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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305회 제7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9.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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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안산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7호

안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14일(월)

장 소 상임위원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심사된안건

1.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은정 지금부터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7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8월 31일 안산시장으로부터 안산도시공사 사장,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이에 안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의거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겠습니다.

일정에 대해 설명드리면 오늘은 안산도시공사 사장, 내일은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고, 9월 15일 내일 인사청문을 마친 후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위원장 박은정 의사일정 제1항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안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의 경영 능력을 검증하고,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인사청문회의 취지에 맞게 사장으로서의 직무수행 능력과 도덕성 등 업무능력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병선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진솔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인사청문회는 공개가 원칙이나, 진행 중 비공개 요청 시 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비공개회의로 전환하여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비공개회의 전환 시 관계자 외의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하셔야 함을 공지드립니다.

오늘 진행 절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병선 후보자의 선서 후 10분 이내의 모두발언을 들으시고 질의·답변 후 후보자의 최종발언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 후,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선 서

본인은 양심에 따로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9월 14일

안산도시공사사장임명후보자 이병선

○위원장 박은정 다음은 후보자의 정책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모두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존경하는 박은정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이병선입니다.

먼저 저를 검증할 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36년을 오직 부동산개발 한 길만 걸어온 실무자입니다.

에이스건설과 고려개발에서 법제와 기획, 수주영업 실무를 20여년 간 익혔고, 이후 남광토건 상무, 한성기업 부사장, 엠씨씨 건설 전무로 건축사업본부를 총괄해 왔습니다.

토지를 매입하는 첫날부터 마지막 정산까지 개발의 처음과 끝을 직접 책임져온 사람입니다.

그 과정에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개발사업으로 민간 최초의 SOC 민자사업을 이끌어냈고, 용산 아크로타워 사옥부지 개발에서는 CJ 주식회사와 공동사업을 성사시켜 사업 전체를 총괄해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해 동안은 장안동, 신월동, 중화동, 고척동, 시흥동에서 LH 매입 임대주택 사업을 직접 맡아왔습니다.

세 곳은 준공에 매매계약까지 마쳤고, 나머지는 착공했거나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토지매입과 인허가 매입 약정과 현장관리까지 공공주택 공급의 전 과정을 제 손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집을 한 채 한 채 지어온 경험입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 안산도시공사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공공시설 위탁운영을 넘어 장상과 신길2 공공주택지구, 신길산업단지 같은 대형개발사업을 동시에 시행하는 개발형 공기업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만큼 선투자가 컸습니다.

이제는 그 투자를 개발이익으로 거두어들여야 하는 회수의 시기입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공사는 지난 8월 7일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전임 경영진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이고 제가 이어받아야 할 출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왔다고 해서 무조건 바꾸는 것은 좋은 경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장의 소임을 맡게 된다면 세 가지를 약속드리겠습니다.

첫째, 재무 건전성을 무엇보다도 앞에 두겠습니다.

부채비율이 올해 126.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볍게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이 부채는 방만한 지출이 아니라 3기 신도시 용지를 취득하기 위한 계획된 투자입니다.

개발 부분 매출이 올해 268억에서 내년 1017억, 2028년에는 2574억으로 늘어납니다.

부채비율 또한 이 시점부터 내려갑니다.

그러나 전망은 전망일 뿐입니다.

저는 분기마다 손익 전망을 다시 산출해 밀착 관리하고 부채비율이 연도별 상한목표를 정해 이사회와 시의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둘째,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잡겠습니다.

공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결국 시민입니다.

수지율이 낮다는 이유로 체육시설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 등 필요한 서비스를 줄이는 방식은 택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지킬 것은 지키고 줄일 것은 낭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투명한 경영과 참여하는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겠습니다.

위에서 정해 내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아는 사람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는 노동조합과도 정기적으로 마주 앉겠습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는 일이 쌓여야 조직이 신뢰를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

저는 안산이라는 도시를 숫자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민등록 인구는 65만 8천 명이지만 외국국적동포까지 포함한 실제 거주 인구는 71만입니다.

외국인주민이 10만 명으로 시민 7명 중 1명이고, 65세 이상은 17.7%로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주택보급률은 여전히 85.6%입니다.

사람은 줄어드는데 집은 아직 모자랍니다.

집의 수가 아니라 집의 질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사가 지어야 할 집이 어떤 집인지 저는 이 숫자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현안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초지역세권을 비롯해 의회에서 여러 차례 논의한 사안이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의견이 사업 자체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근거의 부실과 정보 공개에 대한 요구였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려는 것은 사업의 재추진이 아니라 근거를 다시 갖추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토를 정식으로 받겠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시의회에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불리한 내용일수록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속도보다 타당성과 동의가 먼저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무엇이든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록 저는 안양에서 자랐고 지금도 안양 인근 군포에 살고 있어 안산 생활권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개발을 배운 사람이 아니라 개발로 36년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시작한 사업을 흔들림 없이 완주시키고 그 이익이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게 하는 일에 저의 모든 경험을 다 바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엄중한 검증을 겸허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돌아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후보자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며, 질의는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위원님 한 분당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이재복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도 금방 말씀하셨던 것처럼 초지역세권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시의회에 투명성으로 해서 보고를 하고 타당성에 대한 조사를 다시 실시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번에 검토할 사항이 원점에서 다시 타당성 조사를 해가지고 다시 원점에서 진행할 생각은 있으신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존경하는 이재복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초지역세권 사업과 관련돼서는 이미 시의회에서 여러 차례 출자 동의에 대한 의견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그동안 출자 동의에 대한 반려라든가 아니면 부결 사유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초지역세권 사업은 안산시민 여러분뿐만 아니라 안산 정치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시 타당성 검토를 받는다고 하는 부분들은 지금 말씀드린, 제가 알기로는 지난 8월 21일날 시의회에 안산 초지역세권에 대한 출자 동의에 대한 것들이 심의 안건으로 올라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타당성 검토라고 하는 부분들은 제가 아직 취임을 하지 않아서 그 내용에 대한 것을 상세히는 알지 못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취임한다고 그러면 내용을 살펴보고 다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 의사 결정에 대한 부분들은 시의원님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의 판단에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이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타당성 검토라든가 그런 것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살펴보신다는 얘기가 후보자님께서 도시공사 사장님이 되시게 되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점에서 다시 검토가 가능하신 부분인지를 여쭤보고 싶은 거거든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만약 시의회에서 다시 원점부터 검토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이 있으시다고 그러면 분명히 그것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초지역세권에 대한 관심사들이 여러 차례 있었고, 그간 지금 초지역세권 개발과 관련돼서는 수년간 지체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검토하되, 속도를 내서 시의원님들에게 충분하게 답을 드릴 수 있도록 그거는 제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네,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후보자님.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초지역세권 출자 동의안은 아직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그러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답변하시면서 적어도 뒤에서 본부장님들 이 정도의 질문은 예상하고 이런 부분은 후보자님께 인지를 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마치 출자 동의안이 상정이 돼서 저희가 이번 회기에 부결한 것처럼 지금 후보자가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요.

