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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302회 개회식 본회의(2026.03.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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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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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회안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안산시의회사무국


2026년 3월 23일(월) 10시 개식


제302회 안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최광소)


(10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최광소 지금부터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박태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태순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이민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제9대 안산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뜻을 모아 안산의 내일을 만들어 온 지난 날들은 소중하고 값진 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현안 속에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길을 모색해 왔습니다.

또한, 지혜를 모아 안산의 변화를 차근차근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는 남아 있지만, 그 모든 시간은 안산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의회는 시민의 뜻을 담아내고 행정을 감시하며 균형을 이루는 민주주의의 중심이자 독립된 기관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지방자치는 중앙 정치와의 구조적 관계 속에서 여전히 여러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또한 충분히 발휘되기 어려운 여건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중요한 것은 성숙한 의정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질 때 지방의회는 비로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분명합니다.

이념보다 시민의 삶을, 진영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이익보다 공동체의 안전을 앞세우는 의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방자치의 본질이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방향입니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향긋한 꽃내음이 가득한 이 계절,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우리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고,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어르신의 하루를 평안하게 만드는 일, 이 소중한 가치들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쉼 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힘든 이웃의 손을 잡아주고, 기쁜 순간을 함께 나누는 도시, 그 따뜻함이 우리 공동체를 지키는 힘입니다.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곁을 지키는 이웃으로서 끝까지 함께 걸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하루 하루가 평안하시고 각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최광소 이상으로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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