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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302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4.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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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회안산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4월 2일(목)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소관

다. 복지국 소관

바. 의회사무국 소관

라. 대부해양본부 소관

마.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시장제출)

가. 복지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나.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소관

바. 의회사무국 소관

다. 복지국 소관

라. 대부해양본부 소관

마.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시장제출)

가. 복지국 소관

○위원장 이진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2건의 안건을 함께 상정합니다.

그리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은 원안과 함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 진행 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김재국위원 이번에 보니까 계속비사업으로 안산서머페스타 2026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재국위원 우리 작년 서머페스타에 한 몇 분 정도 오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 결과보고에 따르면 13만 명 정도 방문한 걸로,

김재국위원 13만 명.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 정리되었습니다.

김재국위원 본 위원도 그때 가 보니까 막 줄서가지고 너무 많으니까 시간이 오버된다고 해서 막 타임 끊고 그랬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서 그 아이들이 와 가지고 물놀이하고 싶다 그랬는데, 시간은 우리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였어요, 그때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때 10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고요.

그래서 일몰 이후에는 안전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했습니다.

그리고 회차당 2시간으로 이용 시간을 제한했었습니다.

김재국위원 작년에 얼마죠, 예산이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산 1억 8천으로 운영했고요. 일부 후원금이 있었습니다.

김재국위원 올해는 1억 5천으로?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재국위원 사실 이게 보니까 도심 한가운데서 애들이, 학생들이 물놀이하고 막 그러는 거에 학부모도 물론 좋아하고, 첫째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거 보니까 저도 뿌듯하더라고요, 이런 행사가 진짜 우리 도심 중심에 있다는 게.

하여튼 이것 편성되면 안전사고 없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도 높은 호응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시민분들께서.

그래서 올해도 배려해 주신다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 이자영입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세입세출 1회 추경,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관제기 설치 있잖아요. 이게 없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없었습니다. 예산에 반영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김재국위원 거기가 사실 주차 공간이 굉장히 부족하던데 보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이것 본 위원도 그때 한번 가 보니까 2층에 체육시설 있지만 또 그것 말고 다른 분들이 체육 활동하다 보니까, 그럼 그 주차기 설치는 고정적으로 주차를 해 놓는 분들 때문에 그러시는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주차 장기 차량 방지 예방도 있고, 그리고 시설관리 차원에서 관제기를 설치해서 일부 야간에는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시랑운동장에 총 253대로 확충이 되는 부분인데 어쨌든 대수는 많지만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제기를 설치해서,

김재국위원 그러면 이거는 시랑운동장이 아니고 월피문화센터만 하는 거죠.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데?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아닙니다.

시랑운동장 내 253대,

김재국위원 전체, 전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전체가 253대인데 향후에 관리를 일반 시랑운동장의 주차장이 아니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설,

김재국위원 부설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공공체육시설 부설 주차장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김재국위원 사실 주민센터나 가 보면 너무 진짜 주차할 데가 없어가지고 주민들이 주변에 대다가 시민들하고 또 실랑이 붙고 그다음에 또 주차 단속도 되고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좀 많이 있는데 이것 해 가지고, 물론 시랑운동장이나 체육센터 이용하는 분들에 대해서 많은 도움 좀 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선현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현우위원 네, 선현우 시의원입니다.

저도 박향미 우리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선현우위원 이 서머페스타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2회 차를 또 준비하고 있는 지금 상황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선현우위원 작년에 사건·사고도 있었고 운영에 따른 미흡도 있었고, 어떤 점들이 있었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당초 방문객 예측보다 크게 웃도는 시민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대기 시간이라든지 그 대기에 따라서 태양 그늘막이 준비되지 못해서 이렇게 섬으로 인해서 온열 환자라든지 이런 분들에 대한 꽤 있었고요.

그리고 또 많은 인원이 몰리다 보니까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부분에 대한 불편함이라든지 또 수요를 다 소화 못 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불만이라든지 이런 게 민원이 있긴 있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그에 따라서 이번 연도는 어떤 보완 대책이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번에는 그런 관련해서 영유아 풀이라든지 연령대별 풀을 조금 더 보강해서 구분을 하고요. 사전 예약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거를 도입해서 수요 예측을 조금 더 세분하게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대기 시간을 위해서 그늘막 설치를 조금 확충하고 부대 휴게 공간을 좀 더 마련을 할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운영 미흡에 따른 지금 말씀을 해 주셨고, 사건·사고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건·사고는 어떻게 지금 처리가 되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물놀이 시설 내에서는 큰 사건·사고는 없었고요. 약간 넘어지거나 이런 거 했을 때는 저희가 바로바로 현장에서 응급이라든가 그런 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현우위원 관계자가 얼굴이 찢어진 사건이 있지 않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거는 야간에 문화재단에서 개최했던 여르미오 공연이었고요.

지금 저희가 하고자 하는 서머페스타는,

선현우위원 서머페스타랑 여르미오랑 별개로 보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지금은 별개로 보시면 됩니다.

선현우위원 이 책자 안에서도 물축제 여르미오가 나와 있길래.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러니까 저희는 그거를 야간에는 문화재단에서 여르미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옆에서 주간 시간 때 영유아라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좀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입장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여르미오 준비는 우리 부서에서 준비했던 게 아닌 거라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재단 자체사업으로 작년에 진행했습니다.

선현우위원 재단하고 같이 협업해서 했던 사업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운영 시간이라든지 공간은 분리되어서 운영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런 일이 앞으로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금 말씀을 드린 건데 우리 부서랑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라는 식으로 저는 답변으로밖에 안 들려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저희가 협업하는 입장에서 이번에는 좀 더 사전에 안전관리 계획이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찰 이런 쪽으로 해서 같이 협업을 해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고요. 안전요원도 다른 해보다 많은 인원을 투입해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리고 제가 작년에 이 행사를 갔을 때 기대를 참 많이 하고 갔었어요.

그런데 기대치보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부분이 좀 부족하다 느꼈는데 그 부족하다 느꼈던 건 뭐냐 하면 제가 이 사업을 준비하기 전에 우리 동경달 비서실장하고 제 사무실에서 봄·여름·가을·겨울 대표적인 안산 축제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줬었고 그 의견에 따라서 이 서머페스타가 만들어졌다고도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는 우리 태국의 송크란축제처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물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라는 주문도 주었지만 작년에 가서 봤을 때 주 연령층의 타깃을 너무 어린아이들로만 타깃층을 잡지 않았나 싶은 아쉬움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 2회차를 맞이하는 이 서머페스타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그런 페스타를 만들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송크란축제를 참고하셔서 기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많이 작년보다 3천만 원 정도, 작년에는 1억 8천 가지고 하셨다고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선현우위원 후원금은 얼마를 걷으셨죠? 받으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저희가 2천만 원 정도, 서머페스타 쪽으로는 지원이 안 됐고요. 여르미오 쪽으로 기부가 있었습니다.

선현우위원 다 합쳐가지고 그럼 2억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선현우위원 2억 가지고 하셨는데 예산이 지금 1억 5천 중에 천만 원 삭감된다고 하면 1억 4천 가지고 하실 거고, 또 추가적으로 이번 연도에 후원 또 받으실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노력해 볼 예정입니다.

선현우위원 얼마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아직은 이게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전 기부라든지 이런 쪽은 아직 조율하지 못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작년보다는 조금 더 부족한 예산 가지고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작년보다 이 사업도 축소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게 검토 들어가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작년도 별로였는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첫해이니만큼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거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맞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미흡했던 부분을 올해는 좀 더 세밀하고 찬찬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잘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규위원 최찬규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최찬규위원 추가경정 예산안 266페이지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관련해서 상임위에서 질의 있었는데, 인당 15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건데 대상자가 대략 900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작년에 600명이 지원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당초 예산보다 지금 절반 이상이 삭감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최찬규위원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다시 증액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사실 이게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전년 대비 경기도 내시된 금액이 55% 삭감돼서 내시가 됐습니다.