쉬는 시간에라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상세 경력 기술을 살펴보면 엠씨씨 건설에서 진행한 사업에 대해 기술하셨습니다.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시고 성과로 제출하셨는데요.

엠씨씨 건설은 2022년 5월부터 근무하신 거로 제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장안동 1차 LH 매입임대 시행 시공의 경우 2022년 2월에 준공된 것으로 나오는데 매매계약 완료도 본인의 성과나 경력보다는 이미 준공된 것만 계약하신 게 아닌가.

이거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존경하는 이상우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엠씨씨 건설에 입사한 거는 22년 5월이 맞습니다.

그리고 장안동 1차 사업 같은 경우는 22년 5월 이후에 이미 준공은 났었는데 매매계약 체결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4단계 점검 끝나고 나서 매매계약 체결은 제가 입사하고 나서 그 이후에 LH 서울지역본부와 매매계약 체결을 제가 주도해서 진행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을 했고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장안동 1차, 장안동 2차, 그다음에 신월동까지는 매매계약을 제가, 매매계약해서 LH에 다 핸드오버 시켜서 LH가 그거를 임대주택으로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3건 다.

이상우위원 그럼 한성기업 경우도 2021년 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약 1년 2개월 근무한 것으로 제출하셨습니다.

그러면 한성기업에서 토지매입 인허가 총괄책임이셨는데 거창더샵 1차 포르지앨 경우 2021년 5월에 분양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2차 포르지앨 경우도 2022년 6월에 분양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후보자께서 제출한 토지매입 인허가, 분양, 현장관리 총괄에 대해서 2건의 프로젝트에 경험하신 것인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제가 한성기업 부사장으로 가있었던 시절이 2021년도 2월경부터 제가 부임을 해서 그때 당시에 토지매입이 마무리 안 된 것들을 토지매입 마무리하고 인허가 절차를 밟아서 그해 5월 달에 1차 포르지앨 사업은 진행을 했었고요.

그래서 공사 착공이 들어가서 2024년경에 아마 준공이 난 거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준공까지는 마무리짓지 못하고 착공 진행돼 있는 상태까지는 보고 왔고요.

그다음에 2차 사업 같은 경우도 모델하우스 오픈해서 분양 진행을 해 놓고 제가 퇴사를 하게 돼서 제가 마무리는 짓지 못했습니다.

다만, 처음 인허가 과정과 토지매입 과정에 있어서는 제가 관여해서 업무를 다 보았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리고 주요 경력 업적에 보면 고려개발에서 가장 오래 근무하셨으면서 대표적인 성과로는 천안 종합온천휴양관광지 개발사업에 PM을 맡아 인허가 진행하고 민간 최초의 SOC 민간사업 허가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2년 충남신문에 보면 천안 종합관광지 활성화를 통한 천안 균형 발전이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94년부터 온천지구 지정으로부터 시작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은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투자 기업으로 개발을 주도해 오던 고려개발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추가 투자와 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고 있다라는 이런 기사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천안 종합휴양관광지는 1994년도부터 온천지구 지정을 받아서 22만 3천 평에 대해서 개발이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러다가 95년도 SOC 사업으로 진행을 했었고요.

그러다 97년도에 IMF가 옴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사업이 중단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동안 표류를 하고 있다가 2011년도에 다시 사업이 진행이 돼서 그때 콘도하고 온천장이 개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온천장하고 개장이 됐던 시점까지가 텀이 좀 많이 길었었고요.

그래서 그 온천장 개발 준공이 나고 난 다음에 2012년도에 고려개발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는 어려움이 겪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장 전체를 다 대명레저에다가 인도 인계해서 현재는 대명레저에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내에 있는 온천장을 운영하고 있고요.

전체 22만 3천 평 중에서 SOC 사업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천안시하고 그거와 관련되는 인허가 업무라든가 대관 업무를 제가 주도를 했었고요.

거기에는 온천장뿐만 아니라 숙박시설 그다음에 상업시설 그리고 천안 종합예술문화회관이 그 위치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22만 3천 평 안에는 지금 그렇게 시설이 있고요.

아직까지 부동산 경기가 어려워지다 보니까 상업시설이 완전하게 다 차 있지는 않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니까 다만, 아까 위의 같은 내용처럼 공사 과정이나 하는 과정에 많은 변수가 주변 여건이나 개발이 좌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단기간 성과를 위한 것보다 장기간 공사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후보자의 역할과 생각이 어떠신지 설명 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마찬가지로 지금도 안산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현안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지금 장상지구나 신길2지구 그다음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그다음에 팔곡산단이라든가 이런 산단들이 착공부터 지금 진행되는 시간들이 준공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소요될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 와중에 부동산 경기라든가 이런 거의 변수에 의해서 잠시 중단되거나 또 팬딩되는 그런 사안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제가 그동안 36년 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현안이 뭔지, 또는 문제가 뭔지, 진행되고 있지 않은 이유들이 뭔지를 살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또는 시의회의 협조를 구할 일이 있다고 그러면 반드시 시의회에 보고 드리고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후보자께서는 30년 넘는 기간 동안 민간건설 및 개발 분야에서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일해 오셨습니다.

토지매입부터 분양 정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셨다고 했는데 원가절감과 이윤창출이 최우선인 민간기업의 생리와 시민의 주거안정, 공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안산도시공사 사장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간극을 어떻게 극복하시려고 하십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안산도시공사의 설립 목적과 민간기업의 설립 목적은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민간기업은 이윤 추구가 우선 목표일 것입니다.

그런데 도시공사의 설립 목표는 시민의 질 향상을 위해서 민간이 하지 않는 것, 민간이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것들이 도시공사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사가 만약 민간처럼 이윤추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윤을 도외시해서 도시공사의 기본적인 바탕을 놓는다고 그러면 안산시 시 재정에 많은 무리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균형 있게 살펴서 공공성과 사업성에 대한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균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우위원 그러면 안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 중 사업성은 떨어지지만 시민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적자사업과 수익성은 없지만 시민의 부담이 가중되는 사업이 충돌할 때 후보자께서는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시민에 우선 서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공성이라고 하는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물론 아까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도시공사의 설립 목적이 시민의 질 향상, 시민의 삶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시민에 우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그 공공성에 대한 부분들이 또는 재정적인 부분에 대한 것들은 다시 재정비한다든지 면밀히 살펴서 그런 것들을 해결한다고 그러면 비록 적자는 나겠지만 적자폭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위원님.

윤성영위원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성영입니다.

