따른 한계점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글폼이나 네이버폼 같은 거를 병행하거나 하는 쪽으로 하고, 정 안 되면 저희들도 전화로도 받아서 그렇게 진행할 것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서 2월말이 되면 본격적인 사업들이 시작될 거기 때문에 지금은 세부적인 계획들이 나와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답변을 토대로 해서 세부계획 세우셔가지고 운영계획을 의회로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박은경위원 그다음에 농업기술지원과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조현숙입니다.
○박은경위원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열의가 높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박은경위원 그런 부지에 대한 애로점들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동안 운영됐던 주말농장에 개선점들이 필요했었잖아요.
그것들은 다 보완이 됐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화장실이라든가 쉼터라든가 이런 것이 요청이 있어서 저희도 본예산에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그런데 약속을 못 지켜서 어떻게 못 지켜서 어떡하나 고민을 하고 있있었는데요. 저희 도시농업 파트의 사업이 많은 부분은 도비가 매칭되는 사업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확보가 안 됐는데 추가로 도비 예산이 확보됐거든요. 그래서 1차 추경에 그때 반영해서 할 계획입니다.
○박은경위원 얼마나 도비가 지금 내시가 됐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확정돼서 내려온 거는 아닌데요. 그런 정도의 요구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도시농업 하시는 시민들의 편의성들도 좀 보완해주시고, 근본적으로 혹시 도시농업 공원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고민하지 않으시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고민 많이 했었고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공원과하고 같이 협의를 했었는데 그건 조금 어려운 것으로.
○박은경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우리가 공영 성격의 도시농업 농장을 운영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것도 약간 사유화되어 있잖아요, 일정기간에 대한. 그렇잖아요. 그 농장에 분양을 받아서 운영하는 그기 기간 동안 만큼은 개인적인 그런 공간이 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박은경위원 그러다 보니까 땅은 부족하고 도시농업을 원하는 시민들은 많고 이런 것들이 점점 가중화될 거기 때문에 이런 도시농업공원을 만듦으로써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근본적인 저는 이런 대안들도 지금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거는 공원과하고 많은 대화가 있었고요.
그런데 그쪽의 입장은 신규로 공원을 개발할 경우에는 주제 공원으로 같이 고민을 하자.
하지만 지금 현재 있는 공원을 다시 도시농업공원으로 만드는 건 좀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박은경위원 이미 기 유원지에 있는 그 공간 기능들이 충분히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접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편의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좀 더 시민들에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가치들을 담을 수 있는 참 좋은 공간으로 보여지는 건데 당장 거기 그 공간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들어있지는 않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저희가 세울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하여튼 간 그거는 협의,
○박은경위원 그러니까 우리 부서의 저는 적극적인 그런 의지와 노력들이 함께 했을 때 물론 시장님의 용단도 필요하겠지만 점점 이 도시농업의 가치들이 커지고 있는 거잖아요. 더군다나 기후위기 시대에 굉장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또 열망도 있는 거고 그랬을 때 그냥 일반적인 꽃도 가꾸고 운동하는 공원만큼이나 도시농업공원도 굉장히 가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우리 부서가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소장님 어떻게 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제가 한 10년 전쯤인 것 같은데요. 부천에 폐기된 하수처리장인가 그거를 도시농업을 할 수 있도록 아예 공간 전체를 개조를 해서 시민들이 박스형 주말농장을 올려서 그렇게 하는 데가 지금 부천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10년 전엔가 한 번 갔었는데 저희도 어떤 위해시설이거나 아니면 그거를 토양이 필요한 그런 어떤 공공시설 대규모가 있다면 그런 전환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고민도 장기적으로 해야 될 것 같긴 한데요. 지금 당장 도심 속에 땅은 없을 거는 확실하고요.
그런데 그런 식의 전환을 한번 검토하면 일시적으로라도 한 10년이라도 쓸 수 있게 그런 방안에 대한 고민을 말씀도 하시고 저도 사실은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게 가능한지를 저희 쪽에서도 우리 센터 다 한번 고민하는 걸로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왜냐하면 점점 우리들이 탄소중립 시대에서의 이 농업의 중요성들이 커지고 있잖아요. 단순한 식량의 문제만이 접근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시민들의 삶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문화·체육·복지의 이런 균형들이 중요하지만 도시농업이 농업이 가지고 있는 자연이 주는 그런 가치들은 어떻게 보면 정량화할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그런 삶의 일원이고 에너지이기 때문에 저는 우리 삶의 터전 가까이에서 이런 가치를 담을 수 있는 모두의 공원 그런 공간이 있다는 다른 어떤 일정한 체육시설보다도 더 앞으로는 우리가 미래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에너지원이 될 거라는 생각에 이렇게 너무 후순위로 밀리는 것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이런 역할기능들이 부서에서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억배 네, 공감하고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지금 과수 이상 기후 재해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지금 전부 우리가 보면 지금 농업이 이상 기후에 대해서 기술 대응을 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박은경위원 그래서 이번에도 농협 협력으로 지금 한 개소를 올해 추진하기로 되어 있는데, 농협은 여기에서 적극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거죠?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돈을 대는 거죠.
그래서 100%로 봤었을 때 우리시가 40% 그다음에 시 지부가 올해 같은 경우에 15%, 단위농협이 25% 그다음에 자부담이 20% 이렇게 해가지고 보통 저희가 시범사업을 하면 7, 80%를 시비를 대고 있는데 농협이 그 조합원에 대한 환원사업 플러스 저희는 시도 시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해서 협력을 해서 예산을 분산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은경위원 조합원 대상으로 해서 일단 자격요건을 갖춘 경영체에 등록이라든지 또는 일정 규모 이상의 면적 그런 경우에 했습니까?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박은경위원 그러면 25년에도 이 사업 했잖아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계속 해 왔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협력을 했을 때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들이 이루어지나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일단 시설물이 들어가고 조금 제일 어려운 게 고온기에 이게 다 포도로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포도가 잘 익지 않는 부분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조금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은경위원 그래서 올해 했던 그 사업의 내용들을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알겠습니다.