하지만 개별적인 지급이라든지 대상 액수 이런 게 아직 경기도에서 별도로 저희가 전달받지 못한 상황이어서 그거에 맞게 저희가 최대한 맞춰 볼 예정입니다.

최찬규위원 그것 향후 계획 어떻게 될지 확인해서 알려주시고요.

대상자가 안산에 900명인데 600명만 지원받았다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 몰라서 못 받으신 겁니까, 아니면 당사자가 지원을 거부하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거는 신청주의에 의해서 저희가 지급해 드리고 있긴 한데요. 조건들이 주민등록을 해야 되고 예술활동 증명이 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대상 인원을 저희가 900명 정도로 추정했는데 신청은 725명 정도가 진행이 됐고요. 조건에 합당한 600명만 지원을 받은 사항입니다.

최찬규위원 그 지원 조건 어떻게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주민등록을 안산시에 두고 예술인활동증명 등록 이 완료되어야 됩니다.

최찬규위원 예술 활동을 안산시에서 하고 있으면 되는 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최찬규위원 725명 신청한 분들 중에 600명이 받았다는 것은 125명은 안산에 적을 두고 있지 않았던 것이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게 증명이 되고 또 중위 인정소득이 120%에 해당이 되어야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최찬규위원 중위 120% 정도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하에 해당이 되어야 됩니다.

최찬규위원 안산시 추정한 대상자 있잖아요? 그거랑 작년에 신청한 현황하고 실제로 받으신 분들 내역 주시고요. 앞으로 계획 아까 말씀하신 거 주시고, 요건 주시고. 자료 요청을,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현황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예,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앞에 265페이지요.

시립합창단 운영 관련해서 예술단원·운동부등보상금 협연료가 있는데, 이것도 추경 예산에서 천만 원이 삭감돼서 올라왔는데 어떤 이유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저희가 이거는 해돋이극장이 리모델링 들어가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축소가 될 예정이어서 이 부분은 삭감했습니다.

그리고 해외 초청공연이 있는데 이것 삭감되면서 그 부분을 변경하는 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작년은 얼마였죠? 작년 예산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협연료 말씀하시는 거죠?

최찬규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협연료는 4천만 원에서 천만 원 삭감이 된 사항입니다. 2천만 원씩 두 가지 부분이 천만 원씩 삭감이 됐습니다.

최찬규위원 작년 예산이 얼마였고 집행 얼마했는지 하고, 올해 계획 세운 거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집행 현황 제출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최찬규위원 271페이지요.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이게 당초 예산에 없다가 이번 추경에 올라온 거 맞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4,800만 원인데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건가요, 이거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술인 기회소득과 동일하게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체육인에게 지급을 하는 사항인데, 사실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24년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14개 시군을 시작으로 25년도에는 23개 시군, 26년도에는 25개 시군, 저희까지 만약에 참여하게 되면 25개 시군이 되는데요.

기존에 체육활동을 하는 체육인들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 최소한의 그런 기회소득을 지급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으로 인해 추진을 하게 됐고, 저희가 당초 처음부터 추진을 사업에 참여를 하지 않았던 부분은 일단 기존에 14개 시군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그리고 대상자가 어느 정도 될지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평균적으로 추이를 봐가면서 저희도 시행을 해 보자 이렇게 판단을 해서 이번에 추진을 하게 됐습니다.

최찬규위원 안산은 이번에 올해 처음 하는 것이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처음입니다.

최찬규위원 안산 그럼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272페이지에 직장운동경기부 전세보증임차료가 올라왔어요. 2억 1,400만 원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찬규위원 내용을 보면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9개가 임차 중인데 금년 5개소가 계약 만료 중이고, 본예산에 2개만 반영돼서 1개소를 더 증액 편성한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최찬규위원 나머지 2개는 언제 계약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총 5개소가,

최찬규위원 어디 어디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탁구는 1월달에 일동 숙소 계약했고요. 그리고 펜싱이 이번에 계약했습니다, 3월에 계약을 했고.

나머지 태권도 2개소 그리고 육상 1개소 해서 세 군데가 남아있는데, 사실은 지금 전세보증금 상향 금액이 평균 5천에서 7천 정도, 2년 전보다 5천에서 7천 정도 이렇게 상향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7천만 원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3개소 정도 편성을 했는데 부족분은 향후 또 추경에 편성도 할 수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나머지 2개는 계약 만료가 언제입니까? 종목은 어떻게 되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계약 만료가 나머지 3개소가 8월 31일, 10월 10일, 11월 4일입니다. 이렇게 3개소.

최찬규위원 2회 추경 때 해도 그럼 조금 시간이 촉박한 거 아닌가요? 나머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번에 하나 추가한 부분이 3개소,

최찬규위원 추가해서 3개소고요. 나머지 2개는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나머지 2개는 10월 10일과 11월 4일입니다.

최찬규위원 2회 추경 때 올려서 계약 만료에 문제 되지 않고 할 수 있냐는 얘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찬규위원 이런 부분은 사실 계속하실 거면 미리 올리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전에 저희가 본예산에 사실은 편성을 했었는데 좀 조정이 된 부분입니다.

최찬규위원 직장운동경기부가 안산시 예산에 비해서 비중이 높다는 얘기가 있는데 안산시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은 전년도에도 의원 연구단체에서 연구용역을 통해서,

최찬규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요.

안산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종목의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직장운동경기부 지금 총 5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6개입니다.

최찬규위원 6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6개 종목.

최찬규위원 지금 운영되고 있는 현황하고요. 예산 들어간 것들 있잖아요. 그것하고 지금 실적하고 전반적으로 내용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96페이지요, 사업설명서.

돌안말운동장 내 축구장 정비 사업이요.

이것이 지금 8억이 올라왔는데 추경으로, 이것도 잔여 예산 시비 7억은 2회 추경 때 편성한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총사업비 15억 사업입니다.

최찬규위원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산출 근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인조잔디 교체가 10억 정도 소요가 되고요. 그리고 펜스와 배수로 정비에 2억 그리고 부대공사 3억으로 편성했습니다.

최찬규위원 이것도 산출 근거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생존수영장 개관 있지 않습니까? 운영관리는 도시공사에서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찬규위원 그것도 계획 같은 거 어떻게 운영할지 계획 있으면 구체적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위원 체육진흥과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지화위원 G-스포츠클럽 운영 매칭 부담금 왜 이게 갑자기 수정예산안으로 올라왔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본 사업은 본예산에 2억 4,500만 원이 편성돼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추가로 올해 3개 종목을 추가해서,

이지화위원 종목을 추가하는 거군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종목을 추가해서 운영을 해 보고자 저희가 도 교육청과 협의를 했는데, 이게 도 교육청과 5:5 매칭 사업입니다.

이지화위원 5:5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래서 그 매칭 사업비 부분만 저희가 편성을 한 사업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종목을 어떤 종목을 더 추가할 생각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배구, 농구, 럭비 이렇게 3개 종목입니다.

이지화위원 배구, 농구, 럭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지화위원 배구하고 농구는 좀 대체적으로, 이게 럭비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실 비인기 종목인데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클럽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저희가 G-스포츠클럽으로 지원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 비인기 종목이지만.

그래서 이번에 한번 신청을 했는데 도 교육청에서도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 해서 같이 매칭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지화위원 네.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 대상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이지화위원 잘 구성하셔서 한번 노력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초등스포츠클럽 육성 지원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272페이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초등스포츠클럽은 학교 체육시설과 인근 체육시설을 활용해서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이 총 58개 클럽을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종목은 한 15개 종목으로 운영을 하는데 기존에는 저희가 도비, 시비를 5:5로 이렇게 편성을 해서 지원을 했었는데 금년에 도비가 편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비도 편성을 안 하는 부분이고.

