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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302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2026.03.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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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회안산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3월 25일(수)

장 소 상임위원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라. 상록구, 단원구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대부해양본부 소관

나.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라. 상록구, 단원구 소관

○위원장 설호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해양본부장 서병구 안녕하십니까? 대부해양본부장 서병구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과 유재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설명서 147쪽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총규모는 155억 3,039만 3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75%인 12억 4,941만 4천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46억 9,586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9%인 9억 4,909만 5천 원이 증액되었으며, 특별회계는 8억 3,453만 3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6.22%인 3억 31만 9천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대부개발과는 41억 9,564만 4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5.37%인 8억 4,903만 3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해양수산과는 113억 3,474만 9천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66%인 4억 38만 1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요사업설명서 149쪽입니다.

구봉공원 산책로 보행안전 개선입니다.

구봉공원 내 파손 및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확보하여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51쪽,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노후 화장실 교체입니다.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노후 화장실 교체로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여 시민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1억 3천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대부해양본부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대부해양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최진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진호위원 네, 최진호입니다.

대부개발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입니다.

최진호위원 과장님, 이번에 예산이 그렇게 많이 올라오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구봉공원 산책로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이 도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렇게 내려온 것 같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최진호위원 구봉공원이 그래도 대부도에서 가장 대표적인 시민들이 그래도 많이 가는 공원이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최진호위원 여기가 구봉 산책로하고 다 연관되어 있는, 전체적으로 말씀 돼 있는 그곳이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최진호위원 그런데 제가 갈 때 느꼈던 게, 저녁에는 출입을 하나요, 사람들이?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현재는 출입금지는 별도로 없는데요.

최진호위원 특별히 또 없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사실은 거기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야간에 보행자등이나 가로등이나 이런 것들이 없어서,

최진호위원 예, 맞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사실은 조금 위험 요소 좀 있습니다만 별도, 해안가 쪽에서는 해경에서 출입 제한이나 이런 거를 좀 통제를 하고 있는데요.

최진호위원 그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공원 쪽에서는 현재는 저희들이 별도 통제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행은 자제는, 왜냐하면 밤에 워낙 또 캄캄하고 그래서 이용자들도 조금 그런 면을 감안해서 그런지 밤에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최진호위원 한번 안쪽 깊숙이 들어가면 또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약간 좀 늦은 시간에 들어가면 되게 어두워져서 이렇게 나오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가로등을 또 다 설치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해서.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도 그래서 이런 특교세나 특조금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설치를 하려고 노력은 계속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가로등이 산책로가 전반적으로 대략 한 4킬로 정도 되는데요. 4킬로를 다 설치하려고 그러면 사실은 많은 돈이 들다 보니까 저희들도 조금 자체 예산 가지고는, 저희 유지보수비가 1년에 딱 1억밖에 없다 보니까 그 돈 가지고 설치하는 거는 한계가 좀 있어서 특조세나 특교 교부금을 신청해서 조금 설치를 해 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최진호위원 그러면 좀 위험한 구간 위주로 해서 만약에 가로등 말고 표지병이나 이런 걸로 하면 효과가 있나요? 아니면 그렇게 큰 효과는 없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이게 표지병이나 이런 것들 거의 대부분이 태양 전지를 해서 햇볕을 가지고 충전했다가 사용하다 보니까, 사실 또 공원 내 같은 경우는 사실은 나무나 이런 것들이 우거져가지고 이게 전기로 끄는 거는 한계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최진호위원 어쨌든 도비로 이번에 그래도 좀 여유 있게 내려와서 잘 활용해서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알았습니다.

최진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유재수위원 대부개발과장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입니다.

유재수위원 구봉공원 밑에 보면 환경미화원 옥상 방수 공사가 있어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유재수위원 800만 원 올라왔는데 한번 내용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급성이 있는 건가요? 1회 추경에 이렇게 800만 원 올리셨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대부동사무소 바로 뒤쪽에 보면 환경미화원 대기실이라고 저희들이 좀 있는데요. 그런데 거기가 이게 건물이 너무 오래돼서 지금 저희들이 조금씩 방수나 이런 것들 부분 보수는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 일부 방수해서 옥상 부분에서 물이 조금 누수라든 게 있다 보니까,

유재수위원 그럼 작년에 방수 공사를 한번 1차적으로 했네요. 그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벽면만 했습니다, 벽면만.

유재수위원 벽면만.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돈이 없어가지고.

저희들이 사실 예산 2천만 원 정도 지속적으로 요청을 했었는데 반영이 안 되고 있어서 기존에 있는 예산 가지고 벽면만 가지고 일단 1차적으로 작년에 했었거든요. 그런데,

유재수위원 누수는 대부분 벽면보다는 옥상에서 많이 주로 이루어지는데,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때는 벽체에서 원인이 좀 있다 보니까,

유재수위원 확인이 돼서.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래서 벽체를 우선적으로 했었는데, 벽체를 하니까 위에서 또 일부 물이 떨어져서,

유재수위원 지금 미화원 몇 분이 여기,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지금 미화원 7분 있습니다.

유재수위원 7분이.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유재수위원 여기 추울 때나 여름에 더울 때 쉼터잖아, 그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입니다.

유재수위원 예산서 435페이지에 보면 취약해안 폐기물 수거 기간제근로자가 있는데 이번 추경에 기정예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800만 원을 증액시켰어요.

기정예산 1억 820만 원이 있는데 이번 1회 추경에 2,800만 원을 증액시켰어요, 이게.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이건 보조금 사업인데요. 보조금 예산안이 확정되면서 그걸 반영한 겁니다.

유재수위원 그럼 국도비가 내시되면서 우리가 시비 매칭해 갖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매칭 사업으로,

유재수위원 추가로 더 하신 거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이게 주로 다 인건비잖아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맞습니다.

인건비하고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436페이지에 보면 고품질 김 양식시설 지원 사업이 있는데 예산을 많이 삭감 편성했어요.

이것 예를 들면 도비가 적게 내려와서 이렇게 편성하게 된 건가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재수위원 아니면 사용량이 줄어든 건가.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확정 내시 되면서 좀 금액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매칭 비율에 맞춘 겁니다.

