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회안산시의회(임시회)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8월 26일(수)
장 소 상임위원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2.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한 깊은 애정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과 백승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록수보건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상록수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선주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정미숙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어서 상록수보건소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 기본현황,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는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1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의 공공의료 연속성을 강화하여 퇴원 후 지역사회 돌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병원 운영의 효율성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공립요양병원 운영성과평가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겠습니다.
둘째, 공원, 하천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결핵환자 관리와 생물테러 대응훈련,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감염병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의약업소 안전관리와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의료기관 안전시설 지원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과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7월부터 자살 유족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와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섯째, AI·IoT 기기와 돌봄로봇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을 더욱 촘촘히 살피는 맞춤형 통합돌봄을 완성하겠습니다.
여섯째, 고혈압·당뇨병 관리 사업의 안정적 추진으로 만성질환 지속 관리를 강화하고,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와 건강 한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하는 건강 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일곱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확대하고, 미숙아 등 고위험 출산 가정의 의료비 지원을 강화하여 저출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덟째, 찾아가는 치매검진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조호물품 지원과 맞춤형 가족 지지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7쪽, 보건정책과 소관 신규 사업으로 자살 유족 원스톱 통합서비스 사업입니다.
국정과제인 자살 유족 원스톱 통합서비스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운영하여 유족에게 자살 사망 초기 대응부터 일상 회복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의료기관·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자살 유족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78쪽, 공립요양병원 기반 의료복지 강화입니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서 치매와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생활수급자 간병비 지원 등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공공의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179쪽, 스마트 방역과 촘촘한 예방, 시민이 안심하는 상록입니다.
과학적 매개체 감시와 스마트 방역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 참여형 방역을 활성화하여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또한, 취약계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확대하고, 환자 치료와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여 결핵 조기 발견과 확산을 예방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의 검사와 예방 지원을 확대하고, 진료비 및 심리·정서 지원을 연계하여 상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180쪽, 건강한 동행,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상록입니다.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여 해외 유입 및 신변종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물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신속한 역학조사와 민·관·군 협력 체계를 통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감염 취약 시설의 예방교육 및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예방접종과 이상반응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접종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81쪽, 시민 안심 보건의료 환경 및 든든한 응급의료 체계 구축입니다.
의약업소 안전관리와 의료기관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재난의료 훈련과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182쪽, 지역사회 중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사업입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와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예방 홍보를 통해 자살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83쪽, 건강 격차 제로! 맞춤형 예방중심 보건지소 운영입니다.
상대적 의료 취약지역인 안산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차 진료와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87쪽,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및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치료 지원과 자가관리 강화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6억 8,958만 원입니다.
최근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지원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국비 확보에 따른 시비 매칭분 1억 1,600만 원을 3회 추경에 반영하여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말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등록교육센터의 재계약을 차질 없이 완료하여 사업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188쪽, ‘일상에 건강을 채우다’ 통합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주민참여형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모바일 헬스케어와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일상 속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맞춤형 금연클리닉과 취약계층 구강보건 서비스 그리고 건강생활지원센터 중심의 반월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시민을 위한 촘촘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89쪽, ‘촘촘한 건강안전망’,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돌봄입니다.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저소득층 암 환자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중심 장애인 재활사업 등 통합적 건강돌봄을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습니다.
190쪽, ‘미래를 여는 첫걸음’ 모자건강관리입니다.
난임부부 맞춤 지원부터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까지 촘촘히 지원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돌봄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191쪽, ‘찾고 돌보고 안심으로 잇는’ 치매안심 통합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조기 검진부터 예방 프로그램까지 단계별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치료비 지원 등을 통해 가족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예산은 책자 19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2026년도 상록수보건소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단원보건소장 정영란입니다.
평소 지역보건 사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 백승희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정 보건정책과장입니다.
백해숙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단원보건소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단원보건소 기본현황과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7쪽,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단원보건소는 12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첫째, 제9기 안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입니다.
한정된 보건의료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고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할 수 있도록 4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3차 공동정책 추진입니다.
청년 1인 가구의 정신건강·식생활 개선 및 취약계층 어르신께 기부하는 공동체 나눔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도시 안산의 지속 가능한 인구 변화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셋째,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민간 재위탁 추진입니다.
위탁 운영 기간 만료에 따라 공개모집과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절차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에 공백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ICT를 활용한 방문건강관리 및 통합돌봄 연계 체계 강화입니다.
노인시설 입소와 장기요양 진입을 늦추기 위해 생활터 중심의 노쇠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하여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섯째,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적 지원 기반을 확충하여 경제적 부담 없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여섯째, 오는 9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안심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일곱째,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결핵 감염 취약계층 집중 검진을 통해 감염병 예방관리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여덟째,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계절성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과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등 고위험군 예방관리로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겠습니다.
아홉째,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의약업소에 대한 자율·정기점검을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불법행위를 근절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 번째,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와 취약계층 맞춤형 구강질환 예방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금연 예방과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습니다.
열한 번째,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늘리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촘촘히 메우겠습니다.
끝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13쪽, 보건정책과 소관 신규 사업으로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입니다.
늦은 밤에도 소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추가로 지정하여 소아들의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응급의료기관 과밀화를 완화하여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14쪽, 제9기 안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술용역 및 주민요구도조사를 병행 실시하여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5쪽, 같이 살아가는 가치 있는「건강도시 조성」입니다.
건강친화적 정책 추진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고, 제3차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공동정책 추진 및 정책 분야별 가치 공유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216쪽, 스마트 방역과 촘촘한 예방, 시민이 안심하는 단원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DMS·GIS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방역과 민·관·군 협력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습니다.
결핵 등 감염병에 대한 조기검진과 진단검사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217쪽, 건강한 동행,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단원입니다.
법정감염병에 대한 상시 감시와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접종 사업 및 예방·관리를 강화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218쪽, 시민 안심 보건의료 환경 및 든든한 응급의료 체계 구축입니다.
의·약 업소 및 마약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와 민·관 협력 재난 대응 훈련 강화를 통해 상시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19쪽, 정신건강, 예방에서 치료와 회복·자립까지 함께하는 안산입니다.
시민 스스로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예방 사업을 확대하고, 상담 및 치료비 지원으로 치료 공백을 줄이겠습니다.
직업재활과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방부터 자립까지 빈틈없이 지원하겠습니다.
220쪽, 건강 격차 ZERO! 맞춤형 예방중심 보건지소 운영입니다.
건강관리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23쪽, 건강증진과 소관 신규 사업으로 산모·아기 건강은 UP, 양육 부담은 DOWN 출산·육아 지원 확대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의 신청 수요가 증가하고, 올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인 장애인·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여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24쪽, 온 시민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행복도시 『통합건강관리사업』입니다.
생애주기·생활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와 스마트 플랫폼 운영으로 건강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스마트 금연안내 체계 구축, 신종담배 흡연예방교육,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25쪽, 『온(溫)마을 구강건강 안심 구강보건사업』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진료를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구강질환 예방과 의료 불평등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226쪽, 『촘촘한 건강안전망』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돌봄입니다.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와 IC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암 조기검진과 의료비 지원, 돌봄의료 및 지역사회 재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27쪽, 미래를 여는 첫걸음, 모자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임신 전 검사부터 난임 검사, 임신·출산·육아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228쪽, 치매안심 통합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조기검진부터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 공동체 조성까지 시민 중심의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9쪽,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안산시 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예산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2026년도 단원보건소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백승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상록수보건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백승희 위원입니다.
신규 사업이죠. 자살 유족 원스톱 통합서비스 사업 관련해서 국정과제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안산시 경기도 31개 시군구 대비 자살률의 비율이 어떻게 되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안산시 자살률이 경기도 내에서 지금 2024년 기준 7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사회적으로 인지하고 저희 안산시에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정책적인 지원을 하시겠다라는 취지로 신규 사업으로 올리신 것 같아요. 맞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사실 이 유족 원스톱 이런 사업을 시행한다는 건 사실 시간적인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사망이 발생했을 때 초기대응을 위한 어떤 시간적인, 시간은 얼마 정도 소요 예상을 하고 계실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이 사업은 발생 즉시, 소방이랑 경찰에서 인지했을 때 바로 저희 센터에 연락이 와서 동시에 출동하는 게 취지거든요, 현장으로.
그래서 장례식장이라든지 사건 현장이라든지 가장 신속하게 대응해라 그런 의미의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체하지 않고 밤낮으로 출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이 신규 사업은 언제부터 시행이 되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시행을 하고 있고, 그에 대한 그러면 피드백도 어느 정도 만족도라든지 구성되어 진행되는 사항들도 보고받고 계신 거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그렇습니다.
지금 19명 정도 유족이 현재 두 달간 유입이 되었고요. 등록 완료된 사람은 9명 정도 되어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아, 그랬을까요?
그분들의 어떤 심리적인 부분들이 많이 다운되어 있지만 사후 그러한 관계성을 통해서 피드백을 받는 과정들도 연결되고 있을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또한 여기 현장 출동을 하기 위한 여러 공공기관들과 연계된 활동을 하실 거라고 보는데요. 이런 초기대응을 위한 인력 구성은 어떻게 될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 자살예방센터는 지금 16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모두, 전문요원 10명 있거든요. 이분들이 모두 대응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백승희위원 사실은 통합서비스에 있어서 사망 발생 후 사실 가장 염려되는 거는 유가족들의 어떤 심리적인 지원과 또한 사망 이후에 즉시 처리해야 되는 그 특수한 청소라는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는 특수청소비는 가구당 80만 원이 있고 임시주거비, 가정 안에서 사건이 발생하면 머물기가 어려우시잖아요.
그래서 주거비 200만 원 최대 그다음에 향후 행정처리비, 시체검안서라든지 진단서 발급 비용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고요. 법률·노무 지원해서 최대 100만 원 그리고 학자금 지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접수를 해서 광역센터에서 통합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심사를 해서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백승희위원 또한 아까 경찰이나 소방 등 유관기관 등과의 어떤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서 연간 월례회의를 개최한다든지 그런 부분 유기적으로 어떻게 연결을 짓고 계실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 정기적 회의가 있고요. 실무자회의가 있고 생명존중위원회도 있고 정기적인 연계 회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 막 시작이긴 하지만 한 3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보여집니다.
그랬을 때 어떤 추후 예산적인 부분에 대한 고려를 생각하고 계실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 여기 기재되어 있는 예산은 전담 인력의 인건비로 보시면 되고요.
좀 전에 설명드린 것처럼 그런 지원비는 광역에서 총괄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비용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백승희위원 다행이네요.
자살 유가족의 조금 더 심리적인 안정과 안산에서 조금 더 안정된 마음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고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백승희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스마트 방역과 촘촘한 예방, 시민이 안심하는 상록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대에 맞춘 어떤 스마트 첨단장비 등을 활용하여 이러한 보건 환경을 구축하겠다라는 취지로 보여집니다.
이랬을 때 이런 첨단의 장비가 신속한 현장에 대응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잘 활용이 되는지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우선 우리는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를 통해서 모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저희가 GIS 연계해서 그쪽 밀집도가 높은 곳을 타깃 방역을 하는 내용이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 새마을방재단하고 자율방재단에게 QR코드를 드려서 그때 감시를 하다가 많이 발생하는지가 보이면 그걸 바로바로 신고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고를 받으면 바로 신속하게 방제를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한 달 평균 어떠한 처리되는 양은 어떻게 될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잠시만요.
○백승희위원 사실 대략적인,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신고 접수를 받고 이에 따르는 어떤 처리라는 부분들이 신속하게 잘 대응이 되는지.
사실 결과적인 거보다 그러면 선제적으로 받는 어떤 신고의 접수의 양은 대략 한 어느 정도 되세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가 QR 신고를 통해서 운영한 거는 서식지 431개소를 방역 조치하였습니다.
○백승희위원 QR이라고 하면 당연히 어떤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껴서 바로바로바로 신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그 QR은 어디든 배치가 되어 있나요? 아니면 본인이 개인 앱에 이 앱을 깔아서 바로바로 신청할 수 있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상반기에는 아까 말씀드린 거처럼 새마을방역단하고 자율방재단한테 먼저 시범적으로 운영을 했고요.
하반기에는 지나다니시다 보시면 기피제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잖아요? 거기에 QR코드를 부착해서 시민들께 신고할 수 있게 이렇게 운영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원이나 아니면 좀 높은 언덕이거나 산이거나 공원, 시민 도심형 공원에 갔을 때 그 기피제들이 있어서 손쉽게 사용도 할 수 있고 QR까지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은 대단히 능동적인 시스템이라고 보아지고요.
이랬을 때 시민들이 어떤 느끼는 불편함이나 아니면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단에서의 어려움은 없을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사실 방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지만 시민들께서는 불편함들이 많이 있으시죠. 모기 한 마리만 나와도 좀 불편하다고 많이 민원을 넣으시기도 하고 하는데, 그 수요에 대응하려면 인력이 더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저희 인력 한계 내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백승희위원 시민들의 어떤 불편함을 구석구석 놓치지 마시고 끊임없이 귀 기울여서 방제적인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행정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알겠습니다.
○백승희위원 지역사회 중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그간 주요사업으로 해 오셨는데요. 생명존중안심마을이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좀 생소합니다만 설명해 주세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동 단위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이라고 해서 지정을 하는 내용인데 복지·의료기관, 학교 이렇게 기관들이 우리 마을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서 운영하겠다 해서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백승희위원 25년도에 8개 동에서 현재 26년도에는 4개 동이 추가됐다는 건 그만큼 실질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라고 이해를 하면 될까요? 이 추가된 부분들은 어떻게 해석을 하면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가 전 동을 다 하는 게 사실 목표고요. 지정을 함으로써 이분들이 어떤 의식 강화? 이런 거를 노리는 거고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확대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안전망 강화라고 보시면 되고요.
○백승희위원 그러면 보통은 아까 어떤 병원이 될 수도 있고 슈퍼가 될 수가 있고 주민센터가 될 수가 있고 여러 참여자들이 있을 수 있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곳은 어떤 기관에서 이런 실질적인 안심마을이 될 수 있도록 기여를 하고 있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현재는 약국이라든지 슈퍼의 번개탄 판매하시는 분들을 교육시켜서 어떨 때 “어디에 쓰실 것이냐” 이렇게 물으면서 판매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진열을 뒤에다 따로 해놓는 곳도 있고.
약국은 수면제를 대량으로 사신다든지 과다 복용 같은 거 그런 감시를 하시는 역할이 크다고 보고요.
동에서는 통장님들께서 주변에 우울증이 있다든지 주변에 누가 사망자가 있어서 조금 우울해하신다든지 이런 감시 체계를 하니까 그런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백승희위원 아무래도 주민과 밀접한 그런 곳의 기관처에서 많이 효과를 주고 계시다라고 이해를 했고요.
사실 안산이 경기도 시군구에서 한 7위 정도의 자살률을 갖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랬을 때 안산이 이렇게 유독 계속적으로 자살률이 증가가 되고 있다라고 통계를 보고 있는데요. 그에 대한 원인과 예방까지 생각한다면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안산만의 문제라고 보지는 않고요. 전국적으로 조금 증가하는 추세에 있었고, 작년 통계는 조금 줄어들 것으로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국가적으로.
그런데 주요 원인은 정신, 신체적인 질환 그다음에 경제적 문제, 가정불화 이런 식으로 조사가 돼 있긴 한데 계속해서, 저희가 바로 할 수 있는 문제는 정신, 신체적 질환에 대해서 그런 관리를 좀 더 강화를 해야 되고 경제적 문제는 다른 부서와,
○백승희위원 공통적인 부분이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사실 제가 궁금한 건 1인 가구라든지 고독사라든지, 사실 젊은 청년층에서도 1인 가구의 형태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사회적인 고립을 통해 어떤 경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그분들이 느끼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자살률 급증에 있어서 1인 가구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사실 그 내용이 궁금해서 질의를 하였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1인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 분야에서 접근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3월부터 저희 부시장님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해서 각 부서 다 연계해서 회의를 계속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뿐만 아니고, 저희는 위기 고위험군 관리를 조금 집중적으로 보건소 쪽에서 하고 그다음에 복지, 고용 이쪽은 그쪽 부서에서 하는 걸로 해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천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천복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집행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록수보건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천복희위원 업무보고 191쪽 보시면 치매안심 통합관리체계 구축이 있습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천복희위원 여기 보시면 치매치료관리비 해서 진료비하고 약제비를 지원하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렇습니다.
○천복희위원 관리비 지원하는데, 960명이 현재 이렇게 관리를 받았다는 뜻인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960명을 관리를 하겠다고 하는 거고요. 지금 현재는 962명을 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960명에 대한 진료비하고 약제비 지원을 예상한 건데 지금 962명에 대한 진료비를 지급하였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1인당 얼마 정도 지원이 되는 거예요? 진료비 같은 게.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이게 보험급여 중 본인부담금 월 3만 원에 최대 연 36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천복희위원 그리고 치매환자 조호물품을 보시면 기저귀하고 물티슈가 지급이 돼요.
이걸 지급할 때 기간이 정해져 있는 거예요, 아니면 무한정으로 제공하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신청 기준일로부터 1년까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1인당 수량은 몇 개 이렇게 지정돼 있는 거예요, 1년 동안?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처음에 등록을 하게 되면 약 달력하고 에이프런을 제공하고 그다음에 기저귀 2종하고 팬티, 물티슈 이런 부분들은 월 1회라든가 월 2회, 기저귀에 대해서는 선택 한 가지를 지원하고 물티슈도 월 1회, 2회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은 1년만 지원하고 그다음에는 개인이 그냥 사서 구입해야 된다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 치매 여기 이거를 받으려면 등급을 받아야 되는 거죠? 치매 등급 몇 급 이런 거 있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치매환자 먼저 보건소에서 선별검사를 하고 CIST 검사에서 정상일 경우에는 1년마다 다시 재검사를 하고 거기에서 진단검사에서 이상이 인지 저하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고위험군 대상자로다가 분류해서 진단검사를 2차적으로다가 보건소에서 또 받게 되고 여기에서 치매환자나 경도인지장애, 경도인지장애일 경우에는 1년 후에 다시 검사를 하고 치매환자는 감별검사를 협력병원에서 받게 되고 최종 치매환자 판정을 받게 됩니다.
○천복희위원 주변에 요즘 치매가 많이 되잖아요.
제가 아시는 분도 치매 하신 가족이 있곤 한데 보면 이렇게 진단을 받기가 참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갔을 때 등급이 5등급 이상이 나와야 지원도 받고 하는데, 검사를 갔을 때 이렇게 질문했을 때는 너무 잘 아시고 가시고 나면 또 잘 모르고 이거를 인정을 안 해 줘서 막 몇 년을 기다려가지고 겨우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조금 그렇고.
밑에 보시면 치매환자 가족교실 그리고 자조모임이라고 있어요.
이거는 어떤 모임인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치매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보살피고 있을 때 치매나 또는 경도인지장애환자 가족에 대해서 정서라든가 정보 교류 이런 부분들을 모여서 이렇게 같이 교육을 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가족끼리 서로 만나서 하니까 서로 공유도 하고 어려움도 서로 소통하고 이런 그런 모임인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렇습니다.
○천복희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올해 27회를 했다는 얘기신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올해 27회를 예상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16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천복희위원 16회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천복희위원 그러면 예상이 11회니까 12월까지 하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하반기까지는,
○천복희위원 10번 정도 남았네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천복희위원 그럼 한 달에 한 한 두 번 정도?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1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한 달에 한 두 번 해서 24회니까 2번.
그리고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이거는 어떤 프로그램이에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이것도 마찬가지로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보시면서 정서적인 그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고 그러니까 숲 치료라든가 원예 치료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가족들의 조금의 그런 정서 지지나 이런 부분들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이거는 5회인데 지금은 몇 회 실시하셨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지금 현재 6회,
○천복희위원 많이 하셨네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천복희위원 이거는 그럼 숲 체험 이런 거 해야 되면 같이 이동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같이 이동을 하는데,
○천복희위원 보호자하고 같이 동행해서?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보호자 같이 동행하고 저희 직원들이 같이 동행해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치매환자 등록이 지금 현재 2,180명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그 밑에 보시면 집중관리군 및 고위험군 대상자 관리가 1,600명은 지금 현재 됐다는 거예요? 아니면 1,600명,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지금 현재 823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이 사람들 관리를 하고 있으면 나머지가 그럼 거의 한 700명 이상을 12월까지는 다 관리되는 거예요? 나머지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렇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단원보건소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보건정책과장 김혜정입니다.
○천복희위원 224쪽 보시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사업 및 홍보 강화 있습니다.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단원 건강증진과장 백해숙입니다.
○천복희위원 여기 보시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사업 홍보가 있는데 생애주기별 흡연예방교육 7,500명이 받았다는 거예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7,50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어린이집, 청소년 그리고 성인 대상으로 생애주기별로 건강교육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천복희위원 7,500명 지금 현재는 그럼 몇 명 정도 받으신 거예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현재 한 4천 명 정도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천복희위원 이거 받으신 분들 반응은 이런 건 어떠세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이 교육은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을 저희가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청소년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알아서 나중에 흡연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 교육 위주라서 교육의 효과를 바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재미있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리고 보면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서 밑에 금연 안내방송장치를 2개 설치하셨다고 하셨잖아요, 신규로.
거기 설치 지역이 실질적으로 단속이라든지 계도 효과 이런 게 있는 거예요? 전후 차이점 이런 게 지금 확인을 하시는 거예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저희가 흡연 상습 지역이 있어요. 그래서 그 상습 지역에 캠페인도 하고 그다음에 지도점검도 하지만 실제로 계속해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곡동에 있는 다문화광장이라든지 지하철역 주변이나 이런 데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오는 데 위주로 흡연안내방송을 ‘여기서 흡연하면 단속이 됩니다.’ 이런,
○천복희위원 방송 멘트가 나가는 거잖아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예, 멘트가 계속해서 나가는데 이거를 설치하고 사실 많이 좋아졌다 이렇게는 사전·사후로 민원이 덜 들어오거나 하는 거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외국인지원본부 광장에다 하나 설치를 했고, 다문화 경로식당 거기에다가 하나 더 설치할 예정입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 효과가 있다는 거예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네.
○천복희위원 보통은 이렇게 보면 막 바닥에 담배꽁초가 많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CCTV를 달아놨을 때 그 주변이 예전보다는 조금 더 꽁초 버린다든지 이런 건 줄어들었다는 말씀인 건가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네. 만족도가 있다고, 거기에서 민원을 제기하셨던 분들이 “이것 만족도가 있다, 많이 감소했다”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 이게 처음 2개 설치가 됐는데 효과가 있으면 앞으로 지역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거네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상습 지역은 저희가 효과를 분석해서 더 많이 설치할 수 있도록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설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시간이고 추경하고 겹친 사업이 많아서 최대한 위원님들이 질의 안 하는 거 위주로 간단히 여쭤볼 테니까 간단히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록 보건정책과장님, 178페이지 시립병원 여쭙겠습니다.
저는 시립병원의 목적이 취약계층을 위한 병원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공감하십니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과장임, 그럼 하단부에 보면 사업 예산 2억 4천이 있는데 이것 혹시 집행 얼마나 하셨어요? 상반기에.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이 예산에 비례해서 지금 집행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설호영위원 혹시 얼마까지 몇 % 됐는지는 모르시고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50% 전으로 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이게 대상이 기초생활수급자의 본인부담이 50%잖아요. 혹시 이거를 못 내서 돌아가시는 경우가 있을까 해서 저는 한번 여쭌 거거든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입원을 안 하고 가신다는 말씀이십니까?
○설호영위원 네. 본인부담금 50%가 부담스러워서 가실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취약계층이시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있었는지.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그런 사례는 보고받지 못했고요.
일반 병원에서는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거는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렇죠. 좋은 사업이긴 한데 50%가 이분들한테는 부담이 되는 분도 있을 것 같거든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죠.
그런데 수급비용으로 어느 정도는 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럼 앞으로 본인부담금을 좀 더 그렇게 낮출 생각은 없으신 거예요? 과장님은.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위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100%도,
○설호영위원 그러면 통계자료에 일반 환자 입원 병상이랑 취약계층이 입원한 통계자료 같은 게 혹시 있을까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있습니다.
저희 지금 31.2% 정도 의료급여수급자 입원율,
○설호영위원 그럼 한 70%가 일반 환자고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설호영위원 시립병원인데 좀 그런 게 안타깝네요. 그죠?
취약계층이 더 많이 입원을 안 하는 게 좋지만 수치상 보면 조금 이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가 민간위탁을 할 때도 30% 정도는 꼭 채워달라는 조건을 걸은 거고요.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그 정도의 통계가 맞기 때문에 정해지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설호영위원 좋은 사업이긴 한데 50%가 저는 조금 더 낮춰지면 좋겠어서 한 번 질의를 드렸고요.
잘 알겠습니다.
제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네.
그리고 188페이지 정미숙 과장님.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설호영위원 이것 지금 주민 참여형 건강문화행사 3만 명 맞나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이게 지금 참여를 했다는 건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3만 명 예상을 하고 있는 거고요.
○설호영위원 예상하시는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25년도에는 3만 5,90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설호영위원 3만 5천 명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낮게 잡으셨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수요가 날씨나 이런 부분에 따라서 틀려질 수도 있기 때문에 3만 명으로다가,
○설호영위원 조금 보수적으로 잡았다는 말씀이시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그러면 과장님, 하단 부분에 치과의료 사각지대 10가구 이거는 소극적으로 잡으신 거예요, 그러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이거는 국가 시범사업으로 저희가 하반기 운영 예정으로다가 있는 거고요.