먼저 안산도시공사에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단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질문을 드리면 우리 안산의 안산도시공사의 후보에 지원해 주신 동기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안산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현안이라든가 국면이 제가 그동안 민간기업에서 36년 동안 지내왔던 경력과 많이 매치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재복 위원님과 그다음에 이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안산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현안사업들이 지금 제가 앞서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그동안 사업 추진했던 것들을 마무리짓는 일에 대한 것들을 많이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도시공사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제가 마무리지을 수 있는 민간에서 있었던 경험을 가지고 공공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해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윤성영위원 다음 질문드리면 안산이 현재 지금 청년친화도시로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우리가 안산의 청년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 도시공사가 청년 주택공급과 일자리 생활 인프라 같은 것에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말씀하셨듯이 지금 안산이 인구가 줄어드는 것들이 점차적으로 제가 볼 때 한 7년간 한 5만 정도의 인구가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 인구도 점차 줄어들어서 청년일자리 문제라든가 주거문제가 가장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민근 시장님께서 민선8기와 민선9기에 청년주택에 대한 부분들을 공약으로 가지고 있으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도시공사가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장상지구라든가 신길2지구 같은 경우, 특히 장상지구 같은 경우는 공공분야가 한 필지하고 민간공공임대 2필지가 지금 사업장으로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당장 어떻게 청년주택이라든가 청년의 삶에 대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주택에 대한 부분들은 그걸 활용을 해서 하는 방안을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뭐냐하면 시장님 공약 중에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안산선 지하화 개발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 최근에 철도청에서 개발에 대한 법률이 통과된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들이 과연 아직까지 안산도시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은 없는데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그러면 그 부분들도 살펴서 청년들의 주거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이 있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성영위원 현재 안산은 신안산선, 신분당선 연장, GTX-C 그리고 또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 89블록 등 안산의 미래에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후보자님께서는 여기에 대한 이해도가 사실 궁금한데 이런 것들이 만약에 완성이 된다면 안산에 어떤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을 하고 계신지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인근 도시들을 살펴보면 개발사업으로 인해서 도시가 팽창을 하거나 도시가 성장하는 것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안산 인근에 있는 화성시라든가 용인시라든가 이런 사업장들은 공공사업으로 인해서 또는 민간의 어떤 주거 수요가 늘어남으로 인해서 인구가 늘어나고 거기에 따라서 행정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안산도시공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안산시의 사업들을 원활하게 적기에 마무리된다고 그러면 화성이나 용인이나 성남처럼 인구가 늘 것이고 행정 수요도 늘어나서 안산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영위원 자기소개서나 직무수행계획서를 보면 직접 쓰신 게 맞으신 거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윤성영위원 이거를 보면 저희가 청문회에서 직접 질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후보자님께서는 군포에 거주하고 계셔서 이것에 대한 지적이 있을 수도 있다고 여기다 써 주셨는데요.

그러면 취임을 하게 되시면, 여기 보시면 현장 중심으로 소통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사를 할 계획이 있으신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제가 거주하고 있는 군포에서 안산시까지 들어오는데 약 30분이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25분에서 30, 군포도 산본 쪽이라서 안산까지 들어오는 데는 한 25분에서 30분 내 있습니다.

이사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제가 즉답적으로 여기서 어떻게 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긴 한데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그렇습니다.

제가 그동안 안산에는 여러 지인들도 있고 학교 친구들도, 여기 학교에서 나온 친구들도 있고 그래서 안산이 아까 모두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낯설지 않고 같은 생활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 부분에 대한 것들은 한번 좀 생각을 해서 즉답 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윤성영위원 가능한 오늘 답변 주신 게 또 잘 반영이 되고, 또 사실 이런 질문드린 거는 저희가 인구가 부족한데 사실 다른 지역에 살면서 출근하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솔선수범해 주시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안두회 위원입니다.

자료를 조금 며칠 전부터 검토를 했습니다.

일단 제일 궁금한 거는요. 우리 후보자님께서 36년 정도 민간 개발의 현장에서 일을 하셨다고 되어 있거든요.

당연히 토지 매입, 인허가, 사업성 분석, 수주, 분양, 정산까지 전문적으로 일을 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도시공사는 사실 개발사업만 하는 곳이 아니잖아요?

사실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주차, 교통약자 이동 지원 다양한 공공서비스도 운영관리를 하는 기관이기도 한데 제가 자료만 봤을 때는 개발계획 빼고, 현장에서 개발 빼고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는, 공공서비스업에 대해서는 조금 경험이 부족하다라는 게 조금 들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을 하실 계획인지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존경하는 안두회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렸듯이 제가 그동안 민간에서 개발사업만 36년을 해 오다 보니까 사실은 공공시설이라든가 시설관리라든가 그다음에 체육 관련되는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경험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취임을 한다 그러면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배우고 익혀서, 물론 그게 보고 배운다고 해서 다 해결이 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 본부장님들 계시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빨리 익혀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걱정스러운 일이 안 생기도록 제가 빨리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채비율에 대해서 조금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부채비율이 126.8%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을 했어요. 그다음에 작년 25년도에는 74.1% 보고된 바가 또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원인을 분석하고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 조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올해 제가 시의회 주요업무보고를 드렸던 사항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올해 전망이 아마 126.8%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서 모두 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3기 신도시에 들어가는 비용들 또는 토지 매입 비용들이 관련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길산업단지 관련돼서 537억이 토지 보상비로 나간 걸로 제가 자료를 보고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은 현재 입장에서는 126.8%로 부채비율이 높지만 내년, 내후년 점차적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그다음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 쪽에서 회수가 된다고 그러면 부채비율을 줄여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 부채비율과 관련돼서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매분기마다 관리해서 부채비율에 대한 상한선이라든가 그런 목표를 관리해서 부채비율이 늘어나지 않게끔 그렇게 유지 관리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안두회위원 연결해서 조금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는 공사 부채 2027년 6,685억 원으로 정점을 찍고, 맞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안두회위원 그다음에 2029년에는, 연결 2028년, 2029년까지 내려오면 2,645억까지 줄어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불과 2년 사이에 4천억 정도가 감소라는 뜻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건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도 조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구체적인 현안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제가 사장에 취임한다고 그러면 내부적으로 가서 현안 진행된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살펴봐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보고서에 있는 내용들대로 부채비율이 늘어났다가 나중에 2029년부터는 정상적으로 회수가 돼서 줄어들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 부채비율이 줄고 회수된 자원이 있어야 새로운 신규 사업이라든가 신규 개발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씨앗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지금 생각, 아까 모두 발언 드렸듯이 첫 번째로 제일 신경 쓰고 있는 것들이 재무 건전성이라고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그 부분에 1차적으로 관심을 갖고 꼭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 계획서에 보면 시설대행 수지율이 2025년 64.63%라고 적혀 있고, 알고 계시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안두회위원 그런데 같은 자료의 추진계획에서는 수지율이 50에서 27% 개선되어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걸 잘 몰라서 질의하는 거거든요. 이게 뭔지 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현재 보고되어 있던 자료 중에서는 수지율을 59%에 맞춘다라고 지금 되어 있었을 겁니다, 그동안.