그런데 도 교육청에서 100%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지화위원 교육청에서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도 교육청 예산으로 기존과 같이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이지화위원 15개 종목이 어떤 종목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종목은 농구 또 방송댄스, 배구, 배드민턴, 육상, 축구, 탁구, 티볼, 피클볼, 피구 등등,

이지화위원 등등.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종목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다양하게 초등학교 학생들이 요즘에는 또 유스포츠 해가지고 기존 종목과 다양하게 트렌드가 조금씩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데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73페이지 각골족구장 환경개선 있네요. 2억이 올라왔는데요. 이거는 어떤, 혹시 뭐 잔디 까는 거 그건가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인조잔디 교체합니다.

이지화위원 인조잔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기존에 각골족구장이 노후화돼서 인조잔디가 기능을 상실한 부분이 있고, 조명 또한 노후화돼서 교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조잔디 교체하고 또 투광조명으로 교체하면서 일부 부대시설까지 정비하는 사항이고 특조금으로,

이지화위원 특조금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신길수영장 노후 천장 개보수 공사 있잖아요? 이거 한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신길수영장이 97년 조성 이후 지금 29년 된 시설인데요. 전반적으로 다 시설이 노후화돼서 사실은 전체 리모델링 수준으로 사실은 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인데 저희가 워낙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좀 단계적으로 보수를 하려고 이번에 천장 마감재 교체하고 또 전등 부분 일부 교체하려고 시비 전액으로 편성했습니다.

이지화위원 천장 개보수는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사실은. 여기다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확실히 점검 더 잘하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주차관제기 설치 공사 이거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주차관제기는 월피체육문화센터 바로 앞면에 기존에 시랑운동장 관람석과 담장이 있었는데 그 부분 전체를 다 허물고,

이지화위원 허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주차장을 총 253면으로 확충을 했는데요. 그 주차장을 주차관제기 없이 그냥 주차장으로만 관리하기에는 향후에 예상되는 문제점들, 장기 방지 차량이라든지 또 제대로 시설관리가 안 되면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이 예상돼서 관제기를 설치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지화위원 맞습니다. 노외주차장도 보면 장기 주차가 너무 많아서 일주일까지도 그냥 세워놓는 차량이 많아요. 그걸 단속을 잘하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이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규위원 최찬규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최찬규위원 274페이지에 해양동 복합체육시설 건립 균특인가요? 4억 올라왔는데 이게 어떤 예산인지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 부분 해양동 복합체육시설 건립은 총사업비 99억으로 추진되는 사항인데요. 국비 10억 또 특조 5억, 시비 84억 이렇게 소요되는 예산인데 국비 10억 중에서 이번에 4억이 교부가 됐습니다. 그 예산입니다.

최찬규위원 이거 진행이 좀 생각보다 늦어진 거 같아요. 진행 사항과 앞으로 계획 좀 말씀해 주실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이번에 시설건립과로 이관을 했는데요. 시설건립과에서 5월부터 설계 공모부터 해서 실시설계까지 한 1년 6개월 정도 소요가 될 예정이고요. 그렇게 해서 착공이 28년 1월경입니다.

최찬규위원 그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와∼스타디움도 지금 운영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최찬규위원 여기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관광과장님.

○관광과장 김민정 관광과장 김민정입니다.

최찬규위원 김홍도박물관인가요? 있죠? 김홍도,

○관광과장 김민정 김홍도미술관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최찬규위원 죄송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최찬규위원 김홍도미술관에서 기획전시도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기획전시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작년하고 올해 몇 번씩 했죠? 그 현황 한번 제출해 주시겠어요, 확인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많이 장려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없으시면,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우리 관산체육관 있잖아요. 지금 마무리 거의 됐나요? 언제 준공이 되는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지난번에 저희가 상임위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린 바와같이 3월말까지 타절을 계획했었는데 사실 시설건립과와 회계과에서 기성금을 지급하고자 해도 관련 서류 제출이 제대로 안 돼서 기성금 지급이 불가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을 공탁으로 하고 기존 업체에 타절하고 다시 공고를 통해서 새로운 업체 선정을 해야 할 지금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공고해서 새로운 업체로 해야 되는데 그 시점이 아마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어제 시설건립과에서 저희 협조 결재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바로 진행이 될 거 같습니다, 4월 중에.

○위원장 이진분 4월 중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위원장 이진분 많은 시민들이 정말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빨리 잘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우리 김숙주 과장님, 7월에 공로연수 들어가시잖아요? 물론 상임위에서는 했겠지만 우리 예결위에도, 다 5월달이면 저희가 먼저 끝날 거 같아요.

하지만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골도서관장 김숙주 감사합니다.

처음에 안산시 발령받아서 이렇게 오래까지 근무할 줄은 사실 몰랐는데요. 세월이 빠르게 흐른 거 같습니다.

안산시에서 처음 공직 생활부터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을 다해서 근무했고 나름대로 보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7월 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는데요. 안산시에서 안산 시민으로서 그동안의 제 공직 생활을 바탕으로 안산시에 좀 더 보탬이 되는 시민으로 그렇게 잘살아가고자 하고요.

그동안 안산시의 공직자분들과 또 시의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했다는 말씀드리고, 저희 안산시가 좀 더 더 발전하고 획기적으로 주민도 시민도 좀 더 70만 이상 되는 그런 안산시로 부상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도록 하겠고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 이진분 그동안 30여 년 동안 정말 안산시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우리 김숙주 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각 부서에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를 성실히 작성하여 신속히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 및 휴식 시간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김재국 위원입니다.

양 보건소 소장님한테 질의 드리는 내용이에요.

질의가 아니고 이게 얼마 전에 매스컴에 나왔는데요. 우리나라가 OECD 가입해가지고 선진국이 됐잖아요?

그런데 결핵환자 발병률이 세계에서 2위로 바뀌었더라고, 1위에서 2위로 바뀌었어요.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진짜 후진국 병이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보니까 물론 우리가 선진국에 들어섰다고 치지만 결핵이 보균자가 있어가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예전에 6.25를 거치고 또 그때는 애들도 많이 낳아서 집단생활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보균자를 가지고 있다가 이제 이게 연세 드시면서 면역이 떨어져가지고 우리 결핵환자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또 인터넷 찾아보니까 학생들이 PC방이나 뭐 이렇게 노래방 같은 데 가 가지고 거기서, 이게 사실 전염병 맞죠, 소장님?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전염병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마이크 켜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감염병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맞죠?

그런데 이거를 결핵을 쉽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결핵이 사실은 치료를 안 받으면 사망률도 높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예전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걸린 병이거든요, 이게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가 일본의 30배 정도 이게 결핵환자가 많다 그러더라고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그죠?

그러니까 이게 OECD 국가 중에서 우리가 제일 아주 후진국 병에 걸려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우리 학생들은 매년마다 검진을 가나요, 이게요?

여기 보면 보건소 결핵환자 관리 비용이라고 해서 올라왔거든요, 양쪽 보건소 관리하는 건데.

전에는 학생들한테 이거 검진하지 않았어요? 버스가 가 가지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지금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 1년에 한 번씩,

김재국위원 전체?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해 주고 있어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그런데 학생은 좀 어때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결핵환자 나온 학생 없습니다.

김재국위원 없지만 보균자는 안 나오는 거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학생들한테는 다 잠복결핵까지 검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재국위원 아, 그래서 그런가?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예.

김재국위원 그거 하려면 어떤 비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그게 이그라(IGRA) 검사라는 검사 비용이 많은데 지금 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은 감염 취약한 그런 집단에 있는 분들을, 예를 들면 어린이집에 있는 선생님이 걸리면 큰일 나잖아요?