치과 공보의 선생님하고 치과위생사하고 전문인력이 거동 불편 가정을 방문해서 검진하고 치면세마, 잇몸 마사지, 불소도포 이런 방문 구강 서비스를 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니까 인력 풀이 최대 다 돌려도 10가구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아니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지금 저희가 내소 환자 내소자들도 구강검진이라든가 그런 치아 홈 메우기 이런 부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보의 선생님 한 분하고 지금 치과위생사가 한 분이 계셔요.
그래서 내소와 또 가정방문 이런 서비스를 같이 하려면 그 서비스 자체 대상자를 너무 많이 잡을 수 없고, 시범사업으로 우선적으로 10가구를 책정하게 된 것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가동할 수 있는 인원에 대해서 최대 잡았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감사합니다.
○설호영위원 205쪽이거든요.
정신건강 마음벤치는 어떤 과장님이 답변해 주십니까? 혹시.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단원보건정책과장 김혜정입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이것 상반기 주요 성과인데 되게 신박한 아이디어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정말 QR 찍으신 분들이 실제 전문병원 상담이나 그것까지 간 사례가 있을까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일단 전문병원은 아니고요. 저희가 QR 벤치, 그러니까 마음건강벤치 같은 경우에는 일단 QR을 찍으면 그쪽에 자기 어떤 개인정보나 이런 것들을 입력하지 않고 그냥 바로 진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궁금한 사항 있잖아요. 불안이나 우울이나 이런 쪽을 본인이 선택을 해서,
○설호영위원 비실명제로 운영되는 거예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비실명제로 한 다음에 약간 본인이 좀 더 받고 싶다, 지수가 안 좋게 나와서 좀 받고 싶다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정신건강복지센터 쪽으로 보내고, 그래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그때부터 개입을 해서 상담이나 이런 부분들 진행이 됩니다.
○설호영위원 그렇죠. 개인정보 동의를 해 줘야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설호영위원 정말 신박하고 좋은 사업이어서 여쭤봤고, QR 훼손 안 되게 관리 잘 부탁드릴게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계속해서요, 달빛어린이병원. 상록이 없어졌네요? 원래 하나 있지 않았나요, 상록에도?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상록에는 전에 소아 취약지였고요.
달빛어린이병원은 단원에만 지금 2개소가 있는 사항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럼 상록은 없는 거예요? 지금?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상록은 달빛어린이병원 없었고요. 취약지 아동·소아 소아과.
○설호영위원 그 병원이 어디였죠? 그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상록우리들소아과였습니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계속해서 214페이지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4년 용역 세우신 거 이게 지금 용역비가 작아 보여서요.
그런데 밑에 하단을 보니까 80명 이상 TF팀을 구성한다고 하셨는데 이 팀이 있기 때문에 용역비가 좀 작아도 4년 치 운영계획이 가능한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일단 용역비는 작은 편이고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금 저희 지역 특성 조사랑 그리고 분석 그거에 대한 요구도 조사, 분석 이런 부분들만 진행하고요. 나머지는 저희 수립단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럼 각각 역할이 다르다고 보면 되겠네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설호영위원 처음에 이것 보고 너무 예산이 작아서 자세히 보니까 또 밑에 인력풀이 또 세워져 있기 때문에 좀 가능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2,200 정도면 문제없으시다는 말씀이신 거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215페이지인데요.
과장님 이것 잘해야 돼요, 저랑 과장님하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설호영위원 저는 드리고 싶은 말씀이 위원회가 저희가 법적 근거로 구성이 되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인구정책위원회도 들어가 있지만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하는 것보다는 낫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보거든요.
저희가 어떤 좋은 사업을 내세워도 솔직히 100% 다 만족될 수도 없고, 그렇지만 전문가들이 같이 모여서 이렇게 머리를 맞대는 것만으로도 저는 발전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위원회가 혹시 저희가 조례가 통과돼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위원회가 추가 구성할 계획 있으신 거예요, 아니면 기존 위원회를 그대로 사용하실 계획이신 거예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저희가 조례상에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및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서 그 기능을 대행하도록 했기 때문에 그 위원회로 해서,
○설호영위원 강제는 아니잖아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강제는 아니지만 저희가 지금 대행하기로 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1년에 한 번 정도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추가로 건강심의위원회를 만들 필요성은 저희가 조금 못 느끼고요.
○설호영위원 그럼 기존 위원회를 내실 있게 더 운영한다는 말씀이시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설호영위원 이게 저희만 잘하면 될 것도 아니고 밑에 보면 34개 세부 지표, 96개 체크리스트를 구성한다고 하셨는데 전 부서가 협력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전 부서가 협력이 되어야 됩니다.
○설호영위원 그래서 저는 과장님한테만 주문하는 건 아니고 저도 통과가 된다면 함께할 테니까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감사합니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잠시 휴식 시간하고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앞에 위원님들께서 전체적으로 질문하시고 답변 잘 들었고요. 간단간단하게 할 테니까 답변을 짧게 짧게 해 주세요.
앞서서 설호영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 사업을 보면 단원수약국은 야간에만 운영을 하는 건가요? 야간만.
시에서는 어쨌든 야간에만 이거를 위탁을 하는 거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단원수약국 같은 경우에는 협력병원입니다.
그래서 단원병원이 11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서 어떤 처방을 해 주잖아요. 단원병원에서 처방을 해 주는데 처방을 하면 약을 받아야 되는데 그걸 받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단원수약국을 협력병원으로 해서 같이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서 11시까지 같이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참온누리약국은 주말하고 공휴일이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맞습니다.
고잔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하고 협력을 해서 거기는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김진숙위원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 상록구 주민들은 이쪽으로 가서 이용을 해야 되는 건가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죠.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상록구 소장님께서 노력을 해 주셔서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상록수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요양병원있죠, 공립요양병원.
앞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이게 위탁 기간이 24년 5월부터 28년 12월까지죠?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거를 지금 5년인데 기간을 연말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해서 4년 5개월인가 6개월인가로 하신 건가요, 7개월 하신 건가요?
당초는 보통 위탁을 하면 5년이잖아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5년인데 지난번에 원광대 산학협력단에서 중도포기를 하는 바람에 기간을 다 채우질 못했어요.
그래서,
○김진숙위원 그러면 의료라든지 종사자들은 다 승계를 받으신 건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45실에 215병상인데 210병상 중에 입원 환자가 몇 % 정도 되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84%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84% 정도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김진숙위원 그럼 여기 치매안심병원 지정이잖아요. 치매환자는 몇 % 정도 돼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72%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치매환자?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김진숙위원 그럼 치매환자가 주로,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노인복지과에서 치매병상 병원을 지금 짓고 있잖아요. 그러면 다 그쪽으로 다 이동하는 건가요? 환자들을?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저희는 치매도 있지만 다른 질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셔야 되는 분들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김진숙위원 치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요양원은 치매가 주 증상이신 분들을,
○김진숙위원 입원 요양원으로 하시는 거고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먼저 원광병원에서 왜 중도포기를 하셨나요? 지금 보니까 80 몇 %라고 하는데 어쨌든 적자 운영이였었나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그 당시는 코로나를 지나오면서 사망자도 많이 있고 입원율이 많이 떨어져서 병상 가동률이 60%대로 많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은 그럼 많이 올라간 상태인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예.
○김진숙위원 어쨌든 이게 독립채산제잖아요.
그러면 단원병원에서 위탁을 받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요구사항이 없었나요? 적자 운영에 대한 보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당시,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계약했을 때,
○김진숙위원 계약 당시는 60% 정도였으니까.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그 당시에 부채에 대해서는 청산을 하고 인수를 받은 상황이었고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는데 이제 정상으로 올라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상록 건강증진과요, 191쪽.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여기 치매환자 등록관리가 있어요.
지금 등록이 2,180명 맞나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지금 계획이 2,180명이고요.
○김진숙위원 계획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등록 인원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지금 현재 등록 인원은 2,310명입니다.
○김진숙위원 등록 인원이 2,310명이고, 2,180명이 지금 관리하고 있다는 건가요?
이것 자료를 제가 상반기 업무보고를 봤는데 치매 조기검진 등록관리를 9,200명으로 봤거든요.
그럼 숫자가,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그거는 추정환자가, 안산의 추정환자가,
○김진숙위원 추정?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김진숙위원 그런데 추정환자라 그러면 자료에다 그렇게 기록을 해야 되는데 자료상으로는 똑같아요, 내용이.
상반기 제가 업무보고를 한번 확인해 봤거든요.
이런 자료를 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190쪽에 보면,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게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짧게 말씀드리는데 단원보건소랑 있잖아요. 자료 같은 사업에 대해서는 좀 같이 통일성 있게 사업명이라든지 지원 내용이라든지 지원 숫자 이런 사업 내용을 같이 잘 볼 수 있게 위원들이, 좀 통일성 있게 자료를 작성해 주시면 안 될까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부탁드릴게요.
제가 전에 도환 있을 때도 양 구청이 같은 사업인데 도대체가 이 내용이 뭔지 사업 내용 파악이 어려웠거든요.
그것 좀 잘 같이 해 주시기 바라고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227쪽에 보면 미래를 여는 첫걸음 모자건강관리 있잖아요.
단원구 같은 경우는 신혼부부 검진 및 임산부 관리가 5,400명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상록구는 도대체가 이게 2,100명이에요.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나요? 임산부 관리.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양쪽에 잘 통일성 있게 하면 상록구는 임산부 관리가 몇 명이고 단원구는 몇 명이고 이런 파악이 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저는 이 정도만 질의하고요.
앞으로는 자료에 대한 부분 철저하게 잘 준비해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양 보건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양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차례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 이미경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과 백승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록수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181쪽입니다.
상록수보건소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총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7.7% 증가한 233억 6,549만 6천 원입니다.
부서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보건정책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12.37% 증가한 123억 6,360만 7천 원을 편성하였고, 건강증진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2.9% 증가한 110억 188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비 내역은 유인물 182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사업입니다.
183쪽, 상록수보건소 국가예방접종 사업입니다.
2026년 본예산 시비 부담액 미편성분 10억을 포함, 12세 남성청소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및 14세 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 확대로 개인 및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망 강화에 노력하고자 10억 9,600만 원을 증액하여 58억 1,554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업입니다.
184쪽,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지속 치료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고령화에 따른 65세 이상 어르신의 의료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 치료 지원을 위해 국비 추가 교부에 따른 시비 매칭분 1억 1,600만 원을 증액하여 16억 8,9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86쪽,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입니다.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확정 내시에 따라 7,926만 9천 원이 증액된 9억 8,696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상록수보건소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단원보건소장 정영란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 백승희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단원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193쪽입니다.
단원보건소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총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5.48% 증가한 247억 1,302만 8천 원입니다.
부서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보건정책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8.62% 증가한 153억 3,111만 9천 원을 편성하였고, 건강증진과는 기정예산액 대비 0.73% 증가한 93억 8,190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비 내역은 유인물 194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사업입니다.
195쪽, 국가예방접종 사업입니다.
주요 내용은 상록수보건소와 같으며, 11억 4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63억 16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업입니다.
196쪽,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7,926만 8천 원을 증액한 9억 8,696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8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 중 여성·어린이 및 영양 사업입니다.
임산부의 기형, 조산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엽산제와 철분제 지원 사업비 1,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단원보건소 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상록수보건소장, 단원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백승희 위원입니다.
183페이지 국가예방접종 실시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전체 이번 추경에 10억 9,600을 증감이 됐는데요. 사실 기정, 추경 예산 때와 달리 국비와 도비를 받았을 때 비율이 상당히 다릅니다.
이 부분은 어떤 부분에 의하여 비율이 다른지와 또 국비나 도비가 늦게 내려오는 부분들 때문에 이런 작용이 되는 건지 그 부분 답변해 주세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거기 자료에 보시면 기금 50, 도비 15, 시비 35%로 편성을 해야 하는데 본예산 편성 시 시비가 부족하여서 10억을 편성하지 못해서 3회 추경에 편성하게 된 부분입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올 연말까지 이 국가예방접종이 전체적으로 다 끝낼 수 있는 부분일까요?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사실 가을 독감 예방이라든지 여러 예방이 실시가 될 텐데요. 그랬을 때 책정하신 예산들이 다 사용할 수 있느냐는 부분들이 궁금합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말씀 주신 것처럼 인플루엔자 접종이 가을에 시작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3회 추경에 편성하기로 이야기가 돼서 편성한 부분이고요. 다른 예방접종은 문제 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천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천복희 위원입니다.
상록수보건소 보건정책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보건정책과장 최선주입니다.
○천복희위원 예산안 485쪽 보시면 고혈압·당뇨병 환자 치료비 지원이 있어요. 여기에 보시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천복희위원 여기 보시면 고혈압·당뇨병 환자 치료 지원이 있는데 2억 3,200이 증감되었습니다.
이거는 사유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고혈압·당뇨병 등록 환자가 계속적으로 지금 증가를 하고 있어서 그에 따른 의료비 지출도 같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10월 정도면 조기 소진 예상되어 국비 확보를 통해서 이번 3회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천복희위원 환자가 지금 많이 늘어난 거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가 등록하고 있는 관리자가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단원 건강증진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단원 건강증진과장 백해숙입니다.
○천복희위원 196쪽 보시면, 여기 하고 세입·지출 511페이지입니다. 196쪽 보시면 여기도 지금 7,900이 증감됐어요.
이거는 어떻게 해서 사유가 어떻게 된 거예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이거는 국도비 확정 내시 변경에 따른 건데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서 신생아 건강관리나 그다음에 산모의 건강, 육아 지원 이런 거를 하는 사업인데 실제로 이용하는 분들이 대상자가 더 많이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출산 첫째아냐 둘째아냐 또 기준증위소득 150% 이하냐 이상이냐에 따라서 서비스 가격이 틀린데 실제로 약간씩 저희 안산시가 출산율도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이용자 수도 63% 정도로, 출산가정이 63% 정도로 늘고 있어서 실제로 예산이 더 늘어나는 사업이고 국가에서 더 많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천복희위원 신혼부부도 그렇고 출산율을 높여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예산이 많이 증액돼야 되는 거네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네.
○천복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상록 보건정책과장님, 앞서 질의하셨지만 183페이지요.
저도 이게 국도비 보조금 내시 반영이라고 해서 비율을 보니까 국도비는 한 6천 정도인데 시비가 10억이라 이걸 질타를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밑에 하단에 ‘10억 원 증액 편성’이라고 써주셔가지고 솔직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원보건소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저는 궁금한 게 어쨌든 예방접종 대상자가 어린이가 확대됐잖아요.
그럼 이 증액된 예산으로 그 나머지 어린이도 다 접종이 가능한 거예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2025년보다 2026년이 조금 증액 반영이 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무리 없이,
○설호영위원 그럼 단원구 쪽에는 다문화 학생도 많은데 그쪽에 대한 홍보 같은 건 어떻게 차별화 둬서 하고 계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저희가 홍보 부분에 있어서는 통상적으로 하는 것처럼 언론 보도자료라든지 홈페이지라든지 그리고 학교,
○설호영위원 알림장 이런 거 다 이용하고 계시고.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84페이지요, 상록 건강증진과장님.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저 한 가지가 궁금한데 사업 대상 보면 10만 명 정도 되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당뇨병 환자가.
그러면 추정 환자의 47%라고 하셨어요, 지금 대상자가.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추정 환자는 지금 안산에 한 20만 명 정도 될 것 같고요. 10만 9,536명에 대한 거는 지금 저희가 고혈압 등록·관리하는 분 중에서 한 번이라도 치료를 하거나 등록을 관리하시던 그런 분들을 10만 9천 명으로다가 잡은 거고,
○설호영위원 그럼 총 20만 명이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20만 정도의,
○설호영위원 10만 9천 명은 이게 47%라는 거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제도권 안에 못 들어오시는 52%는 어떻게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여 오실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그분들도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다가 홍보나 또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등록관리센터에서 위탁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교육이라든가 상담 그런 사항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70%에서 저희가 지금 65% 정도 대상자를 관리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한 65%가 목표설정이라는 말씀이세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저는 이게 10만 명의 47%가 환자인 줄 알았는데 보니까 20만 명에 대한 47%네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저도 보니까 나머지 52%에 대한 그런 분들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여 와야 될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방법이 어떻게 되시는지 이걸 여쭤보려고 했거든요, 처음에.
그럼 지속적인 홍보밖에 없는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또 이분들 만성질환자들이 의료기관이나 이런 부분에서 치료나 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그거를 관리하는 그런 분야를 저희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 거고, 치료나 이런 부분들은 의료기관에서 해야 되는 사항이라 저희가 위탁기관 통해서 계속적으로다가 등록자 관리나 이런 부분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목표 설정하신 거 꼭 되도록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감사합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계속해서 186페이지요.
미지급액 25년도 발생하셨는데 이거 사유가 어떻게 되세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이 부분은 저희가 24년도 대비 25년도에 출생아 수에 대한 쌍생아 부분이, 출생아 수도 늘어났고 또 쌍생아나 쌍태아 부분이 24년 대비 25년도에 185%가 증가가 됐어요.
그래서 그런 출생아가 증가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출산가정에 대한 건강관리사 지원이 쌍태아냐 아니면 단태아냐에 따라서 지원 기준이나 그런 부분이 또 더 늘어나는 사항이라,
○설호영위원 이게 획기적으로 늘어나서 지급을 못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예측을 못 하신 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이때 당시에는 예산 부분도 도에서 거의 도비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시만 이렇게 증액해서 내려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어 갖고,
○설호영위원 이런 건 그러면 도비가 안 내려오면 저희 시비를 좀 적극적으로 세워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산모·신생아 건강지원사업이면 지금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은 상반기에 지급을 했고, 하반기에 이번에 지급 편성을 하면서 또 3회 추경 이후로다가 도비 가내시가 한 4억 5천 정도 가내시가 돼서 4회 추경에 편성하게 되면 올해는 미지급분이 발생 안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설호영위원 과장님, 그런데 올해 6월달 상반기 집행액 보면 80% 이상 집행하셨는데요? 단원보건소는 100% 다 하셨고요, 보니까. 이것도 미지급 안 되겠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6월달까지 저희가 지급한 게 7억 2,500 정도 지금 지급을 했거든요.
○설호영위원 80% 집행하셨잖아요, 지금.
그럼 하반기 때는 나머지 금액은 괜찮으세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하반기에 저희가 필요한 부분이 상반기만큼 필요한데 이 부분이 4회 추경에 4억 정도 확보하게 되면 미지급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설호영위원 이런 예산은 예산 부서에, 다 그 부서만의 고민이 있겠지만 선도적으로 가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인데 예산 부서랑 저희랑 생각이 다른가 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럼 단원보건소는 100% 다 집행하셨는데 나머지 하반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저희는 부족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설호영위원 예산 없던데요, 이제?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예탁금이요? 저희가 확정 내시가 이번에 도에서 다시 내려왔기 때문에,
○설호영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196페이지에 이거 똑같은 사업 아닌가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똑같은 사업입니다.
○설호영위원 보니까 26년 6월까지 예산을 다 100% 사용하셔서 하반기 예산은,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저희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산모·신생아 대상자들한테 한 명씩 지급하는 게 아니라 산모·신생아 건강 대상자는 그냥 서비스를 이용하고 그 서비스 내에서 자동으로 이렇게 정부지원금이 차등 되는 구조기 때문에,
○설호영위원 그럼 상록도 문제없는 거네요?
답변이 두 분 다르신 거 같은데, 아니면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탁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그 예산이 부족분에 대한 거는 추가 편성,
○설호영위원 아니, 지금 상록은 4추에 세우신다고 하셨고 또 단원은 예산이 필요 없다고 말씀하신 거 같은데 좀 달라서요, 제가 듣기로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탁된 부분이 부족해서 더 가내시 돼 갖고 그걸 편성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다.
○설호영위원 소장님, 이거 왜 양 보건소가 내용이 다르죠?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자료로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설호영위원 정리가 안 되시는 거예요? 두 분이,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지금 두 분이,
○설호영위원 똑같은 사업 여쭤보는 것 같은데, 제가. 왜 다르죠, 이게?
우선 알겠습니다. 그럼 추후에 자료로 해서 넣어 주십시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설명서에 보면 먼저 위원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국가예방접종 실시 있잖아요? 상록 보건정책과.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그동안에 그러면 12세 남아 있잖아요, HPV. 그럼 여아는 이게 그동안은 지원을 받다가 남아는 그동안 지원을 안 받았는데 이제 시작한 거잖아요.
왜 그런 거죠? 남아랑 여아랑 차이가 뭔가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이 HPV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인데 여성들 예방접종을 했었는데 여성만 해선 안 되고 남성도 해야 집단감염 집단면역이 생기고 파트너도 보호하고, 남성도 생식기 쪽에 암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어서 올해부터,
○김진숙위원 그래서 추가된 거예요?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최선주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설호영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고혈압하고 당뇨병 등록 사업 있잖아요. 상록보건,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김진숙위원 방금 전 추정 환자가 47.7이잖아요. 나머지 52%에 대해서는, 병원에 보면 당뇨병 환자들은 거의 다 병원 가서 다 진료를 받잖아요. 거기서 또 확인이 되고, 건강검진하면 다 나오고.
그럼 이런 부분은 병원하고 협조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가 그래서 실질적으로다가 의료비 지원되는 분들은 한 5만 5천 명 정도로 그분들이 의료기관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면 고혈압등록센터에 등록·관리를 하시면서 더 이후로다가 그런 교육이나 상담이나 이런 걸,
○김진숙위원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거는 이 등록에 대한 홍보를 병원에다가 만약에 예를 들자면 진료 왔어요. 그러면 당뇨 판정을 받았어요.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거기에서 홍보할 수 있게끔 병원하고 협조를 받으면 되지 않냐 그 얘기예요.
예를 들자면 거의 50, 여기 30대 30세 이상이 지금 추정 환자가 47.7%가 있잖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20만이 넘는다는 얘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추정은 그렇게 되는 거고,
○김진숙위원 예상,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저희가 등록관리해서 등록비나 의료비 지원 그거를 해 주는 분야는 지금 30세 이상서부터 저희 안산 시민 관리를 하고 있는 그거를 말씀을 드린 겁니다.
○김진숙위원 아니, 저도 병원에 건강검진 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단을 받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병원에서 어떤 등록을 하라 이런 얘기 홍보를 받은 적이 없고, 사실은 제가 의원인데도 이런 절차가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160곳이 있는데 그 의료기관에 방문하시게 되면 거기에서 이렇게 안내를 받으시는데 전부가 다 여기 참여를 안 하다 보니까 그런,
○김진숙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를 요청하세요.
어쨌든 병원 이런 의료관리 부서잖아요. 각 병원마다,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이요.
앞서서도 질의를 했지만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밑에 186쪽 자료 1월에 예산 지급 현황을 보면 2억이 넘어요.
그래서 왜 1월이 이렇게 많은가 단원구를 한번 봤어요. 단원구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대로 그냥 월 평균적으로 나갔더라고요.
상록구만 이렇게 많이 나간 이유가 있나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이 작년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쌍생아 부분들이 굉장히 186%가 늘어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 부분이 많았고 거기에서 1억 2천이,
○김진숙위원 제가 잠깐 다른 생각을 했을 때 답변을 하셨나 봐요.
알겠습니다.
상록건강증진과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예산안 485쪽에 보면 생명사랑 걷기&건강한마당 행사 사업이 올라왔잖아요?
여기 당초는 예산이 없었는데 이번에 1천만 원이 추경에 올라왔어요, 1천만 원.
알고 계시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그럼 이번에 간담회 때 준 자료 생각나시나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자료에는 소요 예산 사업비가 2,800만 원이에요. 2,800만 원 중에 단원이 800만 원 그리고 상록이 2천만 원.
그럼 이거 예산이 상이한 이유가 뭔가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가 통합건강 증진 사업으로다가 사업비 국비가 내려와서 그 통합건강 안에는 건강실천 사업이 있는데 그 건강생활실천 사업 부분의 걷기 행사나 야간 운동이나 모바일 헬스케어라든가 그런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연중 사업을 하게 되는데 그 일부를 저희가 생명사랑 걷기행사 운영비로다가 추진하는데 올해는 어린이하고 가족 단위의 그런 행사를 조금 새롭게 추가해서 이렇게 확대 추진하다 보니까,
○김진숙위원 그럼 기존에 있던 사업에 1천만 원 더 포함,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1천만 원 시비를 더 추가로,
○김진숙위원 확대해서 한다는 얘기예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그럼 그 사업에 대한 어디 본예산에 확보하신 건가요? 금방 설명하신.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그건 본예산으로다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내려왔고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설명하실 때 그런 부분도 같이 넣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이 사업이 왜 금액이 다른가 제가 질의를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잘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1천만 원이고 자료에는.
알겠습니다.
단원보건소요.
이번에 단원보건소 청사관리 있잖아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단원 보건정책과장 김혜정입니다.
○김진숙위원 기정에 본예산에 1,200 예산을 확보하시고 이번 추경에 갑자기 1천만 원을 더 증액한 이유가 있나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저희가 상반기에 누수로 인해서 감염병관리센터 공조기가 고장이 나서 그거를 수리하고요.
기타 누수로 인해서 전기 콘센트, 통신케이블 그리고 우리 시설의 바닥 교체 공사 이런 것들로 인해 가지고 예산 1,200만 원을 거의 다 소진했어요.