○박은경위원 26년에도 우리 농업기술센터의 역할기능들이 저는 점점 더 아까도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시민의 삶 속에서 녹여져야 되고 그동안 또 어떻게 보면 저희들도 의회에서도 간과했던 농업의 중요성들 다시 한번 저도 실감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26년 시민들을 위한 좋은 건강의 지킴이 역할들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은경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농업정책과장님.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정책과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앞서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길고양이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재국위원 급식소 이게 지금 몇 군데나 있죠? 다섯 군데를 신규 제작하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지금 14군데인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기존에 왔던 것들이 계속 관리되는 상태여서,
○김재국위원 그러면 사료는 누가 제공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사료는 그냥 일반인들이, 저희들은 제공하지 않고 일반인들이 그냥 알아서 관리하고 하는 겁니다.
○김재국위원 이게 우리가 말하는 공원 같은 데도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공원에도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그래서 점점, 옛날에는 그냥 이렇게 아무런 협의 없이 설치해서 아마 이렇게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갖다 놓으려고 하면 관리하는 부서나 그다음에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어떤 분들은 설치해 달라고 그러고 어떤 분들은 안 된다고,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제가 설치하는 것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사무소에 협조를 보내요, 공문을.
그래서 거기서 반대하면 설치 못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가 공원 많이 다중 시민들이 많이 운동하러 다니는 공원에 아까 찬반 논란이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설치할 때 고민 좀 해 주시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설치할 때 관리부서하고 그다음에 민간인들하고 다 협의해서 합니다.
○김재국위원 그리고 예산 심의 때 우리 선현우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중성화사업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재국위원 지금 이게 오래됐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중성화사업 한 지 꽤 됐죠.
○김재국위원 그렇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예.
○김재국위원 매년마다 지금 이렇게 마리수가 많아지고 있다 보니까 노파심에서 그때 질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칩을 심나요, 고양이한테?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중성화사업 할 때요?
○김재국위원 예.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건 안 심어요.
○김재국위원 안 심어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칩 심는 거는 내가 반려한테만.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선현우 위원님이 예산 심의 때도 그런 말씀하신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사업한 지도 오래됐는데 매년마다 이렇게 하면 실제로 중성화된 것도 가지고 와서 마리수에 채워서 할 수 있느냐 그 노파심에서 말씀드려요. 저도 또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하여튼 그런 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서 예산 낭비 안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농업정책과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농업정책과장입니다.
○김유숙위원 우리 반려견들의 동물복지를 위해서 놀이터도 운영하고 하는데 요즘 가축에 관련돼서도 경기도에서 보니까 이번에 조례도 생겼던데 「가축행복농장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그런 것처럼 요즘 가축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옛날에는 가축하면 지저분하고 냄새 나고 파리 끓고 이래서 축사가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가 많았는데 우리가 어떻든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서 가축을 키우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김유숙위원 우리가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그들 환경을 복지 차원에서 보더라는 얘기예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현황을 보니까 아주 작은편은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아주 편도 아니긴 하지만 작은편이 아니어서 경기도 지금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 보니까 그런 가축행복 농장 인증 신청도 받고 이렇게 하는데 혹시 우리 시에서는 그런 계획이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저희 시도 가축행복농장이 한 군데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어디에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제가 위치는 정확하게 모르는데 통계를 보니까 한 군데 있어서.
○김유숙위원 한 군데 그러면 뭘 사육하는지는 모르시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한우, 그러니까 소 사육하는데 한 군데 있고 그렇게 인증 같은 게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한우농가나 이런 데가 많지는 않잖아요?
○김유숙위원 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그래서 한 군데 있고 그다음에 무항생제는 친환경으로 쳐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무항생제라든지 이런 거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지금 가금류라든가 염소도 있고 그런데 어떻든 이렇게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받으면 냄새 나지 않게 하는 환경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도 있고, 그러면 그 시설 들어오는 게, 그러니까 축사 들어오는 거에 대한 반발도 좀 줄어들 것 같고 그런 부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특히 우리 반월도 같은 경우는 축사에서 길러서 한우를 직접 정육점 이용해서 판매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사서 음식으로 섭취하는 그런 농장들도 있어서 이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계획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우리 농업기술지원과장님 얘기하십시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질문하셨던 내용 중에 제가 정정 말씀드릴 게 하나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아까 질문하셨던 치유농업 아카데미 과정이요. 그중에 심화과정은 맞고 또 하나 치유가 붙은 내용이 특수학급이 있는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려야 되는데 잘못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김유숙위원 이거 좋네요, 부모님들한테.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유숙위원 힐링도 되고.
○농업정책과장 권명화 네.
그래서 그 과정이 두 과정이 운영됩니다.
○김유숙위원 아, 그런 거예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김유숙위원 홍보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또 질의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농업기술지원과장님.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조현숙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제 주변에도 주말농장 이렇게 신청을 했는데 쉽게 말해서 안 된다는 분이 많이 계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그러시죠.
○위원장 한명훈 그래서 더군다나 소방서가 또 그쪽으로 가게 되면 더 줄어들 것 같은데, 경제자유구역 특구 안에 제1토취장이 5만 6200평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자유구역이 전반적으로 다 구성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그래서 거기는 완만합니다. 밭이에요, 밭.
완만해서 거기를 회계과하고 잘 검토하시면 그래도 몇 년이라도 활용이 가능하니까 협의 한번 해 보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예, 사실 현재까지도 어쨌든 임시 사용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시민들께서 워낙 관심이 많으셔서 한번 협의해서 좀 확대해 보는 거로 협의 보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그 안에 실제로 들어가면 현재 주말농장 비슷하게 또 하신 분도 많이 계세요.
한번 회계과하고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활용이 가능하면 활용 한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농업기술지원과장 조현숙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상록구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록구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구청장 박종홍 상록구청장 박종홍입니다.