김재국위원 큰일나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어린이집 종사자나 의료기관에 있는 종사자 그다음에 복지관 이런 곳의 취약한 그 대상자들을 관리하고 있는 분들은 필수적으로 취업을 할 때 그 검사 결과를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렇게만 하고 안 하는군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그분들도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다가 실시하고 있으면서 그 이그라(IGRA) 검사가 만약에 잠복 결핵으로 나올 경우에는 예방적으로 결핵약을 6개월 정도 복용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사실 취약계층의 결핵환자들이 발생하면은 우리가 지원하지만 우리가 결핵환자, 결핵환자라고 그러면 약간 좀 뭐랄까 숨기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병원에 잘 안 가고 입원도 잘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습성이 있는 거 아닌가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아무래도 타인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걸 드러내 놓긴 좀 병이 조금 편하지는 않은 질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어르신들이 거의 면역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걸리잖아요, 결핵에.

그런데 그분들한테는 그럼 차라리 마스크를 지원해 주면 어떨까요, 우리가. 마스크 쓰고 다니면 그만큼 또 약을 복용하고 또 같이 노인 경로당이라든가 아니면 복지관에 가 가지고 대화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분이 잠복기인 줄 모르고 결핵, 본인도 또 결핵환잔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그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다시 화면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사실 2주 정도 이상 걸리면 기침이 나오면 결핵환자라고 하고, 저런 포스터가 있어요.

저거 보셨어요, 저런 포스터? 검진을 받아야 된다라는 포스터가 있을 정도로.

그런데 대부분이 요새는 코로나 이후로는 있잖아요. 기침 계속하면 ‘아, 쟤 코로나 걸렸나?’ 아니면 ‘그냥 감기냐’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런 거를 우리가, 제가 왜 저 포스터를 띄워놨냐면 보건소 차원에서 현수막을 양 보건소 소장님들은 저거를 걸어서 왜냐하면 후진국 병을,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에 들어갔는데 일본의 30배나 많은 환자들이 발생했다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좀 경각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저런 포스터를 한번 해서, 보건소 가면 검진해 주지 않나요? 어르신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검진해 주고 있습니다.

경로당에 계신 분들도 해 주고 요양원에 입소하거나 그럴 때도 이분들의 결핵 여부를 확인해서 그분들이 집단시설에 같이 살 때 걸리지 않도록 예방을 하고, 할 수 있는 거는 총력을 기울여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하여튼 저런 포스터를 현수막으로 만들어서 해 주시고.

우리가 진짜, 콜롬비아가 지금 1등이라고 하더라고요, 얼마 전에 방송에 나왔는데.

진짜 거기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진짜 일본의 30배라 그러면 엄청난 그거잖아요.

그동안 어르신들이 고생을 많이 하셔가지고 그런 잠복기가 있는데 우리가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양 보건소에서 우리 진짜 안산에만큼은 좀 해 주시고.

마지막 하나 말씀드리는 거, 우리가 외국인들이 많이 살잖아요. 우리가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거기에 대해서 결핵 보균자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후진국에서 많이 오잖아요. 그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재국위원 그분들은 어떻게 우리가 검진하나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중국이나 러시아나 이런 분들이 외국인 중에 고위험국으로 지정된 19개국이 있어요. 그분들은 한국에 들어올 때 결핵이 없다라는 증명서를 가지고 들어오고요.

또 그분들이 여기 안산에도 비자를 연장을 해야 될 때도 결핵 검사를 다시 해서 결핵이 없는지 확인하고 연장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도 외국인 결핵이 그렇게 적은 편은 아니니까 그 외 외국인에 대한 거는 더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사실 이런 얘기 하면 그분들한테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분들이 결핵 없다는 증명서를 솔직히 우리가 인정할 수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가짜도 만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지금 말씀에 국가 차원에서 그걸 정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국가별로 진짜 어디 중국이나 러시아 쪽에서 오신 분들이 증명서를 발급받았는데 국가에서 준 증명서가 그 국가에서 인정해 주는 거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우리 한국에 들어와서도 한번 하게 돼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하게 돼 있어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예.

김재국위원 아무쪼록 이 후진국 병이 우리 안산에서만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튼 대처를 많이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환자들은 우리 예산 편성해서 꼭 치료해서 또 전염 안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위원님, 저희가 잠복 결핵 검진율이랑 치료율은 전부 합동 평가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안산시는 그거에 대해서 항상 S등급을 받고 있을 정도로 잘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규위원 최찬규 위원입니다.

정영란 소장님께 질의할게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정영란입니다.

최찬규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저희 자살 관련해서 항상 상을 잘 받지 않습니까? 맞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자살은 상록수보건소,

최찬규위원 아, 죄송합니다.

상록수보건소장님.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입니다.

최찬규위원 저희가 상도 받고 하는 거 같은데 한번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희가 수상 정부로부터 상 받은 게 있나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지자체 보건복지부 상부터 해서 경기도지사 협업 관련된 그런 상을 작년에 한 2건 이상 받았습니다.

최찬규위원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자살 예방은 어쨌든 예방 홍보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서 한 사람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지는 그런 임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관련 법에 의해서 저희가 고위험자 관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자살 예방 홍보도 하고 있지만 고위험자를 발굴해서 한 분 한 분에 대한 사례 관리 위주로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끝까지 예방을 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한 사람, 한 사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래서 실적이라든지 그런 거 한번 말씀해 주시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하고 있고 정부로부터 상은 어떤 상을 받았는지도 말씀해 주시겠어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정부 받은 상이요?

최찬규위원 예.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자살을 하게 되면은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이렇게 연락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쪽 기관하고 저희가 연계를 잘해서 그냥 홍보를 하는 그런 사업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그 한 사람에 대해서 뭐라고 그럴까요, 관리 차원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럼 예전에는 경찰서하고 소방서에서 연락 오는 거에서 끝나고 그냥 홍보로 끝났었는데 지금은 그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에 대한 성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자살 어떤 그 원인 그리고 그 사람의 어떤 사례에 대해서 소방서하고 경찰서하고 협업을 해서 같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결국 저는 협업이 중요한 거 같아요. 기관이나 단체는 달라도 협업을 통해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는 거에 대해서는 수고하고 감사 많으시단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저희가 상 정부 인정을 받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제 기억이 맞을지 모르겠는데 자살률은 타 시군에 비해서 조금 높은 편 아닌가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네, 한 4위 경기도에서.

최찬규위원 상은 받는데 높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그것이 전국적으로 같은 상황인데요. 거기에서 순위가 높은데 자살률은 더 올라가고 있다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그 대상자에 대해서 어떤 관리가 접목이 됐고, 사례 관리를 어떻게 했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최찬규위원 그래서 그거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지금 제가 질의한 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자료로 한번 정리해서 주시고요.

생명 안전, 생명 주간이라고 해서 시에서 하고 있나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네. 저희가 9월달에 ‘자살예방의 날’ 기념으로 해가지고 생명 강좌도 할 것이고요. 예방에 대한 어떤 그런 강좌,

최찬규위원 날인가요, 주간인가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10월달인가 그때가 자살예방의 날이에요.

최찬규위원 ‘생명 존중 주간’ 이런 것도 하는 거 같고, 그런 거 하지 않나요? 그래서 걷기 행사도 막 하고 하지 않습니까?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예. 그건 10월달에 저희가 건강 예방, 건강의 날 행사해가지고,

최찬규위원 건강의 날이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예. 교회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생명 존중의 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규위원 그런 부분들 시에서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좋겠고,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헌혈조례 개정 이번에 하나 올라온 거 있지 않습니까?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네.

최찬규위원 그런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으로만 있는 조례들 사실 많이 있을 텐데, 필요하다고 생각한 조례들인데 시에서 저는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 조례들 같은 경우는 물론 타 단체가 주체적으로 하는 부분은 있지만 홍보라든지 생명 안전 주간이나 그런 주간에 좀 더 신경을 써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듭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예산도 반영해 주시는 노력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위원 상록수보건소장님, 우리 지금 치매환자가 몇 명인지 그게 혹시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지금 현재치매 환자요?

이지화위원 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잠시만요.

이지화위원 네, 얘기해 주세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저희가 지금 추정 예상 환자는, 치매 추정 환자는 4,742명이고요.

