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8월 27일(목)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2.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된안건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재)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은정 지금부터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재)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위원장 박은정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은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청년정책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9쪽, 기본 현황 및 10쪽, 주요기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11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보고 후, 13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17쪽, 하반기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참여기구 청년공간 활성화로 청년정책 접근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를 비롯하여 활동협의체와 온라인청년패널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생활권을 중심으로 별별공간 5개소의 청년공간을 확충하였으며, 청년활동협의체에서 제안한 청년마블 스탬프런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청년자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청년기본소득 지원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월세 지원사업과 이사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12쪽, 청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청년 경쟁력 강화입니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청년큐브 4개소 40실 운영과 지난 7월 25일 개최한 청년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연말까지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창업 4호 펀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0일 중앙투자심사 승인을 완료하였습니다.
청년들의 일경험 사업을 위해 청년인턴사업 상·하반기 144명을 선발하여 운영 중입니다.
행정체험 연수 동계와 하계 204명을 선발하여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네번째로는 청년트렌드를 반영한 e-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입니다.
청년들의 변화하는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하여 청년기업가들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지원과 창업스쿨을 운영하여 e-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3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마련한 기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청년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기반 확대입니다.
청년정책의 참여체계 강화와 청년공간 활성화를 통한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년 대표축제인 제6회 청년의 날 축제를 9월 19일 중앙동 일원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10월중에는 청년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소리를 정책으로 입안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환경 마련입니다.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월세와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등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위기·취약 청년에게는 맞춤형 취업과 회복·도약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겠습니다.
14쪽, 지속가능한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생태계 조성입니다.
청년 창업 투자기반 확충과 9월부터 추진되는 하반기 청년인턴 사업으로 실무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청년큐브 4개소의 창업공간 내실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성과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맞춤형 e-비즈니스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년들의 창업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마케팅 교육과 온라인 판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번주 토요일 개최되는 제4회 e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7쪽, 청년정책관 소관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 청년친화도시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 시는 청년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참여와 소통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온라인 청년패널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의제로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한편, 정기적인 워크숍과 토론회를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도 활성화 해 나가겠습니다.
20쪽,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센터 운영입니다.
안산시 청년센터로는 상상대로와 상상스테이션 2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점 청년공간을 중심으로 청년 수요에 맞는 교육·상담·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청년네트워크 확장으로 민간 카페공간을 활용한 별별공간 5개소 운영과 별별청년동아리 30개팀 지원사업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21쪽, 기초를 튼튼하게 청년 자립 지원체계 마련입니다.
청년층의 기본권 보장과 생활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청년기본소득을 도와 매칭사업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직단념 등 미취업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 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사업으로 상반기에 1차 지원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9월부터 신청 접수할 예정입니다.
22쪽, 청년의 미래설계를 품은 주거안정 지원사업입니다.
안산시에서는 청년 주거안정 든든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관내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올해부터 시행 중인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를 61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원사업으로 또한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으로는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 2년간 월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이 모든 사업은 무주택 청년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23쪽, 청년 미래성장 기반 마련, 창업 지원 내실화입니다.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지난 7월 25일 개최한 「2026년 안산 스타트업 청년 창업 페스티벌」을 통해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15명의 초기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였으며, 이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현재 4개 캠프, 60실 규모로 운영 중인 청년큐브를 거점 공간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전환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성과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청년큐브 운영을 내실화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통해 투자 중심의 창업지원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24쪽, 지역기반 청년 취업 및 일경험 지원사업입니다.
현재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추진을 위해 74명을 선발 완료하였고, 9월 1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부서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안산대학교에서 2년째 선정되어 추진 중이며, 이 사업 또한 고용노동부와 대학, 지자체가 협력하여 대학 내에 분절된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통합·연계하고,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쪽, 안산 e스포츠 활성화 사업입니다.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대회 운영과 프로구단 견학, 취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e스포츠 산업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인 게임·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호기심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e스포츠 페스티벌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29쪽, 주요사업 예산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사무관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인해 부재 중이신 이선우 과장을 대신해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시민협력관 직무대행 시민의방 팀장 박철기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서 안산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우리 안산시 발전을 함께 이끌어주실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깊은 감사와 영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하반기 시민협력관 중점 추진사항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2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39쪽,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첫 번째, 시민들의 고충 및 불편 사항 404건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소하고자 노력하였고, 대량 접수되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시스템을 활용해서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민원동향 및 주요 관심 민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두 번째, 민원콜센터 운영에서 시민 만족도 97.4점, 자체처리율 86.3%, 월평균 응대콜 2만 3,253건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세 번째,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동행이야기」를 발간하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시민 동행을 강화하였습니다.
네 번째,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캠을 비치 운영 중이며, 특이민원 대응을 위한 전담대응반 운영과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상반기 민원접점부서 대민서비스 점검 결과, 94.3점으로 2025년 대비 1.3점 상승하는 등 시민들에게 편리한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조조 및 화요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여 시민 편의 중심의 여권 서비스를 강화하고, 유효기간이 경과한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시행하여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40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첫 번째, 직소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민원 조정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방과 소관부서의 협업회의를 실시하여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민원콜센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지속적인 상담품질을 관리하고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콜센터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제3기 시민동행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참여 기반의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주요 정책에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민원 체감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을 운영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요야간 민원실과 조조민원실 운영은 물론 온라인 여권 재발급 대상자를 확대하여 시민 편의 중심의 맞춤형 여권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사업계획 4건입니다.
먼저 45쪽,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콜센터 운영입니다.
365일 연중무휴 콜센터를 운영함에 있어 상담사 업무교육 및 힐링교육을 추진하고 콜센터 이용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상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상담사들의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부전화 및 말벗 서비스 봉사활동을 통해 안산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에 일조하는 콜센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6쪽, 변화를 꿈꾸는 참된 동행,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입니다.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가 2026. 6. 30.에 종료됨에 따라 제3기를 구성하기 위하여 6월부터 위촉직 위원 65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8월 내에 위원 선정을 마무리하여 제3기 시민동행위원회가 공식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시민의견 수렴, 정책제안, 제도개선, 시정현안에 대한 대토론회 등을 추진하여 위원회가 내실있게 운영돼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민원담당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민원실을 조성하겠으며, 순번대기 카카오 알림톡, 명예민원실장제 및 민원 취약계층 우선배려 창구 등을 운영해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교육은 물론 민원접점부서에 대한 분석 및 평가 등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8쪽, 시민 중심 맞춤형 여권 민원 서비스 확대입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 대상자를 18세 미만 전자여권 재발급 신청자까지 확대하여 가족 단위로 여권 재발급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조조 민원실과 화요 야간 여권 민원실 등 일과시간 외에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여 일상으로 바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추진하여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안녕하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먼저, 안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박은정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및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9쪽, “기본현황”입니다.
홍보담당관은 총 4개 팀으로, 언론홍보팀, 홍보기획팀, 영상홍보팀, 소셜미디어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재 직원 수는 정원 14명에 현원 14명이며, 정원 외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6명과 공무직 2명으로 총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60쪽입니다.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시정 언론홍보를 위해 시 주요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기획보도 및 언론브리핑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국신문, 지역 일‧주간신문, 통신사, 인터넷 신문 등 언론사에 1,242건의 시정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으며,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현장 홍보를 강화한 결과, 지상파TV 등에 70건의 긍정적 뉴스가 보도되어 우리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아울러, G-BUS 및 관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TV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생활정보를 연중 제공하고, 시정 소식지 「안산톡톡」을 매월 2만 5천 부 발행하여 시정정보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여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였습니다.
특히 인스타, 유튜브 등 7개 소셜미디어 매체를 운영하여 구독자 수를 2026년 1월 대비 2.4% 증가한 총 33만 6천여 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SNS 평가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과 네이버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61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첫째, 시민과 소통, 협력하는 언론홍보를 위해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도시, 수소경제도시 안산 등 주요 시정 비전 및 역점사업에 대한 기획보도 등을 지속 추진하고, 보도자료를 적기에 배포하여 홍보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둘째,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주요 정책과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생활 밀착형 홍보 콘텐츠 발굴과 시정 소식지, 홍보대사 및 공공기관과의 홍보 협업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셋째, 시민 중심의 주요 사업들이 지상파 뉴스 등 방송매체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소재 발굴 및 영상 취재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넷째, 우리 시 공식 소셜미디어 총 7개 매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확대하여 안산시의 정책과 강점을 보다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7쪽, 신규사업으로 “안산시 승격 40주년 기념 KBS 다큐 제작”입니다.
올해는 우리 시가 시로 승격된 지 4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작은 어촌마을에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로 성장한 안산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홍보할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으로 방송되는 영향력 있는 지상파 다큐멘터리를 통해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겠습니다.
특히, 우리 시와 40년을 함께 해 온 한국수자원공사와 안산상공회의소의 협업 및 제작비 분담을 이끌어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만들고,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68쪽, “광덕대로 노후 전광판 정비 및 운영 정상화 추진”입니다.
광덕대로의 대형 LED 전광판은 준공 후 17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로 빈번한 고장 수리의 한계, 불꽃발생 등 안전사고의 우려로 지난해 전문 업체의 정밀 안전 점검판단에 따라, 25년 12월 10일부터 운영이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국·도비 등 신속한 예산 확보를 통해 LED 전광판 시설의 전면 보수 및 대시민 홍보 매체로의 운영 정상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건의 주요사업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69쪽, “언론매체 홍보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강화”입니다.
우리 시 주요 정책사업 홍보 및 시민 관심 사업에 대해 집중 기획보도를 추진하겠으며, 전국신문, 지역 일‧주간신문, 통신사, 인터넷 신문 등 다각적인 행정 광고를 추진하여 안산의 강점을 부각하고 도시 브랜드 이미지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70쪽,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시정소식지를 비롯해 G-BUS TV,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TV, 지하철 역사, 전광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주요 정책과 관광·축제 등 시정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홍보시설물과 홍보대사, 찾아가는 홍보관 등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과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 승격 40주년을 비롯한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림으로써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71쪽, “방송매체를 통한 긍정적 도시 이미지 집중 홍보”입니다.
지상파 및 케이블TV, 극장광고, 전광판 등 파급효과가 큰 영상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극대화한 긍정적 도시 이미지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72쪽, “시민 필수 구독서비스입니다.
현재 우리 시는 소셜미디어 매체 7개를 운영하며, 총 33만 6천여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시정 정보 제공과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의 정책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75쪽, 주요사업 예산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안산시정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여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도시 안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홍보담당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관 박은주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관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83쪽, 기본 현황과 85쪽,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평가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6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제도와 업무 처리 전반의 개선점을 발굴하고 적극행정 면책 제도 운영을 활성화하여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소극·태만·부작위 등 비위행위에 대한 감사를 통해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실효성 있는 자체감사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으로 공직문화를 정착하고 시민감사관,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및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셋째, 예방 중심의 감찰을 통해 비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합리한 업무 관행 개선으로 책임행정을 강화하여 고충 민원의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넷째,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시책은 물론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청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계약심사와 일상감사, 365컨설팅 현장 감사를 더욱 내실화하고,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제작 및 실무자 직무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1쪽, 투명·공정한 자체감사로 책임행정 실현과 적극행정 지원입니다.
2026년 27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 및 특정감사를 통해 예산 집행과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감사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무원의 책임성 강화로 적극행정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92쪽, 엄정한 예방감찰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책임행정을 구현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93쪽, 참여와 실천으로 만드는 청렴 안산입니다.
청렴실천문화 확산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서로 신뢰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94쪽, 건전재정 운영과 견실시공 지원을 위한 예방 감사입니다.
내실 있는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건전재정 운용 및 행정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대규모 공사 현장 및 재해·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365컨설팅과 현장감사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우수한 공공시설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안녕하십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총괄지원팀장 이경남입니다.
장유경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이 5급 승진자과정 교육 중인 관계로 업무대행인 총괄지원팀장이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생의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추진사항,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5쪽, 기본현황입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은 총괄지원팀과 추모시설지원팀 2개 팀으로 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6쪽, 상반기 주요성과·평가입니다.
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치유 회복을 위해 12주기 기억식과 기억문화제 등 추모 사업을 지원하였고, 유가족과 정부부처 간 지속적으로 소통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참사 피해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도모하고자 4·16희망목공소 이전을 지원하였습니다.
4·16생명안전공원의 총사업비를 506억으로 조정하였고, 올 3월에는 전시 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4·16생명안전공원 운영 방안 수립 용역을 수행하면서 운영협의체 회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안산공동체복합시설은 2024년 8월에 착공하여 2026년 9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설 용역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고자 행정안전부와 지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 107쪽,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은 배부해드린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3쪽, 안산시 추모시설, 가칭 4·16생명안전공원 건립입니다.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연면적 7,375㎡ 규모의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중요 시설은 추모시설, 전시시설, 시민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는 506억입니다.
지난 2024년 11월에 착공하여 현재는 바닥 콘크리트 타설, 벽체와 기둥, 철근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30%입니다.
상설 전시실과 추모비 조성을 위한 전시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시 기획에는 국제설계공모 당선자가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16생명안전공원 운영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방안 연구 용역을 완료하고 준공 이후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예산 확보와 운영 체계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7년 8월 준공 목표에 맞춰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하고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민·관 협력을 통한 세월호참사 치유·회복 지원입니다.
세월호참사 유가족과 정부 부처 간 소통을 강화하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16시민대학, 유가족과 마음나눔 행사 등 시민참여형 추모 사업을 추진하여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회복과 생명안전 존중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안산공동체복합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공동체 회복력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원고잔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의 공동체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61억 원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대강당, 공유주방, 공유공방, 강의실, 마을쉼터 등으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98%로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공동체복합시설은 향후 자치행정과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준공 이후 업무 인수인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9쪽, 주요사업 예산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모시설 및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사업이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 및 관계 부서와도 적극 협의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네, 유민희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유민희위원 제가 이전에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 적이 있어서 청년들의 정책을 담아내기 위한 열정과 그리고 노력을 잘 알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협의체 등 다양한 청년들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협의체 인원 관련해서 구성과 업무를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정책위원회는 현재 17명으로 구성이 돼 있고요.
청년활동협의체는 50명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는데 현재는 29명이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청년 패널은 현재 315명이 구성되어 있고 관내와 관외 청년까지 함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센터,
○유민희위원 업무도 말씀해 주세요, 각 업무.
○청년정책관 이세영 각 업무요?
○유민희위원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정책위원회에서는 저희 청년정책 제안이나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 또 심사할 때 그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시고, 활동협의체에서는 실제적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많이 발굴하고 제안해주는 그런 제언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패널은 여러 가지 저희가 청년들의 정책 사업을 추진할 때 온라인 패널들을 통해서 설문조사나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들을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혹시 청년들이 제안했던 아이디어 중에 정책으로 담아내었던 순기능의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저희가 찾아본 거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 26개 아이디어를 발굴해줬던 것 같고요.
그중에 현실화됐던 거는 한 12개 사업, 그중에 전월세 계약 동행 서비스라든지 1:1 주거 법률상담, 그리고 청년 상상스테이션 설치도 거기에서 제안이 돼서 나왔던 사항이고요.
또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전시·공연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한 사항도 추진한 사항이 있고, 또 고립은둔청년 실태조사도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해서 작년도에 이거를 추진을 했고 또 청년 노동자 실태조사도 작년에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청년활동협의체나 이런 데서 제안했던 내용들을 근거로 해서 저희가 정책에 담았습니다.
○유민희위원 다음은 생활 안정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사업 관련해서 선정 방법과 현재 진행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유민희위원 생활 안정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사업 관련해서 선정 방법.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기본소득이요?
○유민희위원 네, 기본소득이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기본소득은 지금 만 19세부터,
○유민희위원 선정방법.
○청년정책관 이세영 선정방법?
○유민희위원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 선정방법은 소득 기준, 제가 자료를 보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과장님, 안산시 24세의 청년들한테 다 주어지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맞아요, 맞아요. 그렇죠.
하도 청년 정책이 19세부터 이러다 보니까 제가 조금 헷갈렸는데요.
현재 안산시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유민희위원 그러면 도비랑 매칭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아시다시피 경기도 재정이 어렵다고 하잖아요.
혹 사업 진행에 차질이 있는 건 아닌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지금 현재 도하고 계속 소통하고 있는데요.
지금 내시해 주려고 준비 중에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도에서.
그러면 저희는 도에서 이게 매칭이 7:3이거든요.
도가 70%이기 때문에 도가 매칭을 해주지 않으면 이 사업이 진행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가 매칭해주는, 내시되는 상황을 봐서 4회 추경에 반영을 해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민희위원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 4분기 게 남았기 때문에 4분기에는 12월에 지급을 하면 됩니다.
○유민희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시민협력관에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시민동행위원회 3기 출범을 앞두고 있죠?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그렇습니다.
○유민희위원 지원율은 어느 정도 되었나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150명 이상 지원을 해서 정말 엄선해서 우리 시에 도움이 되실 분들로 3차 회의까지 해서 선정한 거로 해서 65명 선정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제가 2기 시민동행위원회로도 활동을 했었는데요.
활동 당시 의제를 발굴하여 부서의 검토 의견을 거쳐 분과위를 통해 채택되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부서의 다양한 노력으로 동네의 숙원민원이 해결된 경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1기, 2기를 운영하면서 시민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여 채택한 정책 중 추진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내용들이 있다면 대표적인 것만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잠시만요,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2023년 분과별로 제안했던 내용 중에 공유전동킥보드 안전이용 및 관리대책 관련해서 지금 교통정책과에서 준비하고 추진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2024년 같은 경우 청년거리 구축 제안 한 건이 있는데 이것도 청년정책과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거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 여러 가지 제안 중에 청년멘토단, 그다음에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도 역시 마찬가지로 추진 중에 있고요.
2026년 상반기 때 추진한 것 중에 지금 현재 직접 추진되고 있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채택을 해서 장기 검토하려고 하는 건이 약 8건이 현재 있는 상황입니다.
○유민희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안두회위원 다 잘 아시겠지만 청년에 대한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이런 부분이 사실 안산뿐만 아니라 국가에서도 많은 걱정거리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 잘 알고 계시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래서 주거안정 지원 사업에서는 상당히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자료에 보게 되면 월세 지원은 4,033건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맞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런데 이게 4,033명 청년에게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청년에게 매달 지급한 것을 각각 한 건으로 계산한 건지,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맞습니다.
이게 매달 지원하는 거거든요, 매달.
매달 지원을 하다 보니까 이게 다 건수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매달 이분들이 신청을 하는 대비 지출을 하다 보니까 매달 신청자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최대는 900명부터 한 4, 500명까지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사실 업무보고에는 실제 청년 몇 명이 혜택을 받았는지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자료가 같이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안두회위원 그리고 이 자료에 신청자가 몇 명, 그리고 몇 명이 선정되었고 그리고 몇 명이 탈락되었는지도, 탈락의 기준도 있지 않습니까?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여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기 때문에 이게 신청을 하면 동에서 조사하고 거르는 기능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탈락하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업무보고 때는 지급 건수뿐만 아니라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신청 인원, 그다음에 선정 인원, 탈락 인원까지 같이 첨부를 하면 보기가 더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리고 지금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은 제가 다른 시하고도 비교를 해보니까 안산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원 청년 기준은 최대 50만 원, 최대 50만 원인데 안산은 최대 200만 원이더라고요.
이 부분은 굉장히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제도를 만들어놓고 청년들이 이용하지 못한다면 사실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난해 신청자가 몇 명이었고, 실제 지원받는 청년이 몇 명이었는지 자료는 가지고 계신 거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 부분은 정확한 자료는 지금 없는데요.
저희가 봤을 때 이게 굉장히 신청률이 높은 데 비해서 한 34%만이 신청자 대비 받았던 것 같아요.
그거는 정확한 자료는 따로 드리겠습니다만, 그래서 저희도 이런 사업은 좀 늘려야 되지 않나, 워낙 희망자가 많은 데 비해서 이게 총사업비가 1억입니다.
그런데 시비 100% 사업이다 보니까 지금 많이 확장하지는 못한 것 같은데요.
이렇게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이용 희망을 원하는 사업들은 좀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저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혹시 신청자가 많아서 예산이 부족해서 탈락을 했다라는 것도 있다라는 말씀을,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개인적으로는 청년들이 안산을 떠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자리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직장 문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청년 주거정책 목표가 단순히 월세 몇 명을 지원하고 이자 몇 명을 지원한다는 그런 것을 넘어서 직장은 서울이나 다른 지역이더라도 안산이 조금 더 경제적으로 효과적이고 조금 더 우리가 살기가 편하다, 좋다라는 인식을 남겨주는 것도 청년들이 안산에서 오랫동안 살 수 있는, 청년들이 부족하다는 안산에서 오랫동안 살 수 있는 연계된 정책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실태조사를 우리가 지원을 했던 청년들을 대상으로 1년 뒤, 2년 뒤에도 실태조사를 안산에 거주할 생각이 있는지 또 그 청년들이 일회성을 받고 다른 지역으로 갔는지, 이사를 갔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청년정책관 이세영 아, 이 사업을?
○안두회위원 네,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혜택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서요?
○안두회위원 네, 그렇죠.
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지원이 끝나자마자 청년이 다른 도시로 떠난다면 사실 이 정책은 다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안두회위원 반대로 주거 지원 때문에 안산에 계속 살고 있는 청년이 많다면 오히려 이 예산을 확대할 근거가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래서 그 부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네, 윤성영 위원입니다.
우수 청년공간 신규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윤성영위원 먼저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이 개소한 지 1년 만에 경기도 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기도 내 21개 청년공간이 신청을 했었고 설문조사와 현장 평가, 대표 프로그램 발표 등을 거쳐 안산시 상상스테이션이 우수 공간으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자료를 보면 이번 선정 상금이 1천만 원 지원을 받아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이번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윤성영위원 그럼 이 1천만 원으로 청년 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으로 봤는데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윤성영위원 자료에 보면 우선 사업 장소가 상상스테이션 어울림광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저도 몇 번 행사 때도 가보고 했지만 이곳이 전철이 오가는 하부 야외 공간인데 저희가 11월에서 12월 예정이면 날씨도 춥고 상당히 추워질 건데, 실제로 이곳에서 야외 영화 상영 계획이 가능한 건지, 그렇다면 또 여기에 추위나 우천 등의 상황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일단은 상상스테이션으로 상금을 받은 사항이라 상상스테이션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할 계획이고요.
그 계획 중에 영화제를 상상스테이션에서 구상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공간이 굉장히 좀, 물론 11월이 조금 추울 수는 있는데 좀 아기자기하고 또 밤에는 전등도 달아놔서 예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막상 거기에서 행사를 하면 만족도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추위가 걱정이 된다면 약간의 온열기 정도, 그 공간이 엄청 큰 공간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로 사전에 대비를 하고, 혹시라도 우천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실내 컨테이너동에 있는 그런 실을 활용해서 하는 것으로 또 해보거나 아니면 그 위에 천막을 쳐도 될 거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위에 천막을 쳐서 활용을 한다거나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윤성영위원 청년영화제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영화를 상영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윤성영위원 그게 그러면 1천만 원 상금을 가지고 기존에 상업영화를 선정해서 상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 청년의 어떤 삶과 고민을 담은 그런 것들을 다시 공모해서 상영하는 방식인지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저도 구체적으로는 지금 보고받지는 못했는데요.
현재로서는 일반 상업영화를 다시 보여주는 식은 아니고, 그런 청년을 주제로 한 영화제의 독립영화 같은 그런 영화를 아마 상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11월에 하려고 했던 거를 서울예대하고 협의해가지고 10월 쪽으로 아마 당긴 것 같습니다, 기간을.
다시 정정해서 말씀드립니다.
○윤성영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안산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무대를 만들어주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성영위원 다음은 시민협력관 민원콜센터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응대율이 98.5%인데 자체처리율이 86.3%입니다.
저는 이 차이가 궁금한 게 이게 그러면 민원이 한 번에 전화로 끝나는 일인가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부서에서 메뉴얼을 매번 업데이트를 매주 합니다.
그래가지고 저희 콜센터 상담원들이 많은 퀄리티 있는 응대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서에서 처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 불가피하게 있는 민원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상담원들이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하게 되면 그 부분은 오히려 시민들께 불편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럴 경우에는 다른 담당부서로 저희가 전달을 해서 그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해서 응대율과 자체처리율의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성영위원 그러면 나머지 민원은 담당부서로 연결해서 다시 콜백을 받는 시스템인가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보통의 경우에는 저희가 콜센터에서 담당부서의 담당자를 직접 찾아서 전달을 해서 통화하게 되면 통화는 한 번으로 끝납니다.
불가피하게 담당부서의 담당자가 출장 중이거나 교육 중이거나 해서 부재 중일 때는 저희가 그 민원인께 다시 그 부분 담당자가 부재함을 알려드리고, 담당부서에서 전화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 다음에 종료한 뒤에 부서 담당자에게 전달을 합니다.
그러면 부서 담당자가 거의 100%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당일 날 복귀하자마자 콜백을 바로 해서 민원이라든가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 응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지금 진행 중입니다.
○윤성영위원 하루 평균 1천 건이 넘는 전화가 들어오는데 그러면 이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 시민들의 행정이나 어떤 정책에 반영을 하고 있나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제안을 주시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콜센터에서 직접 하기는 어렵지만 당연히 부서에다가 저희가 전달을 다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만족도조사를 하더라도 저희가 매년 높아지는 추세로 있어서 시민들께서 주시는 정책제안이나 민원처리 같은 부분에 있어서 저희 안산시 민원콜센터가 타 지자체보다 잘 진행이 되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홍보담당님 질문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윤성영위원 72페이지 공식 소셜미디어 매체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는데요.
지금 운영계획에 보면 전문업체를 대행으로 사용을 하신다고 적혀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윤성영위원 이 업체에 대한 정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궁금한데 혹시 구두로 설명이 가능하신지.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거는 입찰로 해가지고 선정되는데 업체명은 있습니다. 업체는 있는데, 이게 인터넷 관련 업체이기 때문에 어떤 걸 별도로 드리는 게 좋은지.
○윤성영위원 자료가 있으면 주시면 좋고요.
보면 유튜브가 1억 4천 또 SNS가 1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유튜브랑 SNS랑 이 차이가 어떻게 나눠진 거죠? SNS가 전체적인 거고 유튜는 별도인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SNS는 배너 있지 않습니까? 배너 형태식의 홍보도 할 수 있고 영상물도 할 수 있고 하는 부분인데, 쇼츠 영상물이요.
그다음에 유튜브는 전부 영상물로 홍보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성영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잠깐 쉬었다 하시죠.
여기서 휴식시간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 질문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이상우위원 지역기반 청년취업 및 일경험 지원사업 이 부분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관련돼서 질의하겠는데요.