열린 의정과 신뢰받는 의회 활동으로 안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는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과 김유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상록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성영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성현 민원봉사과장입니다.
김유미 세무과장입니다.
김지연 일동장입니다.
박옥란 이동장입니다.
오현갑 사동장입니다.
두현은 사이동장입니다.
문훈기 해양동장입니다.
박세광 본오1동장입니다.
최정희 본오2동장입니다.
배지홍 본오3동장입니다.
김은 부곡동장입니다.
이재만 월피동장입니다.
박순덕 성포동장입니다.
정대섭 반월동장입니다.
박하연 안산동장입니다.
이어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 상록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47쪽, 기본현황과 349쪽, 2025년 주요성과 및 평가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350쪽, 2026년 중점 추진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서 첫째, 공정한 조직·계약 관리로 투명성을 높이고, 생활밀착 시설의 철저한 감독과 디지털 행정 기반 구축으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챙기겠습니다.
둘째, 장애인 접근성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적행정의 신속한 정비와 불공정 거래 근절로 건전한 경제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셋째, 지방세 목표달성을 위해 체납 관리를 강화하고, 모바일 고지와 미환급금 안내 등 납세자 중심의 편리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펼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업무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입니다.
355쪽, 동·구청 협업기반 생활환경 정비 추진입니다.
동·구청 간 역할분담과 협업을 통해 주민 생활공간 중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기반시설의 체계적 관리 및 유지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56쪽, 신속·공정·투명한 회계업무 추진입니다.
신속한 재정집행과 공정한 계약 업무추진, 투명한 회계관리로 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고 관내 우수업체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357쪽, 일상 속 시민과 가깝게! 문화예술이 숨 쉬는 도시 상록입니다.
시민 문화공간 갤러리 「혜안」 운영과 문화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작가들에게는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겠습니다.
이하 행정지원과 소관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주요사업입니다.
363쪽, 시민이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무인 및 통합 민원창구 운영을 활성화하여 행정 편의를 높이고, 공직자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시민이 체감하는 만족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364쪽,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안전한 에너지 사용시설 관리입니다.
담배 유통질서 확립과 계량기 정기검사를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세우고, 직업소개소 지도점검과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하여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365쪽, 전문성 강화로 맞춤형 가족관계등록업무 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업무 전문관 지정과 당일 민원처리제 운영으로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처리결과 안내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이하 민원봉사과 소관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371쪽, 안정적 재정운영을 통한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 372쪽, 자동차세·주민세 과세자료 관리 강화로 세입 확충, 373쪽 지방소득세 성실신고 지원과 세원누락 최소화입니다.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철저하고 세밀한 과세자료 정비로 누락없는 세정을 구현하고, 납세자 중심의 편의시책을 확대하여 안정적인 재원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상록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지원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유숙위원 저희가 각 동이나 상가 거리를 다녀보면 우리 사실 구청장님도 들으셨잖아요. 지역에 다녀보면 담배꽁초나 쓰레기가 너무 도로에 많다. 미화원에 대한 그런 얘기도 있고 했었는데, 저희들도 가끔 환경정화활동 차원에서 지역에 다녀보면 담배꽁초라든가 커피컵 이런 게 많이 바닥에 날아다니는 걸 보면서 이게 뭔가 우리 시민정신이 바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마침 신규사업에 동하고 구 간에 협업으로 해서 생활환경 정비 추진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에 관련해서 정화활동도 하고 이렇게 하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사업인 것 같아요. 맞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이게 지금 담배꽁초나 도로 쓰레기가 우리 시만의 문제가 아닌지 본 위원이 국가정보법률센터를 검색하다 보니까 이웃도시에 소상공인들한테 쓰레기, 그러니까 담배꽁초를 담을 수 있는 쓰레기통하고 종량제 봉투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담배꽁초 쓰레기통 지원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 정도로 지금 지역마다 담배꽁초라든가 쓰레기에 대한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현수막 좀 걸어서 그런 내집 앞에 지저분한 쓰레기라든가 담배꽁초 같은 거 버리기 않게 하는 그런 캠페인 활동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맞고요.
우리가 동에서 기본적으로 두 번씩 청소를 하거든요. 청소뿐만이 아니라 순찰을 통해서 좀 더러운 데 있으면 각 부서에서 연락해가지고 하고 있는데요. 각 동에서 캠페인도 같이 병행하면서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사실은 도로에 일하시는 분들 미화원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집게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필요한 지저분한 부분들을 다 정리가 안 된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그 미화원들에게도 내용을 많이 홍보를 하셔가지고 본인들의 본연의 업무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교육도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알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걸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어서 디지털 역량 강화 정보화 교육 있잖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김유숙위원 25년도에도 경로당이라든가 지역아동센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런 컴퓨터 교육이라든가 키워스크 교육 이루어져 있었잖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김유숙위원 지금 시간이 조금 지다나 보니까 경로당에서 필요에 의해서 PC도 받아서 같이 교육 받고 했던 경로당에 회장님들이 바뀌면서 내용이 좀 바뀌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그거 잘 체크를 하셔가지고 경로당에서, 사실은 경로당이 어르신들만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한파쉼터나 무더위쉼터로 어떻든 일반 우리 어르신들한테도 개방이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적절하게 홍보를 하셔가지고 진행됐던 그런 컴퓨터 교육이나 이런 거는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이 지금 그 경로당은 우리가 작년도에 PC 지원을 해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고요. 올해는 회장이 바뀌어서 제가 1월달에 통화를 해 봤는데 더 고민해가지고 검토해가지고 1월 안에 검토 주신다고 했으니까 그 내용을,
○김유숙위원 하고 싶어하시는데 그러면 회장님이 안 하고 싶다고 하면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경로당에서 신청하면 우리가 무조건 배정해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신청을 안 하면 우리가 가서 할 수가 없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러니까 회원 중에는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견이 좀 있다고 해서 회장님이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대표 있는 데에서 지금 그 경우에는 컴퓨터가 지금 치워진 상태거든요.