이지화위원 4,742명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그리고 지금 센터에 등록돼 있는, 상록에 등록돼 있는 분은 2,250명 해서 47.7%가 등록이 돼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요새 소아 치매도 있다던데 그게 맞나요? 어린 애들도 치매가 있다는데 그게 혹시,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소아 치매,

이지화위원 예, 나이 어린 애들도 치매에 걸렸다는 그런 저기가 있다던데, 한번 물어봐 달라 그래가지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소아 치매까지는 아직,

이지화위원 그거는 아직 저기 된 게 없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이지화위원 요새는 치매가 어린이한테도 온다고, 그래서 어린이들 보험도 몇 세 이상 치매 보험을 들어야 된다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아직 소아 치매 그런 건 없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소아 치매에 대해서는 아직 나온 게 없고 60세 이상,

이지화위원 그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이지화위원 조사를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중학생들도 치매가 있다는 애들도 있고.

그게 가짜가 아닌 것 같아요. 누구한테 그랬대요, 치매 온 것 같다고. 그래서 그게 애들이 놀림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기억을 자꾸 애들이 잊어버리고 ‘내 집 어디로 가는 거지?’ 막 그러니까 맨 처음에는 그게 장난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장난이 아닌 것 같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학생도 있었거든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도 관심 있게 한번 보겠습니다.

이지화위원 한번 관심 있게, 너무 어른들만 치매 그걸 하지 마시고 또 한 번 관심 있게 둘러보세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알겠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리고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있잖아요. 희귀질환자라는 거는 뭘 뜻하는 거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희귀질환자 지금 대상 질환자가 1,313종이 있어요.

이지화위원 1,300,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13종.

이지화위원 13종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래서 만성 심장병이라든가 크론병 또 루프스라든가,

이지화위원 제일 심각한 질환자는 어떤 거예요? 여기 1,313종에서.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13종 중에서,

이지화위원 예. 제일 많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희귀질환자가 있고 또 4대 질환이 있는데 4대 질환에서는 혈우병이라든지 고세병이라든가 파브리병 이런 4대 질환이 있는데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혈우병 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혈우병 같은 경우는 잦은 입원이라든가 약제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조금 높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 혈우병이 제일 지금은 많은 의료비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지화위원 의료비를 혈우병이 제일 차지한다 이거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이지화위원 치매 프로그램 운영 물품 구입 해 가지고 올라왔잖아요? 운영 물품 구입 어떤 거를 얘기하시는지.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치매 운영 물품은 저희가 내소 중심에서 13개 동에 대해서 찾아가는 치매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4월부터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래서 경로당하고 아파트 경로당, 복지관 등 96개소를 12월까지 방문해서 치매환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자, 그래서 치매환자 방문을 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홍보물이라든가 또 치매 치료를 하게 되면 건강 측정 이런 부분도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일부 소모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지화위원 측정기도 같이 함께하신다는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이지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이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현우위원 392페이지에 정신질환자 정신재활시설 운영비 지원 있더라고요.

이거는 우리 상록수 보건정책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선현우위원 이게 운영비 지원이라고 하면 인건비 성격으로 보면 될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인건비와 수용비, 기타 사무관리비입니다.

선현우위원 수용비라고 하면 의도자의 자부담이 있을 거고 그 자부담 외 보조 지원이라고 보면 되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그렇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정신재활시설은 몇 곳이나 지금 운영이 되고 있죠, 안산에?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한 군데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한 군데?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선현우위원 그럼 한 군데 지원해 주는 예산으로 보면 돼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선현우위원 그러면 정신질환자 입소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입소는 4명 입소하여,

선현우위원 4명?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입소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선현우위원 총 입소자가 4명이라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그렇습니다.

선현우위원 시설은 크지 않나 봐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작죠.

선현우위원 그러면 입소를 하고 난 이후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나서 퇴원이라고 해야 되나요? 퇴원을 하는 건가요, 어떤 치료를 병행하죠, 이 시설에서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공동생활가정 시설로 여기서는 사회복귀 훈련을 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정신질환자도 중증, 경증으로 나누지 않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중증은 일상 병원에 계신 분들이고요.

선현우위원 아, 그럼 병원 개념은 아니고 여기는 경증 정도로 보면 돼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일상생활이 가능하신 그런 분들이요.

선현우위원 그럼 우리 안산시의 정신질환자라고 하면 중증은 몇 분이나 계시죠? 그것도 파악이 되나요?

아니, 제가 매스컴을 보다 보면 언론에서 가끔 정신질환자가 칼을 들고 난동을 부린다든가 그런 사건·사고가 왕왕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나 궁금해서 제가, 특별하게 중증 정신질환자는 통계치도 없고 관리하고 있는 거 아니다 보니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통계치 수치는 있고요. 정신의료기관이 다 양쪽 안산시 전역에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입원 치료를 하고 계시는 거고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운영되고 있고,

선현우위원 경증 정신질환자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킬 거라 생각은 안 하고, 중증 정신질환자가 사회적인 문제가 좀 일어날 것 같은데 과연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완치적인 개념으로 퇴원을 할까에 대한 궁금한 게 좀 있어서, 그 또한 최선주 우리 과장님이 이 사업 내용에 대해서는 또 아니다 보니까 정확하게 파악은 안 되실 것 같은데, 한편으로 정신질환자 약물 중독자도 정신질환자로 볼 수 있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중독치료를 하니까,

선현우위원 그럼 이 지금 시설에서는 중독치료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는 정신장애인에 들어가는 조현병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럼 저희 안산시에는 약물중독 재활시설이 있나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안산시에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지원센터면 재할시설은 아니네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여기는 우선 중증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사회 복귀하는데 복귀를 지원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방 사업 위주로다가,

선현우위원 민간에서 운영하는 약물중독 재활시설도 없나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안산에는 없습니다.

선현우위원 없어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그러니까 정신병원에서 주로 하는 거죠.

선현우위원 그러면 정신병원은 있잖아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정신병원은 많이 있죠.

선현우위원 그러면 정신병원에서 약물 중독자들도 치료를 한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입원 치료도 하고 외래 치료도 가능합니다.

선현우위원 타 시군을 보니까 약물중독 재활시설이 곳곳에 있더라고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안산시도 마약 중독 사범이라고 해야 될까요? 저는 많이 있다고도 봐요.

지금 마약 문제가 참 사회적으로 이슈이기도 하고 문제이기도 하잖아요.

그에 따라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떠한 적절한 대처를 하고 있는지, 예방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을 좀 해 주실까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경찰에서 그렇게 마약으로 검거가 된 그런 학생이나 어른분들 그분들은 우리 중독통합관리센터로다가 그 명단이 넘어옵니다.

그러면 그분들을 여기서 같이 교육을 하거나 프로그램하거나 상담을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연계해서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마약 중독 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젊은 청년들도 텔레그램으로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건소에서도 적절하게 예방 차원에서 활동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우리 김재국 위원 답변 중에 외국인들 우리 안산으로 올 때 결핵 검진 결과를 첨부해야지만 우리 안산이든 한국으로 넘어올 수 있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에이즈 검진 결과도 있나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에이즈까지는 그거는, 그러니까 결핵은 비말 감염이라 이렇게 침이 튀거나 기침을 하면서 타인한테 감염을 시킬 수 있는 거라 그거는 이렇게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지만 에이즈는 또 다른 차원이에요.

그거는 더 밀접촉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 그거는 그런 접촉을 안 한다면 걸리지 않는 그런 감염병이라 그것까지는 그렇게 관리 차원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선현우위원 우리 시에다가 대고 제가 에이즈 검진 결과까지 뭐 이렇게 하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전번 회기 때도 제가 우리 안산의 에이즈 환자 통계 자료를 보다 보니까 우리 외국인들 에이즈 걸려있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확산 속도는, 확산 속도보다 매년 증가가 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 또한 문제 아닌 문제다, 그럼 어떻게 우리가 사전에 예방을 하고 통제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분명히 해야 될 시점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 양 보건소장님께서는 이거를 주의 깊게 들으시고 결핵에 대한 문제도 중요하지만 에이즈 확산의 또 증가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 안산에서는.