그래서 하반기 유지보수 비용이 없어서 저희가 사무관리비에서 이 예산을 삭감하고 여기에 증액을 하게 부분입니다.
○김진숙위원 사무관리비에서 삭감을 하고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김진숙위원 실질적으로 예산이 그러면 증액된 건 아니네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삭감하고 여기다가 1,200을 지금,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천만 원을 추가로,
○김진숙위원 예, 천만 원을 추가로.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예,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단원 보건정책과에 보면 에이즈 및 성병예방 지원 사업이 있는데 이번에 어쨌든 국비든 시비든 더 증액이 좀 됐어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왜 더 증액이 됐죠? 예방에 대한 게 더, 환자가 더 많이 늘었나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이게 치료비 위주의 사업비인데요. 일단은 저희가 1억 5천 정도 예산이 세워져 있었는데 상반기 중으로 한 63% 정도 예산을 소진해서 하반기 예산이 좀 부족할 것으로 예측이 돼서 저희가 국도비 지원을 받는 사항인데요.
○김진숙위원 예방 지원이죠? 예방 지원.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치료비도 지원을 합니다.
○김진숙위원 치료비도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네.
○김진숙위원 여기 사업명에는 예방 지원이라고 해서.
여기 치료비 지원은 그러면 따로 있는 건가요? 여기에 같은,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여기에서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사업명 목을 다르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그 부분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국도비에서 내려오는 사업명이라서요.
○김진숙위원 국도비에서 내려온 사업명이 그렇게 내려와요, 예방 지원으로?
○단원보건소장 정영란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지자체 결핵 진단검사가 국도비, 시비 이렇게 해서 조금 더 추가로 올라왔는데, 요즘에 결핵환자가 늘어나고 있나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결핵환자는 조금 연도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왜 추가로 더 예산이 반영됐나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이 부분은 저희가 결핵 도말이라든지 흉부 엑스선 검사를 하는데,
○김진숙위원 검사에 관계된 거.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검사를 하는데 이번에 비전형적인 특성을 가진 그런 대상자들이 많다 보니까 추가로 검사하는 그런 부분들이 늘어나서 이 부분은 150만 원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왜 결핵전담요원 인건비는 지금 이게, 국비, 도비, 시비 이게 조금 더 삭감이 된 이유가 있나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결핵전담요원 인건비가 기간제 3명분하고 공무직 2명으로 해서 통으로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런데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같은 경우에,
○김진숙위원 통으로 내려와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예.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처음에 채용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게 되는데 그사이 임용 포기를 했다든지 중도 사퇴 사유로,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모자건강팀 출장비가 당초 1,200만 원을 본예산에 확보하시고 왜 이번에는 다시 삭감을 하셨어요?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120만 원이고요.
○김진숙위원 120만 원, 네.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김혜정 예방접종사업이 당초에 건강증진과에서 7월 15일자로 보건정책과로 이관된 그런 사업이고요.
모자건강팀이 지금 현재 건강증진과의 조직으로 있다 보니까 저희가 예방접종 업무 추진을 해서 여비 통계 사업명을 바꾼 거고요.
그리고 기존에는 1년에 한 번씩, 143개소 저희가 예방접종 의료기관이 있는데 1년에 한 번 현장 방문을 해서 점검을 해야 되는데 올해 2년에 한 번으로 이게 바뀌면서 예산을 조금 삭감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상록 건강증진과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김진숙위원 공무직 무기계약 근로 보수가 있잖아요. 무기직이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여기 치매안심센터 인건비가 한 5,5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어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저희가 이 부분은 시비 절감을 위해서 타 시군의 인건비를 수요 조사를 해서 이번에 예산을 재배정 요구를 받아서,
○김진숙위원 재배정.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예. 재배정받아서 국비를 올리고, 국비에서 나가게 하고 시비는 지금 절감을 하는 상황에서 감액을 한 겁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밑에 보면 그게 이렇게 여기는 삭감하고 이거는 더 줄어든 거 부분이에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상록 건강증진과에,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상록 건강증진과장 정미숙입니다.
○김진숙위원 치매 조기검진 등록 관리 있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페이지 혹시,
○김진숙위원 191쪽.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업무보고,
○김진숙위원 네.
아까 질의를 제가 했던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사업 관리 제가 한 번만 더 여쭤볼게요, 제가 지금 이해를 다시 하려고 하니까.
어쨌든 상록 과장님은 도에서 4차 변경 내시가 내려와서 우리도 4차 추가 시비를 세워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설호영위원 그럼 단원도 마찬가지인데 과장님 또 예탁사업이라 지금 현재 9월까지는 사용 가능하니까 현재 추가 예산은 필요없다고 저한테 대답해 주신 게 맞나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제가 가내시가 여기 추경 올리기 전에 다시 또 경기도에서 내려온 사실을,
○설호영위원 모르셨어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그 생각을 조금 전에 살짝 까먹고,
○설호영위원 그렇죠, 그렇죠?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그래서 4차 추경에 다시 맞춰야 되는 거는 상록하고 맞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래서 다른 위원님 질의할 때 제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4차 도에서 내려온 것 같아요. 그래서 상록은 세운다는 것 같은데,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네, 맞아요.
○설호영위원 ‘우리 과장님은 모르셨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또 들었는데 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럼 추가 자료 요청은 없는 걸로 하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안산의 출산율이 지금 얼마나 늘었어요?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단원 건강증진과장 백해숙입니다.
출산율이 그렇게 눈에 띄게,
○위원장 이진분 늘지는 않았죠?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백해숙 몇 %로 늘지는 않고 2024년도에서 2025년도에 한 90명이 늘었고요. 그다음에 또 25년도부터 26년도까지 저희 보건소 임산부 등록 인원을 보면 2025년 상반기에 비해서 145명이 더 임산부가 등록됐어요.
그래서 현장에서 이렇게 체험하는 거는 ‘안산시가 출산율이 살짝 조금씩 늘고 있구나’ 이런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그래도 다행이네요.
그리고 혈압약하고 당뇨약을 받으시는 분들이 지금 많이 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연말쯤 되면 그게 소진이 돼 가지고, 그런데 다음에 소급해서 주기는 하나 봐요.
그런데 그게 시비인지 국비가 내려와서 내시인지 궁금하거든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국도비 50%, 50% 내시돼서 내려와서 편성한 건데 당해연도까지만 지급을 하고 그다음 해는 새롭게 신규로 다시 편성해 갖고 당해연도만 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당해연도만요?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정미숙 네.
○위원장 이진분 알겠습니다.
그리고 26년도에 기관 수상한 장관 표창이 두 번이나 있었어요, 구강하고 비만하고.
우리 양 보건소에서 안산시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양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중식 시간을 갖기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평소 안산시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이진분 위원장님, 백승희 부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도 하반기 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향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이경영 평생학습과장입니다.
김용선 위생정책과장입니다.
이미영 중앙도서관장입니다.
이영옥 감골도서관장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9쪽 기본현황, 11쪽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평가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14쪽,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 활성화 및 문화기반 확충을 통한 창의적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환경 개선과 안산향교 및 안산읍성 복원·정비 등을 통해 문화예술 시설 기반을 조성하고, KBS 열린음악회, 제7회 김홍도축제, 안산 겨울 빛의 나라 2026 등 시 승격 40주년의 문화정책 성과를 시민과 완성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둘째, 시 승격 40주년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조성과 상록수김연경체육관을 통해 지역 체육의 상징성 강화 및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으로엘리트체육 성장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종목별 체육대회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체육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 모두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체육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 구축으로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모노레일 조성 및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등 대부도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여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안산의 역사와 인물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여 산업·도시 변천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시민 공감형 공공박물관의 위상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배움을 통해 시민·대학·지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성장하는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생활권 중심으로 학습 공간을 운영하여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주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2006년 첫 지정 이후 20주년을 맞이한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성과를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한 평생학습한마당을 개최합니다.
또한 지역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시와 대학 간 연합축제를 통해 동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섯째, 소규모 위생업소 자생력 강화 및 선제적 안전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소규모 외식업소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경영·위생 수준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안산 음식문화제와 연계하여 지역 음식문화 확산 및 외식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위생 취약 및 집중관리시설 특별점검, 성수식품 제조업체 집중관리 등 선제적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와 뷰티산업 전문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여섯째, 미래형 지식 인프라 구축으로 창의적 지식문화도시를 조성하고 맞춤형 평생 독서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AI 및 메이커 특화프로그램 운영, 디지털콘텐츠 및 온라인 전자저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산 시민의 지식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용자 중심 독서환경 조성 및 지역 연계 기반의 독서 공동체 상생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십분책방 북큐레이션,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추진 및 자동화 장비 적기 교체로 이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 별동 특화 운영, 동아리 지원과 서울예대 간 협업을 통해 독서 공동체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업무계획을 직제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21쪽, 「안산시 시승격 4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입니다.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를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상파 방송을 통한 전국적인 홍보로 안산의 도시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22쪽,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무대시설 개선 공사」입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2004년 개관 이후 시설과 장비가 노후화됨에 따라 사업비 37억 4천만 원으로 해돋이극장 무대의 기계, 음향, 조명 등을 교체하여 공연장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공연환경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3쪽, 「안산페스타 하반기 대표축제 운영」입니다.
10월에는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김홍도축제를 중심으로 관련 축제와 연계하여 통합브랜딩을 추진하고, 겨울에는 안산문화광장에서 겨울 빛의 나라를 개최하여 시를 대표하는 계절 축제로 발전시키면서 안산만의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24쪽, 「안산 역사문화 거점 조성을 위한 핵심 국가유산 복원」입니다.
안산향교, 안산읍성·관아지 서측 성곽, 목빙고를 체계적으로 복원·정비하여 역사문화 유산을 재조명하고, 교육과 관광의 역사문화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27쪽, 「돌안말운동장 내 축구장 정비 사업」입니다.
유소년 스포츠타운 멸실에 따른 체육활동 공백을 해소하고자 돌안말운동장 내 축구장 규격 확대와 노후된 인조잔디 교체 등을 통해 유소년 선수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8쪽, 「2026 안산마라톤대회 개최」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안산마라톤대회」를 대부포도축제와 연계 개최하여 스포츠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부동 관광 자원 홍보로 안산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29쪽, 「시 승격 40주년 제41회 시민의 날 체육대회」입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25개 동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모두가 즐기는 체육활동을 통해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 정주의식을 강화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0쪽, 「상록수체육관 활성화 추진」입니다.
우리 시 출신 배구여제 김연경과의 협업으로 상록수체육관을 「상록수김연경체육관」으로 명칭 변경하고, 전국 단위 청소년 배구대회와 유소년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31쪽, 「관산체육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초지생활권의 체육·문화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건립 중인 「관산체육문화센터」의 미완료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2쪽,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수영장 건립」입니다.
상록생활권의 체육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오동 해란공원 내 수영장과 다목적실 등 생활 밀착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3쪽, 「해양체육관 건립」입니다.
사동 근린공원 내 다목적체육관과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34쪽, 「원포공원 공공체육시설 확충 사업」입니다.
유소년 스포츠타운 축구장 철거로 인한 대체 축구장 조성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포공원 유휴부지에 축구장 1면과 파크골프장 9홀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35쪽, 「선부배수지 체육시설 환경개선」입니다.
폭설로 붕괴된 선부배수지 배드민턴장을 신축하고 환경개선 공사를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입니다.
39쪽, 「대부도 관광지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입니다.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관광지를 신규 지정·개발하여 관광 기반시설을 갖춤으로써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민의 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관련 용역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41쪽,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한 관광 활성화」입니다.
지난 8월 22일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8월 29일부터 3회 연계하여 ‘누에섬 선셋 페스타’를 석양과 해양 미식이 있는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9월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10월 방아머리해변 ‘놀멍쉬멍’ 멍때리기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2쪽, 「대부도 관광시설 모노레일 조성」입니다.
대부도 내 레저형 관광 인프라인 모노레일 조성을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수변공원에서 근린공원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하였으며, 우리 시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하여 타당성 분석 및 사업 방식에 대한 검토를 위한 용역을 수행 중에 있으며,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43쪽,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동주염전 체험장의 원활한 배수 및 유휴부지 성토를 통해 미래 토지 가치 상승 및 토지 활용도를 높여 투자 개발 여건 개선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향후 동주염전의 특화된 관광시설과 최적의 운영 방안 도입으로 체험장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겠습니다.
44쪽, 「성호장 재현 사업」입니다.
안산의 대표 인물인 성호 이익의 가옥인 성호장을 재현하고, 교육관을 건립하여 실학의 정신을 선양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휴게 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45쪽,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시 개최」입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안산의 변화와 시민의 일상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전자산업의 발전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와 도시의 성장·형성 과정을 다양한 산업 유산과 시민의 기록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산업과 도시, 시민의 삶이 함께 만들어 온 안산의 40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49쪽, 「시민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입니다.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한 평생학습 위탁 기관 2개소를 운영하고, 5개 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운영하여 지역 수요 맞춤 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평생학습 자원 현황을 위한 네트워크 자원을 조사하여 구축된 평생학습 데이터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 「시민 모두의 성장을 위한 체감형 평생학습 실천」입니다.
시민 누구나 공평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과 장애인 대상 차별 없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교육인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하여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51쪽, 「시민의 능력개발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제공」입니다.
시대적 요구에 맞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역량을 향상하고, 평생비전센터 등 4개소에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적인 시민들의 능력 개발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52쪽,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 사업」입니다.
경기도 라이즈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된 관내 4개 대학교의 대학별로 특성을 반영하여 선정된 사업에 대하여 시비 대응 투자와 지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53쪽, 「지역대학 연합축제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입니다.
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은 관내 5개 대학의 재학 중인 대학생들 주도로 행사 기획부터 운영, 결과까지 공유하며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 연합축제로써 철저한 행사 준비와 추진으로 교육문화도시로서의 시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정책과 소관입니다.
57쪽, 「로컬미식 활성화를 통한 외식상권 경쟁력 강화」입니다.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과 소규모 외식업소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대표 먹거리와 로컬맛집을 육성·홍보하여 외식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58쪽, 「현장 중심 위해 요인 관리 및 식품안전망 구축」입니다.
식품 제조 현장의 위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식중독 취약 분야와 어린이 계층에 대한 식생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59쪽, 「유통식품 및 불법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수입부터 유통까지 빈틈없는 유통식품 안전관리와 선제적 예방 활동 추진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식품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0쪽,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및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공중위생업소 다변화와 경기 침체에 대응하여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영세업소 지원과 뷰티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입니다.
63쪽,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식」입니다.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기념식을 추진하고, 북토크, 특별 전시, 체험 행사 등 책으로 소통하고 문화로 하나 되는 ‘활기찬 문화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구현하겠습니다.
64쪽,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캠페인 추진입니다.
시민들이 선정한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사회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책 읽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65쪽, 「관산도서관 국제문화자료실 조성」입니다.
관산도서관 1층 미디어자료실을 국제문화자료실로 조성‧운영하여 안산시를 대표하는 국제문화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습니다.
다음 66쪽, 「중앙도서관 주차장 증설 공사」입니다.
중앙도서관의 만성적인 주차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자 29면의 주차장을 증설하여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7쪽, 「단원구 4색(色) 특화도서관 운영 고도화」입니다.
와동교육도서관, 관산도서관, 미디어도서관, 단원어린이도서관 등 4개관의 특화 운영을 내실 있게 진행하여 이용자 만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68쪽, 「학교 밖 배움터,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운영」입니다.
안산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관내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배움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감골도서관 소관입니다.
71쪽, 「독서+놀이+학습 융합공간, 상록 별동 특화 운영」입니다.
상록어린이도서관 별동을 독서와 놀이,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특화 운영하여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72쪽, 「상록구 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추진」입니다.
좌석발급기 및 자가도서대출기 등 자동화 장비 교체와 정보 접근성 강화 장비 구입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73쪽, 「경계를 넘는 지식 문화기관 발굴·협력 사업 추진」입니다.
도서관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40개 유관기관에 십분책방 등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인문학 기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식문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74쪽, 「독서문화 공동체, 감골 동아리 운영 지원」입니다.
주제별 6개 독서동아리 운영 및 성과집 제작·전시로 시민의 잠재 역량을 발굴하고 공감과 소통이 살아 있는 인문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75쪽, 「월피예술도서관 아트 로-컬리지 운영」입니다.
월피예술도서관과 서울예술대학교 간 다양한 협업 예술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예술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77쪽부터 85쪽까지 부서별 하반기 주요사업 예산은 책자로 갈음하고,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이상으로, 있어요?
백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백승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21,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관련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40주년 기념으로 KBS와 이렇게 큰 기획으로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협찬금에 해당하는 부분에 있어서 비용이 좀 큰 부분으로 보여지는데요. 다른 타 도시에 있어서 이렇게 열린음악회를 개최한 사례가 있는지와 그리고 적정 인원과 어떤 규모 대비 이런 비용적인 부분들이 합당한지 그런 부분들 간략하게 말씀을 듣고 싶고요.
특히나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구성 어떠한 초대 가수가 될 수가 있고요. 또한 시민들 1만 8천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하나의 페스타를 준비하시는데요. 그에 대한 어떤 만반의 준비라든지 어떠한 우리는 타 도시와 무엇을 달리하여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이것까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지금 문의 주신 거를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다 보면, 40주년 KBS 열린음악회를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열린음악회 행사를 하는 이유는 40주년이라는, 잠시만요. 이번 사업은 단순히 하루 공연이라든지 이런 행사와는 다르고요. 시 승격 40주년이라는 상징적 시점에서 전국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1만 8천 명 규모의 시민이 기념행사를 함께 추진한다는 데 주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협찬 금액은 6억 500만 원으로 지금 예산이 상정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은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무대, 조명, 음향, 출연진 섭외, 프로그램 제작, 경호, 보험 등 제작에 대한 수행에 들어가는 총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의 주셨던 타 지자체 개최 사례 같은 경우는 올해 26년도에는 인천 연수구라든지 그다음에 경남 양산시 그다음에 서울, 작년 같은 경우는 서울 강북구 그다음에 경남 거창군 이런 쪽에서 개최한 사례가 있는데요.
거기는 개최 규모가 4천 명에서 5천 명 사이를 계획해서 진행을 한 사례들이고, 저희가 드리는 협찬금도 4억에서 5억 정도의 규모로 집행이 된 걸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 금액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KBS에서 이런 협찬금이 필요하다라는 적정 기준표에 의거하여 이런 금액이 책정되는 건가요? 아니면 안산시가 한 1만 8천 명과 또 무대적인 부분들도 기존에 해 왔던 어떤 종렬이 아니라 횡렬적인 방식으로 넓은 너비의 무대를 준비한다든지 어떤 안전적인 부분이라든지 그런 비용적인 부분들까지 요청 사항이 KBS였는지 안산시였는지 기준표는 있는지 그 부분 어떻게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별다르게 정해져 있는 가격표라든지 기준표는 마련돼있지 않고요. 지자체별로 관람 인원이라든지 현장 상황에 따라서 제작 협찬비용이 정해져 있긴 합니다.
그런데 KBS에서 기본적으로는 관람객 인원을 5천 명 정도 수준으로 하고 실내 정도로 해서 3억에서 4억 정도의 내부적인 가이드라인은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백승희위원 그러면 KBS에서는 이렇게 많은 인원의 규모로 해 본 경험은 충분히 있잖아요.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최근에는 가장 많은 인원을 한 게 저희가 조사를 해 보니까 작년에 거창에서 야외에서 8,500명을 대상으로 진행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지난해까지 매년 개최가 됐었던 슈퍼콘서트라든가 이런 행사 경험을 봤을 때 저희한테는 1만 8천 명 이상의 수요는 있다고 판단돼서 관람객 규모는 이렇게 제안이 들어간 사항입니다.
○백승희위원 그러면 1만 8천 명을 모집 혹은 신청을 받기 위한 그런 절차나 과정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아직 그거에 대해서 세부적인 계획은 수립하지 않았지만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니만큼 어찌 됐든 주인공은 시민분들이 되셔야 될 걸로 저희가 잡고 있고요, 중심을 잡고 있고.
모집 배부 기준이라든지 사전에 마련하고 최대한 투명하게 그 기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수립하고 공개할 예정이고요. 40주년 행사에서 시민들이 주인공이라는 원칙은 지키면서 많은 시민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백승희위원 사실 이렇게 큰 금액에 있어 또 많은 분들이 모였을 때는 기대하는 그 이상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가수를 본다든지 아주 조금 더 접할 수 있는 지금 뜨는 어떤 아이돌을 본다든지 기대감들이 많을 텐데요. 그 구성 콘텐츠에 있어서 가장 큰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초대되는 라인업도 구상을 하고 계실까요?
저희 안산시가 요청인가요? 아니면 KBS에서 이렇게 구성이 될 거니 이대로 반영을 하면 어떠니라는 어떤 절충의 노선들을 어떻게까지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열린음악회 자체가 KBS 방송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출연진 섭외는 방송 제작 일정과 함께 추진,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시는 별도의 특정 가수를 전제로 예산 편성을 하고 있진 않고요.
다만 40주년 상징성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면서 방송사에서 가지고 있는 전문성이라든지 그런 절차는 존중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사실 10년 전에 호수공원에서 30주년 관련해서 멀리서나마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더 많은 관중이 그 안에 안전하게 배치가 되어야 할 텐데요. 안전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맞습니다. 공연의 완성도보다는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재해 대처 계획을 수립하고 경찰이나 소방 관계기관하고 사전에 밀도 높게 계속 회의를 할 예정이고요. 출입구라든지 퇴장이라든지 밀집도 이런 쪽까지 해서 하고 최소한의 경비라든지 이런 부분들보다는 안전을 우선으로 해서 곳곳에 권역별로 잘 나눠서 배치할 예정입니다.
○백승희위원 마지막으로 사실 2부가 가장 큰 메인 행사라고 한다면 1부는 어떤 식 행사에 있어서 안산 시민과 또 안산 시민으로서 느낄 수 있는 어떤 의전행사들도 간략히 있을 수 있다 생각을 하는데요.
1부 행사에 있어서는 우리 안산에도 안산예술대학교라든지 대학교의 청년들로 꾸며줄 수 있는 어떠한 좀 열어줄 수 있는 기회의 축제 행사가 함께 어우러지면 어떨까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해서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숙위원 저도 업무보고 있습니다.
이어서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요.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40주년 열린음악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김진숙위원 협찬금은 방송사에다가 제출하는 건가요? 비용,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방송사로 직접 집행이 되는 게 아니고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지급이 됩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열린 행사를 하면서 임차비가 있더라고요, 육상트랙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육상트랙이랑 잔디보호제, 간이 화장실에 대한 그게 지출 내역이 있는데.
제가 이거는 업무보고에 자료가 있으니까 업무보고에 지금 질의하는 거예요. 예산에도 있지만은 같이 질의하는 겁니다.
그러면 과장님, 이번에 잔디보호제 설치에 대한 예산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평생학습관에, 평생학습과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평생학습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5개 대학에 대한 유니온 페스티벌 축제가 올 10월 말일 쯤 예상,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10월 31일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10월 31일 예정이죠?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와스타디움 잔디공사 예정은 언제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11월입니다.
○김진숙위원 11월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10월에 축제를 하고 10월 22일날 열린음악회 그리고 10월 31일날 유니온페스티벌을 하잖아요?
11월에는 바로 또 잔디 착공 들어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저는 잔디보호제 1억 8천 이게 필요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3개 축제가 연달아서 하는데, 답변을 누가 하시겠습니까?
업무보고에 있어서 제가 질의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제가 총괄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잔디보호제 관련해서는 공사가 들어가는 거랑 맞물려서 예산이 이번에 상정된 거는 사실이고요. 위원님 잘 보셨고요.
다만 열린음악회 같은 경우는 녹화프로그램하고 연계돼서 방송 녹화를 하다 보니까 좌석이나 이런 거를 잘 정렬해 달라는 게 사실은 저희가 KBS 가서 사전 협의할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잔디 위에서도 정렬을 잘 지킬 수도 있겠지만 또 의자 배치도 그렇고요.
그리고 열린음악회는 오시는 분들이 그래도 의원님들 오시고 하면 신발이나 이런 거 불편할 수 있는 여성분들의 불편성도 있을 것 같고 또 장애우분들이 오셨을 때도 잔디를 갈 때도 좋을 수도 있지만 좀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보호제 함께 하는 걸로 했고요.
또 하나가 바깥에 트랙은 보호가 들어가야 할 것 같고, KBS에서 어떤 물품들이 오고 어떤 카메라나 이런 장비들이 올진 모르겠는데 분명히 트랙도 약간 위험하게 다치게 할 수 있는, 손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올 것 같아서 일단 보호제 관련한 거는 저희들이 예산을 상정했고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진숙위원 저는 이거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며칠 후면 공사가 진행되는데 1억 8천이란 돈, 물론 거기에 잔디랑 다른 화장실 설치도 있지마는 1억이 넘는 시예산을, 여성의 신발 문제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런 잠깐의 불편함을 저희 시민들이 감수하더라도 1억 원 예산을 절감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을 비롯해서 잘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네, 일단 알겠습니다.
방송 녹화하면서 보여지는 시의 이미지도 절도 있는 의자 배치나 이런 게 반드시는 아니지만 필요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의자 배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예, 의자 배치.
○김진숙위원 의자 배치가 그거 잔디로 인해서 그게 좀 비뚤어지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잔디가 지금 현재 좋아 보이긴 하지만 훼손된 것도 있고 해서 의자를 놓으면 좀 비뚤어질 수도 있고 체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그런 모습들이 보일 것 같아서 좀 양해를 구합니다.