○김유숙위원 아니, 2층으로 올려놨다고 들었어요. 치워져 있다고 얘기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받고자 하는 회원분들도 계시고 또 추가로 더 받고 싶어하시는 주민분들도 있어서 연결을 해 드리기로 했거든요.
그런 부분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을 잘,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알겠습니다. 지금 계속 상의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김유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님.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일상 속 시민과 가깝게 문화예술이 숨쉬는 도시’라고 되어 있는데요. 여기 보면 우리 갤러리 운영하는 거 있잖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갤러리 운영인데 그 갤러리에 전시하시는 분들이 제안을 하셨어요.
뭐냐하면 주말에, 주말에는 사실 거기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서 주말에 못 들어오니까 그 반대 쪽에도 출입구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걸 이용해서 주말에는 우리 앞쪽에는 못 들어오고 그 갤러리 안에서만 뒤에서 왔다 갔다 하게 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구청장님 그때 한번 제안했었잖아요?
○상록구청장 박종홍 예.
○김재국위원 구청장님 어떻게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상록구청장 박종홍 작년에는 예산이 없어서 어려웠는데 올해 예산 여력을 보고,
○김재국위원 그래요.
그래서 왜냐하면 어차피 전시를 했으니까 주말에 또 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전시 보러.
그런데 우리가 토·일은 쉰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 접근이 어려워요.
그래서 거기를 반대 쪽 입구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그 전시장을 들어올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서, 어차피 전시한 거니까 또 우리가 갤러리를 오픈한 상태잖아요, 그렇죠?
○상록구청장 박종홍 네.
○김재국위원 그래서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세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제가 위원님 말씀을 적극적으로 작년에 검토해 봤거든요. 검토해 봤는데 일단은 관리하는 사람들이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김재국위원 아니, 관리를 그 사람들은 자기들은 출입하는 카드만 달라 이거예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그러니까 화장실 문제도 있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이 안쪽으로 안 들어오고 뒤로 다닐 수 있도록.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검토해 주세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김재국위원 민원봉사과장님.
○상록구민원봉사과장 김성현 예, 민원봉사과장 김성현입니다.
○김재국위원 사실 우리가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있잖아요?
○상록구민원봉사과장 김성현 네.
○김재국위원 전에 선부동에서 오피스텔에 전세사기도 당하고 막 그랬단 말이에요.
○상록구민원봉사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전세사기꾼들도 사기꾼이지만 중개하는 분 있잖아요. 아주 충격적인 얘기 들었어요.
뭐냐하면 이 한 칸을 반을 쪼갠 거예요. 불법이잖아요. 반쪽에서 분양을 따로 따로 2개의 실로 만들어서 그걸 입주하게 만들어가지고 그래가지고 두 사람이 피해를 본 거예요, 크게.
이런 사람들은 공인중개사 자격 자체를 아예 박탈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한 칸짜리를 반을 잘라한 거를 본인들이 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그래가지고 피해를 엄청 크게 보신 거예요, 두 사람이.
왜, 한 칸을 두 개로 잘랐잖아요. 그걸 법적으로 공인중개사 그 자체를 없애버릴 수 없나요? 박탈.
○상록구민원봉사과장 김성현 을 자격취소나 등록취소를 검토해 볼 수는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이거는 불법적인 거를 공인중개사가 자기가 그렇게 해서 입주하게 만들었잖아요. 그거는 법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다시는 그런, 이거 사기꾼보다 더 나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요.
그렇게 검토해 주세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네,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시민 재산권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옥순위원 우리 박종홍 구청장님 오시고 나서 상록구 구민들이나 우리 동장님들이 트렌드가 바뀌었어요. 그렇죠? 뭔지 아세요? 비타민 전도사.
제가 비타민 안 먹어서 감기가 걸렸어요. 아무튼 농담이지만 그만큼 우리 상록구민 찾아뵐 때마다 건강에 대해서 맨발 걷기나 비타민C 이런 좋은 내용을 해 주신 거에 대해서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시더라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환경정화활동을 특히 관심을 가지고 많이 하셔요. 제가 회기 때마다 늘 구청장님들한테 당부드리는 게 동네 환경정화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이다 보니까 이 나무가 없잖아요.
그래서 누군가가 진짜 흰 휴지 하나만 버려도 많아보여요, 그게 하얘가지고.
그런데 제가 민원을 넣어서 오늘 예를 들어서 치웠어요. 이틀 가면 그만큼이 또 생기는 거예요. 그만큼 우리 신호 대기하면서 특히 교차로 말고 올라가는 그런 부분 특히 외곽 42번 국도 성호공원 라인으로 쭉 가면서 들어가고 내려오고 그런 부분이 특히 심해요.
그래서 지난번 우리 방재단 전원이 일동에서 환경정화활동할 때 우리 김지연 동장님 처음 오시자마다 우리 시민들이 너무 일동이 깨끗한줄 알았는데 너무 많이 엄청난 쓰레기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알고 봤더니 또 동절기에는 우리 기간제 여러분들이 활동을 또 안 하는 이유도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동에서 각종 직능단체 여러분들과 동장님들이 깨끗한 동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고 칭찬을 드리는데, 특히 동절기에는 좀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 한 번 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행정지원과 357페이지.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현옥순위원 저는 갤러리 전시하는 분들 예약제로 되는 줄 알았더니 떨어지나 보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현옥순위원 패자부활전이 있네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이게 올해 할 팀을 작년 10월부터 공모를 해가지고 우리가 3주씩 하거든요. 1, 2, 3순위를 매깁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이게 선착순 예약제 아니에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선착순 아닙니다.
○현옥순위원 아니에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심사를 해가지고요.