그런 마인드로,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계획을 세워가지고 적절하게 우리 부서에서 활동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상록수보건소장님, 앞서 우리 최찬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있잖아요, 자살예방 관련돼서.

지금 보니까 자살예방 위탁금 운영해서 1억 1,800이 삭감됐어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비는 삭감이 되었고 국비, 도비가 증액되어서 조정한 사항입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민간위탁 기관은 어디예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김재국위원 고대.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김재국위원 이것 거기 그러면 종사자들은 간호사나 의사 이런 분들인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정신보건복지요원으로서 사회복지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등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면 우리가 1년에 자살하러 오시는,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은 몇 분이나 되시는 되는 거예요? 몇 명.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 사례관리 한 200여 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200?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김재국위원 자발적으로 오는 거예요, 아니면 가족들이 모시고 오는 거예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시도하셨던 분들이나 사망하신 분들의 가족분들 그런 분들이 되겠습니다. 고위험군이죠.

김재국위원 그런 분들이 오신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김재국위원 몇 분이나 되세요? 거기 종사, 그러니까 자살예방센터에 근무하시는 분은 몇 명이에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센터장님 포함해서 15명 분이십니다.

김재국위원 15명.

우리 하여튼 아까 최찬규 위원님 자료 주시면 내용 들어있겠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월달이면 우리 전 의원님들이 그만둘 것 같아요.

그동안에 안산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많이 양 보건소에서 책임지고 있지만 앞으로도 날씨가 더워지잖아요. 더 꼼꼼하게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양 보건소에서는 위원님들의 자료를 신속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 및 휴식 시간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 바랍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 청사의 중앙계단 논슬립 패드 있잖아요, 설치.

○의정팀장 홍인표 예, 의정팀장입니다.

김재국위원 그럼 지금 이게 우리가 기존에 테이프 쪽이에요?

○의정팀장 홍인표 예, 테이프가 설치돼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어떤 분은 또 알루미늄으로 딱 돼 가지고 거기에 논슬립 테이프 붙어있는 거 있잖아요. 그거 하실 거예요?

○의정팀장 홍인표 저희가 이번에 설치하는 거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패드형으로 바꿀 겁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패드형 말이에요.

○의정팀장 홍인표 예, 패드형이에요.

김재국위원 거기에 패드형이 알루미늄 이렇게 돼 있는데 안에,

○의정팀장 홍인표 의장실·부의장실 올라오는 그 계단이 지금 패드형으로 돼 있는 겁니다.

김재국위원 패드형?

○의정팀장 홍인표 예.

김재국위원 알루미늄 속에 여기 논슬립 테이프 붙어있는 거잖아요.

○의정팀장 홍인표 예, 맞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런데 어떤 분들은 또 그게 여자분들, 남자들은 괜찮은데 여자분들은 그게 또 걸린다는 얘기 있대요.

○의정팀장 홍인표 좀 이게 돌출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요. 사실은 이게 테이프형의 효과보다는 패드형이,

김재국위원 그건 인정하는데 뒷굽에 걸려서 좀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또.

○의정팀장 홍인표 만약에 이게 예산이 되면 그런 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계약을 하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여기 예술의전당에 설치돼 있는 논슬립이 그걸 그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뒷굽에 걸려가지고 넘어질 뻔했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의정팀장 홍인표 알겠습니다. 그것도 알아보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우리 무정전전원장치 UPS 구입 교체 있잖아요?

○의사팀장 최광소 예, 의사팀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이건 어디예요? 3층 방송실?

○의사팀장 최광소 예, 지금 설치돼 있는 곳은 3층 방송실에 있고요. 저희가 2010년도에 전자회의시스템 도입하면서,

김재국위원 10년도에 들어온 거예요?

○의사팀장 최광소 예, 들어왔던 건데 작년 말에 저희가 정전이 한번 일시적으로 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동작을 안 해서 확인해 보니까 기능을 상실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교체하게 됐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규위원 예, 최찬규 위원입니다.

자산 취득 관련해서 사실은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생각했던 게 파쇄기 있지 않습니까? 파쇄기.

○의정팀장 홍인표 예.

최찬규위원 사실 의회에서 하니까 종이를 많이 줄인다고는 하지만 중요한 문서도 있고 할 텐데, 파쇄기가 너무 용량이 작은 거다 보니까 좀 큰 걸로 한번 구매할 수 없나요?

○의정팀장 홍인표 일단 의원님들의 의견을 한번 구해 보고요.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찬규위원 크고 좋은 걸로 좀 하나 구매해 줬으면, 위원회별로 이렇게라도 구매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검토 부탁드릴게요.

○의정팀장 홍인표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의사팀장님.

○의사팀장 최광소 예, 의사팀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전자회의용 PC 교체 있잖아요. 윈도우11이 내장된 PC예요, 아니면 우리 별도로 깔아야 되는 거예요?

○의사팀장 최광소 둘 다 같이 가능합니다. 별도로 지금은 까는 걸로 이렇게 했는데요.

김재국위원 지난번에 본 위원이 질의할 때 도시공사 기억 나시죠?

○의사팀장 최광소 네.

김재국위원 도시공사하고 정보통신과하고의 차이가 정보통신과는 내장형이고, 아예 설치돼 있는 거고. 프로그램 깔려 있는 거고, 도시공사는 그거고.

정보통신과는 별도로 한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 약간 가격 차이는 있어요, 물론 CPU 그거라든가 부품의 메모리 쪽이라든가 이쪽에 차이가 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가 별도로 설치비는,

○의사팀장 최광소 지금 현재로서는 정보통신과처럼 PC를 구입하고 프로그램 따로 구입해서 설치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것 예산이 지금 프로그램 윈도우11 깔고 설치비 해 가지고 20만 3천 원 따로 들어갔는데,

○의사팀장 최광소 네, 그렇습니다.

김재국위원 윈도우11은 원래 얼마로 책정되어 있어요, 이게? 라이센스가.

○의사팀장 최광소 조달가에 들어가 있는 걸 저희가 다운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17만 7천 원.

김재국위원 윈도우11이?

○의사팀장 최광소 네.

김재국위원 그런데 그때 도시공사하고 정보통신과에서, 물론 반도체값이 약간 자재비 올랐다 쳐도 차이가 별로 안 났었는데. 그런데 너무 비싸게 이것 올라온 게 아닌가요, 이것?

○의사팀장 최광소 지금 하드웨어가 많이 가격이 상승한 상태고요. 소프트웨어는 그 전하고 거의 이렇게 변동이 크게 없습니다.

잘 감안해서 효율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회사무국 우리 의원님들 보좌해 주느라고 고생들 많으셨어요.

저희가 다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6월달이면, 5월달이면 아마 다 사퇴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퇴는 아니고 6월 마지막까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 및 휴식 시간을 갖기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국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김재국 위원입니다.

양 구청 주민복지과장님들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보면 경로당 노후시설 보수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이혜숙 지금 복지정책과, 복지국이어서요.

김재국위원 이번이 아닌가?

○위원장 이진분 복지국만.

김재국위원 죄송해요. 이게 상록구청이네.

그러면 노인복지과장님, 우리 경로당 있잖아요.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노인복지과장 박현정입니다.

김재국위원 경로당에 과는 달라도, 지금 노후시설물 중에 콘센트 있죠, 콘센트.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네.

김재국위원 그거를 제가 볼 때는 주기적으로 점검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콘센트는 주로 벽 쪽에 있다 보니까 청소하는 데 약간 거리가 있잖아요. 콘센트 속에 먼지 들어가고 그러면 화재 염려가 있거든요. 그거 좀 꼭 신경 써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그러니까 경로당별 정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라는 말씀이신 거죠?

김재국위원 그렇죠, 그렇죠.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예.

김재국위원 특히 콘센트. 아니면 주기적으로 바꿔주세요, 그냥 그거를. 화재 원인이 거기에서 있거든.