○김진숙위원 김홍도축제가 10월 23일부터 25일 3일 예정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화랑유원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혹시 전반기에 연계 행사를 추진했던 거랑 달라진 부분이 좀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사업 내용이 좀 달라진 부분이 있던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상반기 업무보고 때 말씀하시는 걸까요?
○김진숙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왜 달라진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펫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작년에도 같이 하고 진행하려고 했는데요. 그런 놀이시설 공원이 생기는 바람에 그거는 같이 참여하지 않는 걸로 중간에 변경이 됐고, 지난해 하지 않았던 장애인복지박람회라든지 이런 쪽은 같이 하도록 변형이 좀 이루어졌습니다.
○김진숙위원 변형이 이루어졌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같이 안 하는 부분으로?
올해 그럼 축제가 더 내실 있게 더 준비한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러니까 상황이 바뀌어서 참여 못 하는 부서가 발생이 되고 새롭게 참여하는 부서도 생겨서,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사업비가 3억 4천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작년에는 얼마였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는 올해보다 5천만 원 적은 금액으로 편성했습니다.
○김진숙위원 한번 제가 자료를 봤더니요. 예비비랑 운영비에 대한 그거를 그렇게 자료에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특별한 게 없더라고요, 전년 대비.
그럼 예산만 증액된 부분을 알고 계셔야 된다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업무보고랑 예산서랑 이게 다 겹쳐있어서 지금 업무보고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예산을 보면서 또 질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제가 업무보고 예산안 있는 부분은 안 하고 업무보고에 있는 것만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 이자영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잔디구장 교체하면서 또 운동장 교체하는 사업들이 몇 개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운동장 교체 사업이요?
○김진숙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업무보고에는 돌안말 운동장 내에 축구장 정비 사업이 있고요.
○김진숙위원 제가 다른 부서랑 겹치는 부분이 한 5개, 체육진흥과는 골프연습장도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안산골프연습장은 실시설계 용역비 편성하는 부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있으면서 어쨌든 잔디구장 교체가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인조잔디는 내년 본예산에 편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또 와스타디움도 있는 거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돌안말 축구장도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또 공원과에도 보면 몇 군데가 지금 사업이, 중복되는 사업 잔디구장 교체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그런 다른 타 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물론 조달해서 구입을 하겠지만 어떤 바닥 공사라든지 잔디 매입비라든지 이런 거는 서로 협의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제가 다른 부서 공원과에도 있고, 제가 메모를 다 했었는데 그러면 제가 찾아서, 물론 과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그런 부분도 잘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은 회계과에서 총괄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회계과에다 문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상록수체육관 활성화 추진 사업이 있어요.
올 3월에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회 승인을 받으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의회 상임위 보고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상임위 보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시의회 1월 업무보고 진행했고, 3월에 상임위 보고가 있었습니다.
○김진숙위원 설문조사 통해서 명칭을 바꿨다고 하는데 설문조사 결과는 찬성이 몇 %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70%였습니다.
○김진숙위원 찬성이 70%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설문조사 방식은 어떤 식으로 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했고요.
오프라인 같은 경우는 저희가 25개 동에 설문서를 다 배포했고, 그리고 온라인 같은 경우는 네이버 폼을 통해서 진행을 했는데 사실 온라인이 90%로 참여율이 높았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리고 일반 동 단체원들도 저희가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직접 이렇게 설문에 참여해 주십사, 그렇게 설명을 다 드렸기 때문에 온라인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온라인 참여 인원수는 몇 분이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총 참여 인원이 1,564명이었거든요. 거기에 1,300여 명 정도,
○김진숙위원 1,3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설문조사 투표를 했다는 얘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1,424명입니다.
○김진숙위원 찬성 70%, 반대 30%에 온라인 참여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1,424명 91%,
○김진숙위원 약 91% 정도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제가 이거를 민원인한테 제보를 받은 건데요. 온라인은요, 본인이 100명까지도 계정 바꿔서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좀 신뢰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서,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셨는지 부서에서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는 사실 일부러 공무원들이 참여를 해서 찬성도를 높인다든가 그런 행위는 전혀 없었고 일반 시민들이 직접,
○김진숙위원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직접 주최하는 부서고, 그리고 25개 동을 다 직접 담당자가 방문해서,
○김진숙위원 그거는 오프라인이고요.
온라인은 실명이 다 확인되나요? 자기 직업이라든지. 확인은 안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확답을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지만 저희가 별도로 어떤 조작을 위한 그런 설문이 아니기 때문에,
○김진숙위원 아니, 조작은 안 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래도 공무원들이 관심이 많고, 관련 부서도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 부분 좀 더 홍보도 했었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 상록수 제가 아는, 물론 전체는 아니겠지만 상록수 주민들은 상록수체육관 명칭 바뀐 부분에 대해서 되게 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본인은 반대 의견을 하기 위해서 네이버에서 직접 이걸 했대요, 설문조사를. 그런데 이거를 몇 명이든 할 수 있더래요.
그래서 자기는 열 번을 했대요, 계정을 해서.
저는 이 부분의 신뢰성에 대해서 여쭤본 거고요.
저 입장에서도 상록수체육관을 더 그 명칭이 유지되길 바랬거든요.
그런 부분 지적을 드리는 거예요.
올 9월달에 그러면 간판 현판식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간판 현판식을 당초 9월에 계획을 했었어요. 그 9월 계획이 사실은 김연경재단과 유소년배구대회 계획이 있거든요. 예산 편성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청년정책관에서 실시하는 e-페스티벌이라든지 그리고 8월에 실시했던 청년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사항 때문에 간판을 자체 저희 시설비로 직접 변경을 했습니다, 주요 간판 2개만.
○김진숙위원 자체 시설비로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간판이 변경돼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7월 말경에 교체했습니다.
○김진숙위원 7월 말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알겠고요.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설호영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책자 24페이지요.
문화예술과장님, 향교 복원 사업이요. 간략하게만 질문드릴게요.
추진 경과를 보면 올해 10월 착공되는데 실질적으로 어려우시죠? 10월 착공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BF 예비인증 심사는 받았고, 심의를 지금 대기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진행이 되면 일단 발주는 가능할 것 같고요. 착공까지는 최대한 일정을 맞춰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좀 길어지더라도 정확하게 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에서 질의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지금 BF 예비인증 대기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보완설계, 컨설팅 남으신 거고.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설호영위원 과장님, 그리고 40주년 아까 질의도 많이 나왔지만 이것 제가 최대한 긍정회로를 돌려서 생각해 보면 어쨌든 40주년을 기념해서 전국적으로 안산시의 그런 공단 배후도시, 그런 조OO분 그분 때문에 좀 이렇게 범죄도시 이런 이미지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그런 도시 또 대부도 관광지가 있는 그런 도시로 홍보하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지상파 3사니까요.
그리고 제가 진짜 최대한 긍정회로를 돌려봤는데 이 예산이 처음에는 저도 엄청 비싸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인원수 당 계산해 보니까 안산시가 열린음악회를 한 분당 5만 원 정도를 지원해서 관람할 수 있게 또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렇게 돌려보면.
그래서 과장님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저희도 타 지자체 개최 현황이라든지 이런 거 알아봤을 때 타 지자체는 10만 원 정도 이렇게, 왜냐하면 관객 수가 적기 때문에,
○설호영위원 저희가 월등하게 많잖아요, 와∼스타디움에서 하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최대 더 들어갈 수 있지 않나요? 조금 더 노력하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저희가 18,000명 정도의 규모를 생각한다고 하니까 KBS 쪽에서는 2만 명까지 들어오셔도 무난할 정도로 준비는 하겠다는 답변은 받은 사항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니까 이런 그런 공연 예산이 가장 질타받는 게 그들만의 축제라고 항상 말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안산 시민들을 위해 중심적으로 한다고 하셨으니까 그런 VIP석 자리나 좀 그렇게 잘 보이는 자리들을 동에서 조사하셔서 취약계층이라든가 그런 분들한테 먼저 선제적으로 기회를 드리면 저희가 9억을 쓰든 20억을 쓰든 그 예산에 대한 질타는 좀 덜 받을 것 같고, 앞으로 안산시 축제를 함으로써도 좀 더 우리만의 축제가 아니라 안산시 전체 그런 시민의 축제 같은 느낌을 받을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부분도 가능하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일단은 저희가 아직 배려석이라든지 이런 쪽까지는 세부적으로 계획을 마련하고 있지는 않고요. 아직은 마련되지 못했고요.
의견 주셔서 저희가 참고해서 계획 세울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냥 조금 더 세게 말씀드리면 시장님, 의원들 이렇게 좋은 자리 하지 마시고 그냥 정말 우리 시민들 특히 취약계층, 공연의 기회가 저희 같은 일반 직장인들도 많이 없는데 저희보다 더 없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잖아요. 좀 그런 분들한테 많이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천복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집행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앙도서관 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장 이미영입니다.
○천복희위원 업무보고 68쪽 보시면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운영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학교 밖 청소년들 교육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세부 추진 일정을 보시면 밑에 프로그램이 대상이 주로 초등학생 위주예요.
원래는 초·중·고등학생 대상 1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거의 1개 외에는 초등학생이 4군데가 다 구성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취약계층 실제 참여율이 이렇게 있는데 특혜나 이런 대책 같은 게 있으실까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이 사업은 위원님께서 알고 계신 것처럼 교육지원청하고 협력해서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여기가 학교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되어 있고, 중앙도서관에서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도서관이 초등학생인데, 사실 위원님께서 염두에 두고 계신 지금 학교 밖 청소년들의 모집이 사실상은 좀 어렵더라고요, 실제로 저희가 해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홍보하고 또 12월 중에 올해 사업을 기반으로 해서 교육지원청과 내년도 사업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 계획과 함께 올해 성과분석을 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분석해서 내년도에는 더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여기에 참여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님들한테 만족도 조사 같은 거는 하고 계신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지금은 운영 중에 있는 도서관도 있고, 그리고 향후 10월, 11월에 계획되어 있는 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사업이 종료되면 만족도 조사라든지 그런 부분도 저희가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복희위원 지금 현재는 시행하지는 않으시고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일단 올해는 첫 사업이라서 홍보 쪽에 조금 위주를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질의를 많이 하셨던 안산시 시 승격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천복희위원 이게 지금 우리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KBS 방송국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천복희위원 사업비가 지금 많이 이렇게 들어가서 다들 말씀을 하시는데, 안산시 홍보를 위해서 우리 안산의 첨단산업과 해양관광도시 그리고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KBS방송국이 잘 방송되어서, 준비가 잘 되어서 우리 뜻깊은 행사가 되어서 안산시를 전국적으로 알렸으면 좋겠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이게 사업이 진행된다면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잖아요. 그래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사업설명서 29쪽에 보면 10월 9일날 40주년 41회 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안산시 25개 동 체육회 다 참석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2년마다 격년제로 개최하는 체육대회입니다.
○김진숙위원 여기 홀수 해 그렇게 말씀되어 있는데, 그러면 6월 22일날 올봄 저희 지역에서 동별 체육대회가 있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짝수 해.
○김진숙위원 올봄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올봄에는 동별 체육대회였습니다.
○김진숙위원 짝수였잖아요.
그럼 여기는 이 예산이 그러면, 여기 설명서에 있는 거는 이거는 올해 예산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내년 27년 예산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27년 소요 예산을 여기에다 올리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6년, 27년, 27년, 죄송합니다. 26년 예산이고요. 이번에,
○김진숙위원 이것 26년 예산이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26년 예산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왜 날짜가 10월 9일이죠? 26년 10월 9일.
올해 짝수 해는 통합이 맞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동별 한 거는, 올봄에 한 거 동별 그거는 뭐예요? 올해가 26년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올봄에는 동 체육 활성화 사업이라고, 그거는 동별로 200만 원씩 지원해서 통합으로 몇 개 권역별로 묶어서 개최한 게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홀수 해 동별 개최는 또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건 동별로 말 그대로 격년제로 운영을 하는데 홀수 해에는 동에서 직접 기획해서 동별로,
○김진숙위원 그러면 올봄에는 그냥 200만 원으로 활성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동 체육 활성화 사업만 했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동은 매년 규모가 작을 뿐이지 체육대회는 계속하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데 좀 다른 부분이 시민의 날 체육대회는 말 그대로 시민 참여율이 높고, 그 200만 원으로 하는 사업은 사실 소규모로 취지 자체가 동의 각 종목별,
○김진숙위원 제가 과장님 이 질의를 왜 하냐면요, 여기 책자 설명서에 있는 대로 홀수 해는 시민과 함께, 200만 원 그거를 따로 하지 말고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그렇게 하면 되잖아요. 이중으로 이렇게, 1년에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두 번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러니까 취지가 약간 다른 게 동별로 1개 종목씩 육성해서 활성화시켜 보려고 당초 200만 원씩은 지원했던 사업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동별로 안 했고, 3개 통합으로 해서 조금 더 낫긴 했는데요. 600만 원으로 이렇게 사업한 거잖아요, 3개 동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문선미 이 부분을 여기 짝수·홀수 이렇게 돼 있잖아요, 업무보고에는. 홀수 해 동별 개최.
그러면서 올해 봄에도 또 어쨌든 동 개최를 했잖아요. 저 입장에서는 왜 홀수 해 동 한다면서 올해 짝수 해인데 동에서 또 개최하고.
분명히 거기에 뭐라고 써 있냐면 “동별 체육명랑운동회”라고 이렇게 써 있었어요. 그러면 똑같은 사업이잖아요.
합쳐서 하시도록 하고요. 좀 규모를 더 크게 하더라도 시민과 참여 같이. 왜 소규모는 또 따로 동별, 시민의 날 따로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어쨌든 대회 자체는 취지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검토해 보세요. 꼭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과요.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 임준수입니다.
○김진숙위원 관광과 보면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그게 해마다, 이게 주요사업인데 해마다 이렇게 방아머리 선셋 콘서트 이거는 8월 22일 그다음에 8월 29일에는 누에섬 선셋, 대부도에 이렇게 약간씩 위치가 다르잖아요. 계속 이렇게 사업을 하시는 건가요? 진행하는 건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누에섬 선셋 하는 거하고 놀멍쉬멍‘ 멍때리기는 공모사업에,
○김진숙위원 선정 사업이에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신청을 해서 돼서 이번에 하게 되는 사업이고요.
또 대부도 관광 그쪽에서 펜션업이나 식당 하시는 분들이 사시사철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행사를 많이 해 달라는 취지가 있어서 이거는 공모를 했고 추진한,
○김진숙위원 그러면 사시사철이 아닌데요. 이것 다 여름·가을인데요.
○관광과장 임준수 이번에는 공모를 해서 그런 거고요.
누에섬 같은 경우 잘되면 내년에는 4·5월달에 봄에 추진해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계절 이렇게 콘서트라든지 이런 축제를 주민들이 요청하셨다는 얘기네요?
○관광과장 임준수 사계절 할 수 있는 거를 좀 지속적으로 해 달라고 그랬습니다.
○김진숙위원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사업 올라왔잖아요, 주요사업으로 43쪽.
당초에 이게 시작한 게 22년 처음 추진한 건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2019년도에 땅을 매입하고, 그때부터 계획을 잡은 거고요.
○김진숙위원 2018년도부터 아닌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그렇죠?
○관광과장 임준수 그때부터 계획을 하고, 땅을 2019년 10월에 매입을 했고요.
○김진숙위원 그 당시 처음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40억 규모로 알고 있었거든요.
지금 사업은 어느 정도인가요? 사업 규모가. 전체 사업 규모가.
○관광과장 임준수 지금 공사비로는 한 81억 정도 들어가 있고요. 공사비,
○김진숙위원 81억이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들어갔고.
○김진숙위원 당시에는 40억 정도 매입비, 매입비 포함이나요? 아니면 그게 공사비, 매입비 포함해서는 얼마죠?
○관광과장 임준수 그때 매입비만 2019년도에 7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공사비가 지금 80,
○관광과장 임준수 1억 정도.
○김진숙위원 81억,
○관광과장 임준수 150억,
○김진숙위원 150억이네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그렇게 예산을, 물론 매입비 토지 매입을 하셨지만 공사비가 80억 넘게 들어갔는데 지금 계속 이게 사업이 잘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뭐가 문제인지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사토 매립 추진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10월부터요.
국제학교가 그때 착공이 들어가나요?
○관광과장 임준수 협의를 하고 있는 거고요. 국제학교가 2029년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초에, 27년 초에 공사 땅을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하고, 그러니까 교육청하고 계속 협의를 그때 계속해 나간다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매립 추진은 10월 예정이지 그러면 10월에 못 할 수도 있는 거네요?
○관광과장 임준수 지금 10월 돼 있는 거는 사토 매립을 하거나 배수지를 만들기 위해서 실시설계를 해야 되거든요.
○김진숙위원 실시설계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이번에 예산 세워진다면 10월부터 그 행위를 하고 내년 초에 용역 설계를 완료한 다음에 사토 반입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추진을 10월부터 해서 3회 추경에 설계비를 이번에 올리신 거죠?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보통 성토할 때 거기 학교 공사 맞춰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가 이렇게 언덕 산이죠? 임야죠, 임야.
○관광과장 임준수 학교부지는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임야 공사하다 보면 흙이 많이 반출되잖아요.
전에 안산시에서 오래전에도 2018년에서 20년 사이에 공사가 있었는데 무료로, 그 사람들 어차피 그 흙을 배출하려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을 주고 버려야 되잖아요.
그런 사항이면 우리는 무료로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계속 교육청하고 협의 중이고 도시계획과에서도 임야 계획 나갈 때 저희하고 사토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하라는 공문을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게 하셔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공사가 들어가게 되면요.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특별기획 전시회 개최하잖아요.
올 10월부터 내년 6월 예정인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매년 한 8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올 상반기 업무보고를 봤더니 당초에는 2억 예상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한 1억 가까이 증액된 이유가 있나요?
○관광과장 임준수 제가 잠깐만 찾아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거를요, 당초에 2억 예산 상태 내역이랑 이번에 1억이 증액된 상세 내역을 자료를 주세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평생학습과장 이경영입니다.
○김진숙위원 좀 전에 10월 31일날 대학 유니온페스티벌축제를 하기로 했잖아요. 5개 대학이요.
이게 당초는 청년정책관 사업이었거든요, 23년도 1회는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것 언제부터 그럼 여기 평생학습과로 이관됐나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대학협력팀이 생기면서 작년부터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작년 25년부터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김진숙위원 25년?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예산이 엄청 증액된 거 아시죠?
그리고 대학이 각자 대학 분담금이 있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23년도 예산 알고 계세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23년도에는 8천만 원으로,
○김진숙위원 그리고 각자 대학 분담금 있었고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그때 1회 때는 분담금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2회부터 있었어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2회부터 있었습니다.
○김진숙위원 2회는 자기 분담금 있었고.
제가 기획행정위원회 있을 때 각자 대학교도 자기 분담금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시에서 예산을 삭감하고 대학도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진행했었는데 지금 100% 다 시 부담으로 업무보고에는 이렇게 올라와 있거든요.
그럼 작년에도 1억 3천에 사업을 하셨나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작년에 시 예산은 1억 3천만 원이고요. 각 대학별 분담금 2천만 원씩 해서 1억 원 더 플러스 돼서 2억 3천으로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김진숙위원 2억 3천요? 그렇게 했어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네.
○김진숙위원 그런데 굉장히 예산이 많이 증액됐는데 증액된 이유가 과장님 알고 계세요?
○평생학습과장 이경영 시 예산은 당초에 2023년, 4년도에는 8천만 원이었고, 작년부터 1억 3천으로 증액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5천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니까 증액된 이유는 왜 증액됐냐고요.
그만큼 축제 규모가 커졌다는 거예요, 아니면 물가상승 인상했다는 거예요?
자료 주세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동별 체육대회는 예산이 어디로 나가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회에서 동에 보조금,
○위원장 이진분 동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보조금 통장으로,
○위원장 이진분 보조금으로 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위원장 이진분 그래서 올해는 3개 동이 묶어서 체육대회식으로 했지만 동 활성화를 위해서 체육회 동 지원금으로 나간 거잖아요.
그러면 각 동에서 어디는 무슨 당구, 어디 어느 동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종목,
○위원장 이진분 종목별로 다 다르게 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나가는 거지,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맞아요.
○위원장 이진분 그런데 아까 김진숙 위원님이 그거를 시민체육대회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는데 답변이 조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제가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사실은 김진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좀 맞는 부분도 사실은 그런 취지에 어긋나게 동에서는 종목 위주가 아니라 명랑운동회식으로 3개 동 묶어서 권역별로 올해 그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올해 그렇게 시작한 거지 작년까지만 해도 따로따로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동 체육회에서 그런 부분을 취지대로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데 사실 동 체육회가 몇 개 동 외에는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저희 목적대로 추진은 사실 좀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 예산 편성하면서 체육회하고도 최근에 토론을 좀 했거든요.
그런 부분을 내년에는 좀 다르게 동별로 진짜 할 수 있는 동만 공모사업을 한번 해 보자, 그런 부분도 사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그렇게 해서, 안 그러면 동 체육회에서 반발이 있을 거니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 백승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서 119쪽, 예산 규모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액은 기정예산 대비 10.99%가 증액된 총 1,147억 1,367만 5천 원입니다.
부서별 일반회계 예산 현황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예산 대비 5.57% 증액된 303억 7,019만 2천 원, 체육진흥과는 기정예산 대비 16.83% 증액된 575억 3,584만 8천 원, 관광과는 기정예산 대비 8.12% 증액된 66억 7,767만 7천 원, 평생학습과는 기정예산 대비 1.12% 증액된 62억 9,047만 4천 원, 위생정책과는 기정예산 대비 0.35% 증액된 20억 8,397만 9천 원, 중앙도서관은 기정예산 대비 10.56% 증액된 75억 6,587만 3천 원, 감골도서관은 기정예산 대비 4.26% 증액된 41억 8,963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0쪽, 주요사업비 내역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투자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122쪽, 재단법인 안산문화재단 출연금입니다.
시민에게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유재산 명도소송 승소사례금 등 행정비용과 내구연한이 경과된 업무용 PC 교체 구입비로 7,976만 5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23쪽, 안산 겨울 빛의 나라 2026입니다.
도심의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겨울날의 따뜻한 추억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업비 3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5쪽,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입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지상파 공연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를 유치하여 전국에 안산시 위상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한 40년을 축하하고 함께 미래를 여는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9억 5백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127쪽, 올림픽기념관 및 수영장 주차장 유료화 공사입니다.
주차장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하여 추진 중인 주차장 유료화 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바닥면 포장 정비 등 부대 토목공사를 완료하여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28쪽, 2026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 3개소입니다.
시랑운동장과 사동배수지 및 호수공원 체육시설의 노후화된 부분을 개선하고 기능을 보강하여 시설물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비를 포함하여 총 8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9쪽, 장화테니스장 시설물 정비 공사입니다.
빗물 유입에 따른 시설 노후 및 안전 문제와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 사업에 따른 일부 시설 철거에 대응하여 인조잔디를 설치하고 부대시설을 정비하여 장화테니스장의 시설을 개선하고자 특별교부세를 포함한 사업비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0쪽, 호수공원 실내수영장 보수공사입니다.
호수공원 실내수영장의 노후시설을 보수하여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고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1쪽, 안산골프연습장 노후시설 개보수 공사입니다.
설치된 지 23년이 경과한 볼 배급기와 이용자들의 이용 불편 민원이 많은 인조잔디를 교체하여 이용의 편의성과 체육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설계 용역비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2쪽, 본오동 해란공원 내 실내수영장 건립입니다.
상록생활권 내 늘어나는 체육시설 수요 대응과 시민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본오동 해란공원 내에 착공하여 현재 건립 중인 계속사업으로 2026년도 사업비 3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3쪽, 2026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 와스타디움입니다.
준공 후 20년이 경과한 안산와스타디움의 노후시설을 개보수하여 경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수와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비를 포함하여 사업비 10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4쪽, 원포공원 공공체육시설 확충입니다.
경기지방공원 조성으로 철거된 축구장의 대체 시설을 적기 조성하여 시민생활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자 공모로 확보한 도비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35쪽, 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입니다.
예산 절감과 후원자 발굴 등 꾸준한 자체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재정수입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선수 운영에 필요한 옵션수당과 사무실 임차료 충당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9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6쪽 관광과 소관 놀멍쉬멍 멍때리기 대회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추진하는 2026년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지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방아머리 해변의 낙조와 함께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대부동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자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8쪽, 동주염전 체험장 유휴부지 기반조성 공사 실시설계입니다.
동주염전 체험장의 원활한 배수 및 유휴부지 성토를 통해 토지 가치를 상승시키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사업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0쪽, 대부도 관광지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입니다.
대부도의 관광지 지정을 위한 개발 여건과 사업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정 개발 규모와 추진 방향을 마련하고자 용역비 1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2쪽, 평생학습과 소관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승강기 설치 안전진단 실시입니다.
화정영어마을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의 이용 편의 증진 도모 및 균등한 평생학습 권리 보장을 위하여 승강기를 설치하고자 교육청 등과 협의를 마쳤고, 이후 노후된 건물의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하기 위하여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3쪽, 중앙도서관 소관 중앙도서관 주차장 증설 공사입니다.
중앙도서관의 만성적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사업비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4쪽, 관산도서관 국제문화자료실 조성입니다.