여기 보면 안산대학교, 우리 안산시 소재의 다른 대학들이 많은데 안산대학교만 참여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대학은 참여를 안 하는 것인지, 왜 안산대학교만 이렇게 되어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이게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2024년도부터 안산대학교가 이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5년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안산대학교가 주관이 돼서 국비와 도비, 시비 이렇게 대학 자부담까지 마련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이상우위원 68페이지 광덕대로 노후전광판 정비 및 운영 정상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설치 목적이 어떻게 되나요, 이게 전광판 설치한 목적이?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 목적이 저희 안산시 행정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 홍보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영상물 내지는 배너 형태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해서 표출하는 부분입니다.
이게 최초에 옥상에 설치하는 부분이 예전에는 가능했었는데요.
그게 우후죽순 생기다 보니까 그 부분이 한 1년 있다가 바로 옥상에 광고물 설치하는 거는 제한을 뒀습니다, 법령으로요.
그래서 저희가 한 개를 안산시에 유치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이 부분이 지금 스파크하고 이게 너무 오래돼가지고요.
○이상우위원 그 부분은 설명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저희가,
○이상우위원 시정 홍보용으로 설치가 되는데 이게 지금 한 17년이 경과됐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이상우위원 지금 이게 보면 준공했을 때는 문화광장이 양 옆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이, 그리고 도로가 중앙에 있었고.
지금 상황에서는 문화광장이 중앙으로 가면서 도로가 양 옆으로 지금 이동이 됐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이상우위원 지금 제가 지나다니면서 이 전광판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최근에, 요근래에, 이 문화광장이 중간으로 이동이 되면서는.
왜냐하면 차량으로 이동하거나 그쪽으로 보행하면서 잘 보이지 않는 것 같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있어가지고요.
그런데 이게 한 번 철거를 하게 되면 어디 다른 데다는 재설치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라는 부분을 감안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문화광장에는 거기가 LED 전광판이나 변화하는 광고물은 설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 일대가 지금 문화광장 안에는 어떤 그런 변화하는 LED 전광판이라고 하죠, 그런 거를 설치할 수 없는 도 제재규정이 있어가지고 설치를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번에 하면서 어쨌든 검토도 하고 적극행정 이쪽으로 위원회도 하고 감사에도 해서 어떻게 한번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우위원 왜 그러냐면 이 부분이 정비해서, 뭐냐하면 17년이나 된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이상우위원 그런데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이게 정비해서 유지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 철거를 하고 최신으로 해서 새로 설치하는 게 낫는 건지, 어떤 게 유리한 건지를 잘 판단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저희가 정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쨌든 그 옥상에 설치하는 부분이 효율성에서는 시민 홍보 부분이 적다라는 이런 얘기는 들리는데요.
이게 어쨌든 안산시 옥상에도 전광판이 있으므로 거리가 저녁 때나 홍보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고, 그런데 거리가 좀 빛난다는 반짝반짝하는 이런 분위기 이런 부분도 있다라는 부분을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 비용에 비해서 솔직히 말해서 홍보 효과는 좀 떨어지는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이 부분이 지금 반대편 방향에서 차를 운행하면서 봤을 때도 어떤 공원 내에 있는 나무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다시 한번 검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한번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리고 감사관님.
○감사관 박은주 네,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이상우위원 85페이지에 보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해가지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을 추진해서 징계 현황을 보면 중징계가 3명이고 불문경고가 2명입니다.
중징계 3명이 어떤 비위행위로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재발방지를 위해 어떤 제도 개선을 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관 박은주 중징계 건은 음주운전하고 그다음에 자동차관리법 위반, 절도 위반 이래서 그런 사항들이고요.
저희가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감찰활동을 특정감사도 하고 있고요, 수시감찰도 하고 있고, 또 취약시기에 이렇게 특별감찰을 통해서 불법부당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면 어떤 처벌을 받았나요? 음주운전과 절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감사관 박은주 음주운전은 정직처분 받았고요.
그다음에 자동차관리법 위반은 자동차번호판을 이렇게 살짝 가리고 그런 사항들이기 때문에 불문경고 2명 이렇게 받았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공무원 징계건수와 징계사유를 비교해서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박은주 네, 알겠습니다.
○이상우위원 감사관님, 91페이지 “투명·공정한 자체 감사로 책임행정 실현과 적극행정 지원” 여기에 장기근속·퇴직예정 공직자 대상 국외여행 등 일률적 지원 관행을 개선했다라는 이것이 어떤 내용인지.
○감사관 박은주 이게 매년 국민권익위에서 공직유관단체 점검 및 우리 공무원에 대해서 개선사항들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점검을 하고 있는데 공무국외여행 같은 경우에 장기근속자들 저희가 공무국외여행을 보내고 있는데 이게 무조건 공무국외여행을 보내기보다는 어떤 기준이나 이런 거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그 부분을 저희가 조금 개선한 부분입니다.
○이상우위원 어떻게 개선했나요?
○감사관 박은주 그래서 심사를 통해서,
○이상우위원 어떻게, 심사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감사관 박은주 그러니까 공적조서나 이런 거를 받아가지고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들, 왜냐하면 전국적으로 공무원 공직 해외연수 같은 경우는 30년 이상, 20년 이상 이렇게 되면 국외연수를 보내고 있잖아요.
그런데 무조건 보내기보다는 그거를 어떤 기준을 줘서 징계나 이런 거보다는 공적조서나 이런 거를 봐서 검토해서 해외연수를 보내더라도 보냈으면 좋겠다, 무조건 보내기보다는 그런 사항들을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이상우위원 지금 안산시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감사관 박은주 그래서 올해 저희가 지금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개선을 하고 있는 내용,
○감사관 박은주 총무과하고 협조를 통해서 지금 개선을 하는 중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감사관님.
○감사관 박은주 네.
○위원장 박은정 이번 회기에 저희 안산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이 내용을 개정조례안에 올라왔잖아요.
○감사관 박은주 네.
○위원장 박은정 혹시 연계가 안 되나요, 총무과하고 감사관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감사관 박은주 연계가 안 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되잖아요.
“이번에 조례 개정안에 올라왔습니다.” 답변 한 마디 하시면 되는데요.
○감사관 박은주 네.
○위원장 박은정 너무 장황하게 하셔서.
○감사관 박은주 네, 이게 국민권익위에서 개선 요구가 들어와서 저희가 총무과에 제안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에 여쭤보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이재복위원 청년 자립지원 체계에 대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요.
사실 나이 대상이 틀린 부분이 있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도에서 진행을 하는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19세, 국가에서 하는 건 18세, 그러면 안산시에서 규정하는 나이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안산시는 19세에서 39세입니다.
그리고 법에 의한 청년기본법에 의해서는 34세까지입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여기 아까 청년의 중위소득 60% 이상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지금 중위 기본소득은 지원마다 약간씩 중위소득이 다 다르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뭐냐면 청년으로만 따로 볼 거냐, 아니면 이 소득 자체가 사실 부모의 소득을 갖고 함께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기준을 잡을 건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아이가 청년이 돼서 자립을 해야 되는 건데 언제까지 부모님에 대한 소득을 잡고서 청년들에 대한 혜택을 못 받고 부분 많이 있거든요.
이 부분도 우리 안산시에서 이런 부분, 조례나 이런 부분을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있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법에 근거해서 주거나 국비나 도비가 매칭되는 사업이거나 이런 부분은 관련 규정에 따라야 하는 부분이고요.
저희 시비 단독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저희 시에서 방침을 받아서 결정해서 운영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이 부분이 항상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그런 부분이 걸렸던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청년이 정말 자립해서 그게 성장이 가야 되는 부분인데 부모님이 언제까지 소득으로 해서 청년들이 혜택을 못 받는 게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 한번 여쭤봤고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맞습니다.
○이재복위원 이번에 시민협력관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콜센터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아까 우리 윤성영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대응 부분에 대해서 했고, 그 대응에 대해서 다른 부서에 연결을 해서 이관을 하게 되면 사실 이관하고 나서 거기서 끝나는 건지, 아니면 그 결과가 처리가 됐는지, 미처리가 됐는지 별도의 또 보고를 받는지 여쭤보고 싶거든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민원콜센터를 민간위탁을 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부서에다가 협조 요청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결과까지 저희가 최종 관리까지 하면 참 좋을 것 같긴 한데 사실 그 부분은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사실은 일부 민원이라든가, 예를 들자면 구청 가로정비과 같은 경우나 이런 경우는 하루에도 수백건씩 들어오는 사항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좀 부담스러워하는 부분도 있고 하는 부분 때문에 사실 저희가 그 데이터를 그 이후에 처리율까지, 부서에서 처리하는 것까지 저희가 관리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처리의 기준이라니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처리, 미처리” 그 정도만 가능하거든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그 부분은 저희가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해 주셨으니까,
○이재복위원 아까 말씀하셨지만 위탁이라고 해서 우리가, 꼭 위탁준다고 해서 우리가 거기다가 안 된다, 거기에 편의를 주는 게 아니잖아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이재복위원 저희가 위탁을 해서, 저희가 시비로 해서 지금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이재복위원 그 부분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저희가 그 부분을 지금은 저희가 사실은 자체처리율만 집계를 하고 있는데 부서에다가 응대하고 자체처리하고 한 사이에 한 12%가 남는 부분에 있어서 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통계까지 한번 같이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민원콜센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어떤 시민분들은 활용을 해서 응대를 해서 좋아하시는 분도 알고 있고, 그다음에 별도로 민원콜센터가 있는지를 모르는 부분도 되게 많아요.
뭐냐하면 어디 과에 전화했는데 “저희 과가 아닌데요. 이쪽 과에 해 주세요.”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불만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실 이 부분은 제가 추가로 잘못했다 뭐했다 그런 게 아니고 홍보를 많이 해서 인터넷 우리 SNS 홍보나 어떤 부분으로 해가지고 민원분들이 그런 콜센터를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예, 알겠습니다.
지금보다 홍보 부분 더 신경써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그리고 세월호수습단에 여쭤보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업무대행 이경남입니다.
○이재복위원 다른 건 큰 거는 없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이 공사 부분에 진행 부분 있지 않습니까?
몇 %, 몇 % 그렇게 말씀이 아니고 그 진행된 사진, ‘어느 정도 이렇게 진행되어 있구나’ 저희 위원들께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을 나중에라도 첨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추가 작성하여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이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현옥순위원 제가 기행에 있으면서 항상 말씀드리는 게, 그래도 우리 안산시가 제일 중요시하고 또 정책으로 많이 실행하고자 하는 게 우리 청년정책관의 청년들, 우리 안산시의 인구 중에서 청년들의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 엄청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거의 청년정책관 외에 한 60개 이상이 청년과 관련된 정책이 이루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금액만 해도 200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 청년정책관에서 실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20개 가까이가 돼요. 맞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7월에 오셨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다 업무파악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상임위에는 바로 청년들이 저렇게 앞에 계세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질문을 아까 하는 거 보니까 본인들이 느낀 거에 대해서 이런 제언도 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거에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앞으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님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면 좀 더 좋은 정책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잠깐이지만 해 봤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너무 감사합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우리 시가 또 청년 친화도시예요.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경기도 전체에서 일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또 뽑혔고, 거기에 걸맞게 또 청년 의원들이 이번에 많이 입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더 이상 안산시의 청년들이 다른 외부로 떠나지 않는 그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의 날이 곧 돌아오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 행사 준비가 다 된 것 같은데, 저희 청년인재상 수상이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선정이 됐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심사가 지난주에 완료돼서 지금 결재받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경쟁률은 어땠어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13명 중에 5명 뽑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조금 경쟁률은 있지만 그래도 이 상이 정말 의미 있는 상이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많은 홍보를 해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21페이지 보면 이 청년사업이 제가 아까 가짓수가 많다고 그랬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거기에는 도비 매칭이 되게 많아요, 사업들이.
특히 7:3 같은 경우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기본소득.
○현옥순위원 청년기본소득 같은 경우는 그냥 다 주는 거잖아요, 24세면.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렇습니다.
이것만이 청년들이 모두 받는 사항입니다.
○현옥순위원 그랬을 때 이게 우리 경기도 재산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 되긴 하거든요, 이 부분이.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어렵습니다, 도가.
그런데 내려올 것 같습니다.
저희가 도하고 협의해 보면,
○현옥순위원 당장을 저는 지금 말씀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를 보라는 거죠.
앞으로 봤을 때 이 기본소득이 정말 내려올지에 저는 의문점이 있는데, 앞으로 걱정이 되는데 이게 없을 때 우리 청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드는 이 대목이에요, 이 시점에서.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지금 예산 절감을 위해서 어떻게 내려올지 모르겠지만, 이거 외에 또 5:5 사업이 바로 있잖아요, 그 밑에도.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도전지원사업은 이제,
○현옥순위원 밑에, 밑에.
미래를 향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청년정책관 이세영 응시료, 응시료 지원 사업.
○현옥순위원 5:5예요. 5:5에 7,200인가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이 부분도 예산이 그래도 꽤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청년과 관련된 도비 매칭사업들이 삭감되지 않도록 우리 안산시 청년정책관에서 경기도에 많은 의견을 내가지고 삭감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노력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 중에 하나가 만 19세에서 39세 미취업 청년이잖아요, 대상이.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선착순으로 마감이 돼요.
그런데 이 사람이 예를 들어 선착순 마감 안에 들어가는데 계속해서 떨어져요.
선착순인데 그다음 사람이 이 기회를 못 잡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연속 몇 회 제한을 둬야 될 것 같거든요.
우리 안산시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 부분은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렇죠, 이거 그렇죠?
떨어진 사람이 계속 그 방법을 알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계속 기회를 줄 수가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한 번 받은 사람을 후순위로 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현옥순위원 그런 조건이 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리고 연속해서 그 시험에 떨어졌을 때 거기에 몇 회까지 지원이 가능한지, 그게 자료 있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거는 뭐,
○현옥순위원 한 번만 주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3회, 최대 3회.
○현옥순위원 한 사람한테.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최대 연 3회로 제한을 하고 있기는 한 거, 동일 시험에 한하여 최대 3회까지 주는 거.
○현옥순위원 개인이잖아요,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나에 대해서 세 번까지 기회는 주지만 제가 말씀드린 건 선착순이기 때문에 내가 세 번을 보기 전에 다른 사람한테도 기회를 줘야 되지 않느냐 이 말씀인 거죠.
이해하셨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어려운 것 같아요.
○현옥순위원 뭐가 어려워.
아니, 이 청년들한테 기회를 지금 다 주고 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이 정보를 너무 잘 알아, 제가.
계속해서 저는 선착순 안에 들어가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는 이 정보도 몰라요.
그런데 이거를 하고를 싶어, 혜택을 받고 싶어요. 30만 원이면 크잖아요.
그런데 항상 늦어서 이 안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한 번, 두 번 했잖아요.
후순으로 밀려야 되는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 친구는 한 번도 못했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런 어떤 매뉴얼이 있냐는 거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런 매뉴얼 아직까지는,
○현옥순위원 없습니까?
○청년정책관 이세영 없는 거로 확인됩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혼자서 계속 혜택 보는 사람은 계속 3회까지,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게 가능한지 한번,
○현옥순위원 3회까지 봤다는 얘기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이게 지금 잡아바 어플라이 거기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걸러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희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중요한, 좋은 청년들한테 미취업 청년들한테 자격증을 따는 좋은 정책이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이게 인기가 좋더라고요.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매뉴얼 좀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릴게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한 가지 더, 그 위에 청년 도전지원사업 이거는 우리 고용노동부하고 매칭사업이잖아요,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이 우리 안산에,
○청년정책관 이세영 해당됩니다.
○현옥순위원 해당 사항이 몇 명이나 돼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현재는 신청자는 없습니다.
○현옥순위원 없는데 해당 사항은 된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해당은 되는데 도전지원사업에 신청한 안산시 청년은 없었습니다.
○현옥순위원 북한 이탈 청년은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자료 한번 확인하고,
○현옥순위원 이 사업도 지금 10억이에요, 10억.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10억인데 지금 이제 하반기잖아요.
상반기에 여기 이 청년들이 도전한 내용이 있습니까, 지금?
이게 단기가 있고, 중기가 있고, 장기가 있지 않습니까?
단기 같은 경우는 지금 실적이 나왔을 거예요.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중기도 나왔을 거예요.
몇 명 정도 혜택을 받나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지금 현재 신청 인원은 총 453명이고요.
이수 인원이 153명입니다.
지금 이게 합쳐져서 지금 자료가 제가 있어서 중장기, 단기 이게 나눠서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따로.
○현옥순위원 그렇죠.
지금 장기까지는 결과가 나왔잖아요, 15주니까 중기가, 장기는 안 나왔더라도.
그러면 단기, 중기가 몇 명이 이수를 했고 취업까지 연결이 됐는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재 지금 취업 인원은 22명인 것으로 확인은 됩니다.
○현옥순위원 22명?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네, 중기, 단기로 구분해서 제출 바라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얼마 전에 우리 창업경진대회 스타트업 제가 갔었잖아요.
그래서 15개 팀이 시상을 했는데 중요한 건 그 이후에 우리 시에서 어떤 서포트를 해서 이분들이 안산에서 지금은 발굴을 할 단계잖아요.
성공까지 이렇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그 계획이나 매뉴얼은 있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있습니다.
그 사업을 올 연말까지 추가로 합니다, 저희가.
○현옥순위원 이것도 매년 평가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분들한테 계속해서 지원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이 지원은 매년 평가예요?
아니면 5년, 3년 이런 주기가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일단 올해 연말까지 이분들을 육성시키는 교육이나 컨설팅을 해주고요.
내년도부터는 본인이 저희가 준 그 사업자금으로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업들이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 혹은 안산시 관내 기업으로 유지하고 있는지를 그 1년 후에 사업 끝나고 저희가 점검을,
○현옥순위원 1년 후에 하는군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예, 점검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그걸 제가 여쭙는 거예요.
1년 후에,
○청년정책관 이세영 점검을 합니다, 저희가.
○현옥순위원 점검을 하고 계속해서 지원을 할 건지, 그 청년 사업가들이 안산에서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 때까지의 컨설팅을 쭉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안산을 떠나지 않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추가 질의 해 주십시오.
○현옥순위원 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네, 유민희 위원입니다.
시민협력관에게 질의합니다.
저희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원 콜센터 있잖아요.
지금 민간위탁으로 받은 업체에서 ‘홀몸 어르신 안녕하세요, 안부 Call’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진행 중입니다.
○유민희위원 재능 기부로 운영이 된다고 적혀 있는데 상록구 16명, 단원구 14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이거은 어떻게, 복지팀하고 연계가 되는 건지 선정을 어떻게 하신 걸까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일단 선정하기 위해서 각 동에다가 복지팀에 요청을 드려서 지금 희망하시는 분들을 신청받아서 지금 신청해 주시는 분들 전원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러면 이분은 기간이 있는 게 아니고 계속되는 건가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아무래도 연령이 있으시거나 본인이 “그만했으면 좋겠다” 하거나 혹은 이사를 가시든가 혹시 연세가 오래돼서 돌아가시든가 하게 돼서 또 비어서 별도 TO가 나오면 저희가 가능하면 해당 동에 다시 한번 요청을 해서 그 동에 있는 분을 추천받아서 진행을 합니다.
○유민희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저희가 지금 업무보고 이후에 예산이 있는데 오전에 지금 다 담기에는, 예산까지 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제약이 있으니까 오전에 업무보고 다 하시고 점심 중식 이후에 추경하겠습니다.
그러니까 12시 이전에 추가 질의 다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안두회위원 69페이지하고 70페이지 같이 보실게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안두회위원 매체 관련된 질의고요.
자료를 보면 도시브랜드 강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시는 우리 안산을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어떤 도시로 알리고 싶은지 제가 질의해 보겠습니다.
좀 어렵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건 정책적인, 이게 개인적으로 말씀드려도 저기할지 모르지만 어쨌든 안산시가 지금까지는, 어쨌든 최근에는 경제자유구역이나 그다음에 안산선 지하화, 4호선 지하화 사업과 제일 중요한 게 서울을 저기할 수 있는 신안산선, 이렇게 돼서 어쨌든 그런 교통 인프라가 증폭됨에 따라서 안산시도 이제부터는 발전한다, 그 부분 하나하고요.
그다음에 반월·시화공단이 지금 첨단화되고 있다, 거기에 따라서 앞으로 향후에는 안산시가 엄청 품격 있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으로 해서 주로 저희가 홍보를 의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는 현재 초지역 개발이 아직 부진한 상태인데 초지역 개발은 어떻게든 추진이 돼야 되지 않나, 그 부분에 대해서 언론인 관계자분들한테 많이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신 부분은 도시계획에 대한 인프라와 사실 도시계획 안산시의 발전 이런 부분에서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질의하는 취지는 예를 들어서 보성 하면 녹차, 우리가 횡성 하면 한우, 이런 브랜드 이미지가 있잖아요, 도시에 대한.
그래서 홍보담당관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안산시에 대한 홍보의 목적을 가지고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 거예요.
어떤 목표와 타당성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지금 예산을 투입을 해서 하는가에 대해서 정확한 취지와 그게 있는지 제가 여쭤본 겁니다.
신안산선 연장이라든지 경제자유구역이라든지 이런 거는 사실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이게 시민들이 보기에는,
○홍보담당관 조영일 말씀드리면 딱 한 줄로, 한 단어로, 문장으로 말씀드린다면 ‘로봇과 AI 첨단 도시 도약’이라고 저는 말씀을, 홍보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두회위원 맞습니다.
과거 산업단지 이미지도 안산의 중요한 자산이긴 한데요.
이제 사실 안산이 많이 달라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반월공단 자체가 지금은 과거보다 많이 퇴색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발전의 구도를 잡아가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렸고요.
이제 5년, 10년 뒤에도 우리 안산이 타 지역이 우리 안산을 보는 시각적인 측면에서 ‘아! 안산 하면 이런 이미지가 떠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저도 안산의 시민으로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 부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알겠습니다.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안산시가 SNS를 통해서 시정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와 SNS를 통한 홍보를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언론매체 부분에 대해서는 신문하고 방송하고 그다음에 인터넷,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SNS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영상 콘텐츠라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배너 부분이라든가 이런 거를 각 채널에 홍보하는 부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제가 말을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이 안 들어와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예를 들어서 시민들에게 빨리 알려드려야 될 안산시의 주요 정책이나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홍보의 목적이 대상이 다르잖아요, 그런 목적이.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안두회위원 그런 부분까지 구분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시정 활동에 관련된 것은 언론매체, 안산시의 홍보, 실제로 아까 예를 들어서 청년정책관 과장님께 여쭤본,
○홍보담당관 조영일 교육 정책,
○안두회위원 청년주거지원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SNS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제가 여쭤본 거예요.
이제 이해하셨어요, 질문?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부서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홍보 요청을 하면 부서에서도 안을 해주지만 그거를 신문, 언론매체하고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거를 이쪽으로 녹여서 방송이나 신문이나 인터넷, 미디어 매체나 지금 유튜브나 SNS 매체, 6개 매체를 통해가지고 홍보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 외에는 지금 질문 주신 거에 대한 어떠한 포괄적인 개념이,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저도 안산시민으로서 같은 내용이 보도 자료에도 나가고 SNS에도 나가고 그런 반복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 부분은 하나의 다각적인 방법으로 저희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한 번에 그냥 확 홍보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각 부서에서 홍보 요청하는 게 주에 평균 10건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참고해 주시면,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보도자료나 SNS에 우리가 홍보를 하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안두회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성과와 자료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보도의 자료에 나왔던 것, 그다음에 SNS에 홍보를 했을 때 나왔던 반응들이 좋았던, 구분해서 이렇게 올려놓은 자료가 따로 있으실까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체를 통해서 설문조사를 합니다.
설문조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서 어떤 것이 좋았고 어떤 건 어땠고 이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그걸 갖고 피드백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SNS가 요새는 대세이기 때문에 이거 관련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외 전문기관 평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평가할 때 각 시군 평가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 저희가 관련된 상에서 대상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쪽으로 해서 저희가 평가 부분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사실 69페이지 하고 70페이지를 제가 봤을 때 저는 홍보비가 이중으로 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의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 부분도 제가 봤을 때는 잘 모르겠어요.
이 자료만 보고 어떤 게 얼마 들어가고 어떤 게 얼마 들어가고, 그런데 이렇게 큰 금액이 들어가는 게 필요할까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 가운데 예를 들어서 하나는 신문이나 인터넷, 언론 등을 활용해서 시정 홍보를 하는 사업이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라디오, G-BUS, TV, 엘리베이터 TV, 지하철 소식지, 홍보 시설 등을 활용하는 사업이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말씀드리면 69페이지는 신문사나 통신사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기획 보도 내지는 언론 보도 각 부서에서 요청하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 보도를 해 주는 거고요.
70페이지는 홍보 전략이라고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말씀드리면, 71페이지에 보시면 방송매체를 활용해서 홍보하는 팀이 있습니다. 방송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는 팀이 있고요.
그다음에 맨 뒤에 72페이지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방금 얘기했던 유튜브나 6개 채널을 통해서 홍보하는 부분이고요.
그 외의 홍보가 지금 70페이지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홍보를 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리고 중복된 부분이라는 거는 어쨌든 여러 가지의 홍보 부분을 생각해서 각각 한 개 홍보할 거면 한 번에 전부 홍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그게 중복된다라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렇습니다.
○안두회위원 결국 시민 입장에서 보면 안산시의 정책이나 사업을 알리는 홍보잖아요, 시민들에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안두회위원 그런데 단순히 매개체가 다르다라는 이유로 홍보를 따로 할 필요성이 있을까, 같이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50만 인구 13개 시군이 있거든요.
저희가 홍보 예산은 9위입니다. 9등입니다.
타 시군에서도 이 홍보는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우 위원님 추가 질의 이전에 잠깐만, 과장님, 우리 안산시 인구가 몇 명이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72만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왜 50만 인구로 잡은 거는 SNS에 접하는 인구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렇죠. 전체 거기에 접하는 부분이 저희가 통계 집계된 게 가입자 수하고 전체적인 게,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언론 홍보는, 언론매체는 안산시민 전체로 봐야 하잖아요.
그러면 안산시민 전체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언론매체는,
○위원장 박은정 SNS 가입자는 50만 정도 되지만 언론이라는 거는 신뢰성을 담보로 해서 어찌됐든 단기간에 홍보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일방적으로 보내는 게 언론매체고, SNS는 쌍방으로 서로 소통하면서 하는 홍보가 SNS인데,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 이거는,
○위원장 박은정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칫 잘못하면 이게 안산시 인구가 50만 명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신문이나 뉴스가 특정되어 있나요, 보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렇죠.
○위원장 박은정 전체 볼 수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다시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이상우위원 아까 같은 내용인데 제가 빼먹어가지고, 광덕대로 노후 전광판 옥상에다가 이 부분은 신화타운 7층 옥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이상우위원 그 옥상 사용료는 얼마씩 임대료 내고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냥 무료가 아니라.
○홍보담당관 조영일 연간 870만 원 정도.