○현옥순위원 심사를 어떤 식으로 해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공모를 10월달 정도에 내년도에 17회 할 거를 다 날짜별로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하면 본인들이 희망한 날짜 1, 2, 3안을 넣어가지고 우리한테 신청하면 그 신청에 맞게끔 우리가 심사를 해가지고 작년에 한 데는 일반 배제하고 그 외 아마추어 위주로,
○현옥순위원 심사라 하면 전문적인 심사는 아니신 거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그렇죠. 아마추어 위주로 하고요. 아마추어 위주로 하고 또 작년에 한 사람들은 좀 배제하고 감점주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사람들이 오게끔 해가지고, 또 그거 못한 사람들은,
○현옥순위원 무슨 말씀이신지 알았어요. 전문적인 심사가 아니라 계속해서 그분만 줄 수 없으니까 골고루 배분한다는 그런 심사의 의미신 거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그렇죠.
○현옥순위원 그래서 만약에 기회를 준 그런 분이 만약에 안 할 경우에는 계속 하신 분들이 또 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게 패자부활전이다 이 말씀이신 거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떨어진 사람 중에서요.
○현옥순위원 네, 깜짝 놀랐어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안산시민들이 우리 미술관이 있지만 너무 미술관에도 지금 더 전문적인 그런 화가들이 전시를 못하는 상황인데 우리 구청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되게 좋은 현상이에요.
그래서 더 그런 어떤 꿈을 키우는 화가들의 전시효과나 기회를 주는 거는 좋은데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이 전시회를 가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저도 구청장님께 말씀드리고요. 구청장님 오시고 나서 저도 현옥순 위원님 말씀처럼 솔선수범 하시면서 이렇게 동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현안이라기보다는 사실 쉽게 해결될 수 없는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하시면서 저희도 많이 도움받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록구청장 박종홍 예, 감사합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지금 복합커뮤니센터 진행 중에 있거든요. 이게 사동에 선관위 옆에 부지에다 하고 있는데 이민근 시장님 임기에 와서 추진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이왕하는 거 크게 짓겠다 해가지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성격이 바뀌긴 했어요. 당초에는 사동이 행정복지센터가 작다 보니까 주민들이 주민자치회 분들 중심으로 해서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워낙 좁다 보니까 그 기능도 이관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제는 복합커뮤니센터라 해가지고 주민들 여러 가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설계도 진행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설계가 진행 중인가요? 한번 확인해 주시고.
주민들이 제안을 해서 시작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전국적으로 이렇게 많이 진행이 되고 있지만 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구청장님이 오셨으니까 단순히 필요에 의한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뭔가 만들어가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의견수렴도 잘 신경써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상록구청장 박종홍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리고 비단 집행부 말씀처럼 사동만의 공간은 아닌 거죠. 큰 공간이기 때문에 사동이든 아니면 그 밖의 동이든 간에 지역현안 행정으로만 해결될 수 없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지역주민들 스스로 자체적으로 하는데 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써서 타 지역에 벤치마칭도 한다고 했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간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갔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원래 조속하게 진행을 해서 26년 올해 3월에 착공한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과가 이관이 되면서 많이 지연됐는데 사실 구체적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체크를 한번 해 주시고요. 설계과정에서 면밀하게 과정도 저희 지역구 의원이나 상임위에도 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록구청장 박종홍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왕 비용 많이 들여서 하는 거니까 또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집행부에서 하는 것이다 보니까 잘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상록구청장 박종홍 예.
○최찬규위원 그리고 쓰레기 문제 ‘동하고 구하고 협업기반 생활환경 정비 추진’ 이렇게 해서 하셨는데 이 쓰레기 문제 주택밀집지역인 사동이나 사이동도 그렇고 이 문제만 잘 해결돼도 정말 큰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렇게 계획대로 하시면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볼 수 있나요? 쓰레기 문제 해결할 수 있나요? 지금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들 늘상 해 왔지만 잘 안 되는 부분도 있고 어느 지역 보면 인도 보면 좀 지저분한 곳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 통장님들이나 아니면 그런 봉사하셨던 분들이 하셨던 것 같기는 한데 좀 달라지는 내용이 어떤 겁니까, 구체적으로?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환경미화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데 집게로 하다 보니까 사각지대가 많이, 또 골목이나 그다음에 이면도로 그쪽에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서도 매월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순찰을 통해서 거기서 동에서 할 수 있는 거는 하고 그다음에 동에서 할 수 없는 거는 우리 담당부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팀이나 아니면 우리 가로수나 있기 때문에 그거하고 작년 같은 경우도 우리 스타프라자, 상록수역에서 대대적으로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쓰레기를 동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없는 거를 또 자기가 못하는 거는 각 부서에 연락해가지고 지금도 많이 호응을 받고 있거든요.
쓰레기를 많이 처리했고요. 또 올해도 봄이 되면 쓰레기가 많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동에서 할 수 없는 것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순찰입니다. 순찰을 통해서 할 수 없는 거를 통해서 신고를 하면 우리가 직접 구해서 가서 하겠다는 겁니다.
○최찬규위원 기본적으로는 원래 환경미화원분들이 하시는 거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데 거기 사각지대가 발생하니까 지금 행정에서 하고 동하고 구하고 협업기반해서 하고 그다음에 다른 부서에서도 한다는 거잖아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환경미화원분들이 하는 게 안산 생활폐기물 처리 그 문제하고 같은 겁니까? 다른 겁니까?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환경미화원들이 하는 거는 보도에 있는 쓰레기를 쓸다 보니까,
○최찬규위원 생활폐기물하고는 다른 건가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생활폐기물은 우리 가정에서 나오는 게 생활폐기물이거든요. 그리고 또 일반에 나온 거는 불법투기거든요. 담배꽁초 버리는 거나 그런 거는 불법투기거든요.
○최찬규위원 환경미화원분들이,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미화원들이 하는 거는 불법투기, 보도변에 있는 쓰레기만 줍는 역할을 많이 하고, 또 그 옆에 이면도로나 또 산간 옆에 산지나 또 수변도로 같은 그 경우에는 청소를 안 하다 보니까 그 경우에는 각 동에서 우리 자원봉사자들 모집하고 통장님들이나 새마을이나 그런 데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 또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또 장비가 필요하거나 그럴 경우에는 우리 담당부서하고 협업을 통해서 날짜를 정해가지고 그렇게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미화원분들이 몇 분이아 계시죠? 상록구청에서 몇 분이서 활동하시고 구역이 다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게 지금 인력이 부족해서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다 구역이 있는데 미처 다 못해서 그러는 건가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인원은 상관 없고요.