그런데 실제로 진행됐던 사항들은 제가 알기로는 63.4%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만 계획했던 거에 대비해서 현재 실적이 64%로 개선된 걸로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유민희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도시공사는 단순 개발 이익만 좇는 것이 아니라 주민 삶에 직결된 사업을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 제출해 주신 자료들을 보면 지금까지 사회공헌 활동이나 그리고 최근 3년간 사회단체 및 각종 위원회 활동 현황을 볼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좀 다양한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라는 공익성에 관련해서 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 이전 직무에서 지역사회 발전이나 공익 성격의 그런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경험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존경하는 유민희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안타깝게도 직장 생활 30년을 그쪽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사회공헌 활동이라든가 그런 쪽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제가 관여된 바는 없고요.

다만 저희 집사람이라든가 자녀들이 그런 쪽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서 집사람 같은 경우는 사회봉사 단체라든가 사회 그런 단체에 후원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적으로 금전적으로 뭐 지원을 하거나 그런 적은 없었는데 만약에 사장에 취임이 된다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그런 부분들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회사가 가지고 있는 또는 사회공헌 활동 같은 경우들은 특히 건설회사이다 보니까 많이 행해지고 있는 것들은 뭐냐면 주거시설이 노후화되거나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것을 수리해 주거나 아니면 그런 부분들은 회사 차원에서 그런 사업들은 진행을 했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고, 그런 데 있었던 부분들은 회사가 진행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저희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력들을 보면 대규모 개발보다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조금 소규모 위주로 진행이, 다양한 경험으로 진행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지역주민과의 갈등이나 이런 거에서 대표적으로 해결했던 사안이나 이런 게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특히 건설회사다 보니까 건설과 관련돼서는 민원들이 제일 많이 많습니다.

특히나 주변 아파트를 짓게 되면 아파트 옆에 소음이라든가 분진이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고요.

특히 최근에는 제가 신월동에서 LH 매입임대주택을 짓다 보니까 바로 인근에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학생들 통학 거리에 저희 현장이 있다 보니까 그거와 관련돼서 학교 교장선생님 그다음에 교감선생님 그다음에 행정실장님께서 우려를 많이 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직접 민원과 관련돼서 해결했던 사항이 있는데요.

그때 당시의 제 경험으로서는 저희 현장 직원들한테 공사 시간에 대한 부분, 학교 등하교 시간을 피해서 일을 하고 또 그다음에 공사 일정에 대한 부분들을 미리 가서 설명을 드려서 “이러이런 사항들에 있어서는 중요 사업 또는 중대한 공사가 있습니다.”라고 설명을 드려서 그것들을 조율했던 경험이 있고요.

그리고 제가 현장 바로 인근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과 직접 민원과 관련돼서 협의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민원인들에 대한 요구사항들이 특히나 사실은 그러지 말아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도색을 다시 한다든지 아니면 크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요구한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사전에 계측기를 단다든지 아니면 분진 같은 경우는 차양막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철저히 해서 그런 민원들을 해결했고, 그 민원 해결에 대한 대부분 민원 해결이 금전적인 보상으로 많이 해결됐던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는 금전적인 손실이 있긴 했었으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부득이 금전적으로 해결했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유민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현옥순위원 현옥순 위원입니다.

일단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에 비해 도시공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객관적으로 저희가 지금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자료로만 지금 보고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중에 저는 도덕성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고 싶은데 그게 좀 없어요.

그래서 범죄전력 조회를 보니까 해당 사항이 없는데 범죄전력 말고 범죄경력이라고 또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항상 열려있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고, 성범죄 조회에서도 사실은 첨부를 해야 되는데 안 하셨거든요.

그냥 양심에 맡겨서 그런 조회를 다시 했을 경우에도 그런 어떤 1건이라도 혹시 있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아니요.

현옥순위원 없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제가 직장 생활 36년 동안 음주라든가 그리고 성범죄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제 경력에 어떤 누가 되거나 그런 사항은 전혀 없고요.

그거는 지금도 다시 제가 떼어다 달라고 하셔도 언제든지 제출할 수 있을 정도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현옥순위원 취업 하시게 되면 서류상 떼야 됩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알겠습니다.

현옥순위원 그래서 미리 그 말씀을 드려보고요.

많은 위원님들이 후보자님께서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보니까 일반 사원에서부터 부장, 전무, 상무, 부사장, 사장 빼고는 다해 보셨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공사 사장으로 와도 큰 걱정은 안 하지만 중요한 거는 여기 지금 저희 도시공사 노조 관계자분들께서도 와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 도시공사 후보자님께서 사장에 만약에 임명이 됐을 때 그렇게 평탄하게만 갈 수 없거든요, 모든 사업에 있어서.

그랬을 때 우리 노조하고 부딪혔을 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거나 대안점이 있으신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저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노조 직원으로서 노조 활동도 했었고요. 그래서 노조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이해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조는 제가 생각하는 건 그렇습니다. 노조는 경영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경영과 관련돼서는 의논드릴 사항이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것들 충분히 설명드리고 타당성이라든가 근거를 분명히 말씀드려서 노조에 이해를 구하고 도움을 요청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예를 들어 노조가 이해를 못 하고 끝까지 어떤, 그때는 사장이죠. 사장에 대한 그런 어떤 경영에 대한 불만, 불신 그런 걸 가지고 계속해서 예를 들어서 그런 갈등이 유발됐을 때 그 갈등을 해결해야 되잖아요.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우선 그 갈등의 원인이 무언지를 제일 우선 살펴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사장의 독단이라든가 어떤 행정행위가 잘못됐다고 한다면 그건 반성을 해야 될 일인 것 같고요.

다만 노조에서 지적하는 사항들이 어쨌든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든가 어쨌든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었다라면 그거에 대한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이해를 구하는 걸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안이 해결되지 않고 진행된다 그러면 어쨌든 도시공사는 일을 해야 되고 진행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들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를 가지고 충분히 자료를 만들고 어떤 그런 데이터를 만든다 그러면 노조에게도 충분히 설명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제일 중요한 건 갈등이 생기기 전에 소통을 통해서 하는데 저는 이제 가정해서 말씀드린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노조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안산시장 있잖아요. 안산시장하고의 어떤 정책적인 면에서도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 초지역세권 개발에 관련해서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원점이냐 아니면 계속 갈 것이냐.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이것도 가정으로 했을 때 앞으로 모든 사업에 있어서 시장과의 갈등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정책적인 면에서 갈등이 있을 때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가시겠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안산도시공사의 주 임무는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안산시의 손발이 돼서 움직이는 기관이 결국 안산도시공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그렇다고 그러면 안산 지금 시장님이 가지고 계신 시정 방침이라든가 어쨌든 공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안산도시공사가 실행해야 될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 듭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안산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또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시장님 또는 시하고 매치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 그러면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근거로 말씀을 드리고, 또 제가 저희 들이 잘못 알고 있다 그러면 시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서 그 실행하는 것들이 곧 안산도시공사의 임무고 안산도시공사 사장의 임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 직원과의 갈등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직원들은 어찌 됐든 60세까지 정년이 돼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의 어떤 그런 전문성 그다음에 일에 대한 성과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 직원들의 능력이 똑같다고는 볼 수 없거든요.