유재수위원 그럼 전년도 하고 대비 얼마나 많이 줄은 거예요?

전년도에는 이 사업을,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전년도에는 3억 8,700만 원 정도 됐었거든요. 올해 하면 한 1억 3천 정도 그게 줄었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럼 도비가 그만큼 줄어서 내시가 됐다는 얘기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일단 사업량은 많은데 도비가 축소돼 갖고 내시돼서 우리도 불가분하게 매칭을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사실 요즘 우리 검은 반도체라고 그러잖아요, 김이. 그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유재수위원 그래 갖고 이런 거는 더 이렇게 더 육성을 하고 더 활성화를 시켜 줘야 될 부분인데 왜 예산이 이렇게, 어찌 됐든 검은 반도체라고 호평까지 받으면서 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하는 사업인데, 김 사업인데.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김이 생산량은 많은데요. 건조 시설이 좀 부족해 가지고,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어찌 됐든 간에 그런 부대 시설들을 이렇게 지원을 더 해 줘서 김 양식을 더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렇게 해서 도비가 줄지 않게끔, 많이 받을 수 있게끔, 이런 사업들은 우리 관내 대부도 쪽에서 주로 어떤 경제 활성화에도 많이 도움이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맞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도비 확보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알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대부개발과에 질의하겠습니다.

431페이지에 기간제근로자 퇴직금이 있어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입니다.

황은화위원 조금 증액된 부분이 있는데요. 이거는 어떻게,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기간제를 7명 정도 저희들이 공원관리 등 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1년 단위로, 저희들이 모집을 해서 1년 단위로 하는데 어쨌든 그분들이 다시 모집공고 해서 할 때 성실하거나 일을 잘하거나 그러면 또 모집공고에 재응시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다시 채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법에는 1년 이상 채용하게 되면 퇴직금을 주게끔 돼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그분들이 계속 지원하는 사례도 있지만 어쨌든 2명이 퇴직하게 돼서 저희들이 관련법 규정에 의해 가지고 퇴직금을 지급, 사실 인건비를 먼저 지급을 했고 추가적으로 요청을 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했는데 먼저 지급하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인건비에서 먼저 지급하고 퇴직금을 추가로 확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본 위원이 질의 이거를 고민한 거는 퇴직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애당초에 미리 예산이 편성된 부분이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아까 말씀드렸듯이 퇴직금은, 기간제는 1년 단위로 사용하는 게 원칙이거든요. 그분들이 다시 응시를 해서 다시 합격을 하다 보니까 사실은 이분이 합격 될지 안 될지 예측이 불가능해서 저희들은 퇴직금 전혀 반영돼서 운영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다시 면접에서 합격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1년 이상 사용하게 돼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지원하게,

황은화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기존 계속 7명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 거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해양수산과 탄도지방어항 어선 부잔교 사업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해양수산과장 문황림입니다.

황은화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438페이지고요. 부잔교 정비사업입니다.

탄도지방어항 어선 부잔교 정비사업입니다. 438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이 부분도 도비 부담 사업인데요. 매칭 사업인데 탄도지방어항 부잔교 자체가 지금 노후화가 심해 가지고 사고 위험이 있는 부분 있거든요.

황은화위원 지금 진행되는 사업이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아닙니다.

황은화위원 그런데 추가된 부분이 있어서, 금액이.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 맞습니다.

황은화위원 추가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2026년 지자체관리 지방어항 건설 전환 사업에 따라서 도비 보조 확정된 사업인데요. 지방 부담 비율에 따라 미확보된 시비 1억 8,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도비는 확정되어 있는데 시의 예산 부분이 좀 부족해서,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당초 시에서 예산은 원래 8:2 사업인데요. 도에서는 8억 원을 세워줬는데 시에서는 2천만 원밖에 안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추가로 20% 매칭 하기 위해서 1억 8천만 원 세우게 되는 겁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해양수산과 441페이지입니다.

수산종자 매입 방류 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매년마다 하시는 거죠?

이게 지금 방류 대상이 어떤 부분인가요? 441페이지.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여기는 패류종이고요. 주로 바지락을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바지락이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바지락 30톤을 살포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어때요? 회수율하고 성장률이 좀 어때요? 매년마다 봤을 때. 그런 실적들이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아직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지금 매년마다 하는 사업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해마다 이 예산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산은 해마다 틀린데요. 작년에는 없었고요. 2023년도에는 4억 9,100만 원 있었고요. 2024년도에는 2억 1,800만 원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바지락이죠? 체험도 하고 그래서 방류 사업을 하시는 것도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맞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런데 회수율하고 성장률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나 봐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그게 마을 어촌계 전체적으로 살포를 하는 거라서요.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이,

황은화위원 보통 몇 월달에 이 사업을 시작하시죠?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지금 3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럼 언제부터 그 사업이 잘돼서 채취하거나 이런 부분이 몇 월달부터 되죠? 한 몇 개월 동안 방류하시면 돼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저희가 일단 방류해 놓으면 12월달까지는 유지하는 걸로 돼 있는데요. 관광객이 많은 5월달이나 6월달 아니면 10월달 정도 그때가 많이 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추가적으로 말씀하실 부분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5월달, 6월달하고요. 9월달, 10월달 정도가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대부개발과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입니다.

이진분위원 구봉공원 산책로 보행안전 개선 여기보다도, 지금 관광객이 대부도에서 제일 많이 찾는 곳이 구봉도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정비는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항상 주차장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 달라고, 그 앞에 공터 많잖아요. 한번 어떻게,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은 공원 부지하고 공원 외 부지가 좀 있는데요. 공원 부지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대부 구봉공원이 산지형 공원이라고 해서 산 전체가 공원 형태로 지정이 돼서 저희들이 산책로하고 데크, 화장실 이런 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진분위원 주차장 부분은 따로,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 부분의 평지 부분은 저희들이 기 조성될 수 있는 부분들은 조성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나대지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공원 부지가 아니다 보니까 사실은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공원 추가 지정도 해야 되고 땅도 매입해야 되고 그런 절차가 좀 필요하고요.