지난 3월에 민간위탁이 종료된 다문화작은도서관의 기능을 관산도서관으로 이전하고 통합하여 상호문화 특화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리모델링비 등 2억 4,6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5쪽, 단원구 도서관 자동화장비 교체입니다.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장벽 없는 무인정보단말기 설치가 의무화되어 법적 의무 이행 및 정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기정예산 대비 1억 1,949만 5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47쪽, 감골도서관 상록구 도서관 자동화장비 교체입니다.
관련 법령의 개정과 앞서 보고드린 단원구 도서관과 동일한 사유로 상록구 도서관의 자동화장비 교체를 위해 9,484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8쪽, 월피예술도서관 BF 본인증을 위한 공사입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심의기관에서 추가 지적된 사항 중 미조치된 9건에 대하여 신속한 보완 공사를 추진하여 이에 따라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사업비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안산문화재단 출연금 관련 질의 드리겠습니다.
백승희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백승희위원 김홍도미술관 내 전시장 카페테리아 관련 행정소송 비용이 발생이 됐는데요. 이 부분 관련해서 사실 보도자료나 외부 신문에서는 전혀 보지 못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한 경위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김홍도미술관 내에 카페테리아가 있는데요. 그게 작년 2월에 계약 만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하고 계신 분이 나가지 않고 있어서 저희가 부득이 명도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사실 어떤 계약상의 문제가 있었다든지 아니면 임대와 임차인 간의 내부적인 부분들이 조금 덜 완벽하여 이런 부분이 발생한 건 아닌가 내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공유재산 임대 기간이 5년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게 중도에 퇴거라든지 이런 사항이 아니고 5년 임대 기간 만료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절차상의 문제는 없다고 보입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추후 이런 부분이 일어날 수도 있고 또 현재 일어났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확실한 명기가 필요하겠다라는 당부 말씀드리겠고요.
안산 겨울 빛의 나라 2026 질의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는 1억 8천 그리고 56일간 진행을 하셨어요.
그런데 26년도에는 두 배 정도의 3억 5천과 40일간이라는 기간이 축소가 됐고 비용은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른 어떤 차별점 왜 인상이 되었고 어떠한 부분을 기획한다라는 부분에 대한 짧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는 시 예산 1억 8천과 문화재단에서 출연금으로 1억 원을 했기 때문에 사업비는 2억 8천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예산서상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진행한 사항이어서 실제적으로 올해는 7천만 원 정도 증액이 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주요 증액 사유는 일부 구간 광장을 지난해에는 했다면 올해는 전체적으로 확대를 했고 기간을 하기보다는 조형물이라든지 내부 프로그램에 대한 질을 높이는 것으로, 집중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출연금이란 말씀 주셨는데요. 그러면 이번 연도에는 직접 전체 사업을 수행한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백승희위원 호수공원 실내수영장 보수공사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백승희위원 저희 호수공원 실내수영장이 언제 개장이 됐죠, 과장님?
제가 이 질문을 여쭙는 것은 사실 내구연한이라든지 어떤 기준이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가장 최신의 수영장으로 알고 있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긴급을 요하는 부분일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인지는 하나 또한 내부의 어떤 시설 대비에 내구연한이라는 기준표가 분명 있다, 없다라는 말씀을 듣고 싶어서 여쭈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제가 조성 연도는, 2017년 준공을 했고요. 환경이 저희가 실내수영장이다 보니까 그 수영장에 사용하는 각종 어떤,
○백승희위원 화학물질,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예, 화학물질 염소라든지.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공기를 빼내는,
○백승희위원 그렇다면 그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조금 더 내구연한이 짧아져서 시급히 안전을 위해 해야 된다라는 부분으로 이해가 되는데, 그럼 그런 안전에 대한 진단들도 어떤 적정한 절차를 따라 필요함을, 필요성을 요청받은 걸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시설 안전점검은 매년 규정에 있기 때문에 도시공사에서 전체 시설에 대해서 매년 점검을 하고 있고 시설 안전에 대해서는 특별히 문제는 없지만,
○백승희위원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현재 가장 시급한 거는 천정제가 탈락 우려가 있다.
○백승희위원 그 부분 그러면 이해했고요.
안산골프연습장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여러 체육시설들 중에 우리 효자 기관인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백승희위원 수입력에 있어서 가장 큰 기여도가 있다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랬을 때 사실 전체적인 노후시설을 보강하는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언제 고장이 났고 또한 내부적인 어떠한 기준, 보수일지라는 부분들이 내부적으로 기준하에 보강을 하겠다, 보수를 하겠다라고 반영이 되는 건가요? 어떻게 절차가 진행이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실 122개소의 체육시설을 도시공사에서 직접 관리위탁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보수 연도는 사실 많이 지났습니다.
이게 벌써 조성한 지 23년이 지났기 때문에 23년이 지나고 나서도 한 번도 볼 배급기라든지 인조잔디 교체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렇기 때문에 교체를 해야 된다는 것과 내부적인 그런 보수일지도 갖추고 있다라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해란공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 공사가 27년도 11월 보완 공사, 공사 추진은 27년도 5월에 추진이 되고 또한 BF 본인증과 더불어 보완 공사가 27년도 11월에 또 추가적인 보완 공사가 진행이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때 있어서 공사 추진이 함께 진행이 될 때 이루어지지 왜 못 하는지 함께 이룰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건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BF는 설계 후에 사전 BF 인증이 있고요. 그다음에 공사 후에 정식 BF 인증이 있습니다. 두 차례 진행을 하는데 사전과 공사 후의 BF 기준이라든지 어쨌든 공사 완료 후에,
○백승희위원 공사 후의 BF를 따랐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에 따른 보완 인증 사항입니다.
○백승희위원 그 부분 이해했고요.
원포공원 공공체육시설 관련해서 이 부분은 전체적인 5억이라는 도비가 책정이 된 부분들 너무나 잘하신 부분 치하해 드리고요.
아무래도 이게 공공의 시설들이다 보니 어떤 화장실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공공에 함께 따르는 그런 공간들도 잘 신경 써서 해 주시길 다시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백승희위원 프로축구단 관련해서 사실 저 말고도 여러 시민들, 안산의 시민이라면 가장 불편한 지점이라고 보아집니다.
지금 단장님 관련해서 어떻게 어떤 상황인지 그 경위 짧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현재 일부 시민단체에서 멕시코 출장,
○백승희위원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부분에 있어서 고발이 접수됐다고는 알고 있는데 단장님께 아직 정식으로 연락이 온 건 없고요. 거기까지만 저희는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러면 추후 어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추후에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런 부분들 조금 즉각적인 내용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백승희위원 동주염전 체험장 유휴 부지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백승희위원 사실 아시는 것처럼 전 시의원 또한 동주염전 관련해서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사실 어떤 행정에 있어서 어떤 수익이라는 부분들이 앞서 편향된 건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사실 동주염전은 안산에서도 12경이라고 할 때 6경에 속하는 안산에서도 괜찮게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자연적인 가치 보전, 또 100년의 역사 위상을 갖고 있는 곳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한 200억 원에 가까운 비용들이 투입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가치, 어떤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환경을 자연을 좀 더 널리 널리 하자라는 의견들이 얼마나 목소리를 받으셨는지 그런 부분들이 궁금하고요.
또한 이 행정에 있어서 가치를 따지는지 수익을 따지시는지 그 부분까지 궁금합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현재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조성한 거는 시에서 일부 염전 부지를 매입해서 조성한 게 있고 또 개인 동주염전이 운영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소금 체험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매입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2024년도에 준공을 해서 저희가 운영 경쟁입찰로 해서 2회에 걸쳐서,
○백승희위원 두 번이나 유찰이 된 거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활성화 용역을 해 본 결과 어떤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이런 부분이 또 도출이 됐거든요.
○백승희위원 어떤 운영에 대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말씀일까요?
○관광과장 임준수 그러니까 사업자가 그 공간에 들어왔을 때 교육관이나 체험관 그다음에 짚라인 외에 다른 사업, 그러니까 소금 체험 가지고 사람들을 유입할 수 있는 게 지금 부족하다 그런 의견이 나오고, 그래서 그 땅에서 증발지 부분에 대해서 성토를 해서 그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다 이런 용역 결과가 나와서 이번에 설계용역비를 세우게 됐습니다.
○백승희위원 사실은 그런 땅을 어떤 2m 정도로 올려서 그 땅의 부가가치를 올려 어떤 사업을 하고자 하는 편의를 돕겠다, 그래서 지금 계획하신 거는 글램핑을 하거나 펫 애견 관련한 부분들로 구상의 의견들도 있으신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자랑하는, 우리가 늘 으뜸이라 알고 있는 안산의 12경이라는 의미는 이 부분 또한 무색해지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땅의 가치를 올린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주민들에 대한 목소리나 어떤 공청회를 통하여 사업자가 원하는 방향들로 하시는 건지 주민의 의견들 청취는 어느 정도 됐는지 그 부분 궁금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제가 좀 간략하게, 오래 제가 근무는 1년 좀 넘게 했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입니다.
안산12경 중에 말씀하신 동주염전은 안산9경에 들어가는 거는 지금 저희가 한 그쪽 위치가 아니라 돌아서 가면 개인이 운영하는 데 안산9경이 좀 들어가 있고요.
거기도 새로운 어떤 개발 계획도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도로로 기부채납하고 있는 방향이라 여기는 해당이 저희가 매입한 곳은 9경에 들어가는, 안산9경에 들어간 이쪽은 해당은 아닙니다.
○백승희위원 하지만 갖고 있는 전체적인 이름이 동주염전이라는 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예, 그래서 위원님 말씀드립니다.
○백승희위원 지금 증발지라는 한 1만 3천여 평인가요? 그 부분을 날리고 성토화시킨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그래서 저희도 지역주민,
○백승희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사실 9경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아니면 6경을 말씀 주시는 것 같은데요, 국장님.
그렇다면 제가 질의드린 바는 대부 주민에도 여러 목소리가 사실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가치를 존중하고자 하는 그분들의 목소리도 저는 들었냐라는 부분이 궁금하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많이 들었습니다.
저 오기 전에도 들었었고, 제가 다른 부서에 있을 때 들었는데 저희가 9경에서 12경 바뀌면서 9경이라고 한 곳이 동주염전 위원님 말씀하신 쪽이랑 위치는 좀 다른 거, 유사하게 있지만 아니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주민들 의견도 들었습니다.
현장도 나가 들었고, 회의도 전문가 의견도 듣고 지역에 들어봤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두 곳 증발지까지 해서 염전을 만들어서 소금을 생산하자라는 의견도 있었고요.
지금 상황에서는 공사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지금 하려면 전체적인 문제고, 그리고 민물이 들어오는 상황이고 하다 보니 소금 생산으로써는 지금 그게 전혀 불가한 사항으로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여러 번 민간위탁에 줘서 운영할 거를 했는데도 두 번의 유찰이 됐었고 그런 사항을 하다 보니, 활성화에 대한 용역도 진행했었고 그러면서 결국은 여러 가지 보완 아까 말씀하신 글램핑장 이런 것도 일단 토지의 가치를 올리고 그후에 생각을 할 건데 그러면서 거기에 글램핑이나 이런 건 저희들이 안으로 제시한 거지 설치하겠라는 건 아닙니다.
운영자도 아직 결정이 안 됐고요. 저희는 일단은 민간에게 위탁하는 것을 생각해서 저 오기 전에 한 두번 정도 유찰이 된 상황을 봤었습니다.
○백승희위원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이 부분은 조금 더 논의를 통해서 저희도 심사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천복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천복희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장 이미영입니다.
○천복희위원 144쪽 보시면 관산도서관 국제문화자료실 조성이 있습니다.
여기는 보면 1층의 미디어자료실을 지금 리모델링하는 사업이잖아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천복희위원 사업을 하게 되면 밑에 1층은 휴관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거, 개관하면서 1층만 리모델링 공사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일단 소음이 나는 부분은 그 부분만 최소한 기간으로 휴관을 할 계획이고요.
아무래도 자료실 전체를 리모델링하다 보니까 그 부분 소음이 나는 부분은 전체 휴관, 그리고 어느 정도 내부 인테리어나 설치가 가능한 부분은 부분 휴실 이렇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전체 휴관은 아니고 부분이면,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소음이 나면 전체 아예 도서관의 운영이 안 되는 거고, 부분 휴실은 어린이자료실이나 문헌자료실, 열람실은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천복희위원 1층이니까 출입 들어갈 때 안전이나 아이들 안전의 이런 문제는 없는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공사 중에 그 공사 공정을 봐서 충분하게 안전성을 검토해서 휴관과 휴실을 결정하겠습니다.
○천복희위원 명칭도 그럼 변경되어야 되는 거예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예.
○천복희위원 그대로 사용하시면,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변경할 계획입니다, ‘관산국제문화도서관’. 이렇게 하고 있고요.
○천복희위원 명칭이 정해진 거예요? 아니면 공모를 해서 하는가요? 아니면 그냥,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일단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겠지만 ‘국제문화’라고, 지역적인 ‘관산’과 특정 주제인 ‘국제문화’라는 그런 명칭은 들어가야 될 거로 보고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 거기에 사용하던 서가 같은 거는 폐기를 시키는 거예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지금 있는 서가들이 2005년, 2006년도 구입을 해서 20년이 서가입니다. 재활용 하면 좋겠지만 여기가 국제문화자료실로 다시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이번에 서가도 한 6천만 원 정도 상정했습니다.
○천복희위원 거기 있는 건 다 폐기시키고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일단 작은도서관이나 사립작은도서관에 필요한 부서나 기관이 있는지 한번 저희가 불용 조회를 한번 해 보고 없다고 하면 폐기 처리를 할 계획입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145쪽 보시면 도서관 자동화장비 교체가 있어요. 이것 설명 좀 해 주세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이거는 법적 사항으로 배리어프리라고 해서 장벽 없는 그리고 사회적 약자, 임산부,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로 해서 이거는 의무 사항이고요.
저희가 작년부터 단계별로 지금 교체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이번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2010년, 2011년 이렇게 아주 노후화가 돼서 사용이 완전히 교체해야 되는 거는 완전 교체를 하고요.
그리고 2019년, 20년도에 해서 한 거는 장비만 이용자들이 장애인이나 와서 이용 불편하지 않게 장비만 교체하는 걸로 상정했습니다.
○천복희위원 거기 사업 내용에 운영체제(OS)가 그 설명이에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이 자체가 어쨌든 간 내구연한이 키오스크가 6년이거든요.
그래서 6년이 다 지났지만 아주 오래돼서 잦은 고장, 부품 교체가 어려운 그런 기기에 대해서는 이번에 완전 교체를 하고, 성능은 되나 저희가 기능성으로 하는 거는 장비만 교체하는 걸로 해서 금액 차이가 좀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럼 여기 지금 7개소는 옆에 나와 있는 중앙, 관산, 대부 이렇게 7개소가 있고,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천복희위원 그러면 지금 시행하는 데가 여기 7개소면 다음에 또 다른 단원구의 도서관이나 이런 데는, 다른 데도 지원되는 거예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저희가 이번에 장비를 교체하다 보면 도서대출반납기, 무인반납기, 독서통장정리기, 좌석발급기 이렇게 스마트도서관 여러 가지 다양의 장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교체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2005년부터 점차적으로 저희가 아무래도 재정이나 여러 가지 여건에 따라서 예산을 분할해서 지금 상정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3회까지 추경에 하다 보면 미교체 내역이 남는 내역이 저희가 한 1억 400정도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 본예산에 저희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관광과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천복희위원 136쪽 보시면 ‘놀멍쉬멍’ 멍때리기 대회가 있잖아요.
이거는 그러면 대회명처럼 그냥 가만히 멍때리는 대회예요? 아니면 어떤 무슨, 대회라서 이런 상금 같은 것도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일단은 다온이나 기프트콘 같은 걸로 입상자들 줄 예정이고요.
○천복희위원 다온 상품권요?
○관광과장 임준수 예, 다온 상품.
일단 90분 동안 멍때리기 대회로 하고, 그래서 가족 단위로 같이 참석할 수 있게 70팀 정도 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 다양하게 90분 동안 보면서 다른 행위의, 그 요건이 다 있거든요. 탈락도 시키고, 그런 행위도 하고.
또 그 옆에 체험프로그램도 같이 운영을 합니다.
○천복희위원 체험은 어떤 체험이 있나요? 나무놀이터 게임 이렇게 이런 거예요?
○관광과장 임준수 네. 그것하고, 일단은 그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을, 그게 한 300만 원 정도 따로 예산이 편성돼 있거든요.
○천복희위원 그러면 시상을 가족 단위로 70명 팀,
○관광과장 임준수 70팀.
○천복희위원 70팀이 오는데 가족 단위로 하잖아요.
○관광과장 임준수 네, 2명에서 3명 한 팀당.
○천복희위원 한 팀당 2명, 3명이 하는데,
○관광과장 임준수 예, 그렇게 계획입니다.
○천복희위원 가족 이렇게 해서 그 대회 그냥 멍 있어야 되는 거니까 움직이면 안 되는 건가요?
거기 심사위원들은 어떤 분들이 하시는 건가요?
○관광과장 임준수 멍때리기 대회라고 등록이 돼 있어가지고 그것 전문 업체가 와서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잠자고 있는지 체크도 하고, 심장박동수도 재서 다른 생각을 못 하게, 다른 생각을 하면 심장이 뛰니까 그런 것도 해서 탈락을 시키고, 이렇게 다양하게 체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어쨌든 방아머리에서 하는 거니까 해변의 낙조도 보고 대부도의 관광 이것도 알리고 하는 좋은 대회인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예.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점심 이후라 졸리실 것 같은데 다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들.
빛의 나라 살짝 질의 좀 할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설호영위원 저희 9대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제안드린 대로 재단 출연금과 함께해서 진행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사업 내용 보니까 일수는 좀 줄었지만 공간은 더 넓게 하고, 그때는 전구로 진행했다면 지금은 LED로 진행해서 좀 더 내실 있게 하신다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런데 저는 여기서 조금 더 연계됐으면 좋겠는 게 저희 거리극축제를 비교 대상은 안 되겠지만 보면 거리극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그분들도 인정을 하시는 게 거리극축제날 주변 상가 비씨카드 매출을 보면 그게 엄청 높게 나오거든요, 전일 대비.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게 여기 지금 회전목마 같은 시민들이 소정의 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놀이기구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게 몇 개 되나요, 이번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전년도에는 작은 회전목마로 기획을 했는데요. 반응이 좋아서 올해는 큰 걸로 해서 회전목마를 할 예정이고, 체험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작년에도 클레이라든가 아이들 같이 크리스마스 관련된 그런 물건들을 만들어 보고 복주머니도 만들고 이렇게 그런 체험프로그램을 많이 했는데요. 올해도 그런 위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래서 공간은 넓어지고 더 내실 있다고 하면 더 많은 관객들이 올 것 같은데 저는 그분들이 와서 사진 찍고 즐기다 가는 것도 좋지만 옴으로써 주변 상권도 살리는 게 어떨까, 그래서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주변에서 저희랑 제휴된 카페들 있으면 영수증을 가져오면 체험프로그램 무료로 시켜준다든가 50% DC를 해 준다든가 이런 방법이 있잖아요.
그런 게 가능하실까요? 사업 얼마 안 남았지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주변 상권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설호영위원 133페이지인데요.
잔디 공사 아까 많은 질의 나왔지만 저는 궁금한 게 이게 교부금 날짜 보면 4월, 5월, 6월이에요.
그런데 그리너스 홈 시즌 개막이 3월인데 개막전하고는 이 잔디 공사랑은 별개입니까? 상관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내년 말씀하시는 거죠?
○설호영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 부분을 저희가 사전에 그리너스하고 다 협의를 했거든요.
○설호영위원 그러면 이것 공사할 때는 저희 홈경기 못하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다 어웨이 경기만 할 수 있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못합니다.
○설호영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이어서 프로축구단 운영 지원 관련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것 예산서 받아보고 과장님도 많이 어이가 없으셨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지만 관련 소관 부서로서 또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부분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너스에 대한 제가 할 말은 많지만 추경 시간이니만큼 예산만 다루겠습니다.
과장님, 사무실 임차료부터 말씀드릴게요.
이게 사무실 임차료라고 나왔지만 책자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공유재산 임대료를 달라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공유재산 임대료입니다.
○설호영위원 맞죠? 조례상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과장님?
만약에 그리너스가 우리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 밖에서 사무실이 있었어요. 그러면 이런 경우가 있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데 저희가 스포츠산업진흥법에 시민프로구단에 있어서 공유재산 무상 사용할 수 있는 근거도 있습니다, 사실.
○설호영위원 그런데 아직 저희가 조례가 제정 안 됐잖아요, 안산시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저희가 향후에 개정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것도 되게 불편합니다, 이 상태면.
그간 그리너스가 안산시를, 저희가 상임위를 진행할 때 많은 목표들이 있었잖아요. 먼저 어떨 때는 1군을 간다고 해서 예산을 올리고.
그런 거를 쭉 지켜본 결과 분명히 그렇게 해 줘도 되는데, 우리 안산 프로팀이니까. 그런데 굉장히 불편한 마음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 올라온 것도 금액을 따질 순 없지만 임차료 같은 경우는 본예산에 이미 저는 편성이 돼 있는 예산이잖아요.
그러면 그 예산 혹시 어디다 사용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임차료는 사실 자부담입니다.
시민프로구단에 보조금 55억이 나가는데 55억에 우리 시비 50억은 인건비로만 나갑니다. 전체 선수 운영, 유소년 그리고 그리너스 사무국의 인건비로만 나가고, 나머지 도비는 일반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 일부 나가고요.
○설호영위원 과장님, 그거는 일반적인 설명이시고 솔직히 그리너스에서 이사회 열어서 저희한테 예산 받아간 거 예산 변경해서 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충분히 예상이 가는 임차료입니다, 과장님 임차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러다 보니까,
○설호영위원 방어하려고 하신 거 알겠는데 그래도 공감을 좀 해 주세요.
이것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임차료를 3회 추경에 올려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다른 항목은 사실,
○설호영위원 되게 나쁜 거죠. 의회를 기만한 겁니다, 이거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리너스에서 사실 면목이 없다 보니까 다른 항목을 요구하기보다는,
○설호영위원 이것 저희가 만약에 의회의 고유권한 삭감시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자부담으로 해야죠.
○설호영위원 할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확보 노력을 더 해야 되겠죠, 하반기에.
○설호영위원 어차피 안산시 거니까 미납으로 돼 있고 이제 확보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미납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어떻게 저희가 삭감을,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최대한 확보 노력을 자체 후원이라든지 확보 노력을 해야 됩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과장님.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네?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임차료 부분이요?
○설호영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임차료 부분은 편성 부탁드리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참 많이 아쉽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다음 것 넘어갈게요, 그러면.
잘 알겠습니다.
선수 필요 옵션수당이요.
이것도 선수 옵션수당은 선수 계약 당시 충분히 측정 가능한 예산인데 이걸 3추에 올렸다는 거는 누가 예산 편성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걸 계약한지 모르겠지만 자격이 없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실 이 부분은 본예산이나 올해 상반기 1회 추경 때 옵션수당을 편성해 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우리 시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되면서 옵션수당이 빠진 부분이거든요.
○설호영위원 그럼 그 내용을 의회가 얼마나 그리너스에 민감한지 아시면 그 내용을 사전에 저희한테 공유해 주셨으면 제가 지금보다는 좀 덜 황당했을 것 같은데.
그런데 과장님 이게, 그러면 저희가 이 예산을 평가해야 되잖아요. 이 부분 옵션수당 계약 선수들 전부 다 자료 요청 가능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김진숙 위원님께서 요구하셔서 개인정보만 제외하고 옵션수당 내역을 드렸습니다, 의정활동 참고 자료로.
○설호영위원 주신 거 있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저는 제가 이걸 승인하려면 이제 앞으로 저희가 다 관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내년 시즌 준비하신다고 해서 또 선수들 뽑으실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그럼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그리너스를 믿고, 거기 선수위원회도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거기에 지금 과장님 들어가 계시나요, 위원회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들어가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앞으로 그러면 저희 의회랑 모든 걸 공유하시고 선수를 계약하실 겁니까? 저희가 예산을 승인해 드린다면.
저는 그 정도는 해야 된다고 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매번 예산 심의 때 말씀드리는 사항이지만 우리 구단이 17개 K2리그 구단 중에서 지금 보조금이 16위입니다.
○설호영위원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수선수 영입에는 한계가 있고,
○설호영위원 그런데 과장님, 거기서 허점이 있는 게 뭔지 아십니까?
지금 저희 프로축구 선수단 47명이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K2 평균 프로축구단 선수 몇 명인지 아십니까? 아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확인 아직 안 했습니다.
○설호영위원 제가 확인했는데 35명에서 40명입니다.
우리는 왜 그렇게 예산도 적은데 선수들을 왜 이렇게 많이 뽑은 건가요? 하위 팀인데도 불구하고.
꼭 성적이 모든 걸 말할 순 없지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모순은 예산 적어서 우리가 어쩔 수 없다, 힘들다 하는데, 그런데 우리가 예산은 적은데 프로선수단은 제일 많아요.
그거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어쨌든 예산 범위 내에서 선수를 영입한 부분인데,
○설호영위원 과장님 이상하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운영을 하시면서 옵션수당을 달래요.
충분히 하위 팀이기 때문에 경기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옵션수당을 안 주기 위해서 감독·코치들이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가 1·2위를 다투고 K1리그를 갈 수 있는 상황이면 돈을 들여서라도 올라가야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직 저희가 더 이렇게, 위원장님 죄송한데 시간이 다 가는데 더 추가 질의 안 할 테니까 5분만 더 주시면 안 됩니까?