○이상우위원 연간 870만 원?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네, 윤성영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윤성영위원 저희가 보면 안산시 승격 40주년 KBS 다큐 제작을 하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윤성영위원 그런데 과거에 계속사업으로 방송매체를 이용하시는 기획 홍보를 보면 홍보 내용이 전체적으로 잘 돼 있는데 청년에 관련된 홍보는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보면 시 승격, 대부도, 김홍도, 안산페스타 다 있지만 우리 안산시가 현재 청년친화도시를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윤성영위원 그러니까 다큐에도 우리 청년 인구가 이탈이 심해지고 있으니 우리 안산도 이런 제도가 있고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을 홍보를 하기 위해서 KBS 다큐 제작에 우리 청년친화도시 준비 중인 그런 어떤 과정이나 내용을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조영일 실무자 회의가 저희가 있거든요, 각 기관에서요.
그때 위원님의 의견에 대해서 제언을 하겠습니다.
건의하겠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윤성영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아마 안산의 현재와 미래에 그런 의견을 담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청년친화도시잖아요, 지금.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기 때문에 너무 청년에 대한 내용이 없다, 너무 우리가 산업도시로만 비춰지지 않느냐,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한번 회의할 때 의견 나눠주시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우리 본예산에 시 승격 40주년 관련된 홍보 영상 만들겠다고 하셨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5천만 원에 했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거 지금 다 준비되셨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네 편 다 해가지고 다 홍보되는 거로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저희 위원들한테도 이렇게 영상으로 쇼츠한다고 했고 긴 거 있잖아요.
그런 건 저희 좀 이렇게,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최종 3분짜리가 최근에 완료가 돼가지고요.
○현옥순위원 3분짜리 완료됐고, 그다음은?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다음에 40초짜리가 제일 처음에 한 번 했고요.
그다음에 1분짜리 쇼츠 영상 했고, 지금 3분짜리를 해서 다 만들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3분짜리, 40초짜리, 1분짜리?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다 완성됐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그런데 저희 의회하고도 공유를 해주셔야죠.
어렵게 예산 통과를 해드렸는데 40주년 시 승격 해가지고 10월달에 그게, 그 전에 홍보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기간이 짧은데 어떻게 만들 거냐고 많은 질타를 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만드셨잖아요.
그러면 저희 위원들한테 만들어졌으면 이거를 홍보를 하고 주셔야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한번 별도로, 일단 먼저 별도로 드리고요.
한번 자리가 되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아니, 각각의 핸드폰이 있잖아요. 그쪽으로 주시면 되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거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런 부분을 이미 만들어졌으면 홍보를 저희들한테 제일 먼저 하셨어야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다 보냈는 줄 알고 지금 있는데,
○현옥순위원 아무도 안 받았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안두회 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홍보담당관 과장님께.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안두회위원 시민의 대표성을 띠고 있다 보니까 이걸 명확하게 마무리를 하고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업무보고 할 때에 단순히 언론매체 홍보, 다양한 매체 홍보라고 사업을 나눠서 설명하기보다는 각각의 어떤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어떤 정책의 방식을 전달하는지,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가 명확하게 보였으면 좋겠고요.
그래야 의회에서도 두 사업이 각각 왜 필요한지, 실제 중복이 없는지 정확하게 판단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지 말라, 이런 뜻은 아닌 거 알고 계시죠, 과장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알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다만, 두 사업이 지금처럼 꼭 별도로 운영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명확성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관행적으로 이게 나눠서 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아까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으니까 다음 업무보고 때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체크해서 중복되는 부분이 없는지도 체크를 하셔가지고 자료로 올려주시면 저희들이 딱 보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단 직무대행께 질의하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업무대행 이경남입니다.
○안두회위원 먼저 세월호참사에 희생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추모를 하고 오랜 시간 아픔을 안고 계시는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에 정부부처와 유가족간 소통간담회를 연2회 운영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런데 저는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을 만나더라도 유가족분들이 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정책이나 행정에 반영되고 있는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간담회에서 나온 이런 자료들이 추후에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실제 행정으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저희가 국무조정실이 주관 해서 연2회 소통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통간담회 주요내용은 추모시설 건립 관련해서 진행사항을 공유하는데요.
추가적으로 유가족들의 의견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저희 시에서뿐만 아니고 관계부처 행정안전부라든지 해수부, 국무조정실에서 피드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할 경우에는 만약 진행사항이 저희가 변동사항이 있으면 그걸 유가족들하고 소통했는지 확인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자료로 기록·관리하면서 유가족들하고 별도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지금처럼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감사합니다.
○안두회위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게 되면 북토크콘서트, 4·16시민대학 그다음에 생명안전 사생대회,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세월호 아픔을 기억하는 거 넘어서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지금 우리 아이들, 다음 세대라고 이야기를 하면 다음 세대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런 교육적인 측면에 대해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저희 부서에서는 주요업무가 세월호참사 유가족들 활동지원 사업하고 추모시설 건립 지원사항이 중점사업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기억교실, 4·16재단에서 교육관련 사업을 많이 연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와 관련해서 행정지원 현수막이라든지 홍보관련 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안전관련 분야에서는 시민단체와 함께 북토크라든지 시민대학 같은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제가 질의드렸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자료에 보면 상호이해와 공감을 넘어서 공동체 차원의 생명안전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세월호참사는 유가족분들의 아픔만이 아니라 사실 우리 안산의 아픔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행정의 역할도 우리 역할 속에 지원하는 것을 넘어서 유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기억을 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안산의 공동체가 함께 회복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잘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말씀 참고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에 하나만 간단히 여쭤볼게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업무대행 이경남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저희가 3월 4일날 전시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 착수했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위원장 박은정 지금 보니까 당선작이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국제설계공모에 당선되신 분이 국내가 아니라 국외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맞습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소통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전시 기획 수행이나, 이걸 자주 소통을 하고 사실은 현장에서 들여다봐야 할 것 같은데 이분이 해외에 계시면 소통에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은데.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저희가 지금 국제설계공모 당선되신 분이 설계 지침사항에 당선작은 전시 기획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가지고 저희가 전시 용역 설계 추진하면서 업체가 선정되잖아요.
그런데 거기 공모 조건에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했기 때문에 계약을 하고 지금 현재로는 계약된 업체하고 전시 설계 공모 당선자분들하고 별도 계약을 협의해서 업무추진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웹을 통해서 전시업체하고 당선자하고 저희 직원 담당자하고 또 필요시에는 유가족분들과 같이 확대해서 영상회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직접적인 대면이 어려우니까 지금 웹을 통해가지고 그렇게 수시로 소통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그리고 추가로 지난 7월에 한 번 저희가 설명회를 했었는데요. 그때는 직접 해외에서 그분이 오신 사례도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 우려가 있어서, 사실 꼭 직접 대면으로 이거를 진행해야 한다고 하면 어쨌든 일정도 조율하기도 어렵고, 이게 제때에 추진이 안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나마 웹이나 이런 영상으로 수시로 소통을 한다고 하니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앞으로도 소통에 더 신경쓰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홍보담당관 과장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다큐 온” 이 예산이 1억 2100만 원이 언제 세워졌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거는 저희가 영상홍보 예산이 있습니다. 5억 5천 중에 있어가지고 거기서 다큐 제작 부분이 필요하다고 전년도부터 얘기가 있어가지고 그 예산에서 별도로 빼가지고 방송사 홍보 거기에서 예산이 나온 부분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 5억의 예산이 26년도 본예산 작년에 심의하면서 본예산에 통과된 거 아닌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거는 별도의 홍보영상물 제작 부분이었고요.
이거는 영상팀에도 방송사에 홍보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제가 예산의 통과 시기적인 거를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언제 통과가 됐어요, 예산이? 심의가 언제 된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본예산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본예산이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왜 제가 여쭤보냐면 물론 “다큐 온”이라는 이게 KBS TV에서 방영되는 건데 거기에 방송국 일정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좀 아쉬움이라는 게 저희가 시 승격 지금 40주년을 맞이해서 이거를 하는 건데 10월 3일이면 거의 40주년이 끝무렵이잖아요.
제작을 조금 더 일찍 해서 일찍 방송이 되었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예산이 부득이하게 2회 추경이나 1회 추경에 세워져서 제작 자체가 좀 딜레이가 된다라고 했으면 어쩔 수는 없지만 본예산에 통과된 예산인데 조금 더 일찍 제작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 부분이 40주년이라는 부분에 국한되어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만약에 이 영상물을 제작하면 여기에서 편집해가지고 또 차후에도 차년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과장님 말씀처럼 이거를 한 번에 방송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우리가 볼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아까 우리 현옥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영상물이 제작이 되는 게 한 번 일회성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왕이면 좀 일찍 제작을 해서 일찍 방송이 되면 계속해서 이런 부분을 업로드가 되고 유튜브나 이런 부분에서 안산을 좀 더 이런 거를 통해서 더 알릴 수 있는 홍보의 기간이 더 길어지지 않나라는, 지금 과장님 말씀에 그 일환으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과장님.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그냥 방송 한 번 끝나고 되는 건 아니잖아요. 향후에 이 자료를 계속해서 업로드하고 계속 사용하실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아쉬움에 말씀드렸고요.
광덕대로도 전광판 정비 및 운영 정상화 추진, 우리 존경하는 이상우 위원님께서 계속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쨌든 과장님 말씀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거해서 새롭게 옥상에 옥외광고 설치는 이제 안 된다라는 말씀에,
○홍보담당관 조영일 금지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거를 완전 철거를 하고 새롭게 설치를 하거나, 아니면 홍보 효과가 좋은 다른 곳에 옥상에 설치할 수가 없으니 이거를 재정비하겠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제가 법률을 찾아봤어요.
이거를 재정비를 하고 재설치를 하더라도 일단은 연장 신청을 존치기간에 연장 요건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 혹시 옥상 안전이나 이런 거를 받아보셨었나요? 안전 요건이 있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거는 안전점검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3년에 한 번씩 받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존치기간의 연장 요건이 재허가나 재신고를 받았을 때는 표준 존치기간도 있어야만 원 기준과 법령에 의거하고, 첫 번째로는 안전기준에 만약에 미달이 되면 아무리 재설치를, 그러니까 보완을 하더라도 이거를 철거를 하게끔 되어있는데, 지금 저희가 설치되어 있는 그 건물의 안전기준은 확인을 하셨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은 없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마치기 전에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제가 시간이 길어져가지고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우리 청년정책 중에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 꽤 있어요.
관련해서 그 사업의 종류하고 그다음에 예산 대상 그다음에 수혜자 이렇게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동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기서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가.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위원장 박은정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은 차례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청년정책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경 주요사업 설명서 7쪽입니다.
청년정책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은 총 186억 737만 6천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4.26%인 7억 6,013만 7천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9쪽, 주요사업 조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우수청년공간 프로그램”입니다.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6년 경기청년공간 활성화 사업”에서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이 우수청년공간으로 7월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우수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어 해당 사업비를 민간위탁금으로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해당 예산은『안산 청년 영화제』 추진에 활용할 예정으로, 10월 상상스테이션 야외 공간인 어울림존에서 청년의 삶을 주제로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시민협력관 직무대행 시민의방 팀장 박철기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 규모입니다.
저희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총 19억 5412만 2천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2.68%인 5392만 3천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사업추진 후에 발생한 집행잔액입니다.
이상으로 시민협력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예산 세출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해 예산규모와 주요사업 순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서 21쪽입니다.
예산규모입니다.
이번 3회 추경 예산액은 2026년 2회 추경보다 2.9% 증액된 34억 430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감 내역으로는 기자실 운영 등 언론홍보 예산으로 318만 원 증액하였고, 시정소식지, 시설물, 홍보대사 운영비 등 홍보기획 예산으로 4501만 원을 증액하였고, 시승격 40주년 영상홍보 제작을 위한 타 기관 분담금 5천만 원을 증액하여 총 9819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1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3쪽, “방송매체 활용 시 이미지 기획홍보”입니다.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도시와 산업발전 모습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100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KBS와 한국수자원공사, 안산상공회의소, 안산시 4개 기관이 협력하여 “KBS 다큐 온”이라는 프로그램 홍보 영상물을 공동으로 제작하는 사업입니다.
총 예산액은 1억 2100만 원이며, 갯벌 위의 도시발전 모습과 첨단산업으로 도약하는 반월·시화 산업공단을 주제로 제작하여 올해 10월 3일 방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관 박은주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서 29쪽, 예산 규모입니다.
감사관 총 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액 2억 7502만 1천 원보다 1.82% 증가한 2억 8002만 1천 원으로,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책자 제작입니다.
공사감독이 수행해야 할 업무절차와 기준 등을 제시하여 기술직 공무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건설공사 과정에서 이행해야 할 행정절차의 누락 또는 지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낭비 요인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책자 제작에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총괄지원팀장 이경남입니다.
장유경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이 5급 승진자 과정 교육 중인 관계로 업무대행인 총괄지원팀장이 대신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서 35쪽, 예산 규모입니다.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56.15% 증가한 224억 3630만 원으로, 80억 6800만 6천 원 증액하였습니다.
이어서 36쪽, 주요사업비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산시 추모시설 건립사업 관련 국도비 보조금 반납 예산으로 총 80억 5500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3년도에 교부된 국비 중 집행잔액 78억 8131만 8천 원과 발생이자 1억 5052만 6천 원을 합한 80억 3184만 4천 원, 그리고 도비 발생이자 2316만 2천 원입니다.
37쪽, 안산시 추모시설 가칭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반납 예산입니다.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의견을 수렴의 당초 2023년 착공을 목표로 국비를 교부받았으나, 설계변경 KDI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총사업비 협의 등 선행 절차에 장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11월에 착공하였으나, 공사 과정에서 설계도서와 다른 연약지반이 발견되어 추가 지반조사와 구조 재설계를 실시하였고, 이에 따라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공사를 일시 중지하게 되면서 2023년도에 교부된 국비 중 미집행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28조, 제31조에 따라 국고보조금, 경기도 도비보조금 정산결과가 확정되어 국비 집행잔액과 발생이자 그리고 도비 발생이자를 반납하고자 이번 추경에 편성한 사항입니다.
이번 추경 예산은 추모시설 건립 사업의 신규 지출을 위한 증액이 아니라 확정된 보조사업 정산 결과에 따라 국도비를 반환하기 위한 예산임을 말씀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청년정책관, 시민협력관, 홍보담당관, 감사관,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네, 유민희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유민희위원 이번 추경 예산안에는 청년 기본소득 관련 도비 반납액으로 2025년 집행잔액 약 6억 1,100만 원이 발생한 구체적 사유는 무엇인지, 당초에 사업량이 산출이 실제보다 과다하게 추계된 것인지, 아니면 대상 인구 자체가 감소한 것인지, 아니면 대상자 대비 신청률이 저조했기 때문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지금 청년기본소득은 7:3으로 도비가 70%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부분은 도비에 대한 반납금입니다.
청년기본소득이 2022년부터 시작이 됐는데요. 작년까지가 3년이었고 올해가 4년인데 다온카드가 유효기간이 3년입니다.
그런데 2022년도에 신청했던 청년들의 유효기간, 카드 사용 유효기간이 작년으로 만기가 되면서 그분들이 미신청했거나 사용하고 남았거나 이런 부분들이 또 잔액으로 남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신청률이 한 92% 정도 신청하고 집행률은 90% 정도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 전체 평균이 88.9% 정도가 집행률입니다.
그거에 비하면 안산시 집행률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낮은 편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잔액 사업이 발생하고 있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렇다면 2022년 청년기본소득 정산된 반환금도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카드 미등록이라든가 이렇기 때문에 그게 원인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거 플러스 90% 정도가 신청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잔액이 되겠습니다.
○유민희위원 청년기본소득은 복지사업인데 카드 미등록, 잔액 미사용 등으로 소멸되는 금액이라면 혹시 정책에 대한 안내 홍보 체계가 조금 문제가 있었다고 보여지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미등록되거나 소멸 사례가 매년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일단 다양한 각도로 청년들한테 홍보를 하고 있고, 지금 청년기본소득에 대해서는 누구나가 받기 때문에 많이 홍보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이 다온카드를 기피하는 청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안 쓰거나.
그렇지만 저희가 또 카드를 쓰더라도 왜 포인트 잔액이 3천 원만 남아도 지금 며칠 남았다 이런 문자가 오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지역화폐 다온 앱과 연계해서 경기도나 다온화폐 측에서 이 청년들한테 지금 현재 쓰지 않은 지역 청년기본소득이 얼마 남아 있으니 며칠 안에 쓰셔야 된다라는 이런 안내를 수시로 폐기되기 전까지 보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도와 다온화폐에 협의를 넣을 생각입니다.
○유민희위원 네,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주셔서 이런 미사용이 반환되거나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민희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안두회위원 홍보대사 활동 사례비에 대해서 조금 질의하고 싶은데요.
본예산 때 2천만 원을 받고 지금 이번 3차를 50%를 증액을 했어요.
맞습니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홍보대사 운영 실적을 보면 2025년은 이학주, 김석훈 홍보대사만 각각 한 차례씩 활동을 했고요.
2026년에는 실질적으로 김석훈 홍보대사만 활동을 했었습니다.
맞습니까?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런데 홍보대사 활동 사례비가 증액이 되어야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은 한 명 줄었는데.
○홍보담당관 조영일 지금 작년에 비해서, 작년에 새로 위촉되신 분이 작년하고 올해에 해서 세 분이 더 위촉이 됐습니다.
이학주, 김석훈 홍보대사는 2024년도 이전에 있었고요.
새로 위촉되신 분이 세 분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홍보대사 예산이 필요로 해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그 홍보대사들에게 집행되는 예산은 홍보 활동에 참여를 할 경우에는 어떻게 지급이 될까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저희가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아니면 행사에 참여할 때 행사 같은 경우는 참여할 때, 의뢰할 때 홍보 예산을 지원하고요.
그다음에 콘텐츠 제작이 있습니다.
작년하고 올해 같은 경우 김석훈 홍보대사가 콘텐츠 제작할 때 참여를 했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그 홍보 예산으로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시민협력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시민협력관 직무대리 박철기입니다.
○안두회위원 본예산 때 워크숍 비용을 300만 원 받으셨어요. 맞습니까?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워크숍 비용이 100% 증액이 됐어요, 3차 추경 때.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당초에는 워크숍을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이번 3회 출범식을 하고 새로 출발하면서 우리 동행위원님들께 좀 더 교육을 충실히 하게 하기 위해서는 1박 2일로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1박에서 1박 2일로 바뀌면서 예산이 두 배로 증액이 된 사항입니다.
○안두회위원 1박 2일을 했기 때문에 두 배가 증액이 됐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네, 윤성영 위원입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윤성영위원 저희가 지원사업을 보면 연간 사업비가 50억 6천만 원인데 현재 추진 실적을 보시면 약 4,033건 약 8억 9,700만 원 정도로 집행률이 약 17.7% 정도의 수준입니다.
지금 8월 말이란 점을 감안하면 집행률이 다소 낮아 보이는데, 이게 지금 신청자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소득재산 아니면 지원 요건 때문에 탈락하는 청년이 많은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맞습니다.
지금 오전에도 안두회 위원님께서도 지원 대상 인원수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청년월세 지원이 매년 예산액 대비 명시이월되면서 이렇게 관리가 계속비사업처럼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현재 지금 8월인데도 집행 현황이 약 20% 정도에 달하고요.
이 부분이 신청 접수 기간을 이번 복지부에서 바꿨습니다.
원래는 1년 내내 신청을 해가지고 계속 월마다 줬다면 올해는 신청 기간을 지금 5월까지 신청을 받았고 그 부분을 9월부터 지급하는 거로 지금 이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8월 현재 집행률이 이 정도에 준하는 거고요.
9월에 아마 대부분의 집행률이 좀 많이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렇다 하더라도 올해 집행률은 평년 대비 조금 다소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성영위원 지금 이 추세라면 연말까지 상당한 예산이 남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미집행 예산의 불용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청년정책관 이세영 이거는 불용은 되지 않고요.
계속비사업처럼 이월돼서 집행이 되기 때문에 불용 처리될 우려는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정부 기조가 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소득기준도 지금 소득기준액보다 더 확대해서 아마 지원이 될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확대될 사업으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시민협력관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시민협력관 직무대리 박철기입니다.
○윤성영위원 콜센터 위탁 운영비가 저희가 6,200만 원이 삭감이 됐는데 혹시 이 이유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사실 3년간 퇴사하신 직원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에 몸이 좀 아프셔서 한 분이 퇴사하셨고 5월달에는 결혼이라고 하는 경사로 멀리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면서 불가피하게 두 분이 퇴직을 하시면서 그분들에게 나가는 급여 같은 거나 제반 비용이 다 빠지게 되면서 저희가 6,200만 원을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이상우위원 시 승격 40주년 홍보관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거는 계속 홍보관이 운영되는 건 아니고요.
상반기·하반기 해서 행사 때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장소가 어디에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게 국제거리극축제 했지 않습니까?
○이상우위원 네.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때 두 달 동안 문화광장 중간 부분에 보면 분수대 있습니다.
거기 앞에 설치해서 운영했었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관님.
○감사관 박은주 네, 감사관 박은주입니다.
○이상우위원 보면 건설공사 업무 설명서 책자 제작에 125부를 제작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작을 해서 어디에, 누구에게 125부를 배부하는지.
○감사관 박은주 이게 건설공사 업무 매뉴얼이 공사 추진에 따른 업무 절차나 건설공사의 행정 절차 이런 거를 우리 시에 맞게 표준 매뉴얼을 작성을 한 거기 때문에 기술감사 공무원들에게 배부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우위원 공무원들에게만요?
○감사관 박은주 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시민협력관에 여쭤보겠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예, 시민협력관 직무대리 박철기입니다.
○이재복위원 아까 안두회 위원님도 말씀드렸었는데 워크숍 관련해서,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예, 말씀하십시오.
○이재복위원 이게 상반기에 워크숍이 한 번 있고 하반기에도 원래 2회가 있었나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예, 지금 현재 올해 상반기 때 한 번 해단식 하기 전에 다녀왔고요.
지금 이제,
○이재복위원 아니, 아니, 그 전에도, 작년에도 혹시 워크숍이 2회가 있었냐는 거죠.
1, 2회 상반기·하반기가 있었는지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아닙니다. 작년까지는 연 1회 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 2회가 된 이유가 2기 시민동행위원회가 해단을 하면서 그 전에 한 번 다녀왔고, 지금 3기가 다시 발족을 하면서 그분들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필요해서 한 번 더 다녀오게 됐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이게 통과가 되면 시간이 1박 2일 워크숍 시간이 맞나요?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예?
○이재복위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냐 이거죠.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저희가 지금 현재 정확하게 일시는 잡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임의대로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저희 동행위원님들과 논의해서 거기에서 어떤 대표분들을 뽑은 다음에 어디로 갈지, 언제 갈지 결정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고요.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연 1회입니다.
지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매년 당일로 가는데 이번에는 1박 2일로 가기 위해서 300만 원을 더 증액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횟수는 한 번이고요. 그렇죠?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네, 맞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꼭 1박 2일로 가야 될까도 생각도 듭니다.
○시민의방팀장 박철기 사실 저희가 여태껏 한 번 1박 2일로 다녀왔었습니다.
2023년도에 그때 당시도 1박 2일로 다녀왔었는데 저희가 2024년, 2025년은 대부도 위주로 해서 워크숍을 다녀왔고요.
그때 1박 2일 같은 경우는 대부도 외에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라는 곳으로 1박 2일 동안 좀 더 체계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과 소통의 시간 분과모임을 가졌었던 게 있어서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지금 당일만 다녀오는 것보단 그래도 좀 더 심화적인 그런 부분에 토론도 하고 서로 역량 강화도 할 수 있으려면 처음이니까 1박 2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재복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홍보담당관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이재복위원 오늘 계속 인기가 많으십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영광입니다.
○이재복위원 라디오 홍보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어떤 절차로 해서 진행을 하게 돼 있습니까, 라디오는?
○홍보담당관 조영일 라디오 홍보는 저희 홍보담당관에서 말씀드렸듯이 여러 매체 신문이나 방송이나 라디오, 그다음에 홍보시설물 해서 홍보하는데요.
라디오 부분에도 하나의 홍보를 해야 되겠다, 안산 시정이나 행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 되겠다 해서 라디오 채널 중에서 좀 괜찮은 채널로 해가지고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2천만 원을 했었을 경우에 그거는 어떻게 해서 라디오에서 홍보가 된 거였죠, 그 금액이?
○홍보담당관 조영일 상반기 때는 저희가 CBS라는 채널 중에서 유명한 채널을 선택해서 2천만 원 해서 아침 6시부터 7시, 그다음에 오후 정오 타임에 한 번, 그다음에 늦저녁입니다. 저녁 타임은 좀 단가가 비싸서요.
그래서 저녁 9시에 해서 세 번에 걸쳐서 15일 동안 홍보를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이재복위원 저번에도 한번 말씀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얘기 나왔던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요.
라디오의 그 시간대 청취율이나 그런 부분 한번 여쭤본 거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게 재작년에 새벽 때 6시대 이 부분만 편중이 되어 있어서 좀 그랬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게 라디오 방송사에서는 그게 출근시간이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7시 전후가 중점 출근 시간이기 때문에 그때만 홍보를 해서 그 얘기가 나왔던 부분입니다.
○이재복위원 라디오 홍보도 중요하지만 매체 라디오로 우리 홍보 방송이 나갔을 때 뭔가 짧지만 그래도 임팩트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이재복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님.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현옥순위원 66페이지, 청년인턴 운영비가 8천만 원 지금 삭감됐거든요. 반납이거든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현옥순위원 인원 조정 때문에 그런 거예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이게 저희가 당초에는 하반기에 80명을 선정해서 배치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상공인지원과에서 청년 뉴딜사업으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이 국비 매칭사업이 생기다 보니까 이 사업에 일부 사업비를 세워야 돼가지고 비슷한 일자리인 저희 청년인턴 사업에 8천을 삭감하고 소상공인지원과에서 8천을 세워서 비슷한 사업으로 추진을 하게 돼서 저희가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현옥순위원 중복 사업이라 그렇게 됐다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현옥순위원 방송매체 활용 시 이미지 기획홍보 중에 본예산이 6억이잖아요.
아까 업무보고 때 6억 내에서 본예산으로 지금 어떻게 이거를 준비를 하고 있느냐, 10월이면 너무 늦지 않느냐 했을 때 그 본예산으로 지금 만들 계획이다 하셨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그러다 보니까 거기 플러스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5천만 원 올리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5천만 원은 타 기관, 한국수자원공사하고 안산상공회의소에서 협찬 분담금이 세입 처리가 됐습니다.
그거를 이쪽으로 세입, 저희로 해서 세출 예산으로 편성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그렇게 저희가 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그렇기 때문에, 받았기 증감이 됐다는 그런 뜻인가요?