그랬을 때 성과가 낮은 간부도 있을 수 있고 직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그런 직원들에 대한 성과 방식 그런 거에 있어서 부족한 직원들에 대한 책임성을 어떤 식으로 증명하고 또 이렇게 질타가 아닌 더 잘할 수 있게 끌어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안산도시공사 직원들이 다 훌륭한 분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에 있어서 가정해서 말씀하셨는데.

민간도 마찬가지지만 어쨌든 직원들의 직무가 좀 부족하거나 그런 경우는 직무 향상을 위해서 교육이라든가 훈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제가 그러리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지만 안산도시공사에도 그런 직원들의 어떤 현업의 적응성이라든가 어쨌든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러면 교육 훈련을 통해서 그분들의 업무 향상을 꾀하는 데 노력을 할 거고요. 그분들이 충분히 쫓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답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그냥 직원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마냥 쳐내거나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아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교육을 하고 그렇게 같이 이끌어 간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현옥순위원 기다려 주신다는 부분은 일부 동의하지만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중간에 다른 기다림 전에 더 적극적인 교육과, 그렇죠? 멘토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운영을 했을 때.

그리고 직무수행계획서에 있어서 공공시설물 관리·서비스의 전문성 제고에 있어서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릴게요.

저희 안산시는 지금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시설을 많이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인력을 현재 50명에서 27명으로 줄이고 연 5억 정도를 절감한다는 그런 사례를 둬서 여기 지금 다뤘습니다.

이 방법은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그거는 제가 사례를 들었던 거는 안산시,

현옥순위원 사례. 예, 그러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안산도시공사 사례에 있었던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인력과 관련돼서는 지금 현재 안산도시공사가 정규직하고 기간제 해서 전체 한 920분 이 정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 부분들은 제일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제일 클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정규직도 마찬가지고 기간제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인력에 대한 안배라든가 분배 또는 일하는 그런 자원 분배가 가장 큰 인력 문제에 있어서는 큰 숙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제가 여기서 즉답적으로 어떻게 인력을 운영하겠다 또는 어떻게 관리하겠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사장에 취임하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보고를 받아서 그런 부분들 말씀드릴 거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안산 전체적으로 주차장 시설이라든가 주차시설이 부족한 걸 저도 직접 가보니까 피부로 느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중앙역 앞쪽 같은 경우는 노면 주차장이 두 곳 있는데 거기는 상시 주차 대기 상태이고 그런 부분들 있어서, 예전에 제가 면접 때도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린 적 있었습니다.

그 주차장 부분들을 주차타워를 짓는다든지 이런 쪽으로 개발한다 그러면, 제 아이디어이긴 한데 그렇게 한다 그러면 주차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고 또 주차타워에다가 어떤 상업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분배해서 수익적인 부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 주차타워에 전광판이라든가 홍보판을 둔다 그러면 안산시 시정뿐만 아니라 도시공사 또 안산시의회가 홍보물로 쓸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가 취임을 하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어떤지 한번 살펴서 나중에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자료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도시공사에 대한 이해는 많이 하고 오신 것 같고, 답변을 들어보니까 이해를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그럼 우리 도시공사에 만약에 예를 들어 취임을 했을 때 본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어떤 철학으로 운영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소신 발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제가 경영 방침을 세 가지 말씀을 드렸듯이 이렇게 세 가지 제가 우선적으로 하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저는 생각하는 건 우선적으로 직장 생활 여태까지 했던 부분들 중에서 제일 부분들이 뭐냐면 가장 기본을 지키는 것이 나머지를 다 이룰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안산도시공사에 취임을 한다 그러면 처음 직장 생활 했었던 초심의 마음 같이 기본을 지키고 그 기본에서 새로운 것들을 혁신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옥순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좀 쉬었다 할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여기서 휴식 시간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은정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출하신 거에 보게 되면 에이스 건설이 있습니다.

거기에 근무기간은 있는데 경력증명서를 제출 안 하셨거든요.

에이스 건설이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에이스 건설이 97년도에 회사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IMF로 인해서.

그래서 그 경력증명서를 떼지 못해서 그건 제출을 못했습니다.

이재복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또 보게 되면 후보자님 지금 현재 민간기업에서 활동을 많이 하셨는데, 사실은 도시공사 하시게 되면서 사실 이해충돌 입찰이나 그런 부분에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우선 제가 예상하고 있는 이해충돌이라는 부분들은 전직 회사라든가 관련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고요.

그다음에 또 혹시라도 저뿐만 아니라 제 가족하고 연관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제가 군포에 살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안산과 관련돼서 어쨌든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가족과 관련돼서 부닥칠 일은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다만, 전 회사라든가 어쨌든 그 관련돼서 사업이 들어온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그와 관련된 의사결정에서는 제가 빠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사과정에 있어서 이해충돌로 인해서 어떤 구설수가 오르거나 아니면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그건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질의하겠는데요. 아까 했던 거 연장인데요.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에서 적자 사업과 수익성 높은 사업 중에서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요원, 노상주차장에 보면 주차관리요원들 있지 않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이재복위원 60대 어르신들의 가장 인기 있는 직업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지금 많이 무인화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수익과 적자 이 둘 중에서.

그래도 도시공사는 일단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하시고 어떻게 대처, 그러니까 이 인기가 굉장히 많아요. 경쟁도 높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수익과 적자 그리고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앞서 제가 주차타워도 말씀을 잠깐 드렸었는데 고민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잠깐 쉬는 시간에 생각도 해 봤는데 노상주차장에 주차관리하시는 노인 어쨌든 그분들의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은 고민이 많이 되고 있고, 사실은 공사가 가지고 있는 고민 중의 하나가 그걸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비용적인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되고, 또 공공적인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전반적으로 제가 만약에 사장에 취임을 한다고 그러면 그런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이 현황이 어떤지 이런 부분들 살펴볼 예정이고요.

그리고 공공성과 그다음에 어쨌든 시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일자리와 관련된다고 그러면 우선적으로는 포커스를 시민의 일자리에 포커스를 두되, 다만, 그 균형을 어디에 맞추느냐 부분에 대한 것들은 내부적으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우위원 그리고 지금 인기가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취업해야 되는데 채용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있거든요.

취업에 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한 어떻게, 채용비리 이런 부분들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아, 청탁 채용,

이상우위원 네, 청탁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도 그 문제를 많이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점점점 일자리가 없어지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경쟁률은 점점점 높아진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은 하고 싶고, 이런 부분에서도 어떻게 투명하게 채용을 하는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내부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채용절차라든가 이런 것들은 투명하게 진행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분들이 생각하기에 투명한 절차라고 하는 것들이 내가 일자리를 못 갖게 되면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직원들과 협의를 해서 채용절차라든가 어떤 공고 기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명확히 해서 그분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민원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은 어느 지역이든 가든 그런 민원은 발생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그 민원의 성격에 대한 부분들을 판단을 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절차라든가 투명하게 공개를 하면 민원이 아주 100% 없지는 않겠지만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리고 그분들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이상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안두회 위원입니다.