○위원장 이진분 네.
○설호영위원 감사합니다.
그런 팀이면 가능한데 하위 팀에, 충분히 감독·단장님들이 그렇게 옵션수당 안 나게끔 조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나왔다는 거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특정 선수를 더 주기 위해서라고도 의심할 수 있고요.
굳이 왜 이렇게 운영하셨을까요?
저는 이게 너무 아쉬워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글쎄요, 그런 특정 선수에 대한 지급 부분은 저희가 확인된 바가 없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선수를 계약함에 있어서 옵션이 전혀 없는 부분은 없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
○설호영위원 대부분 옵션은 경기 출전, 득점 뭐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맞습니다. 몇 경기 이상,
○설호영위원 어시스트 이런 건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상위 팀이면 이해해요, 3추에 올라오는 거 자체가. 1추에 올렸다가 예산 부서에서 삭감됐다고 하지만 저희 하위 팀이고 충분히 조절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저희가 지금 사무실 임차료도 없는 이 상황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혹시 국장님, 지금 저랑 과장님이랑 질의·답변했는데 문체국 책임지는 국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조금 저하고 소통의, 체육진흥과장은 있지만 저하고 소통에 좀 있다는 게 사실은 그 얘기를 그렇게 발생된 사안들을 저도 언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죄송하게도.
출장을 간 것도 아니고, 과장님은 알고 있었던 건데 저하고 보고체계가 되다 보니,
○설호영위원 어떤 출장 말씀하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북중미월드컵 갔을 때 출장,
○설호영위원 아니아니, 전 그것 말씀드린 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그러니까 그런 것도,
○설호영위원 아니오. 저는 예산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선희 그런 사항들 몰랐던 상태로 제가 소통이 좀 부족했다는 것 같아서 저를 반성한 입장에서는 앞으로 향후에 그리너스하고 소통 좀 하면서 말씀하신 의회에서 지속한 이런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저희도 알고 있는데 제가 부족함을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설호영위원 자료 요청 좀 할게요, 과장님.
올해 본예산 편성 시 분명히 저는 사무실 임차료 부분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거에 대한 다시 다른 데 예산 썼을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한 추적하셔서 알려주시고, 여태까지 임차료 냈던 거 내역서 좀 넣어주시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설호영위원 저는 이렇게 이런 식으로 깜깜이 예산 운영하실 거면 27년 다가오는 시즌부터는 저희 의회가 비전문가이긴 하지만 모든 선수 계약, 임차료 부분 포함해서 모든 운영을 저희 의회에 항상 보고를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게 아니면 저는 이번 예산을 승인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알겠습니다.
사전보고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문화예술과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김진숙위원 사전에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 하셨지만, 추가로 더 질의하겠습니다.
122쪽이에요, 사업설명서.
지금 여기 승소사례금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나중에 이 승소사례금은 저희가 말 그대로 승소하는 거에 대한 사례금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거를 나중에 구상할 수 있나요? 그쪽 카페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승소사례금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진숙위원 네, 우리 변호사 승소사례금에 대해서는.
그냥 우리 비용에 대한 비용 처리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비용 처리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식당 계약 종료가 언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8월 31일날,
○김진숙위원 8월 31일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계약 만료고요.
○김진숙위원 계약 만료죠?
온비드에 공개입찰 올리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18일이 1차였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1차 유찰됐습니다.
○김진숙위원 1차 가격이 1억 3,500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517만 7천 원이었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저한테 제가 전화 통화로 해서 여쭤봤을 때 현재 한판하이소 그 사장 업체 그분께서 분명히 응찰에 의사가 있다 그러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런데 응찰 안 됐죠? 응찰 안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정확하게 그분하고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통상 단가가 조금 유찰이 되면 될수록 사실은 가격이 낮아지는 거,
○김진숙위원 지금 다시 공고했나요? 2차 공고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얼마에 올라왔죠? 20%,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2차까지는 그대로 가고요. 3차부터 낮아집니다.
○김진숙위원 2차까지는 1억 3,500에 공고가 나가고, 그럼 이게 언제 날짜가 언제가 마감이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8월 27일까지 공고 나갑니다.
○김진숙위원 27일 공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계약이 31일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계약 8월 31일까지 이분은 영업을 할 수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 이후 9월 1일부터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래도 영업을 할 수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영업은 저희가 말씀은 드리는데, 영업 중지는 말씀을 드리긴 하는데 영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알겠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원칙은 안 됩니다.
○김진숙위원 원칙은 안 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럼 8월 27일날도 유찰이 되면 그 이후로는 몇 %씩, 유찰됐다면 10%인가요? 아니면 20%인가요?
10%씩 감면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10% 감면됩니다.
○김진숙위원 10% 감면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
○김진숙위원 저는 지금 약간 의심이 가는 게 그분이 응찰 의사가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이게 유찰될 거를 예상하고 응찰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2차에서도 어쨌든 금액이 똑같으니 이번에도 안 할 가능성이 높네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3차는 언제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3차는 저희가 만약에 유찰이 될 경우 바로 또 올릴 예정입니다, 다음날.
○김진숙위원 기간을 며칠 두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7일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7일.
저는 그분이 당초에 본인이 응찰 의사가 있는데 가격을 유찰이 마지막까지 누가 누군가가 응찰하는 거를 확인하고 안 하니까 안 하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서도 참고를 하셔야 돼요. 왜 안 하, 가격을 낮출 생각으로 그런 의미가 있잖아요, 의도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잘 살펴보시고요.
이번에 PC 구입비가 올라왔어요. 34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내구연한이 보통 몇 년이죠, PC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조달청 고시는 5년으로 되어 있는데요.
○김진숙위원 5년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이 PC가 2013년도부터 16년까지 10년 이상 된 PC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럼 10년 이상 된 PC에 대해서 이번에 30,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34대.
○김진숙위원 34대란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빛의 나라요.
제가 자료를 봤어요. 당초에 예산이 삭감되니까, 1억 8천으로 사업을 작년에 추진 계획을 세웠더라고요.
당초에는 조형물 제작이라든지 이런 부분 금액을 좀 줄여서 사업을 하려고 하셨나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2억 8천 저희가 예산 편성을 했는데 상임위에서 제안을 주시기를 안산시에서 전액을 예산 편성하지 않고 재단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을 해 봐라라는 제안을 주셔서 작년에는 시에서 1억 8천하고 재단에서 출연금 1억 원을 보태서 2억 8천으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출연금으로 1억 합쳐서 2억 8천에 사업을 진행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행사 자료를, 작년에는 며칠 운영을 했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52일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올해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41일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당초 56일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죄송합니다. 56일이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간담회 자료에는 56일로 되어 있고요. 올해 업무보고에는 40일로 예상했다 56일로 늘린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여기 보면 용역비가 있어요. 문화재단에서 25년도에는 용역비를, 이게 출연금 포함 용역비에 들어간 건가요? 2,200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올해는 문화재단에서 예산을 전혀 참여를 안 하니까 다 시비로 하는 사항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통합해서 양쪽에서 집행을 하다 보니 운영에 좀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한곳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지금 제안을 한 겁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경비용역비 이거는 야간에 해당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야간에 해당되는 거고요.
사업비를 제가 상세 내역을 확인해 보니까 예비비가 3,500이 증액이 됐고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예비비 3,500 산정은 저희가 투자심사를 받는데 투자심사 쪽에서 예비비 10%를 권고해서 일단 3,500 예비비로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경기도 심사받지 않았어요? 투자심사 받았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는 2억 8천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심사받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숙위원 3억 이상 사업에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자체 심사를 했고, 3억 이상이 경기도 심사입니다.
○김진숙위원 경기도 심사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그래서 예비비 확보를 심사 결과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그러니까 심사할 때 그 기준을 제시하는데,
○김진숙위원 기준을 제시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 10%를 편성해 놔라라고 제안을 주셔서 저희가 그 기준에 맞춘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예비비는 있어야 되는 거네요? 심사 결과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하는데 예비비를 저희가 프로그램비로 좀 보강할 예정입니다.
○김진숙위원 공연비가 이번에 한 2,400만 원 정도 증액이 된 건가요? 아니면 25년도에는 점등식 공연 그다음에 신년 특별공연 이렇게 해서 4,400이 지출이 됐어요.
그런데 올해는 버스킹 공연하고 크리스마스 공연 이 부분을 추가로 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아니, 그러니까 좀 형태를 달리했고요. 올해는 12월에 크리스마스 때 조금 공연을 크게 하고 그다음에 상시로 해서 버스킹 공연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처음 잘못 질문했는데 25년도에는 특별공연만 있었고요. 올해는 특별공연은 없고 기획공연이랑 버스킹 공연으로 바꾸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지금 여기 보면 조형물 이런 거 있잖아요. 대체적으로 사업비가 조형물이 많이, 2억 가까이 조형물에 사업비가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1년 전에 썼던 조형물은 다 이거는 그냥 폐기 처분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에 사실은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전구 종류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전구 종류는 재활용이 되지가 않더라고요.
○김진숙위원 다 그럼 이게 전구 이런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빛 조형물이 미디어아트 종류라든지 이런 쪽으로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는 루미나리에라든가 전구 스타일로 해서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올해가 루미나리에이고요. 작년에는 다른 미디어아트로 하신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작년엔 미디어아트를 못 했고요. 저희가 빛 조형물로 해가지고 각종 조형물하고 그다음에 나무라든지 화단 쪽에는 전구로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회전목마 이런 부분도, 이거는 회전목마는 뭔가요? 이거는 임차예요? 아니면은,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임차입니다.
○김진숙위원 임차.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죄송합니다.
문화예술과에 질문 하나 더 추가 제가, 이번에 천년 타종 200만 원이 증액됐고요. 그거는 200만 원 증액될 수도 있으니까 그거는 됐고요.
안산 시민과 함께하는 동행힐링콘서트가 있어요. 민간 보조사업인데 이걸 어디에 보조하는 건가요? 갑자기 여기 추경에 이 사업이 왜 올라왔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보조금심의위원회에 공모를 해서 코리아가수협회라는 곳에서 대중가요 그런 문화를 시민분들에게 공연을 하고자 한다, 지역예술인의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서 신청해서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이 된 것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올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추경에 접수해서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이번에 보니까 국비 반납한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352쪽에 보면 예산안에요.
통합문화이용권 집행잔액이 1억이 넘게 국고보조금을 반납했어요.
이거는 왜 이렇게 많이 반납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당초에 그 예산 자체가 크기 때문에 반납액이 커 보이시겠지만 집행률은 96%로 대부분 집행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진숙위원 기정액에 대해서, 그럼 당초엔 얼마였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47억 정도.
○김진숙위원 47억에 1억 반납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김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내가 업무보고에도 질의했는데 시민의 날 체육행사 개최 지원사업 있죠?
과장님, 업무보고 하실 때 사업비가 얼마라고 그러셨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억 3,500입니다.
○김진숙위원 2억 3,500이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이번 추경에 2천 반영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사업비가 얼마가 되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럼 2억 5,500입니다.
○김진숙위원 2억 5,500?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럼 사업설명에도 2억 5,500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현재 예산이 2억 3,500이다 보니까 업무보고는 현재 기준으로,
○김진숙위원 그럼 2천만 원이 왜 증액이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천만 원은 2년 전에 24년도 시 통합 개최 때는 2억 5,500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본예산 저희가 심의하면서 2천만 원이 삭감됐는데, 우리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었는데 이게 동별로 25개 동에 잘 아시겠지만 각 부스를 설치해서 통합체육대회를 개최하는데 동별로 600만 원을, 2억 3,500이면 동별 600만 원을 지급하는데. 동별로 금액이 너무 좀 적다 그런 의견이 많기 때문에 기존에 680만 원 정도로 조정해서 동별로 배부를 했던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2억 550이었단 얘기죠? 25년도에는? 2억 5,500이었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억 5,500이었습니다, 24년도에.
○김진숙위원 25년도에는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5년도에는,
○김진숙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사업을 준비하실 때 당초에 그렇게 준비를 하셨어야 되는데 이번 추경에 2천만 원을 증액을 했잖아요.
저는 이거 사업설명 업무보고 자료만 보고서는 당연히 2억 3,500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예산안을 보니까 2억 5,500이더라고요.
이번 추경에 2천만 원에 대해서 왜 사전에 전혀 설명이 없으셨나요?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추경에 2천만 원 증액되는 부분이요?
죄송합니다.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당초에 그러면 2억 이번에 업무보고 우리가 간담회도 있었었고요. 업무보고 때 미처 그거를 기록을 수정을 못 했으면 간담회 때라도 2억 5,500 사업이라고 보고를 했어야 맞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맞습니다.
저희가 워낙 사업이 많다 보니까 좀 이게,
○김진숙위원 사업 많은 것도 알고, 그만큼 능력이 되시니까 사업 많은 부서에서 부서장으로서 열심히 일하시는 거예요.
직장운동경기 전세보증임차료가 있어요. 이게 당초에는 2억 1천인데 4천만 원 이번 추경에 올리셨더라고요. 왜 4천만 원이 증액됐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올해 계약기간이 끝나는 숙소가 네 군데였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2개소 이사를 완료했고 나머지 2개소는, 1개소는 현재 금액의 유사한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할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1개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통 2년마다 재계약이다 보니까 한 7천만 원 정도의 상승분을 반영을 하거든요.
그런데 기존 2개소 이사 완료하고 나머지 1개소 부분을 추가로 반영한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1개소 더 추가로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1개소 이사 계획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이번에 안산골프연습장 시설 있잖아요. 잔디부터 사업비가 많이 올라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재차 말씀드리지만 공사에 대한 관리감독을 잘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제가 수입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어요.
과장님, 여기 사용료 수입 이걸 봤는데 25년 시설 사용료가 19억 2,100이잖아요. 수입, 수입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수입.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수입이.
그런데 24년도에는 20억이 넘었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21억.
○김진숙위원 그런데 왜 25년도에는 줄었고요. 올해도 약간은 현재 6월 기준으로 보면 조금 사용료가 조금 줄 것 같아요.
임대시설이 줄어서 그런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사실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임대 시설에 대한 행안부의 워낙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일부 할인 적용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임대료. 임대료 감면.
○김진숙위원 임대료 감면이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골프 종목 자체가 조금씩 인구가 줄어드는 그런 추세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골프 이용객 이용 숫자가 줄었다는 얘기네요, 임대료가 줄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 부분은 사실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할 사항인데요.
○김진숙위원 현장을 한번 잘 확인해 보세요, 왜 수입이 줄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알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경영수지도 보니까 많이 줄었어요, 전년 대비. 계속 줄고 있는 것 같아요. 24년, 25년 대비요.
그래서 왜 수입이 줄었는지 그것도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이번에 도시공사에 사업비가 올라온 거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대행사업비 올렸습니다.
○김진숙위원 반다비 체육사업비가 올라왔어요, 6,700만 원이.
그러면 361쪽에 보면, 여기 반환금이 있어요. 국비 반환금이요, 361쪽. 반환금이 있어요. 반환금이 한 2,500만 원 정도 있거든요
그리고 개관은 이미 언제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개관 금년 3월에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3월에 개관했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은 이거 하자에 대한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반환금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진숙위원 반환금이랑 두 가지, 도시공사도 6,7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사업비가. 6,700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하시고 반환금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6,700은 저희가 분야별로 의정활동 참고 자료로도 드렸지만 전기·소방·기계·철물 유지보수 자재 구입하는 부분이 있고요.
○김진숙위원 자재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자재 구입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수영장 내부에 체온조절실이 있습니다. 체온조절실 천장의 단열공사가 기존 총공사에 포함이 안 돼있다 보니까,
○김진숙위원 총공사에 왜 그런 부분이 포함 안 됐죠? 단열은 당연히 같이 포함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일부 공정이 누락된 부분이 있습니다, 예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김진숙위원 그러면 공사비에 포함되어 있으면은 공사 업체에서 다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처음 설계 과정에서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빠졌어요? 설계 과정에서 그게 포함이 안 돼 있다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그리고 또 비상벨 모니터라든지 연기감지기를 일부 이설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은 BF,
○김진숙위원 이설하는 부분은 그것도 잘못, 설계라든지 처음부터 공사 잘못된 부분은 이거는 분명히 하자,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저희가 BF 사전인증을 설계 때 사전인증을 했지만 설계 공사 완료 후에 BF 본인증하면서 이설해야 되는 부분이 또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김진숙위원 BF 본인증이 다 끝나야지만 원래 개관하는 것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런데 BF가 워낙 잘 아시겠지만 인증이 워낙 늦어지다 보니까 개관이 그렇게 되면 또 너무 늦어지고 해서 그러면 최소한의 BF는 놔두고 개관을 진행한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국비 반납을 저는 이 국비로, 이걸 사업비로 사용 안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이 국비 반환금은 사실 2020년 사업비입니다. 국비는 2회계연도가 지나면 반납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저희가 국비 5, 시비 5 이렇게 해서 집행을 했었어야 됐는데 그 부분이 집행 자체가,
○김진숙위원 놓친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그렇죠. 그래서 지금 반납을 하는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결과적으로는 반납을 하고 시가 이 정도로 그러면 시 예산으로 얼마든지 유용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어쨌든 손해보는 부분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23년도에 미반납금이 발생한 사항입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잘하셨으면은 반납을 안 해도 되는 사항인데.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더 질의하실 겁니까?
○김진숙위원 네.
관광과요.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하시고요.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관광과요.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과장님,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대행사업비가 있어요. 366쪽이요.
제가 도시공사 자료를 봤거든요, 과장님. 도시공사 자료를 봤는데, 도시공사 63쪽.
여기 사업비가요. 기정액이 얼마예요? 6억 4,400이죠?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리고 이번 예산액이 7억 1,600.
○관광과장 임준수 예.
○김진숙위원 증액이 얼마 된 거죠? 7천만 원,
○관광과장 임준수 7,200.
○김진숙위원 제가 도시공사 자료를 봤어요, 도시공사 자료. 도시공사 자료는 예산액이 7억 8,337만 3천 원이에요.
혹시 부서하고 이 예산이 기정액은 같은데 이번에 예산액 증액된 예산이 도시공사는 1억 3,889만 7천 원으로 돼 있거든요.
이거는 왜 다른 거죠?
○관광과장 임준수 그건 저희가 한번 확인한 다음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시에서는 어쨌든 7천 이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대행예산비로 지출할 거죠.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도시공사에서는 1억 3,800에 대한 예산을 사업비로 올렸는데 그럼 이거를 확인 안 하신 건가요? 서로 협의도 없으셨나요?
○관광과장 임준수 저희가 이번에 올린 거는 인건비 부분 추가해서 올린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한 6,600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 부분은 바로 확인해 가지고 제가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주무 부처잖아요. 운영하시는 그 사업소랑 잘 협의를 잘 하셔야 돼요.
○관광과장 임준수 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문화예술과장 박향미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겨울 빛의 나라 작년에 제가 사진을 찍어서 페북에도 올리고, 시민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봤어요.
그랬는데 이거를 작년에는 문화재단하고 함께 했지만 올해는 예술과에서 직접,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직접 사업은 아니고요. 위탁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화재단에서.
○위원장 이진분 재단에서.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위원장 이진분 아까 직접 사업으로 한다 했는데 여기 보니까 문화재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재단으로 이관을,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예산을,
○위원장 이진분 위탁 사업을 하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알겠습니다.
그리고 관광과 동주염전, 우리 설호영,
○관광과장 임준수 관광과장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위원장 때 우리가 여기 현장을 갔었어요. 현장을 갔어도 이 사업이 굉장히 협소하잖아요. 그래서 그 옆에 성토를 해서 아이들하고 가족하고 함께 올 수 있도록 놀이터나 볼거리 이런 거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지금 그 옆에 성토를 하신다는 거죠?
○관광과장 임준수 예, 그거를 위해서 실시설계 용역비를 올리게 된 것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알겠습니다.
그러면 성토를 해서 이거를 다시 우리 직접 사업으로 하실 건지 어떻게,
○관광과장 임준수 일단은 성토를 한 다음에 한 10개월 정도 이게 안착되는 기간이 또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직접 동주염전체험장 운영보다는 민간 전문가한테 공유재산 입찰을 통해서 전문 업체를 하는 쪽으로 지금 추진 방안을 잡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래서 토지가 그게 안착이 되면 거기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 그 부분은 별도로 또 저희가 계획이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우리 부서하고 계획이 서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임준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짧게 해 주세요.
○김진숙위원 체육관, 체육진흥과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진숙위원 잔디구장이 평방미터당 여러 개 사업체가 회계과에 질의하셔서 가격을 맞출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자영 네.
○김진숙위원 도서관 있잖아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중앙도서관 이미영업니다.
○김진숙위원 감골도서관도 있고요.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열람실 좌석발급기랑 지금 가격 차이가 있어요.
바로 뒤 146쪽에 보면 좌석발급기가 여기 앞에는 12,000원, 단위가 1,200만 원이고요, 1,200만 원.
그리고 뒷장을 보면 1,300만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도서관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는 건지.
그리고 상록구 감골도서관에 보면 좌석발급기가 1,200만 원이에요. 대당이요.
이런 가격 차이가 왜 이렇게 나는지 이것만 답변해 주세요.
○감골도서관장 이영옥 감골도서관장 이영옥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견적을 받아봐서 예산에 이렇게 반영한 겁니다. 견적 받을 때 업체마다 조금 틀린 부분 있고, 나중에 조달청 구매를 할 거긴 한데 예상치를 하다 보니 가격이 좀 달라진 부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나중에 조달 확인하셔서 가격이 한 군데는 1,300만 원, 한 군데는 1,200만 원이잖아요. 가격에 맞게 제품을 잘 확인해 주세요.
○감골도서관장 이영옥 알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위원님 참고로 도입될 당시에 업체가 달라서 가격 차이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업체마다 같은 제품인데 가격 차이가 있으면 단가가 싼 데다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일단 거기에 도입된 저희 그 프로그램 기존에 최초에 했던 업체로 같이 이렇게 동일시 하다 보니까 약간의 다른 가격 차이가 약간은 있는 것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래도 비싼 데다 하면 안 되죠. 처음에 도입했을 때 비싸게 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두 번째도 비싸게 되는 거잖아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장단점이 있어서 그렇게 선정은 했는데요. 향후에 잘 검토해서,
○김진숙위원 가격을 잘 보시고 제품 확인을 잘하셔서 나중에 그 자료를 주세요.
○중앙도서관장 이미영 네.
○위원장 이진분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2분 회의중지)
(16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태훈입니다.
안산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진분 위원장님, 백승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동표 경영본부장입니다.
김진희 문화예술본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3쪽, 기본현황입니다.
안산문화재단은 1실 1관 2본부 6부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104명, 현원은 86명입니다. 일반직 57명, 공무직 2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 출연금은 전년 대비 3.15% 증가한 111억 6,383만 7천 원이며, 지출예산은 144억 3,765만 5천 원이고, 인건비 42%, 경상경비 29%, 사업비 12%, 대행사업비 11%, 보조사업비 4%로 편성하였습니다.
6쪽, 주요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출연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다양한 재원 확보입니다.
각종 지원사업 응모를 통해 총 9억 9,600만 원을 확보하였고, 후원금 1억 8천만 원을 유치하여 공익적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 사업 지원을 위해 교육기관 및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창작체험부터 진로 연계까지 이어지는 문화예술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안산에코뮤지엄’ 성과 기반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 개발입니다.
교사·전문가·예술가가 협력하여 초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 「우리 고장 알기」와 연계한 교육콘텐츠를 개발 중이며, 상반기에는 교사지원단 출범과 교육콘텐츠 연구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시범 운영을 거쳐 27년부터 관내 초등학교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입니다.
해돋이극장 현대화 완료로 대형 공연 유치 추진입니다.
무대 기계·음향·조명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고 2027년부터 대형 공연 유치를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예회관 기능 강화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입니다.
3억 9,500만 원 국고보조금 유치를 통해 제작극장으로서 공연 제작, 유통, 상주 단체 육성 등 안정적 창작환경을 조성하여 지역특화 공연콘텐츠를 발굴하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안산특화 문화예술교육 거점화 추진입니다.
지역 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과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교육사업의 운영 강화입니다.
맞춤형 음악교육과 연극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예술 역량과 창의성을 높이겠으며,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과 상호문화 이해를 강화하겠습니다.
문화재단·관내 고교와 대학·유관 기관을 잇는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산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지원 및 배리어프리 확대를 통한 미술관 경쟁력 제고입니다.
단원미술제 선정 청년 작가의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휴식년 청년작가와 지역작가의 참여 기회를 넓혀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김홍도 콘텐츠와 전통 예술을 결합한 전시·공연·체험교육으로 무장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 파트너십 회원제 운영입니다.
공공기관 및 법인 단체 임직원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연중 우수 공연 문화서비스를 제공하여 기관과 재단 간 지속적인 문화 파트너십을 형성하겠습니다.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입니다.
17쪽, 인권경영시스템 구축 운영입니다.
인권경영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6월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심사를 착수하여 8월 20일 인권경영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인권경영메뉴얼을 수립하는 등 지속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여 더 나은 근로 환경,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김홍도미술관 소관입니다.
21쪽, 제27회 단원미술제입니다.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 계승과 확산으로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지원하겠습니다.
23쪽, 외부협력 전시사업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국가유산청과 협력하여 현대미술과 전통 조경 콘텐츠를 결합한 융합 전시를 운영하여 관람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25쪽, 청년 K-컬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입니다.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안산 청년작가들과 해외 워크숍을 통해 작가 역량을 강화하고, 27년 김홍도미술관 기획전시로 성과를 환류하겠습니다.