산을 깎아서 이렇게 공원을 조성하면 사실은 또 주변의 환경단체나 이런 분들이 굳이 자연 훼손까지 하면서 주차장을 늘려야 되나 그런 필요성이나 또 조금 문제 제기하시고 이의 제기하신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주차장 부서에서는 염전 부지나 이런 거를 최대한 확보를 해서 주차장을 설치하려고 주차장 부서에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래서 자주는 안 가지만 가끔 가더라도 차를 댈 데가 없더라고요.

구봉공원이 그래도 대부도에서는 많이 이름이 알려져 있는데 관광객들이 와서 주차할 데가 없어서 다시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주차장하고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테마바다향기 화장실 교체 있잖아요.

저번에 어디 가나 여자화장실이 조금 더 많아야 된다고 얘기를 드렸는데 몇 칸이나 늘렸나요? 늘려주셨나.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이게 늘리는 게 아니고요. 기존에 화장실 있던 곳 자체가 한 2013년도에 설치돼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 보니까 많이 노후화돼서 보수 비용이나 교체하는 비용이나 거의 비슷하게 들다 보니까,

이진분위원 그러니까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이 이번에 기존 있던 거를 제거하고 새로 신설하는 거고요.

지금 화장실 개수는 여자 기존에 있던 거하고 동일하게 똑같이 기존에 여자화장실 5개인데 지금 5개 해서 그렇게 지금 구매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어디 가나 이왕 교체할 거 그래도 개수가 조금 더 한두 개라도 늘어나야지, 항상 부족해 가지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도 공감은 하는데요. 이게 제작 자체가 관급자재로 해서 이게 규격,

이진분위원 제작 자체가 그렇게밖에 안 돼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예, 규격화 돼 있다 보니까 이게 남자 소변기는 3개, 여자 소변기는 5개 이렇게 해서 운영하려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 확보돼서 말씀하신 대로 해서 이게 변화가 될 수 있는 어쨌든 여자화장실 개수가 많고 이 금액 범위 내에서, 왜냐하면 금액이 확정되면 사실 저희가 금액을 더 추가로 또 늘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이 금액 범위 내에서 가능하면 그거를 고려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이진분위원 해양수산과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입니다.

이진분위원 437페이지에 보면 해양 쓰레기 있잖아요.

거기도 무슨 매칭 사업이다 보니까 삭감이 됐는데, 요즘에 해양 쓰레기 추세가 어때요? 많이 늘지 않았나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지금 늘었다기 보다도요. 어민들께서 해양 쓰레기를 자기들이 수거해 오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진분위원 큰 차이는 없어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

이진분위원 그래서 지금 삭감도 좀 되고 해서,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이것도 사실은,

이진분위원 매칭 사업이라,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네.

이진분위원 그래 된 건 줄은 알지만 그래도.

항상 제가 초선 때는 막 현장에 가서 진짜 사진도 찍고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깨끗해졌더라고요, 해양도.

그래서 요즘에는 안 가 봐서 삭감이 됐기 때문에 질의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전반적으로 어선 사고 예방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매칭 사업이다 보니까 경기도 지원에 따라서 예산이 왔다 갔다 하니까 저희들도 좀, 향후에는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초로 방아머리 마리나항하고 뱃길 질의가 한 번도 안 나왔네요, 상임위 최초로. 예산이 없어도 항상 질문했었는데 없어가지고.

과장님, 혹시 저번 상임위 때보다 지금 바뀐 게 있다면, 선박 논쟁 업체랑. 자료로 좀 주세요. 혹시 바뀐 게 있다면요, 지금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똑같아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지금 현재 소송 진행 중이고요.

○위원장 설호영 아직 바뀐 건 없고 똑같아요?

○해양수산과장 문황림 예, 바뀐 거 없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부해양본부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회의중지)

(10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입니다.

열린 의정 신뢰 받는 의회 실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서 157쪽입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9.77%가 증액된 총 66억 6,609만 3천 원으로 5억 9,318만 8천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부서별 예산 현황을 말씀드리면, 외국인주민행정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3.14% 증액된 19억 4,146만 1천 원, 외국인주민지원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11.74% 증액된 47억 2,463만 2천 원입니다.

모쪼록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외국인주민행정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행정과장 이영옥입니다.

황은화위원 447페이지입니다.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종사자 인건비가 좀 증가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폭력피해 이주여성 종사자 인건비는 국도비 매칭 운영비에서 지원이 됐었는데, 2024년도에 경기도가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종사자 인건비를 호봉제를 도입을 했어요. 호봉제를 도입하다 보니 인건비가 증액이 되잖아요. 그 부족분을 도비 매칭비로 해서 내시로 내려보내 주고 있는 이 이 내용을 예산에 반영한 거예요.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도비로 이렇게 진행될 것 같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외국인주민 상담 지원하고 외국인복지센터 통역 지원 두 예산 부분이 보여요.

여기에 대해서 상담 지원은 어떻게 돼서 증가되신 거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이것도 도비 내시액이 증액됐는데 저희가 외국인주민상담센터에 도비 지원받는 게 있어요. 상담 지원은 상담 직원 2명 그리고 외국인복지센터 통역 지원은 네팔 통역사 1명에 대한 인건비를 도비 매칭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본예산 내시액이 항상 부족하게 내려옵니다.

그리고 그 부족분을 추경에 내시액을 다시 증액해서 내려보내 주는데 추경에 증액된 부분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상담 지원하시는 분들이 몇 개국 나라 분들이 있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지금 10개국,

황은화위원 10개국이에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14개 언어,

황은화위원 나라별로.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나라별로.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황은화위원 그래도 비율적으로 많은 국가가 있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황은화위원 그러면 그 직원 상담 지원하신 분들은 할당량이 좀 많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일단 나라별로는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이런 데가 좀 많기는 한데,

황은화위원 한 분께서 그 나라의 할당을 하려면 좀 많은 분도 있지 않아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나라별로 많이 상담하는 건수가, 상담 건수가 나라별로 차등은 좀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있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황은화위원 11명이라고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10명, 상담원 10명.

황은화위원 10명 있어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황은화위원 기존부터 10명이었던가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원래 13명인데 센터장님하고 직원 두 분 빼고 상담원은 10명입니다.

황은화위원 아,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웰빙보조비라고 최근 지방정부에 내려온 예산이 있어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맞습니다.