왜, 많은 코드를 꽂고 또 그냥 어르신들은 지금 있는 그대로만 놔두지 또 거기다 전기장판 꽂지 계속 과열될 염려가 있으니까 그 부분 신경 써주세요.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네, 알겠습니다.

양쪽 구청에 사업비가 또 편성돼 있고 저희도 있고 하니까,

김재국위원 그러니까 내가 지금 착각했네.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그 부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지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화위원 노인복지과,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노인복지과장 박현정입니다.

이지화위원 거기 복합 노인복지센터 건립 있잖아요. 이게 수정예산안이 올라왔는데요. 이게 어떤, 한번 설명해 주세요.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이게 총사업비가 148억짜리 공사인데요. 현재 편성된 예산이 18억이고 본예산 때 저희가 12억만 편성이 됐습니다.

이지화위원 12억이요?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그래서 요구는 더 많이 했는데 안산시 세수가 넉넉하지 않고 조정될 때 부족하게 세워졌는데 이번에 도시개발분담금 배정하면서 10억 5,600만 원이 더 편성이 돼서요. 지금 이거로 기공식을, 행사 기공식을 금요일날 오후 2시에 했거든요, 지난주.

이지화위원 지난주요?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예.

그래서 시설건립과에서 하는 공사인데 예산은 각 해당 부서에 편성돼 있거든요.

저희 이거로 하면 아마 나머지 설계 용역했던 금액 다 내고, 그리고 선금이나 진행되는 노무비는 지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지화위원 그래서 이게 시급한 건가 하고 한번 여쭤본 겁니다.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시급하긴 합니다. 좀 부족했는데,

이지화위원 예산이.

○노인복지과장 박현정 네.

이지화위원 여성보육과.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여성보육과장입니다.

이지화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로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이것도 지금 수정안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네.

이지화위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이게 올 준공이 2026년 9월입니다.

이지화위원 9월이에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예.

그래서 저희가 1회 추경에 예산 마무리 올렸었는데 재정이 좀 열악해서 2회 추경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재원이 생겨서 수정예산으로 반영한 사항입니다.

이지화위원 그러면 9월에는 완벽하게 하시는 거예요, 준공? 9월달.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준공 예정인데 적게는 한두 달 정도,

이지화위원 차이.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예, 차이 있습니다.

이지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이지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현우 위원님.

선현우위원 선현우 시의원입니다.

359페이지 여성보육과요.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 사업이라고 있더라고요. 도비가 이번에 내시가 된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좀,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지금 이게 가족의 형태가 요즘에 1인가구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1인가구를 대상으로, 중장년이나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사업을 하는 사업입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니까요. 가족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해달라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이게 작년에도 했던 사업이고요. 주로 1인가구 대상 체험활동이나 안 그러면 참여형 활동, 자기표현이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위주로 했습니다.

선현우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그 프로그램은,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예를 들어서,

선현우위원 어디 시설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예, 건가.

아니면 작년 같은 경우에 1인 중장년 대상으로 요리 그걸 했거든요.

선현우위원 매년 바뀌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은?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네, 프로그램을 짜기 나름이고요.

그런 데는 요리실이 구비된 장소 가서 합니다.

선현우위원 지금 1인가구라고 표현을 했는데 남성·여성 상관없이,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성은 상관없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런데 여성보육과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네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가족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족 업무 하고 있어서.

선현우위원 1인가구라고 하면 가족이 아니지 않나요? 마치 혼자 사는 거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1인도 가족입니다.

선현우위원 1인을 가족이라고도 표현을 해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1인가족.

선현우위원 그러면 1인가구가 안산에 많잖아요. 그러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일단 프로그램이니까 저희가 참여 프로그램 홍보하고,

선현우위원 당연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여를 하시는 거겠지만,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네, 맞습니다.

선현우위원 이 사업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소규모의 사업인데 대상자 특정을 어떻게 하냐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일단 프로그램 홍보해서 건가에서 접수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선현우위원 홍보는 자체적으로 하고 있겠지만 어떤 방식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죠?

저는 이 사업이, 저도 지금 1인가구이다 보니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여성보육과장 두현지 건가에서 가족 프로그램을 이것만 하는 게 아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거기 회원들 위주로 아마 홍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현우위원 답변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제가 특별히 이거 예산이 큰 사업도 아니다 보니까 이상 마칠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복지국 소관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 및 휴식 시간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7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대부해양본부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현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현우위원 우리 개발과장님께 질의할게요.

151페이지에 화장실 교체 건 있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입니다.

선현우위원 이게 정확한 위치가 어디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이게 대형주차장 임시주차장이라고 쓰고 있는 대형주차장이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방아머리 초입 쪽에 있는 거예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방아머리에서 테마파크 안에 임시 대형 한 1,000면을 주차할 수 있는 큰 공간, 거기 좌측 편에 보면 화장실이 하나 있는데요. 그게 2013년도에 건립을 해서 사용하다 보니까 시설물도 노후화되고 또 불편하다는 민원도 계속 접수가 돼서 또 자재도 많이 망가지고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좀 어렵게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이용 빈도도 높고, 그리고 저 또한 이 화장실 보수를 좀 해달라고 하는 민원들이 왕왕 있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을 세우실 때 좀 넉넉하게 세우시지 1억 3천 가지고 화장실을 만들 수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화장실 하나 만드는 것도 2억 내지 3억 정도가 든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1억 3천만 원이면 사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런 형식으로 지금 화장실을 계획 중인 거예요? 이거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 아닌 것 같은데.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이게 관급자재예요. 조달청 홈페이지에 화장실로 해서 이렇게 제작돼 있는,

선현우위원 이게 얼마나 가겠어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통상 10년 이상은 쓰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난 더 오래 못 갈 것 같은데, 이왕 지어줄 때는 제대로 화장실을 만들어 주는 게 더 좋지 않나.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여기 테마파크가 막 쓰는 일반 번지가 있는, 어떤 부지가 있는 번지가 아니라 공유수면에 해당이 돼서 사실은,

선현우위원 그러니까 건축행위를 못 한다.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건축법에 대한 제한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짓고자 하는 건축물은 가설건축물에 해당이 돼서 그렇게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만들어져 있는 거를 그냥 얹히는 방식으로 하는 화장실이네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그렇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여기가 이용 빈도수가 참 많아서, 화장실의 이용 빈도수가.

그래서 저는 이왕 화장실을 새로이 만들어 줄 때는 좋은 걸로 해 주면 좋지 않을까, 그래야 또 오래 사용을 하는데.

최소 20년, 30년을 내다보고 화장실을 만들어야 되는데 또 어찌 보면 지금 답변처럼 10년 내에는 또 바꿔야 되고 또 바꿔야 되고, 그렇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이게 부지가 영구 번지가 있는 어떤,

선현우위원 그럼 여기 말고, 무조건 여기에다가 할 수밖에 없는 사유가 있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시화 간척지에 4개의 화장실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간척지가 워낙 넓다 보니까 주차장 부지에 차를 대고 화장실을 가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그래서 2013년도에 환경정책과에서 당초에 설치한 화장실이고요. 거기가 1,000면 가까이 주차장이 있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서 그쪽 지역에는 꼭 필수적으로 있어야 될 그런 화장실이 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대부도의 공중화장실은 전부 다 우리 대부개발과에서 관리·운영한다고 보면 되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게 지금 14개소를 관리하고 있는데요. 원래 시화 간척지에 4개, 공원에 6개, 공영주차장에 2개 그다음 산림욕장에 1개소 해서 14개소를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그러면 14개소 중의 하나라고 보면 되는 거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그래서 저희들이 중앙정부에도 이런 노후화된 시설물들이 많이 있어서 사실은 교부세를 지금 계속 국비를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교부나 특조금을.

그런데 신청을 했는데 계속 떨어지는 바람에, 그래서 이번에도 추가적으로 신청을 했었는데 이번 이 화장실은 너무 시설이 노후화돼서 좀 위험해서 그래서 부득이하게 사실은 예산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저희들이 요청해서 반영한 사항이고요.