아까 연결해서 조금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공시설 관련해서 우리가 실제로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그런 시민들이 이용을 하는 체육시설 등 이런 것들이 수익이 날 수도 있고 결론적으로 적자가 날 수도 있잖아요.

적자가 예를 들어서 100억을 투자했는데 우리가 수익률을 60억을 얻었다라고 했을 때 적자폭을 감수를 또 해야 되고 또 이 사업을 하지 말아야 될지도 고민을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인데,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도시공사가 운영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용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 궁금합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시설 유지관리라고 하는 시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서비스화가 직접 대면되는 것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거는 민간이 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민간이 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공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민 때문에 있다라고 말씀드렸듯이 그런 적자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적자 요인에 대한 부분들을 줄일 수 있게끔 하는 부분이지 서비스를 없앤다라고는 생각은 안 합니다.

다만, 인건비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이 합리적인지 한번 살펴볼 거고, 그다음에 시설 유지관리라든가 효율에 대한 부분들을 살펴서 적자폭을 줄이는 것이 공사의 역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두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상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추가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주차장 관련 질의인데요.

첫 번째는 주차장을 제가 얼마 전에도 주차장을 무인화하고 유료화를 하자라는 것에 대해서 5분 발언한 바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되는 부분은 노인 일자리 축소에 관련해서 사람들이 많이 우려를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래서 심지어 수원이나 화성이나 시흥 이쪽에서는 안산보다 더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안산도 빨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대에 맞게 빨리 빨리 변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문제는 그런 일자리 60대, 70대의 노인 일자리도 문제지만 저는 안전성 때문에 무인화를 빨리 추진해야 된다라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노인 일자리를 다른 방법으로 대체를 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지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아직까지 다른 일자리 생각은 안 해 봤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질문 주시는 동안에 잠깐 생각해 본 것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변 시군구 같은 경우도 보면 무인화 많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군포도 마찬가지로 주차장에 대한 무인화가 지금 거의 많이 이루어져서 실질적으로 주차요원으로 근무하시는 분이 와서 주차를 하거나 그런 것들이 많이 줄어든 상태거든요.

그런데 일자리창출이라고 하는 부분들하고 또 언밸런스가 맞아지다 보니까 한번 들어가서 생각을 해 봐야 될 일이긴 하지만 주차요원 말고 다른 일자리창출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또 안산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사업장 중에서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서 대체될 수 있다고 그러면 그거는 시의회에 보고드리고 시에 보고드리고 해서 새로운 사업을 한번 찾아보는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안두회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안산을 잘 아신다라고 하셨으니까, 주거지는 군포시지만.

지금 안산에 주차 문제로 아까도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주차 문제로 지금 주민들도 죽어나가고 있지만 소상공인들도 주차할 곳이 없어서 밖을 나가지 않는 이런 현상이 조금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를 많은 의원님뿐만 아니라 집행부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의회 입장에서는 그렇다 할 답변을 잘 받지 못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되고, 실제로 안산의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가 주차 문제가 사실 엄청나게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와동이나 선부동 같은 경우에는 구도시다 보니까 빌라촌 같은 경우에는 주차를 아예 이중삼중이 저녁이 되면 엄청나게 많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나중에 또 알아보시겠지만 심도 있게 고민을, 나중에 채택이 되신다라고 하면 이 부분을 빨리 움직여서 해결을 찾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민을 조금 많이 해 보시고,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고민 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을 중점적으로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알겠습니다.

안두회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사실은 서류심사 과정을 이렇게 보게 되면, 평가표를 보게 되면 대규모 조직 경영 경험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대규모 경영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민간 같은 경우는 조직적으로 분할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도 직원들이 건설회사 고려개발 같은 경우도 몇 천 명이 되는 직원이 있는데 그 과정에 현장 직원도 있고 어쨌든 본부 직원도 있습니다.

그런데 건축사업본부를 맡아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염려하신 것처럼 몇 천 명을 제가 직접 사장으로서 지휘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부들을 관리하는 그런 몇 백명에 대한 단위조직을 운영하는 그런 입장은 해 봤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충분히 제가 조금 더 노력을 하면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당장 배워서 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도 저도 제 이력관리라든가 개발을 위해서 MBA 과정이라든가 또 임원이 되기 위해서 재무나 인사 조직관리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회사 내부에서 가르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들을 살려서 만약 안산도시공사의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한번 충분히 예전에 교육받았던 것들 또는 제가 그동안 건설회사에 가지고 있었던 경험을 가지고 한번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하면 아까도 채용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될 수도 있어요.

경영을 하다 보면 이거는 저는 모르지만 나의 입맛에 사람을 취직을 시켜서 채용을 해가지고 운영하는 부분, 사실은 이해관계가 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발생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부분이고요.

앞에도 여기 노조위원분들도 오셨지만 앞으로 어떻게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이 되시게 되면 경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고 해서 방청 이렇게 오셨지만 그 부분은 진짜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현재 청년 인구들이 사실 유출이 많이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만약에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되시게 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거복지나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오전에 답변을 잠깐 드렸던 거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안산시에서 가지고 있고 또 시장님이 가지고 있는 정책 방향이 청년 주거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상지구라든가 이런 쪽을 활용을 해서 저희가 지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사업장들을 그쪽으로 활용을 해서 청년주거, 일자리를 만든다든지 그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청년일자리와 관련돼서는 만약에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그러면 안산도시공사가 지금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있는 문제가 뭐냐하면 경력직 위주로 채용을 하다 보니까 어떤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장들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사가 어쨌든 청년들이 일자리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인턴이라든가 이런 자리가 있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게끔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복위원 사실 청년 주거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는 아파트 단지가 아닌 빌라들 같은 경우에는 그 지하 부분에 대해서 사실 공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청년들한테 거기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하거나,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게 없어요. 안 돼요.

지하 부분에 대해서는 위험하다는 부분을 반영해서 못 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사실 그런 부분, 현재 우리 안산시에는 5개의 대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그 대학생 애들이 취업을 위한 준비 공간 자체가 사실 많이 부족한 부분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어떻게 해결을 하셔야 될지 고민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아까도 장상지구가 개발이 되면 또 문제는 뭐냐하면 그 앞에 안산동에 대한 읍성이라는 안산동의 그 도시가 어떻게 되냐하면 죽는 도시가 돼버리거든요.