황은화위원 저희 외국인지원본부에서는 이 부분 예산 얼마 정도 받으셨어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웰빙보조비가 고려인문화센터는 지금 도비 96만 원, 전액 도비입니다. 그렇게 하고,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은 120만 원 전액 도비 받았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올해,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신규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신규 사업이에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예, 전액 도비고 이번에 처음 내려오는 신규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지속적으로 주실 것 같아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지속적으로 줄 것 같습니다.

황은화위원 2만 원 정도로 한정이 되어 있어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맞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주민지원과입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특수근무수당도 좀 증가했어요.

이것도 예산 부분에 대해서 일어난 현상인가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이게 특수근무수당이 5년 이상, 5년 미만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5년 미만은 20명이고 5년 이상이 12명인데 그 인원수가 본예산에는 그만큼 인원수 책정이 안 됐기 때문에 추경에 그 인원만큼 책정이 된 겁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사업이 있어요.

실질적으로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이 잘되고 있어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저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 사업이 경기도에서 12개 시군이 신청을 했는데 6개 시군만 선정이 됐는데 저희 안산시가 최고 금액을 받았습니다, 1억 4,400. 잘하고 있기 때문에 최고 금액을 받았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예산에는 없는 부분인데 보면 보통 다 도비하고 시비 매칭이에요. 그런데 국비 매칭이 없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제안하거나 그런 부분은 우리 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은 국비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저희가 아까 얘기한 이런 수당 정도는 도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사업비나 운영비는 국비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저희가 재외동포청하고도 계속 교류가 있고 또 이루어지는 사업은 크게 아직 진행이 되신 거 없죠? 재외동포청하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재외동포청은 고려인문화센터 지난번 공모사업으로 2억 원 지원받았습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이영옥 과장님 지금 몸이 좀 안 좋으신가요? 계속 허리를 잡고 계셔 가지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괜찮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괜찮으세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혹시 계십니까?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주민정책과에, 방금 웰빙보조비 도비,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행정과.

이진분위원 예.

행정과나 주민과 다 같이 내려오는 건데 도비 사업으로 처음 시행을 했잖아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맞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도비 사업은 진행하다 보면 또 없어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것은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실 거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일단은 지금 도에서는 처음 하는 사업이긴 한데 주다가 안 주기는 사실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렇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이게 특히나 종사자 처우개선비고 금액이 크지 않아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부서에서 좀 건의를 해서, 대부분 도비 사업은 좀 주다가 또 거의 그냥 시비로,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맞습니다.

이진분위원 주민들한테 처우개선비니까 없앨 수는 없으니까 시비로 거의 전환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주민지원과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외국인주민지원과장입니다.

이진분위원 456페이지 보면 청소년 중도입국, 지금 중도입국자 학생들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이 된 게 혹시 있나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지금 저희가 1월말 현재 16,453명입니다, 24세 이하.

이진분위원 그러면 돌아가는 학생들은 얼마나 되나요? 고국으로 돌아가는.

그건 파악이 안 됐어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그거는 파악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진분위원 들어오는 입국 학생들만 파악하지 말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학생들도 파악을 해서, 우리 안산시에서 정말 중도입국자 학생들한테 많은 힘을 쏟고 한양대하고 이렇게 매칭을 해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이나 또 글로벌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많은 정성을 쏟고 있는데 정말 고국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이런 마인드가 조금 많이 강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은 태극기 보고 이렇게 경례도 안 한다는 이런 얘기도 들리고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부서에서 중도입국자들의, 글로벌센터가 있으니까 거기서 다 관리를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부서에서 신경을 더 써줘서 여기 안산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 위원님 안 계시죠?

황은화 위원님.

황은화위원 요즘에 전세사기 피해가 굉장히 기사도 많이 나오는데 원곡동에도 그런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담받거나 그런 분들 찾아오지 않으실까요?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일단은 저희가 그런 부분은 없고, 저희 외국인주민상담센터에 상담을 오면 변호사분들이나 연계해서 해 주고 있고.

저희가 또 유학생이나 이런 한양대 유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그런 피해가 없도록 변호사분이 또 가서 교육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리고 요즘에 화재 여러 가지 봄철이 되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부에서도 다양한 언어로 홍보하고 그렇게 해 왔죠.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화재 예방은 저희가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그것 왜냐하면 언어가 좀 안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연락망이 안 되는 그런 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본부에서도 혹시 기관장들과 연락이 되시면 그런 안전에 대한 그런 것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외국인주민행정과장 이영옥 네, 알겠습니다.

황은화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마칠게요.

이상으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 유재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서 91쪽, 예산 규모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은 기정예산 대비 1.89%인 19억 2,004만 원을 증액하여 총 1,033억 248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일반회계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예산 대비 1.80% 감액된 287억 7,787만 5천 원, 체육진흥과는 기정예산 대비 4.56% 증액된 491억 8,942만 9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관광과는 기정예산 대비 2.17% 증액된 61억 7,609만 8천 원, 평생학습과는 기정예산 대비 1.06% 증액된 62억 2,091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생정책과는 기정예산 대비 7천 원이 감액된 20억 7,670만 8천 원을 편성하였고, 중앙도서관은 기정예산 대비 0.68% 증액된 68억 4,316만 원, 감골도서관은 기정예산 대비 1.52% 증액된 40억 1,829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2쪽부터 주요사업비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93쪽부터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안산서머페스타 2026』입니다.

‘안산의 여름’ 시민 참여형 축제 브랜드를 구축하고 많은 관람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4쪽, 체육진흥과 소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입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는 관내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안산시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4,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5쪽, 『각골족구장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인조잔디 설치 및 조명 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자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6쪽, 『돌안말운동장 내 축구장 정비사업』입니다.

경기지방정원 조성 사업으로 멸실된 유소년축구장을 대체하여 돌안말운동장을 축구장 정규 규격으로 조성하고, 운동장 환경을 개선하고자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7쪽, 『신길수영장 노후 천장 개보수 공사』입니다.

노후된 신길수영장 천장을 보수하여 시설물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추가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사업비 1억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8쪽,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관제기 설치 공사』입니다.

월피체육문화센터 부설주차장 신규 조성에 따라 주차장 시설 관리를 체계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차관제기 설치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9쪽, 『안산와∼스타디움 신축이음부 개보수 공사』입니다.