그러면 나머지, 예를 들어 지금 이미지 관련해서 이거 외에 또 사업이 있죠? 시 승격 40주년 관련해서.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홍보영상물 해서 5천만 원 본예산에 세웠던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세 편을 해가지고 최근에 다 제작 완료된,
○현옥순위원 완성하고 나머지 예산으로 지금 이거 분담금 해서,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같이 합쳐가지고.
○현옥순위원 같이 합쳐서 이 이미지 홍보 KBS 다큐온을 만들겠다 이런 뜻인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송고실 냉난방기 교체, 198만 원이요.
이거 설명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게 송고실이 기자실이거든요.
이게 송고실이라는 표현이 돼 있는데 기자분들이 거기에서 주로 생활하는 부분입니다.
그거 참고해 주시고, 이게 2011년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15년이 경과돼가지고 최대한 쓸만큼 써서 지금 노후가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최근에도 불꽃 발생하고 에어컨이 꺼지고 그래가지고 이번에 부득불 추경에 올리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저희 지난번 의장단 방문했을 때 많이 더웠던 것 같은데 이게 고장 나서 그런 거였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때 일시적으로 좀,
○현옥순위원 노후화 돼서 교체고, 운영비도 그 공간이 되게 협소하던데 그래도 운영비가 꽤 들어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기자분들하고 저기하시면 요구하는 자료들하고 이런 게 있는데 그 안에서 프린트하고,
○현옥순위원 일반적인 사무관리비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시정소식지 저희가 본예산 때 다 못 드렸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현옥순위원 그 나머지 삭감된 금액만큼 올린 거죠?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 최대한 저희가 본예산 때 삭감된 예산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려고 하다 보니 조금 부족분에 대해서 전년도하고 똑같이는 아니고 일부 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현옥순위원 생각보다 조금 요구한 것 같아서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항상 이게 어쨌든 회의 때 얘기가 나와서 저희도 최대한,
○현옥순위원 지면을 저희가 많이 줄이라고 했지만 지면을 선호하는 시민들도 많이 있거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저희가 얘기를 했지만 어찌됐든 본예산에서 그래도 SNS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라라고 해서 삭감을 한 부분인데, 1회 추경에 혹시 또 올리셨었나요, 그럼?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현옥순위원 않았었고, 그 금액으로 지금 최대한 하고 지금 500만 원만 올리신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부연 설명을 또 드리면 자꾸 말씀하셔가지고 다중이용 집합장소에 비치대가 거치돼 있거든요.
거기에 있는 걸 중점적으로 홍보해서,
○현옥순위원 양을 좀 줄였나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홉 군데를 줄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1천 부가 감소해서 2만 6천 부에서 2만 5천 부로 줄여서 그거 예산 부분은 좀 남겨놓고,
○현옥순위원 전체 수량을 조정을 했고,
○홍보담당관 조영일 조정했습니다.
○현옥순위원 다중집합장소도 조정을 해서 금액이 조금, 알겠습니다.
좀 아쉽긴 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또 이런 소식을 받아보다가 부족한 그런 장소에 없을 수도 있거든요.
혹시 민원이 들어오면 다른 곳에 있는 걸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마지막으로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이요.
공유재산 시설물 정비공사 1,300 올라왔거든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현옥순위원 내용 설명해 주세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저희가 초지동 산업지원본부 내에 4·16희망목공소라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올 4월에 저희가 사용승인 해가지고 입주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우천 시 주변에 배수로 시설이 없다 보니 침수 피해가 발생해서 저희가 부득이 배수로 설치나 빗물받이 공사를 하고자 1,300만 원 추경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런데 이 건물 자체는 있었던 건물인데, 그 건물이 비어 있었어요? 배수로 공사가 안 되어 있다고 하길래.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기존에는 그전에 구청 체력단련실하고 문서 일반 한 쪽에 문서가 보관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서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곳에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하게 됐습니다.
○현옥순위원 아니, 그 공실을 이해는 하는데 그전에도 문서 서고였잖아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현옥순위원 그전에는 우천 시에 그게 괜찮았는지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그전에는 거의 출입하지 않았었고요.
출입한 횟수가 적고 지금처럼 저희가 작업장을 설치하면서, 모르겠습니다, 여건이 그랬는지 비가 양이 많아서 그런지 이번에 저희가 4월 말에 입주를 하고 나서 현장을 부득이 당면하다 보니 배수로 설치가 부득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현옥순위원 제가 생각하는 배수로는 건물 앞·뒤·옆 그런 물빠짐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공간 내에 지금 물빠짐 시설이 없는 상태가 됐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건물은 생긴 지 오래됐는데 제가 좀 이해가 안 가가지고요.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이경남 네,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청년정책관에 질의하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이재복위원 아까 우리 현옥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청년인턴 운영 부분에 대해서 8천만 원이 지금 감액이 됐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이재복위원 아까 말씀하셨지만 소상공인하고에 대한 연계가 거기도 청년에 대한 그쪽으로 이 금액이 가는 건가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습니다. 청년 대상입니다.
○이재복위원 청년 대상으로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조영일 홍보담당관 조영일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앞서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홍보대사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본 위원이 운영실적을 자료를 받아봤어요. 거의 위촉식 때 외에는 홍보대사가 활동한 게 없어요.
그런데 아까 홍보 사례비는 언제, 안두회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을 때 콘텐츠 제작이나 행사 참여시 비용이 나간다고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은 얼마씩 주고 계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김석훈 홍보대사가 영상물 제작할 때 천만 원하고 그다음에 강의일 때 천만 원 해서 한 번 이쪽으로 오게 되면 천만 원 정도가 통상적인 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무슨 강의를 했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환경 관련해가지고 강의를 한 번 했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환경 강의가 안산시 홍보하고 연관이 있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거기에는 홍보예산은 투입은 안 됐고요. 그쪽 환경단체에서,
○위원장 박은정 지금 2천만 원 쓰시고 천만 원 더 증액을 하시는 거잖아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천만 원 하나는 또 영상물을 제작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누가 영상물을 제작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김석훈,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김석훈 홍보대사가 26년 5월에 시승격 40주년 홍보영상 유튜브 2편 제작 참여해가지고 천만 원 지급하셨다면서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천만 원은 어디다가 지급을, 그러니까 지금 강의 비용에,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 한 편씩 한 편식 해서 두 편 한 번씩 할 때마다,
○위원장 박은정 유튜브 한 편에 천만 원씩이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영상 제작할 때요.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거 자료 자세하게 다시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지금 추경에 천만 원 올리시는 거는 어디에 쓰실 거예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천만 원이 아니고 이번 추경에는 2천만 원을 증액 요구한 부분이고요.
본예산 때 천만 원이 세워졌고요. 그 천만 원에 대한 예산은,
○위원장 박은정 아니, 과장님 예산서 보세요.
기정액에 2천만 원으로 되어있고, 이번에 천만 원 증액해서 예산액이 3천만 원인데 무슨 본예산에 천만 원을 하셨다고 하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맞습니다.
2천만 원에서 천만 원 더 증액 요구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천만 원 하나는,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어디다 쓰실 거냐고요, 이거 증액되면.
○홍보담당관 조영일 안산페스타 때 홍보하고 그다음에 유니온이나 각 부서에서 홍보 요청을 하면, 사업 홍보 요청하면 그때 생각,
○위원장 박은정 누가 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거는 홍보대사들이 일정에 따라서 저희가 요청하면,
○위원장 박은정 아니, 과장님 안산페스타 언제 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10월달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산페스타가 10월달이에요? 8월 29일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안산통합페스타 하는 겁니다, 10월달에요.
김홍도축제와,
○위원장 박은정 단순 참석하면 얼마예요, 그러면?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게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천만 원입니다.
이게 잠정적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어가지고요.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나머지 축제에 참석하면 무료로 하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 말씀 중에 안산페스타하고 다른 축제까지 해가지고 여러 번 참석하면 이거 모자라네요?
외상이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아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대사가 5명으로 늘린 부분이 이분들이 자기들 본인들 스케줄과 본인들의 어떤 부분이 일정이 있어가지고 참석하는 부분이 우리가 협의를 하는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그거를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협의하면서 하는 부분이라서,
○위원장 박은정 아니, 과장님 그냥 유튜브 2편 제작에 천만 원, 2천만 원, 단순 행사에 참석하는데 천만 원, 저는 이들이 이렇게 단순 참석을 해서 얼마나 안산시를 홍보하고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는지.
이거 지난 9대 때부터 홍보대사에 대한 부분 계속해서 저희가 문제제기를 했거든요.
이 가격이 말이 돼요?
단순 행사에 잠깐 와서 얼굴 한번 비추는 게 어떻게 그게 천만 원이에요.
어디 여기서 그렇게, 유명가수들도 오면 이렇게 노래 부르고 노래 몇 곡씩 불러도 이렇게까지 안 받는데.
과장님 저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이게 말이 되는, 김석훈 이분도, 그러면 이것도 급수가 나눠져요, 홍보대사도? 비용 지출할 때?
○홍보담당관 조영일 인지도가 그래도 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배우나,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무조건 다 천만 원씩이에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잠정적으로 하는 부분이고요.
단순 참여 홍보대사 위촉할 때 이런 부분이나 그런 부분 협의할 때는 500이고요. 콘텐츠 제작이나 행사 참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장 박은정 지금 과장님 답변하실 때마다 말이 자꾸 달라지시는데, 이거 그동안에 3년치 홍보 집행 예산 내역 주시고요.
향후에 천만 원 증액되면 어디에 사용하실 건지 명확하게 세부내역 주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시정소식지 제작 아까 현옥순 위원님이 질문을 하셨는데, 이거 정확하게 501만 원 어디에 쓰실 거예요? 증액되는 거.
○홍보담당관 조영일 이거는 예산이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위원장 박은정 예산이 왜 부족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작년도에 본예산 때 예산을 삭감해가지고 세워주셨잖아요?
○위원장 박은정 네.
○홍보담당관 조영일 최대한 그거를 가지고 이용을 해가지고 하려고 그래서 저희가 운영을 했는데 좀 부족분이 발생해서 그거에 대해서 산정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래서 9대 때 의원님들이 이 금액에 맞춰서 발행부수를 좀 줄이라고 하시지 않았어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래서 천 부를 줄였는데요. 다중이용집합장소에서 점검해서 거기에 비치될 필요 없는 데는 정리하고, 그런 데 한 번 나가는데 부수가 나가거든요. 그렇게 해서 천 부를 줄였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거 우편발송은 몇 부가 돼요, 우편발송?
○홍보담당관 조영일 우편발송 1만 7천 부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1만 7천 부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예.
○위원장 박은정 혹시 우편발송에 일일이 이사 가고, 이게 사실은 구독하지 않는 분들도 이게 전화나 이런 걸로 해서 구독취소를 못하시는 분들도 왕왕 있어요, 이사도 가고.
그런 부분을 일일이 한번 확인해 보신 적 있으세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그 부분은 본인들이, 그 부분도 한번 추후에 확인을 해 보겠는데요.
그거는 본인들이,
○위원장 박은정 아니, 다중시설에 놓여 있는 시정소식지만 줄일 생각을 하지 마시고요.
이게 이사나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구독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 것만 줄여도 저는 1천 부는 금방 줄인다고 보여지는데, 부서가 그런 노력 없이 무조건 예산 부족하다라고 자꾸 추경만 세우려고 하시면,
○홍보담당관 조영일 구독 신청 부분은 그거 한번 검토해서 또 한번 1만 7천 부라는 부분을 한번 면밀히 검토해가지고 줄일 수 있는지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면밀히 검토하셔서 향후에 시정 이거를 만드는 거를 제작부수를 무조건 줄이라는 게 아니에요.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일 수 있잖아요, 과장님.
제 주변에서도 이사를 했는데 이거를 취소를 못하고 계신다고 몇 분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확인만 해도 저는 조금 많이 줄일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드니까 한번 줄일 수 있으면 줄였으면 좋겠고요.
○홍보담당관 조영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청년정책관 과장님.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최근 3년간 청년인턴 모집 선발 및 경쟁률 보니까 25년 하반기 때는 물론 최종선발 자체가 좀 적었기 때문에 3.5대 1로 나오는데 이게 굉장히 경쟁률이 높은 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 때문에, 예산의 한정 때문에 최종 선발자가 좀 적은 건가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런데 보면 2.9대 1이었거든요, 이번에.
그런데 저희가 면접을 통해서 선정을 하게 되는데, 어느 정도 그렇게 뽑다 보니까 정말 일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우수한 청년들이 와서 일을 하게 되고, 그 청년들이 경력을 정말 쌓게 되는 이런 소중한 기회가 되는 것 같고요.
또 중간에도 취업이 돼서 이탈하는 청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예비자를 한 27명 정도 이렇게 뽑게 되는데 그 부분들이 상반기에서도 예비대기 20번째까지 이게 된 거예요.
그 정도로 중간에 나가는 아이들도 있어서 이 부분은 적정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또 듭니다.
그런데 행정체험연수 이게 한 12대 1 이렇습니다. 오히려 청년인턴은 4개월 코스인데 한 2.9대 1 정도면 괜찮은데 행정체험연수는 방학을 이용해서 대학생이나, 지금은 그거를 확장했어요, 일반청년도 들어올 수 있게.
그러다 보니까 경쟁률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늘린다면 체험연수 쪽을 조금 더 확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과장님 말씀에 저도 공감은 하는데, 다만, 이게 부서 배치 및 근무현황의 내용을 보면 조금 특정 부서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이걸 제가 보면 부서에서 아마 수요조사를 하고 배치를 하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좀 더, 저희가 9대 때 전반기 때 많은 위원님들이 좀 우려했던 부분은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어서 과장님 말씀처럼 좋은 사례로, 긍정적인 사례로 남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시간만 때우기 식으로 대학생 행정체험이 대표적으로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서에 배치를 해라, 아니면 수를 줄여라라는 말도 했었는데 혹여나 이 청년인턴도 그런 사례가 발생이 되는지, 부서에 나중에 피드백이나 이런 거를 한번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아까 우리 윤성영 위원님이랑도 말씀을 하셨지만 청년기본소득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되는 게 다온카드 활용에 있어서도 학생들의 사용처가 많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는데, 저의 사례를 보면 제 아이가 큰 애가 천안에 대학을 다니고 있었어요, 이걸 받을 때.
그런데 주소는 주소를 이전을 안 하니까 당연히 안산으로 되어있으니까 기본소득이 나오죠.
그런데 이 친구는 천안에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이 다온카드를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산에 거주하면서도 대학생들이나 청년들이 쓸 데도 없지만, 이렇게 학교나 직장 때문에 안산을 떠나서 주소 이전을 안 하면 한 10% 정도는 그래서 그런 누수가 좀 발생이 되는 것 같은데, 그런 친구들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이왕이면 같이, 어쨌든 다온카드라는 거는 우리 안산시 관내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다온카드로 지급이 되는 거잖아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위원장 박은정 좀 누수 없이 다 활용이 됐으면 좋겠어요.
○청년정책관 이세영 저희 안산시가 다온 가맹점들이 많지 않습니까?
○위원장 박은정 네.
○청년정책관 이세영 그래서 저희 안산의 집행률이 그나마 경기도에 비해서 좀 높은 것 같고요.
그런 청년들이 쓸 수 있는 학원 이런 데도 확장하려고 저희가 한 두어 군데는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니까 다온카드가 아니라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방안에 홍보도 중요하지만 이런 다온카드뿐만 아니라 이거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사용처나 방법을 조금 더 모색을 해 주면 10% 정도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청년정책관 이세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한 오늘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남진 총무과장입니다.
주종윤 시민안전과장입니다.
김행련 자치행정과장입니다.
김정아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김태희 회계과장입니다.
문숭성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이수애자 정보통신과장입니다.
행정안전교육국 기본현황은 213쪽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평가, 부서별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5쪽, 2026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입니다.
총무과입니다.
효율적이고 활력있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하여 적극행정 우수 공직자를 선발하고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였으며, 미래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감과 소통의 창의‧혁신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시민안전과입니다.
예측하기 힘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안전점검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실전같은 훈련 추진과 유관기관과의 대응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통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치행정과입니다.
제3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을 통해 주민자치의 기반을 강화하고,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확대와 자율방범 활동 활성화로 생활권 중심의 민생안전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와 민간협력 활성화, 국제교류 다변화 및 마을공동체 거점 조성을 통해 시민 참여와 지역공동체의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
다음 교육청소년과입니다.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청소년 성장기반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과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 개소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 281억 원 지원과 100개교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통해 교육지원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
다음 회계과입니다.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안정적인 자금 운용으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힘썼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실태조사와 유휴재산 활용으로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청사 시설물 개선을 통해 쾌적한 청사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다음 스마트도시과입니다.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신사업 발굴 및 AI 챌린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보안시스템 교체 및 효율적인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하여 범죄와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확대 구축으로 편리한 교통체계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 정보통신과입니다.
홈페이지 운영으로 시정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노후 장비 교체와 정보보호시스템 통합관리로 안전한 행정·통신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AI청렴봇’을 개발하여 지능형 행정을 구현하고, 과기부 공모 선정으로 2억 4천만 원을 확보하여 외국인 주민을 위한 AI 행정 혁신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성과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19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입니다.
친선 결연 도시 교류를 확대하여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공정한 시험을 통해 창의성과 직무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채용하겠으며, 소통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창의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맞춤형 후생복지 서비스의 적극적인 발굴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하여 행정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과 소관입니다.
재해·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하겠습니다.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으로 자연재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축제·행사장 등 다중 인파밀집 장소와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하겠으며, 실전 체험 중심의 민방위교육을 통하여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총회와 자치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주민자치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민·관·경 협력의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더욱 내실화하여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안전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안산공동체복합시설의 차질 없는 개관 준비와 자원봉사·마을공동체 활성화, 실효성 있는 국제교류를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입니다.
교육 명문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영재교육센터 시범운영을 통한 영재원 설치 승인을 추진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지원을 확대하여 교육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경비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학교시설 개방의 내실화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소년시설 건립과 자유공간 조성 등 청소년 활동공간을 확충하고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입니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재정 운영으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계약과정 공개 등 투명한 계약 행정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으며,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노후 시청사 환경정비 및 안전한 청사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입니다.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AI·데이터 기반행정 추진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겠으며, 방범 CCTV 확대구축과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AI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하여 시민 맞춤형 서비스와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고 ‘외국인 주민 AI 상담 챗봇 개발’로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선도적인 시민체감형 시스템을 구축해 ‘AI 행정혁신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행정안전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네, 유민희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유민희위원 255페이지 보시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확대 추진 관련해서 안전 문제로 사실은 학교 개방이 쉽지 않았을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관련해서 현재 개방했을 때 그런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어떻게 개선을 하고 있는지 답변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저희가 학교시설 개방은 2022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시작이 됐고요.
지금 현재는 약 100개교에서 개방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에서도 이런 불편한 사항들에 대해서, 개방이 어려운 이유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학교를 개방하는 곳에 대해서는 개방 시간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을 할 수 있게 운동장만 개방하는 곳은 미지급을 하지만 저희가 별도로 시설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예산으로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는 개방 시설에 대한 공공운영비도 연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은 손해배상공제 가입을 통해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인, 대물, 또 참가자에 대한 치료비가 보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손해배상공제를 가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관리 인력에 대해서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환경 정비라든가 정리정돈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실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로 학교 개방에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네, 그런데 예약은 그러면 학교가 지금 주체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시설물 주체가 학교니까.
○유민희위원 그래서 현황을 살펴보니까 주민 사용보다는 동호회 위주로 예약이 진행이 된 것 같더라고요. 주차장 말고는요.
그러면 이거는 지금 홍보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예약 시스템이 어려운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아무래도 시설 사용에 있어서 혼자 개인적으로 가서 사용하시기에는 조금 불편함이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로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체육 활동이다 보니까 개인이 혼자하기보다는 단체로 동호회 위주로 활동되는 게 현재의 여건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동호회가 아닌 개인도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학교랑 협의를 하고요.
그다음에 홍보에 대한 거는 그동안 개방을 많이 하면서 저희가 나름 홍보를 한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저희도 판단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역별로, 거점별로 저희가 도면을 그린다든가 지도를 예쁘게 그려서 주민들이 좀 더 특성화된 시설에 대해서 알아보시기 쉽게 그런 자료들을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학교 개방의 취지가 지역 주민들의 사용을 또 활성화하기 위한 거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홍보도 잘 되고 해서 주민들이 편히 이용하는 그런 열린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다음에 저희 자치행정과 질의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유민희위원 저희 243페이지 안산 공동체복합시설 개관 관련해서 저희 준공은 지금 2026년 9월로 되어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9월 예정입니다.
○유민희위원 그런데 운영 개시 같은 경우는 2027년 1월부터라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맞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러면 이 4개월이라는 공백기간 동안 어떻게 운영이 될 예정인지, 왜냐하면 인건비도 들어가고 예산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거 방향성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저희가 9월에 준공 예정이고 지금은 세월호수습단에서 어쨌든 건물을 건립하고 있고 자치행정과에서 이관을 받아서 운영할 계획인데요.
시에서 직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 개관이라고 하는 것은 거기 안에 들어가는 게 교육청소년에 대한 분야도 있을 것이고, 노인복지에 대한 분야도 있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도 있어서 실은 그 공간에 대해가지고 준비하고 사람들 뽑고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왜냐하면 시설에 대한 게 건물만 있는 거고 안에 인테리어라든가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부분으로 해서 갖출 필요가 있어서 저희가 운영 인력은 여기 보고서에도 5명 정도로 할 예정으로 있고요.
저희가 전체적인 총괄에 대한 게 기계라든가 이런 시설들이 있기 때문에 기계직 한 명을 달라고는 말씀을 드려놨던 부분이라 조율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무기직렬이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원래 기존에 있는 인력 안에서 두 명 그쪽으로 근무지 배치를 시킬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 있던 인력 가지고 준비를 하는 거고요.
기간제는 내년에 채용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 4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준비하시는 건 알겠지만 한 한 달 동안은 시범으로 운영을 해가지고 좀 개선할 점이나 이런 점들을 봤으면 좋겠는데 그건 좀 어려운 걸까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1월에 저희가 개소를 하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라든가를 1월부터 돌릴 예정으로 있고요.
그리고 청소년은 교육청소년과에서 거기에 대한 운영이라든가 거기도 인력이라든가 준비를 하기 때문에 일부 먼저 시범 운영을 할 수 있지만 그 시점을 저희가 1월로 잡고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리고 운영 방법을 보면 자치행정과가 총괄을 하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교육청소년과, 복지정책과,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등 여러 부서가 각자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는 한 지붕 다가족 형태를 이루는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맞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러면 시설 유지관리나 배분이나 이런 갈등 면에서 혹시라도 핑퐁을 하게 되거나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관리 매뉴얼이나 이런 거는 지금 수립이 되었는지.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저희 계획 지침은 만들었고요.
층별 운영계획도 협의를 다 해서 층별에 대한 공간이라든가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것들은 다 방침을 받았고, 각 부서에서는 그걸 세부 운영하기 위한 세부 운영계획들도 다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걸 취합하고 있고요.
그래서 분야별로 지금 공간별로 층별로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정리가 다 된 부분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총괄적인 거에 대한 건 자치행정과에서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전기세를 내든 청소용역을 하든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건물에 대한 것들은 자치행정과에서 총괄을 할 거고요.
그 공간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만약에 주민자치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그러면 그 실에 대한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해서는 고잔동 주민센터에서 인력이라든가 인원 뽑고 운영하는 거는 그렇게 개별적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아시다시피 안산 공동체복합시설은 주민힐링 어떻게 보면 거점 공간이 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맞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런 게 잘 마무리 돼서 우리가 정말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민자치회 관련해가지고 244페이지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아시다시피 주민자치회 참여가 조금 저조해진다는 걸 느껴지는 게 현수막을 보면 추가 모집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요.
일부 동은 아니겠지만 웬만한 동,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유민희위원 아니요, 주민자치회 인원,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주민자치위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유민희위원 네, 위원이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러한 저조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실까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저희가 2기가 끝나고 올 1월에 3기 주민자치회가 출범을 했는데요.
주민자치회를 선정을 할 때도 공개 모집처럼 해서 공모 추천 선정을 그분들이 신청을 해서 심사해서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들어오실 때는 약간 자문기구처럼 예전에 있는 주민자치위원 같은 개념으로 약간 역할을 한다고 가볍게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은 지금은 주민자치회가 활동량이 엄청 많습니다.
실행사업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총회라든가 분야별로 또 맡아서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이 봉사 차원에서 들어오셨다가 역할들이 너무 많으니까 힘들다고 조금 많이 나가셔요.
그게 조금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어쨌든 수익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그분들도 다른 콜라보를 할 수 있는, 공동체라든가 이런 분들이 역할도 할 수 있는 것도 좀 필요하고, 사무국장님들하고도 계속 애로사항을 말씀하시는 게 그냥 봉사처럼 나와가지고 하기에는 역할이 너무 크니 조금 전담할 수 있는 그런 인원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계속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이 주도하는 좋은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맞습니다.
○유민희위원 그래서 이게 참여율을 조금 높일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개선 방안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알겠습니다.
○유민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시민안전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시민안전과 주종윤입니다.
○안두회위원 네, 자료는 지금 잠시만요.
235페이지 보실게요.
재난상황실에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전담 인력이 4명이 4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안두회위원 평상시에는 이게 운영이 가능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집중호우나 태풍이나 이런 불변의 뭔가 사고가 일어난다라고 가정했을 때 상황전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도 있을 텐데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일단은 초기에는 상황 근무자 2명이 근무를 서면서 그 중간에 예비특보나 이런 호우주의보가 떨어지기 전에 예비특보성 그런 기상청에서 발령이 되면 저희들이 자연재난팀이라고 또 추가적으로 직원들이 추가 모집이 됩니다.
그래서 초기 단계는 한 8명 정도가 소집이 돼서 저희 부서하고 담당 부서하고 해서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하고요.
단계별로 모집이 추가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일단 2명이 서고 기상청에서 특보가 갑자기 발령되면 그때 추가적으로 소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황전파를 그렇게 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재난 규모가 만약에 커진다라고 했을 때 단계별 인력을 추가 투입한다라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혹시 어느 정도 상황에 따라서 인력을 투입하는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저희들이 재난 대비해서 사전에 내부 방침을 받아놔가지고 거기 사태별로 저희들이 미리 예비특보나 주의보나 경보 단계 때 어느 부서 어느 직원까지 비상 거는 걸 다 시스템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거기 단계별로 저희들이 비상 체계를 직원들 발령을 하는데요.
참고적으로 예비특보 단계에서는 저희들이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분을 해가지고 이게 겨울철이나 여름철에서 비상 걸리는 상태가 다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겨울철이다 그러면 저희들이 초기에 예비특보 단계에서는 한 4명 정도 해서 관련 부서하고 관련 구청에 있는 담당 직원들 정도만 일단 대기를 시키고요.