26쪽 소장품 보존관리, 28쪽 미술관 교육사업, 30쪽 박물관 미술관 지원 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경영기획부 소관입니다.
36쪽, ‘홍이와 먹이’ 캐릭터 활용 브랜드 홍보입니다.
경기도미술관과 협력하여 시범 판매를 하고 있으며, 안산시청과 관내 공공기관에서 캐릭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규 굿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37쪽, 청년서포터즈 ‘안문재 PD’ 6기 운영입니다.
숏폼영상, 비주얼 카드뉴스, 블로그 및 스토리텔링으로 시민들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영지원부 소관입니다.
41쪽 전당 소방시설 보완, 42쪽 전자결재시스템 및 ERP 고도화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지역문화부 소관입니다.
47쪽, 문화 다양성 거점도시 안산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다양성 교육과 캠페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안산의 문화 다양성 가치를 확산하겠습니다.
48쪽, 안산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입니다.
안산만의 문화자치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고, 주민참여형 문화자치 사례를 확산하겠습니다.
49쪽, 모든예술 31입니다.
안산시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우선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25건을 접수하여 15건을 지원하였으며, 3년 이상 연속 선정을 제한하여 다양한 예술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0쪽,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년시점>입니다.
청년예술인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날’ 주간에 청년작가 전시, 예술콘서트를 운영하여 청년예술인의 창작 역량과 긍정적 시너지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51쪽, 꿈의 극단 ‘안산’입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5년간 총 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청소년 연극교육과 창작극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2쪽, 안녕?! 오케스트라입니다.
안산 지역 중·고등학생,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합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라스교육」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53쪽, 생활문화활동 지원 사업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생활문화동호회를 ‘활동과정형’과 ‘결과공유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10월 중 활동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발표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공연기획부 소관입니다.
57쪽, 시민 문화 향유 확대입니다.
우수 공연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대중적인 뮤지컬 등을 유치하여 공연 수입 확대를 꾀하겠습니다.
58쪽,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입니다.
공연장 상주 예술단체로 안산시에서 활동하는 「여성국극제작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렉처콘서트, 오픈클래스, 국악동요 등 시민 공감형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59쪽, 공공극장의 창작 플랫폼 기능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국비 1억 8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서울예대 연계 창작 워크숍 「극작가 아고라」를 운영하여 좋은 극작이 실제 연극 제작으로 이어지는 창작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안산 출신 연출가와 관내 고등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레오폴트슈타트」를 제작 중이며, 앞으로도 재단만의 차별화된 창작 시스템을 추구하겠습니다.
다음, 시민축제부 소관입니다.
65쪽, 제23회 안산거리극축제 준비 사업입니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예술가와 협업하는 안산리서치 자체 제작, 국내 작품 공모 및 선정, 축제 사전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66쪽, 2026 서머페스타&여르미오입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문화 피서’를 콘셉으로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총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시와 재단은 행사 기간 중 폭염과 인파 밀집에 대비해 그늘쉼터와 안개분사존, 냉방쉼터 등을 설치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 플로킹, 유모차 대여, 장애인석 마련 등을 친환경 축제, 배리어프리 축제를 운영하였습니다.
67쪽, 제7회 김홍도축제입니다.
김홍도를 중심으로 안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운영하겠습니다.
김홍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 관람형을 넘어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참여하는 공연, 전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습니다.
68쪽, 2026 안산거리예술마켓입니다.
2025년부터 3년간 11억 5,5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아시아 거리예술의 중심, 안산시>를 비전으로 안산거리극축제 공연팀과 연계된 거리예술마켓을 운영하여 거리예술 공연의 국·내외 유통과 진출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도시 ‘안산’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무대예술부 소관입니다.
73쪽, 해돋이극장 무대시설 교체입니다.
시급히 교체가 필요한 음향, 조명, 무대 기계를 교체하여 공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공연 인프라의 질적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기타 다른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위해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동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백승희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단원미술제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24년, 25년 11명, 26년도에는 선정작가 8명으로 줄이셨는데요. 이 부분은 왜 줄였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1, 22입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공모 사업에 관계된 선정 작가의 인원 축소는 예산에 관계된 부분과 예산 배정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인원이 좀 변경되었습니다.
○백승희위원 전체 사업비는 똑같이 2천만 원, 2천만 원이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크게 그러면 달라진 부분들은 포상은 그리고 인원은 이런 부분들이 좀 변화가 있는 것 같아요. 일단 그 부분 좀 상이한 말씀을 주신 것 같고요.
사업비는 전체 총액은 똑같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추후에 말씀을 다시 듣겠고요.
또한 지금 보상비 관련 비용이 이 안에 상금도 포함된 걸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그 외 비용은 어떻게 쓰였는지 어떤 내용으로 비용이 나뉘는지 궁금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우리 관장님께서 그 부분을 답변하실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백승희위원 그럼 비용적인 부분 제가 추후 시간 될 때 다시 한번 듣겠습니다. 그 부분 준비 부탁드리겠고요.
제가 또 홍이와 먹이 전에 SNS를 통해 보고는 있습니다만 사실 많은 시민들은 이런 홍이와 먹이라는 자체 캐릭터를 잘 모릅니다. ‘홍이는 누구? 먹이는 뭐?’ 하면서 궁금점을 많이 자아낼 텐데요. 이런 캐릭터에 대한 SNS 활용이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좀 기초적인 이런 설명도 필요하겠다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고 싶고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네, 알겠습니다.
○백승희위원 제가 그러면 좀 필요한 부분들로만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1, 전당 소방시설 점검 지적사항 보완 건입니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개정이 언제 되었고 이런 부분에 대한 보완을 요청받으셨다는데요. 언제 되셨을까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경영본부장 이동표입니다.
그 내용이 거기 자료집에 있는 것처럼 24년 11월 29일에 됐고요. 그에 적용이 되다 보니까 기술자의 등급 같은 게 중급기술자 이상을 써야 됐고, 그다음에 면적 단위가 예전에는 1만 제곱미터당 단위별로 이렇게 한번 하게 돼 있는데,
○백승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년도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소방점검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사실 예산적인 낭비가 체크될 수 있도록 최근, 24년도에 바뀌었다고 하시니까요.
그래서 최근 자료들을 조금 공유를 주십사와 또 중복되지 않도록 하는 소방점검이 필요하겠다라는 당부의 말씀 드리고자 질문드렸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이건 법정사무기 때문에 산출내역서를 제출하겠습니다.
○백승희위원 네, 좋습니다.
51페이지, 청소년극단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문화본부장 김진희입니다.
○백승희위원 전체 사업 예산이 1억 2천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참여자는 25년도에는 28명, 26년도에는 27명입니다.
아까 김태훈 대표님께서 25년부터 사업이 시작이 됐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참여자 대비 총액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그랬을 때 여기 선발에 응하는, 혹은 선발하는 과정은 어떠한지 그 과정을 말씀해 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과정은 저희가 이게 공모사업이어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통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선발 규정은, 최근 선발기준은 저희가 따로 가지고 있지는, 선발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백승희위원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인데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고요.
그리고 이거는 학교나 또는 본인이 오셔서 소질이 있거나 뭔가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서 의도라든지 하고자 하는 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상담하면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26명 정도를 선발을 한 상태로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랬을 때 사실 아주 극소수의 인원이 아주 최대의 혜택과 재능을 키우는 기회를 갖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랬을 때 혹 24년부터 25년 현재 26년도 최근 3년까지 중복되는 학생은 없는지 중복이 된다면 그것 또한 중복지원은 아닌가 그런 부분 여쭙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 꿈의 극단은 저희가 하고자 하는 목적은 단기간에 이걸 훈련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니고 악기다 보니까 단기간 몇 회에 끝나기에는 악기연주에 대해서,
○백승희위원 악기가 아니고요. 이건 꿈의 극단입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연극이다 보니까 이 아이가 여기에서 처음에 연극으로 들어와서 내가 관심을 보이고 재능이 있어, 그러면 우리가 다시 그 아이를 조금 더 업그레이드 성장시켜서 또 이렇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고,
○백승희위원 그러면 중복되는 친구가 분명히 있다라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있긴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럼 기존의 참여자가 ‘나 빠지지 않겠어’라고 하면 충분히 계속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라는 전제로 보여지는데, 맞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렇지만 저희가 학년을 제한 두고 있기 때문에 학년 안에만 해당이 됩니다. 이 학년을 넘어서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사항은 안 됩니다.
○백승희위원 그렇다면 결원자가 생기기도 할 때와 혹은 참여를 원하는 친구가 새로 지원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투명하게 적법한 어떤 선정위원회를 통해서 이 학생들을 선발하고는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선발할 때는 저희가 개별적으로 하기보다는 본인들이 접수를 하고, 그리고 저희가 선정위원회 감독이나 예술감독, 무대감독 이런 분들을 통해서 또 오리엔테이션을 봅니다.
그래서,
○백승희위원 좋습니다.
그래서 아까 본부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니까 아주 특출나거나 재능있는 친구는 계속적으로 안산에서 배출한, 안산에서 활동을 더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친구라고 보아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살리는 부분들도 사실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아지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고민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연결해서 안녕?! 오케스트라 페이지 52페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실 앞에 추진 일정과 달리 참여자 선발이란 내용이 아예 빠져 있어요.
이 부분은 누락인 건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은 누락이 보일 만큼 어떤 투명하고 공개적인 선발을 하고 있진 않는 건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안녕?! 오케스트라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이 아이가 하고 싶다라고만 해서 선발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여러 가지 심사나 적법성, 재능 이런 것들을 함께 또 보고 있고요. 본인의 의지 또한,
○백승희위원 그러면 모집에 대한 선발 기준들이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안산시에 올리거나 조금 적법한 절차에 따른 모집 과정을 거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홈페이지 안에는 우리가 적법, 내가 이 적성을 가지고 있어, 이런 사람만 접수할 수 있어 이걸 공지할 수는 없고요. 다만 누구나 접수할 수 있는 열려있는,
○백승희위원 그러니까 누구나 접수할 수 있는 신청의 모집 기간과 자격 기준이라는 부분들의 모집 전체 개요에 대한 내용들을 올리고 있느냐라는 부분을 질의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 부분은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백승희위원 올렸다라는 말씀인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렇게 해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렇게 선발이 되면,
○백승희위원 그러면 또한 이 부분은 언제부터 시작이 됐어요?
왜냐하면 25년도, 26년도 내용을 보면 국가의 기준, 사실 대한민국 아이들 23명에서 26년도에는 28명, 그러니까 다섯 명이 늘어났고요. 국가의 중복적인 부분은 비슷 거의 흡사합니다.
그러면 25년도에 활동했던 친구들이 26년도에도 똑같이 같은 혜택을 받아 연결해서 안녕?! 오케스트라를 활동하고 있다라는 해석이 되는데요.
이 부분 구성원에 대한 부분들은 내국인들은 늘어났고, 사실 이 안녕?! 오케스트라는 취지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이라는 부분, 소외계층이라는 부분들로 좀 강조가 되어 있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될 수도 있는데 저희는 그 부분은 공지를 하고 있지는 않고요.
다만 다문화라든지 저소득이나 이런 것들은 공개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않고 있고요. 저희,
○백승희위원 공개하지 않는다? 어떤 부분이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외된 학생들을 우리가 선발한다는 것 때문에 그 친구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오히려 위축되지 않겠느냐 이걸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백승희위원 그 부분 아니고요.
사실은 안산이기 때문에 다국가의 구성원들로 아이들이 좀 더 보다 풍요로운 문화의,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맞습니다.
○백승희위원 감수성을 익혀보자라는 취지로 사실 저는 생각을 하고 싶고요.
사실은 좀 더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아이들보다는 좀 더 취약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끌어올리겠다라는 취지로 보여져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다양한 국가의 국가성도 좋은데 사실 한국인의 비율이 높아졌고 또한 이 높아진 비율들을 한국인들은 어떻게 더 늘어났고 그 밖의 다른 타 국가의 사람들은 오히려 고정적인 부분, 아까 열려있는 공개모집이라고 말씀을 이해했는데 이때 생각해서는 정보가 뛰어난 한국인들은 좀 더 이런 부분들에 신속하게 접수를 하고 있다라는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문화가정에서는 축소된 듯이 보이지만 이 친구들은 지속적인 우리가 계속 훈련을 통해서 그 아이의 역량을 키우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외국인은 11명 정도가 다문화 친구들이거든요. 그리고 다문화 친구들은 중도에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많이 설득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고요.
내국인 학생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 그게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저소득이라든지 차상위라든지 이게 포함이 되어 있지만 저희가 이걸 명시할 수 없기 때문에 표기를 안 하고 그냥 숫자로만 표기해서 25년도보다 더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만큼 저소득이나 차상위가 더 늘어났다는 겁니다.
○백승희위원 사실 제 지인 중에도 안녕?! 오케스트라 관련한 정보들을 알고 있으신 분들은 빨리빨리 움직이시는데요. 모르거나 정보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언제 있었어?’라는 이야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좀 더 열려 있어야 된다, 이렇게 질적으로 한 사람당 한 400만 원이 넘는 비용인 것 같아요. 이렇게 아주 명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을 좀 더 열려있고 투명한 절차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시민을 대신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한 말씀 더 드리자면, 특히 다문화 쪽에 있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포기하지 않은 이상은 쭉 같이 함께 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갈 때까지 쭉 갑니다.
그런데 내국인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몰랐어’라고 얘기하지만 저희가 제한된 인원이 또 있고 예산 문제도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다문화의 취약 계층에게 더 많은 비율을 주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저희가 조금은 그렇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좀 더 폭넓게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승희위원 뛰어난 친구들은 계속해서 그런 부분 부각시켜서 그 친구는 계속할 수밖에 없다라는 걸 모두가 인지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해 주시면 좋겠고요.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천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복희위원 천복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집행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부장님께 지금 60쪽에 보시면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문화본부장 김진희입니다.
○천복희위원 나눔사업 키움티켓+문화나눔티켓이 있어요.
여기 보시면 본사업은 6천만 원 사업이에요.
그런데 집행률을 보면 25년도에는 56.8%, 26년도는 55.3% 사업이 절반 가까이 소진됐는데 이 원인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지금 현재는 100%를 목적으로 저희도 가고는 있으나 이 나눔티켓과 키움티켓은 아시다시피 차상위계층이라든가 문화소외계층 친구들에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신청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홍보도 하고 학교에 홍보 공문을 보내도 학생들이 신청하지 않거나 학교에서 신청하지 않으면 그 부분을 채울 수가 없는 게 저희도 많은 애로사항 중의 하난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최대한 이 부분 100%를 채우려고 교육청하고도 많은 협업 관계를 가져서 학교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혹시 있는지, 상반기에 학교의 일정에 맞춰서도 또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율하다 보니까 그걸 100% 다 채우기는 저희에게 조금 약간 역부족이긴 하나 100% 목적으로 가려고 노력은 하고는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그러면 이게 다 사용을 못 하면 이 예산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예산이요?
○천복희위원 네. 그냥 그대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예산은 남아서,
○천복희위원 남아서 이월돼서 계속 사용하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반납이죠.
○천복희위원 반납? 불용액 되는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천복희위원 그러면은 이거 예산을 이렇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어차피 저희 이 부분은 출연금이거든요. 출연금은 어차피 다 반납이기 때문에 그 안에 포함이 됩니다.
○천복희위원 될 수 있으면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라든지 이런 걸 해서 이게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래서 올해는 교육청하고도 연계나 협업을 했고요.
우리 김태훈 대표님이 그런 부분을 또 연계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학교의 일정하고 교육청의 일정하고 저희가 그걸 먼저 협업을 받은 다음에, 저희가 연극을 사 온다고 하거든요. 그런 부분 미리 컨택을 할 수 있는 학교랑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을 소통의 창구를 만들었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6쪽 보시면, 행사 치른 서머페스타&여르미오 있습니다.
이게 23년도는 1,500명, 24년도는 관람 인원이 1천 명이고, 25년도는 5만 명이에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원래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6만 1,800명 정도가,
○천복희위원 더 많이 오셨어요.
그래서 장소를 보면 23년도는 화랑유원지 대공원이었고, 매번 장소가 변경이 됐어요. 24년도는 예술의전당, 25년도 문화광장, 이번에 화랑유원지인데 그 주변에 하시는 분들이 지금까지 해서 인원이 제일 많잖아요.
주변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너무 이렇게 가까이서 하니까 주변 아이들이나 주변 시민들이 너무 좋다고 이런 게 가까이 있으니까, 멀리 있으면 사실 차를 타고 문화광장 이쪽으로 나가야 되는데 여기서 하니까 좋다고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장소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서머페스타&여르미오 같은 경우는 저희가 대행업무입니다. 그래서 일단 시랑 협의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장소 선정에 있어서는 시랑 협의를 좀 많이 했습니다. 협의를 많이 한 부분이 있어서, 특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여르미오 같은 경우는 저희 재단만의 축제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재단이 했었다라는 얘기는 저희 재단에서만 이 행사를 했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업무보고 때는 재단에서 여르미오를 하려고 하였으나 작년에 성과가 너무 좋아서 서머페스타와 함께하다 보니까 문화광장으로 하려고 하였는데 지난 작년에 했었던 부분에 있어서 교통이라든지 그다음에 위험성,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차가 다니다 보니까 위험하다라는 민원 사항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장소를 변경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는 안전한 곳이었다, 그늘막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런 많은,
○천복희위원 공원에서 하니까 저 같은 경우도 너무 좋았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래서 인원이 많이 왔던 것 같습니다.
○천복희위원 이렇게 많은 인원이 관람을 하고 하니까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 총 100명이 넘는 안전요원들이 거의 투입이 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산시와 관계 공무원,
○천복희위원 저도 가서 행사를 봤는데 저녁에도 그렇고 공연도 그렇고 너무 좋아서 이런 행사가 시에서 많이 활성화되어서 시민들이 문화 이런 게 즐기는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앞으로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1쪽 보시면 소극장 보노마루 있습니다.
여기는 제가 몇 번 가봤는데 소규모긴 하지만은 이 행사가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는 그럼 공연을 매번 정해가지고 매주 목요일날 어떤 행사가 들어와서 하고 이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목요 프로그램 음악살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있고요.
특히 소극장 보노마루의 대관료가 현저히 저렴합니다. 타 기관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부분이 있고, 저렴하지만 시설이나 운영 부분이 너무나 잘 되어 있다 보니까 대관율이 좀 높습니다.
높은 부분이 있고, 우리 보노마루에서 하는 공연 부분도 보시면 수준이 있는 부분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저도 몇 번 가봤는데요. 너무 좋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라고 하면 조금 더 저희가 한번 여기는 위원님들 한번 같이 가셔서 보시고 여기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으나 대관료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고민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천복희위원 추진 실적을 보면 24년도, 25년도 예산은 똑같아요. 그런데 관람객은 조금 줄었어요. 24년도, 25년 줄었고 참여 인원도 조금 줄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또 똑같네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전반적인 저희도 이 부분도 저희가 출연금으로 운용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예산 부분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관람객 수라는 것은 관람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천복희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정해져 있는 데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공연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24년도랑 25년도는 스탠딩 의자 부분이 개선되면서 안전관리 때문에 조금 인원을 제한하다 보니까 축소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의자 부분이 거의 스탠딩으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인원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천복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천복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설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호영위원 설호영 위원입니다.
경영본부장님.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경영본부장 이동표입니다.
○설호영위원 5페이지 출연금 현황 보면, 제가 답을 원하는 건 아니고 개선을 좀 부탁드리려고요.
계속 이거 현황 보면 출연금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대관 수입은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특히 대관 수입 같은 경우는 반토막 났거든요, 본부장님?
그래서 이거에 대한 개선 부탁드리고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네, 노력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리고 지출 총괄 봐도 인건비랑 경비 인상은 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순수사업비가 줄고 있어요.
이거에 대한 것도 좀 개선을 부탁드릴게요, 본부장님.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잘 아시겠지만 작년도 올해 예산 편성할 때 여러 사업비들이 반영 안 된 부분을 많이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저는 재단 사업을 많이 다뤄봐서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47페이지에 거점도시 안산사업 관련해서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문화본부장 김진희입니다.
○설호영위원 네, 본부장님.
저는 다 알겠는데 직접 집행이네요, 이 사업만. 왜 그런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48페이지에 문화자치,
○설호영위원 47페이지요, 거점도시 안산사업.
사업 내용이 궁금한 게 아니라 왜 이거는 이 사업만 왜 직접 집행인지.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게 문체부에서 예산을 처음에 편성을 해서 이거를 어떤 특정, 저희한테 집행을 할 수가 없고 국고 집행 예산은 용역 수행 단체로 지급을 해라라고 권고사항이 되어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이게.
○설호영위원 권고사항이면, 그런데 재단이 집행 권한이 있는 건데 엄연히, 그럼 이거 입찰하신 거예요? 수의계약 하신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건 입찰도 아니고 수의계약도 아니고요. 공고에 대한 내용이 아예 그냥 특정,
○설호영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협동조합에서 직접 했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설호영위원 이런 경우가 원래 있나요? 처음 봐가지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저도 실은 작년에 와서, 저희는 대행업무라든지 직접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고 있는데 이 공모사업은 저희가 오히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받은 사업,
○설호영위원 사회적협동조합이 시 관련 단체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국비를 직접 집행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서요.
아무리 권고사항으로 내려왔어도, 이 권고사항 내려온 거에 대한 자료 있으세요, 혹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공모 개요 사항을 저희가 드리도록 할 건데요. 드릴게요, 위원님.
그러면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체부로부터 오히려 대행업무를 받은 사업인데,
○설호영위원 그럼 앞으로 이런 협동조합이나 다른 단체에서 국비나 도비를 다 대행 집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재단은 행정업무 대행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게 맞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 부분에 대해서 공모사업이어서 저희도 처음에는 이걸 공모를 할까 말까 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부서에서도 조금 더 내용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공모를 넣었는데 이게 직접 집행으로 해서 내려올 거라고는 저희도 상상은 하진 못했습니다.
○설호영위원 아니죠. 재단에서 결정한 사항 아닙니까? 권고사항을 받아서 재단에서 결정한 거 아니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진흥원이 입찰공고를 해서 거기 진흥원에서 아예 컬처를 계약을 했다라고 보시면 돼요.
○설호영위원 그럼 진흥원에서 승인해 준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저희가 한 게 아니고요.
○설호영위원 그럼 이거 행정사무감사 누가 해요? 진흥원에서, 국가에서 하나요? 국감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집행 내역이라든지 그다음에 홍보라든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런 것들은 저희 재단이 하고 있고요. 이거를 통합해서 저희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
○설호영위원 혹시 죄송한데, 뒤에 계신 분들 잘 알고 계셔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답변 정확하신 분 계십니까, 혹시? 대신 답변 부탁드릴게요. 편하신 대로 해 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현재 감사실장 황우자입니다.
올해 그 사업을 연초에 공모를 해서 저희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총사업비는 1억이고요. 자부담 2천만 원을 저희가 편성하게, 그러니까 8대2 비율로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이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그러니까 예전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하던 무지개다리사업입니다. 그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 이관이 됐고요, 문체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 사업이 이관됐고요. 그게 문체부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 대행사업비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전체를 진흥원이 직접 집행해야 되는 사업이 됐습니다.
그래서 자부담 부분은 각 재단이 지금 현재 4개 문화재단 광역 3개 그다음에 저희 이렇게 4개 문화재단이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자부담은 직접 집행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을 전체 운영하는 운영대행사는, 용역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직접 입찰을 통해서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하고 직접 계약을 하게 되어 있고요. 그쪽에서 용역계약 형태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여러 군데 업체가 입찰을 했고요. 그중에서 컬처75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8천만 원에 대한 그 예산 집행은 진흥교육원에서 하는 거고,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그러니까 컬처75하고 계약을 해서,
○설호영위원 컬처에서 자부담 비용만 본인들이 직접 집행,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아니요. 자부담은 문화, 문화재단의 사업이고요.
그러니까 문화재단이 이 사업 전체를 기획을 했고, 저희가 운영단체를 선정할 때 거기에 대한 과업 수행에 대한 것들을 저희 재단에서 제출을 했고요, 기획 사업 내용에 대한 것들.
그거와 관련해서 입찰을 했고, 그 입찰 단체들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하고 용역 계약을 맺는 형태고요.
그래서 저희가 제출한 예산 베이스로 그 사업을 수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부담은 안산문화재단 2천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그 사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라든가 아니면 공연자 계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다 그 안에 녹여서 그 단체가 하게 돼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면 다시 정리하면, 8천만 원에 대한 거 플러스 재단 2천만 원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집행한다는 말씀,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아니, 아니요. 그 8천만 원에 대해서만 컬처75가 집행을 하고요. 2천만 원 저희가 집행을 하고요.
그래서 그 8천만 원에 대해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정산을 하거나 말씀하신 어떤 감사를 그쪽에서 받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럼 저희 의회가 할 건 없네요? 2천만 원에 대한 것도 없네요.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아니요. 그거는 문화재단에서 자부담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니까 이 8천만 원에 대한 예산은 저희가,
○(재)안산문화재단감사실장 황우자 네, 그렇습니다.
○설호영위원 관여할 수 없네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러니까 8천만 원에 대한 거는,
○설호영위원 그럼 여기 보고서에 뭣 하러 이렇게 올리셔가지고, 굳이 이거를 올리셨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천만 원이 다입니다.