와∼스타디움 신축이음부의 누수 및 낙하물 발생을 예방하여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고자 개보수 비용으로 국비 포함 1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0쪽, 『안산와∼스타디움 4층 소방설비 교체 공사』입니다.

와∼스타디움 4층의 노후된 소방설비 교체로 오작동과 잦은 고장에 대비하고,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비 포함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1쪽, 감골도서관 소관 『상록어린이도서관 주차장 포장 공사』입니다.

법적 기준에 부합한 장애인 주차구역 등 포장 공사를 완료하여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사업비 4,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재수위원 문화예술과장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유재수위원 예산서 266페이지에 안산 워터 페스티벌, 작년에 1억 8천 갖고 사업을 하셨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작년에 성과가 어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8·15 광복절 연휴 동안 이틀 동안 운영을 했는데요. 1억 8천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 이틀 동안 많은 13만 명 정도의 시민분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유재수위원 이것 사업 작년에 처음 하시면서 문제점도 많이 드러났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시민분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대기 시간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주로 오래 서시고, 그리고 또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그로 인한 불편을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이번에는 이거를 대비해서 온라인 예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재수위원 아마 처음 사업을 하다 보니까 약간 어떤 시행착오가 좀 있었던 걸로 여겨지는데 어쨌든 올해 이 사업을 또 하게 되면 작년에 있었던 어떤 그런 문제점들을 많이 보완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러면 올해도 문화재단에서 하는 여르미오랑 같이할 계획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해 보니까 서로 축제 간 시너지 효과가 좋았고요.

유재수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여르미오와 함께 문화재단에서 대응사업으로 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유재수위원 협업해서 같이 여르미오는 여르미오대로 하고 워터 페스티벌은 워터 페스티벌대로,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유재수위원 그러면 이것 전체 주관은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는 양분화해서 진행을 했는데요. 올해는 문화재단에서 아무래도 경험이라든지 그동안 축적된 그런 노하우들이 많기 때문에 문화재단 주도로 해서 시와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재수위원 어찌 됐든 예산이 1회 추경에 1억 5천이 지금 올라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예산이 만약에 통과가 된다면 작년에 어떤 부족했던 점 이런 거 보완해서 올해는 사업을 잘하시도록 권고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처럼 시민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네.

그리고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이 있어요, 밑에.

그러면 이게 예를 들면 도비가 줄어든 건가요? 아니면 이후에 다시 또 이렇게 도비가 또 내시가 되나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현재로서는 삭감 내시가 됐고요.

향후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경기도에서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유재수위원 25년도에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많이 준 거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대상자가 많았을 건데, 그럼 예산이 이렇게 축소됐을 때 대상자 선정은 또 어떻게 해야 돼.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대상자는 주민등록을 둔 예술활동증명 등록을 하신 분들을 하고요.

저희가 대략 인원이 900여 명으로 지금 안산시는 추산이 됐고, 작년 같은 경우는 600여 명이 지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연간 150만 원의 기회소득을 드렸었는데 지금 경기도에서 예산이 55% 정도 삭감이 되면서 이거에 대한 지원 단가, 그러니까 매년 150만 원 주던 지원 단가라든지 대상에 대한 변경 사항을 구체적으로 지금 계획을 내려보내 주지 않은 상태여서 그것 내려오는 대로 그거에 맞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전에는 기회소득을 150만 원을 예를 들면 한 분당 드렸는데 그걸 절반으로 축소를 한다든지 아니면 대상자를 줄이든지 어떤 방법을 찾아내야 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기회소득을 받던 예술인들의 불만이 많아질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일단은 경기도, 이 예술인 기회소득이라는 사업 자체가 경기도 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지침이라든지 세부 기준이 마련돼서 공문 시달되는 대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입니다.

유재수위원 272페이지에 보면 직장운동경기부 전세보증임차료가 있어요.

이번 1회 추경에 7천만 원 정도 편성을 하셨는데 이 내용을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전세임차가 총 9개소인데요. 그중 26년도에 5개소가 기한이 다 만료가 됩니다.

그래서 1월에 1개소 계약을 했는데, 지금 전세보증금이 굉장히 많이 2년 전 가격 대비 많이 상승하다 보니까 1개소당 거의 6∼7천 정도 금액 상승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5개소분이 편성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일단 기존 본예산에 2개소 편성이 됐었고 이번 추경에 일단 단계적으로 1개소를 추가한 사항입니다.

유재수위원 임대보증금이 그렇게 많이 늘어났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과장님.

○관광과장 김민정 네,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유재수위원 야영장 화재 안전성 확보 이래 갖고 예산 지원을 좀 받으신 모양인데, 시비하고 매칭인데. 그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유재수위원 이것 내용 한번 설명해 보시죠.

○관광과장 김민정 이게 균특 예산이고요. 저희가 2026년도 야영장 수요 조사를 해서 작년 2월달에 신청하고 7월달에 확정돼서 내려오고요. 그에 맞춰서 가내시로 저희가 본예산에 잡았습니다. 2월달에,

유재수위원 그러니까 야영장 같은 경우에는 실외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김민정 네.

유재수위원 그런데 ‘화재 안전성 확보’라고 이렇게 명칭이 돼 있어 갖고.

○관광과장 김민정 텐트라든지 아니면 화재 예방 안전시설 같은 거를,

유재수위원 안전시설.

○관광과장 김민정 예,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러면 화재가 났을 때도,

○관광과장 김민정 방염 텐트 교체라든지 소화기 비치, 전기 안전시설 이런 거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유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은화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황은화위원 네, 황은화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황은화위원 273페이지에 올림픽기념관 체육관 개보수 공사가 있어요.

이게 지금 반납된 금액인가요? 2억 2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당초 시비로만 4억을 본예산에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국비 공모사업이 있어서 전년도 말에 저희가 신청했었는데 선정이 돼서 이 부분 국비 30% 지원을 받고 시비 70% 편성을 하는 부분인데, 기존에는 저희가 사업비를 4억으로 추산해서 편성을 했다가 2억 5천이면 가능할 걸로 수정 편성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전국체육대회 관련한 개보수 비용이 또 올림픽 체육관 보수비용이 있습니다. 그 비용으로 향후에 일부분 또 보수할 계획입니다.