그리고 주의보 단계에서는 저희들이 45명 정도로 증가를 합니다.
그리고 비상 2단계 경보단계에서는 한 69명 정도 해서 그렇게 단계적으로 비상 매뉴얼을 저희들이 작성을 해서 그렇게 상황전파 및 비상소집을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이번에 남부지역에 집중호우로 통영, 거제 이쪽에 완전 엄청난 피해를 입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보고 저도 시정 활동을 하면서 우리 안산도 그런 부분이 없다라고 가정을 하지 못하니까 걱정돼서 이런 시스템은 어떤지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 보면 18명을 각 동에 재난현장 연락관으로 지정한 것은 이거 알아보니까 좋은 제도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이 발생하면 결국 그 지역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가 관건인 것 같거든요.
각 동의 현장 연락관들이 각 동의 담당 침수 지역이나 위험 지역 이런 부분, 대피 장소 같은 곳을 직접 확인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기본적으로 거기에 1차적으로 그 담당관은 해당 동사무소 동 직원들입니다.
기본적으로 거기 현황에 실질적으로 위치나 침수 지역 이런 것들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해당 동 직원들을 지정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예를 들어서 지하차도나 이랬다고 그러면 교통통제와 관련된 것들은 경찰서, 그다음에 동사무소, 그다음에 도로관리 부서, 그다음에 민간 보조자라고 통장님들을 추가적으로 같이 병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1차적인 거는 동사무소 동 직원을 우선적으로 하고요.
나머지 단계별로 해서 그렇게 상황에 따라서 그게 주택 침수다 그러면 침수 주택과 관련된 것들은 건축 부서에서 또 그런 실태 조사를 해주고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서를 비상소집을 같이 해서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단계는 동사무소, 그다음에 다음으로 관련 부서에 같이 전파해서 그 체계를 같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제가 질의하는 부분은 재난현장 연락관은 그러면 어떤 일을 하는 겁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재난 연락관은요,
○안두회위원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재난 연락관이라는 동 직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분이 침수 지역, 위험 지역, 이런 대피 장소 같은 걸 잘 알고 있느냐라고 제가 질의한 겁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죄송합니다.
제가 헷갈렸습니다. 다른 거하고 헷갈렸는데요.
재난 연락관은 저희 과의 직원들이, 왜냐하면 신속하게 무슨 불이 났거나 사회적 재난이 발생이 되면 1차적으로 근처에 있는 직원을 먼저 연락을 해서 집에 있거나 그러면 그 직원 보고 가서 그 상황을 조기에 보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저희들이 만들어놨어요.
아까 제가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 직원 연락관은 18명으로 저희 직원들이 해당 동이 예를 들어서 성포동이다 그러면 성포동 옆에 부곡동 이렇게 직원들을 1차적으로 지정을 해서 1차적으로 거기에 주택가에 큰 불이 났다 그러면 사실 상황실 근무자가 나가는 것도 물론 있지만 어쨌든 집 근처에 있는 직원 보고 “상황이 발생했으니 신속하게 나가서 초동보고 좀 해다오” 그래서 그 직원이 초동으로 해서 “이거 좀 심각합니다”라고 하면 사회재난팀이라고 또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재난팀의 팀장이나 팀원들이 별도로 또 구성을 해서 현장에 급파해서 거기에서 어떤 시에서 지원할 사항이 있는지, 어쨌든 재대본이나 이런 거를 구성할 필요성이 있는지 2차적으로 판단을 그렇게 해서 제가 연락관을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안두회위원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셨는데 사실 맥락을 잘 모르겠어요.
너무 말씀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아니, 연락관이라는 게 뭐냐 하면 직원이 동별로 성포동에 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성포동에 불이 크게 났잖아요.
○안두회위원 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그러면 성포동에 있는 직원, 살고 있는 직원한테 연락을 해서 거기 성포동에 큰 불이 났으니 거기 가서 상황을 봐서 이게 조금 어쨌든 저희 시민안전과가 가서 대처할 필요성이 있는지 그런 상황을 판단해서 전화로 보고를 하면 저희들이 2차로 해서,
○위원장 박은정 네, 과장님 정리해 주시면, 위원님, 재난상황이 발생됐을 때 가장 가까이에 있는 공무원들이 가가지고 현장 상황을 보고 연락하는 게 재난현장 연락관 운영인 것 같죠.
그렇죠, 과장님?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위원장 박은정 그거를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거를 지금 한 10분째 이야기하셔가지고요.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안전교육에 관련해서 질의할게요.
지금 어린이 안전교육에 관련 3,557명 교육을 했다라고 되어 있어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안두회위원 작년보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교육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잘했다라고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을 한 번 받고 끝나는 건지, 아니면 실제 위급상황에서 행동할 수 있을 정도로 반복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일회성인지 아니면 계속 할 수 있는 건지.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이게 기관이나 학교에서 저희들이 요청이 들어오면 강사를 파견해서 어쨌든 교육하는 시스템이라서 이게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들 학교가 되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예산이 작년보다 조금, 다음에 추경에 보면 조금 확보가 늘어나서 인원이 좀 늘어난 계기가 되는 건데요.
이게 사실은 두 번 하기는 실질적으로 좀 어려운 게 예산에 한계도 있고 거의 학교도 많다 보니까 그 수요 신청 대비 저희들이 원칙은 1회를 원칙으로 하고 그래도 예산이 남으면 2회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한 번 하기도 사실은 신청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거에 대비 예산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현재는 1회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보면 상당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만약에 일회성으로 끝나다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사실 사고라는 게 한순간에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저는 이 교육이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일회성이 아닌 아이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측면에서 교육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자료를 보면서 했었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이게 도비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서 도비하고 시비를 많이 확보해가지고 더 많이 교육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자치행정과 과장님.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이 답변이 길어가지고.
○안두회위원 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추가 질의 해주십시오.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네, 윤성영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윤성영위원 페이지 257페이지고요.
청소년문화의집,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질문드리겠습니다.
내년에 개관을 앞두고 저도 얼마 전에 담당 부서와 함께 현장을 둘러봤는데 되게 잘 돼 있더라고요.
층고도 높고 동선도 좋고 너무 잘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방문했을 때 시민분들도 계셨고 해가지고 몇 가지 제안을 주셔가지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보면 지금 휴카페라고 주요 시설에 돼 있어요.
이 휴카페는 어떤 용도인지 한번 일단 먼저,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휴카페는 일단은 저희가 이름처럼 휴식도 있고 또 그 공간이 지금 주방 형태로도 돼 있잖아요?
○윤성영위원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그래서 카페와 또 아이들이 요리 활동을,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같이 계획을 했고요.
지금 가보셔서 아시지만 아직은 이게 구획만 되어 있고 구체적인 프로그램 설계는 저희가 청소년재단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주민들이 좋은 의견 주시면 그런 부분도 저희가 일부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성영위원 그러면 일단 휴카페의 용도가 그런 거면 일단 주민분들 반영에는 아이들이 방문하게 되면 배가 고프고 놀다 보면 또 뭐가 먹고 싶고 한데 뭐 사가지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윤성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안에 요즘에는 인력이 상주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자동 라면 조리기나 자판기, 카페 이런 어떤 간식 음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관 전에 이런 것을 담을 수 있다면 반영이 가능한 건지.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그 부분은 약간, 그러니까 아이들이 가져온 음식을 먹는 거는 자유롭게 할 수가 있는데 그곳에서 비치된 것들 아니면 일정하게 무인카페처럼 이렇게 판매하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윤성영위원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그거는 저희가 조금 확인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관련 부서에 위생 관련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확인해서 최대한 자판기 형태라도 가능하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 스마트도시과 질문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입니다.
○윤성영위원 저희가 저번에 업무보고 받았을 때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관련해서 질문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이걸 시행하게 되면 운영 초기에는 무상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셨었거든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윤성영위원 그러면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이게 시민의 입장에서는 자율주행 버스라는 게 목적지까지 더 빨리 도착한다거나 아니면 이용객에게 특별한 혜택이 있는 게 아니거든요.
일반 버스를 타나 이걸 타나 똑같은 건데, 그러면 이게 운전기사가 없는 레벨4 그런 단계까지 가게 되면 어떻게 보면 인건비가 주는 건데, 그러면 버스 요금이 또 줄어서 주민에게도 혜택이 되는 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내년 상반기 때 시범운영을 하는 거는 현재 무상으로 운영이 될 계획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레벨4까지는 사실상 제가 보기에는 상당 기간 걸릴 것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또 저희가 찾은 노선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버스 노선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노선이 없다 보니까 국토부에 신청한 것도 국토부 심사위원들도 좋게 반응한 부분도 있고요.
그렇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년 상반기 때 시범 운영을 시도하고 그 이후에 발생되는 문제점이나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운전자 관련된 부분들도 차근차근 한번 더 해서 정보를 더 수집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영위원 현재 서울이나 부산에서는 지금 자율주행 버스를 요금을 받는 거로 저번에 한번 대화하셨었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윤성영위원 그 부분을 제가 한번 가보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으로 검색해봤을 때 버스기사가 없는데 버스기사가 있는 버스와 요금이 똑같다라는 그런 댓글들을 많이 봤어요.
자율주행을 하게 되면 이게 누구한테 좋은 건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만약에 이게 운전기사가 없으면, 나중에 그런 완벽하게 된다면 요금이 달라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질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정남진 네, 총무과장 정남진입니다.
○이상우위원 우리 229페이지 보면요, 과장님은 점심식사 어디서 하십니까?
○총무과장 정남진 저는 주로 구내식당에서 하기도 하고 약속 있을 때는 밖에 나가기도 합니다.
○이상우위원 제가 처음에 여기 임기가 7월 1일부터 시작이 돼서 제가 구내식당에 식사를 몇 번 해봤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랑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이상우위원 제가 지금 공단에 여러 업체들 구내식당도 제가 다 다니면서 먹어봤는데,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외부의 구내식당 같은 데 다녀보시면서 식사를 해보신 적 있으세요?
○총무과장 정남진 다른 데 제가 예전에 공단의 일부 지역에 식당을 선정할 때 후생복지위원회 할 때 벤치마킹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다른 데 공단에 가서 먹어봤는데 거기랑 여기랑 조금 운영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저희가 부족한 부분인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자율적으로 식권을 사서 현장에서 먹고 하는데 공단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식수가 어떻게 보면 회사별로 고정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식수가 고정돼 있지 않아서 어떤 날짜 대비해서 또는 계절별, 또는 요인에 의해서 식수가 들쑥날쑥해서 식당 운영에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메뉴가 충분하게 잘 나오지 못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래도 그 식수 인원이 들쑥날쑥해도 어느 정도 유지되는 그 인원수가 그래도 어느 정도 파악은 안 되고 있나요?
○총무과장 정남진 영양사님이 수년 동안 여기에 근무하셔가지고 예를 들면 계절적인 요인, 인사발령 났을 때의 요인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준비는 하고 있는데, 그래도 식수가 생각보다 약간 편차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작습니까? 어느 정도 됩니까, 평균?
○총무과장 정남진 평균이라면,
○이상우위원 그러니까 점심 식사하시는 그 평균 인원.
○총무과장 정남진 저희가 평균 인원은 230여명 되고요. 한 300명 되고, 저녁이 한 80여명 됩니다.
그래서 380에서 400명 사이로 저희 본청만 말씀드리면 식수 인원이 있고요. 좌석은 170석 이렇게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과 몇 분이서 점심을 몇 번 먹어봤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 공무원들 이런 부분들에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정남진 네, 알겠습니다.
저희도 최근에 그런 부분 의견을 많이 듣고, 어제도 사실은 노조하고 같이 간담회도 했는데요.
이게 타 시군과 우리의 차이는 31개 시군 중에 두 개만 저희처럼 위탁을 하고 있고 나머지는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영을 하면 인건비를 공무직이든 임기제든 기간제든 인건비를 시에서 대주니까 아무래도 식단이 좋은 것 같아요.
저희는 위탁을 하다 보니까 그 업체의 수익에 따라서 약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금방 위원님 말씀처럼 직원들이 업무하다가 점심 때마저도 스트레스 받지 않게 양질의 서비스를 하도록 노력 좀 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신경 좀 많이 써주십시오.
○총무과장 정남진 네, 알겠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리고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이상우위원 254페이지를 보면 한양대학교 에리카 부설 영재교육원 설치 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고대병원에도 영재교육원이 설치되어 있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지금 저희 안산에 한양대학교하고 고려대학교하고 영재교육센터가 있고요.
지금 고려대학교는 영재교육센터로 운영을 하고 있고, 한양대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오늘 도교육청에서 내년부터는 영재교육원으로 설립 승인을 인정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한양대학교 에리카는 부설 영재교육원으로 교육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그러니까 도교육청에 등록이 된 교육원 운영이 되고, 고려대학교는 영재교육센터로 계속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상우위원 센터하고 교육원하고 그 인원 숫자가 틀린 겁니까? 어떻게 교육 방식이 틀린 겁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영재교육센터는 어떻게 보면 약간의 교육기관, 이 영재들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긴 하지만 영재교육원이 되면 도교육청의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학생들을 기준으로는 생활기록부에 등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인된 기관이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은 교육이 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다들 같은 마음으로 질문이 거의 다 비슷할 것 같은데요.
우선 학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개방 있지 않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이재복위원 이게 주차장 외에는 거기에 대한 우리가 교육청에서 나가는 지원금이 나가지만, 아까 운동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자율인가요, 학교에서 개방할 수 있는 게?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일단은 학교에서 개방 의사가 있어야 개방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개방을 한다고 했을 때, 체육관이랑 운동장을 개방한다고 했을 때 아까 말씀드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서 학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개방한다는 거를 내가 한다고 그러면 무료로 학교에서 개방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까 예약시스템으로 해서 사실 소소의 금액으로 해서 비용을 받고 학교 자체에서 또 개방을 하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학교에서 이용자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재복위원 예, 맞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이용자를 기준으로는 저희가 알기로는 금액을 받고 이용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이용하시는 시민들은 무료로 이용을 하시는 거고, 지금 저희가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시설을 개방한 학교에 대해서는 저희 시가 학교측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학교 측에서는 전혀 그 비용을 받지 않는데 개방을 하겠다, 그렇죠? 그렇게 하게 되면?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이용자에 대해서, 시민에 대해서는.
○이재복위원 만약에 이용을 하면서 문제가 내가 다치거나 이용했을 때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손해배상공제를 가입해서 지금 대인은 사고당 얼마 대물은 사고당 얼마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을 가입하고 있고요.
위원님 이거 제가 조금만 정정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학교시설 사용료 징수 금액에 따라서 체육관 강당을 냉난방기를 가동하거나 단체로 전체, 그러니까 일부 동호회들이 쓰는 게 아니라 전체 통으로 대관을 할 때에는 2시간 이내는 2만 원, 2시간을 초과하면 3만 원 이렇게 경기도 교육비 특별회계의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의해서 일부 사용료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재복위원 사실 그전에 개방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자체에서 요청을 공문을 보내게 되면 그 사용비를 내면서 계속 했었거든요.
그러면 개방을 한다고 했을 때도 이 또한 학교에서 그런 부분에서 비용을 받으면서 인센티브를 또 받는다는 건가요, 학교에서?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이거는 그 시설 사용에 대한 냉난방기를 가동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시설 사용료를 내는 거고, 위원님 말씀처럼 학교가 그동안 폐쇄적으로 시설 개방이 어려웠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서 개방 활성화를 유도하는 거고, 또 시설 개선이라는 거는 이용하는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이재복위원 그 말은 즉, 두 번 다 받는 거잖아요. 우리가 이용했을 때 사실 냉난방 시설까지 받는 거고, 학교측에서는 그 시설비에 대한 우리 인센티브를 또 주는 거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시설 사용에 대한, 개방에 따른 인센티브.
○이재복위원 그렇죠, 인센티브.
그러니까 두 개에 대한 이익을 갖는 거고, 그렇게 보면 되는 거잖아요. 쉽게 생각하면요.
맞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일단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이재복위원 이용비는 내고 우리가 이용을 하겠다고 해서 냉난방 비용을 냈는데, 학교에서 개방을 하겠다고 했을 경우에 그거에 대한 여기는 개방을 하겠다 하게 되면 우리가 또 인센티브를 주는 거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큰 틀에서의 인센티브고 개별 사용에 대한 거는 여기 학교에 있는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의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사용료를 부과하는 거는 맞습니다.
○이재복위원 경수초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경수초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역구에서도 생각을 많이 이쪽은 하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계획은 이렇게 나와 있는데, 경과나 계획서에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확실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경수초등학교는 지금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교육청하고는 다 협의가 돼서 나머지 사항은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고요.
현재 진행단계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지금 저희가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고 9월 중에 중앙투자심사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후에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와 병행해서 교육부 지원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공공건축 사전기획을 용역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용역을 진행하면서 저희가 2회 정도 회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지연된다는 것도 생길 수도 있나요, 지연 부분도? 계획에 따라서?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중앙투자 심사에 대한 부분이 통과가 되지 못한다고 그러면 조금 더 지연이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재복위원 그거 외에는 아니면,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나머지 부분은 이미 도교육청하고 다 협의가 되어있는 상태라서 진행하는 데는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이재복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이재복위원 현재 우리 1365자원봉사센터도 있고, 그런데 여기에 봉사자 명이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2026년도 현재로 보게 되면.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 봉사단체가 활동하는 단체가 어느 정도가 되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단체라고 하기에, 몇 개라고 하는 건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고 있고요.
시스템에 한 번 등록하고 활동하지 않은 분들이 조금 있어서 그게 계속 누적돼서 양이 많아지는 거고,
○이재복위원 그 부분에 혹시 정리는 안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정리는 봉사자들이기 때문에 실은 한 번이 됐든 두 번이 됐든 들어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쨌든 수당을 주거나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봉사자로 등록되어 있는 거는 아직 그 시스템에서 정리는 아직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복지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총무과장 정남진 네, 총무과장 정남진입니다.
○이재복위원 아까도 우리 이상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식사 부분에 대해서 하게 되면 다른 데 여기 가까운 데 상록구청만 가셔도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 부분 한번 검토를 같이, 가격에 차이는 있죠?
○총무과장 정남진 아니요, 가격은 차이가 없습니다.
○이재복위원 상록구청이 조금 비싸다고 하던데 점심식사.
○총무과장 정남진 금액은 저희가 낮에 점심은 5천 원이고요, 저녁은 지금 5500원이고요.
○이재복위원 상록구청은 조금 비싸다고 알고 있다고요.
○총무과장 정남진 업체는 다릅니다.
금액은 제가 알기로는 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추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재복위원 그러면 거기에 한번 가셔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총무과장 정남진 저희가 업무차 가끔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설도 보기도 했는데요.
○이재복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그거는 계속 말씀드려가지고 좀 그렇지만 직원들 운동시설 부분이 있더라고요.
○총무과장 정남진 구청에요?
○이재복위원 구청 말고 여기 시청에도 있나요?
○총무과장 정남진 시청에는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런데 여기 아까 보니까 운동시설 이런 부분이 있어서.
○총무과장 정남진 그런데 청내에 건물 안에는 없고, 다만, 우리가 주차장 뒤에 가보면 족구장 있잖아요.
거기는 지금 풋살동호회하고 족구동호회하고 야간에 운영하는 그 체육시설 말고 실내에는 지금 없습니다.
○이재복위원 운동시설이 아니군요.
휴게실이 있는 거죠?
○총무과장 정남진 네, 휴게실은 지금 1층에 우리가 북카페를 겸한 이음 있고요.
그다음에 3층에 가면 예전에 모유수유실로 이용하면서 또는 잠깐 휴식을 취하는 휴게실이 있습니다. 3층에 마실이라고요.
○이재복위원 위원장님, 저희들도 있나요? 의회에도 있나요? 의회에는 전혀 없죠?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총무과장 정남진 마음 같아서는 사실 청내가 좀 여유가 있으면 별관, 본관 그다음에 층별로 확보해 주면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되는데, 현재 청사가 좀 비좁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미처 마련하지 못한 부분에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맞습니다. 저희 의회에도 없어요.
많이 생각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정남진 예, 알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현옥순위원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현재 조례상으로 초등학교만 지금 통과돼서 올해 지원 처음 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추가적으로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하려고 하는데 혹시 이에 대한 조례 준비는 하고 있다고 계획은 있거든요? 부서에서 준비하고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언제쯤 다음 회기 때 올라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저희가 지금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어제 통과를 했기 때문에 나머지 절차를 진행해서 다음 회기에 맞춰서 상정을 할 예정입니다.
○현옥순위원 지금 예산이 초등학교 한 3억 8천 정도 예산으로 했는데 약간의 반납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해서 반납이 있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저희가 이번 3회 추경에 반납을 올린 이유는 당초에 본예산에 예산을 편성할 때 신입생 입학 취학통지서 교부 대상자를 기준으로 산출을 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실제로 입학인원이 한 280명 정도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유는 전출로 저희가 파악은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인원만큼, 실제 입학인원만큼 저희가 삭감을 하게 됐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거 반응은 학부모님들로부터 되게 좋다고 저도 많이 받았거든요. 상당히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우리 위원님 중에도 이 혜택을 본 위원님이 계시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현옥순위원 그래서 우리 교육도시의 이미지도 있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해서 초·중·고등학교까지 확대를 해도 저는 괜찮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례 준비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교육경비 지원에서 저희가 본예산 때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어요.
그럼에도 지금 예산 한 280억 정도 가지고 2026년도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시책에 있어서 강남인강을 필두로 해서 다 지금 이게 인기가 좋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저만 그런 느낌인가 아니면 전체적으로 정말로 우리 학생들이 피부로 느끼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신규사업 중에서 강남인강하고 특별히 저희가 진로진학 상담 같은 경우에 굉장히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시간 안에 접수가 마감이 되고, 학부모님들 반응이 굉장히 좋아서 저희로서는 이 사업들에 대해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처음 하는 시책일 수도 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현옥순위원 그래서 본예산 편성할 때 여러 가지 사업으로 확대돼서 올라온 내용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그런 시책에는 예산을 더 편성을 하고 아닌 거는 과감하게 감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론조사도 한번 해 봐서 정말 학부모와 학생들이 원하는 그런 시책이 무엇인지도 한번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저희가 교육청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면서 일몰사업도 검토를 하고,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내년에도 교육경비에 관련해서는 좀 더 많이 편성할 그런 계획은 있으신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시 재정이 여의치 않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 교육업무에 대해서 더 많이 요구하는 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일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검토해 주시면 저희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 증액을 필요로 해서 신규사업이나 또 기존 사업을 확장하는 데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왜냐하면 지금 인구 유출이 심한 게 좋은 학교를 찾아서부모가 이사를 가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러나 안산시에서 이런 좋은 시책이 있다면 돈이 안 들어가잖아요. 무료로 좋은 강의와 좋은 이런 사업들이 있다면 떠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저는 이런 말씀드리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공교육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더 양질의 교육시스템을 시 교육경비를 통해서 지원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제일 중요한 게 사교육비거든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시에서 그만큼 좋은 시책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학교 복합시설은 이건 자료로 주십시오. 지금 진행사항은 그렇게 빠르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우리 경수초등학교 우리 이재복 위원님께서도 질의했지만 경수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중투에서 조건부가 또 있었잖아요, 재검토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재검토가 있고 해서 진행이 좀 느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교육청과 같이 협의해서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시민안전과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시민안전과 주종윤입니다.
○현옥순위원 시민안전과 236페이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작년에는 대학교에서 있었고 올해는 골프연습장에서 있을 예정인가 봐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그렇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게 해마다 어떤 주제를 정해서 장소 해서 훈련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현옥순위원 그러면 이거하고 비슷한 을지훈련도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저희가 방문도 했고, 두 가지 큰 훈련을 재난에 대비해서 실제처럼 하고 있잖아요.
이럴 때에 우리 시민안전과에는 사회재난에 봉사자 등 있죠? 사회재난팀에 봉사하는 팀들 있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재난팀에도 있고 민방위팀에도 있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현옥순위원 그럴 때 이런 봉사자들을 함께 참여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일반 봉사자들보다는 우리 시민안전과에 해당하는 봉사자들이 참여를 해야 좀 더 이해도 빠르고 훈련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함께 재난팀, 사회재난팀, 민방위팀이 함께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5월, 6월까지 그런 지역자율방재단을 통해서 우리 폭염대비도 그렇고 폭우대비를 너무 잘했기 때문에 우리 안산시는 그래도 피해를 덜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항상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시민안전과예요. 응원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현옥순위원 복합시설이 상록구에 하나가 됐고, 이번에 이관을 하게 되면 자치행정과에서도 또 우리가 직영을 하게 되면 2개의 복합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런 운영을 하게 되는데, 힘들지는 않으세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지금 사동 선관위 옆에도 설계가 들어가서 저희가 3개 정도를 자치행정과가 직영을 할 계획으로 있고요.
지금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그래도 건물이 조금 작고 들어오는 협력하는 부서들이 작아서 그리고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중심을 잡고 있어서 실은 행정의 영역이 크지 않거든요.
그런데 고잔동에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는 실은 건물 크기도 크고 여러 부서가 협력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행정 기존에 있는 직원 두 분 가지고는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서 시설분야에 대한 전담인력이 한 분 계셨으면 좋겠다 해서 지금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지금 질의하는 거예요. 다섯 여섯 개 부서가 지금 그 복합시설을 운영하게 되잖아요, 들어가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이 2명 가지고 과장님 운영을 할 수 있을까 싶고, 주최는 어느 부서가 될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자치행정과가 총괄을 합니다.
○현옥순위원 총괄은 자치행정과가 하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대여를 하는 공간 공유주방이라든가 대회의실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총괄하는 거는 저희 자치행정과가 기능을 합니다.
○현옥순위원 아무리 자유공간이고 또 안부와 나눔의 집이고, 또 프로그램 치유도 어떻게 보면 주민들 스스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자유공간일 수도 있어요, 이거 내용들을 보면.
그래서 우리 직원 2명은 그냥 관리 차원인 것 같거든요.
맞나요, 시설물 관리?
그래서 이렇게 시설물 관리직 1명, 공무직 2명 그래도 총 5명이긴 하는데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5명이긴 하고요. 그 안에 말씀드렸듯이 그 건물을 총괄해야 되기 때문에 대관이라든가 아니면 사용하고 난 다음에 정리라든가 안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해가지고 공무직 두 분은 그 기능을 할 거고요.
기간제 두 분은 어쨌든 거기 프로그램 들어가는 거에 대한 안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같이 맡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행정은 저희가 어쨌든 공업직 한 명이 총괄을 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를 하고요. 그 뒤에는 자치행정과에서 마을지원팀이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적인 영역은 그쪽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옥순위원 그럼 지금 개관 준비는 50대 50인데 앞으로의 운영비도 계속해서 이렇게 매칭으로 가나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세월호특별법에 의해가지고 국가가 설치라든가 운영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다라는 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건물 지을 때는 국비 70에 시비 30으로 들어갔고요.