제가 생각에는 환경미화원들은 자기 구역인 보도만 우리가 청소를 한다 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차도는 우리 도로교통과에서 하고 그다음에 또 공원은 공원과에서 하고 또 산지는 도시주택과에서 하고 하다 보니까 자기 부서가 아니고 하다 보니까 서로 미룹니다. 미루다 보니까 나는 내 일이 아니다 서로 미루다 보니까 그게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겁니다.
발생하다 보니까 그 사각지대 발생한 거를 우리 동에서 발굴해가지고 같이 협업을 통해서 각 부서 다 모아가지고 같이 처리하자 그 뜻입니다.
○최찬규위원 예를 들면 대학동에 공영주차장 조성했잖아요, 크게.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 뒷편에 녹지 쪽에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어요.
그런 것도 민원이 들어와서 이야기하면 부서가 다르고,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저희도 이것 저것 할 것들도 많이 있는데 저희들도 어디다 연락해야 될지 모르고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많이 부서가 분산되어 있으면 사실 행정 입장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주민들 입장에서나 저희 쪽에서는 민원 제기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협업을 통해서 이렇게 하신다는 건 알겠는데요.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지금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세요.
전반적으로 환경미화원분들 하시는 거하고 하는 체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환경미화원은 가로정비과에서 하거든요. 한번 확인해가지고요,
○최찬규위원 각 부서에서 하는 것들 한번 자료 제출해 주시겠어요?
○상록구행정지원과장 안성영 예,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은경위원 네, 박은경 위원입니다.
상록구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록구청장 박종홍 네.
○박은경위원 시민들의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에 그런 행정편의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는 구청 그리고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일단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우리의 일상에서 스스로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조절능력이랄까 그다음에 또 긴장감이랄까 관리의 이런 정도를 넘어버렸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것이 위원님들도 얘기하셨지만 쓰레기 문제라든가 여러 생활환경에 그런 난무되고 있는 이런 시민의식들에 대해서 굉장히 저도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그런 취지에서 아마 동·구 협업기반을 토대로 해서 생활환경을 정비하겠다는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사실 이런 노력들이 없었던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만큼 정례화함으로써 역할분담들을 하겠다는 취지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정말 생활쓰레기 문제도 그렇지만 저희들이 민원을 받아보면 도로, 교통, 공원, 녹지 정말로 가장 기반적인 시설관리에 대한 문제, 정비에 대한 문제들이 안 되고 있어요. 수년간 이게 쌓이다 보니까 아주 작았던 문제들이 점점 커지면서 결국은 안전을 위협받고 도시가 굉장히, 특히 구도심 쪽은 황폐화돼 가는 그런 상황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관리들이 안 되다 보니까 시민들도 스스로의 책임 역할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쓰레기 버리면 안 되는 것 그다음에 도덕적인 부분에 대해서 도덕적 해이들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내고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다시 정말 2026년에는 우리 우리 스스로의 이런 노력들이 뭔가 시민들에게도 직접 체감됨으로써 시민들도 거기에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실질적으로 우리 재정에서 도로라든가 저희들이 예산 심의하다 보면 교통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원관리 예산이 계속 후순위로 밀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반복되어지는 악순환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번에 이런 사업들을 계기로 해서 그런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행정편의 서비스 개선들이 이루어져야만이 저는 우리 안산시가 단순 양적 성장을 떠나서 지금에 있는 삶에서 우리가 인구를 더 유입하거나 더 팽창하지는 못하지만 기존의 내 삶의 생활의 근거지들이 쾌적하고 편안해야 되잖아요. 안전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우리 각 동의 행정에서의 이런 역할기능들 그리고 또 구청에서의 역할들이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계됐을 때 실질적으로 시민들에 대한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도 있고 또 그런 만큼 저희 의원들의 역할도 있는 만큼 함께 공조해서 26년에는 정말 좀 더 나아지는 우리 스스로가 참여하고 가꾸는 마을에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노력과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명훈 박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우리 상록구청장님 적극적인 행정에 대해서 진심으로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상록구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단원구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단원구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원구청장 김민 단원구청장 김민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서 늘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한명훈 위원장님과 여러 기획행정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신년도 업무보고에 앞서서 먼저 우리 단원구청 소속의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관 홍기봉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행정사무관 한동일 민원봉사과장입니다.
행정사무관 여종일 세무1과장입니다.
행정사무관 신운호 세무2과장입니다.
다음은 동장님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관 한복수 와동장입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사무관 이인희 고잔동장입니다.
행정사무관 최미라 중앙동장입니다.
사서사무관 김미정 호수동장입니다.
공업사무관 김충식 원곡동장입니다.
행정사무관 이영란 백운동장입니다.
시설사무관 이종인 신길동장입니다.
행정사무관 박은혜 선부1동장입니다.
행정사무관 황병노 초지동장입니다.
사회복지사무관 김윤희 선부2동장입니다.
행정사무관 한승혁 선부3동장입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관 홍석재 대부동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391쪽에 기본현황, 392쪽에 부서별 주요기능 그다음에 전년도 주요 보고사항에 대해서는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94쪽 되겠습니다.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산업·해양·상호문화·복지의 어울림, 안산 하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조화롭고 화합하는 조직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만드는 공감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감동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세정업무 추진을 통하여 시민과 함께 늘 소통하고 발전하는 단원구를 만드는 데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사항입니다.
399쪽입니다.
소통과 참여로 함께 만드는 공감행정 구현입니다.
다양한 주민 요청사항을 관계부서가 서로 협업하여 신속히 해결하고, 조화롭게 화합하는 조직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자율방범대 운영지원으로, 함께 성장하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공감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00쪽입니다.
신속·공정·투명한 회계업무 추진입니다.