황은화위원 저희가 보통 이렇게 공모사업이 좀 잘 되시는 편인가요? 저희 안산시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 관련은 거의 90% 이상이 복권기금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타 기금보다는, 타 국비보다는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공모사업이.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길수영장 노후 천장 개보수 공사 있죠.

지난번에 간담회도 들었지만, 신길수영장 굉장히 오래됐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금 27년,

황은화위원 27년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27년 됐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럼 이번에는 천장 위주로만 보수 공사하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번에는 천장 마감재나 전등 교체 부분 정도로 한 1억 4천 정도 편성했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공사하면 한 몇 개월 정도 중단되시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한 6개월 정도,

황은화위원 6개월 정도는 소요될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6월부터 12월 정도로 계획을 했습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6개월 정도 주변 분들이 신길수영장 이용할 수가 어렵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렇습니다.

황은화위원 바닥은 좀 어떠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바닥도 사실 타일도 교체가 필요하고, 사우나 시설도 곰팡이가 발생하고 해서 임시로 이렇게 도시공사에서 보수를 하는 부분인데 전면적으로 순차적으로 다 개보수는 필요합니다, 타일도 교체를 해야 되고.

황은화위원 주변에 이용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황은화위원 몇 월달부터 하실 거죠, 공사를?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공사는 6월부터 시작해서 한 6개월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은화위원 한 여름철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관제기 설치 공사가 있어요.

유료화로 바뀌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월피체육문화센터 부설주차장이기 때문에 시낭운동장 이번에 신규 조성 주차장은 체육시설 부설주차장으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에 대한 또 조례가 있고요, 조례에 따라서 관리를 할 예정이지만.

지난번에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가 주민들의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총 253대로 이렇게 확장을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야간에는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은화위원 이게 지금 현재 총 몇 면 있어요, 주차 공간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53대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러면 주야간 해서 조금 관리하시는 게 어떻게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중앙도서관에 질의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장 이미영입니다.

황은화위원 291페이지에 중앙도서관 시간 연장하시나 봐요. 몇 시부터 몇 시, 여기 인건비가 나와 있어서.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인건비는 지금 공공도서관 개관 연장 사업이라고 해서 밤 10시까지 자료실을 오픈해서 운영하는 사항이고요. 이걸 지금 국도비를 저희가 확보해서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황은화위원 그럼 기존보다 몇 시간 연장이죠?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기존에도 계속 밤 10시까지 연장을 했던 사업이고, 이 사업은 문체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지속적으로 계속 매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황은화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이진분위원 주요사업서 93페이지에 안산서머페스타, 작년에 시민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많은 인파가 몰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런데 그중에서도 아이들하고 같이 수영 물놀이 여기가 많이 기다리고 했었거든요.

물론 문화재단에서 잘 맞춰서 하시겠지만 그때는 공간을 너무 넓게 잡다 보니까 몇 명이, 많이 공간이 넓은 데도 인원 제한에 막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어떻게 조정을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당시에 안전관리 해서 일정 면적 단위 안에 사람 수가 제한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넓어 보여도 일단은 그런 제한들이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 기준을 저희가 준수해야 되기 때문에 보시기에는 조금 여유가 있어 보여도 기준에는 맞도록 운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타임이라든지 구역이라든지 이런 거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구획 정리를 해서 그런 부분을 조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문화재단하고 잘 협의를 해서 우리 과에서도 함께 열정을 보였으면 좋겠고요.

물론 문화재단에서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하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또 우리 문화예술과하고 함께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이 확보되면, 정말 우리 물놀이 개장은 우리 안산시에 없어요. 와동에 조그마하게 그 동네 주민들만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지 큰 물놀이장이 없다 보니까 아마 많은 아이들 데리고 시민들이 올 것 같아요, 작년에 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또 안전 문제 이런 것도 잘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실시간 혼잡도라든지 사전에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쪽을 보강해서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준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이진분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진분위원 여기 보니까 초등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이 전액 삭감이 됐잖아요. 조금 아쉬운 점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 부분이 기존에 도비, 시비 5:5로 했던 사업인데 도에서 편성이 안 되면서 저희도 시비를 편성하지 않은 부분인데 그 대신에 도 교육청에서 100% 지원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이진분위원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진분위원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좀 아쉬워서.

그리고 올림픽기념관 방송 시스템도 다 교체했나요? 어떻게 된 거예요? 거기 너무 울려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교체가 필요하고, 아직 예산 계획은 없습니다.

이진분위원 아직 안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금 예산이 워낙 저희가 다른 개보수도 많다 보니까, 저도 방송시설 갈 때마다, 체육행사 할 때마다,

이진분위원 말이 안 들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그 부분도 시급하게 저희가 교체·검토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검토하셔가지고, 진짜 제일 시급한 것 같아요. 행사는 많이 하는데 시스템 때문에 선수들이고 우리 응원단들이고 말소리가 안 들리니까 진행이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부서에서 좀 잘해 주시고.

신길수영장 여기가 생긴 지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97년,

이진분위원 완전 개보수를 해야 되고.

신길 주민들은 정말 여기에 이거 있다는 거를 굉장히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안산시에도 목욕탕이 많이 없어지는 형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외곽 지역이고, 주위의 주민들은 정말 여기를 굉장히 이용을 많이 하고 애착을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쾌적한 곳에서 할 수 있도록 우리 예산을 확보해서 완전 보수를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관광과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이진분위원 278페이지 다국어관광안내지도 제작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다국어.

○관광과장 김민정 영어권하고 중국어권이 지금,

이진분위원 부족해요?

○관광과장 김민정 예, 부족해 가지고 저희가 2년에 한 번씩 경기도 도비 사업 받아 가지고 제작하고 있고요. 2024년도에 제작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영어권 2천 부, 중국어권 2천 부 해서 관광안내소나 아니면 저희가 박물관·미술관에 비치할 예정입니다.

이진분위원 그러면 그 두 가지 영어하고 중국어를 넣는데 다른 외국어는 안 넣어,

○관광과장 김민정 QR코드 이용해서 다른 외국어는 QR코드,

이진분위원 QR코드로만 해도 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김민정 네.