그런 부분을 혹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어느 지역이든지 구도심하고 신도심이 개발이 되면 어떤 불균형에 따른 그런 부분들은 생길 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신도시를 세운다든지 어떤 신주거지를 만들 때 구도심의 그런 열악한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개발에 대한 것들을 생각해서 도시정비법에 의한 정비계획을 세운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특히나 안산 같은 경우는 빌라라든가 단독주택이라든가 이런 쪽이 너무 비중이 많습니다, 타 도시에 비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제가 정책적인, 시장님 입장이 아니어서 정책적으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그런 부분들을 도시공사 입장에서도 어쨌든 빌라 개발이라든가 도시정비 쪽에 좀 관심을 가져서 도시공사가 직접 사업 시행자로 나설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그러면 개발 쪽에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복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후보자께서 제출한 서류를 보면 총 경력관련 기간이 36년 또는 36년 1개월이라고 작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단순하게 지금 숫자만 더해도 36년이 안 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혹시 이거 숫자 더하기 빼기 해 보셨어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제가 전체적으로 숫자 계산했을 때 36년 5개월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위원장 박은정 혹시 뒤에 기획예산과 과장님, 경력 더하기 한번 해 보셨어요?

○기획예산과장 박승규 저희들도 확인을 못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저희가 확인한 결과는 지금 36년 안 되거든요.

이거 뒤에서 지금 다시 한번 더하기 해 주시고요.

○기획예산과장 박승규 네.

○위원장 박은정 그리고 보면 제출한 자료 근무기간과 경력증명상 근무기간도 상이해요.

물론 1, 2개월 차이긴 한데, 아까 에이스건설 부분 회사가 부도에 의해서 미제출한 거를 제외하고도 이거 자료가 이렇게 “약” 그럴 수도 있어요. 약 1년 몇 개월, 3년 7개월, 1년 2개월.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제출하신 자료하고 기간이 저는 맞아야 한다고 보여지거든요.

단순하게 그냥 사기업에 취업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안산시 공기업의 대표로 취임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이런 단순한 계산 착오일 수도 있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너무 부주의한 걸로 보여지고요.

또 하나, 후보자님.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자격증 및 기타사항을 내셨어요.

‘온라인 교육 경공매 부동산 개발과정 수료’ 이 수료라는 게 이게 자격증하고 관계가 있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통상적으로 온라인 개발 그러면 저희들이 시험을 별도로 봐서 어쨌든 그 수료 과정에 대한 자격을 부여하는 걸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위원장 박은정 이게 그러면 정식 자격증으로 취득이 되는 건가요? 수료만 의해서?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정식 자격증으로 수료되는 것들이 개발전문가 과정이라든가 자산운용전문가 과정이라든가 그다음에 제가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호텔 개발 관련되는 교육도 받고 별도로 자격증 취득을 한 것들이 있는데 그건 제출하지 않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자격증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어쨌든 민간이 발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후보자님.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근거를 좀 주세요.

이런 수료를 통해서 이게 정식 자격증 취득 여부로 인정이 되는지 근거 자료를 좀 주시고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이거는 단순한 교육과정 수료라고 본 위원은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에 기입을 하셨기 때문에 그 자격증으로 인증된 취득이 되는 부분에 주시고, 또 외국어를 보니까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모두 중급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중급에 대한 근거는 뭐예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특별하게 예전에 취직을 하면서 그때 시험을 봤던 것들이 중간에 업데이트 되거나 토익을 다시 보거나 토플을 보거나 그런 거는 아니었고요.

그리고 다만, 기업에 취익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보통 시험을 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중급이라고 제 나름의 어떤 판단에 의해서 중급이라고 판단을 해서 작성을 한 겁니다.

○위원장 박은정 보통은 수치화된 공인 어학 성적을 가지고 토익이나 토플 이런 시험 근거를 가지고 중급인지 초급인지 고급인지 표시를 하는데 자료를 아무리 찾아봐도 토익시험 점수나 토플 점수가 없어서,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러면 순수하게 본인이 자의적으로 중급이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객관적인 자료라고 볼 수 있습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위원장 박은정 굳이 저는 이거 외국어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객관적인 자료가 아닌 자의적인 본인의 위주로 이렇게 외국어를 자격증 및 기타로 이렇게 넣으셨다라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후보자님의 자료에 대한 부분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산시가 도시공사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 사업과 향후에 참여할 사업이 어떠한 게 있다라고 알고 계신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현재 안산도시공사가 참여하고 있는 사업은 장상공공주택지구 그다음에 신길2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공공주택지구 그다음에 신길산업단지 그다음에 팔곡주차장 등등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지금 도시공사가 직접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시가 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도시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4호선 지하화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시가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 도시개발 사업들이 있는데 63 도시개발 사업이라든가 그다음에 안산사이언스밸리에 있는 내부에 있는 토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안산도시공사가 직접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런 지금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사업에 안산도시공사가 지분 등으로 다 참여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장상지구 같은 경우는 한 20%를 가지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왕·군포·안산 같은 경우 3%, 그다음에 신길2지구 같은 경우는 10%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도시공사가 직접적으로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는 이유는 뭐냐하면 어쨌든 사업시행자로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LH라든가 또는 경기도시공사라든가 이렇게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안산도시공사가 참여함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필요한 시설이라든가 또는 시설 개발에 있어서 저희들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안산시가 요구되는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은 결국 지분이 있어야 목소리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 다 참여를 해야 되느냐, 그 부분은 생각은 해 봐야 되겠지만, 다만,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내가 필요한 시설을 유치하고 그러려면 적어도 지분은 가지고 있어야, 다만, 1%라도 지분을 갖고 있어야 목소리를 내는데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공공개발의 참여에 대해서 본 위원도 공감은 합니다.

이게 민간업자의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거를 막고자 공공개발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그렇다면 의·군·안의 3%는 더 도시공사가 지분을 가지고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3%밖에 참여를 안 하고 계시는 건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의왕·군포·안산 도시개발사업의 3기 신도시에 참여한 계기에 대한 부분들은 정확히 제가 알고 있진 못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거기 의왕·군포·안산 중에서도 군포는 들어가 있는데 의왕도시공사는 빠져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전체적인 판단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어쨌든 그때 상황이 어떤 건지에 대한 부분들은 제가 한번 들어가서 살펴보고 왜 3%였는지 또는 좀 더 저희들 지분을 더 늘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향후 개발사업에 있어서 저희들이 목소리를 내려면 지분 확보를 좀 더 하고 또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내부 직원들하고 살펴서 그건 염두에 두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시공사의 재무의 한계 부담 때문에 3%밖에 참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아니 죄송, 향후에 임명이 되시면 더 사업을 파악하셔야겠지만 제가 연계해서 드리고 싶은 질문은, 그러면 초지역세권 진행상황 지금 후보자님께서 서류를 보니까 답변서에도 초지역세권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사업을 서두르기보다는 3단계 지금 임기 3년 로드맵을 보니까 초지역세권 사업 방식, 타당성 재검증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있는데 혹시 그렇다고 하면 그동안의 초지역세권 진행 과정을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그동안 24년도, 25년도 출자 동의를 시의회에 제출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인터넷을 찾아서 또 이렇게 시의회 의사록을 찾아서 읽어봤더니 그동안 출자 동의와 관련돼서 시의회에 제출했는데 지금 사업에 대한 어떤 반대보다는 사실은 타당성이라든가 근거 부족에 의해서 시의회에서 반려를 했고, 좀 근거를 갖춰서 다시 타당성을 맞춰라, 또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어떤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 좀 보완을 요구하셨던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제가 만약에 도시공사 사장에 간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 시의회에 대해서 충분히 보고드리고 설명할 수 있게끔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초지역세권 출자 동의안은 24년 5월에 딱 한 번 올라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부결을 한 게 아니고, 수차례 부결을 한 게 아니고 시의회 충분히 동의 없이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용역에 있어서도 사실은 시의회에 어떠한 보고 없이 도시공사가 일방적으로 용역을 진행했던 부분이고 용역 과정에서도 이게 용역사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이게 제대로 용역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타절이 됐어요.