○설호영위원 그러니까 2천만 원 자부담에 대한 걸 여기 올리셨으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저희가 거기에 대한 나중에 추후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나 할 수 있는데, 저는 8천만 원을 직접 집행한다는데 저희 의회 권한도 없는 이 사업을 여기 올린 거 자체가 좀 이상하고.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사업만 담당자가 4명이더라고요.
이것 이유가 이건 왜 그런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것도 위원님 괜찮으시면 담당을 맡아서 했던,
○설호영위원 여기 김동렬 부장입니까? 거기 나와 있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설호영위원 부장님 왜 답변 부탁드릴게요. 왜 여기만 담당자가 4명이고 다 1명씩인데.
○(재)안산문화재단지역문화부장 김동열 지역문화부장 김동열입니다.
이게 지금 담당자가 많은 거는 사업이 다 세분화가 돼 있어가지고 사업별로 담당자가 다 달라가지고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설호영위원 이것 인력 낭비 아닙니까?
저희 재단에서 굳이 이거를 공모해서 8천에 대한 예산을 저희가 할 수도 없는 이 사업을 담당 인력 4명까지 투입하면서 자부담까지 내시면서 이걸 꼭 하셔야겠어요?
그럼 저희가 자부담 2천만 원을 삭감하면 사업 진행 못하는 겁니까?
대표님, 맞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옳다,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러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하거나 그럴 때는 보다 면밀하게 검토해 보고 또 그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안산 시민의 축제의 삶을 위해서 하는 건 너무 좋아요. 사업은 좋은데 저희가 시청, 의회, 재단 이게 절차라는 게 있잖아요, 저희가 예산 투명성에 대한.
그런 부분이 너무 미비한 것 같고, 또 안산시의회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저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업무보고를 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면서 자부담 2천만 원 예산을 쓰신 거고.
이거에 대한 저희, 제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이런 사업은 본 적도 없고 도대체 이 사업을 왜 시작했으며 또 이거를 시작하시는 부분을 저희가 따져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 시간이 다 돼서 마무리 말씀드리면 앞으로 이러한 사업은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예산 낭비, 인력 낭비 같습니다.
사업에 대한 효과는 좋을 것 같은데 의회 입장에서는 예산 낭비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의 인력 낭비 같습니다. 저희가 할 게 없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위원님 지적을 따끔하게 받아들이고요. 저희들도 예산이라든지 인력이 오로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부분에 착안해서 잘 검토해 보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설호영위원 기왕 세워진 거 잘하시고 다음 예산부터는 좀 지양 부탁드릴게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설호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설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대표님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대표 김태훈입니다.
○김진숙위원 대표님, 24년 11월, 12월 2차 정례회 때 혹시 시정질문한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제가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능률수당에 대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그 부분은, 네.
○김진숙위원 그럼 인지를 하고 계시는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2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어요.
그러면 지금 문화재단에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어떠한 개선 방안을 지금 마련하고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작년에 제가 취임하고 보니까 그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능률수당에 대한 조정, 어떤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정례회의라든지 아니면 전체 우리 직원들 회의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 꾸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그리고 어떤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몇 회에 걸쳐서 협의하고 전체 회의하는 것을 제가 보기도 하고 또 보고도 받았습니다.
○김진숙위원 2년이라는 세월 동안 회의만 계속 진행하고 그런 것만 있지 지금 어떤 대안은 전혀 없으신 거죠?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현재 결정되어 있는 대안은 없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냥 회의만 진행하고 노력은 안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분명히 성과급에 담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신 지 2년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시장님한테 제가 질문을 다시 할 수밖에 없고요.
그것 알고 계세요, 대표님? 능률수당이, 우리 안산시에 문화재단이 몇 개죠?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공공기관 산하기관 말씀하시는 거죠?
○김진숙위원 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출자·출연 기관 다 포함해서 11개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재단을 말씀드렸는데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재단은 6개인가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맞습니다. 6개입니다.
6개 중에 능률수당이 그런 수당이 있는 재단은 문화재단 연 400%, 환경재단의 200%, 나머지 재단은 능률수당에 대한 성과금 전혀 없습니다.
알고 계시죠?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김진숙위원 행안부의 지침 사항이고요.
안산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인건비에 대한 안산시 재단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용역에서 이건 권고사항으로 올라갔어요.
시장님도 다 인지하고 계시고, 저는 적어도 핑계가 변명이 근로자의 50% 그 부분은 노력하면 된다고 보고있습니다.
다음 행감에서 다시 감사를 할 예정이고요. 그전까지 어떤 개선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김진숙위원 8쪽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업무보고요.
상반기 주요성과·평가를 보면 출연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그런 재원 확보를 공모사업을 통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답변을,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그렇습니다.
○김진숙위원 10개가 선정이 됐나 봐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네, 그렇습니다.
10개 공모 신청해서 10개가 선정됐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 사업명이랑 여기 업무보고의 사업명이랑 다 달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사업인가 제가 이걸 찾는데 꽤 힘들었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죄송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다음에는 어떻게 이것 공모사업이랑 같은 사업명으로 자료를 제출하실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이 내용을 저도 어저께 협의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저도 제가 대표이사로 왔었을 때 공모 기관에서 공모하는 그 사업 이름하고 이해가 저도 안 됐던 경우가 작년에 있었던 게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표 자체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나와 있는 사업명은 공모 기관의 사업명인데 우리는 이 공모 사업에 응모해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연계된 사업을 병기해서 바로 이해가 될 수 있게 이렇게 조정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이 사업을 도대체 무슨 사업인가, 그러면 여기다 구체적으로 찾기 좋게 이렇게 해 주시고, 몇 년 3년이면 3년, 거기 사업설명서에도 3년 공모사업에 총사업비가 11억 5천 이렇게 기재를 해 주시고, 이번 25년도에 3억 5천, 26년도에 얼마 이런 표를 이렇게 해 주셔서 ‘공모사업을 어떤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예산은 어떻게 진행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이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위원님들께서 가동력 있게 저희들이 잘 표를 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네.
여르미오 사업을 하셨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문화본부장 김진희입니다.
○김진숙위원 올해 몇 번째 사업을 하신 거죠? 올해가 3회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여르미오는 22회로 알고 있고요.
○김진숙위원 22회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서머페스타가 3회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르미오 사업이랑 서머페스타 사업이랑은 다른 사업인가요, 전혀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성격은 좀 다릅니다.
여르미오는 휴가를 못 간 가정이나 더위를 참지 못한 가정들을 생각해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좀 더 시원한 곳을 찾아서 쉼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사업이 여르미오고요.
여르미오는 재단만의 어쨌든, 재단에서 그동안 쭉 해 왔었던 축제 중의 하나입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25년도에 여르미오 페스티벌을 하면서 워터건 사고 사항이 있으신 거 아시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김진숙위원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진행상황은 대상은 총 4명이 지금 검찰로 송치돼서 사건을 진행받고 있는 중이고요. 재단 직원 2명과 업체 측 2명 이렇게 해서 총 4명이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면 재단을 상대로 소송을 한 건가요? 업체를,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재단이긴 한데 부서입니다. 부서의 직원을 상대로,
○김진숙위원 직원을 상대로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직원이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 송치가 되거나 그런 사항입니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2025년 12월 31일날 검찰로 송치가 된 사건이고요. 지금 현재는 12월 29일날 수사결과 검찰 송치 후 현재 아직까지도 진행 중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재단 직원이 큰 과실이 있었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과실이기보다는 안전의,
○김진숙위원 미확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지금 현재 송치 사유는 안전 협의 없는 장비를 교체했고 그다음에 무대 안전교육이 미흡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가 영상이라든지 그때 현황이라든지 다른 단체들을 다 이야기했었을 때도 저희가 안전교육을 했었던 내용이 다 있습니다, 영상도 다 있고.
그런데 이 사건은 공연자들끼리의 사고에 대한 부분이었어 가지고,
○김진숙위원 어쨌든 대응을 잘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직원이 다치지 않게끔, 크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 과실이 있다든지 실수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 어쩔 수가 없지만 그렇지 않고 성실히 임무를 했을 경우에는 재단에서 잘 대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르미오 페스티벌이 25년에는 문화광장에서 있었고, 24년도에는 어디서 했었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4년도에는 문화예술의전당 일대에서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제가 이거를 제보를 받았는데 그 당시에 음주를 판매했었다 이런 제보,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4년도에요?
○김진숙위원 네, 그런 제보를 받았거든요.
24년도는 그런 문제로 좀 발생이 있었고, 25년도에는 또 이런 사고로 인해서 사건 발생이 있었고, 올해는 어떠셨나요? 올해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올해는 사건이나 사고나 이런 건은 한 건도 접수된 건은,
○김진숙위원 문화광장에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올해는 화랑유원지에서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화랑유원지에서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계속 축제를, 페스티벌을 바꾸는 이유가 있나요? 뭐 관련이 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제가 장소 변경에 대한 것은,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그건 됐고요.
좀 전에 아까 문화예술과에 제가 질의를 했는데 식당 문제 있잖아요. 예당에 있는 식당 문제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김진숙위원 그것 대응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경영본부장 이동표입니다.
일단은 한 차례 유찰이 됐고요. 그래서 지금 재입찰 공고가 진행되고 있고, 이번 주 금요일날 개찰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절차에 따라서 만약에 낙찰자를 못 한다면 진행을 계속 해야 되는 입장이고요.
만약에 이게 만료가 되면, 현재 있는 분들에게 두 달 전에 안내 공문을 보냈습니다, 퇴거 일자가 다가오니 준비를 하라라고.
○김진숙위원 그러면 유찰이 언제 그러면 계속, 몇 차까지 있는 거죠? 5차까지,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예전에 5년 전에는 10회에 낙찰이 됐습니다.
○김진숙위원 10회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예.
○김진숙위원 우리는 그러면 지금 이번에 2차잖아요. 그러면 2차가 지금 다운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맞나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1차가 유찰이 됐고 2차는 지금 공고 중이고 개찰은,
○김진숙위원 아니, 2차 공고 금액이 1차,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아닙니다. 1·2차는 동일 금액으로 합니다.
○김진숙위원 동일 금액이죠?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3차서부터 10%씩 다운합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식당 그 업주께서 응찰을 하겠다 이렇게 구두 상으로 약속을 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왜 응찰을 안 했는지 낙찰가 금액을 낮추려고 그런 계산이 있으신 건지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확인이 필요하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이동표 제가 직접 만났던 당사자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분들의 의사를 저희가 강요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저희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김진숙 위원님 질의, 백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희위원 백승희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했던 22페이지 사업비, 보상비 관련한 내역이 어떻게 나뉘었는지 그 항목 설명 답변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입니다.
단원미술제 선정작가 인원 조정과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단원미술제는 11명의 작가를 그동안 선정해 왔는데요. 인원이 많다 보니까 우수한 작가들이 충분히 부각되지 못하는 문제도 조금 있었고요.
전시 공간이 작다 보니까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보여주지 못하는 어려움도 좀 있었습니다.
거기에 따른 매입상하고 작가 지원금 200만 원씩하고 나면 그 외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서는 작품심사위원 심사수당, 1차, 2차, 3차에 대한 심사수당과 물품임차 및 운송료 갈지 전시디스플레이, 전시 공간 조성 및 연출 공간 복구 비용 또는 홍보비용 그리고 2025년 대상 수상자에 대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 이런 부분들과 또 코디네이터 안내원 인건비 상승분 이런 것들 때문에 2억으로 계속해서 예산이 동결되다 보니까 이렇게 줄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입니다.
○백승희위원 그 상세 내역은 자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백승희위원 67페이지 제7회 김홍도축제 대행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대행사업과 자체사업 출연금, 여러 가지의 사업비로 사업들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사실 이런 대행사업이 아닌 출연금이라는 비용으로 받아서 바로 사업을 할 수는 없는지, 왜 출연금이라는 내용을 올리지 않는지 그 부분이 초선 의원으로서 사실 궁금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문화본부장 김진희입니다.
출연금 부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대행사업인데요. 저희 시민축제부 사업의 80% 이상은 다 대행사업입니다.
그래서 시 문화예술과에서 주관하고 계획을 하고 저희하고 협업해서 저희가 주관하는 사업이라서 대행 업무에 대해서는 안 받는다,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렇고요.
출연금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그 외 교육사업이나 우리 재단의 활성화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나 공연 사업이나 이런 것들은 출연금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욱 더 활성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행사업은, 특히 시민축제부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은 문화예술과와 함께 협업을 하고 문화예술과에서 진행을 하고 저희가 주최를 하고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러면 출연금을 올렸을 때, 그럼 출연금으로 쓸 수 있는 건 어떤 목적성의 인건비가 됐거나 교육비가 됐거나 그런 내용을 쓸 수 있는 항목이 정해져 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가 수익이 만약에 발생했을 때는 출연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출연금이 남았을 때는 반납이 됩니다.
○백승희위원 그 부분 이해를 했고요.
김홍도축제 관련해서 사실 안산의 대표적인 축제 중의 하나로 저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24년, 25년 전체적인 예산이 3억 동일한데 올해 경우에는 3억 4천 대행사업비로 사업예산을 올리셨어요.
그랬을 때 달라지는 점, 혹시 요즘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셨나요? 보신 분 계시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어떤,
○백승희위원 국중박 코스프레 분장이라는 부분으로 아주 대 히트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한 당부와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 매년 시민들이 보아왔던 틀에 박힌 내용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리가 늘 기대하는 축제는 있습니다. 좀 더 달라졌으면 좋겠고 좀 더 새롭고 좀 더 재미있어서 나 스스로가 더 참여하고 또 가고자 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게 더 좋잖아요.
그랬을 때 지금 현재 무엇이 재미있게 꽂히는지 그런 부분들을 우리 시에 어떻게 대입할 수 있는지 시민들한테 더 유익함을 줄 수 있는지라는 부분을 늘 고민을 해 주십사와 또 축제에 있어서는 사실 그러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맞습니다.
○백승희위원 그래서 국중박 혹은 다른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걸 똑같이 모방해라가 아니라 어떤 부분을 누가 이렇게 즐기는지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읽어주셔라.
그리고 질문은요, 작년 대비 그럼 올해 사업의 계획에 있어서 좀 차별화 두시려고 했던 차별성 알려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5년도 거는 제가 주관을 함께하지 못했고요.
26년도 김홍도축제는 참여를 할 수 있어서 제가 이번에 와서는 여러 가지 프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의 김홍도축제와는 차별화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제안을 해서 하는 사업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시랑 협의를 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체험이라든지 그다음에 장원급제처럼 정말로 먹을 갈아서 수묵화도 그리기도 하고 본인이 직접 하는 부분들도 체험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백승희위원 저는 일전에 거리극축제 오프닝을 할 때 시민들이 전체적인 참여를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연습을 하고 그런 부분 함께 펼치는 어떤 참여감의 축제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이런 김홍도의 축제가 늘 재단에서 안산시에서 어떤 수동적으로 하는 걸 받는 게 아니라 좀 더 능동적으로 시민들한테 어떤 참여의 축제를 열어줘라.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백승희위원 사실 우리 김홍도의 아까 홍이·먹이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 김홍도가 어떤 화가로서의 그런 부분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너무나 틀에 박힌 저희가 그리는 그림들 있잖아요.
그래서 좀 더 재미있는 요소가 분명히 있어야 된다라는 지점을 꼭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김홍도축제인데 김홍도축제가 아닌 그 외 체험이나 이런 것들이 그동안 많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김홍도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있었는지 우리 고장 사람이 맞는지 그다음에 김홍도가 직접 그렸던 그림을 정말 전시인데 저희가 통로 형식으로 해서 그 안을 들어가서 직접 그림을 쭉 관람하고 나올 수 있는 부분들도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김홍도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 조금 더 시민들이 공부할 수 있고 알 수 있고 ‘아, 이런 부분이 있구나’ 이런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로 저희가 프로그램 추가했고요.
○백승희위원 체험 요소를 좀 넣었다라고 이해를 하겠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아까 직접 먹을 간다라는 얘기는 김홍도의 그림이잖아요.
그래서 정말로 이런 것들을 우리 아이들한테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더 추가하고자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백승희위원 먹을 사용하는 부분들은 사실 학교에서도 할 수 있는 소재들이긴 해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재미있는 요소 꼭 필히 넣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백승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백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숙위원 주요사업 중 26쪽 보면 소장품 보존관리가 있잖아요.
사업 예산이 5,500만 원인데 지금 지출액을 보면 보험 가입, 보존처리, 보존관리 이렇게 돼 있어요.
지출액이 보존처리, 24년도랑 25년도랑 이렇게 보면 보존관리는 너무 예산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거든요.
보존하는 가격 차이랑, 지금 이게 화랑전시관에 분산 보관하고 있다는데 화랑전시관에 분산 보관 중이면 화랑전시관 안에만 있다는 건가요, 분산해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 수장고는 우리 김홍도미술관에도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미술관에 있는 수장고에 지금 보관 중인 거는 시 위탁작품 419점하고요. 미술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200점이 지금 관리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미술관 수장고 내 안산시 수탁작품이 99.5%’ 그렇게 지금 보관이 돼 있다 그렇게 돼 있거든요?
안산시 작품이 99.5%라고 했는데 그러면 미술관에서 관리하는 따로 작품은 몇 점인가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200점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여기 99.5%라는 말이 틀리지 않습니까?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그건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김진숙위원 제가 보기에는 안산시 수탁작품 419점을 화랑전시관 수장고 안에 보관하고 있는 거고요. 200점은 전시관에 각 전시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아닙니다. 위탁관리 갖고 있는 419점이 지금 미술관 수장고에 있는 거고요.
○김진숙위원 그러니까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일부 단원미술제 전에 했던 그 작품들이 화랑전시관 수장고에 보관되고 있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99.5%가 아닙니다.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퍼센티지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숙위원 지금 여기 개선 사항에 보면 안산시 자체 수장고가 필요하다. 왜냐, 안산시 수탁작품만 99.5%를 화랑전시관에 지금 분산 보관하고 있으니 김홍도미술관 작품을 소장 못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일원화하기 위해서 수장고가 필요하다 이렇게 개선 사항이 올라와 있는데, 맞나요?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저희 각 가지고 있는 작품이 계속 추가로 들어오게 되잖아요, 단원미술제가 진행되고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갖고 있는 소장품보다 시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는 작품이 더 많다 보니까 지금 현재 갖고 있는 저희 수장고 상태로는 거의 포화 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장고를 다시 하나 만들어야 분산 보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김진숙위원 어쨌든 보험 가입은 이거 전체 우리 619점에 대한 보험 가입이고, 보존처리나 보존관리 이 부분이 전체 619점에 대해서 하는 거란 얘기죠?
○(재)안산문화재단김홍도미술관장 한은현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리고 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해서는 제가 10월달에 다시 감사 때 질의를 할 건데요.
간단하게 시에서는 이 사업비가 10억으로 돼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대행비 1억 그다음에 또 후원금 받은 부분도 있더라고요. 4,300만 원 있고요. 공모사업으로 사업 추진한 게 4억 4천만 원 있어요.
그러면 전체 사업비가 거의 16억 가까운 사업비가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전체적인 자료를 추가로 요청할 거고요.
다시 69쪽에 보면, 68쪽, 69쪽 같이 봐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안산거리예술마켓 말씀하시는 거죠?
○김진숙위원 거리예술마켓 이게 공모사업이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당초 공모사업 제목이 뭐였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공모사업은 장르별 시장거점화 지원사업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래서 매년 이게 사업명이 바뀌나요? 아니면 같은 안산거리예술마켓으로 계속 사업을 했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이게 3개년 동안 장르별 시장거점화 지원사업 공모 내용은 같습니다. 같고요.
○김진숙위원 같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거기에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후원금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저희는 ‘안산거리예술마켓’이라는 명칭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이게 공모사업 당시 보니까 11억 5천에 금액이 선정됐더라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지원받는 게 공모액이 11억 5천이에요.
그러면 제가 여기 사업은, 68쪽을 한번 봐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보고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보조금이 3억 6천, 매칭금이 8천만 원 해서 총사업비가 4억 4천으로 돼 있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4억 4천입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61쪽을 한번 봐주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확인했습니다.
○김진숙위원 61쪽이 저는 상반기 업무보고 61쪽을 얘기합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아, 업무보고요?
○김진숙위원 혹시 61쪽 확인하셨나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61쪽 업무보고는,
○김진숙위원 확인하기 어려우시면 제가 불러드릴게요.
2026년 안산거리예술마켓 장르별 시장거점화 지원사업 이게 거리극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이에요.
그러면 거리극축제는 5월 1일부터 했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5년도에는,
○김진숙위원 26년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26년도에는 1일부터 했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렇죠?
이거는 그러면 상반기의 이거 업무보고는 잘못된 업무보고고요.
지금 여기 5억 5천 사업이라고 돼 있어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지금 현재,
○김진숙위원 5억 5천 사업이라고, 보조금 4억 5천에 매칭금 1억 해서 5억 5천이라고 되어 있어요. 26년이요.
그러면은 올해 업무보고에는 4억 4천이라고 돼 있거든요. 그럼 1억 1천 차이가 이것 어떻게 하라는 거죠? 1억 천의 차이,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8천 정도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맞죠, 위원님? 그래서 저희,
○김진숙위원 1억 1천이에요. 업무보고에는 5억 5천이고, 상반기 업무보고에는. 올해 사업은 4억 4천.
실질적으로 이게 5억 5천이 맞거든요. 공모사업으로 선정될 당시에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이렇게 하겠다 그렇게 해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어요.
그런데 이 공모사업과 왜 이번 사업과 달라졌는지 그 부분 설명 가능하세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를 하고요. 주관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공모 받을 때는 분명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11억 정도를 3개년으로 나누어서 받으려고 했었고요.
처음에 이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아마 신규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4개 재단에게만 주려고 이 계획을 세웠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1개년을 하고 나서, 공모를 하고 나서 보니까 4개 하는 것보다는 5개를 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된 데는 5개 재단이 됐더라고요, 처음에 저희가 공모할 때는 4개였는데.
○김진숙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4개로 선정을 해서 이 금액을 받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했었어,
○김진숙위원 했었다고 그러면 안 되죠. 그렇게 한 거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김진숙위원 그러면 거기다 이의 제기를 해야죠. 당초에 했던 대로 선정한 대로 이 금액을 요청해서 이 예산 확보를 했었어야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저희가 공고문을 확인했을 때는요, 공고문에는 그 금액에 대한 변경 내용이 있을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경영지원센터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예산이 변경되면서 저희에게 보조금이 좀 줄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김진숙위원 제가 지금까지 여러 공모사업을 봤을 때 예산이 변경되는 사항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예산이 변경되면 다음에도 또 공모사업을 했을 때 또 이런 사항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당초에 사업을 5억 5천 사업이 또 4억 4천으로 줄어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거를 확실하게 어떤 확정을 받고선 공모사업에 신청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공모사업이 나올 때는 재단 입장에서는 공모사업을,
○김진숙위원 당연히 신청을 하겠죠.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네. 해야 돼서,
○김진숙위원 그래도 어쨌든 확실하게,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맞습니다.
○김진숙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잘못한 거는 어쨌든 그거는 사기 친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김진숙 위원님 더 질의하실 건가요?
○김진숙위원 아니요. 없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분 없습니까?
김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47페이지에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안산, 설호영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이렇게 언뜻 보기에 이게 어느 특정 단체에 주기 위한 공모라고 이렇게 오해가 살 수 있거든요.
이런 거는 재단에서 잘 선택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고, 공모에 대한 부분만 생각했었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아무리 좋은 거라도 우리 재단에서 우리가 또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 서머페스타 이거 화랑유원지에서 했는데 정말 많은 시민들이 오고 또 거기 음식도 다용도 그걸로 하다 보니까 참 좋았거든요.
그런데 어떤 경우가 있냐면 거기 예상 들어가는 인원이 있잖아요. 질서정연하게 잘됐는데, 인원이 몇 명 들어간 거예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그러니까 그날 공연장 안에는 3천 명 정도를 생각했는데 저희가 3천 명이 조금 넘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찰서 하고 협업을 했을 때는 3천 명을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안전에 대한 문제 때문에도, 그래서 가급적이면 3,500명을 넘기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으나,
○위원장 이진분 그런데 많은 시민들이 오셔가지고 바깥에서 아이들이 다 올라서,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저희도 그게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그런 안전 문제가 없었으니까 다행인데, 그런 것도 배려를 이렇게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위원장님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내년에는 스크린을 외부에다가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그렇게 해서 시민들의 안전이 최고잖아요.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맞습니다.
○위원장 이진분 그런 거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김진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분 이상으로 안산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0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이진분백승희김진숙설호영천복희 |
| ○출석전문위원 | |
| 우희경 |
| ○출석공무원 | |
| 문화체육관광국장 | 이선희 |
| 상록수보건소장 | 이미경 |
| 단원보건소장 | 정영란 |
| 문화예술과장 | 박향미 |
| 체육진흥과장 | 이자영 |
| 관광과장 | 임준수 |
| 평생학습과장 | 이경영 |
| 위생정책과장 | 김용선 |
| 상록수보건소보건정책과장 | 최선주 |
| 상록수보건소건강증진과장 | 정미숙 |
| 단원보건소보건정책과장 | 김혜정 |
| 단원보건소건강증진과장 | 백해숙 |
| 중앙도서관장 | 이미영 |
| 감골도서관장 | 이영옥 |
| ○기타기관참석자 | |
|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 김태훈 |
| (재)안산문화재단경영본부장 | 이동표 |
| (재)안산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 김진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