선현우위원 여기 말고도 그러면 13개소 화장실을 더 지금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선현우위원 그러면 여기는 기왕지사 이번에 할 거고 또 필요한, 또 보수가 필요하든가 교체가 필요한 화장실도 왕왕 있을 것 같은데 몇 곳이나 될까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저희들이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고요. 단계적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1년에 2∼3개 정도씩은 단계별로 설치를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제가 듣기로는 기존에 이거 1억 3천 말고도 5억 원 정도를 또 이번에 대부개발과에서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예산 실정이 좀 어렵다 보니까,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신청했습니다.

선현우위원 편성이 안 된 거고, 그렇죠?

거기는 또 어디인가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게 테마파크에 있는 시설물들이 사실 다 오래됐는데요. 그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게 가장 시급하다 보니까 먼저 우선 추진하는 거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교부세로 해서 지금 5개 정도를 또 추가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정이 되면 단계별로 해서 그거를 수리해서 교체하려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확정이 되면 좋겠지만 또 안 되더라도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2회 추경에도 좀 올려보세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지금 그렇게 계속 예산은,

선현우위원 왜냐하면 대부도 같은 경우에는 원주민, 주민분들이 이용하시는 빈도보다 관광객들이 이용하시는 빈도가 좀 크다 보니까 또 한편으로 먼 길 놀러 오셨는데, 우리 대부도가 어떻게 보면 안산의 상징성이 있는 또 관광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화장실을 이용할 때 막 깨지고 부서지고 보수가 필요하다라고 비춰졌을 때 타 시군에서 넘어오시는 우리 관광객들이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안산이 힘들면 화장실까지 이렇게 녹록지 못할까라는 생각을 받으면 저는 안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필요한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적재적소에 빠르게 교체나 보수가 이루어져야 될 것이라 생각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 1천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이유가 뭐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문복위에서 사실은 이게 어렵게 반영된 예산을 최소 단위로 저희들이 신청을 했는데요. 문복 위원님 되신 분들이 조금 삭감을 해서 사실 여기 예결위에서 좀 그거를 반영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화장실은 가장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해서 얼굴하고 똑같은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1천만 원이 빠지면 그만큼 시설이 조금 부족해지거나 조금 서비스가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선현우위원 당연하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러다 보니까 설치해 주고도 또 욕먹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 그러면 기존에,

선현우위원 소변기를 3개 놓아야 될 거를 2개 놓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렇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조금 그럴 우려성은 좀 있습니다.

선현우위원 대변기 칸을 3개 놔야 되는데 2개밖에 못 놓고.

그런 식 아니에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그래서 이번에 하실 때 조금 건의드리면 하시는 김에, 저희들도 사실은 많이 신청한 건 아닌데요. 최소 단위로 신청을 해서 어렵게 확보해 놓은 거라서 다시 하면 조금의 질은 떨어질 수 있는 우려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하실 때 조금 반영해 주시면 저희들이 좀,

선현우위원 반영해 드리려고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현우위원 정말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면 전액 삭감을 하든가.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아닙니다.

선현우위원 1천만 원을 삭감하면, 난 이해를 잘 못하겠어서 지금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사진을 놓고 봤을 때 이게 지금 두 동이잖아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선현우위원 그러면 두 동을 설치할 계획이신 거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아닙니다.

선현우위원 크게 하나,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옛날에는 그렇게 두 동을 설치했는데 소변기하고 양변기는 동일 개수로, 지금 현재 상태로.

선현우위원 그럼 남녀 구분이 없나요?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 있는데요.

지금 같은 경우는 각자 들어가는 방식인데, 똑같은 구조인데 옛날에는 각 동으로 돼 있던 거를 지금 한 동으로 이렇게 세팅해서 나오거든요.

선현우위원 한 동으로 세팅이 된다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하나의 구조물에 2개의 출입구.

선현우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장실 설치를 할 때 안심벨도 설치를 하고 불법 촬영 금지 그런 것도 다 붙여놓으실 거죠?

○대부개발과장 주종윤 네.

선현우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선현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부해양본부 소관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 및 휴식 시간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최찬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찬규위원 최찬규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다시 오셨는데 수고 또 많이 해 주시고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네.

최찬규위원 상록구 같은 경우는, 저희 상록구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많이 노력해 주셔서 교육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이 과거 4∼5년 전에 비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런데 상호문화도시에 걸맞게 사실 매번 반복해서 말하는 것 같긴 하지만 상호문화도시라고 하면 문화가, 상호문화도시가 뭐죠?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서로의 문화가 동등하게 존중받는 그리고 조화롭게 어울려지는 그런 문화죠.

최찬규위원 그런데 저희 지역을 보면, 사동을 봐도 어울려서 이렇게 같이 지내기보다는 오히려 저녁때나 이럴 때 보면 외국인분들께서 건장하시거든요. 한곳에 항상 같은 위치에 서 있는 사항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위화감을 조성한다라는 민원들이 있거든요.

경찰이나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 좀 주민분들이 불안하지 않게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구체적인 건 제가 나중에 따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네, 알겠습니다.

최찬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최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국위원 김재국 위원입니다.

외국인주민지원과장님.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외국인주민지원과장입니다.

김재국위원 예산서 455페이지에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있잖아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김재국위원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이라 그러면 한국에 와서 결혼하시는 분들이죠?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김재국위원 1년에 몇 분씩이나 결혼하시나요? 그 데이터가 있나요, 그런 거?

왜냐하면 여기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을 해 준다고 지금 한 1억 4천 정도 예산이 편성됐는데요.

그러면 우리가 그런 정보를 가지고 이분들이 어디서 오신,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거에 맞게 취업 지원해 주는 거 아닌가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들이랑 가족들을 위한 지원센터예요.

그래서 거기에 등록돼 있는 회원분들을 위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에요.

김재국위원 그러면 주로 어떤 일을 지원해 주는지 혹시 알아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한국에 초기에 결혼이민으로 오신 분들이 제일 어려운 게 언어가 안 되기 때문에,

김재국위원 언어.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한국어교육이나 국내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 이런 걸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재국위원 먼저 기초적인 거를 우리가 가르쳐주는 거군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김재국위원 취업하기 전에.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김재국위원 우리 혹시 탈북자는 여기서 지원, 여기에 해당되는 건가?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탈북자는 아닙니다.

김재국위원 탈북자는 관계없어요?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김재국위원 본부장님, 우리가 탈북자에 대한, 탈북자분들이 내려오시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우리가 그런 지원해 주는 부분이 계신가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그거는 사실은 저희 소관 사무는 아니어서,

김재국위원 자치행정과인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박경혜 그거는 자치행정과에서, 예.

김재국위원 하여튼 우리 어쨌든 결혼이민자가 취업 잘할 수 있도록 지원 예산도 있고 그러니까 알차게 해야 돼요. 알차게 해서 정말 한국에 적응을 해서 한국 삶을 살아서 한국인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 잘해 주십시오.

○외국인주민지원과장 강희석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관 안건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산회)


○출석위원(7인)
이진분최찬규김재국선현우
송바우나유재수이지화
○출석전문위원
윤순미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이선희
복지국장이경숙
상록수보건소장이미경
단원보건소장정영란
의회사무국장이강혁
대부해양본부장서병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박경혜
문화예술과장박향미
체육진흥과장이자영
관광과장김민정
평생학습과장정진권
위생정책과장김용선
복지정책과장이혜숙
통합돌봄과장정소우
노인복지과장박현정
장애인복지과장안옥희
여성보육과장두현지
아동권리과장김보영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최선주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정미숙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김혜정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백해숙
대부개발과장주종윤
해양수산과장문황림
외국인주민행정과장이영옥
외국인주민지원과장강희석
중앙도서관장이미영
감골도서관장김숙주
의정팀장홍인표
의사팀장최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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