이런 타절이 된 용역을 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어떠한 신뢰를 가질 수 없잖아요.

계속해서 그래서 PFV 방식, 지금 도시공사가 몇 % 참여하려고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49%를 참여하려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그렇죠, 민간이 519%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위원장 박은정 왜 49% 참여를 하나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50%를 넘어가게 되면 공공시설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라든가 여러 가지 법적인 제한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 때문에 공사가 참여하는 것을 49% 지금 범위를 레인지를 정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공사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49%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어쨌든 책임이나 회계의 문제에 의해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렇게 49%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역으로 도시공사가 51%고, 아까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민간이 주도하는 것보다 공공개발로 시가 목소리도 내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대안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공개발이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고 하면 도시공사가 51% 들어가고 민간이 49% 구조로 들어가는 거에 대한 부분은 생각해 보지는 아직 않으셨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부분에서도 앞으로 향후 도시공사 사장이 된다고 하면 의향은 있으신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어쨌든 사업 방식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도시공사가 또는 시민의 목소리를 또는 시의 어떤 입장을 낼 수 있는 그런 범위가 있다 그러면 충분히 살펴서 볼 것이고요.

그리고 법적인 테두리,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산 그러니까 회계적인 처리 문제라든가 또는 어떤 분양과 관련돼서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살펴서 어느 게 과연 시민을 위하고 어느 게 안산시를 위하고 어느 게 안산도시공사를 위하는 건지 충분히 살펴서 그 부분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이런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보다도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게 무언지 좀 더디더라도, 그리고 계속해서 의회에서는 이 사업 방식에 대한 부분을 다시 재점검하라고 그렇게 몇 차례 요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나 관계 부서는 이 부분에 기존 안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사실은 10월 2일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담당과에 몇 가지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후에 임명이 되신다고 하면 그 자료를 근거로 해서 다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많은 위원님들께서 어쨌든 대표 후보자님께서는 민간 기업에 계셨잖아요.

민간 기업이라는 거는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공기업이라는 공공의 영역은 수익보다 어쨌든 주민들의 복리, 편익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우려가 있어요, 이렇게 수주 위주로 사업을 하셨던 대표이사께서 공기업에서 얼마나 공공의 이익에 대해서 담아내실지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런 상충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표 후보님께서 보완을 하실 건지 답변을 마지막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여러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신 바를 충분히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민간에 있었기 때문에 어쨌든 공공에 대한 이해도가 과연 있을까라는 부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제가 비록 공공에 직접적인 몸을 담고 있지는 않았지만 공공과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들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LH하고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들 있었고 그다음에 또 SH공사하고도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분들하고 대화를 나누고 또 업무를 같이 진행했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어떻게 다 공공을 다 이해한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잠시만 저를 두고 봐주시면 그 성과로서 분명히 답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3년은 짧아요, 대표이사님. 이게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현안도 많고 사업도 큰 사업도 많아요.

지켜보면 1년 금방 가고 그러다 보면 2년 가고 3년 갑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3년 안에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재무 건전성이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들에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염려하신 바를 충분히 인지를 하고 내부적으로 30일 안에 충분히 현장을 둘러보고 내부 보고를 받아서 위원님께서 또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챙겨서 답을 드리도록 하고, 그다음에 시의회에 정기적으로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때 저한테 질문을 주시거나 또는 질책을 주신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즉각즉각 수정을 해서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아까 말씀하시는 과정에 교통약자 이동 수단은 줄이지 않고 확대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게 말씀하셨죠?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확대를 한다는 얘기 아니라 지금 그렇다고 해서 수지가 안 나서, 그러니까 사업 수익률이 안 나서 그걸 줄이는 그런 쪽은 안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교통약자 또는 체육시설과 관련돼서는 시민의 서비스의 질이 가장 민감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비록 공사가 손실을 보더라도 그건 유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거의 운영과 관련된 효율이라든가 어떤 낭비적인 요소가 있다 그러면 그런 쪽에서 줄인다 그러면 그게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교통약자 이동 수단이 도시공사에는 어떠한 사업이 있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하모니콜이라 그래서 거기에 장애인들을 시외로까지 확대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혹시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떻다라는 걸 들어보신 게 있으신가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직접적으로 제가 지금 안산 시민들을 직접 접촉하거나 만나 뵙질 못해서 시민들의 직접 목소리를 듣진 못했는데,

○위원장 박은정 우리 뒤에 도시공사 본부장님들께서 말씀을 안 해 주셨나요?

지금 하모니콜 이용에 대한 가장 큰 문제는 정작 장애인들이 이용을 하고 싶어도 이게 콜이 안 잡힌대요.

그래서 저희는 단순하게 하모니콜 차량 대수가 부족한 줄 알았는데 이거를 운영하는 인력의 부재더라고요.

보면 제가 굉장히 많은 민원이 있어서, 이동 교통약자에 대한 부분 민원이 있어서 확인해 보니까 교육도 있고 휴직 이런 부분이 서로 겹치지 않게 하고는 있는 것 같지만 운영에 있어서 들여다 보시면 이게 수요가 많은 시간대, 특히 장애인들도 출퇴근 시간 때 굉장히 필요로 해요.

그런데 하모니콜뿐만 아니라 하모니콜 교통약자 택시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배차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정작 이분들이 사회활동이나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이동을 못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하니까 나중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이 되면 이런 부분도 반드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방법에 있어서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 반드시 개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은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도시공사사장후보자 이병선 오늘 이 자리에서 안산도시공사 후보자로서 검증을 받을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오늘 여러 위원님들의 질문을 들으면서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 또는 제가 모르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기게 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안산도시공사 사장에 취임을 하게 된다 그러면 위원님들이 질의 주셨던 그런 내용들 하고 제가 지적받았던 내용들에 대해서 살펴서 다시 한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져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그러면 안산 시민, 안산시, 안산도시공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제 가진 경험을 모두 바쳐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은정 후보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이병선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후보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출석위원(7인)
박은정윤성영안두회유민희이상우이재복현옥순
○출석전문위원
김근민
○출석공무원
기획예산과장박승규
○기타기관참석자
안산도시공사경영본부장김철연
안산도시공사건설사업본부장김보영
안산도시공사시설본부장김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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