이진분위원 그래서 다른 외국어는 없고 지금 궁금한 거예요.

○관광과장 김민정 가장 많이 거주하신 러시아권 그런 데는 QR코드 이용해 갖고 저희가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이진분위원 국악단이 외국에 다녀왔잖아요.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나고야에 가 있고요.

이진분위원 아직 안 돌아왔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내일 귀국 예정입니다.

이진분위원 내일 귀국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이진분위원 어떻게 잘하고 있다라고 연락은 받으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공연 성황리에 마치고 진행하고 있고요. 잘하고 있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이진분위원 반응은 조금 어땠다라는 소식은 못 들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제가 잠깐 동행해서 첫 번째 공연은 한번 보고 왔는데요. 현지 교민이라든지 현지 교민뿐만 아니라 다국적인 그런 분들이 많이 오셔서 첫 번째 공연은 만족할 만한 공연이었습니다.

이진분위원 외국에서 우리 국악의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케이팝이라든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저는 사실은 갈 때 교민분들 중심의 공연일 거라 생각하는데 아주 다양한 국가에서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성황리에 진행이 됐습니다.

이진분위원 돌아오면 우리 문화복지로 보고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알겠습니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진분위원 그리고 우리 이미영 관장님, 와동도서관 준공을 하고 나서 시민들의 반응을 한번 보셨어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장 이미영입니다.

워낙 그 지역의 도서관 건립이 숙원 사업이다 보니까 건립 전부터 관심도 많으셨고요. 개관 이후 중앙도서관 다음으로 이용자가 지금 많은 도서관입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한 천 명 정도 그렇게 오고 있고, 그리고 대출 건수도 주말 같은 경우에는 한 600권 정도, 천 권 가까이 열람하고 부모, 가족 위주로 많이 지금 방문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와동 같은 경우는 외곽 지역이고 또 주민들이 낙후됐다라는 이런 인식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도서관이 생기면서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조금 업되는 그런 기분이라고.

더구나 체육공원 안에 있다 보니까 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왕래가 깊다 보니까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아무래도 또 교육특화고 거기 기존에 도서관에서 없는 AI 로봇이 읽어주는, 책을 읽어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이용자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진분위원 하여튼 간에 우리 부서에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알겠습니다.

이진분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희가 9대 의회 마지막 문체 시간인데 이렇게 위원님들하고 직원분들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회의를 진행하는 거 보니까 그간 제가 운영하면서 우리 위원회는 여야가 없고 그다음에 위원님들과 직원분들의 그런 예의, 상호 협력이 잘됐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현실이 된 것 같아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

마칠게요.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8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설호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양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과 유재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록수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125쪽입니다.

상록수보건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총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2.66% 증가한 216억 9,378만 3천 원입니다.

부서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보건정책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3.08% 증가한 40억 2,295만 2천 원을 편성하였고, 건강증진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2.56% 증가한 176억 7,083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비 내역은 유인물 126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사업입니다.

127쪽, 상록수보건소 구급차 구입 사업입니다.

기존 구급차의 운행 연한 만료에 따른 교체 구입을 통하여 응급 및 감염병 환자 이송 등 보건소 의료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자 사업비 7,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28쪽,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버 및 판독용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교체 사업입니다.

의료영상저장 전송시스템의 보안 취약점 개선을 위한 서버 교체와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판독료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구입을 통해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업비 1,805만 7천 원을 증액한 총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업입니다.

130쪽, 국가암관리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시민을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폐암 등 6대 암 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증가하는 검진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의료기관의 미지급금 정산을 통해 예탁 사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기존 예산액 대비 6억 304만 3천 원을 증액하여 총 13억 1,574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31쪽,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데이터 기반 실시간 맞춤형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방문보건 서비스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노인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사업비 7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상록수보건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단원보건소장 정영란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님과 유재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단원보건소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137쪽입니다.

단원보건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총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0.76% 증가한 234억 2,889만 5천 원입니다.

부서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보건정책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1.73% 감소한 67억 557만 4천 원을 편성하였고, 건강증진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1.79% 증가한 167억 2,332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비 내역은 유인물 138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사업입니다.

139쪽, 단원보건소 구급차 구입입니다.

운행 연한 경과에 따른 구급차 교체 구입을 통해 응급 및 감염병 환자 이송 등 보건소 의료업무를 지원하고자 사업비 7,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40쪽,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버 및 흉부촬영 방사선발생장치용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교체 사업입니다.

의료영상저장 전송시스템의 보안 취약 문제 개선을 위한 서버 교체 구매 비용 상승에 따른 증액 편성과 흉부 X선 검사 장비의 고장 발생 부분인 워크스테이션 컴퓨터를 교체하여 원활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업비 3,605만 7천 원을 증액한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업입니다.

142쪽, 국가암관리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 50% 저소득층의 암 검진 대상자와 수검 인원 증가에 따라 국가암 검진비를 증액 편성하여 암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해 시민의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사업비 4억 203만 원을 증액한 8억 6,716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단원보건소 2026년 1회 추가경정 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먼저 질문할 위원님 계십니까?

유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재수위원 단원구 보건정책과장님.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보건정책과장 김혜정입니다.

유재수위원 의료영상저장 전송시스템 이번 1추에 증액을 했잖아요. 그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유재수위원 증액 사유는 내용을 보니까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록수보건소도 증액이 됐는데 워크스테이션 컴퓨터가 왜 상록수는 500만 원이 증액됐고 그다음에 여기 단원구는 왜 2,300만 원이 증액됐는지 그 사유를 한번 좀 설명을 부탁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니까.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저희 단원보건소에서 구입하고자 하는 흉부촬영 방사선발생장치용 워크스테이션의 경우에는 의료기기에 속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방사선장치하고 연결되는 걸로 해서 방사선 발생을 하는 그런 장치이기 때문에 좀 가격이 있는 거고요.

상록수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일반 컴퓨터인데 일단 화질이 일반 컴퓨터보다는 고화질인 그런 컴퓨터를 구입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의료기기가 아니고요.