신속한 재정집행과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일상경비 집행 검사 및 결과 피드백 등을 통해서 투명하게 회계업무를 처리하겠습니다.
401쪽입니다.
건전한 문화·체육 질서 확립 및 문화공연 추진 사항입니다.
노래연습장, 게임장 등 유통업과 체육시설업을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하고, 단원구 여성합창단의 문화나눔 공연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402쪽입니다.
시민과 일상을 공유하는 열린 청사환경 조성입니다.
행사장의 대관, 휴게공간 등 시민에게 문화·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단원구 청사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403쪽이 되겠습니다.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및 행정정보통신서비스 강화입니다.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및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노후화된 정보통신 장비를 개선하여서 안정적인 전산행정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사항입니다.
407쪽입니다.
신속 편리한 고객만족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원스톱 통합민원 창구와 무인민원 발급창구 운영으로 행정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민원 담당자의 교육을 통해서 직무능력 강화와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08쪽이 되겠습니다.
건전한 지역경제 질서 확립 및 에너지 사용시설 안전관리입니다.
담배소매인 일제조사, 직업소개사업 지도점검, 계량기 정기 및 수시검사를 통해서 공정한 지역경제 질서를 확립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을 강화하여서 에너지 사용시설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09쪽입니다.
전문성 강화로 맞춤형 가족관계등록사무 운영입니다.
가족관계등록 민원담당 직무교육 및 「가족처럼」자원봉사단 운영,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맞춤형 민원편익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410쪽에 바른땅 구현을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과, 411쪽에 구민이 신뢰하는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 실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대부동 지역 내에 불일치하는 토지를 바로잡아서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대부동에 현장민원실 운영,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정비사업 등 각종 지적 사업을 신속·정확하게 추진하여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12쪽이 되겠습니다.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불법중개행위를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하고 불공정거래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소관 신규사업입니다.
415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 고지서 전자고지 활성화 추진입니다.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률을 기존 15%에서 20%로 적극 상향 유도하여, 시민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행정비용 절감을 추진하여 지방세 전자전환 기반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세무1과 주요사업입니다
416쪽 되겠습니다.
지방세 세입목표 달성을 통한 자주재원 확보 노력입니다.
금년도 단원구 시세 세입 목표액은 3,326억 3,800만 원으로 전년 최종 예산 대비해서 54억 9,200만 원 약 1.7% 증가하였습니다.
체계적인 세원관리와 지속적인 과세자료 정비를 통해서 지방세 세입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고,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다양한 납세 편의제도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417쪽부터 419쪽까지 자동차세, 주민세, 지방소득세, 재산세 등 분야별로 징수율 향상을 통한 추진방안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2과 주요사업입니다.
423쪽입니다.
체계적인 세원 관리로 도세 징수목표액을 달성하고, 424쪽에 취득세 신고납부 편의제공으로 감동세정 구현 사항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도세 징수목표액은 2,315억 3,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취득세 신고 사전 안내로 납세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세 탈루·누락 세원의 적극적인 발굴로 공평과세 실현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425쪽에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강화로 체납액 최소화 및 426쪽에 현장중심의 체납세 징수를 통한 징수율 제고 사항입니다.
금년도 체납액의 정리목표액은 185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상습·고액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부동산 공매 등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생계형 서민 체납자는 압류재산 체납처분 중지 등 체납유형 및 특성별로 맞춤 징수활동으로 효율적인 체납관리와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단원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한명훈 단원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김유숙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유숙위원 단원구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예, 행정지원과장 홍기봉입니다.
○김유숙위원 401쪽을 보니까 건전한 문화·체육 질서 확립 문화공연 추진 사업이 있이요.
유통관련업 및 체육시설업 현황인데 여기는 성인 대상의 관련 업종인 거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노래연습장 같은 경우에는 성인도 있고 청소년 시설도 있고요.
○김유숙위원 청소년 시설도 있고, 그 명칭이 따로 분류가 되나요?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명칭은 따로 분류는 안 되고요. 등록증에,
○김유숙위원 등록증만 가지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김유숙위원 그러면 청소년들은 그걸 어떻게 알고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를 구분을 할까요?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업주들께서 그거를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본인들이?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김유숙위원 그래서 만약에 성인 노래방인데 청소년들이 오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게?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그렇죠.
그런데 시간제한이 있어가지고 10시 이후로는, 그러니까 그 이전에는,
○김유숙위원 청소년도 올 수 있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예.
거기에 들어가면 청소년실이 있고, 성인실이 따로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따로?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김유숙위원 다 들어올 수 있는데 실이 달라진다는 거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이거 되게 운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그게 편할 수 있는데 청소년들 보호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방법이 달리되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하네요.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청소년들도 노래방을 이용하지 말라는 거는,
○김유숙위원 없어서?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예, 그렇습니다.
○김유숙위원 노래광장하고 노래방하고는 다르죠? 노래광장이 성인들이 가는 곳이고 노래방은 청소년들 갈 수 있는 곳이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김유숙위원 여기에 체육시설업은 어떤 거예요?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체육시설업은 당구장이라든가 헬스장, 승마장, 수영장 이런 쪽으로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장.
○김유숙위원 그게 체육시설업에 들어가네요?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김유숙위원 여기 지금 체육시설 현황에 보니까 이런 업종들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우리 구청에서 하나 보죠?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이거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상·하반기로 2회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상반기, 하반기에 민간 전문가가 소방이라든가 기계분야 이런 쪽에 대해서 같이 저희 직원하고 나가는 게 있고, 또 일반 시설 같은 경우에는 자체 점검으로 업주 사업장에서 점검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경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어떤 지도점검 이런 걸로 인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미연에 홍보를 한다거나 어떤 안전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한다거나 해서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원구행정지원과장 홍기봉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리고 민원봉사과 408쪽이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민원봉사과장 한동일입니다.