지금 운영비는 5대 5 매칭으로 일단 내려오기는 했고, 내년에도 노력을 해서 5대 5 매칭으로 계속 지원받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바로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건물 부분 7대 3도 좋았는데 벌써 운영하니까 또 다운이 됐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맞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이게 1, 2년 지나다가 시에서 다 운영할 수 있게끔 내려올 수도 있는데 이거를 미리 우리 대비를 해서 계속해서 국가에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운영비에 대한 부분을.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세월호수습단과 함께 협력해서 국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많으신가요?
쉬었다 하게요.
네, 위원님 잠시 쉬었다 하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휴식 시간을 갖고자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안두회위원 자료는 244페이지고요,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제가 이번 주민총회를 다녀와 보니까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또 주민총회에서 결정해서 실제 사업으로 이루어지는 방향은 주민자치회 취지에 잘 맞고 너무나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민자치회의 회원들이 다양한 연령대에 있는 분들도 함께했으면 또 그들 안에서 좋은 제안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청년이라든지, 물론 맞벌이 가정에 대한 애로점이라든지 그런 분들도 분명히 지역에서 살면서 내 고장에서 내 동에 살면서 불편한 부분 또는 조금 이런 부분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 지원을 받고 싶은 부분 이런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청년이나 맞벌이 가정이라든지 그런 분들도 주민자치회에 참여시킬 수 있는 어떠한 정책이나 방안이 있는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위원님 말씀처럼 주민총회에 주민 각계각층이 다 함께 나오셔가지고 의견도 토론도 하고 결론도 만들어내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요.
지금 시스템에는 어쨌든 한 공간에 한 시간대에 다 모이긴 어려움이 있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각 동네별로 설문도 하고 각계각층별로 의견 수렴하는 과정들을 주민자치회에서 행하긴 합니다.
행하긴 하지만 아주 다양하게 동별로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영역을 얼마큼 넓혀서 동네 한 바퀴를 도는지, 아니면 설문을 하는지, 아니면 건의를 받는지 그런 절차를 다 가져가지고 거기에 나온 안건들을 순위를 매겨가지고 총회를 통해가지고 결정을 하는 거거든요.
○안두회위원 그렇죠,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분야에 있는 분들이 여기에 참여한다고 하면 사전에 그분들하고 논의하고 할 때 조금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해주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민자치회에 맞벌이라든가 청년이 들어오면 참 좋습니다.
저희도 그걸 원하고 있고 바라고 있긴 한데 이분들이 직장도 다녀야 되고 활동들을 하셔야 되니까 주민자치위원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일부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활동을 잘 참여하셔가지고 분과 역할도 하셔야 되고 실행 사업이 되면 그분들이 주민자치위원분들이 하실 역할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거에 어려움이 많아가지고 참여를 하셨다가 그만두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는 거로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야에 조금 더 넓히려고 하면 주민자치, 지금은 추천했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실행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몸소 다 하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약간 지역에 있는 공동체라든가 역할을 분담해가지고 주민분들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걸 리드하는 게 주민자치위원분들의 역할이라고 보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나가야 될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맞습니다.
주민자치회에서 제가 보는 시각적인 측면에서는 지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또 그들 말고도 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주민들도 참여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 들었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더 나아가서 젊은층에 대한 생각들이 우리가 함께 만나지 않으면 생각을 들을 수 없고 알 수가 없는 부분이 많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런 것들이 함께 협의를 해서, 협치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민이 실행 지원사업 83개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안두회위원 주민이 직접 사업을 발굴을 하고 결정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라고 저도 생각이 들고 있고, 사업을 선정할 때만 주민이 참여를 하는 건지, 사업이 끝난 다음에도 주민들의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이 있는지 조금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결과에 대한 것도 공지를 하는 거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그리고 그 주민들이 그 사업을 실행을 할 때 원래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주민들이 그 사업에 같이 참여를 해서 진행도 하고 축제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많이 하고 계신데요.
소규모에 있는 실행사업에 대해서는 많은 주민들이 활동을 같이 못하는 사례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공지를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우리 주민자치회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 사업이라는 게 사업이 잘될 수도 있고,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또는 부족했던 사업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또 계속할 사업 정도는 어떻게 주민들과 함께 평가하는 구조는 따로 있을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빠르긴 한데 혹시나 그게 제도적으로 체크를 하고 있는지 질의를 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저희가 성과보고회 이런 것들은 하고 있는데 그분들 주민들의 의견을 다 듣는 거는 아니고 저희 시 차원에서 각 동에 있는 사업들에 대해가지고 성과공유회라든가 정산이라든가 평가는 하고 있는데 주민분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평가하는 시스템은 아직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업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를 서로 25개 동이 같이 공유를 하게 되면,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그게 선례로 다른 동도 같이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도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저희가 성과공유회라고 해서 우수 사례라든가 동별 발표는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스마트도시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입니다.
○안두회위원 자료는 277페이지입니다.
카고Click, AI 화물자동차 불법주차 단속 플랫폼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자료만 이렇게 봐서는 시민들이 봤을 때는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고요.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하면 화물차가 불법주차를 하면 이 시스템이 어떻게 발견하고 그다음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시작부터 말씀드리면 2025년 7월 1일날 안산시하고 고려대학교하고 KT가 협약을 맺어서 AX협의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애로사항이나 어려운 점들을 청취를 했는데 그중에서 한 곳이 판단된 곳이 대중교통과에서 화물주차장 대형화물차 불법주차라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면담을 하고 전문가들이 그거에 대해서 상담을 하다 보니까 담당자들은 늦은 시간에 가서 주차 단속 예고장을 붙이고 1시간을 기다렸다가 또 그 차가 있는지 없는지를 다시 확인하고 그런 절차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전산화시키면 어떻겠느냐, 그런 부분을 논의를 하게 됐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1년에 한 번씩 AI 챌린지라고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문 컴퓨터 업체와 대학교와 그 담당자들이 서로 프로그램을 공유하면서 그 시스템의 행정적인 부분과 전산화로 인해서 편리해지는 부분들을 업체를 통해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경기도 AI 챌린지에 공모를 해서 3억짜리 공모에 당선돼서 현재 프로그램이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개발 중에 있고 아직까지 시행은 지금,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올해 하반기에 납품이 될 예정이고요.
○안두회위원 네, 그러면 어떻게, 제가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밤 10시부터 2시 사이에 화물차 불법주차가 반복된다는 결과에 나오면 AI가 그 지역을 집중단속 대상으로 정하고 담당 공무원이 가서 주차 딱지를 발부한다든지 그런 시스템인가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그렇습니다.
지금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게 되면 거기에 차적 조회가 되고 차량등록자의 연락처가 된다면 그분한테 사전예고를 해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그렇게 해서 이동에 대해서도 연락이 없게 되면 과태료 고지서가 웹 기반상에서 단속되는 그런 형태로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올 8월부터 11월까지 구축·실증하고 12월에 성과평가를 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맞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안두회위원 그렇다면 사업이 끝났을 때 무엇을 가지고 판단을 할 것인가, 예를 들어서 불법주차 감소율인지 아니면 민원 감소인지 아니면 단속 업무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구체적인 성과 기준이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지금 현재는 공무원들의 행정적인 불필요한, 과도하게 중복되는 부분들을 감소하고 그로 인해서 화물자동차 주차장 대형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 곳으로 차량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AI 화물자동차 불법단속 플랫폼 구축에는 많은 공무원분들의 업무 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좋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사실 경기도 AI 챌린지를 통해서 선정된 만큼 새로운 시도 자체가 좋다고는 생각을 하고 시민이 조금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실제로 반영이 되어서 연속성 있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이재복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여쭤보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이재복위원 아까 제가 질의를 하다 보니까 운동장 부분에 대해서, 아까 인센티브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러면 학교에다가 인센티브를 지금 개방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로 주게 돼 있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인센티브는 말씀드린 것처럼 개방에 따른 개방 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에 최대 5천만 원까지 저희가 인센티브를 주고요.
이 인센티브는 학교에서 자유롭게 학교에 필요한 시설을 보수한다든가 아니면 필요한 기자재를, 필요한 프로그램을 한다든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설 개방에 따른 공공운영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해배상공제 가입을 해드리고 관리 인력도 요청 시에는 저희가 동호회원을 통해서 자원봉사자들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연간 5천만 원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아니요, 연간 5천만 원이 아니고 저희가 협약을 3년 기준으로 하는데 최초 1회 한 번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지금 기존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교 운동장을 쓰든 아니면 체육관을 쓰든 해서 사실은 비용을 받고 있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이재복위원 그런데 그 비용이 협약을 함으로 인해서 그 비용이 줄어들었는지 혹시 그 부분은 확인을 하셨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그러니까 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재복위원 예, 그렇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그러니까 저희가 협약을 통한 인센티브 지급은 학교시설 개방을 활성화하기 위한 거고, 그다음에 사용료 징수에 대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도 교육비 특별회계에 의한 조례에 의해서 징수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별개로 진행이 되는 거라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자료를 따로 조사를 한 건 없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사실 그러지 않았어도 그렇게 하고 있었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이재복위원 지불을 해야지만 개방을 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럼 반대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학교 측에서는 두 가지, 시비나 도비에서 이중으로 돈을 받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사실 시민들에 대해서는 달라질 게 없다는 거거든요.
이 부분을 그러면 괜히 우리 시비에서 나가는 돈을 자체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이재복위원 개방을 한다는 거는, 인센티브까지 주고 개방한다는 거는 무료 아니면 뭔가가 혜택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현재까지도 똑같은 부분인데 우리는 사실 인센티브를 더 주게 돼버리는 부분이거든요.
그 예산도 줄일 수 있고, 그 부분을 한번 조사해서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저희가 경기도하고, 이게 학교는 도교육청이 총괄 업무를 관장하기 때문에 안산시만의 특별한 부분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개방에 따른 인센티브를 다방면에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협약에 담아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그러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과장님.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과장님, 우리 과기정통부 공모사업 선정돼가지고 외국인 주민을 위한 AI 기반 행정민원 솔루션 구축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네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위원장 박은정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7월부터 12월까지인데.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그렇죠.
저희가 8월 18일날 착수보고회를 가졌고요.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하고 또 원곡동 주민센터하고 해가지고 서로 협업 회의를 몇 차례 가졌고요.
그래서 지금 업체에서 챗봇하고 키오스크 실증 검증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성공적으로 올 연말까지 완성이 되면 아마 전국에 보급될 예정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인력이 투입이 되는 게 아니라 챗봇하고 키오스크로 이렇게 해서 번역이나 이런 부분을 도움을 주신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26개국 언어로 저희가 비자나 취업이나 또는 행정민원에 대해서 상담을 직접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보니까 사업비는 2억 4천인데 국비 75%에 시비는 없고 참여기업이 25%네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저희가 공모사업에 지금 돼가지고 저희 시 예산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요.
저희가 지금 그거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이런 사업이 더 확대가 돼서 이게 비단 외국인이 원곡동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안산시 거의 전역에 있는데.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그렇죠.
○위원장 박은정 행정 수요에 있어서 이중언어를 할 수 있는 행정이 많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런 챗봇이나 키오스크를 확대해가지고 우리 행정의 공백을 메웠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우선적으로 지금 그 부분에 집중해서 저희가 실증까지 해야 되고 또 100인이나 500명 이렇게 실증 인원까지 모집단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걸 하기 때문에 이게 아마 우리 안산시에 필요한 곳에 곳곳에 할 거고 전국적으로도 아마 보급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게 보니까 요즘은 원곡동도 그렇지만 버스정류장 같은 데 있어도 이중언어, 외국어로 해가지고 굉장히 지금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적재적소에 공모사업 잘 하셔서 애쓰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회계과 과장님.
○회계과장 김태희 네, 회계과장 김태희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페이지 265페이지 보니까 어쨌든 저희가 시 재정이 좀 어렵고 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서 공유재산 적극 활용해야겠다고 올려놓으셨어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위원장 박은정 안산소방서 이전 부지가 매각이 지금 추진이 어느 정도까지 되었나요?
○회계과장 김태희 현재까지는 저희가 도시관리계획에서 변경만 해놓은 상태고, 지금 경기도에서 원래 당초 예정대로 하면 올해 매각까지 추진을 하려고 했었는데 경기도 재정이 지금 좀 어렵다 보니 감정평가 자체를 내년 상반기 중에 했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 거기까지 가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위원장 박은정 당초에는 지금 안산소방서 28년에 이전한다고 계획이 돼 있지 않았었나요?
○회계과장 김태희 맞습니다. 맞았는데,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어쨌든 경기도에도 지금 열악하다 보니까, 예산에.
그러면 경찰서 부지는요?
○회계과장 김태희 경찰서 부지는 지금 매각 정리가 됐고요.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인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그리고 보니까 고대안산병원 도시계획시설 사업부지 매각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정확히 위치가 어디 정도인가요?
○회계과장 김태희 지금 아마 전략사업과 업무보고 받으실 때 내용이 나왔을 것 같은데요.
고대병원 뒤편 쪽에 저희 녹지고요.
거기 현재 토지 분할됐고 녹지에서 지금 제척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감정평가 해서 약 204억 원으로 지금 나와 있는 상태고, 고대병원에서 당초 올해 예산 확보했던 금액이 적어서 거기는 아마 130억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저희가 감정평가를 하니 한 204억 정도가 나와서 고대병원 자체 추경해서 예산 확보한 후에 매각이 가능해서 올해 연말이나 아마 내년 초쯤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위원장 박은정 아직 저희가 전략사업과 아직 업무보고를 못 받아서 내용이 공유가 안 됐는데, 그렇다면 이거 매각해서 뭐에 활용하신대요?
그거는 모르세요?
○회계과장 김태희 저희가 사업계획서까지는,
○위원장 박은정 네.
그리고 보니까 유휴부지 활용방안 다각화 해가지고 구)해양과학기술원 부지에 영상콘텐츠 제작공간 대부를 추진하고 있네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위원장 박은정 이게 지금 매년 이렇게 하고 계신 거예요?
○회계과장 김태희 지금 수시로, 저희가 지금 본격적으로 한 거는 작년부터 저희가 영상도 제작해서 경기영상진흥원에도 홍보를 하고 그러면서 저비용으로 하는, 적게는 한 번 촬영하는 데 한 20만 원부터 많게는 한 2천만 원 이렇게 될 정도로 다양한 영화 그때그때 영화 촬영 장소로 지금 활용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꽤 대부료가 2,700만 원이면 그래도 많이 대부를 했었나 봐요.
○회계과장 김태희 네, 맞아요.
저희가 현재 36건 했고요.
지금 현재 누계로 한 8천만 원 정도 올해까지 지금 세외수입 확보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애쓰셨고요.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우리 교육경비 지원에 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저희가 교육경비가 한 281억 정도 되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분야가 다양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어느 사업은 교육청을 통해서 교육청에서 바로 학교로 내려가는 사업비가 있고, 어디는 시가 학교에 계속 다이렉트로 내려보내는 사업이 있는데, 저는 이게 교육경비가 교육청과 시가 이런 경비에 대한 이 부분을 조금 이원화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교육청 같은 경우는 이런 시설비나 이런 부분을 하더라도 시는 어쨌든 교육환경 개선이나 아니면 아이들 학생 안전 그런 부분에 교육경비를 이원화 해서 그렇게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학교에서는 사실 시가 이런 부분에 교육경비를 하더라도 시가 하는지 몰라요, 교육청에서 하는 거로 알고 있고.
또 하나는 제가 보니까 대응사업이지만 시설환경 개선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편중된, 어느 일정한 곳에 편중되어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대응사업 시설환경 개선사업도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좀 이게 시비가 교육경비가 갔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저희가 교육경비는 관련 조례에 의해서 지원 기준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위원장님 말씀처럼 일부분은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또 딱히 경계가, 경계라고 하면 그렇지만 사용에 대한 부분이 여러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는데요.
어쨌든 시에서 필요한 역할, 아까 현옥순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공교육에서 다 담을 수 없는 부분을 저희가 사교육이나 또 기타 부분을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부분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내년도 사업계획을 구상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 학교에 고르게, 그러니까 평균적인 금액을 모두 균일하게 줄 수는 없겠지만 저희가 집행 기준은 있거든요.
선정 기준은 있는데 그런 기준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동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입니다.
제10대 전반기 의회 출범을 축하드리며, 시정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서 67쪽, 세출예산 규모입니다.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총 3,776억 1,614만 원으로, 총무과는 225억 3,699만 원, 시민안전과는 88억 2,812만 원, 자치행정과는 109억 1,887만 원, 교육청소년과는 604억 5,242만 원, 회계과는 2,534억 1,455만 원, 스마트도시과는 172억 6,859만 원, 정보통신과는 41억 9,660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기정예산액 대비 4.17%인 151억 85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투자사업 내역을 설명드리면, 69쪽,『폭염관리 대책사업 추진』입니다.
경로당 내 냉난방기 정비와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도비보조금 예산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0쪽,『폭염 취약분야 관리 대책사업 추진』입니다.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 옥외근로자, 독거노인 등에게 취약계층별로 적합한 폭염예방물품을 지원하여 온열질환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보조금 교부 예산 1억 1,0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1쪽,『안산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에 따른 지반조사 및 설계공모대행 용역』입니다.
중도입국학생 및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시설과 원곡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을 통합 건립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으로 지반조사 및 설계공모대행용역비 4,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3쪽,『청소년시설 조성 및 유지보수』입니다.
2026년 7월 13일 준공된 본오동 청소년문화의 집 내부 인테리어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4천만 원 및 안산공동체복합시설 지하 1층 청소년자유공간 조성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비 7천만 원, 총 1억 1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5쪽,『신길 청소년어울림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신길 청소년어울림문화센터 건립 사업비 총 85억 7,400만 원 중 도비 23억 5천만 원에 따른 매칭 사업비 22억 9,700만 원 전액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7쪽,『시청 부설주차장 일부 재정비』입니다.
노후화된 시청사 부설주차장의 재정비를 통해 직원과 내방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주차 환경 재정비에 필요한 사업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9쪽,『공용차량(대형승용) 대체 구입』입니다.
내구연한이 경과된 기존 노후 차량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 차량 구입을 통해 정비비 및 유류비를 절감하여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9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0쪽,『BTL 3단계 하반기 분할상환금』입니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BTL 민자사업의 반기별 성과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지급할 하반기 분할상환금 사업비 29억 2,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1쪽,『방범CCTV 통합관제 안산도시공사 대행사업』입니다.
통합관제센터 방범CCTV 관제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각종 범죄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탁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1억 5,84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82쪽,『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6월 지역소멸, 인구변화 대응을 주제로 2025년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등 도시문제 해결 및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을 위하여 국비 1:1 매칭사업으로 시비 예산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4쪽,『행정망 네트워크 백본스위치 및 방화벽 교체』입니다.
전산실 내 내용연수 경과한 네트워크 백본스위치 및 방화벽을 교체하여 장애 발생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행정업무를 지원하고자 예산 1억 7,97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행정안전교육국 소관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행정안전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시기바랍니다.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안두회위원 3차 추경에 신길 청소년어울림문화센터 감리비가, 우리 예산서는 141페이지입니다.
감리비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게 처음에 설계를 할 때 편성목으로 어느 정도 책정해 놓고 있는 게 아닌가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안두회위원 그런데 갑자기 금액이 이렇게 추가된 이유 좀 설명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이거는 저희가 전체 총사업비 안에서 당초에 저희가 예정했던 총사업비에서 아까 제안설명 드린 대로 그 사업비에 대한 부분이 부족한 시비를 마무리로 저희가 예산액을 확보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금액입니다.
시설비와 감리비가 같이 저희가 총사업비 안에 들어가 있어서 그 부분이 확보된 예산입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139페이지 청소년시설 조성 및 유지보수에 관련해서도 조금만 설명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청소년시설 유지보수에 대한 예산은 저희가 이번 추경에 1억 1천만 원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이 내용은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이 다 준공이 됐으나 그 안에 내부 인테리어에 필요한 설계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4천만 원을 계상했고요.
그다음에 고잔동에 청소년 자유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공사비도 저희가 7천만 원을 같이 했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윤성영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윤성영위원 바르게살기위원회 경기도 회원대회 개최에 대해 질문드리는데요.
추경 올려주셨는데 이게 공모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공모사업은 꼭 필수인 건지, 아니면 개최하면 우리 시 내에 어떤 플러스 요인이 있는지, 또는 타 지역에서는 얼마 정도에 진행을 하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바르게살기 시협의회에서 공모를 했고요. 도에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이 된 사항입니다.
저희 시에서는 어쨌든 민간협력단체에 대해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근거가 있어서 도대회를 유치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필요한 경비를 바르게협의회에서 저희 시에 요청을 했고 거기에 대한 추경에 반영하는 사항입니다.
타 시를 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성남시에서 유치를 했고요. 성남시에는 시비 한 8천만 원을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는 시흥시가 유치를 했고 시흥시는 한 4천만 원 정도로 저희가 파악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안산시에 대한 효과 그런 거를 보면 이게 31개 시군의 임원진분들이 한 1500명이 옵니다.
그러면 1500명이 안산시로 오게 되면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역할을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바르게살기 시협의회에 계신 위원님들도 자긍심이라든가 또 안산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거에는 저는 조금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성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이상우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과장님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이상우위원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400% 증가됐는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 대해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지금 800만 원 요청드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하반기에 운영하려고 하는 계획은 이번에 지금 주민과의 대화를 오늘부터 시작을 했는데 이번에 주민과의 대화는 현장으로 나가는 일정으로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과 함께 만나서 토의도 하고 시정 공유하고 하는 기회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없어서 지역별로 권역별로, 그러니까 시의원님들 권역별로 한 4개 권역하고 대부도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대부도까지 해서 한 5개 권역으로 해서 시의원님들도 모시고 시 대표하시는 분들과 주민분들이 함께 시정 공유도 하고 지역별로 약간, 권역별로 묶어놓은 이유는 그 지역에 유사하게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이 또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서 그걸 타운홀 미팅이라는 이름으로 한번 다섯 번 정도 개최하고자 800만 원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상우위원 올해도 4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10월 중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민안전과 과장님.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시민안전과 주종윤입니다.
○이상우위원 폭염관리대책 사업 추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관내 재활용품 수집노인, 일단 69페이지를 보시면, 보셨나요?
69페이지 추가경정 예산안.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상우위원 관내 재활용 수집노인 폭염예방물품 구입 및 배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전액 도비 특조금에서 내려온 사항들이고요.
○이상우위원 네, 맞아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이게 폭염이나 이런 대책 때 경로당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거기에 전기료나 아니면 냉난방기 이런 거 수리비를 지원해 주고,
○이상우위원 그건 그다음 페이지고요.
이거는 69페이지.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69페이지 폭염관리 그 4500 그게 같이 들어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럼 관내에 여기 적혀있는 거 보면 수집노인, 재활용품 수집노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관내에 말씀하신 대로 취약계층 노인들이나 이런,
○이상우위원 어떻게 발굴을 하고 어떻게 해서 나눠주는 거죠? 어떤 식으로.
지금 보면 26년 6월이라고 적혀있거든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상우위원 이게 어떻게 배부가 됐고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지.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이게 취약계층이나 이거는 동사무소나 이런 데서 저희들이 1차적으로 수요조사를 합니다.
이런 취약계층 대상이나 이런 것들을 관리를 다 동에서 하고 있어가지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런 취약계층에 무슨 폭염과 관련된 어떤 쿨토시나 넥플러 그런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그걸 구입을 해서 해당 동으로 전달해서 그 동에서 이렇게 배분해 주는 방식으로 구입을 하고 있거든요.
○이상우위원 그러면 69페이지와 70페이지가 같은 내용이라는 말씀입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69페이지는 냉난방기 수리비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거고, 폭염 이거는 쉼터, 그러니까 여름에 폭염이 오면 노인정이나 공공시설 이런 데를 지정해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 냉난방기가 고장날 경우에는,
○이상우위원 그런 포함해서 사업을 하셨다는 내용입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4500 이거는, 70페이지는 조금 성격이 이 대상자들은 소규모 공사장이나 농어업인.
○이상우위원 그것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배부가 되나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그 관련 부서에서 저희들이 요청을 받아서 그 관련 부서에 예를 들어서,
○이상우위원 지급 내역이라든가 이런 것들 자료 좀 저한테 보내주실 수 있으십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알겠습니다.
○이상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자치행정과장 김행련입니다.
○이재복위원 업무보고 받을 때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로보캅순찰대 피복비에 대해서 하계복하고 동계 피복비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편성된 이 금액에 대해서 다시 한 번만 말씀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동계 대여복이라고 해서 한 200벌을 요청드렸고요.
거기에 대한 거는 21년부터 저희가 롱패딩을 구매를 해 드렸습니다. 롱패딩에 대한 부분이 약간 낡기도 했고 또 이게 대여처럼 하다 보니까 개인한테 계속 드린 게 아니고 자원봉사자들이기 때문에 수시로 바뀌거든요. 매번 상시로 똑같은 분들이 하는 게 아니어서 보관하고 있다가 그분들이 활동하시는 분들한테 드리기도 했었는데, 지금 로보캅순찰대원분들이 활동하시는 분들이 여성분이 많고 키가 작으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게 또 겨울에는 빙판도 있고 해서 약간 활동하는 거에 발목에 걸리적 거린다는 건의들이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노후화된 부분도 있으니 이번 겨울 정도에는, 겨울이 또 많이 추워지기도 했고 활동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니 약간 조금 짧은 패딩으로 교체해 달라는 그런 건의가 있어서 이번에 3회 추경에 올리게 됐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그게 사실 본예산에서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고 그 시급성 때문에 추경에 올리신 거예요, 이번에?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가지고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실은 저희가 본예산 때 올리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있었겠지만 예산이 많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까 하반기에 하는 행사라든가 필요한 부분들은 조금 추경에 세우라는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번에 넘어가면 내년에 또 올 겨울을 그렇게 안전이라든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세우게 됐습니다.
○이재복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추경에 올라올 거는 없겠네요?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패딩은 없습니다.
○이재복위원 워크숍 비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워크숍은 사실 매년 추진하는 계획인데 이걸 추경에 꼭 올릴 수밖에 없었던 게 왜 그런 거였죠?
아까 말씀하셨던,
○자치행정과장 김행련 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반기에 행사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는 거에 대해서는 본예산에 먼저 세워 놓으면 그 경비에 대해가지고 계속 묶여있기 때문에 예산부서에서 활용성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조금 추경에 세우는 추세라서 매년 추경에 세우게 됐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민안전과에 여쭤보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시민안전과 주종윤입니다.
○이재복위원 폭염 대비해가지고 경로당 냉난방기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폭염은 재난이 어떤 게, 폭염 쪽에 재난이 뭘로 들어갈까요? 더웠을 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폭염,
○이재복위원 그냥 재난으로 들어가나요?