유재수위원 의료기기가 아니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유재수위원 그러면 이것 제목을 조금 달리했으면 안 물어봤을 텐데. 똑같잖아, 제목이.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제목이 그런데 저희는 그래서 방사선발생장치용이라는 그 용어를 저희가 조금 다르게 하기 위해서 그 용어를 넣었습니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꼭 필요한 거죠. 그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습니다.

유재수위원 그리고 상록수보건정책과장님.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유재수위원 차량 구급차 이번에 구입하시려고 그러는데 맨 하단부에 편성 사유를 보면, 운행연한은 전체적으로 차가 나온 이후 9년을 보는 거잖아요. 그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유재수위원 그럼 지금 현재까지는 계속 연장을 해서 쓰시고 있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6개월씩 4회 연장 가능합니다.

유재수위원 4회까지.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지금 3회 연장하였고요.

유재수위원 그럼 내년 27년 2월 23일까지가 4회 연장되는 거네요. 그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유재수위원 그럼 본예산에 해도 되겠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 발주를 해서 특수 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6개월 이상 소요가 되는 사항입니다.

유재수위원 6개월 이상.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유재수위원 꼭 필요한 거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유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유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분위원 네, 이진분 위원입니다.

저는 예산은 우리가 업무보고 때 다 보고를 받았고 또 이해도 했고 했기 때문에,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현장 활동을 단원보건소에 다녀왔었어요.

그랬는데 정말 가서 보니까 ‘왜 시민들이 보건소를 이렇게 찾지?’ 하는 의문이 조금 해소가 됐어요. 기계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다양한 또 프로그램이 있어가지고 양 보건소가 똑같겠지만 정말 웬만한 병원 못지않은, 예전에는 보건소 가면 왠지 뒤처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 가 보니까 굉장히 기계도 좋고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안산시 시민들은 정말 안산의 보건소를 찾아도 괜찮겠다라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을 위해서 양 보건소가 애써 주신 데 감사를 드리고.

요즘에 약 남용으로 인해 가지고 텔레비전에 종종 나오잖아요. 너무 복용을 많이 해 자기고 좀 이상 증상을 느끼는데, 우리 안산시에는 그런 데이터가 혹시 있나요? 양 보건소.

우리 한참 동안 왜 오남용 약 이것 막 조례도 하고 했잖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또 이게 사라지는데 지금 텔레비전 보니까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이 사항은 혹시 있나요, 우리 안산시에는? 없나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그런 정확한 수치는 없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를 위해서, 특히나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약을,

이진분위원 잊어버리잖아요, 먹고 또 잊어버리고 이러니까.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맞아요.

그런 것 때문에 투약할 수 있는 그런,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나눠주고 있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약을 이 병원에 타고 여기 타고 막 다니면서 들어가는 약이 막 중복되는 게 있으니까 약사협회랑 같이 협업을 해서 복지관이나 이런 데 나가서, 경로당이나 이런 데 나가서 그런 복약 지도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경로당마다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다는 안 하지만,

이진분위원 그렇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주로 복지관 위주로 하고 있고, 전에는 학교 위주로 했던 거를 지금은 이쪽으로도 조금 같이 확대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진분위원 경로당에 가면 예전에는 20명, 10명 이렇게 하던 어르신들이 지금 가면 40명, 50명, 60명 이래요.

그러니까 우리 보건소에서 복지관도 좋지만 경로당, 복지관은 그래도 건강하신 분들이 복지관까지 멀리 가잖아요.

가까운 인원수 많은 데 그런 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60명씩 이래 있으니까 그런 교육을 양 보건소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여름 날씨가 빨리 더워지잖아요. 그러니까 방재단이나 새마을에서 모기 퇴치 이런 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잘 교육을 하셔가지고 안산 시민들이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건강을 책임 줬으면 좋겠습니다, 양 보건소에서.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설호영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황은화 위원님 질의 있으세요?

저희가 오늘 마지막 시간이라서 그래도 우리 이미경 소장님 처음 소장님 데뷔하신 건데 뭐 이렇게 좋은 말씀해 주시면, 마지막 말씀이거든요. 제가 발언 기회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전에도 제가 소감을 말씀드렸었는데 보건소는 공공기관에서 어떤 예방적 차원에서 시민의 어떤 건강 증진이라든지 그런 예방 사업을 하기 위한 주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진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모기 퇴치부터 또 약물 오남용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어떤 대상을 저희가 맞춤형 식으로 해서 교육도 시키고 또 홍보 활동도 열심히 해서 지역주민이 어떤 피해 입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모기 퇴치 같은 경우에는 과학적 기반 GIS 이런 기반에 근거해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이렇게 무자비하게 막 뿌리는 살포 그런 게 아니고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그런 민원이 있을 경우에 저희가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소장님, 저는 그런 답변을 원하는 게 아니라 헤어지는 마지막에서 좀 이렇게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런 걸 바랐는데, 우선은 소장님의 답변 감사합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항상 업무만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죄송합니다.

○위원장 설호영 아닙니다. 옆에 또 선임 소장님이신 정영란 소장님 있기 때문에, 소장님 마이크 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우리 상임위원회 너무 감사드리고요.

항상 채찍과 응원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요. 계속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양 보건소와 협의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단원보건소장 정영란입니다.

문복위 위원님들이 너무 좋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가지고, 그런 말 있잖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그런 것처럼 늘 여기 들어올 때마다 물론 불안한 감도 있었지만 다른 그런 데보다는 훨씬 행복한 마음으로 들어왔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다음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해서 행복했습니다.

○위원장 설호영 저도 정말 이렇게 운영하면서 혹시나 저희한테 서운한 감정이나 뭐 이렇게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면 제가 이 자리에서 사과드리고요.

2년 동안 정말 협조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승승장구하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이상으로 양 보건소 소관 동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산회)


○출석위원(5인)
설호영유재수이진분최진호황은화
○출석전문위원
우희경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이선희
상록수보건소장이미경
단원보건소장정영란
대부해양본부장서병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박경혜
문화예술과장박향미
체육진흥과장이자영
관광과장김민정
평생학습과장정진권
위생정책과장김용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최선주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정미숙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김혜정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백해숙
대부개발과장주종윤
해양수산과장문황림
외국인주민행정과장이영옥
외국인주민지원과장강희석
중앙도서관장이미영
감골도서관장김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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