○김유숙위원 건전한 지역경제 질서 확립 관련해가지고 여기도 지역경제 유통시설 유형별 현황도 있고 관련된 어떤 지도점검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어요. 담배소매인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조사는 담배하시는 분들이 편의점도 같이 하시는 거죠?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김유숙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어떤 거를 점검이라고 해야 되나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평소에 점검을 저희가 정기적으로 하는 점검은 아니고요. 저희가 담배소매인 판매 신청을 할 때 주의사항이라든지 그런 거를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미리 그렇게,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청소년한테 담배를 팔면 안 된다든지 그런 사항을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이거 알 텐데 청소년들에게 담배 판매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는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솔직히 저희가 알기는 힘들고요.
○김유숙위원 그렇죠.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대부분 청소년들이 어떻게 보면 업주를 속이고 산 다음에 그거를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하는,
○김유숙위원 역으로 신고하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그런 경우가 좀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우리 구청에서는 대처를 하세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저희 입장에서는 일단은 수사의뢰는 시키죠.
그런데 그걸 법원의 판결을 하면 대부분 초범인 경우는 많이 봐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처음일 경우에?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저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저희가 법원에 넘기면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교육이 필요할 것 같고, 그렇죠?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김유숙위원 직업소개소에서도 어떤 내용을 가지고 지도점검을 하시나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직업소개소는 저희가 점검을 나가가지고 한 달 이내에 실적이 없다든지,
○김유숙위원 실적이 없다?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직업 소개하는 실적 있지 않습니까?
○김유숙위원 예.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그런 게 없다 보면 저희가 일단은 주의를 준 다음에 계속 실적이 없으면 폐업,
○김유숙위원 폐업하게끔 유도?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김유숙위원 직업소개사업하고 아웃소싱이라고 하죠. 인력 하는 일하고 차이가 있나요? 같은 비슷한 건가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거의 비슷한 겁니다, 그게.
○김유숙위원 비슷하지만 업태나 이런 게 다른 거예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그건 아니고요. 아웃소싱이라고 하면 어차피 그분들도 외부인력을 지원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김유숙위원 그렇죠.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거기가 직접하는 게 아니고 직업소개소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대부분 직업소개소를 통해서 인력충원을 한다든지 일일 인원을, 일당 인원을 충원한다든지 그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가끔 그 수수료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분들이 있던데 그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요율이 따로 정해져 있어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그 부분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해 가지고요.
○김유숙위원 여기 지금 내용에 소개 요금 과다징수 내용이 있길래 혹시 이게 법으로 정해진 요율이 있는지?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이게 일정부분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를 좀 오버해서 자기네끼리 이면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소개할 때는 이면으로 해가지고 좀 더 주는 걸로 했는데 막상 그게 현실화되면 거기에 대한 불만이 있어가지고 저희한테 신고하는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김유숙위원 너무 많이 받는다 이런 내용으로?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김유숙위원 그러면 그런 일하시는 분들한테도 원래 소개 수수료율이 얼마 된다라는 거를 그분들이 알고 있어요?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대부분 직업안내소는 그거를 볼 수 있게끔 안내판이라든지,
○김유숙위원 안내판, 고지가 되어있다는 얘기죠?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김유숙위원 어떻든 상인들이나 대상자들도 그러겠지만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미리 주의를 주고 지도점검 받아가지고 정지를 먹는다든가 어떤 페널티를 당하지 않도록 상인들이, 잘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그러겠습니다.
○김유숙위원 청소년들이 또 피해를 입어서도 안 되긴 하겠지만 그분들도 경기가 어려워서 다들 많이 예민해져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도점검 차원이죠. 감사가 아닌 지도점검 차원으로 잘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원구민원봉사과장 한동일 예, 그러겠습니다.
○김유숙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유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구청장님, 과장님, 동장님들한테 당부의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눈이 안 와가지고 동이나 구청에서 어려움이 없었는데, 그래도 아직 몇 개월 남았잖아요.
그래서 그때까지 만전을 기해 주시고, 사실 저희가 주민들이나 항상 얘기해 보면 거리가 담배꽁초도 좀 많고, 그래서 깨끗하고 안전한 단원구청을 만들 수 있도록 구청장님이나 또 과장님, 동장님들 애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명훈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할까요, 그럼?
(「네」하는 위원 있음)
박은경 위원님 나가셨는데 그냥 마무리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단원구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안건과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청하신 자료 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습니다.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또한 제301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산회)
| ○출석위원(7인) |
| 한명훈김유숙김재국박은경선현우최찬규현옥순 |
| ○출석전문위원 | |
| 김근민 |
| ○출석공무원 | |
| 상록구청장 | 박종홍 |
| 단원구청장 | 김민 |
| 농업기술센터소장 | 이억배 |
| 농업정책과장 | 권명화 |
| 농업기술지원과장 | 조현숙 |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 이갑순 |
| 상록구행정지원과장 | 안성영 |
| 상록구민원봉사과장 | 김성현 |
| 상록구세무과장 | 김유미 |
| 단원구행정지원과장 | 홍기봉 |
| 단원구민원봉사과장 | 한동일 |
| 단원구세무1과장 | 여종일 |
| 단원구세무2과장 | 신운호 |
| 일동장 | 김지연 |
| 이동장 | 박옥란 |
| 사동장 | 오현갑 |
| 사이동장 | 두현은 |
| 해양동장 | 문훈기 |
| 본오1동장 | 박세광 |
| 본오2동장 | 최정희 |
| 본오3동장 | 배지홍 |
| 부곡동장 | 김은 |
| 월피동장 | 이재만 |
| 성포동장 | 박순덕 |
| 반월동장 | 정대섭 |
| 안산동장 | 박하연 |
| 와동장 | 한복수 |
| 고잔동장 | 이인희 |
| 중앙동장 | 최미라 |
| 호수동장 | 김미정 |
| 원곡동장 | 김충식 |
| 백운동장 | 이영란 |
| 신길동장 | 이종인 |
| 초지동장 | 황병노 |
| 선부1동장 | 박은혜 |
| 선부2동장 | 김윤희 |
| 선부3동장 | 한승혁 |
| 대부동장 | 홍석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