만약에 에어컨이 고장났어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자연재난으로 들어가는데요. 저희들이 일반 가정까지는 저희들이 폭염까지 해서,
○이재복위원 일반 가정이 아니고 경로당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지정했잖아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재복위원 여기 무더위쉼터라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재복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고장이 났어요.
그러면 그거는 뭘로 들어가나요?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폭염인데요.
그 전에 저희들이,
○이재복위원 그러니까 이게 재난이에요, 무슨 어떤 걸로 들어가냐 이거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재난으로 들어갑니다.
○이재복위원 재난으로 들어가죠?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상우위원 제가 이 말씀 한번 드리는 게 뭐냐면 예산 자체에 이렇게 올리시는 거는 괜찮아요.
그런데 하나 더 신경을 써달라는 게 고장이 났으면 사실은 여름철이 되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A/S가 문제입니다.
빨리 대응이 안 되고, 그러면 거기에 대비해서 우리가 그 장비 이동식 에어컨을 준비해서 대체를 먼저 해 주고, 그 기간에 무더위쉼터라고 지정이 되어있으면 거기에 대한 우리도 책임감으로 거기에다가 해 줘야 되거든요.
그거 준비를 나중에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그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일단은 1차적으로 냉난방비 수리비는 특조금이 내려와서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이거는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라 양 구청에 그거를 재배분해서 거기서 경로당 부서나 해서 수리를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금액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그렇게 고장이 됐을 경우에는 이동식 에어컨도 검토해 보는데 그런 것도 한번 추가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그 부분 신경 써주시고, 이번에 문제가 있어서 했던 부분이었는데 계속 수리비만 얘기를 하고,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우리도 빨리 대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이재복위원 그 수리할 수 있는 기간 동안에 어떤 이동식으로 해서 동사무소에서 보관했다가 다시 했다가 수리가 완료되면 다시 동사무소에 보관하고, 그런 부분으로 우리도 재난에 꼭 문제 터졌을 때 준비가 아니고 미리 준비를 해 놔서 그런 부분들 한번 체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주종윤 네, 알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정보통신과 하나만 하겠습니다.
행정망 방화벽 교체 있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현옥순위원 이 시급성이 되게 심각하다고 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입니다.
안산시가 현재 나이가 40년이 먹듯이 저희 안산시가 개청하면서 예를 들어서 교환기부터 시작해서 예전에 전화기요. 네트워크 장비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우리가 매년 5년마다, 꼭 5년은 아니지만 한 7, 8년마다 개인 PC를 바꾸듯이 저희가 네트워크 장비라든가 서버라든가 여러 가지 방화벽이라든가 이런 장비들이 노후가 돼가지고 지난번에도 저희가 자료를 제출했듯이 거의 한 80%, 70% 이 정도로 장비가 노후가 된 장비가 많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늘 부족하고 저희가 예산부서에 올리지만 심의과정에서 저희가 꼭 필요한 장비, 주요 장비만 핵심 장비만 저희가 교체를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가 본예산에도 이 부분을 다 올렸었는데 반만 하고 반은 지금 하반기에 추경에 올린 사항입니다.
○현옥순위원 저희가 본예산 때 삭감이 됐었나요, 이 방화벽 관련해서?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예산부서에서 심의과정에서 정지됐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렇죠? 올라온 거 못 본 것 같은데 삭감됐다고 그래가지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현옥순위원 우리 안산시 전체의 행정망 방화벽이기 때문에 올라왔으면 저희가 삭감은 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자체 예산부서에서도 그 시급성에 대한 판단이 잘못될 수도 있으니까 그 시급성에 대해서 이게 추경에 올라온 거잖아요, 그만큼?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예.
○현옥순위원 그러면 40년 동안 한 번도 교체하지 않았단 얘기인가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지금 제가 좀 과하게 말씀드린 건데, 지난번에 제가 자료를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장비는 100% 지금 교체해야 될 장비도 있었고요. 그 부분 부분마다 장비 이름마다 어떤 장비는 60%가 지금 노후된 상태이고,
○현옥순위원 그러면 저희가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PC가 제가 여기 들어와서도 벌써 교체된 게 몇 번 기억이 있거든요.
그러면 새로운 PC를 살 때 자동으로 방화벽 이게 세워지지 않나요? 되어서 나오지 않나요, 새 상품이기 때문에?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개인업무용 PC 얘기하시는 거요?
○현옥순위원 PC를 새로 사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현옥순위원 그러면 혹시 이게 안 되냐고 서비스 차원에서.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전혀 안 됩니다.
○현옥순위원 정품이기 때문에 그걸 우리 가정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해 주잖아요, 삼성이면 삼성에서.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예를 들어서 PC를 그냥 전기밥솥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 따른 저희가 전기코드도 만들어야 되고 한전에서 전봇대에서 전기를 따오듯이 저희가 네트워크 장비라든가 통신장비라든가 이렇게 원초적인 것부터 중간에 또 이게 개인정보라든가 보안이 있어서 방화벽이 필요한 거고요.
그 PC라든가 서버라든가 이거는 또 약간의 별개라고 따로 따로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행정망은 우리 자체에서 우리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거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그렇죠.
○현옥순위원 그렇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현옥순위원 그 안에 자체적으로 있죠, 4층에?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그렇죠.
○현옥순위원 그리고 그 밑에 그럼 AI당직 보이스봇, 서비스 이용료 이건 뭐예요, 내용이?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지금 저희가 총무과에서 운영하는 당직시에 우리 시민으로부터 전화가 들어오면 보이스봇이 먼저 받아서 상담을 해 주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챗봇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옥순위원 저희가 아직, 그게 있구나 우리 시에서.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현옥순위원 직원이 직접 받는 게 아니라 1차적으로 해서 거르는구나.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그렇죠.
○현옥순위원 그걸 몰랐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그래서 회선을 증설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저희가 3회선인데 5회선으로 증설하는.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스마트도시과장님.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입니다.
○이상우위원 81페이지를 보면, 맨 아랫줄에 보면 증감 사유가 있습니다.
미반영된 통합관제센터 기간제근로자 25명의 인건비 3개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도시공사에 대행사업을 맡기는데요.
본예산에 보통 9개월치의 인건비를 세우고 나머지 3개월치는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세웁니다.
○이상우위원 인건비를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예.
그리고 이게 그 전에는 보시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공사에서 공무직이 관제를 했었는데 공무직분들이 다 퇴직을 하신 이후에는 기간제로 변경이 되면서 인건비 자체는 전체적으로 한 40% 정도 감소가 됐고요. 그리고 인건비에 대해서는 본예산에 9개월 그리고 추경에 3개월 이렇게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스마트도시과 과장님.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우리 BTL 3단계 분할 상환금 하반기 거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우리 얼마나 남았어요, 분할 상환금이?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저희가 지금 올해가 5년째고요.
앞으로 향후에 5년이 남았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게 지금 금액이 어마어마하죠?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전체로 하면 전체 한 10년에 대해서 한 500억 정도.
○위원장 박은정 500억?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이게 지금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매년 신규가 발생이 되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그 신규 발생에 대한 부분은 그냥 어차피 여기 분할 상환금에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분할 상환금에 주로 반영되는 부분이 맨 처음에 시설에 대해서 임대료가 있고요. 나머지 운영비가 한 반 정도 차지하고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한 10%는 또 부가세가 포함되고요.
○위원장 박은정 부가세?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부가세라고 하면 그러면 매년 분할, 그러니까 상·하반기로 지금 저희가 분할을 하잖아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상반기·하반기 그 해에 관한 부가세예요, 아니면 총액에 대한 부가세예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총액에 대한 부가세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총액에?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위원장 박은정 와! 그것도 만만치 않겠네요.
○스마트도시과장 문숭성 네, 그것도 억 단위가 넘어갑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정보통신과 과장님, 앞서서 우리 현옥순 위원님께서 자산 및 물품 취득비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어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위원장 박은정 과장님, 우리 정보통신과 전산장비가 만약에 서버가 다운되거나 외부로부터 침투가 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나요, 안산시에?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저희가 보안사고라고 볼 수도 있고요,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볼 수 있고요.
저희 내부적인 행정의 모든 사항, 행정사항들이 다 노출이 된다고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시민의 어떤 사안의 문제면 그 개인 신상이 털린다고 그럴까 이런 식이고, 저희 직원은 물론이지만 저희 공공기관에서는 예를 들어 인감이라든가 주민등록이 있다든가 이런 부분이,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어쨌든 모든 정보가 유출이 된다라고 보여지면 되는 거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위원장 박은정 그래서 우리 전산 같은 경우, 정보통신 같은 경우는 그만큼 중요한 사안이에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과장님께 아마 간담회 때 요청을 드렸어요.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위원장 박은정 행정정보팀 전산장비 보유 같은 경우는 보니까 경과 장비 비율이 지금 총 수량 대비해서 59%고, 그렇죠?
○정보통신과장 이수애자 네.
○위원장 박은정 그다음에 정보보호팀 같은 경우는 지금 한 40.94%, 개중에 보니까 13년에서 20년까지 경과된 것도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통신팀 통신장비도 보니까 어떤 거는 77%까지 부대 장비 같은 경우는 경과 장비인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이렇게 지금 안산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만큼 중대한 전산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어서 매번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이 삭감돼서 아예 올라오지도 못하고 올라와도 겨우겨우 진짜 막 생명 유지하다시피 산소호흡기도 아니고, 그런데 이거 어느 한 곳에서 펑크나버리면 안산시 모든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는데 예산의 편성에 있어서 저는 어떤 게 시급하고 어떤 게 시급하지 않는가에 대한 기획예산과에서 어떤 기준으로 예산을 세웠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엇보다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자료를 요청했는데, 세상에 경과가 13년에서 20년, 대부분 10년 이상이에요, 19년, 10년.
이거 어디에서 펑크가 나더라도 지금 이상이 없을 정도로 이렇게 경과가 오래됐는데 예산의 효율성이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예산의 효율성인지는 모르겠어요.
국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걱정하시는 것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가 좀 더 예산 부서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정작 필요한 예산을 세워주시고요.
좀 불필요한 부분, 덜 시급한 거는 나중에 세우셔도 되잖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거예요.
물론 정보통신 장비 비용 보니까 한 대에 얼마, 비싸기는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렸잖아요.
만약에 이게 어디 한쪽에서 펑크가 나버리면, 문제가 되면 안산시민 모두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는 크나큰 사고가 터지니까 미리 좀,
○행정안전교육국장 김영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을 포함해서 기획예산과 예산 부서에다가 다시 한번 또 얘기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동 안건에 대한 오늘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5분 회의중지)
(17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재단법인 안산시청소년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입니다.
현재 대표이사의 공석으로 인해 제가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애써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산시청소년재단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기정 단원청소년수련관장입니다.
그 옆이 김은희 안산시행복예절관장입니다.
상록청소년수련관은 현재 관장이 공석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안산시청소년재단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우리 재단은 경영지원본부를 비롯하여 2개의 수련관과 4개의 문화의집, 6개의 청소년자유공간,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행복예절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현재 총 1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별 주요 현황은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에서 12쪽까지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입니다.
우리 재단은 올해 통합 ERP 시스템을 전면 운영하여 회계, 예산, 자산, 전자결재 등 업무 표준화와 행정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안산시 기업통합봉사단과 연계하여 상반기 동안 6회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지역 내 나눔 가치를 실현하였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인 공모·위탁사업 유치로 상반기 56개 사업, 약 20억 8천만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여 청소년에게 더욱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청소년자유공간 본격운영에 따른 지역 청소년 활동 기반 확대입니다.
청소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자유공간 6개소를 본격 운영하였습니다.
상반기 동안 2만 6천여 명의 청소년이 이용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휴식과 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2026년 안산시 청소년예술제를 개최하여 관내 74개 팀, 500여 명의 청소년이 음악·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첬습니다.
특히 이중 19개 팀이 경기도예술제 본선 진출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7∼8쪽입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청소년·청년 주도 참여 활성화 분야입니다.
청소년이 직접 제4대 청소년관장을 선출하였으며 예비 청소년지도사 실습과 자원봉사단 운영으로 참여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16개 팀이 참여한 e스포츠 학급대항전을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였고 경기청소년의날 체험부스 운영으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울러 900여 명이 참여한 2026 청소년활동올림픽을 개최하고 지역 연계 맞춤형 과학교실을 상반기 동안 450회 운영하여 청소년 활동과 과학교육 기회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다음은 9∼10쪽, 단원청소년수련관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안산시 청소년 국제문화 교류사업은 상반기 미국 부에나파크 청소년 교류단을 안산으로 초청해 문화체험을 진행하여 국제적 역량과 우호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제20회 청소년의 달 행사 메타열정유를 개최하여 5,5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체육 분야에서는 수련관 최초로 축구와 농구 대표팀을 창단했으며 특히 중등 농구팀이 부천시의장배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체육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크게 넓혔습니다.
다음은 10쪽 하단부터 11쪽 청소년문화의집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선부청소년문화의집은 제주생태캠프와 청소년 환경동아리의 플로깅 활동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존을 실천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은 밴드와 댄스 등 12개 자치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정서적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서 회복을 도왔습니다.
또한 안산청소년문화의집은 안산 동그리 원스톱 공유학교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제과제빵과 도예 체험 등 지역사회에 연계한 다채로운 배움과 성장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지역 자율방범대와 연계한 야간 안전귀가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보호체계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안산시행복예절관 주요 성과입니다.
먼저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진로전문강사 22명 양성과 강사등급제 도입으로 안산형 진로교육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AI·창업 등 미래 역량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계형 진로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높였습니다.
안산시행복예절관은 지난 5월 청소년 대상 전통성년례를 운영하여 성년의 책임감과 시민의식을 제고하였으며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전통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힘썼습니다.
이상과 같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평가를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으로 시설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경영지원본부 소관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우리 재단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평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관련 규정 제정과 계획 수립, 전 직원 교육을 차질없이 완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장별 유해·위험 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이행하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안산시 청소년 통합자치기구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32명의 청소년이 참여 중이며 안산시, 시의회,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정책 제안부터 부서 검토와 환류까지 실질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3∼15쪽입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소관입니다.
상록청소년수련관은 학교 연계 교육·체험과 청소년 주도 자치활동을 확대하고 청소년유해환경 감시와 위기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롱보드·스키·국궁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김연경재단과 안산시배구협회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스포츠가치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안산 시 승격 40주년과 연계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개최하여 AI·로봇·AR·VR·탄소중립 등 미래과학기술을 체험하는 지역 대표 과학축제로 추진하겠습니다.
15쪽, 단원청소년수련관 소관입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청소년 자치활동을 확대하겠습니다.
디지털·AI 캠프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등 자치기구 활동에 AI 윤리교육과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하여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수련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청소년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미세먼지 그린나래 인증프로그램 추진으로 ESG와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사회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안시성 지킴이와 청소년환경탐험대 등 안산·시흥·화성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겠습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안산·시흥·화성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시화호 청소년 지속가능포럼을 개최하여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청소년 교류와 환경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6∼17쪽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선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선부 물총축제와 선부한마당 축제, 지역 학교 연계 창의보드게임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지역 축제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안산성호중학교와 디지털 역량 및 환경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0월에는 청소년·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축제 내가 Green 일동, 일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안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특수학급 10개 학교와 연계한 진로·여가 프로그램 안산 동그리 원스톱 공유학교를 통해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사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스스로 만드는 행복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문화·창의융합 활동과 지역기관 연계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청소년 문화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17쪽, 진로체험지원센터 소관입니다.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유스타트업 NEXT를 통해 특성화고 6개교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창업캠프와 인큐베이팅, AI·로봇·ESG 분야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여 청소년 역량을 강화하고 오는 9월 12일에는 JOB我Dream 미래진로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하여 학교·대학·전문기관과 연계한 미래직업 체험과 진로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미래설계를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쪽, 행복예절관 소관입니다.
안산시행복예절관은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시민 예절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관내 학교와 청소년기관을 대상으로 안산형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운영하여 청소년의 미래시민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참여하는 전통예절·다도·전통놀이 프로그램과 시정 연계사업 확대하여 생활 속 예절문화가 지역사회의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중점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본부 소관입니다.
23쪽, 미래전략사업 정책연구입니다.
안산시 다문화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청소년의 생활실태와 정책 수요, 정책 사각지대를 조사·분석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토론회를 개최하여 근거 기반의 정책을 제안하고 안산시 특성에 맞는 다문화청소년 지원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4쪽, 대학생 방과후 청소년 학습진로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대학생 멘토 44명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쉼터, 다문화 관련 기관 등 이용 청소년 184명을 연계하여 맞춤형 학습·진로 멘토링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진로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학생에게는 사회참여 및 경제적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5쪽, 상록청소년수련관 소관입니다.
먼저 중등 방과후학교 Y-dol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보컬·댄스·랩 분야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신안산대학교와 연계한 진로체험 성과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는 한편, 실용음악과 공연예술 분야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28쪽, 보훈테마활동 청소년이 만나는 공익수호입니다.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 근무자의 헌신을 보훈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오는 10월에는 공익수호 체험한마당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국가보훈과 공공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안산시 고3 힐링타임입니다.
수험을 마친 관내 고3 청소년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7일 초청공연과 청소년 참여공연 등 문화예술 중심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업과 수험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습니다.
30쪽, 안산시 동아리연합축제입니다.
재단 소속 및 학교 100여 개 동아리를 연계하여 공연과 체험부스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연합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31일에는 동아리연합축제를 개최하여 동아리 간 교류와 청소년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31쪽, 스포츠클럽&서포트, 스포츠가치캠프입니다.
관내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10개 팀, 10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가치교육과 부상 예방 등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오는 10월 24일에는 교류전과 친선경기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와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32쪽, 청소년스포츠축제입니다.
오는 11월 21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청소년과 청년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스포츠축제를 개최합니다.
스포츠 퍼포먼스와 다양한 체험 부스, 롱보드 체험 및 기술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기고 교류하는 참여형 스포츠 문화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33쪽, 안산시 생활과학교실입니다.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연간 400회의 나눔과학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시민 6,000여 명에게 생활 속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과학축제 및 대한민국 과학축제에 참가하여 과학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34쪽, 안산사이언스밸리, ASV 과학축제 개최입니다.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일원에서 안산시 승격 40주년과 연계한 과학축제를 개최합니다.
AI·로봇 등 미래과학기술 중심의 80여 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시민 5만여 명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축제로 추진하고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과학인재 양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단원청소년수련관 소관입니다.
37쪽, 청소년 환경탐사대 추진입니다.
안산·시흥·화성 청소년기관 협력 사업 및 베트남 국제교류를 통해 청소년이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12월 성과발표회를 열어 활동 성과와 환경 실천 방안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겠습니다.
38쪽, 안산 시화호 성장 지킴이입니다.
안산·시흥·화성 청소년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 20여 명과 함께 시화호 생태환경 교육·체험 및 보전 캠페인을 총 11회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시화호 청소년 지속가능포럼 등 지역 연계 활동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환경보전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높이겠습니다.
위원장님, 아직까지 보고할 사항이 많은데 계속 해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위원장 박은정 저희가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안산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유화입니다.
현재 재단 대표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사무국장인 제가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기획행정위원회 박은정 위원장님과 윤성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 자료 3쪽, 조금 빠르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3쪽, 재단 기본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조직은 현재 대표이사 공석으로 직무대행인 사무국장이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사무국은 경영관리부와 인재육성사업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11명, 현원은 육아휴직자 제외하고 9명입니다.
자료 4쪽, 재단 주요 기능으로는 경영관리부의 경우 인사·회계 등 재단운영 전반에 관한 행정·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사업팀의 경우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 과학 영재교육센터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료 5쪽, 2025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평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산시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하여 2026년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생 2,061명에게 학자금 15억 859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장학사업을 추진하여 총 12개 분야, 662명의 장학생을 선발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대입전략의 종합적 지원을 위해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을 추진하여 입시 정보전달을 위한 특강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수험생 23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입시컨설팅을 제공하였으며 또한 44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를 운영하여 입시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우수한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의 과학교육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과학 영재교육센터를 운영하여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총 40명 대상으로 차별화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 활용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교실, 안산인벤션 등 3개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총 43개교에서 4,54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6쪽, 안산품은학교 사업으로 올바른 역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지역 생태환경자원에 대한 자부심 고취 및 건강한 청소년 시민을 양성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생태환경교육,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하여 총 41개교, 3,829명의 학생에게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위해 현장교육에 필요한 지역체험 탐방버스 운영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6,140명에게 버스 194대를 지원하였습니다.
원어민 강사와 관내 명소 체험을 통해 영어 소통능력을 향상하여 글로벌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를 상반기 추진하여 총 30명의 학생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이주배경 청소년의 성공적인 공교육 진학 및 적응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과 다문화 대안교육, 학교밖 이주배경 청소년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19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하여 관내 업체 및 단체 25개소와 CMS 기부자 153명으로부터 총 1,444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받았으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플로깅을 추진하였고 재단 임직원이 매월 기부금을 기부하는 등 가치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료 7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교육하기 좋은 도시 안산 실현을 위해 2026년 2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 추진은 물론 소상공인 자녀 및 무상교육 제외 사립고 재학생 대상 특별장학금을 신설하여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사각지대 해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장학생들의 상호 교류와 연대감 형성을 위한 토크 콘서트인 안산을 빛낼 100인들의 함성소리와 장학금이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공유하기 위한 장학생 수기공모전 내일이 더 기대되는 꿈 Story를 통해 장학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 정시 일대일 입시컨설팅과 상호문화도시 안산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자료 8쪽, 국제적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를 추진하고 국제적 역량과 진로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안산 청년 글로벌 이음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1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사업을 추진 완료하였고 지난 8월 25일 성과공유회까지 추진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안산품은학교, 지역체험 탐방버스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고 과학 영재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기초과학 진로탐색의 범위를 확대하여 창의적 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를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부자의 자긍심과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쪽, 2026년도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으로 예상 신청인원은 학기당 2,250명이며, 2학기에는 9월에 사업공고를 시작하여 12월 말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료 14쪽, 장학사업 추진입니다.
우수한 재능과 역량을 지닌 인재를 지원하고자 하반기에 7개 분야, 52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7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자료 16쪽, 안산을 빛낼 100인들의 함성소리를 추진하여 장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공감과 동기부여를 통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17쪽, 장학생 수기공모전을 통해 장학금이 개인의 성장과 진로에 미친 긍정적 사례를 확산하고 장학생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자료 18쪽, 안산 맞춤형 진학사업입니다.
대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며,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위해 일대일 정시 입시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료 21쪽, 학생 주도적 디지털 역량과 과학적 사고력 강화를 통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글로컬 창의융합 플랫폼 사업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 교실, 안산인벤션과 꿈꾸는 로봇데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다양하고 혁신적인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료 23쪽, 지역체험 탐방버스사업 추진입니다.
학교 현장교육에 필요한 버스 540대 중 상반기 지원대수를 제외한 346대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관내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안산에 대한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높여주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료 24쪽, 기부금 사업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업체 및 단체, 개인 기부자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활용하여 맞춤형 영재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과학영재교육센터’,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적응과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 멘토링’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하반기 재단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주요사업 예산은 자료 27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더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교육복지 혜택을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단법인 안산인재육성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산시청소년재단 경영지원본부장님, 안산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님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네, 유민희 위원입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청년사업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24페이지 보면 대학생 방과후 청소년 학습진로 지원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 한 4개월 정도 남았는데 인건비가 3400만 원 정도 책정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거 관련해서 설명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제가 페이지 보고 확인을 하겠습니다.
예산 부분에 지금 남아 있는 예산에 대해서 질문하신 건가요?
○유민희위원 인건비가 3400만 원 정도 책정이 되어 있는데 1식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1식이라고 하는 거는 뭉뚱그려 되어있고요. 이게 누구에게 얼마큼의 집행이 되고 있는지.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사업을 담당하는 직원이 1명이 있습니다. 그 1명의 1년 인건비입니다.
○유민희위원 1년 인건비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유민희위원 1명 1년 인건비고, 그러면 지금 멘토 44명이 되어있는데 이 44명에게는 멘토링 활동비가 주어지는 거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그렇습니다.
○유민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자유공간 지원센터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몇 페이지.
○유민희위원 51페이지입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네, 말씀해 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유민희위원 51페이지에 즐거운 청소년 공간 “와락”이라고 있는데요.
행사운영비를 보면 강사료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사업 내용을 보면 이용 시스템 개발 도입, 놀이·문화·휴식 제공 및 자유이용이고, 청소년 맞춤형 이벤트 운영 등이라고만 되어있긴 한데요.
혹시 이런 강사가 어떤 강의를 진행하는지, 19번의 강의를 진행하게끔 되어있거든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기본적으로 자유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와서 힐링을 하는 그런 공간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청소년 와락이라는 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하면서 놀이문화나 또 강사를 이렇게 채용해서 기본적으로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합니다.
대부분 기본적으로 자유공간에서는 프로그램을 잘 진행 안 하지만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비로 이렇게 쓰기도 하고, 또 기본적으로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보조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보조인력 부분이 이 비용으로 지출이 되기도 합니다.
○유민희위원 그럼 강사료뿐만 아니라 보조인력도 강사료로 해가지고 지급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것 같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유민희위원 그럼 이게 계속사업인 거잖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예.
○유민희위원 그러면 이걸 청소년들은 어느 정도 만족을 하는지, 아니면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답변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지금 청소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만족을 하고 있고, 사실은 자유공간에서는 프로그램을 잘 진행 안 하는데 기본적으로 전체 청소년 자유공간을 모아서 이렇게 한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금 설문조사를 한 번 했는데요. 총 711명이 참여를 했는데 96.4% 정도의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답변이 그 정도의 프로테이지로 나왔습니다.
○유민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위원님.
○유민희위원 15페이지고요. 지금 장학사업을 진행 중이신데 혹시 상반기랑 하반기에 원래 연간 추진계획과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는 내부적으로 어떤 검토를 거친 건지, 왜냐하면 이렇게 장학금을 받고자 하는 신청하는 분들이 되게 많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설명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선발하는 인원이 똑같은 부분이 아니고요. 그리고 또 상반기에 정했던 인원 중에도 미달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냐면 창업지원에 관한 장학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나 학교 밖 청소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미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문화·예술·체육 이런 장학금은 정원이 오버돼가지고 어느 정도 점수에서 끊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 그래서 미달되는 경우에는 하반기로 조금 돌려서 다시 선발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1년 안에는 다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안두회 위원입니다.
인재육성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사무국장 유화입니다.
○안두회위원 페이지는 13페이지고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자료로 보니까 상반기 1:1 수시컨설팅이 400명이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거는 맞춤형이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13페이지는 반값 등록금입니다.
○안두회위원 아, 18페이지, 죄송합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18페이지요?
○안두회위원 네.
네, 이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18페이지 보면 될까요?
○안두회위원 네, 맞습니다.
1:1 상반기 때는 수시컨설팅이 400명이고 그다음에 하반기 컨설팅은 100명입니다.
맞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맞습니다.
○안두회위원 안산의 전체 고3 학생수를 생각을 했을 때 실제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학생이 조금 적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신청 경쟁자나 혹은 대기자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저희가 이게 아예 전문회사에 의뢰를 해가지고 어느 날은 딱 지정을 하면 12시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접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5년도 같은 경우에는 200명, 예산상의 문제로 인해서 우리가 200명을 했습니다, 25년도에는.
그래서 2분만에 종료가 된 경우가 있고요. 26년도에는 5분만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너무 이렇게 “나는 꼭 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이래서 전화가 쇄도하고 이래서 우리가 다시, 25년도에 200명을 했는데 그 민원사항에 더 추가로 많이 해 달라, 이런 의견이 많아서 올해 26년도에는 240명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플러스 예비자로 해서 60명을 더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240명이 5분만에 접수가 끝나가지고 그 후에 예비에도 안 되신 학생들이 막 울면서 전화가 와가지고 그런 학생들은 우리가 지금 안산시에서 안산진로진학상담지원센터가 있다.
그래서 단원구에는 미디어도서관에 있고 그리고 상록구에는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거기에서 지금 상시 상담을 해 주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연계를 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날 우리가 이 행사를 7월 며칠날 완료를 하면서 그때도 신청 못하신 분들도 와서 컨퍼런스홀에서 입시설명회 할 때는 들으신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날도 안산진로진학상담센터 그 배너를 설치해서 그쪽으로 연계를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하반기에 100명은 정시입니다, 정시.
25년도에는 수시만 했는데 정시도 해 달라는 그런 민원이 많아서 올해는 정시를 새로 하는 겁니다.
같은 예산을 가지고 교육청과 협업하여 예산을 긴축재정을 해서 이렇게 한번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두회위원 그러면 혹시 입시설명회도 하고 1:1 컨설팅도 하지 않습니까?
혹시 각각의 추후에 만족도조사라든지 아니면 그런 게 따로 조사를 하는 게 있을까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매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하고 있고 상당히 높은 호응도를 나타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10시부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가 좋아서 공간적인 면이 거기를 따라갈 수 있는 공간이 안산에 그렇게 많지는 않아가지고, 그리고 대관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작년에도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입시설명회를 하고, 그리고 1시부터 라이언스홀로 옮겨서 1:1 상담을 해 주거든요.
○안두회위원 그러면 설명회하고 1:1 컨설팅을 했을 때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았다고 보면,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아주 높죠.
왜냐하면 그게 1인당 한 40분씩 하는데 부모님하고 같이 온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짧다, 그래서 경기도교육청이 인증하는 리더교사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더교사단을 추천받아서 우리가 하고 있는데, 호응도가 너무 높고 저희가 매번, 향후에 저희가 만족도 검사한 거 그 자료는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면 제가 의원님실로 방문하든가 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단순히 참여가 많은 것보다는 수요 높은 1:1 컨설팅을 늘리는 방향도 검토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어떤 부분이요? 다시 한 번.
○안두회위원 1:1 컨설팅에 인원을 늘리는 방향.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이해하셨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런데 이게 예산하고 수반이 돼야 되는 부분이어가지고,
○안두회위원 제안서를 가져오면 이게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으면 예산은 증가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아까 말씀 주셨다고 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두회위원 그리고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사교육 때문에 입시컨설팅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들이 있잖아요.
그런 학생들도 조금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도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잘 알겠습니다.
○안두회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4500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어요, 밑에 보면 소요예산이.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강사비하고 운영비가 거의 한 7, 8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맞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강사비하고 운영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제가 잠깐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인건비라는 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리더교사단들께서 1시부터 한 4시 40분까지인가 이렇게, 4시 55분에 종료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1시부터 1시 40분 상담해 주시고 10분 정도 쉬시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다섯 번 정도 하세요.
○안두회위원 사무국장님 이거 설명하기 어려우면 자료로 나중에 제출해 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아니요, 이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인건비는 11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고 있고요. 운영비가 81만 원입니다.
○안두회위원 1100만 원, 그다음에 1100만 원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운영비가 81만 원.
그리고 이거는 교육청에서 부담하는 금액이고요.
우리가 인건비로 363만 원, 그리고 홍보비 320만 원 정도, 임차비 2500만 원, 그리고 운영비가 또 73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거의 합하면 그 정도의 금액이 나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반값 등록금에 관련해서 14페이지 다시 보실게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1학기 사업 추진 실적을 보게 되면 2393명 가운데 실제 지급 인원은 2061명이고 나머지는 지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왜 접수인원에 비해서 지급인원이 적어졌는지 이것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 반값 등록금을 받기 위해서는 안산에 3년 이상 거주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여기 지원대상에도 있지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이런 친구이면서 또 3년 이상 거주를 하면 다 지원이 되고,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들은 다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거주요건이 안 맞는 학생들이 많고요.
그리고 또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국가장학금이나.
그러면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면 우리가 본인부담 반값 등록금이다 보니까 그 범주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반값 등록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발생하는 사항입니다.
○안두회위원 여기 그 밑에 국민기초에 보면 대상은 예상은 25명인데 신청이 13명밖에 안 됐거든요.
그러면 접수율이 거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거는 그런 사항입니다.
○안두회위원 그 설명을 좀,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거는 우리가 누구한테 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안두회위원 신청을,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받는 거죠, 저희가.
○안두회위원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저희가 홍보는 많이 하고 있는데.
○안두회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명은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시민 입장에서는 이름만 들으면 실제 부담하는 등록금을 절반의 대부분을 지원하는 걸로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사실은.
그렇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한 학기 최대 지원액이 100만 원이고 이번 1학기 실제 평균 지원 금액은 평균 73만 원 정도입니다.
맞습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안두회위원 학생들이 실제로 부담하는 등록금에서 이 사업이 어느 정도 비율을 줄여주고 있는지 조사를 해 보거나 그렇게 해 보셨어요?
통계적인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게 기본 평균적으로 70만 원 정도를, 그러니까 본인이 만약에 140만 원 정도를 부담해야 되는 금액이 남은 거예요. 요즘에는 장학제도가 잘 되어 있어가지고.
그러면 140만 원에서 우리가 반값을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1학기에 100만 원을 주면 2학기에 또 이 학생이 만약에 또 140만 원을 부담해야 된다.
그러면 연 200만 원까지 우리가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1학기에 70만 원을 받아도 2학기에 또 7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총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 반값지원 등록금입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청소년센터에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추가 질의 하십시오.
○안두회위원 아, 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부위원장님.
○윤성영위원 네, 윤성영 위원입니다.
인재육성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3페이지고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23페이지요?
○윤성영위원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잠시만요.
○윤성영위원 탐방버스 지금 이 사업을 보면 학교에서 어디 갈 때 부담을 덜어주는 정말 좋은 사업인데요.
지금 보시면 운영 대수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540회를 말씀하시는 거죠? 버스 540.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버스 540대.
○윤성영위원 540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윤성영위원 회 아닙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러니까 540대를 우리가 지원하는 겁니다.
○윤성영위원 540대를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왜냐하면 안산의 초·중·고를 다 하는 거다 보니까 540대.
하루에는 안산시 총괄 15대 이상은 배정을 안 하고요, 안전을 위해서.
연 540대.
○윤성영위원 연 540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윤성영위원 그럼 현재 지금까지 몇 대 정도 운영이 된 거죠? 8월에 지금 추가 모집이 있다고 하셨는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지금 상반기에 말씀하시는 걸까요?
○윤성영위원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상반기에는 지금 194대가 운영이 되었고요, 6140명 정도 참여한 걸로 메모되어 있습니다.
○윤성영위원 어떻게 보면 이게 되게 좋은 사업인데 추가 모집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대상 학교.
이것도 대상이 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안산에 미래교육협력지구라고 그래서 안산시 교육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학교 교육 과정에 맞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위해서 가는 거는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윤성영위원 좋은 사업인데 이것도 홍보가 많이 필요한가 봐요. 홍보비가 또 책정이 되어 있어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왜냐하면 학교에 공문도 보내고 교육청에서도 학교로 또 보내고 우리도 보내고, 그리고 행정게시대에 걸고 이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홍보를 해야만, 또 그게 학교에서도 교장선생님 생각이 다르고 담당자 다르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어서 그래도 홍보는 해야 되고, 또 버스에다가 우리가 전에는 그냥 앞에다가 종이로 해가지고 붙였는데 올해는 자석판으로 해서 지역체험 탐방버스라고 앞에 옆에 이렇게 붙인 홍보비를 사용한 겁니다.
○윤성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이상우 위원입니다.
제가 지역탐방버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인재육성재단하고 청소년재단하고 어떤 연계가 되지 않나요?
제가 봤을 때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아니요, 이거는 그냥 저희 고유사업입니다.
○이상우위원 고유사업이라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이상우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청소년재단에도 보니까 버스를 이용하는 어떤 그런 행사들이 많습니다, 보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위원님 참고로 말씀드리면 교육청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에 학교에서 아마 신청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 때문에 아마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우위원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지 이 버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저희한테 신청을 해야만 됩니다.
○이상우위원 아, 그러면 만약에 이런 부분들도 보면 청소년재단에도 보면 안산 관내 초·중·고 학생 다 해당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학교에서 해야 되는 부분에만 이 대여를 해 주신다는 얘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왜냐하면 저희가 지역체험 탐방버스 자체가 글로컬 창의융합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묶여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학교 교육 과정에 연계된 사업에만 저희가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면 만약에 “청소년이 만나는 공익수호” 이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이상우위원 청소년재단에서 하는 “청소년이 만나는 공익수호”라고 그래가지고 이 버스를 대절해가지고 어디를 가나 봐요.
소방관, 경찰관 분야 공익수호 이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 부분은 저희하고는 이게 맞지가 않아서.
○이상우위원 연계가 안 된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이상우위원 학교에서 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에 관련돼서도 한번 질문을 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페이지 어디.
○이상우위원 페이지 보면 20페이지입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20페이지요?
○이상우위원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우위원 지금 보니까 안산시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재학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인데 주요내용 보면 요리체험이라고 되어 있어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어떤 체험이요?
○이상우위원 주요내용에는 요리체험이 들어 있어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이상우위원 산업박물관 관람을 통한 영어 단어 습득 및 응용 활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게 영어로 배우는 시티투어이듯이 원어민 강사를, 자격이 되는 원어민 교사를 여섯 분을 섭외해가지고 오전에는 이게 26년도 상반기를 예를 들면 여기 안산에 한호전이 있지 않습니까, 한호전?
○이상우위원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래서 한호전에 사실 우리 초등학생들은 대상으로 안 해 주시는데 전에 한 번 우리 이사님을 하셨던 경우가 있으셔가지고 특별히 재단에서 간다고 하니까 거기서 피자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상우위원 영어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그렇죠.
피자를 만들면 재료를 다 자르고 도우를 밀고 이런 거를 영어로 하는 겁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이상우위원 그리고 한 가지 다른 거, 너무 많아가지고요.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지원 사업 19페이지요.
사업비가 5천만 원이고 참여 인원이 130명이라는데 사업 규모의 적정성이 이게 맞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사업이 5천만 원이, 질문하신 거 다시 한번만,
○이상우위원 그러니까 5천만 원에 참여 인원이 130명이라는데 사업 규모가 이 5천만 원으로 130명을 갖다가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하는 데까지 사업에 이 금액이 맞는 금액인가, 좀 적은 것 같아서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사실은 금액이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아마 먼저 번 의회 회기 때도 이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많은 예산을 해서 학생들이 많이 한국어도 배우고 대안교육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부의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신 적이 있는데 이게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아가지고요.
그래서 일단은 이거로 살뜰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하는 겁니까? 몇 회, 몇 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거는 단원구에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가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센터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거기에 가면 꿈다리학교라든가 꿈빛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이런 데서 다문화 학생들이 많은데 그런 데서 소규모로도 하고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도 꿈빛학교에서 다문화 학생들의 대안교육도 1층에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검정고시반 또 아예 학교 대안교육을 받는 학생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고 저희가 수시로 가서 수업하는 걸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어디로 찾아가는 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어떤 거,
○이상우위원 이게 보면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이거 어디로 찾아가는 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거는 학교에서도 한국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그러면 방과 후라든가 아니면 시간 중에도 이 학생들만을 위한 시간을 내가지고 한국어 교사가 와가지고 한국어 교실이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그 교실에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그 다문화 학생.
○이상우위원 횟수라든지,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저희가 가서 다 보고 해서,
○이상우위원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료 좀 볼 수 있을까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예, 제가 드리겠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츠활성화팀이라고 했나요?
대덕과학관이라고 하는데 이건 청소년재단에 질문하겠습니다.
33페이지, 안산시 생활과학교실 참여 인원이 6천 명이고 15명씩 400회, 강사비 보니까 6만 원에 한 명 370회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네.
○이상우위원 한 명으로 내실 있는 강의가 충분히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33페이지 대덕과학관에서 실시하는 생활과학체험 활동이기 때문에 한 명으로도 이 부분은 충분히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보조강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 강사 한 명이 있고 그다음에 보조강사가 또 한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과학교실을 운영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과학축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강사를 선정해서 같이 이렇게 함께하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지금 현재 이 예산으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지금 강사 한 명으로 이렇게 예산이 돼 있지만 실제적으로 수업별로 또 강사가 각각 진행이 됩니다, 강사 각각.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이재복 위원입니다.
제가 조금 여쭤볼 게 있어요.
위원장님, 혹시 오늘 지금 현재 업무보고죠?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위원 그런데 이게 업무보고 자체에서 이렇게 내용들이 상세 내용이 없이 항상 이렇게 올라왔나요?
이건 오늘 하루 종일 해도 안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상세 내역이 없어요.
이렇게,
○위원장 박은정 예산의 산출 서식안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이재복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위원 아니, 이런 보고가 어디 있어요?
이렇게 해서 보고 받으세요, 밑에서?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의회 보고 할 때 이런 양식에 의해서 지금 보고를, 지금까지 의회 보고를 했습니다.
○이재복위원 이거 하려면 하루 종일 걸려요.
하나씩 다 물어봐야 돼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강사료가 있고 즐거운 청소년 공간 와락이라는 데가 있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강기태 네.
○이재복위원 강사료가 있는데 그 강사료가 어디에 쓰시냐고 물어보니까 보조강사료도 쓴대요.
그런데 강사료 따로 있고 보조강사료비가 또 따로 있어요.
어떻게 강사료가 강사를 쓰면서 강사료가 안 되면 보조강사료도 쓸 수 있다, 아니, 보조강사료비가 또 따로 있는데 이게 무슨, 저는 이게 위원장님 모르겠어요.
아니, 어떤 상세 내역도 없고,
○위원장 박은정 네, 위원님, 교육청소년과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인재육성재단과 청소년재단 다음부터 자료를 만들어 주실 때 지금 산출기초를 보면 뭉뚱그려서 1식 이렇게 되어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보시기가 어려우셔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네.
○위원장 박은정 사실 물론 오늘 업무보고와 예산을 따로 따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자료를 제출하시는 것 같은데요.
향후에 자료를 제출하실 때 과장님, 이 점 유의하셔서 뭉뚱그려서 1식이 아니라 자세한 산출기초에 의거해서 자세하게 기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정아 예, 자료 작성할 때 부서랑 협의하면서 위원님들이 궁금하신 사항들이 자료에 담겨질 수 있도록 같이 협의하고 작성하는 데 협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위원 교육청소년과장님, 아까 우리 그 전에 할 때는 그렇게 잘 준비를 하셨었는데 이런 부분에는 너무 이게 준비가 안 돼 있잖아요.
이렇게 보고를 받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리 한두 살 어린애도 학생들도 이렇게는 아니에요.
뭘 썼는지, 어느 정도 뭘 했는지, 행사를 했었으면 행사에 사진도 들어갔어야 되잖아요.
아까는 그렇게 잘 하시는데 안산시 비용이 그냥 마음대로 뭉뚱그려서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이건 너무 아니더라고요.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위원장 박은정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별도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다루기로 하고요.
○이재복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오늘은 사업 내용만.
추가 질의 없으세요?
추가 질의 있으신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아, 없으시다고 하시네요.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저도 기획행정위원회에 몇 년째 있다 보니까 특히 이 출자·출연기관 중에 청소년재단하고 인재육성재단이 설명을 할 때 다 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낭비가 됩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본예산 때도 사업설명 있잖아요.
그래서 국 올 때는 국장님이 대표적인 사업만 설명을 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다 하다 보니까 너무 시간을 많이 뺏는 것 같고요.
저희들은 지금 책자를 이해를 하지만 초선 의원님들은 업무보고가 이해가 안 갈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산출기초가 없다 보니까 그냥 뭉뚱그려서 얼마 이렇게 있으니까 그거에 대한 배려가 조금 적은 것 같고, 다른 데는 추가경정 예산에는 그게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없는 상태에서 업무보고가 오니까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까 앞으로는 그것 좀 배려를 해 주시고요.
저는 다른 질문보다는 본예산 편성할 때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대표이사님이 공석이잖아요.
예산 편성할 때 각 관장님들하고 문화의집 팀장님들 다 함께 회의를 해서 형평성 있게 문화의집 같은 경우도 똑같이 이렇게 사업비를 편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미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사이동 때도 충분히 회의를 거쳐서 직원들하고 상담을 해서 적성에 맞는, 웬만한 그런 융통성 있고 형평성 있는 그런 인사를 진행하고자 메모를 꼭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면 우리 경영지원본부장님, 56페이지 보면 JOB我Dream 중에 실비 보상금이 있어요.
그 식비가 다른 데는 다 9천 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8천 원으로 예산이 지금 잡혔거든요.
잘못 된 거예요, 아니면 여기만 8천 원으로 잡은 거예요?
그렇죠?
다른 데 다 9천 원인데 지금 8천 원으로 잡혀 있어요.
이 식비 맞습니까?
담당자 누구세요?
박미선 센터장님.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예산 부족으로 단가를 조금 조정하고 그랬습니다.
○현옥순위원 아무리 예산 조정이라도 식비에서, 지금 저희가 모든 예산 본 거 중에 저는 8천 원 지금 처음 봐요.
배고프면 일을 못합니다.
그렇죠?
이 식비에서 9천 원으로, 이거 지금 진행 아직 안 한 거죠?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네.
○현옥순위원 지금 9월 12일이잖아요.
그러면 다른 목에서 이거 편성할 수 없나요?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네, 조정을 해서 식비만큼은 9천 원으로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명사 특강 있잖아요.
이런 데서 좀 줄이면 안 돼요?
아까 강사는 무슨 6만 원 강사에 보조강사 3만 원인데 여기는 명사가 어떤 분이 오시길래 500만 원짜리예요?
맞죠?
1500만 원에 3명이니까, 아니에요?
아니면 한 번에, 한 번에 1500만 원이에요, 명사 특강이?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3명에 대한.
○현옥순위원 3명에 대한 거, 500만 원 맞죠?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네.
○현옥순위원 그래서 어떤 분이 오길래 이 명사 특강을 이렇게 많이 잡고 식비에서 이렇게 9천 원인데 8천 원으로, 850명분이잖아요.
조정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능한가요?
○안산시진로체험지원센터장 박미선 네, 가능합니다.
○현옥순위원 그다음에 인재육성재단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위원님.
○현옥순위원 24페이지 기부금 사업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24페이지요?
○현옥순위원 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잠시만요.
네, 위원님.
○현옥순위원 저도 CMS를 내고는 있는데 어떤 대표가 오냐에 따라서 CMS에 기부금 내용이 많이 차이가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인재육성 처음 생긴 게 2018년도,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14년,
○현옥순위원 맞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인재육성재단이요?
○현옥순위원 예, 처음.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14년에 생긴 거로 알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14년? 그때부터 이 기부금 사업이 있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기부금은,
○현옥순위원 그러니까 역대 대표님들의 CMS 기부금 그 수입 현황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수입 현황.
○현옥순위원 예, 그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거는 아마 김봉식 1대 회장님,
○현옥순위원 그때부터 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1대 때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
○현옥순위원 네, 그때부터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산 청년 글로벌 이음 프로그램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이거 해외 갔다 온 거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위원님.
○현옥순위원 어떤 내용이고 어떤 분들이 가신 거예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이거는 우리가 일정 기간 공고를 내서 안산에 거주하는 대학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15명을 선발해서 싱가포르로 IT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서 지난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다녀온 그러한 사항입니다.
○현옥순위원 어떤 효과를 얻으셨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일단은 잠깐 말씀드리면 싱가포르는 서울의 1.2배밖에 되지 않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금융과 무역 중심의 다양한 문화 그리고 민족이 어울려 사는 그런, 우리가 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IT라든가 이런 부분이 앞서 가는 나라다 보니까 이렇게 가게 됐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 잠깐 말씀드리면,
○현옥순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거 자료로 주십시오.
자료로 주세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간단하게 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거기 학생들 같이 도시재개발청하고 싱가포르 창업 생태계 안태영 교수님 한국분이신데 거기 성공하신 분이 계셔서 그 강의를 한 번 들었고요.
그리고 아시아에서 최상위권의 그런 난양공과대학을 가서, 거기가 세계적으로도 15위권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또 정연보 교수님이 AI에 대해서 너무 뛰어난 교수님이 계셔서 또 거기서 강연을 들었고, 그리고 그쪽에 성공한 IT나 창업에 관해서 그런 분들 다섯 분을 또 섭외해가지고 학생들하고 2:1, 3:1 이렇게 분과를 나눠가지고 본인이 관심 있는, 그렇게 해서 네트워킹 디너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학생들이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고요.
그리고 그다음 날은 현지 대학생 국적 불문, 그러니까 국적이 다 다양한 그런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하고 또 2:1 매칭을 해서 주제는 아주 다양하게 해가지고 본인이 관심 있는 건축이면 건축 쪽, 또 IT면 IT 이렇게 해서 또 교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상당히 관심도가 높았지만 가서 성과도 상당히 높았던 것 같은, 25일날 평가회를 했지만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지금 교육청소년과의 과장님도 참석을 하셨고 이민근 시장님도 참석을 하셨고 행정안전교육국장님 김영식 국장님도 참석을 하셨는데, 처음에는 이거를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생각을 하셨다는데 학생들이 3개 조로 나눠서 발표를 하는 걸 보고 “야! 정말 자랑스럽다, 안산 청년들 정말 자랑스럽다, 이렇게 발표를 잘할 줄 몰랐다.” 그랬는데 학생들이 안산시에 대한 정책 제안도 했고요.
더 자세한 건 제가 나중에,
○현옥순위원 그거 자료로 다 주십시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선발 기준부터 전체 갔다 오신 거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잘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리고 잠깐만, 19페이지 마지막으로 하나 하겠습니다.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사업 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현옥순위원 그런데 이 학생들이 지금 이주배경 학생들이잖아요.
다문화 대안교육으로 민주시민 태도 역량 향상 지원 교육을 한다고 그랬거든요.
이게 이 학생들이 지금 한국말도 제대로 모르는데 민주시민 태도 역량 향상 지원 교육이 가능하는지 궁금해서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그 난이도에 맞춰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이것도 내용 자료로 주십시오, 그럼.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유화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도 우리 행복예절관 관장님 오셨는데 간단하게 뭐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안산시 전통혼례, 지금 보니까 아직 대상자 선정 과정인 것 같아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행복예절관 김은희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다문화가정 대상으로 해서 지금 전통혼례 대상자 선정 과정인 것 같은데 몇 명이나 신청하셨어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아직 지금 신청 10월달에 예절관에서 할지 김홍도축제에 시민들과 함께하려고 그렇게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장소에 대한 부분은 협의 중이고,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위원장 박은정 이게 지금 추진 일정 보니까 프로그램 계획 및 전통혼례 대상자 선정 해가지고 9월까지인데 장소야 추후에 그렇게 정해진다고 해도 지금 어느 정도, 그러면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SNS하고 저희 청소년재단하고 다양하게 지금 홍보를, 그리고 행복예절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도 그렇게 받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보니까 참여 인원이 연 200명으로 되어 있어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위원장 박은정 그런데 보통은 혼례라고 하면 한 쌍, 두 쌍 이렇게 참여 인원을 표현할 것 같은데 이렇게 200명이라고 한 거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참석 대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참석 대상?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혼례팀은 한 팀으로 이루어지고요, 예산 때문에.
○위원장 박은정 내빈이나 이런 부분에 200명?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위원장 박은정 아니, 그래서 200쌍인지 100쌍인지, 사실은 이렇게 해서 그러면 결국은 하객이 200명이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참석 하객 200명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행복예절관이 어느 순간에 다문화 체험,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쪽으로 조금 더 많이 사업 프로그램이 많아졌네요.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저희가 청소년재단으로 귀속되다 보니까 청소년 부분에서 그래도 아동·청소년, 안산시민, 성인 대상으로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에 관련해서 많이 좀 더 폭을 넓히는 그런 경우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전통혼례 등 이런 부분이 물론 예산의 한계 때문에 지금 대상도 한 쌍밖에 안 되고 하는데, 이게 언제부터, 지금 계속사업이죠?
○안산시행복예절관장 김은희 예, 2008년부터 계속 진행사업인데요.
여기에서 예산을 좀 더 책정해 주신다면 저는 다문화 쪽만 아니고 청년들에게도 무료 전통혼례를 해주면 안산시의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항상 제가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보면 예절관에 맞는 프로그램이 사실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청소년재단에 귀속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청소년, 이렇게 청소년 사업에 대한 걸 맞추다 보니까 고유의 행복예절관 사업이 안 되는 부분 같아요.
저도 사실은 행복예절관에서 이런 전통혼례나 전통복식 이런 부분에 안산시민들한테 행복예절관이 갖는 고유의 사업을 진행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관장님께 말씀드려 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동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안건과 관련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요청하신 자료 목록은 집행부로 송부하겠으며, 집행부는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8분 산회)
| ○출석위원(7인) |
| 박은정윤성영안두회유민희이상우이재복현옥순 |
| ○출석전문위원 | |
| 김근민 |
| ○출석공무원 | |
| 행정안전교육국장 | 김영식 |
| 청년정책관 | 이세영 |
| 홍보담당관 | 조영일 |
| 감사관 | 박은주 |
| 총무과장 | 정남진 |
| 시민안전과장 | 주종윤 |
| 자치행정과장 | 김행련 |
| 교육청소년과장 | 김정아 |
| 회계과장 | 김태희 |
| 스마트도시과장 | 문숭성 |
| 정보통신과장 | 이수애자 |
| 시민의방팀장 | 박철기 |
| 세월호참사수습지원단총괄지원팀장 | 이경남 |
| ○기타기관참석자 | |
| (재)안산시청소년재단경영지원본부장 | 강기태 |
|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 유화 |
| 단원청소년수련관장 | 김기정 |
| 안산시행복예절관장 | 김은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